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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7.20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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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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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20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20일 월요일 ♥ 시인하면, 스스로 이룰 수 없는 것들을 이루게 된다 작성일 : 2015. 5. 12. AM 1:00 작성자 : 주달해 (새벽에 한 섭리 걸그룹의 “성지 땅의 백합화야” 찬양을 들으며 교회로 와서, 그 가사대로 고백하며 기도했습니다. 그 곡의 가사 중에는 마치 원곡에 성자께서 “내 사랑은 변함없다 내 사랑은 영원하다.” 하신 말씀에 대한 답가처럼 “주님, 내 사랑은 변함없죠. 주님, 내 사랑은 영원하죠.”라는 부분이 있는데, 주님께 고백을 드리는 그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게 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기도하는데, 제 영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긴 머리를 한쪽으로 내려뜨린 모습이었고, 머리 한쪽에 백합 장식을 달고 있었습니다. 순백색의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드레스가 백합 모양을 닮아 있었습니다. 목과 소매 부분에는 레이스와 보석으로 꾸며져 있어 우아하고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이었습니다. 육이 찬양으로 고백하는 대로 즉시 영의 옷이 바뀌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 주님의 말씀 * 영은 육의 행위를 그대로 입는다. 휴거됐어도 육의 마음과 생각, 정신을 혼과 영이 그대로 받아. 고로 늘 감사하라는 것이다. 감사하고 기뻐하고, 뜻 안에서 잔치해야 영이 더욱더 빛이 나고 차원을 높인다. 육이 가만히 있으면 영도 그 차원에 머물러 있다.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 더욱 감사하게 되고, 그 감사한 것으로 인해 또 감사하게 된다. 감사가 감사를 낳고 또 감사가 감사를 낳는다. 이와 같이 육과 영이 서로 상호작용한다. 육이 살아 있으니까 육이 행하면 휴거된 영의 빛이 더욱 강해지고, 그로 인해 영은 육을 더욱 강하게 돕고 역사한다. 그러면 휴거된 영의 도움을 받은 그 육은, 그로 인해 더 강해진다. 이것이 계속해서 반복이다. 사랑아, 네 영을 자세히 보고 자주 보아라. 네 영이 육의 실체이고 휴거의 실체다. 실체를 보아야 실감나게 느끼고 더욱 시인하며 행한다. 하늘 앞에는 시인을 잘해야 한다. 시인은 네가 할 수 없는 것을 이루게 한다. 곧 여호와 하나님께 속한 것들이다. 시인하는 것은 보증을 서는 것과 같다. 주가 너를 시인하면 하나님 앞에 네 보증을 서 주는 것이다. (성령님도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주가 너를 하늘 앞에 시인하면 너에게 어떤 역사가 일어나겠느냐. 주에게 속한 역사, 하나님과 나 성령과 성자에게 속한 역사가 네게 임한다. 너는 주의 이름과 조건으로 보호받고 구원받는다. 그러나 네가 하나님 앞에서 주의 중보를 받으려면 네가 먼저 하나님 앞에 그와 그가 행한 일들을 시인해야 한다. 그리고 세상에 네가 그를 시인한 대로 증거해야 한다. 그래야 주를 인정하고 사랑한 것이 되어 하늘의 사람이 된다. 시인하면 네가 함께 행한 것이 된다. 네가 직접 그와 함께하지 못한 일이더라도 네 입술로 ‘삼위가 그를 통해 행하신 역사’를 시인하면 그와 함께 행한 것이 된다. 그러니 네가 네 입으로 맘으로 시인하는 것이 얼마나 크냐. 그러나 말로 인정하는 것은 정말 잘해야 한다. 주의 말에는 100% 아멘하고 순종하고 시인하되, 다른 사람들의 말은 잘 들어 보아라. 100% 맞는 것이면 인정해라. 시인은 보증을 서는 것과 같다 하였지? 보증을 선 것에는 책임이 따른다. 주의 말씀에 시인하면 그와 함께 먹고 마시며 누리는 책임이 따르고, 옳지 못한 말에 시인하면 그 말을 책임져야 하는 대가가 따른다. 고로 사탄의 말들과 악평자들의 말과 거짓의 말들과 그릇된 말들을 조심하라. 말에는 힘이 있는지라 말하는 자에게는 말한 것에 대한 책임이 따르고, 듣는 자에게는 들은 책임이 따르고, 그 말을 받아들인 자에게는 그에 따른 책임과 대가가 주어진다. 너의 인생길을 걸으며 진실로 옳은 말만을 따라라. 절대 진리를 따르라. 이는 성령의 코치다. ♥ 07월 20일 월요일 ♥ 알파절, 황금성에서 선생님의 모습 작성일 : 2015. 6. 1.~ 6. 2. 작성자 : 이희정 ( 알파절 새벽에 월명동 잔디성전에서 기도하며 지금 선생님은 어떠한 심정이신지를 생각하며 기도드릴 때 선생님께서 어떻게 하늘의 역사를 시작하셨는지에 대해 말씀해 주셨고, 이어 “내가 혼체, 영체로 나타나는 것에 믿음의 눈을 뜨고 바라보아라. 진정 내가 더 또렷이 느껴지고 보이게 될 것이며 나의 말에 더 집중하게 될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때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는데 대관식같이 왕관을 쓰시고, 망토를 입으셨으며, 지팡이를 들고 계신 모습이었습니다. 너무나 웅장하고 멋있고, 근엄하고, 위엄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습을 정말 맞게 본 것인지 자신이 없었습니다. 알파절 새벽에 어떠한 의미로 보여 주시는 건지 기도했지만 행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소리에 집중이 되지 않아 다른 곳으로 가려 했을 때 성령님께서 장소가 문제가 아니라고 하시면서 더 집중해서 보라고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 “하루의 모든 시작은 새벽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래서 영계에선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여 준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다음 날 어제 본 것이 맞는 것이라면 제 영이 본 것을 다시 생각나게 해 달라고 기도드릴 때 성령님께서 다시 보여 주시며 말씀해 주신 것을 정리하였습니다. ) 서 계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자연성전에 계신 건지 천국에 계시는 모습이 보인 건지 구분이 안 갈 때, 찬란하게 빛나는 백보좌가 보였고 그 앞에서 청중을 향해 바라보시는 선생님이 보였습니다. 2015_0720 월 계시말씀.hwp2 큰 스크린 3개가 공중에 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지금까지 걸어오신 모습이 영상으로 보이고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이 모든 창조 목적의 역사를 이룬 선생에게 그의 노력과 수고에 감사하여 영인들도, 천인들도, 휴거된 신부들도 무릎 꿇어 경배하는 모습이다. 선생은 그 영광을 오직 모두 성삼위께 드리고 있다. 이미 지구상의 왕이 된 선생이지만 이날이 참으로 뜻깊고 역사적인 날이기에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황금성에서 이와 같이 선생이 걸어온 발자취를 스크린으로 보여 주고 기념하는 행사를 하여 그가 천하의 왕이며, 성삼위와 같은 사역을 하는 것을 다시금 알려 주고 있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계속 기도하니 선생님의 모습이 더 선명히 보였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은 너무나 빛나고 멋진 모습이었는데 두 눈은 광채를 발하시며 온 천하를 뚫을 듯한 강렬함이 느껴졌고 온화한 미소를 짓고 계셨습니다. 선생님의 왕관에 뾰족하게 올라온 것들이 있어 자세히 보니 세계 각 나라의 유명한 성당의 모습이 축소되어 있는 형상이었습니다. 왕관 전체를 쭉 돌아가며 각각의 성당과 교회의 건물 모양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온 세상 종교를 다 통합하고 거느린다는 뜻이다. 창조 목적을 이룬 자이기에 성약뿐 아니라 모든 구약, 신약의 주인이며 모두 통솔한다는 의미이다.” 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정교한 모습이 정말 멋있어 보였습니다. 왕관은 황금색이었고 성당, 교회의 모습이 전체적으로 세밀하고 디테일하게 각각의 보석으로 표현되어 있었는데 보고 또 봐도 신기하여 계속 보게 되었습니다. 그 왕관의 양쪽 밑으로 동그란 모양의 줄이 내려와 있어서 무엇인지 자세히 보니 투명하면서도 오색찬란하게 빛나는 동그란 모양이었는데 성령님께서는 “선생의 눈물의 보석이다.”라고 하시며, “선생의 기도의 눈물이 왕관에 있는 것처럼 온 세계의 성당, 교회를 받쳐 주는 힘이 되는 것이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망토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는데 보랏빛이 도는 부드럽고 약간은 두껍게 보이는 융단 같은 재질이었는데 그것은 보석들의 가루들이 뭉쳐져서 빛나고 있었던 것이었고, 양쪽 끝, 밑쪽에는 황금색으로 문양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그 위에 독수리 모양의 보석들이 군데군데 크게 박혀 있었는데, 실제의 독수리를 붙여 놓은 것같이 굉장히 정교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큰 지팡이를 쥐고 계셨는데, 색깔은 금색이나 크리스털같이 투명하게 보이면서도 단단한 재질로 되어 있었고, 지팡이 가운데는 천국에서만 볼 수 있는 오묘한 문양이 새겨져 있었고 옆으로는 독수리 날개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 지팡이 위에는 실제 살아 있는 독수리 두상이 있었는데 예리한 눈으로 여기저기를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독수리 두상만 있고 실제 살아 있었지만 전혀 징그럽거나 이상하지 않았고 다이아몬드로 된 투명하면서도 빛나는 모습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온 천하의 왕이며 다스림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의 권세가 어떠한지를 알려 주는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구두는 무엇을 신으셨는지 자세히 보니 신발이 따로 보이지 않았고 지구 위에 서 계셨는데 지구 속에 살짝 들어간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선생이 성삼위로부터 받은 말씀들이 온 세계에 전해져 그의 말을 듣고 구원받고 휴거됨을 나타낸다.”라고 하셨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 천인 천사와 휴거된 신부들이 있었는데 그 무리들 중에 가장 앞에 있는 분이 부흥강사님이었습니다. 부흥강사님은 무릎을 꿇고 선생님이 서 계시는 그 지구를 두 손으로 받치고 오직 선생님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부흥강사의 뒷모습만 보여서 앞모습은 볼 수 없었는데 왕관은 썼으나 옷은 군복 같은 옷이었습니다. 부흥강사님의 왕관은 선생님의 왕관을 축소한 듯한 모습이었는데 선생님의 왕관보다는 조금 더 부드러운 곡선으로 되어 있었고, 역시 성 같은 모양이었는데 맨 위엔 하트 모양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성 위에 왜 하트가 세워져 있지?’ 하고 생각하니 성령님께서 “사랑의 조건을 지킨 자의 의미다.”라고 하셨습니다. 부흥강사님 또한 선생님보단 작지만 지구 모양의 신발을 신고 계셨습니다. 칼을 차고 있었는데, 손잡이는 불길의 모양이었습니다. 불길은 모형이 아니라 실제 활활 타오르는 불길이었습니다. 그 칼이 부흥강사님이 신고 있는 지구에 꽂혀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부흥강사가 받아서 내뿜는 성령의 불길이 온 지구촌에 꽂혔으며 더욱 꽂히게 될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후 하나님의 웅장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 나의 신부. 땅의 구원자여. 온 천하의 진정한 왕이여. 네가 행하고 이루어 놓은 역사가 참으로 기쁘도다. 나의 기쁨과 사랑이다. 온 백성들아. 온 신부들아. 그에게 경배하고 찬양하여라. 그에게 행한 것도 나에게 행함이니 천국에 있는 너희 모두는 기뻐하며 찬양하여라. 그의 행함에, 그의 희생에, 그의 조건에, 그의 사랑에 진정 감사하며 그를 통해 이루어진 황금성임을 더욱 기뻐하며 영광 돌릴지어다.” 하셨고, 모든 천인들, 휴거된 신부들, 천사들이 “아멘, 할렐루야! 감사 감사하나이다. 하나님의 뜻을 이뤄 주신 선생님께 감사 감사하나이다. 저희를 이곳에 살게 해 주셔서 감사 감사하나이다.” 하며 모두 손을 들고 기뻐하며 환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온 천지에 금색, 은색, 오색찬란한 빛들이 가루처럼 하늘에서 떨어졌고, 그 빛을 받은 모든 휴거된 신부들의 모습이 더욱 빛나고 있었습니다. ♥ 07월 20일 월요일 ♥ 새로운 사랑의 언약식과 신부의 성령을 받는 법 작성일 : 2015. 5. 1. 새벽 작성자 : 장정희 (제 모순 때문에 휴거의 기쁨과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너무 죄송해서 삼위와 주께 눈물로 회개드릴 때 성령님께서 “인품이 사랑이다.”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눈물을 거두고 네 사랑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를 낳았고 너를 기른 성령 어머니다. 결국 사랑으로 휴거된다 아니 하였느냐. 사랑이 모든 것의 답이다. 사랑으로 성삼위는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하늘과 사탄의 차이, 선과 악의 차이는 오직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다. 2015_0720 월 계시말씀.hwp3 사랑이 있으면 삼위도 있고 네 주도 있고 사랑이 없으면 삼위와 네 주도 없고 네 곁엔 사탄만 있느니라. 사랑! 네 주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항상 지니어라. 사랑이 네 주인지라 네가 네 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고 네 주를 사랑하는 생각을 하면 사탄은 물러가고 네 주가 너와 함께한다. 네 주가 함께한다는 것은 네 주의 능력으로 너를 지킨다는 것이니 너는 네 주와 함께하면 네 주의 능력을 받기 때문이다. 너를 향한 네 주의 사랑에서 나온 기도와 축복과 약속 등 모든 것을 받으니 네 주가 너희 것이기 때문이다. 네 주가 너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네가 네 주의 것이기 때문이다. 네 주가 너와 함께 있다 함은 네 주가 네 주의 모든 능력인 사랑을 아낌없이 네게 퍼부어 주어 사랑으로 네 영, 혼, 육을 차원 높게 휴거시켜 주며 사랑의 황홀한 기쁨으로 네 정신, 생각, 마음을 기쁨의 최고 차원으로 높여 주니 그리하여 네가 참기쁨과 참행복, 곧 천국을 느끼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3장 1절에서 3절을 보라.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이는 네 주가 네게 말하는 사랑의 고백이며 네가 네 주에게 말하는 사랑의 고백이니라. 사랑의 언약이다. 네 주와 사랑의 언약을 하라. (주님께 사랑의 고백을 하니, 눈이 부시도록 빛난 황금 면류관에 보석처럼 빛나는 황금 망토를 걸치신 너무나도 잘생긴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사랑아, 너의 영이 고백한 네 사랑의 언약을 받고자 한걸음에 달려왔다. 그 어떠한 말보다 내 신부의 사랑 고백이 반가우며 내 발걸음을 재촉하게 하니 나는 너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신부야, 지금은 성자가 승천한 이후로서 너와 나의 사랑이 제일 중요한 때다. 성자 승천 이후의 환난은 오직 너와 나의 사랑으로만 이길 수 있다. 너와 나의 사랑이 뜨겁게 불타야 네가 나를 느낄 수 있다 함이다. 나를 사랑하여라. 신랑이니까. 내 목숨보다 너를 더 사랑하니까. 나를 사랑하여라. 섭리사 신부들아, 나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여라. 그 소리를 듣고 내 한걸음에 달려가 너희를 사랑으로 안으리라. 진정 사랑해서 너희를 구원하였고 진정 사랑해서 너희를 휴거시켰다. 사랑 그 자체가 천국이고, 휴거이기에 사랑으로 모든 조건을 세워 너희를 휴거시킨 것이며 창조 목적을 이룬 것이다. 사랑이 너희를 창조한 이유이며 사랑이 너희를 휴거시킨 이유이다. 사랑이 너희를 황금성으로 데려가 영원히 살게 한다. 오직 사랑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성삼위께서 너희를 휴거시키는 모든 말씀을 주셨다. 사랑 때문에 주셨다. 사랑 때문에 내가 말씀을 받았고 사랑 때문에 그 어려움을 다 이겼다. 사랑 때문에 앞으로의 어려움도 다 이길 것이다. 너희를 향한 사랑이 없으면 나는 구원자이나 아무것도 아니다. 오직 사랑이 나를 구원자가 되게 하였고 너희의 신랑이 되게 하였으니 너희는 나를 사랑하여라. 그 어떠한 것이 아니라 오직 사랑 때문에 나를 사랑하여라. 성삼위께 받은 모든 능력으로 내가 너희를 휴거시킨 것도 앞으로 휴거시키고자 하는 것도 오직 사랑 때문이니 사랑이 나의 가장 큰 능력이다. 너희를 사랑하는 능력이 가장 큰 나의 능력이자 힘이다. 권세다. 고린도전서 13장 4절에서 7절처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내 사랑은 항상 너희만을 생각하며 너희의 사랑을 기뻐하며 너희를 위해 말씀 받는 것을 기뻐하며 너희의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참으며 너희의 사랑을 믿으며 너희의 사랑만 바라며 너희의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아, 너를 향한 내 사랑이 이러하니 나를 향한 너희의 사랑도 이러해야 하리라. 나를 사랑하니 오래 참아야 하고 나를 사랑하니 나와 모든 자에게 온유해야 한다. 나를 사랑하니 절대 형제에게 시기하지 아니하며 나를 사랑하니 결코 형제에게 자랑하지 말고 나와 형제에게 교만하지 말며 무례히 행하지 말며 너의 유익만 구하지 말고 나와 형제의 유익을 구하라. 절대 나와 형제에게 성내지 말고 제발이나 나와의 사랑을 깨는 악한 생각을 하지 말며 오직 나와의 사랑만 기뻐하고 진리를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고 나를 사랑하니 나의 사랑을 믿으며 오직 휴거만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어라. 이것이 너희와 나의 새로운 사랑의 언약식이며 차원 높은 사랑의 휴거잔치다. 너무너무 사랑해! 하시며 주님의 황금 면류관을 벗어 제 머리에 씌워 주셨습니다. 이는 주님의 모든 것인 사랑을 주는 의미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커다란 황금 다이아몬드 반지도 끼워 주셨습니다. 그러자 제 영이 감격하며 주님을 안았습니다. “주님, 절대 이 사랑의 언약식을 잊지 않을게요.” 주님께서 “너뿐만 아니라 나의 사랑하는 모든 섭리사 신부들과 사랑의 언약식을 했으니, 모두들 나와의 사랑의 언약식을 잊지 말고 지켜 줘요.”하신 후 할 일이 너무 많다며, “자꾸 불러. 부를 때마다 올 테니.” 하시며 급하게 가셨습니다. 이어 함께 오신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고린도전서 13장 10절에서 13절 말씀처럼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2015_0720 월 계시말씀.hwp4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지금은 완전한 사랑의 때다. 휴거 때이기 때문이다. 부분적으로 네 주를 사랑하는 시대는 이제 성자가 떠나면서 끝났다. 이제는 완전히 네 주를 사랑할 때다. 주가 무엇이냐. 주인이지 않느냐. 네 사랑의 주인은 이제 선생이다. 선생을 사랑해야 사랑의 완성을 이룬 자다. 이제 삼위는 완연하게 선생으로 나타나니 오직 선생을 사랑하는 자가 삼위도 사랑하는 자이니라. 오직 선생을 사랑하는 자만 삼위에게 합당하다. 선생을 사랑하는 것이 완전한 사랑이니라. 이제 휴거되어 사랑의 완성자가 되었으니 모두 사랑의 차원을 확실히 높이자. 사랑의 차원을 높이는 것은 네 주를 사랑하는 것이니 사랑하되 먼저 사랑하는 것이다. 먼저 사랑하는 것은 먼저 네 주를 생각하고 먼저 네 주를 부르는 것이다. 너희가 네 주를 먼저 사랑하면 너희가 휴거되었음을 혹은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음을 확실히 알 것이다. 먼저 네 주를 사랑해야 너희가 휴거되었음을 완전히 알게 되니 네 주를 먼저 사랑하는 것이 인품이며 인품은 휴거된 자의 성품이며 휴거된 자의 성품은 바로 나 성령의 성품, 바로 신부의 성령이니라. 고로 나 성령이 인품이 사랑이라고 말하였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영계와 육계에서 영원히 있을진대 그중에 제일이 사랑인 것처럼 신부의 성품 중 제일 큰 것이 있으니 주를 먼저 사랑하는 것이다. 주를 믿고 주를 소망하는 것도 귀하나 오직 주를 사랑하는 것이 제일이니 주를 먼저 사랑하는 자는 나 성령의 신품을 받은 자로서 나 성령이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네 주를 사랑하는 자이다. 사랑하되 먼저 사랑하라. 먼저 불러라. 그것이 신부의 성령, 휴거의 성령을 받는 방법이다. 사랑의 어미로서 너희를 먼저 사랑한 성삼위 성령이니라. 샬롬. ♥ 07월 20일 월요일 ♥ <3.16>의 뜻 작성일 : 2014. 5. 5. 작성자 : 정빛별 (집회를 다니면서 선생님께서 <3.16>에 뜻이 있다고 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것에 대해 계시를 받으라는 감동을 성령께서 주셔서 계시를 받으려고 월명동에 갔습니다. 월명동에 도착하자마자 선생님께로부터 편지가 왔는데 그 편지 안에는 <3.16>의 뜻이 다 들어 있었습니다. 너무 신기하고 놀라서 충격을 받고 감사 감격하며 기도드렸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잘 들어라. <3.16>의 뜻을 전한다. 너희들이 아직도 깊이 깨닫지 못하여 전한다. <3.16>의 뜻 1. 휴거 날. 그날은 300선으로 완성된 자들을 데리고 가는 휴거 날이었다. 휴거가 진행되었고 그날을 시작하여 앞으로 계속 휴거되는 것이다. 영은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으로 갔고 육신은 이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며 더욱더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완성된 영은 휴거되어 자유롭게 천국과 지상을 오고 갈 수 있게 되었다. 2. 승천 날. 휴거된 자들을 데리고 성자께서 하늘로 올라가신 날이었다. 성자는 이날을 위해 이 땅에 다시 오신 것이다. 성자가 아무런 목적 없이 그냥 이 땅에 오셨겠느냐. 이날을 위해 성자는 이 땅에 재림하셨고 성자께서 그 목적을 드디어 이루시고 승천하셨다. 역사적인 날이었다. 성자께서 그동안 모든 것을 다 투자하시고 역사하셨던 것들을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가심으로 이루셨고 완성하셨다. 모든 뜻을 이루시고 다 거두어 가신 날이다. 3. 6000년 창조 목적을 이룬 날. 그동안 우주를 창조하고 지구를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통해 역사를 이루시기 위해 인간을 기르시다가 아담과 하와를 통한 창조 목적이 깨지고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을 거쳐서 드디어 6000년 만에 우주와 인간과 지구를 창조한 모든 목적을 이룬 날이다. 천국도 결국 인간과 사랑하고 살기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니더냐. 천국이 사랑의 세계이지 않느냐. 천국이 진정한 사랑의 세계, 공의와 기쁨과 환희와 희망의 세계로 100% 완벽하게 완성되려면 바로 창조 목적을 완벽히 이룬 너희 인류가 천국으로 와야 한다. 결국 천국을 창조한 목적이 이루어진 날도 바로 <3.16>이었다. 성삼위께서는 이날을 위해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 천국도, 우주도, 지구, 만물, 인간, 모든 것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룬 날이었다. 창조 목적을 가장 완벽하게 이룬 날이다. 그동안 창조 목적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진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지 않느냐. 그날 성삼위는 기쁨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다. 실로 감격, 감사, 환희와 기쁨과 사랑의 최고 절정의 순간이었다. 4. 천사장이 나팔을 분 날. 성경에 예언된 천사장이 나팔 불면 휴거된 영들이 하늘로 올라간다고 예언됐던 바로 그날이다. (고린도전서 15장 51-54절)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날을 위해 선생을 통해 진리의 나팔을 불었다. 진리의 나팔을 불며 끝까지 진리 복음 나팔을 듣고 따라온 너희 섭리인들만 이 천사장이 나팔 분 날인, <3.16>에 휴거된 영들은 나팔 소리를 듣고 천국으로 올라갔다. 이날은 휴거된 섭리인들에게만 해당된 날이었다. 2015_0720 월 계시말씀.hwp5 저 기성은 천사장이 나팔 부는 그 소리, 그날만 기다리다가 해가 저물고 있다.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따라온 자들만 이 휴거 나팔 소리를 듣고 하늘로 올라갔으니 지금 기성에서 휴거된 자가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가 얼마나 복되고 복된 자들인지 진정 깨달아야 한다. 5. 천국 문이 열린 날. 천국 문은 바로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에 열리는 것이다. 드디어 천국에 휴거된 영들은 스스로 자유롭게 천국을 왕래할 수 있게 되었다. 천국에 조건이 없이 올 수 있겠느냐. 조건 없이 천국에 올 수 없으니 늘 성삼위께서 뜻이 있는 자들에게만 천국을 왕래하는 것을 허락해 주며 너희를 보호하며 함께 천국에 왔었다. 이제는 인간이 스스로 자유롭게 천국에 올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인간에게는 천상천국에 오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지. 너희 인류에게 처음으로 천상천국에 오는 것이 허락되었다. 천상천국의 문이 처음으로 열리게 되었다. 선생의 조건으로 처음 천상천국의 문이 열리게 되어 천상천국을 왕래할 수 있게 되었다가 이제는 선생 외에도 300선으로 휴거된 자들이 많이 생겨났으니 천국 문이 활짝 열리게 된 것이다. 인류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역시 여전히 선생의 조건으로 열리게 된 것이니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된 자들에게만 허락된 천상천국의 문이다. 6. 천 년 혼인잔치를 이룬 날. 천 년 동안 혼인잔치 하는 것이 시작된 날이다. 이제부터 휴거된 영들은 천상천국에서 날마다 성삼위와 천 년 동안 혼인잔치 하고 날마다 성삼위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마시며 사랑의 잔치를 한다. 삼위와 함께 사랑으로 영광 돌리며 삼위와 선생과 함께 찬양하며 늘 대화하며 영광과 환희와 기쁨이 끊이지 않는다. 너희 휴거된 영들은 매일 천국 황금성에서 혼인잔치 하며 매일매일 성삼위와 함께 천국에서 먹고 마시며 영광 돌리며 감사 감격하며 기뻐하며 사랑으로 늘 행복하고 즐겁게 살면서 기쁨의 혼인 잔치를 계속하고 있다. 너희 영은 그렇게 매일매일 혼인잔치 하며 매인 천국에서 행복에 겨워 살고 있는데 휴거된 자들이, 휴거될 자들이 그 기쁨과 행복에 겨워서 살지 못한다면 어찌 휴거된 자라고 할 수 있겠느냐. 영이 누리는 기쁨과 영광을 받지 못하는 육신은 얼마나 힘들고 곤고하고 보람이 없겠느냐. 그 영광과 기쁨은 영뿐만이 아니라 육신도 같이 누리라고 준 휴거의 기쁨이다. 휴거된 자들아, 휴거될 자들아, 너희 육신이 그동안 수고하고 고생하고 노력하고 애쓰고 모든 것들을 다 희생하고 모든 것들을 다 참고 살아오지 않았느냐. 그 모든 것들을 다 참고 인내하여 끝까지 참고 견디고 이겨서 여기까지 오지 않았느냐. 그 기쁨을 육신도 같이 누리고 기뻐하라고 준 것이다. 육신도 기뻐하고 감사 감격하며 늘 감사와 기쁨이 차고 넘치는 삶을 살아라. 육신이 감사하고 기뻐한다는 것은 영은 더 깊은 감사와 감격을 누리는 것이니 그 자체로 영은 더 휴거의 차원이 높아진다. 영은 더 휴거된다. 육신도 영과 같이 천 년 혼인 잔치를 날마다 해야 한다. 지상천국을 너희가 이루고 있도다. 기뻐하고 감격하며 감사하며 춤을 추어라. 7. 지구가 생긴 이래 최고 큰 날. 지구가 생긴 이래로 천국이 생긴 이래로 최고 큰 날이다. 이 땅에 이 엄청난 뜻을 이룰 수 있는 선생이라는 육신이 태어났기에 그 자체로도 큰 날이지만 그날에 동시에 하늘의 모든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룬 날이니 정말 엄청난 날이 아니겠느냐. 천국이 만들어지고 우주가 생기고 지구가 생기고 만물이 창조되고 인간이 창조되고 나서 인류 역사상 최고 큰 날이었다. 이날은 길이길이 영원토록 천 년토록 기록될 것이며 이날은 앞으로 천 년 역사상 후대 자자손손 최고의 날로 기록되며 영원토록 이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것이다. 구원자 탄생일이며 모든 것을 다 이룬 날이니 성경역사상 전에도 후에도 없을 가장 최고로 큰 날일 것이다. 8.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최고의 날. 여태까지 이 모든 뜻을 이룬 날도 없었으며 이제는 하늘의 뜻을 다 이루었으니 이룬 것으로 누리며 잔치할 일만 남았으니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최고의 날이 될 것이다. 2015년 3월 16일. 이날은 인류 역사상, 성경역사상 가장 큰 날로 기록되어 대대손손에게 영원토록 남겨질 것이다. 이날만큼 최고의 날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9. 구원자가 나신 날. <3.16>은 구원자가 태어난 날이다. 그 자체만으로 이날은 성경역사상,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날이며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날이다. 이 땅에 구원자가 태어난 것은 가장 큰 인류가 태어난 것이다. 이 땅에 구원자보다 더 크고 위대한 인류가 어디 있느냐. 이 땅에 구원자보다 큰 자는 없다. 세상의 대통령, 억만장자 재벌에 비할쏘냐. 구원자는 이 땅에서 가장 크고 위대하며 가장 엄청나고 대단하다. 구원자의 가치성, 위대함을 너희는 진정 깨달아야 한다. 구원자가 이 땅에 태어났기에 이 모든 역사가 완성될 수 있었고 구원자가 이 땅에서 모든 뜻을 이루었기에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구원자가 있었기에 <3.16>은 인류 역사상 최고의 날로 완성될 수 있었던 것이다. 구원자가 없었다면 하나님의 창조 목적도 이룰 수 없었고 구원자가 없었다면 성자가 이 땅에 재림하셔도 뜻을 펼 수가 없었다. 구원자가 없었다면 성자가 모든 뜻을 다 이루고 승천하실 수 없었고 구원자가 없었다면 천지가 창조된 것의 목적이 이루어질 수 없었다. 구원자가 없었다면 1000년 혼인 잔치가 시작될 수 없었으며 구원자가 없었다면 너희 인류를 휴거시킬 수 없었다. 이 모든 하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이 땅에 구원자가 태어났기 때문이며, 구원자가 살아서 존재하기 때문이며, 구원자가 이 땅에서 역사를 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는 성자 승천 날이 휴거 날인 것을 몰랐더라도 구원자가 태어난 날이라는 것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알았더라면 올 수 있었을 것이다. 그의 가치성만이라도 제대로 깊게 깨달았더라면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날을 그냥 보내지 않았을 것이다. 섭리사에서 가장 큰 날이 어떤 날이냐. 크리스마스이더냐, 구원자가 태어난 날이 가장 큰 날이 아니겠느냐. 구원자가 없었으면 이 모든 뜻을 이룰 수 없었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는 구원자가 태어난 것에 감사 감격하며 남은 한때를 보내야 하지 않겠느냐. 2015_0720 월 계시말씀.hwp6 구원자가 태어난 것의 가치도 모르고, 구원자가 살아서 너희와 함께 역사를 펴는 것의 가치도 모르면 되겠느냐. 진정 깊이 깨달아라. 이 모든 축복과 이 모든 영광을 네가 어찌 누리고 있는 것이냐. 네가 진정 누릴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이 시대 구원자가 이 땅에 태어났고, 구원자를 만났고, 구원자가 살아 있고, 구원자와 함께 역사를 뛰고 달리며, 구원자와 함께 있기 때문이 아니더냐. 내가 없었으면 이 모든 축복을 네가 어찌 누릴 수 있었겠느냐. 그러니 구원자가 태어난 그날 자체만으로도 <3.16>은 엄청난 뜻과 의미가 있는 날이다. 알겠느냐? 깊이 깨달아야 한다. 10. 하늘에는 영광의 날, 땅에는 평화의 날. 이날은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기쁨과 평화의 날이었다. 이 세상을 구원할 자가 났고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을 누릴 수 있는 휴거가 되었으니 이 모든 것이 하늘에는 큰 영광이 되었다. 전 세계를 구원할 자가 났으니 땅에는 그로 인해 평화가 시작되었다. 더욱더 그를 믿고 찬양하고 영광 돌리고 따랐다면 더 큰 평화와 화평의 역사가 진행되었을 것이다. 구원자가 태어나니 세계 전쟁이 딱 멈추지 않았느냐. 내가 태어났으니 전쟁이 멈추고 세계에는 평화가 시작되었다. 구원자가 태어난 것 그 자체만으로도 큰 조건이 되어서 이 땅에 평화의 역사가 시작될 수 있었던 것이다. 전 세계가 더욱 더 구원자를 중심하여 믿고 따르며 화평하고 하나 되는 조건을 세웠더라면 전 세계는 더 화평하며 하나 되는 평화의 역사가 일어났을 것이다. 시대가 구원자를 대한 대로 세상에는 평화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구원자를 맞고 따른 자들에게는 영원토록 평화가 차고 넘칠 것이니 너희들에게는 땅의 평화이도다. 특히나 휴거된 자들이 생겨났으니 너희 의인들, 휴거된 자들이 존재하는 한 너희들이 있는 지역, 너희들이 살고 있는 땅, 구원자가 살고 있는 땅에는 평화의 역사가 차고 넘칠 것이니라. 하늘나라에서는 늘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 돌린다. 늘 성삼위를 찬양하고 영광을 돌리지 않느냐. 이 땅에 평화를 주시고 구원자를 보내시어 휴거시켜 주신 성삼위께 너희도 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라. 휴거된 너희들이 더 영광 돌리면 하늘에는 더 큰 영광과 기쁨이 될 것이며 땅에는 더 큰 평화가 차고 넘칠 것이니라. 11. 성자가 땅에 오신 날. 성자께서 이 땅에 오실 수 있었던 조건은 이 땅의 구원자가 태어났기 때문이다. 성자께서 이 땅에 오시는 것도 절대 조건이 없이 오실 수가 없다. 이 땅에 오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자의 상대가 있어야 한다. 성자의 마음에 맞는 상대가 있어야 성자께서 이 땅에 오셔도 목적한 뜻을 이룰 수 있고 행하실 수 있다. 하늘의 절대 법칙이 있지 않느냐. 성삼위는 절대 영체이시니 이 땅에서 역사를 펴실 때 절대 육신을 쓰시고 역사를 펴야 한다. 성삼위가 아무리 전지전능한 신이셔도, 신이 아무리 위대해도 신은 육계에 오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법이 다르고 체제와 제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한국 지폐로는 일본에서 사탕 한 개도 살 수가 없다. 환전을 해야 한다. 바꾸어야 한다. 일본 지폐로 바꾸어야 일본에서 물건을 살 수가 있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아무리 전지전능한 신이어도 육계 세계로 오면 육신을 써야 한다. 육신으로 갈아타야 한다. 그래야 역사를 펼 수가 있다. 성자는 그렇기에 절대 이 땅에 혼자 강림할 수 없고 혼자 강림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어떤 목적과 뜻도 이룰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하니 성자는 성자의 육신인, 구원자가 태어난 날에 이 땅에 같이 오셨다. 그를 통해 역사하기 위해 그날에 오신 것이다. 그러니 <3.16>은 성자가 이 땅에 오신 날이고 성자가 재림의 목적을 위해 이 땅 가운데 다시 재림하신 날이다. 12. 알파와 오메가의 날. 그러하니 이날은 시작과 끝의 날이며 처음과 마지막의 날이다. 이날 시작하여 이날 모든 것이 마무리되고 끝나고 마쳤도다. 이날은 창조와 완성의 날이다. 하나님의 역사 법칙에 따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이날 역사를 시작하셨고 이날 역사를 마치셨다. 그러하니 누가 이렇게 때를 맞춰서 때에 따라 역사할 수 있겠느냐. 오직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이 가능하시다. 하나님이시니 이렇게 때를 맞춰서 행하실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하니 이 역사는 진정 성삼위께서 모든 것을 진행하시고 모든 것을 마치신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시작하시고 마치신 성삼위 하나님께 성령님께 성자께 감사 감격과 영광을 돌려라. 마지막 핵심, 선생에게 모든 것을 맡기시고 떠난 날이다. 선생으로의 완벽한 전환이다. 선생에게 모든 주권, 권세를 맡기고 떠난 날이다. 선생에게 왕위 계승을 하고 떠난 날이다. 선생이 태어난 날, 성자는 가고 선생이 태어난 날, 선생은 그날 모든 것의 완성을 이루었다. 선생이 완성을 이루고 선생은 그날 성자로부터 모든 것을 다 받고 누리고 얻었다. 선생은 이제 이 땅에 보이는 성자가 되었다. 이제 선생을 통해 모든 것을 다 할 것이다. 이제 선생을 통한 찬란한 역사가 시작되었다. <3.16>은 선생으로의 완벽한 전환이다. 선생이 모든 것을 책임지고 행하는 것이다. <3.16> 정말 어마어마하지 않느냐. 너희는 이런 엄청나고 어마어마한 날을 맞이하게 되었다. 바로 선생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가능했다. 선생의 조건이 없었더라면 <3.16>은 아예 존재할 수도 없었다. 이 모든 엄청난 일들이 가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오직 선생 한 명 때문이니라. 오직 선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러니 너희는 진정으로 선생으로의 전환, 선생 때문에 이 엄청난 것을 얻고 누릴 수 있음에 감사 감격하여라. 선생 한 명으로 인해 이 엄청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게 되었으니 실로 정말 엄청나지 않느냐. 선생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 이 마지막 엄청난 하늘의 뜻, 100% 하늘의 상대가 되어 완성한 자, 선생이 없었으면 절대 불가능했던 역사였다. 여태껏 성삼위는 모든 역사를 이룰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있었지만 선생과 같은 완벽하고 온전한 하늘의 상대가 없었기로 이 모든 역사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계속해서 끊임없이 깨어진 것이니라. 진정 기억해야 한다. 선생이 얼마나 위대하고 위대한 인류이며 엄청난 하늘의 상대인지. 2015_0720 월 계시말씀.hwp7 너희는 이 엄청난 <3.16>을 선생이라는 한 명의 위대한 하늘의 상대체, 위대한 인류를 만나서 이루게 되었고 누리게 되었다. 진실로 감사 감격하여라. <3.16>을 깊이 깨달으려면 선생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선생이 핵심이다. 선생이 태어났기에, 선생이 모든 뜻을 이루었기에 성자는 그날 이 땅에 강림했고 그날 모든 뜻을 다 이루고 하늘로 승천한 것이며 그날 창조 목적이 이루어져서 너희들이 휴거될 수 있었던 것이다. <3.16>, 이 모든 엄청난 하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가장 큰 핵심, 목적, 이유는 바로 선생이다. 선생이 있었기로 가능했고 선생이 이루었기에 가능했다. 그러니 선생이 <3.16>의 핵심이다. 이 땅에 하늘의 완벽한 상대체인 선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선생을 깊이 깨달아라. <3.16>의 가치와 의미를 더 깊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선생이 행했기에 이 모든 뜻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오직 선생이다. 선생이었기에 가능했고 승리했고 이루었노라. 선생이 있어서 가능했기에 선생에게 감사하고 선생에게 감격하여라. <3.16>을 제대로 맞이하지 못하고 보냈지만 너희 선생이 남아 있기에 선생의 가치를 깨닫고 남은 이때, 마지막으로 남은 이때, 지금 이 기회는 절대 놓치지 말라고 선생이 길게 전하였다. 몰라서 못 맞았으니 맞이할 수 있도록 알려 주었다. 그때는 지났지만 그때를 맞이할 수 있게 해 준 선생이 살아 있고 선생이 남아 있다. 그러니 선생을 깊이 깨닫고 선생의 가치를 깊이 깨닫고 남은 이때는 절대 미련도 후회도 없이 보내야 한다. 더 감사, 감격하라. 이 모든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선생을 보내 주신 성삼위께 영광 돌려라. 선생과 남은 이때에 더 온전한 휴거의 뜻을 이룰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며 더욱더 선생과 온전한 뜻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치며 더욱더 깊이 감사 감격하여라. <3.16>의 깊은 뜻을 깨닫고 성삼위와 선생에게 감사 감격하여 남은 한때에는 못다 이룬 모든 뜻을 다 이루어서 주와 함께 더 온전하고 찬란한 휴거역사, 전도의 대역사를 이루자꾸나.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