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7.25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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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25일 토요일 ♥
휴거 시대 이성교육
작성일 : 2014. 7. 7.
작성자 : 정빛별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면담을 해 보니
자위행위를 하거나 죄를 지으며
‘난 죄를 지었으니 휴거가 안 되었다’는
생각을 가진 자들이 많았습니다.
휴거가 되었는데도 죄를 지으니
낙심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조건으로
작년에 모든 죄가 용서되었으니,
이성으로 타락했지만
용서받은 것으로 생각하여
영적, 육적 회개를 안 해도 된다고
인식하다가 힘들어하는 자가 있었고,
또 그런 자는 회개를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 알고 싶어 하는
지도자들도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용서의 조건이 선포되고
휴거가 된 이후에
이성 죄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정확한 기준을 성령님께 여쭤 보았습니다.
말씀을 받기가 어려워서
며칠 동안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깨닫고
월명동 약수샘 기도굴에서 기도할 때
말씀을 받았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어린 자들, 10대, 20대, 30대들
잘 들어라.
나 성령이 직접 이성교육 해 줄게.
너희는 이성교육을 많이 들어 봤지?
지금 이 시대 휴거된 자들에게 맞는
이성교육을 해 줄게.
잘 들어 봐라.
구약의 아담과 하와 때는
사탄이 하와 한 명을 꼬였고
그 하와 한 명이 아담 한 명을 꼬였다.
지금은 구약, 신약시대보다
더 차원이 달라졌다.
지금은 사탄이 상대방 이성
한 명으로만 너희를 꼬이는 게 아니다.
인터넷 미디어를 통해
연예인들을 쓰고 각종 매체들
(음란물, 야한 동영상, 야한 만화, 야한
소설, 노래, 영화, TV, 게임, 만화, 웹툰
등)을 쓰고 꼬이고 있다.
이성으로 타락될 수 있는
사탄들의 미끼가 너희 생활 속에
너무 많이 깔려 있기에
너희는 수많은 미디어의
이성 사탄에 노출되어 있다.
세상 이성뿐만 아니라
미디어를 통해 이성 타락을 시키고
죄를 짓게 하고 있다.
그러니 너희는 구약 때
아담, 하와보다 더 이성 죄를 짓기가 쉽다.
그렇게 지금은 어려운 시대인 것이다.
하지만 이겨 내기 쉬운 이유도 있다.
바로 미디어 속에만 존재하기에
네가 그 속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된다.
네가 보지 않고
듣지 않고
하지 않으면 된다.
그러니 지금은 예전보다도
이겨 내기가 훨씬 쉽다.
알겠느냐?
바보들.
왜 네가 그 속에 들어가서 헤엄치고
나와서 힘들다고 하느냐?
사탄들이 만들어 놓은 가상 지옥이니
네가 그 지옥으로 안 들어가면 되잖아.
네가 스스로 자르면 된다.
자꾸 보는 체질로 만들어 놓으니
보는 것이 더 좋고
안 보는 것이 힘든 것이다.
자꾸 안 보는 체질로 만들어 보아라.
안 보는 것이 더 쉽고 편할 것이다.
이렇게 미디어를 통해
1차로 생각을 타고 사탄이 틈타서
사탄이 너희 생각을 통해
죄를 짓게 하고
네가 조건을 주게 만든다.
그 이후에는 2차로
네가 그것을 스스로 네 몸을 가지고
행하여 죄를 짓게 한다.
자위행위로 스스로 행하는 죄를 짓게 된다.
결국 3차로 상대방과 함께
이성 타락까지 이어지게 된다.
휴거된 자들 중에
아직 700선까지
완벽하게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1, 2차까지의 죄를 짓게 된다.
너희의 조건으로 휴거된 것이 아니기에
너희의 온전하지 못한
모순, 생각으로 죄를 짓는 것이다.
휴거되었지만 아직 네가 완벽하게
700선으로 완성된 것이 아니니 그러하다.
하지만 휴거되기 전과 휴거된 후에
달라진 것이 있다.
휴거되었으니 자신이 스스로
생각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커졌기에
생각을 스스로 주관하고 다스릴 수 있는
힘이 있다.
생각의 죄는 대부분 보고 듣는 것을 통해
뇌가 반응하여 짓게 된다.
그러니 너희 눈과 귀를 네가 스스로
조절하고 다스릴 수 있으니
다스리면 금방 사라지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 음란한 생각을
바로 즉시 끊으면 된다.
미디어를 즉시 끊고
보지 않고 듣지 않으면 된다.
미디어를 보지 마라.
듣지 마라.
거기에서 대부분 생각의 죄가 시작된다.
어쩔 수 없이 보고 들을 수도 있다.
그럴 때는 더 이상 생각하지 마라.
거기에서 딱 잘라라.
그러면 더 이상 죄로 발전되지 않는다.
바로 끊고 자꾸 바로바로
잘라 버리는 행동을 반복하면
죄로 더 이상 발전되지 않는다.
생각이 들었을 때 거기에서 잘라 버리지
못하고 계속 생각을 발전시키니
그것으로 죄가 시작된다.
음란한 생각,
낙심의 생각,
부정적인 생각,
안 된다는 생각,
생각을 타고
사탄이 틈타니 그 생각들은
모두 다 사탄의 생각이다.
생각의 죄의 강도가 높아지면
바로 행하는 단계로 넘어가 버린다.
이성 죄를 좀 더 크게 나누어 본다면,
자기 생각과 자기 행위 차원의 죄가
1차원적인 죄이다.
사탄이 그 몸을 쓰고
상대방 사탄과 죄를 저질러
사탄의 상대체가 되게 만드는 것이
2차원적인 죄이다.
1차원적인 죄는
사탄이 자신의 생각을 쓰고
몸을 쓰고 스스로 죄를 짓게 하여
스스로 더욱더 사탄의 정신과 생각으로
만드는 것이다.
2차원적인 죄는
사탄이 사탄의 몸으로 쓰는 자와
실제로 사탄의 상대체가 되어
죄를 짓게 함으로
사탄의 몸으로 만드는 것이다.
사탄이 쓰는 상대 이성과 사귀고
키스, 타락하는 것들을 말한다.
휴거가 안 된 자들 중에
그 죄를 지었던 자들은
깨끗이 완벽하게 조건을 세워 회개하면
용서해 주며 휴거시켜 주겠노라.
너희도 휴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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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구원자가 살아 있는 당세이니
구원자의 조건으로 휴거시켜 줄 수 있다.
너희가 열심히 열을 내어 행하는 만큼
된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힘내어
행하여라.
선생이 작년 2014년 말에
죄를 용서해 주었기에 죄가 청산이 되었지.
그것은 비유를 들어 한마디로 이야기해
본다면 지구촌 전체를 선생의 조건으로
깨끗하게 청소시킨 것이다.
하지만 본인의 생각이 온전하게 변화되지
않아서 또다시 그 생각들, 행동들을
반복하고 있으니 다시 본인 스스로가
죄를 짓는구나.
어서 버려라.
다시 회개하여라.
특히 이성으로 타락한 자들은
구원자의 조건으로 회개된 부분도 있지만
본인이 더 회개의 조건을 세워야 한다.
선생의 조건으로 청소해 주어
해결해 준 죄는
1차원적인 죄와 2차원적인 죄
모두 다 해당되지만
죄의 강도에 따라 본인이 행해야 하는
책임분담의 정도가 다른 것이다.
본인이 사탄의 상대체가 되어
사탄의 몸이 되어 죄를 지었기에
죄의 강도가 다르니 스스로 온전하게
회개해야 한다.
스스로 사탄이 좋아하는 행위를 하여
사탄의 짓을 한 죄들 1차원적인 죄들은
혼체가 사탄과 타락한 것이 된다.
2차원적인 죄는 영, 혼, 육 모두가
사탄의 상대가 되어 타락하여 사탄의
상대체가 된 것이다. 그러하니 영, 혼,
육으로 회개의 조건을 세워야 한다.
비유를 들어 보자면
똥을 온몸에 칠한 것은
부모가 닦아 줄 수 있다.
하지만 똥을 본인이 먹어 버린 것은
장기 속으로 들어간 것이기에
부모가 다 해결해 줄 수가 없다.
본인 스스로가 다시 똥을 배설해야 한다.
2차원적인 죄들은
스스로 사탄의 상대체가 된 것이다.
그러니 구원자의 조건 위에
본인의 책임분담으로
더욱 완벽하게 회개해야 한다.
휴거된 자들이 미디어를 통해
생각의 죄를 많이 짓고 있구나.
사탄은 영이 휴거되지 못하게 계속 막는다.
근본이 되는 생각을 계속 막는다.
결국 휴거 700선에 도달하지 못하게
막으려는 사탄의 계략이니
모두 멸하여 승리하라.
죄를 지으니
너희 죄의 조건을 꼬투리 잡으며
더욱더 너희 휴거를 확신하지 못하게
막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지 못하게 막는구나.
죄를 지었을지라도
너희 죄의 조건에 낙심하지 말며
어서 회개하며 휴거된 자의 능력과 권세로
자신의 모순을 고치며 더욱더 변화되게
해 달라고 나 성령에게 간구해라.
사랑으로 휴거된다.
700선의 완벽한 휴거의 완성은
너희가 사랑으로 온전하게
선생과 일체 되는 것이다.
선생의 정신으로
완벽에 도전하며 행하는 것이다.
그랬을 때 이성 사탄이 틈타지 않고
이성을 이기고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이성을 완벽히 이기고 승리하는 방법은
선생과 사랑으로 일체 되어 휴거되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복직했지?
이성교육을 안 해도 되게
700선으로 올라가라.
복직한 표상 하와를 따라
복직된 하와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성 죄를 안 짓고 이기고
승리한 자들이 생겨났으니
너희도 하면 된다.
가능하다.
너희도 똑같아.
그러니 낙심, 포기하지 말고 만들면 된다.
6000년 만에
아담과 하와가 완벽하게 복직되었다.
그 조건으로 너희도 승리할 수 있다.
이성 따위는 담대히 물리쳤다.
그 조건으로 너희도 이성 따위를 쉽게
이겨 낼 수 있다.
사탄이 너를 힐문하면
복직한 아담과 하와를 떠올리며
복직한 아담과 하와의 조건을 생각하며
기도해라.
완벽한 표상자 앞에
사탄은 더 이상 역사할 수 없다.
완벽하게 역사가 승리했으니
승리한 역사를 네 것으로 삼아
너도 그와 같이 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행해라.
너희 부족, 모순, 죄만 보게 하는 것은
사탄의 방법이다.
성삼위는 승리한 역사를 보이며
부족한 너희들도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말한 것이다.
휴거되었는데 죄를 지으니
낙심하는 자들아,
삼위의 생각으로 전환해라.
나는 너희들이 휴거되었는데도
죄를 짓는다고 힐문하지 않는다.
그건 사탄이다.
너희가 부족한 건 내가 더 잘 안다.
너희가 부족한 것을 알고도
휴거시켜 준 것이다.
휴거시켜 주었으니 그 능력으로
더 빨리 너희 모순을 고치고 너희 휴거를
완벽하게 완성하고 복직하길 원하노라.
♥ 07월 25일 토요일 ♥
휴거된 내 영과의 만남
작성일 : 2015. 5. 9. AM 1:00-5:00
작성자 : 김지혜
(선생님께서 전반기 때 말씀에,
자기 기도를 녹음해서 한번 들어 보라고
하시며 기도는 무의식 세계에 깊이
들어가는 것이기에 그 안에 은밀히 주시는
응답이 많다고 하셨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단 한 번도 해 보지 않았던 것인데,
새벽기도를 하면서 갑자기 감동이 되어서
시도해 보았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휴거된 내 영과 만나게 되었고,
대화도 주고받게 되었습니다.)
< 내 육의 기도 >
내 영이 내 육신의 입술을 통해서
말을 하게끔 하겠습니다.
시도해 보겠습니다.
진정 하나님, 성령님, 성자여, 주여.
허락하소서.
사명과 뜻이 있는 자이니 허락하시며
정말 이제는 사도가 되어
불같이 외쳐야 하니 허락하소서.
진정 이제는 천국이 상상 속의 나라가
아닌 실체의 나의 생활이 되어야 하니
허락하소서.
곧이어 내 육신의 입술을 통하여
내 영이 직접 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내 영의 말 >
사랑하는 나의 육신아.
이제는 때가 되었어.
너와 내가 꿈꾸던 그 순간이 온 거야.
천국은 사랑의 연속성의 세계란다.
천국은 그 어떠한 파장에도 끊기지 않고
오직 성삼위와 영원히, 영원히 함께하며
교통하기 때문에 천국인 거야.
교통이 곧 사랑이기 때문이지.
사랑하는 나의 육신아.
천국이 이미 너의 것이 되었으니
너는 너의 마음속에 있는
모든 두려움의 그림자를 완벽히 지우렴.
물론 네가 지구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으나 이제는 완전한 영의
삶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땅에서 너의 몸이 잠시 머무를 뿐
이제는 천국 사람이 되었으니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너의 그 행실들을 모두
천국의 것으로 휴거 부활시키자꾸나.
천국은 사랑이 핵이니
네가 준비해야 될 것은 사랑이야.
2015_0725 토 계시말씀.hwp3
사랑하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천국에 갈 수가 없단다.
사랑이 너의 통행증인 셈이지.
나는 너무나도 주를 사랑해서
많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나의 사랑을 허락받았단다.
이제는 더 완전케 행하면서,
보다 더 성숙된
사랑 대상체를 지켜 주는 사랑으로
그렇게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여
완전한 700선에 이르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나의 육신아.
천국에서의 삶에 대해서
네가 그동안 알려고 노력하지 않았어.
이제는 서로 함께 알아 나가도록 하자.
먼저는 믿음으로,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이란다.
절대 믿어야 해.
절대 믿음이, 확신이 너로 하여금
천국을 느끼고 보게 해 줄 거야.
< 내 육의 기도 >
하나님, 감사하고 기뻐하며 찬양하오니
나의 혼체를 천국에 보내어
이 모든 사랑의 세계, 아름다운 세계,
빛의 영광의 세계를 보고 듣고 느끼어
그려서 증거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내 영의 얼굴을 보여 주세요.
사랑하는 내 영의 옷을 보여 주세요.
그 행복한 모습을 보고 느끼고 더욱
감사할게요.
더욱 빛이 나게 하소서.
더더욱 사랑의 빛이
나의 영혼 가운데 충만하고
영원하게 하소서.
< 내 영의 말 >
사랑하는 내 육신아.
정말 휴거된 영은 백조와 같아.
나는 백조가 되었어.
아름답고 크고 자유로운 날개를 얻었단다.
정말! 정말! 정말!
이제는 선생님을 위해서 살아야 해.
그에게 너의 생명이라도
드릴 각오가 되어 있어?
그가 너의 생명이고,
그가 너의 신랑이고,
그가 너의 삶의 존재 이유가 되어야 해.
그의 모든 것이 너의 것이고,
너의 모든 것이 완벽히
그의 것이 되어야 해.
네가 고쳐야 할 부분들도 많아.
하나하나 고쳐 나가고,
하나하나 구멍을 막아 나가고,
하나하나 다스려 나가자꾸나.
사랑하는 내 육신아.
나는 굉장히 강하단다.
너도 강하고 담대해지길 원한다.
너의 모든 약한 마음을 버려라.
약한 마음은 100%
믿지 못하는 것에서 나오니
정말 100% 믿음과 신뢰이다.
나는 아름다운 여전사란다.
정말 아름다운 여전사가 되어
선생님을 지키고 생명들을 지키는 것이
나의 꿈이었단다.
우리 함께 싸우자. 이기자. 승리하자.
영계에서 승리했으니
육계에서도 승리자가 되리라.
(더욱 깊이 집중하자 내 영의 느낌이
점점 더 실체화가 되었고, 곧이어
그 모습이 똑똑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휴거 파티, 혼인 잔치, 천국 집에서
주님과의 데이트 등등 때와 장소에 따라
매우 다양한 헤어와 의상을 갖추고
여러 가지 이미지로 거듭 변신하는
모습이었기에, 계속 볼 때마다
스케치를 해 두었습니다.)
< 첫 번째 본 내 영의 모습
- 여전사 스타일 >
밝은 금발에 머리를 질끈 위로 올려
묶었고 풍성하게 하늘거리며 실크같이
매끄러우면서도 아래쪽이 곱슬거리는
긴 머리카락을 휘날리고 있었습니다.
얼굴은 단아하면서도 정갈했고
총명하면서도 선명하고 날쌔고
똑똑한 느낌이었습니다.
세상을 다 잡아먹을 것 같은,
다 꿰뚫어 볼 것 같은 담대한 눈빛과
표정으로 빛이 나게 환히 웃고 있었습니다.
용감하고 강인한 사랑 빛의
이미지였습니다.
특히 동그랗게 톡 튀어나와 잘생긴
앞이마가 특징이었고, 그래서인지 이마를
가리지 않고 늘 당당히 드러내는
헤어를 하고 있었습니다.
육은 이마에 자신이 없어서 절대 하고
다니지 않는 스타일이기에, 육의 특징을
전혀 닮지 않은 영의 새로운 특징이
신기했습니다.
그 특징의 이유를 곧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령집회 초반에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 나타난 성자의 모습을 여러 번 뵌
적이 있었는데, 그 신비하고도 우아한
이마에 반해 늘 감탄하고 경배하며
영광 돌렸던 기억이 났습니다.
제가 성자의 모습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
영광 돌리니, 성자께서 제 영을 그리
창조해 주신 것이었습니다!
이토록 영의 생김새는
육이 기본형이면서도,
자신이 주님께 드린 근본 사랑을 토대로
자신의 희망 사항대로 삼위가 창조해
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모든 것이 이상적이고
희망적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의상은 화이트로 된 옷을 입고 있었고
재질은 다이아몬드 천으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가슴 앞쪽 부분에는 촘촘한
다이아몬드가 빼곡하게 박혀 있었고,
다이아몬드가 정중앙에 일렬로 박혀
있었습니다.
소매는 좁은 듯하다가
살짝 나팔 모양으로 퍼지면서
손등을 덮었고, 황금 단추가
두 개 달려 있었습니다.
목까지 올라와 깃이 딱 붙어 있는
디자인이었습니다.
상의는 군복처럼 절도 있는 이미지인데
하의는 하늘하늘 물결치는 듯한 천이라서
전사와 신부의 모습이 함께 나타나
있었습니다. 신발은 긴 장화로, 굽이 있는
군화였습니다.
손에는 매우 긴 사명의 칼을 들고
있었는데, 제 천국 집과 같은
디자인으로 된 황금 날개가 달린
성령의 검이었습니다.
손잡이 가운데 보석이 박혀 있었습니다.
출전을 예비한 사랑의 전사,
곧 그 자체였습니다.
멋있고 카리스마 있고 용맹해 보였으며
천하를 호령할 것 같은 호랑이 같은 기상,
지혜와 슬기.
이 세 가지를 모두 함께 가지고
있었습니다.
계속 내 영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 내 육의 기도 >
내 영아, 사랑한다.
너 뭔가 갖고 싶은 것이 있니?
그렇다면 내가 너를 위해서 기도해 줄게.
내 영아. 너 뭘 갖고 싶니? 말해 봐.
뜨거운 불을 받고 싶다고?
그 불로 무기를 만들려고 하는구나!
저 세상에 나아갈 것인데,
불을 받아서 불을 던지는 자가 되어야지.
내가 더 뜨겁게 불같이 행할게.
그리고 단계를 계속 높여서 꼭 천국을
견학하고 말 거야.
제 천국 집을 보게 해 주세요!
(그러자 정말로 그 이후로
천국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 영과의 깊은 소통이 이루어지자,
영계의 문이 열려 천국도 체험하게끔
된 것입니다.
내 영의 모습과 본질의 성향을 알게 되니,
휴거된 영은 가장 이상적인
‘개성의 완성체’라는 것을 깨닫고
주께 더욱 본질적인
개성의 영광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영은 육을 돕고, 육은 영을 위해 살며
최고 차원의 휴거 700선에 도전해야겠다고
희망으로 굳게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실천해 본
조그마한 조건으로, 이토록 커다란
선물을 주신 성삼위와 선생님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2015_0725 토 계시말씀.hwp4
♥ 07월 25일 토요일 ♥
하나 되는 시대
작성일 : 2015. 5. 14. AM 1:00~3:40
작성자 : 김미정
(새벽 1시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성령님께서 가까이 계심이 느껴졌고,
전날 밤 성령님께서 제게 주신 짧은
메시지에 대해 더 깊이 알려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파장을 맞추어라.
더욱 깊이 집중하고
더욱 완전하게 내 말씀을
받을 준비를 하여라.
더 깊이 기도하자.
내가 함께해 줄게.
내 능력을 믿고
너는 오직 나만 따라오자.
(아멘. 성령님,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불길로 기도의 불을 밝혀 주시고,
그 길로 인도해 주시니 정말 감사
감격입니다.
제게 더 완전히 와 주세요.
더욱 성령님을 품에 끌어안고
그 온기를 느끼며, 천모이신
성령 어머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요.)
그래, 사랑아.
이 시간 너는 오직 나만 보자.
내 말에 귀를 기울이고,
내 눈에만 파장을 맞추기다.
(그 순간 성령님의 얼굴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성령님의 얼굴은 달걀형이었으며,
피부는 정말 백옥같이 하얗고,
빛이 뿜어져 나오는 것같이
광채가 나는 피부였습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머리는
살짝 진한 황금 빛깔에
웨이브가 들어가 있었는데,
얼굴과 맞닿아 있는 쪽의 머리는
선명하고 굵은 웨이브였고
아래쪽으로 내려갈수록
조금은 연한 웨이브로,
자연스러움이 나타났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눈에 파장을 맞추라고 하셨기에
성령님의 눈동자를 쳐다보게 되었는데,
정말 아름답게도 그 눈동자의 색이
짙은 에메랄드였습니다.
너무 깊어서 그 눈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만 같았습니다.
정말 예쁘고도 아름답고 우아한
눈이었습니다.
얼굴을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성령님께서는 눈매가 뚜렷하고 큰
편이셨는데 그것이 얼굴과 너무도
조화가 잘 맞아 더욱 아름다웠습니다.
성령님은 여성이었지만, 강직한 힘이
느껴지는 눈빛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정말 신이심을 증명하는 듯했습니다.
성령님은 정말 말도 안 나올 만큼
아름다운 미인이셨습니다.
아마도 이 세상 모든 여자들이
다 가지고 싶어 하는
모든 미모의 기준들을
다 갖추었다고 표현하면
맞을까 싶었습니다.
이마의 모양도 중앙이 볼록하고,
탁 트여 있었고 얼굴의 중심 기둥 역할을
하는 코는 정말 길고 오뚝하며
콧대가 산과 같이 높았습니다.
정말 예뻤습니다.
정말 너무도 아름다워
그 미모가 탐이 날 만큼이었고
개인적으로 정말 닮고 싶은
얼굴이었습니다.
또한 성령님으로부터
신기한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육으로
선생님의 어머니를 뵌 적이 없기에,
그 모습이나 느낌이 어떠한지
잘 알지 못했는데
성령님께로부터 선생님 어머니가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선생님 어머니의 사랑의 깊이와
그 인물 자체의 분위기 등이
강하게 느껴져서 강하게 실감이 났습니다.
육으로 못 만나 봐서
그 느낌을 알 수 없다고 하기엔
너무 강하게 실감이 났습니다.
정말정말 신기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 있는데
성령님께서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이제 됐다.
나와 같이 더 깊은 영계로 들어가자.
나를 붙잡고 놓치지 마. 알았지?
(성령님께서는 한 손으로
제 손을 붙잡으며 위로 날아 오르셨는데
어디로 가는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위로 솟아오르긴 했지만,
그동안 선생님이나 성자께서
저를 데리고 천국에 갈 때와는
다르게 주변의 모습이
스치듯 보이는 그 어떠한 것도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계속해서
성령님과 저는 끝도 없이 갔습니다.
하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순간 ‘성령님과 파장이 끊긴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여서 더 집중했습니다.
그때 제 눈앞으로 한 건물이 보였습니다.
하늘색과 흰색이 섞인 아름다운
건물이었습니다.
그 건물의 외벽은
크리스털이 아니었고,
돌 재질이었습니다.
하지만 매끈한 대리석은 아니었습니다.
표면이 울퉁불퉁했고,
그 외벽으로 다이아몬드 가루가
뿌려져 있어서 반짝반짝
찬란하게 빛이 났습니다.
창문도 있었습니다.
많지는 않고, 외벽 가운데에
매우 큰 창문 하나와 그 주변으로
2~3개 정도 있었습니다.
또한 건물 모서리에
타워가 2개 서 있었는데,
그 지붕은 항아리처럼 가운데가 볼록하고
위와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구조에
꼭지는 완전하게 뾰족했습니다.
그 아래로 기둥이 있었는데 얇고
길었습니다.
성령님은 저를 데리고
그 건물에 더 가까이 갔습니다.
입구가 보였는데, 실로 엄청나게
크고 웅장했습니다.
입구에 있는 기둥을 보았는데,
굉장히 높았고,
일정한 간격의 사선 방향으로 패여
기둥 전체를 조각하고 있었습니다.
기둥의 재질은
크리스털 강화유리 같았습니다.
굉장히 푸르고 아름다웠습니다.
기둥이 끝나는 위와 아래에는
테두리가 볼록 튀어나와서
금색 조각 장식이 둘러져 있었고
그 테두리에서부터 네모난 모양의
작은 받침대 같은 것이 있었으며
끝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모습이었습니다.
건물 내부는 온통
푸른 크리스털 유리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그 안으로 들어갔을 때는
넓은 원형 바닥의
공간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제가 서 있는 곳 바로 맞은편
원형 끝 쪽에는 삼위가 앉는
보좌가 3개 놓여 있었습니다.
의자는 완전히 하얗고 투명한
다이아몬드였으며 이제껏 천국에서 보았던
그 어떤 다이아몬드보다 더욱 빛나고
웅장하며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것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이곳이 삼위께서 마치 집처럼 잠깐씩 쉴
때 사용하는 공간이라고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계단 쪽에 자리를 잡으셨는데,
제 앞쪽에서 계단 위로 걸어가시다가
뒤로 확 도셨는데,
성령님의 드레스가 활짝 펼쳐지며
계단 반쪽을 완전히 덮으며
길게 흘러내렸습니다.
천사 몇 명이 성령님의 드레스를
좀 더 손보면서 정리해 주었습니다.
2015_0725 토 계시말씀.hwp5
그 자태를 보고 완전히 감탄했습니다.
정말 우아하고 강한 권세가 느껴지는
모습이었습니다.)
사랑아, 깊은 말씀을 전할 테니 적자.
오늘은 내 심정의 말을 전하자.
(계시를 받기 전에 제게 남아 있는 모순과
고집을 완전히 버리고 비워 내고 싶다고
성령님께 간구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는
저의 간구를 들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 손을 통해 나의 말을 전하니
네 손과 네 손 안의 펜은 나의 붓이
되어라. 네게 나의 능력을 허락하노라.
(그때부터 더욱 자신 있게 말씀을 받아
적기 시작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이
말씀을 들을 때에 각자 자신을 한 명씩
불러다가 전하는 것으로 여기고 듣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제는 너와 내가 하나 되는 시대.
너희가 나의 몸이 되어,
나의 능력으로 나의 말을
전할 때가 왔도다.
섭리의 모든 신부들아,
이제는 진정 너희들이 나와 하나 되어
나의 일을 하며 불같이
여호와이레,
하나님의 위대하고도 창대한
완벽하고도 완전한 이 역사를
외칠 때가 왔도다!
진정 깨어 있어 나의 심정을 받아라!
이는 단순 계시가 아니며 정말 너희들의
모든 정신을 완전하게 무장하여
완벽하게 들어야 하는 말씀이다.
완벽한 말씀, 완전한 역사를
너희에게 허락하였나니
진정 주인 된 권세를 부리며,
주인답게, 주인 행세를
제대로 해야 하지 않겠느냐.
언제까지 지금처럼 주체가 아닌
객체의 입장에서 머무르며
객체 인생들을 살아가려느냐.
주인이 되어라!
역사의 주인이
제대로 된 주인 행세를 하지 않으면
다른 이에게 빼앗기게 되는 것이다.
이 역사의 주인이 된 자가
이 역사의 핵을 잡는다!
바로 선생이다.
선생의 몸이 되어
일을 하는 것이라고,
선생의 사역을 하면서
선생의 일을 대신 한다고
생각하는 자가 있느냐.
어째서 선생 것과
너희 것이 따로 존재하느냐?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일체’이더냐?
깊이 생각해 보아라.
진정 깨달아라!
일체 됨은 오직 ‘하나’요, 하나는 곧
둘이 아니니 곧 이는 선생의 것이
너희의 것과 분리되지 않아야 한다 함이다.
선생과 너희가 분리되니 너희가 선생을
따라가느라 힘이 들지 않느냐.
따라감이 아니다.
그것은 진정한 주인이 된 개념이 아니다.
신랑과 신부라면,
너희가 마주잡은 두 손을 꼭 잡고
둘이 같이 주인이 되어 함께,
같이 행하며 서로가 같이
이끌어야 함이 아니냐.
진정 그러하지 않느냐?
(이는 마치 두 남녀가 한 가정을 이룰 때
부부가 서로 각자의 분야에서
남편은 외적으로 행하고,
아내는 내적으로 가정을 돌보며
서로 다른 일을 하지만,
각 분야에서 서로가 자신이 할 일의
주인이 되어 행하면서 둘이 같이 힘을
합쳐 한 가정을 이끌어 가고
주인이 되는 것과 같은 원리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이후 성령님께서 깨달음의 내용에
이어서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남편이나 아내 중 한쪽이
균형에 맞지 않게 동일한 양의 책임분담을
서로 하지 않으면 가정이 힘들어지고,
남편 혹은 아내가 상대의 짐까지 짊어져야
하니 힘들어지는 것과 같은 원리다.
진정 너희는
선생의 온전한 신부이냐?
아니면 주체가 아닌 객체냐.
주인이라면 주인 된 행세를 함이 마땅하다.
‘주인 행세- 주인이 아닌데
주인인 양 의기양양하다’
라는 의미가 아니다.’
주인 행세- 주인 된 자로서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며
온전한 주인으로서 행하는 것’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 것이다.
하늘의 말을 곡해하지 말며,
하늘의 말을 온전히 들을지어다.
너희는 이제 휴거된 영이니
곧 휴거된 신부임이라.
휴거된 신부란,
‘휴거(休居) - 머무르며 쉬다’가 아니라
‘휴거(携去) - 이끌어 가다’ 곧,
주와 함께 이끄는 신부를 의미함이라.
온전히 깨달을지어다!
(이렇게 두 가지의 의미를 가르쳐 주실 때,
성령님께서는 제게 ‘휴’라는 단어에 대해
한자사전을 찾아보라는 감동을 주셨고
저는 그 즉시 핸드폰을 이용해 한자를
찾았습니다.
저는 이때까지 한자 ‘휴’는
‘쉬다’라는 뜻의 한자밖에 몰랐는데,
성령님께서는 다른 의미의 한자 ‘휴’를
찾아보라 하셔서 찾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 눈에 새로운 한자 하나가 눈에
띄었는데, 그 의미가 ‘이끌다’였습니다.)
이제 알겠느냐?
고로 휴거되었다고 그 상태에 안주하지
말고, 너희 모두는 나 성령과 같이
하나님과 성자와 선생의 온전한
상대체 신부가 되어라!
알겠느냐.
너희에게 권위의식을
가지라고 준 휴거가 아니며
특권을 바라고 살라고
허락한 것은 더더욱 아니다.
오직 주의 몸과 마음이 되어
그의 마음을 위로하고
그의 마음이 되어 뛰며
그를 위해 너의 모든 것을
바쳐서 사랑하라는 의미다.
그가 가장 낮은 곳을 택하였을 때,
네가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가
그의 손과 발이 되어 주며
그가 가장 높은 곳을 바라보고자 할 때
그보다 한 발 앞서 그를 위해
예비해 주어라.
부흥강사를 보아라.
네가 물었지?
선생도 부흥강사도
어떻게 증거하면 좋겠냐고.
선생이 증거하라고 하니 하긴 해야겠는데,
어찌 증거하면 좋을지 모른댔지?
깨닫는 만큼 증거다!
깨닫는 만큼 성령의 불이 일어난다.
증거하지 않고는 입이 근질거려
참기가 힘들 정도다.
선생이 성자의 사랑의 한을 깨닫고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맨몸으로
길거리에서 사람들을 붙잡고
전도를 하러 다녔듯,
부흥강사가 선생을 깨닫고
자신의 몸을 던져 그를 지키고자 했듯,
진정 깨달으면 다르다.
그 위력이 다르고 그 행실이 다르며
그 힘, 곧 능력이 확연히 다르다.
(이후 새벽예배가 시작되었고,
새벽예배를 집중해서 듣고 나서
더 이어서 받게 되었습니다.)
오직 주인이 되어 행하는 자가
그 힘과 능력을 받고 불같이 행하게 된다.
선생이 진정 성자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처럼 여기지 않았다면
어떻게 그 말씀을 외칠 수 있었겠으며,
이 대역사를 일으킬 수 있었겠냐는 것이다.
객체가 된다면,
손님의 입장에서라면,
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다스리며
역사를 해 나갈 수 있었겠냐는 말이다.
2015_0725 토 계시말씀.hwp6
진정 깊이 생각해 보아라.
이는 결코 주인의 역사가 아니고서야
이루어지려야 이루어지기 힘든 역사다.
성자의 말씀이지만
자신의 말씀처럼 외치니
진정 그가 주인이 아니냐.
이 역사의 목자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선생 역시 하나님의 사역자이나
오직 주인과 같이
주인과 같은 심정으로 행했기에
그가 이 역사의 주인공이 되었고
구원의 사명자가 되었으며
목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되지 않았느냐.
그가 그토록 행했기에,
이 같은 하늘 사랑의 역사가
땅의 역사로 실현되었으며,
하늘과 땅이 일체 되는 역사,
실체적인 섭리역사가
펼쳐져 나가게 된 것이 아니겠느냐.
그러니 너희들은 오직
그의 삶과 행실을 본받아
그와 같은 신부,
그와 같은 사랑의 대상체들이 되어라.
구원의 신 성자가
그의 육을 택하여 그를 통해
역사한 것 역시 이와 같은 원리요,
뜻이니 너희는 진정
이를 깊이 깨닫고
나와 일체 되는 역사를 이루자.
이것이 진정 하늘의 뜻이고
절대 예정이니 너희는
오직 너희들의 책임분담을 하여
내게 나아오는 자들이 되어라.
주 뜻대로가 곧 하늘 뜻대로요,
주와 함께가 곧 하늘과 함께이니
진정 그의 실체를 더욱 온전히,
확실하게 깨닫고
깨달음의 차원을 높이고 높여
하늘 끝까지 닿는 자가 되길 축원한다.
나 성령이 너희에게 말했다.
천국에 왔으니, 더 놀다 가라.
내게 깨달음을 간구해 주어 고맙다.
너의 손을 나의 목소리로 삼아 외쳤으니
잘 정리해서 전해 주자.
잘 모르는 것이 있으면 더 물어보고.
알았지? 너의 행복을 축원하는
나 성령이다. 안녕.
(이후에 계시를 받고 너무 감사해서 깊이
새기고자 다시 읽어 보며 생각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순간 ‘제목을 안 여쭤보았구나!’
하고 깨달아졌습니다.
그래서 즉시 성령님께 달려가
“성령님!! 제목은 무엇으로 하지요?
어떤 제목을 쓰는 것이 가장 합당한가요?
가르쳐 주세요.”하며 간구했는데,
성령님께서는 저를 보시며
“‘하나 되는 시대’로 하자. 그것이 제일
좋겠구나.” 하셨습니다.)
♥ 07월 25일 토요일 ♥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원하는
기도를 하여라! 내 ‘심정’에
맞는 기도를 하여라!
‘나의 뜻’을 위해 기도하여라!
작성일 : 2015. 6. 30. AM 1:30~2:03
작성자 : 주수신
(새벽 1시에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실현되기를
바라며 각각의 것들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다 하나님께서
‘나의 뜻을 위해 기도하여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놓고 기도하던 중,
더 자세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아,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원하는 기도가 무엇이겠느냐?
내가 진정 너희에게, 이 땅을 두고
바라는 기도가 무엇이겠느냐?
바로 나의 ‘뜻’이 이 땅 가운데에
‘실현’되길 기도하는 것이다!
그 모든 것들이
나의 ‘뜻’대로 되길 기도하는 것이다!
진정 모든 것들은,
너희가 ‘기도한 대로’ 된다!
땅에 어떠한 역사가 펼쳐지고
또 언제 그 같은 역사가 펼쳐질지는
땅에 속하였으나 그 머리를 하늘에 둔
너희들의 기도에 달려 있다.
작고 큰 모든 것들을 두고 나 여호와는
너희의 기도 소리를 듣는다.
그 ‘간구’가, 그 ‘간절함’이 나 여호와가
너희가 거하는 그 땅에 역사를 펼 수 있을
만큼 차게 되면 그 모든 것들을 ‘조건’으로
보고 그 조건 위에 그 조건만큼 내가
역사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아,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기도할 때,
나 여호와가 원하는 기도가 무엇일지
생각해 보아라.
사람끼리 대화를 할 때에도
각 ‘때’에 맞게, 상대가 처한 ‘상황’을
고려하고 그에 맞게 이야기하여야 상대가
기뻐 받는다.
나 여호와와 대화할 때에도 그러하다!
기도는 ‘간절한 대화’이다.
기도는 ‘깊고, 건설적인 대화’이다.
기도는 나 여호와와의 ‘은밀한 대화’이다.
‘간절함’이 빠지면
기도가 네 방향대로 흘러가기 쉽다.
기도가 ‘깊다’는 말은
네 입장만을 고려한 것이 아니라,
기도를 받는 대상,
즉, 나 여호와를 고려해
나의 입장을 헤아리며 기도한다는 말이다.
육을 가진 자끼리도 대화할 때
그 대화가 깊어지려면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을 살피며 상대까지 헤아려야
상대의 속 이야기도 듣고,
너도 네 이야기를 하며
그 대화가 ‘깊어’지는 것이 아니겠느냐?
나 여호와의 뜻을 헤아리는
너희의 기도대로, 그 모든 것들이
조건이 되어 때가 되면 이 육계에
그 실체를 지니게 되니
진실로 ‘건설적인 대화’이니라!
또한, 기도는
나 여호와와의 ‘은밀한 대화’이다.
너의 기도를 그 어떤 자도 빼앗아 가지
못하게 해야 한다. 기도하다 네 생각에
빠져 중언부언하면 그 기도는
내가 아니라 ‘사탄’이 취하게 된다.
기도가 온전치 못한 고로
내가 받을 수 없는 것이다.
네 입장만 살피며 기도하니
네 생각에 빠지는 것이 아니냐.
네가 대화를 하고 있는
그 상대를 고려해야 할진대
그리하지 못하니 기도가 얕아지고,
나 여호와를 만나지 못하고,
네 차원에 머무르거나 더 나쁜 상황에서는
사탄을 만나는 기도가 되는 것이다.
생각이 실상이 되는 세계이기에,
네 기도도 그 기도의 내용과
기도하며 떠올리는 대상에 따라서
기도가 나 여호와가 아니라
그 대상에게로 향하기도 한다.
나에게 기도해야지,
다른 자에게, 사탄에게
네 기도를 주지 마라!
너희의 기도가 더욱 건설적이고
그 실체를 만드는 데
힘이 되게 하는 요소가 있다.
모두가 같은 것을 기도하여도
너희의 상태에 따라서
특정한 자의 기도가 더 큰 뜻을 지니고,
깊은 기도로 받아들여진다는 것이다.
어떤 자의 기도가 더 큰가 하니
바로 ‘깨끗한 자’의 기도이다.
나 여호와가 볼 때 ‘깨끗하다’는 말은
순수하다는 말이다.
즉, 자신의 이익을 고려하거나
자기 자신을 크게 보지 않고,
하늘을 온전히 모든 것의 ‘중심’으로
둔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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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하늘의 것의 실체를 구하고
하늘의 뜻이 땅에 실현되기를 구하면서도
그로 인해 자신이 특정한 것을 얻고,
어느 정도의 위치에 오를 것임을
기대하며 기도함이 아니고,
진정 순수하게, 나의 뜻이 이 땅 가운데에
실현되기를 구한다는 말이다.
또한 ‘깨끗하다’라는 말은
‘뇌가 깨끗하다’라는 말이다.
너희의 ‘뇌’를 통하여 나 여호와를 만난다.
나 또한 너희의 기도를 듣고 취할 때,
너희의 ‘뇌’를 통하여 받는다.
‘뇌’가 깨끗한 자들은
다른 자들보다 그 뇌파가 강하다.
뇌파가 강할수록 하늘에
빨리, 쉽게 닿게 된다.
뇌가 깨끗하면 뇌파도 강할 뿐더러
자신의 생각이 적고, 세상의 생각이 적다.
‘인간의 생각’이 적고, ‘하늘의 생각’이
많다!
인간을 기준한 생각들은
‘뇌’를 깨끗지 못하게 한다.
‘인간 중심’의 모든 사고들은
나 여호와가 볼 때, 깨끗지 못한 것이다.
오직 나 여호와를 중심한 생각만이
그리도 깨끗하다!
고로, ‘너희의 뇌’를 깨끗게 하여라!
순수하고 뇌에 인본주의의 것들이
덜 들어 있을수록 그의 기도가
나 여호와의 마음을 울린다.
그러한 자들은 기도할 때에도
일방적으로 자신의 상황을 고하는 등
자신의 입장에서 기도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비우고
하늘의 의중을 묻고,
하늘의 마음과 생각을 간구한다.
그것은 실로 지혜로운 기도이고,
하늘의 마음과 생각을 받는 길이니라.
사랑아,
기도는 그저 ‘특정 시간에 기도했다.’라는
너의 만족감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시간 채우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기도는 하늘에서 실체를 가지고 있는 것을
이 땅에도 그 실체를 가지도록 만드는
과정이다.
기도하면 하늘의 것이 땅에도 생긴다.
기도하면 나 여호와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진다.
하늘에서만 있던 것이
이 땅에도 생겨나니 그 얼마나 크냐.
나 여호와의 계획이 실현되는 과정 중,
가장 필수적인 것이다!
기도치 않으면
개인에게도, 가정, 민족, 세계에도
나 여호와의 뜻이 그 실체를 이루기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되고,
그 기간 동안 사탄이 그곳에서 자신의
뜻을 펴려 하는 시간이 된다.
기도치 않았기에,
땅이 책임분담을 하지 못하여
하늘의 뜻을 더 빨리 펼 수 없고,
뜻의 실체를 이루지 못하는 동안은
사탄은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자신의 것이라 하며
자기 품에 끼고 있으니
내 얼마나 애가 타겠느냐.
117 기도도 이런 내 심정을 알고
내가 각 개인, 가정, 민족, 그리고
이 세계에 이루고자 하는 뜻이
무엇일지 생각하며 나의 입장에서
기도를 해야 하는 것이다.
선생을 보아라!
그의 기도에는 ‘핵’이 빠지지 않는다.
그 ‘핵’은 바로,
‘나의 입장을 헤아리는 것’이다!
그리 행치 않으면,
마치 나 여호와 앞에 자신의 뜻이
펼쳐지게 해 달라고 구하는 격이다.
나의 뜻대로 되어야
그 모든 것들이 이상적으로 이루어지거늘,
나에게 자신의 차원의 것을 이루어 달라고
말하니, 그 속에 사탄의 뜻이 담겨져
있는데 딱 자신이 볼 수 있는
그 차원만을 보고 구한다.
더 이상적으로 될 것이
어쩔 수 없이 낮은 차원으로 이루어지기도
하고, 어떠한 기도는 나의 심정에 아예
맞지 않아서 기도를 하여도 그 기도대로
내가 이행할 수가 없다.
나 여호와는 순리대로 행한다!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알려 주었으니, 너희는 모두 핵을 알고
행하길 바란다.
‘핵’은 나 여호와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실현시키는 ‘조건’이 되는, 바로 너희의
‘기도’라는 것이다!
고로 너희는 내 입장을 살피며
내가 어떠한 것을
너희 개인, 가정, 민족, 그리고 세계에
실현시키길 원하는지 생각해 보고
그 방향에 맞게 기도해야 한다.
나 여호와는
의인의 하나님이요,
실천자의 하나님이요,
공의의 하나님이다!
‘불의’를 가만히 두지 않는다.
각종 악한 것들, 사탄으로부터 나온
그 모든 것들은 ‘불의’이다!
나 여호와에게 속한 자들은
의에 있는 자들이요,
나를 중심하는 자들은 내 사랑하는 자요,
내가 지키는 자들이니라!
자, 어떤 것을 두고 기도해야 할지
너희에게 그것들을 일일이 나열하여
알려 주지 않았고, 너희가 각각의 것들을
적용시켜서 알 수 있도록
커다란 방향을 제시해 주었으니
생활 중에, 네가 직접 기도하며
수십, 수백, 수천 가지를 놓고
적용시켜 보아라!
사랑한다!
하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그 기도가
나 여호와의 심정에 가장 합당하고
나 여호와가 볼 때
가장 큰 기도임을 알려 주었다.
너희의 기도 소리가 끊이지 않고
나 여호와의 심정에 닿는
깊은 기도가 섭리사 너희로부터
날로 나오길 기대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