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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7.14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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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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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14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14일 화요일 ♥ 선생이 왜 너희에게 함께 기도하자고 했는지 아느냐? 작성일 : 2015. 5. 23. AM 1:13~1:33 작성자 : 주수신 (선생님께서 섭리 전체에 40일 동안 같이 기도하자고 하셨는데 그에 대해 기도하며 왜 우리에게 함께 기도하자고 하셨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의 조건은 너무도 크고 그에 비해 우리의 기도 조건은 너무도 작은데, 왜 우리의 기도 또한 보태길 원하시는 건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다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는 것이 단 1초라도 빨리 이루어지길 원하기 때문’이라는 감동이 왔습니다. 이에 선생님께서 기도해 주신 조건 때문에 변화된 저의 모습을 보며, 저를 향한 기도가 그러하였듯, 선생님의 모든 기도들도 때가 되면 다 이루어질 것임을 진정 믿는다고 시인하며 그 모든 기도들이 빨리 이루어지길 원한다며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왜 선생이 기도할 때, 너희도 함께 기도해야 하는지 아느냐? 네 고백이 맞다. 선생이 너를 두고 기도한 대로, 기어코 그대로 네가 되었듯이, 그같이 선생이 기도하는 그 모든 것들이 이루어질 것임을 믿는다고 하였지? 하나를 보고 전체가 그러한지를 아니, 참으로 맞도다. 선생이 기도한 것들은 모두 다 때가 되면 이루어진다. 그의 조건이 그리 크다. 땅의 것을 하늘에 고하니, 그것이 먼저는 하늘에서 실체를 이루고 땅에도 실체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랑아, 너희가 같이 기도하면 그의 기도가 더 빨리 이루어질 수 있다. 그의 조건에 너희의 조건도 함께 쌓이기 때문이다. 선생이 섭리 전체에 기도를 하자고 하는 이유는, 첫 번째로는 그가 그리도 큰 것을 두고 기도하기 때문이며 두 번째로는 그 기도가 이루어지는 날을 조금이라도 앞당기고 싶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의 기도가 그리도 크다고 하였지? ‘하늘이 사랑하는 자’의 기도가 그리도 크다. 또한 ‘하늘을 사랑하는 자’의 기도가 그리도 크다. 그 혼자서 기도해도 모든 것이 이 땅에 이루어지거늘, 왜 너희에게 같이 기도하자고 하겠느냐? 이 지구 세계에 심판할 것을 두고도 그가 은밀히 기도하고 때가 되면 그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거늘, 그의 기도가 이같이도 큰데 왜 너희에게 함께 기도하자고 하는 것이겠느냐? 그의 심정을 알아라! 그가 기도하나, 너희와 함께 기도함으로 그 조건을 더욱 일찍 채워 보다 빨리 이루어지길 원하는 그의 마음을 알아라! 그의 애타는 심정을 알아라! 힘드니 너희에게 도와 달라고 전체가 함께 기도를 하자는 것이 아니다. 그만큼 급절한 기도이기 때문이다! 애가 타는 기도이기 때문이다! 하루라도, 1분이라도 그가 기도하는 것이 더 빨리 이루어지길 원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이러한 그의 심정을 알고, 그 방향을 알고 기도해야 한다! 또한, 그 기도가 이루어짐에 있어서 너희와 함께하고 싶기 때문이다! 고로, 그것이 이루어지는 날, 선생 혼자 한 것이 아니요, 너희와 함께 이룬 것이 되길 원하기 때문이다. 그가 무엇을 기도하겠느냐? 도대체 얼마나 급절한 기도이기에 너희에게 함께 기도해 달라고 하겠느냐? 그것을 두고 얼마나 심적 고통이 있기에 하루라도 빨리 기도대로 되길 구하는 것이겠느냐? 얼마나 큰 것을 구하기에 너희에게 함께 기도하자고 하는 것이겠느냐? 그냥 하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다. 아무 이유 없이 선포되는 말씀은 단 하나도 없다. 너희에게 함께 기도하자고 하거든, 왜 그같이 말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라. 겉으로 기도 주제만을 아는 것이 아니라, 속으로 그의 심정과 그 기도의 크기에 대해서 알아라. 그리고 제대로 행하여라! 제대로 행하는 자가 되어야지. 그 겉과 속을 모두 알고 선생과 동행하는 자가 되어야지. 제대로 모르면 기도를 하긴 하되, 동행하지 않고 자신의 길로 가는 기도를 한다. 선생과 함께 모으고 헤치지 않는 자는 나 여호와도 멀리할 것이다! 선생과 함께 행하는 자가 되어라! 나는 너희 선생의 여호와요, 선생과 함께하는 자에게 살아서 역사하는 하나님이니라! 이를 알고, 입으로 시인하며 기도하여라! 네가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낱낱이 하늘 앞에 고하며 기도하여라! 말씀 속 비밀의 실마리를 보이면 저 끝에 가서 선생을 통해 그 실마리를 풀 때, 비밀을 아는 자가 있고, 과정 중에 알게 되어 그것을 두고 미리부터 선생과 함께 행하는 자가 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기겠느냐? 과정 중에 선생과 함께 행한 자는 은밀한 것들도 알게 되고 선생과 함께 모으고 헤치지 않은 자는 끝에 가서 밝힐 때에나 알게 되는 것이다. 선생과 함께 행하는 것이 그리도 크다! 선생의 제자로서 함께하는 것이 그리도 크다! 선생의 사랑하는 자가 함께하는 것이 그리도 크다! 너희에게 그와 함께할 기회를 주었고, 그를 통해서 나 여호와와 함께하며 나의 뜻을 위해 모일 기회를 주었으니 이 기회를 절대 잡아라! 그리함으로 먼저 기도하고, 먼저 행하는 자가 되어라! 사랑아, 사랑한다. 선생이 먼저 기도하며 너희 모두에게 함께 기도하자고 한 이때, 선생이 왜 함께 기도하자고 했는지에 대해 생각하며 ‘그의 기도가 빨리 이루어지길 원한다.’는 너의 간구가 내 심정에 맞았기에 이같이 선생과 함께하는 합심기도에 대해서 더 이야기해 주었다! 내가 알려 준 것들을 가지고 합심기도의 중심을 잡고 더욱 해 나가길 바란다. 사랑해. 안녕. 2015_0714 화 계시말씀.hwp2 ♥ 07월 14일 화요일 ♥ 세상에 너와 나, 단둘만 있다 생각하고 사랑하며 살고, 섭리를 뛰자. 천국1. 휴거된 영들에게 천국 문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 천국2. 사랑 공적성 (주님과 둘이 사랑의 비밀 대화할 수 있는 장소) 작성일 : 2015. 4. 27. 작성자 : 한재호 (주일말씀을 듣고 선생님을 이 시대 표상으로, 구원자로서 택하시고 지켜 주신 것과 지구촌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삼위와 구원자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도록 섭리 신부들과 저를 뽑아 주심에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부서의 조건기도를 하며 이성, 술, 세상 문화 등으로 인해 안타깝게도 온전한 하늘의 상대체가 되지 못한 사람들과 회개하고 몸부림치며 휴거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빛나는 황금색 정장을 입고 오셔서 제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고는 활짝 웃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기도 잘했다. 네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셨다. 기도는 간절함이 핵심인데 너의 간절함이 아니라 삼위의 간절함을 받아 기도하는 것이 최고 핵심이다. (선생님은 보면 볼수록 너무나도 멋있고 위엄이 있으셨고, 한없이 따뜻하고 깊은 사랑과 심정이 고스란히 저에게 전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에서 성자의 사랑과 심정이 일체 되어 느껴졌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뒤를 돌아 하늘을 보시며 “가자! 오늘도 신나고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천국 여행이다!” 하시며 공중으로 날아오르셨고, 제 영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 날아올랐습니다. 선생님께서 손을 잡아 주시지 않아도 제 영이 직접 황금성에 갈 수 있는 걸 보니 휴거 300선 이상인 자들은 영이 스스로 천국 황금성에 갈 수 있다는 말씀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선생님께서 가신 길만 따라가자!’ 생각하고 결심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는 제 생각을 아시고 살짝 뒤를 돌아보시며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저의 집 옥상이 보이고, 이어 하늘을 지나 우주를 지나 순식간에 천국 황금성에 들어가는 천국문 앞에 도착하였습니다. 말씀에 나온 것처럼 성자께서 승천하신 휴거 날 이후로 황금성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천국문이 황금성 쪽을 향해 활짝 열려 있었습니다. 천국문의 크기는 지구만 했고, 금과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었습니다. 천국문 앞에는 양쪽에 남자 천사 두 명이 각각 금나팔을 들고 서 있었습니다. 두 천사는 선생님과 제가 오는 것을 보고 나팔을 위쪽으로 들고 불기 시작하였습니다. 나팔의 소리는 매우 웅장하였고, 이 소리는 황금성 안에까지도 들리는 소리였습니다. 그 소리와 동시에 수많은 남자, 여자 천사들이 나와 선생님과 저를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귀하고 값진 수많은 보석으로 만든 꽃목걸이를 제 목에 걸어 주었고, 손바닥만 한 크기의 보석 상자도 제게 주었습니다. 여자 천사가 미소를 지으며 말하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휴거된 신부로서 지상에 왔다 갔다 하며 공적을 세우니 하나님께서는 지상의 신부들의 영들이 황금성 안으로 지나갈 때마다 그 수고와 공적으로 매번 승리의 나팔소리와 공적에 따른 선물을 주라고 하셨습니다. 보석은 기도의 공적, 전도의 공적, 관리의 공적, 사랑 고백의 공적 등 각 공적에 따라 맞게 준비한 선물들입니다. 값지고 귀한 보석이니 꼭 황금성에 있는 집에 잘 전시해 놓으시길 바랍니다. (여자 천사는 약간의 웨이브가 있고 허리까지 내려오는 황금빛의 긴 머리에, 피부는 백옥보다 하얗고 깨끗했으며 정말 아름다운 얼굴이었습니다. 제 영은 전에 천군성에 갔을 때 입었던 옷과는 약간 다른 옷을 입고 있었는데, 지상에서 개막식 공연을 위해 만들었던 섭리 응원단 의상과 비슷했습니다. 사파이어로 만든 푸른색 재킷으로 앞쪽은 배꼽 아래 정도까지 내려오고, 뒤쪽은 턱시도처럼 길이가 약간 내려오면서 끝은 제비꼬리처럼 가운데가 갈라졌는데 사각형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재킷의 양 손목은 금띠가 둘러져 있었습니다. 다이아몬드로 만든 흰 셔츠와 바지를 입고 흰 부츠를 신고 있었는데 셔츠 위로 넓은 두께의 금으로 된 벨트를 차고 있었습니다. 바지 앞쪽 허벅지 가운데 부분은 얇은 두께의 금띠가 세로로, 부츠의 양쪽 뒤꿈치 부분에는 날개 모양 형상이 푸른색 사파이어로 자수 처리되어 있었습니다. 성자 승천 이후로 성삼위께서 성약역사의 완전한 모습을 하셨는데 이제 휴거된 신부들의 영도 평소에는 자신의 사명에 맞게 완성된 옷을 입고 다닌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보석 상자를 열어 보니 모양과 크기가 다른 푸른색의 각종 사파이어 보석이 들어 있었고, 그중에 한 보석의 모양은 전에 갔던 기도성의 모습이어서 이 보석은 기도의 공적으로 받은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자 천사와 대화했습니다.) “기도 공적으로 주신 보석이군요!” 맞습니다. 휴거된 자의 축복 중 하나는 기도한 대로, 행한 대로 모든 축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휴거의 차원을 높이기가 아주 쉽죠. 행한 대로 하나님께서 다 주라고 하셨습니다. 당신은 오늘 간절히 기도하였고, 또 기도해 왔기에 그에 따른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휴거되고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사람들은 천국문을 지날 때마다 이 보석을 선물로 받겠네요?” 네. 섭리의 휴거된 모든 신부들의 영은 그 공적에 따라 이곳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을 받아 가고 있습니다. “와! 정말 휴거된 것에 대해 감사와 영광을 돌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저희를 향한 삼위의 사랑은 끝이 없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이것은 아주 작은 것에 불과하군요. 정말 감사와 감격이고, 천사들도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도 삼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삼위의 명을 따라 할 일이 있는 것과 휴거된 신부들의 영을 이렇게 직접 만나 볼 수 있다니 정말 축복이지요. 천국에서는 수많은 천사들이 휴거된 신부들의 영을 보고 싶어 안달이 났을 정도입니다. 휴거된 신부들은 너무나 복 받은 인생들입니다. “네. 저희들은 정말 큰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뛰어야겠네요!” (천사들과 인사하고 선생님과 함께 천국 황금성 안으로 들어가며 선생님께 2015_0714 화 계시말씀.hwp3 여쭈었습니다. “선생님, 오늘 저를 어디로 데려가시나요? 선생님과 함께 하는 곳은 어디든 천국이니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 공적성’이다. (저는 ‘사랑 공적성은 예전에 어떤 계시자가 갔다 왔던 곳 같은데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천국도 차원에 따라 그 모습과 크기가 변한다고 하였지. 성자께서 승천하신 이후로 천국 황금성의 크기와 구조가 엄청나게 바뀌었다. 지금 황금성의 전체 크기는 이전보다 100배는 커졌고, 황금성의 여러 성들도 그 크기와 구조가 더 차원을 높여 더 멋있고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바뀌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장 특별한 곳 중에 하나인 사랑 공적성에 데려가 준다.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선생님이 데려가시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좋은데 항상 제가 기대했던 곳보다 더 좋은 곳에 데려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생각을 비웠으니 내가 기특해서 데려가 주는 거야. 항상 온전히 하늘의 상대가 되어 살려면 자기 주관을 비우고 내 생각을 받아야 해. 그러니 자기 자신을 비우는 기도가 그리 크다. 자기 생각을 비우는 기도가 그리도 큰 것이야. “아멘! 항상 제 생각을 비우고 선생님 생각, 말씀 생각, 사랑을 꽉꽉 채우겠습니다!” 그래. (곧 사랑 공적성에 도착하였습니다. 사랑 공적성은 하늘에 아주 높이 뻗어 있었는데 맨 아래층부터 하트 모양을 시작으로 점점 올라갈수록 아주 얇아졌다가 맨 꼭대기 위에는 하트 모양의 큰 건물이 있었습니다. 하트 모양의 건물은 여러 빛으로 색깔이 변하였는데 핑크빛, 루비빛, 화이트빛을 내기도 하였습니다. 천국의 여러 보석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마치 지상의 식물처럼 줄기가 뻗어나가 맨 위에 꽃이 있는 모습이었고, 줄기 같은 부분은 건물 아래 입구에서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의 통로였습니다. 건물은 보면 볼수록 화려한 느낌보다는 설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입구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엘리베이터 바깥으로 천국 황금성의 여러 건물과 경치가 훤히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이 성은 천국 황금성의 중앙에 있고 보다 위쪽에 위치해 있다.” 하셨습니다. 경치를 내려다보는데 마음이 평화로워졌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를 보시면서 “사랑하면 평화가 온다고 내가 말했지. 이곳의 모든 것은 사랑으로 만들어졌으니 항상 마음이 평화롭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 건물은 중간에 다른 것이 없고 엘리베이터만 있는지 선생님께 여쭤 보았습니다.) 사랑은 항상 설레지 않느냐. 맨 위층에 올라가면서 삼위와 내가 무엇을 준비했을까 너희들이 궁금해하고 기대하고 설레게 하기 위해 이렇게 만들었다. 나는 이 시대 최고의 로맨티시스트가 아니냐. (“선생님, 이곳에서 가장 핵심적인 곳을 보여 주세요.” 선생님께서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항상 핵을 놓치면 모든 게 다 헛수고야. 인생을 살면서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게 있으니 그것은 바로 인간을 창조한 삼위를 놓치고 있는 것이며,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보낸 구원자를 놓치고 있는 것이다. 또 인생의 근본 목적을 잊고 사는 것이다.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깊이 생각만 하여도 지옥으로 가는 인생이 되지 않는다. (선생님과 이 성에서 가장 핵심적인 곳에 도착하였습니다. 이곳은 은은한 화이트빛을 내는 다이아몬드로만 만들어진 아주 크고 넓은 방이었는데 방 안에는 아무것도 없고, 방 한가운데에 원형 테이블 하나와 의자 두 개가 있었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금으로 된 아름다운 꽃무늬의 찻잔세트와 마실 수 있는 차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순간 어떠한 곳인지 깨달아졌지만 선생님께 여쭤 보았습니다. “선생님, 이곳이 가장 핵심적인 곳인데 어떤 곳인가요?”) 너와 내가 단둘이 밤새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이다. 최고의 공적은 사랑의 공적이다. 누구를 사랑해서 너는 공적을 쌓느냐. 바로 내가 아니냐. 이곳은 너와 내가 단둘이 앉아서 깊은 사랑 이야기도 하고, 속 깊은 내 심정을 오직 너에게만 이야기하는 곳이다. 이곳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곳, 내 사랑을 알아주는 곳이기도 해. 내 마음을 알고, 내 심정을 알고, 내 사랑을 알고 행해야 지치지도 않고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행할 수 있는 것이다. 너와 나의 사연을 만드는 곳이기도 하며 너와 나, 단둘이만 아는 비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이 최고의 장소이다. 어떤 각종 보석이 없다 할지라도 나와 함께하는 시간, 나와 함께하는 공간이 최고의 시간, 최고의 공간이 아니냐. 여기는 언제든지 나와 함께 만나서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이야. 여기서 이야기한 것들은 이곳 최첨단 장비에 녹화되고 목소리도 기록되고 글로도 기록되고 그 누구도 볼 수 없고 오직 너와 나만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는 곳이다. “선생님께서 삼위의 심정과 사랑을 알아 드리고 평생을 삼위와 저희를 위해 사신 것처럼 저도 선생님의 사랑과 심정 알아 드리고 뜻을 이뤄 드리는 상대가 되어 드릴게요. 진실로 사랑합니다.” 그래. 세상에는 너와 나, 단둘만 있다고 생각하고 섭리를 뛰자고 하였지. 세상에는 너와 나, 단둘만 있다고 생각하고 사랑하자 하였지. 섭리 모두가 그러하다. 그러니 너만 있다 생각하고 나를 위해 기도해 줘. 너만 있다 생각하고 찬양해 줘. 너만 있다 생각하고 전도해 줘. 너만 있다 생각하고 관리해 줘. 내 사랑, 내 심정을 알아줄 자는 너밖에 없다 생각하고 살아 줘. 나는 그렇게 평생을 살아왔다. 그렇게 삼위 앞에 살아왔고, 그렇게 너희 앞에 살아왔으니 이제는 너희가 나를 위해 그렇게 살아 다오. 사랑한다. ♥ 07월 14일 화요일 ♥ 섭리사 이성의 호기심이 있는 자들은 들어라. 작성일 : 2015. 6. 21, 6. 23. 작성자 : 오은미 (1시 기도를 하는데 사탄이 긴 혓바닥으로 본당에 앉아 있는 한 회원의 양쪽 귀를 핥고 있는 장면이 보였습니다. 그 사람은 느끼지 못하는 것인지 감각이 죽은 것인지 저항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사탄의 몸을 감싸고 있는 가죽은 시커멓고 거칠었으며 두껍고 쭈글쭈글했습니다. 2015_0714 화 계시말씀.hwp4 몸에서는 진물이 줄줄 흘렀고 그 사람을 핥고 지나간 자리는 끈적이는 액체가 피부에 그대로 묻어 있었습니다. 이후 지옥 장면으로 바뀌었고 사탄 여러 마리가 그 사람을 둘러싸고 아무런 고통을 주지는 않았지만 그 사람의 벌거벗은 몸 구석구석을 사탄들이 희열과 쾌감을 느끼듯 즐거워하며 그 사람의 몸을 핥았습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아끼는 사탕이나 아이스크림을 핥아먹듯 너무 아끼는 물건이 없어질까 소 중히 대하듯 더럽고 흉측한 혀로 그 사람의 몸 구석구석을 핥아 댔습니다. 큰 혀로 그 사람의 귀를 핥으니 큰 혀가 뱀처럼 가느다랗게 변했고 귓속으로 깊이 들어갔다가 나왔습니다. 사탄이 귀를 핥고 나니 그 사람의 귀는 마비가 되었고, 그 사람의 눈을 핥으니 그 사람의 눈은 마치 영혼이 빠져 나간 것처럼 초점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아무런 저항이나 몸부림 없이 가만히 자기 몸을 내어 준 그 사람의 뺨을 타고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마치 식물인간처럼 가만히 사탄에게 당하고만 있는 그 모습을 보니 가슴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최근 선생님께서 “요즘 사탄이 이성의 틈을 타고 들어온다. 약한 자들을 잘 잡아 줘라.” 하고 말씀해 주셨는데 사탄이 여기저기 다니며, 이성에 약한 자와 평소 이성에 호기심이 있던 자들에게 가서 핥고 다니며 그들의 신경과 판단력과 분별력을 마비시키고 다니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섭리사 이성의 호기심이 있는 자들은 들어라.’라는 마음의 소리가 전해졌고 성령님께서 이 상황에 대해서 말씀해 주셔서 기록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섭리사 이성의 호기심이 있는 자들은 들어라. 너희가 끊어 내지 못하는 이성의 호기심을 타고 사탄이 네 귀를 멀게 하고 네 눈을 멀게 하고 네 뇌를 이성으로 마비시키고 있다. 네 이성의 호기심이 마음 한편에 자리 잡고 있으니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듣는 순간 은혜를 받고 기도를 하며 마음을 잡으려 해도 찬물을 끼얹듯 어느새 네 가슴이 냉랭해지니 네 영혼을 사탄이 좋아 끌어안고 있는 것이다. 네 이성의 호기심은 어디서 시작된 것이냐? 누구에게서 어디에서 그 이성의 호기심을 배웠고 들었고 본 것이냐? 왜 죄의 근성을 끌어안고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냐? 진정 너는 네 눈을 단속하지 못했으며 네 귀를 단속하지 못한 연고이다. 악을 악이라 가르치고 불의를 불의라고 명확하게 가르쳤으나 악과 불의에 민감하지 못하고 무뎌진 너의 행동은 시간이 지날수록 악과 불의를 네 삶 속에 생활로 삼고 살고 있구나. 뇌가 사랑의 핵인 고로 뇌를 지키지 못한 자, 사랑의 탈락자이며 휴거의 탈락자라고 했지? 세상과 이성의 호기심을 끊어 내지 못하니 1차 마음과 생각, 즉 네 뇌를 1차 타락시킨 자가 되었고, 2차, 그 굳어진 대로 증폭된 호기심에 이끌려서 사탄이 너를 끄집어 삼키니 네 육신도 타락해 2차 타락까지 하게 된다. 삶 속에서 주를 의식하지 못하는 너의 무지함이요, 삶 속에서 너를 삼키려 온갖 달콤한 말로 너를 유혹하여 결국 영원한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사탄을 의식하지 못하는 너의 무지함이다. 섭리사 휴거 잔치 속에 너의 끊지 못하는 세상과 이성의 호기심을 안고 어찌 기뻐 휴거된 것이라는 착각 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냐?  본인이 휴거되었으나 휴거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잘못이지만 본인은 휴거되지 않았는데 마치 휴거된 줄 알고 착각 속에 변화의 열을 내지도 않으며, 묶인 죄를 주 앞에 회개하지도 않고 휴거 잔치 속에 죄를 짓고 있는 자들의 모습이구나. 극과 극으로 갈린다는 말이 이것이지 않겠느냐? 말씀에 순종하여 고칠 것을 고치고 행할 것을 행하는 자는 휴거의 잔치를 하고 기쁨으로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있으나 말씀에 불순종한 자는 사탄에게 발이 묶이고 갈 길을 가지 못하고 있구나. 이 모든 것이 선생을 제대로 모르는 연고이며 선생을 제대로 사랑치 못하는 연고이다. 선생은 그 고통의 세월을 보내며 너를 이끌어 주고 있는데 너는 네 호기심에 미련이 남아 계속 뒤를 돌아보고 아쉬움을 보이고 있구나. 끊어 내라. 당장. 말씀에서 하지 말라고 한 것을 여전히 습관처럼 생활처럼 하고 있는 것을 끊어 내라. 웹툰, 세상 음악, 미디어, 음란물, 음란 행위, 이성적 행위, 자위행위, 휴대폰으로 죄를 짓는 모든 행동들, 먹지 말아야 할 것을 여전히 먹고 마시고 있는 자들, 마음으로 생각으로 주가 아닌 것에 호기심으로 바라보고 마음으로 품고 즐기는 모든 행위를 멈춰라. 이때를 맞은 자로 합당하지 않은 고로 나 성령이 권고하니 더 이상 악을 향하는 네 생각과 네 손과 네 발을 멈추어라. 죄가 있는 자는 천국을 가지 못하며 온전함을 입지 못한 자는 휴거되지 못함을 알아라. 네 마음속 하찮은 그 호기심과 천국을 바꿀 것이냐? 잠시 잠깐만 즐기려는 그 마음으로 영원한 축복과 영광의 길을 등지고 지옥 사망길을 내리 달리고 싶은 것이냐? 생명길을 가던 자가 마음이 변심해 세상과 사망길을 좋아 가게 되면, 내리 달리는 사망 지옥길은 삼위의 주관권을 벗어난 곳이기에 네 의지대로 네가 변심하고 등을 돌려 갔듯 다시 생명길로 돌아올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사탄이 이런 자들을 벌거벗겨서 좋아하며, 더럽고 흉측한 혀로 달콤한 사탕을 핥듯이 네 귀를 핥음으로 네 귀가 옳은 소리와 그릇된 소리를 구분치 못할 정도로 귀가 멀게 할 것이다. 사탄이 네 눈을 핥음으로 선과 악을 구분치 못하도록 네 눈을 멀게 할 것이다. 눈과 귀가 멀어 버리니 다시는 생명권으로 돌이키고 싶어도 방향을 알지 못하고 길을 알지 못하니 누가 네 구원을 책임지고 죄를 사해 주는 자인지 보지 못하고 사탄 앞에 가 사탄을 섬기고 사탄을 붙잡고 살게 될 것이다. 휴거 때를 맞고도 휴거길에서 탈락하는 자가 가장 불행한 자가 된다는 그 말의 주인공이 되어 살 것이다. 이때 네 정신을 칼날같이 세우고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너의 약한 것, 네 틈을 통해 사탄이 들어와 네 생각과 네 뇌를 좀먹고 살 것이다. 구원자가 더할 수 없는 조건과 기도와 사랑과 정성으로 너를 놓지 않고 붙잡고 있는 그 심정을 알아라. 그 마음을 들여다봐라. 선생의 마음이 다 타서 시커멓게 되어 버린 속을 보아라. 2015_0714 화 계시말씀.hwp5 네 인생, 평생 어느 누가 너를 그토록 사랑해 주고 어느 누가 그토록 믿어 주고 용서해 주고 최고로 대우해 주며 살았느냐? 잘하고 있는 자는 끝까지 잘해서 완성하고 아직 온전함을 입지 못하고 휴거 과정 중인 자는 선생의 마음을 알고 네 마음과 네 생각을 지키며 진정 끊을 것을 끊고 돌이키는 마지막 때임을 알아라. 10배나 힘든 길을 되돌아가고 싶은 것이냐?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린다고 다 같은 휴거의 차원에 오르는 것이 아님을 스스로 네 중심과 네 마음을 보면 알 것이다. 다른 것에서 네 외로움을 채우고 호기심을 채울 정도로 선생이 부족한 사랑을 주었느냐?  네 행위, 네 조건에 넘쳐흐를 정도로 복에 겨울 정도로 사랑을 부어 주고 축복을 부어 준 것임을 진정 알아야 한다. 행함에 병이 들고 행함에 가뭄이 든 인생들아. 말씀 한마디를 간절히 붙잡으며 몸부림쳐야 그 병이 낫고 그 가뭄이 해결될 것이다. 선생의 수고와 몸부림으로 주는 말씀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한마디라도 짓밟히는 일이 없도록 네 스스로를 점검하며 온전케 하길 원한다. 사탄이 이때 너희를 예의 주시하고 있음을 알고 6천 년 만에 복직한 이 역사에 오점을 남기지 않도록 해라. 말씀을 소홀히 하고 기도를 소홀히 하는 자는 영적인 힘이 약하니 사탄이 쉽게 넘어뜨린다는 것을 알고 이때 깨어 기도하고 이때 깨어 행하는 자가 되길 당부한다. 이때 너의 생각 하나, 작은 행동 하나로 너의 영원한 운명이 좌우됨을 알고 온전히 해라. 이미 깨진 도자기를 아무리 잘 접착시킨다고 하더라도 깨지지 않은 완전한 아름다움을 지킨 자와 그렇지 못한 자는 차이가 난다. 질문했지?  선생 조건으로 300선 휴거를 이뤄 놓고 씻지 못할 죄를 지은 자, 즉 사탄에게 핵을 뺏긴 자는 어떻게 되느냐고?  그 즉시 휴거된 영이 땅에 내려간다거나 육이 지옥 땅으로 직행하지는 않는다. 휴거 기간, 곧 시대 사명자의 육이 이 땅에 살아 있는 기간이기에 그러하다. 부족과 모순을 덮어 주고 선생도 성자도 그자의 휴거를 위해 전적으로 돕고 이끌어 이루게 한 휴거의 자리를 빼앗지는 않으나, 이때 죄를 지은 자들은 육을 쓰고 10배의 고통과 슬픔 속에 그 육신이 10배나 어려운 휴거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선생과 성자의 조건으로 300선의 휴거를 이룬 자들은 마치 천국 황금성 꽃밭을 밟듯 휴거된 영이 육신을 도우며 남은 때를 보내게 된다. 반면 죄를 짓고 핵을 사탄에게 뺏긴 자들은 홀로 메마른 사막 땅에서 물을 찾듯 가시밭길을 밟으며 추락해 버린 그 거리를 걸어 올라와야 한다. 어마어마한 바다를 건너듯, 끝을 알 수 없는 절벽을 올라가듯 해야 한다. 스스로 행하고 몸부림쳐 휴거의 한 단계, 한 단계를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스스로 행해 봄으로 이 휴거의 가치, 선생의 가치, 용서의 선물의 참가치, 구원자가 한평생 베풀어 주신 사랑의 가치를 뼛속까지 깨달으며 후회와 탄식을 하게 될 것이다. 그 과정 가운데 포기하는 자도 있을 것이요, 그 과정 가운데 낙심하는 자도 있을 것이나 결국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휴거의 소망을 버리지 않고 간절히 도전하는 자는 구원자가 마지막 은혜를 베풀 것이다. 그러나 복직 기간 가운데 포기한 자들은 육이 행한 그대로 영이 받게 될 것이며, 100% 온전하지 못한 영이 되기에 100% 온전한 천국과 어울리지 않고 합당하지 않은 자가 된다. 이러한 자들은 휴거 기간이 끝나기 전에 목숨을 걸어야 할 것이니, 선생 말처럼 10배나 힘든 것을 이겨 내야 한다. 그러니 휴거를 이룬 자들아. 진정 휴거의 참가치를 깨닫고 참기쁨과 참감사를 알고 매 순간 살아야 한다. 주를 향한 중심이 온전하고 휴거를 소망에 두고 행한 자들은 행함이 부족했다 하더라도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가 되었다. 그러나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선생의 용서의 선물을 받고 나서도 근성대로 죄를 다시 지으며 죄 속에 살아가니 아무리 구원자가 조건을 대신 쌓으며 이끌어 줘도 사탄이 그 죄를 잡고 있으니 300선에 오르지 못한 것이다. 아직 휴거를 이루지 못한 자들은 휴거의 소망을 놓지 말며 부지런히 너희들을 절대 휴거시킬 이 시대 휴거 말씀을 듣고 부지런히 행하며 완전히 청산할 것을 청산을 해야 한다. 하늘은 말씀을 주는 책임을 100% 하니 그 말씀을 듣고 스스로 죄를 경멸하며 죄를 멀리하며 말씀을 절대 믿고 행하는 의를 쌓아야 한다. 시대에 최고로 쌓을 수 있는 의와 조건이 무엇이겠냐?  매주 떨어지는 단상 말씀을 절대 믿으며 절대 시인하며 절대 행하는 것이다. 휴거의 소망과 휴거에 대한 희망을 놓지 말고 끝까지 도전하는 자는 축복이 예정된 자이고 영원한 영광을 누리는 자이니 휴거의 주인을 다시금 깨닫고 끝까지 도전하는 모두가 되길 원한다. 이를 삼위도 원하시고 선생도 진정 원하는 것이다. 휴거선의 한계는 정해지지 않았다. 행한 대로 그 도전은 끝이 없으며 한계 없이 도전하여 차원을 높일 수 있음을 알아라. 진정 이 땅 가운데 너희를 휴거시킬 말씀을 주는 휴거의 주인이 살아 있음을, 죄를 청산해 줄 권세를 가진 구원자가 살아 있는 이때가 진정 축복의 때이며 마지막 복직과 회복의 기회의 때임을 진정 깨닫고 절대 낙심도 포기도 없이 한 명도 낙오자 없이 모든 자들을 위해 오늘도 목숨을 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구원자를 기억하며 그와 함께 깨어 기도하여라. 휴거의 답은 끝까지 하는 것이다. 휴거의 도전을 막는 사탄을 대적하며, 휴거의 핵과 일체 되어 완전하고 완성된 사랑을 하길 나 성령은 원하니 이리 교육을 하는 것이다. 사랑들아. 축복받고 진정 휴거 축복의 참주인공이 되어 살아라. 너무나 사랑한다. 너의 어미 천모 성령이다. 2015_0714 화 계시말씀.hwp6 ♥ 07월 14일 화요일 ♥ 1. <휴거 기간의 근본 의미> 성삼위와 함께 사는 당세 기간, 이 한때를 놓치지 마라. 2. 성자와 함께했듯 선생과 24시간 동행이다. 작성일 : 2015. 5. 4, 5. 6. 작성자 : 정은조 (기도를 시작하려고 눈을 감자, 오늘도 제 영은 이미 천국에서 성삼위 앞에서 춤을 추며 영광 돌리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 무슨 말을 할까 생각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먼저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나의 사랑, 나와 대화하자. 나와 사랑하자. 우리의 대화는 사랑이니 대화하자. 네가 성자를 대하던 것과 나를 대하던 것에 차이를 느껴 조심스러워하는 것 안다. 그러나 사랑아, 네가 나를 사명자 이전에 사랑으로 대했던 것을 잊지 마. 사랑아, 사랑에는 여러 차원이 있는데 우리가 하는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천주의 사랑이요. 선생님이라는 성자의 육과 저라는 신부의 사랑이요.) 그러니 우리 사랑을 사명자와 따르는 자의 사랑으로 가두지 마. 나를 멀리 느끼거나 거리를 두지 마. 성자가 가시기 전에 내가 혼체로 너와 24시간 함께해 주던 것을 잊었느냐? 그것을 잊으면 죽는다. 나와 사랑하며 함께하자. 사랑만 하기도 바쁘니 나와 사랑하자. 신부의 사랑으로 내게 나오너라. 나는 너에게 신랑의 사랑으로 다가갔다. (아멘. 늘 부족한 게 많고 선생님께는 죄송한 것도 많아 요즘 가까이 대하지 못해 죄송해요. 선생님을 위해 기도해 드릴게요. ) 그래. 네 기도 좀 받아 보자. 너의 사명은 계시자 이전에 신부이고 나를 위해 기도하는 신부임을 잊어선 안 돼. (선생님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며 제가 만족하는 제 중심의 사랑을 했었던 것을 회개하며 다시 다 비우고 사랑하기를 원하며 기도했습니다.) 사랑아, 사랑은 짝사랑이 아닌, 서로 주고받는 완성된 사랑일 때 참으로 좋다. 사랑아, 다른 사람의 소리에 신경 쓰지 말고 기도해. 나와 대화해. 사랑아, 나를 위해 기도한다 한들 나와 심정이 통하지 못하는 기도는 그 시간과 자기 혼자 애타는 것에 비해 성삼위께서 들어주시는 정도가 약해. 그러니 효율이 떨어지지. 그러나 방금처럼 비워 낼 것을 다 비워 내고 내 심정과 맞추어서 나를 위해 기도해 봐. 바로 영계에 들어간다. 내가 영계의 문이니 말이다. 네가 나를 진정 깨달았으니 온전히 나를 통해 성자를 만나고 있는 것이다. 이제 나를 위해 기도해 봐. 내가 너의 기도에 힘을 받고 성삼위께서도 너의 기도에 응답하시어 이 역사를 이끌어 가실 힘을 받으시도록 말이다. 사랑아, 늘 성삼위와 내게 힘을 주는 사람이 되어라. 사랑하는 자가 아니면 줄 수 없는 힘이고 성삼위와 나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줄 수 없는 힘이다. 제발 그 힘을 주는 자가 되어 줘. (아멘.) 나도 사랑한다. 마음껏 나를 사랑하여라. (성삼위께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시작하자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하나님의 말씀 * 나의 사랑하는 자야, 이제 선생을 깨달았느냐? 그래. 선생은 이렇게 성삼위에게 나오는 문이다. 나는 너의 여호와 하나님이니 나의 말을 받으라. 네가 선생에 대해 깨닫고 회개함으로 성삼위께 나올 수 있는 힘이 되었다. 사랑아, 너의 인생에 오직 한 사람, 성삼위께 나올 수 있는 문을 열어 준 자가 선생이며, 너의 인생뿐 아니라 내가 모든 인류에게 허락한 유일한 그이다. 그러니 그를 깨닫고 그를 따르며 그를 위해 목숨 다해 그와 함께 목숨 다해 사는 것이 성삼위를 사랑하는 것이다. 진정 여호와가 이르노니 너는 이 말의 깊이를 깨달아라. 가장 존귀한 성삼위 나 여호와가 직접 이른다. 선생은 성자의 육만이 아니라 나의 육이다. 성자는 성삼위를 대표해서 그 땅에 갔었고 성삼위는 일체이니 곧 선생은 성자의 육만이 아니라 바로 나의 육이고 성령님의 육이고 성자의 육이니 너희는 이 땅에서 나 여호와와 함께 살고 있는 것이다. 어떠냐? 그 감격을 느낄 수 있느냐? ( 아멘. 그렇기 때문에 성삼위께서 계신 황금성까지 갈 수 있는 것임을 진정 깨닫습니다. 성삼위가 지금 이 땅에 계시니 말입니다. ) 그것이 ‘사명자가 살아 있는 기간이 왜 휴거 기간인지’에 대한 정확한 답이다. 선생이 있는 동안 너희는 성삼위와 함께 사는 것이다. 땅에서 풀려야 하늘에서도 풀리는 것이 이치이듯 선생이 성삼위라는 것을 깨닫고 인정한 자는 선생을 통해 성삼위와 육으로 사랑하며 같이 살았으니 영으로도 성삼위와 함께 사랑하는 공간인 천국 황금성에 가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다. 그래야 그에게는 천국이 연속이니 말이다. 그러니 너희는 지금 땅에서 성삼위와 함께 사는 최고의 축복을 누리는 때에 살고 있다. 그 가치를 알아라. 선생을 제대로 알아야 그 가치를 제대로 알고 누리니 진정 모두가 선생을 제대로 깨달아라. 황금성에 갈 수 있는 기회라 하여 황금성만을 욕심내는 것이 아니라 그 근본을 정확히 알아야 그 황금성의 가치를 알고 그곳에서 성삼위와 선생과 함께 사는 것이다. 사랑아, 이 계시가 귀함이 느껴지느냐? 나는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다. 진실로 너를 사랑하므로 너와 함께하고자 하는 성삼위 하나님이다. 나는 나의 육신 없음을 한탄하지 않아. 원래 나는 신이다. 육신이 없는 것은 당연하고 원래 땅에서 구원자를 뽑아 그를 통해 역사하는 것이 뜻이다. 그러니 선생에게 성삼위의 모든 권한을 다 준 것이다. 이해되지? 그가 성삼위의 육이라는 것이 말이다. 깨달아야 돼. 선생을 그저 문자대로 성삼위의 육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왜 성삼위의 육인지 제대로 깨달아야 돼. 내가 그를 왜 쓰는지 제대로 알아야 돼. 사랑하는 자야, 선생을 향한 깨달음이 결국 너를 이렇게 나에게로 이끎은 앞으로도 선생의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 마찬가지다. 그러니 선생의 육신이 살아 있는 기간이 정말 중요한 가치인 것이다. 너의 휴거의 선을 올리는 것이 결국 나와 그만큼 가까워지는 것인데 그것이 어찌 사랑의 대상인 선생 없이 일어나겠으며 너의 육신의 생이 끝나고 천국에 온 상태에서 일어나겠느냐. 사랑아, 이 계시는 성삼위의 육으로서의 선생의 가치와 선생이 살아 있는 2015_0714 화 계시말씀.hwp7 기간의 가치에 대해 제대로 깨닫게 해 줄 것이니 나와 나눈 대화를 잘 정리하도록 해라. 선생이 살아 있는 기간이 너희가 휴거되는 기간일 뿐 아니라 너희를 휴거 700선으로 올릴 수 있는 기회다. 왜? 사랑의 대상인 성삼위가 선생을 통해 아직 땅에 있기에 너희의 육을 가지고 너희의 영을 더욱더 성삼위에 가깝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네가 생각하듯 천국에서의 가치는 성삼위와 가까운 정도가 맞다. 그러니 어서 휴거의 선을 올려라. 선생이 이 땅에 함께함의 축복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성자는 이 땅에서 이룰 창조 목적의 뜻을 온전히 이루고 천국으로 승천하였으나 너희들이 사는 이 땅에는 여전히 성삼위가 함께하니 그 가치를 제대로 알고 그를 제대로 보거라. 그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니 선생을 통해 성삼위에게 나오는 길을 어렵게 여기거나 열을 내지 않는구나. 진정 이 말씀의 의미를 깨달아라. 너의 육신이 끝나고 천국에 와 버리면 그때는 나와 더 가까워지는 것은 멈춘다. 그때부터는 그 위치에서의 만족으로 나와 사랑한다. 그러니 너희의 육신이 있을 때 온전히 행하여라. 그중에서도 성삼위가 선생을 통해 이 땅에 나타나 함께할 때 이룬 그 사랑의 정도가 결국 천국에서의 위치를 정해 주니 휴거 700선에 이를 수 있는 기간은 너희의 육신이 살아 있되 선생이 살아 있는 기간이다. 인간의 육을 가지고 이룰 수 있는 최고의 휴거선이 700선이라는 말이 이해되느냐? ( 네. 그러면 그 이상은 없나요? ) 천국은 무한대의 사랑 세계다. 너희가 성삼위가 될 수는 없으나 너희가 온전한 사랑의 대상이 되는 만큼 가까워진다. 너희가 신이 되는 만큼 말이다. 인간의 육을 가지고 이룰 수 있는 최고의 휴거선이 700선이라 했다. 인간의 영을 가지고 이룰 수 있는 휴거도 있을까? 700선 이후로는 그 영이 하는 만큼이다. 700선은 육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상태다. 그 다음은 자신의 영에게 맡겨 놓는 상태다. 그러니 너의 영이 육보다 훨씬 더 뛰어나 육을 위해 기도해 주고 있더라도 육이 너의 영을 위해 꼭 기도해 주어야 한다. ( 아멘. 지금도 영이 육보다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뛰어나고 현명하고 심정적이고 사랑의 차원이 높아서 육이 따라가기 버거울 정도인데 휴거 700선이 되면 그때는 육이 어떻게 따라가죠? ) 지금 육이 영을 따라가야 휴거 700선에 올라가는 것이다. 빨리 육이 영을 따라가는 만큼 휴거 700선에 빨리 오를 것이다. ( 아멘. 그러고 싶어요. 정말 영의 생각으로 육이 살길 원합니다. ) 간구하고 네 영이 육을 주관하며 살도록 영에게 주권을 내어 주고 살아라. 이 글을 정리할 때도 나를 찾아라. 선생을 통해 성삼위를 만난 것이니 그것을 잊지 말고. 성삼위가 이 땅에 선생으로 나타나 너희를 만나 주고 있으니 부디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온전히 나와 사랑하자. ( 이론으로 알고 있던 것을 이렇게 실체로 깨닫도록 직접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진실로 감사드려요. ) 그래. 남은 시간 선생을 위해 간구하여라. ( 이틀 뒤, 새벽기도를 시작 전에 새벽잠언을 보는데 그저께 하나님께서 주셨던 계시가 떠올랐습니다. 전날 선생님께서 계시 결재를 해 주시며 천국에서 성자와 선생님께서 일체 되셔서 말씀해 주신 것을 확인해 주셨고 그에 대해 확실히 말씀해 주셔서 다시 자신 있게 계시 받을 용기가 생겼습니다. ) (‘분체의 일생 기간이 왜 휴거 기간인지’에 대해 선생님이 살아 계신 기간이 이 땅에서 성삼위와 같이 살 수 있는 유일한 때이니 선생님이 살아 계신 기간에만 성삼위가 계신 천국 황금성으로 휴거되어 가는 것이라는 제 고백을 들으시고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휴거 기간이 왜 보낸 자 당세 기간인지 내가 이유를 몰라서 말을 안 했겠느냐. 누구보다 내가 제일 잘 알지. 그러나 성자가 승천하시므로 이제 때가 되었으니 성삼위께서 확실히 말씀해 주시는 것이다. 성자 승천을 통해 내가 성삼위와 일체라는 것을 제대로 깨달아야만 이것을 깨달을 수 있기에 지금까지는 말해 줄 수 없었다. 모든 것에는 순서가 다 있어. 그것이 순리다. 급하다고 때가 되지 않았는데 토끼 눈을 찢어서 세상을 보게 해 주는 것이 순리가 아니듯 성삼위도 나도 때를 기다렸다. 내가 너희들에게 다 말해 주고 싶어도 너희들의 차원이 어서 나를 따라오기를 기다리며 순리대로 말씀으로 이끈다. 절대 비약도 순리를 어긋남도 없이 오직 성삼위의 뜻대로 성삼위가 정하신 합당한 때에 모든 것이 차례차례 풀리는 것이다. 그러나 나를 제대로 깨닫지 못한 자들은 나를 믿고 나의 말씀을 기다리지 않은 연고로 자기 마음대로 판단하고 뒤돌아 세상으로 기성으로 간 자들이 있구나. 이 얼마나 마음이 아픈 일이냐. 내가 그리 오랜 세월을 길러왔던 자들인데 말이다. 절대 나를 믿는다는 것은 내가 누구인지 제대로 깨달은 바탕 위에 가능한 것이다. 나를 제대로 깨닫지 못한 채 그저 믿기만 하면 성삼위가 이끄는 대로 모든 것을 이끄는 나를 알지 못하므로 나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게 된다. 철저하게 나를 깨닫고 믿어야 사랑해야 그 모든 것이 완벽해질 수 있다. 사랑아, 너의 마음을 잘 보아라. 네가 진정 나를 제대로 깨달았느냐? ( 어제 계시 확인을 통해 실체 가운데 확실히 깨달았어요. 생각으로 깨닫는 것과 영계의 상황을 확인함으로 깨닫는 것은 또 차원이 다르네요. 선생님께서 확인해 주셔서 정말 성자와 선생님이 일체이심이 실체로 깨달아졌어요. 진정 감사합니다. 그리하므로 선생님을 어찌 대해야 하나 하던 문제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어요. 성자와의 24시간과 다를 바가 없되 선생님의 상황과 입장을 고려해서 선생님을 대하면 되겠죠? ) 성자와 24시간 살 듯 나를 찾아. 그러면서도 나는 육이 있는 자이니 내가 어디 있는지 잊지 말고 나를 대하고. 성자는 신이라 네가 항상 부를 때마다 오셨고 함께 살아 주셨듯이 나도 혼으로 영으로 그러하다. 그러나 성자는 신이라 육이 없는 고로 육의 상황이 없으나 나는 육의 몸을 가진 자라 육의 상황도 있지 않느냐. 성자와 사랑하고 때로는 장난도 치고 마음을 헤아리며 대했듯 나도 그리 대해. 사랑하고 기쁨도 나누고 마음도 헤아려 주고... (그런데 성자와는 옷도 같이 사고 그랬는데... 선생님이랑은 혼으로 못 그러겠어요. 선생님이 거기 계신데 선생님의 혼체와 함께 쇼핑하려니 죄송했어요.) 2015_0714 화 계시말씀.hwp8 네가 필요 없이 다니는 것이 아니고 필요해서 필요한 물건을 사러 가는 것이니 괜찮아. 성자와도 그러지 않았느냐. 성자께서 너에게 필요한 옷을 싸게 사게 해 주셨잖아. 사랑하는 자야, 내가 애인인 거 잊지 마. 내가 중국에서 옥 목걸이 하나하나 흥정하고 너희에게 보내 줬던 거 기억하지? 사랑하니 그리했잖아. 지금도 너희와 그리하고 싶다. 그러니 필요한 물건을 사러 가고, 맛있는 거 먹을 때, 휴식을 취할 때도 미안함 없이 나와 함께 해, 나를 불러. 안 그러면 오히려 그런 거 할 때 나를 안 부르고 놓쳐서 육으로 흐른다. 사랑하는 자야, 이제 네게 성자와 내가 100% 일체 되었느냐? (네.) 그래. 사랑하는 자들이 이렇게 나를 제대로 깨달아야 역사가 일어나기에 나는 늘 너희들 곁에 가서 깨달을 수 있도록 성령님과 함께 동행하며 돕고 있다. 너희가 어떤 상황이든 나를 불러라. 그것이 성자를 부른 것임을 제대로 깨달은 자에게는 그 사랑으로 휴거가 일어나는 것이다. 내가 살아 있는 기간 동안 나를 통해 성삼위와 같이 사랑하며 삶으로 말미암아 말이다. 이 한때의 비밀을 아는 자는 이제 나와 같이 사랑하며 살자. 성삼위와 함께 육으로 이 땅에서 지상천국 이루며 사는 자는 성삼위와 함께 영으로 영원한 천상천국 황금성이 보장된 시대다. 단, 이제 성자께서 승천하셨으니 누구를 통해 성삼위와 이 땅에서 언제까지 살 수 있는지 그 한때의 비밀을 깨달은 자만 가능한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붙잡고 이 한때를 붙잡아라. 휴거로 인해 영원한 사랑의 천국 황금성이 보장되리라. 너희를 사랑해서 영원히 너희를 이끌 사랑의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