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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07.01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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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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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01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01일 수요일 ♥ 선생의 가치, 말씀의 가치를 깨달아라. 40일 기도 - 환난 전, 지금은 진정 기도해야 할 때이다. 선생을 붙잡아라. 작성일 : 2015. 5. 21. AM 2:30~4:00 작성자 : 김슬기 (선생님께 감사와 사랑을 고백하며 그와 연결된 성삼위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함께 기도할 수 있음에 진정 감사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40일 기도를 하는데, 정말 목숨 다해 기도할 때가 왔다는 감동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정말 선생님을 위해서 두 증인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는데 선생님의 음성이 선연히 들려와서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하는 내 사랑. 내 신부야. 네 신랑, 너의 영원한 신랑 나 선생이다. 그래. 나도 너와의 사랑의 대화가 없으면 숨 쉴 수 없고, 쉴 곳도 없고 살아갈 수가 없구나. 너를 향한 내 사랑을 네가 깨달으니 기쁘고 기쁘도다. 사랑아. 그와 같이 인류의 모든 자를 나는 사랑해. 단 한 생명도 지옥, 그 고통의 세계에 가지 않도록 내 몸과 혼과 영을 이 역사에 바쳐 구원역사를 펴 나가고 있다. 인류 모두를 사랑하시는 성삼위 하나님의 심정을 받았으니 내가 어찌 가만히 있었겠느냐. 나는 그의 한을 풀어 드리고 싶었다. 나 하나만이라도 그의 몸이 되어 외쳐 주고 싶었다. 육신이 없는 그 설움을 네가 아느냐 하시며 눈물을 흘리시는 그를 보니 내가 도저히 내 길을 나 홀로 갈 수가 없었다. 그를 진정 사랑하니 그가 내가 되고 내가 그가 되었구나. 그와 같이 내 육신이 복음에 매여 있어 내 사랑들이 대신 뛰고 내가 해야 할 일을 내 사랑들을 통해 하고 있구나. 날 사랑하여 내 심정을 알고 날 위해 나와 함께 역사를 이루어 가는 사랑하는 내 제자, 내 애인, 내 사랑 섭리사야. 진정 고맙고 영원히 사랑한다. 우리 휴거되었으니 영원히 함께할 수 있구나. 영원히 떨어지지 않고 함께 살고 기뻐하고 잔치하니 너무 행복하다. 주 사랑으로 시작했지만 하늘의 뜻을 펴는 역사이다. 그리고 1000년간 이어질 이 역사, 온 인류가 와야 하는 하늘 역사, 지옥을 벗어나 근본 사랑의 세계, 천국에 가게 하는 지상천국의 역사,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숨 쉬며 성삼위가 좌정하시는 역사, 수많은 선지자들이 보고자 해도 보지 못하고 듣고자 해도 듣지 못한 역사,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어 시대 말씀을 듣고 영원한 휴거의 영이 되는 역사, 네가 있는 땅, 거룩한 하나님의 땅, 에덴 복귀의 역사, 바로 섭리역사이다. 이 역사에 온 것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 아느냐? 진정 성령님께 간구하여 더 깨닫고 자부심을 가지고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외치고 당당하게 시대 복음과 구원자를 증거해.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고 휴거를 이루었고, 하늘 백보좌 형상의 땅도 만들어져 있으니, 이제는 오직 보여 주고 증거해 주는 일만 남았다. 하늘 신랑은 모든 것을 이 땅에 다 내주고 다 이뤄 주셨으니 땅의 신부인 너희가 책임분담을 하여 담대히 외치고 증거해 주기다. 사람들의 시선과 오해 때문에 망설여지느냐? 성령을 간구하여라. 너와 내가 함께하고 너와 성령이 함께하니 네 안의 주관과 마음을 완전히 비워 내어라. 그러면 쉽다. 알겠지? (아멘. 그동안 기성의 핍박과 악평에 증거를 망설였던 것을 정말 회개합니다. 진정 주의 말씀대로 행할게요.) 사랑아. 휴거되었어도 휴거된 영일지라도 지금 육이 어떻게 하느냐가 정말 중요하다. 휴거된 영, 곧 300선의 영으로 하늘의 천국 역사를 이루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다. 하늘의 천국 역사가 영 휴거로 이루어졌으니 지구에서도 지상천국이 이루어져야 짝이 맞다. 지상에 있는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하는 지상천국의 역사, 휴거된 몸으로 이 땅에 천국을 실현하는 하늘의 뜻을 이루어야 할 때이다. 지상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휴거도 더 차원이 높아지고 네가 영원히 사는 곳의 위치가 결정돼. 네 육신을 쓰고 있을 때 정말 시간을 아끼고 아껴서 모든 것을 영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야 미련도 후회도 없다. 황금성 안에서도 나와 가까이 살고 나와 자주 보려면 지금 내가 있을 때 정말 잘해야 한다. 더 열심을 내고 더 불타서 행해야 해. 우리 함께 많은 사연을 이루어 가자. 나와 진정 사랑해야 저 천국 황금성에서도 더 가까이 더 자주 볼 수 있다. 함께 누릴 수 있다. 사랑아. 육으로 함께할 때 나와 늘 함께하자. 함께 걷고, 함께 뛰고, 함께 웃고, 함께 울며,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슬퍼하며, 뭐든지 함께하자. 진정 하늘이 원하시는 휴거 700선이 되어서 나와 더 가까워지자. 환난도 비바람도 나와 함께하면 다 이길 수 있다. 나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니 환난, 핍박, 악평, 사람들의 시선과 오해가 두려운 것이다. 근본은 나를 얼마나 알고 있고 나와 얼마나 붙어 있느냐에 따라 너의 모든 행동이 좌우된다. 나와 함께하면 걱정 안 해도 돼. 내 말만 믿어도 된다. 왜? 날 쓰시고 하늘이 이야기하시기 때문이다. (아멘! 정말 선생님과 함께하겠습니다. 이 말씀을 받는데 성령님께서 바로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나 성령이다. (성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에 대해 꼭 깨닫게 해 주세요.) 선생의 말 한마디가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그의 말 한마디에 인생의 운명이 좌우될 정도로 중요하고 귀하고 귀해. 선생을 쓰고 하나님, 성자, 나 성령이 모든 자들을 꿰뚫어 보고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늘 근본을 볼 줄 알아야 하고 그 사람과 연결된 것을 볼 줄 알아야 한다. 2015_0701 수 계시말씀.hwp2 선생의 말을 예사로 듣지 않고 귀히 보고 지키고 이룬 자들에게는 이미 엄청난 축복이 떨어졌다. 자신이 노력하여 이룬 축복과 하늘이 주는 축복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영원에 이르는 축복은 오직 삼위만이 줄 수 있다. 그 축복은 오직 시대 구원자 선생을 통하여서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그의 입술이, 그의 말이, 그의 몸이, 그의 눈길이, 그의 생각이 얼마나 중요하고 중요하냐. 진정 선생의 가치, 선생이 주는 편지, 선생의 글, 말씀이 모두 귀하고 진정 귀하다. 네 운명을, 평생의 운명과 영원한 운명을 결정짓는 말씀이다. 이 말씀을 들으며 살아가는 섭리의 너희들은 얼마나 복되고 복된 자들이더냐. 건성으로 알고 건성으로 듣는 자는 삼위도 그에게 건성으로 대할 수밖에 없으니 진정 말씀의 위대함과 가치를 알아라. 선생을 통해 선포하는 말씀으로 너를 더 만들 수 있고 남은 휴거를 이룰 수 있는 귀한 재료가 되니 말씀을 더 깊이 들으며 깨닫고 진정 실천하여 너를 재창조하여라. 네 영과 혼과 육을 하나님이 1차로 창조하셨고 하늘이 시대마다 보내는 구원자를 통한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너희가 직접, 개성대로 하늘의 사랑체로 만드는 2차 재창조,그리고 선생을 통한 휴거 말씀으로 휴거의 영이 되는 3차 재창조를 거쳐 지금 휴거 700선으로 만드는 과정은 4차 재창조의 과정이다. 모든 창조의 근본이 무엇인지 알고 있지? 오직 하늘의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 시대 그 인물, 그 사람의 입과 손에서 나오는 말씀만이 모든 인류의 영과 혼과 육을 재창조할 수 있다. 그러니 진정 귀하다는 것이다. 지금 4차 재창조해야 하는 이때에 진실로, 진정으로 말씀의 재료와 자료를 가지고 만들어라. 휴거 700선으로 하루속히 만들어라. 휴거 300선을 선생 조건으로 이루어 주었으니 이제 700선은 너의 책임분담이 진정 필요하다. 반드시 네가 해야 된다. 하늘이 해 주는 책임 노선은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또 말씀을 주고 나 성령이 이끌어 주며 도와주고 있으니 이제 네가 직접 해야 한다. 그래야 사탄이 힐문치 못한다. 이제 각자 환난, 개인 환난, 핍박, 악평 등 여러 가지로 사탄들이 너를 시험하고 너의 휴거됨을 시험할 것이다. 만들지 못한 자, 어린 자, 방심하는 자, 하늘이 원하는 선까지 올라오지 못한 자, 세상과 섭리를 반씩 걸치고 있는 자, 그때그때 성삼위와 선생과 일체 되지 않는 자, 감이 떨어진 자, 말씀을 귀히 보지 않는 자, 기도하지 않는 자, 평소에 주를 잊고 사는 자. 깨어 있지 못해 환난을 당하고, 계시를 줘도 알지 못해 당하니 그 얼마나 억울하냐. 이제껏 잘해 왔던 모든 것이 한순간의 실수와 방심으로 무너질 수 있다. 화재가 나면 모든 것을 태워야 불이 꺼지듯, 환난 또한 그러해. 자나 깨나 조심, 또 조심이다. 네 육을 위해, 네 혼을 위해, 네 영을 위해서 진정 기도하여라. 늘 돌아보고 늘 점검하여라. (이때 제가 1~2주 간격으로 비슷한 꿈을 세 번이나 꾸었던 것이 생각났는데, 환난을 의미하는 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 번의 꿈에서 배경이 모두 똑같았습니다. 바닷물이 제가 서 있는 곳에 가까이 올 정도로 많이 차 있는 만조 때였습니다. 첫 번째 꿈에서는 바다에 있는 돌고래를 보고 신기했고 두 번째 꿈에서는 다른 사람이 오징어 낚시하는 것을 보고 신이 났었고, 세 번째 꿈에서는 어느 집 앞에서 바다가 참 멋있다고 하며 웃고 떠들고 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분위기가 이상해지더니 첫 번째 돌고래가 나온 꿈에서는 갑자기 큰 고래가 나와서 꼬리로 물을 치니 제가 있는 곳의 물이 발목에서 다리 정도까지 잠겼습니다. 같이 걸어가던 어린 꼬마 아이들한테 무서우니 빨리 따라오라고 일러 주었습니다. 두 번째 오징어를 낚시하던 꿈에서는 갑자기 파도가 치더니 사람의 팔뚝만 한 오징어 다리들이 바닷물에 쏟아져 나왔습니다. 무서워서 배에 있는 사람들에게 나오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세 번째 꿈에서는 어느 집 앞에 갑자기 쓰나미가 몰아쳐서 모두 전봇대 위나 집의 지붕 위로 올라가서 감전될까 봐 떨고 있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분위기가 그리 심각하지 않았습니다. 이 세 가지 꿈에서 환난의 정도가 더욱 심해지더니 첫 번째 돌고래에서 고래로 변한 꿈에 갑자기 상어가 나왔는데, 그 크기가 15층 아파트 정도 되었고 엄청나게 뾰족한 이빨을 드러내고는 씩 웃으며 물에 첨벙하고 떨어지니 엄청난 파도가 일어났습니다. 저도 그 물에 휩쓸렸는데 필사적으로 수영을 하다 보니 철근 같은 것이 보였고 그 철근을 잡고 위로 쭉 올라가니 집을 짓는 곳이었습니다. 집을 만들고 있던 사람들은 모두 그 철근을 잡고 살았는데, 아까 옆에 있던 자들은 모두 익사해서 죽거나 상어에게 잡아먹히자, 살아 있어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모두 울었습니다. 이때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 있다.”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두 번째 오징어를 잡던 꿈에서는 엄청난 쓰나미가 몰려왔고, 낚시하는 곳 근처에 불상과 미신을 섬기는 사당 같은 것이 정말 많았는데 그 파도에 모두 휩쓸려 사라져 버렸고, 저는 낚시하던 사람들이 탄 배가 뒤집혀 있기에 그곳에 가서 그들을 꺼내어 파도를 피해 뛰었는데 단단한 유리문이 있어서 그 뒤로 그들을 피신시켰습니다. 파도가 몰려와서 문을 닫으니 유리가 깨질 정도로 파도가 셌지만 모두 목숨을 건졌습니다. 세 번째 꿈에서는 모두 전봇대나 지붕 위에 매달려 구조를 기다리는데 사람을 잡아먹는, 머리에 뿔이 달린 거인들이 도시를 휘젓고 다녔습니다. 너무 무서웠습니다. 우리는 거인들에 비하면 그들의 손바닥 정도 되는 크기였습니다. 그들이 무작위로 아무나 해하고 잡아먹는데, 전화기가 달려 있는 전봇대의 그 전화기를 잡고 있는 자들은 죽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무조건 그 전화기를 잡고 있었습니다. 이후 성령님께서 제 꿈을 풀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큰 환난이 세 번 있을 것이다. 첫 번째는 정말 작게 온다. ‘어? 물이 좀 차 있네? 파도가 치는구나.’ 하며 감지할 정도이며 깨어 있지 못한 자는 감지조차 하지 못하는 정도의 바람이 분다. 그때 바로 기도하고 성삼위와 선생과 일체 되어야 피할 수 있다. 두 번째 ‘으앗, 파도다. 풍랑이다. 고래다.’ 할 정도의 환난이다. 섭리사에도, 가정에도, 개인에게도, 그러한 시험이 올 수 있다. 첫 번째에 오는 시험에서 깨어 준비하고 대비한다면 살결에 스치는 바람 같겠지만 깨어 있지 않은 자에게는 그날이 언제 임할는지 모르니 늘 긴장하고 늘 생명을 살펴야 한다. 이때 어린 자, 의심하는 자, 100% 시대 구원자를 믿지 못하는 자는 무너질 수 있고, 다치고 상함을 받을 수 있다. 그래도 성장된 자, 계속해서 휴거 차원을 높이는 자에게는 오히려 생명을 챙기며 대비할 수 있다. 그러니 깨어 있으라. 세 번째, 가장 큰 환난이 온다. 가장 큰 축복을 받은 너희에게 100% 변화되지 않은 자를 찾아 그 생명까지 위협하는 큰 환난이다. 첫 번째, 두 번째 환난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환난이다. 상상도 못 할 큰 환난이다. 15층 아파트 크기의 상어가 일어서서 입을 벌리듯 거인이 돌아다니며 먹이를 찾듯, 2015_0701 수 계시말씀.hwp3 문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그리고 전심으로 막지 않으면 파도에 휩쓸려가듯 엄청난 환난이다. 만들지 못한 자... 어렵다. 그러니 지금 너를 만들고 너를 알고 네가 부족한 것을 모두 채워야 한다. 환난의 주관권을 모두 피할 수는 없지만 자기가 얼마나 휴거되었고 얼마나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선생을 붙잡으면 산다. 100% 산다. 절대 넘어가지 않고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성령님. 솔직히 이 꿈을 세 번 꾸었을 때 너무 무서웠지만 선생님과 함께하면 반드시 이기리라 확신해요.) 사랑하니 보여 주고 사랑하니 일러 주는 것이다. 사랑하니 피할 방법을 주고 사랑하니 함께해 준다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미 선생은 알고서 섭리의 모든 자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 했다. 40일 목숨 다해 기도하여라. 지금 깨어 있지 않으면 당하고 휩쓸린다. 성령의 말씀이니 깨어 있는 자는 받을지어다. 나 성령이 친히 이야기하나니 선생을 붙잡아라. 오직 너를 구원할 자, 네 휴거를 완성시킬 자, 영원히 사랑할 자, 선생뿐이다. 환난에서 피하기 위해서만 잡는 게 아냐. 환난은 육적인 환난도 있겠지만 근본은 사랑의 환난, 정신의 환난, 네 변화됨의 환난, 주를 믿는 것에 대한 시험과 환난, 주 사랑의 환난, 신앙과 세상 간의 선택의 환난, 악평의 환난, 핍박의 환난 등이다. 모두 선생과 하나 되고 함께 기도하여라. 기도해야 성삼위가 돕고 선생이 돕는다. 기도해야 산다. 기도해야 자신에게 닥치는 환난과 사탄의 계략을 알고 피하고 이긴다. 기도해야 선생도 섭리도 너도 네 가족도 생명들도 살아난다. 진정 기도하여라. 환난의 풍랑과 비바람에 돛단배는 오히려 빨리 전진하게 된다. 나 성령이 돛단배에 바람으로 늘 역사하니 기도해라. (시편 46편을 보게 해 주셨습니다. ) (시편 46:1-7)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셀라)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뭇 나라가 떠들며 왕국이 흔들렸더니 그가 소리를 내시매 땅이 녹았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성삼위와 선생이 너를 진정 사랑하며 너를 지키리니 두려워 마라. 휴거되어 주의 신부, 사도, 군대가 되었으니 오히려 환난과 시험에 넘어지는 자들을 구해라. 선생과 일체 되게 해 주고 그들을 위해 더 기도해 주어라. 때가 지나면 못 구한다. 지금 네게 주어진 생명들, 떠내려가는 생명들을 선생과 함께 붙잡고 관리하고 전도하기다. 진정 때가 가기 전에 기도하기다. 오늘 깊이 이야기해 주었으니 늘 말씀을 목에 걸고 잊지 말고 성삼위와 선생을 늘 찾고 부르고 일체 되어 살기를 바란다. 40일 특별기도 선생과 함께 꼭 하기다. 사탄 물리치는 기도를 절대 쉬지 마라. 선생이, 하나님, 성자, 나 성령이 너를 지키고 보호한다. 행하는 자에게 절대 상함도 해함도 없으리라. 사랑한다. 섭리야. 진정 기도하여라. 안녕. 선생과 너를 늘 보호하고 지키는 천모 성령이다. ♥ 07월 01일 수요일 ♥ 신부 교육 - 신랑의 사랑에 반응하는 감각 작성일 : 2015. 4. 25. PM 12:20 작성자 : 정수현 (말씀을 듣고 나서 생활할 때에나 어떤 의견을 낼 때에나 따르는 자들이 반응이 없어서 같이 일을 할 수가 없다며 고민하는 얘기를 듣고 선생님께서 반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우쳐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적어라. 너, 나의 이 말이 좋지? 내가 왔다는 표잖아. 이 말하면 너는 내 말에 즉각 반응하잖아. 나, 네가 이렇게 반응해 줘서 네게 그동안 왔다. 반응이 이렇게 중요한 거야. 반응하는 자는 살아 있는 자야. 죽어 있는 자는 내가 자극을 줘도 움직이지 않고 반응하지 않고 가만히 있지. 반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니? ‘반응’ 하나로 하늘의 발걸음을 돌린다. 지구 세상 70억 인구가 있는데 말씀도 사랑도 모두 다 준다. 그런데 그중 뜨겁게 나에게 반응하는 자에게 하늘의 발걸음을 옮긴다. 그에게 머문다. 그래서 역사가 일어나고, 운명이 달라지는 것이지. 너희들 그래서 반응하라고 그렇게 말하는 것이다. 반응하는 자를 내가 좋아하지. 사랑하는 재미가 있어 서로 힘을 받고 알콩달콩 재밌게 사연을 만들며 가지 않겠느냐. 나 너희들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 나를 사랑한다면 나에게, 나의 모든 것에 반응해 보아라. 살아 있는 자라면 나를 사랑한다는 소리, 몸짓, 행동,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겠느냐. 남녀가 사랑할 때 서로 무척 좋아하면 시키지 않아도 애인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고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손을 잡고 싶고 등등 그런 반응들이 저절로 나오지 않느냐. 나는 너희들이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데 나에 대한 반응이 어떤지 궁금하구나. 나에 대한 반응이 없는 듯하여 알아볼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자들도 많구나. 나는 너희에게 사랑하니 너희들이 나에게 반응하길 원한다. 이것도 신부 교육 중 하나이다. 세상에서도 찌룩소보다는 여우가 낫다 하지 않느냐. 내가 말씀을 전하면 그것에 대해 감사하고, 깨달은 것을 고백하는 것이다. 그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나는 너희들이 사랑스럽고, 그 깨달음들이 너무 신기하고 고맙다. 말씀을 전한 보람을 느낀다. 나는 너희들의 입장을 너희들이 얘기하지 않으면 잘 몰라. 물론 너희들의 생각을 감찰하긴 하지. 그렇지만 말하지 않고 다 아는 세상이라면 왜 너희들에게 말하는 입을 창조하시고 대화하여 표현하게 하고 노래하게 하셨겠느냐? 너희들이 나와 대화하고, 말하며 입으로 시인하는 것이 크다. 이 세상이 말로, 말씀으로 창조되었듯 말로 반응하는 것이 크다. 말씀이 크다. 말의 능력, 위력을 너희에게 주었는데 이 말을 너희들이 어떻게 쓰느냐이다. 이 육계의 창조물 중 유일하게 인간만 말을 할 수 있게 창조하였고,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고 전능자와 통하게 창조하였다. 그러니 너희들이 그 말로 삼위와 주께 2015_0701 수 계시말씀.hwp4 반응하고 대화해야 되지 않겠느냐. 삼위는 너희들에게 수도 없이 말하고 이 세상 창조물 중 유일하게 너희들에게만 말을 거는데 너희들은 삼위가 창조한 입으로 너희들끼리 말하고 끝나는구나. 나의 말에 묵묵부답으로 조용하구나. 나와 대화하기 싫으냐. 나에게 표현하기가 어색하냐. 마음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느냐. 아니, 입으로 시인하는 것까지 해야 완성이다. 나의 말에 반응하는 자, 운명이 달라지지 않느냐. 부흥강사를 보아라. 그도 내가 말하는 것에 반응하고 기뻐하며 고백하고, 그의 생각을 말하니 내가 참고하고, 받아들이고 대화하는 상대까지 되었다. 너희와 나의 관계도 이러하다. 나도 이 세상에서 최고로 하늘 앞에 반응한 자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먼저 얼마나 반응하겠느냐. 그저 아버지로 대하고 효도할 뿐이지. 그런데 성삼위께 최고의 애인을 대하는 사랑으로 먼저 반응했다. 성삼위를 진정 깜짝 놀라게 해서 인간 중에 이런 자가 있구나 하며 그 마음이 설레어, 하늘의 눈길과 마음으로 더욱 사랑해 주셨다. 너희도 이와 같으니, 최고의 사랑의 감각으로 반응하여라. 잘 못 하겠다고?하다 보면 느니까 계속 서툴러도 해 보아라. 나는 너희들의 그 어색한 표현까지도 너무 좋구나. 그 사랑 고백, 표현, 반응, 깨달음들을 듣고 싶구나. 이 시대는 신부 시대다. 반응하는 자에게 더욱 사랑이 간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아라. 너라면 어떨지. 나, 너무 너희의 반응을 느끼고 싶다. 성자와 구원자가 이렇게 휴거시켜 살려 놓았는데 기뻐 뛰며 반응하는 모습이 보고 싶지 않겠느냐. 당연하지 않느냐. 결혼한 새신랑이 신부가 너무 예뻐서 사랑하는 자를 계속 쳐다보듯 쳐다본다. 내 시선이 느껴지지 않느냐. 사랑한다. 너희의 뜨거운 사랑을 기대하는 선생이. ♥ 07월 01일 수요일 ♥ 지도자들아, 배워라. 그리고 외쳐라. 우리의 시대가 왔다. 작성일 : 2015. 5. 2. AM 2:30~ 작성자 : 강명지 (새벽 1시에 눈은 떴으나 못 일어나고 뒤척이다가 꿈을 꿨습니다. 꿈에 어떤 목사가 “지금은 이와 같은 자들을 매일 뽑아 목회 발령을 하십니다. 첫째는 인격적인 자 그리고 둘째는 유능한 자입니다. 저도 이런 분들이 목회하길 매일 기도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보다가 깼습니다. 새벽 2시였고 급히 준비해서 교회로 갔습니다. 단상에 무릎을 꿇고 기도를 시작하는데 선생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네게 할 말이 있다. 내 심정을 적어 다오.” 하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내가 네게 꿈으로 보여 준 것은 현직 목회자들과 목회를 대기하고 있는 자들, 그리고 목회를 하기 위해 현재 지도자로 성장하고 있는 자들, 앞으로 지도자가 될 자들에게 해 줄 말이다. 첫째, 나는 인격을 갖춘 자를 원한다. 너희가 목회를 하고자 하는 마음만 앞서지 말고 신령하고 영적인 목회를 하되 인격을 갖추고 나의 양들을 위하고 섬겨 줄 자를 원한다. 지금은 인격적인 지도자를 원한다. 섭리사라서 다른 것이 아니라 삼위께서 온 인류를 그와 같이 이끌고 계시는, 시대가 원하는 지도자상인 것이다. 인격과 배려, 성실과 친절이다. 과거에는 카리스마 있는 강한 지도자를 원했다. 그러나 지금은 지혜롭고 분별력이 있는 인격적인 지도자를 원한다. 그러니 너희도 휴거된 자로서 휴거의 삶을 살며 본을 보이고 인격과 성실로 은혜를 끼쳐라. 삯꾼 목자는 자기를 위하여 먹고 마시며 양들에게는 관심이 없다. 둘째, 지금은 시간이 급한 때이다. 나의 심정이 되어 외쳐 줄 자, 나의 길을 예비할 자, 자신의 이익을 구하지 않고 내 말에 순종하여 내 뜻을 이뤄 줄 자, 그런 자를 찾고 또 찾고 있다. 사랑아,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말씀의 의미를 더 가르쳐 주세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자꾸 네게 말하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정한 때에 맞춰 순리대로 역사하시며 정확한 때에 맞춰 운행하신다. 나는 때를 알고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말하는 것이다. 아직 오지 않은 남은 한때는 너희가 생각하기에 여유롭고 편안하게 올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너희 생각보다 빠르고 급히 닥칠 것이다. 정신 차리지 않는 자들은 또 후회하게 된다. 그런 고로 나는 지금 나와 함께 뛸 치타 같은 자들을 찾고 있다. 또 찾고 또 찾고 있다. 내 마음을 속 시원하게 해 줄 자가 있느냐. 사랑아, 복음으로 매여 시원하게 외칠 수 없는 내 답답한 마음이, 내 울부짖는 심정이 글이 되어 지금 나가고 있다. 나의 이런 현실을 불평하거나 투덜거린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오직 하나님께 감사요, 일편단심 사랑뿐이다. 그러나 나의 사랑하는 자들에게 내가 원하는 것이 있어 내 입이 되고 심정이 되어 달라는 것이다. 내 입이 부르트도록 몸이 닳도록 외치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간절하다. 사랑들아, 목회자들아, 목회 대기자들아, 지도자들아, 내게 배우고 내 심정을 알고 너희가 나의 몸이 되어 외쳐 주길 바란다. 셋째, 유능한 자를 찾고 있다. 강의, 관리, 교회 운영, 설교, 전도, 주와 소통, 교인과의 소통, 형제와 소통을 잘하는 자, 유능한 자를 찾고 있다. 내가 누누이 너희에게 말한 것은 자기를 만들라는 것이었다. 자기에 대해 연구하고 만들기 위해 전심으로 전적으로 노력하는 자가 적고 내 심정을 알고자 몸부림치는 자가 생각보다 적더라. 그러니 쓸 자가 부족하고 이 급한 때에 나와 뛸 자가 없다는 것이다. 2015_0701 수 계시말씀.hwp5 사랑들아, 마음만 앞서지 말고 너 자신을 만들어라. 악착같이 만들어. 만든 자는 반드시 성삼위께서 드러내어 쓰신다. 두루 갖추고자 노력하여라. 네 앞에 세운 자들의 장단점을 알고 교훈으로 삼아 취할 것과 버릴 것을 분별하여 너의 발전과 도약의 기회로 삼아라. 개성대로 쓴다. 그러니 너와 다른 개성의 사명자들을 보고 너와 다르다고 하여 부족한 자라고 판단 내리지 말고 인격적으로 대하여 두루 포용하고 다스려라. 무력적인 지도자는 자기를 따르도록 강요하나 인격적인 참된 목자는 사랑으로 가르쳐서 양들이 스스로 행하고 따르도록 모으는 것이다. 사랑들아, 너희들은 지금 내가 어디 있는지 잊으면 안 된다. 하루에도 몇 번씩 답답하고 숨이 막힐 듯한 이곳에서 뛰쳐나가고 싶을 때가 많다. 너희들은 나를 알지 않느냐. 자유롭게 뛰고 누비며 다니던 내가 이 좁은 곳 고통과 괴로움에 숨막힐 듯한 곳에서 지내니 내 고통이 얼마이며 눈물이 얼마이겠느냐. 사랑들아, 잊으면 안 돼. 내가 어디 있는지. 나는 지금도 쉬지 않고 행하고 있다. 인류를 향하신 성삼위의 심정을 난 잘 알고 있다. 그 애타는 마음을, 폭발할 듯 내 가슴을 소용돌이치며 참을 수 없게 하는 인류 구원의 열정이 내 안에 너무나 가득하여 난 오늘도 쉴 수 없다. 제발 내 심정을 받아라. 너희밖에 없다. 나는 한 글자, 한 글자를 적어 내려갈 때 내 눈물과 심정을 글로 표현한다. 글 속에, 말씀 속에, 내 심정이 다 녹아 있으니 다른 것으로 나를 배우려 하지 말고 말씀으로 나를 깊이 깨닫고 나를 가까이해라. 나는 지금도 너희를 끊임없이 가르치고 있다. 말씀이 곧 나이니 말씀을 깊이 봐라. 네 머리에 불이 붙을 때까지, 행하고자 하는 마음에 불이 붙을 때까지. 성삼위께서 돕고 계신다. 그러니 이제 정말 하자. 배워라. 부지런히 배우고 행하자. 내 심정이 폭포수와 같이 흘러 지금 말씀으로 나간다. 말씀을 통해 나를 만나고 너희 각자가 행할 것을 성령께서 깨우치실 것이다. 사랑한다. 사랑해서 가르쳤다. 선생이다. (이어 선생님께서 애가 타시니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 폭발하는 심정을 받을 수 있겠느냐. (선생님의 심정이 태풍 치듯 몸을 가눌 수 없을 만큼 휘몰아침을 느낍니다.) 나는 억울하다. 세상이 나를 이렇게 대함은 진정 저 사탄 때문이로다. 나는 사탄을 멸할 것이다. 영원히 결박하여 묶을 것이다. 인간이 무지로 인해 사탄에게 당하고 쓰이니 그 무지를 깨뜨릴 것이다. 진리로 승리할 것이다. 신약의 제자들은 심정이 터질 듯했다. 자기들의 선생을 죽음으로 보낸 그 억울함과 자신들의 무능과 나약함을 깨닫고 땅을 치며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자기들의 선생을 되찾겠다고. 증거만이 오직 자기 선생 예수를 되찾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사랑으로 이기는 방법을 택한 것이다. 무력이 아닌 오직 성삼위의 방법으로. 너희는 알지 않느냐. 내가 누구인지, 내가 왜 이 길을 가고 있는지, 지금 우린 어느 때에 살고 있는지. 심정을 모르느냐? 못 깨닫겠으면 구해라. 심정의 시대요, 심정으로 일체 되는 시대이다. 간구해! 온전한 심정을 받아라. 할 말이 너무나 많지만 이만 줄인다. 내 애타는 마음을 좀 알아 다오. 덧붙여 말하고 간다. ♥ 07월 01일 수요일 ♥ 이 땅의 가장 큰 희망은 선생이 있다는 것이다 작성일 : 2015. 4. 23.–4. 24. 작성자 : 서상오 (117 기도를 하며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선생님이 계신 것이 너무나 큰 희망이고 기쁨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성삼위께 감사드리며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이 땅의 가장 큰 희망은 선생이 있다는 것이다. 성자는 이 땅을 떠나기 전 너희와 함께하며 미련이 없을 정도로 모두 행했다. 하지만 성자는 육신이 없기에 육으로는 함께하지 못했다. 하지만 선생은 육이 있으니 육으로도 너희와 함께할 수 있다. 이것이 얼마나 큰 기쁨이며 희망이냐. 섭리야, 너희 구원자를 찬양하여라. 그의 가치를 진정 제대로 깨닫고 기뻐하여라. 그를 보내 주신 하나님께 그를 완성한 성자와 나 성령에게 감사의 영광을 돌려라. 이때까지 성자라는 신이 이 땅에 역사했다면 이제는 선생이라는 신이 역사한다. 선생을 깊이 깨달아라. 성자의 승천 이후 선생에 대해 새롭게 깨닫지 못한 자가 있다면 깊이 기도하여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감동의 신, 증거의 신, 나 성령에게 간구해라. 그가 신이 되었다.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육신을 가진 신이다. 신의 능력과 권세를 가졌으며 이 땅의 모든 주권을 가지고 인류를 통치하는 왕이 되었다. 그러니 이제는 이 땅에서 휴거 과정 중에 있는 자를 휴거시키는 자, 죄를 용서해 주는 자도 그이다. 다만 그는 스스로 존재하는 신이 아닌 땅에서 성삼위의 육으로 존재하는 신이다. 창조주 근본의 신인 성삼위와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어 성자의 모든 것을 이어받은 선생이라는 신과 휴거되어 신과 같은 모습을 갖춘 신부들은 동등한 신이 아니다. 쪼개야 한다. 그가 영계와 육계를 창조한 창조주 신이냐? 아니지? 그렇다고 해서 너희와 같은 입장의 신이냐? 아니다. 그는 구원자의 몸으로 신과 완전히 일체 된 자이며 성자의 승천 이후 이 땅의 주인이며 지상을 다스릴 신이다. 2015_0701 수 계시말씀.hwp6 모든 주권이 그에게 있으니 이제 모든 것을 그와 의논하고 그에게 간구하며 그를 중심하여 살아야 한다. 이제는 두 길이 아니다. 이제 길은 하나, 즉 선생뿐이다. 성약의 문은 하나, 선생이다. 선생이 성자와 하나가 되었다 함은 두 존재가 하나로 합쳐져 한 존재가 된 것이 아니라 이제까지 땅에서 성자가 행했던 모든 것을 선생이 이어받았다 함이다. 그러니 성자와 교통하며 중심에는 선생을 두고 살아야 하는 것이다. 섭리사야, 구원자의 돛을 달아라. 너희의 구원자가 어떤 존재인지 깨닫지 못하고 어떻게 구원자의 돛을 달고 항해하려느냐. 그는 육계의 왕이 되었다. 육신을 가지고서 신이 되었노라. 뜨겁게 깨달을지어다! 그리하여 구원자의 돛을 달고 멀리멀리 높이높이 항해하자! 선생이라는 신과 함께 찬란하게 펼쳐 나갈 섭리의 역사가 보이지 않느냐? 그와 완전히 일체 되어 사도의 행실과 능력을 가지고 그를 증거하여라! 담대하게, 그리고 확실하게 성자를 증거하던 그를 생각해라. 이제는 너희가 그처럼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다. 그러니 올해는 선교하는 해, 즉 증거하는 해이다. 오직 선생을 중심으로 선생과 함께하는 해이다. 전환이다. 새롭게 해야 한다. 어렴풋이 애매하게 깨달으면 불이 오지 않는다. 정확하게 확실하게 깨닫도록 성령을 받아라. 간구해야 해. 간구하는 자에게 선생을 깨닫게 해 주는 증거의 신, 성령이다. 안녕. (성령님, 깨닫게 해 주셔서 진정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성자께서 승천하시고 성령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고 하셨는데 성자께서 이 땅에 계셨듯이 이제는 성령님께서 계시는 것입니까? 가르쳐 주세요.) 성자는 천국 황금성으로 올라가고 나 성령이 이 땅에 왔다. 선생을 성자의 분체라고 했던 것처럼 이제 선생이 성령의 분체가 되는 것이 아니다. 선생은 선생의 역할을 성령은 성령의 역할을 하게 된다. 삼위도 각각의 역할이 있지? 성자와 같은 역할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다. 성자는 지상에서 할 일을 모두 마치고 떠났다. 성자가 이 땅에 있을 때는 구원해 주는 주체도 성자이고 죄를 용서해 주는 주체도 성자이며 너희를 휴거시키는 주체도 성자였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성자가 했던 모든 일들은 선생이 이어받았고 나 성령은 증거의 신, 감동의 신, 깨달음의 신으로서 너희를 깨닫게 해 주고 성령을 간구하는 자에게 힘과 능력을 준다. 성령의 상징체인 부흥강사가 오직 성자와 선생을 증거하였듯 나는 너희와 함께하며 선생을 깨닫고자 하는 자에게 선생을 깨닫게 해 주며 선생을 증거하는 자와 함께 나도 뜨거운 감동을 주며 선생을 증거한다. (요한복음 15장 26절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진리의 신인 나 성령이 진리로 너희에게 역사하며 영혼의 근본 어머니인 나 성령이 생명으로 역사하여 수많은 생명들을 낳을 것이다.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나갈 것이다. 나 성령에 대해서도 온전히 배우자.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