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7.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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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10 금요(신약의 성령 역사와 성약의 성령 역사, 여리고 성을 도는 일곱째 날).hwp1
2015년 07월 10일 금요일
신약의 성령 역사와
성약의 성령 역사
작성일 : 2015. 6. 12. AM 1:00
작성자 : 주달해
(새벽에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신약의 사도들이 받은 성령>과
<성약의 사도들이 받는 성령>은
그 자체가 너무도 다른 것이다.
<신약의 성령>은
예수의 십자가 죽음 이후
마가의 다락방에서
그를 깨달은 소수의 제자들,
곧 신약의 사도들에게 임하였고
<성약의 성령>은 성자의 승천 후
신부의 권세를 가진 모든 자들에게
승리한 역사를 깨닫게 하며 임한다.
<신약의 성령>은 ‘한의 성령’이었고,
<성약의 성령>은 ‘희망의 성령’이다.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후,
그를 깨달은 자들이
‘이미 지나간 때’에 대한
‘후회’와 ‘한’으로
주를 증거하며 그의 말씀을 외쳤다.
그때에도 나는 그들에게 임하여
그들을 ‘깨닫게 함’으로 역사했다.
제대로 깨닫고 알아야
지나간 과거가 영광이었는지,
후회스러운지 알게 된다.
예수가 십자가를 지기 전
자신의 주를
세 번 부인한 베드로의 한,
나사렛 예수가 살아 있을 때
예수와 그를 따르는
제자들을 죽이고 핍박했던
사도 바울의 한,
주를 안다 하나
깨닫지 못했던 제자들의 한,
예수와 함께 마지막 식사를 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마지막인 줄을
몰랐던 제자들의 한,
예수의 육이 살아 있을 때
더 잘하지 못한 것에 대한 한, 그를
온전히 모시지 못한 것에 대한 한...
나 성령이 신약의 제자들에게 임하여
지난날 예수의 육을 쓰고 행했던
모든 것들을 가르쳤으며,
지난날 예수가 그들에게 말씀했던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였다.
고로 성령으로 깨달으니
지난날이 그들에게 한이 되었다.
지나간 과거와 현재,
그리고 그 속의 뜻을 모르면
한 또한 없는 것이다.
주를 진실로 깨달음으로,
주와 함께했던 지난날들을 깨달음으로
<신약의 성령>이 그들에게
‘한’으로 임했다.
성령을 받고 이를 알고 느끼고 깨달은
자들이 한을 품고 목숨 다해 외쳤다.
고로 기독교는 전 세계로 뻗어 나가며
그 교세를 확장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약의 역사>는
<한의 역사>다.
성약의 역사도 그와 같다.
예수의 십자가 길,
곧 선생의 시대 선고 기간 10년의
세월이 아니냐.
선생이 그 안에 있는 동안은
그를 따른 너희들에게
예수의 십자가 사건 후 제자들이 맞은
때와 같은 때였다.
한과 후회의 세월이었다.
이 시기에 섭리의 한과 후회는
신약 제자들의 그것과 같았다.
곧 과거로 인한 현재의 한이었다.
그러나 나 성령이 재차 강조하기로는,
“현재의 역사는 시대 구원자의 육이
살아 있다!” 했다.
시대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다 함은
삼위가 이 땅에 발을 대고, 몸을 쓰고
직접 역사함이니 이를 진정 깨달아라.
너희는 그의 육신이 살아 있어 모른다.
신약시대 그 제자들의 한을 모른다.
그들의 심정을 모른다.
예수가 시대를 향한
십자가 조건 이후에도
‘그 육신이 살아 있었더라면...’ 하고
제자들이 얼마나 바라고 원했는지
너희는 진정 모른다.
예수의 육이 죽어
이 땅에 없음으로 인해 느꼈던
삼위의 심정을 너희는 모른다.
모르니, 지금 이때
얼마나 크고 감사한 때를 보내고
있는지 모른다. 진정 깨달아라!
인류 역사 이래,
지구 창조 이래 가장 큰 날인
<성자 승천일>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
그 한을 너희도 가지고 있지.
그러나 시대 구원자의 육을 빼앗긴
한에 어찌 비하랴!
땅에서 매야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린다.
시대 구원자의 육이 시대 역사의
판도를 좌우한다.
섭리사는 시대
구원자의 육과 함께한 전반기 21년,
그를 보지 못한 무덤 기간 14년,
시대 사명자의 인류를 향한
조건 지불 이후 부활을 이루었고,
독립의 때를 이미 맞았다.
이제는 성약역사 부활과
독립 이후로 역사가 펼쳐져 와서,
완전한 역사의 승리를 선포하였다.
하나님의 인간 창조의 목적을
이곳 섭리에서
그를 통해 이루었노라고
진리로써 완전히 선포했다.
<신약 때>는
나사렛 예수의 죽음 이후
‘완전한 한의 역사’였다.
시대 구원자는 시대를 향한
완전한 구원의 조건을 지불하였고,
남은 때는 영광의 때와
역사 승리의 때만이 남아 있었는데,
그 승리의 주인인 구원자와 함께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나사렛 예수는 육신 없이
신약시대의 사명자로서,
2000년 역사를 영으로
성자와 함께 이끌어 갔다.
육 없이 영으로 하는 역사가
그 얼마나 힘이 드는지,
이 또한 너희는 모른다.
너희는 선생 없이 역사를 뛰어 본
적이 단 한순간도 없었다.
이를 감사하며 시인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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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에서
영으로, 혼으로
영계와 영의 실체를 보고
시대 구원자를 마주하며
삼위와 통하는 자들이
과연 몇이나 있느냐?
육을 통해 섭리하기에 통하고
완전한 역사를
이루어 갈 수 있는 것이다.
재림과 휴거의 인봉,
부활과 독립의 역사,
완전한 역사의
승리로 이끌어 오기까지
그의 육이 없었다면
비교도 할 수 없이
더디고 힘들었을 것이다.
말씀을 받는 자가 없으면,
역사의 길이 막혀 만사가 불가능하다.
성약역사는 지금과 같이
성장하고 승리할 수가 없었을 것이다.
이를 진정 알고
주께 영광을 드리고 그를 지키신
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무궁하게
돌리고, 그때마다 삼위의 몸이 되어
선생을 지킨 부흥강사에게 감사하라.
육신을 위한 역사는 육으로 100%
하기에 육 없이는 100% 불가능하다.
육이 있어야 100% 완성한다.
육으로 승리하고 육으로 완성해야
영의 세계에서도 100% 여한이 없는
영광의 승리로 인정이다.
고로 섭리사는 100% 승리했고,
100% 완성했다.
2015년 3월 16일, <성자 승천의 날>
너희는 성자와 ‘희망 있는 이별’을
하였다. 왜 사랑하는 성자와의 이별이
희망이 있는 이별이냐?다시 만나되,
기쁨으로 더 이상적으로 다시 만나기
때문이다.
너희와 선생도 그와 같다.
<이 기간>은 너희의 육과 선생의 육이
다시 만나되, 기쁨으로 더 이상적으로
다시 만나기 위해 ‘희망 있는 이별’을
한 것이다.
고로 지금 이때는 희망의 때,
성약역사의 최고 절정의 때,
곧 승리한 역사 이후 구원자와 함
께할 그날을 맞이하기 위해 보내는
희망의 때다.
<신약>,
시대가 구원자의 육신을 잃고 맞은
불의 역사는 ‘한을 품은 역사’이고,
<성약>,
구원자의 육신을 지키고 맞은 불의
역사는 ‘희망을 품은 성령의 역사’다.
신약의 철길이 끊겼고, 이제는
성약역사의 철로만이 남아 있다.
<길>이 남았고,
<그 길을 달릴 자들>과
<시대 사명자의 육>이 살아 있으니
진정 희망의 역사다. 영광의 역사다.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역사다.
찬란한 빛의 역사다.
승리한 역사에서
너희의 남은 한때는 곧 이때이니,
선생의 육신과 함께 뛰는 때다.
(성령님의 말씀을 듣고 성령님께,
“성령님! 너무 엄청나요. 저는
선생님의 육과 함께 뛰어 본 적이
없으니까 그 영광의 날이 너무
기대돼요! 그런데 두렵기도 하고,
그날이 어떨지 상상조차 안 돼요.”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
상상할 필요 없어.
늦게 왔어도 불리한 것이 없다.
왜냐하면 과거와는
절대 다를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내가 너에게 이르는 말들을
진정 기억하여라. 매일을 남은 한때,
희망의 때, 그 때를 위하여 살아라.
이 역사와 너를 승리로 이끈
구원자를 위하여 살아라.
또한 그를 진정
네 마음에 구원자로 모셔라.
현재에 충실함으로 미래를 예비하여라.
‘희망의 성령’,
‘기쁨과 환희의 뜨거운 성령’을 받고
승리한 구원자의 증거자가 되어라.
승리한 역사의 증거자가 되어라.
<신약 때>
나사렛 예수가 죽은 후
무엇으로 그를 증거했겠느냐.
그를 믿는다는 것만으로도 목숨이
위태로웠던 그때, 무엇으로 구원역사의
희망을 주었겠느냐.
‘지난날의 역사’를 들어,
그가 다시 온다는
희망을 주며 증거했다.
<성약>은
‘구원자와 함께할 남은 때’가 있기에,
그 희망이면 된다.
‘승리한 역사 위에
주와 함께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가장 뜨겁고 불같고
위력 있는 말이다.
너희의 희망이
세상의 희망이 되게 해 주어라.
또한, 너희도 매사에 이것을 잊지 말고
불같은 희망에 취해 살아라.
허상의 희망이 아니다.
미련한 일이 아니다.
실체의 희망이기 때문이다.
끝나지 않은 역사의 가장 찬란할
마지막 한때이기 때문이다.
나 성령의 마음을 받으라.
그 날을 바라보며 느끼는
나의 마음과 너의 마음을 같게 하여라.
희망을 잊지 마라.
그 희망을 망각하지 마라.
너희 모두와 천주가 함께 고대한
그 날이 이제 왔고, 지금도 오고 있다.
이를 늘 생각하고 기억하고 사는 자가
되어라.
이를 잊으면
희망이 죽고 역사가 죽는다.
나 성령이 너희와 함께하리라.
진정 사랑한다.
성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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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0일 금요일
나와 목적을 같이함으로
영원히 동행하자.
지금은 여리고 성을 도는
일곱째 날이다.
작성일 : 2015. 6. 12. AM 3:00
작성자 : 정은조
(며칠 전, 모교에서 어떤 교수가
인터넷 강의 도중 이단 종교들에 대해
얘기하면서 섭리를 악평하는 인터뷰
영상도 상영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교수에게 적극 항의해서 결국 그
교수는 인터넷에 사과문을 올리고
그 영상을 삭제했습니다.
그 교수와 통화한 내용을 전해
들었는데, 그 교수의 자세와 선생님에
대한 오해가 너무 속상해서 정말
우리가 제대로 증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새벽기도 때 선생님과 다른 얘기들을
하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먼저
그 이야기를 꺼내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어제 악평한 교수와 통화한 내용을
들어 보니 어땠느냐?
(너무 속상했어요. 정말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구나.”
싶었어요.
“정말 저희들이 선생님과 이 역사를
증거하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정말 빨리 선생님의 발판을
만들어야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리고 모르면서 함부로 악평하면
하나님께서 가만있지 않으실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심판은 하나님이 하시되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은
너희들이 해야 한다.
너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는 만큼이다.
(아멘, 가만있지 않겠어요. 더 많은
생명들, 더 멋진 생명들로 선생님의
청중 발판을 만들어 세상 앞에,
기성 앞에 그것이 증거가 되게 할게요.
선생님, 각자의 파트에서 전 섭리가
온전하게 하나 되어 일어나서
밀어붙여야겠어요. )
사랑아, 그것이다.
너희가 너희 각자 한 명이 전도하는
것으로 생각해서 되겠느냐.
나와 손발이 맞으려면
전 섭리가 하나 되어
일어나야 되는 것을 깨닫고
그에 해당되는 기도,
그에 해당되는 움직임을 보여야 한다.
내가 너희 전체가 하나 되어
‘우~’ 하고 일어나도록
복직된 하와, 신부 대표의 사명까지
이제 확실히 밝혀 주며
하나 되도록 잡아 주지 않았느냐.
여리고 성을 무너뜨릴 때,
마지막 7일째에는
7바퀴를 돌고 나서
다 함께 소리 지를 때 여리고 성이
무너진 것을 기억하지?
그러한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여호수아 6장 2~5절)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나아갈 것이요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며
그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
섭리야, 일어나라!
하나 되어 일어나라!
너희가 너희 혼자 한 명을 전도해서
전도 공적을 쌓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나와 같은 스케일로 크게 생각하고
움직이자.
너 한 사람만 생각지 말고
섭리 전체를 생각하며
오늘, 올해만 생각지 말고
나의 당세 때, 그리고 앞으로의
1000년을 내다보고 나와 함께
스케일을 맞춰 뛰자!
(이후 깊은 기도에 들어가
성령에 사로잡혀 기도할 때,
‘지금 우리는 세상과 기성이라는
여리고 성을 마지막 7일째에,
7바퀴 도는 단계이구나.’ 하고
깨달았을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맞아.
곧 “와~” 하고 소리를 질러야 한다.
지금 모든 준비를 해서 선생이 나올
때는 “와~” 하고 소리를 질러 세상과
기성이라는 여리고 성을 무너뜨려야
한다.
(이후 새벽예배 시간이 되어,
새벽예배 후에 다시 기도했습니다.
오늘 새벽잠언이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는 기간이
휴거 기간’인 것에 대한 말씀이라서,
얼마 전 선생님께 결재받은 계시말씀
<휴거 기간의 근본 의미>를
다시 읽어 보고 기도했습니다.
‘누군가가 이런 말씀의 앞뒤를 자르고
일부분만 악의적으로 발췌해서
악평하면,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악평했던 교수처럼 섭리에서는 선생님
자체를 하나님으로 가르치고 그렇게
믿는다고 오해하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문득, 대학교 1학년 때
선생님에 대한 악평 즉,
“어떤 사람이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한다.”는 친구의 말을 들었던 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기독교를 싫어하고
하나님도 잘 몰랐음에도 불구하고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선생님과
기성에 대해 한마디씩 악평해 버렸던
것이 기억이 났습니다.
당시에는 모르고 내뱉었던 말이었지만,
섭리에 온 이후로 그날의 그 한마디를
엄청나게 회개했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나니 너무 죄스러워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흘렀습니다.
어제 그 교수가 ‘섭리 회원들은
선생님을 하나님으로 믿는다.’고
악평한 그 말과 과거에 제가 말했던
것이 오버랩되면서 너무나 큰 죄를
짓고 사는 이 시대임이
깨달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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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생님의 억울함을 없애고,
이 시대가 지은 가장 큰 죄에서
벗어나게 하는 길은 오직
‘선생님을 통해 성삼위를 만나는 것’에
대해 세상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을
진리의 말씀으로 증거하는 것밖에
없다고 깨달아졌습니다. )
진정 깨달았느냐?
네가 지었던 죄를
세상 사람들이 짓고 있다.
보낸 자를 알지도 못하면서
무심한 말로 툭툭 악평하고
지나가는구나.
그래도 너는
시대 말씀을 들었기에
네가 무심코 악평했던 자가
너를 구원할 자임을 깨닫고
회개함으로 믿고 따라 구원도 받고,
끝까지 사랑으로 따름으로 인해
급기야 휴거까지 되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에게는
그런 기회가 자주 없구나.
자신을 구원할 자가
자신을 구원하기 위해
자신들의 죄를 대신해서 짊어지고
악인의 누명을 쓰고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도 모르고
자기들 배부르기에만
급급해 바쁘게 살고 있다.
너처럼 이 복음을 듣고
회개하고 주를 따르지 않고서야
어찌 그들에게 구원이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들이 시대의 악만을
탓하지 말고 이 말씀으로 그들을
구원시켜야 한다.
나와 함께 그 일을 하자.
내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 오직 하나다.
이 시대 구원과 휴거를 위해서이다.
나는 오직 그 일을 하기 위해
이 땅에 존재한다.
성삼위께서 나를 쓰시는
이 목적이 아니면 내가 이 세상에
오래오래 살며 각종 부와 명예를
누린들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이제 너희의 삶도 그러하지 않느냐.
휴거로 이미 이 땅에 태어난 창조
목적을 다 이루었고 더 이상 이
땅에서 이룰 것이 없는 너희들이다.
물론 내가 살아 있고 너희가 살아
있는 동안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 남아 있지만 말이다.
핵적인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루었으니 너희가 이 땅에서
이룰 근본 목적을 이루었다.
이제 너희에게 남아 있는
인생의 목적은 무엇이냐?
그 목적이 나와 같은 자,
영원히 같이 동행하게 될 자이다.
휴거로 황금성에 올라왔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이미 영으로 육으로 그 차원을 높이며
시대의 사도가 된 자들이 나오고 있다.
영계에서도 나와 함께 사도의 삶을
사는 자들이 있다.
(“와! 영계에서 벌써 사도의 삶을
사는 자들이 있어요? 죽어서도
영계에서 선생님을 따라다니며
선생님을 돕게 해 달라고
기도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제 휴거가 되었으니 그렇게 사는
자들이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영원한 목적입니다.” )
나와 목적을 같이하겠느냐?
그럼 이제 나와 함께하자.
나와 함께 외치자.
내가 선포한 이 진리의 말씀을
알아듣고 뒤집어져서
내가 살아 있는 당세에
나를 통해 성삼위를 만나고
사랑함으로 휴거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고 나와 너희와 함께
그 남은 인생의 목적을 같이할 자들을
찾자.
영원히 나와 너희와
함께할 신부들을 찾아내자.
시간이 얼마 없다.
많이 전도하는 것이 맞되,
이런 자들을 찾아내어라.
진정 너희가 나와 목적을
정확히 같이하고 전도해야
너희와 그들로 인해
내가 살아 있는 당세에
시대를 뒤집는 역사가 일어난다.
명심하여라.
먼저는 너희가
나와 목적을 같이해야 한다.
그리고 그럴 자들을 찾아내어
동역자로 삼아 함께하는 것이다.
자신 한 몸 휴거되었으니
안심하고 그냥저냥 남은 인생을
살겠다는 마음을 가진 자들은
부족한 자신의 휴거 점수에도
불구하고 성자와 내가 세운 조건으로
300선을 채워 휴거되었으나
거기서 계속 멈춰 서 있으리라.
일단 나는 구원자로서의 사명과
사랑으로 거기까지는 해 주었다.
그리고 그 이후로도 끊임없는
말씀과 관리로 너희의 휴거선을
올려 줄 것이다.
그러나 그 이상은 너희의 몫이다.
나는 할 것을 다 했다.
이제는 너희가 얼마나 나와 목적을
같이하고 동행하느냐에 따라
천국에서 나와 너희 성의 거리가
정해지는 것이다.
사랑아, 이 말씀을 꼭 전해라.
부끄러워도 너의 사연도 얘기하고.
수많은 자들에게 자극이 될 것이다.
그 옛날 네가 무심코 한마디 악평을
내뱉었을 때 나는 이미
혼으로 영으로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를
이 섭리에 오는 것을 허락했다.
(선생님,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아무리 악평한 자라도
회개하고 돌이키면 받아 준다.
문제는 그들이 지은 악평으로 인한
죄가 크면 클수록 그 죄 짐이 무겁고
사탄이 그들에게 씌운 죄의 사슬이
커서 이 말씀을 듣고 자신 스스로
인정하기가 쉽지가 않을 뿐이지.
이 말씀을 듣고 자신의 무지와 악평의
죄를 진정 깨닫고 회개하고 돌아온
자를 내가 내치지 않는다.
내가 누구인지 알겠지?
(아멘. 진정 삼위의 몸이십니다.
정말 성경에 나온 대로 사셨습니다. )
(베드로후서 3장 9절)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내가 성삼위의
단순한 몸이기만 하겠느냐.
삼위의 정신, 사상, 사랑을 품음으로
행함까지 일체 되었다는 것이다.
이제 너희가 이것을 증거해라.
내가 살아 있는 기간이 얼마나 길다고
너희들이 그렇게 안일하게 사느냐.
2015_0710 금요(신약의 성령 역사와 성약의 성령 역사, 여리고 성을 도는 일곱째 날).hwp5
진정 나와 목적을
함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서 나와 목적을 맞추어라.
그것이 나와 즉, 나를 통해 역사하는
성삼위와 영원히 동행하는 삶이다.
휴거만 된다고 해서
나와 나를 통해 역사하는 성삼위와
영원히 동행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이룬 너희의 휴거 점수와
지금 너희의 삶을 생각해 보면
너희 스스로도 깨달아질 것이다.
그러니 천국에서
나의 성과 너희의 성이
얼마나 가까울지, 막연히
욕심만 내고 끝내지 마라.
너희가 진정 지금부터 나와
동일한 목적으로
동일한 심정으로
동일한 행동으로
영, 혼, 육 모두 가까이 살 때
천국에서 너희 성과 나의 성도
그만큼 가까워지는 것이다.
거의 다 휴거되었다고 하니
안심하고 자신의 삶으로 돌아가는
자들이 없도록 이리 내가 말해 준다.
이 말은... 모두 나와 함께
가까이 같이 살자 함이다.
그만큼 너희를 사랑한다 함이다.
그러니 진정 나의 사랑을
제대로 알고 나와의 사랑을 이루자.
사랑하면 동행한다.
한곳을 바라보고 같이 걷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뛰고 날아야 하는 때다.
내가 나가서 외치는 때는
여리고 성을 도는 때가 아니다.
여리고 성을 향해 마지막으로 ‘와~’
하고 소리 질러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는 때다.
그것을 진정 깨닫고
지금 너희가 각자의 위치에서
해야 할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너희 모두가 삶의 한순간도
이 목적을 잊어버리지 않고
나와 동행할 때
세상을 뒤집는 역사가 일어난다.
이미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므로 핵적인 승리를 했지만
여기서 끝낼 역사가 아님을
너희도 알지?
진짜 너희가 원하듯
나의 명예도 회복시켜 주고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최대로 많은
자들을 휴거시키는 휴거의 역사,
진정 너희가 나와 목적을
같이하는 만큼 이뤄진다.
그리할 때 세상을 뒤집게 된다.
오늘 이 말씀을 듣고 어서
너희의 마음부터 뒤집도록 해라.
(아멘. 진정 선생님과 남은 생의
목적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
모두 내 앞에
그러한 마음으로 나오너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내가 영원히 그런 너희와 동행하리라.
자기 앞에 있는 문제들을 어서
정리하고 뛰어넘어 극복해라.
큰 목표를 가지고 가는 자는
사소한 것은 신경 쓸 겨를이 없는
것이다. 갈 길이 멀기 때문이다.
어서 나서자.
나의 손을 잡고 나와 함께 나서자.
알파절에 너희들이 다짐했던
그 마음을 더 견고히 만들어라.
근본적으로 나와 목적을 함께함으로
너희의 마음을 계속 칼처럼 갈고 닦아
너희 앞에 있는 사탄을 무찌르고
무지와 악평으로 사탄의 사슬에 묶여
있는 자들을 시대 복음의 칼로
죄의 사슬을 끊어 내고 구해 내자.
내가 작년 연말에
섭리의 너희들뿐 아니라
세상 모든 자들, 악평자들의 죄까지도
용서해 준 것 기억하지?
나는 이미 다 용서해 줬다.
그들이 더 죄를 짓기 전에
복음으로 구원하자.
너희가 들었던 말씀을 가르쳐 주고
그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져
휴거로 창조 목적이 이루어졌는지,
그리고 그러한 일을 해 준 내가
누구인지 정확하게 가르쳐 주어라.
그러한 자가 사도다.
진정한 사도들이 넘쳐 나는
사도의 시대가 되길 내가 기도한다.
너희들을 사랑해서
너희들과 영원히 동행하고 싶어 하는
너희들의 구원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