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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7.09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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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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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09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09일 목요일 ♥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방법 작성일 : 2015. 5. 4. AM 3:00 작성자 : 정민빛 (마음을 알아 드리는 것이 사랑이니 오직 선생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고 싶고, 선생님의 마음을 알고 싶어 간구하니 심정을 말씀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동안 제대로 찾지 않고 홀로 있었던 시간들을 회개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네가 나를 찾지 않고 너 홀로 있는 시간들은 나를 홀로 내버려 두는 시간이다. 네가 나를 찾지 않을 때 나는 정말 외로웠다. (선생님, 저에게 속 이야기를 해 주셔서 감사해요.) 네가 항상 내 마음을 살피다 보면 삼위의 마음을 잘 알게 된다. 너의 마음속에 있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의 마음만을 살펴보아라. 하루 24시간 나만 생각해 봐. 그것이 바로 천국이다. 네가 육을 가지고 있으면서 매일 황금성 혼인 잔치를 느낄 수 있는 방법, 나를 생각에서 놓치지 않는 것이다. 왜 그러하지? 나를 생각하면 그것이 왜 천국일까? (선생님이 천국이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이 천국 황금성이니 선생님을 생각하면 이미 제 혼과 영이 천국 황금성에 있게 됩니다.) 나는 육을 가지고 있으면서 끊임없이 저 하늘의 성삼위를 생각하며 살았다. 지금도 육으로는 지옥 같은 곳에서 살고 있지만 마음이 천국인 것은 생각으로 삼위를 늘 만나고 있기 때문이야. 그와 같이 너도 언제 어디서나 어떤 순간에도 나를 생각에서 놓지 않으면 천국이 된다. 영이 휴거되었으니 육도 휴거의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지금은 영도 육도 천국의 삶을 사는 때다. 신랑 집 혼인 잔치, 신부 집 혼인 잔치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때다. 가장 복된 때인 지금, 가장 행복하게 보내자. 나는 이곳에 있어도 삼위와 일체이니 늘 기쁘고 행복하다. 너도 나를 못 보는 기간 동안 늘 나를 생각으로 만나라. 그러면 기쁨과 행복이 멈추지 않을 것이다. 휴거의 기쁨과 행복이 멈추지 않을 것이다. 휴거의 기쁨과 행복을 연속하는 방법은 이 땅의 천국 황금성인 나를 잡는 것이다. 나를 생각에서 놓치지 않는 자, 육이 황금성의 삶을 사는 자다. 그런 자가 연속해서 휴거의 차원을 높이지 않겠느냐. 연속 휴거 차원을 높이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300선 휴거를 이루었으니, 이제는 500선, 600선, 700선까지 올라와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야 나와 더욱 딱 붙어서 살지. (선생님을 생각만 해도 휴거 차원을 높일 수 있나요?) 생각하면 나의 계시를 받게 되고 행하면 휴거 차원을 높이게 된다. 생각하는 것이 시작이다. 시작을 해야 끝을 보지 않느냐. 생각하면 시작된 것이니 끝을 보게 되는 법이다. 그래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해. 일단 시작하면 내가 강하게 도우니 다 할 수 있다. 700선 차원으로 올라가서 나를 만나야 되지 않겠느냐. 700선으로 휴거된 영들이 만나면 육도 수준이 높아서 만나면 불이 붙는다. 700선 휴거된 영들이 부딪히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느냐. 폭발적인 역사가 일어난다. 나와 완전히 생각 일체, 행동 일체 된 단계가 700이다.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은 절대 행하지 않으며 내가 원하는 것을 100% 알고 행하는 단계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나의 말씀을 듣고 모두가 안다. 그러나 자기 생각 때문에 내 뜻을 100%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행하려고 하기 이전에 너를 비우고 나아오는 것이 중요하다. 너의 뜻대로 행하지 마라. 단 한순간도, 매 순간 내 뜻대로만 해라. 너희는 나를 만나는 이 순간이 진정 행복하냐? 이것이 뇌 사랑이다. 뇌 사랑을 매일매일 해야 해. 구원자에게 한번 미쳐 봐라. 나는 성삼위께 완전히 미쳐서 살다가 딱 붙어 버렸다. 성자가 나를 완전히 써 버렸다.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았다. 성자가 왜 나를 썼겠느냐. 너무 사랑하니 붙어서 안 떨어진 것이다. 나에게 딱 붙는 것이 700선이다. 딱 붙으면 내 뜻을 아니까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밖에 없지. 나는 성자 뜻대로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내 뜻대로 할 수밖에 없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너의 생각, 너의 뜻을 완전히 버려야 한다. 나와 딱 붙으면 너를 버리기 쉽다. 나도 성자에게 딱 붙으니 나를 버릴 수 있었어. 내가 하나하나 가르쳐 줄 테니 나만 따라와. 나에게 딱 붙어서 내가 딱 붙은 삼위에게까지 도달하자. 삼위가 계신 곳이 천국 황금성이 아니냐. 천국에 가는 것이 이토록 쉬운 것이다. 그러나 모르면 어렵지. 알아도 행하지 않으면 평생 어려운 것이다. 알고 행하여 그 길을 아는 자가 있으니 나를 믿고 따라오기만 하면 된다. 너희들은 나를 가졌으니 정말 행복한 자다. 나를 가지면 삼위를 가진 것이고, 천국 황금성이 너희 것인데 너희보다 더 부러운 자가 어디 있겠느냐. 천국의 천인들이 부러워하고 온 인류가 부러워하는 세상에서 가장 복된 자다. 이 기쁨이 느껴지느냐. 정말 행복하냐. 나도 너희가 있어서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 이 땅에서 나와 함께 행복하게 살다가 천국까지 가자. 사랑하고 사랑한다. 사랑아. 관심을 가지고 신경 쓰면 나의 마음을 더 세밀히 알 수 있다. 마음을 아는 자가 원하는 것을 해 줄 수 있는 것이지. 마음을 모르고서는 절대 해 줄 수가 없다. 내 마음을 알고 사람들에게 전해 주어라. 알아야 할 수 있으니까. 내 마음을 전해 줄 자가 필요하다. 내 마음과 생각을 확실하게 전달하려면 나에게 깊이 집중해야 한다. 부흥강사는 하루 종일 나만 생각해. 그러니 내 마음을 가장 잘 안다. 잘 아니 내가 원하는 것을 척척 해 주고 나도 부흥강사가 없이는 일을 못 할 정도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자가 많으면 좋다. 나는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이야. 육이 100개라도 부족하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너의 마음과 생각을 더 비울수록 나의 생각을 깊이 받게 된다. 내 마음을 더 정확하게 받아서 전해라. 지금보다 더 집중해. 나와 딱 붙어야 내 심정을 100% 받아서 전한다. 하루 종일 생각하기다. 이것을 실습해라. 훈련이다. 2015_0709 목 계시말씀.hwp2 실제 해 보면 되는지 안 되는지 알 것이다. 정신일도를 해 봐. 인간이 신이 되면 할 수 있다. 또 하면 신이 된다. 내가 직접 훈련시킬게. 잘 배워. 사랑한다. 너희 선생이다. ♥ 07월 09일 목요일 ♥ 월명동 꽃 여왕 축제를 통해 영광 받으시는 모습, 황금성 백보좌의 모습. 작성일: 2015. 5. 9. 작성자: 정형호 (월명동 꽃 여왕 축제에 가서 땅의 백보좌 야심작에 앉아 월명동을 바라보며 기도했습니다. 성령님과 선생님과 대화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과 선생님의 말씀 * “이곳이 천국입니다. 황금성입니다.” “맞다. 하늘에서도 휴거 잔치요. 땅에서도 휴거 잔치다. 천국 황금성에서 볼까?” 저는 선생님과 성령님의 손을 잡고 순식간에 천국 황금성으로 갔습니다. 백보좌 입구에는 오색찬란한 물결에 계단이 찬란히 빛나며, 양쪽에 천군 천사들이 관악대처럼 깃발을 들고, 관현악기를 들고, 힘차게 악기를 부니, 백보좌에 있는 모든 천군 천사들이 주목하며, 입장하는 선생님과 저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선생님이 입장하셔서, 모든 천군 천사들이 예의를 갖춘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성삼위가 계시는 삼위석으로 가까이 가니, 성삼위께서는 기뻐하시며 일어나셔서 나와 맞이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잘 왔다. 좋지?” “네, 너무 좋아요.” “네 영은 자주 이곳에서 영광 돌리는데, 육이 잘 모를 때도 있다. 네 영을 한 번 자세히 봐라.” 제 영을 보니 정말 백옥 피부에 빛이 나서 놀랐고, 승천 날 본 모습과 달리 더 빛나고 큰 날개가 달린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색상은 옥색이었다가 황금색, 보라색, 흰색으로 자유자재로 변하는 신기한 옷이었습니다. 그리고 황금으로 된 왕관을 쓰고 있었는데, 가운데 하트 모양의 다이아몬드가 세 개 박혀 있었고, 그 양옆으로 별 모양으로 된 다이아몬드들이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하트에는 선생님의 필체로 ‘사랑’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하나님, 전에 올 때는 혼과 영이 오는 느낌을 따로 받았는데, 오늘은 영이 온 것 같기도 하고, 혼이 온 것 같기도 해요. 하나님, 혼과 영이 분리되기도 하나요?” “지금은 네 혼이 영과 일체 되어 온 것이다.” “그럼 혼과 영이 분리되기도 하나요?” “분리되기도 하지. 혼이 가는 곳이 있고, 영이 가는 곳이 있으니까. 혼만이 갈 수 있는 혼적 세계가 있고, 영만이 갈 수 있는 세계도 있다. 하지만 휴거되었으면, 혼이 영에게 흡수되어 함께 움직이는 일이 많다. 그리고 영의 완성을 이룬다. 그리고 핵심적으로 영이 갈 수 있는 곳은 성삼위의 핵심 백보좌를 중심으로 중심된 곳에 간다. 영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자들이 많기에, 쉽게 느낄 수 있는 혼을 통해 느끼게 해 주는 것이다. 알겠느냐?” “아멘! 가르쳐 주셔서 진정 감사합니다.” 다시 성령님과 함께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꽃 여왕 축제, 감사의 대축제를 진행한 섭리사의 상황에 따라 지상 월명동의 모습을 황금성에 기록한 것과 황금성 백보좌의 모습을 함께 같이 오가며 보자. 꽃 여왕 축제 기간, 지상에서 진심으로 영광 돌리고, 생명들을 전도하여 와서 월명동에서 보낸 자들, 각자 개성의 빛을 내며 부지런히 행한 자들, 지상에서도 빛을 발했지만, 너희 휴거된 영들이 이 백보좌에서 똑같이 영광 돌림으로 휴거 차원도 높아지고, 공적을 쌓음으로 축복을 받게 되었다. 휴거된 영혼의 도움으로 육신 또한 영광의 빛과 에너지가 다르다. 백보좌 앞 무대뿐 아니라, 대형 잔디밭 곳곳에서 수많은 휴거된 영들이 각자 재능으로 영광 돌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진정 감사하는 자들이 점점 이 백보좌로 들어와서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 백보좌에서는 아무나 영광을 돌리지 못한다. 휴거되었어도, 간절하고 진실되게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래야 성삼위도 주도 받는다. 순간 백보좌에서 영광 돌리는 자들을 보니, 수천 명 이상의 많은 인원이었습니다. 모두 빛이 찬란했습니다. 그 빛에 의해 옷도 변화하고, 더 빛나고 예쁘고 멋진 면류관을 받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수많은 휴거된 자들이 이 기간에 간절히 진실로 감사하며 영광 돌렸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휴거의 비밀 중 하나가 감사다. 진정 감사하니,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 섭리사가 찬란히 빛난다. 월명동의 다채로운 꽃과 싱그러운 나무, 묵직하고 듬직한 돌들도 그 자체의 빛으로 영광 돌리듯, 아름다운 섭리의 인꽃 신부들이 영광을 돌리니, 섭리역사의 뜻을 이룬 성자께서 기뻐하며 황금성에서 지상으로 내려와서, 모든 영광을 다 받고, 수많은 자들의 영을 휴거시키셨다. 특히나 5월 5일 어린이날, 중고등부들의 영광무대는 최고였다. 성자도 함께 춤추고, 선생도 함께 춤추고 성령도 함께 춤추고, 하나님도 함께 춤추시며 화답해 주었다. 중고등부들 중에 그동안 휴거를 위해 준비한 영들은 그날 열정과 정열과 사랑으로 많이 휴거되었다. 월명동에 중고등부와 은하수를 보러 기쁜 마음으로 성삼위가 갔다. 한 생명, 한 생명에게 꽃목걸이, 다이아몬드 반지 등 다채로운 선물들을 줬다. 열정과 정열만큼은 전체를 대표해 최고다. 그날의 영상을 볼까? 그날 백보좌에서 성삼위께서는 선생님과 함께 보며 흐뭇해하셨습니다. 월명동 잔디밭 제일 앞쪽의 가운데에 삼위와 선생님이 의자에 앉아 계시고, 일어나셔서 화답해주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지휘하시고 하나님도 성자님도 지휘를 하셨습니다. 또 함께 춤을 추시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어떤 자에게 가서 안아 주기도 하시고, 머리에 손을 대고 영원한 휴거의 축복기도도 해 주셨습니다. 황금성 백보좌에서 이 모습을 보고, 제 영은 지상으로 와서 육의 눈을 통해, 5월 10일 월명동에서 배구대회 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배구단이 할 때는 성삼위와 선생님께서 함께 배구도 하시며 즐기셨고, 가정국이 잔디밭 무대에서 영광 돌릴 때는 “나이 든 자들이 춤을 잘 추네. 역시 육은 나이가 들었어도 영이 젊어서 그런가 보다.” 하시며 웃으셨고 모든 영광을 다 흠향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진짜 신기한 건,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선생님께서 배구를 하시는데 스파이크 속도가 엄청났습니다. 2015_0709 목 계시말씀.hwp3 ‘저걸 어떻게 받지?’ 하는데 다 받으셨습니다. 제가 느낄 때 육으로 따지면 시속 250~300킬로미터는 돼 보였습니다. 마치 페라리가 전력질주하며 지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영의 느낌과 육의 느낌이 다르다. 엄청난 차이를 실감하지. 영이 뭐든 빠르다.” 먹거리 장터에서 수고하시는 분들과 스태프들도 격려하시며 수고하는 자들에게 면류관을 씌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브로치를 달아 주셨는데, ‘감사’라는 선생님 사인이 적혀 있었고, 그 브로치를 달아 주시며 이것은 훈장과 같다고 하시며 “너희의 휴거에 도움이 될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어머니의 영이 청기와 집에 오셔서 영광을 돌리시니, 그 영광에 성삼위가 엄청 기뻐하셨습니다. 선생님도 너무 좋아하셨고, 선생님은 어머니의 영과 듀엣으로 찬양 영광도 드렸습니다. 어머니께서 “월명동은 역시 천국의 모형과 같아요. 월명동에서 오래 살다 가서 그런지, 황금성이 새로우면서도 익숙합니다. 월명동에서 영광 돌리니 너무 좋네요.”라고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허리 라인이 들어가고, 가운데 하트에 빛이 나는 아름다운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계셨고, 왕관은 황금색인데 그 빛깔이 굉장히 고급스럽고 빛났습니다. 왕관 둘레로 수많은 고급스러운 분홍색 다이아몬드들이 박혀 있었습니다. 무척 빛났습니다. 선생님께서 제 영을 데리고, 황금성과 지상을 왔다 갔다 해 주시는 것을 느끼며, 영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지상과 영계를 왔다 갔다 한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황금성 백보좌로 가서 성령님과 선생님께서 스크린을 가리키시니 영상이 나왔는데, 꽃 여왕 축제 개막식 영상이었습니다. 개막식에 수련원장님이 말씀을 전하실 때 성삼위와 선생님도 의자에 앉아 계시며 흐뭇하게 바라보셨고 진심과 전심으로 영광 돌리는 글로리, 국악부, 하늘 무용단 등 모든 자들의 마음과 진심을 다 흠향하셨습니다. 휴거된 자의 영은 또 한 번 휴거 차원이 높아졌고, 휴거되지 않은 자들 중에 이날 휴거되어 황금성에 입성하여, 천군 천사에게 체크를 받고 당당히 입성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몇 시간 전에 공룡바위에서 영광 돌린 주님의 교회 신부들의 영상이 나왔는데, 성자께서 선생님과 함께 가셔서 한 사람, 한 사람의 머리를 만져 주시고, 각자의 고백을 다 흠향하시고 그 마음을 받으시고, 어떤 자는 휴거 차원이 300에서 순간 350으로 올라 차원이 높아져, 영의 옷과 면류관이 달라지는 모습이 보였고, 어떤 자는 250선에서 영이 아등바등 대며 ‘올라가고 싶다!’ 간절히 애원하며 영광 돌리니 성자께서 면류관을 씌워 주시며, 순간 300선이 되어 황금성에 입성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참여하지 못한 것은 그 모습이 백보좌 스크린에 상영되어 알게 해 주신 것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섭리사 신부들의 생명록이 담긴 황금성에 가자고 하셔서 가니, 황금성 전체가 빛이 더 찬란해졌고, 안에 들어가니 책장이 이전보다 빛이 나서, 눈이 엄청 부셨습니다. 휴거 결재를 받은 자들의 공간에 책들이 매우 많아졌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시길, 실로 섭리사 꽃 여왕 축제, 감사의 축제 기간에 진실로 영광 돌리며 준비한 자는 부활절에 이어 이 기간에도 더 휴거를 이루었다. 감사가 크다. 그토록 말하는 이유를 깨달아야 된다. 선생이 왜 그토록 성자의 승천을 아쉬워하며 깊은 말씀을 줬는지 이제 알겠느냐? 나 성령이 선생을 통해 깨우쳐 준 것을 진정 알겠느냐? 의미를 알고 진정한 기쁨 속에 감사를 실현함으로 축복받으라 함이었다. 정녕 알고 깨닫고 있어야, 남은 한때를 제대로 맞이하고 역사를 맛본다. 섭리사, 이번 꽃 축제 기간에만 감사의 잔치를 하지 말고 계속 삶 속에서 감사 잔치를 이어 가자. 그리고 감사 잔치로 생명들을 불러 모아 생명 잔치하자. 은하수,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장년부, 가정국, 지도자 모두 오직 감사로 인생을 살아라. 휴거된 기쁨의 맛을 영광 돌림으로 육으로 느끼고 깨닫고, 휴거 차원을 높이고, 휴거되라고 감동을 주어 이 축제 기간을 열었다. 진정 말씀을 깨달으라고 이 기간을 열어 주었다. 성삼위가 구상한 감사 특별 기간이었다. 월명동 백보좌에서 승천한 성자를 기념하며 월명동의 만물도, 너희도 감사로 영광을 돌리니 보람이다. 선생이 영광 돌리는 것에 1순위다. 선생은 꽃 여왕 축제가 시작되는 날, 이미 황금성 백보좌에서 가장 먼저 영광을 돌렸고, 월명동에 와서 영광을 돌렸고, 너희와 함께 그곳에서도 마음을 다해 영광 돌렸다. 부흥강사의 영도 황금성 백보좌에서 영광을 돌렸고 삶 속에서 영광 돌렸다. 섭리사, 선생이 움직이는 방향에 맞춰 지도자만 제대로 움직여도 정녕 더 많은 자들이 휴거를 이루고 700선에 빠르게 도달한다. 다시 지상으로 와서 육의 눈을 통해 관악대를 보게 되었습니다. 관악대를 보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관악대도 수고 많았다. 너희의 영광을 성삼위가 다 받았다. 관악대의 영광에 성삼위가 기뻐하시며 선생님께서 지휘하시고 함께하셨습니다. 순간 관악대 성에 함께 가 보자고 하셔서 가니, 관악대 성에서는 다양한 악기로 휴거된 영이 영광 돌리기도 하고, 이 기간 영광을 돌림으로 휴거된 자도 있었습니다. ‘오직 성삼위께 기쁨’을 나타내듯, 관악대 성은 건물들이 악기 모양을 이루고 있었고, 성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특이한 건물이었습니다. 관악대 성에 들어가니 악기별로, 휴거된 관악대 단원들의 프로필 사진이 벽면에 붙어 있었고, 그 단원들이 영광을 돌릴 때마다 빛이 번쩍번쩍 났습니다. 성령님께서 계속 말씀하시다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휴거의 날 이후, 휴거 혼인 잔치가 연속인 황금성이 너희의 영광으로 백보좌를 비롯한 황금성 전체가 더 빛이 난다. 휴거된 신부들이나 휴거되길 소망하는 신부들 모두 성삼위와 주께 진정 감사한 마음으로 영광을 돌린 자들의 마음을 내가 다 받았다. 늘 이와 같은 인생을 살자. 이 기간에만 반짝하지 말고, 알겠지? (아멘! 아멘! 할렐루야!) 다시 지상으로 내려와, 성령님과 선생님과 관악대의 퍼레이드를 월명동 야심작에서 보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어느새 콘닥 앞에 가 계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앞으로 가시니, 관악대 뒤로 악기를 든 수많은 천군 천사들이 나타났습니다. 2015_0709 목 계시말씀.hwp4 콘닥이 경례를 하니, 백보좌에서 성삼위가 관악대를 향해 손을 드셨고, 선생님도 함께 경례를 하시며 기뻐하셨습니다. 성삼위께서는 웃으시며 경례를 받으시자, 관악대는 악기를 힘차게 연주했고, 천군 천사들도 함께 악기를 연주했습니다. 선생님은 그 앞에서 지휘해 주셨습니다. 월명동의 영광이 황금성 백보좌까지 이어져 백보좌에서도 함께 모든 영광이 진행되었습니다. 천국의 백보좌, 월명동 백보좌 하늘과 땅이 휴거 잔치로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저는 영광을 받으시는 성자의 음성을 단 한 번만이라도 듣고 싶다고 간절히 고백했을 때, 성령님을 통해 “감사의 잔치, 섭리사. 백보좌에서도 이 땅에서도 너희 영광을 다 받았다. 고맙다. 다 받았어. 사랑해. 선생을 알고, 선생과 일체 되어 행해야 해.” 라는 강한 음성이 들렸고, 승천 이후 처음으로 받은 성자의 마음이었습니다. 성령님을 통해 그 마음을 전달받으니 눈물이 났습니다. 성자께서도 눈시울을 붉히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사랑한다. 사랑하고 또 사랑해요. 성삼위가 사랑하는 이 마음을 섭리사에게 전해 줘요. 오직 감사, 오직 영광이다. 안녕!”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제 속이 시원하다. 이젠 진정 감사와 기쁨의 마음으로 시대를 불같이 외치는 자들이 되자. 내 몸이 되어, 나와 함께 역사의 뜻을 실현하는 진정한 사도의 역사를 실현하자. 성삼위의 역사는 휴거역사로 뜻을 이루었고, 이제 휴거역사를 더 찬란히 진행함으로, 이 땅을 휴거시키자. 나와 함께 역사의 전선에서 외칠 자, 뛸 자는 내게 고해라. 매일 고해라. 내가 너를 사용하리라. 실력을 갖추고, 주의 능력을 받아 주를 증거할 자, 내가 축복하며 너와 함께하리라. 사랑한다. ♥ 07월 09일 목요일 ♥ 선생이 어디에 있는지 잊으면 죽는다. 작성일 : 2015. 5. 6. AM 3:00~ 작성자 : 주향미 (선생님이 계신 곳에 혼으로 매일 찾아가기로 약속했습니다. 성령님께서 “선생이 어디에 있는지 잊으면 죽는다.”고 세 번이나 얘기하셨고, 성령님이 하시는 말씀에 집중했습니다. 성령님은 그곳에서 안타까워하시면서 선생님을 쳐다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선생이 어디에 있는지 잊으면 죽는다. 선생, 그곳에 왜 있느냐? 너 때문이 아니냐. 잊지 마. 선생의 삶을 선생이 하루하루 어찌 살아가는지. 어떻게 견디며 이겨 내는지. 그의 삶을 잊으면 죽는다. 그가 있는 곳을 잊으면 죽는다. 너의 신앙이 죽고, 네 마음이 죽고 선생을 향한 네 사랑이 죽어. 잊지 마. 기억해. 선생이 어디 있는지 왜, 누구 때문에 있는지. 매일 찾아간다고 한 약속을 잊지 마. 선생을 사랑한다면 선생의 모든 것을 함께하는 것이다. 그의 형편을 가장 잘 아는 자가 기도해야지. 네가 그를 위해 기도해야지. 선생이 그곳에서 얼마나 처절히 하느냐. 너 때문에, 너를 더욱 휴거시켜 사랑하며 살려고 얼마나 몸부림치느냐. 잊지 마. 잊으면 죽는다 했다. 선생을 맞을 날이 머지않았다. 너는 선생을 만나면 무엇을 할 것이냐?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끝낼 것이냐? 선생을 위해 준비할 것을 준비해. 선생을 하루도 잊지 말고 그를 위해 기도해. 너의 그 간절한 마음이 죽은 것도 선생이 어디 있는지 잊으니 죽은 것이다. 선생은 너희처럼 편하게 있지 못해. 매일 그곳은 가시방석이다. 구원자가 그곳에 있는 것이 말이 되느냐. 너희들 대신 죄인들 대신 그곳에 기꺼이 간 그를 너희가 잊으면 어찌하냐. 너희가 갈 곳이었는데 선생이 갔잖아. 잊지 마. 너희가 누구 덕에 살고 있는지. 선생의 하루가 너희 모두의 하루를 지켜 주고 살아가게 하는 것이 아니냐. 절대 절대 선생의 삶을 잊지 마라. 선생을 늘 위로하고, 매일 찾아가. 선생을 매일 만나. 선생도 사람이야. 쓸쓸하고 외로워. 내가 안 느껴지면 선생도 도전해야 해. 육이 아니니 쉽게 느껴지지 않아 몸부림쳐야 돼. 선생은 신적 차원에 이른 자라 해서 너희들이 착각하면 안 돼. 그도 육이 있는 사람이 아니냐. 육신의 한계를 그대로 갖고 있어. 너희와 똑같다. 그러니까 선생이라서 다 할 수 있다 하고 선생을 너무 신으로만 보고 대하지 말고 인간으로서 힘든 부분들을 기도해 주며 선생 마음을 깊이 알아주고 가자. 선생도 외롭다. 쓸쓸함을 말로 다 못 해. 그리고 선생의 그 육신이 이미 나이가 많지. 아무리 관리해도 육의 나이는 무시를 못 해. 선생은 매일 도전, 도전 또 도전의 삶이다. 인간으로서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극적 도전의 삶을 매일 살아간다. 선생의 삶이 상상도 안 되지? 어찌 그 많은 말씀을 쓰며 어찌 그리도 기도하며 먹을 것도, 잠도, 심지어 화장실까지 참으며 모든 것을 너희 위해 사는지... 정말 놀랍고 놀랍기만 하지? 그것이 선생의 사랑이다. 선생의 머릿속엔 너희밖에 없어서 그래. 너무 사랑하니까... 다른 것은 신경을 안 쓰고 오직 너 하나 신경 쓰니 그래. 신부들을 휴거시키려 더 높은 휴거를 시키려 그것 하나 보고 목숨 건 눈물의 기도를 하는 것이다. 선생, 인간으로서 모든 한계를 이겨 낸 자다.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케 함을 증명한 자다. 선생의 삶이 놀랍지? 인류 중에서 가장 인간을 사랑한 자다. 생명을 그리도 사랑하는 선생이다. 그러니 그 마음을 받고 생명을 관리하고, 그 마음을 받고 선생을 위해 기도해. 인류를 위해 기도해. 2015_0709 목 계시말씀.hwp5 이 시대 말씀을 들을 수 있게 그들이 마음을 열게 기도해. 큰 기도를 하여라. 선생과 같은 길을 가려면 선생이 기도하는 것을 기도하고 선생이 주는 말씀을 중심하며 가자. 신부야. 선생을 잊지 마. 어디에 있는지 왜 그곳에 있는지 절대, 절대 잊지 마. 그것을 잊으면 선생을 향한 간절한 네 심정이 죽어요. 잊지 마. 기억해. 선생이 있는 곳, 그 이유. 사랑해. 사랑해서 말하고 가는 성령이다. (기도를 마치고 선생님께 인사하고 나오려 하니, 선생님께서 “그래. 매일 나 보러 오겠다는 약속 잊지 마.”하셨습니다. 잊은 날들이 너무 죄송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 07월 09일 목요일 ♥ 이 시대 최고의 증거 -선생과 같이 만들어 행실로 증거하기다. 작성일 : 2015. 5. 7. AM 3:10 작성자 : 정수현 (제 자신이 주를 증거하기에 너무 부족함을 느껴 너무 속상하고 죄송하여 하늘 앞에 눈물로 기도드렸습니다. 제가 부족해도 저를 써 달라고 기도하며, 선생님은 하늘이 보시기에 합당치 않은 마음이 없으시고 부족함이 없으신, 너무나 아름다운 존재임을 고백드렸습니다. 선생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선생님이 증거하지 못하시니, 성령께서 증거하여 후대에 남기시길 간구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적어라. 너의 눈물의 기도를 다 받고 하늘나라에 상달되었구나. 성삼위가 받고 눈물을 흘렸노라. 너의 마음을 기뻐 받았다. 선생의 마음이 너무 아름답다고 하였지? 선생은 선생 입으로 자기 자신을 증거하고 말하지 못하니, 내가 해야지. 선생은 하늘의 마음을 가진 자다. 어떻게 그런 마음을 갖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내가 그 마음이 너무 예뻐서, 그 마음에 반해서 지금까지 그를 졸졸 쫓아다녔지. 태어나면서부터도 선생은 그 마음이 남달라서 자기보다 남을 더 걱정하며 베풀어 주는 성격이었지. 보통 사람들은 자기 자신부터 생각하는데, 그는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자신보다 남을 더 챙기고 배려하더구나. 내가 그의 옆에 태어날 때부터 있어 잘 안다. 형제들 중에서 부모와 형제를 자신보다 더 챙기고, 그 없는 형편에서도 먹을 것이 생기면 자신보다 형제들과 부모에게 먼저 주곤 했지. 그 마음이 남달라서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할 때도 많았다. 세상 사람들이 볼 땐 좀 바보스럽고 미련해 보였지. 성장하면서도 그 마음이 때 묻지 않고, 순수하여 하늘을 그대로 닮았다. 계산하지 않고, 남을 어떻게 하면 잘되게 해 줄까 생각해서 그 마음에 늘 자신의 생각과 다른 세상이 어려웠지. 그런데 그 생각과 마음은 하늘과 잘 맞아서 하늘의 정신과 사상이 잘 들어갈 수가 있었어. 성경을 보며 기도하며, 예수님이 하라는 대로, 그가 하던 대로 선생은 다 실천하면서 더욱 하늘의 마음을 갖게 되었다. 거기다 기도할 때 더욱 내가 성령을 부어 주어 나의 마음과 심정을 갖게 되니 미치도록 하늘의 역사를 깨닫게 된 거야. 너희 선생의 순수한 마음은 변함이 없다. 주를 깨닫고, 역사를 깨닫고, 하나님의 엄청난 비밀을 깨달아 창조 목적이 깨진 것을 알고, 그걸 반드시 이뤄 주겠다고 한 약속을 50년이 다 되도록 변함없이 지켜 주겠다고 하더니 기어이 이루었다. 선생은 마음이 변치 않고 한결같은 자다. 약속을 하면 절대 지키고 신뢰할 만한 자다. 그 약속이 이뤄질 때까지 끝까지 지키더구나. 그 끝까지 하는 기질도 어디서 그런 기질이 나오는지, 성삼위도 놀랄 때가 많다. 사랑의 힘이지. 성삼위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하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변치 않고, 어렸을 때의 지옥 같은 삶에서 벗어나게 해 준 성삼위의 사랑과 은혜를 절대 잊지 않고, 그 순수하게 맺은 첫사랑, 하나도 변치 않고 지금까지 온 자다. 그의 마음이 하늘과 같아서 내가 역사하는 것이다. 그를 통해 쉽게 나타날 수 있고, 지금까지 한 번도 자기에게 영광을 돌리거나 교만한 적이 없다. 그것이 얼마나 크냐. 세상 사람들이나 너희들은 조금만 자기를 위해 주면 우쭐해하며 자기중심으로 조금이라도 생각이 가지 않느냐. 너희는 선생에게서 조금이라도 그런 것을 느낀 적이 있느냐? 조금이라도 그런 것이 없지? 오직 순수하게 그 마음속엔 나를 위한 것밖에 없다. 그러니 그가 얼마나 대단하냐. 그래서 이 세상의 구원자의 사명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의 행실과 마음을 다 말하고 남기지 못하나 그의 아름다운 마음을 증거하고 싶어 이렇게나마 이야기한다. 나머지는 너희들이 증거하여 남기어라. 이렇게 선생의 마음을 이야기함은 그가 이러한 하늘의 마음을 가진, 하늘이 증거하는 최고인 자라는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도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를 증거하되, 그를 닮아야 한다. 그를 닮아 행실로 자연스럽게 증거하는 것, 그것이 가장 큰 증거이다. 말로 증거하고 외치는 것이 너무 중요하지만 그 증거를 가장 강력하게 하는 것은 바로 행실의 조건이다. 그와 같은 삶을 살고 있느냐, 행실이 말과 같으냐 하는 그것이 중요하다. 말로만 청산유수같이 선생을 증거하고 말씀을 외친다 해도 너희들의 마음과 행실이 그와 같지 않으면, 그것은 온전한 증거가 되지 못한다. 불이 임하고, 불이 나갈 수가 없다. 선생의 가장 큰 능력이 그것이 아니냐. 말과 행실이 일치하는 것,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최고의 능력이다. 행실이 말과 일체 된 만큼 불이 나간다. 먼저 주와 마음, 정신 일체, 그다음 그 정신으로 몸과 행실까지 일체 되어 그렇게 만들었을 때, 그 사람의 증거가 힘이 있고 능력이 나가며 진정 그를 닮은 사도라 할 수 있다. 선생이 하늘을 닮은 자가 되어 하늘을 증거하는 사명자가 되었듯 너희는 선생을 닮아 선생을 증거하는 자가 되어라. 그가 어떻게 자신을 만들었느냐고? 오직 하늘을 사랑함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또 도전하여 가장 안 될 것 같은 미천한 사람이 가장 최고의 인간의 모습을 만들었다. 하늘나라 신의 모습을 이 땅에 만들었구나. 그가 타고난 천품도 있지만, 엄청난 그의 노력이 있었다. 그의 마음이 그렇게 아름다운 건 나의 마음을 배워 늘 그렇게 살려고 매일 쳐다보고 생각하며, 2015_0709 목 계시말씀.hwp6 사랑하여 노력하고 닮아가고자 한 것이다. 그의 몸부림이었다. 그의 몸부림을 모르고 어찌 그 결과만 보고 당연하다, 쉬웠다 생각하느냐? 아니, 그 과정을 알아야 한다. 과정을 알아야 역사가 일어나고 불이 일어난다. 과정을 보지 않고, 생각지 않으면 낙심이다. 답이 나오지 않는다. 선생은 그렇게 처음부터 모든 걸 타고난 줄 안다. 선생의 마음이 이렇다 하고 증거하는 것은 타고난 것도 있었지만, 과정 가운데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그걸 알라고 그 결과 이렇게 하늘이 쓰는 아름다운 자가 되었다 함이다. 너희들이 너무나 사랑하고 싶게 그가 만들었다. 그도 처음부터 완벽했던 게 아니야. 타고난 천품도 있었지만 욱하는 혈기, 부정적이고 낙심하는 마음, 남과 비교도 하며 순간 포기도 하는 그런 자였다. 그러나 절대 포기하지 않고 하늘 앞에 간구하였다. 이런 모습으로는 하늘의 일을 할 수 없지 않느냐고... 성삼위는 그의 몸부림에 응답하였다. 늘 그의 기도에 응답하여 성령으로 그를 만들고 사랑으로 조각하였다. 이제 그는 하늘과 땅의 걸작품, 최고의 작품이다. 이 땅에서 값을 매길 수 없는, 가장 최고의 가치를 가진 사랑하는 나의 애인이다. 이 땅에서 하늘의 신을 닮은 자 한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가장 큰 자가 아니겠느냐. 그러니 너희도 이와 같이 되어라. 이와 같이 하여라. 이와 같이 되어 하늘과 선생을 증거하여라. 나는 자료를 주고, 네가 하는 것에 모든 지원을 하며 도와줄 테니 너도 이런 작품으로 만들어라. 최고로 만들고 싶지 않으냐? 휴거되고 있는 자, 휴거된 자 모두 어느 선까지 되었다 안주하지 말고, 그 목표를 끝없이 두어 한계를 두지 말고 만들어 보자. 내가 역사할 것이다. 선생의 아름다움을 증거한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