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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07.03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5.07.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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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03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03일 금요일 ♥ 휴거 후 더 중요해진 혼체의 역사 작성일 : 2015. 5. 5. AM 1:00 작성자 : 주랑솔 (기도 시작 후 제 영에게 집중했습니다. 그러면 황금성에 있는 영을 통해 황금성의 소식을 알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제 영은 황금성에서 무엇을 하나 궁금했는데, 제 영이 “혼체가 더 발달해야 해. 혼체 실력이 더욱 뛰어나면 영이 황금성에 있는 것을 더 자세히 볼 수 있어. 혼체의 실력을 늘리려면 말씀을 많이 봐야 해.” 라고 말해 줬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영은 현장에 나가 있는 리포터 같습니다. 영이 현장에 나가 있어도 혼으로 현장과 이곳이 연결이 안 되면 알 수 없듯 그와 같네요. 영이 황금성에 가니 혼체의 활동이 더 중요해진 것 같습니다. 영의 능력이 커지면 영의 직접적인 도움이 느껴질 줄 알았더니만 그렇지가 않네요. 저만 그런 건가요? 제 실력이 부족해서 그런 건가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한 가지의 사건이나 일을 통해서 많은 말씀이 나온다. 그래서 선생의 말씀은 끝도 없이 술술 나오는 것이다. 누에에서 실이 술술 나오듯 말이다. 먼저 너희에게 말할 것은 말씀의 때에 맞춰서 잘 성장하는 것이 그리도 중한 것이다. 선생이 혼체에 대한 말씀을 2012년부터 그렇게 많이 말했다. 그래서 그 말씀 따라서 혼체를 조금씩 사용하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점점 더 혼체의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아직도 혼체에 대해서 개념이 정확치 않고, 어려워하면서, 아직도 혼체를 써먹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너희가 육신이 살아 있는 이때는 혼체를 사용하는 것이 완전체가 되는 것이다. 영과 육만 사용해서는 반만 사용하는 사람과 같다. 혼체까지 다 사용해야지 모든 것을 다 사용하는 것과 같다. 마치 집이 100평인데 50평만 사용하는 것과 100평 다 사용하는 것의 차이다. 그렇게 말씀 따라 혼체를 사용하는 자들은 지금 이때 아주 잘 사용할 수 있다. 예전에 너희 영들이 지상에 함께 있을 때와는 다르게 지금은 황금성의 자신의 집들에서 살고 있으니 오로지 혼체의 실력으로 영과 통할 수 있는 것이다. 성자 승천 전 영이 지상에 함께 있을 때는 성자께서 육계에 있는 영을 통해 혼과 육에게 직접 역사했으나, 지상에 있었으니 혼체도 더 쉽게 영과 통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영과 따로 되었기에 진정 혼체의 실력만으로 영과 통하게 되는 것이다. 성령의 감동 역사는 네 영, 혼, 육에게 골고루 하신다. 그러니 혼을 통한 성령의 계시와 주의 계시 역사는 일어난다. 그러나 황금성을 보는 것, 황금성에 있는 영과 통하는 것, 영에게 하신 성령의 감동을 깨닫는 것, 네 영이 성자에게 황금성에서 배운 것을 알아내는 것은 네가 혼체의 실력으로 영에게 물어서 캐내야 한다. 그러려면 혼체의 실력이 표가 나게 중요하게 된 것이다. 네 혼체를 활발히 움직이게 하고 실력을 발휘해서 네 영들에게 정보를 받아 와야 한다. 지금 네 영들은 휴거됨으로 능력이 7배 이상 뛰어나게 되었다. 7배라 함은 도인이 신이 된 정도의 실력 차다. 고로 네 영과 통하며 살면 엄청난 유익이 된다. 그로 인해 네 혼과 육도 엄청난 이익이 된다. 네 영은 앞날도 어느 정도 알게 되고, 현재 너의 선택이 옳은 것인지 아닌지 성자께 물어 완전하게 알게 된다. 그러나 네 혼체가 그것을 알지 못하면 너의 육은 절대 알 수가 없지. 그러면 네 육은 영과 신령하게 통해서 얻을 것을 다 얻는 것이 100이라면 20도 알지 못하는 격이다. 영이 도와줘도 네 혼체가 그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는 “내가 감사 감격하는 것을 보니 휴거된 것 같다. 하지만 사실 휴거된 내 영이 느껴지진 않는다.”라고 말하지? 많은 자들이 그리 고백하는 것을 나는 들었다. 그러면서 “역시 육계와 영계는 다르구나.”라고 더 고백하게 되었다. 그렇다. 정녕 육계와 영계는 다르다. 정말 별개처럼 느껴지는 것이 맞다. 특히 성자가 육계를 떠나고는 정녕 다른 세상이 되었으니 더 그리 느낄 수 있지. 여기서 중요한 것이 혼체다. 혼체가 이 거리감을 좁히는 핵이다. 혼체를 더 발달시킨 자는 혼을 통해 영의 휴거를 더 확신할 수 있었다. 그러나 혼체를 발달시키지 못한 자는 성자가 역사할 때도 잘 느끼지 못하더니, 지금 네 영의 직접적인 도움도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그럼 이제 어떻게 혼체를 발달시키는가. 선생이 성자와 함께 수백 번도 더 말했다. 수백 개의 혼체 계시로 말하였다. 너희가 그 말씀을 찾아봄으로 꼭 답을 찾아야 한다. 그 답만 먼저 말해 주면 ‘뇌, 생각’이다. 이 답을 알고 말씀을 보면서 더 연구해 봐라. 그럼 네 영이 도와줄 것이다. 지금은 확실히 네 영과 따로 혼체가 움직이니 더 구분이 쉽게 된다. 성자 본체와 분체가 분리됨으로 너희가 성자와 선생의 개념이 명확히 섰듯, 네 영의 휴거로 혼과 영이 명확히 분리되었으니 더 쉽게 된다. ‘이게 영이냐, 혼이냐.’ 하던 것의 개념이 좀 더 명확해진다. 할 수 있지? 혼체도 육이 살아 있는 동안 육의 일부이나 너희가 알지 못하던 세계이니 어려운 것이다. 너희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은 점점 어려워진다. 새로운 개념의 수학 공식들이 나오게 된다. 그러면서 ‘왜 이렇게 되는 거지?’라면서 받아들이지 못하면 결국 수학 성적은 점점 바닥의 끝이 어딘지 모르게 내려가게 된다. 그러나 ‘아, 이게 이런 공식이구나.’ 하면서 받아들이고 이해를 하면 수학 문제를 풀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혼의 개념은 너희가 모르던 세계이니 어려운 것이 맞다. 그러나 말씀을 가지고 하나하나 혼체를 사용해 봐라. 그러면 내가 주는 감동의 크기도 달라진다. 주와 소통하는 능력도 달라진다. 네 영과 소통하는 것도 달라진다. 그래서 황금성을 보지 못하더라도, 황금성 리포터인 영을 통해서 전달받을 수 있다. 그러면 마치 네 혼과 육이 황금성에 있는 것같이 느낄 수 있다. 그럼 휴거의 기쁨을 더 명확히 알 수 있겠지? 너희들이 혼체를 완전히 움직이게 함으로 저 멀리 황금성에 있는 영과 소통하고, 영을 통해 성자와 통하고, 그리 보고 싶은 선생과 통하는 것이다. 이런 것들을 느끼도록 도와주는 것이 혼체다. 알겠지? 2015_0703 금 계시말씀.hwp2 네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 매개체는 혼체다. 그러니 빨리 혼체를 발달시킨 만큼, 혼체를 더 정확하고, 많이, 능력 있게 사용하는 만큼 그것이 너의 능력, 실력이 된다. 깨닫기 바란다. 사랑한다. 혼체가 발달하여 성령의 감동을 더 크게 받아라. ♥ 07월 03일 금요일 ♥ 너 자신의 가치를 알아라. 작성일 : 2015. 5. 23. AM 1:30~ 작성자 : 주향미 ( 저의 부족을 깨닫고 낙심되어 힘이 빠져 있었습니다. 마음이 힘들지만 감사하며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제 자신이 얼마나 귀한지 가치를 깨우쳐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네 머릿속이 나로 가득 차 있으면 힘들지 않은 것이다. 너 하나가 얼마나 귀하냐. 너 하나가 섭리역사야. 너 하나로 내가 역사를 편다. 내 뜻을 이룬다. 나의 뜻이 너 하나로 이루어진다. 그러니 네가 얼마나 귀하냐. 올해 선교하는 해, 내가 얼마나 너를 쓰느냐에 따라 역사의 판도가 좌우된다. 네가 얼마나 내 몸이 되어 주느냐에 따라 올해 대역사가 일어날 수 있을지 없을지 여부가 좌우된다. 너 하나가 정말 귀해. 너 없이는 아무것도 내가 할 수 없다. 내 사랑하는 신부야. 내 몸이 되어 주는 귀한 자야. 네 가치를 알아야 해. 네 가치를 알면 내 가치도 알게 된다. 나 하나로 하나님, 성령, 성자 이 땅에 오셔서 역사를 펴실 수 있었다. 나 하나로 성자는 재림하셨고 나 하나를 쓰고 70년 동안 역사하시고 떠나셨다. 나 하나로 휴거역사를 이루었고 나 하나로 하나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뤘다. 하늘의 몸이 된 자 한 명, 하늘이 기른 자 한 명, 하늘이 보낸 자 한 명, 하늘이 쓰는 자 한 명 그 한 명이 그리 귀하지. 그 한 명으로 역사를 펴니까. 구약도 모세 한 명, 신약도 예수 한 명, 성약도 나 선생 한 명. 한 시대 한 역사 한 인물이다. 둘로 역사를 펴지 않아. 한 시대에 한 명이면 족하다. 너 또한 그러해. 그 파트에는 너를 세웠다. 네 개성의 파트에는 너를 따라올 자가 아무도 없다. 너 하나뿐이야. 너 없으면 절대 이루어질 수 없어. 너밖에 없다. 네가 하는 일을 다른 누가 대신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네가 하는 일은 너밖에 없다. 그러니 지구촌 구석구석 모든 개성의 일들을 하려면 많은 자들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전도해야 섭리가 잘되는 것이다. 신부야. 너 하나는 이 세상에 또 없어. 너뿐이야. 너 하나뿐. 명심해. 네 가치를 잊어버리지 마. 잃어버리지도 마. 내가 너를 사랑하니 너를 쓰는 것을 잊지 마. 천국도 하나뿐이야. 네 신랑도 하나뿐. 구원도 휴거도 딱 한 번. 성삼위도 각각 딱 한 분이다. 1의 법칙. 희소성의 법칙. 하나의 법칙. 귀하고 귀한 너 한 명이 유일한 내 사랑이다. 너를 사랑해서 이곳 가운데 불렀고 너 하나를 보고 내가 희망 삼고 역사를 편다. 너 하나만 보고 있는 나. 너 하나만 기대하고 있는 나다. 왜? 사랑하니까.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네가 이루어 주길 바라기에 그러하다. 사랑하는 자의 육을 쓰고 역사하면 그리도 좋고 좋아. 너의 육신을 내가 쓰게 해 다오. 너의 모든 개성과 달란트를 썩히지 말아 다오. 신부야. 네 장점, 네 특기를 절대 썩히지 마.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누구도 못해. 너를 대신할 자가 아무도 없다. 이 세상에 너 하나뿐이다. 10개의 손가락이 있다 하자. 새끼손가락의 기능은 새끼손가락만 하는 것이지. 나에게 있어 네가 그러하다. 네가 아니면 안 돼. 너여야만 해. 너를 통해 역사하는 나다. 너만을, 네가 행하기만을 기다리는 나다. 신부야. 사랑하니 네 몸을 쓰고 싶다. 너를 통해 역사를 이루고 싶다. 어린 신부는 “사랑해요.” 하지만 장성한 신부는 “사랑해요. 당신을 위해 무슨 일을 해 드릴까요?” 한다. ‘먼저 사랑’이다. ‘먼저 실천’이다. 내 마음을 깨닫고 내 마음을 알고 행하는 것이다. 너의 그 실천력, 너의 그 열정, 너의 그 하고자 하는 마음. 다 내가 준 것이니 열을 내어 뛰어라. 멈추지 마라. 누구의 말에도 누구의 질책에도 네 날개를 꺾지 마라. 내가 너를 통해 하고자 하니 그 누가 막아도 내 길을 끝까지 걸어가 다오. 사랑하니까 행하는 네 마음을 나는 다 알아. 너 하나가 귀하고 귀하니 내가 너를 쓰고 역사함을 깨닫고 감사하며 가치를 알고 깨닫고 기뻐하며 살아라. 한평생 살아도 감사하며 사는 인생이 있고 감사치 못하며 사는 인생이 있다. 너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으냐? 평생을 감사하며 살기도 부족한 육의 인생이다. 감사하며 감격하며 매일 매 순간 나와 함께 살자. 내가 너를 쓰고 할 일이 많으니 너를 다 내게 내어 주고 내게 다 맡겨라. 사랑한다. 신부야. 너희 가치를 깨닫기를 간절히 바라며 사랑해서 너희를 쓰고 역사하는 선생이다. 2015_0703 금 계시말씀.hwp3 ♥ 07월 03일 금요일 ♥ 지금은 성령 받고 시대와 구원자를 외치고 증거할 때다. 모두 깨어나라. 작성일 : 2015. 5. 6. AM 2:00 작성자 : 조청옥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나 성령이 이르니 애타는 내 심정을 받자. 너희 선생을 언제까지 그곳에 있게 하려느냐. 너희는 정녕 시대 구원자가 자유의 날개를 달아 날개 돋친 역사를 펼치길 원하느냐? 나는 오늘도 애가 탄다. 선생을 낳은 어미도 늘 그가 보고 싶어 애를 끓다 결국은 그토록 소원이었던 아들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눈을 감았으니 그 어미가 편한 마음으로 갔겠느냐. 늘 한쪽 언저리가 멍울지듯 한이 맺혀 있었다. 자신이 낳은 아들이어서도 그렇지만 하나님의 역사를 진두지휘해 가야 할 선생이 그리 복음으로 매여 있으니 늘 어미는 애끓는 기도를 하늘 앞에 올렸다. 제발 이 역사만큼은 꼭 하나님의 소원하는 바를 다 이루고 창대하게 해 달라고 밤낮 주야를 오직 그 기도밖에 할 수 없었다. 얼마나 하나님께 애원했는지 아느냐. 애간장이 녹는 기도였다. 눈물이 강이 되는 기도였다. 하나님도 돌아보게 하는 간절한 기도였다. 인류와 섭리를 위해 14년의 탕감 기간을 거친 후에는 분명 나왔어야 맞는 것이다. 왜 지연되었을까? 너희는 아느냐? 너희의 기도가 부족하였다. 간절함이 부족하였다. 너희 선생은 너희 휴거를 위해 그리 애가 닳도록 삼위 앞에 조건을 세웠건만 너희는 세상 밖 자유함 속에서 기도마저 자유로웠다. 선생은 시대 멍에를 짊어지고 성도의 권세가 깨지기까지 짓밟히며 가고 있는데 그 심정을 깨달은 자가 몇이더냐? 너희가 받아야 할 고통을 대신 다 받고 있는데 그를 위해 진정 눈물로 감사하며 애타는 기도 조건을 쌓은 자가 몇이냐? 너희가 진정 간절히 기도했다면 너희 선생과 벌써 만날 수 있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 선생이 14년의 탕감 기간 동안 조건을 세웠으니 때에 맞게 하나님께서 역사할 수 있었다. 선생의 조건은 하늘을 닿았는데 따르는 자들의 조건이 부족해 더 연장된 것이다. 구원자의 조건과 따르는 자의 조건이 합쳐져야 하늘 문을 열 수 있고 시대의 매인 문을 열 수 있는 것이다. 땅이 애가 타게 간구해야 줄 것이 아니냐! 정말 선생을 원한다고 매달려야 그를 보내 줄 것이 아니냐. 매이게 한 자들도 아우성치는 너희들의 소리를 듣고 두려워서라도 내어 줄 것이 아니냐. 너희는 세상 가운데 정녕 담대하라! 시대 구원자를 외쳐라! 어떻게 외칠 것이냐? 물동이를 집어던지고 마을로 달려가 주를 만난 감격함으로 주를 증거한 사마리아 여인처럼 너희도 정녕 너희 선생을 깨달았다면 그런 역사를 일으켜야 되지 않느냐! 너희 축복을 뺏기지 마라. 신약 때도 청함을 받은 자들이 가치를 모르고 뿌리치니 이방인에게로 역사의 주권이 넘어갔다. 너희 한국아! 구원자를 낳은 귀한 혈통아! 진정 가치를 깨닫고 외쳐라! 증거하여라! 증거는 구원자를 향한 진정한 깨달음과 간절함과 감격함으로 불이 나간다. 위력이 나간다. 왜 너희 입술은 주저주저하고 있느냐! 왜 꿀 먹은 벙어리처럼 해야 할 말을 삼키고 있느냐! 무엇이 두려우냐!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이 휴거 기간이라 하였다. 너희 선생이 수백 년을 더 살 수 있느냐? 아무리 하늘이 낸 자라 할지라도 육신의 수명은 한계가 있다. 어서 무장하여라. 뜨거운 나의 영을 부어 줄 테니 어서 그릇을 준비하여라. 나 성령이 두루 다니며 나의 영을 부어 주려 하나 받을 만한 그릇이 준비된 자가 너무 적다. 신약 때보다 더한 사도의 역사를 일으켜야 너희는 부끄럽지 않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휴거의 영광을 덧입은 너희가 언제까지 시대 구원자의 조건으로만 가려느냐. 이제는 너희가 결단하고 조건을 쌓아야지. 그 조건은 기도 조건이다. 왜 기도를 하느냐? 선생을 깨닫기 위해 먼저 기도하고 지금이 어느 때인지 정녕 기도하여라. 휴거의 찬란한 역사를 펼치는 이때 베드로보다 사도 바울보다 더 위대한 자들이 나와야 되지 않느냐! 언제까지 부흥강사에게만 의지하려느냐. 그가 선생을 외쳐 준 시대 표상이니 너희도 그와 같이 만들어야 한다. 정녕 깊이 기도해야 한다. 대충 가다 저 천상에서 어찌 삼위 얼굴을 보려느냐. 때가 늦기 전에 외쳐야 된다. 나의 영을 받아야 한다. 그릇을 준비해. 그래야 아낌없는 성령을 부어 줄 수 있다. 지금은 나 성령을 받기 위해 그릇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써야 한다. 2015년 이제 절반이 다 흘러갔다. 남은 6개월 동안은 선교에 박차를 가해야 된다. 선생 조건으로 무르익어 가던 열매들이 떨어지고 있다. 너희가 제때 전도하지 않은 인생 열매들이다. 어서 말씀으로 기도로 무장해야 한다. 그리고 내가 주는 성령받아 불같이 외치고 시대와 구원자를 증거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때가 지나면 어려워! 올해가 지나면 힘들어진다. 왜인 줄 아느냐? 북풍설한이 몰아치기 전 열매를 거둬야 하기 때문이다. 잠잠할 때, 나 성령이 강력히 역사할 때 외치자! 때를 넘기면 안 돼. 나의 애타는 심정을 깨닫고 정녕 시대 구원자를 담대히 외치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하노라. 진정 깨어나 외치는 자에게 나 성령이 주는 지혜와 능력과 담대함이 충만하기를 진정 원하노라. 나 성령이 너희를 두루 살피며 권면하였노라. 애타게... 모두 깨어나자. 사랑한다. 안녕. ♥ 07월 03일 금요일 ♥ 하나 되어라! 작성일 : 2015. 6. 5. AM 3:30~5:40 작성자 : 이주인 ( 지난주 새벽기도 때, 많은 자들이 휴거가 되었는데도 큰 역사가 일어나지 못하는 것이 이상하고 아쉬워서, 이것에 대해 성령님께 여쭈었습니다. 그러니 “하나가 되지 못해서 그러한 것이다.”라고 하시며 몇 가지를 더 말씀하셨습니다. 이후에도 기도할 때마다 말씀하셨지만 제대로 기록을 못 하다가 새벽에 이를 두고 회개한 후에, 다시 여쭙고 받은 말씀입니다. ) 2015_0703 금 계시말씀.hwp4 *성령님의 말씀 * 하나 되어라! 이는 나 성령의 권유나 부탁이 아니라, 통치자이며 전능자, 신의 명령이다! 고로 이 말씀을 귀히 보고, 절대 행하여라. 다시금 말하니 이는 권유나 부탁이 아니라, 통치자이며 절대자이며 전능자인 나 성령의 명령이다! 성삼위의 역사인 지상의 섭리역사는 하나 되지 못함으로 인하여 깨어진 통한의 역사를 회복하는 역사였다. 곧 아담과 하와 때 최초의 섭리역사가 비통함의 역사가 되었던 것은 하나 되지 못함에서 그 연유(緣由)를 찾을 수 있다. 이에 대해 깊이 설명하겠다. 성삼위의 신이 아담을 통해 나타남을, 하와는 어설프게 알았다. 고로 아담을 구약의 구원자로 보기보다는 하와 본인의 그 차원대로만 깨달았다. 곧 아담을 시대 구원자로 보기보다는 본인의 짝으로 더 크게 생각하는 오판을 하였다. 그러하기에 아담을 사명자로 보기보다는 자기 주관으로 자신과 동급으로 생각하였으며, 그로 인해 이성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더 컸던 것이다. 이는 성삼위의 뜻을 생각하기보다 비워 내지 못한 자기 생각을 우선시하였기에 그러한 것이다. 고로 이 모든 것의 시초는 먼저 성삼위의 생각인 뜻과 하나를 이루지 못했기에 그러한 것이었다. 곧 자기 생각을 우선시하고 비워 내지 못했기에 그러했던 것이다. 그로 인해 후에는 아담과도 하나가 되지 못했다. 이런즉 서서히 성삼위의 말씀과 아담의 말에, 하와가 생각의 반기를 들기 시작했던 것이다. 다시 말해 먼저는 영적으로 자기를 비워 성삼위의 뜻을 온전히 받아들임으로 일체를 시켜야 하는데, 이를 못 했던 것이다. 이런 고로 육적으로 그 시대 구원자였던 아담과도 생각을 하나로 같이 모으지 못하게 된 것이다. 고로 하와는 성삼위와 아담과 하나 되지 못함으로 인해, 생각이 차츰 변질됨으로 틈이 생겨 마침내 모든 것이 틀어지게 된 것이다. 너희는 아담과 하와가 이성 타락을 했기에 서로 사이가 좋았으며 사는 날까지 영은 힘들었지만, 육으로는 서로 만족해하며 살았을 것이라 생각하지? ( 예. 처음부터 사이가 좋았을 것이라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냥 보통의 여느 부부처럼 가끔은 싸우면서 살았겠지만, 크게 부부 사이가 나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했어요. ) 그렇지 않다. 성삼위에 대한 하와의 생각이 변질되니, 아담과도 하나가 되지 못했다. 즉 성삼위에 대한 생각과 하나 되지 못함으로 조금씩 틀어지니, 그로 인해 아담과도 썩 좋은 관계성은 아니었다. 고로 그때 사탄이 하와에게 나타나 꼬드겼던 것이다. 곧 영적, 육적으로 하나 되지 못한 하와를 꼬드기며 부추겨서, 마침내 성삼위의 뜻인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를 따먹게 한 것이다. 더 세밀히 이르면 성삼위와 하나 되지 못한 하와는 아담과도 하나 되지 못했다. 즉 영적으로 성삼위와 하나 되지 못하니, 육적으로 아담과도 하나 되지 못해 사탄이 틈탔다. 그로 인해 마침내 사탄의 간교한 꼬드김에 넘어간 것이다. 고로 성삼위의 뜻에 반대하는 말을 아담에게 연속으로 하며 유혹했다. 그러다 마침내 타락을 한 것이다. ( 성령님, 서로 사이가 그리 좋지 않았는데도 이성 타락이 있었네요? ) ‘이성이 이성을 마비시킨다.’ 라는 말씀을, 성자가 네게 주었지. 그 말씀을 깊이 상고해 봐라. 특히나 성장 과정에 있었던 청소년기의 그들에게는, 생각을 하는 이성이 더더욱 온전할 리가 없었다. 고로 그들이 사이가 그리 좋지 않았어도, 순간 육에 빠져 이성이 마비되어 육적 사랑으로 타락한 것이다. 이는 그때뿐만 아니라 지금도 많은 자들이, 특별히 큰 사랑의 감정이 없이도 육적 사랑으로 서로를 취하지 않느냐. 이와 같이 이러함을 알아라. 고로 아담과 하와의 역사는 그리도 무참히 깨어진 것이다. 곧 하와가 성삼위와 하나 되지 못함이 시초가 되어, 아담과도 하나 되지 못했다. 그로 인해 사탄의 꼬드김에 넘어가 통한의 섭리역사가 되고 말았다. 이런즉 하나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도 중요한지를 깊이 깨달아라! 모든 섭리역사는 하나 되지 못함으로, 풍비박산이 난 역사였다. 얼마나 한 맺힌 역사이냐. 곧 아담과 하와 이후의 역사도 그러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 되지 못함으로, 혈통으로만 기록되는 역사에서도 셋을 통해 가까스로 연명하게 되었다. 그리고 1600년 후 노아의 역사도, 함이 노아와 하나 되지 못함으로, 또 깨어진 비통한 역사가 되어 버렸다. 그러고서 또 긴 시간을 흘려보낸 후에, 겨우 아브라함을 통해 사실상의 섭리역사를 재건하는 기틀을 마련했었다. 곧 아브라함의 믿음과 이삭의 순종이 하나 되어, 성삼위의 섭리역사가 최초로 성공했었다. 고로 실패했던 역사에는, 영과 육으로 하나 되지 못한 것이 있었음을 꼭 기억하여라! 곧 먼저는 영적으로 성삼위와 하나 되지 못했고, 그로 인해 육적으로 각 시대마다 보낸 두 증인들이 하나 되지 못했던 것이다. 시대마다 두 증인은 두 사람이 될 수도 있고, 각 시대에 세워진 사명자 한 명과 각 시대 전체가 될 수 있다. 이는 각 시대가 처한 상황마다 다르다. 이렇듯 신약 때도 세례 요한이 예수와 하나 되지 못함으로, 신약이 그리 힘들게 시작되었다. 그 후에도 구원자인 예수 앞에, 제자들이 하나 되지 못했었다. 또한 열두 제자로 세운 자 중에 가롯 유다가 의심하여, 예수와 하나 되지 못했기에 신약역사도 그리 무참히 깨어진 것이다. 이와 같이 이러함을 교훈으로 깨달아야 한다. 곧 지금의 너희도 하나 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고 중요함을 깨달아야 한다. 이는 역사를 좌지우지할 만큼 큰 것이다. 곧 한 생각, 한 뜻, 한 행동이다. 즉 지금의 너희는 먼저 성삼위와 선생의 생각과 하나 되어야 한다. 이후 삼위와 선생이 보낸 성령의 상징체이며, 복직된 하와인 부흥강사와 하나 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 시대 구원자인 선생 앞에 두 증인과도 하나 되어야 하며, 너희끼리도 하나 되어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승리의 대역사를 이룰 수 있다. 곧 전장에서 승리하는 길은 하나 되어 일사불란하게 한 몸처럼 움직이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고로 이 아마겟돈의 전쟁에서 완전한 승리를 하는 길은 오직 하나 되는 것이다. 이는 선생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된다. 곧 선생이 말하는 대로만 움직인다면, 무엇이든지 승리할 수 있다. 처음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도, ‘아멘’ 하면서 순종함으로 하나 된다면, 이는 그 어떤 무기보다 더 큰 무기가 되어, 사탄을 무찔러 발아래 뭉개 버릴 수 있게 된다. 이는 나의 소원 중 소원이며, 내 한을 풀어 주는 것이다. 2015_0703 금 계시말씀.hwp5 즉 성삼위와 너희의 구원자인 선생의 소원이며, 한을 풀어 주는 것이다. 또한 너희의 소원과 한을 푸는 것과 같다. ( 스승의 날 말씀 중, “내 한을 풀어 달라.”라는 성령님의 말씀이 계속 마음에 남았습니다. ) 그래. 제발 내 한을 풀어 줘라. 이는 지상의 역사이니, 너희가 해야 한다. 고로 하나 되어라. 그래야 승리한다. 곧 승리로 나의 한이 풀어지니 하나 되어라. 또한 선교도 너희가 하나 되어야, 폭발하듯이 일어난다. 이는 내 소원 중 소원이며, 내 한이 풀리는 지름길이다. 곧 승리의 지름길이다. 그로 인해 너희도 700선까지 휴거되는 지름길을 가게 되니, 너희의 소원도 성취되는 것이다. (성자께서는 예전에 형제로 인해 심정이 상해 있을 때, 저에게 “다름을 인정하라.”라고 늘 말씀하셨습니다. ) 그래. 너희 모두는 개성 진리체로 각각 다르다. 고로 이를 서로가 인정해야 분란이 없어지고 화목해지는 것이다. 이렇다 하여 모두가 다르게 움직이면 안 된다. 곧 각인의 개성과 성격과 취향은 서로 인정하고 존중해야 섭리가 화평해진다. 그렇지만 한 섭리길을 같이 가니, 섭리의 뜻과 방향을 맞추고서 하나 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 개성으로 빛을 내면서, 한 뜻으로 뭉쳐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각 개성으로 곳곳에 필요한 부분을 채워 하나 되라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한 뜻을 두고서,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 되는 것이다. 더 깊이 이르면 개성을 무시한 채, 똑같이 하나 되라는 것이 아니다. 각각의 개성으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하나 되라는 것이다. 곧 각인의 개성으로 한 뜻, 한 행동이다. 이는 승리의 최첨단 길이니 꼭 명심하고 명심하여라. 너희를 한 뜻으로 하나 되게 이끄는 천모 성령이다. (이후 계시말씀을 정리할 때, 다시 여쭈었습니다. 지금의 때에 저희가 가장 하나 되어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 알파절 말씀과 6월 7일에 단상에서 선포된 주일말씀에 핵이 다 들어 있다. 깊이 보고, 깊이 깨달아라. 곧 복직된 하와와 하나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지상의 너희 앞에 주체격이며 신랑인 선생에게, 복직된 하와로서 따르는 자 중에 대상체격으로 온전한 신부가 된 부흥강사와 하나 되어야 한다. 이것이 지금의 때에 너희가 하나 되어야 하는 가장 핵이다. 특히나 뇌가 굳은 오래된 자들이 더 열을 내어 이 말씀을 지켜 하나 되는 것에 힘을 쏟아라. 그래야 너희도 변화되어 휴거의 차원도 높이며, 선교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오래된 자들과 중직자들이 변화되어 부흥강사와 더욱 하나 되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너희가 그리해야 새로운 자들과 어린 자들을 부흥강사와 온전히 연결시키는 매개체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기에 그러한 것이다. 그로 인해 대상체로서 신부인 너희 전체가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이를 통해 선생과도 하나 된다. 그로 인해 마침내 성삼위와도 하나 되는 온전한 역사가 일어난다. 이는 사탄을 완전히 박멸하여 승리함으로 사위의 뜻이 지상에서 온전히 정녕코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번 40일 작정기도의 핵은 스승의 날 말씀과 알파절 말씀과 주일말씀이 한 맥으로 이어졌으며, 이 말씀들을 깊이 깨닫고서 순종하라 하심을 깨달았는데 맞습니까?) 그래. 맞아. 너희가 스승의 날부터 쭉 이어진 말씀들을 깊이 보며 영적으로 깨달아야 한다. 곧 너희가 기도로 영적 수준을 높여야 말씀들을 온전히 받아들여 깊이 깨달을 수 있다. 선생을 통해 섭리사에 깊은 인봉의 말씀을 풀어 주거나, 혹은 기존의 말씀을 더 깊이 풀어 주거나, 이번 말씀처럼 확실히 알지 못함으로 인해 세밀히 다시 풀어 주는 말씀에 영적 수준이 되지 못하여 체한 자들이 있었다. 고로 이번에는 먼저 스승의 날 말씀으로 힌트를 주었다. 그렇지만 많은 자들이 눈치를 줘도 알지 못하였다. 이런즉 선생이 40일 작정기도를 전 섭리사에 선포하였다. 곧 이 말씀을 제대로 깨닫지 못해, 부흥강사를 인정치 못한다면, 이는 그 개인에게도 환난이 된다. 또한 이런 자들이 많아지면, 섭리사 전체에도 큰 손해이며 섭리사의 환난에도 빌미가 될 수 있기에 그리한 것이다. 고로 40일 작정기도를 통해 영적 수준을 높여야 한다. 이를 통해 단상에 선포된 모든 말씀에 순종하여라! 곧 한 생각, 한 뜻, 한 행동이다. 다시 말해 영적으로 육적으로 모두 하나 되어라! 그래야 성삼위와 선생과 너희의 모든 한이 풀어진다. 이런즉 다시금 말한다. 진정 깨닫고서 일체처럼 움직이자. 이는 머리인 선생과 지체인 너희가 진정 하나 되는 것이다. 이를 사탄이 제일 무서워한다. 고로 사탄은 너희가 하나 되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깊이 못 깨닫게 하고 그로 인해 순종치 못하게 한다. 이런즉 이 궤계를 알고서 40일 기도에 더 열을 내어라. 또한 기본 신앙에 흐트러짐이 없도록 늘 근신하여라. 깊은 말씀을 세밀하게 일러 준 너희의 천모 성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