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7.07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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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07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07일 화요일 ♥
그가 살아 있을 때가
전도의 황금기다.
전도의 핵, 선생 사랑
작성일 : 2015. 4. 23. AM 3:00
작성자 : 주빛청
(최근 새벽 1시에 부서 조건기도를
시작하고 4일째 성령님의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휴거 부활의 역사를 완성으로 이룬 이때,
성자가 승천하였다고 해서 역사가 끝난
것이 아니니 선생이 살아 있는 기간이
전도할 황금기다.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는 기간만이
‘휴거’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였지. 그것이다.
선생의 육신이 사라지면
‘휴거’라는 단어도 사라지게 될 것이다.
이제 그들에게 구원과 마지막 남은 휴거의
날이 있을 뿐 ‘휴거 부활’이라는 말은
싹 사라지게 된다.
내가 이 어린 자를 통해 말하니
잘 들어라.
어린 자를 통해 왔다고 하여
왕의 조서까지 어리게 본다면
다윗을 통해 역사했던 하나님을 반대하고
인정하지 못한 사울 왕과 같다.
사울과 같은 자들은 없는 것으로 알고
너희에게 오늘 속 시원히 이야기를 풀어
놓을게.
사랑아, 선생이 살아 있는 지금 이때가
전도하여 휴거시킬 황금기다.
너희도 휴거되고, 생명들도 오직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는 당세 때만이
‘휴거 부활’의 역사를 이룬다 함이다.
하려면 제대로 해라.
정신을 차리고 끝장나게 한번 해 보아라.
너희에게 내가 역사함을 믿는다면
너희는 진정 지구촌도 뒤집어놓을 능력이
있는 자들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너희의 모습은
이리도 소극적이고 적극적이지 못하며
이것저것 세상의 시선에 의식하는 것들이
그리도 많으냐.
사랑아, 너는 선생을 아느냐?
정녕 너희는 선생을 깨달았느냐.
사랑아, 깨달은 자는 행한다.
그것도 ‘제대로’ 행한다.
행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행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해 버릴 수밖에 없게 되었기에
그리도 사랑하기 때문에 행하는 것이다.
선생의 그 육신이
살아 있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생각해 보아라.
성삼위의 마음이 얼마나 조급하겠느냐.
이미 이루었지만 더 이룰 역사가 있기에
너희에게 올해 ‘선교하는 해’라고 선포하고
생명의 돛을 달라고 말씀한 것이다.
선생을 생각하면 너희는 못 할 것이 없다.
네 선생은 지금 너를 위해 그 모진 고통,
추잡한 세상의 누명들을 다 쓰고 있는데,
너는 그래도 세상이 의식되느냐?
제대로 해라. 정말 제대로 좀 해 보아라.
하고자 마음먹었으면, 하려고, 해 보겠다고
다짐하고 결단했으면, 나에게 고백까지
하고 편지까지 했으면, 이왕에 할 거면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이젠,
제발 좀 화끈하게 불을 일으켜 보아라.
하루에 백 명씩, 천 명씩 선생은 전도했다.
세상으로 돌아간 그들의 마음을 하나님께
돌이켜 놓았다.
그리고 성자를 전했다.
너희는 그 심정을 알아라.
선생의 심정을,
시대가 악하여 선생이란 이름 속에
다 할 수 없는 말들이 많지만
그는 진정 만났기에,
자기 자신에게 임한 자가 정확히 누구인지
깨달았기에 어떤 사명을 갖게 되었는지
3일을 기절하며 깨달았을 정도로 깨달아
진정 성자가 되어 버린 그의 심정을
알아라.
너희는 ‘그’를 만났다.
전도가 무엇이냐.
구원자를 전하는 것이 아니냐.
믿게 해 주고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것,
너희도 그같이 되었듯 그렇게 만들어 주는
것이 전도다.
나에게 연결하는 거야.
나에게 찰싹 달라붙게 만들어 주는 거야.
오직 나만을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거야.
너의 인생을 구원할 자가 왔다고,
네 인생을 영원히 맡겨도 괜찮은 자가
있다고, 네가 기다렸던 그가 왔다고,
저 세상에 저 기성 여인에게도 전하여라.
그를 버선발로 맞이하지 아니하겠느냐.
‘제대로’ 가르치면 온다.
말씀은 칼과 같다고 했지?
잘 쓰면 유익하지만 잘못 쓰면
생명을 앗아갈 정도로 위협적이다.
요리를 잘해라.
사약도 적당히 잘 쓰면 보약인데
너무 과하게 자기 마음대로
한 번에 확 진하게 써 버리니
사약이 되어 먹고 죽는 것이다.
생명들에게 사약과 같이 가르치지 말라.
너희는 한 번에 전도되었느냐?
끊임없는 나의 사랑을 주었다.
그것을 기억해라.
(이어 생명을 어떻게 대할지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아, 내가 널 이토록
간절하게 사랑함과 같이,
이토록 간절하게 바라봄과 같이,
이토록 사랑해서 참아 주고, 기다려 주고,
이해해 주고 길러 휴거까지 이루게
하였듯이, 그와 같이 끝이 없는 희생과
사랑으로 생명들을 대해 주어라.
그것이 내가 원하는 두 번째다.
첫 번째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여 전도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여 관리하는 것이다.
베드로에게 세 번 물어봤지.
나를 사랑하느냐고.
그리고 이야기했다.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그들을 살리고 사랑해 주라고 함이었다.
지금 이 시대도 변함이 없다.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이제는 정말 전도하여라.
시대의 구원자가 왔지 않느냐!
주를 일편단심 사랑하며 가는 자들은
전도를 꼭 해야 해.
사랑하는 사이에는
사랑의 결정체로 생명이 생기듯
사랑하며 생명을 낳는 전도를 하자.
너희의 행함으로 인해 선생의 나올 날이
결정된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선생이 무엇 때문에 그곳에 있는지
정확히, 확실히 알아야 해.
사랑 때문이다.
너희를 너무 사랑하여
조건이 안 되는 너희들을 위해
삼위 앞에 보증을 서 주었다.
그러나 너희 중 사랑이 온전치 않은
자들이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 타락하고
나를 배신하니, 그 사랑의 배신이 결국
지금 선생을 그곳에 있게 만든 이유다.
사랑아, 정녕 깨달아라. 정녕 깨달아라.
이리 이야기해도 모른다면 어찌 더
너에게 이 심정을 내려놓을 수 있으리.
사랑한다면 행하고, 전도하여라.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전도의 핵은
선생이다.
그리고 사랑이다.
‘선생 사랑’ 이것을 절대 잊지 마.
모든 것에 있어서 네가 나를 위해
행한다고 하지만 네가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만족감에 그저 육적으로 행할 때가
있기에 내가 이리도 다시 한 번 더
확인하고 이야기한다.
2015_0707 화 계시말씀.hwp2
선생을 사랑하는 것을 잊으면 죽는다.
이제 한 차선밖에 없다.
오로지 구원자의 이름으로 나아오너라.
생명의 역사도 얼마나 구원자와 일체
되었는지에 따라
좌우된다. 알지?
그래. 내가 너희를 너무나도
사랑해서 말하였다.
사랑하는 것을 잊으면 정녕 죽는다.
구원자를 진실로 사랑해라.
정말 사랑해 줘.
너희의 고백을 다 받을게.
성자는 너희가 성자에게 해 주겠다던
것들을 기억하고 백보좌에서 기다린다.
너희의 영광을 다 받을게.
진정으로 사랑한다.
사랑하니 오늘도 또 너희에게 일렀다.
절대 핵심을 잊지 마!
너희의 핵은 ‘선생 사랑’이다.
선생과 멀면 죽는다.
마치 물고기가 물을 멀리하면 죽듯이,
소나무가 햇빛을 받지 않으면 죽듯이
서서히 죽어간다.
그러니 너희는 늘 선생을 가까이하기다.
너희 뇌에 늘 구원자를 꽂고
나뭇가지와 열매가 일체 되어 꼭 맞듯
너희 마음에, 뇌에 구원자를 꼭 끼워
맞추고 살아라.
알겠지?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
때가 되면 때때마다
늘 이야기할 테니 잘 전해 줘.
사랑한다. 성령.
♥ 07월 07일 화요일 ♥
휴거되어 세상 파도를 즐기며
말씀 나팔을 불어라!
작성일 : 2015. 4. 20.
작성자 : 고은애
(저의 부족으로 가족들에게 말의 상처를
받아 울고, 성자가 많이 보고 싶어서 그
그리움에 더 울었습니다. 입 밖으로 소리를
내서 기도를 할 수 없는 상황을 겪으며
선생님의 답답한 심정이 더 많이
느껴졌습니다.
‘선생님은 그곳에서
썩은 소리, 썩은 것들을 다 보시는데...
그러한 환경에서도 불평불만하지 않으시고
오직 나를 사랑하시니 그곳에서 말씀을
적어 나에게 보내 주시는데...
사랑하는 자들이 섭리를 나가고 자신을
악평해도, 사랑으로 기도해 주시며
그 죄까지도 용서해 주시는데...
나는 고작 말의 상처를 받아
나의 부족을 보고 낙심하나.
정말 한심하다.
선생님은 이보다 더 답답하실 거야.
그 심정이 말로 표현할 수가 없겠구나.’
하며, 진정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선생님을 위해 기도를 드리니,
저의 혼체가 선생님에게 가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곳에서 무릎을 꿇고
말씀을 적고 계셨습니다.
온몸에 땀이 흘렀고,
목이 많이 아프셨는지 목이 굽었고
어깨도 굽었으며,
손에는 힘줄이 튀어나와 있었는데,
얼마나 힘을 주어 쓰시는지 손이
붉었습니다.
얼굴을 보니 많이 피곤하신 듯하셨습니다.
몸이 아프신 데도,
우리를 사랑해서 말씀을 적고 계셨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을 보자, 너무나도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에 계속 울고만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그런 저를 바라보시고,
말씀 적는 것을 멈추시고는
저를 안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상처 받았냐?
괜찮아.
너는 휴거되지 않았냐.
(선생님이 맞아요?)
맞아, 나야. 너희 신랑이잖아.
내 향기를 못 맡느냐.
슬퍼서 우는 것, 아파서 우는 것은
휴거된 자에게 어울리지 않다.
네가 다 포용해 주고, 용서해 주어라.
대신 회개해 주어라.
그러면서 내 심정을 느끼는 것이고,
하나님의 인류를 향한 사랑을 배우는 거다.
나를 더 깊이 알 수 있고,
더 깊어질 수 있고,
더 가까워질 수 있잖아.
모르고 한 말들이니,
네가 대신 회개해 주어라.
네가 방금 느낀 그 심정이
내 심정이기도 해.
네가 느꼈던 아픔이 내가 느꼈던 아픔이다.
내 심정을 느끼고 아니까 기쁘지?
(네! 선생님. 감사해요. 제가 더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할게요. 선생님과 같이 느끼고,
아프고, 기뻐하는 것 같아서 행복해요!)
자기 부족 때문에 처지고,
낙심하지 않기다.
너의 부족을 장점으로 만들고,
나의 모습으로 만들기다. 네가 고쳐야 할
것을 아는 것이 얼마나 크냐.
아는 것이 그리도 크다. 모르니 죄짓지.
아는 것이 구원이고, 알고 행하는 것이
휴거다. 내가 교육해 줄게.
집중해서 잘 받아 적어. 알겠지?
성자가 떠나시고, 무언가 느낀 것이 없냐?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신 선생님이
계시지만, 그래도 가끔은 성자가 보고
싶어요.)
성자의 말이잖아.
네가 집중하여 성자께 가려고 한다면
너희 혼이 영과 일체 되어 성자를 보고
만날 수 있다.
성자가 떠나시니,
세상이 어둠으로 변하지 않았더냐.
그 어둠 가운데 네가 빛나고 있지 않더냐.
그 어둠에 비해서 빛나고 있는 빛은,
너무도 작지 않더냐.
세상에서 너를 만났던 자들의
혼과 영이 너를 찾아오지 않더냐.
가면 갈수록 사탄이 세상의 탈을 쓰고
행하지 않더냐.
사랑아, 나의 신부야!
그 어둠 가운데 굳건하여라.
단단하여라.
외쳐라.
외치는 것이 너를 지키고, 살릴 것이다.
많이 무서웠지?
많이 아팠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세상은 너희를 향해 총을 겨누리라.
엄청난 상처를 줄 것이며,
주저앉게 할 것이라.
사탄의 몸이 되어 너희에게 행할 것이니라.
그 모습은 실로 충격적이다.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너희를 배제시키고자 할 것이고
앞뒤가 맞지 않는 이유로
세상은 짐승이 되어
이를 갈며 말로 행동으로
섭리사를 없애려 할 것이다.
아직도 다 말 못 할 환난이 많이 있다.
그래도 즐겁지 않느냐?
바다에 파도가 없고
잔잔하다면 스릴이 없듯이.
새 역사, 새 시대가 가고 행진하고 있는데
수월하고 순탄하기만 하다면 재미없지.
하나님의 역사, 성삼위의 역사가
그리 쉽게 무너지느냐?
이미 창조 목적까지 이뤘거늘.
섭리역사를 막는 자들 참 웃기다.
내가 매번 볼 때마다 “웃기네. 킥.” 한다.
바다에서 놀 때에도
약한 파도, 강한 파도, 큰 파도가 있어야
재미있고 즐겁듯이 환난과 핍박쯤은
있어야 나의 웅장한 역사, 하나님의 역사라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사랑아.
더 강해져.
더 단단해지고.
내 정신을 가져 봐.
내 정신으로 만들어 봐.
만들고 나서 악평자들,
핍박하는 자들을 보면
“미친놈들 웃기네.” 한다.
무서워하고, 두려워하지 않아.
오히려 다스린다.
당연한 것이 아니더냐?
너희가 진정 담대히 외친다면
하나님 앞에 큰 상을 받을지어다.
2015_0707 화 계시말씀.hwp3
영계에 가서 그러한 자들의 재산과 집들을
보면 “역시! 하나님!” 한다.
나도 여기서 감사하니 기쁘고,
기쁘니 행복해서 하나님의 일,
구원자의 일을 하면 보람차다!
왜?
내가 전한 말씀을 듣고,
나를 깨닫고 사랑해서 휴거를 이룬 자들을
보면 나는 진짜 행복하다.
나의 수고가 헛되지 않구나 하며
더 행하며, 깊은 영계에 가서
보화를 다 찾아서 가져올 힘이 온다.
그런데 내가 시대 구원자로
매일 영계에 가서 받아오니까
‘아직도 많이 있나?’ 하고 생각하는 자
있는데 너도 영계에 자주 가서 알잖아.
육신 일평생 매일 가서 찾고 얻어도
1억분의 1도 다 못 찾는다. 그리도 커.
예를 들어 지구의 개미가
천국에 가 있다고 생각해 봐라.
엄청나지?
이 엄청난 것을 너희도 누려라.
세상에서의 일들로 상처 받고 울지 마.
너희에겐 영원한 기쁨과 행복인 내가 있고,
천국 황금성이 있다.
세상의 기쁨과 휴거의 기쁨을
비교하는 자는
나를 제대로 알지 못한 자이고,
휴거의 가치를 모르는 자다.
휴거되었어도 계속 생각해야 해.
그래야 가치를 더 깊이 깨닫는다.
가치를 깨달으니 세상의 환난풍파가 와도
바다에서 보드를 타듯이 즐긴다.
알겠느냐. 모두 그리돼야지.
그래야 내가 기쁘고,
나도 자랑스럽게 맞이한다.
부흥강사를 봐라.
부흥강사의 정신이 아예 나의 정신이니,
세상에서 아무리 지껄이고 소란을 피워도
“웃기네.” 하지 않느냐.
오히려 즐기지 않느냐.
그러면서 더 불같이 외치며 다니지 않느냐.
역시 나의 말씀 나팔을 가지고
쓸 줄 아는 자다.
역시 자랑스럽다.
진짜 ‘주님의 사도’라고 불릴 만하다.
그러니 반드시 모두 휴거를 이루어서
600선 이상 가라.
늘 내가 함께하니 담대해라.
너희는 나의 말씀 나팔을 가진 자들이다.
그런데 휴거돼야 말씀 나팔을 준다.
휴거된 자들은 내가 안심이 되니까.
이제 좀 괜찮니?
(아멘! 감사해요!)
휴거의 기쁨이 이리도 크다. 커.
휴거가 사람의 운명을 바꾼다.
섭리에 와서 나를 만난 자들,
바로 눈앞에 휴거를 만난 자다.
휴거는 구원자를 사랑하면 다 된다.
모두 휴거 자격자다.
휴거되면 육신의 능력 또한 무한해.
다들 휴거됐는지 알아야 능력을 발휘한다.
내가 크게 세 가지로,
휴거되면 영이 육신을
어떻게 돕는지 가르쳐 줄게.
첫째, 육신이 원하고 바라는 대로
영은 움직인다. 이는 마치 부모가 자식을
애지중지 멋지게 키우니, 자식이 부모에게
감사하고 사랑하니까 부모 육신이 죽을
때까지 지키고 돕고 요양하는 격이다.
돕는 것도 다양하고, 지키는 것도 다양하듯
부모가 바라는 대로 자식은 해 주듯이
육신이 원하고 바라는 대로
영이 같이 행해 준다.
영과 육신이 같이 행하면
그 능력과 힘이 엄청나다.
나와 같이 될 수 있다.
둘째, 말씀을 외칠 때 최고의 능력을
발한다. 영계에 가서 한번 봐라.
휴거된 영들은 매사 매초 매번 시대
말씀을 외치고 다닌다.
왜?
말씀의 신부이잖아.
말씀이 곧 성자이고 나니까.
늘 성자와 나를 자랑하고 증거하고 다니는
것이 신부의 최고의 기쁨이 아니냐?
육이 말씀을 외칠 때 영은 바로
육신에게로 가서 돕는다.
휴거된 영은 말씀을 외칠 때
가장 크게 변화된다.
이건 휴거 700선의 비밀이다.
셋째, 육신이 행하는 모든 것들이 잘되고
세상의 억만장자보다 남부럽지 않게
멋지게 산다. 육신에게 바로 표가 나지
않아도 영계에서 다 갚아 준다.
그러니 형편이 어렵고, 경제가 어렵고,
직장이 없다 해서, 낙심하지 마라.
휴거되면, 천국의 황금성이 영원한
너의 집이 아니냐.
이 외에도
내가 보고 싶고,
성자가 보고 싶으면 기도해.
휴거되면 혼이 영에게 일체 되어
혼이 보고 육이 알게 되니까.
휴거되면 다 보고, 다 만날 수 있다.
늘 정결하게, 차원을 높일수록 직통이다.
알겠지?
낙심하지 마. 걱정 마라.
늘 함께하니 우리는 하나다.
사랑해.
성자와 함께 교육한 선생이.
♥ 07월 07일 화요일 ♥
제발 내 몸이 되어
외쳐 다오.
작성일 : 2015. 1. 24. AM 3:40
작성자 : 주희경
(제대로 전도를 못 해 드린 게 너무
죄송해서 회개했습니다. ‘내 생각으로 하면
혼자 노를 젓는 것이니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힘들다.’라는 것이 깨달아지면서
정말 선생님의 돛을 달고 해야 한계를
넘을 수 있다는 걸 시인하며
고백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내 마음을 알겠느냐.
진정 내 마음을 알겠느냐.
(성자님, 그 심정을 진정 알고 싶습니다.
가르쳐 주세요. 가르쳐 주시면 행할게요.)
사랑아.
이제 내 마음을 전하고 간다.
세상만사 모든 사람이 뭐라 한다 해도
오직 섭리역사는 나와 분체 된 너희
선생이 함께 이뤄 나간다.
(성자님, 제 생각이 아닌 주님 생각으로
전도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드니 이제는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꼭 해
드리고 싶어요. 이 마음이 다시 생기니
너무 좋고 기필코 그 발판을 만들어
드리고 싶어요.)
그래, 내가 그리도 기다리고 기다렸던
역사다. 내가 얼마나 애가 타고
심정 타게 이뤄 온 역사더냐.
사랑아.
이제 그 뜻이 이 땅에 이뤄지고
내 육이 되는 자가 세워졌으니,
나는 참기쁨이요, 참희망이다.
그가 이제 내 몸이 되어
모든 뜻을 이뤄 가고 난 이 땅에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뤄 가니
무척 기쁘구나.
사랑아.
이제 너희가 그 뜻을 이뤄 드리는
사랑의 신부가 돼야 한다.
진정 이 역사의 뜻을,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기필코 너희 선생과 함께 이뤄야 해.
이 역사가 진정 누구의 역사더냐.
누구를 위한 역사더냐.
내가 능히 이 역사를
이끌어 왔으니 잊지 마라.
하나님의 섭리역사임을.
내 뜻을 이루기 위한 하늘 섭리역사,
구원역사임을.
그러니 너희가 역사의식을 가지고
내 심정, 내 마음을 받아
진정 행하길 원한다.
그래. 전도하고 싶지?
내 마음을 받으면 하고 싶어진다.
정말 뛰고 싶어진다.
그러니 내 마음을 받아요.
내가 너희에게
모든 능력을 주니 행하면 된다.
뛰면 된다. 달리면 된다.
그러니 진정 이제 행해 보자.
이제 뛰어 보자.
불을 붙여 보자.
이 역사의 등불을 찬란히 비춰 보자.
2015_0707 화 계시말씀.hwp4
내가 너희와 함께할 테니 걱정하지 마라.
내가 있잖아. 너희 선생이 있잖아.
이 시대 모든 죄에 대해 용서의 조건을
세운 그가 있으니 이제 하면 된다.
그 문이 열리었다.
너희가 하면 이뤄지게 되어 있다.
그러니 하면 된다. 하면 역사가 일어난다.
내 심정을 너희에게 부어 주고 가니 열을
내서 뛰어라.
선생이 그리도 보고 싶으냐?
진정 그가 보고 싶으냐?
(아멘. 지난날 너무나 모르고 대한 것을
회개해요. 그가 오실 발판을 기필코
준비하여 영광으로 맞이하고 싶어요.)
맞다. 이제는 조건을 다 세워 주었으니
기쁨으로 맞이해야 되지 않겠느냐.
기쁨이 무엇이냐?
너희가 그와 함께 사는 것이 아니더냐.
사랑하는 자와 함께 사는 것이 참기쁨이지.
나도 너희 없으면 살 수 없듯이,
너희도 선생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인생이 되었다.
선생의 사랑이 하늘을 뒤덮고,
이 세상 모든 죄와 허물을 덮는구나.
그런데 하물며 나의 사랑
섭리 신부들을 향한 그 사랑은
얼마나 더 깊고 높겠느냐.
이제 그의 사랑을 안다면,
그가 보고 싶고 그를 만나고 싶다면 뛰자.
행하자.
내 마음, 내 심정을 전해 줘요.
하나님의 섭리역사, 이 진리를 외쳐 줘요.
사망으로 가는 저들에게 제발 말해 줘요.
내가 택한 자가 분명 있으니, 잊지 마라.
찾는 것이다.
밭에 감추인 보화를 찾듯이
내가 세상에 숨겨 놓은 생명 보화가 있다.
내게 구하면 내가 줄게.
그러니 나와 너희 선생과 일체 되고,
네 마음에 돛을 확실히 달고 그와 늘
통하면서 행해야그 보화를 캐내고
내가 준 축복을 다 받아 갈 수 있다.
그것을 절대 잊지 마라.
그가 이 세상의 안테나, 수신기다.
그와 주파수를 맞춰야
모든 것을 얻어 간다.
그의 조건으로 모든 축복을 받아 가니
절대 그와 교통이다.
주파수가 안 맞으면 수신할 수 없듯이
그와 교통하지 않으면 그와 하나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가 없다.
그러니 깨어 기도해라.
진정 그를 위해 기도해라.
그 누구를 위한 기도보다
진실한 사랑으로 간절히
그를 위한 기도가
내 기쁨이고 행복이다.
진정 선생을 위해 기도해요.
몸부림치며 기도해라.
내 사랑이 이 땅에 이뤄지고
그와 함께 더 멋지게 펼쳐 나가길 원하니
어서 기도하여라. 진정 행하여라.
못 한다 하지 말고, 내가 있는데...
왜 못 하느냐?
이 땅에 너희 선생이 있는데
그가 살아 있다.
왜 못 하느냐.
다 말해 주고 가르쳐 주지 않느냐.
지금껏 해 오지 않았느냐.
진정 그 역사를 보지 않았느냐.
이제는 확인했으니 뛸 때다.
기필코 역사를 이룰 때이니
내 마음을 받고 제발 뛰어 다오.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사랑의 신부역사에
사랑하는 자들, 그들을 데려오자.
진정 내가 행할 테니
내 몸이 되어 뛰어 줘요.
내가 능력을 줄게.
그러니 구해라. 다 준다.
내 사랑의 신부들을 위해
선생이 다 기도해 놨다.
그 축복기도가 땅에 떨어지지 않게
다 받아 가라.
행하는 자는 다 받아 간다.
너희에게 다 주고 싶다.
그 축복을 받아 가라.
그러려면 너희가 구하고 찾고 행해야 된다.
내가 내 사랑의 신부들에게 준 것을
사탄이 빼앗아 가는 것을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그냥 얻으면 사탄이 빼앗아 가니
조건을 세워라.
그 누구도 빼앗아 가지 못하고
내가 너에게 준 축복을
다 받아 가서 다 누려라.
진정 나와 함께.
(아멘.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조건이
얼마나 큰 사랑의 조건, 축복의 조건인지
더욱 느껴지고 깨달아져요.)
맞다. 선생 조건이 없으면
절대 받을 수 없다.
그토록 너희를 죽도록 사랑하는 선생이다.
모든 것을 다 빼서라도
주고 싶은 그의 사랑이다.
그의 간절한 기도에 내가
그 기도를 안 들어줄 수가 없구나.
애타는 그 마음에 나도 눈물이 나는구나.
사랑아!
진정 사랑한다면 내 말대로 행하는 것이다.
내가 도와주니 어서 하자.
진정 올해는 선교의 불을 붙이자.
선생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이 역사를 마음껏 이룰 수 있도록 내
소원을 이뤄 다오.
가서 말해 봐요. 내가 다 얘기해 줄게.
너는 입만 열어. 내가 말할게.
자꾸 내게 물어보면 감동을 줄게.
깨달음을 줄게.
신기하게 그 말들이
그 심령에게 꽂히는 것을 볼 것이다.
내가 너를 쓰고 행함이니
이를 즉시 깨닫고 더욱 내게 마음을
맞추고 얘기하여라.
역사가 일어난다.
생명은 절대 주와 일체, 주와 함께다.
혼자서는 망한다. 그와 함께 행해야 한다.
생명의 주인이 되는 자가
손대야 사는 것이다.
의사가 손대지 않으면 생명이 죽듯이,
생명 주인 선생과 절대 함께다.
알겠느냐?
그러니 늘 나를 찾고 불러라.
너희 선생을 찾고 부르는 게 답이다.
찾고 부르는 자에게는 능력이 간다.
그 축복을 받고 행해서
다 받아 가서 누려라.
절대 사랑이다. 변치 않는 사랑이다.
내가 너를 그리 사랑했으니,
너도 그 사랑을 잊지 말고 행하여라.
이제는 그 사랑을 내게도 주고
선생에게도 주고 내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그 사랑을 주며 생명을 구원하자.
내 마음을 말해 줘요.
내 사랑을 좀 전해 줘요.
정말 미치도록 사랑하는
내 마음을 전해 줘요.
난 애가 탄다.
이 애타는 심정을 전해 줘요.
죽어 가는 자를 본 적이 있느냐?
죽어 가는 자를 앞에 두고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면
그것을 보는 자는 미치는 것이다.
그 고통과 아픔을 대신할 수 없으니
사랑하는 자는 더 그 가슴이 아려 오고
아파 오고 애가 탄다.
사랑아.
내 사랑하는 자들이
저 사망으로 죽어 가는 모습을
보는 내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수없이 많은 자가
사망으로 가는 모습을 봐라.
보고 있는 내 가슴은 무너지고
너무나 아려 오고 애가 타고 아파 온다.
내가 가서 말해도 몰라요.
아무리 외쳐도 몰라요.
내가 하염없이 눈물이 나는구나.
사랑아.
너희가 내 몸이 되어
외쳐 주지 않으면 사람들은 모른다.
내가 내 육을 통해서
너희에게 가르쳐 주고 말해 주니
너희가 내 사랑을 깨닫고 알았듯이
너희가 내 사랑, 내 마음을
전해 줘야 안다.
그러니 제발 내 몸이 되어 외쳐 다오.
선생 몸이 되어 외쳐 다오.
그 몸이 자유롭도록.
너희를 통해 그 몸이 자유함을 받도록
제발 말해 줘요. 제발.
(선생님, 한 말씀 해 주세요.)
* 선생님의 말씀 *
올해는 네 마음에
내 사랑의 돛을 달고 뛰자.
방향이다.
돛이 없으면 멀리 가지도 못하고
제대로 항해도 못 해.
혼자 하면 힘들어.
2015_0707 화 계시말씀.hwp5
나와 같이 하자.
내가 도와주고 함께 행할 테니.
내게 얘기하고 말해. 도와줄게.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이곳에서도
기도하고 간구한다.
사랑하니 더 주고 싶고, 더 보고 싶다.
우리 만나니까 더 행해서 보자.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게
해 놓은 것이 있어야 서로 만나도
이야깃거리가 있다.
나랑 대화하고 싶고 나를 만나고 싶지?
그래, 그 마음 안다.
그러니 더 행하자. 더 뛰자.
그러면 나 만나요.
올해 선교하는 해이지?
내가 축복을 다 빌어 놨어.
그러니 다 받아 가.
생명 축복도 다 해 놨다.
행하는 대로 가져간다.
너도 다 받아 가라.
행해 봐.
얻을 것이다.
그리고 꼭 전도해야 한다.
그래야
내 소원, 네 소원이 이뤄진다.
행해야 얻은 것을 얻어.
나도 보고 싶다면 행해야 얻는다.
뛰자. 더 차원을 높여서 뛰자.
내 기도를 많이 해 줘.
나는 너희 사랑으로 산다.
나를 잊지 마요.
사랑한다.
보고 싶은 마음을 담아 더 열심히 하자.
네 옆에 항상 가니까.
나를 자주 불러 줘.
사랑해.
♥ 07월 07일 화요일 ♥
자신을 만드는 것에 대한
선생님의 교육
작성일 : 2015. 5. 5. AM 1:00
작성자 : 박보미
사랑아, 신랑 선생이다.
네 심정과 나의 심정이 맞으니
내 발이 너에게로 이끌리었구나.
나의 말을 적어라.
오늘은 섭리사를 향해,
사랑으로 내 깊은 심정을 교육하려 한다.
사랑아, 너희는 이때 자신을 몰두하여
만들어야 한다.
이때는 정말 자기 자신을
만들어야 할 때이다.
지금 이때 자신을 만들어야
할 기회를 놓치면, 자신이라는 인생의
기회를 놓친 것과 같게 된다.
나와 성령님께서 각자에게 가서 각종으로
역사하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정녕코
자신을 만들어라.
사랑들아, 내가 섭리사 전체의 상황을 보니
모두 자신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은 갖고
있다. 또한 만들고 있는 자들도 있다.
그러나 너무 부족하다.
그렇게 만들어서는
자신이라는 인생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자신을 만드는 것에 있어서도
방법이 있는 것이다.
내가 오늘 그것을 교육할 것이니
깊이 새겨듣길 바란다.
크게 핵심을 말하니
첫째로는 말씀으로 만들고
둘째로는 나 선생처럼 만들라는 것이다.
첫째, 말씀으로 만들어라.
말씀은 너희 각자에게 진정 생명줄과 같고
너희라는 인생의 가치를 신의 가치로
만들어 줄 자료와도 같다.
말씀이 너희에게 진정 생명줄이야.
너희 신랑 나 선생은 이 말씀을 진정
생명줄로 여기며 내 손이 부르트도록,
내 육의 목숨이 다할 상황에서도
이 말씀 하나만큼은 생명으로 여기고
노심초사하며 기어코 말씀을 받아 낸다.
이 말씀이 없으면 신부들이 살 수
없으니까. 내 목숨이 다한다 해도
말씀을 적는 펜을 놓을 수 없다는 것이야.
그런데 상대가 되는 신부들은
나와 너무도 다른 것 같구나.
이 말씀을 생명줄처럼 여기지 않아.
신랑이 밥숟가락에 밥을 얹어 입에까지 대
주며 겨우 넘기게 해서 연명하는 자들이
수두룩하다.
사랑아, 너희들은 말씀을
왜 읽는 것이냐, 왜 듣는 것이냐.
말씀에 밑줄을 치며 읽는 것이 읽는
것이냐. 아니면 말씀의 핵심을
요약하려고 읽는 것이냐.
아니면 말씀을 암기하려고 읽는 것이냐.
그것도 아니면 말씀을 외워 외치며
설교하려고 읽는 것이냐. 다 틀렸다.
내가 너희에게 말씀을 주는 것은
말씀대로 행하라고 주는 것이다.
이제는 정말 실체 신앙해야지.
말씀을 읽는다고, 외운다고 해서
네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야.
말씀을 하나라도 행해야
네가 만들어지는 것이야.
나는 섭리사 신부들이 말씀을 듣고
자기의 차원대로 이해하며 가지만
소화하는 능력이 없고 행하는 감각이
없는 것을 볼 때 너무 속상하다.
사랑아, 말씀을 듣는 이유를 정확히
알아라. 말씀을 듣는 이유는 말씀대로
행하기 위해 듣는 것이야.
말씀대로 하나를 행하면 하나가
만들어지고, 말씀대로 10개를 행하면
10개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말씀을 머릿속에만 넣고 있으면
아무런 변화가 없어요.
마치 밥을 입 속에만 넣고 있으면
너의 육이 영양분을 흡수하지 못하는 것과
같아. 제발 말씀을 읽을 때, 그 속에서
내가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 말씀대로 하나라도 행해라.
그래야 네 육의 인생이 만들어지고,
그로 인해 혼과 영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섭리사에 나를 가장 잘 나타내는
불같은 정신, 실천 정신이 너무 부족해.
(선생님께서 ‘육이 함께 있었더라면
직접 코치해 주었을 텐데...’ 하시며
심정의 눈물을 흘리시는 것이 너무나
느껴졌습니다.)
실천하지 못하니 너무나 약하다.
자기가 못 하고 어렵더라도 자꾸만
부딪쳐야 자신이라는 인생이 만들어지는
것인데, 시도조차 하지 않으니 항상
제자리이구나.
<말씀을 최고로 귀히 듣는 방법>
사랑들아, 예배를 드리며 말씀을 들을 때
또는 너희가 따로 말씀을 읽을 때
말씀을 적어 준 나의 입장이 되어 들어라.
말씀을 주신 삼위의 입장이 되어 들어라.
왜 저렇게 말씀하셨는지,
나의 입장이 되고 삼위의 입장이 되어 봐.
이 말씀은 내가 너 하나를 보고 주는
것이야.
너를 사랑하는 최고의 증표야.
이 말씀을 최고로 귀히 듣는 것은
내 입장이 되어 듣는 것이다.
사랑아, 만약 네가 사랑하는 자에게
“제가 요리는 못하지만, 밤새서 요리공부를
하고 시장에 가서 당신에게 힘이 될
재료들만 다 골라서 만들었어요. 드세요.”
했다고 하자.
그런데 네가 사랑하는 상대의 반응이
“아, 내가 지금은 할 일이 있어서
식탁보로 잠깐만 덮어 주세요.
이따가 먹을게요.” 했다면 그 말을 듣는
순간 네 마음이 어떻겠느냐. ‘어떻게
이렇게 내 마음을 몰라줄 수 있지?’
하지 않겠느냐. 오직 사랑으로 밤새서
준비했는데 마음이 찢어지지 않겠느냐.
만약 상대가 그 말을
너의 입장이 되어 들었다면,
‘아, 나를 위해 잠도 못 자고 내가 먹을
것을 위해 공부하고 장을 봐도 나만을
생각하며 했겠구나... 이 세상에서 이렇게
나만을 위한, 맛있는 요리가 있을까?’
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먹지 않겠느냐.
이와 같다.
말씀 한 줄을 읽더라도 내 입장이 되어
읽어 봐. 그러면 말씀이 달리 들린다.
깊이 들린다. 심정이 생기고
그 심정 위에 행할 수 있게 된다.
2015_0707 화 계시말씀.hwp6
예를 들어
“자기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있으니
제때 행하는 것”입니다. 이 한 줄을
읽어도, 내 입장이 되어 읽어야지.
내가 이 말씀을 왜 했겠느냐.
바로 너에게 빨리 나와 함께 만들자고.
지금 만들자고. 지금이 제때라고 말하는
나의 심정의 소리가 안 들리느냐.
내 입장이 되지 않고
네 입장이 되어 들으니,
자기에게 하는 소리인지도 모르고
더 나아가서는 자신의 상황만 생각하며
행하는 것을 미루고 있구나.
그러면 안 돼요.
말씀을 나의 입장에서 듣는 훈련을 하여라.
각종 예배말씀, 잠언, 계시말씀을 들을 때
나의 입장이 되어 들어.
내가 단 하나,
너만을 보고 말하는 것이라고
절대 생각하고 들어.
그리고 그 말씀대로 절대 행해.
행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이제는 말로만의 사랑,
어린아이의 사랑에서 벗어나
실체의 사랑을 하자.
너의 영, 혼, 육이
만들어지는 사랑을 하자.
또한 둘째로 교육할 것이 있으니
만들 때 나처럼 만들라는 것이다.
사랑아, 너희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각종 육의 것을 누리며 사는 것이
너희 삶의 이유이면 안 된다.
각종 육의 것은 영이 성장된 뒤에
하나님께서 자연스레 축복으로 주신다.
“나는 하늘에 모든 인생을 다 드렸어.
나는 육의 것을 중심하며 살지 않아.”
말로는 이렇게 고백하는 자들이 섭리의
대부분이다.
하지만 삶은 그렇지 않아요.
사랑아, 너희들이 이 지구에서
육의 삶을 사는 이유, 이 섭리사에
신부로서 택함받은 이유를 정확히
깨달아라.
너희는 신랑과 사랑하는
신부로서 택함받아 왔으며 너희의 인생을
신의 차원으로 만들며 육계를 다스리며
주관하라고 너희를 택하여 불러온 것이다.
사랑아,
신랑과 신부는 일체가 아니냐.
부부 일체가 아니냐. 신랑과 닮아야지.
사랑하면 일체 돼야지.
너희는 너희의 인생을 누구처럼 살 것이냐.
세상의 책을 읽으며 본받고 싶은 인물처럼
살 것이냐.
TV의 유명한 연예인처럼 살 것이냐.
너희 재능을 발휘하며 그것으로
억만장자가 되며 살 것이냐.
사랑들아, 육은 육으로 끝난다.
세상적으로 갖추어지면 섭리를 더 열심히
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자가 있느냐.
순서가 잘못되었다.
나를 깨닫지 못한 연고이다.
사랑아, 내가 하늘과 일체 되며
하늘의 가장 귀한 사명을 받은 방법 중
하나는 나는 성자처럼 행하려 했다.
내가 성자가 되어 행했다.
사랑하니 성자가 너무나 닮고 싶었다.
물론 인간으로서 처음부터 신과 일체 되는
것이 쉬웠겠느냐.
하지만 사랑으로
신랑 되신 성자처럼 행하니
내가 성자와 일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세상만 보아도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처럼,
닮고 싶은 사람처럼 인생의 롤 모델을
정해 놓고 그가 입는 옷을 따라 입으며
그가 가진 생각을 가지려 하며
그가 한 행동을 따라 하여 자신도 자신이
닮고 싶은 사람이 되어 살아가지 않느냐.
제2의 누구누구라 하며 떠들지 않느냐.
하물며 너희는
너희의 구원자, 너희의 영원한 신랑을
만났는데 그러한 정신으로 살면 되겠느냐.
너희의 인생을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빨리 최고의 차원으로 만드는 것은
나처럼 만드는 것이다.
네가 나의 인생이 되어 사는 것이다.
제2의 내가 되는 것이다.
하루의 삶만을 되짚어 보자.
길을 걸을 때도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걸으실까?
한마디 말을 해도
이 상황에서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말씀하실까?
주어진 과제에 임할 때도
선생님이라면 어떠한 마음으로 임하실까?
자꾸 삶 속에서 나와 접붙이는 연구를 해.
네가 내가 되는 연구를 해.
그러면 너희의 삶이 급속도로 만들어진다.
바로 나처럼 만들어진다.
(선생님, 아까 집으로 오는 길에
선생님이 코치해 주셔서 휴대폰으로
시계를 봤는데 그때가 밤 10시였어요.
‘이때 선생님이라면 시계를 보며 어떤
생각을 하실까? 시계를 왜 보셨을까?’
하고 생각하니
‘하루라는 시간이 2시간이 남았구나.
하나라도 더 행하여 오늘이라는 하루를
후회 없이 마무리해야지. 더 재촉하며
행하여 나의 하루에 하늘 뜻을 하나라도
더 행해야지.’ 하는 감동이 왔어요.
평소 저는
‘벌써 10시네. 빨리 들어가서 씻어야지.’
하며 저의 차원으로 생각하며 갔을 텐데,
제가 선생님이 되어 생각하니 생각 자체의
힘도 다르고 행실도 달라졌어요.
이와 같은 것이지요?)
그래, 잘 깨달았다.
그렇게 행하다 보면
너의 삶의 변화에 가속도가 붙는다.
더욱 내 정신으로 네가 만들어진다.
누구처럼? 나처럼 만들어진다.
네가
내가 되는 것,
그것이 하나 된 것이다.
네가 내가 되어 행하는 것,
그것이 하나 된 것이야.
그것이 인생의 최고의 차원으로
만들 삶이며, 영원토록 그 가치가 남을
인생임을 진정 깨달아야 한다.
자꾸 연구하며 훈련하여 매일을 행해라.
네가 내가 되어 행해라.
네가 나의 인생이 되어 살아라.
네가 나의 분체가 되어 살아라.
세상의 육의 것을 닮으려 하는 자는
육의 모양을 할 것이며, 육으로 누리고
끝날 것이나, 영계의 핵심인 삼위께서
역사하시는 나를 닮으려 하는 자는,
영의 모양(삼위와 구원자의 모양)을
할 것이며 영원토록 나와 함께
누리게 될 것이다.
사랑아, 오늘은 너희를 만들 방법을
크게 두 가지로 교육했다.
삶 속에 꼭 적용하여
너의 것으로 진정 만들어라.
또한 내가 지금 이때 이리 애가 타도록
왜 자신을 만들라고 하는지 나의 깊은
심정을 깨달아라.
우리가 만날, 단 하나의 때를
진정 최고의 차원에서 만나기 위해서이다.
만나야 할 때가 진정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정말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가니,
어서 나와 함께 지금 자기 자신을 만들자.
내가 나온 후 자기를 만들면
그때는 너무 늦는 것이다.
내가 나오면 그때는 함께 뛰고 달리며
자기를 만드는 차원이다.
지금 이때 만드는 것과, 내가 나와서 뛰고
달리며 만드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이다.
지금 이때 만든 자만이
내가 나와서 뛰고 달릴 때도 자신을
또 다른 차원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나와 함께 만들자.
사랑해.
너무 사랑하니
만들고자 하는 자를 통해 교육했다.
진정 내가 교육한 대로 만들 거지?
사랑하는 내 신부들은 그리할 거라 믿는다.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