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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5.07.23 (목)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5.07.23 (목)
성경 본문
요한복음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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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23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23일 목요일 ♥ 휴거된 영은 사랑으로 더욱 선생을 가까이하여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육의 힘이 가득하도록 해야 한다 작성일 : 2015. 4. 19. PM 8:50-9:15 작성자 : 정애이쩐 (한 주 동안 계속 너무 바빠서 거의 못 쉬고 일한 후 집에 돌아왔는데 심신이 너무 피곤했습니다. 제가 힘들어하며 몸부림칠 때 한 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내 영은 휴거되어 황금성에 간 거 아닌가? 그럼 지금 내 영은 어떻게 하면 말씀에 나온 것처럼 천국과 땅을 오가며 내 피곤한 몸을 도와주고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지?’ “선생님, 제 영이 행하고 있나요?” 하고 선생님을 불렀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께서 “사랑을 고백해라! 먼저 내게 사랑을 고백해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대로 해서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 적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여러 가지 적절한 비유를 들어 제 의문을 풀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을 고백해라. 먼저 내게 사랑을 고백해라. 네가 내게 사랑을 고백하면 그 사랑의 힘이 끊임없이 너에게 전해져서 네 영혼과 육이 모두 다시 부활하게 된다. 부활이 무엇이냐? 거듭나서 힘을 얻는 것이 무엇이냐? 부활은 변화요, 새롭게 되는 것이요,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네가 계속 나를 부르며, 진심으로 내게 사랑을 고백하면 네 혼체와 네 영체는 나를 찾으러 와서 조금이라도 더 나를 가까이하게 된다. 나를 가까이하는 것은 배우는 것이요. 나를 가까이하는 것은 힘과 지식과 능력의 근원을 얻는 것이 아니냐? (선생님, 저희 영은 이미 휴거되어 황금성에 간 거 아닌가요? 이미 성자와 선생님의 영과 영원히 함께 살고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왜 계속 부르며 가까이해야 하나요? 이미 가까운 거 아닌가요?) 사랑아. 천국은 이리도 크고, 황금성은 이리도 큰데 당연히 계속 불러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지. 방금 네가 물어보지 않았느냐. 너희 영이 이미 황금성에 있다면 너희 영이 어떻게 해야 자기 육과 마음에 늘 힘이 넘치도록 받게 되느냐고 말이다. 내가 주는 답은 바로 “가까이하는 것이다.” 나 선생을 가까이해야 힘을 얻을 수 있고, 차원을 높일 수 있다.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지 않느냐? 내가 주는 물을 마시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 얼마든지 내게 와서 받아 마셔라. (요한복음 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황금성에서 사랑의 주체는 성자이며 성자와 일체 된 나 선생이다. 나를 가까이하지 않으면 네가 어찌 계속 힘을 얻을 수 있겠느냐. 성삼위께서 천국을 창조하시고, 이 우주와 세계를 창조한 근본 원동력은 바로 사랑이다. 그리고 사랑으로 영들과 너희의 영을 창조하였다. 그러하기에 오직 사랑만이 네 영을 거듭나게 하며 부활케 하고 차원을 높이며 더욱 빛나게 해 준다. 창조 목적을 이룬 휴거의 영은 더욱 이 근본 목적을 잡고 행해야 더욱 힘을 받을 수 있지 않느냐. 축구 국가대표 선수처럼 말이다. 그는 기본기를 아주 탄탄하게 잘 다져 공 다루는 기술이 다른 사람을 능가했기에 대표 팀에 발탁된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 볼을 더 잘 차려면 공을 다루는 기술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기본 동작 위에 더욱더 실력을 강화해야 볼을 더 잘 찰 수 있지 않겠느냐. 이는 좋은 비유이지 않느냐. 휴거의 핵심은 사랑이다. 또한 삼위를 중심으로 구원자를 중심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고로 휴거된 영은 더욱더 삼위와 구원자를 사랑해야 계속해서 휴거의 차원을 높일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휴거는 삼위와 선생을 사랑해서 된 것이니 휴거의 차원을 높이려면 계속해서 그리 행해야 계속 올라가 700선에 이를 수 있다. 알겠느냐? “가까이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과 같다. 만일 네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입으로 부르고, 심정도 가고, 몸도 가고, 영과 혼도 그를 찾으러 가지 않겠느냐? 그를 찾으러 가고, 그를 가까이해야만 사랑을 표현할 수 있고, 영이 힘을 받아 그 힘을 네 마음과 몸에 전해 줄 수 있지 않느냐. 그런데 어찌 ‘영이 황금성에서 이미 주님과 함께 살고 있으니 이미 가까운 것 아닌가?’라는 말을 할 수 있느냐. 정말 어리석다. (선생님께서 저번에 ‘황금성은 사랑덩어리이고, 황금성 자체가 사랑’이라고 하셨기에, 저는 휴거된 영은 황금성에서 ‘자동적으로’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그렇다면 이 부분은 오늘 가르쳐 주신 것과 어떻게 쪼개서 설명해야 하나요?) 그래, 저번에 내가 황금성은 사랑덩어리 세계이고, 황금성에 온 영은 ‘사랑의 결과체’라고 이미 말했었지. 곧 너의 영은 ‘영의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룬 것이다. 그러니 휴거되어 황금성에 들어온 것이다. 저번에 이렇게 가르쳐 준 것이 맞다. 그럼 생각해 보아라. 한 여자가 한 남자를 너무나 사랑했다. 미친 듯이 그를 사랑해서 매일 사랑한다 말하고 그와 떨어지기 싫어해서 결국엔 결혼하여 그의 집으로 들어가 같이 살고 같이 지내게 되었다. 같이 살면서 더 이상 대화도 하지 않고, 사랑 고백도 하지 않고, 그저 가만히 있기만 한다면 결혼 생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느냐? 당연히 안 되지! 같이 살고 같이 지내는 목적은 너무나 그를 사랑해서 더욱 그를 사랑하려고 신랑의 집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 이와 같이 이러하다. 휴거된 영은 더욱 나를 사랑하고 삼위를 사랑하고 더욱 고백을 드리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삶 속에서 끊임없이 나와 대화해야, 네 황금성 집에 사랑의 불이 더욱 활활 타오르게 되고, 네 집의 위치가 나와 점점 가까워지게 되고, 네 영이 계속해서 휴거의 혜택과 사랑의 힘을 느낌으로 마음과 육의 몸이 허무치 않고 고민도 걱정도 않고 힘을 잃지 아니하고 다시금 충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2015_0723 목 계시말씀.hwp2 말씀에 언급된 것처럼 감사와 사랑이 쉼 없어야 네 영이 끊임없이 나와 삼위를 가까이하여 기쁨과 힘이 더욱 충만해져 700선의 목적까지 달성할 수 있는 게다. 알겠느냐? 좀 더 깊이 얘기하자면 말씀 가운데 언급됐듯이 휴거된 영은 이미 보장을 받은 것과 같다. 지옥에 가지 않고 영원히 천국에서 사는 보장이다. 비유로 말하자면 사랑해서 신랑과 결혼했기에 그의 집에 들어가 함께 살 수 있게 되었으니 더 이상 밖에서 고생해 가며 노숙할 염려가 없다. 보장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들어가서 산 이후로 텅 빈 방에서 살면서 이 기본 보장만 누리며 살겠느냐? 당연히 신랑과 의논을 하든, 애교를 부리든 이 집을 잘 꾸며서 아름답고, 따뜻한 사랑의 집으로 바꿔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300선은 그저 기본 보장일 뿐이다. 물론 이 기본 보장을 받은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기뻐 죽을 정도이겠지만 말이다. 그러나 들어간 이후로 어떻게 이 집을 700선 집으로 꾸밀지는 앞으로 계속해야 할 일이다. 이 비유를 알겠느냐? (선생님, 오늘 이 계시를 받을 때 제 영이 직접 순간적으로 뭔가를 배우고 그것을 끄집어내어 혼체를 통해 전달하여 육이 받아쓰게 된 것 같아요.) 그래. 이는 네 영이 직접 와서 나를 가까이하며 배우고 대화한 후에 네 혼체에게 전달해 주었기 때문이다. 이는 바로 ‘영을 사용하여’ 배우는 효과인 게지. 휴거된 영은 이러하다. 영은 필요할 때 천국을 오가며 직접 나에게 배운 후 자기 육신을 도와주어 깨닫게 하고 힘이 가득하게 해 준다. 오늘 사랑으로 핵심을 간단하게 가르쳐 주었다. 안녕. 선생이다. ♥ 07월 23일 목요일 ♥ 선생님 어머니 성의 청기와 집 작성일 : 2015. 5. 13. 12:20 작성자 : 이찬 (새벽에 기도할 때 주님께 정말 진실한 신부가 되겠다고 말씀을 드렸을 때 선생님이 제 가까이 오셨습니다.) 선생님 : 천국에 갈래?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나 : 가면 좋죠! (대답하니) 선생님 : 내 손을 잡아 봐. 내게 집중하고 나를 잘 느껴야 해. (손을 잡고 황금성으로 이동했습니다. 제가 간 곳은 엄청나게 큰 성이었습니다. 크기가 짐작도 안 되었습니다. 황금 계단이 엄청나게 길고 높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갔더니 성문이 열려 있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성은 엄청나게 넓었습니다. 성 안에도 몇 개의 성이 있었습니다. 한참을 이동하여 성의 중심부로 왔습니다. 황금색 잔디가 깔려 있었고 주위를 돌아보는데 엄청나게 빛이 나는 청기와 집이 있었습니다. 집이라기보다는 성이라고 표현하는 게 맞는 것 같았습니다. 너무 눈부셔서 눈을 뜨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처음에는 ‘천국에 청기와 집도 있네? 여기는 차원 낮은 천국이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이 청기와 집을 가까이서 보라고 하셔서 가까이서 봤습니다. 청기와 한 장, 한 장마다 다이아몬드 테가 둘러져 있고 보석이 박혀 있었습니다. 한 장, 한 장이 빛을 강렬하게 냈습니다. 얼마나 많은 기와들이 쌓여 있는지 셀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곳은 황기쁨 권사님의 성이었으며 성 중심부에 월명동이 지어져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어머니가 살던 청기와 집을 성자께서 지어 주신 것이었습니다.) 선생님 : 청기와 집이 왜 이렇게 눈부시게 빛나는 줄 아느냐? 그곳에서 나를 향한 어머니의 기도와 사랑이 이와 같은 빛을 만들었다. 만나지 못하는 애달픈 마음과 간절함, 나를 향한 목숨 건 사랑이 그대로 반영된 것이다. 기와가 셀 수 없이 많은 이유는 내 어머니가 나를 기다린 횟수이니라. 기와 한 장, 한 장을 보아라. 모두 모양이 다르지? 그때의 그 마음 하나하나를 형상화하여 만든 것이다. 기와 한 장, 한 장을 쌓듯이 하루하루 매 순간 나를 기다렸다. 그 기다림과 애탐을 반영한 것이니라. (청기와 집을 다시 봤는데 제 영이 빨려 들어갔습니다. 빨아들이는 힘이 엄청 강했습니다. 엄청 황홀하고 에너지가 충만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선생님 : 내가 오기만을 간절히 기다렸고 매일 눈물로 밤을 지새웠다. 청기와 집에서 나를 기다렸던 그 간절함이 이와 같이 잡아당기는 사랑의 힘으로 반영된 것이니라. (청기와 집에서 나오는 빛은 선생님의 육에게로 향하고 있었는데 청기와 집과 선생님이 계신 그곳이 신기하게 겹쳐져 있었습니다. 그 빛은 선생님을 치유하고 도우며 사랑의 에너지를 전달해 주었습니다.) 선생님 : 나를 너무나도 간절히 기다리고 기다려 이미 영계에선 일체 되고 또 일체 되었다. 이것이 일체의 사랑이지. 영계에선 그대로 나타난다. 참 신기하지? 나 : 와... 너무 신기하네요. 어머니의 사랑은 정말 위대하세요. 정말 저희가 본받아야 하고 어머니의 사랑을 생각하면 제 사랑이 너무 부족해서 죄송해요. 선생님 : 어머니를 보러 가자. (청기와 집에서 앞쪽으로 나오니 어마어마하게 큰 정원이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월명동과 참 비슷했습니다. 그 중심엔 빛나고 아름다운 한 여인이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를 중심으로 월명동의 모든 만물들이 어머니 쪽을 향해 있고 잔디도 어머니를 중심으로 동그랗게 자라 있었습니다.) 선생님 : 어머니의 간절한 기다림으로 모든 만물 또한 그 품으로 달려간 것이며, 어머니에게 가고픈 나의 사랑 또한 모든 만물들에게 전달되어 이와 같이 된 것이니라. (어머니는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고 계셨고 조심스레 다가갔습니다.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어머니 머리에 쓰고 있는 황금 왕관이었습니다. 길이가 길고 3단 왕관 같았습니다. 1단에는 다이아몬드 보석으로 아름답게 장식되어 있고 2단부터는 국화꽃처럼 퍼지면서 모서리 부분이 보석으로 아름답게 치장되어 있었습니다. 3단은 높고 길게 쭉쭉 뻗어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어머니의 기도와 사랑이 반영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2015_0723 목 계시말씀.hwp3 우아한 순백색 드레스를 입고 계셨는데 각종 보석들로 치장되어 있었고 목 라인부터 다리까지 황금으로 라인이 멋지게 그려져 있었습니다.) 어머니 : 왔어요? (환하게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어요. 이곳에서 기도하면 선생님을 아주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답니다. 청기와 집을 통하면 선생님에게 1초도 안 돼서 갈 수 있어요. 정말 신기하죠? 정말 사랑하면 영계에선 붙어 있어요. 나의 간절한 사랑을 성자께서 아시고 이와 같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모두 선생님을 위해 더 간절히 기도해요. 나도 같이 할게요. 선생님이 월명동으로 돌아오는 날, 그때를 맞이해야 해요. 성자 승천 다음으로 최고로 귀하고 중요한 날이에요. 오늘 너무 잘 왔어요. 내 성을 구경하러 또 와요. (이때 선생님께서 부흥강사님 집은 넓어서 안 간다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서 순간 웃었습니다. 어머니 집이 예측할 수 없이 넓었습니다.) 영원히 누려도 다 못 누릴 거예요. 천국은 무한히 발전하거든요. 항상 모두를 위해 기도할게요. 잘 가요. ♥ 07월 23일 목요일 ♥ 그가 만든 성지 땅도 이제 그를 증거한다 작성일 : 2015. 5. 15. 작성자 : 정온성 (교회에서 월명동으로 금요 철야기도를 하러 가니 같이 가겠냐고 물어서 기도했을 때 성령님께서 “3.16 이전의 선생과 3.16 이후의 선생은 완전히 다르다. 고로 다시 배워야 한다. 3.16 이전의 선생을 생각하지 마라. 완전히 새롭다. 성자 승천 후의 모든 체계가 바뀌었기에 하나하나 배워야 한다. 월명동도 달라졌으니 배워야 한다. 알려 줄게. 가자.” 하셨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스승의 날 행사를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아 찬양하며 감사하며 갔습니다. 스승의 날 교역자들의 예술제가 끝나고 계시말씀을 듣는데, 계시말씀과 함께 “선생님! 선생님!” 하고 외치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렸습니다. ‘이것은 뭐지?’ 생각하고 있는데 성령님께서 “월명동이 자기 만든 자를 증거한다. 돌도 선생님을 외치고 있고, 나무도 선생님을 외치고 있다. 잘 들어 봐라. 약수도 흐르며 외친다. 사랑아! 네게 월명동을 설명해 주려고 오라고 했다. 지금은 말씀으로 영광이 넘치니 집중해서 잘 듣고 새김으로 아멘으로 영광 돌려라. 이따 보자.” 하셨습니다. 선생님을 외치는 만물이 너무도 신기해서 풍경 달린 소나무에 손을 대며 말을 걸어 보았습니다. “나무야, 너도 선생님을 느끼니?” “나, 왜 건드려! 나는 선생님밖에 몰라. 선생님을 외치고 있어. 너는 선생님 아니?” “응, 나도 알아.” “나는 여기에 선생님이 데려와서 살고 있어. 난 주인을 알고 주인을 외쳐.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나는 성지 땅에서 빛을 발하며 살고 있을 수 없어. 나무로서 보람도 없어. 나는 성지 땅에 안 데리고 와 주셨으면 벌써 죽었을지도 몰라. 나는 최고 나무야. 성지 땅에서 내가 주를 증거하니까. 맞지? 너도 그리 살아. 내 옆에 있으니 배워. 같이 외치자. 선생님을 부르면 너무 기쁘고, 내가 선생님을 부르고 있을 때 누가 지나가다가 선생님을 느끼면 난 정말 신나. 너희 사람들이 선생님을 느끼라고 선생님을 외치는 거야.” “나무야, 고마워. 너도 그리 사는구나. 멋지다. 같이 선생님을 증거하며 살자. 눈물 나게 감사하고 기쁜 세상이야. 주가 계시잖아. 주가 계신 것 자체만으로도 기뻐.” “응, 나도 정말 좋아.” 나무와 대화가 되는 것도 재밌고 신기했습니다. 그 이후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증거하는 힘이 얼마나 강한지 알아야 섭리의 모든 사람들도 증거하니 말해 줄게. 월명동은 선생이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었다. 제자들이 함께했지. 그동안 선생은 월명동의 여기저기 사연으로 이곳저곳 각종 만물들과 성자의 사연으로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성삼위를 증거하며 깨닫게 해 줬다. 지금까지 단상말씀에서 월명동이 빠진 적이 거의 없을 정도로 전했다. 그토록 전하고 또 전한 이유는 월명동은 이 땅에 성삼위가 거하는 집이기 때문이다. 이제 나 성령이 성자 승천 이후 달라진 월명동을 조금 얘기해 줄게. 선생이 이 땅에 살면서 유일무이하게 직접 만든 성지 땅이 월명동이다. 그가 만든 성지 땅이 이제 그를 증거한다. 월명동은 이제부터 그를 증거하기 위해 쓰일 것이다. 그가 직접 만든 것이 그리도 크다. 참으로 크다. 성지 땅의 만물도 주를 증거하는 것. 네가 들으라고 월명동에 가자고 했다. 직접 들어야 확실히 알지 않느냐. 이것이 현실이다. (성령님! 저도 믿기지 않아요. 정말 들려서 여기저기 둘러봤어요. 나무와 얘기도 했어요. 근데 나무가 별 말 안 했어요. 돌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선생님!” 하며 선생님만 계속 불렀어요. 그게 다예요. 선생님에 대해 말해 주거나, 특별하지 않고, 오직 선생님만 부르고 있었어요.) 그래. “선생님.” 불렀어. 그들은 외치는 거야. 전심 다해 선생을 증거하고 있는 거야. 그들이 할 수 있는 100%를 다하고 있는 거란다. 그러니 크다. 성지 땅에 가면 어느 곳보다 더 확실히 주를 느낄 수 있는 이유가 첫째, 주가 있기 때문이고 둘째, 성지 땅의 모든 만물도 주인인 주를 증거하기 때문이다. 너도 100% 마음, 뜻, 목숨 다해 외쳐 봐라. 그러면 100% 역사가 일어난다. (성령님, 저 정말 외치고 싶어요. 무지한 저를 알기에 기도하며 성령님께 매달리는 거예요. 성령을 못 받아 선생님을 오늘도 못 깨달으면 죽는다고, 성령의 불이 없으면 죽는다고 하는 거예요. 많은 사람에게 외치려면, 성령님과 주께서 말씀하시는 계시를 받아 심정을 전하는 게 지금의 저로서는 가장 크고, 선생님을 증거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몸부림쳤어요. 새로 전도해야 하는 생명들에게도 외치고 싶어요. 제가 스스로 애가 타도록 원해요. 꿈에서도 생명을 만나러 다녀요.) 성령인 나는 감동의 여신이다. 내가 가면 여인이 향기를 풍기듯 너희 마음에 내 마음의 향기가 진동해 감동되는 것이다. 네가 그토록 원하면 해 봐라. 부딪혀 봐라. 처음에 선생이 그리했듯이 너도 해 봐라. 네가 준비한 터전 위에 내가 감동으로 역사하마. 약속한다. 2015_0723 목 계시말씀.hwp4 그리고 선생이 생명을 살리는 권한으로 살려 줄 거야. 선생이 원한다면 다 된다. 너는 선생의 몸이 되어 조금만 움직여라. 선생은 땅만 있었던 상태라서 땅을 허가받고 건물을 짓는 노력까지 해서 생명을 전도했지만, 너는 선생이 지은 건물에 생명 초대만 하는 전도를 하면 된다. 한 생명, 한 생명의 특징이 다르고 개성이 다르듯 전도하는 방법도 전초하는 방법도 다르니 기도가 필수야. 전도할 생명을 위해 필히 기도하여라. 섭리사의 모든 신부들이 주인 된, 신랑 된 주를 증거한다면 지구촌이 성지 땅이 된다. 지구덩이 한 덩이가 성지 땅이 되는 것이다. 고로 육적으로도 판국이 뒤바뀌어 상상도 못 하는 일들이 펼쳐진다. 고로 너희 모두가 증거하라. 각자 주를 증거할 때 각 개성의 모든 생명들이 몰려온다. 주가 예언한 것을 하루속히 당겨 이루자. 예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다. 확실히 이루어질 일이기에 예언한 것이다. 그리고 주가 말하면 그대로 운명이, 체계가 돌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책임분담에 따라 빨라지기도 하고 늦춰지기도 하고, 규모가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한다. 이를 알고 더 빨리 더 크게 하자. 이왕이면 주의 예언을 이루는 주인이 네가 되어라. 길이길이 기록되리라. 선생이 직접 연 섭리사에 직접 키운 너희들이 최고로 크다. 증거하는 시대다. ♥ 07월 23일 목요일 ♥ 주의 터전에서 휴거다. 성령의 터전에서 주를 증거하는 역사다. 작성일 : 2015. 5. 6. AM 3:00 작성자 : 주은혜 (지난주 주일에 무언가 잃어버린 듯 허전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 순간 성자가 떠올랐습니다. ‘성자가 떠나서 내가 이런 마음이 드는 걸까.’생각하고 있을 때 성령께서 “그것은 네 기분이지. 너, 참 촌스럽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충격적이었습니다. 멍하게 있을 때 “너는 새로운 기계, 새로운 소식, 새로운 옷, 새로운 것들이 나오면 그렇게도 빨리 받아들이더니 아직 전환이 안 되었느냐. 네 지금 생각이 스마트폰이 나왔는데 삐삐를 생각하는 격이다. 성자는 이미 승천하여 떠났고, 선생이 처음에도, 지금도 주인으로 너희와 함께한다. 하늘의 역사는 때에 맞춰 흘러가는데 하늘이 너희의 속도에 맞춰서 역사하겠느냐. 너희가 떠나가는 기차를 때에 맞춰 올라타서 목적지까지 가야지. 네가 받았던 성자의 계시도 모두 선생을 통해 준 것이다. 네가 성자와 직접 통한 것이 아니라, 선생을 통해 통한 것을 알아야지.”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나는 네가 조건을 쌓지 않으면 계시를 주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시고 이후 계시를 주지 않으셨습니다. 이렇게도 저렇게도 기도해 보았지만 성령님의 말씀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후 10일쯤 지났을 때 성령님께 “성령님, 부족한 제가 이런 조건, 저런 조건을 쌓은들 신 앞에 어떻게 명함을 내밀 수 있겠습니까? 삼위 앞에 조건을 세운 선생님이 내 신랑이니 선생님 조건으로 성령님께 기도해요. 선생님이 제 조건입니다.” 하고 기도하였을 때 성령님께서 “그래. 맞다. 깨달았느냐.” 하시며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네가 계시는 누구로부터 받느냐. 사람들이 성삼위 계시라고 하면 성삼위께 직접 받는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선생을 통해’ 받는 것이다. 선생이 성삼위와 너희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성자가 너를 만나러 왔을 때도, 지금 내가 네게 계시를 줄 때도 선생을 통해서 계시를 주는 것이다. 이 말을 잘 이해해야 한다. 내가 선생의 혼체를 쓰고 가서 계시를 할 때도 있고, 나의 혼체로 또는 생각으로 감동으로, 깨달음으로 네게 임할 때도 있지만 이 모든 때에 나는 ‘선생을 통해’ 네게 계시를 하고 있는 것이다. ‘선생을 통해’라는 말을 제대로 깨달아 알아야 한다. 쉽게 예를 들어 줄게. 너는 대한민국의 터전 위에 살고 있다. 고로 대한민국의 법 안에서 이 나라 법을 지키며 누릴 것을 누리고 살고 있지. 한국의 터전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차원에서 삶을 살 수밖에 없다. 몸은 한국에 사는데 법은 미국의 법을 지키며 살겠다고 한다면 제대로 살 수 있겠느냐. 안 된다. 법칙에 안 맞고 생각에도 안 맞다. 그처럼, 너도 성약의 주관권 안에서 선생의 발판 위에 나와 대화하는 것이다. 고로 모든 계시와 깨달음, 감동, 감화는 선생을 통해 온다. 선생이라는 섭리역사의 발판 위에 성삼위의 모든 것이 오는 것이다. 선생이 신부의 역사를 이 섭리역사에서 펼쳤지. 고로 신부의 것이 너희에게 오는 것이다. 신부의 말씀이 오고, 신부의 감동이 오고, 신부로서의 깨달음이 오고, 신부의 휴거가 오고, 신부로서의 사랑이 오는 것이다. ‘선생이라는 터전’이 신부라는 조건을 낳아서 너희가 신부가 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니 선생을 통해 너희가 지금 휴거를 바라보고 있고 변화하고 있으며 나와 대화하는 것이다. 성삼위가 선생이라는 차원을 통해서 너희와 대화하고 있음을 정확히 알아라. 성삼위와 대화하는 것이 크지. 신과 대화하는 것이 크다. 하지만 지구상에 신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자는 선생뿐이다. 그는 신적 차원에 도달했기에 누구를 통해서 성삼위 앞에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선생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구원자를 통해’ 그의 차원의 발판으로, 그의 차원의 터전 안에서 성삼위의 메시지를 듣고 실천하는 것이다. 고로 너희가 선생 안에 있기에 휴거의 터전에서 살 수 있고 신부의 터전에서 살 수 있음을 진정 알아라. 내가 이 말씀을 너희에게 해 주는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모든 계시는 선생을 통해 오니 깊이 들으라고 이 말씀을 해 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기본이지. 어린 자들이나 나이가 많은 자들이나 선생의 발판 위에 성삼위와 대화하는 것이니 모든 계시나 깨달음도 선생이 줬다고 기본으로 알아라. 그 위에 삼위가 주심을 더 깊이 깨닫기를 바란다. 내가 진실로 핵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지금 이 시대는 선생이라는 것이다. 선생이라는 발판 위에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시대다. 2015_0723 목 계시말씀.hwp5 주인이 선생이라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주인이 바뀌었다고 무던히도 말을 했다. 하지만 너희가 아직도 생각이 변화하지 못하니 다시 말한다. 너희가 사는 터전 자체가 선생이다. 선생이라는 터전 안에서 천 년 성약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너희가 확실히 깨닫지 않으면 휴거의 열쇠를 쥐지 못하게 된다. 성령의 시대는 곧 선생 증거의 시대다. 이 두 가지의 말은 같은 말이다. 성령이 임한 이유는 시대를 증거하기 위함, 즉 이 시대의 터전을 만든 자, 시대 보낸 자를 증거하기 위함이다. 그런데도 너희는 아직도 전환하지 못하고 있구나. 전환하려 노력하지 않는 자들도 있고 기도치 않는 자들도 있다. 너희가 서 있는 이 섭리가 선생이다. 선생의 생각으로 이루어진 세계, 선생의 몸부림으로 이루어진 휴거다. 고로 너희가 존재하는 것 자체가 선생이라는 터전이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선생은 하나의 사람이 아니라, 역사다. 역사를 이루고 있는 시대의 보낸 자요, 중심자다. 확실히 모르면 이 시대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전환하지 못하니 그저 그러하게 생각하고 말지. 너희는 육적인 것은 최신 기기가 나오고, 새로운 것이 나오면 그렇게도 빨리 전환하여 과거를 잊더니 지금은 전환을 해야 하고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야 하는 때인데도 극도로 전환하지 못하고 있으니 내가 답답하다. 너희가 사는 터전을 진실로 깨달아라. 그리고 진심으로 믿고 보아라. 선생이 핵이다. 신약은 신약의 터전으로 끝나고 성약은 성약의 터전으로 완성이다. 선생 한 인물이 시대의 터전이 되었고 그 터전에서는 선생으로 인해 신부가 나올 수 있게 된 것이다. 전환을 못 하는 자들이 있지. 과거를 생각하며 전환을 더디 하는 자들에게 내가 한마디 하고 말씀을 마치려고 한다.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섭리사, 이 성약역사는 선생 터전 위에서 이루어진 역사다. 고로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핵은 선생이다. 다만 시대마다, 때마다 더 강조하는 말씀이 있고, 더 강권적으로 외치는 말씀이 있다. 하지만 그것이 영원한 주제는 아니라는 것이다. 2009년부터는 성자가 앞서서 너희에게 외쳤지. 그렇다고 해서 성자가 성약역사의 주인은 아니다. 성삼위는 영계와 육계를 다스리시지만 육계의 주인은 육 있는 자를 세우시고 그를 통해 다스리시니 다르다. 고로 성자가 드러나 역사할 때도 핵은 선생이었다. 휴거의 핵은 성자 사랑, 성자의 육 사랑이 아니었느냐. 그처럼 지금도 마찬가지지. 성령의 역사, 성령이 너희에게 강권적으로 이끄는 역사가 있어도 핵은 선생이다. 선생의 발판 위에서 너희가 행하는 것이니 선생을 온전히 알고 그를 통해 나 성령을 받는 것이 정상이다. 휴거 생각, 자기 자신을 생각, 역사를 생각하면서도 선생을 놓치는 자들이 있지. 자기가 어느 나라에 살고 있는지 놓치면 그 나라 법은 못 지킨다. 고로 나는 너희가 언제나 어디서나 근본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 핵은 선생이다. 섭리역사의 근본, 이 역사의 핵은 선생이니 이것을 잊으면 죽는다. 변화가 안 되고 섭리사의 신부로 완성이 되기 어렵다. 주인을 알아라. 알아야 온전히 변한다. 터전이 있어야 너희가 존재할 수 있음을 너희가 확실히 알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다시 한 번 터전에 대해 말했다. 너희가 밟고 있는 이 땅은 누구를 통해 얻었는지 진실로 온전히 깨닫기를 바란다. 그냥 알기만 하고 끝나지 말고 깨닫고 알고 누리는 자들이 되어 지금 이 역사를 확실히 아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를 깨우치는 어머니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