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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5.07.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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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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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13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13일 월요일 ♥ 섭리 2세의 가치, 공부와 신앙 작성일 : 2015. 6. 24. AM 3:00 작성자 : 주내별 (“성령님, 섭리 2세들을 위해 수많은 관리 말씀과 계시말씀, 선생님이 교육해 주신 말씀이 있는데 2세들이 변화를 이루지 못하고 그에 합당한 행함을 보이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2세들을 관리하면서 정말 한계를 느끼고 어려움에 부딪힌 것이 너무 많습니다. 성령님께서 속 시원하게 말씀해 주세요.) *성령님의 말씀* 체질 문제이지 않겠니? 비단 2세뿐 아니라 모든 자들의 관리가 그러하겠지만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도약이 필요하고 그에 따른 과정이 필요하다. 육신의 체질 하나 바꾸지 못하기에 다시 또 체질이 돌아가서 2세들이 그렇게 산다. 아무리 말씀해 주면 무엇 하느냐? 끝까지 끈기 있게 하지를 못하는데. 2세들아, 충격적으로 깨달아라. 기성의 모태신앙으로 태어난 자들도 그 가치를 모르니 못된 신앙을 하고 있지 않느냐? 모태신앙 자체가 얼마나 축복인지 아느냐? 육이 만들어질 때 세포 하나하나, 뼈마디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자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어릴 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지 않았니? 엄마들이 태교에 그리 집착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바로 태교한 대로 아기의 운명이 돌아가기 때문이다. 잘해 주는 만큼 잘되지, 못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모태신앙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태교를 한 것이요, 나 성령의 사랑으로 태교를 한 것이요, 성자의 사랑으로 태교를 한 것이다. 그러나 저 기성은 인식관이 성자가 아니라 예수이고, 나 성령에 대해 잘 모르니, 모르는 만큼 완벽히 만들 수 없고 더 좋은 단계의 변화를 이룰 수 없다. 그러니 섭리의 모태신앙과 기성의 모태신앙은 확연히 차이가 있다. 기성의 모태신앙은 예수가 구원자인 것을 인정하는 태교라면 섭리의 모태신앙은 선생이 구원자인 것을 인정하는 태교이기에 그 급이 다르다는 것이다. (그럼 성령님, 그렇게 태어난 2세들이 왜 그렇게 세상에 노출되어 살고 신앙이 약한 자들이 많은 것입니까? 물론 섭리 전반적으로 그렇지 않은 2세들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약합니다.) 2세들아, 나 성령이 말씀으로 확실히 쪼개니 들어라. 너희 2세는 섭리 자체가 본 고향이기에 익히 들어서 알고 있으나 가치를 모르는 것이 맞다. 늘 섭리에 있었기에 모르는 것이다. 섭리 안에서 컸기 때문에 세상에 대한 면역력이 약하니 세상을 많이 접하게 되는 중고등부에 문제가 많이 생긴다. 전도되어 온 자들은 이미 세상에서 살았고 그 문화에 면역력이 있기에 끊기가 어렵지만 충분히 겪었기에 끊고 따를 수 있다. 그러나 섭리 2세들, 세포까지 깨끗한 자들이기에 세상 문화는 너무 자극적이고 충격적이다. 일반 사람들이 느끼는 세상 문화와 2세들이 느끼는 세상 문화의 충격은 다르다. 더 자세히 비유를 들어 설명하자면 날이 무딘 칼로는 어떤 것을 썰려고 해도 잘 안 썰린다. 날이 선 칼로는 어떤 것이라도 잘 썰리지. 기성인들과 그 외의 사람들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부모의 죄, 원죄, 시대 죄 등 많은 부분에서 완벽하게 창조되지 못하여 그 영, 혼, 육이 어떤 것을 받아들일 때 2세들에 비해 받아들이는 것에 차이가 생긴다. 이는 어릴 때, 세포가 생성될 때부터 말씀이 다르고 구원자가 다르게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성인들과 이방인들은 그만큼 만들어 가면 되기에 문제가 될 것이 없다. 내가 이리 얘기함은 2세와 2세가 아닌 자의 받아들이는 차이를 설명하기 위해서이다. 자, 그럼 보자. 이렇게 태어난 2세들을 사탄이 가만두겠느냐. 루시엘이었던 루시퍼가 그리 깨끗하게 태어난 아기를 어찌하고 싶겠느냐. 루시퍼는 너희 2세들만 보면 루시엘이었던 깨끗하고 고귀한 옛 모습이 떠올라 치를 떨며 너희를 저주하고 있다. 루시퍼가 너희를 조종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2세들이 세상에 빠지고 이성 문제가 생기고 쓰러지고 힘들 때 루시퍼는 성삼위를 비웃고 모욕을 준다. 그토록 원하던 섭리역사의 첫 아이, 확대해서 섭리 2세들이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 사탄들은 그렇게 좋아한다. 섭리 2세들은 악평으로 칠 수 없으니 세상 문화 또는 이성으로 꼬이게 한다. 온실 속에 장미로 자란 2세들에게는 세상 문화와 이성은 너무 치명적이다. 그러니 너희 섭리 2세들아. 사탄이 너희를 치려고 계획적으로 세상 문화와 이성을 접하게 한다는 것을 알아라. 너희를 넘어뜨리려는 사탄의 계략이다. 사탄이 지금 엄청난 환난과 고통에 관여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치려고 하고 있고 또 치고 있는 중이다. 개인적으로는 개인 휴거, 개인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을 방해한다. 그러나 이것은 시대 대표인 선생과 신부 대표인 부흥강사가 승리했기에 휴거 자체에는 관여하지 못하고, 더 좋은 휴거를 이루지 못하게 하고 있다. 가정적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은 바로 축복식을 한 가정국인데, 이 축복식을 하여 시대 구원자를 인정하고 받아들인 깨끗한 아담과 하와가 가정천국을 이루고 깨끗한 2세들을 낳으니, 사탄은 가정 단위의 창조 목적 자체에 관여하지는 못하고 그 결과물인 2세들을 휴거시키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이미 가정천국과 가정 단위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음에도 자녀가 속을 썩이고 문제가 생기게 하여 상대적인 가정지옥과 가정 단위의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하게 한다. 이는 굉장히 심각한 일이다.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순으로 역사가 뻗어 나가야 하는데 개인과 가정에서 문제가 생기니 어떻게 섭리역사가 민족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겠느냐. 아무리 개인이 날고 기어도 섭리 2세들, 가정국에서 문제가 생기니 쭉쭉 못 뻗어 나간다. 먼저 온 자들로서 섭리에 대해 확실히 깨닫지 못하고 증거하지 못하니 개인 차원의 기성인들과 이방인들이 섭리를 깨닫고 증거하는 것이 아니냐. 2015_0713 월 계시말씀.hwp2 2세들아. 너희는 성삼위가 준 축복을 10분의 1도 제대로 쓰지를 못하고 있구나. 그저 다른 세상 사람들이 사는 만큼 산다면 그 축복은 밭에 감추어져 영원히 발견 못 하고 말 것이다. 너희의 육과 혼과 영에게 감추어진 축복인데 세상에 눈이 멀어 또는 자기 자신의 문제 앞에 제대로 보지 못하여 썩히는 경우가 많다. 성삼위가 엄청난 축복을 준 보람이 없다. 그 축복을 거두어 가야 너희가 제대로 살겠느냐? 말씀에도 나왔지. 기도하지 않는 자는 그로 인해 고통을 받으니 그제서야 고통에서 면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고. 나는 그런 어리석고 무지한 자가 섭리 2세에는 단 한 명도 나오지 않기를 원한다. ( 성령님, 가장 민감한 문제를 여쭈고 싶어요. 세상 아이들은 100% 공부이지만 섭리 아이들은 공부와 신앙에서 많은 갈등이 생깁니다. 이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아무리 신앙이 먼저라도 공부를 안 시킬 수는 없고, 공부에만 빠져서 제대로 신앙생활을 이어 나가기를 힘들어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 성삼위는 개성대로 창조했다. 각 사람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개성이 다르다. 누구는 공부(지식), 누구는 음악, 누구는 미술, 누구는 춤, 누구는 연구... 이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확실한 성삼위의 계획이자, 성삼위의 축복이다. 개성의 왕은 그 분야의 왕이지 다른 곳에 가면 또 다른 왕이 있기에 빛을 발하지 못한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중고등학생이라면 모두 공부를 해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세상에서 꼭 필요한 지식뿐 아니라 하나님을 알기 위한 전초적인 지식도 필요하고 이 시대 발달된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것들이다. 그러나 이것을 성공하고 빛을 발하려면 개성적인 달란트를 받아야 한다. 공부 자체가 달란트가 없어도 성공하는 케이스도 있으나 성삼위가 근본적으로 원하는 개성의 왕은 아니다. 가령, 공부가 아닌 미술에 달란트를 주어 그 개성으로 성삼위께 나오고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게 만든 자가 미술보다 공부를 열심히 하여 잘하게 되었다. 그래도 성삼위는 그 분야의 개성의 왕으로 보지 않는다. 합당하게 보지 않는다. 그 분야의 개성의 왕은 따로 있다. 또한 너희는 각자의 개성에 맞지 않으면 너희에게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는 것과 같고 치수에 딱 맞지 않은 불편한 옷을 입은 것과 같이 느껴진다. 그런데 성삼위가 제대로 그 영광을 받을 수 있겠느냐? 공부는 개성의 왕을 제외하고는 기본적으로 하면 된다. 그러나 신앙은 그렇지 않다. 신앙은 개성이 다르고 달란트가 달라도 온 인류가 필요하고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기본만이 아니라 최대치까지 해야 할 인류의 과제이다. 그러니 공부와 신앙을 저울에 달아 비교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일이다. 너희는 숨을 쉬는 호흡과 자의적으로 먹는 것과 비교가 가능하냐. 숨을 안 쉬면 죽는데 한 끼 안 먹어도 안 죽는 배고픔과 비교가 가능하냐. 너희도 양심으로 깨닫고 알고 있으면서 뭘 저울질하느냐. 너희의 영이 성삼위 앞에 고개도 못 드는 부끄러운 일이다. 영은 그 무엇과도 비교가 불가능한 절대자다. 영은 성삼위를 본떠 만든, 지구의 작은 신이기에 어떤 가치도 이것보다 더 클 수는 없다. 이 지구의 것은 영을 위해 만든 것이지, 보잘 것 없는 육 하나를 위해 만든 것이 아니다. 그러니 공부는 기본만 해도 된다. 기본이 무엇이냐? 학교에서 있을 때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다. 너희가 너희를 잘 몰라서 그렇지 나 성령이 보기에는 너희가 학교에서만 열심히 공부해도 그렇게는 성적이 안 나온다. 학교에서 실컷 자고, 놀고, 학교에 가는 시간 외에 공부하려고 하니 신앙에 차질이 생기지 않느냐? 세상에서도 공부를 잘하는 자들의 생활을 보면 놀 때는 놀고, 공부할 때는 공부하고, 쉴 때는 쉰다. 섭리에서도 신앙을 잘하는 자들의 생활은 기도할 때 기도하고, 말씀 들을 때는 잘 듣고, 공부할 때는 공부하고, 쉴 때는 쉬는 것이다. 2세들의 생활을 내가 다 본다. 아마 그 생활이 깨끗하다고 할 수 있는 자가 몇 없을 것이다. 그러니 말씀과 기도로 너 자신 하나 만들기다. 공부도 하나의 과정이지 목표가 되지를 못한다. 너희 70대 할머니 때도 지금 학생처럼 공부가 가능하냐?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다른 세계이고 다른 차원이기에 다른 일을 하고 다른 뜻을 펴야 한다. 너희에게 평생 공부하라고 하지 않을 것이다. 공부도 한 기간이고 한 때이다. 그 외에는 지금 같은 공부가 필요 없다. 신앙은 평생 육이 다할 때까지 필요하다. 결국 너희가 겪고 있는 모든 것이 한때이다. 그러니 영원불변한 것을 중심으로 잡아야 육적인 것들의 때가 지나가도 곤고함이 없고 고통이 없다. 시간과 정성을 쏟았을 때 남는 것이 없으면 곤고하다. 너희 역시 그렇지만 나 성령도 그러하다. 137억 년의 정성을 쏟아서 우주와 지구를 창조했고 6000년 동안 인류를 길러 겨우 너희를 낳았는데 왜 그리 사느냐. 왜 너희가 가치를 낮게 두고 사느냐. 너희는 세상과 동등하게 살 가치로 창조하지 않았고 그 정도 차원에서 살게 창조하지 않았다. 낮은 차원, 낮은 단계의 삶을 사는 자들은 기쁨과 감사가 없고, 곤고와 고통이 너희를 잡고 있을 것이다. 너희 자신을 바라보아라. 너 자신이 더 잘 알고 있지 않느냐. 2세들아! 너희는 성삼위가 너희에게 준 개성의 왕이다. 그 축복을 가지고 세상의 왕이 되어 주관하고 다스리는 자들이 되어라. 진정한 승리자는 주관당하고 다스림을 받는 자가 아니라 주관하고 다스리는 자임을 잊지 말아라. 주관하고 다스려라! 너 자신을 다스리고 세상 문화를 다스리고 이성을 이기고 승리하라. 그리함으로 개인의 휴거와 가정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세계로 뻗어 나가라. 그것이 성삼위가 너희에게 원하는 뜻이니라. 성령이 감동을 주니 늘 나를 찾고 학교에서도 불러라. 2세들, 내가 기대한다. 사랑한다. ♥ 07월 13일 월요일 ♥ 조직의 기본 단위는 개인이다. 개인이 튼튼해야 조직도 튼튼하다. 작성일 : 2015. 5. 8. AM 1:00 작성자 : 주랑솔 (선생님과 혼체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선생님, 저희 교회가 불같이 열심히 새벽을 깨우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 잘하고 있죠? 표상답죠?”라고 물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너도 표상이냐?”라고 물으셨습니다. 생각해 보니 ‘그렇다’고 말하기엔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딱히 대답하지 못하니 선생님께서 “개인은 조직의 기본단위야. 개인이 튼튼하지 못하면 그 조직은 튼튼할 수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개인이 잘해야 한다. 2015_0713 월 계시말씀.hwp3 개인이 잘하는 것은 집을 지을 때 골격을 잘 잡는 것과 같아. 사람을 이루는 세포 하나하나가 건강한 것과 같다. 개인이 못하는데 조직이 잘되는 것은 집이 멀쩡해 보이는데 어느 날 비바람이 몰아쳤을 때 아주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지는 것과 같다. 또한 사람이 겉이 멀쩡해 보여도 세포 하나에 이상이 생겨서 그것이 암이 되고 결국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게 되는 것이지. 그러나 기본이 튼튼한 집은 비바람이 몰아쳐 손상을 당하더라도 기본 구조는 무너지지 않기에 그 피해가 적다. 이와 같이 개인이 중요하다. 자신의 부서가 잘되고, 교회가 잘 흘러가고 분위기가 좋다고 하여도 개인 한 명, 한 명을 꼭 살펴야 한다. 분위기에 따라 모두가 잘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그러나 한 명, 한 명이 조금씩 흔들리게 되면 나중에 조직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갑자기 왜 이 말씀을 하시나요?”) 나의 섭리사야. 이제 너희에게는 사도 시대가 열렸다.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나는 때가 되었다. 그러면 하나의 조직, 다시 말해 각 부서와 교회는 크게 성령을 받은 자들과 진정 사도로서 사는 자들 몇 명에 의해 분위기가 잡히게 된다. 성령을 뜨겁게 받은 자들이 뜨겁게 이끌게 되고, 사도로 뛰는 자들이 부리나케 뜀으로 부족한 부분들이나 불이 없는 것들을 다 메우게 된다. 이렇게 되면 부족한 부분들이 눈에 띄지 않게 된다. 고로 지도자들이 착각할 수 있게 된다. 모두가 다 이와 같이 성령을 뜨겁게 받고 있고, 사도 같은 마음으로 하고 있구나 하고. 그러나 내부를 바라보아라. 과연 다 그런 것인지 말이다. 그렇지 않으면 사도같이 뛰는 자들과 성령의 뜨거운 역사 안에 눈에 보이지 않는 항아리의 구멍이 생기게 된다. 그러면 구멍으로 물이 새듯, 성령이 더 뜨겁게 오르지 못하고, 자꾸 어딘가 모르게 더 성장하지 못하는 것같이 느껴진다. 그런데 그 원인을 찾기가 쉽지 않게 된다. 고로 지도자들은 개인들을 잘 살펴야 한다. 세포 하나의 문제인 암을 찾아내기 위해 건강검진을 하듯 말이다. 하늘의 역사는 때가 바뀌어도 그 원리가 달라지는 것이 없다. 즉, 구원자 한 명으로 시작된 구원의 역사라는 원리, 중심자의 원리는 같다. 많은 원리 중 두 감람나무의 원리가 있다. 너희에게 두 감람나무라는 원리가 지금 적용될 때다. 지도자들은 꼭 두 감람나무가 필요하다. 그것은 사람의 성향을 너무 잘 알고 계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생겨난 원리이다. 사람은 잘하는 것이 있으면 뒤에 못하는 것이 있다. 동전의 앞과 뒤가 있고, 햇빛을 받는 밝은 곳이 있고 그림자가 생기는 곳이 있듯 말이다. 지도자들 중에 앞에서 이끌어 가는 것을 잘하는 자가 있다. 그런데 이런 지도자는 생명들 하나하나 속속들이 세밀히 보지 못하는 성향상의 단점이 있다. 어떤 지도자는 세밀히 살피는 것은 잘하는데 빨리빨리 이끌어가지 못하는 자들도 있다. 그런데 조직을 이끌 때는 앞에서 이끄는 자도 필요하고, 세밀히 살피는 사람도 필요하다. 그런데 이 두 가지는 한 번에 잘하기 어렵다. 그러니 조직을 할 때는 꼭 두 감람나무가 필요한 것이다. 단장의 성향이 이끌어 가는 성향이면, 부단장이나 구장은 생명을 세밀히 살필 줄 아는 성향의 지도자를 세우는 것이 조직을 이끌어 가는 데 어려움이 없다. 만약 모든 지도자가 다같이 ‘전진’만 외치면 뒤에 따라오는 자들이 한 명, 한 명 뒤로 처지기 시작하여 어느 순간 전진을 외친 지도자 뒤에 한두 명밖에 남지 않게 된다. 그러니 꼭 이와 같은 것들을 세밀히 보면서 조직을 짜야 한다. 너는 조직의 가장 작은 단위인 조원일 때 단장의 손길이 직접 닿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니? “아니요. 그렇지는 않았어요. 조장, 팀장의 손길 정도는 느낄 수 있었어요.” 조직에서 중요한 것이 있다. 조직 단위가 작은 교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면 단장의 손길이 닿는 것은 쉽다. 손만 뻗으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위가 큰 교회들은 단장들의 손이 조원에까지 닿지가 않는다. 그럼 조원들이 서운해할 수 있다. 이것은 단장이 인간적으로 좋기 때문에 닿기 원하고, 친해지기 원하는데 안 돼서 오는 육적 서운함이 아니라, 영적 서운함이다. 영적 서운함이란 단장이란 사명의 값과 힘에서 오는 것으로 조원들 하나까지도 사명의 힘이 닿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러면 단장들은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직접 조원까지 일일이 다 챙겨야 할까? 그럴 것 같았으면 조, 팀, 구, 단의 조직을 왜 세웠겠느냐. 단장들은 구장, 팀장, 조장과 마음과 뜻을 완전히 다 하나로 뭉치게 해야 한다. 마음과 뜻이 완전히 하나 되어 이 심정을 조원 끝까지 전달되게 해야 한다. 사람은 심장에서부터 혈액이 뿜어져 나가 말초에서는 혈액의 흐름이 약하게 되어 있다. 이처럼 조원에게까지 가면 흐름이 약해져 전달력이 약해진다. 그러나 그 중간 중간인 구장, 팀장, 조장이 단장과 심정이 하나가 되어 이 심정이 조원에게 흘러 들어가면 된다. 그럼 조원에게까지도 심장에서 뿜어 나온 혈액이 전달되듯 심정이 전달된다. 이렇게 되면 조원은 구장의 손이 저 멀리 있게 느껴지지 않고, 아주 가깝게 느껴지게 된다. 이런 조직이 되면 이 조직은 진정 하나의 조직이 되고, 개인까지도 새는 곳이 줄어들게 된다. 조직이 휘청거릴 때는 지도자들이 휘청거려서도 있지만 개인 단위인 조원의 단위들에서 한두 명이 휘청거리다 그 인원이 서너 명이 되어 그 인원이 1/5이 넘기 시작하면 조직은 흔들거리기 시작한다. 그러다 결국 조직 자체가 휘청거리게 된다. 또한 조직이 찢어지는 것은 위의 지도자들의 마음이 맞지 않아서도 있으나, 가장 작은 단위의 조직원들의 마음이 다른 곳으로 돌아가고, 뜻에 합하지 못하는 인원이 생기기 시작할 때 조직은 찢어지기 시작한다. 이러면 조직을 이끌어 가기 힘들어진다. 예전 왕권시대일 때 나라의 가장 작은 단위인 백성의 마음을 사지 못하고, 그 뜻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백성들의 마음이 하나둘씩 돌아서기 시작하여 결국 반란이 일어났다. 시작은 한 명이었고, 구멍 같은 것이었으나 결국 한 명이 수십, 수백, 수천 명으로 늘게 되고, 바늘귀 같은 구멍이 결국 댐의 문이 열리듯 커지게 된다. 작은 단위가 중요하다. 그러니 지도자들은 마지막 단위인 조원들까지 지도자의 뜻과 마음이 전달되도록 해야 한다. 심장에서 뿜어내는 혈액이 말초까지 전달되지 않으면 말초가 썩게 된다. 이와 같다. 알겠지? 2015_0713 월 계시말씀.hwp4 조직의 심장 같은 목회자나 단장들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목적과 뜻이 조원들에게까지 뜨겁게 정확히 전달되도록, 구장, 팀장, 조장과 뜨겁게 심정을 합하여라. 뜻에 합하여라. 그러면 이들이 조원들까지도 다 전달되도록 돕게 된다. 목회자와 단장이 이것을 못 하면 말초가 썩고, 결국 그 지체를 잘라 내게 됨을 알아라. 지체를 잘라 내면 그냥 잘라 낸 것으로 끝이냐? 먼저는 얼마나 아프겠느냐. 지체를 잘라 냈으니 말이다. 또한 그 사람은 결국 불구자가 된다. 조직도 이와 같다. 말단이 문제가 되어 그 부분을 도려낸다면 그 조직은 결국 불구자가 된다. 고로 회복하는 데 시간이 걸리게 된다. 그러면 사도 시대로 부서와 교회를 이끌어 가는 데 구멍이 생기게 된다. 그러니 지도자들이 오늘 교육을 잊지 마라. 자신의 성향을 먼저 살피고, 자신이 세밀히 살피는 것보다 전진을 외치는 형이라면 세밀히 살펴 줄 두 감람나무인 지도자를 옆에 두어라. 함께 뛰어라. 그래서 완전한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조직을 이끌어 감에 방향이나 뜻과 마음을 조원까지 닿게 하여 영적 서운함을 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행함으로 성령의 역사가 새지 않도록 하고, 눈에 보이는 구멍이 생기지 않도록 하여라. 사도 시대가 온전히 전진되도록 하여라. 알았지? 사랑한다. (저는 이 말씀을 듣고 조금 의아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휴거의 때, 사도의 때인데 한 명, 한 명 살필 것이 있나요? 휴거되었는데도 힘들 수 있나요? 이런 교육을 해 주시니 아직도 이런 말씀을 하실 수밖에 없는 게 죄송하게 느껴집니다.”) 사도 바울은 말하였다. “나는 매일 죽노라.”라고 말이다. 사도 바울은 신약시대 사도로서의 표상의 삶을 살았다. 이 시대와 다른 부분이 있는 것을 이 시대적으로 풀어 봤을 때 그는 아주 잘했음을 볼 수 있다. 그런 사도 바울도 외쳤다. ‘매일 죽노라.’라고. 왜 그랬겠느냐. 사도로서 큰 성령을 받고, 예수의 육을 대신해서 그리 외치고 증거하는 삶을 살았지만 육이 있기 때문에 오는 어려움과 문제들이 생겼기 때문이었다. 그가 사도라고 안 먹고, 안 잔다 하여 괜찮겠냐. 그렇지 않음을 이제 너희는 알잖아. 왜 이렇게 계시하는 줄 아느냐. 자세히 말하는 줄 아느냐. 너희가 알고 있는 것들을 너희 삶과 생각에 정확히 매치시켜서 설명하기 위함이다. 사도 바울의 삶 따로, 네 삶 따로가 아닌 하나로 합쳐 주기 위함이다. 선생의 삶 따로, 말씀 따로, 너 따로 아닌 하나로 합치기 위함이다. 네 머릿속에 있는 말씀과 지식들을 네 삶과 접목시켜 주기 위함이다. 너희는 휴거되었고, 사도로서 살게 되고, 성령을 뜨겁게 받아도 사도 바울같이 육이 있기에 어려움이 생기게 된다. 그럴 때는 영의 능력으로 해결되는 것들도 있으나, 육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다. 육의 문제가 커지면 영에게도 문제가 된다. 그러니 때가 달라지면 달라진 대로 말씀을 맞춰서 접목시켜야 한다. 원리는 같으니 말이다. 수학문제를 풀 때 하나의 공식을 가지고 문제에 따라서 다르게 접목시키게 된다. 그와 같이 말씀의 원리를 때에 맞게 접목시키는 것이다. 오늘 교육도 그러하다. 휴거 때가 되고, 휴거역사가 이뤄졌고, 사도 시대가 되어 모두가 진정 잘하는 때가 되었으니 앞만 보고 전진할까 하여 말하였다. 육이 있어 어려움이 생기니 말하였고, 아직 어린 생명이 있으니 말하였고, 아직 휴거중인 자들이 있으니 말하였고, 더 큰 뜻을 이뤄야 하니 말하였고, 남은 후대들이 있으니 말하였다. 언제나 원리는 같음을 인지하여라. 때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뿐이다. 알겠지? 오늘 교육을 잊지 마라. 너희들 내 조건으로 휴거된 거 알지? 너희가 너희 삶을 보면 진정 그렇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지 않느냐?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며 웃으셨습니다. 저는 “맞습니다. 정말 맞습니다.”라고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그러니 아직 육의 부족이 많다. 휴거되었다 하여도 나의 조건으로 휴거되었음을 잊지 않으면, 너의 부족을 느낄 수 있다. 착각하지 않을 수 있다. 네가 완벽해서 휴거된 것이다 착각하면 사고 난다. 알겠지? (선생님께서 계속 웃으시며 말씀하시며 저희들이 “맞다”고 머쓱해하며 인정할 모습에 즐거워하시다 새벽예배가 시작하자 말씀을 마치셨습니다.) ♥ 07월 13일 월요일 ♥ 제때 행해야 된다. 그 순간을 놓치면 끝이다. 작성일 : 2015. 4. 27. PM 11:00 작성자 : 천시영 (그동안 많은 계시를 주셨지만 미처 다 기록하지 못하여 다시 생각해서 기록하려고 했지만,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제때 행해야 된다. 그 순간을 놓치면 끝이다.”라는 감동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오늘 때에 대해서 중요하게 한마디 하려고 한다. ‘때’가 너무나도 중요하기에 다시 또 말씀을 준다. 마음의 감동은 그 순간뿐이다. 이 순간을 지나면 언제 다시 올지 모르기도 하고, 또는 두 번 다시 오지 않기도 한다. 그만큼 때가 중요하고 또 중요하다. 모든 일은 만사에 다 때가 있다. 계절을 보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라는 각각의 때가 있고, 하루를 보면 크게 아침, 점심, 저녁이라는 각각의 때가 있다. 그리고 사람의 때는 유년기, 성장기, 청년기, 중년기, 노년기 크게 보면 이렇게 나누어져 있다. 그리고 일할 때, 밥 먹을 때, 잠잘 때, 씻을 때, 화장실에 갈 때, 일할 때 등 각각의 때가 있다. 이렇게 각각 때에 맞춰 살아야지만 모든 일을 조화롭게 성공적으로 형통하며 잘할 수 있다. 선생도 말씀을 받아 글로 써야 할 때를 놓치면 성삼위께서 그 순간에 주시려고 하셨던 말씀을 다시 못 받을 때도 많다. 그리고 말씀을 우편에 부쳐야 되는데, 그 시간이 1분이라도 늦어서 못 부치게 되면 며칠 뒤에나 부흥강사에게 도착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날마다 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긴장하고 또 긴장하고 산다. 선생은 매 순간 너희를 위해서 말씀 하나, 기도 하나, 편지 답장 하나 등 작은 것 하나하나까지 신경 쓰며 제때 맞추어서 해 주고 있다. 그런데 힘들다고 귀찮다며 각종으로 핑계 대며 좋은 때를 다 놓치고 행하고 있으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 이렇게 선생이 몸부림쳐서 보내는 말씀을 소홀히 하면 안 된다. 특히 말씀 시간에 제대로 집중하지 않으면, 그때 받을 것을 못 받고 끝나게 된다. 그러니 정신을 바짝 차리고 들어야 된다. 2015_0713 월 계시말씀.hwp5 신앙의 기본은 크게 보면 두 가지가 있다. 바로 ‘기도와 말씀’이다. 이 두 가지가 기본적으로 잘되어 있어야 그 위에 성삼위가 역사할 수 있다. 그러나 기도하는 것과 말씀 듣는 것을 제때 하지 못하니, 마음, 정신, 생각, 행실의 사고가 생긴다. 그러다 결국에는 선생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선생과 멀어지는 일도 일어나는 것이다. 기도할 때 제대로 기도하지 못하면 그 시간은 죽은 시간이 된다. 크게는 그날 하루가 마음이 찝찝하고 불안하다. 제때 행할 것을 제대로 행하지 못하면 마음이 낙심되고, 다운되고, 좌절이 된다. 왜냐하면 결과가 그렇게 행한 대로 되기 때문이다. 너희는 ‘뭐 이것쯤이야.’ 하는 일이지만, 엄청난 결과를 낳기도 한다. 늘 깨어 있어야 된다. 기도해야 내가 감동을 주고 도와주면서,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해 줄 수 있다. 지난 <3.16> 성자 승천 때, 그때 휴거된 자들은 깨어 있는 자들이었다. 다른 말로 하면 평소에 늘 기본을 잊지 않고 깨어 있었고, 최대한으로 제때 행한 자들이다. 그때 휴거되어 성자와 같이 올라간 자들 중에 자격은 완전히 갖추어지지 않았지만, 끝까지 간절히 간구하여 휴거된 자들은 제때 간절함으로, 진실한 마음으로 간구하였기 때문에 성자가 데려가셨다. 그 이후에는 아무리 성자께 애원하고 간구해 봐도 그때만 해당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 방법으로는 휴거될 수가 없다. 계속 그렇게 해 봤자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만 들 뿐이다. 그러나 남은 때가 있다. 성삼위가 선생이라는 육신을 쓰고 사랑의 역사, 휴거의 역사를 펴시는 때가 남아 있으니, 그동안 제대로 행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을 더 열심으로 행해서 뜻을 이루면 된다. 이 기간도 선생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와 절대적인 사랑의 조건으로 맞게 된 때이다. 이것을 절대 잊지 말고, 명심하여 더 찬란한 역사를 이루기 원한다. 선생은 지금도 너희가 이때를 놓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눈물을 흘리면서 전심으로 기도하고 끊임없이 희망과 사랑의 말씀을 전해 주고 있다. 그러니 꼭 깨어 있어야 된다. 하늘은 제때 행하는 자를 찾으시고 쓰신다. 제때 행하는 자는 하늘과 생각이 같으니 그를 통해서 감동을 주시고 역사하신다. 하지만 너희가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사탄’이다. 사탄은 너희가 때에 맞춰 행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각종 각색대로 자기와 가까이 있는 것으로, 자기에게 남아 있는, 아직도 뿌리 뽑지 못한 근성들을 통해서 방해하기 때문에 잘 모르고 매번 당한다. 그러니 말씀을 잊지 말고, 말씀을 늘 생각하며, 머릿속에 꽉 채워서, 사탄에게 당하지 않도록 하여라. 선생의 마음, 생각, 정신과 일체 되어라. 너희 힘으로는 당해 낼 길이 없으니, 수시로 무시로 선생과 대화하며 이기고 승리하여라. 오늘 너희에게 말해 주고 있는 ‘때’는 사람이 육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기준의 ‘때’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역사, 뜻을 이루기 위해 지켜야 될 ‘때’를 말하고 있다. ‘때’를 놓치고 사는 자들은 인생을 한탄하고, 영은 사망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 그러니 ‘때’를 분별할 수 있도록 절대 성삼위와 선생을 중심해야 한다. 그리고 ‘때’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때’를 전하여 알게 해 주고, 깨우쳐 주어라. 정말 선생은 너희에게도, 인류에게도 우주가 창조된 이래 최고의 ‘때’이다. 이 가치를 모르면 그냥 허무하게 보내게 되고, 놓치게 되어서 나중에는 후회하고, 탄식하고, 좌절하게 된다. 선생이 살아 있는 이 당세 때, 그리고 선생이라는 가치를 꼭 알고 깨달아 선생을 꼭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서 붙잡아야 된다. 자기의 모든 시간을 투자하고, 자기가 끊지 못하는 것들을 다 끊고, 선생과 일체 되어 완전한 신부역사를 이루어 나가야 될 때다. 선생을 얻으면, 모든 것을 얻게 된다. 선생은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고, 너희가 행하는 대로 모든 것을 너희에게 줄 수도 있다. 선생을 같은 사람으로만 생각하면 절대 선생을 얻을 수 없다. 선생을 바라보는 인간적인 부분을 모두 버리고, 선생과 같이 찬란한 대역사를 이루기를 원한다. ‘때’는 절대 기다려 주지 않으니, 조금이라도 행할 수 있을 때, 어서 책임을 다하길 바란다. 선생이 살아 있는 이 당세 때, 이제는 모두 이때를 꼭 놓치지 말고, 성삼위의 사랑의 한을 풀고,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가 되길 바란다. 감동의 신 성령이니라. ♥ 07월 13일 월요일 ♥ 삼위와 같은 마음, 같은 생각으로 살아야 사도의 역사가 일어난다. 작성일 :2015. 4. 7, 4. 29 작성자 : 주효심 * 성령님의 말씀 * 너는 진정 이 역사가 기쁨의 역사임을 아느냐? 지금의 역사는 지구 창조 이후 구약 4000년을 거치고 신약 2000년을 거쳐 비로소 완성의 역사를 맞은 때이다. 고로 삼위는 참으로 기뻐하며 이때를 보내고 있다. 이 역사의 휴거의 주인공들인 너희도 이 기쁨에 동참하여라. 삼위의 심정과 같이 살아야지, 너희 생각 따로, 삼위의 생각 따로 살면 휴거됐어도 육은 삼위와 딴 세상을 사니 괴로움, 곤고함의 연속이다. 하늘의 뜻을 알고자 하는 자, 삼위의 방향대로 살고자 하는 자에게 나 성령이 감동의 역사, 성령의 역사로 알게 한다. 각 개인에게 해당하는 일과 전체에 해당하는 일을 알게 한다. 나 성령이 각자에게 가서 알게 하여도 평소에 말씀을 중심하는 수준대로 행함의 차원과 깨닫는 차원의 깊이가 너무도 다르더구나. 내가 모두에게 공의롭게 역사하여도 알고자 하는 자가 나의 감동을 받고 가르침을 받는다. 고로 나 성령은 간절히 간구하는 자에게 찾아가 너희가 이때에 사도로서 행하는 데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힘을 준다. 그 힘은 생각으로도 주고, 지혜로도 주고, 또는 직접 너희의 몸을 쓰고 행하기도 한다. 나 성령이 너희에게 역사하면 진정 못 하는 일을 하게 해 준다. 나 성령이 꼭 너희에게 역사해야 너희가 이때에 사도로서 할 일을 행할 수 있다는 말이다. 나는 그리하려고 이 땅에 왔다. 내가 너희에게 절대적으로 역사하여 너희는 하늘의 몸이 되어 남은 때를 보내야 한다. 이 남은 때는 성령과의 일체, 주와의 일체 없이 역사를 일으킬 수 없다. 일체 되어야만 역사가 일어나는 때이니 더욱 뜨겁게 사랑하는 기회의 때임을 깨달아야 한다. 2015_0713 월 계시말씀.hwp6 나는 이 땅에 얼마나 기뻐하며 왔는지 모른다. 너희의 영도 육도 더 할 수 없는 기쁨의 역사이다. 그러나 내가 이 땅에 왔을 때 너희 육신의 마음과 생각은 삼위의 생각과는 너무도 다르더구나. 그래서 나 성령은 선생을 통해 말씀했지. 너희 육도 삼위의 기쁨같이, 영이 느끼는 기쁨과 감사같이 기뻐하고 감사하라고 말이다.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의 때를 맞은 것을 생각하면서 삼위의 신부 된 도리로 성자 승천의 날, 그때에 너희는 참으로 기쁘고 감사했어야 함이 당연했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지나갔으니 어떻게 하겠느냐. 알고 난 후부터라도 제대로 마음잡고 방향을 잡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가야 한다. 나 성령이 거듭 너희가 최고로 기뻐해야 할 날에 기뻐하고 감사하지 못한 사건을 말함은 너희를 꾸짖고 낙심에 처하게 하려는 것이 목적이 아니니라. 지구 창조 이후 하나님의 섭리역사 모든 기간 중에서도 최고로 영광스럽고 기쁜 그날, 바로 삼위의 대상이 된 영들과 함께 성자가 지상을 떠나는 그날. 삼위가 기뻐함같이 기뻐하고 감사하지 못한 것을 말함은 너희의 평소 마음과 생각이 그리도 삼위와 같지 않은 것이 그날에 드러났기 때문이다. 내가 이 지구에 왔을 때 너희 육의 마음과 생각이 너희의 영과 주와 삼위의 생각과 달랐다고 하였다. 삼위와 주와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을 가지지 않고는 남은 때를 온전히 보낼 수 없기에 성자 승천의 날, 너희의 마음과 생각을 계속 돌이켜 생각하게 하며, 삼위의 생각과 같아야 함을 깨닫게 하기 위해 말씀했다. 너희가 그날까진 삼위와 같은 마음으로 기뻐하지 못하고 감사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이후부터는 진정 삼위와 같은 마음으로 기쁨에 동참하며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 왜 그러해야 하겠느냐? 남은 때를 온전히 보내야 한다고 하였다. 너희는 보낸 자를 맞고 보낸 자를 통해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휴거의 때를 맞은 자들로서 보낸 자의 육과 너희의 육이 같이 살아 있는 이때에 지상에서 최고로 주를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또 삼위의 대상이 된 자들을 통한 지상에 삼위의 구원역사를 실현해야 한다. 곧, 삼위의 대상이 된 자들이 주를 증거하고 하늘이 택하고 예비한 모든 생명들이 삼위의 역사를 알고 따라오는 역사를 일으켜야 한다. 너희가 이 역사에 존재하며 사는 이유와 최종 목적은 사랑이지 않느냐. 선생의 육이 살아 있을 때 그리고 너희의 육이 살아 있을 때 주와 같은 마음, 같은 생각으로 살아가며 육도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사랑하며 이때를 살아야지. 같은 마음, 같은 생각으로 살지 못하면 어찌 사랑하며 살 수 있겠느냐. 이 모든 것을 온전히 행하려면 늘 삼위와 같은 마음, 같은 생각, 같은 정신이어야 한다. 주의 심정이 그리도 상했던 이유를 알겠느냐. 주와 같은 마음, 같은 심정으로 그때를 맞지 못하였기에 그리도 속상했던 것이다. 이러한 상태로 남은 때를 온전히 맞을 수 없기에 하늘과 다른 마음, 다른 생각으로 살지 말고 자기를 중심한 생각을 진정 고치고 하늘과 같은 마음, 같은 생각으로 살아야 한다. 성약시대 구원자를 증거하는 사도의 역사는 구원자와 같은 마음, 같은 생각으로 사는 자들이 일으킨다. 구원자와 같은 마음, 생각, 뜻을 품기 위해 몸부림치지 않고 이 시대 사도로서 구원자를 증거해야 한다는 그 사실을 아는 자체로만 사도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 성령이 구원자를 통해 너희에게 거듭 말씀할 때에 이것을 깨달아야 한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이때를 맞은 삼위와 구원자가 기뻐함과 같이 너희도 기뻐하며 감사하며 살아라. 그것이 하늘의 심정이다. 이 역사가 왜 진정 기뻐 잔치하는 역사인지 너희는 아는 자들이지 않느냐? 너희는 아는 자들이니 알고 기뻐해라. 육신의 세계는 육이 왕인 고로 이 지상에서 천국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너희 육신도 이 시대 성약역사 천국을 이룬 역사를 살면서 기뻐하며 삼위가 쓰는 몸이 되어 살아야 이 땅에서도 천국을 이루며 살 수 있는 것이다. 기뻐하며 감사하며 사는 삶이 하늘의 심정과 일체 된 삶이니 너희는 구원자를 맞고 천국을 차지한 기쁨과 감사의 삶으로 구원자를 증거하고 삼위의 역사를 증거하여라. 너희가 이 역사에서 하늘의 뜻을 이루는 것에 우선은 하늘과 같은 심정으로 너희의 육신을 살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 먼저는 삼위가 진정 기뻐함같이 너희도 기뻐하며 감사하며 살라고 말씀했다. 언제나 구원자와 같은 마음, 같은 생각으로 살아야 한다. 사랑한다. 나는 늘 너희의 곁에 있어, 나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늘 대화하길 원하는 자에게 찾아가 가르침을 주고 역사한다. 나에게 물으면 친히 감동을 주고 행하게 하니 기도로 나를 붙잡아라. 안녕. (이후에 계시말씀을 정리하면서 성령님께 어떻게 해야 삼위와 같은 마음, 같은 정신으로 이때를 살 수 있을지에 대해 여쭈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매사에 네가 행하기 전에 생각부터 주의 말씀을 생각하기를 최우선시해라. 사람이 얼마나 삼위의 뜻대로 실천하는가는 얼마나 뇌에 말씀을 담고 말씀의 가치를 알고 말씀이 자신의 모든 행함의 기준이 되는가에 따라 다르다. 말씀이 곧 삼위의 뜻이고 방향이며 너희를 향한 사랑을 나타내고 삼위가 말씀으로 너희에게 나타날진대, 말씀이 곧 하나님인 것을 아는 자의 행실을 하여야 함이다. 이 말은 곧 말씀의 가치를 진정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때때로 너희 자신의 주관의 감정, 생각에 치우쳐 삼위와 다른 생각을 할 때가 많으니 늘 마음과 생각을 점검해야 한다. 말씀의 가치를 잊지 않기 위해 말씀으로 삼위가 나타난다는 것을 생각해라. 말씀으로 주가 너희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온전케 하고 마음, 정신, 생각이 온전하면 행실까지 온전하니 진정 주가 말씀으로 운명을 바꾼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말씀을 실천할 때 말이다. 사람은 육신을 가지고 살아가니 때로는 육의 문제에 부딪혀 육신이 살기 위해 해야 할 각종 일을 하면서 육성으로 치우치는 일이 많다는 것을 안다. 그러니 너희들 스스로가 늘 말씀으로 돌이키며 온전하게 방향을 잡을 줄 알아야 한다. 육성에 치우쳤을 때 속히 말씀으로 방향을 잡지 않으면 무너지게 되고야 만다. 영적으로 감각을 잃은 것도 포함이 된다. 이렇게 육적으로 치우치고 감각을 잃으면 정작 결정적인 순간에 해야 할 일을 못 하게 된다. 너희에게 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느냐. 말씀을 전하며 주를 증거하는 것, 생명 전도와 관리 등 각자의 사명과 파트에서 꼭 놓치지 않고 해야 할 일들이 있지 않느냐. 2015_0713 월 계시말씀.hwp7 이 시대에 꼭 할 일을 행하고 싶다면 너희는 꼭 말씀을 늘 생각하며 뇌에 넣고 말씀을 깊이 생각하며 살아라. 너희가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도록 특별하게 만들고 또한 모든 방면에서 뛰어나도록 거듭나게 하는 말씀이다. 왜냐하면 말씀은 곧 삼위의 생각과 방향이기에 또한 모든 세상을 운행하는 힘이기에 말씀을 제대로 받고 사는 자는 그 능력을 받고 행하니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더욱 삼위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가지며 살 수 있는지 물었기에 말씀했다. 말씀을 줬을 때 생각에서부터 최우선순위를 말씀이 되게 하라고 하였다. 말씀과 일체 된 생각이 아닌 다른 생각들은 삼위의 생각이 아닌 악한 생각이니 그 모든 생각들을 다 자르고 말씀을 우선하여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말씀을 줬을 때 이렇게 말씀을 생각의 최우선순위에 놓는 자세를 취하는 자가 삼위와 같은 생각을 하는 실력이 있는 자이다. 신은 이러한 몸부림을 치는 자를 통해 행하기가 쉽다. 신은 사람이 만든 형상대로 쓰는데 특히나 삼위와 생각이 같은 자를 쓴다고 하였다. 너희 모두가 다 개성체이고 너희 모두 한 명도 빼놓지 않고 없으면 안 될 자들인데 이왕이면 자기 개성의 파트에서 사명을 할 때 더욱 삼위와 같은 생각으로 개성의 왕이 되어 주길 바란다. 특히나 지금 휴거길을 가는 자들은 삼위의 뜻을 이루길 바라는 자들이 아니냐. 그러니 늘 삼위와 같은 생각인 말씀을 뇌에 가득 담고 살아라. 육성으로 치우쳐 말씀과 주가 너희에게 해 준 것을 잊지 말아라. 주가 삼위의 몸으로 지금 이 시간도 너희와 함께 살아 있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해라. 내가 잊지 말라고 거듭 말함은 너희가 말씀을 잊지 않고 주를 잊지 않고 늘 뇌에 가득 담고 살아야 뇌에 담긴 생각대로 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뇌에 삼위의 생각을 담으면 삼위의 생각을 실천하는 것이지. 삼위의 생각을 실천한다는 이 말은 곧 삼위의 몸이 되었다 함이 아니겠느냐. 결정적인 ‘순간’에 꼭 해야 할 일을 행하게 하기 위해 꼭 할 일을 말씀해 준 것이다. ‘순간’이라고 말하였지만 이것은 하늘의 입장이고 너희에겐 때, 기간이다. 곧 하나님의 때이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한다. 말씀을 뇌에 가득 넣고 방향을 잡고 사는 것과 짝으로 꼭 해야 할 것은 바로 기도이다. 하루의 시작을 기도로 시작하지 않고는 하루의 시간을 영적으로 주관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어찌 생활 중에 말씀의 방향에 맞추어 살 수가 있겠느냐. 기도하지 않으면 말씀대로 행하기가 더욱 힘들어진다. 꼭 말씀을 행하기 이전에 기도해야 한다. 너희를 너무도 사랑하기에 이 시대의 신앙의 길, 형통하게 하는 방법을 이른 성령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