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7.11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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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11일 토요일 ♥
선생님을 증거하러 오신
성령님의 말씀
작성일 : 2015. 5. 8.
작성자 : 정온성
(성자 승천 이후 선생님께 성자의
빈자리가 클 것 같아 걱정했는데,
성령님께서 오셨다니 너무나 기뻤습니다.
‘선생님 옆에 성령님이 계시니 참
감사하다.’ 성삼위 중 한 분만 안 계셔도
우리가 살 수 없기에 오셨다고 하시지만
저는 선생님 옆에 성령님께서 계신 것이
제일 감사했습니다.
성령님께서
“내가 왜 왔는지 아느냐?” 하시며
“선생을 증거하러 왔다.
나는 증거의 신으로, 휴거의 문이 열린
이 시대의 주인 선생을 증거한다.”
하시며 가르쳐 주신 것을 기록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휴거된다, 휴거된다.’ 하니,
다들 휴거되는지 안다.
아니다.
정확한 표현은 ‘휴거시킨다.’가 맞다.
정확히 알고 구원자께 감사해라.
정확히 알아야 정확히 깨닫는다.
고로 내가 와서 구원자를
증거하지 않으면 모른다.
너희들은 300선 휴거될 수준도 안 되었다.
구원자가 휴거시켜서 됐으니
감사하고 더 깨달아야지.
너희는 구원자를 기다렸느냐?
기다린 자가 아니면 잘 모르는 거야.
그래서 기다린 자는 다르고,
기다린 자가 맞았어야 했다.
기다리지 않아서 구원자를 깨달아도
기절도 안 한다.
또 기다렸던 저 기성은 잘못 알고,
기다리다 지쳐 잊고 산다.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됐으니
의욕도 없어.
선생은 구원자를
눈이 빠지게 애타게 기다렸다.
삶에서 늘 “오셨나?” 확인하며 기다렸어.
고로 성자를 맞고
구원자를 알고 기절한 거야.
너희 선생을 기다리느냐?
(네, 선생님을 너무너무 기다려요.)
그럼 선생을 맞을 때 기절할래?
충격받을래?
그때는 늦어.
지금 선생을 기다리는 모든 자들은
정확히 알고 기다려 맞아라.
알지 못하면 깨닫지 못하기에
먼저 정확히 알아야 한다.
주의 이름으로 나를 부르고 간구해.
어떤 노력이라도 해 봐.
내가 너희를 깨닫게 해 주려고,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려고 왔으니까.
깨달아 알고, 아는 만큼 나와 함께
생명들이, 온 세계가 기절하게
구원자를 증거하자.
그것이 내가 원하는 바요,
선생이 원하는 것이다.
네가 나에게 단상 말씀이
새롭게 들리고 새롭게 깨달아진다고 했지?
알고 있었던 말씀도 너무 새로워서
왜 예전에는 이렇게 느끼지 못했을까 했지.
성자가 새롭게 하라는 말씀을 주고 가서
그렇다며 네가 고백했지만 더 정확히
가르쳐 줄게.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된 후에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지난날 노력과
수고를 이야기하며, 대통령이 되는
노하우를 알려 준다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듣고
그 노하우를 받아들이며,
그렇게 해 볼 것이다.
왜? 대통령의 말이니까.
그런데 다른 사람은
자신이 대통령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지금 자기가 노력하고 수고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대통령이 되는 방법은 바로
이것이다.”라고 한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그렇게 해 볼까?
승리자의 말과 과정 중인 자의 말은
다르다.
고로 <3.16> 성자 승천 날!
휴거 문이 활짝 열린 날!
그날로 선생은 구약, 신약, 성약역사
즉 성삼위 역사의 최초로
완벽한 승리자가 되었다.
성약역사를 이끌어 오면서
단계, 단계마다 승리하였고,
과정, 과정마다 승리했기에
지금의 완벽한 승리가 있었다.
사탄은 갇혔고, 하나님의 역사를
‘여봐라’ 할 정도로 선생이 해냈다.
하나님의 역사가 맞았고,
하나님의 계획이 맞았고,
성자의 구원의 수고가 열매를 맺었고,
나의 노력이 헛되지 않는 순간이었다.
성삼위의 생각,
즉 인간이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면 안 된다는 반대도 있었다.
루시퍼와 루시퍼를 따랐던 천사들은
사랑의 대상인 인간 창조 자체를
반대했지만,
그 모든 것을 속 시원히 깨부수고
우리의 생각과 계획이 맞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순간이
바로 <3.16> 성자 승천 날이었다.
그날 선생이 성삼위의 위신을 세워 주고
우리가 옳다는 것을 영계 모든 세상에,
육계 모든 세상에도
떳떳이 보여 준 날이다.
통쾌한 날이다! 완성의 날이다!
사랑아.
승리자의 말이니
네가 차원 높게 깨달아지고,
새롭게 느끼는 것이다.
알긴 아는데 정확히 모르니
내가 알려 주는 거야.
고로 <3.16> 이전 말씀과
<3.16> 이후 말씀은 완전히 다르다.
낮과 밤이 다르듯 다르고
남자와 여자가 다르듯 다르다.
완전히 다르다.
성자가 다시는
휴거말씀을 안 한다고 했지?
맞다.
선생이 지금 전하는 말씀은
휴거 600, 700선의 말씀이다.
이제 300선 휴거말씀을 안 전한다.
300선 휴거말씀을 보려면
2014년까지의 말씀을 봐라.
기본 중 기본,
기초 중 기초로 중요한 말씀이다.
지금은 차원 높은 휴거말씀이
단상에서 선포되니
휴거 700선 수준의 예배로 준비하고
말씀을 귀히 받아라.
감사하며 감격하며 기뻐 영광을 돌려라.
성령이 친히 신부들을 가르친다.
휴거 700선 말씀을 전하는
선생을 깨닫고 전하자.
이제 지금 선포되는 말씀을 지키고 행하면
누구나 다 700선 휴거다.
선생을 기다려라.
선생이 메시아를 기다렸듯 기다려라.
그리고 맞아라.
선생을 너희가 맞아라.
그것이 최고의 복 중 복이다.
(성령님, 정말 감사해요.
성령님과 함께 선생님을 맞을게요.
선생님을 성령님께서 알려주신 만큼
깨닫도록 노력할게요.
최근에 성령님께서 선생님을 챙겨야
한다는 걸 깨닫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꼭 후회하지 않도록 살게요.)
그래, 후회 없이 살아라.
기회는 오지만 간다.
선생을 챙길 시간도 많은 것 같지만 없다.
조금이라도 선생을 알면 아는 만큼이라도
챙겨라. 더 깨닫고 해야지 하는 순간
기회가 가 버리면 어쩌느냐.
2015_0711 토 계시말씀.hwp2
선생과 연락되지 않았던
2007년 10개월 동안
섭리사 같이했던 모든 신부들은
다시는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을 정도로
깜깜하고 답답하고 가슴 아팠던
시절이었다.
선생의 생사도 알지 못하고,
말씀도 없으니 방향이 없어
무엇이 옳고 그른지조차 몰라
떠들썩했었다.
지금 선생이 좁은 곳에 있은 지 오래돼
선생이 어디 있는지 인식하지 못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보아라.
주일, 수요, 새벽 단상말씀 등
말씀을 다 소화할 수 없을 정도로 주니,
늘 말씀을 주는 자로만 생각하고
자신도 모르게 당연시하고 있지는 않은지
보아라.
선생을 사이에 두고 각종으로 시기
질투하고 있지는 않은지 보아라.
너희의 삶만 살다 보면 선생을 잊는다.
모시고 살면서 매일 챙겨라.
모시고 살아야 할 수 있다.
선생에게서 모든 것이 시작되고
선생에게서 모든 것이 나오니
근본이 선생 맞다.
선생을 챙기지 않고 누구를 생각하느냐.
너희에게 주어진 최고의 복인
선생을 잘 모시고 증거해라.
이 시대가 참으로 복되다.
복됨을 아는 자는 감사와 감격이 넘칠
수밖에 없다.
다른 이유가 없어도
그저 선생 하나만으로 기쁜 것이다.
성령이 말했다.
오직 사랑이다.
사랑한다.
♥ 07월 11일 토요일 ♥
말씀을 목숨 다해 보고
남은 때를 맞아라.
작성일 : 2015. 5. 12. PM 7:20
작성자 : 주천조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정신없이 일을
하다 지친 몸으로 월명동에 올라갔습니다.
월명동에 들어서자마자 성자바위가 눈에
들어와 성자바위 가까이 갔습니다.
성자바위 뒤쪽으로 힘없이 걸어가는데,
붉게 물든 발바닥 형상이 눈에 들어왔고,
말씀 가운데 ‘성자의 발바닥에 피가 나도록
신부들을 챙기시며 어서 휴거되라고
관리하며 다니시다가 발가락이 다
짓뭉개지고 피가 난 것을 성자바위를
보고 알라’고 말씀하셨던 것이 생각나,
그간 우리를 위해 발에 피가 나도록
애쓰셨던 성자의 사랑이 느껴져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났습니다.
성자를 생각하며
“죄송해요. 성자가 계실 때 더 사랑해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그리고 진정
사랑합니다.”이 말을 반복하며
성자바위를 안고 울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었고, 성자께서
“내 심정의 말을 받으라.”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성자시냐?”고 여쭈니,
“성령의 바람을 타고 와 선생을 통해
말하니 말씀 받아.”하셨고, 이후 말씀을
받아 정리한 내용입니다.)
* 선생님을 통한 성자의 말씀 *
선생을 통해 나 성자가 말한다.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너희와 깊은 대화를 하고 싶어
내가 선생을 통해 말한다.
내 깊은 심정을 받아라.
내 진정 행복하였다.
사랑하는 자들을 만나러 온
이 길이 결코 힘들지 않았다.
사랑했기 때문에,
목숨 다해 사랑했기 때문에
그 수많은 고통의 시간이 고통이 아니었다.
진정 행복했다.
선생 육을 통해
마음껏 말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선생 육을 통해
마음껏 사랑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선생 육을 통해
내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선생 육을 통해 이 땅에 내려와
내 존재를 알릴 수 있어서 행복했고,
선생 육을 통해
내 너희를 위해 준비한 천국 황금성을
밝힐 수 있어서 행복했고,
선생 육을 통해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었으니 행복했고,
선생 육을 통해
과거에 못 이룬 하나님 사랑의 한을
다 풀어 드릴 수 있어 행복했고,
선생 육을 통해 신부의 사랑, 영광을
받을 수 있어서 행복했고,
선생 육을 통해 성삼위를 밝히 드러낼 수
있어서 속 시원했고,
선생 육을 통해 땅과 하늘의 비밀을
다 풀어놓을 수 있어 통쾌했고,
선생 육을 통해 다 이루었으니
진정 행복했다.
이같이 선생 혼, 영을 통해
하나님 뜻을 다 이루었으니
진정 행복하고 행복했다.
그러니 미련 없다.
진정 너희를 사랑했기 때문에 그러하다.
(성자시여. 이 땅에서 우리를 위해 발에
피가 나도록 우리를 구원하려, 휴거시키려
고생하셨는데, 어찌 기쁘다 하시는지요.
진정 성자가 이 땅에 오신 것이 얼마나
큰 사건인지 알지 못하고, 성자께 사랑으로
화답하지 못하고, 더 사랑해 드리지 못한
저희의 어린 사랑을 용서해 주세요.
진정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그래.
내 모든 것을 다하여 너희를 살리려
이 땅에서 십자가를 지며 갔다.
흑암에 매여 있는 너희 육을 살리려,
너희 혼과 영을 살리려
나 성자는 피눈물 나게 뛰었다.
내 눈물이 강을 이뤘다.
그러나 결코 고통이 아니었다.
너희를 사랑했기 때문이다.
진실한 내 사랑을 아느냐?
(성자의 사랑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더 사랑해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더 많이 사랑하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그같이 우리를
사랑하시니 남은 때 선생님께만큼은
후회를 남기지 않도록 목숨 다해
사랑을 드리겠습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내 신부야.
슬퍼하지 마라.
눈물을 흘리지 마라.
너희 사랑이 어리고 부족했다 할지라도
육을 중심해서 살던 너희들이
이렇게 나를 사랑하고자 몸부림치니
그것 또한 내 기쁨이다.
기뻐하자. 기뻐하라.
오직 주와 함께 사랑의 불을 일으켜
모든 사랑을 불태워 역사를 이루는 자가
되길 바란다.
기뻐하여라. 감사하여라.
그리고 몸부림쳐 주를 통해 더 올라와라.
휴거의 길, 사랑의 길 그를 통해
내었으니 오직 선생을 붙잡고
내게 더 가까이 와라.
선생이 돕고, 내가 도우리라.
내게 미안해 말아라.
그 미안함으로
더 사랑의 불을 붙이는 것이다.
더 기뻐함으로 내게 다가오는 것이다.
더 감사함으로 선생을 붙잡고
주와 사랑으로
일체 되어 내게 오는 것이다.
그러니 울지 말아요. 내 신부.
너희 또한 미련도 여한도 없이 사랑해 봐.
그럼 기쁨이 넘칠 거야.
알겠지?
(성자시여. 다시는 후회하고 싶지 않아요.
정말 자기 한계에 갇혀 주를 더 사랑하지
못하고 역사를 바라보지 못하는 미련한
신부가 되지 않길 원합니다.)
진정 나는 너희가 강해지길 원한다.
진실한 사랑은 그 무엇도 막을 수 없는
강한 힘이 있어. 선생이 가진 사랑,
너희도 그 사랑으로 다가와 주길 원한다.
(‘선생님이 가진 사랑’이
어떤 사랑인가요?)
변하지 않는 사랑,
사랑하는 마음을 실체 이루는 사랑,
먼저 하는 사랑, 나의 심정의 대상이 되어
내 뜻을 이루어 주는 사랑,
지켜 내는 사랑, 어떤 어려움이 와도
내 사랑을 지켜 내는 사랑.
2015_0711 토 계시말씀.hwp3
선생은 죽음이 앞에 와도,
육신의 고통과 피곤함이 밀려와도,
물질이 없어 처량한 신세가 되어도,
부모에게 모진 말을 들어도,
세상 어떤 유혹이 와도,
어떤 오해를 받아도,
어떤 억울한 일이 있어도,
어떤 이성이 유혹해도,
그리고 무의식중에라도
내 사랑의 끈을 놓지 않았다.
너희는 내 사랑을 지켜 낼 수 있느냐?
이제 쉽게 변하는 사랑을 하지 말자.
상황 따라, 환경 따라, 사람 영향 따라
변하는 사랑은 하지 말자.
내 사랑은 영원불변한 사랑이다.
선생이 가진 최고의 보화가
바로 ‘사랑’ 아니냐?
선생의 그 사랑을 배워라.
선생이 어찌하여
그 깊은 사랑을 할 수 있었겠느냐?
‘진리 위에 사랑’이었다.
진리로 육과 정신을 강하게 만들었다.
정금같이 변하지 않는
영, 혼, 육으로 만들었다.
너희가 내게 고백하는 사랑이
진실한 사랑이었어도, 그 사랑을 지켜 낼
힘이 없다면 금세 무너진다.
그러니 변하지 않는 사랑을 하고 싶다면,
내게 진정 사랑을 주고 싶다면
먼저는 말씀으로 너희 육과 정신을
강하게 만들어라.
육과 혼과 영을 강하게 만들기다.
말씀을 깊이 보라는 말을
쉽게 들어서는 안 된다.
말씀으로 네 운명이 바뀌어.
깊이 새겨들어라.
말씀으로 깨달음으로
내게 깊은 사랑을 줄 수 있다.
내게 더 가까이 올 수 있다.
그러니 말씀에서
주를 찾아.
나를 찾고.
정말 말씀으로 주를 붙잡고,
나를 붙잡아.
섭리사에 말씀을
깊이 보지 못하는 자가 많아.
그러니 성자 승천의 날도
깊이 깨닫지 못한 거야.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성자가 승천한다는 그날,
휴거된 영들을 데려간다는 그날,
그 중한 날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것이다.
깊이 말씀을 본 자,
그 말씀을 깨닫고자 깊이 기도한 자,
그 역사적인 날을 그리 맞았겠느냐?
성자의 육과 함께하는 남은 날을
또 그같이 맞이할까
걱정하며 두려워하는 자들이 많다.
걱정과 염려는 하지 말고
오직 말씀을 붙잡아.
그리고 말씀의 주인을 붙잡아.
그것이 남은 날을
제대로 맞이하는 방법이다.
매일매일 떨어지는 기회의 때,
결국 말씀에 모든 답이 다 들어 있다.
깊이 보고 깊이 기도해.
말씀을 붙잡고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다.
‘선생 사랑’도 이와 같았다.
오직 말씀으로 나를 붙잡았지.
오직 말씀을 붙잡아
나의 재림을 처음 맞은 자가 되었지.
오직 말씀을 붙잡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주인공이 된 것이다.
예정만이 다가 아니야.
오직 말씀의 사다리를
타고 내게 올라온 거야.
성자를 만났지.
인류 역사의 최고 복된 인생이 되었다.
성자 육이 되었잖아.
그것이 인생 최고의 영광이 아니냐?
진정 내가 이를 통해
너희에게 나타나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더 이상 슬퍼하지 말라는 것.
이제 새롭게 해야 된다는 것.
정말 새롭게 해야 된다는 것.
이전과 같이 주를 대하고
말씀을 대하면 안 된다는 것.
말씀을 생명보다 귀하게 생각하고
깊이 봐야 한다는 것.
네 운명을 결정짓는 열쇠가
오직 말씀이라는 것.
다시는 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도록
말씀을 붙잡으라는 것.
선생을 통해 전하는
매주 말씀이 내게 오는 길이고,
네게 주어진 최고 소망의 기회를
잡는 길이라는 것.
희망만 하면 망상으로 끝난다는 것,
그러니 말씀으로 네게 온
실체의 기회를 잡으라는 것.
말씀을 목숨 다해 행해 보라는 것.
매주 말씀으로 기회를 잡는 자가
주를 만난다는 것.
그리고 나를 만난다는 것.
그리고 천국 황금성,
주와 삼위와 가장 가까운 곳에
올 수 있다는 것.
비밀 같지 않은 비밀을
일러 주러 온 것이다.
말로 들으면 똑같은 얘기,
깊이 들으면 비밀의 말이다.
깊이 들고 깨달아라.
비밀을 일러 주고 간다.
결국 말씀을 목숨 다해 보고
주와 성자를 발견하고 깨닫고,
뜻을 이루어 주는 자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자
오늘 바람을 따라온 나 성자다.
깊이 들어. 이 말도
깊이 듣지 않으면 똑같은 말이야.
길가 돌, 보화 돌.
다 같은 돌로 보인다.
내 말을 귀히 새겨들어.
아직 이때를 어찌 준비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자들이 많아 성자가 말했다.
보화는 정말 깊이 새겨듣고,
깊이 생각하고, 깊이 행하는 자가
가져가는 것이야.
진정 나를 만나고픈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봐.
내가 말씀으로 네게 간다.
사랑의 한만 가지지 말고
깊이 말씀으로 만나.
말씀을 깊이 보고,
깊이 기도함으로 영계도 열리는 것이다.
뇌를 깨끗이 해야 해.
세상의 잡다한 것들이
네 뇌에 가득 차 있으면 나를 못 만나.
그래서 말씀으로
네 뇌를 꽉 채우라는 것이야.
네 뇌를 깨끗이 하고,
말씀으로 꽉 채우고,
깊이 기도하면
나를 더 깊이 느낄 수 있고,
영계도 보는 것이다.
그러니 네 뇌를 잘 만들어.
말씀을 깊이 연구해.
네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말씀이 네 생명줄이야.
모든 축복의 열쇠다.
말씀이 답이다.
말씀이 내 사랑이다.
말씀이 네 소망을 이루는 길이다.
모든 소원을 이룬다.
진정 가치를 알고, 제발 말씀을 붙잡아.
진실로 사랑한다.
나 성자가 진정 사랑하여
애타게 선생을 통해 말했다.
사랑해.
♥ 07월 11일 토요일 ♥
마음먹은 대로 하늘은
역사한다. 마음의 길이다.
작성일 : 2015. 4. 30. AM 3:00
작성자 : 정수현
( 낮에 버스를 타고 가다가
잠깐 잠이 들었습니다.
잠결에 ‘마음먹은 대로 하늘은 역사한다.
마음의 길이다.’라는 감동이 음성으로
들렸고 곧 깨어 적어 두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 것
같아 새벽에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나랑 대화하자.
나, 너랑 대화하고 싶어 한걸음에
달려왔노라.
사랑아,
나와 진정 통하고 싶으냐?
나와 마음이 같으면 통한다.
2015_0711 토 계시말씀.hwp4
마음의 길이라 하였지?
너의 마음의 길이 내게로 나 있으면
난 그 길로 너에게 수시로 간다.
그 길을 내어라.
내가 네게 맘껏 아무 때나
갈 수 있게 말이다.
너희들의 마음의 길은
어떻게 나 있는지 생각해 보아라.
어찌 그리 여러 갈래이며
나에게 오는 길은 없고
다른 생각의 길이 이리도 많은 것이냐.
나와 같은 생각의 길은 없단 말이냐.
나와 생각이 같고 심정이 같은 자가
나의 상대가 된다 하였다.
나의 상대가 되고 싶으냐?
나와 생각을 맞추어라.
심정을 맞추어라.
너희들의 마음의 길을
오직 나에게 내어 주어라.
다른 길을 내지 말고
나를 생각해 버릇하여
내게로 늘 오너라.
난 너희들이 마음먹은 대로
역사할 수밖에 없다.
나는 네게 영감을 주고 말씀을 주고
아이디어를 주지만
너의 마음을 마음대로 주관할 수는 없다.
내가 그걸 할 수 있었다면
벌써 이 세상은 천국이 되었을 것이다.
휴거가 모두 되었을 거야.
내가 너희에게 나를 증거하라고 하고
싶어도 네 마음의 주인은 너이기 때문에
네가 마음먹어야 역사할 수 있다.
네가 마음먹은 대로,
마음먹은 만큼만 역사할 수 있다.
그러니 네 마음을 비우고
나의 생각을 담고 나의 심정을 담아라.
내가 널 쓸 수 있게
너를 완전히 들어 쓸 수 있게 말이다.
나는 너희와 이 역사를 맘껏 뛰고 싶다.
너희의 육신을 쓰고
맘껏 말하고 외치고 싶다.
그런데 너희는 나와 생각이 다르고
나를 네 중심에 두지 않으면서
어찌 나의 일을 한다고 하느냐.
네 마음을 아예 비우기라도 하면
내가 그 마음에 맘껏
역사할 수 있을 텐데...
너희들은 나를 위해 뛰고 싶다 하면서
너희 마음엔 내가 없구나.
너희들의 생각과 수준으로
나를 대하고 나에게 바친다 하는구나.
나는 있잖아,
너희들의 비고 빈 마음을 원해.
나에게 모든 걸 맡기고
순종하여 언제든지 무엇을 시키든지
아멘 하고 바로 할 수 있는
마음과 정신을 가진 그런 자에게
함께 하고 싶다.
휴거된 자들, 나에게
무엇이라도 해 주고 싶지?
너희들의 비고 빈 마음을 다오.
그런 마음을 가진 육신을 빌려 다오.
그래야 내가 마음 놓고 역사한다.
내 수준대로 나타나고 쓸 수 있다.
너희들은 무엇을 하며 살고 싶으냐.
너희들의 생각으로 살고 싶으냐?
하늘의 생각을 받아
그 일을 하며 살고 싶으냐?
내가 너희를 쓰고 싶은데
너희가 준비되어야 쓴다.
너희는 나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너희 생각의 틀 안에
나를 가둬 놓지 마라.
난 너희 생각 안에서 답답하다.
신부라면
신랑인 나에게 맞춰야지...
너희의 마음을 나로 채우고
너희들의 하고자 하는
의지를 나에게 보여라.
너희가 날 사랑하여
무엇을 얼마나 하고 싶은지
그 결심을 보여라.
능력이 있거나 없는 건
두 번째 문제이고 부족한 너희이지만
내가 쓴다고 하면 되는 것이다.
부족해도 가르치고 만들어서
능력을 주어 쓸 것이니
너희가 나의 몸이 되어 살고 싶으면
먼저는 너의 마음을 비우고 나에게
바치어라.
그리고 날 자주 만나고 싶으면
생각의 길이 같아야 한다.
그러니 나에게 늘 생각을 맞추어
내게 오는 생각의 길을 내어라.
오직 그 길만 내어라.
다른 길을 내어
다른 사람이나 사탄이 오는 길을
만들지 말고...
내 너희를 너무 사랑하여
늘 만나고 싶어
내가 말하고 다가갔으나
이제는 너희가 와야 한다.
내가 갈 길은 벌써 다 내었다.
너희들이 내게 오는 길을
내는 것만 남았다.
힘들어도 그 길 하나 만들어 놓으면
영계까지 만사형통이다.
나에게로 오는 길,
나와 통하는 길,
생각의, 마음의 길을 만들어
늘 그 길에서 만나자.
내가 너희를 마중 나갈 테니
조금만 어려워도 힘들어도
그 길을 내 다오.
사랑하는 선생이
♥ 07월 11일 토요일 ♥
누구를 어떻게 따르느냐에
따라 인생의 운명이 바뀐다.
영원의 삶이 바뀐다.
작성일 : 2015. 3. 29.
작성자 : 김란주
(한 이단 종파의 모순된 실체를
낱낱이 밝히는 방송으로 인해 세상이
시끄러웠습니다. 이를 두고 기도했을 때
성령님께서 교육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신약 때 예수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세례 요한의 역사는 끝이 났다.
나와 함께하지 않는 역사의 끝은 비참했다.
하늘 역사에 기록되지 않는
곧 개인의 역사로 끝나 버렸다.
지금도 그때와 같다.
그곳은 하나님 주관권에서 벗어난 역사다.
계획에 없는 역사이며 나와 함께하지 않는
역사이다.
그러므로 때가 되어 끝을 보게 되는구나.
역사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주인이 이끄는 역사는 빛을 발하고
진짜임이 드러나게 된다.
그러나 거짓된 역사는 시간이 되면
결국 거짓말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며
그 순간 빛이 바래고 만다.
아무리 몸부림치며
진실된 역사라 큰소리치지만
그것은 벌거벗은 임금과 같다.
벌거벗은 채 ‘내가 왕이다.’라고
외치는 격이다.
하나님은 때가 되니 다 드러나게 하신다.
그곳뿐 아니라 모든 거짓된 역사를
다 드러나게 하시고 거두어 내실 것이다.
하나님이 이끄는 섭리역사를 제외하고
나머지 역사들은 다 거짓이며 모순이다.
하나님을 핑계 삼아 나를 볼모 삼아
수많은 사람들을 지옥 구렁텅이로 몰고
있으며 구원시키지 못하게
다른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역사가
하나님이 이끄는 역사라고
생각하고 주장하지만
어리석고 무지한 생각이다.
자신이 자신을 꾀어 결국
지옥 속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구나.
자신만 들어가도 무서운 길인데
그곳에 생명들을 줄줄이 꿰어 들어가니
원통하고 안타깝다. 그들은 내 생명들의
귀를 막고 눈을 가린 채 불구덩이로
끌고 들어간다.
나는 막을 것이다.
2015_0711 토 계시말씀.hwp5
거짓된 역사를 드러나게 하여
한 명의 생명일지라도
구해 내 살릴 것이다.
그들이 비록 무지의 죄로
자신의 구원을 사탄에게 맡겼지만
성자를 부르고 찾으니
그 마음을 보고 구해 내려 한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붙잡힌 인질들을 말이다.
너희는 진정한
시대의 구원자를 만나고 따르니
얼마나 행복한 자들이냐?
그 가치가 엄청나게 크다.
하나님을 부르며 성자를 찾으며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는 자들...
그러나 그들은 무지로 인해 사탄의
구렁텅이로 빨려 들어가고 있지 않느냐?
무지의 죄가 그리도 큰 죄다.
시대의 구원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시대의 말씀을 알아보지 못한 고로
하나님을 믿고 나를 믿어도
결국 믿지 못한 것보다 더
억울한 끝을 맞이하게 된다.
누구를 어떻게 따르느냐에 따라
인생의 운명이 바뀐다.
영원의 삶이 바뀐다.
너희는 시대의 구원자를 알고
이 시대에 선포된 말씀을 듣고 따르니
복된 자들이요, 선택받은 자들이다.
너희가 시대의 구원자를 알아본 것,
그 하나를 보고 하나님은 준비된
이 역사를 너희에게 선물한 것이다.
시대의 구원자를 알아본 책임분담이
그리도 크다.
알아보지 못하니 사탄에게
조롱받고 시대에게 놀림을 받는다.
그들은 그것이 주를 따르기에
받는 합당한 조건이요,
환난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니다.
그저 따르는 자를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죗값이다.
하나님의 구원으로 환난의 대가를
돌려받을 수 있다고 믿는 그들의
맹목적인 믿음이 안타까울 뿐이다.
그러나 너희는 다르다.
너희에겐 참고 따라온 만큼의
노력과 조건을 다 보상해 줄 것이다.
주고 또 주고 또 줄 것이다.
넘치도록 받게 할 것이다.
세상이 이단을 경멸하고
배척하는 것을 보고 두려워하느냐?
혹시 섭리사에 또 그와 같은
세상의 손가락질이 돌아올 것 같아
불안하느냐? 걱정 마라.
두러워하고 불안해할 필요 없다.
이제 핍박받는 시대는 끝이다.
이제는 꽃을 피우고 찬란하게
빛을 발하는 역사가 진행될 것이다.
꽃을 꺾으려는 자가 있거든
내가 가만히 두고 보지 않을 것이다.
세상에서야 그들과 섭리사를
동급으로 놓고 이단이라 배척하지만
너희는 그와 같이 생각하면 안 된다.
세상을 두려워하면 안 된다.
자부심을 가져라.
비교할 수도 없는 역사이다.
하나님이 오직 섭리사만을 기준하여
역사를 진행하시니 선택받은 자
이 시대 신부인 너희들은
당당하게 세상에서 일어서야 한다.
시대의 주인 된 자들이
움츠러들면 안 된다.
주인이 움츠러들면 분수도
모르는 것들이 건방지게 대든다.
새 역사를 맞이하여
하나님을 기만하고 나를 무시하는
자들은 다 무너지게 할 것이다.
돌아가야 할 자리로 돌려보낼 것이다.
본격적인 역사가 시작되기 전
즉, 왕 책봉식 전에는
여기저기서 음모를 꾸미고 내란을
도모하며 서로 자신의 이익에 부합하는
왕을 세우려 발악을 한다.
그러나 새로운 왕이 책봉되었음을
세상에 공식적으로 공표하고
왕위 계승까지 끝났을 때에는
서로 왕을 하겠다고 발악하던 자들이
알아서 사그라들고 만다.
진짜 주인이 나타났을 때는 흉내나 내며
사람들을 기만하던 가짜들이
결국 무너지거나 사라진다.
이왕 고생길 갈 것 수고한 만큼
보상받으며 시대의 왕과 발맞춰
가야 하지 않겠느냐? 흉내 내던 자들은
진짜 주인이 나타났으니 결국엔 눈치나
보며 숨죽이고 살다 사라진다.
새 시대, 새 말씀, 새 역사가
선포되었으니 이제 새로운 왕을 모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발하도록 하자.
진정한 주인을 알아보고
함께 뜀에 감사하자.
무조건 믿고 따라와 준
그 조건 하나가 영의 운명을 바꿨으니
시대의 운을 타고 났음에도 감사하여라.
시대의 혜택을 받고 시대의 왕을 따르는
자들로서 지금의 사랑과 마음이 변치
않도록 하여라.
끝까지 왕을 모시고 함께하는 자가
역사에 함께 기록이 되고 후대에 이르러
영광을 받게 된다.
왕을 모시고 함께 살 수 있음을
늘 감사하며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하자.
늘 사랑으로 말이다.
알겠느냐?
변치 않는 자가 변치 않는 사랑을
변치 않는 세계를 누리게 된다.
그 모든 것이 너희 것이 되도록 하여라.
알겠지?
사랑한다.
사랑으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