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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7.0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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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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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02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02일 목요일 ♥ 생각 천국이다. 마음 천국이다. 영의 생각을 육에 강하게 띄워라. 작성일 : 2015. 5. 3.~5. 6. 작성자 : 이찬 (주일예배가 끝나고 지도자 모임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귀가 멍멍해지면서 찬양 소리와 북소리, 나팔 소리가 들렸습니다. 집중해 보니 황금성에서 혼인 잔치 중인 영과 순간 일체 되어 들리는 소리였습니다.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파티를 하고 있는 소리였습니다. ‘영은 지금 얼마나 행복하고 기쁠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휴거의 기쁨과 감사의 삶을 살아가지만 영이 느끼는 만 분의 일도 못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모임을 하고 있는 제 육을 보니 영과는 거리감이 느껴졌습니다. 이때 성령님께서 따뜻하게 오셔서 “생각의 천국을 이뤄야지. 마음의 천국을 이뤄야지. 정신의 천국을 이뤄야지. 그래야 영처럼 육도 기쁘지!”하고 말씀하시니 순간 정신이 맑아지면서 기쁨이 솟아났습니다.) “영이 황금성에서 사는 것같이 생각도 천국에서 살아야 해. 그래야 육도 천국의 삶이 된다. 육도 영의 상대가 되어 줘야지. 상대가 되려면 상대에 맞는 수준에 올라야 해. 육과 영을 이어 주는 다리는 혼체이니 먼저 생각의 천국을 이뤄야 육도 천국의 삶이 된단다. 내가 이번 주 동안 깨우쳐 주면서 계시할 테니 나와 함께하자. 사랑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며칠 전 월명동에 작업하러 갔는데, 일하는 내내 마음이 너무 기뻐서 힘든 줄 몰랐습니다. 이때 성령님과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시어 때때마다 휴대폰에 기록해 놓고 점심 때 정리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월명동에 오니 좋지? 하늘과 땅이 공존하는 곳, 이곳에 있으면 육적인 자도 금세 신령한 자가 되고 하늘과 소통하지 못하던 자도 순간 통하게 된다. 마치 이 땅은 육, 월명동은 혼, 천국은 영과 같은 입장이다. 육과 영의 중간 다리인 혼을 통해 나아가니 영과 통하는 것이다. 사람이 생긴 건 중요하지 않아.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가느냐가 중하다. 어떤 마음을 먹고 살아가느냐가 중하다. 그것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생각과 마음이 강하면 그만큼 이기며 살고 승리자의 삶을 산다. 너도 봐라. 지금 몸은 힘든데 생각이 기쁘니 육도 기쁘다고 느끼잖아. 이와 같다. 영이 휴거되었는지 어떻게 확인하느냐고? 영과 같은 생각으로 살아 보면 된다. 말씀대로 살아 보면 된다. 깊이 기도해 보면 된다. 어떻게 지상천국의 삶을 사느냐고? 지상천국은 하나님의 뜻이며 휴거된 너희에게만 허락된 특권이다. 그런데 핵심이 있다. 영이 휴거되었어도 육으로만 살면 안 된다. 혼적으로 살아야 해. 육은 결국엔 보고 듣고 느끼는 대로 생각이 돌아가고 마음이 먹어진다. 계속 영의 파장과 영의 생각을 받아들이며 살아야 한다. 그럼 혼을 통해 영의 삶이 전달된다. 생각과 마음과 정신이 천국이 된다. 그럼 육은 자동적으로 천국이 된다. 육의 천국을 이루려 하지 말고 생각의 천국을 이루어라. 마음의 천국을 이루어라. 정신의 천국을 이루어라. 그럼 지상천국이 실현된다. 영이 휴거된 너희에게만 허락된 축복이다. 세상 사람이 아무리 생각의 천국을 이룬다 한들 휴거된 영을 가진 너희와 비교가 되겠느냐. 알맹이가 다르다. 육이 어떤 환경에 있든 생각의 천국을 이루어 보아라. 마음의 천국을 이루어 보아라. 정신의 천국을 이루어 보아라. 성령을 받고 영의 생각을 자꾸 육에 받아라. 언제나 기도하고 항상 기뻐하고 계속 감사하라. 영에서 오는 기쁨과 감사가 흘러넘치게 된다. 육과 영의 중간 다리인 생각, 마음, 정신을 천국으로 만들어라. (한 집사님이 일도 정말 잘하시고 또 성실히 일하셨는데 이를 보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육으로만 따지면 남들보다 훨씬 힘들다. 하지만 혼적으로는 그 기쁨이 충만하다. 혼적인 자가 되어야 한다. 희생과 봉사는 절대 육의 것이 아니다. 모두 혼과 영에서 온다. 삶 가운데 희생과 봉사가 녹아져 있는 자들은 휴거의 속도도 그만큼 빠르다. 생각, 마음이 육을 지배해야 돼. 육이 조금 피곤하고 힘들다고 게으르게 행하고 쉬면 되느냐. 움직이지 못할 정도가 아니라면 밀어붙여서 90%는 다 행할 수 있다. 여기 이 나무가 무거우니 들기 싫다고 생각하면 육으로는 더 들기 싫어진다. 아예 생각으로 행하는 체질화를 시켜야 해. 영을 휴거시키는 것도 마찬가지다. 생각을 강하게 하고 마음을 강하게 먹고 육으로 밀어붙이면 100% 다 휴거되지.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도 마찬가지다. 생각을 강하게 하고 마음을 강하게 먹고 영의 정신으로 살면서 그 기쁨과 행복을 받아 봐라. 금세 뇌에서 천국의 삶이 시작된다. 육은 자동으로 천국이야. 알겠느냐. (“알겠습니다. 감사해요. 선생님” 이때 아주아주 시원한 바람이 강하게 불었습니다. 다음 날 새벽 전망대에서 기도하고 잔디밭으로 이동해서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딱 눈을 떴는데 정면에 달이 찬란한 빛을 내며 떠 있었습니다. 은은한 빛을 내며 성령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찬란한 이 달과 같이 생각의 달을 띄워라. 사람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느냐가 너무나 중요해. 어떤 마음을 먹고 사느냐가 너무나 중요해. 휴거된 너희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까? 휴거된 너희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까? 휴거된 영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휴거된 영의 생각을 육의 생각에 강하게 띄우고 살아라. 성삼위는 순리로 역사를 완성한단다. 강제적으로 뜻을 이루지 않아. 억지로 기쁘라고 하지 않는단다. 억지로 행복하라고 하지 않는단다. 사랑하는 신부야. 성삼위를 사랑해서 영원히 황금성에 사는 것이 기쁘지? 너무너무 행복하지? 2015_0702 목 계시말씀.hwp2 (그럼요, 이 세상을 다 준다고 해도 못 바꾸죠.) 너희에게 사랑을 알려 주고 그 영을 휴거시켰다. 모두 너희가 진실로 원했기에 휴거시켰다. 아무리 선생이 조건을 세웠다 할지라도 너희가 원치 않았다면 휴거되지 못했단다. 모두 너희의 자유의지가 선택한 거야. 이제는 영이 휴거된 것과 같이 육도 감동과 순리로 지상천국을 이룰 거야. 네 영이 얼마나 기뻐하는지 봤니? 하루하루가 감사와 감격의 연속이다. 육도 그와 같이 기뻐하라 했지? 생각의 천국을 이뤄야 한다. 영에서 오는 생각이다. 네 육의 뇌에 휴거됐다는 생각의 달을 찬란히 띄워라. 절대 내리지 말고 강하게 띄워라. 하늘에서 천국을 이룬 것같이 지상천국을 이루는 첫걸음이다. 저 찬란한 달과 같이 영의 생각을 네 육에 찬란히 띄우라고 말했다. (새벽기도 후 주차 봉사도 하고 음식물 쓰레기 청소도 했습니다. 영의 생각을 육에 강하게 띄우니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잠을 많이 못 자 피곤했는데 기쁨이 너무 충만해서 피곤함을 잊어버렸습니다. 음식물이 옷과 몸에 묻으며 일을 하는데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를 두고 기도할 때 다시 성령님과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생각의 천국이다. 마음의 천국이다. 정신의 천국이다. 생각이 영과 일체 되니 육도 천국이 온다. 월명동 성지 땅에서 봉사하니 그리 기쁘지. 어디서 이와 같은 기쁨을 어디서 맛보겠니. 월명동밖에 없다. 영도 잔치, 육도 잔치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고 했지? 너희는 영으로 천국을 받았으니 육으로도 천국을 받아라. 생각으로 침노하여라. 마음으로 침노하여라. 천국에 영이라는 뿌리는 내렸으니 생각을 통해 육으로 그 기쁨을 쭉쭉 빨아들여라. 생각이 강한 자의 것이다. 얼마나 영적으로 강하게 생각하느냐가 관건이다. 강하면 이긴다. 생각이 말씀으로 쏠리느냐. 휴거된 영으로 쏠리느냐. 선생에게 쏠리느냐. 이것이 관건이다. 지상천국도 생각과 마음이 강한 자가 빨리 이루게 된다. 그만큼 많은 것을 먼저 느끼고 깨닫게 되니 쉽게 지상천국을 이룬다. 지상천국을 이룬 자는 주의 일을 하면 할수록 기쁘다. 그 일이 어떤 일이라도 주의 뜻이 있고 주의 일이면 그 기쁨을 주체할 수 없다. 세상에선 말한다.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하는 자를 못 따라가고 아무리 노력해도 즐기는 자를 못 따라간다. 영이 휴거되어 그 기쁨에 미쳐 사는 너희를 누가 따라오겠느냐. 어떤 생각 어떤 마음 어떤 정신으로 사느냐가 관건이다. 특히 휴거된 너희는 영의 생각, 영의 마음으로 살아야 해. 생각이 강한 자가 육을 지배하게 된다. 마음이 강한 자가 육을 다스리게 된다. 그럼 영이 천국의 삶을 사는 것과 같이 육도 천국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하늘 천국, 지상천국이다. 성삼위의 뜻이 이루어진다. 혼의 세계부터 천국을 이루어라. 성령이 말했다. 안녕. 사랑해. (성령님, 고맙고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오늘 너무너무 행복했는데 한 가지 마음에 와 닿는 것이 있었어요. 일할 때 범석 목사님이 지나가셨는데 그 모습이 순간 선생님같이 보였어요. 선생님이 함께 계신다면 정말 너무 행복할 텐데... 생각했어요.) 그래. 내 마음도 마찬가지야. 선생을 맞을 준비를 하자. 선생이 나와야 진정한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다. 오늘 말씀으로 비유를 하나 들자면 너희는 육이고 선생은 혼이고 하늘은 영이다. 육과 영의 다리인 혼이 진정한 천국을 이뤄야 육도 천국을 이룬다. 너희가 영은 천국을 이뤘으나 혼으로는 아직 천국을 못 이룬 것처럼 이 시대 선생이 아직 고통 속에 있으니 지상천국이 실현되지 못한다. 선생이 나와야 지상천국이 완성된다. 하늘과의 완전한 다리가 연결돼야 소통이 되듯 그러하고 신랑이 곁에 와야 혼인 잔치가 시작되듯 그러해. 선생을 위해 더 기도하고 목숨 다해 사랑으로 예비하여라. 진정 생각을 강하게 하고 담대하게 마음먹고 주를 위해 살아. 신부인 너희가 선생에게 더욱더 완전하고 뜨거운 사랑을 줘야 한다. 그래야 영이 휴거 600, 700이 되고 하늘 천국, 지상천국을 이룬다. 지금 이때는 영과 육이 하나 돼야 천국을 이룰 수 있듯 성자와 선생을 하나로 봐야 한다. 본체와 분체는 하나다. 그것이 진정 휴거된 영과 일체의 삶을 사는 자이다. 네 육신도 네 영혼같이 기뻐서 뛰는 삶을 꼭 살아라. 생각의 천국을 이루고 마음의 천국을 이루고 정신의 천국을 이루면 네 육도 네 영혼과 같이 천국의 삶을 살리라. 사랑한다. 깊은 얘기를 했다. 네 육에 휴거된 영의 생각을 강하게 띄워 지상천국의 삶을 살라고 말한 성령이다. 안녕. 사랑한단다. ♥ 07월 02일 목요일 ♥ 지금 이때 주가 가장 뜻을 두고 행하시는 일 작성일 : 2015. 5. 3. AM 1:00 작성자 : 박보미 * 주님의 말씀 * 성령과 함께 말하는 주니라. 내가 지금 이때 가장 뜻을 두고 행하는 것은 나의 상대를 남기는 일이다. 나의 상대된 휴거 300선이 된 자들 중에서도 나의 상대가 될 자들을 고르고 또 고른다. 마치 2000년 전 신약 예수 때, 12명의 사도들이 있었듯이 지금 이때 나의 상대가 되어 함께할 자를 고르고 있다는 것이다. 사랑아, 나와 함께 이 당세를 뛰고 달릴 수 있는 때를 생각해 보아라. 핵심적으로 뛸 수 있는 시간들이 손가락으로 세어진다. 이 남은 기간 중, 성약 1000년 역사의 주인공들, 후대까지 나와 함께 그 이름이 남겨질 자들이 나온다. 나는 이곳에서 후대를 위한 많은 서적과 육적인 발판들을 준비하고 있지만 그중에서 최고로 내가 뜻을 두고 행하는 것은 휴거 300선을 이룬 자들 중에서도 나의 완전한 상대를 남기는 일이다. 나와 함께 뜻을 이룰 자를 눈에 불을 켜고 찾으며, 만들고 있다 함이다. 즉, 나의 몸이 될 상대를 찾고 있다는 것이다. 온 육계와 영계에 자신의 이름을 떨칠 자, 그 영광이 세세토록 나와 함께 빛날 나의 2015_0702 목 계시말씀.hwp3 몸을 찾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내가 이곳에서 지금 이때 가장 핵심적으로 행하고 있는 일이야. 나의 상대, 나의 사도들을 모으고 있고, 만들고 있고, 키우고 있다. (주님, 저도 주님의 상대가 되고 싶어요. 주님이 찾으시는 상대와 사도들은 어떠한 자인지 알고 싶어요.) 성약의 시대는 신부로서의 구원역사이며 휴거역사이다. 오직 사랑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는 시대이다. 이때 하늘이 상대를 삼고자 하는 자는, 오직 하늘을 신부로서 100% 사랑하는 자이다. 그 사랑을 알고 하는 자, 이룬 자만이 삼위와 주의 상대가 될 수 있다. 사랑아, 신랑과 신부의 사랑에도 각 단계별로 차원이 다른 것이다. 그 단계의 차원은 오직 사랑의 급이다. 세상에서 결혼하여 사는 부부를 보아라. 서로의 상대가 되어 살아도 그 사랑의 차원이 천차만별이 아니냐. 서로의 마음과 생각도 모른 채 겉만 부부가 되어 사는 자들도 있고, 그저 마음의 일부만 맞아 사랑하며 살아도 가끔씩 찾아오는 곤고함과 허무함을 겪으며 사는 자들도 있고, 서로 너무나 사랑하고 잘 맞아서 사랑의 뜻도 이루고 상대가 원하는 목적의 뜻도 이루며 사는 부부도 있다. 하물며 하늘의 사랑이랴. 하늘의 상대된 신부가 하늘을 ‘얼마만큼 깨닫고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랑의 차원의 급도 천층만층 구만 층이다. 모두 하늘을 사랑하는 그 조건을 보고 신랑이 신부를 300선 휴거시켰어도, 그 사랑의 상대들 중에서도 정말 하늘을 사랑하는 자, 하늘과 생각이 같은 자, 하늘 중심인 자 그러한 자들은 또 사랑의 급이 다르다. 또 그러한 자들 중에서도 진정 하늘을 위해 살고자 하는 자, 하늘을 사랑하여 자신을 하늘 앞에 다 드린 자, 오직 마음에 하늘을 사랑하는 그 마음 하나로 가득 찬 자. 그 사랑의 급대로 다 나뉘지 않겠느냐. 이 모든 것은 신랑을 사랑하는 신부의 사랑으로만이 가능한 역사이기에, 나는 나의 상대가 될 자, 나의 몸이 될 자를 뽑을 때에도 나를 신랑으로서 완전히 깨닫고 신부의 사랑을 주는 자 중에서 뽑는다는 것이다. 사랑아. 나의 상대가 되는 나의 몸을 뽑는 것은 절대 영적인 역사이다. 육으로 나의 상대가 되는 나의 몸을 뽑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육적으로 갖춘 것이 많고 화려해도 나를 사랑하지 않고, 나를 깨닫지 않으면 나의 상대가 될 수 없다. 나의 상대가 될 자는 오직 신랑을 사랑하여 그 사랑의 힘으로 신랑을 위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신부다. 나의 상대는 절대 영적인 역사이다. 사랑아, 2000년 전 신약의 때를 생각하며 되짚어 보아라. 그때의 사도들이 외모가 빼어나서 예수의 사도가 되었느냐? 좋은 집안과 학벌과 환경으로 사도가 되었느냐? 그들은 오직 예수가 누구인지 정확히 깨닫고 그를 위해 자신들의 목숨까지 버릴 정도의 확실한 깨달음과 사랑이 있었다. 하늘은 그러한 자를 택해. 그러한 자를 통해 정녕코 뜻을 이룬다. 그러한 자가 삼위의 뜻을 이룰 상대로 적합하기에 그러하다. 육의 눈으로 하늘의 상대를 판단하는 건 땅을 면치 못하는 육의 역사의 결과를 낳는다. 사랑아, 그러하니 지금 이때 하늘은 어떠한 상대를 찾을지 깊이 생각해 보아라. 지금 이때 하늘이 찾는 상대는 오직 나를 깨닫고 사랑하는 자이다. 그들이 나와 하나 된 나의 몸이 될 수 있는 자격자들이다 하늘을 향한 100% 사랑, 하늘이 원하는 그 사랑을 하는 자는 그의 육신의 부족이 100가지 중 99가지라도 하늘은 그를 상대로 택한다. 또한 그를 정녕코 하늘의 상대로 만든다. 또한 그를 통해 하늘 뜻을 정녕코 이룬다. 나는 그러한 나의 상대를 남기는 것에 나의 마음을 집중하여 지금 이때 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그러한 자가 나왔고, 또한 진행의 과정 중에 있다. 신약의 12사도와 같은 자들이 성약에도 각 개성의 사랑대로 배출된다 함이다. 그 개성의 사랑대로 주를 증거하며 주의 몸이 되어 시대 신부들을 청중으로 모은다 함이다. 그것이 나와 뛰고 달릴 이 당세의 때에 다 이루어진다 함이다. 이 당세 후에는 그 사도들이 진정 나올 수 없다. 당세에 내가 삼위의 몸이 되어 직접 뽑고 기르고 만들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라. *성령님의 말씀* 그러하니 너희는 오직 그를 알기에 힘쓰고 그를 사랑하기에 힘써라. 2000년 전과 달리, 성약의 때는 휴거로써 역사의 성공을 이루었고 가장 희망적인 건 성자의 육이 이 땅에 살아 있기에, 신약 때와 달리 수많은 사도들이 배출될 수 있다. 오직 그를 깨닫고 사랑하는 자에게 나 성령은 신약 때보다 더 차원 높고 위력 있고 활화산 같은 성령의 불을 던질 것이다. 그 성령의 불을 받은 자는 주와 일체 되어 역사를 뒤집을 힘을 얻을 것이다. 휴거 역사의 때가 점점 더 최고조로 날아오르고 있구나. 이 역사의 때를 타고 너희도 사명자와 함께 휴거의 정점을 찍는 자들이 되어라. 당세에 휴거를 이루며 선생이 행하는 그 방향대로 함께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축복된 일인지 깨닫기를 바라는 성령이니라. 안녕. ♥ 07월 02일 목요일 ♥ 백보좌 견학 (말씀으로, 사랑으로다) 작성일 : 2015. 4. 29. PM 1:30~3:30 작성자 : 정신빛 (기도 중 선생님과 대화하였습니다. “선생님! 문득 길을 가다 생각이 들기를, 하나님이 계신 백보좌에 가려면 지구도 뚫고, 우주도 뚫고, 황금성도 통과해서도 더 올라가야 하는데 그 먼 거리를 간다는 건 진짜 엄청나다. 정말 사랑으로밖에 갈 수 없구나 하고 시인할 수밖에 없었어요!”) *선생님의 말씀* 그렇지. 맞아. 잘 깨달았다. 네가 백보좌를 보고 싶다고 그리 징징거리더니. 백보좌 말씀으로 훤히 보여 주지 않았느냐. 오늘 나와 함께 가 볼까? (진짜요? 지금 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손을 잡고 백보좌에 올라갈 줄 알았는데 선생님과 계속 대화하는 도중에 제 영은 이미 백보좌 앞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잡고 올라오는 것이 아니었어요? 어떻게 이렇게 바로 올 수 있나요?) 너의 영이 이미 황금성에 와 있잖아. 그중에서도 얼마나 하나님과 가까이 있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지. (성삼위 보좌 앞에 매우 청순하게 보이는 제 영이 서 있었습니다. ) 2015_0702 목 계시말씀.hwp4 백보좌 그림을 보며 너는 백보좌가 시원한 곳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었지? (네. 에메랄드빛, 푸른 계열이니 제 육의 뇌 인식에는 시원하거나 아니면 얼음 방 같은 느낌이 아닐까 하고 생각도 해 봤어요.) 이곳은 성삼위의 사랑으로 매우 포근한 곳이다. 포근하고 따스한 느낌이 가득한 곳이지. 그렇다고 덥지는 않아. 성삼위께서 앉으신 보좌도 딱딱하지 않아. (라고 말씀하시며 웃으셨습니다. 제 영을 자세히 보라고 하셔서 보았더니 튤립 모양의 튜브 탑 드레스에 크리스털 벨트가 길게 늘어진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손에는 길에서 꽃을 꺾어다 만든 듯한, 순수해 보이는 꽃다발을 들고 있었습니다. 선생님. 제 영이 들고 있는 저것은 뭐예요? 혹시 꽃다발이에요? 길에서 꺾어다 만든 것 같은 느낌이에요!) 맞다. 성삼위께 드리겠다며 네가 손수 준비해 온 것이다. (성삼위께 드리기에는 너무 작은 것 같아요.) 하늘 영계, 천국 세계에서는 크고 작은 개념, 즉 값으로 가치를 매기며 크다 작다 표현하지 않는다. 그것에 얼마나 사랑을 담았느냐, 진심을 담았느냐에 따라 그 값과 가치가 매겨지는 것이다. 천국에 있는 모든 것은 다 가치가 있지. 거기에 얼마나 사랑을 듬뿍 담았느냐다. (순간 머리에 화관을 쓴 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어? 제가 저 화관을 만들어 쓰고 왔나요?) 아니. 네 사랑의 꽃다발을 받으시고 성령님이 주신 거야. (제가 드린 꽃다발은 육의 느낌으로는 아주 작고 순수한 느낌의 꽃다발이었는데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는 기뻐하시고 만족해하시는 느낌이 강하게 전해져 왔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삼위께 나아오며 이렇게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옆에서 코치하신 분이 선생님이라는 것도 강하게 전해져 왔습니다. 선생님! 선생님이 가르쳐 주셔서 제 영이 이렇게 준비한 것이지요?) 그래. 성삼위께는 진실한 사랑을 담아 드리는 모든 것이 영광이 된다. 너의 육의 삶에서도 그리 행하여라. 많은 일을 행하는 것이 핵이 아니요, 그 일들을 진정 사랑함으로 행하는 것이 핵이 되고, 성삼위 앞에 그리고 내게 기쁨이요, 영광이 된다. (아멘! 오직 하나님이 계신 곳이 보고 싶다고 그렇게 울며불며 기도하다 지쳐 잠들어 버렸던 그 주, 주일말씀으로 ‘하늘 백보좌’ 말씀을 선포해 주시면서 영상으로, 그림으로 백보좌 모습을 보여 주시니 기절해 버리는 줄 알았어요! 진정 진정 감사해요!) 그래. 가장 확실히 하늘의 것을 보는 방법은, 바로 말씀으로다. 내가 그리 말하지 않았느냐. “그는 보았으나 나는 그가 말해 준다.”라고. 본다고 하여 다 보는 것이 아니요, 성삼위가 그 뜻을 알려 주시며 보여 주시고 말씀하여 주시는 것이 가장 확실하게 보는 방법이다. 말씀을 깊이 보며 감사 감격한 자, 이미 백보좌 견학을 다 한 자들이다. 첫째는 말씀으로 깊이 견학하였고, 오늘은 너의 영을 통해 백보좌를 견학하게 하였다. 첫째는 말씀으로, 그리고 사랑으로다. 네 영이 백보좌 성삼위 앞에 나아올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바로 ‘사랑으로’만이다. 백보좌에 올 수 있는 티켓, 이 세상 그 어디에서 팔겠느냐. 그 누가 이곳을 알 자가 있으며, 그 누가 이곳에 올 자가 있느냐. 바로 ‘너’ 아니냐. 성삼위께서 성약역사 신부들에게 허락하신 최고의 축복이지. 하나님이 계신 백보좌를 알려 줌은, 진정 그와 같이 존재하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근본으로 모시고 육의 삶을 살면서도 언제나 의식하여 삶을 살라 함이다. 성삼위 백보좌에서 영계, 우주, 지구, 그리고 너를 훤히 내려다보신다 하였지. 그 말은 진리다. 진정 그와 같이 지금도 역사하고 계신다. 기록하여 전해 주자. 모든 근본은 말씀으로부터요, 또한 사랑으로다. (아멘! 백보좌 말씀을 다시금 깊이 상고하여서 제 보화로 삼고 멋지게 외칠게요! 약속할게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최고의 말씀이고, 자부심이고, 가장 큰 축복이에요!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그래. 하나님이 어떻게 존재하시는지, 어디에 거하시는지,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알지도 못하며 그저 막연히 하나님을 믿으며 사랑한다 한다. 막연한 사랑은 힘이 없지. 실체의 사랑으로 존재하시는 성삼위의 존재를 너희는 정확히 알고 있으니 성삼위를 세상 최고로, 가장 큰 사랑으로 모시고 사랑해 드리는 신부들이 되자.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너희를 창조하신 목적을 최고의 <휴거>로 이루어 영원한 영광이 되어 드리는 삶이 되길 나는 늘 너희와 함께하며 축복한다. 사랑해. 사랑하여 간구하니 허락한 너희의 구원자다. 사랑해. (선생님. 감사해요!) 속이 시원하다. 보내. 내가 확인할게. 수고했다. 사랑해. ♥ 07월 02일 목요일 ♥ 부흥강사와 나는 한 몸이다. 내가 그와 늘 함께하며 일한다. 그러니 그를 인정하고 시인하여 시대 성령을 받아라. 작성일 : 2015. 6. 2. AM 3:00 작성자 : 정수현 (알파절의 충격적인 말씀을 듣고 또 미처 깨닫지 못한 것이 하늘 앞에 죄송했습니다. 합심 기도할 때 그동안 부흥강사가 행한 모든 것을 생각하면서 부흥강사가 하와의 표상임을 인정하고 시인하며 고백하였습니다. 그때 엄청난 불이 오고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다음 날 새벽에 <3.16>과 같은 한이 또 생기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 더 완전히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이 시대를 잘 깨달아야 한다. 성령의 시대를 관념으로만 생각지 마라. 실체로 너희 눈앞에 이뤄지고 있는 역사다. 너희들의 눈에 보이게 나의 육신을 보내어 역사를 실체로 이루고 있지 않느냐. 이와 같이 성령의 역사이면 실체로 그런 자가 나타나서 성령의 역사를 하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부흥강사가 벌써 몇 년 전부터 성령의 일을 하고 있지 않았느냐. 그걸 보고 깨달아야지. 2015_0702 목 계시말씀.hwp5 눈에 보이게 벌써 이루고 있었는데... 구약의 4천 년 동안은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여 탕감받는 기간이었다. 그 두 사람이 죄로 인해 나와 아예 끊어져 교통할 수 없는 암흑의 기간이었다. 그 후 신약은 나의 아들 성자를 보내어 아담의 표상자를 만들었으나 얼마 못 가서 그 육이 죽음으로 그 육을 통해 할 수 있는 역사를 완전히 이루지 못하였고 하와의 역사는 표상을 만들 시간조차 아예 없었다. 그러다 성약의 때가 와서 아담의 표상자가 완벽히 서고 하와의 표상까지 이제 완전히 섬으로 성자가 승천한 후 오메가의 역사를 이루며 알파와 오메가의 역사 뚜껑을 덮고 하늘이 이들을 통해 완벽히 이 땅을 복직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니 이 얼마나 완전한 역사이며, 또 기준자가 섰으니 이후의 역사는 얼마나 창대하게 펼쳐지겠느냐? 이제 걱정할 것이 없다. 아담에 이어 하와의 표상까지 섰으니 이제 역사를 증거하는 일만 남았다. 이것을 깨닫고 너희는 불같이 이 역사를 증거하여라. 시대 아담의 표상이 섰으면 하와가 서야 함은 당연한 일이다. 그 하와의 조건을 부흥강사가 세웠다. 선생처럼 택함을 받아 키워졌고 그가 환난을 받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었어도 그걸 이기고 올라와서 지금의 그 조건을 세웠다. 그러니 부흥강사에게 감사해야 한다. 그리고 인정하고 믿어야 한다. 믿어 주지 않으면, 하늘이 아무리 조건을 세워 인정한 자라도 땅에서 믿어 주는 조건이 없으니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너희들의 잘못된 주관과 선입견, 육적 인식관으로 부흥강사를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치 말아라. 그 옛날 예수처럼 심판대에 놓고 십자가를 지우지 마라. 그녀를 믿어 주지 않는 것은 너희 선생이 세운 심정의 십자가 조건을 아무것도 아니게 만드는 일이다. 역사를 부인하며 반대하는 자와 같다. 하늘이 인정하고 세우는 자를 너희는 어찌 마음에서 미심쩍어하고 인정하지 않느냐. 그가 너희보다 어려서 어릴 때부터 봐 와서 그러느냐. 부족함이 보이느냐. 그건 너희들의 생각이지. 부흥강사는 하늘이 원하는 하와의 조건을 완벽히 세운 자이다. 그러니 믿어 주어라. 너희들이 그녀의 몸부림, 하늘을 향한 사랑을 아느냐? 그가 얼마나 노력하며 선생을 지키고 증거한 줄 아느냐? 모르면서 그런 말을 하지 마라. 그는 정확히 천주 앞에 두 증인, 천주가 세운 이 땅의 두 표상 중에 하나이다.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가 되었으니 얼마나 기쁘냐. 그녀에게 나 성령이 늘 거하며 그의 몸을 쓰고 역사하며 살고 있다. 신령한 눈을 뜬 자는 볼 것이다. 알 것이다. 깨달을 것이다. 이제 그의 사명을 인정하는 자에게 성령의 불이 갈 것이다. 내가 임할 것이다. 성령이 역사하는 이 시대 육신임을, 그리고 하와의 표상자임을 너희들이 깨닫고 인정할 때 그만큼 불이 온다. 네가 아까 기도하고 시인했을 때 불이 오지 않았느냐? 구원자의 사명을 깨닫고 시인하는 만큼 불이 오고 능력이 온다 하였다. 그와 같이 이 시대는 선생과 부흥강사를 인정하고 시인한 만큼 성령의 능력이 온다. 불이 오게 되어 있다. 믿는 자는 해 보아라. 불이 올 것이다. 이 시대 누가 역사하는지를 정확히 깨닫고 인정하는 자에게 능력이 가고 불을 받아 뒤집어지게 된다. 왜? 확실히 알았으니 외칠 수밖에... 성령의 상징체, 하와의 표상을 100% 인정한 자의 휴거가 달라진다. 내가 그를 쓰니 역사의 주인이 될 것이다. 그 사람도 부흥강사와 같이 하와의 표상이 될 것이다. 신부의 표상이 될 것이다. 부흥강사와 같은 자가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그를 믿어 주고 같이 일하되 하와들은 그와 같은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를 증거하고 지켜 주고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고 완전한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형제를 사랑하고, 선생을 증거하며 지키며 그와 같이 하라고 세우는 것이다. 그를 자세히 보고 그같이 살아라. 그리고 너희가 본 것을 증거하여라. 선생을 증거하고 부흥강사를 증거해야 불이 붙어 역사가 일어난다. 짝으로 존재하니 둘 다 완전히 믿고 불같이 증거해야 한다. 너희들의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볼 것이다. 선포하였으니 이제 얼마나 사랑하는지 볼 것이다. 절대 <3.16>처럼 그날을 몰라 후회하는 일을 다시는 만들지 마라. 내가 기도하면 깨닫게 해 줄 테니 어서 따라오너라. (이어서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너의 기도를 잘 들었노라. 회개도 간구도 모두 듣고 응답하는 나 여호와니라. 부족한 자를 만들어 쓰는 하늘이다. 이 땅 가운데 완전한 자가 얼마나 있더냐. 너희도 부족한 대로 내가 쓰고 있음을 기억하여라. 오늘 네가 듣고 본 것을 증거한다고 했지? 부흥강사의 모든 것을 증거하여라. 너희가 그동안 보고 들은 것을, 깨닫고 느끼고 체험한 것을 증거하여라. 증거할 때 불이 나갈 것이다. 그동안 부흥강사를 증거해 주는 자가 없었다. 자기가 자기를 증거하지 못하니 너희들이 증거해 줘야 한다. 신광야에서 모세가 하늘이 보낸 자라는 것을 믿어야 구원이 되고 그 시대의 해를 당하지 아니하였다. 예수 때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란 것을 인정해야 구원이 이뤄졌지. 하늘이 세운 중심자를 인정해야 구원이 이뤄진다.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선생을 이 시대 보낸 자로 인정할 때 구원과 휴거가 이루어지듯, 부흥강사를 이 땅의 하와의 표상이며 성령의 상징체, 이 시대 하와로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라는 것을 인정할 때 이 시대 구원을 완벽하게 이룰 수 있다. 하늘이 세우고 인정한 것으로 믿는 것이다. 육으로 볼 때는 믿어지지 않더라도 하늘이 세운 것을 보고 믿는 것이다. 그것이 믿음의 조건이고 그 믿음의 조건으로 하늘이 그를 쓰고 구원시키고 휴거시킨다. 휴거 차원이 높아진다는 것이 그것이다. 너희들의 맘속에 그를 인정하지 못하는 마음이 드느냐? 그 육적인 모든 마음을 잘라내어라. 그는 하늘의 입장에서 하늘의 한을 풀어 준 자다. 그는 하늘 앞에 공적이 크다. 누구도 세울 수 없는 공적을 세웠으니 그를 인정하는 것이다. 그러면 아멘 하고 순종해야지 하늘의 마음이 기쁘지 않겠냐. 이 창조 목적을 이룬 것을 생각하며 너희와 맘껏 기쁨을 나누고 싶구나. 말씀을 선포하면 이해하지 못하는 너희를 매번 설득하다 시간이 다 가는 게 아니라 아멘 하며 순종하여 같이 기뻐하고 싶구나. 하늘이 언제 공의롭지 않게 아무나 세우고 인정하더냐. 그런데 왜 부흥강사는 그렇게 생각하느냐? 너희들의 부족한 마음이다. 진정 사랑으로 사심 없이 모든 것을 버리고 그를 보아라. 받아들여라. 시기 질투, 비교의 모든 마음을 버려라. 2015_0702 목 계시말씀.hwp6 네 마음이 너를 휴거시키는 벽이 되고 걸림돌이 되는구나. 그래서 어린아이 같은 자가 하늘나라를 볼 수 있다고 한 것이다. 네 마음을 감찰하고 선악을 쪼개내는 여호와니라. 네 마음의 만들어진 대로 정확히 저울로 재어 구원과 휴거의 점수가 나온다. 그러니 네 마음을 비워라. 가장 낮고 낮은 마음을 가지고 하늘 앞에 아멘 하는 마음을 가져라. 순종하며 남편의 말에 따르는 마음과 행실을 가져라. 너희의 구원과 휴거를 좌우하는 때가 또 다시 왔다. <3.16> 때처럼 몰라서, 못 깨달아서 못 맞는 일이 절대 없기를 바라며 말씀으로 선포하였다. 너희와 이 기쁨을 충만히 나누고 싶은 여호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