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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07.24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5.07.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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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24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24일 금요일 ♥ 주와 완전한 일체를 이룸으로 완성되는 휴거역사 작성일 : 2015. 5. 5. PM 1:00 작성자 : 정민빛 (꽃 여왕 축제 기간 중 감람산 팔각정에서, 전도하고 있는 생명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또 선생님의 마음을 알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에게 온통 집중해서 내 말을 받고 남는 시간에 전도해라. 내 말을 받아서 전하는 것이 1순위, 생명 관리하는 것은 2순위다. 내 마음과 심정을 세밀히 살피고, 내가 전하고자 하는 말을 받아서 전하는 것이 너의 첫 번째 사명이다. 그러니 너는 너의 모든 시간을 나에게 전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선생님, 진정 감사해요. 저에게 뇌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세요. 제가 선생님의 마음을 잘 살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말씀이 곧 구원자이니 말씀을 깊이 보고 깨달아야 되겠지요?) 자주 만나고 가까이하고 대화를 많이 하면 마음을 알 수 있지 않느냐. 기도로 말씀으로 나를 가까이하고 자주 만나고 대화하자. 이것이 최고의 만남이요, 최고의 사랑이다. 나도 어렸을 때부터 삼위와 이 사랑을 했어. 내가 한 대로 그대로 따라오면 뇌 사랑이다. 말씀을 연구해 보아라. 그 속에 있는 나를 다시 찾아보아라. 말씀 속에 있는 내 심정, 마음을 발견해 봐라. 그때 너는 나를 제대로 깊이 사랑할 수 있게 된다. 하늘과의 사랑은 뇌로 하는 사랑, 기도와 말씀으로 하는 영적인 사랑이다. 어떤 이는 꽃 축제를 즐기면서 내 사랑을 받고, 어떤 이는 하늘 무대에 서면서 내 사랑을 받는다. 각자 개성대로, 창조된 대로 사랑을 받는 것이다. 너는 나를 마음으로 깊이 만남으로 내 사랑을 받고 확인하면서 사는 인생이 되어라. 사랑은 말씀이라고 했지? 너에게 말씀을 줄 테니 사랑을 온전히 받고 전하는 자가 되어라. 그렇게 하려면 네가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늘 기도하고 말씀을 가까이하면 될까요?) 그것도 맞다. 그러나 그보다 더 근본은 나에게 집중이다. 언제나 어디서나 설령 네가 기도하고 있지 않은 순간에도 손에 말씀을 들고 있지 않은 순간에도 늘 나를 생각하기를 멈추지 마라. 이것이 네 사명인데 받을 것이냐? (아멘! 제가 이 사명을 귀하게 여기고 행하여 사명의 주인이 되겠습니다. 선생님, 그런데 이 귀한 사명을 왜 저에게 주시는 것입니까? 구원자의 말씀을 받는 것은 너무 귀한 사명이잖아요.) 네가 나를 보고 싶어 하고, 그리워하고 만나고 싶어 하니까 지금은 육으로 볼 수 없으니 마음으로, 혼으로 보여 주고 못 본 자들에게 증거해 주라고 이 사명을 준 것이다. 나를 보고파하는 자들, 나를 그리워하는 자들, 만나고 싶어 하는 자들에게 전해 주어 나를 느끼게 해 주어라. 나를 잊지 않게 해 줘. 나는 항상 너희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라. 사랑하면 만날 수 있는데 지금은 혼으로 만난다. 마음과 생각으로 그리워함으로 만난다는 것이다. (선생님, 선생님의 맘을 받는 것이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말씀은 받기만 하면 안 되고 전해야 하니 전하는 방법도 가르쳐 주세요. 선생님은 스피치 훈련을 어떻게 하셨나요?) 나는 성경을 소리 내어 읽었다. 이 시대의 성경은 이 시대 나를 통해 하는 말씀이니 너는 이 시대 말씀을 소리 내어 읽어라. 말씀을 읽으면 그 말씀은 내가 하는 말이니 너는 나의 말을 대언하는 자가 된다. 전하는 훈련은 이 시대 나의 말씀을 읽고 외침으로 훈련이다. 이 시대 말씀을 읽을 때 내가 전한다고 생각하고 읽어 봐. 나도 성경을 읽을 때 예수님이 말씀하신다고 생각하고 읽었다. 지금 내가 가르쳐 주는 모든 것은 나를 만날 준비를 하는 것이다. 한 나라의 왕을 만나는 것이 쉬우냐. 특히나 왕의 신부로 뽑힌 자는 그냥 만나는 것이 아니라 몇 년이나 훈련받고 만나는 것이다. 그와 같이 나를 만나기 전에 하나하나 준비하는 거야. 신부로 뽑힌 자는 이미 신부다. 하지만 왕을 만나기 전에 준비는 필요해. 더 기쁘게 완전하게 만나기 위해서다. 그래야 만났을 때 더 사랑이 불타기 때문이지. 세상의 모든 것은 사랑이 목적이 아니냐. 하나님이 사랑을 목적하고 이 세상을 창조하지 않았느냐. 재림도, 휴거도 사랑으로 이루듯 나를 만날 준비도 오직 사랑이야. 사랑만이 우리를 만나게 하고 영원히 살게 한다. 너와 나의 사랑을 더 온전하게 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 것이다. 방법은 오직 나를 생각하는 것, 나의 마음을 살피는 것이다. 내 마음을 아는 자는 내 몸이 되어 뛰어 줄 수 있다. 내가 성자의 마음을 알아서 성자의 몸이 되어 살아 준 것처럼 이제 너는 내 몸이 되어 다오. 내가 성자를 사랑하니 성자가 내 몸을 썼고 나는 성자와 일체 되니 성자가 계신 천국 황금성으로 휴거를 이룬 것이다. 네가 내 몸이 되어야 성자의 몸이 된 나와 함께 황금성에 오르게 되며 앞으로 남은 휴거 차원도 높이게 된다. 성자의 몸이 된 나는 성자의 차원까지 휴거를 이루었다. 네가 성자의 차원까지 휴거를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성자의 몸이 된 나와 완전히 일체 되면 너도 성자의 차원으로 휴거를 이루게 된다. 하나가 되어야 해. 내가 성자와 절대 하나가 되었듯이 너는 나와 절대 하나 되자. 하나 되는 방법을 알려 주었으니 생활 속에서 꼭 실천하여 나와 일체 됨으로 성자의 차원까지 오르자. 성자가 이 땅에 성자와 완전한 일체를 이룬 자를 두고 갔으니 할 수 있다. 2015_0724 금 계시말씀.hwp2 내가 원하듯 너도 원해야 할 수 있다. 서로가 원하고 서로가 적극적이어야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느냐. 이제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는 일이 남아 있다. 나와 완전한 일체를 이룸으로 완성되는 휴거역사다. 완전한 휴거의 역사, 오메가의 휴거역사다. 성자가 떠나도 이 땅에 길을 내고 갔으니 길을 따라가면 그곳이 천국 황금성이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나와 함께 끝까지 가자. 섭리 끝까지 지도하는 나 선생이다. 사랑한다. 내 신부들아. 안녕. ♥ 07월 24일 금요일 ♥ 생각을 잡아라. 작성일 : 2015. 5. 14. 작성자 : 김주완 (은하수 캠프 때 전할 계시를 받으려고 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이 오셔서 제게 ‘생각을 잡아라.’라고 하시며 생각에 대해 깊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를 기록한 내용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람은 육신의 행위에 따라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육이 행해야 영이 변화되고 육이 천국의 삶을 살아야 영도 천국에 가고 육이 변화돼야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를 이룬다. 고로 육신이 어떻게 행하는지가 정말 중요하다. 이토록 중요한 육신을 행하게 하는 주인이 있으니, 바로 ‘생각’이다. 생각에 따라서 육신의 행위가 좌우된다. 고로 생각에 따라서 육의 운명도, 영의 운명도 좌우된다. 생각이 육과 영의 운명을 좌우시키니 생각은 신이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신이 되기도 하고, 인간이 되기도 한다. 이토록 생각이 중하다. 하늘 앞에 크게 쓰이는 자가 되고 싶으냐? 하늘은 하늘과 같은 생각을 가진 자를 크게 쓰신다. 신의 생각을 가진 자를 크게 쓰신다. 나도 어릴 때 신의 생각을 가지고 나를 만들었기에 큰 자가 되었다. 인생의 시작의 때인 10대에 어떻게 생각하고 사느냐에 따라 평생의 육의 운명과 영원한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고로 생각을 잡아라.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 있다. 사람을 만드는 것에도 시작이 있으니 바로 ‘생각’이다. 생각해야 행하게 되고 행해야 만들어진다. 모든 행위의 시작은 생각이다. 생각을 잘해야 인생 육도 성공하고, 영도 성공한다. 생각을 잘하는 것이란 자기 주관의 생각이 아닌 신의 생각을 하는 것이다. 신의 생각을 가지고 행하는 자는 100% 성공한다. 신의 생각은 그때그때 떨어지는 말씀이다. 이 말씀을 가진 자가 신의 생각을 가진 자다. 이 말씀을 행하는 자가 신의 생각을 가지고 행하는 자다. 고로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육도, 영도 100% 성공한다. 사람은 만들기에 따라 육도, 영도 달라진다. 그런데 사람을 만드는 것도 다 때가 있다. 사람을 만드는 데 있어서 최고의 황금기가 있다. 바로 10대 때다. 이때는 뇌가 아직 굳지 않아서 하늘이 원하는 대로 만들 수가 있다. 인생의 새벽과 같은 때인 10대 때부터 ‘자기 만들기’를 시작해야 한다. 성공하려면 어릴 때 투자하고, 가르치고, 키우고, 관리하고, 위대한 말씀을 주며 행하게 해 줘야 된다. 어릴 때는 생각이 단순해서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전적으로 몰두해서 행하게 된다. 고로 어린 자를 관리하는 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관리자가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해야 된다. 관리를 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생각’이다. 생각에 의해 ‘느낌’이 좌우된다. <사랑해서 대하고 말하는 것의 느낌>과 <미워해서 대하고 말하는 것의 느낌>은 ‘극과 극의 차이’다. 진실하게 대하고 말하느냐, 그렇지 않느냐, 그 생각에 따라서 ‘느낌’이 달리 온다. 고로 관리를 할 때는 사랑의 마음으로 진심으로 대해 주어야 한다. 어리다고 무시하고 건성으로 대하면 어린 자들은 관리자의 그 생각을 그대로 느끼게 된다. 어린 자들은 민감해서 사랑으로 진심을 담아 대해 주어야 한다. (이어서 성령님께서 방목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방목이 무엇인줄 아느냐? 방목은 ‘생각의 방향을 알맞게 잡아주는 것’이다. 생각은 마치 물과 같아서 어떠한 방향으로든 흘러가게 되어 있다. 방목이란 흘러가는 생명의 생각이 옳은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특히 어린 자의 생각은 흐르는 방향이 바뀌기가 쉽다. 가만히 두면 생각이 어디로 흘러갈지 모른다. 이러하기에 관리자들이 생명의 생각의 방향이 말씀의 방향과 같게끔 이끌어 줘야 한다. 생각은 몸의 주인이니 생각의 방향만 잡아 주면 나머지는 자기 스스로가 행할 수 있다. 억압은 생명 스스로가 행할 수 있는 기회를 뺏는 것이고 방치는 생명의 생각이 흘러가는 그대로 놔두는 것이다. 방목은 ‘생각의 방향을 알맞게 잡아주는 것’이다. 관리자는 마치 배의 키와 같이 방향을 알맞게 잡아 주는 역할이다. 그리고 배의 돛은 ‘주’다. 관리자는 돛이 아닌 키의 역할이다. 관리자가 돛이 되면 큰일 난다. 그러면 주가 그 생명을 키울 수 없고 그 생명의 성장이 멈추게 된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해 보아야 성장한다. 관리자는 생각의 방향만 잡아 주면 다 해 준 것이다. 나머지는 주께 맡겨라. (선생님께서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생명의 생각의 방향을 말씀의 방향으로 이끌어 주려면 관리자가 노력하고 연구해야 된다. 자기를 만든 자가 상대도 만들어 줄 수 있다. 자기를 다 만든 자는 자기가 ‘하나의 만드는 틀’이다. 주를 중심하여 말씀을 행하며 자기를 만들었으면, 그 틀을 가지고 상대도 가르치고 인도하며 만들 수 있다. 고로 관리자들은 노력하고 연구하면서 자기 자신을 만들어라. 관리에도 핵심이 있다. 바로 ‘주를 깨닫게 해 주는 것’이다. 생각의 방향이 계속해서 말씀의 방향대로 흘러가다 보면 결국에는 주를 깨닫게 된다. 주를 깨달으면 스스로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서 스스로 자기 자신을 만들게 된다. 관리는 이 단계까지 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것이 관리의 목적이다. 2015_0724 금 계시말씀.hwp3 하늘 앞에 크게 쓰이고 싶으냐? 자녀를 방목하며 온전한 신부로 만들어 주고 싶으냐? 생각을 잡아라! 생각이 핵이다. 생각으로 인해 인생의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생각하기에 따라 신이 되기도 하고, 인간이 되기도 한다. 신부들아. 생각을 말씀으로 꽉 잡고 행해서 700선 휴거를 이루자. (이후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은하수들, 말씀 잘 들었어? 부모 자녀들이 캠프한다고 해서 이렇게 말씀해 주었다. 은하수 때부터 내가 크게 쓸 자들을 봐둔다. 겉모습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본다. 은하수 중에서도 생각의 차원이 높은 자들이 있다. 관리자들은 은하수들 잘 관리해 줘야 한다. 생각의 방향을 잡아 주어라. 생각이 핵이다. 은하수들은 미디어를 조심해야 해. 미디어가 뇌를 다 망친다. 생각이 핵심인데 뇌를 점점 굳게 만들어 생각을 못 하게 한다. 10대는 미디어만 접하지 않으면 금방 성장한다. 미디어가 성장을 막아. 그러니 미디어를 절대 접하면 안 돼. 알겠지? 미디어를 접하면 제대로 생각을 못 하게 되니 인생이 실패로 끝난다. 관리자들은 미디어 교육을 확실하게 시켜야 된다. 모두들 생각을 잡고 700선 휴거되어 나랑 영원히 황금성에서 사랑하며 살자. 사랑한다. 안녕. ♥ 07월 24일 금요일 ♥ 선생님의 조건으로 휴거되었으니 300선 이상 자기 책임노선으로 차원을 높여 휴거되자. 작성일 : 2015. 5. 11. AM 2: 15 작성자 : 손영해 (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오셔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사랑아. 내 말을 받아라. 나는 너의 사랑의 신 여호와니라. 내가 너에게 그리고 섭리사에 이를 것이 있어 너의 마음을 노크한다. 사랑아. 내 사랑들 섭리사 신부들아. 너희들에게 내가 원하는 차원의 휴거에 대해 이를 것이 있다. 내가 원하는 차원은 700선이다. 700선이 되어야 완전하며 내가 이 지상을 창조하여 7수에 쉬었노라. 사랑아. 그리하니 인간으로 완전한 나를 닮은 700선의 차원까지 올라가야 하느니라. 300선 휴거에 머물고 있는 자들이 많구나. 300선이 되어 나와 혼인잔치는 하였지만 더욱 완전해져야 한다. 너희가 갖춘 것이 부족해도 선생 조건으로 “결혼부터 하자.” “먼저 휴거부터 시키자.” 하여 너희를 휴거시킨 것이다. 그러나 나 여호와가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야. 나 여호와는 700선 나의 신부가 되길 바란다. 완전수 700선이 되어 내 앞에 와야 한다. 그리할 때 나 여호와가 너희를 창조하매 보기에 좋았더라 하며 만족할 만한 상대체 수준이 되느니라. 300선에 안주하면 안 된다. 안주하는 순간 도태되는 것이다. 진정 내가 말하는 것을 깊이 새겨들어라. 안주하면 도태된다. 영계 세계는 무한한 세계이다. 무한히 열리는 세계라는 것이다. 너희가 차원을 높이는 만큼 나 여호와의 축복의 세계 또한 열리는 것이니라. 300선이 너희의 조건으로 된 것이 아님을 알아라. 선생이 회개와 용서의 조건으로 그 육신이 다 닳도록 기도해 주며 이끌었다. 너희들을 흑암에서 건져 냈느니라. 선생의 조건이 크다.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되었지. 그러니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되기 쉽게 너희를 만들어 놓았다. 만들어 놓았으니 이제 너희들이 책임분담으로 700선에 도전하여라. 안주하는 순간 사탄이 틈탄다. 너희 300이 되었으니 너희의 영은 건들지 못하지만 너희 육신을 친다.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되지 못하게 자꾸만 치는구나. 안주하지 마라. 섭리사야! 안주하면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될 수 없음을 알아라. 휴거의 차원을 높이면 그 차원에 따른 영계가 열린다. 영계를 보러 가자. (저의 영은 하나님을 따라갔습니다.) 자, 보아라. 300선 휴거된 자이다. 하지만 그 삶이 변하지 않으니 선생 조건으로 휴거는 되었지만 나태함에 빠져 선생 속을 아직도 썩이고 있구나. (하나님! 어떻게 삶과 행실이 되지 않아도 휴거가 되었죠?) 내 사랑하는 자이니 휴거는 시켰지만, 자기가 책임분담을 하지 않아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되지 못한다. 300선 이후부터 너희의 책임분담의 세계가 커진다. 선생이 조건을 다 세워 주었고 선생의 책임분담은 다한 게지. 이제는 너희들이 너희 책임분담으로 휴거될 수 있다. 300선은 막 결혼한 상태이니 점진적으로 접붙임이 되어 완전한 영으로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 300선이 되어도 ‘왜 내가 완전하지 않나?’ 하는 것은 결혼을 막 한 신부가 어찌 살림을 잘할 수 있으며 초보 신부가 어찌 모든 것을 다 하며 살 수가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 이제 걸음마 단계다.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되자. (하나님의 영을 따라갔습니다. 또 한 사람의 영이 보였습니다. 월명동에서 조건기도를 하는 듯이 보였습니다. 이 사람의 영은 막 휴거된 듯 보였으나 안주하지 않고 400선, 500선을 향해 휴거되고 자기 책임분담 노선을 향해 2015_0724 금 계시말씀.hwp4 달리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천국에는 더 많은 보석과 다이아몬드 의상과 집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따라가니 또 한 사람의 영이 보였습니다. 이 영 또한 선생님의 책임분담으로 300선 휴거가 되었고 자기 책임분담으로 더욱 차원을 높이며 가는 자였습니다. 이 사람은 전도를 열심히 하며 노방을 다녔는데 휴거되니, 전도할 때 휴거된 영과 성령께서 이를 돕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300선 이상은 자기 책임분담의 휴거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조건으로 휴거되었으니 자기 책임분담으로 차원을 높여 휴거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 여호와다. 사랑아. 이제 알겠느냐? 책임분담 하는 섭리사가 되자. 2014년에는 너희를 이끌었지만 이제는 너희 책임분담으로 휴거됨을 알아라. 그것을 보여 주려고 내가 이를 통해 영을 보여 준 것이다. 그러니 사랑들아. 이제 너희의 책임분담 시대이다. 2015년도는 선교도 휴거도 너희 책임분담이다. 열을 내자. 선교에 열을 내고 휴거도 자기가 스스로 개인 영웅이 되어 성령의 불을 내자. ‘먼저 사랑’은 바로 너희 스스로 열을 내는 것이다. 스스로 책임분담 하고 먼저 사랑하여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해가 되자. 사랑한다. 사랑의 여호와니라. ♥ 07월 24일 금요일 ♥ <40일 기도> 변치 않는 마음, 정신, 생각의 화살에 강력한 기도를 묻혀서 사탄을 멸하자! 나 선생의 능력을 믿고 내게 맡기면 사탄 불가침, 사탄 박멸이다. 작성일 : 2015. 6. 30. AM 5:00 작성자 : 김슬기 (새벽예배 후 남아서 기도를 더 드리는데 눈앞에 환상이 보였습니다. 해바라기 꽃잎이 작았는데 점점 커지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 꽃잎을 자세히 보니 선생님의 필체로 “새싹일 때 잘 키워야 한다.”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작은 꽃잎이 점점 커져 온전한 해바라기로 변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이후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새싹일 때 잘 키워야 한다. 또, 새싹일 때 잘 잘라야 한다. 선의 씨앗도 악의 씨앗도 처음 말씀을 들을 때, 하늘을 찾을 때, 깨닫고자 할 때 그때 갈려 가니 첫 단추를 잘 끼워야 옷을 제대로 입듯이 처음에 잘해야 끝에도 완벽하게 완성시킬 수 있는 거야. 강의도, 관리도, 설교도, 찬양도, 기도도, 인생의 모든 것이 그러하다. 처음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끝의 운명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계시도 나와 대화를 처음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쭉 대화하며 써 내려가는 것이 아니냐. 인생 모든 것의 도가 있으니 처음에 잘하기다. 처음에 목적한 대로 잘하기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만사 모든 것의 시작점이 그리도 중요하다. 그리고 하늘의 때도 맞아야 하고 완성에 이르기까지 변함이 없어야 한다. 섭리역사 37년간 알파절을 기점으로 성자와 함께 성자를 모시고 역사를 시작하였기에 휴거를 완성한 것이 아니겠느냐. 37년간 그리고 내 인생 70년 동안 모진 비바람, 눈보라, 환난 가운데에서도 나의 마음은 변함이 없었다. 오직 일편단심 성자뿐이었다. 가진 것이 없고 못 배우고 못 먹어도 오직 성자뿐. 성자의 말씀이 있고 성자가 나와 함께하심을 알았고 역사의 주인임을 확신했기에 오직 하늘 역사를 이루겠다는 그 일념 하나로 살아왔고 지금도 1000년 성약역사를 위해 목숨 바쳐 뛰고 있노라. 휴거되고 있고 휴거된 섭리사 너희는 모두 내 정신을 받아라. 내 사상을 받아라. 변치 않는 하늘 사랑, 주 사랑의 정신을 받아라. 난 오늘도 37년 전, 아니 하늘을 처음 만난 그때와 변함이 없으며 그 마음 그대로 차원을 높였고 주를 만나고 뛰고 사랑함을 뛰어넘어 완전히 일체 되어 생명의 역사, 휴거의 역사를 이루어 가고 있노라. 신부 대표 부흥강사 또한 섭리에 와서 나를 만나 성자의 음성을 듣고 깨달은 그때부터 아니 그전부터 하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그 마음,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그 마음이 일편단심이며 오직 주를 증거하겠다는 그 다짐, 그 마음이 일점일획도 변함이 없구나. 너희도 그러하여라. 이미 그런 자들도 있다. 충성된 자, 순종자가 가장 주 앞에 순수한 자이고 휴거 700선에 오를 수 있는 자임을 명심하고 주의 말씀에 따라서 모든 것을 행하여라. (“아멘. 정말 순종자가 되겠습니다. 정말 변치 않는 자가 될게요.”라고 고백드렸습니다.) 내가 대나무로 화살 만드는 것을 알려 주었지? (며칠 전 꾼 꿈이 생각났습니다. 꿈에서 선생님께서 제게 대나무를 보여 주시며, 대나무 심지로 화살을 만드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고 이렇게 하면 안 된다 하시며 세세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그 방법을 듣고 그 말씀에 따라 대나무 화살을 만드는 꿈이었습니다. 그 꿈이 생각 속에 스쳐 간 후, 환상이 보이기를 선생님께서 단상에 서 계셨고 태권도복을 입고 나오셨는데 도복의 띠가 황금 띠였습니다. 선생님께서 큰 황금 도끼로 제가 있는 교회의 공간을 쪼개셨는데 선과 악으로 완전히 나뉘는 모습이었습니다. 선에는 교회 식구들이 있었고, 악에는 어느 순간 교회에 들어온 사탄들이 있었습니다. 선과 악이 쪼개진 상태에서 제가 선생님께 대나무 화살을 드렸고 선생님께서 그 화살 끝에 황금색 빛나는 약을 묻히셨는데 사탄을 멸하는 독이라고 하셨습니다. 악 쪽에 갇혀 있는 사탄들에게 선생님께서 태권도를 하시는 것처럼 오른손을 뻗으니 손에서 황금색 약이 묻어 있는 대나무 화살이 7개씩 나와서 사탄 한 마리당 7개씩 꽂히는 것이 보였습니다. 화살을 맞은 사탄들은 괴로워하더니 모두 사라졌습니다. 1차 40일 기도가 끝나고 2차 40일 기도가 들어가는 지금, 승리하는 환상을 보니 너무너무 기분이 좋고 통쾌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2015_0724 금 계시말씀.hwp5 대나무는 변치 않는 자를 상징해. 네가 내게 준 마음, 그리고 하늘을 사랑하고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그 마음, 그 다짐을 변치 말라고 함이다. 또한 사탄은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딱 접고 주 앞에 변치 않는 자, 그 변치 않는 생각을 쏘는 자, 그 강인한 정신으로 무장한 자를 정말 두려워한다. 너의 강인한 정신으로 만든 화살의 끝에 강력한 기도가 사탄을 죽이는 독이 되어 사탄에게 꽂히고 사탄을 멸하게 된다. 얼마나 강하고 확실한 무기이겠느냐. 단상에서 떨어지는 말씀이 크게 선과 악을 쪼개고 분별하게 해 주면 너희의 변치 않는 마음, 사랑의 마음, 정신, 생각으로 만든 화살 끝에 기도를 묻혀서 너희를 막고 방해하는 사탄, 마귀, 인사탄, 인마귀를 멸하자. 알겠지? 내가 도울게. 내가 함께할게. 너희가 나의 능력을 믿고 내게 맡기면 사탄 불가침, 사탄 박멸이다. 나, 너무 멋지지? 네가 나를 믿고 한번 해 봐. 사탄이 멸해지는 것도 깨달을 수 있도록 표시가 확확 나도록 한번 도전해 보자. 네 생각, 정신을 더 무장시키자. 오직 말씀 속에 정신 무장하는 길이 있으니 한번 해 보자! 사탄, 마귀를 두려워 마라. 그들이 아무리 너를 해하려 발악한다 해도 오직 너는 내 것이고 시대 대표, 신부 대표가 승리하였기에 해낼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강력한 군대가 된 자들이 모두 하나 되어 기도함으로 사탄을 무찌르자! 육도 혼도 영도 나 선생과 신부 대표 부흥강사와 하나 되고 역사하시는 성삼위와 하나 되어서 사탄을 박멸하자. 오직 우리에게는 승리뿐이다. 담대하자. 나 선생과 성령님과 함께 모든 것을 시작하여 끝까지 너희 인생의 영생, 영원까지 변치 않음으로 승리하기를 축복한다. 이 계시를 늘 머릿속에 넣고 생각하며 살아. 변화된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사랑해. 안녕. (너무 감사해서 찬양으로 성삼위와 주께 영광을 돌려드렸습니다. 이후 ‘변치 않아야 할 마음이 어떤 것이 있을까?’ 하며 생각할 때 한마디 더 해 주셨습니다.) 섭리에서 너희가 처음 다짐했던 그 생각과 마음, 휴거를 이루고 기뻐하고 감사했던 마음, 신부 대표를 알고 깨닫고 감사했던 마음, 구원자에 대한 믿음과 확신, 성삼위와 주에 대한 사랑,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각자에게 삼위께서 주신 생각을 다시 한 번 꺼내 보아라. 모르겠다면 기도해 봐. 성령께서 알려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신다.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