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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7.18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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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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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18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18일 토요일 ♥ 주의 조건을 깨닫고 감사하는 것이 휴거의 차원을 높인다. 작성일 : 2015. 5. 6.-5. 8. 작성자 : 홍수현 ( 휴거의 가치에 대해 깨닫기 위해, 저의 휴거를 위한 주의 조건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에 대해 정말 제대로 깨닫고 싶어 제 마음을 싹 비우고 기도를 하니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저의 삶이 아예 주의 조건으로 인해 운행되고 있었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깨달으니 진정 감사하게 되고, 감사하니 매일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열을 내며 열심히 하다가 더 잘 행하지 못하는 제 모습에 또 마음이 식으려고 하여 한계가 왔음을 알고 기도하던 중 성령님과 주님과 대화한 내용을 기록하였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한계가 무엇이냐? ( 더 이상 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는 것이요. ) 한계는 하나만 넘으면 되는 단계로 반드시 뚫을 길이 있고 그 뚫어야 할 마지막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힘들고 고되지만 희망적인 단계야. 이 한계에 다다르면 숨이 턱까지 차올라 포기하기 십상이고 수없는 산을 넘어와 지친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넘어야 할 산이지만 가장 높은 산을 보고 그것을 몰라 낙심하기도 한다. 그래서 무엇이든지 끝까지 해야 한다. 단계를 계속하여 거쳐 오면서 체질을 만들어 놓지 않고 그저 순간의 힘으로만 혹은 스스로 열을 내어 왔다고는 하지만 실상 혼자의 힘으로만 이겨 내려고 하며 온 자들은 마지막 높은 산 앞에 무너지게 된다. 희망의 끈을 주가 아닌 다른 것으로 삼고 온 사람이 그러하다. 오직 시작부터 주와 함께 시작하여 과정 가운데 스스로 열을 내어 주와 일체 되어 하기다. 그래야 주와 함께 과정 중에 행한 모든 것이 체질이 되어 끝장을 보고 승리하여 누리기까지 할 수 있다. 매 순간을 놓치지 말고 살아야 해. 지난날 주가 너를 위해 세운 조건을 감사하며 가자. 주의 조건으로 300선 휴거를 이뤘다. 이를 진정 시인하고 감사해. 그래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전히 이룬다. 주의 조건을 진정 깨달아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리는 자는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룬다. 주의 조건이 얼마나 큰지 그 가치를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한 자에게 나는 깨달음을 주고, 깨달은 것에 대해 감사 감격하며 영광 돌린 자는 더 높은 휴거를 이루게 된다는 말이다. 주가 너희의 휴거를 위해 넘치고 흐르게 조건을 세웠다. 그 조건과 간절한 너희의 행위가 만나 휴거되었다. 하지만 너희의 간절함이 선생만 하겠느냐? 선생은 지금도 기뻐하고 행복하다 한다. 모든 것을 내걸고 그토록 지옥의 고통을 겪고서도 너희의 그 작은 감사의 조건을 휴거의 최고 조건인 사랑으로 보고 행복해하며 휴거시켜 주고 있다. 깨달아라. 얼마만큼 사랑하면 그와 같이 행할 수 있을까. 성삼위 6000년의 한을 선생이 너희의 휴거를 위해 기도함으로 다 감당하였다. 이것에 감사해. 선생이 너를 위해 어떤 조건을 세웠느냐고? 살아나게 기도했다. 마음이 무너지지 않게 기도했고, 혹시나 무너진 자들은 성삼위와 주의 이름만 불러도 살아나게 기도했다. 살아난 마음이 식지 않게 기도했고 내게 은밀히 기도하기를 하늘과 함께 세운 지옥 고통의 조건에 대해 깨닫고자 기도하는 자에게 꼭 강하게 역사해 달라고, 감사하는 자에게 기쁨을 주고, 그 기쁨으로 더 차원 높은 사랑을 하게 하여 감사와 기쁨과 사랑의 영광을 돌린 자는 휴거시켜 달라고 기도해 놓았다. 너희가 깨닫고자 기도만 했어도 나는 깨달음으로 시작하여 휴거까지 얻게 할 뜨거운 성령을 준비하고 있었다. 너희가 진정 삼위와 주를 사랑했다면 말씀을 조금만 더 깊이 보았다면 놓치지 않았을 하늘의 심정이다. 조건이 그리 무섭다. 오직 하늘의 말씀에 순종하며 그 말씀을 믿고, 기도로 하늘과 소통하여 심정을 받아 자신을 단단히 만들어 낸 선생이 신부의 틀이 되었다. 하늘 사랑의 상대가 될 세상 모든 사람에게 그 심정을 전하며 구원의 길로 인도하고, 모든 영광을 오직 하늘 앞에 돌린 선생을 닮아라. 그의 조건의 첫 시작은 오직 말씀 순종, 그리고 기도였다. 말씀과 기도로 조건을 세워 너희 이제 모두 말씀을 전해 주어 알았으니 주의 조건의 가치, 주의 가치, 시대의 가치, 말씀의 가치, 기도의 가치, 휴거의 가치를 깨닫고자 몸부림치며 조건 세우는 것을 시작하여라. 창조, 알파. 그 목적을 이루는 것, 오메가다. 이는 천상의 비밀이다. 모든 것의 시작은 성삼위와 주와 함께 일체 되어 해야 제대로 할 수 있다. 시작의 주인이 되어라. ‘일체’는 네게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최고의 무기, 모든 문을 열고 닫게 하는 마스터키다. 일체 되려면 일체 되어야 할 상대의 심정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려면 그 상대에게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여 관찰하고 연구하며, 대화해 보아야 하고, 사귀어야 한다. 일체는 오직 ‘일체’로만 설명할 수 있다. 다른 것이 들어올 수도 없는 오직 일체다. *선생님의 말씀* 일체 되려면 깨끗해야 한다. 흡수하고, 흡수되어야 한다. 완전히 너를 만들고 변화시켜야 한다. <성자 승천일, 휴거 날> 이후의 말씀은 모두 ‘성령’이라는 핵무기가 담긴 말씀이다. 700선 휴거까지도 이루는 핵무기를 네게 주니 받아라. 행해. 나누고 전하자. 너를 만들고, 네가 신부의 틀이 되어 신부를 세워 세상 전체가 사탄을 멸할 무기를 갖추게 하자. <휴거>는 하나님 창조 목적이 이루어진 결과체다. <휴거>는 시대 주의 조건으로 일궈낸 결과체다. <휴거>는 너희가 간절히 소망하고 바라야 했던 하늘의 첫 소원이요, 소망이었다. <휴거>가 하늘과 아담, 하와의 첫 대화 소재였다. 2015_0718 토 계시말씀.hwp2 <휴거>를 목적하고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택하여’ 말씀을 주었다. 그러니 <휴거>란 무엇이냐? 누구의 것이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너를 목적하고 세상을 창조했다. 삼위의 가장 위대한 이벤트가 바로 휴거다! 성자는 사람을 보내어 네게 계속 기회를 주었다. 정한 기간 안에 쉼 없이 외치셨다. 그 정한 기간이 끝나갈 때쯤 이미 잔치의 준비는 끝났다. 그리고 성자는 가슴이 터지도록 벅차오른 기대와 사랑으로 모든 것을 보이시며 너희를 향해 두 팔을 벌리셨다. 그날이 바로 <3.16>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이었다. 선택이라는 것은 누가 하느냐? 네가 하지. ‘때’는 기회다. 기회는 하나님이 주셔서 찾아오는 기회가 있고, 너희가 기도함으로 구하여 얻어지는 기회가 있다. 마태복음 22장 1-14절 읽었지? 청함은 주가 했고, 택함은 네가 하는 것이다. 택함받은 자란, 자기를 만들어 성삼위와 주를 사랑으로 택한 자다. 섭리사 모두에게 동일한 말씀을 주었다. 누가 더 간구했느냐, 누가 더 그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었느냐, 혹은 누가 더 그 말씀에 반응하였느냐. 그로 인해 갈리었다. 얼마나 ‘때와 기회’의 가치를 깨닫고 구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하나님이 주신 때(기간) 안에서 때(기회)를 잡아라! 구하여라! 만들어라! * 성령님의 말씀 * 잔치가 진행되고 있는 이때, 황금성의 문은 선생이 살아 있는 동안만 열어 놓는다. 왜? 선생이 살아 있는 동안 기도로 영으로 그 문을 잡고 있을 테니까. 그 힘을 다하기 전에 어서 와! 선생의 힘은 언제 다하겠느냐. 각 사람에게 해당되는 때가 다르다. 선생이 너를 기다려 주는 그 정도가 다 다르다는 말이야. 깨달아! 선생이 지친 것이 느껴지느냐? 힘을 주면서 어서 너를 만들어. 성자 승천 이후 황금성 문을 선생이 잡고 있다. 아직 휴거의 과정 중에 있는 자들아. 너희는 자신을 만들면서 선생에게도 힘을 주면서 전도도 해야 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줬지? 그것이 무엇이냐. 사랑... 알겠니? 사랑이다. 사랑! 시대급이 부활하고 너 역시 주가 세운 조건으로 왔는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감사>하지 않으면, 청함을 받아 잔치에 초대되었어도 예복을 갖춰 입지 못하여 쫓겨남을 받은 자와 같다. 선생이 힘 빠지게 하면 안 된다. 그러니 지금은 죄와 상관이 없는 자가 돼야 한다. 선생이 힘 빠지면 너도 힘 빠진다. 왜? 휴거에서 멀어지니까. 힘은 한 번 빠지면 다시 끌어올리기 힘들어. 힘이 조금 빠지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즉시 열을 내면 금방 다시 살아난다. 불이 완전히 꺼지면 물이 식어 버리고, 그거 다시 끓게 하려면 100°C까지 올려야 하듯, 힘이 빠졌다고 포기해 버리면 다시 마음을 되찾기 힘들다. 모두 내려놓아라. 스스로 모두 내려놓아라. 내가 함께해 줄 때, 선생이 함께해 줄 때! 스스로 하라는 말씀마저 선포되지 않을 때는 곧 끝을 말한다. 하지만 지금은 마지막 황금기다! 활화산이 참지 못하여 폭발하듯 스스로 열을 내어라! 너를 만들어라. 그리고 전해! 외쳐! 성령을 받아! 지속적으로 끝까지 행해라! 부지런히 많이 행하여라. 그래야 표가 난다! 핵무기를 잘 쓰려면 어떻게 사용하는지 자세히 배우고 연구하고 연습해 보아야 하듯이 ‘성령’의 핵무기, ‘말씀’의 핵무기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기도로 간구함으로 배우고, 열을 내어 연구하고, 외쳐 봄으로 연습하여라. 감사는 에너지다. 힘이야! 감사로 계속 힘을 충전하면 기쁨이 오니 그것으로 더 큰 힘을 받아 사랑으로 영광 돌리며 어서 황금성 문을 통과하자. 사랑의 성령이 선생과 함께 와 불을 주고 간다. ♥ 07월 18일 토요일 ♥ 휴거되어 완성된 자는 그 존재 자체로 삼위 앞에 기쁨과 자랑이 되는 자다 작성일 : 2015. 4. 27. AM 1:00 작성자 : 주달해 새벽에 기도를 하다가 천국으로 가서 주님을 만났습니다. 예식장처럼 아주 긴 꽃길이 나왔는데, 형형색색의 꽃이 바닥에 피어 있었고 길의 끝까지 양옆 공중에 하트 모양의 화관이 달려 있었습니다. 길 자체는 오르막길처럼 보였는데 마치 월명동의 잔디밭처럼 그 모양이 아주 입체적이고 신비했습니다. 길의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긴 길이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그 길을 걸으며, “주님, 제가 오늘 꿈에 킥보드를 타고 달리는 꿈을 꿨는데, 여기서 킥보드를 타면 정말 재밌겠어요.” 했더니 번쩍이는 분홍색의 킥보드가 길의 끝에서 미끄러져 제 앞으로 왔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저는 앞에서 탔고, 주님께서는 제 뒤에서 저를 감싸 주시며 함께 킥보드를 타고 달렸습니다. 킥보드는 신기하게 발로 구르지 않아도 알아서 빠른 속도로, 원하는 방향으로 순식간에 길의 끝까지 달려갔습니다. 달리다가 길의 끝에서 킥보드가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하늘로 날아 한 섬에 갔는데, 그 섬의 중앙에 아주 크고 신비한 나무가 있었습니다. 그 섬의 바닥 역시 꽃이 만발해 있었고, 중앙에 둘레가 큰 나무에 장미꽃처럼 생긴 화려한 꽃이 피어 있었습니다. 꽃이 서로서로 엮여 나무에서 늘어져 내려와 있었는데, 그 끝에는 그네가 달려 있었습니다. 섬 자체가 푸른빛으로 빛나 너무나 아름다웠고, 주님과 함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주님과 함께 그네를 타며 주님과 단둘이 마주한 이때, 주께 무엇을 구할까 하고 생각하다가 그 앞에 무릎을 꿇고 나아가 “주의 길에서 떠나지 않기를 원합니다. 주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제 머리에 손을 올려 축복해 주세요.” 하고 두 손을 모아 눈을 감고 고백하니, 2015_0718 토 계시말씀.hwp3 주께서 손을 올려 주시며 “내가 축복한다.” 하셨습니다. 감사함으로 “아멘.” 하고 일어나 주께 물었습니다. “주님, 천국에 가서는 먼저 아는 것을 보고 겪고 오라고 하는 코치를 받았는데, 여기 바닥에 꽃이 많으니 저도 한 계시자처럼 이 꽃을 먹어 볼까요?” 했더니 주님께서는 제가 너무 재미있다는 듯이 크게 웃으시며 “아니야. 아는 것을 보고 오라 함은 네 생각에서 이해할 수 있는 것을 보고 오라 한 것이지 똑같은 것을 보고 똑같은 것을 하고 오라는 것이 아니다. 남들과 똑같은 것을 너도 똑같이 겪는다면 네가 올 이유가 없는 것이지. 내가 너에게 해당되는 것을 보여 줄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끝내시니 앞에 마차와 말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그 마차 안에 앉혀 주셨고, 주님도 제 옆에 앉으셨습니다. 마차는 동그란 모양이었고, 흰색 바탕에 로즈골드 빛이 나는 금으로 둘려 있어 신데렐라의 마차처럼 반짝반짝 빛이 났고, 하얗고 동그란 계란에 보석으로 공예를 한 것처럼 세밀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말이 끌어 주는 마차를 타고 천국의 하늘을 날았습니다. 그런데 말을 보니 제가 나중에 천국에 가면 꼭 갖고 싶다고 하며 성자께 만들어 달라고 했던 말이었습니다. 꼭 제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 주신 말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어떻게 나에게 이런 것까지 해 주실까 하는 생각에 정말 몸 둘 바를 몰랐습니다. ‘내가 이런 것까지 받게 되다니? 이 작은 자가 뭐라고 내 생각 하나하나, 내 고백 한 마디, 한 마디를 다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실까!’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주께서 제 마음을 읽으시고 “나는 너를 사랑함이 기쁨이고, 너는 나를 사랑함이 기쁨인 세계가 천국이다. 어찌 이런 것까지 받는가 하는 의문을 갖지 마라. 오직 내가 너를 사랑함이 유일한 이유다. 네가 원하고 바라는 대로, 네가 기도한 대로 다 해 놓았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감사하다고 고백하는 동시에, 저를 태우고 가는 말이 사실은 다른 곳에서 놀고 싶은데 저 때문에 제게 와서 마차를 끌어 주는 것은 아닌지, 또 저를 태워 주느라 힘들진 않은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주님, 그런데 제 말이 힘들지는 않나요? 육계에서의 동물들은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쓰니 너무 불쌍하잖아요.” 하고 여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네가 생각으로 구상하며 창조했고, 내가 너를 위해 창조했다. 창조된 목적대로다. 너를 위해 태어났으니 창조된 목적대로 너를 위해 하는 모든 일이 이 말에게 기쁨이지.” 하셔서 정말 안심이 되었습니다. 마차에서 내려서 말을 자세히 보라고 하셨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저를 위해 만들어 주신 말이니, 제가 자세히 보고 그 기쁨을 더 누리기를 원하시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말의 털은 아주 희고, 자체에서 밝은 빛이 났습니다. 갈기와 꼬리는 분홍색이었는데, 실크처럼 부드럽고 중간중간 빛나는 털이 있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눈은 사파이어처럼 빛이 나는 푸른 보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말의 발굽을 보니 갈기와 같은 색이었는데, 강철같이 아주 단단해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또 자세히 보니 말에 빛나는 금색 날개가 달려 있었는데 정말 부드럽고 풍성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멋진 말을 보고, “주님! 진정 감사해요. 제가 성자께 구한 것보다 훨씬 아름답고 신비해요! 정말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육계의 말처럼 냄새 나지 않고 깨끗해서 정말 좋아요!” 하고 고백했습니다. 제 고백을 듣고 주님께서 “그래, 너처럼 깨끗하니 역시 천국이야.” 말씀하시기에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그래서 “주님! 주님은 어떻게 그리 사랑의 말씀만 하세요? 저는 깨끗하지 않아요. 주님의 조건으로, 주로 인해 깨끗함을 입었어요. 진정 감사해요.”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 내 사랑이다. 내 작품이다. 내가 선물로 준 말, 마음에 기쁘지? 내 마음이 그와 같다. 창조한 것으로 기쁨을 누린다. 내가 너를 창조한 것에 기쁨을 누리고, 네가 기뻐하는 모습에 기쁨을 누린다.” “저를 창조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제가 창조되어 그것으로 성자와 주님께서 기쁨을 누리신다니 이 또한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감사함을 드립니다. 완성되어 존재만 해도 제 존재 자체가 성자께 기쁨이라니 진정 놀랍습니다. 이제는 이와 같이 다른 자들도 성자의 기쁨이 되도록 제가 꼭 전도하겠습니다!” “깨끗하고 사랑스러운 나의 신부야, 네게 속한 창조의 목적을 네가 이루었으니 나와 함께 지구 세상에 속한 뜻을 함께 이루자. 너 개인에게 속한 것 이상으로 다른 차원의 것들을 함께 이루자. 곧 민족과 세계의 것이며 하나님 창조의 작품, 온 인류에게 속한 것이다. 완전하여라. 나에게 기쁨을 주는 자가 되어라.” 이때 새벽예배가 진행되었고, 예배를 드린 후 이어 받은 말씀입니다. “창조한 목적대로 살아야 창조한 자에게도, 창조된 자에게도 기쁨이고 보람이다. 1차 창조되는 것이고 2차 만들어 가는 것이고 3차 완성되는 것이다. 그래야 창조의 목적을 이룬 자다. 창조자에게는 영광이요, 스스로에게는 자랑이 되는 역사가 아니냐. 예컨대, 조각가 자신의 일생을 들이고 모든 노력과 수고를 들여 자기 인생의 최고의 작품을 완성했다면, 그 작품을 볼 때마다 행복이고 보람이지 않겠느냐. 몸부림과 수고와 노력이, 그가 흘린 눈물과 땀방울이 헛되지 않다 할 것이고, 모든 것을 보상받은 것 같지 않겠냐. 조각을 하다 때로는 손을 다치고 다른 자들에게 멸시와 무시를 당했다 한들 자신이 그토록 원하고 바라던 작품을 완성시켰으니 그 얼마나 기쁨이고 보람이겠느냐. 휴거된 영혼, 휴거로서 성삼위의 인간 창조의 목적을 이룬 자들을 볼 때에 성삼위와 주의 마음이 이와 같으니 대상이 된 자들아, 함께 기뻐하여라. 존재 자체로 기쁨이 되고 하늘의 자랑이 되는 자들아, 담대히 역사를 뛰며 뜻을 이뤄 나가자. 인간으로서 신의 뜻을 이룸이 기적이 아니냐. 기적 같은 역사를 자신들이 이룬 줄을 앎이 지혜다. 자기의 가치를 알아야 기쁨이 넘친다. 2015_0718 토 계시말씀.hwp4 자기의 가치를 알아야 자기 자신을 함부로 쓰지 않는다. 그 무엇보다 하늘 뜻을 이룸이 가장 큰 것이다. 네게 속한 뜻을 이룬 주다. 전도하고, 생명들을 나와 함께 휴거시킴으로 생명의 뜻을 이루자. 영원히 사랑한다.” ♥ 07월 18일 토요일 ♥ 천국 황금성 영광 돌리는 건물 작성일 : 2015. 4. 26. AM 2:30 작성자 : 이태홍 (감사하라는 말씀을 듣고 감사를 억지로라도 하려고 노력을 했고, 며칠이 지나니 저절로 감사가 나오고, 기쁨이 넘쳤습니다. 그리고 다시 신앙과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하며 불을 붙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가장 문제인 것이 있으니, 새벽을 깨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고민이 되었는데, 지인을 통해서 1시 기도를 권유받게 되었고,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을 권유받았습니다. 또,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에 대해 코치를 받았습니다. 그 사람의 말이 아니라 선생님께서 제게 해 주시는 말씀 같아 다음날부터 바로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이후 다음 날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고 대화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제가 계시도 받고 여러 가지 많은 축복들을 받으며 살아가는데, 저는 항상 저를 자책하고 잘 못한다고 생각하고, 하다가 말아 버리는 것이 너무 많아요. 하지만 아무리 잘하라고 준 계시이고, 축복일지라도 잘하는 구석 하나는 있으니 준 것이 아니겠느냐는 지인의 말을 들으니, 그런 것 같기도 했어요. 혹시 제가 잘하는 것이 있어요? 만약에 있다면 가르쳐 주세요.) 사랑아, 너는 나를 기분 좋게 잘한다. 항상 나에게 사랑한다고 고백도 하고, 항상 나에게 이벤트도 하였지, 다만, 낙심이 크기도 하여 나를 위해 해 준다고 하고는 못 할 때의 그 낙심과 좌절감을 못 이겨 많은 죄를 짓기도 했다. (아멘. 선생님! 혹시 또 다른 것이 있나요? 있다면 알려 주세요. 알려 달라고 하는 이유는 알고 자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정 감사함으로 잘하는 것을 더욱더 특화하여 저의 장점으로 만들고자 함입니다. 그리고 그 장점으로 주님께 성삼위께 더욱더 영광 돌리려 함입니다.) 합당하니 말해 준다. 내 사랑아, 너는 너도 모르는 오기가 있다. 한 번 한다고 마음먹은 것을 포기하는 것도 있지만, 한 번 할 때는 정말 끈질기게 하는 것, 또, 어디서든지 나를 사랑하고자 진정 노력하는 것, 이 시대의 귀한 말씀을 들을 때는 항상 졸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어떠한 죄를 지었든지 나에게 나아오는 장점이 있다. 이 중 가장 큰 것은 어떠한 죄를 지었든지 나에게 나아오는 습관이다. 왜? 네가 스스로 하고 싶은 만큼 하지 못하면 항상 낙심하고, 다시 죄를 짓고 바닥을 기는 성격이 있다고 했지. 그러나 그 성격을 바꾸는 계기는 바로 너의 습관에 있지. 왜? 네가 더러운 몸이어도 피투성이어도 나에게 나아와서 죄송하다고 하며 살려 달라고 하는 것이 바로 나를 이 시대 구원자로 인식을 한 것이고, 너를 구원해 줄 구원의 사명자로 인식을 한 것이고, 진정 너의 신랑이라는 것을 인식하여서 그런 것이 아니냐. 그것이 가장 큰 것이다. 나를 구원자로 인정하는 것이 가장 큰 것이다. 그랬기에 나는 모든 것을 다 용서해 주고 너를 받아 주는 계기가 된 것이다. (아멘! 그렇게 자세히 알려 주시니 진정 감사합니다!! 더 많이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살게요! 진정 감사하고 사랑해요.) 잊지 말아라! 나의 조건을! 잊지 말아라! 성자의 조건을! 목숨을 건 그 조건을 잊지 말아라! 그 누구도 아닌 너를 위해 해 준 것을 잊지 마라. 너희는 아느냐. 나뿐 아니라 성자도 나와 함께 지옥 고통을 받으신 것을, (순간, 선생님이 당하신 지옥 고통들이 생각났습니다.) 성자도 지옥에서 고통을 받으셨다. 성자께서 창조하신 천사가 변질되어 사탄이 되었고, 성자는 그 사탄에게 오직 너희 죄를 용서하기 위해 벌거벗음을 당하고, 희롱을 당하고, 괴롭힘을 받았다는 것이다. 너희 위해, 너희 죄를 용서하는 것 때문에 그러하셨다. 진정 잊지 마라! (아멘! 절대 잊지 않을게요!) 사랑아, 내 오늘 너에게 특별히 천국에 가자고 한다. 걱정, 근심에 빠져 살다가 이겨 내고 나에게 나아오니 내가 상으로 준다. (주님! 저는 휴거되지 않았기에 천국에 가지 못하지 않나요? 아직도 죄들을 지었고, 그 죄를 온전히 회개하지 못했는데...) 신랑이 가자고 하면 가는 것이 맞다. 어서 가자. (저는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제가 먼저 선생님이 계신 곳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그곳에서는 기도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아니라, 아주 멋진 옷을 입고 계신 선생님이 서 계셨습니다. 선생님의 옷은 하얀색 정장이었는데 전체적으로 옥색과 하얀색으로 매치한 코디였습니다. 선생님의 얼굴은 완전히 백옥이어서 옥색의 왕관을 쓰고 계셨지만, 얼굴이 더욱 빛났습니다. 상의는 모든 부분이 흰색인데 소매 끝부분만 살짝 말려 올라가 있었고, 말린 부분은 옥색으로 빛이 났습니다. 또, 하의는 평범한 흰색으로 보였으나, 제 옷과 비교했을 때 너무나도 눈부셨습니다. 신발은 하얀색 계통에 밑창은 옥색이었고, 끈도 옥색이었습니다. 선생님 머리에 쓴 옥색 왕관에는 꼬불꼬불하게 머리를 두르는 띠가 있었고, 그 위에 얇고 꼬불꼬불한 장식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는 마치 시계탑과 같은 모양이었는데, 시계 대신에 마름모 모양인데 아랫부분이 조금 더 긴 모양의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고, 옆 테의 꼬불꼬불한 장식 끝에는 모두 동그란 작은 금으로 장식이 되어 있었습니다. 또, 자세히 보니 옆 테의 한 부분에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사인이 금으로 새겨져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 왕관은 <성자 승천일>에 성자께서 씌어 주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넥타이도 하고 계셨는데, 넥타이의 천은 옥색이었고, 그 위에 다이아몬드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넥타이는 튀어나올 듯이 빛이 났습니다. 선생님은 넥타이에 대해서 “세상에서도 어디 중요한 곳에 가면 신부가 신랑을 위해 넥타이를 매 주지 않느냐. 그와 같이 나의 최고의 신부인 두 증인이 나에게 달아 준 것이다. 나에게는 신부에게 받은 선물 중 최고의 것이다.” 하셨습니다. 또, 팔에는 옥색 다이아몬드로 만든 팔찌를 차고 계셨는데 팔찌는 심플했고, 얇고, 예뻤습니다. “너와 커플로 맞춘 팔찌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제가 입은 옷을 봤습니다. 저는 위아래가 모두 흰색이었고, 넥타이도 흰색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선생님이 직접 디자인해 주신 옷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2015_0718 토 계시말씀.hwp5 그리고 저에게 가장 소중한 옷이라고 얘기해 주셨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왕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저의 왕관은 선생님의 것에 비해 단순했습니다. 성을 쌓을 때, 울퉁불퉁하게 짓듯이 그런 모양이었고, 중간에는 황금성 모양의 모형에 R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R은 하얀 다이아몬드에 반짝거리는 가루가 뿌려져 있었고, 저의 왕관에는 선생님의 사인이 있었습니다. 또한, 손목에는 선생님과의 커플 팔찌가 있었습니다. 이후, 선생님은 “관찰 다 했어?” 말씀하셨고, 손을 잡고 천국 황금성을 향해 갔습니다. 선생님은 급하신 듯이 주위를 보지 않고 천국까지 오셨습니다. 그리고 제게 “어디 가고 싶어?” 하셔서 “신부라면 당연히 혼인잔치 하는 장소에 가고 싶죠!”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계시에서 봤던, 혼인잔치 하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 성 안에 들어가니, 정말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성자를 찾아 다녔습니다. 선생님은 저를 데리고 성자께로 가셨습니다. 성자는 많은 영들에게 둘러싸여 이야기를 하며 웃고 계셨는데 저를 보시고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천국 왔네? 잘했어. 할 말 있어 불렀다. 내 너에게 그리고 섭리사에 할 말이 있다. 먼저,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휴거가 됐든지, 휴거되는 과정이든지 정말 수고했다. 나 성자가 지상에 있는 동안 나의 몸이 되어 뛰는 선생을 지켜 주고 기도해 주어서 고맙고, 마지막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인 이 역사, 휴거로 매듭짓는 이 역사를 함께 포기하지 않고 와 주어서 고맙다. 특히, 모든 조건을 세워 준 선생에게 진정 고맙다. 나의 모든 말씀을 받아 준 선생에게 진정 고맙다. 또, 선생의 몸이 되어 뛰고 달리는 두 증인들, 너희도 진정 고맙다. 너희 없으면 이 역사도 없지. (성자여, 저도 진정 감사드려요. 이 땅에서 오히려 상처만 받고 가신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어요. 신약역사 때에도 사탄에 의해 십자가 고통을 받으시고, 이 시대에도 믿는 자들의 배신과 저희의 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지옥 고통을 받으셨으니... 성자여! 진정 감사합니다.) 그래, 고마워. 또 한 가지 내가 당부할 것이 있다. 아직 휴거 과정에 있든, 휴거됐든, 모두 항상 선생의 조건이 있다는 것, 항상 나의 조건이 있다는 것 잊지 마. 잊지 말고 항상 기억하며 행해. 그래야 힘들고 어려운 일이 와도 모두 이겨 버린다. (맞아요. 그 조건을 잊으니, 제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 보이고, 보잘것없게 느껴지고, 그러다 보니 저를 죄 가운데 집어놓고 살았어요..) 그래. 그것이 바로 지옥의 삶이 아니냐. 선생과 나의 조건을 빼면 섭리사 모두 지옥행이다. 영은 휴거 과정 또는 휴거됐기에 기쁜데 육이 모르니 무지하게 살고 고통이지 않느냐. 사랑해서 말하였다. 성자다. 모두 꼭 나의 조건, 선생 조건을 생각하고 잊지 말며 감사하며 살아라. (이후 성자께, 선생님께 감사 영광을 돌리고 싶어졌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은 “너의 집에 가자.” 하셨습니다. 저는 저의 집이 있다는 것이 믿기지는 않았지만, 성자와 함께 집으로 향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넓어서 저의 집이 아닌 줄 알았습니다. 한 지역의 크기 또는 작은 한 나라의 크기만 했습니다. 6~7개의 건물들 중에서 영광 돌리는 건물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건물은 오페라 하우스 같은 모양이었고, 크기는 자연성전 잔디밭만 했습니다. 성의 겉은 온통 하얀색이었고, 여러 가지 아름다운 색으로 된 띠들이 건물을 두르고 있었는데, 마치 선물 상자 같았습니다. 건물 내부로 들어갔습니다. 건물은 오페라 하우스 같은 무대와 관중석이 있는데, 관중석은 단 네 자리뿐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오직 성삼위와 선생님만 모시고 영광 돌리는 곳이기에 그렇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저에게 왜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건물을 지어 주셨는지 궁금하여 여쭈어 보니 선생님께서는 “네가 영광을 많이 돌리잖아. 악기로, 운동으로, 찬양으로, 몸동작으로, 말씀 듣는 것으로 난 네가 나에게 영광 돌리는 것을 다 본다. 영광 돌리는 것이 무엇이냐? 꼭 시끌벅적하게 하는 것만이냐? 아니지 않느냐. 학교에서 공부로도 영광 돌리고, 축구를 하면서도 나에게 영광 돌린다고 생각하고 나의 몸이 되어 뛰는 것 등 모두 나에게 영광 돌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한 모든 삶을 보고 내가 이 건물을 주었다. 당연히 이와 같이 영광 돌리는 자들에게는 각자의 개성에 맞게 모두 영광의 건물을 지어 주었다.” 하셨습니다. 제가 영광 돌리고 싶다고 하니, 성자와 선생님께서 관중석에 앉으셨고, 저는 육으로도 ‘가장 큰 축복’ 찬양을 했습니다. 그러자 영도 함께 마이크를 들고 찬양을 하였고, 영의 뒤에는 스크린이 있었는데, 그 스크린에는 제가 육으로 영광 돌리는 사진들이 나왔습니다. 악기를 가지고 연주하는 사진부터 학교 화장실에서 기도하는 사진까지 모두 지나갔습니다. 성자를 보니 눈물을 흘리고 계셨고, 선생님은 흐뭇하게 웃고 계셨습니다. 이후 찬양을 마치고 저는 잊을 것 같아서 기록을 했고, 제 영은 계속해서 데이트를 했습니다. 기록을 다 하자 선생님께서 다른 것은 다음에 보여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지상에 내려온 후, 잠깐 해 주신 선생님의 말씀입니다.) 사랑아, 네가 자꾸 휴거가 안 되었다고 은연중에 낙심하니 보여 준 것이다. 너의 죄를 내가 다시 다 사했다. 감사하는 것을 보고 사했다. 구원자의 자체 권한의 법이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이제 그 죄를 떠올리며 자책하여 포기하지 말고, 진정, 진정으로 감사하며 살아라. 그럴 때 내가 너에게 더 큰 축복을 줄 것이다. 섭리사야, 너희도 마찬가지다. 모두 나의 권한까지 생각하여 휴거선을 꼭 체크해. 그리고 감사해라. 이제 곧 사도의 역사가 제대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성령님께서 성령의 사역자를 통해 이 섭리사에 엄청난 불을 주시려고 하시니 그 불을 받으려면 너희 지금부터라도 감사하며 행해야 해. 그러하지 않으면 나중에 부담스럽다. 사랑하니 내가 말했다. 낙심, 포기 금지다. 법으로 선포한다. 이제는 금지다! 사랑해. 안녕. ♥ 07월 18일 토요일 ♥ 구원자의 능력으로 작성일 : 2015. 4. 30. AM 1:00 작성자 : 주랑솔 (주일말씀 속에 ‘36년 동안 극적으로 핵적으로 몸부림쳐서 겨우 휴거시켰다.’라고 하셨습니다. ‘겨우’란 말에 충격받고 기도했습니다. “구원자가 겨우라고 말씀하실 정도면 어떤 것인가요? 휴거가 원래 어려운 것인 줄 알지만 어느 정도이죠? 다시 한 번 정말 어려운 휴거였음을 깨달으며, 휴거시켜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도대체 선생님은 어떻게 저희를 휴거시키신 것입니까? 2015_0718 토 계시말씀.hwp6 구원자의 능력이 대체 어느 정도인 것입니까? 이 모든 사연과 주의 심정을 성령님께서 알려 주세요.”) * 성령님의 말씀 * 나의 손을 잡아라. 이제 내가 너의 손을 잡고 성자와 선생에게 데려가 줄게. 네가 그토록 보고 싶어 하는 성자를 보게 해 주고, 그토록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 하는 선생한테 데려가 줄게. (저는 이 말씀을 듣고는 제 마음을 정확히 아심에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심정의 중심을 정확히 아시는 성령 어머니께 깊게, 깊게 배우며 통하기 원합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오늘도 네가 간구한 것을 온 인류의 어머니로서 설명하고 알려 줄 테니 심정을 받아야 한다. 말로만 들으면 안 된다. 꼭 심정으로 들어야 한다. 너희에게 계시를 줌은 무엇이냐. 사실 선생의 말씀을 통해 모든 교육이 나가지 않느냐. 말씀 속에 다 있다. 그러나 계시를 줌은 더 자세히 전하지 못하는 심정을 전하는 것이다. 심정을 자세히 알리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이 말씀을 볼 때 심정을 깨닫도록 기도하며 몸부림쳐야 한다. 그리할 때 계시글이 너희들에게 크게 다가올 것이다. 선생의 육이 그곳에 매이며 그 조건으로 섭리사에 준 여러 가지 중 하나가 바로 영의 세계, 계시의 세계였다. 선생이 육으로 직접 다 말하지 못하고, 표현하지 못하는 것을 대신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그러니 계시글들은 선생의 몸부림 값이며, 선생 육의 값이다. 그러니 감사하며 보아라. 사랑하는 신부야. 선생의 삶을 영화로 만들면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작품이 된다. 위인이나 유명 인사들은 그의 인생을 다큐멘터리나 영화로 만든다. 너희 선생의 삶의 스토리도 먼 훗날 누군가의 손에 의해 영화로 만들어질 것이다. 선생 육이 떠나기 전 군중이 수없이 늘어나, 섭리역사가 바다가 육지를 덮듯 덮게 되고, 사람들이 선생과 섭리역사를 함부로 말할 수 없는 때가 와 당당하게 만들어지길 하늘은 그토록 원한다. 후대가 아니라 당대의 너희가 만들기 원한다. 너희가 선생의 풀 스토리 영화를 보게 된다면 애간장이 다 타들어 간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선생 심정의 애탐이기 때문이다. 선생이 너희를 겨우 휴거시켰다고 했지? 그 말의 심정을 알고 싶다고 간구하니 말해 준다. 이렇게 간구하는 자가 있어야 줄 수가 있다. 고로 너희의 간구는 새가 앉을 수 있는 가지 같은 것이 된다. 다리를 뻗고 누워 잘 수 있는 공간이 되어 주는 것이다. 그러니 간구하여라.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휴거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이것부터 너희에게 알려 주려 한다. 휴거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었다. 하나님께서 이토록 참고 참고 또 참고, 간절히 원하며 계속 차원을 높여 역사하시며 기다리셨던 것이 휴거였다. 그러니 휴거의 이상이 얼마나 높았겠냐. 너희도 기대하는 것이 있을 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기대가 더 커지지 않냐. 그와 같다. 왜 여자들이 나이가 들수록 결혼에 대한 눈이 높아지는 줄 아느냐. 바로 결혼에 대한 기대, 배우자에 대한 기대가 점점 커지기 때문이다. 그러니 상대에 대해 더 원하는 것이 많아지고, 점점 하나님같이 완벽한 이상형을 찾는다. 그러나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지. 그러니 실망이 큰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휴거라는 목표를 놓고 계속 기다리시고, 세상 모든 것들의 창조 목적을 휴거에 두시며 준비하셨으니 얼마나 기대가 크시겠냐. 신부에 대한 기대와 이상향이 이루 말할 수가 없는 것이다. 0.1의 오점도 없는 완벽하신 하나님께서 그 상대를 고르시는데 아무나 뽑으려 하시겠느냐. 하나님의 상대이니 하나님같이 만들어진 신부를 찾으시지. 선생은 이 시대 사명자가 되어 이것을 깨달았다. 이것을 깨달은 것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 이것을 깨달은 것은 인류사에 비행기가 발명된 것보다, 전기가 발명된 것보다 수억만 배 더 큰 깨달음이다. 이것을 깨닫고 선생은 충격이 컸다. 어찌해야 이 뜻을 이뤄 드릴지 그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 마치 개미가 코끼리가 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생은 이것을 놓고 몇 날 며칠을 기도하며 간구했다. ‘어찌하면 개미가 코끼리가 될 수 있습니까? 어찌하면 인간이 신과 같이 될 수 있습니까?’ 선생은 신의 말씀을 가르쳐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그토록 말씀을 주며 가르쳤다. 너희가 말씀을 듣고, 행하고, 생각을 바꿈으로 하나님같이 변하도록 말이다. 그러나 여기서 선생은 큰 좌절 하나를 맛보았다. 그것은 인간은 쉽게 하나님같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말씀을 충분히, 넘치도록 줄 만큼 다 주었다고 생각했는데도 여전히 어린아이 같고, 죄를 짓고, 사고를 치고, 하나님의 상대체같이 변하기는커녕, 여전히 개미였기 때문이었다. 그때 무너졌던 선생의 심정이란 이루 말할 수도 없다. 그러나 그때 성자는 선생을 일으켜 세웠다. “나와 또 가르치자. 계속 가르치자. 어찌 인간이 한 번에 신이 되겠느냐. 그러니 계속 가르치자.”라며 선생을 토닥였기에, 다시 일어나 너희를 가르칠 수 있었다. 선생은 계속 가르치고 또 가르쳤다. 선생이 섭리역사를 이끌며 사망 바다에 있는 너희들이 변화되어 휴거가 된다는 것은 이는 진정 바늘귀에 코끼리가 들어가기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말씀을 전하면 말씀처럼 확확 변화될 줄 알았으나, 현실은 개미가 음식물을 옮기듯 더디고, 아무리 가르쳐도 또 죄를 짓고 자꾸 사망의 길로 가려 하는 인간을 보고 선생은 이들을 어찌 휴거시킬 수 있을지 앞길이 막막했다. 그때 성자가 선생에게 가르친 것이 있으니 ‘구원자의 사명 값’이었다. ‘사명자의 조건의 가치’를 가르쳤다. 그때 선생은 본인이 가야 하는 길이 잡풀이 무성하고 가시덤불이 가득하여 한 치 앞도 보이지 않고, 갈수록 가시 때문에 아파도 그 숲을 뚫으며 가듯 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것을 깨달으니 선생이 큰 조건을 세우며 섭리역사의 사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사망의 올무에 있는 너희들을 구원시키고 휴거시킬 방법은 구원자의 조건임을 알기에 그리 조건을 세운 것이다. 말 못 할 조건도 많이 세웠고,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온 조건이 몇 번이며, 지옥에서 고통당하고 있는 너희를 데려온 것이 몇 번인 줄 아느냐. 지옥의 법이 있으니 지옥에서 고통받는 영을 데려오려면 선생이 그 고통을 대신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여 수만 번 너희를 지옥에서 데리고 나왔다. 그 고통을 대신 받으며 말이다. 너희가 죄짓고 선생에게 회개편지를 쓰지. 선생은 그 편지를 받고 기도하여 너희가 지옥에 있다면 대신 고통받고 다 데리고 나온 것이었다. 2015_0718 토 계시말씀.hwp7 너희에게 ‘알았다.’라는 너희 죄를 사해 준 편지를 하기 위해 선생은 그리했던 것이다. 너희 스스로는 살아나서 휴거를 이룰 수 없음을 아주 명확히 알았기 때문이다. 이런 고통과 어려움과 하루도 쉴 수 없는 몸부림으로 너희를 휴거시킨 것이다. 진정 선생이 혼자 온 인류의 짐을 지고 가니 ‘겨우’가 아니겠냐. 선생이 지구를 짊어졌다는 말이 무엇인지 아느냐. 마치 개미가 코끼리를 업고 가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렇게 겨우 너희를 휴거길로 데려온 것이다. 진정 선생이 목숨 걸고 너희를 지키고 너희의 모든 조건을 대신 세워 얻게 된 휴거다. 너희가 혼자 휴거를 이룬다면 어떠하겠느냐. 하나님의 기대하심이 이렇게 큰데 너희가 스스로 휴거되려면 하나님의 기대를 다 이뤄 드렸어야 한다. 하나님같이 되었어야 한다. 선생의 말을 듣고 그리 변화되었어야 한다. 인간이 휴거된다는 것은 개미가 인간의 집을 지어 주는 것과 같다. 만약 개미가 인간의 집을 지어 줬다는 소식을 들으면 믿겠느냐?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겠느냐. 불가능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무리 말씀이란 자료를 가졌더라도 휴거된다는 것은 이와 같이 어려운 것이다. 하나님의 완벽을 이뤄야 하니 말이다. 너희가 자신을 보면서 ‘내가 이렇게 부족한데 휴거되었다고? 말도 안 된다.’라고 생각하지 않느냐. 자신은 스스로가 가장 정확하고 명확히 아니 말이다. 그런 부족함을 선생의 조건으로, 구원자의 사명으로 다 덮었다. 다 채웠다. 명확히 90%도 아니고 97% 이상을 선생이 다 지불했다. 섭리인이 얼마이냐. 그 사람들을 다 그리해 줬으니 선생은 대체 얼마나 행한 것이냐. 너희가 이 말씀을 듣고 다시 깊이 감사하여라. 너희 스스로 휴거가 된다는 것은 네가 신이 된다는 것과 같고, 개미가 인간의 집을 만들어 준다는 것과 같이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운 것이었다. 너희가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절대 죄를 짓지 않고, 한순간도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을 잊지 않고 부르며,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여 그 어떤 것에도 현혹되지 않고, 말씀을 절대 지켜서 말씀에 비추어 흐트러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사람이 되고, 전도도 적어도 100명 이상은 하고, 새벽기도를 빠져서는 절대 안 되는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절대 신앙인 자여야 휴거가 될 수 있다. 왜냐고?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그토록 하셨기 때문에 위의 조건은 과하지 않다. 그런데 생각만 해도 포기하게 되지 않느냐? 아찔하지 않냐? 100층 높이에 올라가서 서 있는 것보다 더 아찔하지 않냐? 선생은 다 알고 있었다. 그러나 너희가 놀라 충격받고 쓰러져 자포자기할까 봐 너희 수준에 맞게 하나하나 가르쳤던 것이고, 너희를 위해 조건을 다 세워 준 것이다. 선생이 모든 고뇌를 다 감내한 것이다. 그러니 진정 감사해야 한다. 선생에게 감사하라. 선생이 모든 것을 다 이기며 너희를 휴거시켰다. 진정 겨우 휴거시켰다. 너희가 너무 많이 죄를 짓고, 말을 안 듣고, 도망을 치고,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고, 조건을 세우지 못하고, 생명을 데려오지 못함으로 선생이 이걸 다 해서 겨우 휴거시킨 것이다. 이제 얼마나 어렵게 너희를 겨우 휴거시켰는지 알겠지? 깨달아라. 그리고 진정 감사해라.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되었음을 인정하고 시인해라. 진정 감사해라. 선생과 함께 너희를 휴거시키느라 정말 애쓴 하나님, 성자, 성령 중 성령이 말하였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