기타 말씀2015.06.30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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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30일 화요일 ♥
100의 사랑, 극치의 사랑
(휴거 700선 방법)
작성일 : 2015. 4. 24-25.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휴거의 삶을 살게 해 주신 삼위와
선생님께 너무나 감사드리니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잘 들어.
오직 사랑이 답이야.
나는 어떠했겠느냐.
네가 가슴이 무너졌을 때를 생각하느냐?
왜 네 마음만 생각하니?
너는 내 신부잖아.
이제 내 마음을
더욱 먼저 살피는 자가 되어 다오.
휴거의 삶이 무엇이냐.
사랑의 완성의 삶이 아니냐.
사랑의 완성은 또한 무엇이냐.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
너도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내가 발을 구르면
너도 장단에 맞춰 발을 구르는 것이다.
내가 멈추면 너도 멈추는 것이고
내가 가면 너도 가는 것이다.
내가 말하면
네 귀를 내 입에다 대 주는 것이고
내가 생각하면 너도 내 표정을 살피며
같이 생각해 주는 것이다.
내가 손 내밀어 생명의 손을 잡고 기도해
주면 너도 손 내밀어 나와 생명의 손을
잡고 같이 기도해 주는 것이고,
내가 널 품에 안으면 너는 나를 더 꽉
안으며 사랑한다고 말해 주는 것이다.
내가 눈물지으면 너는 그 눈물을 닦아
주며 나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려 주는
것이다.
이것이 너와 나의 사랑이 아니냐.
알콩달콩 주거니 받거니 하는 것이다.
용광로같이 뜨거운 사랑 안에
너를 넣고 녹여 완전한
새 사랑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성령께서 이 작업을 하고 계신다.
각자 하나하나 세밀히 살피며 다시
태어나게 하신다.
이러한 과정 속에 너와 나는
극치의 사랑을 하고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
그리하면 생각도 마음도 정신도 행동도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 영체로 휴거의
차원이 나날이 높아지며 새롭게 태어난다.
나는 6시간 지옥 불 고통 속에
새로운 신으로 다시 태어났다.
신은 신과 일체 되는 것이다.
성질이 같은 물체끼리 합쳐지듯이,
신과 신이, 인간과 인간이 붙는다.
고로, 신이 되지 못한 인간은
신을 찾지 않고 인간을 찾는다.
같은 체질끼리 만나기에 휴거된 자는
휴거된 자와 일체 되어 행한다.
생명의 역사를 일으킨다.
고로 휴거된 자가 많은 교회가
부흥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휴거되지 못한 자는
휴거된 자와 일체 되지 못하니 함께
일하지 못한다. 고로 나도 답답해.
휴거된 자가 아니며 같이 일을 못 해.
(아멘.)
( 다음 날 기도드리는데 깨달아졌습니다.
제가 행해서 휴거된 것이 아니라, 바로
100% 주님의 조건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또 왜 성자 승천에 대해 계속
말씀해 주시는지 그 깊은 의미가 마음
깊이 깨달아졌습니다.
또한,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완벽히 일체
되신 주님에 대해서도 그 권능과 신성이
진정 깨달아져서 너무나 놀랍고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삼위께서 사랑해 주시고 선생님께서
조건을 저 대신 세워 주셔서 천국을
차지하고 지옥을 면하게 된 것을 깨닫고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목회도 100% 주님이 다 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고 행할 때 너무 재밌었는데 매번
100%가 아니면, 신경 쓸 일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모든 마음과 생각을 오직 주님께
집중하니, 그 속에 계신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보이고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그때 성령님의 말씀이 마음에 선연히
들렸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잘 깨달았다.
너희 모두는 선생이 어떠한 존재인지
정확히 모르고 있다.
깨닫지 못하고 있다.
선생은 한 역사에 뽑힌 중심인물도 아니고
‘구원자’라는 단어로도 설명이 부족한
자다.
나 성령이 너를 깨우쳐 주며 말한다.
네가 깨달은 바가 맞다.
‘삼위의 몸’이라는 단어를 써도
‘왕위 계승’이라는 말을 써도
기도하지 않고 자신이 연구하지 않고
말씀을 깊이 보지 않으니 깨닫지 못한다.
바다에 배가 있어야 바다 위를 항해하며
바람도 느끼고 물결도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기도와 말씀’이라는 배가 있어야
나 성령이 너희를 깨닫게 하여
바다의 실체를 느끼게 하듯 그리한다.
우선 네가 말씀을 더 차원 높여 보니
깨닫게 되었다. 이와 같이 나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조건이
필요하다. 휴거의 기쁨을 느끼는 단계에서
끝나면 안 된다.
그리하면 사도로 외칠 수 없다.
사도는 결국 오직 주를 증거하는 자,
자신의 존재는 없고 오직 삼위와 주를
쓰고 외치는 자가 되어야 하는데
그리하려면 네 자신이
다 비워지는 단계가 꼭 필요하단다.
주가 어떠한 존재인지 반드시 알아야 한다.
성자바위의 7가지 형상을 발견하며
더 차원을 높여 비로소 성자바위의 가치를
진정 깨닫게 되었다. 네게 성자바위는
휴거된 자를 의미한다고 말한 적 있지?
너도 휴거되어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
그러나 거기서 끝나면 그 차원에 머무르게
된다.
휴거를 이루어 준 삼위와 주께
감사기도를 끊임없이 한다면,
진정 네 자신에 대해 깊이 깨달으며
휴거가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얼마나 큰 가치인지 깨닫게 된다.
휴거된 너는 오직 주의 조건과 삼위의
사랑 때문임을 깊이 깨닫게 된다.
휴거된 영체 안에 삼위의 사랑과 주의
조건이 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얼마나 너를 향한 사랑이 큰지 깨닫게
된다. 네 시선이 다른 곳으로 돌아간 것을
느끼지.
100% 사랑을
네 신랑에게 주지 못했다는 것을,
100% 중심하지 않았고,
100% 우선으로 두고 살지 않았다는
것이다.
100% 사랑을 100% 준다면
그 불이 식지 않고 열렬하다.
주는 너를 향한 사랑이 100%이기에
100과 100이 만나 완성의 사랑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늘이 너를 향한 사랑을 100으로 주는데
네가 하늘을 향해 100을 주지 않는다면
완성의 사랑이 아니지.
사랑은 한다고 하지만 100을 주지
않는다면 그 사랑이 이루어지겠느냐.
2015_0630 화 계시말씀.hwp2
동거하던 삶은 휴거 전의 삶이다.
결혼하여 신부가 신랑과 일체 되는 삶은
휴거된 삶이다.
사랑의 대상을 만났으니 몸과 마음을
100% 다 주며 사랑을 나누는 것이
700선의 사랑이다.
극과 극이 만나야 해.
가장 높은 사랑과 가장 높은 사랑이다.
가장 뜨거운 사랑과 가장 뜨거운 사랑이
만나야 된다. 극치의 사랑을 해야 된다.
휴거된 자나 휴거의 삶을 사는
모든 자들은 극의 사랑을 해야만 한단다.
(아멘! 성자 승천에 관한 말씀을 계속
반복해서 전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는 이제야 정말 깨달았어요.
휴거의 자격자가 된 것이 얼마나 충격적인
사랑인지 그것은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100% 구원자의 조건임을 이제야 알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시선이 혹시
주님에게 두지 않았던 적이 있는지
돌아보며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끊임없이 말씀으로 저를 교정해 주시고
사랑의 상대가 되게 해 주심을
알았습니다.)
나 성령이 선생을 통해 말한 것이다.
반복해서. 나무를 땅에 심을 때
한 번에 확 심는 것이 아니다.
땅을 파고 또 파야 해. 깊이.
그래야 비바람에도 태풍에도
쓰러지지 않는다.
너희 뇌의 땅을 깊이 파고
사랑을 심기 위해서다.
꼭 깨달을 것을 깨달아야 사랑에 더욱
불이 붙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된다.
사랑을 깊이 심지 않으면
삼위의 사랑을 벗어난 모든 것에
영향을 다시금 받으니
휴거의 기쁨이 없고 감사함을 잊어
다시 ‘휴거 전의 삶’으로 돌아간다.
휴거된 영은 휴거만 되고
더 이상 차원을 높이지 못해
온전한 휴거의 길에서 멈추고
더 이상 전진하지 못한다.
결국 700선이 완성 단계인데
거기로 가지 못한다.
남녀가 사랑관계를 하면
오직 상대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보이고 내준다.
100% 줘야 한다.
이와 같이 100% 주는 자여야 한다.
돌아간 생각을 다 바로잡아 줄게.
단 1초도 안 된다.
오직 주를 바라보는 것이다.
주 중심하는 것이다.
주 사랑하는 것이다.
모든 것을 그리 행하는 것이다.
극치의 사랑을 하는 거야.
최고의 급으로 사랑을 끌어올려.
이것이 휴거야.
사랑관계 할 때
오직 상대에게 집중이 아니냐.
누가 불러도 절대 요동을 안 해.
네 상대는
사랑의 절대 조건을 세운 자,
삼위와 완벽히 일체 된 자다.
고로 그 사랑이 얼마나 크겠느냐.
그 사랑을 충분히 해 주겠다고
기다리는데도 왜 집중하지 않고
네 사랑을 다 주지 않느냐.
왜 계산하느냐.
이는 네 상대가
얼마나 놀라운 자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 가치를 모르니 다 주지 않는 것이다.
감사해하지 않으니 더 이상 주지 않는
것이다.
성자 승천 이후
그가 곧 삼위와 같다고 인식하면 된다.
네 상대가 그런 것을
100% 깨달으면 된다.
그의 사랑을 깨달으면 자동적으로
삼위의 삶이 깨달아지게 만들어 두었다.
휴거의 기쁨과 감사가 영원히 계속된다.
이를 깨달아라.
네 상대가 진정 누구인지.
100의 사랑을 다 주어라.
집중하라.
극치의 사랑을 나누어라.
집중하라.
휴거 700선의 사랑을 하라.
사랑해.
성령.
♥ 06월 30일 화요일 ♥
지옥 : 갖은 이성 죄를
짓고 가는 지옥
작성일 : 2015. 6. 9. AM 2:10
작성자 : 김형순
*성령님과 선생님 말씀*
증거의 성령이 말한다.
이 지구촌의 수많은 곳에
사탄들이 실제로 존재한다.
이 사탄들은 그들의 정체를 숨기고
가장하고 나타나고 있으며 가장하려고
쓰는 가면은 수십억 가지이다.
사탄의 세계를 알아라.
사탄이 얼마나 수많은 사랑하는 자들을
사망에 가두어 흑암으로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는지 그 실상을 보아라.
보아야 증거하고 알아야 증거한다.
사탄이 잠식하고 있는 세상에
사탄이 쥐고 있는 세상에 시대 진리의
빛을 쏘고 있는 성삼위가 전한다.
사탄에 대해 제대로 알고 방비함은
마치 이리, 사자가 있는 굴에 들어가도
살아날 수 있는 방비책이 되고 세상
굴속에 들어가 살아도 영향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
사탄이 가장 크게 쓰고
사탄이 지금까지 가장 많이 쓰는
전략 전술은 인간을 쓰고 나타나고
가장하여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숨긴 뒤
서로를 위하는 척하며 나타나 하는 이성
행위들이다.
여기서 이성 행위는 자위행위로부터
출발하니 자위를 하거나 잘못된 행위를 할
때 반드시 사탄이 나타나 쓰고 한다.
또한 자위행위를 비롯하여
사탄은 그 뇌에 잘못된 관,
잘못된 이성관을 심어 수많은 유인물,
잡 사상, 잡 영상들을 그 뇌에 부어 주며
그같이 성적인 안 좋은 영상과 모습들을
보게 하고 듣게 하고 접하게 함으로
그 사상, 생각을 먼저 잠식시킨다.
온전한 사상이 사라지게 하고
동물적 본능이 살아나게 하며
안 좋은 이성관이 생기게 하며
이성을 한낱 육적, 동물적 관계에
국한되어 생각하게 만들고 온전히 보지
못하게 하며 그 생각을 잠식시켜 이성을
사귀게 하고 이성 관계를 하게 한다.
사탄의 이 악독하고 지독한
이성 관계를 하게 하고
타락하게 하는 행위는
과거 6천 년 전부터 한결같이 쓰는
사탄의 계략이고 전략이다.
그런데 이 사탄들의 행위를
아직도 너무나 모르고
아주 자연스럽게 당하고 있음이 문제이다.
사탄의 주된 타깃은 모르는 자이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타락의 세계를
모르게 하여 이 모든 이성으로 타락하여
그 영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행위를
지금껏 반복하고 있다.
올바른 이성관을 마비시키고
변질되고 변태적인 행위를 정당화하며
그 문화를 이끌고 있다.
사탄이 잠식하고 있는 이성 세계를
너희가 영의 눈을 떠 보면
가히 기가 차 정신이 나갈 정도이다.
사탄은 지금까지 하늘 역사를 방해하고
하늘의 사명자를 방해하며
그들의 뜻을 이루어 왔다.
사탄의 사상에 잠식되어
이성으로 무너진 자들을 자신의 무기로
삼고 계속 그자를 들어 그들의 목적을
이루어 가며 세력을 넓히고 있다.
(디모데후서 3:1~4)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2015_0630 화 계시말씀.hwp3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이와 같은 때가 온다 하였다.
사탄의 세계를 알아야
사탄에게 그 뇌를 점령당하지 않는다.
사탄은 이성으로 무너진 자들을
자신의 몸으로 삼고
계속해서 악을 행하고 있다.
그 행위를 옳다 하며 정당화시키고 있다.
(최근 동성애 결혼 합법화를 두고
논란이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성령님은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내가 비유를 들어 말해 줄게.
한 태에서 난 쌍둥이가 있었다.
이들은 이란성 쌍생아로 남자와 여자였다.
그런데 이 아이들은 커 가면서
자신이 쌍둥이 남매인 것이 너무 싫었다.
그래서 자라면서 싸우기도 하고
다투기도 하면서 자랐어.
그런데 성장하여 자신들의 성장기를
생각하며 서로 비슷한 자신들의 모습을
보며 그래도 한 태에서 나서 자랐고
닮은 모습에 좋아하며 살면서
서로 의지를 하였다.
그런데 이들이 서로 쌍둥이고
서로의 마음을 너무 잘 알고
아주 친하더라도 이들이 서로
이성 관계를 하지는 않지 않느냐?
하늘의 입장에서 볼 때
남자와 여자는 서로 전혀 다른 성이다.
그러나 남자와 남자는 같은 성이지
않느냐?
한 태에서 자란 남녀가
서로 이성 관계를 안 하듯
한 태에서 한 가정에서 자란 형제와
자매들이 서로 이성 관계를 하지 않듯
서로 위하고 사랑해도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는
같은 성으로 서로 이성 관계를 하지
못하게 하늘이 이미 정해서 창조했다.
사탄들은 사람들의 뇌를 이성으로
마비시키고 잘못되고 썩은 사상을
주입하여 자신의 성을 망각하게 만들고
그것이 마치 합법하고 정당하다 여기게
함으로 그나마도 있는 양심의 법,
자신 안에 있는 이성의 법 또한
무디어지게 하여 그 자그마한 생각의
틈으로 들어가 죄를 범하게 한다.
한 번 남자는 그 영도 혼도 남자이고
한 번 여자이면 그가 죽어도 그 영이
여자일진대 이 온전한 진리를 거부하고
모르고 행하는 자들로 말미암아
많은 변태적이고 변질적인 행위들이
자행되고 있다.
오늘 이들이 가는 지옥을 보여 줄 거다.
얼마나 그 모든 행위가
잘못되었는지 보여 주리라.
미친 이성관과 잘못된 사상으로 저지른
그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 생각이고
행위인지 보여 줄 것이다.
사탄이 저지르는 이성 행위들로 짓는
죄들은 너희가 상상한 것 이상으로
많고 그 종류도 다양하다.
성경에 이미 이성으로 문란하던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했었다.
성으로 문란하던 그 시대를 심판했었다.
이제 잘못된 이성관을 바로잡고
사탄의 행위를 알고
그 길을 돌이켜야 산다.
내가 왔음에 더욱 밝히니 알고
사탄의 덫에서 전 세계 모든 자들이
벗어나길 바란다.
(성령께서 시대 분체와 일체 되어
저에게 오심이 느껴졌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이 계시는 깊은 계시이다.
집중하여 잘 받자.
(아주 밝은 빛이 주변을 비추었고
희고 환한 정장을 입으신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엎드린 자세로 기도하고 있던
제 등을 손으로 스르르 쓸어내리셨는데
손에는 금반지가 빛났고 잔잔하고 평온한
모습이셨습니다. 장의자에서 앞쪽을
바라보고 앉아 계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내 혼체와 지옥 견학을 가자.
(흰색의 부드럽고 찰랑거리는 드레스를
입은 제 영의 뒷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두렵지 않은지 물어보셨는데
마음을 강하게 먹어서 괜찮았었는데
서서히 겁이 나려고 하지만 선생님께서
옆에 계시니 괜찮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육신의 진동이
심해졌습니다.)
만물도 땅도 순리가 있게 창조되었다.
그런데 동성애나 못된 이성 행위를 하는
자들은 그 순리를 거스르는 죄를 범하는
것이야. 그래서 사탄은 그들의 생각과
마음을 잠식시켜 이성의 잘못된 행위를
정당화하려 하고 그것이 마치 정당한
일인 양 떠벌리나 실상 그들의 속으로
들어가면 그들 모두는 고통의 사망길을
가는 불쌍한 영혼들의 모습이다.
그 실상을 알아라.
미혹되고 포장된 것에 현혹되면 안 된다.
그들이 만들어 놓은 덫에
전 세계 너무나 많은 자들이
지금도 걸려들어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탄을 정확히 알고
사탄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사람을 통해 하는 그들 행위의 궤계를
정확히 알아야 이긴다. 걸려들지 않는다.
지옥 고통을 당하지 않는다.
(지옥의 출입구로 갔습니다. 굴 입구를
보니 갑자기 진동이 심해졌고 지옥의
굴속을 보는 순간 가슴이 갑자기 뛰며
터질 듯 숨이 턱턱 막혀 왔습니다.
숨이 잘 안 쉬어지고 진동이 심하게 와서
순간 제가 괜히 본다고 했나 하는
후회와 함께 무서움이 막 밀려왔습니다. )
(선생님, 어떡해요. 너무 무서워요!)
(육신이 너무 겁을 내니 선생님께서
괜찮다고 하시며 담대히 잘 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지옥의 입구는
정말 언제나 무서웠습니다.
지옥 안으로 들어서자 고통 속에 지르는
비명 소리들이 났고 뜨거움이 느껴졌고
쾌쾌하고 불결한 냄새가 났습니다.
그 순간 교회 밖에서 자동차 멈추는
소리가 났는데 마치 비명 소리처럼
느껴져서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사랑아,
지옥의 깊은 곳으로 가자.
(검고 어두운 통로를 계속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제 영은 선생님의 허리를 꽉
붙잡고 있었습니다. 저는 지옥을 본 후로
어떤 놀이기구도 지옥이 생각나서
아예 못 타는데 그 생각이 났습니다.
얼마나 내려갔는지 알 수 없는데
어느 한 곳에 도착했습니다.
눈앞에 큰 문이 있었습니다.
지옥에서 이렇게 큰 문을 본 건
처음이었는데, 그 문은 마치 천국을
본뜬 듯이 아주 크게 만들어져 있었고
색상은 잿빛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문은 아주 뜨겁게
달구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두꺼운 강철 문이었습니다.
그 문을 선생님이 발로 ‘뻥’ 찼고
그 안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엄청나게 넓은 굴속 평지에
3m 정도의 거리를 두고
수많은 영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한 명씩 자세히 보였는데
먼저 벌거벗은 여자의 영이 보였습니다.
한 명을 세 마리의 사탄들이 싸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의 목을 돌리고 돌려
얼굴의 혓바닥과 눈알이 다 늘어져 나와
있었습니다. 그 영이 앉아 있는 바닥과
몸에는 수많은 구더기들이 기어
다녔습니다.
한 사탄이 아주 날카롭고
강한 톱날 같은 것으로 동그랗게 박혀
있는 공 같은 것에 위는 막대기가 달린
몽둥이 같은 기구로 그 여자 영의 배를
비틀자, ‘악!’ 하는 비명과 함께
칼집으로 배가 뚫어져 구멍이 났습니다.
2015_0630 화 계시말씀.hwp4
구멍이 나자 바로 창자가
밖으로 튀어져 나왔습니다.
이 영은 실제 육신이 고통을 느끼듯
영의 예민한 살로도 그 고통이 다
느껴지는지 알면서도 선생님께 다시
여쭈어 보았습니다.)
이 영은 영원히 나가지 못하는 이
지옥에서 그 살이 찢어지는 고통과 아픔을
마치 육신의 살이 느끼는 것처럼 느낀다.
(차마 그 모습을 보고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사탄들은 혀를 길게 내밀고
있었고 짐승의 형상에 구역질이 나게
더러운 느낌이었습니다.
두세 마리의 사탄들이 한 영을 괴롭히고
있는 모습을 보며 속이 메스꺼웠고 제
몸에 진동이 심하게 났습니다.
고통받는 다른 한 영을 보니 남자
영이었고 그 남자의 생식기를 길게
잡아당긴 상태에서 칼로 그곳에 칼집을
내고 있었습니다.
그 영은 미친 듯이 비명을 질렀습니다.
그 영 옆에 다른 사탄은 자신의 생식기 쪽
몸을 앉아 있는 영의 머리 쪽에 대고
문지르고 있었습니다. 끔찍하고 구역질나는
이 모습을 보니 속이 뒤집어지는
듯했습니다.)
하나 더 보자.
(사탄이 벌거벗은 한 남자 영의 다리를
잘 구부러지는 긴 철사로 돌돌 감았습니다.
얼마나 세게 감는지 그 남자의 살이
터져서 피가 났습니다. 한쪽 다리를 돌돌
감고는 위쪽 몸통까지 감았는데 그 철사를
돌리는 곳마다 피가 튀었습니다.
머리까지 감아 올라가니 눈은 눈대로
튀어나오고 혓바닥도 튀어나왔으며
온몸이 피투성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는
제 인상이 찌그러지며 저에게도 그 고통이
번져 오는 것 같았습니다. 사탄이 이
영에게 말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넌 내 것이다.
어딜 가려 했어?
넌 내 거였어.
이미 내가 찍었어.
내 거니까 내 곁에만 있어.
내가 널 통해 아픔도 외로움도 달랬다.
넌 이미 내 거였어. 영원히 이 지옥에서
너를 묶어 데리고 다닐 거다.
넌 영원히 내 거야.
“주여!”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한 남자가 또 보였습니다.
그 몸이 불타고 있었습니다.
사탄이 그 머리채를 잡고 아래에서부터
불을 지르고 있었는데 온몸을 비틀거리며
고함을 질렀습니다. 사탄이 말했습니다.
너는 내가 받는 이 지옥 고통 속에서
함께 그 고통을 나누는 동역자다.
내가 인간들 때문에 고통당했으니
그 고통을 배로 갚아 줄 거야.
인간의 탈을 쓸 때가 좋았지.
이제 이 영원한 지옥에 와서 너의 꿈도
너희 모든 것도 사라지고 없으니
어떠하냐? 이 고통스러운 지옥에서
영원히 살게 되었다.
고통 속에 살게 되었다. 흐흐흐
이 넓은 굴속에 수많은 영들이 여러 가지
고통을 당하며 갇혀 있었습니다.)
(선생님, 이곳에 영들이 얼마나 되나요?)
셀 수 없이 많다.
(이 영들은 어떤 영들인가요?
동성연애한 자들인가요?)
이들은 크고 작은
이성 죄를 짓고 온 자들이다.
동성애로 그 인생을
사망 고통에 가두고 산 자들과
그 이성의 행위가 정당하다고 외치던
자들과 동조한 자들이다.
그리고 갖은 이성 행위로 죄를 범하고도
모르고 살다 그 죄가 커져 온 자들이다.
이 안에는 사탄들이 다 고통을 주고 있기
때문에 그 고통의 강도가 아주 심하다.
수치심과 괴로움은 고사하고
쓰린 고통으로 비명을 지르며
후회의 고통 속에 그 영이 울부짖는다.
이성의 범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라.
정상적인 이성의 행위와
정상적인 이성 관계를 두고 말함이 아니다.
다 비정상적인 이성 행위를 하다
갇혀서 고통받는 곳이다.
오늘 또 다른 곳도 볼 것이다.
자위행위를 일삼고 살던 자들이 가는
곳이다. 자위행위 또한 비정상적인
성행위임을 알아라. 자위행위는 이 세상
너무나 많은 자들이 거의 짓는 죄이다.
이 자위행위가 심하다 못해 결혼해서도
죽을 때까지 짓는 죄가 자위행위 죄다.
정확히 인식하여라.
(그리고 그 굴을 나오니
입구에 있던 문이 닫혔습니다.)
정확히 보아라.
( 또 다른 곳으로 한동안 이동하였습니다.
한 영이 누워 있었습니다. 사탄이 온몸에
날카로운 칼을 달고 그 영을 안고
짓뭉갰습니다. ‘으악’ 하는 비명 소리가
찌르는 듯했습니다. 얼굴과 온몸이 그 칼에
다 긁혔습니다. 사탄이 말했습니다.
내가 너와 같이 이렇게 사랑했잖아!
왜 그래? 나는 너의 고통을 보며 쾌감을
느낀다. 너의 찢어지는 살을 보며 내가
즐거워. 행복해!
정말 구역질이 났습니다. )
사랑아! 그 옆의 영들을 봐!
(긴 창 같은 것으로 영들의 눈을 관통하여
10명 정도의 영이 창살에 꼬치처럼 걸려
있었습니다. 서로 방향이 다르게 마구 꽂혀
있었고 이들은 단체로 고통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키가 아주 크고 무서운 사탄 둘이
긴 꼬리를 짐승같이 움직이며
그 영들을 꽂아서 어디론가 데리고
갔습니다. 빨간 양념장 같은 것이 바닥에
있었는데 그 영들을 그곳에 빠뜨리고
온몸을 문질렀습니다.)
(이건 뭐예요?)
(피로 만든 소스이고
사탄들이 바르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어 그 옆에 조금 큰 돌들이 가득한
곳으로 데리고 갔는데 마치 오징어를 굽는
맥반석 돌을 확대한 것 같았습니다.
돌들 아래로는 빨간 불꽃이 올라왔고
그 위에 영들을 올렸습니다.
“으악” 하는 고함 소리가 나며
그들의 몸이 지글거리며 타는 이상한
냄새가 났습니다. 보고 있는 것 자체가
고통스러웠습니다. 그 영들이 구부러지며
얼굴과 몸의 살이 일그러지면서 불에
탔습니다.)
사랑아!
이곳은 자위행위한 자들이 있는 곳이다.
이들의 고통도 말로 할 수 없는 고통이다.
사탄은 온갖 기구와 불을 동원해 이들에게
고통을 준다. 한 곳을 더 보자.
(멀리 어느 한 곳이 보였습니다.
처음엔 보석인가 했는데 약간 반들거리는
빛이 나는 것 같아서 보니 공인지 알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가까이 가서 자세히 보니 다
눈알이었습니다. 마치 생선 눈 같았습니다.
큰 눈알들이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눈알들이 가득한 모습을
보니 또 갑자기 구역질이 났습니다.)
(선생님, 이건 뭐예요?)
이들은 사랑에 눈이 멀어 죄를 짓다
그 죄가 커지고 그 죄가 씻어지지 않아
온 자들이다. 사랑에 눈이 멀어 사랑으로
죄를 지은 자들이다.
(이들의 몸통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들의 몸통은 몸통대로 고통을 당한다.
(3센티 정도 되는 날카로운 것 같은데
바늘보다는 조금 두꺼운 핀들이
그 눈알들에게 마구 날아와 정확히
박혔습니다.
눈마다 피가 범벅이 되어 흘렀습니다.
피눈물이 나는 그 눈들이 이쪽을
바라보는데 고통과 애타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2015_0630 화 계시말씀.hwp5
다 살아 움직이는 눈들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깊은 말을 해 줄게.
이 세상에 사랑에 눈이 멀어
마음으로 생각으로 이성과 이성 행위를
하며 죽을 때까지 죄를 짓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그 죄로 이곳에 와 지옥 고통을 당한다.
죄가 죄를 낳고
그 죄가 죄로 계속 이어져
그 죄에 냄새가 나나 깨닫지 못하고
계속 죄를 짓는다. 이들 중에는 칭송받던
정치가, 경제가, 교육 사업가 등등
한때 세상에서 이름을 날리던 자들도 많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신사였지만
그 속은 시커먼 자들투성이었다.
세상에는 이와 같이 자신의 본모습을
감추고 이성으로 유혹하는 자들투성이다.
그들이 연예로 오락으로
술과 유흥으로 유혹해 죄를 짓게 만든다.
세상 이성 문화에 발을 딛기만 하면
거기에 빠지는 속도가 엄청나다.
엄청난 죄악을 저지르고
이미 지나온 날들을 그리워하고 동경하고
과거에 사로잡혀 생각으로 죄를 짓는
자들도 너무나 많다.
이성의 생각, 이성의 고리를 끊지 않는다면
계속 뇌로 마음으로 육으로 죄를 짓게
된다. 이성의 죄를 지어
영원한 지옥 형벌을 받으며
곱씹으며 고통스럽게 사려느냐?
아니면 시대 말씀대로 깨닫고 알아
이성의 유혹을 이기고 사탄을 무찌르고
깨끗하게 사려느냐?
너희의 판단에 달려 있다.
오늘도 사탄들은 이성으로
온갖 유혹을 한다.
겉모습만 멋지고 아름다운 연예인에게
네 마음을 빼앗기려느냐?
그 속에 사탄이 살고 있다.
그 안에 깊은 것을 보아라.
마음으로 죄를 짓는 자들아!
제발 깨달아라.
사탄이 놓은 덫이 TV와 인터넷과 잡지와
세상의 밤 문화에 깔려 있다.
알아야 빠지지 않는다.
세상 이성 문화를 본받지 마라.
그 안은 사탄의 굴이며
그 속은 사탄의 계략이고 노략이며
너를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사탄의 덫이다.
알고 방비하라.
그래야 순간 세상 죄를 짓고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로 가지 않는다.
알겠느냐?
이제 가자! 사탄의 깊은 세계와 이성의
무자비한 고통의 지옥을 직접 보여 주고
증거하니 알고 믿고 다시는 이성의 덫에
걸리지 마라. 사랑한다.
(지옥을 면하는 축복만큼 더 큰 축복이
없음을 시인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 네가 깨달았느냐?
진정 깨달았느냐?
(아멘! 아멘!)
죽음의 사선을 넘어 그 고통을
면하게 해 주었음을 깨달아라.
♥ 06월 30일 화요일 ♥
주와 일체 되어 사탄을
멸하라 (만물을 통한 계시)
작성일 : 2015. 6. 9. AM 2:00~
작성자 : 정하빛
(새벽 1시 기도를 하다가 피곤하여
눈을 뜨고 계시말씀을 보려고 했습니다.
그 순간 핸드폰을 떨어뜨려 ‘쿵’ 소리가
났는데, 그 소리에 담요 아래 숨어 있던
벌레 한 마리가 깜짝 놀라며
뛰쳐나왔습니다.
“무슨 만물 계시인가요?”
성령님을 찾으며 여쭈어 보니
감동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선생과 함께 사도가 되기 위해 결단,
결심하고 개인의 환난, 앞으로 일어날
환난을 두고 이겨 내기 위한 극적인
기도가 진행 중이다.
왜 이토록 기도하라고 할까.
선생은 너희 모두에게 왜 이토록
애간장 타는 심정으로 기도하자 할까.
선생이 직접 너희들 눈앞에 나와 울며
간절히 외쳐야 이 기도가 중하다는 것을
이때가 중하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냐.
선생의 한마디를 깊게 생각하여라.
그저 한마디 말씀으로 생각하지 마라.
한 발짝만 앞으로 전진하면
지옥 낭떠러지로 떨어질 자 앞에
‘멈춰!’라고 말하듯, 지금 선생이
너희들에게 전하는 말씀들은 너희를
살리는 영육의 최고 생명의 말씀인 것이다.
선생을 사랑한다 하나,
휴거를 원하기는 하나,
이런 선생의 한마디를 소홀히 여기고
확실하게 실천하지 않으니 답답한
심정이다.
선생처럼 성삼위의 마음을 알아주고
그처럼 행하는 자들이 있다면
진정 무엇을 더 원하리오.
극적으로 기도하고 너희 모두 사도가 되어
살아야 하는 이때 절대 강요는 없다.
성삼위가 이끄는 때가 “이러하다.” 하며
알려 주고 있으니,
지금이 진정 성약 에덴의 복귀 역사요,
창조 목적을 완전히 이루는 때이기에
그것을 긴급하게 외치는 것뿐이다.
늘 듣던 선생의 말이 아닌,
진정 이때를 깨닫고
인류 역사상, 창조 역사상
최고 빛나게 살기를 원하는 마음에
심정 타게 외친다.
하지만 아직도 그저 그렇게 듣고,
이전 생활과 이전 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똑같은 예배, 똑같은 주로 대하니
기쁨이 없고 희망도 소망도 없는 것이다.
이미 시대는 차원을 높여
휴거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그토록 기다린 또 성경에 예언된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
휴거의 날이 지나고,
남은 마지막 휴거의 한때가 진행되고 있다.
너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기다리든, 기다리지 않든
이 역사는 진행된다는 것이다.
나와 심정이 안 맞고
내 말귀를 못 알아듣는 만큼
나와 멀어지며 성삼위와 멀어져
황금성에서 멀어지게 된다.
왜 안 될까?
왜 신앙이 기쁘지 않고
아직 자기 수준에서 머물까?
답은 하나이다.
너 자신의 주관을 못 버려서이다.
지금 이때를 진정 깨달아라!
이때를 만났는데도 느끼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아직도 자기 삶, 자기가 좋아하는
육적인 것에 빠져 사니
내 실로 심정이 타는구나.
네가 기도할 때 피곤하여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담요 아래
벌레 한 마리가 숨어 있다가 나왔지?
만물 계시다.
너희가 알든, 모르든
너희가 성삼위를 사랑할 때에도
사탄은 항상 교묘하게
너의 가까이에서 틈을 보고 있다.
그때에 깨어서 주와 일체 되는 자는
사탄을 멸할 것이요,
여전히 정신 차리지 않고
상황 파악을 못 한다면
사탄에게 당하는 것이 된다.
네가 기도할 때 피곤하다고 졸고만
있었다면, 그 벌레가 너의 졸음 파장을
느끼고 너의 살을 물어서 상처가 났을
것이다. 하지만 주의 말씀으로 정신을
깨우니 벌레를 발견하게 됐고, 즉시 정신
차리고 벌레를 죽이게 되었지 않느냐.
이처럼 주와 일체 되는 것이 답이요,
항상 깨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주가 너와 함께하고 있으니 주와 일체
되면 모든 문제가 풀린다.
2015_0630 화 계시말씀.hwp6
주와 일체 되기 힘들다고
자신의 삶을 버리지 못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지 못하니,
여전히 주와 멀고, 느껴지지 않는 것이지.
그러하니 더욱 영적인 눈이 멀고,
육적인 것으로 채우려 해 봤자,
그 상태에서 영적 일을 해 봤자
기쁘지 않고 채워지지 않는 것이다.
항상 정신을 바짝 차려라.
주와 진정 일체 되어라.
진정 이 역사를 만났는데,
왜 이 역사의 자부심을 느끼지 못하고,
여전히 힘들어하며,
자신의 올무에 빠져 있느냐.
그러니 기도하라고 한 것이다.
기도하여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기도하여 육적으로 깨닫지 못하는 것을
영적으로 느끼고 깨달으라는 것이다.
끝까지 붙잡아라.
왜 비약하려 하느냐.
수없이 이야기했다.
너희는 마음이 약해.
조금 해 보고 안 되니
포기하고 낙심하고 안 된다 한다.
세상이 발전하여 편한 세상,
기계적인 삶이 되니,
조금만 힘들어도 힘들다 하며
그 정신이 많이 약해졌다.
인간으로서 신과 일체 되어
그 정신이 하늘로 치솟아야 하는데
너무나 약해졌구나.
그 흐리멍덩한 상태에서는
사탄이 틈을 타기 쉬우니
주의 말씀으로! 주와 일체 됨으로
너를 더욱 강한 휴거된 자로 만들어라.
선생이 있지 않느냐.
선생의 육이 함께하지 않느냐.
너만 하면 된다.
포기한 자가 있느냐.
늦었다 생각하는 자가 있느냐.
그 생각을 버리는 순간,
한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이 마지막 역사를 이루는 성삼위가 쓰는
육신이 있는데
무엇이 두렵고 걱정이냐.
지금은 성령의 때이니
더욱 성령을 받아라.
너의 능치 못함을 능하게 할 것이다.
믿고 행하여라.
세밀하게, 또 강하고 확실하게
이끌어 줄 것이다.
자신의 변화를 두려워 말고,
변화를 기뻐 감사하라.
너의 생각을 비우고,
나 성령에게 몸을 내주는 만큼
진정 성령의 역사가 네 삶을 통해
나타나리라.
너희 모두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길
원하며, 한 명이라도 더 완전한 창조
목적을 이루는 복직된 하와가 되길
진실로 원하여 말하고 간다.
감동을 절대 무시하지 마라.
감동은 성령이다.
안녕.
(이 계시를 영적 현상으로
보여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제 등 뒤로 사탄 한 마리가 숨어
있었는데, 두껍고 날카로운 칼을 들고
저의 눈치를 보고 있었습니다.
제 등 뒤에 있기에, 처음에는 알아채지
못했지만 기도하며 집중하니 사탄이 있는
것이 느껴졌고, 저는 당황치 않고 뒤를
돌아서 그 사탄의 목을 조르는 환상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그래.
그렇게 승리하면 된다.
평소에 주의 정신, 주의 말씀으로
너를 무장하여, 항상 너의 삶을 틈타고
있는 사탄들 앞에 당하는 자가 아니라
하늘로 치솟는 예리한 영적 감각으로
사탄을 멸하는 승리자가 되어라.
나와 함께하면 아무 문제없다.
진정 승리하리라.
♥ 06월 30일 화요일 ♥
선생님이 선포하신
40일 조건기도의 필요성!
작성일 : 2015. 5. 21. AM 6:00~
작성자 : 정신향
(40일 조건기도 첫날, 기도하는데,
‘이번 40일 기도로 운명이 크게
좌우되겠구나.’ 하고 깨달아지며 마음이
간절해졌습니다. 성령님을 간절히 부르며
40일 기도의 필요성을 전체에게 전하여
섭리사 모두가 40일 기도를 잘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말씀을 간구하였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긴급히 전한다.
40일 기도! 너무 중요하다.
이번 40일 기도로 운명이 좌우된다.
화와 복이 교차된다.
기도한 자는 기도한 만큼 무한한 복을
받을 것이요. 기도하지 않는 자는
환난과 핍박을 받을 것이다.
이번 40일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 줄 아느냐?
선생이 선포한 데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선생과 같이 모으고 헤치기를 원한다.
선생이 할 때 해야 한다.
언제까지 구원자의 등에 업혀
그의 조건으로 거저 가려 하느냐?
40일 기도는 개인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책임분담이다.
구원자께 염려를 끼치지 않도록
누를 끼치지 않도록 잘하자.
우선은 새벽을 깨워야 할 것이요.
다음은 하루 중에 늘 기도해야 할 것이다.
수시로 무시로 시간을 내어 기도하라.
이번 40일 기도로
운명이 바뀐다면 쉴 수가 있겠느냐?
목숨을 걸어야 한다.
이번 기도로 완전히 환경의 주관을 받지
않고 사람의 주관을 받지 않고 완전히 주
정신과 일체 되어 날아오르길 원한다.
광야의 40일 기도처럼 사탄 박멸이요,
섭리사의 선과 악의 분립이다.
이번 40일 기도 후에 나눠질 것이다.
다시 한 번 쪼개지고 나눠지는 역사다.
주께 붙어라!
이번 40일 기도로 주께 붙어라!
주께 붙지 않는 만큼
또 떨어져 나갈 것이다.
선생의 조건으로 300선 휴거되었기에
이제는 너희의 아주 최소한의 조건이라도
필요하다.
바로 그 최소한의 조건이 40일 기도다!
섭리사여!
40일 기도를 절대 놓치면 안 된다.
개인의 환난으로 매이고 싶지 않으면
기도하라! 가정의 환난으로 가정에 매이고
싶지 않으면 기도하라! 생명이 손실되는
것을 보고 싶지 않으면 기도하라!
스승이 마음껏 날아오를 수 있도록
기도하라!
스승이 너무나 힘겹게 조건을 쌓으며
섭리역사를 이끌어 왔다.
이제는 제발 최소한의 조건이라도 쌓아라.
조건을 세우자고 할 때 세우자!
제발 그의 말을 듣자!
(환상으로 선생님의 굽어진 어깨가
보였습니다. 눈물과 고통으로 굽어진
어깨였습니다. 평생을 노심초사했던 그의
어깨였습니다. 늘 낮아질 수밖에 없었던
그의 어깨였습니다.)
성자 승천일 이후로
각자의 차원대로 환난이 온다고 하였지?
생각을 잘못하면 환난이 온다.
행동을 잘못하면 환난이 온다.
자기가 잘해도 환경으로 인한 환난이 온다.
오해하지 마라.
이런저런 낮은 수준의 대화로
시간을 보낼 것이 아니라 전심을 다해
기도하며 경건하게 깨끗하게 지내며
사탄에게 조건 잡힐 행동을 하지 말고,
앞으로 환난을 면케 해 달라 기도하고
이겨 내게 기도하며, 앞으로 펼쳐질
성령의 역사를 감당할 수 있도록
40일 기도를 하라.
2015_0630 화 계시말씀.hwp7
뜨거운 성령을 간구하라.
간구하는 각자에게 무한히 퍼부어 줄
것이다.
앞으로 엄청나게 역사가 펼쳐 나갈 것인데
사탄은 매이도록 각종으로 유혹한다.
기도하라!
환경과 가정에 매이지 않게
핍박받지 않게 기도하라.
낮은 생각에 매이지 않게 기도하라.
개인의 환난, 섭리사의 환난을 면케
기도하라.
생명들이 말씀에 결단하고
주 사랑에 굳건하게 서도록 기도하라.
40일 뒤에 모든 것이 변화되어 있을
것이다.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