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7.12 (일)
150712 주일말씀
- 선포일
- 2015.07.12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5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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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2일 주일말씀>
진리와 성령
인간과 영의 한계
본 문 요한복음 5장 24절
고린도전서 15장 5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세 가지를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내용이 좋아서,
특별히 대만 순회 때 주일말씀으로 전해 주게 했습니다.
말씀의 주제는 ‘진리와 성령, 인간과 영의 한계’입니다.
◎ 오늘은 세 가지를 말씀해 준다고 했지요?
이 세 가지 말씀의 핵심을 잊지 않도록
먼저, 오늘 말씀할 세 가지 말씀을
잠언 세 개로 축소해서 해 주겠습니다.
◉ 오늘 첫 번째로 전할 말씀의 잠언입니다.
(* 이해가 잘되도록 화면을 보면서 전해 주겠습니다.) <영상1>
<좋은 세계>로 가느냐,
<악하고 나쁜 흑암의 세계>로 가느냐 하는 것은
자기 생각과 행실에 따라서 좌우된다.
자기 손으로 물건을 만들듯이,
<좋은 삶>도 <나쁜 삶>도
자기가 생각하고 행하면서 만들어 가는 것이다. <끝>
◉ 두 번째로 전할 말씀의 잠언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사람도, 만물도, 신도 ‘한계’가 있다.
하나님은 사람과 만물뿐 아니라
신에게까지 ‘한계’를 정해 놓고 창조하시어
그 한계를 넘지 못하게 하셨다. <끝>
◉ 세 번째로 전할 말씀의 잠언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람에게도, 만물에게도, 신에게도
절대적 ‘한계’를 정해 놓았으나
그 한계를 넘어서 행하는 방법이 있다. <끝>
◎ 오늘은 이 세 가지에 대해서 말씀할 것입니다.
정말 잘 들어야 됩니다.
각자 기도해서 깊은 차원으로 말씀을 받으려면
1년, 10년, 100년이 가도 힘듭니다.
하나님은 사명대로 말씀을 주십니다. 성령님도 그러하십니다.
자기가 10년, 100년씩 깊이 기도해도 받기 힘든 말씀을
지금 여러분은 듣게 될 것입니다.
그런 말씀을 지금 이 시간에 듣게 되는데 제대로 못 들으면
마치 물이 강으로, 바다로 흘러가 버리고 끝나듯,
지금껏 바라고 원하던 것들이 흘러가 버리고 끝납니다.
오늘 1시간 30~40분 정도 말씀해 주고 끝납니다.
그러니 평생 가도 못 받을 말씀을 집중해서 자세히 듣기 바랍니다.
◎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방법 중의 하나가 ‘말씀 잘 듣기’입니다.
<말씀>을 잘 들어야 이해가 되어
<성령의 뜨거운 감동>을 받게 되고,
그에 따라 말씀을 실천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그 어려운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되고,
육과 혼과 영이 더욱 변화되어
<현재 주관권>을 벗어나 ‘새로운 차원’으로 가게 됩니다.
◎ <현재 주관권>을 벗어나 ‘새로운 차원’으로 가면
얼마나 좋은지 압니까?
차원을 높여서 가 본 자만 압니다.
더 받고, 더 누리고, 더 기쁘고, 더 편하고, 더 알고,
더 괴로움과 걱정이 떠나고, 더 문제가 해결되고, 더 행복해집니다.
<영>이 ‘천국의 더 이상적인 세계’에 거하게 됩니다.
◎ <진리> 위에 <성령의 역사>입니다.
◎ 황금 같은 말씀,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첫 번째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1번 영상과 동일
◉ 첫 번째, <좋은 세계>로 가느냐,
<악하고 나쁜 흑암의 세계>로 가느냐 하는 것은
자기 생각과 행실에 따라서 좌우된다. (했습니다.) <끝>
◎ 지금부터 이 잠언을 풀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사탄, 마귀, 악인들, 악평자들,
꾀는 자들, 막는 자들, 반대하는 자들이 있어,
그들이 악한 생각을 넣으며 악하게 꾑니다.
그들의 말을 들으면 그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자기가 하나님과 성자와 주의 말씀을 듣고
생각하고 행하기에 따라서 자기를 선하게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자신이 강하게 하면
사탄, 마귀, 악평자, 꾀는 자들, 반대하는 자들의 영향을
별로 안 받고 굳건합니다.
절대 어떤 악도 그릇된 자들도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마음과 생각에서 악과 불의를 용납하지 않고
절대로 의를 행하면 됩니다.
자기 마음에서 악과 불의를 조금씩 용납하고 의를 살살 행하니,
바람을 타고 흔들리는 것입니다.
철강같이 강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제2의 복직된 아담, 복직된 하와가 되어
더욱 완벽하게 됩니다.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너를 나는 사랑을 하였다.
비바람 불어도 굳건한 너를 나는 변함없이 사랑하였다.
- 이 노래가 ‘자기 고백의 노래’가 돼야 합니다.
자기 손으로 물건을 만들고 환경을 만들듯이,
<자기 인생>은 자기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하느냐에 따라서
좋게 만들어지기도 하고, 혹은 나쁘게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자기가 오직 하나님과 성자와 주의 말씀을 듣고
의롭게 생각하고 행하면, <자기 인생>도 좋게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사탄, 악한 자, 꾀는 자, 반대자들의 말을 받아들이고
악과 불의를 용납하고 악하게 생각하고 행하면,
<자기 인생>도 나쁘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생각>이 그리도 중합니다.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몸>으로도 그와 같이 행하게 되고,
그에 따라 ‘자기 삶’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생각>에 의해 ‘성공과 실패’가 좌우됩니다.
인생은 저마다 만들기에 달려 있습니다.
육도, 생각도, 혼도, 영도
<생각>을 통해서 만들기에 달려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인생... 자기 육도, 생각도, 혼도, 영도
위대하고 영원하게 만들 수 있는 자료는
오직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께서
구원자를 통해 주신 말씀뿐입니다.
다른 것으로는 <육>도 이상적으로 만들 수 없고,
<영>도 영원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하는데,
무엇이 그리도 전지전능한지 보세요.
자기를 보면 됩니다. 사람들을 보면 됩니다.
남성인 하나님과 성자의 형상과 모양대로 남자를 창조하시고,
여성인 성령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사람의 구조와 모양을 보면,
그리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사람의 몸 안에 모든 기능이 들어 있고,
그것으로 사람은 존재하며 살아갑니다.
삼위일체가 태초에 ‘사람’을 창조하셨고,
그 후부터는 남자와 여자가 사랑의 결합을 하여
생명들을 탄생시키게 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 외에는 ‘인생’을 창조할 존재가 없습니다.
남녀가 사랑의 결합을 하여 생명이 탄생되는
<하나님의 창조 법칙, 인생 탄생 법칙>을 떠나서
사람이 ‘인생’을 창조할 수는 없습니다.
절대 그런 일은 없습니다.
세상에서는 ‘인간 복제’를 말하지만,
그것은 절대 사람이 할 수 없습니다. 아예 불가능합니다.
<창조>는 ‘오직 하나님’만이 하십니다.
고로 ‘자기 자신의 구조’를 보면서
하나님이 <인체>를 얼마나 신비하고 아름답게 창조하셨는지 알고,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깨닫기 바랍니다.
그러나 그것을 모르고 가치를 상실하고 사니,
인생을 가치 없게 살아갑니다.
결국 <육의 인생>만 살다가 죽어서 끝납니다.
<영>만이 영원히 삽니다.
그런데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영>을 위해 살지 않았으니,
<영>이 의롭게 만들어지지 못하여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서 영원히 고통받으며 살게 됩니다.
<육신>도 잉태되면, 모태에서 성장해야 됩니다.
모태에서 ‘모든 지체와 구조’를 만들어서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영>은 육신이 태어날 때 같이 태어납니다.
그러나 <영>도 ‘지태, 곧 지구 세상’에서 성장해야 됩니다.
태아가 모태에서 엄마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아 성장하듯,
영도 지태에서 자기 육신의 행위를 통해 그 의를 받아
의롭게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집니다.
육을 선하고 위대하게 이상적으로 만드는 자료,
생각, 혼, 영을 위대하게 영원하게 만드는 자료는
오직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께서
구원자를 통해 주신 말씀뿐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처럼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되,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의 말씀을 확실히 듣고 행하며 살아야
육도, 생각도, 혼도, 영도 위대하게 영원하게 만들어져서
인생 10배, 100배, 1000배 보람 있게 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와 하나님이 그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모르는 자나 아는 자나 자기 나름대로 인생을 살아갑니다.
모르는 자나 아는 자나 <겉>을 봐서는 별 표가 안 납니다.
<속>을 봐야 됩니다. 곧 <영>을 봐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와 하나님이 그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모르는 자는
영원히 고통받는 <지옥 길>로 가는 삶을 살고 있고,
아는 자는
영원히 기쁨과 사랑을 받는 <천국 길>로 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육신>만 봐서는 별표가 안 납니다.
별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끝>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만나서
하나님이 그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살아가고,
어떤 사람은 자기 생각대로 살아가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원치 않는 우상을 섬기며 살아가고,
어떤 사람은 이단 종교에 빠져 살아가고,
어떤 사람은 구시대 종교에서 살아갑니다.
<육신>만 봐서는 별표가 안 납니다.
그러나 <그 영혼>을 보면 완전히 다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만나서
하나님이 그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사는 자는
<자기 육신>이 ‘지금껏 행한 모든 의’를
<그 영혼>이 다 받아서 ‘신의 영’으로 변화되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자들은
<자기 육신>이 ‘지금껏 행한 모든 불의’를
<그 영혼>이 다 받아서 ‘초라하고 불쌍한 영’이 되어
흑암권에서 고통을 겪으며 살고 있습니다.
자기 생각과 행위대로입니다. <끝>
<영>은 ‘자기 육신의 생각과 행위’를 다 받아서
그에 따라 변화되고 형체가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영의 형체’가 만들어진 대로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로 가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영>이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신의 형체’로 변화됐으면,
<영원히 빛나는 황금 천국>에 갑니다.
거기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구원받고 휴거된 영들과 함께,
끝없이 영원히 ‘기쁨과 사랑과 즐거움’으로 삽니다.
그렇지 않은 ‘어둠의 영들’은
<어두운 흑암 사망권 지옥의 세계>로 갑니다.
거기서 기한 없이 영원히 ‘고통’ 속에 살아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영> 이야기가 나왔으니,
<영>과 관련된 ‘혼체’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꿈에 보이는 것이 ‘혼체’입니다.
이는 ‘자기 혼체’, 혹은 ‘타인의 혼체’이며,
혹은 ‘영체’이기도 합니다. <끝>
안 좋은 꿈을 꾸면 기분이 나쁘고,
기분만 나쁜 것이 아니라
생시에 생활할 때 그 영향을 받아서 육신도 안 좋습니다.
좋은 꿈을 꾸면 기분도 좋고,
생시에도 그 영향을 받아서 육신도 좋고,
그 꿈에 따라 좋은 것을 얻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좋은 꿈>을 꾸려고 합니다.
좋은 꿈을 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뭐냐고요?
자기 육신의 생각과 행위를 좋게 하고 살아야 됩니다.
곧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행위를 하고 살아야 됩니다.
좋은 생각, 좋은 행위는 무엇입니까?
전능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혼’이 그 영향을 그대로 받아서
- 좋은 꿈이 꿔지고,
- 자기 혼이 좋은 환경으로 다니고,
- 꿈에서 귀한 것도 찾게 되고,
- 꿈에서 혼이 찾은 것을 생시에 육이 실천하여 얻기도 합니다.
<혼>은 ‘제2의 영’이라고 합니다.
<혼>이 잘되려면,
<육신>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의롭게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혼>도 좋게 되고,
그로 인해 또 <육>도 좋게 됩니다.
꿈에 보이는 것이 ‘자기 혼’이니,
<꿈>을 ‘단순히 생각한 것을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꿈 세계>는 ‘혼의 세계’로서
하나님은 ‘꿈’을 통해 계시하십니다.
생시에 <자기 육>이 생각하고 행한 대로
<자기 혼>이 그대로 영향을 받게 됩니다.
선생은 ‘최고로 좋은 것들’을 거의 다 <꿈>으로 받았습니다.
여러분도 잘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선생은 사명도 <꿈>에 ‘혼’이 깨닫고 찾았습니다.
그것을 <생시>에서 ‘육신’이 행했습니다.
그 꿈은 곧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과 성자께 시대 말씀을 받아 전하여
이 시대 온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는 삶이었습니다.
<꿈>에 ‘혼’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생시>에 ‘내 육신’이 조건 세우고 연단받으며 행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또 월명동을 자연성전으로 개발하는 것도
10대 때 <꿈>으로 받았습니다.
그 꿈대로 ‘내 육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서 월명동을 개발했습니다.
결국 <월명동>은 하나님과 성자께서
나를 통해 전하시는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이 쓰는
역사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꿈>은 ‘하나님의 계시’이니 예사로 여기지 말아야 됩니다. <끝>
이와 같이 <자기 영>을 잘되게 하고
<영>이 좋은 환경인 천국에서 살게 하려면,
<육신>이 하나님과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따라 의롭게 잘 살기입니다.
그러면 <자기 영>이
자기 육신이 행한 차원대로 변화되고 휴거되어
<높은 황금성 천국>에서 살게 됩니다.
그에 따라 <자기 혼>도 차원이 높아져서
꿈에 좋은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자기 육신>이 행하게 하여
좋은 것을 얻고 누림으로 <육>도 잘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꿈 이야기를 통해 ‘혼과 영에 해당되는 말씀’을 깨달았지요?
여기서, ‘꿈속의 혼과 생시의 자기 육’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만 더 해 주겠습니다.
꿈속의 자기 혼은 생시의 자기 육이 하는 일은 못 합니다.
<혼>과 <영>은 신령하여 날아다니기도 하지만,
<육의 세상>에서 직접 물건을 들고, 나무를 베는 등
육처럼 움직이는 일은 못 합니다.
<육>이 바쁘다고 해서
<혼>이 대신 밥을 해 줄 수도 없고,
육 대신 시장에서 물건을 사 올 수도 없습니다.
다만 <혼>은 <육>보다 신령해서
자기 영과 혼이 본 것을
생시에 <자기 육>이 직접 찾거나 행하게 해 줍니다.
<혼>은 꿈에나 생시에 나타나
좋은 일이나 나쁜 일을 보고 <육>이 판단하게 하고 감동시켜
좋은 일은 행하게 하고, 나쁜 일이나 위험한 일은 못 하게 합니다.
<전환 : 두 번째 말씀>
◎ 이제 두 번째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2번과 동일
◉ 두 번째, 하나님은 사람과 만물, 그리고 신에게까지
<한계>를 정해 놓고 창조하셨다.
그리고 그 <한계>를 넘지 못하게 하셨다. (했습니다.) <끝>
◎ 지금부터 이 잠언을 풀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인간·과학·의학·정치·경제 등
세상의 수만 가지 모두 <한계>를 넘지 못합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인간의 육신>은 무한하게 끝도 없이 행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지능과 생각도 한계가 있고, 행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기술과 재능도 한계가 있고, 수한도 한계가 있습니다.
<한계> 이상은 못 갑니다.
<육신>이 아무리 날고 기어도, 아무리 뛰어나도
육신은 영계에 못 가고, 천국에도 못 가고, 지옥에도 못 갑니다.
다만 <육신>은 세상에서 ‘천국의 기쁨’은 누리고
‘지옥의 고통’은 받습니다.
그런데 저 기성인들은
<육>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고 가르칩니다.
그 말씀을 듣고
<육>을 가지고 <천국>에 간 자가 한 명도 없는데,
지금도 그렇게 가르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제대로 아는 자’를 통해
시대의 뜻을 펴고 가십니다.
꿈에 보이는 자기 모습도, 타인의 모습도 <육>이 아닙니다.
<혼>입니다. 이것을 모르니 <육>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도, 동물에게도, 만물에도
<한계>를 정해 놓고 창조하셨습니다.
바닷물이 한계를 넘지 못하게 하여 바다와 육지를 구분하듯
인간의 육도, 혼도, 영도 각각
<육의 법, 혼의 법, 영의 법>을 넘지 못하게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도 <한계>를 넘어서 행하지 않으십니다.
가령, 하나님은 ‘영’이신데,
한계를 넘어 ‘사람’같이 돌아다니며
육체같이 말을 한다든지,
육체같이 육의 음식을 먹고 화장실에 간다든지 하지 않으십니다.
<영>인데 ‘영의 한계’를 넘어 <육>같이 하지 않으십니다.
<영>이 됐다가 <육>이 됐다가 하면, 죽도 밥도 아닙니다.
저 기성인들은 ‘하나님’에 대해 말하기를
“하나님은 남성도 아니고 여성도 아니다. 중성이다.”
하며 말도 안 되는 말을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에 대해 모르고 사니,
어떻게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겠습니까?
하나님은 남성도 아니고 여성도 아니다. 중성이다. - 하는 말은
하나님이 <남자>도 됐다가 <여자>도 됐다가
한계를 넘어서 사는 존재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전지전능한 것이 아니라 무섭고 끔찍한 일입니다.
<남자>인데, 여자가 됐다가 남자가 됐다가 합니까?
또 <여자>인데, 때에 따라 남자가 됐다가 여자가 됐다가 합니까?
만일 그렇다면, 정말 무서울 것입니다.
<육지>가 바다가 됐다가 다시 육지가 됐다가 하면,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못 살고 죽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꾸 <한계>를 벗어나서 살아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여자>인데 한계를 넘어서
남자 행실의 사랑을 하며 ‘남자’가 됐다가
다시 ‘여자’가 됐다가 합니다.
또 <남자>인데 한계를 넘어서
여자 행실의 사랑을 하며 ‘여자’가 됐다가
다시 ‘남자’가 됐다가 합니다.
곧 ‘동성연애’입니다.
이는 한계를 넘어서 행하는 것으로 정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벗어난 행위이니,
하나님이 정말 싫어하시고 축복해 주시지 않습니다. <끝>
하나님도 <한계>를 넘지 않고 행하시고,
사람도 만물도 <한계>를 넘지 않게 창조하셨는데
사람들은 자꾸 <한계>를 벗어나서 삽니다.
남자는 남자로서 사랑하고, 여자는 여자로서 사랑해야 정상입니다.
그러나 미개한 나라는 정상대로 하지 못하고, 법까지 개정합니다.
미개한 나라가 어떤 나라입니까?
선진국이나 후진국이나 정상대로 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근본자’로서
남자는 ‘남자로서의 사랑’만 폭발되게 창조하셨고,
여자는 ‘여자로서의 사랑’만 폭발되게 창조하셨습니다.
이 질서를 파괴하면, 제대로 존재하지 못합니다.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지 못합니다.
사랑해도 무지로 인해 자기 스스로 사랑의 고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이상세계가 일어나는 한계>를 정해 놓고
세상도 인간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필요 없이 <한계>를 넘어 노력하고 수고하다가
모든 수고가 헛되어 허무로 끝나게 되고,
자기가 행한 것으로 오히려 억울함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도 <한계를 넘는 사랑>은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남성’으로서 ‘남성으로서의 사랑’만 하십니다.
성령님도 ‘여성’으로서 한계를 넘지 않으시고
100% ‘여성으로서의 사랑’만 하십니다.
각자 개성대로 <한계>까지는 도전하되
<한계>를 넘어서 도전하면,
위험과 죽음의 손에 잡혀 해를 당하고 죽음을 당하게 됩니다.
돈도, 부귀도, 명예도 <한계>까지만 하면 최고입니다.
죄도 하나님이 보실 때,
개인·가정·민족적으로 <한계>를 넘고 행하다가
끝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죄악이 관영했다고 하시며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많이 봤지요?
심판은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 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통해, 만물을 통해 하십니다.
1000년이 가도 하나님은 ‘영’이라서
단 한 번도 ‘사람의 눈’에 보이게 나타나지 않으십니다.
<죄>가 관영하여 한계까지 차면 ‘심판’하시듯,
<의>가 차서 한계에 이르면 ‘축복’해 주십니다.
수천 년을 축복해 주셔도 하나님은 <영의 한계선>에 계시니,
‘사람의 눈’에는 안 보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인간은 ‘한 개’입니다. ‘두 개’가 아닙니다.
* 해외는 한국말 표현을 간단히 설명해 줄 것. 한계 – 한 개
<두 개>가 아니니 <한 개>를 못 넘는다. 곧 인간은 <한계>를 못 넘는다.
<구약역사>도 ‘한 개’로 ‘한계’까지이고,
<신약역사>도 ‘한 개’로 ‘한계’까지입니다.
<구약역사>가 끝났는데 또 구원역사를 펴려면,
하나님은 ‘모세’가 아닌 ‘신약의 새로운 구원자’를 뽑아서
그를 통해 차원을 높인 새로운 역사 <신약역사>를 펴 나가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십니다.
<신약역사>가 끝났는데 또 구원역사를 펴려면,
하나님은 ‘신약 때 보낸 자’가 아닌 ‘새로운 구원자’를 뽑아서
그를 통해 차원을 높인 새로운 역사 <성약역사>를 펴 나가며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십니다.
인간은 <한계>까지만 알고 살아갑니다.
고로 <구약 주관권>에 있으면 ‘구약’까지만 알고 살아갑니다.
새 역사 ‘신약’을 모릅니다.
한계를 넘어 알려면
구약 주관권을 벗어나 신약권으로 와서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듣고 따라야 됩니다.
이와 같이 <신약 주관권>에 있으면 ‘신약’까지만 압니다.
새 역사 ‘성약’을 모릅니다.
한계를 넘어 알려면
신약 주관권을 벗어나 성약권으로 와서
시대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따라야 됩니다.
인간은 ‘한계선 안’까지만 알고 살아갑니다.
과학도, 의학도, 정치도, 경제도, 종교 역사도
모두 <한계선>까지만 알고 행하지, 더 이상은 모르고 못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여러분은 지금 1년, 10년, 100년씩 기도해도 못 받는
황금 덩이 같은 말씀, 행한 만큼 영원히 얻는 말씀을
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에 듣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명대로 말씀을 주시니, 이 말씀은
이런 말씀을 할 만한 사명자, 그만이 할 수 있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제대로 듣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기가 원하고 바라던 것들이 흘러가지 않도록,
평생의 한 번뿐인 기회로 생각하고
계속해서 집중해서 듣기 바랍니다.
<참진리>로 인해 <성령>이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전환 : 세 번째 말씀>
◎ 이제 두 번째 말씀에 이어서 세 번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3번과 동일
◉ 세 번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람에게도, 만물에게도, 신에게도
절대적 한계를 정해 놓았으나
그 한계를 넘어서 행하는 방법이 있다. (했습니다.) <끝>
◎ 이것에 대해 마지막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한마디로 축소해서 쉽게 말하면,
<인간의 육신>은 천국이나 영계에 못 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꿈>에 ‘육신’이 보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혼체>는 ‘하나의 영체’이니
꿈에 ‘혼’이 보고 듣고 와서 ‘육의 뇌’와 일체 되어
혼이 본 것을 ‘육의 뇌’에 저장시켜
육의 생각으로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영이나 혼이 본 것을 ‘육의 뇌’에 녹화해 두면,
그것을 ‘육’이 보는 것입니다. <끝>
<육>은 ‘육의 한계’ 이상은 못 봅니다.
<육의 눈>으로는 ‘보이는 세계’밖에 못 봅니다.
<영계>는 ‘영’이 보고 ‘혼’이 봅니다.
<육>이 육계의 한계를 넘어서 ‘영계’를 보려면
영계에 사는 <영과 혼>이 ‘육의 선’을 넘어서 봐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천국>도 영의 세계이니, ‘육신’으로는 못 갑니다.
고로 <육>이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켜
육이 못 가는 천국에 가게 해야 됩니다. <끝>
<육>으로는 ‘육의 한계를 넘는 일’은 절대 못 합니다.
그러나 <혼>이나 <영>은
육의 한계를 넘어 ‘영 주관권’에서 사니
그 일은 <혼>이나 <영>을 통해서 해야 됩니다.
<육>이 ‘자기 혼’에게 (말하기를)
“내가 <혼계>에 못 가니 오늘 밤 꿈에
너 혼이 가서 내가 원하는 것 좀 찾아봐라.
좋은 것 좀 발견해라.
그러면 내가 생시에 찾고 행해서 얻겠다.” 하면
<자기 혼>이 육이 혼계에서 못 하는 일을 해 줍니다.
그리고 혼계에서 본 것을
육의 뇌, 생각을 통해서 ‘자기 육’에게 전달하여 행하게 합니다.
그러나 <혼>도 한계가 있어서
절대 ‘하나님의 법’ 안에서 행하고,
하나님이 허락한 한도 내에서
육이 못 하는 큰일들을 해 줍니다.
그래서 <육>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혼도 영도 차원을 높여서 육이 못 하는 것을 해 줍니다.
교역자도 ‘자기 한계 이상’은 못 하니,
개성대로 그 센터에 맞는 자들을 찾아서 그를 통해 해야 됩니다.
모두 <자기 한계선>은 ‘다른 자 통해서 하기’입니다.
<자기 한계선>이 있는데,
고집 부리고 자기가 계속하면 망하고 안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말씀하면서, 세 번째 말씀의 핵심을 정리해 주겠습니다.
<육>은 한계가 있습니다.
고로 ‘자기 선’까지만 행할 수 있습니다.
그 한계를 넘어서 행하려면,
<그 주관권에 사는 사람>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섭리사도 온 세계에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려니,
<육>을 가지고는 시간적 한계, 그 밖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 사람들’을 가지고
그 나라 사람들을 가르치고 행했습니다.
고로 오늘날 온 세계에 <시대 복음>을 전할 수 있었고,
그로 인해 <성약 복음의 이상세계>를 이루게 됐습니다.
첫째, 육계의 한계를 넘어
영의 세계에 있는 것을 보고자 할 때는
<육>은 육의 한계를 넘지 못하니
영의 주관권에 사는 <혼>이나 <영>으로 하면 됩니다.
둘째, 육계에서도 자기 한계선을 넘어서
그 이상의 것을 하고자 할 때는
<그 주관권에 사는 사람>을 가지고 하면 됩니다. 깨달았습니까?
세 번째로 이것도 알아야 됩니다.
<마음과 생각, 혼, 영>도 한계가 있습니다.
모두 ‘자기 주관권, 자기 한계’까지입니다.
마음과 생각의 주관권, 혼의 주관권, 영의 주관권을 넘은 것은
하고 싶어도 ‘한계선’이 있어서 못 합니다.
마음과 생각 자체, 혼 자체, 영 자체로는
<육의 세계>에서 <육>같이 행하지 못합니다.
<육>같이 육계의 음식도 못 먹고, 물건도 못 들고,
<육>같이 일도 못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물건을 훔치며 그리 도둑질을 해도
<혼>이나 <영>이 도둑질했다는 소리를 못 들어 봤습니다.
<혼>과 <영>이 한계를 넘어서
<육의 세계>에 와서 <육>처럼 도둑질을 할 수 있다면,
<악한 영들>이 <육의 세계>에 와서 얼마나 도둑질을 해 가겠습니까?
고로 하나님은 ‘한계’를 정해 놓으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혼>과 <영>이 영의 한계를 넘어 <육의 세계>에 와서
자기 생각대로 행하려면,
혼 자체, 영 자체로는 직접 못 합니다.
세상에서 자기를 믿는 자, 자기가 사랑하는 자의 육신을 쓰고
<육의 세계>에 와서
그 육신을 통해 자기 생각을 행하며 목적을 달성합니다.
<혼>이나 <영>은 세상에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
또 자기도 사랑하는 자의 육신을 쓰고 자기 목적도 행하고,
그 육신이 원하는 것도 해 줍니다. 깨달았습니까? <끝>
자기 혼과 영이 아무리 날고 기어도 혼과 영의 한계가 있습니다.
고로 <육신>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의 말을 잘 듣고,
그 말씀을 통해 혼과 영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자기 혼과 영>이 ‘자기 육신’을 쓰고 행하게 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영의 일도 잘되고, 육신도 잘됩니다. 믿습니까?
선생이 예전에 이것을 알았지만
생활 속에 깊이 인식하지 못하고 있을 때에는
<내 영>에게 ‘내 육이 하는 일’을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영>이 ‘내 일’을 못 해 주니 싸우기도 했습니다.
“내가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산속에서 21년 동안 연단받고 배우면서
너를 구원하여 <영계>에서 날고 기게 해 줬잖니.
그런데 너는 날고 기면서, 왜 나를 위해서 일을 못 해 주냐.
나 바쁘니까 내 일 좀 도와라.
밭에서 밭 좀 매 줘. 나 기도할 시간도 부족하니까.
내 일 좀 해 줘.” 했습니다.
그러나 <내 영>이 아무리 날고 기어도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못했습니다.
<영>이 영의 한계를 넘어 <육의 세계>에 와서 행하려면,
반드시 ‘육신’ 쓰고 해야 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혼>과 <영>이 영의 한계선을 넘어서
<육신 주관권>으로 와서 행하려면,
반드시 육신 주관권에 사는 육신을 쓰고 행해야 된다고 했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최고로 중요한 한 가지를 잠깐 말씀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영의 존재자이시니,
<영의 세계>에서는 직접 다 행하십니다.
그러나 영의 한계를 넘어서 <육의 세계>에 와서는
<영의 세계>에서 하듯이 못 하십니다.
육신같이 음식을 먹고, 육신같이 화장실에 가고,
육신같이 물건을 들고 나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영>이라서 영의 한계를 넘지 못하시고,
<영>으로서 <영계>에서 존재하십니다.
전지전능하셔도 ‘존재의 한계’를 정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우주와 지구, 인간을 창조하셨기에 모두 ‘자기 것’이지만,
필요하면 하루는 <영>이 됐다가 하루는 <육>이 됐다가 하거나
필요하면 하루는 <여자>가 되어 사랑을 받아 보고
하루는 <남자>가 되어 사랑을 받아 보거나
그렇게 하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의 한계를 넘어
인생들을 구원하시고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기 위해
시대마다 그 시대에 이 세상에서 가장 합당한 자
이 세상에서 삼위일체를 절대 사랑하는 자,
이 세상에서 삼위일체를 제대로 깨닫고 아는 자를 택하시고,
그를 가르치시고,
그에게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룰 말씀>을 주고 전하게 하며,
그 육신을 통해 행하시며 <구원역사>를 펴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5>
<신약 때>는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모두에게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게 하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믿어 구원받게 하시며
<신약 아들급 구원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이 시대 성약 때>는 ‘이 시대에 택한 자의 육신’을 쓰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모두에게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그 말씀을 전하는 자를 ‘구원자’로 믿게 하고,
그를 통해 ‘삼위일체’를 믿고 사랑하게 하시어
그들을 구원하시고 휴거시키십니다.
이미 <성경에 예언된 휴거>는 이루어졌고,
이제 <휴거의 문>이 열려
- 더 높은 차원의 휴거에 도전하게 되었고,
-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며 시대 복음을 전하여
아직 모르는 자들, 휴거되지 못한 자들을 휴거되게 하는 역사가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끝>
이 이치의 절대 진리의 말씀을 깨달았습니까?
오늘 말씀은 진리와 성령의 말씀입니다.
<진리> 위에 <성령의 신의 역사>입니다.
이것을 알고 행하는 자들은 복 있는 자들입니다. (믿습니까?)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 시대에 가장 사랑하는 자의 육신을 쓰고 전해 주신 말씀을
모두 들었습니다.
이 말씀을 ‘받은 자 선생’이 직접 못 전하니,
성령과 주의 영이 ‘전하는 자의 육신’을 쓰고 전했습니다.
이 말씀을 믿고 따르고 행하면 <시대 구원>을 받고,
더 나아가 당세에는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 오늘의 마지막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6>
<육신>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삼위일체를 사랑하면,
<영>이 변화되어 <천국>에 갑니다.
<육신>이 ‘자기 영의 구원과 휴거’를 위해 그리도 수고했는데
땅에서 생이 다하면 아무 유익 없이 죽고 끝나게 하지 않습니다.
<제2의 육신>이 있습니다. 곧 ‘자기 마음과 혼’입니다.
<자기 마음과 혼>이 ‘구원받고 휴거된 자기 영’과 일체 되어
<천국 황금성>에 가서 영원히 삼위일체의 사랑을 받으며 살도록
하나님은 ‘인생의 육·마음·혼·영’을 창조하셨습니다.
고로 <육신>이 ‘자기 영의 구원과 휴거를 위해 행한 수고’는
하나도 헛되지 않고 몇억 배 이상으로 다 받게 됩니다. <끝>
오직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내신 자’가 세상에 와야
그를 통해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그 말씀을 들었고,
듣고 믿고 따르고 행하기만 하면
그 말씀대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천지는 변해도 ‘진리의 말씀’은 변하지 않으며,
반드시 ‘말씀’대로 이루어집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고 따르기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진리와 성령>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