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7.19 (일)
150719 주일말씀 1차 완성본
- 선포일
- 2015.07.19 (일)
- 성경 본문
- 잠언 13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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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9일 주일말씀> 생방송
알고 행하라
본 문 잠언 13장 1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알고 행하라’입니다.
무엇을 확실히 알고 행해야 되는지,
크게 세 가지를 말씀해 줄 것입니다.
◎ 먼저 세 가지의 핵심을 짚어 주고,
하나하나 풀어서 설명해 주겠습니다.
첫째, 휴거의 차원을 높여라.
휴거의 차원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둘째, 시대 아담을 알았으면 시대 하와를 확실히 알고 인정해라.
그러나 시대 하와가 어떻게 세워졌는지 알아라.
셋째, 주의 돛을 달아라.
삼위일체가 보낸 자가 오직 핵이다. 중심이다.
성자 떠나신 후에는 보이는 성자와 땅에서 혼인 잔치 해야 된다.
이것이 성약역사의 핵심이다. 원동력이다.
지금 이때에 이것을 알고 행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 오늘 말씀은
지난 주 대만 집회 말씀과 주일말씀에 이어지는 2편이기도 합니다.
◎ 오늘 말씀을 집중해서 잘 듣고, 이해하고 깨닫기 바랍니다.
이해해야 깨달아지게 됩니다.
깨달아져야 그때부터 즉시 차원을 높일 수 있습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우리는 이 역사가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로서
아담과 하와 때 못 이루고, 신약 때 완성하지 못했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할 역사>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근본 창조 목적>은
땅에 ‘사랑의 대상체, 신부’를 만들어서
그 육을 통해 ‘영’을 변화시키고 휴거시켜
<천국 황금성>에서 성삼위와 영원히 사랑하며 혼인 잔치 하고,
<땅>에서도 ‘육’을 가지고
땅의 구원자와 함께 혼인 잔치 하며 사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했는데 어떻게 다시 왔는지 배웠습니다.
<성자 본체>를 밝히며 ‘성자’가 다시 오셔서
이 시대에 가장 합당한 자,
하나님 – 성령님 – 성자에 대해 제대로 확실히 아는 자,
그리고 삼위일체를 가장 사랑하는 자의 ‘육신’ 쓰고 오셔서
이 시대에 성경에 예언된 <휴거 역사>를 펴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휴거>가 무엇인지 배웠고,
<육>은 어떻게 휴거되고 <영>은 어떻게 휴거되는지 배웠습니다.
그리고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성약 섭리역사에서 살고 있습니다.
<휴거된 영들>은 성자 승천 때 성자와 같이 <천국 황금성>으로 가서
지금 혼인 잔치를 진행 중입니다.
역시 이 땅에서도 ‘휴거된 영들의 육신들’은
성약 신부 역사, 휴거 역사의 혼인 잔치를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휴거에도 차원이 있다.’라는 것을 배웠고,
현재 우리는 <휴거의 차원>을 높이며
<신부 사도 역사,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야 할 시점에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모른다면, 말씀을 배우면 됩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았다면, 흔들림이 없습니다.
알았으니, 행하여 날마다 차원을 높일 것입니다.
힘들지만, 매일 도전하는 인생을 살 것입니다.
세상이 몰라 줘도, 매일 증거하며 외치는 삶을 살 것입니다.
매일 성령이 그 육신을 쓰고 살아 주실 것입니다.
매일 기쁨과 감사가 넘쳐 날 것입니다.
육신도 매일 ‘휴거의 삶’을 살면서,
더욱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주와 일체 될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 역사의 핵심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창조>부터 <휴거>까지 ‘성경의 핵심’을 이루었습니다.
아담과 하와 때 깨졌던 뜻을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이루어 승리하고야 말았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삼위가 보낸 자를 믿고 따르고 그 말씀을 행하는 가운데
최고의 보람과 기쁨과 성공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성자가 말씀하신 것,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목적을 이룬 것입니다. (맞습니까?)
섭리역사는 개인·가정·민족적 핍박과 환난,
무수한 악평과 어려움 속에서도 절대 굴하지 않고,
<시대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분체>는 극한 억울함 속에서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까지
모든 조건을 세우고 사탄과 사망을 이기고 나와서
성경의 인봉들을 하나하나 낱낱이 밝히며
<휴거 말씀>을 쏟아부어 주면서 우리를 휴거시키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분체>는 ‘시대 아담’으로서
구약 때 깨지고 신약 때 하지 못했던
<시대 하와>를 세우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함으로 <성령>께서 ‘그 몸’을 쓰고
휴거 때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따르는 자들을 ‘신부’로 단장시키게 했습니다.
먼저 <분체>가 다 이기고 승리했기에
그로 인해 <시대 하와>도 세워졌고,
먼저 <시대 아담과 하와>가 사탄을 이기고 휴거됐기에
그로 인해 <섭리사 신부>들도 휴거시킬 수 있었습니다.
<성경>이 이루어졌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졌습니다.
승리했습니다. 성공했습니다.
섭리역사는 승리하고 성공했기에
과거에 수고했던 모든 것,
사탄과 인사탄으로 인해 받았던 고통,
주를 따름으로 인해 받았던 핍박과 환난,
신부로 살기 위해 참고 견디며 행했던 모든 수고가
단 하나도 헛되지 않고 모두 기쁨 거리, 자랑 거리가 되었습니다.
현재 자기 인생이 성공한 사람은
과거에 살아온 삶이 모두 기쁨 거리로 떠오르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현재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과거에 살아온 삶이
모두 슬픔과 고통으로 떠오르고 생각됩니다.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 자는 과거 세상의 삶이
모두 천국 생활로 떠오르고 생각나 기뻐합니다.
그러나 영이 지옥에 간 자는
과거 세상의 삶이 영화로웠든지 힘들었든지 간에
모두 지옥의 생활로 떠오르고 생각나 괴롭습니다.
현재 영과 육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구원자를 만나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고
구원역사 6000년 동안 이루려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영이 휴거되어 휴거의 차원을 높이며 가고 있는 자들은
인생 어느 누구보다 최고로 성공한 자입니다.
또한 휴거되기 위해 휴거 길을 가고 있는 자들도
인생 최고의 성공 길을 가는 자들입니다.
고로 모든 삶을 기쁨의 삶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기뻐하고 사는 것이
<휴거된 자>와 <휴거 길을 가는 자>의 마음과 생각이 돼야 합니다.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지 않으면,
사탄이 들러붙어서 <육신>이 더 괴로운 고통의 삶을 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도 바울은 ‘소망’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은 말씀을 했습니다.
그 시대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따르는 자들을 계속해서 핍박하며 이단이라고 했지만,
그리함으로 인해 예수님도 십자가를 지고 돌아가셨지만,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소망, 천국의 소망, 영생의 소망을 가지고
성도들을 다독이고 오직 메시아를 증거하며
예수님의 몸이 되어 외치고 행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소망, 천국의 소망, 영생의 소망이 없다면
무슨 힘으로 신앙생활을 하며 행하겠습니까?
기독교인들은 그 소망과 희망으로
예수님 당세부터 후대까지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펼쳐 나가며 살았습니다.
성약 섭리역사는 ‘신약 때 말한 모든 것’을 밝히며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소망, 천국의 소망, 영생의 소망을
완전히 이루는 역사입니다.
기다리는 삶이 아닌,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고
지금 삼위일체와 주와 함께 사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섭리역사에서 살면서
휴거의 소망이 없고,
휴거의 기쁨이 없고,
휴거의 가치를 모르고 살고,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하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지 못한다면
우리는 섭리사의 자부심을 잃게 되고,
불이 식고 열정이 사라지게 되고,
이 복음을 자신 있게 담대히 전할 힘도 없고,
우리만 가진 능력을 발휘할 수도 없고,
더 이상 앞으로 전진할 수도 없습니다.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영으로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여,
천국에서도 삼위일체와 주의 성벽과 붙은 곳에서
신부로서 영원히 삼위일체와 주를 사랑하며 사는 것이
우리의 최고 자부심이며 자랑이며 기쁨입니다.
육으로는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시대 복음을 증거하며 성령의 불을 일으킴으로 신앙의 조상이 되고,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며 <지상천국>을 이루며 사는 것이
우리가 섭리사에서 사는 목적이며
우리의 최고 자부심이며 자랑이며 기쁨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 이때를 사는 우리들이 정말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잊어버리면, 생각도 안 나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립니다.
고로 잊지 않도록 늘 생각하고, 늘 말해 줘야 됩니다.
고로 말해 줍니다.
★ 첫째, 날마다 휴거의 삶을 살면서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것입니다.
<휴거된 영>은 보나 마나 확실히
<천국 황금성>에서 ‘성자’와 함께 혼인 잔치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휴거된 자의 육신>입니다.
<육신>도 이를 확실히 알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매일 <땅>에서 ‘보이는 성자, 곧 분체’와 함께
혼인 잔치를 하고 있느냐,
그리고 더욱 행하면서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휴거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천국에 가고,
<육>도 이 세상에서 천국의 삶을 누리며 살기 위해서입니다.
<영>만 천국에 가면 뭐합니까?
<영>이 휴거된 혜택으로
<육>도 땅에서 그만큼 누리며 살아야 됩니다.
땅에서 우리 육신도 성자 분체와 함께 혼인 잔치를 하면서
더욱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신부로서 사도들이 되어 외치면서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며,
매일 기뻐하고 감사하고 차원을 높이며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런데 휴거되고도
<육신>이 ‘휴거된 자로서 휴거의 삶’을 살지 않으면
더 이상 ‘휴거의 차원’도 높아지지 않고,
곤고함에 빠져 <육>이 힘을 내지 못하고,
그러다가 ‘사망의 세계’로 가게 되기도 합니다.
왜 최고로 좋고 영원한 성공을 하고도
웅크리고, 짜증 내고, 감사하지 않고, 기뻐하지 않고,
신세 한탄이나 하면서 삽니까?
참으로 미련하고 몰라서 억울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가르쳐 주시니,
말씀을 듣고 즉시 마음을 돌이켜 행하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마음에 묶인 것들이 있습니까?
휴거되고도 곤고해하고 웅크리고 있습니까?
묶인 것들은 말씀을 듣고 행하면 풀어집니다. (아멘.)
사람이 물질을 풍부하게 가졌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영>을 구원해야 행복합니다.
<영>이 휴거되어 <영원한 최고의 황금성>을 가졌다면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더 행복합니다.
성약역사에 와서 울고 웃고, 수고하고 노력하고,
참고 견디며 행한 보람을 다 이룬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난 목적을 이루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인간으로 태어나서 최고로 성공한 자이며
인간으로서 최고의 가치를 지닌 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휴거되고도 행복하지 않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세상 물질을 얻어도
행복하고 기쁘게 살지 못할 자들입니다.
세상 물질, 명예 등 세상의 것들이 갖춰져야만
감사하고 기뻐하며 사는 자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육적인 신앙인’이라서 아예 ‘영 변화’가 안 됩니다.
선생은 과거에 그렇게도 가난하여 못 먹고 고생했습니다.
이 시대 복음을 전할 때도, 월명동을 개발할 때도,
또 해외에서 10년 동안 복음을 전할 때도 많이 고생했습니다.
또 지금 시대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는 이때도
주는 것도 못다 먹고 하루에 한 끼만 겨우 먹고 하루 종일 일합니다.
그러면서도 이 시대 인생들을 휴거시키는 데 목숨 걸고 살았습니다.
그래도 인간으로 태어나서 지구 세상에서 사는 사람들 중에서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최고로 감사하며 살고 있고,
따르는 자들에게 인상 찌푸리지 않고 웃으면서 살았습니다.
못 먹고 고생했다고 해서 휴거에 지장이 있지도 않았고,
육신이 폭삭 늙거나 병들지도 않았습니다.
정말 그렇다는 것을 접견하러 온 자들은 확인했습니다.
<하늘의 신부>라면, ‘신랑 성자’를 따라서
신랑과 같은 마음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며 사는 것이 정상입니다.
정상으로 살아야 받을 것들을 계속 받게 됩니다.
이 말씀을 이해하고 진정 깨달아야
성령이 불로 역사하시어 성령님께서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십니다.
고로 그 <마음>이 더욱 강해지고,
<육신>도 더욱 힘을 내어 살게 됩니다.
그로 인해 <영>도 자꾸 ‘휴거의 차원’을 더욱 높이게 됩니다.
그러니 <삶>이 더욱 기쁘고 보람되고 행복합니다.
무조건 ‘성령의 불’을 달라고 하면, 안 줍니다.
말씀을 듣고 이해하고, 제대로 깨달아야 줍니다.
<잠시 쉬었다가>
<3.16> 이후에 달라진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선생은 <3.16>을 보내고 한 가지를 크게 깨달았습니다.
‘섭리인들은 ‘말하는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그 외에는 달리 생각하면 안 된다고 늘 가르쳐서
말하는 것 외에 ‘그와 연관된 다른 한 가지’는 모르는구나.
과거에 그리 가르쳐 줬어도 또 다시 말을 해 줘야 알지,
다시 말을 안 하면 모르는구나.
“숟가락 가져와라.” 하면 숟가락만 가져오지,
절대 젓가락은 생각하지 못하고 안 가져오는구나.
그러니 앞으로는 ‘한 가지’만 말하며 가르쳐 주지 않고,
구체적으로 ‘두 가지’를 다 가르쳐 줘야 되겠다.”
하고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3.16>이
신랑 성자에게 해당되는 성자 승천일이라는 것은 가르쳐 주고,
신부 자기들에게 해당되는 휴거 날이라는 것은 안 가르쳐 줬더니
자기가 휴거됐어도 모르고 그날을 보냈습니다.
옆에 구름같이 많은 영들이 휴거되어
성자와 천사들과 함께 행렬을 맞춰 가는데도 못 보니 몰랐습니다.
선생은 이것을 보고 ‘알고 깨닫는 것이 아니구나.’ 하고 깨달았습니
다.
<영>을 못 보면, 영의 <육>을 보면 알지 않습니까?
<육>도 ‘하늘의 신부’입니다.
그러나 <육>이 알고 깨달아야 <육>도 ‘하늘의 신부’가 되어
지금도 <땅>에서 성자의 육과 함께 혼인 잔치를 하며 살게 됩니다.
★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서 혼인 잔치를 하니,
<육>도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혼인 잔치를 해야 됩니다.
<육>과 <영>이 다 ‘혼인 잔치’를 해야 완전한 삶입니다.
모르면, 억울합니다.
★ 구원역사 6000년 만에 <마지막 성약역사>에서
성약역사를 시작한 지 37년 만에 이룬 <휴거>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지구 역사상 ‘그날’보다 더 큰 날은
찾아볼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이룬 날입니다.
그러나 알지 못하고 완전히 깨닫지 못한 채 행하니,
그 엄청난 <휴거>를 이루고도 곤고해하며 힘이 빠져 있고,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함으로 인해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그 위치에서 머무르게 됩니다.
그 위치에서 머무르면,
그 위치에서 만족하며 기쁘게 살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차원을 높이지 않고 그 위치에서 머무르면,
<휴거의 문>이 열리고 <구원자와 함께 살아가는 이때>
더 발전하여 차원을 높이지 못한 채,
섭리사 안에서 ‘기성인’처럼 되어 버립니다.
그리함으로 핍박과 환난이 없어도
스스로 곤고함을 면치 못하고 힘이 없어 쓰러지게 됩니다.
스스로 비전을 느끼지 못하고
성공과 승리의 휴거의 삶을 저버리게 됩니다.
반드시 700선까지 도전하기입니다!
그러면서 계속 기뻐하고 감사하기입니다!
그러면서 시대 복음을 담대히 전하고 외치며 생명들을 구원하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기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휴거된 자기 영>을 부르고 써야 됩니다.
자기 영이 휴거됐는데 왜 놀리고 있습니까?
매일 <자기 영>을 부르며 함께하며 도와달라고 해야 됩니다.
<휴거된 자기 영>을 쓰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자기 육신>이 확실히 알고 ‘휴거된 자기 영’을 부르며,
더욱 주와 일체 되고 성삼위를 사랑하면서
날마다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난주에 ‘한계’에 대해서 말씀했지요?
<영>이 휴거되어서 아무리 뛰어나도
‘영의 한계선’을 넘어서 행하지 못합니다.
<영>이 한계를 넘어 ‘육의 세계’에 와서 행하려면,
‘자기 육신’을 쓰고서 해야 됩니다.
고로 <육>이 자기 영이 휴거됐다는 것을 알고,
휴거의 기쁨과 감사를 잊지 말고,
생각을 온전히 하여 생각의 파장을 영에게 맞추어
매일 ‘휴거된 영’을 부르며 도와달라고 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휴거된 영>이 ‘자기 육신’을 쓰고 행하며,
자기 육에게 힘을 주고 자기 육을 도와
날마다 차원을 높이게 해 줘야 됩니다.
그러나 <휴거된 영>이 ‘자기 육’을 쓰고 행해도 한계가 있으니
매일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를 부르면서
함께 하자고, 도와달라고 해야 됩니다.
사람은 ‘망각의 존재’입니다.
매일 생각하지 않으면 잊어버립니다.
잊어버리면 아무 생각도 안 나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립니다.
자기 영이 휴거됐어도 그것을 잊으면, 휴거의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고로 매일 말씀을 상고하고, 매일 기도하고,
매일 삼위와 주를 부르고, 매일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육>은 힘도 능력도 한계가 있어서
반드시 휴거된 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의 도움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나 <영>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분체>도
우리의 삶 가운데 들어와 직접 행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니
우리 각자의 육신을 쓰고 행해야 됩니다.
곧 <휴거된 자기 영>이 ‘자기 육신’ 쓰고 행하도록
생각을 온전히 하며 자기 육을 자기 영에게 내줘야 됩니다.
그것으로는 또 한계가 있으니,
<성령님과 주>가 ‘자기 육신’을 쓰고 행하여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지고 행하도록
생각을 온전히 하며 자기 육을 성령님과 주께 내드려야 됩니다.
이 <한계>를 알고,
또 <한계를 넘어서 행하는 방법>을 알고 행하는 자가
날마다 ‘휴거의 삶’을 살면서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휴거 700선까지 도전입니다.
그러기 위해 ‘육신의 삶’이 ‘휴거의 삶’이 되게 해야 됩니다.
우리의 <육신>이, 우리의 <생각>이, 우리 <육의 행동>이
정말 중요한 이때입니다.
<휴거 300선>은 대학 입시에 합격되어 대학교에 들어간 격입니다.
열심히 해서 <400선>으로 가면 대학교 1학년을 마친 것이고,
또 열심히 해서 <500선>으로 가면 대학교 2학년을 마친 것이고,
또 열심히 해서 <600선>으로 가면 대학교 3학년을 마친 것이고,
<700선>으로 가면 대학교 4학년을 마치고 졸업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도전입니다.
그리함으로 <휴거 300선의 승리>를 아깝지 않게 해야 됩니다.
<전환>
◎ 지금까지 <휴거>에 대해 말씀하면서,
<휴거된 자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말씀해 주었고,
어떻게 해야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지 말씀해 주었습니다.
◎ 이제 두 번째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3.16> 이후,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3.16>과 같은 날이 또 온다.
그때처럼 모르면, 또 억울하고 한이 되는 일이 있다.
한 가지를 말하면,
그것과 연관된 다른 한 가지를 꼭 깨달아야 된다.” 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나가도 섭리인들은
그것이 뭔지 알기 위해 기도하지도 않았고,
그것이 뭐냐고 선생에게 묻지도 않았습니다.
정말 답답한 신부들입니다.
고로 성령님이 답답해서 ‘그것’이 무엇인지 계시하며 밝히셨습니다.
곧 시대 대표, 시대 아담 앞에 세워진
신부 대표, 시대 하와에 대한 것입니다.
<이 시대 성약역사>는 ‘성약의 에덴동산’입니다.
이 역사에서 복직된 아담이며 생명나무인 시대 대표 선생은 아는데,
복직된 하와이며 선한 열매인 신부 대표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역시 ‘한 사람’만 알고
그 앞에 있는 ‘다른 한 사람’은
보여도, 외쳐도, 같이 살면서도 몰랐습니다.
모르고 살면, <3.16>같이 억울한 역사가 됩니다.
알아야 성령님이 ‘휴거의 차원’을 더 높여 주시기 위해
<그 육신>을 쓰고 역사하시어
<그 영>을 400선, 500선, 600선, 700선으로 단장시키십니다.
또 <3.16>같이 억울하게 되려 하니,
성령님은 <6월 1일 알파절 때>부터 따끔하게 말씀하시며
“휴거된 자들의 생각이 그 정도냐?” 하시며
섭리인들이 모르는 중요한 한 가지
복직된 하와에 대해 자세히 가르치셨습니다.
먼저 <시대 구원자>가 시대 대표로, 성자 분체로
할 일을 다 하고, 조건을 다 세우고, 완성하니,
그 앞에 <시대 하와>가 조건을 다 세우고 신부 대표로 나와
성령의 상징체로서, 분체의 분체로서 행한 것입니다.
사탄과 사망을 다 이기고 나온 시대 아담 앞에
시대 하와가 나와서 역시 사탄을 이김으로 인해
이 둘은 <천주 앞에 두 증인>이 되어
섭리인들을 <성자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단장시켜 휴거시키고
성자가 떠나실 때 같이 <천국 황금성>으로 가게 해 주었습니다!
자기 실력으로 <휴거 300선>이 된 자가 있습니까?
한 명이라도 있는지 이야기해 봐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구원자가 총동원해서
여러분을 돕고 이끌어 휴거시켰습니다.
거의 90% 이상은 다 해 주었습니다.
거기에 본인이 행한 것 50, 100, 200을 채워
겨우 <휴거 300선>이 되어 휴거됐습니다.
최고로 어려운 것이 <휴거 300선>입니다.
★ 일단 <300선>까지만 되면, 그다음에는 ‘본인’이 하면 됩니다.
그때부터는 본인이 알고 행하는 만큼 충분히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휴거’로 완성됩니다.
이 역사를 이루기 위해
하나님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의 생명나무인 ‘첫 아담’과
선한 나무인 ‘첫 하와’, 이 두 사람의 ‘육신’을 가지고
<종교 역사>, 곧 <하나님의 창조 목적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천적 루시퍼는 앙심을 먹고,
어린 아담과 하와를 꾀어 이성으로 타락시켰습니다.
고로 역사는 깨지고 구약 4000년 동안 죗값을 받으면서,
나름대로 <종급 역사>를 펴 왔습니다. <끝>
(* 여기까지가 <구약 4000년 종급 역사>입니다.
계속해서 화면을 보면서, 다음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그 후 때가 되니, 성경에서 말한 대로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신약 에덴동산의 생명나무, 후 아담으로서
아담 때 못 한 뜻을 이룰 ‘신약의 메시아’였습니다.
그러나 유대 종교인들은
하늘에서 하나님이 구름 타고 직접 온다는
잘못된 관을 가지고 있었기에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에 사탄들은
‘잘못된 관을 가지고 있어 모르는 유대 종교인들’을 쓰고
예수님을 핍박하다가 결국 죽이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은 겨우 3년 동안 복음을 전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고로 그때는 시간적으로 ‘복직된 하와’를 만들 경황이 없었습니다.
<신약역사>는 ‘자녀급’으로 2000년 동안 펼쳐져 왔습니다. <끝>
(* 여기까지가 <신약 2000년 자녀급 역사>입니다.
계속해서 화면을 보면서, 다음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그 후 다시 때가 되었고
다시 온다는 약속대로 <성자>는 다시 오셨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성약 에덴동산의 생명나무, 마지막 아담을 예정하여 뽑으시고
긴긴 세월 동안 그를 가르쳐서 세우셨습니다.
<다시 오신 성자>는 ‘그 육신’을 쓰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신약 때 예언한 비밀들을 밝히시고
시대 말씀을 전하게 하시며
<성약 신부급 구원역사>를 이루어 나가셨습니다. <끝>
★ 그러나 <성약역사>는 완성기 역사로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역사입니다.
에덴동산의 생명나무만 가지고는 ‘다른 일’은 해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못 이룹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하와’를 통해서 하려고 했던 일이 있는데,
하와가 책임을 못 하여 <창조 목적>이 깨졌기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려면,
이 시대에 ‘하와가 못 한 일을 할 자,
하나님이 예정해서 기른 상대체
복직된 시대 하와’가 있어야 합니다.
남자 중에서는 ‘시대 대표, 구원자’가 있으니,
여자 중에서도 ‘상대 하와 격인 신부 대표’가 있어야 됩니다.
즉 복직된 하와, 하와 표상입니다. 후 하와 격입니다.
복직된 하와는 ‘절대 예정된 자’가 아니고서는 못 합니다.
예정되어 있지 않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 사람은 삼위일체가 직접 키우고 기르고 가르쳐서 쓰십니다.
구원자도 그 사람을 직접 가르치고 기릅니다.
복직된 하와는 예정됐어도
구약 에덴동산의 하와같이 루시퍼의 꾐을 받고 넘어지면 안 됩니다.
루시퍼는 하나님을 대항하여
하나님의 뜻을 깨뜨리려 하는 무시무시한 악질입니다.
루시퍼는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고 인간들을 꾀어 타락시키기 전에,
하늘나라에서 ‘루시엘 천사장’으로서 하나님을 모셔 봤기에
하늘의 비밀을 조금 압니다.
고로 그 비밀을 알고 인간을 꾀어 타락시켜
하나님의 뜻을 깨뜨리려 합니다.
생각하는 것이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그것’뿐입니다.
루시퍼는 ‘복직된 하와’가 나오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이뤄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고로 역사적으로 ‘복직된 하와’가 나오지 못하도록
그리도 수백 가지로 유혹하고, 꾀고, 힘들게 하고, 무너지게 했습니다.
루시퍼는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을 ‘자기 편’으로 삼아
악한 사고를 넣어 하나님을 대항하게 만들었습니다.
<시대 대표, 생명나무, 마지막 아담>은 이미
루시퍼의 수천 가지 꾐을 이기고 승리하고 나왔습니다.
이제 예정된 시대 하와만
루시퍼의 수천 가지 꾐을 이기고 승리하면 끝납니다.
뿐만 아니라 그를 따르는 수백만의 마귀들과
사탄, 마귀의 몸이 되어 괴롭히는 족속인
악평자들과 악한 세력들까지 다 이겨야 됩니다.
예정된 시대 하와는 이 시대에
사탄과 사탄 족속들을 다 이기고, 조건을 세우고 나왔습니다.
또한 물질·명예·이성·학문의 시험과
시대에 오는 환난과 핍박과, 때마다 매일 오는 시험을
<시대 아담>과 함께 삼위께 순종하면서 이겼습니다.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에 들게 살았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 앞에
절대 믿음과 실제 행동의 조건을 세웠습니다.
흔들림 없이 굳건했습니다.
100% 절대적으로 행해서 ‘그 면의 절대자’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선생도 그 사람이 ‘시대 하와’인지 몰랐고,
본인도 몰랐고, 섭리인들도 몰랐습니다.
다 성장하기 전에 드러나면
사탄도 인사탄도 알고 여지없이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사탄도 ‘시대 하와’가 누구인지 모르니
하나님의 일만 하면 ‘저 여자인가?’ 하며 꾀고 막았습니다.
고로 다 클 때까지 숨겨서 키웠습니다.
시대 구원자를 키울 때도 그러했고, 예수님도 그러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 앞에 두 증인은 ‘절대신, 성자와 성령님’이십니다.
성자와 성령님이 땅에 와서 ‘육신’을 쓰고 행해야 하니,
남자 중의 한 사람, 여자 중의 한 사람을 키우고 완성하여
천주 앞에 두 증인으로 세웁니다.
곧 시대 대표, 시대 아담과 신부 대표, 시대 하와입니다.
성자와 성령님은 ‘그 육’을 쓰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십니다. 곧 <휴거>입니다.
고로 <휴거>를 이루게 할 자가 ‘천주 앞에 두 증인’입니다. <끝>
(*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성자>는 ‘분체’ 쓰고, 시대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분체>는 ‘생명나무, 시대 아담’으로서
성경의 모든 비밀을 밝혀 외적으로 ‘시대 말씀’을 선포합니다.
그 말씀을 여러분의 ‘육’이 듣고 행하여
각자 ‘자기 영’을 변화시킵니다.
분체, 곧 시대 구원자, 성자의 육, 곧 시대 아담은
이 시대에 ‘정자 역할’을 합니다.
<성령님>은 ‘예정된 자, 택한 자,
기준을 세우고 복직된 시대 하와’를 쓰고
마음 놓고 내적으로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의 영을 ‘신부’로 단장시킵니다.
시대 하와는 여자로서 성령의 상징체이며, 분체의 분체입니다.
그는 이 시대에 ‘난자 역할’을 합니다. <끝>
<성자 승천 날, 휴거 날> 전에
2009년부터 2014년까지 6년 동안
휴거의 비밀을 낱낱이 파헤쳐 휴거 말씀을 쏟아부어 주며
성령의 역사를 불같이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동안은
핵적으로 극적으로 불같이
휴거 말씀의 역사와 휴거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정한 날 2015년 3월 16일에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뤘습니다!
- 우주를 창조하고 137억 년 만에
- 구원역사를 시작하고 6000년 만에
- 섭리역사를 시작하고 37년 만에
- 성약의 마지막 아담을 보내고 70년 만에 해냈습니다!
시대 아담과 시대 하와가 나와야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니,
- 우주를 창조하고 137억 년 만에
- 구원역사를 시작하고 6000년 만에
시대 아담과 시대 하와가 나왔다는 말입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6일 만에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다.” 했지요?
여기서 ‘6일’은 축소한 날입니다.
이와 같이 구원역사를 시작하고 6000년 만에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시대 아담과 시대 하와도
구원역사를 시작하고 6000년 만에 생긴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6일째 되는 날 ‘인간’을 창조하신 후에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구원역사를 시작하고 6000년 만에
시대 아담과 시대 하와를 세우시고
그들을 통해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신 후에
그리도 좋아하고 만족하고 기뻐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시대 아담도 시대 하와도 ‘영’이 다 완성되어 휴거됐습니다.
그리고 ‘그 영’이 성자와 함께 <천국 황금성>에 갔습니다.
고로 이제는 ‘사탄’과 상관이 없습니다.
고로 성령께서 시대 아담과 시대 하와가 행한 것을 밝히셨습니다.
그 공적은 영원합니다.
시대 아담이 먼저 서고, 그 앞에 시대 하와가 서서 휴거됐기에,
시대를 따르는 자들의 영도 휴거되어
제2의 시대 아담, 제2의 시대 하와들이 되어
삼위일체의 신부로서 지금 <천국 황금성>에서
성자와 함께 ‘혼인 잔치’를 하고 있습니다.
고로 <땅>에서도 ‘육신들’이 화평하고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땅의 성자 분체와 함께 꼭 ‘혼인 잔치’를 해야 됩니다.
역시 <영의 것> 하나만 알고 <육의 것>을 못 하면 또 억울합니다.
그러면서 300선에서 다음 400, 500, 600, 700선으로 가야 됩니다.
이 기간은 ‘성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까지’입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3.16> 이후, 전체가 모두 꼭 차원을 높여야 된다.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환난과 어려움이 없어도
스스로 곤고함에 빠지고 힘들어진다.
그러다가 <육>은
땅에서 성자 분체와 함께 혼인 잔치를 하지 못하고
평생 억울하게 끝나게 된다.
모두 차원을 높이려면 ‘한 가지’뿐 아니라
그와 연결된 ‘다른 한 가지’를 확실히 알고 행해야 된다.
<3.16> 때 신랑 성자 승천은 알고
그와 연결된 신부 휴거는 몰라서
한이 되고 평생 미련으로 남았듯이,
또 시대 아담은 알고 시대 하와는 모르면
<휴거 300선> 이상으로 차원을 못 넘고
<신부 사도 역사>를 제대로 못 일으켜 평생 한으로 남게 된다.
고로 시대 비밀을 말해 준다.”
“완전한 자와 일체 돼야 자기도 완전하게 만들 수 있다.
첫째, <성자>는 ‘완전한 자’를 자신의 육으로 삼고
성경의 비밀을 밝히고 시대 말씀을 선포하며 행하니,
시대 아담을 확실히 알고 그와 일체 되고,
둘째, <나 성령>은 ‘완전한 자’를 나의 육으로 삼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그 영들을 단장시키니
시대 하와를 확실히 알고 그와 일체 돼야 한다.
이것을 100% 알고 행해야 나 성령이 온전히 역사하여
<신부 사도 역사>가 일어나고
400, 500, 600, 700선으로 휴거의 차원을 높인다.”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휴거 300선>까지 가도록
성자와 성령님의 몸이 되어 인생을 바치면서 전적으로 도운 자가
이 땅에서 ‘천주 앞에 두 증인’입니다.
고로 천주 앞에 완전한 조건을 세워 여러분의 휴거를 위해
인생을 바치고 수고하며 행한 대표를 위해 정말 기도해 줘야 됩니다.
대표 본인은 사탄을 이겼으나
생명들이나 온전치 못한 사람들로 인해 사탄이 침범하여,
그 하는 일이 방해되지 않도록 꼭 기도해 줘야 됩니다.
또한 섭리사 전반적인 일들을 밤낮으로 행하니,
그 육신의 건강을 위해 꼭 기도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도
핵심자의 힘과 능력, 사명과 심정이 전달됩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 이 부분에 분체의 분체, 성령의 상징체,
시대 하와로서 증거할 부분이 들어간다.
이 부분에 오늘 말씀의 두 번째, 세 번째 말씀이 포함되어 있다.
(이 부분은 7월 19일 주일예배 전후로 보내 줄 것임.)
<핵심 정리>
◎ 오늘 말씀의 세 가지 핵심을 간단히 정리해 주겠습니다.
첫째, 휴거의 차원을 높여라.
휴거의 차원을 높이려면, ‘휴거된 자기 영’을 써야 된다.
그러나 <휴거된 영>이 아무리 뛰어나도 ‘영의 한계선’이 있다.
그 한계를 넘어 <육의 세계>로 와서 행하려면, ‘육신’을 써야 된다.
고로 ‘육신’이 매우 중요하다.
<휴거된 영>이 ‘자기 육신’을 쓰고 더욱 돕도록
<육의 생각>을 더욱 온전히 하고
<삼위일체와 주>를 더욱 사랑하고
<주>와 더욱 일체 되어 <그 말씀>에 순종해라.
그리고 매일 <휴거된 영>을 불러서 함께하자 하고,
더욱 <삼위일체와 주>를 부르며 함께 살아야 된다.
둘째, 시대 아담을 알았으면 시대 하와를 확실히 알고 인정해라.
그러나 역시 한계선을 넘으면 안 된다.
시대 하와가 어떻게 세워졌는지 알아라.
셋째, 주의 돛을 달아라.
연결된 것은 하나다. 삼위일체의 분체는 오직 한 명이다.
성자 떠나신 후에는 보이는 성자와 땅에서 혼인 잔치 해야 된다.
이것이 성약역사의 핵심이다. 원동력이다.
<마무리 : 시 한 편>
◎ 시 한 편 읽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이 시는 <3.16> 때 성자가 떠나시면서
“나는 지상에서 할 말을 다 하고, 할 일을 다 하고,
신부들을 휴거시켜 데리고 가면서 만족하다.” 하며 주신 시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만족
사랑하는 자가 희망하고 소원한 것들도
스스로는 얻을 수 없는 것들도
나 성자가 사랑해서 해 주고 싶은 것들도
모두 다 해 주고
이제 떠날 때가 되어
마지막으로 얼굴 보고 떠난다
할 말을 다 해 주고
내 할 일을 다 하고 떠나니
내 마음이
얼마나 기쁘고 보람차겠느냐
정말 기쁘고 좋아서
가는 길 날아가련다
더 이상 지체하고 있을 시간도 없고
더 이상 지체하고 있을 필요도 없다
만족하다
미련없다
내 할 일을 다 하고 간다 (하시도다)
그 얼굴에
사랑 빛, 기쁨 빛이 솟아난다
나 성자가 주고 간 것
두고두고 쓸 때마다
나 생각나겠지
나를 생각하면서
귀히 쓰고 지혜롭게 써서
빼앗기지 말아라
은밀히 써라 (하시며)
마음 풀고 떠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