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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7.15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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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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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15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15일 수요일 ♥ 1.지옥-감옥에 갇혀 있는 영, 사탄공작소(사탄들의 각 속성) 2. 시대 말씀과 각 예술과 문화로 시대를 잡아 나가고 세상을 잡아 나가라 3. 섭리 예술단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여라 작성일 : 2015. 5. 5. PM 7:00~8:55 작성자 : 한재호 (최근 주일말씀에 사탄의 유혹, 세상 유혹에 타락하고 힘들어하는 생명들의 상황을 들으며 선생님께서 너무나 가슴 아파하시는 심정을 느꼈습니다. 선생님의 사랑과 조건이 헛되지 않기를 전심으로 기도했습니다. 이제는 선생님께서 모든 짐을 다 짊어지지 않으시길 진정으로 기도하며 할 수만 있다면 저희의 죄는 저희가 짊어지고 대신 회개해 드리겠다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 ‘지옥에 가서 보고 와라.’는 마음의 감동이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선생님이 주시는 감동이 맞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작을 빨리해라.’ 말씀을 듣고 선생님께 대화로 여쭈며 기도하였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할 수 있겠느냐. 할 수 있겠느냐. (아멘! 할 수 있습니다.) 그래. 알았다. 고맙다. 사랑한다. ‘휴거된 자의 표’는 바로 ‘희생’이다. 성자도, 나도 너희를 너무나 사랑해서 희생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희생이 아니다. ‘희생’의 또 다른 이름은 ‘사랑의 완성’이다. ‘휴거를 이룬 자는 사랑을 완성시킨 자’다. 삼위 앞에 사랑을 완성하기도 했지만, 인류와 형제들을 위해서도 사랑을 완성한 자다. 휴거된 자의 표는 희생함으로 알 수 있다. 그러니 네가 간구한 대로, 삼위가 원하는 대로 네가 내 몸이 되어 직접 보고 느끼고 깨달아 진실로 외쳐 주길 바란다. 정신이 참으로 강해야 한다. 구원자 정신을 받아야 한다. 앞으로도 그 정신으로 내 몸이 되어 뛰는 자가 되길 바란다. 나와 함께 가겠느냐? (가겠습니다. 선생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가겠습니다!) 그래. 그럼 집중하여 나와 같이 더럽고 추악한 지옥의 세계에 다녀오자. 나도 너와 함께하니 기쁘다. 너와 함께하니 힘이 난다. 사랑한다. 잘 따라와. (선생님과 함께 제 영은 땅속 아래 어둠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약간 고약하면서, 코끝을 찌르는 냄새가 나고, 역겹기도 했지만 생각보다 그리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보통 지옥에 가면 영도, 마음도, 정신도, 육신도 힘들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왜 그렇지?’ 생각했을 때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휴거의 차원이 높아서 그렇다. 그리고 성자와 일체 된 내가 있어서 그렇다. 너에게 얼마 전 영계 실상으로 300선 휴거된 자들의 모습을 보여 주지 않았느냐. 휴거된 자들에게는 사탄이 근처에도 얼씬도 못 하고 다가가지 못하듯이 휴거가 되면 어떠한 악의 기운도 크게 영항을 주지 못한다. 느낌으로 아주 미세하게 알 뿐이지 문제조차 되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너와 함께하니 그 능력이 수백 배, 수천 배가 된다. 나와 함께하는 것이 그리도 크고 중요하다. 휴거가 되었어도 무엇을 하든지 나를 부르고 나와 함께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러니 늘 나를 생각에서 놓치지 말고, 나를 부르며 무슨 일이든 하여라. (어둠의 터널을 지나 한 방에 도착하였습니다. 자세히 보니 한 방이 아니라 수백 개, 수천 개의 감옥이 있었고 그 안에는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사람들의 영들이 숨을 죽인 채 갇혀 있었습니다. 어떤 한 남자의 영이 감옥 안에 고개를 다리 사이에 묻고 주저앉아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두피가 통째로 벗겨져 있고 뇌가 나와 있는데 뇌는 도끼로 크게 두 번 십자 모양으로 찍혀 있었습니다. 죽은 듯이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더 자세히 보니 두 눈이 원래 얼굴에 있어야 할 위치에서 빠져 나와 밖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조금만 건드려도 두 눈이 땅에 떨어질 것만 같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보지 말아야 할 모든 것을 다 본 자이다. 음란물,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것, 세상 문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그리고 섭리에 대한 모든 악평까지도 다 찾아본 이자는 한때는 섭리 신부였으나 지금은 섭리를 나간 지 오래되었으며 그 육신은 살아 있으나 이미 그 영은 지옥에 와 있고, 날마다 정한 시간이 되면 사탄들에게 질질 끌려 나와 사탄이 큰 도끼로 머리를 크게 두 번 찍고, 두 눈은 끊어지기 직전까지 뽑았다가 다시 넣기를 반복하며 저 상태로 다시 감옥에 집어넣고 다시 나을 때쯤 되면 정확하게 그걸 알고 고통을 반복하여 겪게 한다. 저자에게는 이미 영의 정신 상태가 식물인간과 같다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끼로 내려찍는 순간 그 충격으로 영이 의식이 없으며, 그 상태에서 고통을 주다가 그대로 감옥에 넣었다 빼기를 반복하고 저 상태로 영원히 고통을 연속적으로 받으니 마치 지상에 식물인간과 같이 영의 식물인간과도 같으니 영이 죽었다 해도 틀린 말이 아니구나. 나는 저자에게 정말 많은 기회를 주었고, 살리고자 내 목숨을 다했다. 하루에도 수십 번 기도해 주었으며, 편지도 수십 통을 해 주었다. 마치 저 한 사람을 살리면 전체를 살리는 것이다, 생명 구원의 표상이라고 생각하며 정말 많은 사랑을 퍼부어 주었는데도 깨닫지 못했고,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 돌아서면 변심, 또 변심하던 자였구나. 그리도 깨닫지 못하고 1%의 노력도 하지 않은 자였다. 1%만 행하였어도 운명이 바뀌었다. 구원자의 능력을 우습게 보는 자였구나. 진정 내가 누구인지를 깨닫지 못한 자였구나. 내 편지 한 통이 얼마나 귀한지, 내 기도가 얼마나 위력 있는지를 깨닫지 못했구나. 내 말씀이 편지가 되어 셀 수 없이 나갔는데도 그 가치를 깨닫지 못했구나. 그러나 때가 이렇게 무섭구나. 이자는 자기 개인 휴거의 때가 지났다. 더 이상 휴거될 수 없는 때까지 멀리 와 버렸구나. 2015_0715 수 계시말씀.hwp2 나도, 성자도, 더 이상 휴거되지 못할 정도가 되면 더 이상 어찌 할 수가 없구나. 인간의 책임은 그리도 작은데 그것을 못 하는구나.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휴거의 때, 시간은 정녕 없는데 아직도 헤어 나오지 못하고 뒤에 처져 할 짓, 안 할 짓을 다해 가며 자기 휴거를 가치 있게 여기지 못하고 마치 쓰레기를 버리듯 쓰레기통에 버려 버리는 자들이 남아 있구나. (선생님의 깊은 심정과 안타까움과 저들까지도 마음 깊이 사랑하심이 느껴졌습니다.) 이제 다른 곳으로 가 볼까. 어떻게 하여 저렇게 되었는지 내가 그 실체와 근본을 보여 주겠다. (선생님과 함께 지금 있는 곳보다 더 깊은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순간 이곳의 지도가 한 장면으로 보였습니다. 선생님과 이동한 곳은 지옥의 핵심부와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곧 엄청나게 큰 문 앞에 도착하였고, 문 앞에는 ‘사탄공작소’라는 글씨가 쓰여 있었습니다. 문을 만져 보았는데 더럽고, 끈끈한 액체가 흥건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아주 큰 방이었는데 몇 마리 사탄들이 분주하게 무언가를 하고 있었습니다. 1. 머리에 뿔 두 개가 있고 입이 길쭉하게 튀어나온 꼬리가 긴 사탄 2. 큰 덩치에 등에는 돌기 같은 것이 수십 개가 튀어나온 사탄 3. 작은 체구에 옆으로 가늘게 찢어진 눈을 갖고 있어 엄청 교활한 사탄 4. 암놈으로 입술은 붉고 눈은 웃고 있으며, 매끈한 피부 가죽을 갖고 있는, 이성으로 유혹하는 사탄 각각 사탄들의 모습에 따라 어떤 속성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침을 질질 흘리며 모여서 무언가를 의논하더니 곧 자기 할 일을 하러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사탄들을 따라갔는데 이들은 각자 자기 방이 있어 그리로 들어갔습니다. 첫 번째 사탄을 따라가니 방에 한 남자 영이 있었습니다. 이 사탄은 들어가자마자 그 영을 무자비하게 때리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가서 네 육에게 전해라! 내 생각과 내 방법을 전해! 너는 오래전부터 내 몸이 되어 세상에서 잘 나간다는 대중가요, 유행가를 작사, 작곡하지 않았느냐. 오늘도 그 가사에, 그 음악에 내 정신과 사상을 심어 줘라. 듣고 홀려 미쳐 버리게 미친 듯이 작곡하여라. 이성 사랑을 노래하고, 물질과 명예가 최고인 것을 노래해라.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고 인생인 것처럼 문학적으로 표현하고, 못 알아듣는 인간들도 있으니 그냥 대놓고 표현하고, 반복해서 만들어. 가사도, 곡도 반복해라. 네가 세상에서 성공하고 싶다고 나를 찾았잖아. 성공해서 세상에 수많은 여자들과 이성 관계를 맺고 싶다고, 돈 벌게 해 달라고, 명예를 달라고, 수도 없이 노래해서 내가 그 소리를 듣고 지겨워서 찾아왔다. 네가 해 달라는 대로 다 해 줬어. 그리고 너 역시도 내가 해 달라는 대로 다 해 줘서 약속대로 내가 지옥에 데려왔다. 몰랐냐. 내가 해 준 대로 다 해 줬으니 나하고 살아야지 누구하고 사냐. 평생을 나하고 살아야지. 낄낄낄. 어차피 넌 천국 근처에 가지도 못해. 왜? 네가 작사, 작곡한 노래가 지구의 수많은 자들을 타락하게 만들었고, 물질, 명예를 좋아하며 인생을 살다가 자살하게 만들었고, 인생 망하게 만들었다. 네가 한 짓이 너무 커서 어차피 천국에서 너 안 받아 줘. 그러니 내가 지옥 고통을 안 주고 이렇게 잘 대해 줄 때, 밤새도록 만들어라. 네 육신이 잠잘 생각도 하지 않도록 만들어라!” (순간 사탄의 속마음이 들렸습니다. ‘네가 재미없어지면 다른 놈들처럼 찌르고, 자르고, 태워 보고 고통을 좀 줘야겠다. 근질근질하네. 조금만 더 갖고 놀다가 딴 데로 데려가야지.’ 그 영은 아무 말도 없이 방 안에 있는 컴퓨터 앞에 앉아 작사를 하고, 알아들 수 없는 아주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며 작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탄은 나가는 듯했으나 두 주먹으로 그 영의 머리를 세게 때리고, 욕을 하고 방을 나갔습니다. 두 번째 사탄의 방에는 사탄이 한 여자를 껴안고 온 몸을 으스러뜨리고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이성 타락을 한 여자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좋냐. 좋냐. 그리도 좋냐. 밤새 남자들을 껴안고 뒹굴고 좋아하더니 이내 배신당하고 네가 그렇게 좋다고 쫓아다닌 남자한테 살해당해서 네 영이 여기 오니 놀랐냐. 이제는 육의 세계에서는 할 수 없으니 내가 여기서 미친 듯이 안아 줄게. 걱정하지 마. 밤새 나와 관계하자. 너무 좋아서 말도 못 하는구나.” (그 여자의 얼굴은 마치 죽기 직전에 아무 힘도 없고, 너무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신음조차 낼 수 없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고통을 받아서 살아 있으나 죽은 것같이 체념한 채로 아무런 말도 못 하고 눈물조차도 나오지 않아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심정 타게 말씀하셨습니다.) 빨리 전도해라. 내 사랑하는 신부들이 다 죽어간다. 진실로 기도해라. 내 사랑하는 신부들이 다 죽어간다. 마음이 아프다. 너무 아프다. (세 번째 사탄의 방에는 두 명의 남자가 있었고, 이들은 한 여자와 이성 타락하여 이곳에 온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탄은 욕을 해 가며 남자들의 생명나무를 칼로 찌르고 또 찌르고, 입술을 베고 또 베며 말했습니다. “너네는 구원자를 만났다는 놈이, 말씀을 들었다는 놈이 이성 유혹에 넘어가느냐. 그것도 한 사람한테. 세상에서 제일 미련하고 바보 같은 놈들이구나. 지능이 떨어져도 한참 떨어진다. 그리고 숨기고 살다 섭리에서 나오니까 그리도 속이 시원하고 후련하냐. 미련하다, 미련해. 그럼 나와 같이 살아야지. 내가 평생 잊지 못할 고통을 너에게 선사해 줄게. 평생 뽀뽀하고 관계 맺으려 했으니 너의 미련함을 상징으로 그 기능을 못 하게 만들어 줄게.” 하며 입술도 자르고 혀도 자르고 칼을 가차 없이 목 깊숙이 찔러 넣으니 영들은 고통의 소리조차 낼 수 없었습니다. 네 번째 사탄의 방에도 두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방의 바닥에는 고통을 줄 수 있는 수많은 도구가 있었고, 두 남자가 서로 마주보고 있고, 중간에는 사탄이 서 있었습니다. 사탄은 한 명에게 다가가 귓속말로 수군거리며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한 남자의 눈빛에 살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탄은 또 다른 남자에게 가서 마찬가지로 귓속말로 무언가를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남자도 눈빛에 살기가 돌면서 서로를 죽일 듯이 쳐다보았습니다. 곧이어 두 남자는 서로 욕을 하며 싸웠습니다. “다 너 때문이야!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어!” 2015_0715 수 계시말씀.hwp3 처음에는 주먹으로 서로를 미친 듯 때리다가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는지 주변 바닥에 있는 도구를 들고 서로 휘두르며 찌르기 시작했습니다. 피와 살점들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한 사람은 다리 한 부분이 잘려 나가고, 한 사람은 긴 칼이 몸을 관통하였습니다. 사탄은 재미있어 죽겠다는 듯 그 모습을 지켜보며 웃으며 말했습니다. “아, 재미있다. 역시 힘 안들이고 지옥에 오게 하는 것이 제일 재미있어. 난 머리가 너무 좋아. 몇 가지 생각해서 얘기만 하면 다 오해를 하는구나. 인간들은 참 미련해. 확인하면 될 것인데 그 말을 그대로 믿으니 세상에 이렇게 멍청한 사람들이 어디 있을까. 결국에는 서로 잘못한 것도 없는데 이렇게 싸우다 지쳐 죽는 꼴이지. 너희의 미련함을 보니 내가 참 즐겁다. 그렇게 평생을 여기서 싸워라. 죽지도 않는데 죽을 듯이 싸우네. 미련한 놈.” (사탄이 어떻게 행하는지 실제로 보니 어떻게 하면 사탄이 틈타지 않게 할 수 있을지 생각이 나고 정말 생명들을 잘 관리하고 전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더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너에게 사탄의 계략을 실체적으로 보여 줄게. 그러니 너는 내 몸이 되어서 이것들을 전해라. 그러니 사탄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네가 뛰는 곳에서도 사탄이 틈타지 않도록 항상 이 부분을 잘 체크하면서 사탄이 틈타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쉽지 않은 사명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적을 알아야 당하지 않는다. 내가 ‘사탄론’과 ‘가인의 성격’을 왜 가르쳤겠느냐. <사탄에게 당하지 말고, 자기를 온전히 다스려서 휴거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이제는 보이지 않는 세계도 실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허락해 주었으니 볼 사람은 봐야 한다. 사탄의 문화가 세상을 뒤덮고 있다. 인간은 그만큼 보이지 않는 것보다 보이는 것에 많이 노출되어 있으며 보고, 듣는 것에 약하다. 하늘 사랑이 뇌 사랑이듯 사탄과의 싸움도, 영적 전쟁도 뇌 싸움이고 뇌 전쟁이다. 시대 말씀과 찬양, 문학, 운동, 미술, 춤, 음악... 각 예술과 문화로 시대를 잡아 나가고 세상을 잡아 나가라. 그러니 세상 문화, 이성, TV, 드라마, 인터넷, 소설, 예능을 보지도 듣지도 말라고 수천 번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냐. 그중에서도 선한 것, 좋은 것은 분별하고 연구하여 시대 말씀과 하늘 정신을 덧입혀 활용해도 좋지만 분별하는 힘이 약한 자들이 많으니 접하지 말라는 것이다. 근본은 깊이 기도하여 내 구상을 받아서 해라. 말씀에 바로 서고, 기도하면 분별할 수 있으니 사명을 갖고 해야 될 사람들은 해야 한다. 섭리 예술단이 해야 될 역할이기도 하다. 섭리에서도 예술단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야 한다. 예술단에 휴거된 자들이 많다. 나를 중심으로 말씀으로 무장한 자들이 있기에 이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장을 계속 열어 줘야 한다. 이전에는 휴거의 때가 급하게 진행되느라 모두 휴거시키기 위해 말씀 중심으로 운영을 많이 하였지만 내가 예술의 문을 열어 놓았으니 이제는 양단간에 전적으로 해 나가야 한다. 그러나 신중하게, 항상 기본 신앙을 튼튼히 하며 나와 지도자들과 의논, 또 의논이다. 모두 각자 사명대로, 센터대로 내가 다 키웠으며 이제는 센터의 왕, 개성의 왕이 되고 사도가 되어 각종으로 외칠 때이니 모두 각 개성대로 외쳐. 시대 복음을 다양하게 증거해야 할 때이다. 나는 섭리 모든 신부를 사랑하고 내 몸이 되어 쓰이기를 원한다. 선생. ♥ 07월 15일 수요일 ♥ 휴거 700선을 향한 심정의 말씀(외쳐라, 성령을 받아라, 도전하라.) 작성일 : 2015. 5. 4. / 5. 7.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삼위와 주님만 곁에 계시면 천국이라고 고백드리며 휴거의 삶을 살게 해 주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 감격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내가 대둔산에서 했던 기도다. 주님만 내게 오시면 된다고 했다. 외로움도 추위도 배고픔도 그 어떤 고통도 주님 한 분이면 다 이길 수 있다고 했다. 10대 때부터 기도했다. 하늘을 향해 매일 부르짖으니 진짜 내게 오셨어. 그땐 성자 본체를 모를 때니까. 예수님의 모습으로 오셨다. 그렇게 21년을 보냈다. (선생님의 말씀에 이어,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그때 우리 삼위가 선생을 오랫동안 지켜보았노라. 한순간도 눈을 떼지 않았노라. 많은 자들은 원하기만 했지, 먼저 다가와 사랑을 주지 않았다. 이제 마지막 역사인데 선생이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는 상대가 되기를, 우리 삼위와 함께하기를, 삼위의 주권을 이어받을 자이기를, 원하며 지켜보았다. 비바람이 불면 불수록 눈보라가 치면 칠수록 더욱 함께하였다. 연단 기간뿐 아니라 평생을 그리해 왔다. 선생의 기도는 매번 우리의 마음을 감동시켰고 눈물이 나게 했노라. 창조한 보람의 눈물이었고, 기쁨과 행복의 눈물이었다. 인간 창조 이래 이토록 감동의 눈물을 흘리도록 한 자가 없었다. 우리의 기쁨의 눈물이 비가 되고 눈이 되어 내렸고 온 대지를 적셨다. 사랑의 조건을 세우는 자가 있으니 더욱 인생들에게 눈길이 갔다. “그렇게 이루어 주신 역사인데 깨닫지 못하여 하늘이 보시기에 무기력한 자였으니 정말 회개드립니다. 꿈에 쓰레기를 다 치우는 꿈을 꿨어요.” (다시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내가 네게 준 꿈이다. 쓰레기는 네 뇌 속에 부정적인 생각, 불가능하다는 생각, 무기력한 생각, 나와 심정일체 되지 못하는 생각들이다. 생각이 너를 썩게 하고 생각이 너를 망하게 하는 것이다. 생각이 너를 왕비로 만들기도 하고 생각이 너를 거지로 만들기도 한다. 생각의 그릇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너는 쓰레기통으로도, 보석함으로도 쓰이는 것이다. 2015_0715 수 계시말씀.hwp4 나는 이곳에서 애가 타는데 너는 그곳에서 애가 타지 않으니 모두 쓰레기 같은 생각이 네 뇌 속에 있기 때문이다. 내가 외치는 만큼 네가 외치지 못하니 내 속이 까맣게 타들어 가고 천불이 나서 참을 수가 없다. 너를 내 몸으로 생각하고 말씀을 보내었지만, 네가 내 심정을 모르니 말씀을 보낸 내 마음이 허무하고 곤고하고 속상하다. 구원자의 마음을 상하게 하면 삼위의 마음을 상하게 한 것이니 이보다 큰 죄가 어디 있으랴. 섭리사에 외치는 자들, 지도자들, 목회자들, 강사들에게 이르는 나의 애타는 심정이다. 한마디에 생명이 죽고 사는데 그것을 못 보니 무감각하고 둔하고 애가 안 타지. 그래서 깊이 기도해서 다 보라고 하지 않았느냐. 못 보면 보는 자의 말이라도 새겨들어야 하지 않느냐. 휴거 날, 성자를 따라 휴거된 자가 많고 그 이후에도 계속 휴거된 자들이 많다. 휴거된 것은 주관권이 옮겨진 거야. 시집갔으니 신혼집으로 짐도 다 싸서 간 것이다. 옛집으로 잘 안 와. 휴거된 영이 도와주러 오기는 온다. 그런데 사는 것은 아예 천국 집에서 산다. 고로 육은 무디다고 했지? 그러니 무조건 나와 같이 완전히 일체 되어야 한다. 내가 너의 머리가 되게 해야 한다. 생각도 일체, 행동도 일체, 사랑도 일체. 뭐든지 일체다. 한 사람처럼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말씀이 너와 나의 접착제가 아니냐. 그런데 말씀을 소홀히 하면 어떻게 너와 내가 일체가 되느냐. 생명들과 나를 딱 붙게 해 주는 자가 외치는 자들인데 시원찮게 외치니 어찌 딱 붙을 수 있겠느냐. 붙었다가도 금방 떨어진다. 떨어지면 다시 붙이기가 더 힘들지 않느냐. 먼저는 외치는 자들이 나와 완벽히 일체 되어 한 몸같이 움직이자. 말씀의 한 자, 한 자를 깊이 보고 반드시 하나라도 행하여 불을 받고 기도를 깊이 하여 나의 심정의 골짜기에 들어와 불을 받고 그 불로 외쳐 또 불을 받아라. 가스 불도 일단 켜야 물이라도 끓인다. 일단 외쳐야 작은 불이라도 나간다. 내가 조건을 다 세워 놓았고 지금도 조건을 세우고 있으니 너는 행하기만 하면 된다고 누누이 말했다. 하면 바로 된다고 했다. “아멘! 결심한 것을 오늘 행하였는데 원하던 것이 바로 이루어졌습니다. 할렐루야.” 진리는 이루어지는 것이다. 삼위는 내 입에서 나오는 진리가 반드시 이루어지도록 천법으로 정하셨다. 삼위는 나를 마음껏 쓰시도록 나에게 삼위의 주권을 모두 주셨다. 이는 마치, 생명의 말씀을 외치도록 단상 주권을 준 것과 같다. 단상은 아무나 서는 곳이 아니다. 나는 이 주권을 받고 이를 100% 부리며 세상을 다스려 나간다. 외치는 자들도 단상 주권을 주었는데 왜 이 주권을 부리지 못하느냐. 그 가치를 제대로 깨닫지 못해 귀히 여기지 않고 성의 없이 대하고 열을 내지 않으니 성령의 불이 나가지 않고 힘없이 맥없이 외치고 내려오는 것이 아니냐. 각자에게도 각 처소에서 생명의 말씀을 외치는 주권을 주었는데 이를 귀히 여기지 않고 외치지 않으니 주권을 다 거두어 가는 것이 아니냐. 귀히 여기지 않는 자에게 사용하지 않는 자에게 좋은 것을 줄 필요가 있겠느냐. 작은 것을 주어도 기뻐 감사하며 귀히 쓰는 자에게 줘야지. 부흥강사는 누구보다 귀히 여겨 말씀 주권을 줬다. 모두 이를 알고 깨닫고 하늘의 축복을 다 받는 자들이 되고 쓰임을 받아라. “외치는 말이 부담된다고 하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주도 역사도 휴거도 자신의 것이 아니기에 그러하다. 타인의 것이니 받기 부담되는 것이다. 자신의 것이라 여기면 차지하고 싶어서 안달이다. 주가 네 것이고 휴거가 네 것이고 역사가 네 것이다. 자기 것으로 삼는 자는 속에서 불이 나서 참지 못하니 외쳐라. 산기도 할 때 영하의 날씨에서도 어떻게 이겨 낸 줄 아니? 무엇이 나를 강하게 만든 줄 아니? 성령이다. 내 속에 불덩이가 식지 않고 타고 있으니 추위도, 고통도 느껴지지 않았다. 지금도 내가 어찌 이 환경을 이겨 내는지 아니? 성령. 성자 승천 후 성령의 역사. 너는 능히 모든 어려움,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다. 성령을 받아라. “말씀에 휴거로 7배나 강해졌다고 하셨습니다.” 휴거는 완성이다. 3. 16은 완성을 상징하는 숫자. 창조 목적이 이루어진 가장 큰 날이기에 영원히 기념될 것이다. 월화수목금토 6일 뒤에 주일이 오지. 6천 년 만에 이루어진 성약역사이지. 6월 1일에 시작된 섭리역사이지. 6시간마다 기도함으로 조건을 세워 왔지. (117 기도) 6은 완성수다. 휴거된 자들은 완성을 이룬 자들이다. 7배의 능력을 가졌으니 이제 이 능력으로 외치고 행하여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자. 행하는 자는 막지 못한다. 하고자 하는 자도 막지 못한다. 성령의 불도저로 다 밀어 버린다. 네 뇌 속의 쓰레기를 다 밀어 버리고 오직 말씀으로 가득 채워라. 짧지만 깊은 속 심정을 말했다. 무조건이다. 무조건 달리고 무조건 행하라. 무조건 외쳐라. 나와 더 뜨겁게 사랑하자. 너희는 도전하라. 나에게 가까이 오는 것이 인생 최고의 도전이라고 했다. 나에게 가까이 오는 것은 삼위께 가까이 가는 것이다. 삼위와 일체 되는 정도가 휴거선이다. 휴거의 완성 단계인 700선은 가장 나와 일체 된 단계다. 고로 700선에 도전하라고 했다. 내게 가까이 다가오고 나와 일체 되라는 말이다. 2015_0715 수 계시말씀.hwp5 나와 먼 자는 휴거선이 먼 자다. 기도를 깊이 함으로 성령의 레이저로 깎아 만드는 것이다. 도대체 너 외에 다른 자는 쓸 수 없다고 할 정도로 만들어라. 선생은 평생 끊임없이 만들어 왔으니 자신을 만드는 자와 마음이 맞고 심정이 맞아. 아니면 맞지 않기에 그를 통해 행할 수 없다. (교회 전체 21일 작정기도를 시작했는데 새벽기도를 하는 자들을 바라보시며) 나의 신부들이 나를 위해 이토록 기도하는데 어찌 내가 이곳에 아니 올 수가 있겠느냐. 기도해 주어 고맙다. 너희의 기도의 시작이 참으로 큰 사랑의 표이구나. 사랑하는 신부야, 너희의 작은 기도가 내게 엄청난 도움이 된단다. 이는 사랑의 기도이기 때문이다. 여기 있는 자들을 봐라. 새벽을 깨워 기도하기 쉽지 않은 환경에 있는 자도 많단다. 그런데 이렇게 이른 새벽부터 나와 나를 찾고 사랑한다고 부르짖으니 이는 분명 성령을 받은 표이다. 외칠 때 성령을 받는다고 했다. 행할 때 성령을 받는다고 했다. 300선 휴거된 자는 600, 700선으로 휴거되기 쉽다고 했지? 휴거된 영의 도움을 받아서 쉽다고 했다. 또한 말씀을 많이 알면 알수록 성령을 받는다. 성령을 받으니 행하게 되고 행하니 또 성령을 받는다. 행하는 자는 마치 가속도가 붙어 달리는 차와 같이 성령의 엔진이 달궈져 거침이 없다. “정말 사랑해요. 주님을 너무 만나고 싶어서 잠을 1시간 잤는데 달려왔어요.” 내가 너희들을 너무 사랑해서 잠도 밥도 잊고 매일을 살아가고 있다. 성령을 받으면 육의 한계를 모두 이기게 된다. “네, 진짜 신기한 일이 많아요. 가슴이 뜨거워서 활화산 같아요. 어떻게 하면 매일 매시간 매 순간 온천수가 솟아나듯이 사랑할 수 있을까요?” 도전하라. 남녀가 사랑 관계할 때 서로 쳐다보지도 않고 서로에게 다가가지도 않는다면 사랑이 유지되느냐. 안 되지. 자꾸 다가가며 서로가 서로를 원해야 한다. 산을 탈 때에도 정상에 오르기 위해 도전할 때 힘들어도 한 발, 한 발 내딛게 된다. 최고의 사랑에 도전하여라. 네가 말한 그 사랑에 도전하여라. 도전하는 자와 그냥 살아가는 자의 삶은 천지 차이다. 정상을 오르기 위해 산을 타는 자와 목표 없이 단풍놀이 하러 온 자는 분명히 다르다. (선생님은 황금색 슈트를 입으시고 머리는 반듯하게 가르마를 타신 모습이셨습니다. 흰색의 빛나는 구두를 신으셨습니다. 본당 앞에서 뒤쪽으로 천천히 걸어가시며 기도하는 신부들에게 무엇인가를 나누어 주고 계셨습니다. 선생님의 사인이 적힌 종이였습니다. 자세히 보니 선생님 필체의 황금색 글씨로 ‘도전하라’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각자 기도의 소리에 귀 기울이셨습니다.) 진정 원하는 자는 도전하게 되어 있다. 말씀을 깊이 들은 자는 말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진다. 그러니 말씀을 더 연구하며 도전한다. 도전은 휴거의 에너지다. 700선 휴거되려면 매일 도전의 삶이 연속되어야 한다. 세상의 도전은 연속이 힘들다. 왜냐하면 도전하여 얻어지는 결과가 영원한 것이 아니기에 금방 사라지고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휴거의 도전은 영원한 결과를 낳기 때문에 허무하지 않고 곤고하지 않다. 이는 반드시 결과가 나타나는 도전이며 이 결과는 영원하니 참으로 인류에게 필요한 도전이다. 사랑에 도전하는 자가 휴거된다. 성삼위께 가장 가까이 가는 것에 도전, 이것이 휴거다. 성삼위와 구원자와의 거리가 휴거의 선이다. 가장 가까워 일체 된 자는 700선이다. 그러니 매일 더 가까이 가도록 도전이다. 무엇이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느냐. 사랑, 오직 사랑만이 너와 우리의 거리를 좁힌다. 선생. ♥ 07월 15일 수요일 ♥ 선생의 가치를 확실히 깨달아라! 선생을 확실히 알고 증거해라! 사도 시대, 증거의 능력을 받고 이제는 너희가 외쳐라! 작성일 : 2015. 5. 6. AM 9시 40분 작성자 : 주빛이나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때, 받게 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시대 분체의 가치를 진정 깨닫고 외쳐라! 이제는 사도 시대다. 너희 모두는 다 사도가 되어 외쳐라! ‘선생’ 하면 성자가 떠올라야 한다. 신약 예수 때는, ‘예수’ 하면 나 여호와의 아들 하늘에 있는 성자로 알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이치를 깨달아라! 역사가 바뀌고 차원이 높아졌지만 나 여호와가 역사하는 법은 같다. 나 여호와가 “이 세상을 통치하는 최고 큰 법이 무엇이냐?”라고 물었을 때, 너희는 무엇으로 대답할 것이냐? 말해 보아라.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합당한 사람을 쓰고 나타나 땅의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그중에서도 한 시대 한 사람, 한 인물, 메시아격 인물에게 성경의 인봉된 비밀을 말씀하시고, 그를 통해 이 세상 사람에게 하나님의 역사를 말씀하시고, 선포하시고, 가르치시어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십니다. 이 시대 성약역사는 성삼위의 육이 되신 선생님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시고 휴거로 뜻을 이루십니다.) 그래, 맞다. 구약 때는 모세, 신약 때는 예수, 성약 때는 너희 선생을 쓰고 역사한다. 맞지? (아멘!) 이들은 구원자이며 지구 세상의 왕과 같고, 지구 땅에 태어난 자로서 지구의 주인격과 같다. 마치 천국은 나 여호와가 주인이듯 지구 땅에 뽑힌 땅의 주인이며 지구 세상의 구약, 신약, 성약의 시대마다 땅의 육을 가진 주인으로 나 여호와가 직접 뽑은 자들이다. 2015_0715 수 계시말씀.hwp6 이치를 깨달아라.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함이다. 천국은 성삼위가 주인이며 그중에서도 나 여호와가 최고 큰 주인이듯, 이 땅인 지구에서는 구약 모세, 신약 예수, 성약 선생이 주인이며, 그중에서도 나 여호와의 창조 목적을 완성한 자, 나 여호와의 창조 목적을 휴거로 완성시켜 준 자. 바로 너희 선생이 최고 큰 주인이다! 나 여호와가 말하니 이치를 깨달아라! 이렇게도 선생이 큰 자이노라. 너희 선생이 지구의 주인이며 지구의 왕이다. 나 여호와가 직접 뽑았노라. 성삼위의 육이 되는데 절대 아무나 뽑지 않노라. 세상은 주인을 모르고 악하게 대하고 죄인 취급하니 나 여호와가 심판의 손을 들 수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땅의 주인인 선생에게 모든 심판의 권한도 주었노라. 내 육이 그리도 기도하며 위로하며 조건을 세우며 참으라 하니 이 정도인 것이다. 선생 없이는 구원도 휴거도 없었다. 육이 없는데 구원이 가능하냐? 휴거가 가능하냐? 천국을 올 수 있느냐? 나와 대화하며 신부로 가까이 살 수 있느냐? 사망을 벗어날 수 있느냐? 신약 예수를 그리 믿고 따르는 자들도 사망을 벗어나지 못하는 자들이 무수히도 많은데, 이토록! 누구를 만나고! 어떠한 역사에 오고! 누구를 따르느냐가, 그리 중한 것이다. 인생들은 구원 문제가 달렸기에, 영혼의 운명이 달렸기에, 육신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고 곤고할지라도 영혼을 구원시킨 자, 사망을 면하고, 천국을 차지하고, 영원한 삶을 차지한 자가 그리도 크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라! 감사하라! 깨닫고 감사하라고 말하노라. 진정 너희를 휴거시켜 주고 조건을 세워 준 선생에게 감사해라. 선생이 없으면 너희는 나의 신부가 절대 될 수 없었다는 것을, 이것이 얼마나 귀하고도 귀하고 가치 있는지 깊이 깨닫기를 바란다. 너희는 선생에게 기쁨의 감사도 하지만 마음을 아프게 하는 편지, 위로는커녕 선생에게 함부로 얘기하는 자, 나 여호와가 책망하노라. 이러한 자들이 있으니 얘기하는 것이다. 선생을 그리 대할 수 있느냐? 선생을 어찌 생각하는 것이냐? 잘 대해 주니 편한 자로 생각하는 것이냐? 선생이 어떤 자인지 누가 임했는지 깊이 다시 깨달아야 할 자들이다. 말씀과 잠언이 계속 쏟아지니 가치를 모르는구나. 가치를 알아라. 증거의 힘은 어디서 나오느냐? 바로 아는 데서 나온다. 확실히 아는 것이 바로 증거의 힘이다. 깨달은 자! 아는 자! 증거의 능력이 달라진다! 증거의 힘이 달라진다! 그자에게는 증거의 불이 나간다. 사도 시대, 사도 역사를 선포했다. 선생은 나 여호와의 뜻인 창조 목적을 이뤘고 이뤄 가고 있다. 모든 말씀을 줬고, 창조 목적의 뜻을 완성하는, 휴거를 완성하는 말씀을 다 주었다. 이제 이후 역사는 따르는 너희들로 인해 성약 섭리의 역사의 뜻이 이루어진다. 너희로 인해 역사의 판도가 바뀐다. 주인인 선생은 다 주었다. 모든 것을 내주었다. 그 몸, 그 육신, 그 영혼이 닳도록 모든 것을 내어 주었다. 너희를 위해 끝없는 휴거의 자료인 말씀을 주었고, 그 영, 혼, 육이 너희의 죄로 인해 영계에서도, 혼계에서도, 육계에서도 각각의 곳에서 지옥 고통을 받으며 대신 십자가 조건을 다 세워 주었다. 너희 죄로 인해, 죄 때문에 휴거길 막힌 자들을 위해, 그 영, 혼, 육이 미쳐 가며 대신 끌려가 지옥 고통을 받았다. 선생은 다 말 못 해. 가 보지 않으면 모른다. 가 본 자만 미치는 것이다. 사랑하니 너희에게 다 준 것이다. 나 여호와를 사랑하니, 이 세상 육을 가지고 태어난 모든 자들을 사랑하니, 대신 고통을 받아 준 것이다. 마음에 새겨라. 잊지 마라. 잊으면 안 된다. 휴거를 어떻게 이뤘는지, 이 당세에 너희가 받는 축복이 얼마나도 큰지 가치를 알라고 말한다. 선생에게 평생 감사해도 모자라다. 너희는 누구를 위해 대신 죽을 수 있다 생각해 본 적 있느냐? 그자가 누구였는지 떠올려 봐라? 대신 죽을 수 있을 정도면, 그 사람을 사랑하는 강도가 얼마만큼 강하더냐. 선생이 바로 한 사람도 아닌 너희 모두를 이리 사랑한다는 것이다. 한 번도 보지 못한 자들이 그리도 많은데도 말이다. 이것이 바로 구원자다. 사랑을 못 받았다 할 자 없노라. 사망을 벗어났으니, 구원이 보장되었으니 큰 사랑을 받은 것이다. 너 대신 몇 번이고 죽어 준 구원자의 사랑을 받았노라! 구원자의 사랑을 깨달아라! 그래야 구원자를 최고로 사랑하여 휴거도 되고, 휴거의 차원이 확 올라간다. 기뻐 사랑에 감격하며 미칠 때 순간 영이 황금성에 입성하는 것이다. 그 순간 구원자와 사랑으로 일체 되니 부부일체처럼 신랑이 황금성에 있으니 신부도 황금성에 따라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이제는 600선이지. 이 땅에 가장 큰 권세인 사랑, 사랑, 사랑으로 완성을 이루자. 미쳐 사랑하는 단계가 600선이다. 이제는 따르는 너희가 외칠 때다. 역사는 이뤄졌고 휴거도 이뤄졌고 이뤄지고 있고 휴거된 자들도 많으니 따르는 너희로 인해 후반기 역사의 판도가 바뀐다. 이제는 너희 모두가 사도가 되어 외칠 때다! 너희로 인해 성약 성경역사가 좌우된다. 너희가 성약 성경의 주인이며 인물이다. 나 여호와와 선생을 위해 살아 줄 자가 누구이더냐? 성약의 인물이 될 자가 누구이더냐? 역사를 따를 자가 누구이더냐? 너다! 바로 너희들이다! 알았느냐? 섭리인 모두 사도 되어 이 역사를 증거하고, 선생을 증거하라고 나 여호와가 애간장 타게 일렀노라. 시대 구원자를 알아야 성약역사를 알고 따르니 여호와가 직접 일렀노라. 성삼위와 선생은 모든 것을 주었으니 이제는 너희가 성약역사를 만들어 갈 때이노라! 역사의 자부심을 가지고 외치자! 성약 당세 인물이 되어 역사를 완성하자! 성약역사에 남을 사도, 선지자, 사사들이 되어 개성의 빛을 발하라! 온 천지 만물의 주인이 된 나 여호와가. (이어서 오후에 기도할 때 성령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나 성령이 너희에게 성령을 허락하였으니 모두 사도가 되어 외쳐라! 나 하늘의 성령이 허락하였노라. 외치는 자에게 나 성령이 불을 주리라! 2015_0715 수 계시말씀.hwp7 능력을 주리라! 그리함으로 외칠 때 너희 각자에게 능력이 임하리라! 외치는 자에게 나 성령이 능력을 주리라! 너희 선생으로 인해 어떠한 역사가 일어났는지 깨달아라! 이 땅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이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이 시대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나의 창조의 목적이, 휴거가 어떻게 일어났는지! 너희가 봐라. 이룬 자들이, 아는 자들, 직접 본 자들이 증거해야지. 누가 증거하느냐. 증거 시대다! 진정 가치를 아는 자, 이 역사의 찬란한 뜻과 역사를 깨달아라! 외쳐라! 외치겠느냐? 증거해라! 증거할 것이냐? 진정 아멘 하는 자에게 능력이 일어나리라! 주리라! 사도 시대 선생을 확실히 증거할 줄 알아야 선교의 역사가 일어나니, 계속 증거하는 말씀을 주노라. 지식으로 알지 말고 깨닫고 증거하자! 성령이 말하였노라. 사랑한다. ♥ 07월 15일 수요일 ♥ 성령이 깨우쳐 주신 회개의 필요성 작성일 : 2015. 5. 19. AM 1:00 작성자 : 정솔향 (3일간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라는 만물계시를 계속 보여 주셨습니다. 만물계시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으라고 말씀하셨던 것이 생각나면서, 정확하게 회개에 대한 3가지 만물계시를 보여 주셨기에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을 두고 새벽에 성령님께 물어보며 기도하였습니다. 첫 번째로 일주일에 4번이나 연속해서 치약을 선물 받았습니다. 분명 만물계시라고 느껴졌습니다. 치약은 치아를 깨끗하게 해 주는 것이니 그와 같이 자신의 영, 혼, 육을 모두 깨끗하게 하라는 계시라고 깨달았습니다. 두 번째로 새벽기도를 하러 가는 길에 집 앞에서 아주 큰 바퀴벌레를 발견했습니다. 바퀴벌레를 죽이고 이처럼 바퀴벌레같이 더러운 것을 없애라는 계시라고 깨달았습니다. 세 번째로는 집에서 교회를 가려면 육교를 건너야 하는데 그 육교는 몇 달째 청소를 하지 않아서 더러운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몇 달 만에 깨끗하게 싹 청소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 또한 깨끗이 회개하라고 보여 주신 계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기 전에 잠깐 주일말씀을 보는데 회개의 필요성을 깨달아야 된다고 하신 말씀이 딱 눈에 띄었습니다. 오늘은 성령님께서 회개에 대해서 가르쳐 주시려고 한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먼저는 생각나는 모든 것을 회개했습니다. 회개를 시작하니 회개할 것이 참 많았습니다. 그때 회개가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회개의 필요성을 더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깊은 계시를 받고 싶다고 간구했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성령 시대이니 지금은 더욱 깨끗해야 한다. 너희의 모든 삶이 더 깨끗해져야 한다. 그러니 항상 회개의 삶을 살아라. (더 깨끗해지고 싶어서 더 세밀하게 하늘 앞에 회개했습니다. 생각으로, 마음으로, 입술로, 혹여나 하늘의 심정에 합당치 않은 생각을 했는지 돌아보며 더욱 회개했습니다.) 회개는 정말 좋은 것이다. 왜? 깨끗해지니까. 너도 너의 방이 깨끗하고 네가 덮는 이불이 깨끗하고 네가 입는 옷이 깨끗하면 기분이 좋지 않으냐. 너의 방이 지저분하고 너의 이불이 냄새나고 더럽고 네가 입을 옷이 더러우면 얼마나 찝찝하냐. 회개하지 않으면 그와 같다. 옷이나 이불도 네가 일부러 더럽히지 않아도 매일 생활하면서 먼지가 쌓이고, 몸에서 땀이 흐르면서 더러워지고 냄새가 난다. 너의 삶도 살아 움직이며 생활하기 때문에 네가 의도하지 않아도 회개할 것들이 생긴다. 너희는 육으로 살기 때문에, 육성으로 인한 생활 속의 죄가 늘 있다. 사도 바울도 나는 날마다 죽노라 하며 그 육성을 죽이고 날마다 회개했다. 그러니 신부인 너희는 더욱 청결해야 한다. 그 어느 때보다 지금은 나 성령이 역사하는 때이니 더욱 깨끗하고 청결해야 한다. 마지막 성약역사는 완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회개는 너의 영, 혼, 육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니 얼마나 좋으냐. 매일같이 너의 몸을 씻고 닦듯이 너의 영을 위해서 매일 회개다. 이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회개를 하면 깨끗하게 되니 나를 더욱 닮게 되고 나의 능력을 더 많이 담을 수 있다. (아멘. 제가 생각나지 않는 모든 죄까지 생각나게 해 주셔서 완전하게 깨끗게 해 주시옵소서. 제 생활 속에서부터 더 깨끗해지고 싶습니다. 저의 조건으로 휴거된 것이 아니니 아직 부족합니다. 그러니 더 깨끗게 되어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고 싶습니다. ) 맞다. 너희 모두는 거의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되었기에 아직 말과 행실, 생각이 완전한 300선의 모습으로 갖춰지지 않은 자들이 많다. 이제는 모두 갖춰야 된다. 휴거된 자들로서 더 완전한 생각과 말과 행실이 갖춰져야 한다. 매분 매초 주님을 중심하는 것이다. 그러면 모순들이 고쳐지고 완전한 단계에 도달한다. 이론적으로만, 머리로만, 매 순간 주님을 중심하는 것이라고 아는 차원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실체로 진정 그리 모시고 사는 것이다. 너의 생활 속의 모든 순간마다 더욱 주를 중심하며 모시고 사는 것을 말하노라. 이제는 휴거되었으니 생활 속에 주와 일체 되어 휴거된 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 아멘. 진정 그런 삶에 도전하겠습니다. ) 그것이 바로 선생의 삶이며, 부흥강사의 삶이지 않느냐. 표상을 보고 행하라. ( 아멘. 선생님의 모든 삶은 성삼위를 모시는 신부의 삶이며, 부흥강사님의 삶도 오직 성삼위와 주님을 중심한 삶이라는 것을 인정합니다. ) 그것이 바로 선생에게 배워야 하는 가장 최고의 도다. 바로 오직 성삼위와 주를 중심한 삶이다. 곧 신부 신앙의 핵심이다. 사랑하는 사이는 사랑하는 상대가 중심이 된 삶이 아니면 이혼이다. 같이 못 산다. 혹여나 육신은 같이 살지라도 마음과 생각은 따로 사는 삶이다. 부흥강사는 선생에게 그것을 가장 잘 배웠다. 선생이 오직 성삼위를 중심하고 성삼위를 신부 되어 모시고 사는 그 삶을 보고 그가 외치는 말씀을 통해 그가 시대의 주인인 것을 깨달았으며 2015_0715 수 계시말씀.hwp8 시대의 첫 신부가 되었다는 것을 진정으로 깨달았다. 그러니 그의 삶을 완전하게 깨닫고 배웠노라. 그가 어떻게 삼위를 모시고 사는지 배웠다. 삶 속에 삼위를 모시는 것을 제대로 배우니 부흥강사의 삶도 그를 따라 오직 삼위와 주 중심이다. 부흥강사를 보고 그 정신을 배워라. 오직 주를 중심한 그의 정신과 그의 삶을 배워야 한다. 부흥강사를 보고 그것을 깨닫고 배운 자는 제대로 배우고 있는 것이다. 오직 선생을 중심한 정신과 그 삶을 배워라. 그는 선생이 아니다. 그가 깨달은 선생의 차원을 너희도 모두 깨달아야 한다. 또한 지금 전하는 말씀은 삶 속에서도, 생활 속에서도 삼위와 주를 어떻게 모시고 사는 것인지 다 가르쳐 주고 있다. 섭리는 관념신앙이 아니라 실천신앙이다. 듣고 배운 말씀을 어디서 실천하느냐. 너희의 생활 속에서 하는 것이다. 주를 사랑하는데 어디서 사랑하느냐. 너희의 생활 속에서 사랑하는 것이다. 휴거된 자들은 어디서 그 능력을 쓸 것이냐. 어디서 그 기쁨을 표현하며 살 것이냐. 바로 너희의 생활 속에서 휴거된 삶을 사는 것이다. 이것이 안 되면 완전한 신부라 할 수 없다. 이것이 안 되는 자들은 영이 심각한 병에 걸린 것이다. 병을 고치고 가지 않으면 죽음의 날이 온다. 고로 이 말씀을 들으며 자신이 이런 모습을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그 병을 고치고 가야 한다. 관념 신앙의 병, 말로만 하는 신앙의 병, 행하지 않는 신앙의 병, 생활 속에 개인 영웅이 되지 못한 병, 홀로 신앙이 안 되는 병, 회개치 못해 죄투성이 신앙의 병, 모두 검진하여라. ( 성령님. 이 계시를 보는 모든 자들에게 자신의 영, 혼, 육에 있는 병을 고치고 회개하여 깨끗하게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모든 병들이 사라지고 치유되어 더 능히 주의 몸이 되어 행하게 하소서. 완전하게 강건한 자들이 되어 주의 몸이 되어 더 많은 일을 행하게 하소서. 표적의 삶을 사는 사도들이 되게 하소서. 왜 그토록 사도 바울이 날마다 육성을 죽이며 살았는지 깨달아집니다. 진정한 주의 몸이 되려면 날마다 회개하여 자신의 육성을 죽이며 자신을 비우고 깨끗하게 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성령님. 회개가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더 깊이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사도의 삶은 비우는 것이다. 비웠을 때 그때 주가 그의 몸을 쓰신다. 너희의 주관, 너희의 생각이 있으면 주가 100% 역사할 수 없다. 아직도 너희의 주관대로 사람들을 판단하는 자들이 있다. 하늘의 심정에 합당치 않다. 너희의 잣대로 판단하거나 함부로 대하면 절대 안 된다. 어린 자들을 함부로 무시하거나 대하지 마라. 분명 선생이 늘 가르치는데도 그러한 자들이 있다. 자신과 마음이 맞는 자들끼리 어울리고 마음에 맞지 않으면 함부로 대하는 자들이 있느냐. 자신이 보기에 어리고 부족하다며 함부로 판단하는 자가 있느냐. 항상 하늘의 잣대다. 너희의 잣대는 온전치 않으니 모두 기도하며 늘 주를 중심하고 사람들을 대해야 한다. 혹시 자신도 그러한 것이 있지 않은지 모두 돌아보며 회개하라. 깨끗하게 하라. 나는 아니라는 자가 가장 무서운 자다. 말씀이 나갈 때가 깨달을 때이며, 행할 때이다. ( 저도 그러한 것이 있었는지 진정 회개합니다. 저를 깨끗하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때 깨끗해짐으로 인해 더 강한 빛이 나는 저의 영이 보였습니다. 면류관에 크고 작은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고, 전체적으로 하얀색의 하늘하늘한 긴 드레스였습니다. 소매는 비치는 소재로 되어 있었습니다. 어깨 부분은 다이아몬드로 된 끈이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드레스도 하얗고 보석도 빛나지만 제 영의 모습이 옛날과는 달리 엄청난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 보아라. 너의 영은 깨끗한 의복을 갖추었노라. 오늘 너의 회개로 더욱 깨끗하게 되었노라. 더욱 빛이 나게 되었노라. 네가 육의 생활 속에서도 저렇게 깨끗하고 온전하며 신부로서 갖춰진 의복을 입고 왕비같이 살아간다고 생각해 보아라. 너의 육의 삶도 깨끗해질 수밖에 없다. 행실 하나도, 말투 하나도, 생각 하나도 모두 조심하며 살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는 이제 휴거된 영이다. 주의 신부다. 하늘나라 천국의 황금성을 얻은 주인공들이다. 그에 맞는 행실과 말과 생각을 갖출 때다. ( 주님의 조건으로 주가 용서해 주셨기에 제가 깨끗한 삶을 살게 되었고 영원한 휴거를 얻었고 영원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온 인류는 자신의 조건으로 아무도 깨끗하게 될 수 없으며 영원한 구원 또한 절대 이룰 수 없습니다. 주가 깨끗하게 해 주셨으니 영원히 감사하며 진실로 깨끗한 삶을 살겠습니다. 신부 되어 주를 영원히 증거하며 그 은혜를 갚고 그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진실로 사랑합니다. ) 지금도 너희의 회개는 선생의 조건이 있기에 하늘 앞에 상달되어 매일 그 죄를 용서해 주는 것이다. 그가 없이는 너희의 죄를 사할 수 없다. 알겠느냐. 그가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지 깨달아야 한다. 너희를 깨끗하게 해 줄 유일한 자다. 성삼위도 땅에 중보자가 없으면 너희의 죄를 사해 주지 않는다. 그가 있기에 그가 너희 각 개인을 중보해 주기에 전능자 삼위가 인간의 작고 큰 모든 죄들을 사해 주는 것을 깨달아라. 곧 그를 가까이하며 그를 위해 간구하여라. 그가 너희의 생명이며, 운명이며, 구원자인 것을 깨달은 자들을 목숨 다해 그를 위해 기도할 것이다. 오늘 깊은 것을 가르쳐 주었노라. 이 계시를 통해 하늘의 깊은 심정을 깨닫고 지금 이때 모두 합당한 신부의 모습으로 하늘 앞에 나아오라. ( 하늘 앞에 깨끗하게 회개하고 성령님께 회개에 대한 말씀까지 배우니 영, 혼, 육이 마치 목욕탕에서 때를 깨끗하게 밀고 나와 온 몸이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정말 기분이 좋고 행복합니다. 회개란 정말 필요한 것이며, 좋은 것입니다. 깊은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회개하며 깨끗하게 자신을 비우고, 주의 몸이 되어 살겠습니다. ) 매일 깨끗하게 하자. 깨끗한 그릇에 하늘은 역사하신다. 알겠지? 나를 부르며 늘 행하는 자는 깨끗하게 되리라. 진실로 지금은 신부의 시대다. 너희는 신부로서 휴거되었다. 고로 더욱 깨끗하게 하자. 사랑하여 깨닫게 한 성령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