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5.07.24 (금)
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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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24 금요(늘 감사하라, 최고의 선택, 주라는 핵을 꽂아 승리하여라).hwp1
2015년 07월 24일 금요일
늘 감사하라
작성일 : 2015. 4. 24. 8:40 PM
작성자 : 주금빛
작성일 : 2015. 4. 24. 8:40 PM
작성자 : 주금빛
(금요예배를 드리면서 제가 천국을
보지만 이날은 더욱더 천국이 실체의
세계라는 것이 정말 뼛속 깊이
느껴지면서 지금까지 봐 왔던
웅장하고 빛을 뿜어내는 성들을
보기만 해도 너무나도 황홀하고
기뻐서 미칠 것 같은데 이곳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니! 정말
행복했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천국을
생각하면서 정말 휴거되어
얼마나 얼마나 행복한지 너무나도
간절히 느껴졌습니다.
내가 이 실존의 세계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것이,
이 세계를 뚜렷하게 보며
만질 수 있고 갖가지 보석의 성을
다니고 빛나는 옷을 입으면서
날아다니며 다 가질 수 있으며
무엇보다 가장 사랑하는 성삼위와
선생님을 영원히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눈물 나게
미치도록 영원히 감사한 일인지
제 육신의 몸이 너무 기뻐서 안달이
날 정도였고 미칠 정도였습니다.
정말 우리를 영원한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조건을 세우시며 휴거시켜
주신 선생님께 진정 감사했습니다.
저희 모두 지옥에서 완전히 면하게
하시며 꿈꾸던 세계를 저희의 천국이
되게 하시고 실존하는 영원한 천국을
갈 수 있음을 보장해 주심에
황홀하도록 미치도록 감사했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진정 너무나도 감사했고
다시 한 번 선생님이 얼마나
위대하시며 진정한 구원자이시고
사명자이신지 가슴에 불꽃이 딱
꽂히도록 깊이 깨달았습니다.
기도 시간에 찬양을 드리면서
선생님을 계속 부르며
너무 행복하다고 진정 행복하다고
성령님께 고백드렸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내가 휴거되어 감사하는 영들을 보여
줄게.”하셨고 바로 천국의 한 영을
보여 주셨습니다.
한 여자 영이 오직 선생님의 조건과
사랑으로 황금성에 온 기쁨을
온몸으로 행복해하고 있었습니다.
주위에는 기쁨이 넘치는 천국의
풍경들이 펼쳐져 있었고
여자 영은 두 팔은 하늘을 향해
쭉 펼치고 있었고 얼굴은 입이
찢어지도록 활짝 웃고 있었으며
머리는 특이한 모양이었는데
황금색이었고 길이는 어깨를 약간
넘었는데 윤기가 빛나게 흘렀으며
위에는 차분하다가 귀 부분부터
볼륨감 있게 둥근 모양이었습니다.
얼굴을 자세히 보니 한국 회원이
아니고 해외 회원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입고 있는 드레스는
온통 흰 색이었고 풍성했습니다.
여자 영은 연신 웃으며 성삼위와 주께
계속 감사와 사랑의 고백을 했습니다.
하늘을 쳐다보며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빙빙 돌면서 기쁨에 차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선
옥색 다이아몬드로 된 기다란 왕관을
쓰고 있는 남자 영을 보여 주셨습니다.
남자 영은 온통 하얀색의 빛나는
다이아몬드 정장을 입고 있었고
양손은 하늘을 향해 뻗으며
입이 찢어지도록 웃었고
기쁨이 흘러넘쳐서 기쁨의 노래를
계속해서 부르고 있었습니다.
이 영들을 보면서 저도 너무 기뻤고
기쁨의 에너지가 공유되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휴거된 영들의 모습이다. 그토록 살고
싶었던 곳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냐. 늘 감사 감격하니
얼마나 얼굴이 빛나는지 사랑의 빛,
감사의 빛이 감돈다. 정말 아름답구나.
기쁨의 한계가 극치에 다다른다.
너무나도 기뻐서 어쩔 줄 모르고
늘 감사 감격하니 감사가 영원토록
식지가 않으며 계속 그 행복이
지속된다. 그래서 지상에서도 늘
기뻐하고 잔치하며 감사하라는 것이다.
너희 선생에게 진정 감사해라.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온 일생을 다 바쳐 휴거시키고
성삼위가 지구 창조 이래
그토록 원했던 소원을 이룬 자이니
너무나도 위대한 자이다. 늘 감사를
몸에 달고 다니는 선생은 정말
자기 자신을 온전하게 만든 자이다.
늘 감사하라!
감사의 맛을 들여라.
감사의 맛을 알아라.
알아야 안다.
알아야 산다.
늘 감사하라. 감사는 끝이 없다.
네가 감사할수록 너희의 영은 감사의
엄청난 힘을 받고 더욱더 빛나며
영이 더 민감하기 때문에
지상에서보다 몇백 배
더 감사 감격한다.
그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보면서
성삼위는 너에게 감사의 보석들을
퍼부어 준다.
감사하지 않으면 기쁨이 없다.
고로 늘 너희의 생활 속에서 성삼위와
주를 부르고 찾으며 감사한다면
너희 각자에게 뼛속 깊이 감사함의
뜻을 더 간절히 깨닫게 될 것이다.
해 보아라. 하는 즉시 알게 된다.”
성령님과 저는
꽃밭으로 장소를 옮기었습니다.
꽃밭이 끝없이 펼쳐져 있었는데
꽃들마다 다이아몬드 가루가 뿌려져
나왔습니다.
이 꽃들은 지상에는 없는 꽃이었는데
핑크색과 노란색 튤립 같은
모양이었고 크기가 엄지만 했고
줄기는 아주 가늘고
길이는 제 허벅지까지 왔으며
이 꽃들이 촘촘히 잔잔하게
안개꽃과 같이 피어 있었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행복했습니다.
막혀 있던 가슴이 뚫리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깊은 산속에서 나는
냄새와 꽃에서 나는 향기로운 향기가
함께 났는데 너무나도 상쾌했습니다.
2015_0724 금요(늘 감사하라, 최고의 선택, 주라는 핵을 꽂아 승리하여라).hwp2
저는 꽃들을 꺾어서 제 머리에
꽂았는데 성령님께서도 머리에
꽂으셨습니다.
풍경이 너무나도 평화로웠습니다.
저는 꽃밭에 누워 보기도 했습니다.
저의 옷을 보니 온통 노란 색이었는데
너무나도 예쁜 원색의
노란색이었습니다.
위에는 하트 모양으로 되어 있고
얇고 투명한 실크가 양 팔을 감싸고
있었으며 밑으로 갈수록 풍성했습니다.
얇은 다이아몬드로 만든 투명한 천이
덮여 있었는데 잔잔한 핑크색, 노란색
잔잔한 꽃들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성령님의 옷을 보았습니다.
위에는 핑크색 바탕에 꽃잎 모양을
포개어 놓은 듯하였고 밑은 핑크색,
보라색의 얇고 부드러운 실크가
여러 겹으로 겹쳐 있으며 차분한
모양이었는데 실크가 너무 부드러워서
걸으실 때마다 우유가 떨어지는 듯이
부드럽고 하늘하늘 거렸습니다.
조그마한 동그란 다이아몬드들이
군데군데 박혀 있었습니다.
그렇게 성령님과 함께 꽃밭을 거닐며
데이트하다가 성령님께서 반지를
보이시더니 저에게 그 반지를 끼워
주셨습니다. 반지 가운데에는 루비로
만든 장미 모양이 박혀 있었고
양옆으로 다이아몬드로 만든
나뭇잎 모양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링은 백금 같은 느낌의
천국 보석이었습니다.
너무나도 맑고 깨끗했으며
아름다웠고 빛이 엄청났습니다.
“내가 너에게 주고 싶어서 주는
나의 사랑의 반지이다. 진정 사랑한다.
널 정말 사랑해. 늘 끼고 다녀라.
사랑의 빛이다. 사랑은 정말
강력한 힘의 에너지다. 안녕.”
2015년 07월 24일 금요일
최고의 선택
작성일 : 2015. 4. 25. 2:10 AM
작성자 : 주금빛
(월명동에 철야를 하러 갔습니다.
월명동에서 찬양을 한 후 기도
표적솔(해태소나무)에서 기도를
했습니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니
새카만 밤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반짝반짝 빛을 내며 촘촘히 박혀
있었습니다.
어두워서 형태만 보이는 소나무들이
각기 다 다른 모습으로 아름답고
우아하게 모양을 잡고 있었습니다.
이 모든 풍경들이 너무나도
아름다웠고 눈물이 났습니다.
기도하면서 성령님께 “성령님, 이
자리에서 성령님이 너무나도 강하게
느껴집니다. 제가 이 자리에 있는 것
자체가 너무나 행복해요. 오늘 깊은
말씀 해 주세요.” 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바로
제 앞에서 서 계셨습니다.
빛이 엄청 났는데 너무나도 맑고
깨끗한 다이아몬드 빛 같은
느낌이었고 성령님의 온기가 제
온몸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온화하신 성령님의 얼굴이
보였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늘 최고의 선택을 해라.
최고의 사랑을 해라.
최고의 감사를 해라.
최고의 기도를 해라.
최고의 영광을 돌려라.
성령께서는
“내가 오늘 최고의 성을 보여 줄게.”
하셨고, 저는 천국으로 순식간에
왔습니다.
성령님께서는 파란색의 장미로 된
성을 보여 주셨습니다.
장미 한 송이 모양이었는데
줄기가 땅에서부터 위까지 옥빛
다이아몬드로 기다랗게 뻗어 있었고
파란색 장미가 위에 활짝 피어
있었습니다.
꽃이 접혔다 펴지기도 하였고
장미 속에는 다이아몬드들을 품고
있었습니다. 아주 진한 파란빛은
아니었고 하늘빛도 섞여 있었는데
아주 신비스러운 색이었습니다.
파란빛과 하늘빛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습니다.
푸른빛을 뿜어내는데 너무나도
아름답고 온화하고 따듯하며
신비했습니다. 이 성은 평평한 잔디밭
위에 세워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꽃이 활짝 필 때마다 조그마한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별들이
꽃 속에서 뿜어져 나왔습니다.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그리고 장미가 펴질 때마다
다이아몬드 가루도 같이
하늘로 뿌려졌습니다.
성령님께서는
“극적으로 기도했을 때 곧 최고의
기도 때 성삼위께 극적으로 조건 쌓은
모든 것이 이 성에 기록되어 있다.
최고의 것만 기록되었으니
최고의 성이지. 이 성의 위치도
천국 최고의 위치에 세워져 있다.
안으로 들어가 보자.”
들어가기 전에 성의 규모를 보았는데
성의 규모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컸습니다. 지구와 비교도 안 됐습니다.
안은 겉모습과 다른 모양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선명하게 보였고
살과 살이 닿듯이 실감났습니다.
천장에는 아주 큰, 거의 천장을 다
덮을 것 같은 옥색 다이아몬드로 만든
샹들리에가 달려 있었습니다. 공중에는
투명한 하트로 된 방울이 있었는데
그 안의 투명한 화면에는 각 사람들이
극적으로 성삼위와 주께 최고의
조건을 드리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이 하트 방울들은 각기 다 다른
위치에 떠 있었습니다. 하트 위에는
동그란 다이아몬드로 이어진 줄이
이어진 채 세워져 있었습니다.
바닥은 금으로 되어 있었으며
여러 문양들이 원을 이루며 새겨져
있었습니다. 이 모든 광경들이
너무나도 아름답고 황홀했습니다.
한 하트를 보니 어떤 여자 회원이
극적으로 조건을 세우며 준비해서
신입생에게 최고의 말씀을 전해 주니
그 신입생이 불을 받는
모습이었습니다.
2015_0724 금요(늘 감사하라, 최고의 선택, 주라는 핵을 꽂아 승리하여라).hwp3
다른 한 하트를 보니 그동안 극적으로
연습하여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다른 한 하트를 보니 어떤 한 여자
분이 극적으로 최고로 합당한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천사들이 금, 은,
다이아몬드 가루를 뿌려 주었고
보석들을 떨어트려 주었습니다.
저는 하트들을 만져 보고
신기해하며 감탄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영상에 있는 분들은 꼭
전사 같은 느낌도 났습니다.
너무나도 멋졌습니다.
제가 어떤 옷을 입고 있는지 보니
목 라인은 U자 모양이었고 소매는
반팔이었는데 풍성했고 전체적으로
순백색 드레스였습니다.
목 테두리를 보니 성에서 뿌려지는
것과 같이 다이아몬드로 만든
선명하고 깨끗하게 빛나는 별
모양들이 많이 박혀 있었는데 하늘색
다이아몬드 가루가 팔 쪽과 어깨
부분만 뿌려져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예뻤습니다.
허리 양쪽에는 별 모양이 수없이
빽빽하게 박혀 기다랗게 꽃잎
모양처럼 붙어 있었고 밑은
다 순백색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하늘하늘한 하늘빛의 실크 같은 옷을
입고 계셨는데 천의 그 선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부드럽고 우아했습니다.
퍼진 모양은 아니었고 차분하게
밑으로 쭉 펴진 느낌이었습니다.
어깨 부분은 하늘빛 다이아몬드
가루가 뿌려져 있는 순백색의 실크가
어깨를 감싸고 있었고, 위쪽은
주름지고 허리 부분은 그것을 딱 감싸
주는 듯 허리에 딱 붙어 있었는데
저와 똑같은 별들이 한 4줄 정도
조그맣게 띠처럼 박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치마 끝자락에는
너무나도 아름답고 빛나는
하늘빛과 푸른빛과 다이아몬드 빛이
동시에 나는 조그마한 물방울 모양의
다이아몬드들이 굴곡이 있게 많이
붙어 있었고 치마에도 군데군데 박혀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너와 나의 옷에 박혀 있는 별도, 이
물방울 보석도 천국에서 최고급
보석들이다. 정말 깨끗하고 빛나지?
그리고 너랑 나 옷이 세트야.
내가 전에 너한테 선물로 줬던
옷이야.”
(성령님, 정말 감사해요. 성령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어디에서나
느낄 수가 있습니다. 최고 급에 있는
최고의 성을 보여 주셔서 진정
감사합니다. 최고의 말씀 진정
감사해요.)
그래. 하루를 살더라도 늘 네 한계의
최고의 위치에 다다라야 한다.
그것을 목적으로 삼아라.
늘 최고의 것에 도전하여라.
최고의 한계에서 말씀을 들으며
계시를 받을 때 최고의 급에서
최고의 기도로 인해 최고로
급이 높은 계시를 받아라!
세상에서는 ‘파란색’이 불가능한 것,
얻을 수 없는 것을 뜻하지만
천국에서는 자신이 최고의 한계에
올라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하는 것,
얻을 수 없는 것을 얻게 되는 것을
뜻한다.
(와! 아멘. 성령님, 생활 가운데
최고의 한계에 도전하면서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하고
얻을 수 없는 것을 얻는 생활을
이루겠습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최고의 것은 최고에 도전한 사람에게
주는 것이다. 최고의 것과 보통의
것과의 차이는 급이 완전히 다르다.
최고의 한계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
한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
성삼위를 최고로 사랑하여라.
최고로 사랑하는 자에게 더 사랑이
간다. 성삼위는 너에게 최고의 사랑을
주는데 네가 네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드리지 않으면 안 맞다.
적고 많음이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가 먼저 최고의 사랑을
드림으로써 성삼위와 주께 맞추어라.
최고의 사랑을 드리지 않는다면
너의 사랑의 그릇이 차지 않기에
허전하다.
최고의 것을 드린다는 것은
네 최고의 한계의 것을 드린다는
말이다. 최고의 수준에서 하였기에
그만큼의 공적을 쌓게 된다.
오늘 월명동에서
나를 찾으며 간절히 기도하니
너의 최고의 사랑에 너와 내가 맞아서,
내가 찾아와 오늘 이 ‘최고의 성’을
보여 주었느니라.
더 생생하게 느끼니 더 발전시키자.
늘 나와 함께하자. 사랑해.
오늘 잘 왔다. 안녕.
2015년 07월 24일 금요일
‘주’라는 핵을 꽂아
승리하여라.
작성일 : 2015. 6. 18. AM
1:00~2:00 작성자 : 주빛랑
(새벽에 성령님께 기도하길
“하나님께서 역사의 승리에 100%
만족하시고 기뻐하시듯, 선생님께서
오직 감사 감격뿐이다 하셨던 그
심정대로 저희도 감사 감격하고
싶어요. 그리고 정말 사탄을 이기고
승리하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저희도
개개인의 환난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했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하나하나 세밀히
쪼개어 깨우쳐 주셨고 그것을
기록하였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기뻐하라, 감사하라.
역사가 승리했다.
곧 네가 승리함이다.
말씀은 ‘목표점’을 향해 가는 ‘길’이다.
길이라 함은, 곧 그 목표점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고로 말씀을 들을 때는, 성삼위가
지금 네게 어떤 ‘목표점’을 제시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목표점’을 가기
위해서 네게 ‘어떤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지 귀 기울여 들어야 한다.
성자 승천 전, 모든 말씀은 오직 휴거
300선이라는 목표점을 향한 길이었다.
2015_0724 금요(늘 감사하라, 최고의 선택, 주라는 핵을 꽂아 승리하여라).hwp4
휴거 300선이 무엇이냐,
곧 개인 휴거선이다.
고로 모든 말씀은
개개인이 휴거 300선에 도달할 수
있도록 단장시키는 말씀이었다.
오직 ‘주’를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을
기본 중심으로 하여 모순을 고쳐라,
굳은 뇌를 풀어라, 체질을 바꿔라,
이성의 모든 죄에서 벗어나라 등
너희가 묶인 것에서 벗어날 수 있는
말씀을 주면서 너희 개개인을 이끈
것이다.
그러나 지금 선포되는 말씀을 보아라.
지금은 휴거 300선이 우리의 목표가
아니다. 우리의 목표는 휴거 700선,
곧 사도선이다.
사도가 누구냐,
곧 역사를 뛰는 자다.
고로 성자 승천 후
선포된 모든 말씀을 보아라.
휴거의 기쁨도,
성령의 강림도,
복직된 아담과 하와의 인봉도
모두 역사적 차원의 말씀이다.
고로 너희가 ‘개인 차원’에 머물러
있으면 이 ‘역사 차원’의 말씀에 함께
기뻐 좋아할 수가 없다.
진정 섭리역사를
나의 역사라 생각하며 뛰는 자,
진정 섭리역사가 잘되길 바라는 자,
진정 섭리역사의 승리를 바랐던 자는
지금 이때 선포되는 모든 말씀에
성삼위처럼 기뻐 좋아 뛸 것이다.
(성령님, 정말 맞습니다. 그럼 역사를
뛰는 자란 어떤 자입니까?)
역사를 뛰는 자란,
곧 성삼위와 ‘목적이 같은 자’다.
성삼위는 창조 목적이라는 뚜렷한 한
가지 뜻, 곧 목적을 가지고 여기까지
달려왔다.
그것이 무엇이냐?
너를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고자 함이다. 확대시켜 지구
전체를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고자 함이다.
이 시대 사명자 역시, 말로 할 수
없는 환난, 핍박, 십자가 길 가운데도
이 한 가지 뜻, 곧 창조 목적을
이루겠다는 목적이 있으니
포기치 않고 끝까지 달려온 것이다.
너희는 무엇을 위해 지금껏
달려왔느냐. 너희는 무엇을 목적으로
하여 지금 섭리에 존재하느냐.
너희의 뜻이 우리의 뜻과 같다면,
너희의 목적이 우리의 목적과 같다면
너도 우리와 함께 ‘역사를 뛰는 자’다.
선생의 조건으로,
부족한 자라도 사랑으로 휴거
300선으로 끌어올렸다.
고로 휴거를 이룬 자들은,
이제 개인의 평안, 개인의 안정을
목적으로 할 때가 아니다.
선생이 너희 휴거를 책임졌으니,
이제 너도 선생과 함께 역사를 뛰는
자가 되어라. 진정 역사를 사랑하는
자가 되어라.
목적이 같은 자, 곧 심정이 같은 자다.
고로 성삼위와 주의 주관권에
올라와라. 그리하면 네가 받는 불과
힘과 능력이 다를 것이다.
복직된 아담과 하와의 인봉을 말씀한
이유가 무엇이냐. 곧 역사의 승리를
밝혀 역사를 기록하고자 함이요,
너희 역시 그와 같이 승리하라 함이다.
내 누누이 말하였다.
상대체를 세움은 주체를 증거함이요,
주체를 증거함은 성삼위를 증거하고자
함이다. 고로 표상을 세워 증거하는
것도 너희도 그와 같이 행하여
승리하라 함이다. 승리 비법을
너희에게 알려 주는 것이다.
성삼위가 어떻게 역사의 승리를
이끌었느냐. 이 땅에 오직 ‘핵 하나’를
꽂음으로 승리했다. 각 시대마다 ‘한
인물’, ‘한 뜻’을 세움으로
역사를 승리로 이끈 것이다.
성약역사 역시,
성삼위는 영계와 육계를 꿰뚫어
‘핵 하나’를 온전히 세웠다.
곧 주체인 시대 구원자로,
이 땅에 세워진 생명나무다.
핵 하나 세우는 데 총력을 다하여
정녕코 이루었다.
생명나무 하나를 온전히 세우니,
그를 통해 생명의 구원, 부활, 휴거
역사가 일어났다.
‘핵 하나’는 미약한 듯 보이나
온 지구를 집어삼킬 창대한 역사를
이루게 한다.
주체 메시아 역시
‘핵 하나’를 세움으로 승리한다.
완전한 상대체, 곧
이 땅에 세워진 선한 나무다.
어떻게 선한 나무를 세웠느냐,
오직 ‘주’라는 핵을 선한 나무에
꽂음으로 승리했다.
이 시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역시 선한 나무로
자신을 온전히 세워 승리했다.
어떻게 선한 나무로 우뚝 섰느냐,
그 중심에 오직 ‘주’라는 핵을
세움으로 승리했다.
복직된 하와가
모진 환난, 핍박, 악평에도
흔들리지 않았던 것은
오직 주 중심, 주 일체,
주 말씀대로 행했기 때문이다.
그 중심에 ‘주’라는 핵이 꽂히니
모든 것에 승리한 것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주’라는 핵이 구원과
부활과 휴거의 시작이다.
‘주’라는 핵이 꽂히는
개인, 가정, 민족, 세계에는
반드시 ‘생명 역사’ 곧
구원, 부활, 휴거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너희도 중심에 ‘주’라는 핵을 강력히
꽂음으로 모진 풍랑에도 흔들리지
마라. 너희 각 사명지에 ‘주’라는 핵을
강력히 꽂음으로 모든 풍랑을 잠잠케
하며 앞으로 전진하여라.
사탄을 어찌 이기려느냐.
너희 영급으로
사탄을 이길 수 있겠느냐.
이 땅에 사탄을 이긴 자가 있다.
그 이름으로 강력하게 기도하는
것이다. 그 이름과 완전하게 일체 되어
사탄을 멸하며 앞으로 전진하는
것이다.
지금 사탄은 사상 전쟁을 벌이고 있다.
‘주’사상을 흔들어 놓으며
‘역사관’을 흔들어 놓는다.
고로 기도하라.
절대 믿음을 가지고
나 성령에게 나아와라.
답은 사람의 말에 있지 않다.
2015_0724 금요(늘 감사하라, 최고의 선택, 주라는 핵을 꽂아 승리하여라).hwp5
답은 성삼위께 있다.
왜 그러하겠느냐?
그를 세운 자가 사람이 아니요,
그 자신도 아니요,
오직 성삼위이기 때문이다.
오직 성삼위가 그를 뽑아 길러
인류 가운데 보낸 것이다.
고로 내게 나아와라.
내가 답해 주리라.
깨어 있는 자, 기도하여라.
천주 앞에 선 두 감람나무를 위하여
사랑으로 기도하여라.
섭리 전체는 하나로 똘똘 뭉쳐서
한뜻으로 한목소리를 내며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심정의 틈으로 사탄이 들어오니
모두의 심정을 하나로 모아 개개인
모두 승리하자.
사랑한다.
증거의 신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