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7.17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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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17일 목요일 ♥
행함으로 성자 심정,
주 심정의 실체를 얻는다
작성일 : 2015. 5. 2. AM 1:00
작성자 : 주달해
(새벽에 주의 정신과 심정을 받길
원한다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전도하고 있는
한 생명을 놓고서, 정말 주의 심정으로
그를 살리길 원한다고 고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주와 함께 꼭 휴거시키고
싶다고, 그가 제발 성삼위 사랑의 상대체가
되게 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개인의 차원을 벗어나려면
정말 전도해야 된다.
사람이 개인의 차원으로 살아갈 때와,
한 가정의 부모가 되어 살아갈 때는
그 마음과 정신이 너무나도 다르다.
누구든지 그 삶을 살아 보아야 한다.
생명을 길러 보지 않으면
그 심정을 진정 모른다.
내 심정을 받고 싶다 하였지?
내 심정은 기도로 오지 않는다.
내 심정은 내 말대로 행해 보았을 때
오는데, 심정을 받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바로 생명을 기르는 일이다.
나는 공적 역사를 펼 때나,
펴기 이전이나 또 지금도 언제나
늘 생명을 살리고 기르는 삶이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삶의 가치를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육신 삶이라는 기간을 통해
인간이 무엇을 완성시켜야 하는지
그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었고,
하나님을 몰라서 믿지 않음으로
또 믿더라도 제대로 알고 믿지 않음으로
얼마나 많은 자들이
예정된 생명의 길이 아닌
사망의 길로 가는지
그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이 창조한 대로만 살면 생명이다.
하나님은 육을 통해
사랑의 대상체로 완성된 인생들의 영을
천국으로 데려가셔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려고 창조하였다.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었다.
그러니 절대예정이지.
그런데 이 절대예정의 뜻 속에
태어났어도 구원받는 자들이 너무나 적고,
또 구원 그 이상의 사랑의 뜻을 이루는
자가 없었다.
사랑하면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일을 해 준다고 하였지.
내가 나의 하늘을 사랑했은즉,
어찌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방향으로
하나님의 뜻이 틀어지는 것을 바라만
보겠느냐.
사랑하는 자의 뜻을 알았는데
어찌 모를 때와 똑같은 삶을 살겠느냐.
이 땅에 구원의 사명을 하러 오신
성자의 인류를 향한 그 사랑이
내 마음에 너무나 사무쳤고,
모르고 사는 인생들이 너무나
안타깝고 불쌍하여 애가 탔다.
생명들을 전도하고 살리고 돌보면서
그가 깨달았을 때는 성자의 기쁜 심정이
내게 왔고, 그가 깨닫지 못하고 다시 한
번 하늘의 길에서 돌아섰을 때는 성자의
그 아프고 쓰린 짝사랑의 한의 심정이
내게 왔다.
행함이 심정을 아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실천으로 성자 심정,
주 심정의 실체를 얻는다.
전도하라. 관리하라.
생명들을 휴거시키자.
휴거 기간은 한때다.
바로 내가 이 땅에서 사명을 하는
기간이지 않으냐.
내가 인류 앞에 휴거의 문이다.
이 육계에서 나의 육이 떠나면,
그 이후로는 육신을 가진 자들 중에는
황금성에 들어올 자가 없다.
내가 네 휴거의 문이고, 길이고, 유일한
답이다. 그와 같이 인류 모든 자들
앞에도 인생의 유일한 답이다!
화장실 문을 열면 반드시 화장실이 나오고,
거실 문을 열면 반드시 거실로 통하듯이,
누구든지 나의 문을 열어 통과하는
자에게는 휴거의 길이 열리고
천국 황금성이 그의 것이 된다.
기회는 이때뿐이다.
구원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는 휴거이고,
그 이후로는 구원이다!
이를 진정 깨달아야 한다.
성삼위께서 나에게 뜻하신 바,
나는 모든 것을 이루고 간다.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다.
내 손이 움직이는 한,
내 입술이 움직이는 한,
나는 끊임없이 외친다.
육신의 한계에 도달해
움직일 수 없을 때에도
그 차원을 뛰어넘어 행하며 간다.
이러한 나의 행함과
심정에 맞출 자들이 필요하다.
나는 뇌, 생각이고 너희는 육신 지체다.
뇌에서 끊임없이 명령하고 생각하면
살아 있는 육은 행할 것이다.
살아 있는 자는 내 신을 받아
행할 것이다.
나는 이를 보고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하여 말씀을 준다.
산 자와 함께하며 역사의 뜻을 이룬다.
도전하여라.
너의 그 도전이
목적에 도달하게 할 것이다.
너와 생각이 합하여 말씀했다.
생각이 없는 자,
육이 둔한 자가 되지 마라.
생각은 나 구원자이고 육은 너다.
나를 늘 너의 삶에 모시고,
내가 주는 생각대로 육을 움직여 살아라.
사람이 생각으로 천국도 가고 지옥도 가고,
생각으로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한다.
나를 품는 것이 축복이다.
곧 말씀을 너의 뇌에 품는 것이 축복이다.
내가 너의 생각 자체가 되어
너를 이끄는 것이 진정 축복이다.
나와 생각이 맞아야 상대가 되지?
네 자체의 생각은 나와 맞지 않는다.
너의 생각으로 내게 맞춰 상대가 되려면
1000년이 지나도 어렵다.
길은 너의 생각을 모두 버리고
나 자체를 넣는 것이다.
어떤 자가 가장 귀한 인생이냐.
쓰레기차라도 그 속에 보화를 싣고 가면
그 어떤 차보다도 귀한 일을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육이 별 볼 일 없어도
그 안에 성자와 주를 품은 자는
누구보다 귀한 인생의 길을 걸어가는 자다.
이와 같은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
고로 나는 너의 생각에 축복한다.
하늘을 품은 고로 귀한 인생이 되어라.
진정 사랑한다.
너의 구원자가 되고,
길이 되고, 사랑이 되어 너라는
인생을 영원의 휴거로 이끈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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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월 17일 목요일 ♥
시작과 끝 그리고 마지막
한때 -시작과 끝을 온전히
알아야 완성의 단계로 간다.
작성일 : 2015. 5. 10.
작성자 : 이찬
(예배가 끝나기 직전에 장면이 보였습니다.
월명동에서 한 점이 출발하여 지구 한
바퀴를 돌아 원점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그러니 완전한 원이 되어 빛이 났습니다.
그때 음성이 들렸습니다.
“시작과 끝! 그리고 마지막 한때. 시작과
끝을 온전히 알아야 완성의 단계로 간다!”
성령님께서 곧바로 말씀을 시작하시어
예배가 끝나자마자 적었습니다. 계시를
적을 때 하나님도 성령님의 말씀을 듣고
계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나 성령이다.
오늘 깊은 계시를 하려고 한다.
잘 적고 잘 듣고 깊이 깨달아야 한다.
깨닫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며
너희의 근본이 되며 전부가 된다.
나 성령은 증거의 신.
나의 증거를 들어라.
나의 증거는 인간의 증거와는 다르다.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있다.
하늘 역사의 시작과 끝에 대해
깊이 깨닫게 해 주고
앞으로의 역사에 대해 말하겠다.
잘 듣고 깊이 깨닫길 성령으로 축복한다.
시작할게.
시작이 있어야 끝이 있고
끝이 있어야 완성이 있다.
한 번 원을 그려 볼래?
(원을 그렸습니다.)
한 번 더 그려 봐.
(한 번 더 원을 그렸습니다.)
깨달은 것이 있니?
(선생님께서 원은 알파와 오메가라고 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원은 반드시 시작했던
지점에 돌아와야 완성이 되고 시작을
했으면 완성하기까지 펜을 뗄 수
없었습니다. 시작과 끝을 알아야
원을 그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성삼위의 역사다.
한 점에서 시작하여 다시 그 점으로
돌아와 시작과 끝이 만남으로 완성을
이룬다. 시작과 끝을 알아야 완성의 단계로
간다. 우리 성삼위의 시작은 어디였을까?
(창조의 역사입니다.)
먼저는 우리의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여호와 하나님의 마음 한 점에서
너희를 향한 사랑이 시작되었단다.
그 사랑의 시작은 시작과 동시에
그칠 줄 몰랐어.
그 사랑의 시작점에 너희의 사랑이 닿아
마침표를 찍기까지 그칠 줄 몰랐다.
마치 원을 그리듯 말이야.
한 번 시작된 그 마음의 한 점이
지금의 역사를 만들었단다.
창조 역사의 시작.
말 그대로 시작이다.
지금 너희가 태어난 이유이며
존재하게 된 원인이다.
창조되었기에 존재하는 것이다.
창조는
마치 원을 그리기 위해
점을 찍어 놓은 상태와도 같았다.
이 역사는 창조라는 한 점에서 시작하였다.
성삼위는
반드시 시작과 끝을 맺어
완전함을 완성하는 신이라
창조한 이래 끝없이
사랑의 완성을 위해
애쓰고 노력을 했단다.
그리하여 기나긴 세월과 역사를 이끌어
오며 결국 완성을 이루고야 말았단다.
창조로 시작하여 휴거로 끝을 맺었다.
창조로 한 점에서 시작하여 휴거로
시작과 끝이 만나 완전한 완성을 이루었다.
지구가 왜 원인 줄 아니?
시작과 끝이 이 지구에서 일어나고
완성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첫 시작의 마음에
너희의 사랑이 닿아
역사는 마침표를 찍고 완성되었단다.
완전한 원이 되어 영원히 누릴 일만
남았단다.
참으로 기쁘지?
이와 같은 유구한 세월을 지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졌으니
이를 깊이 깨달아야 한다.
너희의 근본이며 영원한 삶에 대한 것이다.
너희의 전부다.
이것을 깨달으면 인생으로서
전부를 깨달은 것과 같다.
이 창조 목적의 완성은
영원한 기쁨의 시작이며
영원한 행복의 시작이다.
또 보자.
구약에서 시작하여
성약으로 끝을 맺었다.
종에서 시작하여 신부로서 끝을 맺었다.
성자로 시작하여 성자로 끝을 맺었다.
곧 예수로 전환점인 신약의 시작에서
성약의 선생으로 끝을 맺었다.
시작이 있기에 끝이 있고
끝이 있기에 완전한 완성이 있는 것이다.
이 시대의 시작은 무엇일까?
선생이라는 한 점이다.
모든 시작은 한 점에서 시작된단다.
너희도 한 점에서 태어났지?
한 점 안에 모두 들어 있다.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한 점에서 시작됐고
창조라는 한 점에서 시작하고,
지구라는 한 점에서 시작하고,
너희라는 한 점에서 시작한다.
점들이 모여 완성을 이루고 역사를 이룬다.
이 시대 근본의 창조 목적은
선생이라는 한 점에서 시작하여
완성을 이루었다.
선생이 잉태되었던 그 한 시점.
선생이 이 땅에 육으로 태어난 그때.
마지막 역사는 시작되었단다.
시작과 동시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
선생 개인에게도 너희들에게도
우리(성삼위)에게도 많은 일들이 있었단다.
너희를 완전한 신부로 변화시키기 위해
몸부림쳤단다.
전쟁도 막고
선생이 십자가를 지고 핍박을 받고
수많은 몸부림이 있었다. 너희를 모두
신부로 변화시키기 위해서 말이야.
휴거의 말씀을 끝도 없이 민망할 정도로
쏟아부어 주고 휴거의 성령을
차고 넘치게 부어 주었다.
역사의 끝이기에 완성이기에 그리했다.
너희가 신부로 변화되고
대망의 휴거를 이루게 되었다.
바로 2015년 3월 16일.
그토록 소망하고 소망했던
휴거를 이루었다.
이날을 기점으로 역사는
마침표를 찍고 완성되었다.
선생이 태어난
1945년 3월 16일을 시작점으로
역사는 돌고 돌아
2015년 3월 16일로 다시 돌아왔다.
고로 시작과 끝이 만났고
마치 원을 그리듯 완성되었다.
성자는 시작했고,
시작했던 곳에서 끝을 맺고 떠났다.
고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완성되었다.
이를 깊이 깨닫자.
이는 너희들이 깨달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다.
다른 어떤 것보다 중요한 것이야.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인생으로 태어난 목적이 없는 것과 같다.
모두 깊이 깨닫고 자신이 부족했던 것,
회개할 것을 깊이 회개하자.
사랑아.
이제 마지막 한때가 남아 있다.
성자가 떠난 그곳, 이 지구에
성자의 육, 선생이 남아 있다.
성자는 시작했고
시작했던 곳에서 끝을 맺고 떠나며
선생이라는 완전한 육을 남겨 놓고 떠났다.
마치 선생과 성자가 시작과 끝이 되어
하나의 원이 되듯 일체 되어 선생의
육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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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지막 한때는 완성된 때이다.
이루는 때가 아니라 누리는 때이다.
이미 역사는 완성되었기에
누리는 때라는 것이야.
비유하자면 이젠 원을 다 그렸고,
더 이상 그릴 것이 없다.
완전한 원을 가지고 누리는 일만 남았다.
그러니 역사의 시작과 끝에 대해 깊이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완성을 깨닫게 되고
이때를 맞이하고 누리게 된다.
완성은 뜻을 이루는 것인데
후회가 남고 미련이 남으면 되겠니?
절대 안 되지.
성자의 승천일, 휴거 날에 대해
깊이 깨닫고 완성을 이루자.
이를 깊이 깨달아야 완성이 이루어진다.
그다음 이 남은 한때를 맞이하자.
정말 온전히 맞이하자.
이를 기점으로
최고의 날, 최고의 실수를 한 것을
인정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미련을 남기지 말아야 해.
이제는 성자께 못 한 것 선생에게 다 해.
성삼위는 역사를 완성했으니
너희가 선생에게 하는 것을 보고
어떻게 역사의 완성을 이루고
누리는지 볼 것이다.
먼저 선생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깊은 계시를 하나 줄게.
“본체와 분체는 하나다!”
(뇌리에 강하게 말씀이 박혔습니다.)
마치 시작과 끝이 만나
하나의 원을 그리듯,
본체와 분체는 하나다.
이를 깊이 깨달아라.
원도 쪼개어 보면
확실히 시작점과 끝점이 존재한다.
허나 하나다.
이것이 하나가 되지 못하고
계속 시작점과 끝점을 쪼갠다면
완전한 원이 될 수 없다.
이와 같이 선생을 성자로 깨달아야 한다.
역사의 완성인데 이를 깨달아야
이 땅에서 역사가 완성된다.
이 땅의 역사를
선생을 통해 완성한다고 했다.
선생은 알파와 오메가이기에
그 육으로 성삼위의
모든 뜻을 이루고 간다.
육이 행하면 그 행함을 영이 받듯
너희가 선생에게 하면 그 모든 것을
성삼위가 받는다.
신부들아.
선생의 육과 보내는
마지막 한때를 남겨 놓았다. 이 마지막
한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니?
누리는 때이기도 하지만
너희가 완성하는 때이다.
누린다는 것은 완전하지 않으면
누리지 못하는 법이다.
황금성 천국에서 삶을 사는 것도
휴거된 영으로 완전하게 존재해야 누린다.
이 마지막 한때도 완전하게 너희가
완성돼야 온전히 맞이하게 되고
완성하게 되는 것이다.
마지막 한때가 가까웠노라.
나 성령은 이를 증거하고
깨닫게 하고 있다.
선생이 너희 곁으로
올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얼마나 실감하고 긴장하며
준비하느냐가 중요하다.
신부로서 기다리고 기다린 신랑을
맞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겠느냐.
깊이 깨닫길 성령으로 축복한다.
자신의 사랑만큼,
자신의 실력만큼,
자신의 행함만큼,
자신의 정성만큼,
자신의 간절함만큼,
자신의 깨달음만큼이다.
역사의 시작과 끝,
그리고 마지막 한때에 대해
성령이 증거했고 깨닫게 해 주었다.
지금 너희는 시작과 끝을 이루었고
마지막 완성의 한때를 남겨 놓고 있다.
앞으로도 나의 핵이자 몸인 부흥강사를
통해 더 깊이 외칠 것이며
모든 사역자들을 통해서도 외칠 것이다.
그러니 모두 나의 증거를 들어라.
부흥강사를 더 깊이 깨닫고 증거해 주고
선생을 맞이하길 원한단다.
시작과 끝을 온전히 깨달아라!
그래야 완성으로 간다.
깨달음의 성령이 충만하리라.
사랑한다. 성령.
안녕. 끝.
계시 마쳤다.
이 계시도 너의 펜 끝 한 점에서 시작하여
마지막 마침표를 찍어 하나의 계시가
완성되었다.
나 성령의 입에서 시작되어
나 성령의 입에서 끝을 냄으로 완성되었다.
역사도 이와 같다.
시작과 끝을 깊이 깨달아야 해.
그러면 완성으로 간다.
사랑들아,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할게.
잘 들어 봐.
너희는 역사의 시작과 끝을
눈으로 보고 있고 너희 자신이 시작과
끝이 되어 완성을 이루었다.
그리고 너희 눈앞에 역사의 시작과 끝인
선생이 살아 있다.
깊이 깨닫자. 깊이 깨닫자.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깊고도 깊은
성삼위와 주의 역사다.
내게 기도해라.
깊이 기도하여 깨달아라.
이 역사를 기쁨과 감사와 사랑으로 누리자.
선생이 살아 있을 때 원 없이 누리고
감사하자.
항상 너희에게 기쁨과
감사의 성령을 부어 준다.
알파와 오메가 된 증거의 신 성령.
안녕.
♥ 07월 17일 목요일 ♥
축복, 말씀, 기도의 상관관계
- 세 가지의 필요성을
알고 행하여라!
작성일 : 2015. 5. 23. AM 2:01~2:19
작성자 : 주수신
(주일말씀에 ‘축복, 말씀, 기도’의
필요성을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말씀을 토대로
축복, 말씀, 기도의 필요성을
알고 느껴 행하는 자가
되길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던 중,
셋이 유기적인 관계에 있다는
감동이 스쳤습니다.
이것에 대해 더 생각하며
하늘 앞에 여쭈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말씀, 축복, 기도는 정삼각형의 형태이다.
각각의 것들이 꼭짓점에 위치한 것과도
같다.
말씀과 기도는 축복을 받는 길이다.
말씀은 축복을 받는 방법이요,
기도는 축복을 받는 과정인 것이다.
기도하는 자는 생각의 축복을 받고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를 받는다.
고로, 하늘 차원의 사고를
할 수가 있게 된다.
땅에 속한 자들의 뇌 차원은
땅의 것들만을 두고 발달하였지
하늘 것에는 무디다.
그런데 그런 자에게 하늘의 지혜를
줌으로써 ‘하늘 차원의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다.
이 또한 하나의 축복이다!
너무도 귀한 축복이다!
왜냐하면, 생각은 그 모든 것들을
행실로 만드는 통로와도 같은데,
그 생각이 땅의 차원을 넘어서
하늘 차원으로 이루어지면
그의 행실 또한 하늘 차원으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2015_0717 금 계시말씀.hwp4
고로, 그는 이것을 통해 하늘의
무수한 축복들도 모두 받게 될 것이다.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가 이같이 귀하다!
하늘의 깨달음, 그 말씀을 받게 되고
말씀과 기도와 축복은 ‘정삼각형’의
각 틀에 있다고 하였으니,
그 지혜를 받은 자는
날로 말씀을 받고 기도함이 이어지니
그에게는 하늘의 축복이 날로
거하게 되는 것이다!
축복, 말씀, 기도의 필요성을
알게 해 달라고 하였지?
이 세 가지에는 이 같은 상관관계가 있다.
유기적인 관계이다.
축복은 말씀과 기도와 상관있고,
말씀 또한 축복 그리고 기도와 관련되어
있고, 기도 또한 축복과 말씀에 연관되어
있으니 말이다.
고로, 각각이 아니라
이 전체적인 것이 너무도 중요하다.
전체가 같이 흘러갈 때,
그것이 지속 가능한 축복이 되니,
각각의 필요성에 대해서 알겠느냐?
(아멘! 성령님,
필요성에 대해서 알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것을 모르면, 한 가지만을 더욱 중시할
수 있을 것인데, 그것은 하늘의 방향이
아니군요. 알려 주시니 진정 감사해요.)
그래, 모르면 묻는 것이 지혜다.
땅의 차원으로도 모르는 것을 하늘에
물으면 하늘의 차원으로 알게 해 준다.
그러면 그 순간, ‘하늘의 지혜’를 받고
‘하늘의 사고’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 하나하나가 나와의 사연이지.
그 하나하나가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이지.
그 하나하나가 너에게 주는 나의
가르침이지.
모르면 물어라.
그리해 땅의 차원을 뛰어넘어
하늘의 차원에서 알아라.
땅을 벗어나 하늘의 차원에서
아는 것이 바로 ‘제대로 아는 것’이다.
오직 하늘의 지혜를 받은 자만이
‘제대로’ 안다.
고로,
알면 축복이요,
모르면 자신의 복은 아닌 것이다.
알고 너의 것으로 만들어야지.
너의 복이 되어야지.
사랑하니 알려 준다.
축복, 말씀, 기도의 상관관계를 알고
모두 잡고 살라고 알려 준다. 그리해
내가 너에게 모든 축복들을 줄 수 있는
그 발판을 만들라고 알려 준다.
필요성을 알고 행해 모두 누리며 살아라!
그러길 원하니 말해 준다!
사랑하니 네가 모든 것들을
다 누리길 바란다!
사랑해.
안녕.
나 성령.
♥ 07월 17일 목요일 ♥
시대 구원자를 지키어라
작성일 : 2015. 5. 22. AM 2:21
작성자 : 주사랑별
(새벽 1시에 기도를 하던 중,
어떤 일이 있어도 웃으시며 삼위와
따르는 자들 앞에 나아가시던
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순간 선생님의 깊은 심정이 느껴져
눈물이 났습니다.
지난날을 더욱 회개하게 되었고
선생님을 지켜 드리고 끝까지 믿어 드리는
신부가 되고 싶다는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선연히 마음속으로
들려온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선생을 지키어라.
나의 사랑, 나의 섭리사야.
모두가 깨어 있음으로
시대 구원자를 지키어라.
온전한 말씀으로 정신을 무장하여
시대의 핵에 깨어 있음으로
온전한 말씀의 기반 위에
시대 구원자가 누구인지
그가 어떠한 조건을 세웠는지
그가 어떠한 존재인지 진정 깨달아라.
너희는 온전한 사랑으로 무장하고
시대 말씀으로 무장함으로
구원자를 지키는 사도들이 되어라.
신약 2000년 전에도 구약 6000년 전에도
그 시대마다 중심자를 온전히 지키지
못함으로 안타까운 역사를 보내야만 했다.
구약 6000년 전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이후 한 때 두 때 반 때를 거쳐
모세를 통해 역사를 펴려 하였으나
믿고 따르는 자들이 말씀에 무지하고
삼위의 의중을 정확히 알지 못한 고로
모세를 악평하였다.
그의 길을 평탄케 하고
첩경을 예비할 자들이 온전치 못하니
환난의 무덤 기간을 지내고
2세들을 통해 역사를 펴 나갔다.
신약 때를 보자.
신약 2000년 전에도
그 시대의 구원자인 예수를 보내어
아들의 역사를 펴며 구약의 회복 역사를
펴려 하였으나 기존의 믿는 자들이 믿지
않고 그를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인해
1차 역사가 깨졌다.
그리함으로 여호와를 모르는 이방
민족으로부터 역사를 펴 나갔으나
그들만으로는 약한지라
시대의 구원자를 지키지 못하였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음으로써
역사를 이루게 된 것이었다.
그리함으로 신약의 사도들과 제자들은
예수의 죽음을 통해 통탄해하며
혼란스러워하였으나
그들에게 성령이 임함으로
불같은 표적의 역사가 일어났다.
몸이 찢어지는 고통 속에서도
매 순간 매분 매초가 죽음의 칼날이
언제 자신의 숨통을 끊어 버릴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오직 한 가지,
시대 구원자를 지키지 못하였다는
그 한으로 그들은 목숨을 걸고 외쳤고
성령이 그들과 함께함으로 표적을
일으켰다.
분명 삼위와 시대 구원자 예수가
함께함으로 일으킨 표적의 역사이지만
근본적으로 핵적으로 본다면
시대 구원자를 지키지 못하고
후에야 통탄하며 이룬 눈물의 역사였노라.
예수가 십자가에 죽지 않았다면
더 큰 역사를 이루었겠지.
구약 때 모세를 따르는 자들이
100% 믿고 갔다면
그리 고생하지 않았겠지.
내 사랑들아. 깨달았느냐?
내가 왜 지나간 역사를 너희에게 되짚어
주는지 알겠느냐?
역사는 동시성이다.
묘목에서 꽃이 피고
열매가 남이 당연하지 않느냐?
열매가 나고 꽃이 피고
묘목이 되는 것이 있느냐?
순리대로이다.
순리의 여호와인 내가 창조한
이 지구상의 모든 것도
순리대로 흘러가며 과거의 것,
즉 조상을 닮아 동시성적으로 흘러간다.
그러한데 나와 함께 성령과 성자가 펴는
구원의 역사는 어떠하겠느냐?
역사는 동시성이며
우리 삼위는 포기를 모르며
기어코 그 뜻을 이룬다.
처음 아담, 하와로 인해
나의 뜻이 깨졌을 때
나는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았고
137억 년이 넘는
너희는 상상할 수 없는 그 이전부터
구상하며 고대하던 나의 모든 뜻이
무너지는 것을 바라보며
깊은 충격에 빠졌노라.
그러나 우리 삼위에겐
포기란 없으며 불가능이란 없다.
깨진 역사를 회복하기 위해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게 하였으며
구약, 신약, 성약을 나누어
구원역사를 이루기에 힘썼노라.
그러나 그 가운데
가장 큰 변수가 있었으니
그것은 사탄도 아니요,
바로 인간의 자유의지였다.
인간의 자유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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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삼위가 꿈꾸며 받고픈
사랑을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그 자유의지가 잘못된 인식과 사상,
자기중심으로 인해 그 가운데
사탄이 개입하게 되었고
그럼으로 인해 역사는 종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 속에 빠지게 되었노라.
그러나 우리 삼위는 이 땅을 바라보며
희망의 불을 꺼트릴 수 없었다.
왜냐고?
너희는 누구의 형상을 본떠 창조하였느냐?
나와 성령의 형상을 본떠 만든
가장 아름다운 나의 자녀,
나의 신부들이지 않느냐?
그러하기에 인간에게 배신당하고
상처 받았으나 나는, 아니 우리 삼위는
인간을 믿고 또 믿었다.
우리의 형상을 본떠 만들었기에
분명 우리의 사랑을 알 자가 있을 거라고.
그리하여 계획적으로 때마다 많은
중심자들을 세워 그들을 지켜보았다.
삼위는 그때마다 숨 쉬는 것도 잊은 채
그때마다의 사명자들을 지켜보았노라.
역시나 나의 형상으로 만든 너희 인간은
자유의지로 인해 나를 배신하기도 하나
그 자유의지로 100% 나를 사랑하며
나의 몸이 되어 주었다.
삼위는 희망의 불길이 더욱 타올랐다.
그 시대 그 순간 그 한 명의
조건자만으로도 우리 삼위가
역사하니 희망이었다.
그러나 땅의 육의 세계
사탄이 너무나 뿌리 깊게 사람들의
인식 속에 박혀 있어 역사를 방해하는
무리들이 많구나.
많은 자들이 영이 있고
양심이 살아 있음으로
말씀을 통해 삼위를 느끼나
그때뿐인 자들이 많았고
약한 자들이 많았다.
그러하기에 구약 때와 신약 때
중심자를 정하여 역사를 폈음에도
따르는 자들이 온전치 않음으로 삼위를
지키지 못하였다.
곧 삼위의 육이 된 사명자를 지키지
못하였다는 말이다.
내 사랑아. 나의 섭리사야.
가만히 너희가 있는 이곳 섭리를
들여다보아라.
너희 생각의 눈을 떠서 보며
양심의 귀를 기울여 보아라.
이 성약역사 기어코 삼위가 역사함으로
성경의 모든 약속을 이루는 때.
선생이 처음 사생애 때부터
공생애 21년이 지나고
무덤 기간을 거쳐 지금까지 어떠하냐?
과거와 같이 신약 예수를 믿던 자들도
세례 요한의 입장이었던 사명자도
그를 무시하고 배척하였다.
그러나 그는 그것에 굴하지 않았다.
오히려 삼위를 위로하며
자신은 원래 가진 것이 없고
배운 것이 없으니 농사짓듯 꾸준히 천천히
씨를 뿌려 열매를 맺어 수확하듯
직접 한 명, 한 명 만나 말씀을 전하며
구원하겠노라 이야기하며 삼위에게 기쁨과
위로를 주었노라.
진정 아무런 도구도 없이
자갈밭을 매는 자와 같이
손끝에 피가 나도록 발이 부르트도록
무릎이 부서져라 세상 밭을 홀로 갈았다.
진정 순수함과 삼위를 향한 불타는
사랑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가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디디며
맨손으로 세상 자갈밭을 갈고 복음의 씨를
뿌려 열매를 맺게 하였으나 그 속에
열매인 척 숨은 가라지들로 인해 농사가
큰 손해를 입듯, 많은 타격을 입었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선생은
오히려 삼위를 위로하며
다 해어진 손과 발로 웃으며
우리 삼위께 또다시 이야기하였노라.
“제가 더 열심히 할게요.
제가 기도하고 목숨 걸고 입이 닳도록
말씀을 전하면 다 잘될 거예요.
그러니 삼위께서는 염려 마세요.”
하며 우리를 위로하였노라.
그의 발이 그의 손이 부르트다 못해
다 갈라지고 그의 눈에서 피눈물이 나는
것을 보면서도 우리 삼위는 그에게 모든
것을 맡길 수밖에 없었다.
왜?
그가 아니면 우리의 뜻을 이루어 줄 자가
없기에 그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알기에
진정 고마움과 안타까움으로, 너희는 알 수
없고 형용할 수 없는 심정으로
그를 지켜보았노라.
그러나 그가 그리 목숨 걸고서 외치고
행하였으나 역사가 지나도 따르는 자들은
왜 이리 무지한지.
또다시 역사의 판도가 돌아갔구나.
이제는 어찌할꼬.
이를 어쩌면 좋을까.
차마 선생에게 미안하고 안쓰러워
삼위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던 그때
선생...
피투성이가 되어도 좋으니
또다시 자신이 짊어질 테니
맡겨 달라고 한다.
이제는 더 이상 할 힘도 없을 텐데...
우리 삼위의 마지막 희망인 선생을
그저 눈물로 바라보며 맡길 수밖에 없었다.
너희는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다.
그가 받은 고통을 그가 쌓은 조건의
의미를...
선생의 온몸이 찢기어지고
온몸이 피투성이가 될 정도로
싸워 진정 승리하였노라.
삼위의 6000년의 한을 제대로 풀었으며
그로 인해 온전한 휴거의 역사
신부의 황금성의 문도 찬란히 열게
되었으며 인간으로서 이제는 신이
되었노라. 진정 그는 모든 것을 이루고
승리한 신이 되었노라.
그런데 너희는 생각해 보아라.
너희의 조건으로 휴거된 자가 있느냐?
내가 말하노니 단 한 명도 없다.
왜?
휴거가 되기 위해선 온전한 말씀이 있어야
하는데 너희 중 누가 말씀을 직접 받는
자가 있느냐? 선생이 아니고선 너희 절대
휴거될 수가 없다.
그런 고로 섭리사에 선생의 조건 없이는
휴거된 자가 1%라도 없는 것이다.
휴거까지도 선생이 너희를 대신해서
해 주었다.
그러면 너희는 무엇을 해야겠느냐?
<3.16> 성자의 승천도 그리 아쉽게
한이 남게 보낸 너희에게
마지막 기회가 남았다 하였노라.
삼위가 역사하여 시작한 구원역사
6000년뿐 아니라 137억 년의 기다림까지
모두 삼위가 참고 사랑함으로 너희를
기다렸고 시대의 구원자가 홀로 그 조건을
세우면서 너희 한 명, 한 명을 신부로
변화시켜 휴거시켜 주었는데
그렇다면 너희는 무엇을 해야겠느냐?
삼위의 역사를, 그 한을 선생이 풀었지.
그를 통해 삼위가 온전히 역사한 고로
그는 곧 우리 삼위의 육이 아니냐?
그러함으로 선생에게 하는 것이
곧 삼위에게 하는 것이라 한 것이다.
깨달아라.
너희의 조건이 아닌
삼위의 사랑의 기다림과 선생을 통한 역사,
그리고 선생의 조건으로 인해
완성시켰으니 이제는 너희가 그 사랑과
은혜를 갚아야 되지 않겠느냐?
한쪽만 사랑을 쏟으면
짝사랑으로 끝나고 만다.
지금껏 삼위와 선생이
너희를 사랑함으로 모든 것을 이루었으니
이제는 너희가 신부가 되어
역사를 더욱 찬란히 빛나게 하자.
신랑이 지금껏 신부를 지켰으니
이제는 신부가 신랑을 지켜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의 휴거까지 선생이 책임져 주었으니
이제는 너희가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해야 하지 않겠느냐?
이제는 구원자를 영광으로 모셔야지!
승리한 그를 멋지게 맞이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하니 지금 이때 성령이 역사하여
너희에게 불길을 주며 역사를 일으킨다.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기 위함이다.
그러니 모두가 이를 깨닫고 개개인이
부흥강사가 되어 목숨 걸고 외치며
자신이 불덩어리가 되어야 한다.
젖은 장작에 불이 붙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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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말씀으로 온전한 행실로
100%의 사랑으로 너희의 모든 것을
비워 내고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르게
너희를 만들어라.
너희의 생각이라는 물을 가지면
타지를 않는다.
100% 삼위와 주께 집중하여
성령의 불덩어리가 되어라.
그리함으로 남은 한때는
진정 사랑과 기쁨으로 그를 맞이하여라.
진정 삼위는 기대함으로 지켜본다.
삼위의 강권적인 역사와
구원자의 조건으로 휴거된 너희가
차원 높게 더욱 변화되어
그간 구시대 때부터 삼위께도 주께도
못 했던 사랑과 영광을 줄 것을 믿으며
바라본다.
진정 너희 모두가 성령의 불덩어리가 되어
주의 첩경을 평탄케 하는 신부들이 되어라.
그리함으로 주의 온전한 신부!
주를 지키는 사도들이 되어라.
모두가 깨어나야 한다.
부분적으로는 안 된다.
두 증인을 세운 것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구원자를 지키기 위함이다.
가장 너희의 앞에서 선생을 지키며
그와 일체 되어 행하는 자들인 것이다.
그러니 그들의 조건과 수고가
얼마나 크겠냐?
육적 잣대로 보고 판단치 말라.
진정 너희 모두 두 증인을
100% 믿어 주며 기도해 주어라.
모두가 불덩어리가 되어
이제는 선생을 지키자!
신랑을 지키는 든든한 신부들이 되어라!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닌
행함으로 이루는 사랑을 하여라.
온전한 말씀과 100%의 행함
절대적인 믿음, 변치 않는 사랑으로 그를
지킬 수 있다.
잊지 말자. 잊으면 죽는다.
너희 섭리사 모두 선생의 목숨과 바꾼
것과 같으니 이를 잊지 말고 이제는
선생을 지키는 사도들이 되어
외치고 증거하여라.
알았지?
눈의 일을 귀가 할 수 없고
귀가 할 일을 입이 할 수 없다.
각 센터치의 사명이 있는 것이다.
개성대로이다.
그러니 너희 육적 잣대로
소용없다 판단치 말고
보잘것없다 실족지 말며
너 하나로 인해 힘이 나고 기쁜
삼위와 선생을 더욱 느끼며 깨달아
모두가 개성의 빛을 발하며 뛰고 달리자!
알았지?
너희 한 명, 한 명이 너무나 소중하다.
이 지구와도 너 하나를 안 바꾼다.
그러니 여러 명 속의 나 하나라고
생각하지 말고 너와 나 단둘의 깊은
사랑임을 잊지 마라.
알았지?
사랑해.
더욱 변화되어 부활되고 차원 높여
섭리사 모든 신부들이 시대 구원자를
지키며 시대를 증거하는 사도들이 되길
원하노라.
사랑해.
너의 유일한 사랑 나 여호와.
(귀한 말씀을 주신 것에 감사드릴 때
덧붙여 주신 말씀입니다.)
혼자는 약하다.
하나는 금방 끊어진다.
겹줄이 한 줄보다 강하다.
줄이 많으면 많을수록 강해진다.
그러니 모두 서로 화평하며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하며 구원자로 인해 모두가
하나를 이루어 하나 됨으로 인해
튼튼해져서 선생을 지키자.
그러하기 위해선
너희끼리도 서로 믿음으로
일체 되어야 한다. 어떻게?
중심에 삼위와 주를 품고
모두 하나 되어
구원자를 지키는 것이다.
알았지?
뭉쳐야 산다. 합심기도 하며 모두 마음을
모아 전도하고 외치고 각 센터별로
하나 되어 움직이는 것이다.
차를 정비할 때 엔진만 고치면 되겠느냐?
부품 하나하나를 점검하고
조화를 이루고 성능을 맞춰야지.
그와 같이 모두 하나 되고
모두 차원을 높여 700선까지 가자!
더욱 섭리사가 모두 하나 됨으로
선생을 지키자!
너희끼리 하나 되어 선생을 지켜야지
싸우고 분열되면 안 된다.
모두가 엔진이 될 수 없다.
각 센터별로 빛을 발하는 것이니
어떤 자는 외침으로
어떤 자는 강의로
어떤 자는 전도로
어떤 자는 찬양으로
어떤 자는 예술로
어떤 자는 경제로
어떤 자는 기술로
어떤 자는 관리로
다 각 센터마다 빛을 발하는 것이니
더욱더 차원을 높여 행하자.
모두에게 능력을 줄 테니 할 수 있다.
그러나 수준대로 그 능력이 가니
말씀으로 행함으로 더욱 수준을 높이자.
알았지? 사랑해.
(이어서 성령님께서
짧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금 선생 기도한다.
섭리인 한 명, 한 명을 두고
휴거된 자는 더욱 차원을 높이게끔
휴거를 이루는 중인 자는
온전한 휴거를 이루게끔
세상의 각종 것을 두고 기도하며
선생의 육이 되어 뛰는 사명자들,
그리고 잃은 양들과 아직 오지 않은
신부들까지 각종으로 기도한다.
그러하니 너희가 선생을 위해 기도하자!
선생 자신의 기도보다
너희와 세계, 민족과 역사를 위해
기도하니 너희가 선생을 위해
기도함으로 선생을 지키어라.
깊이 그를 사랑함으로 기도하기다.
기도로 선생을 지키어라.
사랑한다.
선생, 너희를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는데
선생을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는 자가
얼마 없구나.
모두 회개하고 전심으로 기도하자.
알았지?
사랑해.
행함으로 불이 오고 능력이 나간다.
선생을 위한 기도로
선생의 심정을 더욱 느낄 것이다.
그러니 깨어 기도하라.
사랑의 성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