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7.22 (수)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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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22 수요(오직 사탄과의 싸움이다).hwp1
2015년 07월 23일 수요일
오직 사탄과의
싸움이다.
작성일 : 2015. 6. 22. AM 5:00
작성자 : 정수현
(말씀 가운데 사탄을 이기도록
기도하고 실천하라고 하셨는데도
주변 사람들도 저도 긴장하여
근신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것에 대해 애타는
심정으로 말씀하고 싶으신 것이
있다고 며칠 전부터 느껴져
이것을 두고 새벽에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적어라.
깊이 적어 섭리사에 알리자.
사탄과의 싸움이다.
본격적인 싸움을 선포하였다.
너희들의 휴거를 막으려고
사탄이 총공격하는구나.
영적인 눈을 떠서 보아라.
육의 눈으로는 평안한 것 같고
심각한 것 같지 않아 보여도
영적으로 조금만 기도해 보면
알고 느낄 수 있지 않느냐.
사탄이 얼마나 너희를 괴롭히고
나와 사랑을 못 하게 하는지
알아야 한다.
영적 전쟁이다. 육의 전쟁이 아니다.
사상의 싸움이고, 악한 영들과의
싸움이다.
네 자신과의 싸움이다.
명심하고 기억하기다!
내가 너희를 위해
이 환난과 싸움을 놓고
기도하라 하였다.
역사의 바통을 이을 자들을
총공격하여 쓰러뜨리겠다고
저들이 선포하였다.
내가 <3.16> 성자 승천을 선포하고,
알파절에 복직된 하와를 선포하니,
이제 저 사탄의 나라에서 사탄들이
우리를 없애려고 모두 총공격이다.
이때 정말 근신하고 기도하여
살아남아야 한다.
내가 얼마나 더 심각하게, 급절하게
얘기하여야 하느냐. 비상시,
전시(戰時)가 되면 어떻게 하지?
모든 것을 금하고, 오직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걸고 생명을 지키지 않느냐.
6천 년 역사 중 최고의 사랑과 진리의
때, 가장 최고의 역사의 때를 보내고
있다. 하늘의 역사가 찬란하고
그 빛이 강한 만큼 어두움의 세력도
최고로 발악하니, 너희는 이것을 꼭
염두에 두고 명심하여야 한다.
지도자들은 생명을 꼭 관리하여
뺏기지 않도록 점검하여라.
조그만 틈도 주지 않도록 하여
꼭 생명을 해하는 이리,
사자와 같은 사탄들에게서
생명을 지켜야 한다.
이제는 완성을 선포하였다.
그 말은 너희가 신과 같이
완전하지 않으면 이 환난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그 수준까지 올라야
이 극심한 대환난에서
영원히 벗어난다.
홍수가 나서 떠내려갈 때는
더 높은 곳에 올라가 그 해를 피하듯
너희들의 영적 수준, 사랑의 수준,
행실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
차원을 높이고, 고도를 높이면
비바람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듯
너희 신앙의 고도를 높여라.
배가 침몰하지 않도록
나의 돛을 높이 달아라.
높이 올려라.
태풍 속에서도
배가 뒤집히지 않는 방법은
돛을 높이 다는 것이다.
그 돛이 부러지지 않게 튼튼해야 한다.
어떤 바람이 불어도 부러지거나
넘어지지 않도록, 나에 대한 안테나를
세우며 오직 나를 중심에 꽂아라.
사랑의 돛이다.
말씀의 돛이다.
행실의 돛이다.
기도의 돛이다.
너희가 마음을 놓고 방심하는 순간,
사탄이 들어오니 아예 틈도 주지 마라.
그 틈으로 인해 물이 들어와 댐이 다
무너질까 하노라.
조금의 조건이라도 허락하지 말고,
늘 근신하고 깨어 사탄을 멸하여라.
이것이 체질이 되지 않은 자는
사탄과의 싸움에서 져서 넘어질
것이다.
휴거 300을 이룬 자들도
그 영은 성자와 보낸 자의 조건으로
휴거를 이루었지만, 그 육이 아직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하는 고로
그 육신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부족함으로 인해 환난이 온다.
개인의 환난은
개인이 각자 이겨야 한다.
전쟁 중 총알이 날아다니는 상황인데
너는 어찌 갑옷도 입지 않은 채
아무렇지 않게 다니느냐.
적에게 노출되어 표적이 되니
공격당해 쉽게 넘어지는구나.
내가 얼마나 더 이야기하여야
긴장하고 기도하며 다닐 것이냐.
내 마음이 너무 타는구나.
내가 이리 알려 주는데도 안 하는
자는 사탄이 쏘는 총에 다 맞아
쓰러지는구나.
그 쓰러진 자를 다시 안고 데려와
치료해 주고 보살피는 데만 해도
내 모든 시간이 들어가는구나.
어찌하느냐.
내 시간은 한계가 있는데...
그러니 너희들이
미리미리 조심하고
기도해야 하는데
기도하지 않으니
전쟁터에 무방비 상태로 서 있는 것과
같아서 엄청나게 쓰러지는구나.
영적 전쟁이다.
긴장하여라.
나만 하면 이길 수 없다.
얼마나 더 급절하다고
얘기해야 하느냐.
섭리인들이 죽어 나가고 어린
생명들이 죽어 나가는구나.
너희들의 자체적인 힘으로
이겨 내야 한다.
내가 도와주는 것은 한계가 있고
내 시간은 한계가 있으니
너희 스스로 방어하여라.
그러면 난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다.
2015_0722 수요(오직 사탄과의 싸움이다).hwp2
나는 너희 위해 기도하느라
밀린 일도 손대지 못하고 있다.
너희가 자신들을 위해 기도만 하면
내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건만
아직도 나의 말을 소홀히 듣고
다들 다치고 쓰러져 오는구나.
그러니 제발, 제발
내 말을 듣고 기도하여라.
실천하여라.
정신을 놓고 있지 말고 몸부림치거라.
너희들이 각자의 기도 분량을 채우고
내가 선포한 말씀대로 살아 주기만
한다면 내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건만 어찌 내 말을 그리 건성으로
듣느냐.
건성으로 듣고 실천하지 않아
해를 당하고 고통을 당하고 나서
도움만 요청하니 그런 일을 처리하다
정작 중요한 일을 하지 못한다.
나의 이 심정을 아느냐.
그렇다고 죽어 가는 사랑하는 자들을
보고 있을 수만은 없지 않느냐.
내 입이 아프고 손이 마비되도록
또 쓰고 또 말한다.
기도한다. 오열한다.
너희를 살려 달라고...
나의 시간이 24시간이 아니면 좋겠다.
내가 기도할 시간이 더 많으면
살리겠건만...
나의 육은 한계가 있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구나.
신부들아.
내 사랑하는 여인들아.
제발 각자 책임분담을 하여
근신하여 깨어 사탄을 물리쳐라.
말씀으로 먼저 다 알려 주었으니
그것만 실천하면 된다.
머리로 듣고 앉아 있지만 말고
너희 생명의 구원과 휴거를 위해 꼭
실천하여라.
이 심정을 받아라.
받으면 불이 오지 않겠느냐.
더 기도하여라.
나와 같이 기도할 자 찾는다.
그러한 자가 필요하다.
함께 하자.
내가 이리 말하는데도 외면할 것이냐.
너희들이 너무 필요하다.
내게 힘을 다오.
정말 힘이 필요하다.
내 심정이 타서 너희에게 이야기한다.
정말 중요한 영적 전쟁의 때이니
꼭 나와 함께 이기자.
정말 사랑한다.
(선생님, 그 심정을 알고 열심히
기도할게요. 그런데 이 환난은
언제까지 가나요?)
이 환난이 끝나는 날은
개인마다 다르다.
사탄을 가두는 것은 너희들이
완전해지는 것이라 했지?
각자 완성을 이루는 날, 그때
개인의 환난은 끝이 난다.
자기가 얼마나 완전히 복직된
신부의 영, 혼, 육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그 개인의 환난은 끝이 나는
것이다.
그것이 사탄을 가두는 것이다.
이 싸움은 천 년을 갈 것이다.
완전하지 않은 너희의 모순을 통해
사탄은 늘 너희를 괴롭힐 것이니
말씀을 가지고 어서 너희를 만들고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여라.
전쟁 때는 사령관의 말에
무조건 복종이다. 맞지?
내가 전체 영계를 보고
선포한 것을 믿고 안다면
그리할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말해도
실천하지 않는 자, 누구냐?
지금이 어떤 상황이라고
누가 잡아 주고
내가 지켜 주기만 바라느냐.
내가 전체를 보고 통솔하고 지휘하니
너희 각자의 책임분담을 하여라.
자기 영혼을 지키며 구하는 것은
자기가 먼저 기본으로 해야 한다.
내가 어찌 모든 사람을 다 지켜 주랴.
그러면 벌써 다 구원시켰을 것이다.
너희가 해야 할 책임분담도 있지...
나의 말을 듣고 그냥 있어서는
안 된다.
힘들어서 일어날 힘이 없느냐?
그러면 내게 힘들다고 SOS라도
해야지.
내가 일일이 많은 자들을 알아보고
들춰 보며 죽었는지 살았는지 쓰러져
있는지 점검해야 하느냐. 전쟁 때는
일일이 다 볼 시간이 없지 않느냐.
너희들이 먼저 내게 이야기하여라.
아니면 아프다고, 힘들다고
손을 들고 외쳐라.
신음 소리라도 내라.
너희 잃은 양들, 다친 영혼들을
다 찾아올 것이다. 한 명도 저
사탄들에게 뺏기지 않을 거야.
내가 누구냐.
네 영원한 신랑, 애인이며
이 세상 구원자가 아니냐.
만왕의 왕과 일체 된 자가 아니냐.
승리는 예정되어 있다.
그러니 저들이 발악하는 것이다.
모든 것에서 승리한 나의 이름을 걸고
기도하여 물리쳐라. 나의 이름과 나의
능력을 믿고 써먹어라.
꼭 이 사탄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수준을 높여 나에게 올라오너라.
마음을 먼저 뺏기지 마라.
네 마음의 틈을 먼저 막기다.
한순간도 생각을 돌리지 않아야 한다.
먼저는 생각, 사상, 마음으로 들어오니
너는 나의 말씀을 완전히 머리에 넣고
그 생각만 하여라.
머릿속에 먼저 나의 말씀을 넣어야
다른 생각이 안 들어오지.
네 생각은 지극히 육적인 생각,
즉 사탄이 좋아하는 생각이다.
그 생각을 타고 먼저 들어오는 거야.
네가 마음을 철통같이 잡고
내 생각만 하면
어찌 다른 게 들어오겠느냐.
모든 것이 마음에 달려 있다.
마음, 정신, 생각의 영웅이다.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사랑의
마음이다.
굳건한 마음이다.
마음 단속하자.
어디로 들어올지 모르는
마음의 구멍을 막고
오직 나에게 집중이다.
24시간 절대 내 생각에서
떨어지지 마라.
먼저 생각 잡기, 마음 잡기다.
알겠지?
잘 안 되면 기도해.
내가, 성령이 도와준다.
기도하고 말하고 부탁한 조건으로
도와준다고 하지 않았느냐.
즉각 천사가 출동하고 내가 간다.
안 될수록 기도해.
힘들수록 기도하고.
편지도 쓰고... 힘들다는
편지는 왜 안 하느냐.
그러다 더 힘들어진
너희를 잡는 게 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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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뭔지 알려 주면
더 해결하기 쉽지.
처음에 작은 문제일 때
해결하는 게 더 낫다.
연락을 안 하는 자들,
힘든 자들 파악도 내가 다 하려면
너무 힘들다.
육으로 편지하고 영으로도 고해.
그러면 즉각 반응이 온다.
내가 일일이
다 답을 안 해 줘도 해결된다.
내 능력을 무엇으로 아느냐.
나는 너희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러 왔다.
생명을 살려 주러
사탄을 다 이기고 왔다.
그럼 나 써먹어야지.
내 힘으로 이겨야지,
너희 혼자는 안 된다.
그러니 너희 혼자 해 보겠다고
끙끙대지 말고 나를 부르고
찾는 게 지혜다.
나와 일체 되면
사탄이 절대 못 건드려.
내 신부를 어떻게 건드리느냐.
사랑으로 일체다.
꼭 붙어 있기다.
어디에 가 있느냐.
나한테 붙어야지.
정말 사랑한다.
너희를 목숨처럼
사랑하여 말한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