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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5.07.06 (월)

월 새벽말씀 eb801d65

선포일
2015.07.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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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6일 새벽말씀(편집본) 네, 할렐루야! 다시 한 주일이 시작되면서, 월요일 새벽을 맞았습니다. 이번 주일 말씀은 요한복음 14장 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들어갑니다. 꼭 하나님이 말씀한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깨닫는 것도 분명히 내가 말씀했을 때 “아멘!”하면 됩니다. “그런데 왜 하는 사람이 있고, 안 하는 사람이 있지요?” 그랬더니만 “어린아이가 깨닫는 것 하고, 좀 커서 깨닫는 것하고 다르다.” 큰 사람이 깨닫는 것하고 어린아이가 깨닫는 것이 다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고서 저 사람이 어린아이인지 큰 사람인지 압니다. “나이를 치지 마라. 나이 칠 것도 없다. 깨닫는 것을 쳐라. 그리고 행동한 것을 쳐라.” 했습 니다. 오늘 새벽에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 어떤 자라도, 미인이 되었든, 아무리 주가 챙기든, 관심을 갖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 하는 자가 결국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받는 것이다.” 했습니다. “안 하면 못 받는 것이다.” 했습니다. 어린아이든지 어른이든지 고통 받는 곳에 가면 어린아이는 어린아이대로 받고, 어른은 어른 대로 받습니다. 어린아이라고 안 받을 수 없고, 어른이라고 안 받을 수 없습니다. 다 받는 것입니다. 겨울철 추위가 오면 어린아이도 받고, 어른도 받습니다. 공통된 세계입니다. 요즘의 추세를 보면 그전에 그렇게 열심히 교회 나오라고 했는데도 안 나옵니다. 그러다 결 국 어떻게 된 줄 압니까? 어린아이도 사망 길을 가니까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안 받을 수 없습니다. 극한 고통을 받 으며 이제 안 나오고는 못 견디게 되어 있으면 그때서야 돌아옵니다. 안 나오면 못 견디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그랬습니다. “너, 무엇을 가지고 그렇게 배짱을 부리느냐? 네가 뭐 그리 잘난 것이 많 으냐? 인물이냐? 재벌이냐? 명예냐? 뭐가 있다고 그러지? 그것은 너의 심리적인 것이지. 너 스스로 그렇게 있지 않느냐? 그러니까 네가 온전히 하늘 앞에, 섭리에 돌아올 때 까지다.” 그 고통은 정신적 고통, 행실적인 고통이 연속 따라다닙니다. 귀신도 따라다니고 마귀도 따 라다닙니다. 그 해결을 못 봅니다. “만신창이만 된다. 네가 온전히 하나님께, 시대에 돌아오도록 하라.” 그랬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기도할 때 말씀 한 것이 있습니다. 이것 들어놓고 본문말씀을 해 나가겠습 니다. 그 전에 선생은 어떻게 했는가 하면, 우리는 젊은이들만 있습니다. 나이 먹은 많은 사람들 이 오지를 않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젊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니까 안 듣고 안 옵니다. 오 지를 않습니다. 시대의 말씀을 들었는데도 어린아이 취급만 합니다. 예수님을 어린아이 취 급하듯이 안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늘 젊은 사람들만 가지고 계속 전도를 했습니다.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들만 계속 다루어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성시대 사람들이 볼 때는 어른도 없고 젊은 사람들만 벅적거린 것입니다. 집에서 엄마 아버지들이 보면 어린아이는 어린아이 취급만 합니다. “네 까짓 것이 무엇을 알아? 네가 뭘 알아?” 그런 식으로 보다가 교회에 와서 보면, 여기도 그런 아이들만, 지천 받던 애들만 죽 옹기종기 모여서 있거든요. 그런 애들이 섭리를 간다고 하니까 “너희들이 무엇을 알아? 우리는 30년씩, 40년씩 믿었는 데.”그랬습니다. 그때 그렇게 했는데, 지금 보세요. 그들을 전도하려고 했는데 전도가 안 되었습니다. 물론 온 사람들은 어른들도 많이 왔습니다. 왔지만 소수의 무리입니다. 100명에 하나, 혹은 50명 에 한 명 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장년부들, 기성교회에서 온 사람들을 보면 30명에 하나 오든지, 어떤 교회는 100 명 교회에 어른이 한 명만 있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전도를 해서 몇 명씩 되었습니다. 결국 전반기가 다 갈 때까지 기성교회의 나이 먹은 사람들이 별로 오는 일이 없었습니다. 안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며 ‘아, 어른들도 있어야 되는데.' 했지만, 결국 시대를 가다 보니까 어떻게 됐 습니까? 이제 어른들이 생겼습니다. 나이 먹고. 섭리역사에 애들이 커서 결혼해서 어른 되어서, 지금은 40대가 있습니다. 50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도 이제 장년부도 있다. 언제 그렇게 전도했나?” 하고 사람들이 그럽니다. 기 독교에서 “이곳도 장년부들이 꽤 많네. 애들도 많고. 언제 이렇게 기독교인들이 전도되었 지?” 하는데, 기독교에서 전도된 것이 아니라 여기서 생긴 것입니다. 커서! 그래서 옛날에 예수님이 “그냥 가라. 이들이 크면 장년부가 되는 것이다. 그들 데리고 와서 장년부 만들려고 하지 마라. 너희 생각은 내 생각과 다르다.” 그랬습니다. 내 생각은 우리가 열심히 하면 기독교에서 어른들이 100% 올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 희 망으로 뛰었는데, 내 생각과 하나님 생각은 다릅니다. 이와 같이 내 생각과 너희들 생각은 또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 뜻대로, 늘 내가 하는 대로 하라. 그래야 일이 되지, 안 된다.” 작은 일도 내가 끼어들어야 되지, 안 끼어들으니까 안 해집니다. 안 해지더라는 것입니다. 큰일도 내가 끼어들면 해집니다. 아무리 커도. “그래서 내가 끼어들게 하라.” 왜 그런가 하니, 오늘 말씀대로 그로 인해서 영광을 받기 때문에 그러하다. 그로 인해서 영 광을 받으신다. 누가? 하나님이 보낸 주로 인해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다. 왜? 그가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도 알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고, 하나님의 속을 압니다. 알겠습니까. 다른 사람은 모릅니다. 같이 살아야 알아요. 나와 같이 살아봐야 내 마음을 압니다. 처음에 는 모릅니다. 가다보면 몸에 배고, 똑같이 하다보면 나중에 알게 됩니다. 나의 마음을 압니 다. 그러나 처음에는 모르기 때문에, 인성으로 흐르기 때문에 싫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신인데 왜 신같이 안 보느냐? 신인데! 말씀 받으면. 육신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신이다.” 그랬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아침에 말씀 받은 것을 이야기하잖아요. 그냥 만든 것 같습니까? 기도하면서 적습니다. 날아 갈까봐서 눈감고 막 적는 것입니다. 말 씀 받을 때만 알지, 끝난 다음에는 다 날아가 버립니다. “하나님이 그로 인해서 영광을 받으신다. 그에게 말하라. 그러면 그가 실행하도록, 실행권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로 인해서 역사가 가게 되어 있다.” 우리가 기성 교회가 돌아오도록 그렇게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돌아오게 기도를 했는데, 안 돌아왔습니다. ‘오겠지.’ 했는데 안 돌아왔습니다. 결국 우리 안에서 기성이 생겼습니다. 나이 먹어서 기성 들이 만들어지고, 어른도 되었습니다. 역사라는 것은 이렇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말씀할 때에 들은 이야기입니다. 잊어버릴 까봐서 지금 심각하게 이야기합니다. 웃 으라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웃으면 다 날아갑니다. 역사라는 것이 어떻게 가는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듣고 나오면 잊어버립니다. 영계에서 하늘나라를 보고 오는데, 보고 와서 이야기를 못 합니다. 봤을 때 생중계를 해야 됩니다. 봤을 때 생중계를 하지 않으면 모른다 는 것입니다. 지금도 이야기하다가 또 잊어버렸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묵시입니다. 이야기하려다가 잊 어 버렸습니다. 잊어버렸으니까 이제는 다른 것 밖에 못 합니다. 써놓았는데도 모릅니다. 잊어 버렸습니다. 그냥 가야 됩니다. 묵시를 받으면 이렇습니다. 그래서 “달려가면서 빨리 외쳐라. 들은 것을.” 하신 것입니다. “달려가면서 빨리 외쳐야지, 뒀다가 외치면 잊어버린다. 그리고 지나가 버리니까.” 산에 가서 포수들이 사냥하는데, 짐승이 지나갈 때 빠방 쏘아야지, 그때 못 쏘면 일순간에 그냥 지나갑니다. “기회는 찬스다. 찬스는 기회이다.” 그때 못 하면 못합니다. 여러분이 해 보았잖아요. 그때 하는 것입니다. “그때 하라!” 주가 하면 또 하지만, 그때 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전지전능하신고 하니 하나님은 제때에 하십니다. 제때 하기 때문에 전지전능 하십니다. 제때에 꼭 합니다. 인간이 제때에 하면 나름대로, 작은 대로 됩니다. 그러나 제때 못 하면 안 됩니다. 오늘 말 씀 아까 잊어버린 것은, 오늘 단상에서 못 하면 잊어버립니다. 꼭 해야 됩니다. 아까 아침에 나와 같이 말씀했는데 그것을 하려고 하다가 또 잊어버렸습니다. 잊어버리면 그냥 가야 됩니다. 여기서 끙끙거리고 있으면 시간 다 지나가니까.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다 구하라. 내가 실행하리라. 이는 내 아버지로 하여금 아 들로 인해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라. 내가 실행하리라.” “내가 지금 말씀할 때 아침에 기도하던 것, 대화하던 것을 잊어버려서 지금 못 하고 있습니 다. 내가 구하오니 나로 생각나게 해 주시옵소서.” 지금 희미하게 생각이 오고 있습니다. 멀리서 오고 있습니다. 기도하면 즉시 실행한다고 했 습니다. “즉시 실행해 주시옵소서.” 내가 지금 그 실감 있는 설교를 꼭 해야 되겠는데 잊어 버렸습니다. “역사라는 것은 이렇게 가고 있다.” 말씀이 왔습니다. 들어보세요. 잊어버렸던 것을 지금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역사는 구시대 사람이 와서 펴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사람이 펴는 것이다. 내가 아 침에 말하지 않았느냐. 구시대 사람이 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역사는 새로운 시대에서 편 다. 너희가 구시대 사람이 오기를 기도했는데 안 왔지 않느냐?” 우리가 기도했지 않습니까. 구시대 사람이 오게 기도했는데, 안 왔는데 여기서 생겨 버렸습 니다. 어른들이. “네. 그렇게 했지요!” “그 기도에 내가 대답한 것이 아니냐. 구시대에 있는 사람이 새로운 시대에 와서 역사를 펴 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사람이 펴는 것이다. 어리든지 나이가 적더라도 새 로운 사람이, 새로운 시대 사람이 거기서 사는 것이다. 지금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10대는 10대의 세계에서 살고 있지 않느냐. 어떻게 서른 살 먹은 사람이 10대 속에서, (살겠느냐?) 못 산다.” 40대를 향해서 가기 때문에 안 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사람들이 산다는 말을 내가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거기서 살면서 새로운 사람들이 어른이 돼서 굳건하게 큰 거목들이 되는 것이다. ‘성지 땅에도 어 린 나무들을 길러라. 이것이 큰 거목들이 된다.’ 해서 기르니까, 15년 이상 되니까 한 아름 씩 되지 않았느냐?” 성지 땅에 들어간 지가 15년이 넘었습니다. 그때는 나무가 한 주먹씩 되었는데 15년 기르 니까 지금은 한 아름이 넘습니다. 뒷동산 나무가 한 아름이 넘는다고 했습니다. 엊그저께 내가 “나무들 좀 보고하라. 너희들만 보고하지 말고.”해서 비디오로 찍어서 다 보 고했는데, 동생 범석 목사가 돌아다니며 껴안으면서 “선생님, 이렇게 한 아름이 넘습니다. 전에는 한 주먹씩 했는데 한 아름이 넘습니다. 그런데 나무가 서로 닿아서 일부는 끄집어내 야 됩니다.” 했습니다. 이와 같이 지금은 여러분들이 컸습니다. 어렸을 때는 자리가 있었는데 크니까 자리가 막 비 좁습니다. 그러니까 “끄집어내라.” 했습니다. 그래서 큰 나무들을 끄집어 내리기로 했습니다. 15년 기 르니까 벌써 커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10살 되던 사람도 10년씩 넘으니까 스무 살 되고, 스물다섯 살 되니까 컸습니 다. 그래서 “끄집어 내려서 결혼시켜라. 끄집어 내려서 빨리 하늘 일을 뛰어라. 섭리사 중직 자로 뛰고, 모두 가라.” 이와 같이 하게 되지 않았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라는 것은 반드시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사람만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리다고 함부로 보지 말라. 그들이 역사의 주인공이다.” 그렇게 말했다고 하십 니다. 맞습니다. 아침에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이름으로 기도하라. 그러면 내가 즉시 실행하리라.” 오늘 선생님이 말씀을 잊어버렸습니다. 까맣게 잊어 버려서 생각이 안 났습니다. 기도했더 니만, 오늘 성경 읽으면서 “내 이름으로 구하라. 그러면 내가 즉시 실행하리라.” 해서 내가 기도했습니다. 아침에 하나님과 대화한 것을 잊어 버렸었습니다. 그런데 잊어 버렸다고 하 니까, 기억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설교했습니다.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세계로 계속 새로운 사람들이 어리든지 주인공이니까 그들을 함부로 보지 말고 크게 보아라. 주인공이니까 그들을 귀하게 보아라.” 나는 “이 새로운 큰 역사인데 어른들이 빨리 와서 하자. 기독교 빨리 와라.” 외쳤는데, 기독 교가 안 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제 컸습니다. 우리 축복 가정들. 그래도 축복가정들이 무슨 어려운 일이 있으면 쫓아가서, 경제적인 것도 얼른 쫓아가서 “제 가하겠습니다.” 합니다. 축복 가정들은 이름이 없습니다. 이름도 없고, 빛도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니, 뭐를 한다고 안 합니다. “선생님, 제가 하겠습니다.” 이런 말도 안 합니다. 그냥 해 버립니다. 그러나 젊 은 애들은 “제가 하겠습니다.” 하고 막 야단법석을 칩니다. 그러나 축복 가정들은 어른이 되어서 “제가 하겠습니다.” 이런 이야기도 안 하고 그냥 열심 히 해 버립니다. 그것이 다릅니다. 그래서 어른과 애들이 다른 것입니다. “너희들이 이제 컸으니까 그렇게 열심히 해서 섭리를 끌고 나가고, 열심히 해 나가라. 어른 들이 되었으니까.” 이제 여기도 어른들이 벅실벅실한 것입니다. 섭리세계도. 그죠? 기독교에서 어른들을 끌고 와서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어른들을 계속 축복시키는 것입니다. 결혼시켜서 어 른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는 이제 후반기입니다. 후반기는 또 후반기의 새로운 사람들이 역사의 주인들이 되어서 또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반기 뛰었던 사람들은 무엇을 하지요?” 이런 사람들은, 전반기 뛰었던 사람은 그 노련성을 가지고 거기에 맞게 뛸 위치가 있습니 다. 같이 벅실벅실 하면서 막 아기들처럼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제 커서 그것을 위해 서 가야 됩니다. 나이에 따라서 32살 먹은 사람 할 일이 다르고, 33살, 34살, 35살 먹은 사람의 할 일이 다 릅니다. 이렇게 막 잘라 들어갑니다. 그러면서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 그러면서 역 사를 끌고 가고, 영차영차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빨리 가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래요?” 흔히 섭리를 나간 사람들이 나를 보고 그랬습니다. “왜 역사인데 빨리 안 갑니까? 왜 역사가 이렇게 안 큽니까?” 아니 얼마나 빨리 큽니까? 병아리도 어렸을 때는 막 큽니다. 물고기도 그렇습니다. 어렸을 때는 막 큽니다. 섭리도 조그마했을 때, 10명 되었을 때, 20명 되었을 때는 막 크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러 나 커 놓으니까, 컸으니까 안 크는 것입니다. 닭도 다 큰 닭은, 어느 정도 큰 닭은 크지를 않습니다. 튼튼해지고, 영글어질 뿐입니다. 코끼리도 새끼 때는 막 크는데 다 큰 다음에는 더 이상 안 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역사라는 것은 역사이기 때문에 빨리, 많이 안 큽니다. 퍽퍽 안 큽니다. 사람이 성장하듯이 합니다. 바리새인들이 그랬습니다. 하늘나라가 속히 이루어질 것으로 알았는데 속히 안 이루어진다 고 했습니다. 그때 점진성을 갖고 크는 것을 예수님이 말씀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큽니다. 바리새인들은 하늘나라가 당장에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당장에 이 루어집니까? 사람이 역사를 해야 되니까 가서 하늘나라를 시작해야지요. 그 동안 어디에 하 늘나라가 있었습니까? 사람이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명령에 따라 그렇게 살면서 자꾸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가기 때문에 당장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당장에 사랑의 이상 세계를 이룰 수 있습니까? 아기를 낳았으면 커야 됩니다. 1년, 2년, 3년, 4년, 5년, 6년, 10년, 15년, 20년 그렇게 커야 사랑의 이상 세계를 이룹니다. 그렇듯이 역사도 그렇게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나를 보고 모두 “역사가 아니다. 빨리 안 큰 다.” 했습니다. 지구상을 얼마나 집어먹었습니까? 지금 죽도록 하고 있는데요. 사람인데요. 이만큼 했으면 되었습니다. 나와 같이 한 사람 중에 역사의 주인공이 아닌 사람들은 교회 하나 갖고 있습니다. 30년 했 는데 지금 교회 하나 갖고 있습니다. 나는 지금 교회 하나를 한 생명으로 보며 갖고 있습니 다. 교회 하나가 한 생명, 한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지구상에 있는 모든 교회를 한 생명 부 르듯이 부릅니다. 또한 전반기 역사 때는 처음으로 해서 서툴렀습니다. 처음에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서툴게 했습니다. 그러나 후반기 때는 이제는 노련하게 합니다. 시간적인 것도 그렇게 투자를 안 합니다. “앉아서 온 세계에 외치자.” 그러면 한번 30분 만에 온 세계의 사람에게 설교가 된 것입니 다. 그 전에는 온 세계를 쫓아 다녔습니다. 이 나라 쫓아다니고, 저 나라를 비행기로 쫓아 다녔 습니다. 아마 지금까지 6년 동안 비행기 타고 계속 쫓아 다녔으면 비행기 삯으로 한 15억 에서 20억이 들어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여기 한 자리에서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꼭 내가 보고 싶으냐? 무엇을 보려고 하느냐? 지금도 이렇게 보이는데 왜 보려고 하느냐? 그 전에 봤잖아.” 그 전에 한국에 있을 때 20년 동안 보지 않았습니까? 보면서 같이 생활했잖아요. 보니까 어 떻습니까? 꼴이 좋은 것도 있었지만, 꼴이 나쁜 것도 많았잖아요. 인성으로 흘러 버리고 그 랬습니다. 처음에는 막 우러러보다가 나중에 가서는 내려다보았잖아요. 나도 그렇고 서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시 묵시에서 언급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버선발로 쫓아가서 맞 이하고, 그 다음에는 ‘너 왔느냐?’ 그 다음에는 ‘왜 왔느냐?’ 이렇게 하면서 살지 않았느냐? 그러느니 아예 헤어져서 그리워하면서 사는 것이 낫다.” 했습니다. 이제 모두가 다시는 안 그런다고 하고 있습니다. 다시는 안 그런다고 하지만, 사람이니까 또 그렇습니다. 신이 되면 안 그렇습니다. 신이 되면 덜 합니다. “신과 같이, 서로 신이 돼야지, 나만 신이 되면 되냐? 너희들도 신이 돼야 내 심정 깨닫는 다.” 내가 누구를 교육시켜서 보내 줬지 않았습니까? 그가 무슨 이야기합니까? 그 단계에 가야 그 단계 말씀을 받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 단계의 삶을 사니까 말씀을 받 고, 하나님과 대화가 이루어집니다. 여러분들도 그 단계, 하나님적 차원에 거기까지 가서 인간으로서 그 대열에 서 있어야 그 음성이 들립니다. 선생님 단계까지 와야 나의 말한 것이 들어갑니다. 이해가 되고. 그런데 오히려 새로운 신진들이, 어린애들이 “네. 네. 네. 네.”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도 보았잖아요. 보면 똑같습니다. 10살 먹은 애들, 20살 먹은 애들, 30살 먹은 사람, 40살 먹은 사람들을 딱 보면 10살 먹은 애들은 시키는 대로 그냥 합니다. 무서워 죽겠습니 다. “그래서 새로운 세계는, 새로운 세계로 하나님이 역사를 간다.” 나도, 선생님도 시키는 대로 안 하면 큰일 납니다. 이렇게 저렇게 시키는 대로 합니다. 여러분들도 시키는 대로 그대로 가야 그 시대를 감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실행한다. 하나님이 즉시 실행한다. 구하라. 그러면 즉시 실행하리라. 왜? 나로 하여금 아 버지께서 영광을 받게 되었기 때문에,그래서 그러는 것이다. 그래서 시키는 대로 하라. 그러 면 그 영광을 아버지께서 받으신다. 신부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신다. 시키는 대로 하라.” “네, 네.” 하지요? “그렇게 하라.” 그렇게 해서 역사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라. 그러면 내가 즉시 실행하리라.” 하나님이 실행하겠다는 것입니다. “즉시 실행하리라.” 그렇지요? 즉시 여러분들도 실행하고, 즉시 해요. “즉시 실행해서, 즉시 실천하라. 그러면 내가 실행하리라. 즉시 실행하리라. 즉시 내가 실행 할 테니까.” 즉시 실행하는 원인은 즉시 안 하면 안 됩니다. 기회를 놓칩니다. 선생도 즉시 안 하면 때 를 놓칩니다. 즉시 안 하면 때를 놓칩니다. 새벽에 일어나는 것도 눈을 떴을 때 즉시 일어나지 않으면 기회를 놓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즉시 실행하라. 영감 왔을 때, 때가 되었을 때 즉시 실행하라.” “실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즉시 기도하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애간장 태우지 않고 즉시 실행할 테니까 즉시 실행하라.” 알겠습니까? 오늘 말씀은 “즉시 실행하자.”입니다. 즉시 실행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전도한 사람들도 즉시 실행했으니까 전도가 된 것입니다. 이들을 잘 길러서 역사에 끌고 가 자고요. 우리 전체가 딱 한 달에 한 명씩만 하면 그냥 엄청난 인원이 불어나는 것입니다. 맨날 그 인원 가지고 되겠습니까? 즉시 실행하십시오. 알겠습니까? 왜 못하느냐는 것입니다. “각 교회들이 전도할 때 권위 있게, 이치에 맞게, 슬기 있게, 재치 있게, 그리고 조직적으로 전도하라! 그러면 일이 잘 될 수 있다.”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옵소서. 오늘 새벽에 말 씀한 것을 전해 주었고, 그리고 금주 말씀도 전해 주었습니다. 이들이 힘을 얻게 해 주시고, 능력과 권능을 더해 주시옵소서. 육신도 건강, 영혼도 건강하 여 힘차게 일하게 해 주시고, 사고와 해됨이 없게 지켜 주시옵소서. 아픈 자에게 내가 손을 얹어서 기도하오니 건강해지고, 치료되고, 강건해 지기를 기도합니 다. 그리고 내 영혼이 손을 얹어 만군의 아버지 앞에 기도하오니 이들 영혼이 병든 자들이 즉시 치료되게 해 주시옵소서. 귀신도 마귀도 나가고, 사망권에서 벗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새로운 시대의 역사는 우리 새로운 사람들이 역사를 펴니, 이 역사를 지고 뒤도 돌아보지 말고 열심히 뛰라고 했습니다. 즉시 실행해 주시고, 즉시 실행케 해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이 이들 위에와 온 지구촌에 있는 각 나라, 각 민족에게 능력과 권능으로 항상 함께 하기를 기 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