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7.04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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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04일 토요일 ♥
나는 본체, 너희는 분체다
작성일 : 2015. 4. 27. AM 3:00~
작성자 : 주향미
(최근 제 머릿속엔 ‘군중’이라는 한
단어밖에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영광으로 선생님을 멋있게 모시려면
생명 군중을 어서 만들어야 하는데,
우리가 아직 뒤집어지지 못하고
행함이 부족하여 애가 탔습니다.
매일 이것을 두고 기도하고 있다가
금요 기도회 후에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혼으로 오셔서
‘나는 본체, 너희는 분체다.’
라고 하셔서, 메모해 두었습니다.
며칠 후 새벽,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본체는 무엇이고,
분체는 무엇이냐?
본체는 성자, 분체는 선생.
본체는 삼위일체, 분체는 선생.
분체는 단 하나밖에 없다.
한 시대 한 인물
곧 한 시대마다 한 명의 분신
곧 분체를 세웠다.
분체를 아는 것이 곧 본체를 아는 것이며
분체를 통해 본체를 가장 잘 알 수 있다.
신부야.
너희들은
완전히 선생과 일체 되어
그의 분체가 되어야 한다.
선생이 성자의 분체 그리고 나 성령
그리고 하나님의 분체이듯
너희 또한 선생의 분체가 되어 살아야
한다.
오직 너희의 삶이
선생이 되어 드러나야 하고,
너희의 정신으로 선생의 정신과 사상을
세상 가운데 당당히 증거해야 한다.
휴거시켜 변화로
너희를 분체로 만들었고,
이제는 완전한 선생의 몸이 되어
그의 분체가 되어 외칠 수 있도록 했다.
신부들아.
이제는 진정 너희들이 깨닫고
선생을 외칠 때다!
선생과 완전히 일체 되어
그의 분체가 되어 살 때다!
앞뒤 좌우 미련 두지 말고
오직 이 땅의 성삼위 육, 곧 본체 선생과
그의 분체인 너희들이 일체 되어야 역사가
일어난다.
선생이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어
휴거역사를 일으켰듯
너희가 선생과 완전히 일체 되어
못 할 것이 무엇이냐?
완전히 일체 되어 뛰어야 한다.
선생의 심정, 정신, 사상과
완전히 일체 되고
곧 혼의 일체,
그리고 그의 영과 일체,
그리고 그의 육신과도 일체다.
곧 영, 혼, 육의 완전한 일체를 말함이니
삼위가 선생과 일체 되어 뛰는 것을
말함이라.
사랑하는 신부야.
남은 시간 완전하고 빠른 역사를 이루려면
너희가 선생과 완전히 일체 되어
선생의 몸 곧 분체가 되어야 한다.
선생 하나 없이
그 어떤 역사도 일으킬 수 없는
성약시대처럼, 땅끝까지 이르러 외쳐야
하는 성령의 시대에는 너희들이 선생과
완전하고도 완벽한 일체를
이루어야 한다.
그 일체가 빨리 이루어질수록
역사가 일어난다.
일체만 되면 시간문제다.
같은 사상, 생각, 정신을 갖고
같은 몸, 곧 행동, 실천으로
그의 사랑과 일체 되어
그의 영과도 완전한 일체를 이루어야 한다.
너희들이 선생과 일체 되는 것이야말로
올해 선교 대역사를 일으키는 핵심 중
핵심이다.
(성령님. 어찌해야
선생님과 일체 될 수 있습니까?)
그의 삶을 배워라.
그리고 그의 삶을 살아 보아라.
행해 보지 않고 어찌 그의 심정을
깨닫겠으며 그와 같이 살아 보지 않고
어찌 그를 깨닫겠느냐?
깊이 깨닫고 깊이 행하여라.
그의 사명을 깨달으려면
분체가 되어
그와 같은 삶을 살아 보아라.
너희가 분체가 되어 살 때,
나 성령과 여호와, 성자의 분체로서의 삶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신부야.
선생의 몸이 되어 뛰어라.
수많은 군중으로 선생을 모시고 싶지?
네가 그 마음이 간절하니
일체의 비밀을 말하는 것이다.
이제 선생의 몸이 되어
한이 없을 만큼 외쳐라.
네가 일체 되어 외치는 만큼
듣는 자들이 깨닫고 마음이 움직여지고
이 역사를 따라오게 될 것이다.
외쳐라!
주의 분체가 되어라!
완전한 일체를 이루어 외치고 또 외쳐라!
증거하여라!
100% 주의 몸이 되어 살아라.
너의 것을 비우고
너의 것을 버리고
선생으로 채우고 선생으로 심자.
선생이 나 성자를 그 안에 담기 위해
자신을 일평생 버린 것처럼
너희도 그와 같이 그러하여라.
주와 완전한 일체를 이루어
올해 선교 대역사를 꿈꾸며,
너희의 소원이 곧 내 소원임을 말한다.
뜨겁게 성령 받고 선생을 외쳐 주어라.
사랑한다. 성령이다.
♥ 07월 04일 토요일 ♥
1. 너희 육의 에너지는
휴거의 기쁨, 천국의 기쁨,
영계의 기쁨에서 온다.
2. SS들을 위한 놀이동산
작성일 : 2015. 4. 17.~4. 18.
작성자 : 고은애
(며칠 전부터 선생님께서
“천국 가자. 천국에 SS들을 위한
놀이동산이 있다. 가서 재밌게 놀고,
스트레스 풀고 오자.” 하고 말씀하셨는데
학교 시험 기간이라서 해야 할 공부들이
밀려 있기도 하고, 제 육신이 피로하기도
해서 계속 안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 후 “어서 체질을 만들어서
무슨 일이 있어도, 자고 있어도
주님께서 왔다고 하시면
바로 문을 열고 뛰쳐나가듯
준비하고 늘 예비하며 있겠습니다.” 하며
회개기도를 드리며 감사하다고
기도했습니다.
이때 선생님께서
“네 영에 집중해라. 네 혼이 네 영과
일체 되어서 다 보고 온다. 알겠지?”
하셨고 저는 제 영혼에 집중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천국 황금성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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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머리는 금발이었고,
약간 베이비펌을 한 듯했습니다.
깔끔한 은빛의 빛나는 슈트를 입고 계셨고,
재킷은 종아리까지 내려왔으며
은빛 반짝이 가루가 붙어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반짝이 재킷을 입으면
아무리 잘생긴 자여도 못생겨 보였는데,
선생님이 입으시니 옷이 주인을 만난 듯
너무나도 잘 어울리셨습니다.
얼굴을 보니 주름이 하나도 없고,
아기 피부처럼 말랑말랑하고 뽀얀 피부에
너무 잘생기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너의 모습을 한번 볼래?” 하셨습니다.
항상 천국에 올 때마다
매우 아름다운 20대의 모습이었는데,
오늘은 10대의 모습이었습니다.
휴거되면 영이 자신의 모습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고 말씀에
나왔는데, 정말 그러한 것을 보니
신기했습니다.
키는 컸고, 머리는 금발에 허리까지
길게 내려왔으며,
양 갈래를 하고 있었습니다.
옷은 공주풍이고, 전체적으로
핑크빛이었습니다.
목에는 리본이 달려 있었는데
크기가 조금 컸으며 핑크색이었습니다.
풍성한 치마는 무릎 위까지 올라왔고,
끝에 프릴이 귀엽게 박혀 있었습니다.
신발은 또 핑크빛 보석이 박혀 있는
샌들을 신고 있었습니다.
얼굴은 발그레하니 귀엽게 웃음을 짓고
있었고, 어린아이의 모습이 그대로 나타나
있었습니다.
뭐가 그리도 기쁘고 좋은지
계속 히히거리며 웃고 있었습니다.
저 또한 너무 기쁘고 설레었지만,
영이 느끼는 것을 육신은 절반도 못
느끼는데 영의 기쁨은 하늘을
치솟는다고 생각하니 행복했습니다.
바로 제 눈앞에 매우 넓고 웅장한
놀이동산이 보였습니다.
세상의 놀이동산은 울타리가 있는데,
천국의 놀이동산은 울타리가
필요 없을 정도로 매우 넓었습니다.
하늘은 핑크빛과 노란빛이 섞여서
은은하게 반짝이 가루를 내리고 있었고,
하늘에는 보석으로 되어 빛나는 오로라가
공중에 떠다니고 있었습니다.
또, 하늘에 폭죽이 ‘펑!’ 하고 터지는데
선생님의 얼굴을 만들었습니다.
놀이동산을 선생님과 함께 내려다보니,
놀이동산에 롤러코스터, 바이킹, 유니콘 등
크기가 큰 것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가운데에 길이 세 갈래,
네 갈래로 나뉘어 있고,
핑크빛, 노란빛, 황금빛으로 된 길들과
잔디들이 알록달록 있었습니다.
천국의 동물들은 한곳에 묶여 있지 않고,
돌아다녔습니다.
‘천국의 동물들은 하나같이
모두 다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하고 있네?
귀엽다!’ 생각했습니다.
(선생님. 놀이동산이 이렇게 큰데
이곳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나요?)
천국은 상상 자체가 불가능하다.
왜?
천국은 성삼위께서 창조하신 곳이기
때문이다.
삼위의 능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곳은 비눗방울을 타고 다닐 수 있고,
유니콘도 있다. 코끼리도 탈 수 있고
바이킹, 롤러코스터, 온천,
개성의 광장 등 많이 있다.
가 보자.
저는 선생님과 함께
공중에서 놀이동산 땅으로 내려왔습니다.
내려오는 중에 한눈에 다 보이지 않는
놀이동산을 보며 마음이 흥분됐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롤러코스터를 타러
갔습니다.
롤러코스터는
황금과 루비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의자를 보았습니다.
세상의 롤러코스터 의자는 딱딱하고,
안전바도 낮아서 어깨도 아프고
덜컹덜컹 소음이 심하고,
세상 노래가 흘러나오고
그리 재미도 없고 어지럽기만 한데,
천국의 롤러코스터는 의자에 앉으면
저에게 맞게 맞추어졌습니다.
의자는 소파처럼 푹신했고,
안전바는 필요가 없었습니다.
모두 황금으로 만들어져 있었고,
은빛으로 장식도 되어 있었습니다.
의자의 가운데 문양은
선생님을 상징하는 독수리가 새겨져 있고,
그 문양에서 진짜 독수리가 나와서
롤러코스터를 이끌었습니다.
저는 너무 설레서
“우와, 진짜 재밌겠다!” 하며
어린아이처럼 매우 좋아했습니다.
롤러코스터가 출발하고,
찬양이 흘러나왔습니다.
곡은 ‘생명의 돛’이었는데 천국 식으로
다르게 변형되어서 웅장하게
흘러나왔습니다.
신기하게도 제가 생각하는 대로
속도가 빨라지기도, 느려지기도
하였습니다.
천국에는 레일이 없었습니다.
다만 가는 선이 있었습니다.
360도 계속 회전하기도 하고,
90도로 올라가고 내려오기도 하며
뒤로 갔다가 앞으로 가기도 했습니다.
제 육은 롤러코스터를 타면 재밌기는
하지만 무서운데 제 영은 그 스릴을
100%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타는 도중에 뛰쳐나와서
선생님과 함께 동물들을 타고 놀이동산을
돌아다녔습니다.
저는 유니콘을 타고 있었습니다.
그 유니콘은 털과 다리와 뿔이 모두
핑크빛이었는데 제가 입고 있는 의상과
비슷하였고, 선생님께서는 페가수스를 타고
계셨습니다.
완전 꽃미남이신 데다가
한 나라의 왕자님 모습이었습니다.
저를 보며 환하게 미소를 지으시는데
너무 설레었습니다. 공중에 있는
다이아몬드 보석과 반짝이 가루들이
저의 살결을 스쳐갔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공중을 돌아다니다가
천국의 코끼리를 보았습니다.
천국의 코끼리는 피부가 깨끗하고
다이아몬드 가루가 붙어 있으며 빛이
났습니다.
코끼리가 웃음을 짓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신기해서
코끼리를 향해 손을 흔드니,
코끼리가 알아들었는지
저를 보고 코로 물을 뿜었습니다.
그 후, 저는 선생님과 함께
비눗방울을 타러 길 중앙에서
북서쪽으로 갔습니다.
비눗방울은 땅에서 올라오고 있었고,
비눗방울이 저의 몸을 감싸며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다이아몬드 가루로 만들어진,
동그란 비눗방울을 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독수리 모양의
비눗방울을 타셨습니다.
하늘에 둥실둥실 천천히 올라가는 것이
마치 세상의 관람차와 비슷하였습니다.
비눗방울은 하트, 별, 치타, 코끼리, 원,
각종 모양들이 있었고, 각각 색깔이
달랐습니다.
손가락으로 비눗방울을 찔러 보았습니다.
터지지 않았으나, 순간 구멍이 생기면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재밌고, 신기해서 계속 찔렀습니다.
선생님과 즐겁게 놀다가
바이킹을 타러 갔습니다.
바이킹의 모습은 돛이 달린
배의 모습이었고, 황금색에 다이아몬드
가루가 붙어 있고, 다이아몬드 장식들이
무수히 많았습니다.
꼭대기 중앙에는 독수리의 동상이
있었는데, 실제 살아 있는 모습과
흡사했습니다.
의자는 없었지만 바이킹 내부는
침대처럼 푹신푹신하였고 보드라웠습니다.
바이킹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놀이기구도
마찬가지로 자신이 생각만 하면
속도를 높였다 줄였다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세상의 바이킹은 360도를 못
도는데... 천국의 바이킹은 뭔가 다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니 그 순간
바이킹이 360도로 계속 돌았습니다.
돌다가 위에서 순간 멈췄고,
저는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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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느새 바이킹이 밑으로
내려왔는지 저는 바이킹 소파에
떨어졌습니다.
진짜 재밌었습니다.
너무 즐거워서
계속 타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이리 와, 뭐 먹고 싶지 않니?” 하셔서
저는 “네, 선생님. 좋아요.
저는 솜사탕이 먹고 싶어요!” 하니
선생님께서 저의 손을 잡으시고는
광장에 있는 솜사탕이 있는 곳으로
가셨습니다. 도착하니 무수히 많은
나무들이 있었습니다.
(선생님, 이게 뭐예요? 이건 나무잖아요.)
솜사탕이야.
천국의 솜사탕은 세상과 아예 비교 불가다.
자세히 보니,
나무에 솜사탕이 뭉게뭉게 있었습니다.
분홍색, 노란색, 파랑색, 빨간색 등
알록달록 피어 있었습니다.
천인 세 명이 있었는데
솜사탕 나무를 관리하는 자들인지
저를 보며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하며
환영해 주었고, 솜사탕 나무의 솜사탕을
따서 예쁘게 포장하여 저와 선생님에게
주었습니다.
마치 선생님과 함께
데이트하러 온 커플 같았습니다.
선생님은 솜사탕을 떼어
저에게 먹여 주셨습니다.
너무 설레서 제 볼이 홍당무가 되었으나,
솜사탕의 맛은 세상의 맛과 아예
달랐습니다.
달면서도, 상큼하고, 톡톡 튀면서
딸기 맛, 바나나 맛, 키위 맛,
파인애플 맛 등 여러 가지
과일 맛이 났습니다.
솜사탕을 보니까 무지개 색깔이었고,
반짝이 가루가 붙어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네 것도 먹어 봐.” 하셔서
저의 것을 먹어 보았는데
세상에서 먹어 보지 못했던 맛이었고,
‘이런 맛이 세상에도 있을까?’ 할
정도로 너무나도 맛있었습니다.
제가 너무 신기해하니까 선생님께서
“그거, 보석 맛이다. 신기하지?”
하셨습니다.
(우와, 선생님. 진짜 완전 맛있어요!)
SS들 입맛에 맞췄다. 또 와서 먹어.
(선생님, 아직 제가 보지 못한 놀이기구가
많지요? 저의 차원이 낮아서, 보여 주지
못하시는 것들도 있지요?)
아니, 이 외에도 많은 놀이기구들이
있지만, 각자 개성대로 놀이기구를 만들어
줬다. 각자 전용 놀이기구가 있어. 몰랐지?
(우와, 정말로 너무 신기해요.)
각 개성의 신부들은
개성의 광장에 모여서 파티를 연다.
그 파티의 주인공은
항상 나이기에, 내가 항상 간다.
(선생님, 그런데요,
이곳은 SS들만 올 수 있는 공간인가요?)
아니, 다른 영들도 온다.
하지만 휴거된 SS들이
더 많이 와서 놀고 간다.
왜냐면 이곳은 하나부터 열까지
SS들에 맞는 프로그램들이니까.
(휴거된 영들만 올 수 있는 곳인가요?)
응, 휴거된 SS들은
이곳에 와서 잔치도 하며,
서로 축하하고 기뻐하며
성삼위와 나에게 영광 돌린다.
(그러면요, 선생님.
이곳은 현재 육신이 SS인 자가 오나요?
아니면 SS 때 전도된 자들이 오나요?)
현재 SS들이 온다.
계속 차원을 높여
다른 차원으로 가야 하지 않겠느냐.
영의 차원이 다르듯, 육의 차원도 다르다.
하지만 서로 상호작용은 하지.
너무 감사해서, 진정으로 감사해서
제 영이 기뻐서 우니,
제 육도 기쁘고 감사해서 울었습니다.
제 영의 얼굴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서
보니 다이아몬드 가루였고,
보석으로 변했습니다.
저는 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서
선생님을 껴안았습니다.
그러자 제 영이 10대의 모습에서
20대의 모습으로 변하였고,
입고 있던 옷이
몸매가 드러나는 옷으로 바뀌었습니다.
옷에 은빛 가루가 붙어 있어서
빛이 아주 반짝였습니다.
(선생님. 저를 휴거시켜 주셔서 감사해요.
영원히 사랑해요.)
선생님께서는 저를 안아 주시며
사랑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기쁘다.
영원히 사랑하자. 사랑해.
이후에 저의 손을 잡으시고
온천이 있는 곳으로 데려가셨습니다.
네 육신이 많이 피곤하잖아.
영계의 온천에서 쉬어.
육신이 안 가도 혼체가 가니
육신의 피로가 풀린다.
온천은 높은 산 쪽에 있었는데,
보석으로 된 숲으로 가려져 있었습니다.
들어가니 보랏빛 오로라가 벽처럼 내부가
보이도록 있었고, 여러 개의 온천이 크고
작게 있었으며, 형태 또한
가지각색이었습니다.
저는 바로 앞에 있는 온천을 들어가려고,
보랏빛 오로라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딸기색 온천이었고,
허브 향이 은은하게 돌았습니다.
밖에서 볼 때는
내부가 다 보이도록 투명하였는데,
내부로 들어오니 선생님의 사진 모습들이
벽화에 새겨져 있었습니다.
역시 어딜 가든지 모든 것이 선생님의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천에 들어가니 몸이 따뜻해졌고
부드러워졌습니다.
영의 피로는 물론,
육신의 피로까지도
다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온천의 물을 자세히 보니,
하트 모양 보석들이 떠다녔습니다.
잡으면 액체로 변하였다가,
다시 하트 모양의 형태로 돌아왔습니다.
너무너무 신기하였습니다.
저는 선생님과 대화를 하다가
여쭈었습니다.
(선생님, 저에게 SS들을 위한 놀이동산을
보여 주심은, SS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있다. 이제 말씀을 받을까?
*선생님의 말씀*
SS! 섭리의 강자들!
잘 있느냐?
내가 다 본다.
나 부르는 것, 찾는 것, 생각하는 것,
사랑하는 것, 행실 등
내가 옆에서 다 본다.
천국 놀이동산을 보니
어서 빨리 오고 싶지?
어서 빨리 휴거되고 싶지?
휴거를 이룬 자나
휴거 과정 중에 있는 자나
내가 똑같이 사랑한다.
다만 그 사랑을
얼마나 느끼느냐 못 느끼느냐다.
‘왜 사랑하는 것이 다르실까?’
하며 생각하는 신부가 있어서 말하는데
‘왜 선생님은 저 아이를
더 챙기고 사랑하실까?’하며 생각하는
자는 혼으로 나와 소통하지 않는 자다.
생각을 뒤집자.
혼체 소통을 정확히 해야 해.
지금은 내가 영계의 문, 휴거의 문,
소통의 문을 열어 놔서, 누구든지
집중하여 간절히 나를 만나고자 하면,
모두 다 나를 보고 느낄 수 있다.
나의 생각이 와도, 성자께서 감동으로
말씀하셔도 네 생각 같고, 너의 입술로
내가 말해도 네가 말하는 것같이
그 과정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웠지?
이와 같이 생각으로
나를 보고 만지고 대화했으면
내 육신을 만난 거다.
이렇게 매일 사랑을 가지고 하면
모두 다 홀연히 변화되어 휴거돼요.
2015_0704 토 계시말씀.hwp4
SS! 나의 귀염둥이 신부들아!
깊이 기도하고, 바로 네 옆에서
너와 사랑 나누기를 원하는
나 선생을 돌아봐.
너는 아니라고 생각하느냐?
네 옆에서 나는 늘 뜨겁게 불타는데,
네가 다른 곳을 보며 시기 질투하니
그것에 생각을 뺏겨서 나를 못 느끼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느냐.
나만 봐야지.
그리고 세상 친구들에게
시간을 뺏기지 마라.
지금 이때가 어떤 시간인지 모르는 거냐.
그 시간에 나를 만나고 사랑했다면,
휴거됐을 것이다.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섭리와 세상을 분간 못 하며
세상 친구와 열심히
어울리는 자가 있으니 말하고,
겉과 속이 다른 자가 있어 말하니
잘 들어라.
세상 친구를 사귀어서
토요일, 일요일에도 어울리는 자는
아예 생각이 팔린 자야.
네가 그렇게 계속 행한다면 휴거는 없다.
왜?
내가 아닌 세상을 중심하는데
조금 있으면 섭리를 나가
세상과 결혼할 기세구나!
내가 따끔하게 말해야지만
정신을 차리니 제대로 들어라.
누구의 입에서 말이 나가는지 알아야 한다.
세상과 아직도 어울리고
세상 문화 또한 끊지 못한 자는
휴거가 안 된다.
세상으로 간 섭리 친구를
데려오겠다고 한 자도 똑같다.
너 손해다.
정신 차려.
혼자 움직이지 말고,
섭리와 함께 움직여l.서 행하라.
세상이 너라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갉아먹고, 좀먹고 있노라.
자신도 모르게 사탄이 너를 취하려고
조금씩 가까이 가고 있노라.
너의 중심이 세상 친구여서도 안 되고,
섭리의 사람들이어도 안 된다.
오직 나여야만 휴거다!
나라는 밭에 엄청난 축복이
숨겨져 있으니 나를 가져.
알겠지?
내가 도우니, 너는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행하면 된다.
겉과 속이 다른 자.
이러한 자는 가면을 쓴 자와 같아서
내가 말 걸기도 취하기도 솔직히 불편하다.
나를 사랑하는 척,
섭리는 나를 사랑하는 것이 핵인데
사랑하는 척하는 자가 있다.
신부인데 겉모습만 신부이고,
착한 척, 휴거된 척하며
온갖 척 척 척하는 자 있다.
형제들이 볼 때에도
자신이 모르는 모습이 보인다.
나는 그러한 자를 볼 때마다
경악을 금치 못한다.
정말 내 신부될 자가 맞는지
신부이기는 한 것인지.
나의 재산을 보고,
나의 재산을 뺏으러 온 자인지.
대체 너는 누구인지.
나는 무섭다.
이제 제발 깨어나서
혼의 눈으로 너의 육신을 낱낱이 보아라.
너의 교만과 자만과 시기 질투가
너의 영혼을 썩게 만들고 있느니
생각을 바로 하여서 오직 나 하나만을
너의 중심에 두어라.
너희 중심 가운데, 내가 있다면
세상의 잡다한 것이 있어도 괜찮아.
내가 다 치워 주고 깨끗이 해 줄 테니까.
제발 나만 보아라.
(정말 이러한 자가 있나요?)
있다.
있으니 아직도 애가 타도록 말한다.
SS를 제대로 만들면 목사보다 잘한다.
교역자보다 자기 관리를 잘한다.
캠퍼스, 청년부, 장년부, 가정국,
SS 걱정하지 말고
너희부터 제대로 만들어라.
너희가 못 하는 것 SS들이 다 하고
심지어 잘한다.
SS!
너희가 정말 중요해.
너희가 섭리의 미래다!
5년 뒤, 10년 뒤
누가 섭리를 이끌고 외칠 것이냐?
지금의 SS들이다.
알겠느냐?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뛰고 만들어.
나와 함께 뛸 자들 10대다.
어리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도자로 커라.
휴거된 자, 지도자로 성장하고
휴거 과정에 있는 자,
어서 빨리 휴거를 이루자!
솔직히 10대는 가장 영적이다.
뇌를 만들면 만들수록
혼자서 천국 황금성에 갔다 오고 그런다.
이미 그리하고 있는 자도 있어.
10대는 신기하다.
하늘의 심정을 잘 알고 느낄 수 있는
나이이기도 하니까,
가치를 알고 만들어라.
내가 진짜 다 본다.
그리고 휴거된 10대들!
지도자로 계속 커라.
10대 때 꾸준히 만들고 겪으면,
너희는 20대 때부터 섭리 지도자다.
사명만 SS이지 지도자의 자격을 갖춘
SS도 있다.
행하는 만큼 되고, 만드는 만큼 된다.
내가 정말 사랑해.
SS들 생활 가운데 힘들고
스트레스 받으면, 이 놀이동산에 와서
즐겁게 놀다 가.
너희 전용 놀이기구가 있으니까.
나도 10대 때 영계를 뚫으니
매일 천국에 가서 놀고 성삼위를 만났다.
계속 그렇게 하는 거야.
계속 행해서 성장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모두 받아라.
휴거되면 영이 천국 황금성과
육신이 있는 지구를
왕래하며 돕는다고 하였지?
집중하여 기도하면
너의 혼이 너의 영과 일체 되어
자기의 영이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고,
누구를 만나는지 알 수 있어.
영적이지 못한 자는
느낌과 직감으로 안다.
알겠느냐.
열심히 해. 사랑해.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니
천국에 데려가 교육한
너희의 신랑 선생이다.
♥ 07월 04일 토요일 ♥
이 땅의 완벽한 주권자,
선생의 기도 없이는
삼위도 움직이지 않으신다.
작성일 : 2015. 5. 5. AM 3:30
작성자 : 주현정
*성령님의 말씀*
(이날 자연성전에서 새벽기도를 하는데
너무 기도가 잘 되었습니다.
정말 뜨겁게 눈물로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다 성령께서 “너에게 해 줄 말이
있으니 나를 부르며 기도하라.” 하고
말씀하셔서 성령님을 불렀습니다.
그러자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삼위는 선생의 기도 없이는
그 무엇도 정할 수 없다.
(이 한마디에 저는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예전에도 말씀하셨지만
예전과 완전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몇 분 동안 이해가 안 되어 가만히 있다가
크게 충격받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선연히 선생님께서 주체가
되었다는 말씀처럼 들렸습니다. )
큰 인봉이다.
너는 왜 놀랐느냐.
(저는 삼위께서 정하신 일이라면
선생님께서 기도하지 않으셔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시대가 완전히 바뀌었다.
성자가 승천하고 모든 주권을
넘겼다 함을 잊어선 안 된다.
이제는 이 땅 가운데 선생의 기도가
없으면 이루어지는 것이 없느니라.
그러니 성자가 ‘새롭게 하라,
주의 돛을 달라.’고 말씀한 것이다.
선생을 새롭게 인식하여라.
그가 이제 완벽한 주권자다.
2015_0704 토 계시말씀.hwp5
국회 의장과 국회 부의장이 있는데
국회 의장이 아예 부의장에게
모든 권한을 넘긴다면
부의장의 승인이 없이는
일을 못 하게 된다.
이와 같다.
지금 선생의 말 한마디의 위력,
그의 기도의 위력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이 땅에서 얼마나 많은 것들을
기도하는지 너희가 들어야 알 것이다.
그가 기도하기에 이 지구의 일들이
결정되고, 그의 기도가 있기에
삼위는 지구의 일을 하신다.
알겠느냐.
(아멘!
진정 원래 가지고 있던
선생님의 관이 깨졌어요.
이렇게 말씀해 주시지 않았으면
깨지지 않았을 관이었는데
깨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너의 뇌가 깨우친 상태가 아니면
내가 깨닫게 말해 줘도 깨닫지 못한다.
네가 이른 새벽, 하늘을 대면할 기회를
잡았기에 내가 이리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라도 조건 대가다.
그러니 깨어 있으라.
깨어 있는 자만이 얻을 수 있다.
깨어 있다 함의 뜻은
뇌가 오직 하늘과 연관되어 있을 때다.
네가 삼위와 주를 생각하면서 기도하며
신경 쓰면 너의 뇌는 그쪽으로 발달하면서
점차 깨어나게 된다.
사랑아.
네가 너의 뇌를 깨워야지
누가 깨워 주겠느냐.
나 성령이 너의 뇌를
깨우는 방법을 말해 줄게.
너의 뇌를 이용하여 생각하여라.
뇌의 인봉은 생각이다.
생각함으로 뇌가 움직이게 되고
뇌 세포들이 활발해진다.
뇌의 생명력은 생각이다.
그러니 하늘과 통하는 것이 뇌인데
생각을 하지 않으면
하늘과 즉시 단절이 된다.
다시 한 번 깨달으라고 말한다.
뇌의 생명력은 생각이다.
너 자신이 자꾸 생각으로 뇌를 깨워라.
너만이 너의 뇌를 살릴 수 있고
깨우칠 수 있다.
이와 같다.
지금 삼위가 뇌라면 선생이 생각인 격이다.
뇌라는 틀이 있으면 그 틀에 있는 것이
선생이다.
삼위의 생명력은 선생이다.
선생이 기도해야 삼위가 합당하게
선생이 기도한 것을 행한다.
그런데 선생이 기도하지 않으면
삼위는 움직일 수가 없다.
너의 선생을 깨달아라.
선생의 기도가 얼마나 큰지 깨닫고
선생이 얼마나 많은 것들을 기도하는지
깨닫고 가장 크게 깨달을 것은 선생의
사명이다.
구원자라는 단어에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다 말하지 않지만
그것 하나만으로도 권세와 권위가
느껴지지 않느냐.
이 모든 것을 창조하신 성삼위가
이 땅의 사명자의 기도가 없이는
이 땅의 일들을 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이 땅의 주권은
선생에게 있기 때문이다.
(정말 충격이에요!
선생님을 충격적으로 깨달았어요.
앞으로도 더 깨달아야겠어요.)
선생이 너의 뇌와 몸을 쓰고 싶어 한다.
그러나 네가 선생을 깨닫지 못하면
선생이 아무리 기도해도 쓰지 못한다.
그러니 절대 선생을 알아라.
그의 사명을 알아라.
그가 얼마나 위대하고
그의 합당한 말 한마디에
삼위가 움직인다.
우주와 지구와 만물과
사람을 만든 전능자가 시대 한 사람의
말로 인해 움직인다.
그 시대 한 사람이 얼마나 큰 위력이냐.
심도 있게 이 말을 깨달아라.
너의 수준에서 깨닫지 말고
너의 수준보다 한 차원만 높게
선생을 깨달아도 충격일 것이다.
하늘에겐 선생의 존재가 이러하다.
선생을 위해 삼위는
모든 것을 투자했고 성공했다.
지금 삼위를 성공시켜 준 사람,
선생이 너희를 위해
엄청나게 투자하고 있으니
너희도 성공하여라.
성공이라 함은 역사를 제대로 알고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며 가는 삶이다.
하늘의 선생의 심정의 한을
너희가 느끼고 외쳐야 한다.
선생을 다시 한 번 깨달았느냐.
(아멘, 정말 선생님을 다시 생각하게 되고
선생님이 가지신 권세가 너무 크다 함을
온몸으로 느꼈어요!)
그렇다면 선생을 증거하며 뛰자.
나 성령이 너와 함께하니
뜨거운 불을 내자.
너희 선생의 불도 받아
선생의 가치를 성약역사가 끝날 때까지
아니 끝나도 길이길이 남게 되니
증거하며 뛰자.
그러니 너희는 당세에
같이 살고 있는 자들이니
절대 깨달아야 해.
더 열을 내어 뛰어야 해.
너희의 성령이다.
♥ 07월 04일 토요일 ♥
성령의 가르침
- 지금은 선생을 위해
목숨 다해 기도할 때다.
선생과 함께 마음, 뜻,
목숨 다해 기도하라.
작성일 : 2015. 4. 28, 4. 30.
작성자 : 안새희
(선생님을 위해 눈물로 기도드렸을 때
선생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너희, 내가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지?
나도 너희가 보고 싶어서 눈물로 기도해.
네게 내 심정의 말씀을 전하니
네가 먼저 나의 심정을 받아
나의 마음을 알고 이 말씀을 전해 줘.
사랑아.
내 오늘 너에게 내가 하고 있는
1000일 기도에 대해 얘기하려 한다.
1000일 기도의 의미,
1000일 기도를 하는
나의 마음과 심정을 전한다.
잘 받아라.
1000일 기도의 의미는
내가 너희와 만날 날이
정말 얼마 남지 않음을 의미해.
1000일 하니 긴 것 같지?
눈 깜짝할 새야.
1년이 365일,
내가 여기에 온 지 햇수로 7년이 넘었으니
365일을 7번만 돌려 보아도 2555일이니
지금까지 네가 나를 기다린 시간의 반도
채 안 되는 시간이야.
너희들...
내가 보고 싶다고 하더니
그 말을 한 지도
그리고 나를 못 본 지도 따져 보니
참으로 오래되었구나.
그렇지?
그동안 너희는 나를 위해 무엇을 했느냐.
나를 위해 진정으로 뜨겁게 온 마음을
다하여 나를 위해 기도해 준 자가 있느냐?
너희가 나를 위해 진정으로 하늘 앞에
이 안타깝고 가슴 아픈 사연을 고했다면
아마 지금의 내 상황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그래서 이제 나라도 나를 위해
진정으로 기도해야겠기에 하늘 앞에
시작한 기도가 바로 1000일 기도다.
나는 하늘 앞에 간절히 고해.
나의 이 상황을 두고
낱낱이 세밀히 고하고 또 고한다.
2015_0704 토 계시말씀.hwp6
하나님, 나의 기도가 합당하다면,
나를 이곳에서 어서 속히
내보내 달라고 말이다.
어찌 내가 이곳에 있는 게
고통스럽고 힘들어서
이리 기도하겠느냐.
너희는 아닌 것 알지?
오직 하나님의 이 땅에
남아 있는 역사를 두고
간절히 간구드린다.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나를 이곳에서 빼내어 달라고
묶인 나의 육을
제발 좀 풀어 달라고 말이다.
(선생님. 정말 죄송해요.
저희들이 먼저 기도해 드렸어야 하는
것인데 진실로 하늘 앞에 너무나 부족한
저희들을 부디 용서해 주세요.)
너희, 내가 용서해 주면
나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이냐?
용서만 해 준다면
너희는 나를 위해 기도해 줄 테냐.
사랑아.
나는 너희들의 모든 죄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용서해 주지 않았느냐.
그러한 선생인데 무얼 걱정하느냐. 그동안
기도하지 못한 것 때문에 그러느냐?
사랑아.
기도하자.
나와 함께 기도하자.
이미 용서했고
100% 온전하게 용서받고
너희가 회개하는 방법은
행함으로 기도함으로
너희들의 진실한 마음을
하늘 앞에 드리는 것이다.
내가 책망하고자 말함이 아니라
어쩔 수 없는 나의 입장과 처지를 전한
것이고 사랑하니 내 속마음도
조금 털어 놓은 것이야.
그러니 부디 너희들이 신랑의 입장을
이해해 주고 신랑의 마음 또한
알아주기를 바란다.
1000일 기도하면 너희들 만난다 생각하고
하나님의 역사가 이 땅 가운데
입이 떡하니 벌어질 만큼 일어날 것을
생각하고 또 이 섭리역사에 모여들 수많은
생명들을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1000일
기도! 희망으로 한다.
‘1000일을 어떻게 하지?’가 아니라
감사 감격함으로 하늘 앞에 간절히
더 기도한다. 나는 감사함으로 기도해.
성삼위께 진정 감사 감격드리며
하늘 앞에 1000일 제단을
정성 들여 쌓고 있다.
이를 알고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꼭 함께 동참해 주길 간곡히 전한다.
1000일을 매일같이 하나님을 부르며
기도한다면, 너희들은 정말 너희들이 못
알아볼 정도로 너희 자신들의 차원,
수준을 높여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러니 1000일 기도 나와 함께하며
나를 만날 준비를 잘하자.
오늘 네게 나를 잘 만날 수 있는
팁 하나 제대로 알려 준 것이다.
이 방법을 꼭 기억하고 잘 써서
꼭 준비된 상태에서 나를 만나자.
나도 너희 만날 준비를
벌써 불이 나게 하고 있으니
너희도 함께 준비하자.
기도는 물론이고 내가 나가면
온 대중을 휘어잡을 힘과 능력이 필요하니
영적 무기인 말씀도 끊임없이 받으며
준비 중이다. 이를 알고 꼭 너희도
나를 만날 준비를 잘하자.
알겠지?
사랑아.
그래도 내 마음을 털어 놓으니
속이 후련하구나.
꽁꽁 감싸 둘 수밖에 없었던
이 마음을 털어 놓으니 너무 좋아.
(선생님. 제가 꼭 더 기도하고 말씀도
열심히 보며 늘 선생님 생각해서
꼭 선생님의 마음을 알아 드릴게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하시고 싶으신 말씀을
다 하실 수 있도록 꼭 심정 맞춰 드리는
참신부가 될게요.)
그래.
신부는 그렇게 하는 것이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꼭 신랑의 마음을 알아주는
신부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기도의 위력은 참으로 크다.
기도 꼭 해.
그래서 축복받자.
너희가 받을 축복은
꼭 너희가 모두 받길 바란다.
오늘 말씀을 귀히 여기고
너희 것으로 삼기를 축복한다.
나와 함께 모두 기도해 줄 거지?
너희와 함께 기도할 것을
기대하며 말씀했다.
사랑한다.
너희의 애인 선생이다.
안녕.
(이틀 뒤 새벽기도 때, 1000일 기도에
대해 말씀해 주실 것이 있다면 조금만
더 말씀해 달라고 간구드렸습니다.
사랑아.
심정의 말씀을 전하니
너는 잘 받아 적어 기록하여라.
성령의 깨달음이 네게 임하여
말씀할 것이니 이를 알고
더욱 간구하며 말씀을 받도록 하여라.
(성령 어머니, 성령 어머니께서
그럼 지금 이 시간 말씀해 주시는
것인가요?)
성령의 역사로
말씀을 받을 수 있는 것이며,
이제 성령의 역사가 시작됨을
의미하는 것이다.
2000년 전, 나사렛 예수가 죽은 뒤,
사도들이 어떻게 자기들의 선생,
즉 예수를 증거했는지 생각해 보아라.
그때의 역사가 바로 성령의 역사다.
나 성령이 함께한 역사다.
(성령님. 2000년 전의 이야기를 하심은
그와 같이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하다는
것을 말씀하기 위함이시죠?)
그렇지.
그와 같이 그러하나 지금 그때와
다른 것이 무엇인지 너는 아느냐?
(바로 성자께서 이 땅에 쓰는 육이
살아 존재하는 것이 다릅니다.
성령님.
선생님의 육신이 살아 계심은
저의 희망이고 섭리사의 희망입니다.
성령님께서 흐뭇하게 저를 바라보셨고
말씀을 줄 테니 적으라고 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에게.
사랑들.
나는 성령이다.
오늘 심정의 말을 전하고자 하니
이 말씀을 심정으로 받고 들어서
꼭 여러분에게 마음의 변화가 일어나고
심정이 뜨거워져 이 땅의 구원자를 위해
더욱더 기도하기를 진정 원하고 바란다.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소리가 적다.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소리 중
성삼위 보좌 앞까지 올라오는 기도가 적다.
다들 선생 기도를 막연히 하는구나.
선생은 너희 휴거를 두고 막연하게
기도하지 않았다. 고로 너희 모두는
휴거될 수 있었던 것이다.
아직도 선생이 너희를 위해
하루 세 번 매일 삼위께 기도하는 것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많구나.
너를 위해
선생이 하루에 꼭꼭
세 번 기도해 주는 것을 안다면
너희도 사랑하는 자를 위해
하루 세 번 시간을 내어
기도하는 것이 합당하지 않느냐.
그러나 선생을 위해 하루에 한 번도
기도하지 않는 자들이 있고
특히 주를 위해 사는 자들 중에서도
그러한 자가 있으니
모두는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금 마음을 새롭게 하고
기도의 방향을 잡고
기도의 목표도 세워라.
목표 없이 하니 그러한 것이 아니냐?
2015_0704 토 계시말씀.hwp7
선생은 너희들의 휴거를 목적하고
목숨을 걸어 놓고 기도하였다.
정녕 섭리의 너희 모두가 알아야 할
것이기에 나 성령이 너희 선생을 증거하니
너희는 진정 깨닫고 알아라.
선생이 너희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선생이 너희들을 얼마나 보고 싶어 하는지
선생이 너희들을 얼마나 걱정, 염려하는지
선생이 너희들 휴거시키고자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선생이 너희들의 죄를
용서받게 하고자 하늘 앞에 무엇을 했는지
어떤 고통의 대가를 받았는지
너희가 주의 신부들이라면
꼭 알고 신랑의 사랑에 깨어나
신랑을 위해 이제는
너희가 기도해야 할 것이다.
선생은 지금 이 시간도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새벽마다 새벽을 깨우는 것이
어디 쉽더냐?
너희 자신들을 한 번 돌아봐.
새벽을 깨우는 것이 정말 어렵지?
그럼 선생이라고 어찌 쉽겠냐?
똑같이 어렵고 똑같이 그 육신도 피곤해.
그러나 너희와 선생이 다르니
행함이 다르고
근본은 사랑의 강도가 다르다.
그러니 이제 선생을 향한 너희들의
사랑의 고도를 높일 때다.
너희를 향한 선생의 사랑은
고도를 높여 극에 달해
최고 정점인 휴거를 이루게 했으니
이제는 너희들의 차례다.
그동안 너희들의 부족함을
모두 만회할 때가
바로 지금 이때다.
너무나 좋은 때이다.
낙심할 때가 아니라
마음에 열을 내어 그동안 너희가 하지
못했던 모든 것들을 이뤄야 하는 때이다.
열을 내어라.
구원자와 생명과 하늘의 역사를 위해
기도하고 특히 너희가 집중할 기도는
지금 이 순간밖에 기도할 수 없는
바로 선생 육신과 만남을 두고 기도하는
것이다.
이 기도는 더 이상의 기회란 없다.
이제 곧 선생을 만날 것이고
그때가 되면 이 기도는
더 이상 할 필요가 없지 않겠느냐.
때에 맞게 행해라.
너희가 성자 승천의 때를 놓치고
후회한 자들이 얼마나 많으냐.
나 성령이 깨우쳐 주니,
더 깨달으며 얼마나 아쉬웠더냐.
이제 더 이상은 아쉬움을 남기지 말라고
나 성령이 너희 모두에게 성령의 말씀으로
가르치고 깨닫게 하나니, 너희가 한때밖에
기도할 수 없는 기도가 있나니,
바로 선생을 위한 기도다.
곰곰이 이 기도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이 기도가 얼마나 큰 기도인지
너희들이 스스로 선생을 위해
기도함으로 깨달아라.
네가 오늘 성삼위 앞에 고한 것처럼
인간의 육은 한 번 태어났으면
죽는 것이 당연한 이치인 것이다.
고로 선생의 육도 끝이 있지.
그러니 너희 선생의
남은 육신의 삶을 위해
강력히 기도해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의 육신이 살아 있는 기간이
바로 휴거의 기간이니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게
가장 시급하고도 시급한 일이 아니냐?
내가 이렇게까지 말함은
나중에 너희가 정확히
콕 짚어 말해 주지 않아
혹여 기도하지 못하여
이번 성자 승천일처럼
아쉬워하고 속상해할까 함이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듯
선생 육의 시작이 있으면 그 끝도 있음을
너희 모두는 생각하며 뛰어야 한다.
선생은 이미 이를 알고 있고
그러니 너희가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충격적으로 많은 일들을 감당하는 것이다.
그러니 섭리야.
너희는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아라.
깨닫고 알아라.
그러면 그를 위해 당연히
기도하게 될 것이다.
그의 육이 너희 앞에 섰을 때
민망하지 않으려면
지금 선생이 하고 있는 기도를
함께하여라.
섭리사 신부들이
신랑인 선생이 하고 있는
1000일 기도에 대해 너무 모르고 모르니
이 귀한 1000일 기도를 함께하지 않는다.
이 모습을 지켜본 나 성령이 안타까워
너희 모두에게 이르고 가는 말이니
잘 새겨듣고 꼭 실천으로 옮길 것은
실천하여 성삼위가 이 땅의 신부들을 봤을
때,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행하여라.
뭐든 아쉬움이 남게 해서는 안 된다.
왜?
삼위는 절대 아쉬움이 남게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미련도 후회도 없이
이 땅의 나의 신부들을 사랑하였고
모든 하늘의 역사를 지금껏 펴 왔으니
너희도 하늘 신랑을 따라서 행하기다.
아쉬움이 남지 않게
미련도 후회도 없이 목숨 걸고
지금은 선생을 위해 기도할 때다.
너희가 기도할 때
나 성령이 깨닫게 하리니
정녕 기도에 집중하여라.
사랑한다.
이 지구 세상을 아무리 둘러보아도
나의 사랑하는 선생을 위해 기도해 줄 자
섭리 너희들... 너희들뿐이기에
내가 너희에게 간절히 말하고 가노라.
지금은 선생을 위해
목숨 다해 기도할 때다.
꼭 기억하라.
성령이 말하였노라.
나 성령이 이 말을 한 깊은 의미가 있으니
이는 모두 기도함으로 꼭 깨닫길 바란다.
선생 위해 꼭 기도해.
알았지?
사랑한다.
증거의 신 성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