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7.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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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06일 월요일 ♥
영광 돌리는 자를 막지 마라
작성일 : 2015. 5. 17.
작성자 : 주빛이나
(스승의 날 주간 일주일 정도 그동안 너무
감사하지 못해서 감사 찬양과 몸 찬양으로
영광 돌렸습니다. 이번 일주일은 정말
성삼위께 감사드리고 선생님께 진정
감사드려야겠다고 하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사람들이 같이 영광 돌리고
싶다고 해서 오직 성삼위와 선생님만
생각하며 정말 휴거시켜 주심에 감사하며
영광 돌렸습니다.
그런데 교회의 어떤 분이 이것에 대해서
안 좋게 보고 얘기했습니다. 성령님께
너무 마음이 아파서 기도했습니다.
“성령님, 정말 감사해서 영광 돌리고
싶어서 했습니다. 저희가 돌린 영광이
잘못된 것이에요?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기도했습니다. 오해를
하니 너무 슬퍼서 계속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새벽 1시 기도를 하면서
선생님께서 무척 기뻐하시는 것을
보았는데, 제가 본 것이 잘못된
것이었느냐고 여쭈었습니다. 이때 이런
상황을 두고 성령님께서 섭리 전체에게
교육할 부분이 있다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나는 너희 모두의 영광을 받았고,
교회에 영광 돌리는 자가 없어서
내 외로워 너에게 감동으로 역사하였다.
네가 편지해서 선생 육으로도 알았다.
그런데 지도자가 모르니 자기 판단의
눈으로 보고 그리 말한 것이다.
나는 어린 자라도 감동을 잘 받고
내 감동대로 행하는 자를 통해 역사한다.
나에게 오는 영광, 성삼위께 오는 영광은
막으면 안 된다.
(모두 감사, 감동, 기쁨, 사랑으로 한
것인데 들리는 얘기만 들으니 분별이 안
되고 너무 고통입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성령님께 묻습니다.)
그때마다 너의 마음이 흔들린다면
큰일을 못 하는 것이다.
나는 너의 마음을 다 아니
다른 자의 말에 네 마음이 흔들리거나
좌지우지할 필요 없다.
선생이 알고 다 받았다.
선생만 보고 가는 것이다.
힘들어할 필요도 없다.
지도자가 무지하니 그리 행하고
사탄이 그같이 하는 것이다.
이토록 너희들은 고치지 않는다.
어린 자가 하면 그렇게 눈의 티처럼
자기 생각으로 판단하니
지도자가 지혜가 있어야지.
내게 기도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는 자는
내 앞에 합당치 않노라.
선생은 보고가 들어온다고 다 믿지 않는다.
항상 하늘에게 물어보고 확인한다.
그러니 걱정 마라.
부정적인 자는 아무리 좋은 것을 보여
줘도 자기 생각의 눈으로 판단한다.
나는 지혜 있는 자, 긍정적인 자,
긍휼한 자를 크게 쓴다.
너희는 보고하기 전에
자기 생각으로 판단하지는 않았는지
자기를 돌아보고 기도해서
내게도 묻고 합당하게 보고해야 한다.
잘못된 보고는 생명을 유실하게도 하고
급한 일을 미루게 하기도 하고
내게 합당치 않다.
선생은 보고하는 자의 그 말을
다 믿지 않는다.
그러니 보고도 잘해야 한다.
보고는 생명이기도 하지만
잘못된 보고는 죄도 되고,
사탄에게 잡히기도 하고,
생명을 유실하고,
선생의 귀한 시간을 뺏기도 하며,
손해가 오기도 한다.
한 면만 보지 말고
여러 면에서 보고 보고해야 한다.
듣고 싶은 것만 듣고자 하는 자,
보고 싶은 것만 보고자 하는 자,
삼위는 신혼골수를 다 보시고 분별하신다.
결국 자기가 자신에 대해 깨달아야
무엇이 잘못되고 무엇이 맞는 것인지
알게 된다.
생명에 대해 함부로 얘기하지 마라.
늘 자기 판단이 맞는지 기도해서 확인해라.
지도자가 모르니 막는 것이다.
지도자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영력이 있어야 한다.
확인하고 행해라.
잘하였다.
내가 이 교회에 올 때마다 어찌나
외로웠는지 그리 말씀에 기쁨과 감사로
영광 돌리라고 했거늘 지키는 자가
없더구나.
그러나 너희가 영광 돌리는 것을 보고
너무 기뻐서 영적으로도 선물을 주었다.
(선생님께서 영광 돌리는 자들을 보시며
핑크색 하트 반지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영광 돌리는 자의 손에 끼워져 있었고,
반지의 링 부분도 투명한 크리스털로 되어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감사에 미쳐 영광 돌리니
내가 너무 기뻐 선물로 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영광 돌릴 때마다 손가락에서 하트가
유난히도 빛났습니다. 노래가 바뀔 때마다
영의 옷도 노래에 맞게 바뀌었습니다.
육은 땅에서 영광 돌렸지만,
영은 천국의 한 공간의 무대에서
화려한 옷을 입고 삼위께 영광 돌렸습니다.
성삼위께서 기뻐하셨고 늘 휴거의 기쁨과
영광의 삶을 살라고 하시며, 휴거선이
올라간 자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후 하나님께서 이 모든 일들의
상황을 보시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나에게 오는 영광을 막으면 안 된다.
자기 생각대로 판단의 눈으로 본 것이
곧 막은 것과 같다.
내가 받은 영광을 좌지우지하는 자이니라.
모르고 무지하니 막는구나.
모르고 무지하니 얘기하는구나.
넌 나만 보고 영광을 돌리면 된다.
주변을 다 신경 쓰면
내게 영광을 못 돌린다.
사탄은 항상 사람을 통해
내게 오는 영광을 막는다.
사탄은 시기 질투의 대상이다.
사탄들은 아직도 왜 자기들은
사랑해 주지 않느냐며 내게 그리 말한다.
그러니 사람 창조를 방해할 때부터,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키고
내게 오는 영광을 사탄들이 받았다.
지금도 같은 방법으로 내게 오는 영광을
시기하며 방해하며 자기들이 사람의
영광을 받고 있다.
섭리인은 모두 알아라.
순간 자기가 사람들을 부정의 눈으로
보지는 않는지, 내게 오는 것을 막지는
않았는지, 내가 영광 받으려고 감동 준
것을 못 하게 하지는 않는지, 겉만 보고
사명을 맡기는 것은 아닌지 알아라.
이들은 내가 받을 영광을
자기가 받는 자다.
특히 지도자들은 진정 알아라.
휴거길 가는 자가 내 심정을 더 알아야지.
부부는 일체라서
신랑의 마음을 아는 것이다.
평소 기도하면 감동을 주는데,
감동을 무시하니 내가 받을 것을 받지
못하게 하고 자기가 받는 것이다.
신령해야 한다.
겉만 보고 판단의 잣대로 보지 마라.
어린 자라도 내가 합당하면 쓰고 역사한다.
큰 자, 그 면에서 잘하는 자라도 내
심정과 안 맞으면, 어려도 사명이 없어도
신입생이어도 내 심정에 맞는 자를 통해
영광을 받는다. 지도자라고 다 신령하지
않으며, 다 나와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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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도 신령한 자가 있고 자기 생각과
주관이 없으니 나와 더 잘 통하고
내게 합당하며 그를 통해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니 어린 자라도 그가 내 앞에
더 합당할 때가 있으니
너희 모두는 깨어 있어라.
저자가 어떤 마음으로 내게 오는지
나에게 영광으로 오는지 모르면
지도자는 절대 판단해선 안 된다.
너희는 흔히 너희 생각대로 본다.
자기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자기 생각에 보이는 것만 보게 된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세계이다.
그래서 지도자는 영력이 있어야 한다.
지혜가 있어야 된다.
물으면 무엇이 맞는지
감동을 주고 말해 주는데,
자기감정에 치우치니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되는 것이다.
기도하고 봐라. 나의 눈으로 봐라.
지도자가 영적인 눈이 어두우니
판단하는 것이다.
내가 그리도 판단하지 말라 하거늘
고치는 자가 없느냐.
내 말이 말 같지 않은 것이냐.
심판만 무서운 것이냐.
나 여호와는 말이 심판이노라.
명심해라. 좋게 얘기해서 될 것이 있으나
고치지 않으니 어찌 늘 감싸며
이야기하겠느냐.
자기가 자신을 알지 못하면
고치지 못하고 자기가 자기를
깨닫지 못하면 고치지 않는다.
말해도 남 얘기로 듣고
넘기는 자가 수두룩하다.
자기에 대해 잘 아는 자는
빨리 고쳐서 휴거도 빠르다.
자기 체질이니 그리하는 것이다.
그러니 고치지 못한 자는 육의 행위로
영은 영계에서 고통인 것이다.
섭리인 모두 입조심하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잘못된 것을 확인하지 않고
같이 동조하는 자는 영의 눈이 어두운
자이며 평소 남 말하기 좋아하는 자이구나.
판단이 정확하고 나의 눈으로 보는 자는
나의 눈이 되고 몸이 되어 보는 현명한
지도자이니라.
말을 많이 하는 자는 주변인들도 알고
그에게는 중한 말을 안 한다.
본인이 본인을 낮추는 행위이며
본인이 본인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자이다.
결국 자신만 모르고 주변인들은 안다.
상대가 하는 것을 보고 대하는 것을 보면
안다.
내가 한 가지 답답한 심경을 말하노라.
교회에 평소 영광 돌리는 자가 별로
없구나.
예배 때만 오고 선생과 같이
1시 기도하는 자도 몇 없구나.
지도자들이 117기도의 필요성을 모르고
깨닫지 못하니 그리하는 것이다.
그러니 내가 어린 자를 통해 받은 영광도
그리 그릇된 눈이 되어 보고 판단하여
말하며 막는 것이다.
마치 왕의 신부가 왕 앞에 나아가는 것을
신하가 자기 위치를 모르고
왕에게 나아오는 신부를 막는 것과 같다.
너희는 얼마나 내 앞에 영광을 돌리느냐.
새벽에 기도하게 하는 것,
지도자들이 이끌어 주고 행하게 하는 것,
전도하게 이끌어 주는 것
모두 지도자의 영력이다.
선생은 그냥 맡기지 않는다.
모두 성약 당세 지도자들이니
명심하고 해라.
지도자가 회원보다 기도가 약하면 안 된다.
기도만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고
기도를 잘하는 것이 아니니라.
한 번을 하더라도
나와의 사랑과 나와의 소통이
얼마나 되었는가, 나와 얼마나
의논이 되었는가, 내게 묻고
일을 처리했는가에 따라 되어지는 것이
다르고 이루어지는 것이 다르다.
말씀대로 행해라.
표상을 보고 하여라.
배워라.
부흥강사를 보아라.
그냥 선생의 육이 아니다.
표상이 너무 중하다.
표상 하나로 운명이 바뀐다.
교회 대표자, 지도자들이 그리 중하다.
내가 세운 자 부흥강사를 보고 행하여라.
항상 영적인 자에게 역사하고,
영적인 자를 통해 감동을 주니
누구를 쓰고 누구를 통해
내가 역사하는지 신령해서 알아라.
사랑의 신 여호와니라.
♥ 07월 06일 월요일 ♥
두 사탄들의 대화,
그리고 성자 승천 후
믿음의 조건의 중요성
작성일 : 2015. 5. 7. AM 1:51
작성자 : 신지혜
(‘오늘은 집의 안락함을 버리고 꼭
교회에서 자서라도 새벽기도에
참여해야겠다. 그리고 육성을 죽이기 위해
금식하듯 교회에서 지내는 조건이라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교회에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사탄은 어떻게 모의할까 궁금했고
꿈이라도 꿔서 알았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며 자려고 할 때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일어나서 바로 준비하고 적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그래. 네 마음을 일으켰느냐.
나는 기다렸다.
네 감정, 네 마음에
다시는 빠지지 않겠다고
내게 약속했을 때,
안 되더라도 수도 없이 노력하겠다고
결심하고 약속했을 때,
그 순간 너의 휴거선이 올라갔다.
내가 진실로 기뻐하는 간구를
네가 했고 약속했으니 내가 인정했다.
내가 가장 기뻐하는 기도는
‘자기 주관을 버리는 기도’다.
네가 사탄의 행함에 대해
알고 싶다고 했느냐.
요즘 어떻게 행하는지 알려 줄게.
자세히 들어 봐.
(뭔가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뭐가 보이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주님, 잠깐만요.
지금 저는 교회에 있는데
어떻게 뭘 듣고 보는 거예요?)
내가 내 위력과 주권으로
보여 주고 들려줄 거야.
두 사탄의 대화를 들어 봐라.
은밀히 들려준다.
사탄은 급이 낮으니
천사들도 자기 몸을 숨기고
그 저급한 대화, 그들의 계획을 듣고
성삼위께 보고해. 그래서 나는
다 알고 미리 대처하여 이긴단다.
너는 저들의 말을 듣고 알리고 보고해.
내가 명했으니 내 허락이 곧 성삼위
허락이다. 섭리의 많은 자들이
알면 좋을 말씀이다.
들어 보자.
<두 사탄이 대화하는 소리>
사탄1: 야, 우리 모함을 일으켜서
저 사람을 죽여 보자. 네가 저 인간을
쓰고 소문을 퍼뜨려서 그 옆의 인간이
하나님 일을 못 하게 해.
사탄2: 야, 내가 어떻게 그래?
하나님의 천사가 지키잖아.
사탄1: 네가 속이고 들어가서
하나님인 척하고 계시를 주는 거야!
사탄2: 분별할 텐데?
사탄1: 분별하면 아니라고 끝까지 우기고
성령의 역사라고 믿게 하는 거야.
너의 말을 듣지 않으면
다른 사람한테 하면 되지.
사탄2: 네가 한 번 해서 성공한 적 있냐?
사탄1: 나 그렇게 해서 교회도 무너뜨렸다.
사탄2: 어떻게?
사탄1: 사탄이 쓰는 자라고 하며
목사와 사명자들을 다 모함했어.
그랬더니 무너지더라.
(순간 내가 받은 계시이지만
‘뭐지? 이 유치한 대화는?’ 하고
생각했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015_0706 월 계시말씀.hwp3
네가 들었느냐. 나에게도 이렇게 했어.
나를 쫓아낼 때 나를 거짓 소문으로
몰아서 쫓아내더라.
(아주 초창기에 남가좌동 교회에서
사람들이 선생님을 쫓아낸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조건이 있는 자가 계시받으면 못 막으니
아예 행치 못하게 죽이려고 한다.
육이 아닌, 행하고자 하는 마음을 죽이고
하고자 하는 열의를 죽인다.
알고 대처해라.
네가 받은 계시가 아니야.
내가 네 간구를 듣고
보고 와서 말해 주는 거야.
내 혼체로 너에게 말하니
넌 듣고 전해 주기만 하면 돼.
나를 믿지?
지금 섭리에 이런 조건에 걸린 곳이 많아.
성자가 떠난 후의 모습이다.
인본주의로 판단하면 큰일 난다.
요시야가 하나님이 쓰고 나타난 자를
잘못 판단해서 ‘자기가’ 죽었듯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그때그때 보내 주는
자를 순간 맞지 못하면 죽음이다.
육이 죽는 게 아니라
그때 자기 할 일이 죽고
심령이 죽는다는 말이다.
섭리 외적으로는
전도자, 사명자를 믿는 조건을 세워야 하고
섭리 내적으로는
‘내가 그때 사명을 주는 자, 내가 쓰는
자’를 믿는 조건을 세워야 한다.
이제 섭리 안에서 누가 나를 막고
악평하고 아니라고 하느냐. 없지. 근데
소소하게 서로서로 믿지 못하고 악평한다.
이는 사탄이 하는 것이다.
나를 외적으로 믿지 못하게 하듯,
내적으로는 성삼위가 쓰고 나타나는
자들을 말로 죽이고 소용돌이를 일으켜서
그 일이 죽게 한다.
신령치 못하면 그러하다.
네가 본 것을 전해라.
그리고 계시를 결재받아라. 정식으로.
네가 본 것, 들은 것을
전하기만 하면 된다.
사랑해.
이것을 꼭 보내라.
선생.
(다시 읽어 보니 제가 무슨 조건을
세웠는지 궁금했습니다. 별로 한 것은
없지만, 작디작은 믿음의 조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는 조건에 대해 물었느냐?
믿는 조건은 간단하지.
성자가 사람을 쓰고 나타난 것을 믿는 것,
성삼위가 사람을 쓰고 행하는 것을 믿는
것,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이다. 하늘이
쓰는 사람이 부족해도 선평해 주는 것,
자기 눈으로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 것,
다 성경에 있지 않느냐.
모세를 따르는 이스라엘 백성들도
이걸 못 했고 요시야도 이것을 못 했다.
섭리인들도 참 이것이 아쉽다.
성자가 떠난 후에 ‘믿는 조건’을 크게
세우지 못한 자는 위험하다.
이제 성자가 과거처럼 모든 길목에서 믿을
수밖에 없게끔 극적으로 붙잡아 주지 않기
때문이야. 보이고 들리고 하는 역사가
크게 일어나면 누구나 믿지.
그런데 이제는 외적으로
섭리에 전도되어 올 생명도,
섭리사 내적으로 믿고 따를 자들도
성자가 아닌 성령께서 ‘감동’으로
강력히 역사하시기 때문에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는 성경구절이 실현되는 때이다.
성자가 계실 때는 가는 길목마다
붙잡고 보여 주고
북 치고 장구 치고 다 했다.
그때 믿고 따른 자는 정말 복된 자다.
성자가 강권적으로 역사하시어 끝장나게
‘믿지 아니하면 안 된다.’ 할 정도로
했는데도 못 온 자는 정말 아쉬울 거다.
그런데 이제는
성령이 ‘혼체’로 역사하시니 어느 때보다
‘믿음’ 곧 성령의 역사를 믿고,
주신 감동을 믿고, 말씀을 믿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역사를 믿고
시인하는 것이 중요한 때다.
본인이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와야 하기에 과거와 다르다.
(성자 승천 전과 지금을 비교했을 때
전도의 흐름이나 우리의 모습들이 다른
것이 깨달아졌고, 이제는 전도하는
생명들에게 과거처럼 하지 않고
더 새롭게 믿음을 심어 주고 믿음을
강조해야 함이 깨달아졌습니다.)
또한, 300선 외에
400선, 500선, 600선에 대해 궁금했느냐.
그래. 이것도 깊은 비밀이다. 받을래?
네 조건이 없는 것은 나도 알지.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그래도 내가 조건이 많으니까 괜찮아.
나에 대해 조건을 세우면 내가 준다.
400선은
믿음 차원을 넘어선 보고 듣는 차원,
500선은 실제로 영계에서 사는 차원,
600선은 하늘의 것을 땅에 전파하여
지상천국을 이루는 차원이다.
네가 한번 생각해 봐.
깊은 말이니까.
내가 참 많이 말하고 가네.
네가 합당한 약속을 세우니 참 기쁘다.
또 말씀해 줄게.
안녕. 사랑아.
♥ 07월 06일 월요일 ♥
선생을 위한
조건기도를 하여라.
작성일 : 2015. 4. 23.
작성자 : 정천아
(선생님의 심정을 더 느끼고 싶어
월명동 체험실에서 기도하며 성령님과
대화했습니다.
“성자가 그의 육신을 쓰시고 행하신 것도
크지만 선생님도 육신을 가진 자로서
견디며 모든 것을 감당하며 가시는 것이
너무 놀랍습니다. 선생의 심정을 더 깊이
느끼고 깨달을 수 있게 성령님께서
성령으로 가르쳐 주시길 간구드립니다.”)
*성령님의 말씀*
선생 심정을 더 느끼고자
이곳에 와 기도한 것 참 잘하였다.
선생 심정을 깨달으려면
선생처럼 행해 보고 선생처럼 뛰어 보고
선생처럼 직접 조건도 쌓아 보고
선생처럼 직접 겪어 봐야 깊은 심정을 알
수가 있다.
선생처럼 해 보지 않으니 그의 행함을
그저 한 인간이 하는 일로 생각하고,
또 성자가 육으로 쓰고 행하니
당연히 그렇게 할 수 있다 생각하는구나.
그러니 그가 어떤 심정을 가지고
왜 그리도 자기를 희생하며
오직 너희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그 길을
가는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선생이기에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사명자이기에 당연히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선생도 육을 가진 자인데
사명자라고 해서 그 길이 쉽기만 하겠느냐.
그러나 그렇게나 못 먹고 못 자고,
극한 추위에 뼈가 얼어붙어 깨질 것 같은
추위를 다 견디며, 극한 더위엔 육이 태양
바로 앞에 선 것처럼 온몸이 녹아내리는
더위를 다 견디고, 또 온갖 죄인들
틈에서도 오직 너 하나 위해
그리 행하고 있는 것이다.
천국의 사람이 지옥에서 살고 있다.
선생이 너를 위해 어디에 있는지를
단 한순간도 잊어서는 안 된다.
그곳에서도 절대 자신을 위해 행하는 일이
단 하나도 없어.
어찌하면 한 생명이라도
구원시키고 휴거시킬지,
하나님의 뜻을 어찌 이룰지
쉬지 않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말씀 받고 또 받으며
편지 쓰고 또 편지 쓴다.
(기도를 하고 말씀을 받는데, 밖에서 두
사람의 이야기하는 소리가 계속 들려 너무
2015_0706 월 계시말씀.hwp4
방해가 됐습니다. 잠깐 얘기하다 가겠지
했는데 계속 있기에, 조그마한 창문 틈
사이로 밖을 내다보며
‘기도 중이니 다른 곳으로 가 줄 수
있는지 양해를 구할까?’ 하고 생각하는데
순간, “선생 심정 느껴 보고 싶다 했지?”
라고 하는 마음의 음성이 강하게
들렸습니다.
세상 음악, TV 소리, 또 사람들의 험한
말들 속에 귀를 막고 기도하며 말씀을
받으신다는 것이 생각나, 선생님처럼 저도
귀를 막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성령님, 다시 한 번 느끼지만 선생님이
계신 곳을 떠올리니 정말 극의 상황입니다.
어느 것 하나도 집중하여 일을 하실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에요.”)
그래, 또 하나 깨달았네.
겪어 보니 알겠지?
매일매일의 삶이 서바이벌과 같이
극한 환경에서의 치열한 싸움이다.
그 모든 것을 홀로 견디며 가고 있으니
얼마나 그 영육간의 고통이 더
극심하겠느냐.
몸이 아파도 홀로 이겨 내야 하고
일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어도 홀로 다
해결해야 한다.
또 선생이 산에서 난 자라
좁은 공간은 너무 숨 막혀 답답해해.
바깥 풍경조차 시원스레 바라보지 못한다.
그의 앞에 서 있는 것이 푸른 소나무가
아니라, 잿빛의 철벽이 그 앞에 떡하니
서 있구나.
그러나 사방에 벽과 창문이 그를 둘러싸고
있을지라도 선생은 이미 그 벽을 뚫고,
지구를 뚫고 우주를 뚫어 모든 영계를
드나들고 황금성의 백보좌 앞까지
나아왔느니라.
인사탄, 영사탄도
다 이곳에 있는 선생에게 집중
공격하였지만 선생은 너희를 생각하며
그 모든 것을 다 감당하였고
결국 이기고 승리한 것이다.
그러나 사탄들이 아직도 저리 행하는 것은
선생의 권세를 그들도 알고 있음이라.
자신들의 운명의 끝을 알기로
마지막 발악하는 추악한 모습일 뿐이다.
섭리의 신부들아.
너희는 선생의 이 모든 희생과 조건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신부라 일컬음을 얻고 하나님의 최고의
뜻과 인간 최고의 소망인
휴거를 이루지 않았느냐.
그러니 신부 된 너희가
땅에 있는 삼위를 대신한 신성체,
너희 선생에게 무엇을 해 주어야 하겠느냐.
사랑한다고 하지만 말뿐인 자가 더 많고
선생 심정을 알아주며 그를 위로해 주는
자가 적은 것이 너무 안타깝기만 하다.
선생은 너를 위해 더 할 수조차 없는
조건이란 조건은 다 세워 주고,
자신을 기꺼이 희생양의 제물로 바치며
바로 너의 휴거를 위해
저리도 고통 속에 몸부림치고 있는데
너희는 너희 스스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인생의 표적을 일으켜 준 선생에게
받은 데서만 끝내고 있느냐.
어떤 것을 표가 나게 해 주는 것만을
선생은 바라지 않는다.
표 나게 일을 하며
선생을 도와주는 것도 큰 힘이 되지만
매일같이 선생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
주는 자, 그가 정말 그리도 크다. 그의
기도가 선생에게 제일 큰 힘이 된다.
섭리 신부들의 기도가 정말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선생과 이제 곧 만날 때가 가까워 오는데,
선생 나오면 세상 인사탄들이 가만히
있겠느냐.
또 발광하는 개들처럼 짖어댈 것인데
섭리가 하늘이 직접 역사하는 위력만큼
그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그 위력의
에너지를 섭리 안에서만 머무르게 한다면
더 크지 못하고 개들이 짖어댈 때
무서워만 하고 있다.
개들 앞에 사자가 되고 호랑이가 되어야지.
태초의 우주 창조를 보아라.
빅뱅이론으로 알 수 있듯이
에너지가 모이고 모여 거대한 폭발과 함께
광활한 우주를 형성하지 않았느냐.
삼위가 직접 역사하는 선생이기에
하늘의 능력으로도 얼마든지 그의 위력을
발휘할 수 있지만 땅에서 받아야 하는
능력도 있다.
그것은 너희의 기도의 능력이다.
하늘과 땅을 이어 주는 중보자이기에
하늘로도 땅으로도 양방향의 능력을
받아야 그의 권세와 사명자의 위력이
폭발하여 막대한 에너지를 뿜어낸다.
선생이 그 모든 에너지의 중심이고 핵이라
가장 큰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니
섭리가 선생을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
선생을 위해 기도함으로 에너지가 모이고
모여 그것이 팽창하여 폭발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섭리가 독립하고 부활역사,
휴거역사를 이루었으니
마지막 찬란한 빛을 발할 때이다.
그러하니 섭리야.
선생을 위해 더 기도하자.
조건의 기도를 하자.
선생이 너를 위해 기도해 준 만큼은 못
하더라도 매일 하는 게 큰 조건이다.
선생을 만날 날이 다가오니 더 기도로
무장하여 그를 만나기 전에 섭리의
위대함을 세상에 나타내어라.
그것이 그를
영광의 구원자로 모시는 길이다.
마음의 결단을 하였느냐.
나 성령이 불같이 전하였으니
너희도 마음에 불을 받고
섭리 전체에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기도의 불이 붙어
뜨겁게 타오르기를 원하노라.
기도하는 자에게 더 뜨거운
성령의 불로 역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해 주셨습니다.)
섭리인들 특히 지도자들,
아직도 체험실에서 기도하지 않은 자가
있으면 꼭 해 보아라.
3시간, 7시간, 12시간,
할 수 있으면 24시간까지도 해 봐.
선생처럼 무릎 꿇고 기도도 하고
주일말씀도 써 보며 선생 심정을 받기
위해 몸부림쳐 보아라.
심정은 몸부림치는 자에게 간다.
♥ 07월 06일 월요일 ♥
선생님께서 SS에게 주시는
교육말씀 - 지옥의 축소판은
게임하는 것이다
작성일 : 2015. 5. 3. AM 1:00
작성자 : 김슬기
(새벽 1시 기도 중 몇 년 전에 섭리를
제대로 뛰고 있지 못할 때 잠시 즐겨했던
롤 플레잉 게임이 보였습니다.
* 참고 : 롤 플레잉(Role Playing)
게임이란 자신이 게임 속의 주인공이
되어서 가상의 세계에서 게임 내에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면서 퍼즐을
풀어가는 방식의 게임으로, 스토리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주요 소재로는
마법, 검, 무기, 전쟁 등이 있다.
그 게임을 하는 자들은
‘폐인’이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중독성이 강하여서 10여 년 전
대한민국에 엄청난 붐을 일으켰던
게임이었습니다.
그 게임을 하다 보면 늘 배경이 되는 것이
악마, 지옥, 무시무시하게 생긴 몬스터들...
여러 무서운 장면들도 많았고
천국을 모티브로 한 것도 있지만
늘 천사나 아름다운 것은 선정성이 짙고
야한 옷을 입은 것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게임상의 아이템들이
실제로 엄청난 돈으로 수천만 원을
웃돌면서 거래되기도 했습니다.
그 게임이 보이더니
지옥의 전경이 순간 보였습니다.
용암이 부글부글 끓는 곳에
시커먼 성이 보였는데
용암이 그 성 주위를 뒤덮고 있어서
불 속에 갇힌 성같이 보였습니다.
그 장면을 보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제 옆에 함께 계셨습니다.
2015_0706 월 계시말씀.hwp5
선생님께서 “게임중독자들이 가는
지옥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전 그 게임을 하다 보면
늘 상대의 피를 빼서 그 캐릭터를
죽이거나 여러 몬스터, 가축 등
여러 가지를 잡는 것이 게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이었습니다.
상대를 많이 때려야
상대의 피가 다 빠져서 죽게 되면
나는 레벨이 올라가고 성장하는 것이
게임의 법칙이었습니다.
그리고 상대가 죽으면
즉시 살리는 부활이라는 기술도
존재하는데 살아난 뒤 어느 일정 시간이
지나 회복이 되면 또 다시 서로 죽이고
하는 것이 반복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지옥의 축소판은 게임하는 것이다.”
라고 하셨고 그에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서로 싸우고 죽이고 때리고
또 살리고 또 죽이는 게임.
그 자체가 지옥의 삶이다.
벗어날 수 없고 벗어나려 해도
또 다시 그 자리 그 위치에서
똑같은 고통을 무한히 받는 곳.
곧 게임이라는 오락으로
둔갑한 지옥의 실상이다.
뜨거운 용암, 불타는 지옥 불바다와
사탄의 행위에 영감을 받아
만드는 것이 게임의 실상이다.
하늘의 영감이 아닌
사탄과 지옥의 계시를 받으며
죄가 죄인지 모르도록
하늘과의 소통이 끊어지도록 뇌를
마비시키고 뇌 속에 그릇된 인생의
가치관과 사탄의 생각들,
무자비하게 밟고 짓밟고 잔인하게 죽이고,
살리고 또 죽이는 것들을 매번 주입시킨다.
생명을 귀히 보지 못하게 하고
생명을 경시하도록 하며
인간 본연의 가치를 잊게 하고
자기 존재의 의미도 생각하지 못하도록
정해진 시간, 정해진 각본대로 살도록
지옥의 시나리오를 짠 것이 게임이다.
게임의 실상이다.
죄가 죄인 줄 알지 못하도록
양심에 화인을 맞게 하며
폭력, 살인, 강도, 강간 등
모든 범죄에 쉽게 손댈 수밖에 없는
폐인 양성의 지름길, 게임이다.
교육적인 게임도 있다고 하지만
세상의 게임은 그 근본은 사탄의
개입이 되어 있으니
온전한 교육이 될 수 없다.
오직 교육은 하늘의 말씀으로
제대로 된 교육과정에 의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
앞으로 섭리가 커져 가면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섭리 재단으로 운영되어
만들어질 것이고 교육하는 교사들도 모두
하늘 신부를 쓰고 하늘의 신부를 기르고
양성하게 할 것이다.
사랑하는 중고등부들
게임에서 헤어 나오기 힘들다.
고로 게임을 아예 접하지도 마라.
사람은 자극적인 것을 하면 더 자극적인
것을 보고 들어야 만족이 일어난다.
지옥의 것을 보고 자극받지 말고
오직 섭리 안에서 말씀의 자극,
행동의 자극, 사랑의 자극을 받고
귀한 신부의 영, 휴거의 영과 육으로
귀히 크고 성장하며 귀히 쓰임받는
자들이 되기를 진정 원한다.
너의 뇌, 너의 생각, 정신, 사상을 지키라.
PC방 등 밀폐된 곳에 가지도 마라.
늘 네가 가는 곳은
나 선생도 함께 감을 알고 깨닫고
나와 성삼위 모시는
섭리 신부 중고등부들
PC방 가지 마.
PC방도 완전히 금연되지?
그거 내가 하늘에 고하고 기도한 것이다.
세상에 없어져야 할 담배 문화,
술 문화를 놓고도 기도하니 사랑의
하나님께서 친히 움직이신다. 뉴스를 보면
내가 어떤 기도하는지 확실히 보여.
그리고 기도를 깊이 해.
세상의 것이 좋아 보이고 커 보이지만
실상은 너를 유혹하고 나와 멀어지게 하며
너를 지옥으로 이끌고 너를 낭떠러지로
밀고 내려가는, 썩어 없어지는 것들이다.
오직 영에 목적을 두고 늘 부지런히
노력해야 한다.
황금의 기간, 귀한 황금기에
귀한 섭리에 왔으니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알고 제대로 깨닫자.
내가 너희를 아니, 사랑하는 SS 신부들
위해 늘 매일 기도한다.
네가 속한 학교도 가정을 위해서도
매일 세 번씩 기도해 주니
담대히 시대와 구원자를 증거하여라.
증거하는 만큼 변화되고
증거하는 만큼 성령께서
이끄시고 도우신다.
진정 사랑해요. 우리 SS들.
영원히 사랑하며 함께 살아요.
신앙하면서 공부도 해야 하니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고치고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 보자.
실천하는 만큼 얻게 되고 실천하는 만큼
가치에 눈을 뜨게 되니 너 하나가 얼마나
귀하고 값진 자인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자인지
진정 깨닫게 된다.
사랑의 내 어린 신부 중고등부들,
진정 사랑하니 영원히 함께해요.
중고등부 교사들도 고생이 많다.
늘 나 대신 어린 신부들을
잘 대해 주고
나의 마음과 나의 방법과 나의 정신으로
시대 사도들을 많이 기르고 가르치자.
교사들부터 시대 사도로서
진정 거듭나야 해.
내가 교사들도
꼭꼭 기도해 주고 늘 교육해 주니
연구하고 또 연구해야 한다. 알겠지?
내가 교사들을 믿고 맡기니
중앙과 더 하나 되어
한마음 한 뜻으로 성삼위의 방향대로
잘 보살피기 바란다.
이만 줄인다.
사랑해서 사랑의 말을 전해 준 선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