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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07.10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5.07.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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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10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10일 금요일 ♥ 휴거된 신부의 권세 ‘감사의 능력’ 작성일 : 2015. 5. 15. PM 8:05 작성자 : 주천조 (저녁 7시 기도 시간이 되어 성령님과 대화하던 중 성령님께서 과거 사연을 생각나게 하시며 “말씀 받을까? ‘감사의 능력’ 말씀 받자.” 하셔서 받은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감사의 사연이 있지? 말해 보아라. (네, 성령님. 제 영 생일 때 사연을 말씀하시는 거죠? ) 그래. 모두에게 간증거리이니 말해 보아라. (네. 성령님. 성자 승천 후 감동을 주셔서 한동안 117 기도 시간에 성삼위와 선생님께 각각 감사의 찬양을 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20번째 영 생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과거 모든 시간을 돌아보며 너무나 감사해서 감격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성삼위께서 사랑의 대상으로 인간 창조의 목적을 두시고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구약, 신약을 거쳐 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 이 귀한 성약의 역사를 시작하시고, 역사적인 성자 승천의 날을 맞게 된 것이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섭리에 오기 전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렸고 휴거되기를 소망했던 자였는데, 이 귀한 섭리로 불러 주시고, 20년 동안 길러 주시고, 이 역사적인 성자 승천의 날, 휴거의 날을 맞아 휴거를 이루었으니 그 감격을 이루 말로 표현할 길이 없었습니다. 삼위께 선생님께 진정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영 생일에 제 옷 중에서 가장 예쁜 옷을 깨끗하게 차려입고, 생각으로 집중하여 성삼위와 선생님을 간절히 사랑으로 불렀습니다. 그때 환상 가운데 천국 황금성에서 삼위와 선생님이 제 앞에 계시는 것이 보였습니다. 삼위와 선생님을 각각 한 분, 한 분 부르며 사랑의 사연과 감사의 마음을 고백하고 그동안 애써 주신 것에 감사하며 뜨겁게 안아 드렸습니다. 한 분, 한 분을 부르며 진실한 사랑을 고백하며 모든 사랑을 담아 찬양드렸습니다. 너무 마음이 벅차 눈물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찬양이 끝난 후 삼위와 선생님께서 저의 찬양과 감사와 사랑의 고백을 받으시고 너무 기뻐하시며, 제게 선물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무슨 선물을 주시지?’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선물 줄게.” 하시며 제게 무언가를 보여 주셨습니다. 집중하여 보니 천국 저의 집이 갑자기 크게 확~ 확장되는 장면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는 저의 집이 은빛 보석들로 장식되고 이어서 금색의 빛나는 보석으로 아름답게 장식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찬양 한 곡에 이렇게 어마어마한 선물을 주시다니... 이럴 수가 있나?’ 하고 너무 놀라서 얼떨떨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성령님께서 “선물 줄게.” 하시며 보여 주셨는데, 제 머리에 쓰고 있던 왕관에서 더 크고 화려하며 아름다운 황금 왕관으로 바꿔 주셨습니다. 그리고 천국 저의 집 의상실을 보여 주시며, 드레스 룸이 꽉 찰 정도로 다양한 드레스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오늘처럼 늘 삼위와 구원자께 찬양드려라.” 하시며 저의 천국 집 야외에 오직 삼위와 구원자께만 영광 돌릴 수 있는 아름다운 무대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2단으로 된 원형의 무대였는데, 전체적으로 오색의 빛나는 보석들이 빽빽하게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안 실내에도 영광 돌리는 무대를 하나 더 설치해 주셨습니다. 이 무대는 전체적으로 투명한 통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는 무대였습니다. “네가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면 늘 삼위와 구원자가 그 찬양을 받으러 간다. 매일매일 찬양 영광을 돌려라.” 하고 기뻐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든 것이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성자와 선생님께서 같이 선물을 주셨는데, 선생님께서 멋지게 선생님의 힘 있는 필체로 ‘승리자’라고 사인해 주셨습니다. 황금으로 된 입체적인 글씨였는데 마치 팻말 같았습니다. 선생님께서 “너의 집 팻말이다.” 하시며 선물해 주셨습니다. 이 광경을 보고 ‘내가 잘못 봤나? 내가 잘못 생각했나? 내 주관 아니야? 어떻게 찬양 한 곡으로 이런 어마어마한 선물을 받을 수 있지?’ 생각했습니다. 정말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늘 이렇게 성삼위를 부르고 삼위께 각각 영광을 돌려.”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일이 있고, ‘삼위와 구원자께 드리는 찬양 한 곡’이 얼마나 큰지 정말 실감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삼위를 감동시키는 진실한 감사와 사랑의 제단이 이리도 크구나.’ 깨달으며 매일 삼위와 구원자를 부르며 진실한 찬양을 드릴 것을 다짐했습니다. ) 사랑아. 섭리의 신부들아. 사랑이 이리도 크구나. 감사가 이리도 크구나. 신부의 사랑의 고백이 이리도 크고, 신부의 사랑의 찬양이 이리도 크구나. 휴거된 신부들의 사랑의 제단이 이리도 크다. 휴거된 신부들은 지구 70억 개를 주어도, 천지 모든 만물 700억 개를 주어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존재이구나. 이리도 삼위와 구원자는 휴거된 신부를 귀히 본다. 너희의 사명이 무엇이냐? 신부의 사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삼위의 사랑의 대상, 삼위의 기쁨, 삼위의 모든 것, 삼위의 유일한 사랑이 아니냐? 사랑이 사명이요. 매일매일 사랑의 고백이 너희 사명이다. 그러니 사랑아. 성자 승천의 날, 휴거 날을 너희가 깊이 깨닫지 못해 진정한 감사와 사랑의 제단을 드리지 못하니 답답했다. 성자 승천의 의미를 제대로 모르고, 휴거의 가치를 제대로 모르니 그러한 것이다. 진정 깊이 깨달아야 해. 성삼위는 이날만을 기다려 왔다. 휴거된 신부들의 열매를 거두는 날. 하나님께서 인간 창조의 역사를 계획하고 삼위가 한 몸이 되어 이 모든 세계를 창조하였다. 2015_0710 금 계시말씀.hwp2 사랑의 대상을 맞이할 것을 생각하며 기쁨으로 이 세상을 하나하나 창조하였다. 진정 기대와 설렘과 기쁨으로 창조하였다. 역사의 과정 가운데 많은 아픔의 시간이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치 않고 그 기나긴 시간의 창조와 구원의 과정을 거쳐 마지막 신부 역사, 삼위가 처음 계획했던 사랑의 역사를 선생을 통해 이루어 가게 되었구나. 진정 선생이 지구촌 첫 신부의 기준을 세워 이 사랑의 역사를 세울 수 있었으니 섭리역사 1년, 2년, 3년... 역사를 세워 가며 삼위는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른다. 진정 선생이 삼위의 소망이 되었구나. 그를 통하여 삼위의 인간 창조 목적의 역사를 이루었으니 진정 그가 삼위의 소망을 이루어 주는 자가 되었구나. 사랑아. 삼위는 지금 너무나 기쁘다. 최고의 사랑의 대상, 완전한 신부, 선생을 이 지구촌에서 얻었으니 다 얻은 것이요, 그를 통하여 각각 개성의 아름다운 신부들을 얻었으니 삼위가 얼마나 기쁘고 기쁜지 모른다. 진정 기쁘고 기쁘도다. 인류 역사 최고 기쁨의 날, 신부의 열매를 거두는 날, 모든 창조의 목적을 이루는 날, 하나님의 모든 뜻을 이루는 날, 바로 성자 승천의 날이 그날이 아니냐? 얼마나 삼위 앞에 기쁨의 날이었겠느냐? 이날을 위해 그 오랜 세월을 삼위가 몸부림친 것이 아니냐? 그런데 그날을 그리 보냈으니 내가 끝없이 말씀으로 너희를 깨우쳐 주었던 것이다. 정말 알 것을 알아야 해. 그날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제대로 맞이하지 못하고, 제대로 영광 돌리지 못하고, 사랑으로 화답하지 못한 것, 정확히 알아야 할 것을 알고 회개해야 한다. 단상의 말씀으로 승천의 날의 가치를 이제 제대로 알았으니 이제는 미련 없이 사랑의 영광을 돌리기다. 삼위가 이 역사를 이루기까지의 그 깊은 몸부림과 사랑을 알아 드리고, 주의 목숨 다한 사랑을 알아 드리고, 오직 사랑으로 영광 돌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의 한을 풀어 드릴 자가 누구이냐? 오직 휴거된 신부들이야. 하나님이 사랑의 역사를 계획하고 이 역사를 이루어 왔는데, 사실 모든 인류가 다 하늘 앞에 돌아와 휴거를 이루며 삼위의 신부가 되어야 마땅한 것이 아니냐? 그러나 인간의 무지와 죄로 그리하지 못했다. 저 기성을 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라고 하나 현존하는 자 중에 자녀급 휴거조차 이룬 자가 거의 없다. 너희가 유일해. 신부로 휴거된 자, 너희가 얼마나 귀하냐? 자녀도 아닌 신부야. 전능자 삼위의 애인이요. 신부가 아니냐? 너희 가치가 얼마이겠느냐?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니 사랑 차원에서는 삼위와 동등체의 입장이 아니냐? 그러니 얼마나 귀하냐? 너희 가치를 알아. 너를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너 자신을 귀히 여겨. 그리고 진정 이제는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살아야 해. 이 땅에 세운 삼위의 형상인 구원자를 진정 사랑해야 한다. 신부로서 그를 사랑으로 모시고, 그를 보고 삼위를 모시고 살듯 살아야 해. 삼위가 너희 사랑을 받고자 육의 형상으로 세운 자가 아니냐? 선생이 바로 삼위가 아니냐? 그에게 한 것이 곧 삼위에게 한 것이다. 이것을 관념으로 알면 안 된다. 휴거된 자의 표는 시대 구원자를 대하는 너희의 모습이다. 진정 구원자를 사랑으로 대하여라. 떠난 성자만 그리워 말고, 연결된 것은 하나라고 했지? 선생에게 한 것을 삼위가 온 몸으로 다 받는다. 그러니 진정 그를 사랑하여라. 진정 그를 온전히 모시고, 섬기며, 사랑하며, 그에게 감사해라. 그리고 근본 성삼위도 매일 부르며, 사랑을 고백하며, 감사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휴거된 자의 삶. 신부의 삶이 무엇이냐? 매일 신랑에게 사랑을 주는 삶. 매일매일 감사의 영광을 돌리는 삶. 매일매일 사랑의 노래를 불러 주는 삶. 매일매일 신랑을 부르고 또 부르며 사랑 일체 되어 사는 삶. 매일매일 신랑을 생각하고, 그 마음을 살피는 삶. 매일매일 신랑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모시는 삶. 매일매일 신랑의 몸이 되어 신랑의 뜻을 이루어 주는 삶.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오직 신랑을 위해 사는 삶. 늘 신랑 마음을 먼저 살피고, 먼저 사랑해 주는 삶. 신랑을 향한 사랑이 폭발하는 삶. 이것이 휴거된 자의 삶, 신부의 삶이 아니냐? 진정 이리 살아라. 진정 행복한 삶이 아니냐? 신부가 신랑 사랑을 다 받으니 행복이 터지지. 진정 기쁨의 삶이 아니냐? 삼위는 이러한 삶을 사는 신부로 모든 기쁨을 누리며 기뻐하며 산다. 봐라. 너희의 작은 찬양이지만, 진실한 사랑과 감사의 찬양에 이리 반응하는 삼위와 구원자야. 신부의 찬양 한 곡으로 영계의 집이 확장되고, 상상할 수 없는 선물이 쌓인다. 삼위와 구원자가 ‘내 것이야. 내 신부야. 내 사람이기 때문이야.’ 하지 않느냐? 그 소리가 안 들리느냐? 진정 삼위와 구원자를 사랑하여라. 진정 감사하여라. 너희가 상상 못 할 축복이 임한다. 진정한 감사의 찬양 한 곡으로 휴거의 급이 달라진다. 너희 감사의 고백 하나로 영계의 집이 달라져. 너희 사랑의 고백 하나로 네 영육의 운명이 달라진다. 엄청난 축복의 시대다. 감사하는 대로, 영광을 돌리는 대로, 사랑을 고백하는 대로, 구하는 대로, 간절히 찾는 대로 모든 축복을 퍼부어 주는 때이다. 신랑이 신부를 위해 못 할 것이 무엇이겠느냐? 신랑의 완전한 신부가 되었는데 아낄 것이 무엇이겠느냐? 신부의 특권을 알아. 엄청난 축복의 권세를 다 주었는데, 늘 울고 슬퍼하고 근심하면 되겠느냐? 이제 슬픔은 저 멀리 던져 버리고, 기쁨으로 사랑으로 나아오는 것이다. 행복하게 살아. 신랑을 끌어안고. 결혼했는데 신부가 무슨 걱정이냐? 전능자 삼위와 그 육이 너희 신랑인데 두려울 게 뭐가 있느냐? 결혼한 신부는 오직 신랑만 신경 쓰면 된다. 진정 사랑만 드리면 되는 것이다. 사랑으로 찬양하고, 사랑으로 감사하고, 사랑으로 고백하고, 사랑으로 기뻐하고, 사랑으로 생명을 전도하고, 사랑으로 생명을 관리하고, 사랑으로 모든 일을 하는 것이다. 최고 신랑을 얻었으니 신부가 신랑 자랑을 끊이지 말아야지. “최고 신랑이 여기 있다.”고 외쳐 주는 것이다. 사랑의 대상을 찾는 자에게, 슬피 우는 자에게, 갈 길 몰라 방황하는 자에게 “네 신랑이 여기 있다.”고 외쳐 주는 것이다. 2015_0710 금 계시말씀.hwp3 진정 사랑하자. 진정 감사하여라. 진정 불같이 신랑을 증거하는 자가 되어라. 모든 축복을 다 받아 가라. 신부의 권세로 오직 사랑의 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진정 사랑하여 오늘도 세밀히 일러 주는 성령이다. 사랑해. ♥ 07월 10일 금요일 ♥ 구원자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작성일 : 2015. 5. 13. AM 3:00 작성자 : 안새희 (선생님과 함께 새벽을 깨워 기도할 수 있음에 진실로 감사 감격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알고 기도하는 것이 크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말을 너의 뇌에 꽂아라. 네가 나의 가치를 알고 기도하니 네게 말한다.” 하셨습니다. 저에게 가치를 안다고 말씀하시니 마음이 좋기도 했지만 제가 너무나 부족한 것을 알기에 바로 성령님을 찾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간절히 간구했습니다. “선생님을 제발 알게 해 주세요. 선생님을 깨달을 수 있는 깨달음의 성령을 부어 주세요.”하고 간절히 간구드렸을 때, 성령의 깨달음을 네게 주리니 말씀을 받아 적으라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진정 감사함으로 귀한 말씀을 받았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성령이 깨닫게 하여 네 뇌에 금 같은 말씀들을 쏟아부어 주리니 집중하여 하늘의 귀한 말씀을 기록하여라. 오늘은 잠언을 줄게. 잘 적어요. 말씀의 주제는 ‘구원자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이 두 가지에 대해 깊이 말씀할 것이니 정신을 온전히 내게 집중하여 잠언의 말씀을 받아라. 1. 성삼위만이 모든 것을 아신다. 고로 아는 것의 시작은 성삼위에 대해 배우고 아는 것이다. 2. 성삼위에 대해 이 세상에서 가장 잘 아는 자는 성삼위께서 이 땅에 보내신 삼위의 육이 된 자, 너희 선생 단 한 사람이다. 3. 선생이 성삼위를 알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몸부림쳤는지를 가장 먼저 알아야 한다. 4. 선생은 성삼위를 알기 위해 미치도록 성삼위를 사랑했다. 늘 성삼위를 찾고 불렀다. 기도했다. 말씀을 보고 듣고 지켜 행했다. 말씀에 100% 늘 순종했다. 5. 선생을 알고 싶으냐? 선생을 찾고 불러라. 선생을 사랑해라. 선생이 하는 그 말씀을 듣고 행해라. 자연히 알게 될 것이다. 6. 시대 보낸 자의 사랑은 삼위가 인간들에게 베푸는 사랑과 같다. 일점일획도 다름이 없다. 나의 이 말을 듣고 그가 누구인지를 깨달아라. 7. 시대 보낸 자의 사랑은 온 인류를 향한 사랑이다. 8. 시대 보낸 자의 사랑을 깨닫고 싶으냐? 그를 한번 진실로 사랑해 보아라. 9. 시대 보낸 자가 누구인지 모르겠느냐? 그가 깨달아지지 않느냐? 내게 구하라. 나 성령이 진실로 깨닫게 하리라. 10. 성령은 깨닫게 하고 증거하니 시대 보낸 자를 알길 원하는 이 시대 나의 신부들아, 성령을 찾고 불러라. 11. 성령을 찾음으로 구원자를 깨닫고 성령을 부름으로 구원자를 증거하는 성령을 받아 진정 이 시대의 사도가 되어 외쳐라. 구원자를 외쳐라. 12. 구원자를 모르면 아무것도 증거할 수 없다. 구원자를 알아야 증거할 수 있다. 13. 구원자를 아는 자가 구원자를 위해 살고 오직 구원자를 증거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14. 구원자를 알기에 힘쓰기다. 애쓰기다. 너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라. 왜? 구원자는 그러할 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15. 구원자의 가치는 이 세상, 온 지구를 통틀어 최고의 가치가 있다. 16. 이 지구보다 큰 가치가 있으니 바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신부로 휴거된 영의 가치다. 17. 신부로 휴거된 영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있으니 바로 시대 신부 말씀이요, 시대 신부 말씀을 삼위께 받아 외치는 자가 있으니 그가 바로 이 시대 구원자다. 18. 구원자의 가치를 이제 알겠느냐? 이제 조금은 알겠느냐? 이와 같이 자꾸만 구원자가 누구인지를 생각하기다. 구원자가 네게 어떤 존재인지를 계속해서 생각하기다. 반복하여 생각하기다. 너의 뇌에 구원자를 꽂기다. 명심하라. 19. 모르는 것만큼 억울한 것이 없다. 20. 고로 모르면 배워라. 21. 너희 인생의 구원자를 모르는 것만큼 억울한 것은 없다. 22. 구원자를 모르니 구원받지 못하는 것이다. 23. 구원자를 모르니 이 시대 구원인 휴거를 몰라서 못 이루는 것이다. 24. 휴거되지 못한 자들아. 너희가 왜 휴거되지 못했는가 하니 시대 구원자를 몰라서 그렇다. 25. 시대 구원자를 모르고 휴거되는 영은 단 한 명도 없다. 26. 시대 구원자를 더 차원을 높여 깨닫고 알지 못하니 각자의 차원에 그대로 머물러 휴거의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27. 이 세상에서 가장 잘 안다고 말할 수 있는 자는 구원의 근본인 구원자를 아는 자다. 28. 이 세상에서 가장 무지한 자가 있으니 바로 삼위께서 이 시대에 쓰시는 자를 몰라서 악평하는 자들이다. 최고 무지하고 억울한 자들이지. 29. 모르는 때는 지나갔다. 지금은 알고 행하여 맞는 때다. 30. 때를 놓치지 마라. 31. 시대 구원자를 진정으로 알고 보내야 할 마지막 단 한때만이 남았느니라. (새벽예배 찬양 시간이 되었는데 너무 신기하게도 찬양 인도자가 “모르는 것이 가장 억울한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주를 알았네’ 찬양을 인도했습니다. 제가 너무 신기해하고 놀라워하니 선생님께서 다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찬양의 가사를 한번 잘 들어 봐. 이 찬양의 가사에 귀를 한번 기울여 봐.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찬양에 귀를 기울이니 ‘나는 알았네, 진정 알았네, 새로운 삶이 임했네.’라는 가사가 감동이 되었고 이후 마음에 감동으로 들린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섭리인이라면, 진정 모두가 고백해야 할 찬양이다.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너희에게 나를 아는 축복이 임하여 너희 모두의 삶에 진정 이 가사와 같이 새로운 삶이 임하길 바란다. 사랑해. 새벽을 깨워 이른 새벽부터 나와 함께 기도해 주어 고마워. 내가 잊지 않으마. 내가 혼으로 영으로 와서 다 보았으니, 이 시간 기도한 너희 모두를 기억하고 2015_0710 금 계시말씀.hwp4 천국 황금성에서 너희 모두의 수고를 다 갚아 줄게. 사랑한다. (다음 곡을 찬양하기 전에 “아는 것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이제는 알고 선생님을 증거하겠다.” 말하며 인도했습니다. 그리고 모두 <가장 큰 축복> 찬양을 불렀습니다. 이 찬양의 가사가 마음에 감동이 되었고 “진정 구원자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하시며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너희들을 기쁘게 해 주려고 너희들을 너무 사랑해서 그토록 시대의 구원자를 알라고 한 것이니 꼭 구원자를 알고 따르며 사랑하여라. 알겠지? (아멘. 마지막 찬양을 하기 전에 “마음에 열을 내어 하는 자의 차지다. 마음에 열을 내면 모두 할 수 있다.” 말하며 찬양을 인도했습니다.) 방금 한 말을 너도 들었지? 섭리야. 지금은 오직 구원자를 알기 위해 마음에 열을 내고 불을 낼 때다. 불을 뿜어내듯 해야 할 때다. 진정 나 성령이 너희에게 애타게 원하는 것이니 매일 선생이 준 말씀으로 내가 말한 이 모든 것을 이루는 자가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정말로 사랑한다. 안녕. 마지막으로 잠언을 하나 더 줄게. (잠언) 알면 축복이다. 아는 만큼 축복이다. 구원자를 아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이 시간 너희 모두에게 최고의 축복, 구원자를 아는 축복이 임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성령이 말했다. 사랑해. ♥ 07월 10일 금요일 ♥ 변치 않는 사랑의 열매 솔방울 성 작성일 : 2015. 4. 22.-4. 23. 작성자 : 정은조 (수요예배 시간, 계시말씀을 듣고 난 이후 다 함께 기도하기 전 찬양할 때, 이미 제 영은 천국 백보좌 앞에서 발레복을 입고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춤도 추다가, 선생님과 함께 춤을 추었습니다. 이에 성삼위는 뿌듯해하셨습니다. 함께 춤을 추던 선생님께서 제 손을 잡고 어딘가로 이끄셨습니다. 어디로 이끄시는지 제가 궁금해하자, 선생님께서 “우리 집 가자!”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집이 어딜까? 선생님 집을 말씀하시는 건가?’ 하고 생각하는데, 이미 거대하고 싱싱한 솔방울 모양의 성 앞에 도착했습니다. 성의 겉모양은 수많은 다이아몬드들로 만들어진 솔방울 모양인데 전체적으로 초록빛을 띠었고 군데군데 노란빛을 띠기도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솔방울은 소나무의 열매다. 소나무는 무엇을 상징하지? (변치 않는 신부요. 그리고 땅에서 그 대표는 선생님이세요.) 그러니 내 성이다. (‘안은 어때요?’라고 궁금해하며 묻는 순간, 솔방울 모양의 성에서 계단이 나와 들어가는 입구가 생겼습니다. ) 내 성이 무척 많은 거 알지? 그중 하나다. 내가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이렇게 하나씩 보여 준다. 오늘 보여 주는 솔방울 모양의 성은 내가 성삼위 앞에 변치 않는 사랑의 결실을 맺었기에 그 상징으로 성삼위께서 내게 주신 사랑의 성이다.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니 감격해서 막 눈물이 났습니다. ) 사랑에는 색깔이 많은데 그 개성대로 색깔을 가지되 변치 않아야 진짜 사랑이다. 내가 이 역사를 펼쳐 오며 얼마나 힘든 일이 많았는지 너희가 어찌 다 상상하겠느냐. 내게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 하나하나 다 알고 싶다고 기도했었지? 내가 어찌 다 말하겠느냐. 너의 그 생각과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한마디로 그 결실을 보여 준 것이다. 역사를 펴기 전부터 역사를 펴면서 현재까지 나는 항상 극의 인생이었다. 그냥 편하게 온 날이 하루도 없다. 구원자의 어깨가 어찌 하루라도 가벼울 수가 있었겠느냐. 그러나 내 인생을 그렇게 성삼위께 다 드려도 하나도 아깝지 않았다. 왜? 사랑하니까. 성삼위를 사랑하니까 나는 하나도 아깝지 않았다. 내 인생이 이렇게 하루하루 가도 그것이 아깝지 않다. 내가 이 안에서도 할 일을 다 하고 있잖아. 다만 내가 여기 있어서 더 못 할까 싶어 더 열심을 내며 그 날을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 사랑아, 같이 기도해 줄 거지? 나와 함께 그 날을 만들 자들이 필요하다. 나의 변치 않는 사랑 솔방울 성에 들어가 보자. 내가 이 성을 너에게 보여 줌은 너도 그런 사랑을 내게 달라 함이다. 너무나도 많은 자들이 나를 배신하고 나갔어. 내게 다 준 것 같았던 자들마저도 말이다. 사랑아, 내게 변치 않는 사랑을 약속해 다오. (“아멘. 절대 변치 않을게요.”솔방울 모양의 성 안에는 빈 액자들이 걸려 있었습니다.) 이 안에는 성삼위와 내게 변치 않는 사랑을 준 자들의 사진이 걸릴 것이다. 그리고 가장 사랑할 때의 모습이 살아 움직이게 될 것이다. (이미 걸려 있는 사진도 있네요.) 있지. 그러나 많지는 않아. 성자 승천 이후 내게 감사 편지를 보낸 자가 적다고 했지? 자기 방법으로 자기만족 차원에서 나를 변치 않고 사랑했다고 이곳에 사진이 걸리는 것이 아니야. 성삼위와 내가 만족하는 방식과 차원에서 변치 않는 사랑이다. 300선이 되었으면 변치는 않는다 했지만 성삼위와 내가 만족하는 차원까지 올라와서 이곳에 그 얼굴이 박히는 것이 700선이다. 300선과는 비교가 안 된다. (아멘. 300선 휴거가 되었어도 다 깨닫지 못하고 선생님께 만족할 만한 감사를 하지 못한 저희들을 보고서 휴거 300선은 정말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 맞다. 300선은 황금성의 시작일 뿐이다. 700선이 무엇인지 깨닫고 올라와라. 성삼위와 내가 만족하는 차원의 변치 않는 사랑으로 올라 이곳 액자에 얼굴이 걸리고 살아 움직이는 자가 되어라. 이는 곧 나를 사랑하는 것이 성삼위를 사랑하는 것이니 성삼위를 사랑하는 사랑의 열매 성이다. 이를 알고 변치 않는 사랑으로 올라와라. (선생님, 그런데 이곳은 천국인데 성 안이 완전히 밝지가 않아요. 사진이 걸린 곳은 무척이나 밝은데, 아직 빈 액자들만 걸려 있는 곳들은 고즈넉한 느낌이 들어요. 천국은 빛의 세계인데, 이곳은 어두운 것은 아니지만 왜 환히 밝지 않고 고즈넉하죠? 저를 위해 만들어 주신 별이 빛나는 밤하늘 공간 외에는 천국에서 완전히 밝지 않은 곳은 처음 봐요.) 내 속이다. 내 속이 이래. 천국인데도 이래. 성자 승천일을 제대로 맞지 못함으로 섭리 신부들인 너희도 지금 나한테 2015_0710 금 계시말씀.hwp5 죄송해서 그러지 않느냐. 내 속을 환히 밝혀 줄 자가 누구냐. 300선은 시작에 불과하다. 성자 승천일을 제대로 맞지 못한 사건을 통해 정확히 깨달았을 것이다. 어서 차원을 높여 내 천국을 환히 만들어 다오. 내 천국이 너희들 천국이니 말이다. 그래서 ‘우리 집’을 보러 가자고 한 것이다. 이 빛나고 찬란히 변치 않는 사랑의 성 솔방울 성에 액자를 차지하고 살아 움직이는 너희가 되길 원하노라.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곳은 700선이 된 사람만 얼굴이 걸리고 살아 움직이는 영원한 공간이다. 사랑의 결실인 것이다. 300선은 시작에 불과해. 도전하여라. ♥ 07월 10일 금요일 ♥ 성자는 이제 육으로 너희와 더욱 함께한다. 성자와 선생은 일체니라. 작성일 : 2015. 3. 18. AM 1:00 작성자 : 주빛이나 (생명의 날이 지나고 성자가 승천하시고 나니 기도가 달라졌습니다. 선생님이 더 새롭게 깨달아지며 선생님을 너무 증거하고 싶어 기도할 때 눈물이 났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2015년은 성자의 승천을 맞게 되었다. 역사는 이미 독립을 했지만 2015년은 더더욱 주권이 시대 보낸 자에게 돌아가게 되었다. 성자가 떠났다고 울 것 없다. 이제 성자는 더더욱 선생을 쓰고 나타난다. 선생이 곧 성자이니 성자가 떠나도 오히려 너희와 육으로 더 함께 있는 것과 같지 않으냐. 이제는 선생과 성자를 나누지 마라. 일체니라. 마지막 역사이기에 너희에게 성자 본체 분체를 밝히며 강림관을 밝히니 선생을 깨닫다가도 그냥 선생으로 인식하는 자들이 많더구나. 말씀을 깊이 보아라. 자세히 보아라. 성자는 이 시대 너희 선생을 통해 그 육에 강림했다. 선생을 통해 하는 말이 곧 성자라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선생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선생이 곧 성자 자체인 것이다. 너희는 잊으면 안 된다. 육이라 자꾸 잊으니 또 설명한다. 이 시대에 따르는 저 기성인들을 보아라. 성자를 누구로 인식하더냐? 예수가 성자 자체인 줄 알지 않더냐. 성자를 부르는 자는 거의 없다. 예수를 부르지 않으면 이상하다 한다. 이미 성자는 예수의 몸에서 떠났는데 옛 주관권에 매여 아직도 그리도 애타게 찾지 않느냐. 그러니 성자는 신약 주관권에 있는 자들에게는 예수까지만 역사할 수밖에 없다. 새 시대를 받아들일 시간을 충분히 주었지만 인식을 전환하지 못하고 신약에서 성약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성자 강림관을 모르고 그냥 문자 그대로 아직도 믿고 있으니 어찌 역사를 펴겠느냐. 이 시대도 그러하다. 성약 주관권에 있어도 아직도 생각이 옛 주관권에 있는 자는 휴거 역사가 이미 이루어지고 있는데도 옛이야기만 하니, 마치 성약의 구시대인과 같이 행하는 자들이다. 성약도 이제는 완전히 새롭게 독립을 맞고 선생도 성자와 일체 되어 완연히 역사를 이루고 있는데, 이제는 성자 본체는 하늘 보좌에 있으니 너희 선생을 통하지 않고 나에게 오는 자는 나와 통할 수 없고 불법을 행하는 자이며 합당치 않다. 너희가 신을 대면할 수 있더냐, 성자 자체를 대면할 수 있더냐, 인간은 성삼위의 육이 되는 조건 없이 절대 신과 대면할 수 없음이다. 이 시대 오직 성자와 대면할 수 있는 자, 선생뿐이노라. 계시자들도 그러하다. 성자를 만나는 것도 성자의 육인 선생을 믿고 따르기에 성자의 말을 받는 것이지, 성자의 육인 선생을 모르는 자가 계시를 받느냐, 나와 통하느냐, 선생이 허락하지 않으면 절대 가능하지 않다. 선생이 허락함은 곧 성자가 허락함이기에 그러하다. 나는 이 성약역사에 너희 선생의 육과 영이 없이는 역사를 펼 수가 없다. 육 세계에서는 육을 통해 역사를 펴야 합당하다. 이는 삼위의 절대 법이노라. 하늘도 법이 있나니 법을 어기면 악이 생기게 된다. 삼위의 뜻을 잊지 마라. 이 지구 세상에서는 성자 자체가 선생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라. 확실히 깨달아라. 성자의 말이고 성삼위 하나님의 말이노라. 그러니 선생과 성자를 나누지 말라 함이다. 성자가 곧 너희 선생이며 선생이 곧 성자니라. 너희는 선생이 행하는 기적과 표적만 보고 ‘놀랍다. 신기하다. 위대하다.’ 감탄만 하지 말고, 제발 그 몸을 쓴 성자, 그 몸에 강림한 성자를 깨닫고, 선생이 성자라는 것을 깊이 깨달아라. 이제는 이것을 지식으로만 안다면 휴거는 어렵다. 휴거의 모든 권한도 선생에게 주었다. 이 말을 깊이 깨달아 보아라. 무슨 말이겠느냐 성자가 선생 육을 쓰고 강림했으니 선생이 이 땅에서 성자 자체이기에 휴거의 권한이 선생에게 있는 것이다. 그러니 성자는 떠나도 떠난 것이 아니니라, 너희와 더 육으로 같이 함께한다. 너희가 육이니 육으로 함께하니 더 좋지 않으냐. 성자를 보여 달라고 하는 자들 이미 보고 있음이라. 그리도 사진을 가지고 다니며 보고 있음에도 보여 달라 하느냐. 내가 하는 질문에 섭리인 모두 마음으로 대답해 보아라. 선생이 누구이냐? 선생이 구원자이지? 어떻게 구원자가 되었느냐? 선생이 어떻게 죄 사함의 능력이 있느냐? 성자가 그 속에 임했으니 선생이 하는 일이 결국 성자가 하는 일이 되는 것이다. 너희는 다 누구를 통해 성자와 연결되었느냐? 누구를 통해 휴거의 문이 열렸느냐? 선생이 성자 자체이냐? 아니면 성자가 썼기에 성자의 육이 된 것이냐? 선생 속에 누가 임했느냐? 삼위는 사람을 통해 말씀하시지만, 구약, 신약, 성약시대 구원자 격 인물에게만 성경에 깊이 인봉된 말씀을 가르쳐 주시며, 직접 행하게 하시고 그 뜻을 펴게 하신다. 2009년 성령의 역사를 시작함으로 섭리 안에서도 선과 악이 정말 많이 분리되었다. 너희 중에는 의아하다 하는 자도 있지. 정말 열심히 하는 자였는데 왜 나갔을까, 안타깝다. 성령의 역사를 통해 선과 악을 분리하는 역사도 일어났지만 그 가운데 자기 자신의 악을 쪼개지 못한 자는 하나님 앞에 쪼개지는 역사가 일어났다. 선생을 따른다고 따랐지만 선생의 사명을 머리로만 알고, 섭리 안에서도 명예를 얻기 위해, 신임을 받기 위해 따른 자들 결국 본래 근성이 성령의 역사를 통해 다 드러나게 된 것이다. 2015_0710 금 계시말씀.hwp6 2015년, 선생의 사명을 확실히 알아야 선교의 역사가 일어난다. 아는 자, 진정 100% 깨달은 자, 증거의 능력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교회마다 선교의 실적이 바로 깨달음의 차원이 될 것이다. 너희에게 신의 강림관과 본체, 분체 말씀으로 이 시대도 선생을 통해 역사한다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해 말씀을 가르쳤으니 이제 이것을 아는 자들은 선생과 성자를 쪼개지 말고 그가 하는 말씀을 듣고 그가 하는 말을 듣고, 그가 보여 주는 기적과 표적을 보고, 아는 자들이 증거하는 말을 듣고, 선생이 성자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라. 이제는 일체다. 너희가 휴거되고 차원이 높아졌으니 이제는 일체니라. 근본을 모르니 세상 사람들은 너희 선생을 신격화한다 한다. 근본을 모르는 자의 말은 아예 듣지도 말아라. 지금 성자가 직접 말하고 있노라. 휴거 기간이 끝나서야 땅을 치고 후회하며 울며 탄식하며 그제야 깨닫지만, 그때는 이미 휴거가 없다. 없노라. 선생이 이 땅에 없으니 휴거라는 단어는 역사에 남을 단어가 될 것이다. 이 시대 성자 본체, 분체는 일체! 바로 하나라는 것을 말한 나 성령이다. 오늘 내가 한 말은 아는 말이지만, 또 한 번 너희 각자의 뇌에 새기는 말이니라. (오늘은 제 영이 신기하게 성삼위가 계신 백보좌 앞에 가서 무릎 꿇고 성령의 계시를 받고 있었습니다. ※ 3월 16일 생명의 날 성자 사랑의 집에서 성자 승천 행사를 참여하며 본 영계 광경입니다. 무대에 선 사람들이 영계에서는 영으로 영광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영계와 육계의 상황이 보이며, 영계에서 영광 돌리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휴거된 자들의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성자 사랑의 집 안도 많은 천인들이 날아다니며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도 계속 구경하시며 함께하고 계셨고, 공중으로 영이 휴거되어 올라가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성자께서는 이날 뜨거운 사랑의 불을 받아 휴거된 자들도 있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