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7.08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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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08일 수요일 ♥
왕관을 써야 신부로 인정되고
휴거가 인정된다.
작성일 : 2015. 5. 7. AM 1:00
작성자 : 주달해
(천국에 가서 보고 온 제 영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선생님께 보내 드리니
선생님께서 맞다고 하시며
“왕관 써야 휴거가 인정돼.” 하고
편지를 주셨습니다.
왕관을 써야 휴거가 인정된다는 말씀은
평소 들어 본 적이 없었고, 저도 그
전까지는 ‘왕관’에 대한 생각을
크게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선생님의 한마디 코치라고
생각하며, 왜 왕관을 써야 휴거가 인정되는
것인지 기도할 때 여쭤 보았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왕관은 왕과 왕비가 쓰는 것이지?
왕이 되고, 왕비가 되었다 함이다.
육계에서 왕을 임명할 때도
‘대관식’을 통해 왕에게 왕관을 씌우며,
이가 왕인 것을 온 세상에 공표한다.
영의 세계에서 또한 이와 같으니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
곧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왕 노릇할 자들에게
왕관을 씌워 준다.
이것으로 천천만 천인과 천사들 앞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가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하고
보이는 것이다.
(하나님 보좌 앞에서 한 영이 왕관을
수여받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백보좌 앞
광장에는 수많은 천인들이 모여 있었고,
하나님께서 친히 그 영에게 왕관을 씌워
주셨습니다. 하늘의 천사들과 천인들 모두
왕관을 받은 자를 기쁨으로 축하해
줬습니다.)
휴거로 왕이 된 자들,
각자 자기 개성의 왕관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면류관은
그 휴거된 영들이다.
(성령님께서 여러 가지
왕관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1. 작은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빛나는
왕관에 투명하고 매끈한 초록색, 금색
보석이 꽃 모양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2. 역시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빛나는
왕관에 핑크색의 길쭉한 보석이 박혀
있었습니다.
3. 역시 다이아몬드 왕관이었는데,
큰 분홍색 보석이 가운데에 박혀
있었습니다.
4. 다이아몬드를 꼬아 만든 왕관인데
진주가 있었습니다.
5. 초록색과 노란빛의
금색 보석 자체로 만들어진 왕관.
6. 다이아몬드 왕관인데
가운데에는 자개처럼 영롱한 빛깔의 꽃
보석이 박혀 있었고, 자개 중앙에는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7. 길쭉하게 세공되어 모든 각도에서
빛나는 다이아몬드 자체인 왕관.
8. 금 왕관인데 가운데 붉은 보석과
초록색 보석으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누구에게, 어떤 왕관을 주는지는
하늘이 주시기 전까지 비밀이다.
같은 사람이 존재하지 않듯
같은 모양의 왕관은 단 하나도 없다.
선생과 성삼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제외하고,
휴거된 자에게만 왕관을 준다.
천사는 왕관이 없어.
왕이신 하나님 사랑의 대상체가 아니잖니.
왕관이 신부된 권세다.
왕관을 쓰기까지 수고했다.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너의 것이다.
신부된 증명이다. 네 면류관이다.
(아무런 조건이 없는데, 신부된 권세를
가질 수 있게 해 주신 선생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리며 “저는 아무런 의도 공적도
없습니다. 오직 선생님의 조건으로
휴거되어 신부의 권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는 100% 선생님의
조건이고 선생님의 의입니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함이 의가 되었다.
나를 믿고 받아들임이 의가 되었다.
잘했다. 그 조건으로 내가 너를 축복했다.
네 면류관의 핵심 근본은 나다.
내가 네 면류관이 되었다 함이다.
그리고 그 핵심의 핵심은
성자이시고, 성령이시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너를 창조하신 알파가 되었고,
나와 성자, 성령이 함께 너를 휴거의
영으로 완성시켰으니 너의 오메가가
되었다.
네가 하늘로부터 났고,
다시 하늘로 돌아왔구나.
1000년 동안 기뻐 잔치하자.
천국에서의 1000년이 너의 날이다.
네가 이루었기 때문이다.
(저는 정말 구원자의 조건 100%로
휴거되었는데, 선생님께서는 제가 이룬
것으로도 보아 주시니 정말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오직 선생님의 조건으로 이런
일이 제게 일어났습니다. 오직 삼위께
영원한 영광과 선생님께 감사를 드려요.”
했습니다.)
네 사랑의 고백으로 영광을 받았다.
내 면류관은 휴거된 너희들이다.
또한 너희는 성삼위의 자랑의 면류관이다.
삼위의 뜻을 이루었으니, 사탄을 이긴
자들이다. 사탄과 악한 자들 앞에
하나님의 권위를 세운 자들이다.
휴거되어 기쁘지?
영원히 잔치하자.
하나님의 인간 창조 목적,
나와 함께 너희가 이루었다.
그리고 또 앞으로도 휴거될 자들을
나와 함께 기르며, 함께 이룰 자들이지.
나와 함께하면 휴거되지 않을 자가 없다.
휴거 구원의 권세가 내게 있노라.
나를 통해 나아가게 하자.
나를 통해 하늘 앞에 나아가야 최고
구원이기에 많은 자들이 나를 통해 천국에
오기를 소망한다.
신부 역사로 데려와 수많은 자들을 살리자.
나와 함께하기다.
생명들을 두고
내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고해.
네가 고하는 그에게 내 능력을 주리라.
내 이름으로 너를 살렸듯, 네가 내
이름으로 기도하는 그에게도 동일한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리라.
사랑한다.
주의 능력과 권능으로,
그리고 핵인 시대 말씀으로 구원하자.
♥ 07월 08일 수요일 ♥
젊음의 귀함 (캠퍼스)
작성일 : 2015. 4. 28. PM 2:00
작성자 : 주현정
(젊은 날 섭리에 오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기도드렸습니다.
그때 “그 나이의 귀함을 알아라.”라고
하시며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젊음이 값이다.
돈이다. 명예다. 권력이다.
젊음이 얼마나 귀한지 알려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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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 줄 테니 알고 젊음을 섭리에 써라.
너희들의 젊음을 섭리에 바치면
천국에선 돈이다. 값이다.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가
다 다르다.
가장 좋은 시절은 20대, 30대다.
하지만 20대가 힘쓰는 거와
30대가 힘쓰는 것이 다르다.
아무리 30대가 20대 같은 마음이어도
절대 따라가지 못한다.
젊을 때부터 섭리를 따라야 한다.
나 선생도 나이마다 달랐다.
아무리 관리해도 절대 따라가지 못한다.
관리하면 10년까지 가능하지만 그
이후로는 안 된다.
20대를 창조한 이유는
그때 최고 절정으로 뛰라고 창조하셨다.
20대의 창조 목적이다.
20대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라.
꾸준히 배우고, 꾸준히 경험하고,
알아 가라.
실수도, 실패도 있지만
그것을 극복해 가면 된다.
나도 젊을 때 많이 넘어졌다.
지금 섭리 20대는 내가 있으니
방향을 확실히 알 수 있어 더 쉽다.
이 나이에 세상에 빠지면 시간이 너무
아깝다.
너희가 그 나이에 뛰어야 힘이 있다.
가장 힘이 좋을 때 뛰어라.
쉬는 것은 후에 차차 하여라.
밀어붙이는 힘이 있는 나이 20대!
나 선생이 가장 신경 쓰는 연령층이다.
왜냐하면 내가 겪어 봐서 너무 잘 알기에
더 귀하게 쓰고 싶다.
내가 방향, 방법을 줄 테니 따라와.
너희 20대 때의 뇌를
완전히 하늘 뇌로 만들어라.
세상과 함께하며 쥐고 나가자.
피부, 뇌, 세포, 내장,
외모가 가장 좋을 때가 20대다.
그러니 20대가 내 눈에 그리 예쁘고
아름답다.
내가 귀하게 여겨 주니
너희도 너희를 다 귀하게 여겨라.
너 자신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막 쓰면 나도 귀하게 못 대한다.
귀한 값을 해야 귀한 것이다.
아껴야 값이 더 나가듯 말이다.
젊은 청춘을 바치면 분명 그에 따른
보답이 있으니 걱정 말고 뛰어.
뇌가 살아 있을 때 하늘 사상을 넣어야지.
뇌가 살아 있을 때 실천해야지.
순종해라.
내가 너희 뇌의 중심이 되어 줄게.
내가 나가면 20대와 뛴다.
나를 따라올 수 있는 나이가 20대다.
그러니 꾸준히 만들어.
힘 빠지지 말고 세상에 굴하지 말고
꾸준히 하여 나와 함께 뛰자.
너희 20대 인생을 나와 같이하자.
내가 너희 방향키가 되어 준다.
20대, 지금 캠퍼스들
다 말씀을 써 보아라.
내 심정을 느껴.
너희가 나를 가장 뜨겁게 느끼며
가장 뜨겁게 사랑할 수 있다.
그러니 나도 너희를 불이 나도록 사랑한다.
말씀도 쓰고, 캠퍼스 성령집회도 하여라.
캠퍼스가 모이면 아주 불이다.
내가 주관하니 나는 무조건 간다.
전국이 다 모이기 힘들면 각 지역으로
하여라.
생방송은 하지 마라.
캠퍼스는 현장의 뜨거움이다.
그때, 20대 때 내 젊음을
다 바치고 싶다 기도하고,
나를 위해 기도해.
너희 기도를 내가 다 듣는다.
진정 사랑해.
불덩이 캠퍼스!
더 불이 되어 나와 만나자.
꼭 만나자.
한 명도 빠짐없이.
안녕.
진정 사랑해.
너의 불 선생.
♥ 07월 08일 수요일 ♥
섭리사, 이제 진정 차원을
높일 때다. 영, 혼, 육
완전무장하여 선생을 맞을
발판을 준비해라
작성일 : 2015. 5. 9.
작성자 : 정천아
(며칠 전의 꿈이 계속 생각났습니다.
새벽기도를 하려는데도 그 꿈이 생각나게
하시며 성령님께서 계시를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이 나오셔서 육신을 맞이하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는데 이날 꿈에
드디어 선생님이 나오셔서 저희 지역을
순회하시는 날이 되었습니다.
모두들 들뜬 마음으로 나름대로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급하게 준비되는 것도 있었고
미흡한 것도 있었지만
다들 이만하면 됐다고 생각하며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오실 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시지 않자,
사람들은 어찌된 일이냐며 웅성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선생님이 등산을 가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저희가 각자 나름대로
준비는 했지만 너무 질서가 없고 제대로
갖추지 않은 모습에 선생님이 심정이
상하셔서 오시다가 그 발걸음을
옮기셨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섭리야.
이 꿈을 통해
오늘 내 심정의 소리를 하려 하니
너희 또한 심정으로 잘 듣길 바란다.
너희는 늘 선생이 빨리 나오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그런데 너희의 기도대로 선생
육신의 자유함이 지금 당장 이루어졌다고
생각해 보아라. 어떤 모습일까.
선생은 이미 그 안에서 완전한 부활을
이루었고 성자와 일체 된 인간으로서 신이
된 자이다. 육을 가졌지만 그 차원이 신과
같다 함이다.
너희가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렸던
선생을 너희 가운데 보냈을 때 지금의
수준으로 그와 같은 선생을 제대로 온전히
모실 수 있겠느냐. 각자 자신의 수준을
정확히 보고 판단해 보아라.
너희가 제대로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신이 된 선생을 맞이한다면 선생을 만나는
소망은 이루는 것이 될지 몰라도
한편으로는 심판이다. 온전한 자와
온전하지 못한 자의 만남은 심정이 맞지
않아 결국 심정거리로 남게 되기 때문이다.
성삼위가 선생을 통해
그토록 많은 말로 가르치고
그토록 많은 사랑을 주었지만
그에 비해 너희의 변화가 너무 더디구나.
선생의 한마디 말이 최소 기본 몇백만
원의 값을 지닌다.
그런데 너희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말을 들었으니 이미 건물 몇 채는
지었어야 하고 그래도 돈이 남아돌아
한 지역을 사고 나라를 사는 정도가
되었어야 한다.
선생이 해 준 만큼의 반만 제대로
따라와도 가능하다. 그런데 선생이
해 준 만큼에 비해 변화의 속도가
정비례하기는커녕 반비례하는 자도 많구나.
왜 선생이 손대 준 만큼 크지 않는
것인지...
그러니 답답하다는 것이다.
심정이 상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100% 말씀으로 자신을 변화시키지 않고
각자 자기 나름대로의 신앙을 하고
있으면서 그 차원에 머물며 만족하다고
하며 사니 거기서 더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그 수준에서 끝내 버린다.
그러니 선생과 수준 차이가 나서
말을 해도 못 알아듣고, 말귀를 못
알아들으니 온전한 변화를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섭리의 신부들이
개성체로 존재하는 것은 맞다.
삼위도 선생도 각 개인을
개성체로 존중해 주며 대해 준다.
하지만 그 말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개성대로 만들고, 개성대로 사명도 하고,
개성대로 대해 주어라.’ 하는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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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이래.”
“나는 괜찮아.”
“나는 나고, 너는 너.”
이러한 인식관을 가지고 있는 자가 많다.
이러한 자는 삼위가 만족하는 삶이 아니라
자기만족의 삶일 뿐이다.
삼위 따로 자기 따로다.
자기 개인의 삶을 살아가니
삼위도 그 인생에 관여하지 않으신다.
선생을 만날 날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이 금방금방 가는
것을 실감하지 않느냐.
성자 승천 날, 휴거 날이
시나브로 다가와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듯
그날에 정말 깨어 있고
완전히 준비한 자만이
제대로 보내었다.
그러한 자도 드물었지.
선생이 나올 날, 맞이할 날도 마찬가지다.
그날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며
너를 만드는 것에 나태하며
게으름을 피우는 자가 있느냐.
그날이 멀다고 생각하는 자는
멀다고 생각하는 그만큼이
자기와 선생의 거리다.
사랑하는 자가 떨어져 지내는데
애타는 심정으로 간절한 사랑으로
기다리는 것이 옳지 않으냐.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며 영광으로
맞이하기 위해 항상 깨어 자신의 영, 혼,
육을 온전히 만들고 준비하며 기다리는
자는 선생을 맞이하기 위해 예비된 자로서
그 간절한 마음대로 그 소망을 이루게 될
것이다.
지금은 기도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기도는 가장 기본이다.
기도라는 영적인 준비 단계를 했으면
육이 움직여 행해야 그 기도가 이어지고
이렇게 함으로 무형의 기도가
실체로 남는 것이다.
영적 발판의 터전 위에
육적 발판을 꼭 만들어야 한다.
자기 나름대로의 생각과 사상으로
길든 신앙을 이제는 정말 버려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자기 자신이 그것을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스스로 자각하지 못하니 성삼위와
시대 구원자와 일체 되지 못하고 아직도
그 수준에서 개인 신앙을 하고 있다.
그러한 자들은 진정으로 마음의 결단을
하고 마음을 비우게 해 달라는 기도를
먼저 하여라.
그래야 선생의 심정이 비워진
그 마음속에 들어가 네 심정이 살아나
심정일체 되어 삼위가 만족하고 너를
구원할 구원자가 만족하여
너를 쓰고 역사한다.
꿈에 심정이 상한 선생이
왜 산으로 갔겠느냐.
각자의 생각대로 준비하고 다 됐다며
만족해하는 너희의 수준을 보고
아직도 수준을 높이지 못하고
그 차원에 머물러 있는 너희를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르게 하기 위해
선생이 높고 험한 산을 오르며
계속해서 조건을 세워 준다는 의미이다.
선생의 절식기도도, 그가 그 안에 있는
것도 다 너희를 위한 조건이지 않느냐.
너희가 불완전하면 할수록 선생의 조건은
더 길어지고 더 극적이게 된다.
그러니 빨리 나오게 해 달라고만
기도하는 것이 심정에 맞는 기도가 아니고
합당한 기도가 아니다. 너 자신을 먼저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순서이다.
너 하나부터 온전해지면 그의 문이
열리는 건 하늘이 판단할 것이다.
선생의 10년 시대 선고도
너희는 사람의 판단의 실수라고
생각하고 불공평하다고 생각했지.
그게 다가 아니다.
시대가 불의한 만큼, 악한 만큼, 뜻에서
멀어진 만큼 시대 구원자가 대신 받는
그 탕감이 크다.
십자가의 무게가 무겁다는 것이다.
선생은 완전한 조건을 세우고 나갈 것이다.
그 누구도 트집 잡지 못할
완전한 조건을 세우고 나갈 것이니
너희는 선생이 이때 나온다,
저때 나온다 말할 필요가 없다.
왜 천일기도를 하실까 생각할 필요도 없다.
완전한 조건을 세우고 하나님이 뜻하시고
정한 때에, 그리고 완전히 준비된 자들의
발판 위에 나타날 것이니 너희는 먼저 너
자신을 완전히 만들고 휴거를 완성 짓는
데에 전념하여라.
그것이 하늘 심정에 맞는 합당한 자이니
영, 혼, 육을 온전히 만들고 준비하며
기다리는 자에게 가장 먼저 선생을 보일
것이다.
영, 혼, 육 완전무장이다.
영적인 무장은 너희의 휴거,
혼적인 무장은 생명의 발판,
육적인 무장은 선생 육을 맞이하기 위해
필요한 여러 가지 환경적 요소들이다.
이 모든 것들이 다 갖춰져야
선생 맞을 발판을 제대로 준비한 것이다.
섭리야.
이제 모든 것에 있어
정말 차원을 높일 때이다.
많은 자들이 휴거되었지만
그 휴거의 차원이 각각이고
또한 아직 휴거를 완성 짓지 않았으니
선생이 제대로 서 있을 발판이 없다.
다들 각각이라 들쑥날쑥하니
선생이 그러한 발판 위에
서 있기가 불안정하다.
너희가 휴거 700선 차원까지 오르면
선생이 마음 놓고 700선의 정상에서
너희와 함께 이 모든 조건을 완전히
세우고 뜻을 이룬 기쁨과
보람을 누리며 감사 감격하여
찬양할 것이다.
매일 더 구원자를 찾고 부르며
일체 되어 선생의 차원까지 올라
선생을 진정 영광의 구원자로
모시는 신부들이 되길 축복한다.
휴거 700선 바탕 위에 생명의 역사,
그 위에 선생의 육신이다.
사랑의 성령이 전하였다.
♥ 07월 08일 수요일 ♥
때를 맞추는 자가
사랑하는 자다.
작성일 : 2015. 5. 12. 새벽
작성자 : 주배별
(성자 승천일을 보내며 때를 맞추어
살지 못한 것이 죄송했습니다. 회개하고
싶었지만, 이를 통해 너무 많은 죄들이
생각나서 괴로웠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성자 승천일이 그리 큰 날이었다.
완전한 사랑을 이루는 날.
너희에게 모든 축복을 영으로
쏟아부어 준 날이었다.
네가 휴거되는 날만 기다리며
삼위는 모든 것을 행하셨다.
나도 삼위의 휴거역사에 맞춰
역사를 펼친 것이다.
네가 휴거되는 것이 삼위의 소원이었다.
네 영도 휴거되기 위해 창조된 것이다.
결국 네 소원이 내 소원이었지.
그런데 신부가 잘 몰랐다.
네가 숨이 메이도록 고통을 받은 것은
성자 승천일을 이 세상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크고도 귀한 날을
온전히 보내지 못해서다.
늘 나를 통한 말씀을 완벽히 깨닫지
못하고 유일한 하나님, 유일한 성자,
유일한 성령님을 모르고 유일한 휴거의
기쁨을 다른 것으로 누리고 기뻐했던
너희들의 틈을 탄 것이다.
삼위의 심정을 맞추지 못한 죄,
지상에서 떠나시는 성자의 마음을 깨닫지
못한 죄, 성자를 보내는 선생의 심정과
입장을 깨닫지 못한 죄다.
휴거 가치를 모르고
주의 마음을 애태운 것이다.
나만 애가 타서 너희에게
밥만 먹고 휴거되는 데 전념하라고 했지.
이제야 휴거가 큰 것을 알겠느냐.
성자 승천일은 그 큰 휴거 날,
창조 목적을 이루는 날이었다.
2015_0708 수 계시말씀.hwp4
생명의 날이 무엇이냐.
생명의 근본은 성자이시다.
선생 생일에만 초점 맞춘 자들은
내 입장을 생각해야지.
그동안 나를 통해서 휴거되게
해 주셨으니 선생에게는 너희가 그날
휴거되어 성자를 따라가는 것이
너희를 가르친 최고의 보람이었다.
앞으로 나를 사랑할 기회는 남았지만
성자는 그날 승천하신 것이다.
성자가 마지막으로 떠나시는데
그날을 어떻게 보내는지 핵을 몰랐다.
이날은 섭리역사의 승리를 상징하는
날이었다.
그리고 너희가 진정 휴거된 날이었다.
성자께서는 그날 신약인들도 휴거시키셨다.
이들은 그 날과 그 때를 모르고 맞았다.
예수님이 와서 가르쳐 줬겠느냐.
선생이 너희에게 가르친 것이 무엇이냐.
‘삼위의 뜻’이 아니냐.
그 날과 그 때가 아니냐.
결국 휴거의 날이 아니냐.
너희는 내가 직접 성약 신부로
가르치고 만들어 세웠는데
이날을 신약인들처럼 모르고 맞은 것이다.
각자 행한 대로 휴거되었지만,
내가 너희의 선생으로서 한이 되었다.
또 그날 지상에서 수고하신 성자께 합당한
영광을 못 돌렸다.
그동안은 휴거기간이었으니까
너희가 잘 모르면
계속 말해 줄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성자 승천일만은 달랐다.
미리 가르쳐 주었는데 못 했으니 한이다.
성자 승천일에 내가
월명동에 있었으면 달랐을 것인데,
내가 잔디밭에 있었으면 달랐을 것인데,
성자가 승천하시는 곳을 내가 휑하게
두었겠냐...
자연성전은 내가 성자의 재림을 기다린
곳이고 또 성자를 맞은 곳이니
마지막으로 거쳐 승천하신 것이다.
이게 내가 여기 매인 한이다.
너희를 더 확실하게
가르쳐 주지 못한 한이다.
내가 밖에 있었으면 너희가
그날을 그렇게 보냈겠느냐.
성자를 그리 보냈겠느냐.
너희를 미련하게 두었겠느냐.
이것이 한이 됐다.
가장 큰 날, ‘때’를 맞는 것을 보고
섭리사 사람들이
‘나도 잘 모르고 말씀도 잘 모르는구나.’
하고 이로 인해 더 알게 되었다.
이제 정말 신부가 되어 따르자.
너희도 이제 제대로 알고 따라야 해.
진정 말씀을 귀히 듣기다.
왕도 백성의 말에 귀 기울이는데
백성도 왕의 말을 들어야 하지 않겠느냐.
백성들이 제대로 따를 때 왕의 영광이
된다.
신약역사는 구원자를 못 맞았다.
그로 인해 성자를 못 맞았다.
그리고 이제 한없이 기다리는 세계로
뒤바뀌었다.
그들은 기다림 끝에 누구를 만나느냐?
기다리는 구원자가 와서 역사를 펼치는데
제대로 못 맞으니 그들은 기다림에 갇혀
버렸다.
이래서 아무리 자기 차원에서 잘해도
구원자를 맞지 못하는 죄가 크다는 것이다.
성자 승천일,
이 큰 날을 제대로 못 보내니
기쁨이 슬픔으로 뒤바뀌었다.
너희는 구원자를 맞고
큰 날을 제대로 못 보냈으니
너희 나름대로 한이다.
이처럼 큰 날을 못 맞아도 실상이
이러할진대 큰 사람을 못 맞으면
어찌되겠느냐?
이제부터는 더욱
구원자를 깨닫고 사랑하기다.
자기 주관을 버리고 나를 사랑하기다.
‘때’에 맞춰 사랑해라.
이제 ‘때’를 잡는 자를
사랑하는 자로 본다.
내 사랑을 알고 인정했으니까
때를 안 것이다.
내 사명을 깨달았으니까 때를 잡은 것이다.
구원자가 와서 역사를 펴는 것을
시인했으니까. 때를 알았으니 영혼을
바라보는 구원자의 심정을 알고 마지막
휴거 때 구원자와 함께 애간장을 녹인
것이다.
때를 맞춘 자는 그동안 성자와 구원자와
심정일체 되어 살았으니 삼위와 구원자가
‘사랑하는 자로다.’ 하고 인정한다.
때를 잡은 자가 사랑한 자가 아니냐.
구원자의 말씀을 믿은 자가 아니냐.
‘때’를 잡은 것이 하늘을 사랑한 징표다.
구원자를 맞은 징표다.
때에는 이 모든 것이 들어있기에
때를 잡은 자를 구원자의 오른편에
두는 것이다.
앞으로 때는 또 온다.
이미 네 앞에 왔다.
성자 승천일 이후
너, 낙심하고 슬퍼하고 있느냐.
너의 슬픔도 사랑의 주관권까지다.
사탄은 슬픔의 끝에 서 있다.
슬픔의 끝에서 너를
낙심으로 끌고 가 너를 끝장낸다.
이제 사랑으로 다시 나와라.
주는 사랑의 주관권에 있다.
그러니 사랑으로 회개하라.
회개만이 너를 회복하게 할 수 있다.
온전히 회개하고 또 다른 차원에서 만나자.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