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5.07.21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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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21일 화요일 ♥
오직 성삼위와 주께 집중이다.
그래야 사탄도 이기고 휴거된
능력을 발휘한다.
작성일 : 2015. 5. 13. 작성자 : 주사랑
* 성령님의 말씀 *
절대 성삼위 앞에 집중이다.
휴거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룬다고 했다.
창조가 알파요, 휴거가 오메가라고 했다.
그러면 그 창조 목적, 휴거가
과연 무엇이냐.
나는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사랑만 하려고 창조했다.
그래서 너희도 나만 사랑하는
사랑의 완성체 영으로 만들어
내 곁에 영원히 함께하기를 너무나 원했다.
그것이 휴거다.
휴거되어 천국에 오면
나도 너만 사랑하고,
너도 나만 사랑하는 것이다.
그것이 진짜 창조 목적을 이뤄서
나도 너도 영원히 보람된 삶이다.
그러나 지금 섭리사는 그렇지가 못하다.
많은 자들이 이미 300선 휴거가 되었고,
휴거 과정 중인 이때에
너희가 오직 나만 사랑하고
성삼위만 사랑하고
모든 너희 육성을 이기고
나만 바라고 있느냐?
아니지.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가장 큰 것은
너희가 육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영을 완성시켜 휴거되었지
육을 연단받아 육을 완성시킨 것이 아니다.
또한 300선 이상이 되어 휴거되었어도,
네 조건으로 300선에 오른 것이 아닌
시대 사명자의 조건과 함께
300선이 되었고, 구원자의
자체 권한의 법으로 휴거된 자도 있다.
고로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진정한 하나님 사랑의 대상체,
사랑으로 완성된 영으로
700선까지는 올라야 한다.
또한 너희가 휴거됐어도
나만 바라지 못하는 이유는
첫째, 육이기 때문이고
둘째, 아직 700선까지
오르지 못했기 때문이고
셋째, 사탄 때문이다.
너희가 휴거가 되었어도
하나님의 종교역사는 끝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때를 창조하시고
그 때에 맞게 행하시는데
지금은 하나님 7천 년 종교역사 중
6천 년이 조금 지난 때로써
휴거의 때다.
아직 과정의 때이지
모든 것이 끝난 때가 아니다.
고로 사탄도 아직 활기를 띠며 활동한다.
그간 사탄은
하늘 역사를 막고, 막고 또 막았다.
늘 막아 왔지만 섭리역사 36년간은
정말 끈질기게 방해했다.
이는 바로 성자 승천 날
하늘 신부들이 한 명이라도
더 휴거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날 300선이 되어 휴거되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가장 찬란히 이루는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시대 보낸 자가 살아 있는 기간 안에
자기 휴거 기간 안에 휴거되면
모두가 휴거된 것이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 뜻을 이룬 것이 맞지.
그러나 휴거 날, 성자 승천 날.
성자와 같이 황금성에 줄지어 올라가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는 날과는
매우 다르지 않겠냐.
그날을 막기 위해
하늘 행렬을 한 명이라도
더 줄이기 위해 사탄은 섭리역사를
그리 맹렬히 공격하고 방해해 왔다.
그리고 대망의 그날은
2015년 3월 16일, 이미 지났다.
그날은 삼위가 창조한 이래로
천 년을 하루같이 기다린 날이며,
다시는 오지 않을
최고 복되고 영광의 날이었다.
그러나 섭리는 그날을
허망하게 너무나 아쉽게 보냈다.
이는 휴거에 깨어 있지 못했기 때문이며
관념신앙의 결과다.
그날을 막기 위해 애쓴 사탄,
이제는 무엇을 막겠느냐.
시대 보낸 자가 살아 있는 그 기간 안에
너희가 700선에 가지 못하게,
휴거 못 되게 그리도 막고 방해할 것이다.
<3.16>에 대해 계속 교육하고 가르쳤지?
그 이유는 남은 때만큼은 <3.16>처럼
한스럽게 아쉽게 보내지 말고 한이 남지
않게 멋지게 빛나게 보내게 하려 함이다.
사탄이 <3.16> 때 얼마나 긴장하고
쳐다봤는지 아느냐? 자기들이
몰락하는 순간의 정점의 날이 아니냐.
그런데 하늘의 택함받은 섭리의
너희들조차 그날을 그리 제대로
못 맞는 것을 보고 선생도, 나도
사탄에게 힐문당했다.
도대체 그게 뭐냐고?
그러려고 137억 년을 기다리고,
6천 년 역사를 폈느냐고.
결과가 이러하니 하늘 섭리가 아닌
자기들이 맞고 성공한 것이 아니냐고
말 같지도 않은 논리를 펴며
감히 하늘을 능욕했다.
그러나 하늘은 그에 대답할 말이 없었다.
선생도 한탄하며
왜 그날을 몰랐는가 회개만 했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하는 이유는,
그날에 대해 너희를 책망하고자 함이
절대 아니고, 나는 진정 너희를 사랑한다.
그리고 구원의 총 책임자인 성자도
떠나간 이때, 성약, 성령시대 중 핵인
시대 보낸 자가 살아 있는 당세 때,
즉, 오직 휴거되는 황금 기간인 이때
나는 성자에게 바통을 받아
선생과 함께 너희를 책임져야만 한다.
그러니 애가 안 타겠냐?
선생 사후에는
이리 숨넘어가는 소리를 안 한다.
성자의 그 숨넘어가는 소리.
성자가 이 땅에 있을 때
너무 동감하며 함께했지만,
내가 그 책임자가 되어 더 앞장서 보니
성자와 주의 심정이 사무쳐
너희를 가르치지 않을 수 없다.
선생과 나는 이러한 맘으로
오늘도 너희를 깨우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남은 때 어찌 보낼 것이냐.
이 지구상은 진공 상태가 아니다.
공기도 이산화탄소도 질소도
각종 먼지도 함께 있다.
너희만 애쓴다고 해서
휴거되는 것이 아니다.
사탄을 이기고 와야 한다.
사탄은 아직도 3.16을
아쉽게 보낸 것을 힐문한다.
하늘만 힐문하겠냐?
너희도 힐문한다.
3.16에 월명동에 오지 못한 자는
특히나 표적이다. 또한 3.16에 월명동에
왔어도 그 가치를 모른 자도 표적이다.
그래서 휴거됐어도,
3.16에 못 간 것을 가지고
그리도 낙심하는 자가 많이 생기고,
그 낙심으로 인해 700으로 가는 길에
차질이 생기고, 도중에 멈춰 있는 자가
그리 많았던 것이다.
나 성령이
너희에게 과거를 떠올리게 하며
가르친 이유는
앞으로는 잘하라는 의미이지,
낙심하라는 뜻이 절대 아니다.
선생은 사탄이 힐문치 못하게
최고로 아끼는 월명동 잔디성전의
잔디가 다 망가져도 상관없으니
부활절에 모두 영광 돌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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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하늘의 마음도, 선생 마음도
따르는 너희의 마음도 조금은 가벼워졌다.
너희도 힐문당하지 않게
3.16에 못 한 영광.
늘 삶 속에 돌려서
사탄의 방해를 받지 말고
어서 네 가던 700선 길을 가라.
절대 낙심하고 주저앉아 있지 말아라.
사탄의 목표는 자기의 멸망 전
한 사람이라도 더 자기와 함께
지옥 불에 빠지게 하는 것이다.
특히나 시대 보낸 자가 살아 있는 당세에
지옥 불로 끌고 가려 한다.
300선 이상인 자는
700선이 안 되게 하고
휴거 과정인 자는
300선에 못 가게 총력을 기울인다.
저 세상은 사실 이미 사탄 세상이 되어
그냥 두어도 다 지옥 불로 떨어지니
6천 년의 노하우와 모든 인력을
총동원해 섭리사 너희를 노린다.
크게는 이성 사탄으로
계속 너희를 무너뜨리려 한다.
300선 이하인 자들
순간 울적한 네 맘,
평소 미디어, 자위행위를 정말 조심하고
300선 이상의 자들도 절대 조심이다.
순간 넘어가게 한다. 똑같이 조심하라.
휴거 날이 지나가도
사탄이 극으로 발악하니
선생도, 나도 노심초사다.
절대 악평도 조심이다.
악평은 접하는 것도 죄다.
이미 이 역사가 맞음을 확인하고 왔으니
악평자에게는 눈길도 주지 말라.
악평자는 아예 사탄과 연결된
사탄의 몸이다.
사탄의 몸종이다.
자기 주관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시키는 대로 이리저리
끌려다니다 사탄에게 버림받고
사탄과 함께 영원히 지옥에 있을 자들이다.
이성, 악평은
어느 누구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섭리사 모두가 긴장하고, 경계해야 할
사탄이 최고 자주 쓰는 방법이다.
지금은 열심히 하다가 순간 넘어가게 한다.
온전치 못한 것들을 어서 고쳐야 할 때다.
특히 올해 수료자들을 잘 관리하고 챙겨라.
성자가 떠나기 전에 극적으로 데려와
신부로 삼았다.
이들은 휴거된 자도 있지만,
휴거 과정인 자가 많으니 더 위험하다.
철저히 교육하고 관리다.
또한 자기 주관,
버리지 못한 성격, 낙심 등을
절대 고쳐.
시대 보낸 자를 제대로 깨닫지 못한 것,
서운함 타는 것,
형제를 100% 사랑치 못하는 것.
정말 다 고쳐야 해.
그것으로 사탄이 오니 문제야.
절대 옳은 것은 하늘과 연결되어
그것 통해 하늘 도움이 오는데
그렇지 못한 자기 주관, 온전치 못한
성격을 통해서는 그것만 너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그로 연결된 사탄이 널
괴롭혀서 2배, 3배 가중된 고통을
받게 된다.
아무리 휴거됐어도
사탄이 아예 멸해지지 않았고,
사탄도, 우리도 천 년이 더 남았다.
너희는 특히나 휴거됐어도 영만 휴거됐지,
육은 이 세상에 사니 걱정이다.
사탄 영향을 안 받을 수 없는
환경이 아니냐.
특히나 네 영의 기본 주관권은 천국이요,
네 육의 기본 주관권은 지구다.
네 영, 육이지만 따로 산다는 것이다.
휴거되면 수많은 천군 천사가 너를
보필하며 휴거된 네 영이 육을
7배나 더 도우니 쉽고 잘된다고 했지.
정녕 맞다.
선생은 휴거 날 이후
또 완전히 차원이 달라졌고
그 힘으로 새롭게
천 년 역사의 토대를 만들고,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그러나 섭리사 너희들은
같이 휴거됐어도 그렇지가 못하다.
왜 그럴까? 사탄 때문일까?
선생도 휴거됐어도,
사탄의 공격을 받는 지구에 있지 않느냐.
선생이라서 그럴까? 아니다.
선생은 휴거되기 전이나,
휴거된 지금이나 온 마음과 정신을
오직 하늘로 향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사탄의 영향도 안 받고
휴거된 영의 도움을 받으며 산다.
그러나 너희는 300선이 되었어도
온전히 네 조건으로 된 것이 아니니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네 영은 예전처럼 네 육의 옆에 없고,
천국 주관권에 있는데도 똑같이 생활하니
오히려 예전만도 못할 때가 있다.
늘 말했지.
성삼위와 주를 부르고 그에게 집중하라고.
그래야만 하늘과 땅이 눈을 맞춘다 했다.
하늘은 늘 너를 보고 있으니
너도 생각으로 나를 보라고 했지.
마찬가지다.
네 영도 성삼위처럼
지상이 아닌 천국에 있다.
네가 부르고 신경 써야 그 도움을 받는다,
지상에서도 아무리 옆에 누가 있어도
아무 말 안 하면 그냥 지나치게 되고,
불러야 대화하게 되듯 마찬가지다
휴거됐어도, 감사 감격치 않으면
모르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영이 갔지, 육은 안 갔으니
신경을 안 쓰면 모른다.
그러나 신경 쓰면
더 큰 힘과 능력을 받게 된다.
성삼위도, 주도, 네 영도
천국을 베이스로 두었지만,
오직 너만 바라며 함께한다.
지금은 완성 때가 아니고 과정의 때.
지금 육이 공적을 쌓으면
그것을 영이 다 받아
천국의 위치와 네 집의 크기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성삼위는 너와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마주하길 원한다.
그러니 불러.
그래야 사탄을 이기고
오히려 휴거된
영의 도움을 받아 더 잘된다.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거리가
더 멀기에 더 굼뜨고, 더 어렵게만
느껴지게 될 것이다.
집중을 안 하면 오히려 감이 멀어.
꼭 성삼위를 기본 최소 300번씩
부르며 내 곁에만 있어라.
진정 너를 사랑하니
극한 비밀을 일렀다.
휴거되는 최고 황금기라서
사탄이 극히 너를 치려 하니
이성, 악평자, 각종 온전치 못함을
경계하고,
오직 휴거된 네 영의 도움을 받게
오직 성삼위와 주께로만
네 온 신경을 집중하라고 했다.
그러면 그 사랑의 에너지가
휴거 이전과 비교도 안 되게 폭발한다.
그 에너지를 받고 쓰는 선생처럼 하자.
진정 사랑하니 깊은 말을 일렀다.
사탄을 이기고 승리하여
700선에서 영원히 사랑하자.
안녕.
♥ 07월 21일 화요일 ♥
1.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기록의 인생이 되어라
2. 성약시대 교회를 중심으로
성령의 불을 붙이기다.
작성일 : 2015. 4. 26, 29. PM 9:30
작성자 : 조현주
(섭리사의 지도자로 열심히 해도
생각보다 폭발적인 역사가 일어나지
않아서 답답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섭리와 제가 속한 부서를 위해
기도하니 눈물이 흘렀습니다.
저의 생일이기도 해서
“선생님, 오늘은 제 생일인데
말씀 선물 주세요. 어떤 선물보다
값진 선물일 거예요.”하며 대화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2015_0721 화 계시말씀.hwp3
* 선생님의 말씀 *
너는 지금
내가 함께하는 것을 믿느냐?
무엇을 목적하고 가느냐가 중하다.
그 목적은 죽은 마음도 일으키고
정신을 살린다.
참고 견디는 것을 잊으면 안 돼.
무엇을 이루려면 시간이 걸리고
정성을 쏟아야 하기에 금방 되지 않아.
하나님의 역사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이 바로 이루어 주시는 것도 있지만,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사람의 노력과 포기치 않고
끝까지 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그런데 공사를 하다가 말면
건물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듯
하나님의 역사도 이루다가 말면
하나님의 뜻도 안 이뤄지고
볼 것도 없게 된다.
네가 확신이 있으면 끝까지 하게 돼.
눈물이 나고 마음이 낙심되어도
끝까지 하면 그것이 너의 정신이 되고
또 하나님과 연결되어 그 끈으로
하나님이 네 인생을 절대 놓지 않게 된다.
그러니 포기하면 안 돼.
끝까지 해야 된다.
내가 여기 있어도
포기하면 역사가 펼쳐지지 않아.
하나님의 역사는 끝까지 하기다.
지구력은 지구를 들 만한 힘이라고 했지.
그렇게 인내하고 끝까지 해야 돼.
나랑 소통하기,
형제와 하나 되기,
전도하기, 관리하기,
기도하기, 찬양하기,
월명동에 가기.
삼위가 시킨 일은 끝까지 하기다.
그리고 기록의 인생이 되어라.
영이 휴거되어도
육은 남아서 끝까지 이뤄야 하기에
육에 해당되는 고통이 있다.
하지만 섭리는 그것이
영원한 고통이 아니다.
영원한 기쁨을 얻기 위한 몸부림이지.
뜻을 이루다가 보면 이것이 과연 될까?
망설여질 때가 있지.
그때 한 번 더 하는 것이다.
네 중심에 중심자를 놓고 한다면
인생의 돛을 완벽하게 달았기에
어떻게든 목적지에 도착하게 되어 있어.
그러니 포기하지 마.
포기하지 않으면 하나님 안에서는
모든 역사가 일어나고
하는 만큼은 되게 되어 있어.
그리고 섭리사 모든 신부들이
자기가 잘하는 것에만
편중하는 경향이 있다.
자기가 잘하는 것은 이미 잘하니
그것을 이용해 더 부족한 부분을
개발해야 돼.
그래야 깨우쳐 주는
성령의 말도 알아듣고 주의 뜻도 이룬다.
수만 가지 개성이 있기에
너희를 각각으로 만들어 놓았듯
그것을 터전으로 너의 모난 부분을 깎고
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갖춰
나가면서 만들기다.
월명동을 봐.
월명동의 그 집터를 30만 원 남짓한
돈으로 사서 지금 세계 명소,
성자가 승천한 곳이 되지 않았느냐.
그러니 그때 그것을 사길 얼마나 잘했느냐.
네가 잘하는 그 개성도 월명동 터와 같아.
한 가지 잘하기 시작해서
천 가지 잘하기에 도전이다.
자꾸 도전해야
인생 사는 맛, 신부 삶의 맛을 느낀다.
그러니 자꾸 해.
자꾸 행해 봐야
감각이 익혀지고 희망이 생겨.
나를 봐.
여기서도 포기하지 않으니
성자 승천일 마지막 인봉까지 다 뗐다.
지금은 황금성 주인으로
날아다니지 않느냐.
사람이 때를 맞추면서 살아야지.
하나님의 때만 맞추고 살아도
인생의 승리이고 영원한 행복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때를 다 맞추고 살았으니
영원한 승리, 영원한 행복이다.
알겠느냐.
휴거를 걱정하지 말고 부지런히 해.
내가 여기서 영계 주인의 삶을 살고
있는지 너희가 확인해.
(아멘! 꼭 확인하고 선생님 따라 행할게요.
요즘 선생님 말씀을 연구해서 말씀으로
선교할 때 정말 기쁘고 생명들도
좋아해요!)
연구해.
황금어장을 잘 관리해서 선교에 집중해라.
연구해야 해.
말씀이 자료다.
자꾸 개발하면 환경이 되고,
그것이 터전이 되어 생명이 모여.
만들어 나가라.
누군가 딱 잡고 해야지.
문화는 서로 친하게 해.
내가 유럽에서도 문화로 만났다.
어색하지 않고 금방 친해져.
그리고 또 하나 이를 것이 있다.
작년 각 지역에 불을 붙였다면
이제는 각 교회에 불을 붙여야 한다.
교회 안에는 각 부서가 작더라도 다 있고,
생명이 살아 있는 중심 터이다.
그러니 교회가 살아서 움직여야 해.
표상교회를 세웠으니 보고
발 박자를 맞춰.
심정 박자를 맞춰 나가기만 해도 잘된다.
지역마다 다른 것이 있으니
나와 소통해서
내가 하게 해 줘.
내가 나가도
교회마다 볼 것이다.
교회를 만들어 놔.
( 말씀을 받은 그 주일,
저희 교회에 선생님의 편지가 왔습니다.
요즘 교회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었는데,
교회에 편지를 주시니 너무나도 기뻤고
평소 고백했던 것들의 답이어서
행복했습니다.
편지 말씀을 듣는데,
주님의 사랑이 너무나도 느껴져
마음으로 결심하며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때 환상이 보이길,
편지 말씀을 듣는 순간
옷이 바뀌고, 왕관이 바뀌고,
휴거선이 높아졌는데, 기뻐하니
이렇게 즉시 바뀌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환상을 보며 선생님과 대화했습니다.)
너희가 얼마나 기뻐하느냐에 따라
휴거선이 좌우돼.
기쁨은 진심이며,
진정 기쁘지 않고서야
표현할 수 없지 않느냐.
너희가 반응하며 영광을 돌리니,
삼위가 너무 행복해서 휴거시켜 주셨고,
너희가 차원 높이 올라오게 되었다.
반응한 것이 사랑한 것이 되어
변화되었지 않느냐.
반응과 사랑에 대한 화답이 너무 커.
네 영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 만큼 크다.
( 그때 교회 전체 환상이 보이길
성도들의 옷 색깔이 다 달랐습니다.
빛이 나고 보석이 박힌 옷을 입은 사람,
또 약간의 회색빛이 도는 간편한 옷을
입은 사람, 또 외투가 검정색을 입은
사람들도 몇 명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과 같이
불의한 것을 다 끊지 못한 자들의 영이다.
어서 말씀으로 깨닫게 하고 행하게 해서
휴거시켜야 해.
내가 해 줄 테니
같이 돕고 휴거시키자!
(선생님이 함께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교회 전체가 휴거될 수 있게 말씀을
주시니 너무 기뻐요. 그리고 행복해요!)
지금 너희 교회에 휴거된 자들도 있다.
기뻐하니까 행복한 영이 되어,
영이 순간 바뀌었다.
(교회에 해당되는 편지인데
휴거에 이렇게 영향을 미치나요?
말씀이 주님이시니 주님이 오셔서
영이 느껴서 변화되는 건가요?)
그래.
2015_0721 화 계시말씀.hwp4
휴거는 휴거의 주인이 오면
그 문제가 풀리고 안 될 것도 되게 된다.
그러니 말씀대로
꼭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자.
내가 프로그램을 짜 주었으니,
너희는 내 몸이 되어 하면 된다.
알겠지?
(아멘.)
교회가 중요하다.
너희가 뛰고 달리는 발판이며
모든 부서가 거하는 곳이니
교회가 힘 있게 잘해야 된다.
교역자에 대한 말씀이 자꾸 나가는 것도
한 교회를 책임지는 핵심이기 때문이다.
교회에서 열심히 하는 자들 가운데
하늘 사랑에 늘 불타야 하고
꾸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자들이
바로 교회 지도자이다.
내가 기도할 때마다
성령과 성자는
각 교회에 대한 답을 주셨다.
교회 성전이 중하니 그토록
표적을 보이며 감동을 주셨다.
교회가 건물인 것 같아 보여도
실상은 그곳에 삼위를 담는
그릇이고 거할 발판이다.
성약은 삼위가 온전히 지상을 보시며
사랑의 영광을 받는 때인데
지역마다 그러한 곳을 달라고 기도했다.
그러니 교회로 뭉쳐라.
예술도, 부서도 모든 것이
교회 안에서 하면
더더욱 빛을 발하게 된다.
성경을 봐라.
예수님이 돌아가시고도
사도 바울이 각 지역 교회를 방문하며
성령의 역사를 일으켰다.
깨달음으로 행한 것으로
증거하며 힘 있게 외친 것이다.
지금은 그러한 때다.
성령의 시대가 왔으니
교회를 중심으로 생명을 살려라.
사랑아.
내 발판을 만들고 싶으냐.
나를 꼭 만나고 싶으냐.
그렇다면 나의 의중을 잘 보고 행해.
이제는 더더욱 완전한 역사를 이뤄야
하기에 개개인이 빛을 발하는 차원 위에
모든 부서가 있고
지역을 책임지는 교회가
살아나고 생명력이 있어야 한다.
자꾸 교회에서 프로그램을 만들고
생명들을 연결시켜서
생명 전도해서 결실하기다.
표상 교회를 세운 것을 다 보았지?
교회가 잘되어야 섭리가 잘돼.
그래야 역사가 전 세계로 뻗어 나가.
늘 내가 가는 곳에
교회를 세우는 역사가 일어났다.
교회는 나의 몸이다.
육신이 살아서 행하는 역사가 끝나도
교회는 영원해.
지상의 건물로 영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에 그렇게 남아진다.
교회에는 지도자가 많아야 하는데
없다고 늘 보고가 온다. 자꾸 교회에서
지도자를 길러 내야 섭리가 부강해져.
일손이 부족하니,
어린 자라도 길러서 내보내야
섭리 전체로도 쓰고 내 일도 맡아서 한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부서를 나누기도
하지만 전체 교회가 똘똘 뭉쳐
하나 되어야 내가 목회하는 교회가 된다.
교역자는 자기를 중심하면 자격 박탈이다.
자꾸 삼위와 접붙여 줘야 해.
교회가 한 지체라면 나는 심장이다.
교역자들은
심장에서 나오는 피를 운반해서
손끝, 발끝까지 전달하는 역할을 해.
작은 생명도 돌보고, 강의하며,
불을 줘서 살아나게 하며,
내 몸이 되어 뛰어 줘야 한다.
교회가 지역에 맞게 자꾸 연구해야 된다.
지역마다 교회마다 특색이 다 다르니
지역마다 연구하고 의논하자.
내가 최대로 교회를 도울게.
그러니 생명을 패스하고 상황을 알려라.
교역자들이 외치는 대로 아멘하고
교인들 전체가 힘을 합해서
올해 꼭 선교의 역사를 이루자.
섭리 각 나라, 전 교회를
매일 부르며 기도하니
그 힘을 받고 열심히 해.
사랑한다.
♥ 07월 21일 화요일 ♥
1. 700선 휴거에 대해
2. 너희도 선생 생각을
가져라
작성일 : 2015. 5. 13.
작성자 : 정온성
(수요예배 후 성령님과 주님께
저도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누가 나를 필요로 하면
달려갈 것 같아요.” 하며
가치성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성령님께서
“이제는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선생을 불러라.” 하시고
300선 휴거와 700선 휴거에 대해
설명해 주신다고 하셔서
감사 감격하며 적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내가 700선 휴거에 대해 가르쳐 줄게.
배워야 쉽다. 300선 휴거와 700선 휴거를
비교해서 말해 줄게.
300선 휴거는 선생이 해 준다.
거의 100% 선생의 조건이다.
신 앞에 인간 책임분담이
10%인 것처럼 그와 같다.
신이 90%를 해 주잖아.
주체인 성자는 승천이고,
성자의 상대는 휴거다.
선생이 삼위의 상대가 되어
너희를 휴거시켰다.
고로 300선으로 휴거되어
황금성에 가게 되었지.
성자의 승천 전과 후는 엄연히 달라.
모든 법과 체계가 바뀌었다.
지금은 어느 때냐!
성자 승천 후의 선생을 인식하라.
이제는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선생을 불러라.
그가 대답하리라.
그가 이루리라.
그가 통치한다.
선생이 주체요, 너희는 상대다.
고로 700선 휴거는
상대인 너희가 이룬다.
선생이 너희 대신
성자의 상대가 되어
휴거를 이뤄 준 것처럼
너희가 주체인
구원자의 상대가 되어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그러하기로 먼저 사랑이라 하였다.
‘휴거 700선’의 다른 표현이
‘먼저 사랑’이다.
300선 휴거를 이뤄 준 선생이
그동안 너희를 꼭 휴거시키려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생각해 보아라.
내가 그 지난날을 생각나게 하노라.
좁은 곳에서
진심으로 감사해서 기뻐 살았다.
말씀을 써서 외치느라
손에 굳은살이 박이고
굳은살 위에 또 굳은살이 박이니
얼마나 아픈지...
움직여지지 않는 손으로
그리도 말씀을 주고 또 주었다.
글로 외치면서 심정으로 외쳤다.
그의 심정이 글씨가 되어 새겨진 것이다.
그가 그리 살 수 있었던 것은
진정 감사해서다. 진정 기뻐서다.
용서해 주고 대신 조건을 쌓아 줬는데
또 죄를 짓고 회개하는 사람들...
또 용서해 줬다.
그들은 또 죄를 지었다.
선생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짜증이 나고 힘들고 심정이 탄다.
2015_0721 화 계시말씀.hwp5
“선생님이 짜증나요? 힘들어요?”
하고 내게 묻는다면,
“너는 선생의 속 모르는 소리를 한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너희의 짜증과 같겠냐!
너희의 힘듦과 같겠냐!
심정 타는 그의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그리도 살아 주었고,
그리도 대신 조건을 쌓아 휴거를 이뤘다.
선생이 했듯이 이제는 너희가 해라.
700선은 너희 책임분담 90%,
주체인 선생의 책임분담 10%다.
휴거를 이루는
사랑의 상대의 책임이 더 크다.
고로 보람도 더 크고, 기쁨도 더 크다.
휴거 700선은
선생이 주체이며 너희가 상대다.
창의력도 가지고 생각하고,
행하는 축복도 모두에게 부어 주었다.
생각이 중하기 때문이다.
먼저는 상대가 되어라.
삼위에 맞는 생각을 가진 선생처럼
너희도 선생의 생각을 가져라.
말씀이 곧 주의 생각이다.
(아멘! 주일말씀을 들으며 엄청난 충격을
받았어요. 생각으로 ‘사랑의 대상’을
찾으신다는 것이 엄청나요.)
응, 맞아!
생각이 그리 중요해.
육신의 생각 하나가
육, 혼, 영에 다 영향을 주기에 그래.
육의 모든 것은 뇌에서 나오고,
뇌의 활동이 생각이니,
생각이 육신의 근본 뿌리라고 할 수 있지.
뿌리에서 줄기도, 잎도, 열매도 나온다.
뿌리에서 출발한다.
그와 같다.
물은 물과 통하고
불은 불과 통하듯
질이 같은 것끼리 통하는데,
생각은 생각과 통하니
육의 생각이 혼의 생각과 통하고
혼의 생각이 영의 생각과 통하는 것이지.
육의 생각이 혼 자체를, 영 자체를
만나는 것이 아냐.
혼의 근본인 생각,
영의 근본인 생각과 만난다.
근본끼리 통하는 것이니,
근본이 만나면 마치
육과 혼과 영 자체가 만나는 것과 같아.
이처럼 생각이 중요해.
그래서 선생이 늘 생각하라고 하지 않느냐.
선생을 생각하면 선생의 생각과 만나니,
네 육과 선생 육이 만난 것이나 다름없다.
그 사람의 질이 어떤지는
먼저 생각을 보고 판단한다.
그리고 행함이다.
질이 같아야
쉽게 뭉쳐지고 하나 될 수 있잖아.
나무를 접붙일 때 나무에 나무를 붙이고
흙은 흙끼리 뭉쳐 작품을 만들듯,
질의 차원인 생각이 같아야 해.
선생과 일체 되라고 늘 말씀하고
선생도 선생과 일체 되라고 말하는데,
일체 되려면
첫째, 생각이 같아야 한다.
이것이 가장 기본 중 기본이다.
너희 생각에 선생 육을
접붙이라고 안 한다.
너희 생각에 선생 생각,
즉 말씀을 접붙이라고 한다.
모순 없이 맞는 말이기 때문이다.
말씀은 성삼위가 나타난 주의 생각이다.
고로 말씀을 들으면 생각이 바뀌는 것이다.
인식이 전환된다.
사랑아!
가르쳐 주려면 한도 끝도 없다.
성령인 내가 네게 가장 기본을 말하였다.
기본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알고 행하자. 행하라고 주는 말씀이다.
이처럼 근본으로 중요한 말씀을 한 이유는
네 생각에 주체인 선생을
제대로 다시 한 번 확실히 인식하고,
상대체로서 700선 휴거를 이루라 함이다.
그 영광을 선생이 다 받는다.
정말 사랑한다.
사랑의 실존체인 주의 사랑이
네 삶 속에 넘치길 빈다.
성령이 증거한다.
선생이 너희와 함께한다.
걱정 마라.
♥ 07월 21일 화요일 ♥
구원자는 인간에게 해당되는
심판, 구원, 용서를 주관한다
작성일 : 2015. 5. 13. AM 1:00
작성자 : 주달해
(“깨달아야 정말 진정으로 감사할 수 있다.
우리의 모든 기도는 구원자를 깨닫는
기도가 되어야 한다.” 하고 부교역자님이
교육해 주신 내용을 가지고, 삼위 앞에
선생님을 인정하며 삼위가 선생님을 통해
행하신 것들을 시인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더욱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기도 잘했다.
맞다. 깨달아야 제대로 감사하지.
깨달아야 감사할 자에게 감사하고,
깨달아야 하늘의 한을 푼다.
모르면 진정 억울한 인생이다.
이를 정말 깨닫고,
‘깨닫고 아는 것’에 힘써라.
나는 너를 제대로 가르쳐
제대로 알게 하고, 제대로 보게 하는
증거의 신 성령이다.
사도의 시대, 증거의 시대,
곧 나 성령의 시대다. 이때는
나를 찾고 불러야 불같이 깨닫게 된다.
그렇게 깨달아야 삶의 차원이 달라진다.
깨달은 자가 깨달은 것을 가지고
증거할 때 그리도 불이 난다.
특히 내가 깨닫게 해 준 것을
증거할 때는 나 성령도
더욱 역사하니, 불의 역사다.
구원자를 이 땅 가운데 증거하여
깨닫게 하는 성령이다.
인류의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지?
고로 과거에 일어났던 일들과
현재에 일어나는 일들을
‘하나님의 때’에 기준하여
볼 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때
‘한 때, 두 때, 반 때’를 기준하여
진행된다.
축복도, 심판도, 역사의 시작과 끝도,
구원자의 출현도 때에 맞추되,
일점일획의 벗어남이 없다.
4000년 구약역사,
2000년 신약역사 이후에 정확하게
이 시대 구원자를 세상에 출현시켰다.
이 말은 곧,
시대 구원자 역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하나님의 때에 속해
살아가는 인간이라는 말이다.
선생이 때를 주관하느냐?
선생이 때에 맞추어 역사를 펴느냐?
아니다.
지금까지 모든 역사가 그랬듯,
성약역사 역시 삼위의 역사인 고로
삼위가 절대적으로 그를 쓰고 행해 왔다.
그러나 때를 맞추는 것은
때를 정한 존재자가 하신다.
선생은 삼위의 절대적인 몸이 되어 행한다.
이 시대 구원의 사명을 받았더라도,
선생 역시 땅의 너희와 같은 사람으로서
때와 역사를 주관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온 인류의 대표로서
삼위와 함께 인간에게 해당되는
심판, 구원, 용서는 주관한다.
고로 구원자는 시대 앞에 절대적인 존재다.
시대 구원자는 시대 모든 자들 앞에
절대적인 존재다.
구원자 한 사람이 없으면
시대 앞에 새로운 구원역사를
펼 수가 없다. 이 말을 관념으로
듣지 말고 실체를 깨달아라.
그는 사명을 받은 자다.
그의 사명은 구원자 간판이 아니고,
온 인류 구원의 문이 되어
인생들을 구원시키는 일과
이를 위해 그의 이름으로
삼위 앞에 나오는 자들의
죄를 사하는 일과,
2015_0721 화 계시말씀.hwp6
삼위의 몸이 되어 보고 듣고
지구 세상 전체를 살피며
기도로 혹은 육으로 행하는 일이며,
그것을 삼위 앞에 고하여
삼위의 몸이 되어 처리하는 일이며,
온 세상 앞에 조건을 세워 주는 일이다.
이러한 것들이 삼위가
그를 세운 이유이며 목적이다.
구원자를 시대 앞에 세워 놓으면
정한 때까지 영으로도, 육으로도
오직 세워 놓은 그 한 사람을 쓰고
행한다.
죄를 사할 수 있는 자는
1000년 성약역사를 통틀어 단 한 명,
구원할 수 있는 자도
1000년 성약역사를 통틀어
단 한 명이다.
또한 한 사람의 조건과 행함이
삼위 앞에 민족과 세계의 죄를 대신하여
인정받을 수 있는 자도 딱 한 명이다.
시대 앞에 조건을 세우고
그 대가를 받는 일은
사람이 한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이 아니라,
삼위 앞에 인정되는 자가 따로 있다.
이는 1000년 성약역사에 딱 한 명,
시대 구원자 선생이다.
하나님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자도,
하나님의 심판의 손을 올라가게 할 자도,
멈출 자도 선생 한 명이다.
그가 그저 시대 구원자라서가 아니라
그가 조건을 세워야 한다는 말이다.
전쟁을 멈추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다른 사람이 아닌
구원자가 치러야 인정된다.
전쟁은 온 인류에게 해당되는 것이므로
온 인류에 해당되는 조건을 구원자가
육으로도, 영으로도 세워야 한다.
전쟁을 대신할 자는 온 인류
대표가 된 한 사람밖에 없다.
지구는 하나님이 창조하셨지만
사탄 또한 그들의 발판 위에
역사하고 있기에,
‘온전하신 하나님’이 행하시려면
하늘로나 땅으로나 온전한 자가
완전한 조건을 세워야 인정된다.
조건 대 대가다.
지금 사람들이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은
선생 조건에 해당된 대가들이다.
이를 알고 감사해.
감사해야 아는 지식 위에
깨달음이 임하고, 그로 불이 난다.
지금은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어
조건을 세우고 있다.
더욱 깊은 것을 이야기하자면,
그가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이 땅에는 조건이 된다.
그는 현재 살아 있을 뿐 아니라
온 인류를 위해 행하고 있다.
그로 인해 지금
이 당세 때에만 허락된
최고의 축복이 바로 휴거가 아니냐.
이를 진정 깨달아라.
그는 온 인류 앞에 평화의 왕이며,
사랑의 왕이며, 진리의 왕이다.
왕이 오면 그와 같은 역사를 한다.
평화와 사랑과 진리의 주권자가 오면,
그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진다.
그를 알고 깨달음이 최고의 축복이다.
이를 시인하고
그 속에 완전히 거하는 인생을 살아라.
내가 너를 축복한다.
너의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