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5.07.11 (토)
대만 성령집회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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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성령 집회
정조은 목사님을 통한 선생님의 말씀
할렐루야! 오직 성삼위께 우리 사랑하는 주님께 감사와 사랑하는 인사를 할렐루야로 전해드리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타이완. 타이완이죠. 세계 많은 사람은 차이니스 타이페이라고 부르지만, 이곳 섭리사에서는
타이완의 이름이 빛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는 크지만 작은 나라일 수 밖에 없는, 억압 속에
서 살아갈 수 밖에 없지만, 신앙의 섭리 역사속에서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빛나고 귀한 땅이
바로 이 타이완입니다. (아멘!)
이번 순회 전에 우리에게 시련이 있었죠. 바로 태풍. 성자 떠나신 티가 너무 나서. 순회 전에
이렇게 극적으로 태풍이 있었던 적은 아마 처음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제
태풍이 대만을 강타하고 비행기가 결항이 되면서 오늘 아침까지 그 영향권에 있어서 시간이
늦춰지다가 결국은 오게 되었습니다.
자. 오늘 타이완. 오늘은 다 모이지 못했습니다. 장소가 협소해서 나머지 분들은 생방송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각교회 그리고 한국의 각교회 모은 각 개인에게 성령의 뜨거운 은혜와 진
리의 충만함이 더욱더 뜨겁게 충만하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작지만 작지 않은 나라,
이 민족으로 인한 한을 신앙으로 다풀어낼 때에 여러분의 꿈과 소원이 다 풀어질 줄 믿습니
다. 그 어느나라보다 하나님이 절실하게 필요한 나라. 왜?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니까. 오직 사
랑으로 모든 것들을 판단하시고 우리의 육과 혼과 영을 보고 판단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타이
완에 더욱더 함께하심으로 이 민족이 영적으로 잘 될 때에 이 민족이 육적으로 더욱 풀어지고
또 완전해지고 빛나는 역사가 일어날줄로 믿습니다.
먼저 선생님께서 오시지 않았습니까? 믿습니까? 여러분. 그 육신이 너무나 오고 싶지만 오
실 수 없는 이때에 말씀을 보내고 성령님과 함께해서 대만의 진리와 사랑의 불을 일으키려고
선생님께서 직접 오셨습니다. 그러니까 먼저 선생님의 인사 먼저 하고 오늘 말씀 시작해보도
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선생이 대만에 왔습니다. (아멘!) 왜 왔을까? 왜 왔냐구요? 바로 성령님과 함께 이
대만 땅에 진리와 성령의 불을 주려고 왔습니다. 그동안 모두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하고 가르
치느라 고생도 많았고 수고도 많았습니다. 또한 섭리의 삶을 사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이 섭
리의 삶은 개인도 민족도 세계도 지난날 역사적으로 한이 되었던 하나님의 뜻, 약속, 하나님
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삶입니다. 구약 그리고 신약도 이 뜻을 완전히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이 마지막 성약 때에 완전하게 해서 완전하게 이루는 삶입니다. 또한 하늘 앞에 자녀 같은 입
장도 아니고 종 같은 입장도 아니라 신부 입장으로 나아가야 하기 때문에 더욱 완전하게 행해
야 하는 삶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을 뜨겁게 받으면서 풍부한 진리의 말
씀속에 살아도, 그만큼 고생도 해야하고 수고도 해야합니다. 더구나 이시대 기성인들도 세상
사람들도 알지 못해서 핍박하고 악한 자들과 악평자들까지 우리를 막으니, 그만큼 역사속에서
살아도 하나님 품에 살아도 고생이 되고 수고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작은 목적
을 두고 인생의 고난을 받고 어려움을 받고 수고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 곧 우주 만물과 인생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고난도 받고 어려움도
겪고 수고도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으로 태어난 자들 중에서 더이상 없는 최고의
목적을 이루는 삶입니다. 고로 여러분들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어떠한 고난을 당해도 어
떠한 수고를 하더라도 그 수고가 모두 헛되지 않고 다 기쁨이 되고 보람이 되고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해서 그것을 캐내려고 하는데 그냥 쉽게 캐내지겠습니까.
땀 흘리고, 수고하고 고생하면서 캐내게 됩니다. 그 수고와 고생은 고통이라고 할 수 없습니
다. 맞습니까? 보화를 발견해서 그 보화를 캐냈는데, 그 고통이 수고가 고생이라고 할 수 있
겠습니까? 실상은 그 수고가 기쁨이며 행복이며 보람입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에 와서 하나님
의 창조 목적을 이루며 사는 여러분들은 모두다 그러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뜻을 이루며 주
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고생되기도 하고 또 때로는 더많은 수고를 하기도 하고 어려움을 겪
기도 하지만 마치 보화를 캐내는 수고와 같아서 모든 수고는 보람이며 기쁨이 된다는 말입니
다. 축구 경기를 할 때 골을 많이 넣으면 후반전에 다른 주자들이 나와서 뛰어도 애간장이 타
지 않습니다. 아마 전반전에 스무골 정도를 넣어 놓는다면, 후반전에서는 아주 쉽게 놀면서
뛰어도 애간장이 타지 않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 당세에도 그렇게 해야합니다. 믿습니까?
(아멘!)
여러분들은, 이 시대 하나님의 최고의 섭리 역사에 와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면서 살
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고생 수고 노력은 모두가 보람이 되고 기쁨이 되고 영원한 것이
되는 삶임을 믿고 깨닫고 더욱더 불을 내어서 행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천국의 황금성을 상속받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얻기 위해서 도전하고 더 차원
을 높이기 위해서 도전하고 더 잘되기 위해서 도전하는 그러한 삶을 살아야되겠습니다. 이 세
계에는 230여개 국의 나라가 있습니다. 성약 복음은 25개국 정도가 들어갔습니다. 그 중에서
이 200개가 넘는 나라중에 25개 정도의 나라에 성약 복음이 들어갔는데, 그 중에서 한나라는
대만입니다. 이 엄청나게 많은 나라 중에, 25개 국에 성약 복음이 들어 갔는데, 그중에 한나
라가 대만입니다. 지금은 부족할 수 있지만, 이제 섭리역사 37년이 진행되고 있고, 대만은 서
른살이 다되었습니다. 이 짧은 역사 안에, 섭리 역사 안에서 전도된 인원 수를 따진 다면 한
국 다음으로 뛰어납니다. (할렐루야!)
섭리사 2위입니다. 2위. 만일 섭리의 종주국인 한국을 뺀다면 현재 대만이 1위를 달리고 있
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얼마나 영광된 일입니까? 섭리역사에서 이름이 빛나는 타이완, 한
국을 뺀다면 현재 열심히 그만큼 행하고 있는 나라 1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이
원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선생이 당대에 살아 있을 때 시대 복음을 전하면서 이 섭리 역사를
완전히 자리 잡아 놓고 가는 것입니다. 마치 선생이 살아 있을 때 월명동 자연성전을 다 만들
어 놓고 가듯이, 대만도 이 시대 말씀으로 이 대만에 완전히 자리를 잡아야합니다. 그렇게 된
다면 전반전에 골을 많이 넣어 놓은 것과 같아서, 여러분의 영이 휴거 되어 천국 황금성에 가
있어도, 영들이 아주 마음 놓고 여러분의 육을 쳐다 보고 앞으로 휴거될 영들을 기분 좋게 쳐
다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함으로 인해서 여러분들도 더욱 영광이 되고 보람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말했죠. 축구 경기할 때 전반전에 골을 많이 넣으면 후반전이 편하다고 했습니
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당세에 선생이 살아있을 때 그 힘을 가지고 이 시대 복음을 전해서
많은 생명을 휴거시켜 놔야만 여러분들의 영이 땅의 섭리인들을 도와줄 때에 심정을 태우지
않고 아주 기쁨으로 여유 있게 역사를 펴나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대만 뿐만 아니라 섭
리 각 나라가 그리 해야합니다. 바로 당세 때. 선생이 살아 있을 때, 이 역사를 중심 종교로
세워 놓고 가야 합니다.(아멘!)
전도해서 섭리사를 번창하게 해야되겠습니다. 선생이 여기있는 동안 이제 얼마남지 않은 시
간입니다. 앞으로 많은 생명들이 밀려올 것입니다. 그 때 그들을 채워줄 수 있는 영혼의 양식,
신앙의 무기 하나님이 최고로 크게 보시는 말씀을 산같이 받아 놓고서 나갈 것입니다. 바로
말씀이 이 섭리사 자본이고 사랑의 무기이고, 휴거로 창조목적을 이루는데 자료이기 때문입니
다. 여러분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이 말씀을 믿고 따르고 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왜냐하면 섭
리사의 모든 것들은 하나님이 경영을 하십니다. 고로 여러분들이 시대 말씀을 믿고 행하기만
한다면 완벽하고 그에 따라 얻는 것은 보장이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선생이 대만에 진리와
성령에 불을 주기 위해 왔다고 했죠? 선생은 오늘 복직된 자, 조은이를 쓰고 성령과 함께 말
씀할 것입니다. 복직되어 행하기 때문에 행하는 것 마다 승리합니다. 이미 선생과 함께 말씀
과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서 여러분들을 휴거 시켰습니다. 하나님께서 조은이를 택하시고 예정
하신 대로 행하십니다. 오늘도 예정하신대로 행하십니다. 대만에 진리와 성령의 불이 일어나
는 것은 예정되어 있고, 휴거의 차원이 높아지는 것 역시 예정되어 있습니다. 역시 예정되어
행하는 힘있게 말씀을 외치고 불같이 성령을 줄 때에 여러분도 뜨겁게 받아들이고 변화되고
차원을 높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복직된 자는 마치 차를 다 만들어 놓고 그냥 타
고 달리면 되는 격이고, 비행기를 다 만들어 놓고 그냥 타고 다니면 되는 격입니다. 오늘 성
령께서 선생과 함께 복직된 자를 타고 이미 만들어 놓은 자를 타고 달리시니 여러분들은 그것
을 타고 달리기만 하면 됩니다. 날기만 하면 됩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인체되는 것입니다. 일
체되는 것이란 무엇이냐. 단상에서 하는 말을 믿고, 이 하는 말은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니라,
주가 하는 말씀이고 성령이 하는 말씀임을 절대 믿고 받아들이는 것이 일체되는 것입니다. 복
진된 자와 일체되면 주와 일체되고 주와 일체되고 셩령과 일체되는 것입니다. 복직된 자는 자
동으로 성령과 주와 일체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제2의 복직된 하와로 일체
되었습니다. 섭리역사는 하와를 뺏으면 성공입니다. 왜냐하면 아담 한 사람은 성공했기 때문
입니다. 복직된 하와가 성공했으니 제2의 하와들이 성공하고 오늘도 여러분의 생각을 주관을
여러분이 모든 가진 것들을 사탄에게 다른것에 뺏기지 말고 오직 주께 성령께 드리면서 이시
간을 온전한 시간으로 만들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성공하는 시간으로 만들기를 바라겠습
니다.
자 그럼 이제 부터 오늘 진리와 성령의 불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자이제 타이완 준비되셨습
니까? 오늘은 뒤에 또 대만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있습니다. 맨 마지막에 전해줄 겁니다. 이
말씀은 섭리인 전체가 이때 꼭 알고 행해야할 긴급한 말씀입니다. 어떠한 새로운 말씀이 나온
다기 보다, 그동안 나왔던 말씀들 중에 우리고 놓치고 있던것, 정말로 생각해야할 말씀입니다.
여러분들도 말씀에 푹 빠져서 주와 완전히 일체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정말 감사한 것은 오늘 태풍이 안일어나서 감사합니다. 오늘 일어났으면 큰일 날뻔했어요.
오늘은 어떤 말씀으로 역사를 해주실까? 단상에 있는 저역시 증거자이지만 오늘 이말씀대로
진정 행하고 변화되어서 아직 꿈틀대면서 변화되지 못한것, 더 큰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데,
316이후에 더크게 행할 수 있는데 아직 행하지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결심하면서
오늘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오늘 말씀 시간은 결심하는 시간, 부족한 것을 찾는 시간, 잃었던
첫사랑을 찾는 시간, 잃었던 첫 마음을 찾는 시간. 하아. 316 이후에 열정이 더 뜨거워야하는
데 왜 자꾸 불이 식지? 잃었던 열정을 찾는 시간. 그리고 전도 열심히 하다가 조금 힘이 없으
면 그 힘을 다시 충전하는 시간이 될 줄로 믿습니다. (아멘!)
사람은 인생을 살기 위해서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이 인생을 살기위해서는 첫번째 태어나
야 합니다. 태어나지 못하면 이세상에서 살지 못합니다. 그러나 태어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있으니 배우는 것입니다. 인생을 배워서 알지 않으면 태어났어도 그리 가치있게 온전하게 인
생을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첫째, 태어나야하고 둘때, 배워야합니다.
우리 인생은 배워야하는데, 스스로 살아가면서 터득하면서 배우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
부분은 배워야합니다. 따로. 그럼 누구에게 배워야하느냐. 바로 아는자에게 배워야합니다. 모
르는 자에게 배웠다가는 망하게 되겠죠. 아는자에게 배워야합니다. 아는 자는 다른 말로 하면
선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대만을 민주주의 국가로 독립시키기 위해서 장계석총통이 독
립을 시키지 않았습니까? 누군가는 선구자가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과학, 의학, 예술, 문화
모든 것에는 선구자가 있습니다. 그것을 연구해서 시작한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
든 것의 중심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과학도 의학도 문화도 예술도 다 발견할 수 있도록
하시고, 선구자를 택해서 그사람이 연구하게 하고 발견하게 한 것입니다. 모든 것은 시작한
사람이 있다는 거에요. 그 사람이 바로 아는 사람입니다. 지동설 하면 누구죠? 갈릴레오 갈릴
레이.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확립한 사람이죠. 상대성 이론하면 아인슈타인이죠. 만유인력
의 법칙은 뉴턴입니다. 전구하면 에디슨. 비행기하면 라이트 형제. 그리고 축구하면 견해가 다
다를 수 있지만 마라도나? 펠레? 선생님? 하하. 하늘 축구의 선구자죠. 축구로 인생을 배우고
축구로 생명을 관리하는 법을 배우는 하늘 축구의 선구자 선생님이시네요. 그리고 간호 하면
나이팅게일. 현대의학 하면 히포크라테스, 과학, 음학, 스포츠에서 모두 선구자가 있습니다.
현대음악의 아버지 하면 바흐. 그를 중심해서 여러가지 음악들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각 분야마다 아는자, 선구자의 의해서 인간의 지식은 계속해서 차원을 높여서 발전해왔습니
다. 우리는 이 기본적인 것들을 통해서 차원을 높이고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종교. 바로 하나님의 역사죠. 이 종교에도 아는자, 선구자가 있습니다. 모든 것의 중심. 역시
중심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십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만이 삼위일체이시고 절대신이
시며 유일하신 신입니다. 이삼위일체에 대해서도 역시 배워야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종
교에 대해서도 배워야만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만은 거의 불교인들이 90%가 넘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모인 여러분들은, 기성의 목사님들 둘째
가라 하면 서러울 정도로, 머리를 칠정도로 잘 알고 있습니다. 왜그러냐하면 바로 배웠기 때
문입니다. 누구한테 배웠느냐. 바로 아는 자에게 배웠습니다. 스스로 터득해서 하나님을 믿고
따르기도하지만 그래서는 믿을 수 없고, 제대로 믿고 제대로 알아야 확실하게 믿고 따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과학책을 들여다 보면 과학을 알 수 있고 의학책을 들여다 보면 의학을
알 수 있죠. 왜냐하면, 선구자들이 얘기한 내용들이 다 기록되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
님에 대해서 알려면 성경책을 봐야합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가 기록되
어 있기 때문입니다. 종교 역사, 종교역사는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구원
역사는 무엇인가. 바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여러분들이 역사에 대해서
배웠죠. 역사를 간단하게 한번씩 훝으면서 핵심을 말씀할 겁니다. 꼭 알아야 할 것.
하나님은 먼저 온 인류를 창조하셨습니다. 137억년이 걸렸다하죠. 인간의 시간으로. 하늘이
계산할 때 축소해서 6일이 걸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하신 상태에서 즉
시 종교 역사를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마치 아기가 태어난 상태에서 바로 걸어다니는 것이 아
니고 바로 말하는 것이 아니죠. 어느 정도는 성장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5살 정도가 되면 말
도 하고 엄마랑 대화를 해요. 엄마 말귀를 알아듣습니다. 귀여워요. 그래서 엄마가 하지말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먹지말라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역시 온인류를 키
웠을 때는 아주 원시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키웠습니다. 서서히 발전하게 했습니다. 손을 사용하다가 도구를 사용하고
불을 사용하면서 점점 지식이 성장하게 했습니다. 그러다가 육천년 전이죠. 지금으로 부터 육
천년전에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택하시고 그때부터 종교역사 바로 구원역사 하나님의 창
조목적을 이룰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근데 육천년 전이죠. 역시, 아담과 하와는 한마디로 원
시인입니다. 육천년전. 그래서 기성사람들은 보면, 한국에는 기독교인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고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들은요. 아기를 잉태하잖아요. 여자잖아요. 하와 닮았으면 좋겠
다. (하하하) 인식관 속에 하나님이 하와를 택했으니까 하와는 진짜 예쁠거라고 생각해요. 그
런데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6천년 전에 원시인이다. 원시인. 맞습니까. 여러분? 역
사는 거짓이 아니라 되어온 일들을 보면서 증거하는 것입니다. 육천년 전에 원시인을 닮으면
어떻하냐. 털도 많고 그런데, 이 육천년전 아직은 발달하지 않는 상태. 그렇지만 하나님의 말
귀는 알아듣는 정도. 그때 어린 아담과 하와를 택해서 딱 한마디를 하셨습니다. 동산의 모든
나무의 열매는 먹을 수 있지만, 동산 중앙에 있는 과일은 따먹지 말라. 한마디를 하셨습니다.
그것을 하지 않으면 모든 축복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너무 어리니까요. 사탄
의 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따먹지 말라는 과일을 먹고 타락을 했습니다. 그리 함으로 하나
님의 역사는 깨져버렸어요. 왜?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만 이루어지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거기서 역사를 끝내지 않으시고 나름대로 사천년 동안 구약 역사를
펴오셨습니다. 그래서 먼저 아브라함이 먼저 믿음의 조건을 세웠죠. 아브라함이 먼저 믿음의
조건을 세우니까 그 자손 이삭이 순종의 조건을 세우고, 그 자손 야곱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
고 가정의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자손 요셉이 가정을 벗어나 민족적으로 나가서
이집트의 총리 대신이 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으로 인해서 축복받은 표상이 되었습니다.
이럼으로 이제 하나님의 자손들,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정도가 되었습니
다. 이제는 조건을 세웠으니까. 구약에는 많은 인물들이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들을 법
으로 인도한 인물이 있습니다. 법. 바로 하나님의 말씀. 모세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법을 받
았어요. 십계명입니다. 바로 이때 부터 구약 역사는 모세가 받은 하나님의 법, 하나님의 십계
명을 중심으로 해서 역사를 펼쳐나가게 됩니다. 이제는 법이생긴 거에요. 그 이후에 하나님이
뽑은 선지자들 그리고 왕들이 이 모세의 율법. 모세 십계명, 하나님의 법을 중심으로 하나님
의 역사를 나름대로 펴나갔습니다. 하나님은 신이니까 그때마다 그 나름대로 합당한 자들을
데리고 역사를 펴나가신 것입니다. 그러나 구약의 모든 사람들은 다 구약의 주관권 안에 있습
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내가 메시야를 보내줄게. 너희들을 핍박하는 자
들에게서 구원할게. 그들을 다 멸하고 너희들을 구원할 것이다. 이러면서 소망의 말씀만 주셨
습니다. 기본적인 법, 그리고 소망의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을 이룰자는 구약의 모세가 아니
었습니다. 구약에서 모세는 엄청 큰 사람이었지만, 메시아를 보내줄게. 이말씀을 이룰자는 모
세는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왜? 구약 주관권 안에 있으니까. 구약의 선지자들, 구약의 왕들이
아무리 위대해도 하나님의 이 메시아를 보내준다는 이 말씀을 이룰 자는 아니었습니다. 구약
인들은 전체가 모세의 율법을 중심으로 해서 뜻을 이룬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의 뜻을 이루면
서 기다리는 일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오신다. 우리를 구원하신다. 메시아를 보내신다. 소망하
는 역사였습니다. 그렇다면 이 예언. 하나님이 오신다. 불과 칼을 가지고 너희들을 핍박하는
자를 다 멸하고 구원할 거야. 이 예언을 누가 이루었느냐. 곧 예수님이었습니다. 구약 4천년
동안 나온 모든 인물은 아니었습니다. 그 말씀을 이룰자가. 바로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낸 메
시아였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인지 어떻게 아는가. 바로 구약인들이
말하는 율법만 가지고는 절대 모릅니다. 왜냐면 그 율법은 기본적인 법이고 하나님이 온다는
말씀까지 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오시는지, 오셔서 어떤 뜻을 펴시는 지는 주인이 와서 말
해야 해요. 맞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라는 것을 율법만 봐서
아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전하는 말씀을 들어봐야 알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노
라. 했습니다. 중요한 말씀이에요. 이 시대 기성인들도 이렇게 말합니다. 성경 어디에 새말씀
을 준다고 했냐? 성경 어디에 휴거 300선이 있냐? 그 말씀은 신약인들은 절대 알수가 없어
요. 왜냐면 이룰 자만이 알고 오는 말씀입니다. 맞습니까? 구약에서 예언한, 하나님이 오신다
는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질지는 구약 주관권에 있는 사람들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올자, 하나
님이 보내시는자,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올 한 사람만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어
떻게 말씀하셨냐면,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어라. 내 말을 듣고 믿어라. 그리하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고 영생을 얻으리로다. 또한 무슨 말씀을 하셨냐면 나는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 내안에 하나님이 계시다. 그가 있어 하는 말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
를 정 못믿겠으면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내가 하는 일을 보고 믿어라. 곧 하나님이 계시는데
하나님이 자신의 육신을 쓰고 말씀하시며 행하신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율법은 율법입니다. 예언은 예언입니다. 이 시대에 유대 종교인들
도 기성인들도 다 그렇게 생각해요. 신약 말씀으로 뜻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요. 신약 말씀은
신약 말씀, 구약 말씀은 구약 말씀입니다. 초등 교육은 초등 교육입니다. 초등 교육에서 벗어
나 중등 교육을 받아야 중등 교육, 그 정도는 안다는 거입니다. 몽학 선생, 인도하는 자는, 인
도하는 자에 불과합니다. 주인은 따로 있습니다. 성경! 율법은 율법까지, 성경! 율법의 예언을
어떻게 이루느냐? 주인이 가지고 오는 말씀으로 이룹니다. 예언, 예언이 있다면 이룰 말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고로 구약 말씀이 있다면 이 말씀을 가지고 올자, 바로 예수님의 말씀
으로 이룹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늘 말씀하신 것이 내가 하는 말을 들어보아라. 그리고 나를
믿고 내가 하는 일을 보아라. 구약에서 가장 컸던 것은 하나님은 어떻게 오시는가. 하나님은
오시는가. 오셔서 무슨 일을 행하시는가. 그게 가장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
씀을 들어보니 알았다는 거에요. 하나님이 오셔서 너희들을 믿으면 아들 권세를 받게 된대.
그 말씀을 들어야만 알 수 있다는 거에요. 전세계 수십만 수억만 있어도 예언을 이룰 자는 딱
한명만이 없고, 그 딱 한명만이 비밀을 가지고 오게 됩니다. 딱 한명, 두명이 아니라 한명입니
다. 예수님은 신약 복음을 오직 예수님 혼자만 가지고 오셔서 그 말씀대로 직접 행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뜻을 밝히셨어요. 말씀도 가지고 오고 직접 행하기도 했다는 것입니다. 그
러면서 또 하난 직접 죄를 사해 주면서 인생들을 구원했습니다. 그리고 너희가 나를 믿고 이
말씀을 믿는 다면 부활되리라. 아들로 부활하리라 했습니다. 메시아가 와서 아담과 하와가 못
한 일을 하고 그리고 구약의 사람들을 종급에서 부활 시키는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율법 속에 갇힌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지 못했습니다. 율법 속에 갇혀 있어요. 율법으로 끝났
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예수님은 핍박을 받고 돌아가셨죠. 그리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
니다. 내가 다시 올게. 그리고 제자들에게 그 모습을 보이시고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람들
은 예수님이 다시 온다는 이 희망의 한마디를 가지고 이천년동안 역사가 왔습니다. 이 희망,
이 말씀 하나 가지고 이천년동안 역사가 왔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거 하나만으로도 역사이긴
역사 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온다는 그 말씀. 그 말씀 하나가 이천년 신약 역사를 존재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럼 봅시다. 신약권에 있는 사람들. 예수님을 증거하는 자들, 사도들, 사도 바
울, 기성의 유명한 목사들, 다 다시 올자가 아닙니다. 증거자입니다. 신약의 증거자. 그렇다면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했는데, 어떻게 오실지는 예수님 만이 알고 계실 겁니다. 그렇다면
저엉말 예수님 육신이 다시 올까. 그게 사람들의 궁금점입니다. 정말 예수님이 다시 오실까?
우리는 섭리사에서 이 한마디를 배웠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이지만 사람이다. 신은 삼위일
체 따로 있다. 육신은 메시아 사명을 가져도 한번 죽으면 다시 살아날 수 없는 것이 순리입니
다. 만일 예수님 육신이 다시 살아난 다면 지구 세상에 이천년 동안 딱 한번은 그 육을 보여
줬을 것입니다. 그런데 단 한번도 없어요. 다 영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이시대 구약과
같이 예수님이 어떻게 오시는 지 밝히고 다시 오셔서 어떻게 이루는지 밝히는 사람. 그가 바
로 재림의 사명을 할 자입니다. 신약 말씀에서는 그 답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구약에는 답이
안들어 있듯이, 신약에는 이 답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신약에서는 다시 올 것이다 예언했고,
어떻게 뜻이 이루어 질지 예언을 한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야 비로소 하나님이 어떻게 오셨는지 알 수 있듯이 이시대 사명자 역시
와야 예수님이 어떻게 다시 오시는지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약 말씀을 완성하면서 시대
재림을 이룰, 뜻을 이룰 그 말씀을 전해야 주인 입니다. 말씀만 전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그대로 행해야 되요. 그대로 행해야지만 주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도 똑같이
와서 이런 말을 합니다. 나를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어라. 나
를 못믿겠거든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내가 하는 일을 보고 믿어라. 곧 열매를 보고 그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를 배워라. 그 나무에 사과 열매가 열렸으면 사과가 아니냐. 그 열매를 보고 휴
거의 열매가 열렸으면 휴거를 이룰 자가 아니냐. 고로 열매를 보고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를
믿듯이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내가 하는 일을 보고 나 보내신 이를 믿고 나를 믿고 따라라 했
습니다. 그는 이렇게 밝힙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다시 오십니까? 한마디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님 육신이 정말 다시 오시나요? 없는 것을 찾으면 있겠느냐. 그러면서 한마디 말씀하셨습
니다.
다 쓰고. 이 볼펜을 다 쓴거에요. 다 쓰고 이미 없어요. 이 잉크는 다 사라졌어요. 그런데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쓴다고 해서 써지겠습니까? 여기 잉크가 있는거야. 있다. 있다. 써집니
까? 안써진 다는 거에요. 없는 것인데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해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선
생님도 어느날 있다고 생각해서 일주일을 찾았대요. 분명히 있을거야. 있을 거야. 그런데 알고
보니 없는것을 깨달았대요. 다 쓰고 이미 버렸구나. 없는 것임을 깨달으니까 그 때부터는 더
이상찾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의 육신이 다시 오나요. 예수님의 육신이 다시 오는
것을 믿고 행하는 사람들을 보고서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들 역시 없는 것을 찾고 있다. 없는
것인데 있는 것으로 알고 찾고 있다. 죽은 자를 산자로 찾고 기다린다고 해서 오겠느냐. 확실
히 깨달아야만 찾지도 않고 기다리지 않는다. 확실히 깨달아야만, 그렇다면 누가 다시 와야겠
죠. 예수님이 안오면 누가오나? 그러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가르치신, 성자께서,
성자 본체가 출현하기 전에 나를 가르치셨던 예수님이 직접 말하기를 나는 내육신이 죽은 후
에 다시 안갈것을 알고 있다. 하셨습니다.
그 말을 전 우주에서 누가 들었느냐. 그 뜻을 이룰 한 사람만 들었습니다. 그러니 확실히
알고 말하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왜 예수님은 수천, 수십억의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다시 올자는 나 예수가 아니다. 하고 계시하지 않았을까? 왜 애타게 기다리게 했을까? 그냥
안온다고 계시하면 되는데. 왜 계속 기다리게만 했을까? 이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절
대 비밀이기 때문입니다.
재림의 인봉을 떼어주니 여러분 확실하게 알아야합니다. 이 말을 모두에게 전하는 것이 아
니라 역시 누가 가져왓느냐. 하나님이 직접 안와. 내 안에 하나님이 있다. 내 말을 듣고 하나
님을 믿어라. 예수님 딱 한사람만이 그 말씀 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그가 메시아였다는 말입
니다. 맞습니까? 구약의 예언을 이룰자 였다는 말입니다. 이 시대 역시 똑같습니다. 다시 올
자, 예수 육신 아니다. 이 것을 말해줄 자는 전체가 아니라 그 뜻을 이루어줄 한 사람이 알고
오게 됩니다. 재림의 사명을 할 자가 와서 가르쳐야, 재림의 비밀을 밝히면서 가르쳐야만 그
사명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육이 다시 안오면 누가 올건데 누가 와서 어떻게 역사
를 펼건데, 그것을 가르쳐 주는 사람, 그것을 밝히는 사람이 바로 사명자입니다. 말씀을 보고
되어지는 상황을 보면서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이 비밀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아예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으시고, 삼위가 택해서 인생을 구
원할자, 재림과 휴거의 뜻을 이룰자, 그 한사람을 택하시고 조건 세우게 하시고 그 한사람에
게만 가르친다는 것입니다.
선생이 산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은 직접 나타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가르치셨습
니다. 내 육은 죽어서 다시는 못온다. 인류를 위해 내 육을 내어주고 나 죽었다. 내 영만 하늘
에 가고 지금까지 영으로 나타나서 역사를 폈다. 영이 세상에 와도 육을 통하지 않고는 절대
못통한다. 절대 내 육 안온다고 제발 좀 가르쳐 주고, 내가 가르쳐준 말 좀 전해줘. 하고 말했
습니다. 그리고 성자 본체를 안 다음부터 성자 본체가 직접 그 근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바
로 이 시대는 예수님은 어떻게 오시는 지, 그리고 육신은 안오는데 누가 오는지, 와서 어떤
뜻을 펴는지. 이 최고의 도를 아는 자가 재림의 사명을 할 자입니다. 이 사람은 재림의 비밀
을 가르쳐주고 인식 시켜줍니다. 그리고 성자 본체, 그가 올 자죠. 우리는 여기까지 말씀 배웠
으니까 훅- 넘어갈게요.
성자 본체 인봉을 떼어줍니다. 그가 올자에요. 그가 육신을 쓰고 옵니다. 그가 육신을 쓰고
옵니다. 성자의 말씀을 받아서 신부의 근본 신앙을 넣어주고, 육을 통해서 영이 휴거 되게 해
줍니다. 영은 어떻게 휴거되고 육신은 어떻게 휴거를 이루는 낱낱이 밝히면서 재림과 휴거를
한짝으로 맞춰야 합니다. 올자 재림, 그리고 우리는 맞을자 휴거입니다. 양단을 똑같이 가르쳐
줘야. 우리는 어떻게 휴거될 것인가. 그것을 가르쳐줘야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그 말씀을 듣고 누가 왔으며, 어떤 역사를 폈으며 어떻게 휴거되는지 다 배웠죠. 그
래서 우리는 육을 통해 영이 휴거됬습니다. 이미 성경에 기록된 역사는 이루어 졌어요. 누가
뭐라해도. 성자 본체가 재림했고, 그 육을 통해 지상 역사 펴셨고, 그 육을 통해 영이 휴거 된
다는 것을 가르치셨습니다. 아주 자세히 비유를 들었어요. 나무가 육이에요. 나무에게 영양분
을 주면 열매로 결실하지 않습니까? 육을 키우고, 육이 말씀듣고 행하면 그 모든 것을 영이
받습니다. 그래서 영이 변화를 이룹니다.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서 여러분 모두를 휴거 시켰습
니다. 이 말씀. 이 핵심 말씀은 이 사명을 할자, 예수님을 대신할 자 한사람에게만 가르칩니
다. 아무에게나 다 가르쳤다가 내가 그라고 할까봐, 내가 그다 하면서 자기 뜻을 이루기 때문
에. 아무에게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오직 한사람에게만 그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면서 근본
이신 성자 재림을 맞게 하고 성자의 육으로써 지상의 하나님의 뜻을 펴나가게 하십니다. 지식
으로 전하는 말 같으나, 이 말씀은 실제고 실제 이루어진 말씀이며, 실제로 우리가 그와 같은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매우 종요한 말씀입니다. 이미 산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은 인계하실
것을 다 인계했습니다. 이제 네가 하는데.. 칼로 심장을 찌르는 고통이 있을 것이다. 그래도,
이 시대 말씀을 가지고 생명을 구해라. 하셨습니다.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을 쓰고 계속해서 선생을 가르치고 때가 되어서 성자 본체를 밝히시
며, 성자에 해당되는 것, 휴거에 해당되는 것은 성자께서 직접 그 본체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말씀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것이, 그 말씀은 최근 6년 동안 전해진 오직 섭리사의 한
사람에게서만 나온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여러분 모두에게 전하고 여러분 모두가 휴거되게
했습니다. 성자는 땅의 일을 하시고 휴거된 영들과 함께 이미 황금성에 가셨습니다. 이미 천
국에서는 성경에 기록된 혼인잔치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 휴거 역사는 사명자가 살아 있
을 때 까지 천년 동안 진행이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 성경을 보아라. 성경에 다 써있네. 성경을 보고 성경이 이루어 지는 것을
보아라. 그리고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그말씀을 하는 자가 누구인지! 그 말씀을 들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언과 함께 예언을 이룰 말씀, 문제와 함께 답이 와야만 역사를 이룰 수가 있다는 것입니
다. 사람들은 대부분 말합니다. 영이 안보여, 영을 못믿겠어. 그래! 네 육신봐. 네 육이 그렇게
곤고하냐. 하나님은 예언 하셨어요. 네가 세상 것을 다누리고, 지구를 다 얻어도 네가 곤고함
을 면치 못하리라. 그 이유가 뭔지 아느냐. 너의 영이 있기 때문에. 영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
으면 인생 어느 누구도 곤고함을 면치 못한다고 했습니다. 고로 보이는 것을 통해 보이지 않
는 것을 보아라. 문제는 육이고, 답은 육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또 몰라요. 내 생각을
어떻게보지? 뇌를 꺼내서 봐야하나? 내 뇌를 이렇게 똑 하고 꺼내서? 미련하다! 미련해! 네
육신 행하는 것을 보아라. 그리고 꿈에 너 나오지? 그 꿈이 네 혼이다. 그것이 네가 생각하는
너의 수준이 아니겠냐. 이렇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보죠? 말씀
을 보아라. 그리고 만물을 보아라. 만물은 하나님이 쓰시는 글자 아니냐. 사도바울은 말했죠.
창세부터 보이지 않는 것들, 그게 하나님의 영원하신 신성, 보이지 않아! 안믿어요.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원한 신성이 뭐에요. 전지전능 하다는 것이 뭐에요. 그가 만드신 만물에 그의 영
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대로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너희가 그것을 보고서 절대 핑계하지
못하리라. 믿습니까? 만물 한번 보세요. 하나님이 명하시면 바람이 그렇게 쉽쓸고 갑니다. 하
나님이 명하시면 구름이 그림을 그립니다. 만물. 하나님의 글. 여러분 이거 어떻게 알았어요?
모두가 이시대 말씀을 듣고 알았습니다.
영. 혼. 육. 삼위일체. 휴거. 재림. 본체. 분체. 만물에 대해서 성경에 숨겨진 모든 것들에
대해서 낱낱이 다 밝히고 시대 아담은 무엇이고 하와는 무엇인지 어떻게해야 복직된 역사를
이루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지 여러분들은 이 시대 말씀, 그가 전하는 말씀을 보고 부인하
지 못할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역사가 흐르면 흐를 수록 그 말씀을 행하면 행할 수록 행하
는 자마다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이 시대 말씀이 맞다는 것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왜? 말씀
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비진리는 전해도
이루어지지 않는데요. 하나님의 말씀은 전하고 행하는 데로 이루어 집니다. 그래서 성경에 기
록되어있죠. 천지는 없어져도 내 말은 없어지지 않으리라. 그 말은 하나님 자신 아니겠습니까.
성자 자신 아니겠습니까.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시대 선포된 말씀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
니 행하라는 거에요. 행하면 하나님이 경영하시니까 다 이루어 진다고 말했습니다.
자 여기까지 알고 따르죠? 그렇죠? 역사는 확인입니다. 배우는 겁니다. 깊이. 깊이 배워야
두려워하지 않고 따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핵이 무엇이냐. 어떤 말씀 들고 왔느냐. 어떻게 이
루어 지느냐. 낱낱이 하나하나 파헤치는 것을 듣고 행하면서 직접 확인하면서 배우는 것입니
다. 알아가는 것입니다. 왜이렇게 여러분께 행하라고 하겠습니까. 이루어지니까. 행하면 이루
어지니까 행하라는 거에요.
기도하라. 기도도 일이다. 왜 기도하라 하겠습니까? 기도하면 이루어지니까 하라는 거에요.
합당하면. 하나님께 결재받는 것이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바로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
고 행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육신을 통해 영을 변화 시켰고 영은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가 되었
습니다. 바로 여러분들의 영을 휴거 시킨 자는 삼위일체와 구원자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나왔죠. 시대 하와입니다. 성령의 상징체입니다. 그리고 분체의 분체가 되어서 여러분들을 휴
거시키는데 큰 도움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시대 하와는 어떻게 나오게 됬느냐. 먼저는 아담이
서야 합니다. 구약 때는 아담 하와가 다 어렸단 말이에요. 하와가 잘못을 해도 아담이 그것을
잡아 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신약 때 후아담 예수님을 세웠어요. 온전한 자를 세
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 역시 하와를 못세우고 끝났습니다. 시간이 없었어요. 핍박이
심해서. 3년 동안 겨우 신약 복음만 전했으니까 시대 하와를 세울 시간이 없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성약 때는 행했어요. 다 행했습니다. 먼저, 마지막 아담이죠. 후후아담. 마지막 아담이
조건을 다 세웠습니다. 그 기간만 해도 예수님 역사 펴신 3년 곱하기 10배에요. 30년을 했습
니다. 그리고 성경에 인봉된 말씀을 풀었어요. 전했고 육신이 살아있습니다. 심정의 십자가를
졌습니다. 마지막 아담이 조건을 세우니까, 그 터전 위에 상대체인 하와를 세울 수 있었던 것
입니다. 아담은 무너지지 않으니까. 아담은 무너지지 않으니까. 그러니 성경 말씀 또 이루었
죠. 아 일천 남자 중에 마음에 드는 한 사람은 있는데, 일천 여자중에 마음에 드는 한 사람은
없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딱 구원자 한사람 시대 대표는 온전한데, 이 대상체들 중에 누가 나
와야 하는데, 그래야 그를 통해 모두가 온전해 지는데, 그런데 아담이 서니 하와가 설 수 있
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복직된 아담 뿐 아니라, 복직된 하와도 조건을 세워서 딱 나오니까 사
탄이 조건을 못붙입니다. 왜? 행하고 나왔으니까. 그러니 어때요? 성자와 성령의 몸이 되어서
섭리사에 성령과 진리의 역사를 일으켜서 섭리인들을 휴거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성공했어
요.
316 성자 승천날, 휴거날에 성자는 홀로 떠나지 않으시고, 휴거된 영들 데리고 가셔서 만족
하며 가셨습니다. 그리고 그 육들은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고 있고, 아직 휴거되지 못한 사람
들은 휴거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이 섭리 역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역사 입
니다. 여기까지 다 알고 있죠? 그렇죠? 알지만 한번더 들어야 해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창조
목적은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큰 일입니다. 어떤 사람이 빌딩 만채를 지은 사람이라고 합시
다. 우와. 빌딩 만채를 지었다구요? 엄청나 보이죠?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것이 지구상에서 최고로 큰 일입니다. 야 산을 뒤엎었대. 어마어마한 산을 뒤엎
었대. 우와. 사람의 마음. 산 같은 마음을 뒤엎어서 휴거시킨 것이 더 크다는 것입니다. 하나
님이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신 목적이 정확하게 있어요. 그 목적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것
때문에 지구가 있고 인간이 있는 건데요. 그 목적이 얼마나 컸으면, 인간의 시간으로 137억년
이나 걸려서 우주만물을 창조했겠습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이 우주 만물 창조하신 것을
안믿죠. 이거 너무 길어서 다음에 주일 말씀으로 해줄게요. 왜 사람들은 하나님이 우주를 창
조했다는 것을 믿지 않을까? 궁금하죠. 궁금하면 말씀을 들어보아라. 이 속에는 모든 답이 다
들어있습니다. 삼위일체가 주인으로써 밝히시기 때문에. 얼마나 그 목적이 컸으면 137억년이
나 걸려서 우주 만물을 창조했을까.
그 목적이 얼마나 크면 구원역사 6천년. 여러분 6천년을 너무 많이 들어서 6천년이 짧게
느껴지시는 거에요. 6천년. 진짜 긴거에요. 아시겠죠? 여러분의 조상을 거슬러서 찾고 싶어도
찾을 수가 없어요. 여러분의 조상 뿌리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너어무 옛날이어서, 6천년 얼마
나 목적이 컸으면, 6천년이나 걸려서 구원역사를 이루면서, 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또 무너졌
는데 기필코 행하셨을까? 이 목적이 얼마나 크면, 이 마지막 성약 때도 이 고생을 하면서, 구
원자가 태어난지 70년만에, 섭리역사 시작한지 37년만에, 그것도 휴거말씀 선포하면서 6년 만
에 그 오랜시간에 걸쳐서, 그렇게 애를 태우면서 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애간장을 태우면서 이
목적을 정녕코 행하셨을까.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가. 인간으로서 얼마나 이 목적을 이루는 것이 불가능 한지를 여러
분들은 기간만 들어도 알아야합니다. 야 진짜 사람으로써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은
진짜 어려운 일이구나. 육천년 동안 못했대. 구원자 태어난지 70년 동안 못했고, 섭리역사 시
작한지 37년 만에 이룬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은 이 목적을 확실히 알았기 떄문에 그 오랜
세월이 걸리고, 그 오랜 시간이 걸리고, 오직 이거 하나만을 위해서 살았는 데두요. 굴하지 않
았습니다. 오직, 지난 37년 동안, 오직 이거 하나만을 위해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 이
거 하나. 무시. 천대. 핍박. 핍박이 민족적 핍박 세계적 핍박이죠. 사탄의 방해, 따르는 자들의
배신. 죽음의 고비는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절대 굴하지 않았습니다. 그 몸이 갇혀있는 상태
에서 또 무시당하며 천대 당하며 핍박당하며 갖은 말을 들어도 이것 하나를 포기하지 않았으
니 바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절대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어려운
것인데, 너무. 어려운 것인데. 이런 상황에서 이뤄야 해요. 육이 갇힌 상황에서. 세상 사람들
이 핍박하는 상태에서. 그 상태에서 휴거. 창조 목적을 이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거 하
나 만을 위해 살았습니다. 왜요? 하나님의 일이 잖아요. 그러니 알아요. 절대 하나님 함께 하
신다.
절대 하나님의 일이니, 이거 잘되면 하나님의 유익이니까, 절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그러
니 이것만은 행했습니다. 힘들어도 어려워도. 어떤 핍박. 누가 뭐라해도. 괴물 같은 소리를 해
도.
절대. 들어서는 안될 소리를 해도. 이거 하나만은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삼위일체가 우주 만
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어 드리다보니까 어느새 선생의 인생은 70년이 훌쩍 넘었
습니다. 이거 하나를 위해 살았더니, 이제는 시간이 다 지나버려서, 다른 것들을 더 하늘 앞에
해드리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못합니다. 그래서 성령님께 말했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창조
목적 이것 하나만을 무시속에, 천대속에, 핍박 속에, 악평 속에, 이루다 보니까. 그래도 이거
하나만을 생각하면서 신나게 달려오다 보니까 어느새, 70년이 가버렸습니다. 이제 다른 것을
더 해드리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나 없습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창조목적을 이룬 것으
로 삼위가 하고자 했던 모든 소원이 다 들어있다. 그 목적 속에 다른 목적들이 다 들어 있다.
하셨습니다. 삼위일체의 창조목적을 이루어드렸어니, 그 안에 찬란한 성령의 역사, 사도의 역
사, 그리고 생명의 역사, 모든 역사를 더 해드리고 싶은게 다 들어있어요. 그 모든 것들이 승
리한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러면서 말씀하셨습니다. 큰 목적 속에 작은 목적이 들어있는 것이다. 비유로 말씀하셨습니
다. 사람속에 차도 비행기도 다 들어있다. 사람이 걸으면 차고 날듯이 달리면 비행기 아니냐.
맞습니까? 사람 하나 창조하면 다 들어 있습니다. 사람이 그렇게 하기도 하고 사람이 개발하
기도 하잖아요. 큰 목적 이 목적속에 작은 목적이 다 들어 있습니다.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
면, 삼위의 모든 소원을 다 이루어 준 것이다. 맞죠? 사랑의 뜻이루었죠. 제일 중요한 뜻을
이룬 것이 아니겠습니까.
고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깨뜨리면 하나님의 모든 소원도 깨뜨린 것이 됩니다. 고로 휴거
된 자는 만가지를 다 성공한 사람입니다. 일단 성공하고 시작한 거에요. 인생 자체를. 아 내
인생 만가지를 성공하고 시작하는 구나. 인생 태어난 목적을 이뤘어요. 나머지는 해나가면 됩
니다. 그런데 이것을 어느정도로 인식하고 어느 정도로 생각하느냐. 깨닫지를 못해요. 이 말씀
을 계속 생각하며 깨달아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 이 세상에서는 삼위일체의 최고 목
적을 이뤄준자가 지구상에서 제일 큰자.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아직 우리는 그 선까
지 못올라 갔어요. 왜 저 만물도 태풍을 쳐서 나라를 쓸고 갔는데, 우리는 최고 만가지 소원
을 이루고, 지구 역사상 제일 큰 자이고 하나님도 우리를 그렇게 보시는데 왜 우리는 그 수준
까지 생각이 안닿을까. 이게 문제입니다. 이 생각의 수준이 신에 닿을 때 돌풍치는 역사가 일
어납니다. 그래서 뭐라고 했죠? 생각이 신이다. 생각이 신이에요. 이 생각의 수준. 하나님이
생각을 받은자, 말씀을 받은자는 신이 된다고 했죠. 이 말씀을 받아야 해요.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자. 내 목적과 소원을 다 이루어준 자가 휴거된 자인데, 내 생각이 거기까지 미치지 못하
는 것 그것을 성령으로 깨부셔야합니다.
최고로 목적 이루어준 자만 황금성 최고 위치에 가고, 최고 위치인 신부의 위치게 가게 된
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형제가 많죠. 신부는 한명입니다. 가정에서 아빠에게 사랑하는 자가
많은면 문제가 있습니다. 맞아요? 신부는 한명. 엄마는 한명이어야지. 자녀는 많을 수 있고 많
아도 괜찮고. 이와 같이 이 시대에 하나님 앞에 자녀 교파는 많습니다. 그 교파에서도 불을
일으킵니다. 많아요. 자녀 교파는.
그러나 신부역사는, 한 세계 성약 역사 뿐입니다. 오늘 말씀은 어떤 말씀이냐면, 여러분이
알고는 있지만 확 알지는 못하는 거. 확 깨닫지 못하는 거. 이것이 우리의 자부심인데, 이게
우리의 힘인데. 이걸로 인해 힘이 안일어나요. 그러니까 힘들어요. 자꾸. 이 문제는 무엇이냐.
영휴거됬는데 육이 몰라요. 육신이 그만큼까지 깨닫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때 태
어났어요. 딱 하나뿐인 성약 역사 그것도 구원자 분체가 살아있을 때, 태어났습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때를 잘 타고 나야한다. 이왕이면 어떤 때 타고나야 하냐면.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룰 때 태어나야지, 이왕이면 수고하고 이왕이면 고생하고 이왕이면 노력할 건
데, 삼위일체 창조목적 이루는 휴거 때 태어나야지 맞습니까? 때 전에는 역사 못이룹니다. 역
사 하지도 않으십니다. 때. 토요일 이 시간이 때야. 말씀들으려면 이 시간이 때야. 말씀들으
려면 이시간에 와야한다는 거에요. 때 전에는 말씀도 못들어요. 역사를 이루지 않으십니다. 때
는 자신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와야합니다. 그 때, 내가 만들지 못하는
최고의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최고 행복한 사람.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룰 그 때를 맞춰 태어난 사람. 그리고 그 때 삼
위일체와 구원자를 깨달은 사람. 그리고 그 때 맞춰서 행하는 사람. 이 세가지 조건을 갖춘
자가 인생으로 태어나 최고의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맞습니까. 창조목적 이룰 때에 태어난
자. 태어나기만 하면 뭐해요? 저들은 다 저러고 사는데. 삼위일체와 구원자를 깨달아야 하겠
죠. 이 때. 이 때 깨닫기만 하면 뭐해요. 행해야죠. 그래야 이때를 맞은 최고의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경의 예언을 이루는 역사.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에 태어났어요. 나에요. 축복 받은 사람은 나라는 것입니다. 말씀듣고 행함
으로 부족하지만 휴거가 됬어요. 100선, 혹은 70선, 180선, 200선 다 부족하지만 삼위일체와
구원자의 조건으로 휴거 되었습니다. 인정하십니까 여러분.
주님은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현재 자기 인생이 성공을 했다면, 모든 과거의 삶이 기쁨으로
떠오르지 않느냐. 그러나 현재 앞으로 실패했다면, 지난날 다 누렸어도 모든 것이 고통으로
기억되지 않느냐. 이와 같이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갔다면, 지난날 너희가 눈물 흘렸던 것, 수
고했던 것. 고통받고 고생했던 모든 것이 기쁨으로만 기억될 것이다. 그러나 영이 휴거되지
못하고 지옥에 간다면 지난날 아무리 열심히 하고 아무리 누리고 살았어도 과거의 모든 삶은
지옥의 삶으로 생각나서 괴로울 것이다. 지금 여러분들에게 묻습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행복
한지. 그 첫마음, 첫 열정, 다음은 어떻게 해야할까. 기대하고, 또 기대하면서 정말 축복받은
세상에 살고 있구나, 축복받은 때에 태어났구나, 휴거된 최고의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하며 살
고 있는 지를 묻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
섭리사는 잘못하면 핍박과 환란이 있었던 때보다 더 어려운 때를 보낼 수 있게 됩니다. 우
리는, 대만도 마찬가지에요. 한국, 일본, 대만과 같은 나라는, 극심한 민족적인 환난을 이긴
나라들입니다. 이 세나라는 특히 민족적인 환난이 있었던 나라입니다. 이야~ 저 말을 듣고 살
아날 수 있을까? 살아나면 대박일세. 저 말 듣고 살아나면 진짜 엄청나다. 그 말듣고 지금 다
살아있어요. 지금. 그 엄청난 때를 이기고 지금 왔다는 것입니다. 무덤 기간을 거쳤어요. 그런
데 그 때보다 더 힘든 때를 겪을 수 있어요. 이유는 딱 한가지 입니다. 그만한 때가 와서는
아닙니다. 휴거되어서 사는 자, 휴거 차원을 높이면서 가는 자. 6천년 동안 하나님이 차원을
높이면서 가는데 못했던 것을 한 거에요. 지금
우리는 승리했습니다. 매일 꽹과리를 치면서 매일 북치고 장구쳐도 부족합니다. 지금. 그런
데요. 기뻐하지 못해요. 한달은 해요. 두달은 합니다. 그런데 또 못해요. 누구보다 최고의 인
생을 사는데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지 못합니다. 내가 정말 큰 사람이구나, 이런 생각을 실감
을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가? 영은 실감을 해요. 재는. 애가 실감을 못해요. 육
이. 모든 삶이 기본이 기쁨의 삶이 되요. 힘들어도. 기본은 기쁜거에요. 힘들지만 난 지금 1차
성공을 했으니, 이 힘으로 가야되겠다. 그런데 기쁨의 삶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 또 고생
을 해야되? 못하겠다. 이러고, 휴거되서 성공했다면 과거의 모든 삶이 기쁨으로 떠올라야 하
는데 과거의 모든 삶이 또 괴로움으로 떠오르는 거에요. 그게 잘못됬어요. 맞습니까? 여러분?
성공한 자로서 성공한 삶을 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휴거된 자로서 휴거
의 삶을 살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뻐하고 감사하고 살지 못하니까, 사탄이 그틈을 타고
들러 붙습니다. 휴거됬지만, 육이 조건을 주니까 틈을 타고 들러붙어서 육신이 더 괴로워요.
어떤 말이 나오는 줄 압니까? 뭐 달라진게 있어? 없으니까. 자기 육신이.
사도바울은 소망에 대한 말을 많이 했습니다. 사도바울이 쓴 서신들을 보면 그렇게 소망에
대한 말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희망, 천국에 대한 소망, 영생에 대한 소망이었
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핍박을 받지만 예수님 믿으면 옥에다 가두어 놓았잖아요. 사도 바울
똑같이 당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어떤 희망이 있었냐면 따르지 못하는 사람은 계속 이단이
라고 핍박해. 죽여요. 계속 옥에다 가둬요. 돌을 던져요. 소망. 예수님 다시 오신다. 천국 가는
소망. 영생 소망. 그리고 성도들을 다 다독였어요. 예수님 다시 오신다. 그가 그리스도 아니
냐. 그가 우리를 구원한다. 우리에게는 영생이 있다. 천국이 있다. 그것이 너희 것이다. 성도
들을 다독이면서 오직 메시아 증거하면서, 예수님 몸되어서 외쳤어요. 소망. 소망은 너무나 무
서운 거에요.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다시 오신다는 소망. 천국에 대한 소망이 없으면
어떻게 버틸수 있었겠습니까.매일 핍박받고 이상하게 보고, 무시당하고, 우리에게 무슨 소망이
있겠어요. 우리도.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섭리사에 살면서 우리 최고의 소망이 뭐에요. 세상에서 그렇게 우리
가 환영받지 못하잖아요. 너무 모르잖아요. 모르니까. 그렇게 이해하고 가기에는 너무 마음이
아파요. 정말 이역사는 참 역사인데, 너무 막말을 하는 구나. 너무 몰라도 너무 몰르는 구나.
너무 몰라서 우리 선생님을 그렇게 대하니까 너무 억울하지 않습니까. 그 역사 속에 있는거에
요. 그럼 여러분 희망이 뭡니까. 그냥 나만 좋아서 가는 소망. 나 그냥 이 땅에서 선생님 얼굴
보고 가면 됬어, 선생님 살아있다는 소망. 이 교회가 나 다닌다는 소망이야. 아닙니다. 이 말
씀을 들었을 때는 어떻게 될것인가. 이 말씀을 듣고 따르면 여러분의 인생이 어떻게 될 것인
가.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영혼은 어떻게 보장 받는가. 그 소망 때문에 이기는 것입니다. 그
소망이 사탄을 이기고 악한자를 이기며 악평을 이기며 비진리를 이기게 됩니다. 맞습니까? 우
리는 그 소망을 이루는 세계에 살고 있고 이미 이룬 세계에 살고 잇습니다. 섭리사는 기다리
는 세계가 아니에요. 우리는 맞았어요. 더이상 기다리는 자들도 아니고 더이상 모르는 사람들
도 아니에요. 희망을 이루는 세계가 아니라 희망을 이루는 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
엇이냐. 최고의 소망이며 소원인 휴거를 이뤘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희망이 뭐에요. 천국 황금성, 남들과 다른 신부의 그 세계. 그래서 이 땅에서 신부로
살라는 것이구나. 그 세계. 이왕이면 열심히 해서 그 세계를 차지해야지. 이왕이면 주님의 성
벽과 붙이고 살아야지. 이왕이면 천국 변두리로 가지 말아야지. 이것은 욕심이 아니에요. 소망
입니다. 주를 따르면서 가장 크게 가져도 되는, 가져야만 하는 소망. 이 소망이 없으면 살아갈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섭리역사에 살면서 휴거에 대한 소망, 휴거를 이루었어도 크게
보지 않고, 휴거 가치를 모르면서, 차원을 높히지 않는 다면, 우리는 힘이 없어요. 열정이 다
식어요. 불이 식습니다. 이 복음을 담대히 자신있게 전할 힘이 없습니다. 우리가 우리만 우리
만이 가진 능력을 발휘할 힘이 없습니다. 더이상 앞으로 전진할 이유도 없습니다. 다 이뤘다
고 생각해서도 안되고 끝났다고 생각해서도 안되요. 우리에게 무엇이 남아있느냐. 차원을 높
여야 합니다.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고, 우리 영은 황금성 차지했어. 천국에서도 삼
위일체와 주의 성벽과 붙어있어. 주를 삼위일체를 영원히 사랑하면서 사는 신부는 우리 밖에
없어. 우리 최고의 자부심이며, 자랑이며, 기쁨입니다. 아~ 영만 그런 것이 아니야. 육도 이땅
에서 휴거의 삶 살면서, 시대복음 담대히 전하며 삼위일체의 능력 받아서 불을 일으키자. 지
상 천국을 이뤄야죠. 영이 천상천국 이뤘으면, 육이 땅에서 지상천국 이뤄야 우리의 보람이며
자부심이며 우리의 최고의 기쁨이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선생님 항상 가르치십니다. 영만
기뻐하며살래? 육만 기뻐하며 살래? 육과 영이다. 그래서 육혼영의 비밀을 다 가르치셨습니
다. 육혼영이 있기 때문에.
혼은 매개체. 육과 영이 안통하니까 혼을 통해서 영을 보아라. 육혼영이 다 잘되야 최고의
성공입니다. 그래야 곤고함이 없어집니다. 여러분이 휴거되고도 지구상의 최고의 것을 얻고도
휴거된 자로서 육신이 휴거된 자에 해당되는 삶을 살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더이상 차원이 높
아지지가 않습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되느냐. 육이 사망의 세계까지 갑니다. 휴거되고도, 휴거
되지 못하고 사망에 가는 자들보다 더 안타깝습니다.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대부분 피곤해해요. 나는 여기까지만 할래 하는 사람이 있어요. 차원을 높이자 하면 피곤해
해요. 오늘은 조금 쉬어야 하지 않나. 여기까지 했는데, 도데체 어디까지 하라는 거야. 난 이
위치에서 만족할래. 진짜 여러분. 실제로 이 생각을 정말 많이 해요. 사람들이. 그래도 휴거
300선 이면 휴거 황금성 보장 받았잖아. 그러니까 여기까지만 하면 되지 않을까. 나 지옥을
면했는데, 지옥을 면했으니까 휴거 300선까지만 하고 더 수고 안하고 딱 여기까지만 하면 더
좋지 않나? 그런데 여러분 차원을 높이지 못하면 그냥 딱 천국 황금성이 보장된 거 같잖아요.
아니에요. 육신이 사망의 세계로 갈 수가 있습니다. 그것도 말해줄거에요.
여러분 한번 잘 보세요. 차원을 높였어요. 생활가운데, 그 위치에서 만족할거 같죠. 사람은
태어나길 그렇게 태어나지 않았어요. 사람은 계속해서 끝도 없이 차원을 높이면서, 만족을 누
리게 됩니다. 보세요. 얼굴 예쁜 사람이요. 더 예뻐지고 싶어해요. 왠줄 아세요. 조금만 예뻐
지면 지상 최고 거든요. 아예 안예쁘면 욕심을 안 가져요. 너무 많은 걸 해야되기 때문에. 오
히려 더 많이 가진 사람이 완전에 도전하고 싶어해요. 나는 완전에 도전하리라. 왜? 나는 완
전할 수 잇으니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는 거에요. 아시겠습니까?
아니 아예 완전히 지저분하고 더러운 사람이 여기에 점 하나 붙이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안
타깝지도 않지만 깨끗하게 차려입고 깨끗하게 단장한 사람이 여기에 코딱지 하나 붙이고 있어
봐요. 너무 아쉽잖아요. 아쉬워 죽겠잖아요. 이빨에 뭐 하나 껴잇고 그러면은. 그거 떼주고 싶
지 않습니까? 아이고 아쉽다~ 아이고 아쉬워. 머리가 워낙 산발인 사람은 막 상관 없어요. 그
런데 머리를 정갈하게 했는데 머리가 한가닥 뾱 삐져나온 거에요. 그거 넣어주고 싶잖아요.
완전하게. 그러지 않습니까. 사람이. 해본사람이 차원을 높이는 것입니다. 휴거 300에 가본사
람이 완전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완전. 그렇지 않으면 성에 안차서 너무 너무 곤고해요. 내가
여기까지 수고했는데, 내가 여기까지 행한 보람이 무엇이란 말인가. 완전하라. 완전해야 만족
하는 시대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합니다.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그 위치에 머무르면 아~ 만족
해 그럴거 같지만, 바로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어떻게 되냐면, 섭리의 기성인입니다. 옛것에
머물로 옛걸에 만족하고 옛것만 회상하면서 옛것을 즐기면서 살아가는 기성인에 머무릅니다.
더러는 그렇게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육신이 그렇게 사는거에요. 육신이 그대로 유혹을 받아
요. 사망의 세계로 갑니다. 휴거에는 목적이 있어요. 목적. 정확하게 알기를 바랍니다.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서 황금성 가고, 육도 이 세상에서 천국의 삶을 누리기 위해서 휴거되
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영이 휴거됬는데 육신이 매일 곤고하면 너무 힘들잖아요. 아니에요.
영만 휴거되면 뭐하냐. 영만 천국가면 뭐할거야. 지상에 땅에서. 육신이. 지옥의 고통 받으면
서 괴로워하며 사는데, 영은 휴거됬다고 해서 무슨 소용인데, 천상천국 지상천국 완전한 천국
입니다. 육과 영, 연결된 것은 하나입니다. 절대 떨어질 수 없어요. 여러분들은 최고로 영원한
성공을 했는데요.
아직도 웅크리고 있는자, 아직도 짜증을 내는자, 기뻐하지 않는자, 신세 한탄이나 하고 있는
자, 많습니다. 참으로 미련하고, 억울한 삶을 살아서 316과 같은 날을 또 맞이하게 됩니다. 여
러분. 육도 하늘의 신부입니다. 영만 하늘의 신부가 아니라 육도 하늘의 신부입니다. 육도 신
부에요. 우리 육도 하늘의 신부입니다. 우리 육신도 귀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육도 신부라는
것을 알고 깨달아야만 땅에서 주와 함께 혼인잔치를 합니다. 믿습니까. 영은 하늘에서 매일
혼인잔치를 하는데, 육신은 땅에서 매일 괴로움의 잔치를 하고 있어보세요. 안맞아요. 두개가.
육이 중요합니다. 육이 중요해요. 여러분. 나 여기서 더해야되? 더 할게있나? 꼭 더해야하
나? 300선 여기까지 힘들었는데. 정말 여기까지만. 여러분. 여기는 육의 세상입니다. 육의 영
향을 받아요. 휴거 300선 됬어두요. 절대 육신 영향 받습니다. 영이 황금성에 있어도 지금 육
신쓰고 살고 있습니다. 영은. 아시겠습니까. 모든 운명은 육에게 달려있습니다. 육이 주도권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의 영을 어떻게 차원높이게 할까요? 여러분의 영 막 차원높이게 하고
싶잖아요. 700선까지 가게 하고 싶잖아요. 그쵸? 영에게 큰 집도 만들어주고, 큰 정원도 만들
어주고 싶어요. 황금으로 된거, 어떻게 할거에요. 어떻게.
영은 어떻게 할거에요. 영은 실력이 없어요. 안되요. 육이 해야해요. 육이 땅에서 제대로 알
고 깨닫고 육이 행해줄수록 영에게는 쌓여요. 그럼 육은 얘기하죠. 흥 저 영이 다가져갈거 나
육 죽으면 땅에 묻힐 것인데, 미련하도다. 미련하도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해요? 육혼영. 육의
생각이 어떻게 전개가 되죠. 혼으로 전개가 되잖아요. 그 생각이 혼에서 다시 영으로 전개 되
잖아요. 똑같애요. 육신이 가졌던 모든 생각을 영이 가져가요. 똑같은 거에요. 육신이 천국가
는 것과 똑같습니다. 아시겠습니까.
휴거 300선, 대학교 1학년 입학하는 것입니다. 입학했어요. 황금성 입성. 입학. 자, 이제
400선은 2학년입니다. 500선은 3학년. 600선 4학년하고 700선으로 졸업합니다. 이렇게 비유
하셨어요. 끝까지, 끝까지. 대학, 어느 노르웨이 같은 나라는 대학 등록금도 공짜이고, 돈 복
지가 되어 있고, 우리 대만이나 한국은 진짜 공부 열심히 해야 대학 들어가잖아요. 정말 어렵
게 대학 입학했는데, 거기서 그냥 자퇴해버릴거에요? 아니면 못해서 퇴학해버릴거에요? 여러
분 한번 휴거를 대학이라고 생각해볼게요. 대학교 입학했어요. 등록금도 냈어. 그래도 퇴학 당
할 수 있습니다. 졸업해야 퇴학이 없어요. 졸업을 하면 그때부터 퇴학도 없고, 자퇴도 없는거
에요. 4학년 마쳤는데 너 삶이 온전치 않아 퇴학이야. 이러겠어요? 여러분. 졸업해야되요. 똑
같애요. 휴거 마찬가지 입니다. 300선 입성이 있지만 퇴성이 있습니다. 황금성에서 떠나는 퇴
성, 혹은 자퇴하기도 합니다. 자퇴. 본인 스스로 .. 300선이 그렇습니다.
멈추면 곤고하고 끝까지 육신이 잘하기에요. 알겠습니까? 육이 자꾸만 이상한 생각을 해요.
주관을 받아요. 휴거된 영의 주관을 받아야하는데, 육신이 그래요. 육에 붙어있어서, 세상과
붙어있어서. 자꾸 육신이 이상한 생각을 하니까 타락하고, 자꾸만 세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비
유를 들어줄게요. 육신이 세상으로 가는 자가 있어요. 휴거 300선이 되었는데도, 비유를 들어
줄거에요. 허. 충격일거야. 여러분 정말 궁금했죠. 300선이상 된 사람은 타락을 할까. 안할까.
그리고 과연 세상으로 갈까 안갈까. 섭리를 저버릴 수 있을까. 말까. 다 궁금했죠. 지금부터
답이 나와요.
보세요. 보화가 뭍힌 밭을 샀습니다. 내거에요. 내거. 내게 됬어요. 땅문서를 받았습니다. 받
았어요. 내거죠. 보장됬죠. 일단 내것이라는 것이 보장됬죠. 그런데 다른자에게 유혹을 받았습
니다. 그래서 팔아버렸어요. 그러면 보장된 것이 없어집니다. 이와 같이 휴거됬어도 죄를 짓게
되면 그 영이 땅으로 내려와야 합니다.
보세요. 또 얘기해줄게요. 하나님 옆에 있던 천사장, 루시엘이 있엇습니다. 루시엘은 하나님
의 천사장이었어요. 아주 유명했죠, 루시엘 가브리엘, 미가엘, 그 중에 한명, 정말 천사장으로
써 이름을 날렸죠. 이 루시엘은 천국에서 하나님과 같이 살면서 정말 큰 사명을 맡았는데 하
나님의 뜻을 거스르다가 천국에서 쫓겨났어요. 내려올수 밖에 없었어요. 땅에서도 못하니까
지옥으로 쫓겨남을 받았습니다. 천국 황금성이 휴거된 자에게는 보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보화 밭을 사고서 팔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사랑을, 여러분의 인생을 팔면 안되요. 알겠
습니까. 그래야 자기 것으로 평생 보장이 됩니다. 휴거가. 황금성이 믿습니까. 영이 휴거됬어
두요. 육신이 세상에서 유혹을 받습니다. 타락이 됩니다. 그러나 연결된 것은 하나이기 때문에
육을 따라서 영도 땅으로 내려와야 합니다. 영이 따라가기 싫어도 가야합니다. 연결 된 것은
하나이기 때문에, 휴거됬으면 하나님의 법이 필요없나? 휴거됬으니 다 하나님의 법 지키고 휴
거 300선 됬잖아. 대학 입학 했을 때부터 학교 법을 더 따라야죠. 졸업할 때까지.
휴거된 자들에게도 하나님의 법이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믿습니까. 이세상에서 인생을
성공하고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해서 세상 법이 적용되지 않겠습니까? 적용됩니다. 모든 자들에
게 휴거된 자들에게도 하나님의 법은 적용이 됩니다. 휴거된 영은 황금성이 보장됬다 하는 말
은 자기 신앙 죽이지 않고 휴거 차원 높이며 계속 전진하는 것을 전제로 한 말입니다.믿습니
까. 확실히 알겠습니까.
여러분 휴거 300선 됬다고 막살면요. 정말 큰일나요. 자기 신앙을 죽이지 않고 계속 휴거차
원을 높이며 전진하는 것이 보장된 전제로 한거에요. 아시겠어요? 일단 700선 모두다 찍읍시
다. 찍고나서 다시 얘기합시다. 그럼 700선 되면요? 700선 되면 그땐 어떻게 죄를 짓나요?
혹시 그땐 타락하나요? 다시 그때 얘기하자구요. 아시겠죠. 그때 그건 다시. 그때 그 말씀이
다시 나오도록. 한 말에는 나와줘야 겠죠.
작년 대만 왔을 때는 빨리 300선 까지, 그리고 지금 대만왔을 때는 300선 부터 시작이잖아
요. 지금 700선은요? 또 걱정해요. 또 걱정. 그거 걱정하지 마세요. 아직 일러. 일러요. 700선
되면 어떻게 할까? 나중에. 휴거 300선 이때부터, 계속 차원을 높이며 전진하는 것입니다. 꼭
졸업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휴거되면 육이 죄를 지어도 황금성이 보장된다 하는 말은 한
적이 없습니다. 그냥 휴거되면 황금성이 보장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제로 하는 말이 있습
니다. 휴거되고 사랑을 잃지 않고, 뺏기지 않고 날마다 차원을 높이며 사는 자가 황금성이 보
장되어 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 육신은 지금 더 중요한 시기에 놓여져 있습니다. 내 육신
의 삶, 내 생각하는것, 내 행동하는게, 내 운명을 지금은 확확 좌지우지하면서, 내가 과거에
행한 것을 보람으로 만들 것이냐, 아니면 지금 과거에 한것을 다 버릴 것이냐를 좌우하는 것
이 지금 여러분 육신. 여러분의 생각. 여러분의 육이 최고의 빛을 발해야 하는 너무나 중요한
시기에 놓여져 있습니다.
휴거되서 황금성 간 것은 일단 결혼 한 겁니다. 결혼한거. 결혼하면 남편과 사는 것이 보장
되어 있어요. 휴거되어 황금성에 가면 삼위일체와 사랑하며 사는 것이 보장되어 있어요. 그러
나 사랑을 버리지 않고 계속 사랑하면서 살아야 보장되어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휴
거의 삶을 살아야 한다. 휴거된 자는 휴거의 삶을 살아야 한다. 하는 겁니다. 날마다 매일매일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더 사랑하고 더 차원 높이고 더 이상 세계를 이루는 것이 황금성이 영
원히 보장된 신부입니다. 결혼한 여자인데요. 매일 걱정되게 하는 거에요. 집을 나가요. 안들
어와 이 집에. 보장됬어요. 결혼이.이 집에 같이 사는게. 그래도 더이상 같이 살수가 없어요.
결혼한 여자가 다른 남자를 쳐다보고, 더 사랑하고, 같이 자고, 집에도 안들어오고 그러면 보
장된 남자라도 이 여자랑 같이 살 수가 없는거에요. 그러니 그 신부랑은 헤어지게 됩니다. 그
때는 남자에게 보장권이 넘어가요. 너 이래도 이 여자랑 같이 살래? 쯧, 내가 용서하겠다. 그
러면 다시 보장되고, 내가 용서 안하겠다 하면 그냥 버려야합니다. 남자는 누구에요? 하나님
과 성자이십니다. 아시겠어요? 믿습니까?
육신이 죄를 짓고, 타락하고 바람을 피우고, 세상으로 가서 육신을 더럽히면 휴거된 영은 천
국에서 삼위일체를 볼 면목이 없습니다. 그래서 땅으로 내려와야 하고, 더러는 아예 쫒겨나게
됩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경우에. 대만. 대만 오늘 중요한 말씀. 중요한 기점으로 말을 하게
됩니다. 육이 정말 중요한 때가 되었다. 진짜 빛을 발해야한다. 우리 삶이 빛을 발하고 우리
생각이 빛을 발해야 하는 때가 지금이다. 절때 바람피우면 안된다. 결혼 다 했는데. 이제 거의
300선인데. 매일! 더 사랑하고! 더 아끼고! 더 차원높이면서! 더 이상적으로 살아야 보장받는
다. 다 약속하는 거에요. 바람피우지 않기. 알았어요? 이걸 약속하는 시간 입니다.
휴거된 영들은 더~ 조심해야해요. 결혼 했으니까. 얼마나 조심해야하겠어요. 혼자 사는 삶이
아니 잖아요. 혼자 사는 여자가 그런 행동을 하면 좀 그런데, 결혼한 여자가 남자 만나고 다
니면 엄청 큰일 나지 않습니까. 똑같아요. 더 휴거된 영들은 조심하며 육의 삶과 육의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며 더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것을 깨달아야해요. 곤고하다는
것을 깨닫고 날마차 차원 높이기 도전!. 휴거 300선부터는 완전에 도전하는 거에요. 완전이
보다 쉬워요. 내려가는 것 보다 완전에 도전하는 것이 더 쉽다. 아깝잖아요. 너무 아깝잖아요.
그동안 행해온게 얼마인데요. 너무 아깝지 않습니까. 잠언 나왔어요.
하고자 하는 마음이 안생기지? 하고자 하는 마음이 어떻게 생기는 줄 아냐? 자기가 과거에
행한 것이 있는 사람. 과거에 행한 것이 많으면 그렇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저도,
낙심할 때가 있어요. 낙심해서 쓰러지고, 여기서 더 해서 뭐하지? 너무 피곤하고 힘드니까. 그
럴 때 제가 과거에 행한 것을 생각해요. 내가 여기서 밑으로 떨어지는 것보다 위로 가는게 낫
겠다. 너무 아까워서. 그동안 눈물 펑펑 흘린거, 그동안 당했던 게 다 생각나는 거에요. 그러
면서 내가 밑으로 내려가서 그들과 같이 살고 싶지 않다. 위로 가서 하늘과 같이 살자. 선생
님과 같이 살자. 그게 더 낫지 않나.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밑으로 내려가면 우리를 싫어
하는 사람들과 같이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건 너무 싫지 않아요? 차원을 높이깁니다!
천국은 정결한 세상, 신 같이 살아야해요. 신 같이! 으~ 신같이 어떻게 살라고? 신의 생각
을 받으라! 받아서 그 생각처럼 충격받고 감사하며 그 생각처럼 가치를 알고, 이야! 내가 이렇
게 살아선 안되겠다. 결심하는 삶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다 휴거됬어요. 거의 휴거됬어요. 그
러나 여러분의 영의 운명은 천국에서 쫓겨나느냐 마냐 모든 운명은 여러분의 육이 쥐고 있습
니다. 육신을 바르게, 육의 생각을 바르게, 잡생각이 들어오면 어느 때 보다 사탄을 멸하듯이
멸해버려야되요! 너가 나를 죽이느냐. 네가 나를 멸하느냐. 나 휴거된 자. 300이다. 300. 내가
지금 이 생각하면 안된다. 너의 그 생각이 나를 파멸하게 한다. 내 고생을 헛수고로 한다. 안
되. 안되. 더 잘라내야해. 과감하게. 아시겠습니까? 더 많이 사랑해드리고, 더 많이 위해드리
면서, 더 섬겨드려야 합니다.
휴거된 자. 인간으로 태어나서 최고로 영광스러운 자. 여기서 조건 한가지 붙였습니다. 휴거
되고도 매일 열심히 행하면서 매일 삼위일체와 주를 사랑하는 자의 육과 영이 바로 지구가 생
기고 하나님이 종교 역사를 시작한 이후 인간으로서 최고의 영광을 받은 자들이다. 이렇게 조
건을 붙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하나님은요. 더이상 혜택을 줄 수가 없습니다. 이이상 혜택은
없다. 하나님의 중심권 천국에 그 옆에 있는 바로 다음 세계. 신부의 세계 천국 황금성. 너희
가 힘들고 어렵지만 이 말씀 지키고 행했기 때문에 핍박 이기고 환란 이기고 사탄이겼기 때문
에 신부로 삼고 영원한 황금성 주었다. 더. 그 이상의 혜택은 줄 수도 없고. 없어서도 못 준
다. 최고의 혜택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종교역사상 이런 최고의 혜택과 영광을 받는 자는 전에
도 후에도 없다.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것이다.
여러분 이제 우리가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면, 알아요. 아는데 깊이 알아야합니다. 아시겠
습니까? 신의 생각과 같이 알도록 기도하고 간구하며 그 말씀을 충격적으로 받아들일 때에 우
리가 행할 수가 있습니다. 지식으로 끝나면 안됩니다. 정말 실감나게 삶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그래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창조목적을 이룬자. 삼위께 최고로 기쁨을 드린 자. 바로 이런 사
람들을 삼위도 최고로 잘해주시고, 최고로 사랑을 해주 십니다. 여러분들 앞으로는 휴거의 삶
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지금 우리 모두에게 말씀하십니다. 대만
땅에 말씀하십니다. 나는 휴거된 자들로 부터 영광을 받기 원한다. 휴거된 자로서의 영광, 휴
거되기 전에 받는 영광과 너희가 휴거됬을 때 그 이후에 받는 영광은 다르다. 여러분이 휴거
의 삶을 삶으로 더 행하며 차원 높이는 삶.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받고자 하시는 영광입니
다. 여러분. 멈추면 안되요. 멈추면 최고의 환란과 핍박보다 더 어려움이 와요. 사람들이 안
움직여요. 환란과 핍박이 있잖아요. 화가 나서라도 움직여요. 그런데 사람이요. 꿈이 없고, 소
망이 없고, 차원을 높이는데 피로감을 느끼고, 여기서 나는 끝이다. 나는 더 하고 싶지 않다
라는 생각을 했을 때는요. 사람이 불이 다 식어요. 먹는 것도 싫어요. 귀찮아져요. 놀고 싶어
요. 다 끝나요. 핍박과 환란이 우리에게 끝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나의 무기력함, 차원을 높이지
못한 그 생각, 더 행하기 싫다는 그 생각들이 우리에게 어려움을 가져다 주고 곤고함을 가져
다 주면서 더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게 하는 최고의 악한 존재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천국. 희망의 세계. 아니라 희망을 이룬 세계. 섭리사도 희망을 이룬 세계. 창조목적을 이뤄
서 핵심경기 승리했죠. 이제 이곳도 지상천국을 만들어야해요. 아시겠습니까? 그러려면 여러
분의 육신이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차원높이며 휴거의 삶을 살고 주와함께 날마다 혼인잔치를
해야해요. 슬퍼도 혼인잔치야. 기뻐도 혼인잔치야. 무슨일이 있어도 혼인잔치에요. 우리는요.
결혼한 삶이니까 무조건 혼인잔치 인거에요. 이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이 지금 우리가 해
야할 일입니다. 그래야 휴거 700선까지 껑충 올라가게 되요. 아시겠습니까? 왜. 왜 천국이라
고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 너의 마음이 문제고, 생각이 문제다. 생각 뺏기지 마라 다른데. 주
님 말씀하십니다. 네 생각 뺏기지마. 네 육신 뺏겼잖니. 그러면 어떻게 되요. 연결된 것은 하
나다. 네 영혼까지 뺏기잖니. 여기까지 올라와놓고, 너무나 한이 되는 삶입니다.
여러분, 육신 너무나 중요하죠. 육이 멈추면 모든 것이 멈춥니다. 생각이 멈추고 생각을 뺏
기면 모든 것을 뺏기게 되고 모든 것을 뺏기게 됩니다. 더 주님의 말씀을 상고하고, 더 깊이
듣고, 주의 말씀대로 살기위해서 더 노력합니다. 아시겠습니까? 날마다 날마다 혼인잔치. 날마
다 차원 높이기 날마다 주님을 더 사랑하기. 사랑을 다 찾자. 못찾으면 기도하라. 주를 매일
찾자. 이래선 안된다. 다 죽겠다. 큰일나겠다. 휴거되고 육신 다 세상에 뺏기면 큰일납니다.
아시겠습니까? 이렇게 하면서 그 육신 그 영혼을 가지고서 신부사도 역사를 일으켜야 합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이 바로 휴거된 자로서의 사랑의 삶, 휴거의 삶이라고 주님은 지금까지 말씀
하셨습니다. 이렇게 살아야 돌풍치는 역사가 일어나고, 이렇게 살아야 세상을 뒤엎는 역사가
일어나고 이렇게 살아야 바로 지금 당세에 시대 복음으로 나라마다 중심을 잡는 역사가 일어
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특히 대만. 알잖아요. 여러분 무엇으로 뜻을 이룰 것입니
까? 무엇으로 여러분의 나라를 드높이 세우겠습니까? 이루지 않았습니까. 섭리사에서 이렇게
전세계에서 이렇게 대만을 귀히 보고 대만을 귀히 여기는 데가 어디 있겠습니까. 섭리역사 하
나뿐. 땅과 하늘을 통틀어서 삼위일체와 주님뿐입니다. 정말 순회도 많이 왔구요. 선생님도 발
길 많이 하시고, 때때마다 성령불 식으면 안되니까 성령의불 지피라고 말씀하러 보내주시고,
정말 귀하게 여겨요. 세계에서 꼽히는 귀한 나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날렸어요. 여
러분. 무엇으로 이름을 드높게 할 것입니까. 가능성있지 않습니까. 가능하잖아요. 휴거되어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육신 정말 온전한 삶을 살면서, 더 휴거되는 자들을 만들어서 시대 이
복음의 역사를 꽂는 거에요. 이 나라에. 이것이 여러분의 민족을 드높이며, 민족의 한을 풀고,
이 타이완이라는 이름을 드높일 수 있는 유일한 길, 단 하나의 길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저 대국. 저 대국에게 계속 눌림을 받잖아요. 아까 화면 보니까 유엔에
서도 타이완이 나왔죠. 왜 나왔어요. 그 나라가 들어오니 나와야죠. 어떻게 같이 있어요. 그
대국이 들어오니 유엔에서도 빠지지 않았습니까. 그런데요. 저 대국에게 타이완은 늘 밀려요.
다 있어. 저 대국은 너무 커. 그런데요. 없는게 있어요. 꼭 타이완에 와야만 보이는 게 있어
요. 뭔줄 아세요? 여러분? 너무 큰거 말고. 선생님! 너무 컸어. 이건 다음. (하하하) 타이완에
대국 사람들이 다 타이완에 와야해 그것을 보려면요. 무엇인줄 아세요? 그게 어디냐면요. 고
궁박물관. (아~) 중국역사 속에 나오는 정말 고귀한 보물들이 대만에 다 있어요. 대만에 대만
고궁박물관. 그 나라에 핵심이 있죠. 그 나라의 핵심은 그 나라의 문화유산이기도 합니다. 여
러분 핵을 가지지 않았습니까. 꼭 여기 와야만 볼 수 있어요. 아시겠죠? 그쵸? 똑같습니다.
영적으로 타이완 이곳에 오면 더 불같은 핵을 가지고 있다. 이나라는 육적으로는 큰나라로 여
김을 받지 않지만, 핵을 가지고 있다. 이 섭리 역사 안에서도 귀하게 여김을 받고, 휴거된 자
들이 많고 시대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는 대국 기질을 가진 사람들. 핵을 가진 사람들. 핵. 바
로 시대말씀. 주님, 삼위일체를 가진 사람들. 여기와야 불 수있어 너희들 또 한가지를 핵만 가
진거에요. 여러분 타이완은 대국에 비해서 핵 두가지를 다 가졌어요. 육핵 영핵. 믿습니까. 여
러분 이 중화권의 모든 사람들을 어떻게 구원할 겁니까. 여러분이 해야죠. 전 세계에 뻗어나
간 중화권의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아마 세계에서 최고로 많을 거에요. 대만 사람들. 이 타
이완의 민족성을 가지고서 이 중화권에 있는 사람들을 구원할 사람들은 대국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은 작은 나라 이스라엘 처럼 정말 핍박받던 나라. 우리 한국처럼 핍박 받던 나
라. 작은 나라. 대만을 택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여러분이 해야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인생이 정말 먼저 휴거된 자로서 차원 높이고, 기쁘게 살고, 큰 인생이
라고 크게 생각해야만 가서 작게 생각하면서 그들을 데려올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
요? 그 기질을 가져야해요. 그 성향을 가져야 합니다. 그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마지막 말씀,
여러분 힘이 없죠. 성령님 말씀하십니다. 네 힘으로 불가능한 것들이 있느냐. 그렇다면 하나님
의 뜻을! 두고서 행해보아라. 다른건 안되. 가서 다른 건 못이겨. 다른건 불가능해. 하나님의
뜻 하나를 두고 한번 행해 보아라. 그리고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능력을 믿고서 한번 행해보아
라. 섭리의 말씀 믿고, 그리고 삼위일체를 사랑하면서 한번 행해봐. 그러면 너희에게 삼위의
능력이 임하고, 육신도 무한대의 능력을 얻게 되고, 영도 무한대의 능력을 얻게 된다. 하셨습
니다. 무리가 무한대로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딱 한가지 입니다. 오직 휴거된 자로 오는 힘.
삼위일체를 사랑하면서 오는 힘. 삼위가 우리를 사랑한다는 그 힘. 그 능력은 우리에게 폭발
적인 역사를 일으켜요. 그것 하나 밖에 없어요. 우리가 가진 최고의 재산입니다. 그 재산을 더
부하게 만들고, 더 크게 만들어서 누가 따라오지 못하게 만들어요. 재벌로 만들어야 해요. 재
벌. 세계 최고 천주의 1위. 이땅과 영계를 통틀어서 그것이 1위가 되야합니다. 누구도 따라올
수 없어야 되요. 아시겠습니까. 이 능력을 점점 더 바다같이 우주 같이 쌓을 때까지 여러분
우리 육신의 삶, 주의 말씀이 얼마나 귀하고 성령의 역사가 얼마나 귀한지 알고, 제대로 알고
확실히 알고 행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대만! 할수 있습니다.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서 뽑습니다. 예정되고 택했어요. 이 민족을.
아시겠습니까. 그냥 몇명, 저기 교회하나 생겼구나. 저기 교회하나 뽑아야겟다. 아니야! 택했
습니다. 예정했어요. 복직된 하와도 예정됬잖아요. 예정됬으니까 하는 거에요. 타이완도 예정
됬으니까 작지만 그 민족적인 환란이 왔어두요. 한거에요. 지금까지.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한
국 다음으로 섭리 큰 민족을 만든거에요. 예정되서. 할 수 있습니다. 기질이 있어요. 그러나
뭐가 문제냐. 육이 문제에요. 매일매일의 삶. 더 행하지 못하고 차원높이지 못하는 삶들. 다
깨부수고 주께 가까이. 삼위께 가까이 사랑을 잃지 말고 행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다
할 수 있어요. 전 세계, 각 나라, 각 교회. 시대 복음을 당세에 꽂는다는희망을 가져야 해요.
못하죠. 우리힘으로는. 삼위의 능력을 가지고 시대 복음. 모순이 없고 알파와 오메가까지 완전
한 말씀을 자신감을 가지고 자부심을 가지고 전해서 그가 살아있을 때, 당세에 여기까지 했구
나. 역사를 이뤄보고 싶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고 싶지 않습니까? 혼자는 약하지만 함께하면
할 수 있습니다. 섭리의 수많은 나라중에서 한국, 일본, 그리고 대만은 할 수 있어요. 가장 할
수 있는 여건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삶에 더욱더 뜨거운 성령과 열정과 불과 진리 충만함이 함께 하기를 진실로 기도드
리겠습니다. 오늘 그래서 성령집회 주제. 진리 충만. 성령 충만. 그 능력 받아 육이 행해야 하
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성령집회를 통해서 저부터 , 여러분 모두 이 말씀을 기억하면서 계속
상고하면서 우리 외치면서 나 자신에게도 외치고 옆에도 외치면서 이 감을 잃지 말자구요. 아
시겠죠? 그래. 아니야. 내가 큰 삶을 살고 있어. 그 집념, 생각, 신념 절대 꺽이지 않고 굳건
하게 하는 약속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성공적 집회는 오늘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의 삶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오늘 이 집회가 성공이 됬느냐. 그냥 하나의 불만 주
는 집회로 끝나느냐. 저와 여러분의 삶에 따라서 달라지게 될 겁니다. 전세계 여러분 모두다.
대만 이 영적인 큰 민족이 될 수 있도록, 그 구성원 한명한명, 그 개인 한명한명이 휴거 700
까지 될 수 있도록 차원을 높이는 능력을 받고 삼위를 사랑하고 육의 귀함을 깨닫고서 휴거된
영을 더욱더 온전하게 할 수 있는 힘을 받으라고 기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령과 함께. 성령과 함께죠. 그쵸. 너무 죄송해요. 왜냐면 성자 떠나시기 전까지. 그 때까
지는 정말 더 성령과 함께 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휴거되고도, 성령시대가 와서 낱낱이 말씀
해주시는 데도 성령과 함께, 성령의 육신이 되서 살지 못하는, 우리들의 몸을 볼것입니다. 우
리의 삶을 볼거에요. 이거를 다 내려놓고, 진짜 더 큰 은혜, 더 큰 불, 정말 주의 말씀대로,
이와같이 행하겠다는 불같은 결심이 필요합니다. 아시겠습니까? 다시. 오늘 2015년 7월 11일.
태풍이 지나고 고요하죠. 이런 중요한 때 역사를 일으켜 주심에 감사드리며 정말 잊지 않겠다
고 저도 고백하고 저도 생각하겠습니다. 더 차원을 높이는 삶. 절대 중도에서 포기하지 않는
삶. 완전. 하나님이 보시기에 완전 할 때까지. 성령과 함께. 성령시대 왔는데 성령님 무색하지
않게. 오히려 옛날에 성령님 더 많이 찾았던 것 같애. 다 밝혀주셨는데. 너무 죄송해요. 그죠.
성령의 육신이 되서, 성령의 불을 일으키며, 정말 너무나 안타까운 지금 이 시대에 우리들이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습니다. 모든 곤고함을 날리고, 모든 힘든 것, 자기 주관, 자기 생각들
을 다 내려놓고, 오직 주님의 정신, 주님의 능력, 주님의 힘,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기를 바랍
니다. 첫사랑을 회복해야 기쁘죠. 그쵸? 주님 사랑하는 마음을 회복해야 기쁘고, 행복하고 열
정이 식으면 우리는 전진할 수가 없습니다. 휴거의 가치, 휴거의 소망, 우리만 가지고 있는 것
이니까. 이 소망과 가치를 절대 놓지 않겠다고, 성령과 함께 성령의 힘. 증거의 신, 감동의 신
이 내게 능력을 주시고, 내게 주를 지킬 힘을 주시옵소서.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대만이요. 저와 약속을 했죠. 꼭 함께. 저와 함께 주님을 지키겠다고 했죠. 그죠? 저는
성령과 함께 이 찬양을 부를 때마다 가장 감동적인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성령과 함께
주님을 지키며. 왜냐하면 그가 우리를 위해서 살아온 삶이 너무나 너무나 고통의 삶이고, 오
직 우리만을 위해 살았기 때문에, 저는 꼭 선생님을 보면서 항상 생각했습니다. 꼭 선생님 지
켜드려야지. 선생님이 우리를 지켜주셨듯이. 우리의 영혼육을 지켜주셨듯이, 선생님을 지켜야
지. 사랑하는 자만이 되는 것이 아니라 꼭 지켜드려야지. 정말 위해드리고 섬겨드리고, 그리고
정말 영광스럽게 모셔야 한다는 생각을 내려놔본 적이 없습니다. 저희 가운데 이 마음이 식는
다면 중심. 핵이 잖아요. 핵은 구원자 한명이잖아요. 이에 대한 마음이 식고, 이에 대한 그 열
정이 식는 다면, 우리는 모든 힘을 다 잃게 됩니다. 성령과 함께, 주님을 지키며, 역사를 이루
면서, 나는 살아가리라. 정말 고백하고 싶습니다. 정말 고백하면서, 여러분의 결심이 약하다는
것을 시인하면서 결심을 강력하게 만들고, 성령이 그 속에 임하시게 해야되겠습니다. 새로운
날 316이후 차원을 높이지 못해서 정말 죄송했는데, 오늘 정말 차원 높이는 날. 진짜 주님을
지켜드리겠다는 그 고백이 나오는 날. 뭘로 지키겠어요. 휴거된 영이 지키지 못합니다. 여러
분. 휴거된 영은 성자랑 혼인잔치하게 둬야해요. 우리 육신이 휴거된 영의 도움을 받아서, 주
님을 지키며 이 땅에서 혼인 잔치를 해야 영도 보람 주님도 보람, 삼위일체도 보람, 성자도
보람입니다. 성령과 함께, 성령님 앞에 나와 나의 마음다해 기도드립니다. 진실로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