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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07.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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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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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22 계시말씀 수.hwp1 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22일 수요일 ♥ 생활 속에서 선생을 증거하여라 작성일: 2015. 5. 14. 작성자: 임원섭 (월명동 잔디밭에서 1시간 넘게 찬양으로 영광 돌리고, 성령님께 지금 필요한 말씀을 구했습니다. 그때 “생활 속 증거다. 생활 속에서 선생을 증거하기다.” 하셨습니다.) 생활 속 증거다. 생활 속에서 선생을 증거하기다. 나 성령이 너희에게 묻노라. 너희는 진정 생활 가운데 선생을 증거하는 인생을 살고 있느냐. 생활 가운데에서 그를 드러내며 살고 있느냐. 생활 가운데에서 그가 네 중심에 있느냐. 생활 가운데에서 그의 향기를 뿜어내느냐. 사랑들아. 나 성령, 그리고 하나님과 성자가 원하는 너희들의 모습은 진정 선생과 같은 모습이노라. 선생의 모습은 어떠한 모습인 줄 아느냐? 생활이 곧 증거다. 생활 가운데에서 늘 증거한다. 그의 행함으로 증거하고, 그의 말로 증거하고, 그의 생활 자체로 증거한다. 그가 하는 모든 것이 삼위를 증거하는 것이다. 삼위가 너희에게 바라는 모습은 너희가 모든 것으로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다. 너희가 증거해야 할 유일한 자는 선생이다. 그러나 강의할 때나 특별한 때에만 선생을 증거하는 것은 위력이 약하고 생명도 많이 살리지 못한다. 진정 수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길, 그리고 너희가 휴거의 삶을 살 수 있는 길, 그리고 너희가 사도가 되는 길, 그 길은 ‘생활 속 증거의 삶’이다. 생활 속에서 증거하기 위해서는 먼저는 너희의 생활이 잡혀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 이전에 너희를 돌아보면, 너희가 생활 가운데에서 선생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는다. 세상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에도, 심지어 형제들과 함께 있을 때에도 선생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는다. 신부라면 신랑에 대한 이야기를 달고 살아야 하는 것이 아니냐. 진정 너희가 모든 순간 생각에서 그를 놓치지 않는다면 너희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들 또한 그에 관한 것이어야 하지 않겠느냐. 왜 자연스럽게 너희의 입에서 선생에 대한 이야기가 나가지 않을까. 그리고 선생 자체가 말씀이니, 말씀에 대한 이야기가 나가지 않는 것일까. 너희를 가르친 선생을 왜 말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핵심은 이것이다. 너희가 그의 가르침대로 완벽히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그의 가르침, 곧 말씀대로 완벽하게 살았다면, 하나라도 완벽하게 지켜 행했다면 너희가 반드시 증거했을 것이다. 그러한 삶을 가르친 위대한 스승으로 증거했을 것이다.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다. 완벽하게 지켰으니 자신감이 있고 그 자신감으로 선생을 증거한다. 그럴 때 생명들도 따라오는 것이지. 너희가 선생화, 말씀화가 되어야 너희가 자신 있게 선생을 증거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이 그러한 삶을 살지도 않는데 어찌 그의 가르침이 위대하다고 증거할 수 있느냐. 자신이 그러한 삶을 살지 않고 있는 것 자체가 그의 말씀을 위대한 말씀으로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위대한 말씀이라고 은연중에 깨닫지 못한 것이다. 자신은 위대한 말씀이라고 깨달았다고 생각하나, 실상 뇌를 들여다보면 그 말씀에 대해서 정말 위대하고 생명의 말씀이라는 확신이 약하다. 섭리사 신부들아. 우리 선생을 제대로 증거해 보자. 말로만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선생처럼 행해서 선생을 증거해 보자. 입술 신앙은 하나님이 보시고 안 받듯이, 입술 증거는 생명들도 듣고 안 받아들인다. 생활 속에서 주를 증거하여라. 생활 가운데 너희가 말씀대로 행하여라. 그 모습을 생명들 가운데 보여라. 세상에서 방황하는 생명들 가운데에서도 생명 말씀의 빛을 발하며, 섭리사 신부들 사이에서도 말씀을 행하는 본이 되어 증거하여라. 몸으로 증거, 그 위에 입술로 증거다. 한 단계 더 깊이 말씀해 줄게. 이 시대에는 무엇으로 증거하는 줄 아느냐? 증거의 자료가 무엇인 줄 아느냐? 지금까지는 말씀으로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였다. 30개론으로, 그리고 주일말씀으로 그 말씀을 전하며 시대 구원자를 증거했지. 그리고 생명들은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의 주인인 선생과 삼위를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삼위께서 주신 증거의 자료가 또 있으니, 바로 휴거된 자 자체다. 휴거된 자의 삶을 통한 증거다! 월명동도 처음에는 선생이 태어난 고향이라고 사연이 있는 곳이라 해서 제자들이 찾아오기도 하고, 제자들이 좋아하기도 하였지. 그러나 이제는 어떠하냐. 월명동을 개발해서 만들어 놓으니 선생이 태어난 고향인 것을 모르는 사람도 좋아하고 은혜 받는다. 그리고 이 월명동을 통해 선생을 느끼고 선생을 좋아한다. 월명동을 만들어 놓으니 섭리사 신부들도 선생이 태어난 성지라고만 해서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월명동 그 자체의 위대함에 감격 감탄하지 않느냐. 너희도 그러하다. 입으로 말씀을 증거하는 것과 더불어 이제 그 말씀으로 만들어진 너희로 증거하자. 개성대로 완성된 휴거된 자들이 바로 증거의 자료다! 휴거된 자들의 행실, 휴거된 자들의 정신, 휴거된 자들의 말, 그것 자체가 모두 증거다! 진정 휴거된 자라면 이러한 삶을 살아야 한다. (성령님. 인간에게 있어 완성이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습니까? 아무리 높은 차원이더라도 무한하게 차원을 높여가야 하는데, 그렇다면 어느 수준에 도달하여도 완성이 아니지 않나요? 완성되었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완성이란 그때 그 차원에서 완벽에 도달한 것을 말한다. 인간에게 있어 한계는 없다. 하나님처럼 온전해야 하니, 인간으로서 하나님 차원까지 오르려면 끝도 없다. 그러나 완성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그때 그 차원에서 완벽하다는 것이다. 선생도 나날이 발전해 나가지 않느냐. 그러나 지금의 선생은 지금 이 시대와 차원에서 완벽하다. 지금 이 시대가 최고의 시대이며, 지금의 차원이 최고의 차원이니 선생은 영원을 통틀어 최고다. 신이다. 2015_0722 계시말씀 수.hwp2 너희가 휴거되어 완성되었다는 것은 휴거 300선 차원에서 완성되었다는 것이니, 그 차원에서의 완벽이다. 그러나 이제 더욱 차원 높은 시대가 왔으니 휴거 700선 차원까지 올라야 하는 시대다. 휴거 700선까지 완벽하게 도달하여 완성된 신부들이 되어라! 휴거된 이후에도 너희의 생활이 부족함을 안다. 몇몇 해이해진 자들도 보이고, 몇몇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자들도 있다. 많은 자들은 그저 감사는 하고 기쁨은 누리나 생활 속 차원을 높이지는 못하고 증거의 차원을 높이지는 못하고 있다. 이제 차원을 높여라. 이제 너희가 증거의 자료가 되어라. 개성대로 완성된 너희 자체로 구원자를 증거하여라. 곧 말씀인 선생을 말씀화된 너희 육신으로 증거하여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그들 가운데 거하리니, 곧 구원자가 생명들 가운데 거해야 한다. 그때 생명 대폭발의 역사다! (성령님, 사실 제가 고민이 있습니다. 곧 군대에 가는데 다른 자들보다 증거의 감각이 떨어질까 걱정이고, 섭리의 감각이 떨어질까 고민입니다. 선생님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때 군대에 가 버리는 것은 마지막 남은 한때를 성자 승천일 때와 같이 보내는 치명적인 실수가 아닐까 고민입니다. 물론 군대에 가서도 잘할 수 있지만, 군대에 가지 않는다면 더 많은 결실을 남길 것 같습니다.) 하기에 따라 달렸다. 환경에 따라 결실이 좌우되기도 하나, 노력에 따라 결실이 좌우되는 것이다. 선교하는 해, 어느 곳이든지 생명이 있는 곳이면 뜻이다! 그곳에 있는 생명을 살려라. 내가 그 생명들을 위해 아끼는 나의 신부를 보내노라. 너희 곁에 선생을 보냈듯 그들 곁에 휴거된 너를 보내노라. 사실 이때 군대에 가는 자들이 꽤 많다. 그 선택의 옳고 그름은 없다. 너희가 그곳에서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 옳고 그름이 결정되는 것이다. 그 환경이 어렵고 척박한 환경일지라도 그 안에서 너를 만들고, 그 안의 생명 보화를 캐내어라. 두려워 말고, 고민도 말고 당당한 주의 군대로 그곳에 가서, 미련도 후회도 없이 행하여라. 나 성령이 불꽃같이 지킨다. 곁에 형제도 없고, 영적인 것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환경이니 공의롭게 그 환경에 따라 성령을 부어 준다. 그러니 늘 나를 부르며 성령 충만, 사랑 충만하여 휴거의 삶을 살자. 그 안에서도 생활 속 증거다. 그곳에서는 너희의 모든 생활이 투명하게 다 공개되니, 더더욱 잘해야 될 것이다. 생활이 안 되면 그에게 말씀을 들으려 하겠느냐. 선생에 대해 증거할 때 그것에 힘이 실리겠느냐. 그러니 군에 가든 어디서든 개성의 왕이 되어, 개인 영웅이 되어, 완성된 자들이 되어, 진정 주의 군대가 되어 주의 사도들이 되어라. 함께할게. 섭리사 신부들아. 늘 선생 증거다. 늘 사도의 삶이다. 늘 증거의 삶이다. 늘 휴거의 삶이다. 말씀과 완성된 휴거된 자들, 이 두 가지를 통한 완벽한 증거를 원한다. 우리 모두 파이팅이에요! 말씀할 때, 항상 이 말씀대로 해 줄 것이라 절대 믿고 말씀하는 것이니 꼭 행해 줘요. 사랑해. 뜨겁게 완성시키는 성령. ♥ 07월 22일 수요일 ♥ 찬양할 때 영계의 모습 작성일 : 2015. 4. 24. PM 9:00 작성자 : 정연솔 (금요기도회 마지막에 찬양을 불렀습니다. ‘단 하나의 사랑’이었는데 목사님께서 찬양에 대한 전초를 할 때 선생님께서는 지휘봉을 가지고 지휘하시기 위해 준비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지휘를 하시려고 손을 올리자 수많은 영들이 몰려왔습니다. 수많은 영들은 진정 구원자를 위해 찬양하였고 선생님께서는 지휘를 하시면서 모든 찬양을 받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새하얀 옷을 입고 계셨고 지휘봉은 투명한 다이아몬드로 만든 것 같았으며 빛이 났습니다. 선생님의 옷에는 금빛이 나는 무늬가 있었는데 과하지 않았으며 고급스러웠습니다. 그 무늬 하나하나에서도 빛이 났습니다. 선생님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빛이 났는데 지휘를 하실 때마다 그 빛이 퍼져 나갔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선생님 앞에서 한 영이 워십을 하였습니다. 소매는 길고 허리는 딱 붙는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선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머리가 길었고 머리 옆에는 하얀 꽃을 꽂았는데 그 꽃은 순결한 백합의 느낌이었습니다. 또 선생님의 옆으로 악기를 연주하는 영들이 있었는데 반팔로 된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머리를 뒤로 묶었는데 워십하던 영과 같은 꽃으로 묶은 느낌이었습니다. 그 영은 드럼을 치고 있었는데 드럼 채 또한 너무 투명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드럼의 모양이 육계와는 다르게 얇은 원형의 여러 개의 판으로 되어 있었는데 투명하고 영롱한 빛을 내었습니다. 한 번만 치면 깨질 것 같았으나 소리가 너무 아름다웠고 드럼을 칠 때마다 사랑의 에너지가 나와 빛이 되어 날렸습니다. 기타도 있었는데 기타는 얼음 같은 느낌처럼 하얗고 투명했습니다. 기타로 연주를 할 때 줄에서 사랑의 에너지가 나와 빛이 났습니다. 사랑의 에너지가 커지니 사랑의 빛이 더 강렬하게 빛났습니다. 찬양은 점점 더 절정을 향해 갔고 선생님께서는 더 힘차게 지휘를 하셨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넋을 놓고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영들은 더욱 찬양하며 춤을 추며 빛을 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웃으시면서 지휘를 하셨는데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미소를 보이셨습니다. 저 또한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였고 선생님께서 뿌듯해하시고 기뻐하셨습니다. 찬양이 끝나고 모두 합심하여 기도를 하였습니다. 수많은 영들이 기도를 하였는데 그 기도의 에너지가 엄청났습니다. 그 기도가 모이고 모여 선생님을 둘러싸고 있었고 선생님을 중심하여 기도의 빛이 퍼져 나갔습니다. 선생님께서 그 위에 기도하시자 그 빛이 엄청나 볼 수가 없었습니다. 빛이 너무 강렬하여 벅찬 눈물이 나왔습니다. 선생님의 빛이 모든 영들을 뒤덮었습니다. 그러자 영인들의 옷이 하얀색이었는데 금빛으로 변하였고 보석이 박히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의 기도가 수많은 영들을 변화시켰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나 놀라웠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머리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모두 왕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왕관의 크기가 제각각이었고 드레스 또한 모양이 모두 달랐습니다. 역시 개성대로 만들어 주신 것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마지막으로 축도를 해 주셨고 미소를 날려 주셨습니다. 그 미소를 받은 영들은 웃음꽃이 피었고 너무 기뻐 쓰러지는 영도 있었습니다. 역시 선생님의 미소는 최고였습니다. 2015_0722 계시말씀 수.hwp3 이 모든 모습을 보며 역시 선생님의 기도가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선생님의 기도로 수많은 영들이 변화하는 것을 보고 이렇게 선생님께서 휴거시켜 주신 것임을 느꼈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역시 휴거는 사랑이라는 것이 뇌리에 스쳤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그래. 휴거는 사랑이야. 내가 너를 사랑하고 네가 나를 사랑하니 그 사랑이 만나 휴거를 이룬 것이다. 휴거역사를 펴는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너와 내가 영원히 같이 살기 위해 편 역사이다. 너무 사랑해서 만든 역사이다. 그러니 휴거는 사랑이야. 봤지. 내가 너무 사랑해서 변화시켜 준 거.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 변화시켜 휴거를 이루어 준 것이야. 그러니 정말 늘 삶 가운데 기뻐하고 감사하며 고백해야 해. 알았지. 그리고 나를 사랑한 자들은 모두 휴거되었으니 걱정하지 말고 앞으로 남은 기간 나와 더 사랑의 차원을 높이며 가자. 나는 너와 늘 사랑하기를 원한다. 우리 매일 사랑하자. 매일 사랑함으로 차원 높여 내 옆에서 살아. 알았지. 그래. 내가 원하는 거 다 해 줘. 나도 네가 원하는 거 다 해 주었으니 이제 너도 내가 원하는 거 다 해 줘. 기대할게. (네! 꼭 증거하는 삶을 살게요.) 그래. 사랑하면 자랑할 수밖에 없다. 왜? 사랑이 최고이기 때문이야. 최고의 것을 얻으면 자랑하고 싶은 것처럼 사랑하면 자랑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니 사랑하니 자랑하자. 외치자. 증거하자. 알았지. (네. 정말 보화를 발견하였으니 증거하며 외칠게요. 이런 귀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해요.) 그래. 이 마음 변치 말고 하자. 내가 네 옆에 함께하고 사랑하니 담대하게 외치고 기쁨으로 하자. (선생님의 조건으로 보여 주심에 감사 고백을 드렸습니다. 이후 ‘황금성으로’ 찬양을 부르니 치어하는 영이 나와 치어를 했습니다. 땅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영계에도 치어하는 영이 있어 신기했습니다.) 영계의 그림자가 바로 육계가 아니냐. 육계에 있는 거 영계에 모두 다 있다. 더 멋있고 더 아름답고 더 차원을 높여서 있다. (‘황금성으로’를 찬양할 때 배경이 황금성이었는데, 이것 또한 너무 신기했습니다.) ♥ 07월 22일 수요일 ♥ 찬양할 때 영계의 모습 작성일 : 2015. 4. 24. PM 9:00 작성자 : 정연솔 (금요기도회 마지막에 찬양을 불렀습니다. ‘단 하나의 사랑’이었는데 목사님께서 찬양에 대한 전초를 할 때 선생님께서는 지휘봉을 가지고 지휘하시기 위해 준비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지휘를 하시려고 손을 올리자 수많은 영들이 몰려왔습니다. 수많은 영들은 진정 구원자를 위해 찬양하였고 선생님께서는 지휘를 하시면서 모든 찬양을 받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새하얀 옷을 입고 계셨고 지휘봉은 투명한 다이아몬드로 만든 것 같았으며 빛이 났습니다. 선생님의 옷에는 금빛이 나는 무늬가 있었는데 과하지 않았으며 고급스러웠습니다. 그 무늬 하나하나에서도 빛이 났습니다. 선생님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빛이 났는데 지휘를 하실 때마다 그 빛이 퍼져 나갔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선생님 앞에서 한 영이 워십을 하였습니다. 소매는 길고 허리는 딱 붙는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선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머리가 길었고 머리 옆에는 하얀 꽃을 꽂았는데 그 꽃은 순결한 백합의 느낌이었습니다. 또 선생님의 옆으로 악기를 연주하는 영들이 있었는데 반팔로 된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머리를 뒤로 묶었는데 워십하던 영과 같은 꽃으로 묶은 느낌이었습니다. 그 영은 드럼을 치고 있었는데 드럼 채 또한 너무 투명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드럼의 모양이 육계와는 다르게 얇은 원형의 여러 개의 판으로 되어 있었는데 투명하고 영롱한 빛을 내었습니다. 한 번만 치면 깨질 것 같았으나 소리가 너무 아름다웠고 드럼을 칠 때마다 사랑의 에너지가 나와 빛이 되어 날렸습니다. 기타도 있었는데 기타는 얼음 같은 느낌처럼 하얗고 투명했습니다. 기타로 연주를 할 때 줄에서 사랑의 에너지가 나와 빛이 났습니다. 사랑의 에너지가 커지니 사랑의 빛이 더 강렬하게 빛났습니다. 찬양은 점점 더 절정을 향해 갔고 선생님께서는 더 힘차게 지휘를 하셨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넋을 놓고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영들은 더욱 찬양하며 춤을 추며 빛을 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웃으시면서 지휘를 하셨는데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미소를 보이셨습니다. 저 또한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였고 선생님께서 뿌듯해하시고 기뻐하셨습니다. 찬양이 끝나고 모두 합심하여 기도를 하였습니다. 수많은 영들이 기도를 하였는데 그 기도의 에너지가 엄청났습니다. 그 기도가 모이고 모여 선생님을 둘러싸고 있었고 선생님을 중심하여 기도의 빛이 퍼져 나갔습니다. 선생님께서 그 위에 기도하시자 그 빛이 엄청나 볼 수가 없었습니다. 빛이 너무 강렬하여 벅찬 눈물이 나왔습니다. 선생님의 빛이 모든 영들을 뒤덮었습니다. 그러자 영인들의 옷이 하얀색이었는데 금빛으로 변하였고 보석이 박히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의 기도가 수많은 영들을 변화시켰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나 놀라웠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머리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모두 왕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왕관의 크기가 제각각이었고 드레스 또한 모양이 모두 달랐습니다. 역시 개성대로 만들어 주신 것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마지막으로 축도를 해 주셨고 미소를 날려 주셨습니다. 그 미소를 받은 영들은 웃음꽃이 피었고 너무 기뻐 쓰러지는 영도 있었습니다. 역시 선생님의 미소는 최고였습니다. 이 모든 모습을 보며 역시 선생님의 기도가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선생님의 기도로 수많은 영들이 변화하는 것을 보고 이렇게 선생님께서 휴거시켜 주신 것임을 느꼈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역시 휴거는 사랑이라는 것이 뇌리에 스쳤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2015_0722 계시말씀 수.hwp4 *선생님의 말씀* 그래. 휴거는 사랑이야. 내가 너를 사랑하고 네가 나를 사랑하니 그 사랑이 만나 휴거를 이룬 것이다. 휴거역사를 펴는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너와 내가 영원히 같이 살기 위해 편 역사이다. 너무 사랑해서 만든 역사이다. 그러니 휴거는 사랑이야. 봤지. 내가 너무 사랑해서 변화시켜 준 거.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 변화시켜 휴거를 이루어 준 것이야. 그러니 정말 늘 삶 가운데 기뻐하고 감사하며 고백해야 해. 알았지. 그리고 나를 사랑한 자들은 모두 휴거되었으니 걱정하지 말고 앞으로 남은 기간 나와 더 사랑의 차원을 높이며 가자. 나는 너와 늘 사랑하기를 원한다. 우리 매일 사랑하자. 매일 사랑함으로 차원 높여 내 옆에서 살아. 알았지. 그래. 내가 원하는 거 다 해 줘. 나도 네가 원하는 거 다 해 주었으니 이제 너도 내가 원하는 거 다 해 줘. 기대할게. (네! 꼭 증거하는 삶을 살게요.) 그래. 사랑하면 자랑할 수밖에 없다. 왜? 사랑이 최고이기 때문이야. 최고의 것을 얻으면 자랑하고 싶은 것처럼 사랑하면 자랑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니 사랑하니 자랑하자. 외치자. 증거하자. 알았지. (네. 정말 보화를 발견하였으니 증거하며 외칠게요. 이런 귀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해요.) 그래. 이 마음 변치 말고 하자. 내가 네 옆에 함께하고 사랑하니 담대하게 외치고 기쁨으로 하자. (선생님의 조건으로 보여 주심에 감사 고백을 드렸습니다. 이후 ‘황금성으로’ 찬양을 부르니 치어하는 영이 나와 치어를 했습니다. 땅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영계에도 치어하는 영이 있어 신기했습니다.) 영계의 그림자가 바로 육계가 아니냐. 육계에 있는 거 영계에 모두 다 있다. 더 멋있고 더 아름답고 더 차원을 높여서 있다. (‘황금성으로’를 찬양할 때 배경이 황금성이었는데, 이것 또한 너무 신기했습니다.) ♥ 07월 22일 수요일 ♥ ‘감사’는 성삼위와 주를 향한 ‘관심’이요, ‘반응’이요, ‘인정’이다! 작성일 : 2015. 5. 14. AM 2:14~2:53 작성자 : 주수신 (기도를 하는데 눈앞에 붓으로 멋들어지게 ‘너는 이때를 어찌 받아들일 것이냐. 지금은 전환의 때이다.’라고 써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붓글씨를 보는 순간, 선생님께서 글을 쓰는 것임이 느껴졌습니다. 그것을 보고 집중해서 받아 적은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너는 ‘이때’를 어찌 받아들일 것이냐! 지금은 ‘전환의 때’이다. 개인도 너희 모두도 그러하다! 너에게 ‘감사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해 줄 테니, 감사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자! 그리해 모두 ‘감사로 전환’하자. 너도, 섭리 전체도 모두 전환해야 할 때이다! 섭리에 있는 너희는 자꾸만 받는 버릇을 하니, 받고 감사하는 것에 무뎌졌다. 받는 것을 당연시 여기게 되었다. 그러니 감사가 죽고 감사가 죽으니 ‘신앙’도 죽는 것이다! 그리도 ‘가치를 알아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가 있다. 너희에게 그리도 ‘감사하라!’는 이유가 있다! 왜 감사해야 하겠느냐? ‘감사’는 너희가 하늘 앞에 갖추어야 할 ‘가장 최소한의 예의’이다! 준 자에 대한 아주 최소한의 예의인 것이다. 일개 사람에게도 예의를 갖춰야 하거늘, 전능자 성삼위 앞에야 오죽하겠느냐! ‘감사함’으로 하늘의 심정을 맞추는 것이다. 삼위가 너희에게 준 것에 대해 생색을 내면서 하늘 앞에 감사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너를 위해 십, 백, 천, 만, 억을 해 주면 너희가 그에 대해 감사하는 데 드는 힘은 준 것에 비교하면 1만큼도 안 된다. 그러나 너의 ‘감사의 강도’에 따라서 그것은 하늘 앞에 몇만, 억과 같이 크게 가 닿기도 한다. ‘심정’에 맞기 때문이다! 하늘 앞의 감사는 ‘관심’이다. 내가 너를 위해 행해 준 것, 삼위께서 우리에게 준 것에 대한 관심인 것이다. 감사하지 않는 자는 하늘 앞에 ‘무관심’한 자이다. 너희에게 줄 것을 주고 심지어는 그것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고도 가르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자,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도 안 하는 자는 진정 무관심한 자가 아니냐. 그에게는 하늘도, 그같이 무관심해지리라! 감사는 ‘반응’이다. 하늘의 모든 행함의 근본은 ‘사랑’이라고 하였다! 하늘이 너희를 향한 사랑을 먼저 표하였으니, 그 사랑에 대한 반응이 바로 ‘감사’인 것이다! 감사하는 자는 ‘살아 있는 자’이다! 감사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이다! 하늘 앞에 감사함이 죽은 자는 ‘반쪽 신부’인 것이다! 반응이 없는 자는 죽은 자다! 하늘은 반응을 하는 자에게로 발길을 돌린다. 하늘이 그 발길을 반응하는 자에게로 돌리니, 반응이 없는 자는 나날이 더욱 반응이 없어지고, 반응하는 자는 날로 더욱더 반응할 것이다! ‘감사’는 삼위와 주를 ‘인정’하는 것이다! 너를 향한 삼위와 주의 사랑을 인정하는 것이다! 삼위와 주의 행함이 있었기에, 네가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너의 모든 소유가 하늘로부터 왔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너의 삶 가운데에 삼위가 함께함을 인정하는 것이다. 네 마음과 생각을 통해서도 삼위가 나타난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네 모든 것의 근원이 오직 삼위와 주로부터 나왔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사랑아, 내가 지금 하는 말이 모두 사실이지 않느냐? 이를 인정하는 것은 사실이 아닌 것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참’을 ‘참’이라 시인하는 것이니, 그 고백이 하늘 앞에 상달되어 도리어 하늘 앞에 인정받는 자가 되는 것이다! 감사는 삼위와 주를 알아드리는 것이다! 보잘것없는 자도 자신을 알아주는 자에게 간다. 천지를 다스리는 성삼위와 시대 구원자는 오죽하겠느냐? 하늘을 알아주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거늘 너희 전체는 감사에 무뎌진 바 되었으니, 그중 감사에 깨어 있는 자는 하늘을 온전한 방법으로 대하는 것이라 그에게로 하늘의 마음이 향하지 않겠느냐? 2015_0722 계시말씀 수.hwp5 너희 입장에서만 생각하지 말고, 전능자 성삼위와 나 선생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아라! 신을 사랑한다고 하는 너희가 너무 육적이다. 육만을 생각한다는 말이다. 신과 살아가니, 신의 입장에서 보아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를 위해 쉼 없이 이 역사를 펴 가는 삼위를 보아라! 너를 위해서 끝없는 말씀으로 나타나는 나 선생을 보아라! 하늘의 이 사랑을 보아라! 너희에게 끝없이 새로운 것을 밝히는 삼위를 보아라! 무수히 많은 보물들을 너희 모두에게, 그리고 너희 각 개인에게 주는 나와 성삼위를 보아라! 이 천지를 흔드는 자가 너희를 너무도 사랑함으로 너희가 그 가치를 잘 알지 못할지라도 이같이 오직 너만을 위해서 행하고 있는데, 이것을 네가 몰라주고, 알게 되어도 감사하지 않고, 당연히 받을 것을 받는다는 식으로, 그저 보통으로만 여기면 이 얼마나 하늘을 무렴케 하는 것이냐. 그같이 가치를 모르고 보통으로 여긴 자들 중에서 하늘과 멀어진 자들이 너무도 많다. 그러니 사랑아, 너만은 늘 하늘 앞에 감사하여라. 늘 하늘에 깨어 있고 늘 감사에 깨어 있는 자가 되어라. 너의 육을 보아도 혼을 보아도 영만을 보아도 매 순간 너에게 삼위가 역사하지 않은 적이 없다. 삼위의 손길이 닿지 않았던 적이 없다. 그러니, 네가 접하는 모든 것들, 네가 얻는 그 모든 것들이 진정 단 하나도, 삼위로부터 나오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그러니 사랑아, 그 모든 것을 볼 때, 느낄 때, 그 속에 있는 성삼위와 나 선생을 떠올리고 감사하여라! 그리하면 네 입에서 감사의 고백이 쉼 없이 나오리라! 매 순간, 삼위와 나에게 먼저는 ‘관심’을 가지고, ‘반응’하고, 하늘을 ‘인정’하여라! 그리해 삼위와 주를 늘 알아주어라! 내 진정 말하노니, 섭리 내에서 단 한 명도 삼위와 주가 함께하지 않는 자가 없거니와, 그중에서 삼위와 나 선생에게 관심을 가지고 반응하고 더 나아가서 인정하는 자는 너무도 적도다. 그같이 행하고는 더 받고 싶어만 하고 왜 더 주지 않을까 생각만 하는 자들이 많구나. 행한 만큼 받는 것이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다! 하늘을 대한 대로 대함을 받는 것이다! 감사가 몸에 밴 자는 전체에게 기본으로 주는 것뿐만이 아니라 감사한 대로 그 이상을 더 받는 자이다! 너희 모두는 그러한 자들이 남들보다 더욱 축복받음을 의문스러워하고 그저 부러워만 하는데, 그같이만 하지 말고, 그가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제대로’ 알아라! 하늘은 반드시 행한 대로 공정히 갚아 준다! 하늘은 겉뿐만이 아니라 속, 그 근본을 보고 너희 한 명, 한 명을 대해 준다! 이를 진정 알아라! 하늘 앞에 감사하지 않으면 심정이 맞지 않는다. 삼위도, 주도 실망시키게 된다. 너무 기쁘게, 오직 사랑으로 줄 것을 주었는데 애인이 보통으로 여기고 시큰둥하니 힘이 쭉 빠지고 “뭐야?” 한다. 사랑아, 작은 것 하나에도 마치 지구덩이만큼 큰 것을 받은 것마냥 감사 감격하는 자가 되어라! 개미만큼 조그마한 것을 받았더라도 그것이 성삼위와 시대 구원자로부터 온 것이면 너희가 살고 있는 지구덩이보다도 더 큰 가치를 지닌 것이 아니냐! 그러니 너희가 그같이 감사해야 함이 마땅하지 아니하더냐! 앞으로 삼위도, 나도 감사하는 자에게 더 많은 것을 주련다! 감사하는 자를 더욱 가까이하련다! 감사하는 자에게 더 은밀한 비밀을 밝히고 다른 자들은 얻을 수 없는 기회 또한 그에게 줄 것이다! 행한 대로 대해 주니, 이것이 너무도 합당하지 않느냐! 사랑해! 감사에 인색한 자가 되지 말아라! 감사 감격의 축복을 받은 자들아! 너희 또한, 하늘 앞에 더욱 감사 감격하여라! 그리하면 네 고백들과 하늘을 향한 감사의 정성이 마치 강에 물이 흘러가듯 하여 절대 마르지 않는 감사의 바다 또한 이룰 것이다! 그로 인해 수만 가지 하늘의 축복을 더하여 받을 것이다! 안녕! 감사하는 자의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