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5.07.26 (일)

150726 주일말씀 최종완성본

선포일
2015.07.26 (일)
성경 본문
베드로전서 5장 8-9

첨부 파일

<2015년 7월 26일 주일말씀> 매일 <생각>을 온전히 하고, 사탄과 악을 대적해라 본 문 베드로전서 5장 8-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매일 <생각>을 온전히 하고, 사탄과 악을 대적해라.’입니다. ◎ 오늘은 먼저 선생이 말씀하고, 이어서 성령님이 주신 한 편의 계시를 말씀해 주겠습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의 육신>은 정말 귀하고도 귀합니다. 하루 종일 생활하면서, 혹은 일주일 동안 생활하면서 <자기 육신>이 얼마나 귀한지, 한 번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 사람은 <자기 몸>을 가지고 수천 가지, 수만 가지를 행합니다. 사람이 ‘기계’까지 가지고 행한다면, 수백억 가지를 할 것입니다.  기계는 사람보다 빨리 고장 납니다. <사람>은 존재 기간이 70~100년이고, <기계>는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 사용 기간이 길어야 40~50년 정도 됩니다. 그러나 사람도, 기계도 ‘관리’를 잘해야 존재 기간까지 잘 존재하며 쓰입니다.  특히 사람은 <자기 몸>을 철저히 ‘관리’해야 됩니다. 그래야 존재 기간 동안 이상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몸 관리’를 너무도 안 하는 편입니다.  <사람의 각 지체>를 보세요. 눈·코·입·귀·팔·다리·손·발 등 각 지체를 보세요. 하나하나 얼마나 귀하고 중합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각 지체’가 얼마나 중한지 깊이 모릅니다. 만일 ‘지체 중의 하나’라도 고장 나서 당장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면, 그제야 얼마나 중한지 깊이 깨닫게 됩니다.  가령 ‘눈’이 잘 보이다가 안 보이면, 당장 앞이 안 보이니 답답해서 미칩니다.  가령 ‘귀’가 잘 들리다가 안 들리면, 당장 아무것도 안 들리니 답답해서 미칩니다.  또 ‘코’로 숨이 잘 안 쉬어지면, 정말 당황하게 되고 정신이 없고 미쳐 버립니다.  또 갑자기 ‘입’으로 말이 잘 안 나오면, 곧장 답답해서 미쳐 버리고 정신이 없어지게 됩니다.  또 ‘팔, 다리’가 멀쩡하다가 사고가 나서 잘리거나 아파서 못 쓰게 된다면, 금방 좌절하고 주저앉게 됩니다.  이와 같이 평소에는 ‘각 지체’가 아무 문제가 없다가 사고가 나거나 이상이 생겨서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면, 그제야 ‘그 가치’가 절실히 깨달아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체 전체의 핵>은 무엇이지요? 무엇이 ‘각 지체’를 움직이게 하지요? 네! ‘뇌’입니다. 더 근본으로 말하면 ‘생각’입니다. 만일 사고가 나든지 고장이 나서 제대로 ‘생각’하지 못한다면, 정말 답답하고 미칩니다. 고로 <자기 생각>에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매일 점검해야 됩니다. ★ <생각>을 잘못하여 문제가 일어나고, <생각>을 잘못하여 ‘그 멀쩡한 지체’도 제대로 쓰지 못합니다. 고로 <생각>이 강철같이 되도록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또한 <생각>이 삼위일체와 같아지도록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 사람은 <생각>에 따라서 <행동>하게 되고, <그 행동>에 따라서 <삶>이 좌우되고, <육신의 삶>에 따라서 ‘영’이 만들어져 <영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곧 <생각>에 따라서 ‘휴거’가 좌우되고, <생각>에 따라서 ‘천국’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가 좌우됩니다. ★ 그래서 사탄도 악한 자들도 <생각>에 ‘잘못된 관’을 넣습니다. <생각>이 잘못되면, ‘주’도 불신하고 ‘말씀’도 불신합니다. <생각>이 잘못되니, ‘휴거’를 멈추게 됩니다. ★ 고로 선생은 매일 <여러분의 생각>을 위해서 기도해 줍니다. 고로 ‘강철 같은 생각, 삼위일체와 같은 생각’으로 사탄도, 악도, 잘못된 것들도 이기고 물리쳐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선생이 한번은 하루 종일 지나치게 ‘글’만 쓰며 일을 했더니, 순간 글씨가 안 보였습니다. 빨리 ‘말씀’을 마무리해서 보내야 기다리는 자들이 ‘희망의 답’을 받고 행하여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육이 되어 살고 - 자기 문제도 해결하건만, 우편으로 말씀을 부칠 시간은 다 됐지, 그런데 눈은 잘 안 보이지, 정말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하루 종일 글을 보면서 글만 쓰니 <눈>이 충혈되고 흐려져서 글씨가 잘 안 보이고, <생각>도 흐려져서 당황이 되니 당장 ‘쓸 단어’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 이와 같이 눈·코·입·귀·팔·다리·손·발 등 <자기 몸>에 이상이 생기면 기능을 못 하고, 그때는 심란해서 더 이상 그 무엇도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때를 겪어 봤지요? ★ 눈·코·입·귀·팔·다리·손·발보다 100배 이상 귀하고 중한 지체가 있습니다. 곧 ‘뇌’입니다. 왜 ‘뇌’가 그리도 귀합니까? - 지체 전체의 기능을 통솔하고, - 지체에 힘도 주고, - 지체를 움직이게 하기 때문입니다. ★ <뇌>에서 하는 일은 ‘생각하는 일’입니다. ★ 인간을 지으신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의 육신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습니다. 곧 <인간의 육신을 통솔할 생각>을 창조하여 <생각>을 가지고 <육>이 행하게 함으로 <혼과 영의 운명>을 좌우하게 하셨습니다. <인간의 생각>이 그리도 중합니다. ★ <인간의 육신>을 창조했어도 <뇌>를 창조했어도 <생각>을 제대로 못 하면, <육의 몸>도 <뇌>도 다 무용지물입니다. 마치 <TV>를 만들었는데, <화면>이 안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화면>이 안 나오니, <TV>도 무용지물이 됩니다. ★ <사람 몸의 핵>은 ‘뇌’입니다. <뇌의 핵>은 인간의 육의 생명이 되는 ‘생각’입니다. 뇌를 창조한 이유는 ‘생각’을 창조하기 위함입니다. ★ <생각>이 고장 나면 ‘지체’가 고장 난 것과 같고, <생각>이 정상이 아니면 ‘지체’가 제대로 있어도 제대로 움직이며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생각>을 잘못하면 ‘작은 일’도 ‘큰일’도 모두 손해가 가고 실패합니다. <생각>이 고장 나서 기능을 상실하면 <만사>가 실패입니다. ★ 인생은 <생각>이 ‘핵’입니다. <생각>이 무기력하고 감각을 잃으면 - <구원>도 <휴거>도 실패하고, - <혼>도 <영>도 영원히 실패하고, - <육>까지 실패합니다.  <뇌>는 ‘지체를 움직이게 하고 기능하게 하는 기계’이니, <생각>을 잘해야 됩니다. <생각>을 잘못하면, 뇌가 헛기능을 하는 것입니다.  삼위일체가 <생각>을 창조하신 이유는 첫째, <생각>을 온전히 하고 삼위의 생각대로 행함으로 <육>도 땅에서 ‘지상천국의 삶’을 살게 하기 위함이고, 둘째, 그 <육의 행실>을 ‘혼과 영’이 받아서 <혼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고 구원받고 휴거되어 <황금성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 자기가 때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육신>이 천국의 삶을 사느냐, 지옥의 삶을 사느냐 <육의 운명>도 좌우되고, 자기가 때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영혼>이 천국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 <영의 운명>도 좌우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은 행동할 때마다 <확실한 생각>으로 해야 됩니다. 또한 행동할 때마다 <생각>을 정말 잘하고 해야 됩니다. 또한 행동할 때마다 늘 <확인>하고 해야 됩니다. 또한 행동할 때마다 <총명하고 지혜로운 생각>으로 해야 됩니다.  그러려면 <성령과 성자와 주의 생각>으로 행해야 됩니다. <성령과 성자와 주의 생각>으로 행하려면, - 늘 자기 입으로 생각이 흐려지지 않게 지시하고, - 늘 말씀을 잊지 말고 생각하며, - 항상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야 삼위의 생각과 일체 되어 행하게 됩니다.  <생각>이 흐려지면, ‘사탄·마귀·잡생각’이 들어옵니다. 사탄과 마귀도, 악한 자들도, 꾀는 자들도 <생각>이 흐리고 <주관>이 흐리멍덩한 자를 주관하고 꾑니다. <생각>이 흐리니, 사탄이 100% 틈을 타고 역사하여 해를 주고 섭리사를 벗어나게 합니다. 고로 늘 <자기 생각>이 흐려지지 않도록 입으로 지시하고, 어떤 일이 있어도 <말씀>을 멀리하지 말고, 수시로 무시로 꼭 <기도>해야 됩니다. <삼위와 주의 생각과 주관>을 확실히 가지고 행해야 됩니다.  틈을 주면 ‘방에서 기르던 귀뚜라미’도 문 사이로 빠져나가 도망갑니다. 이와 같이 틈을 주면 ‘생명들’이 점점 세상으로 흘러가고, 사탄은 그 틈을 타고 더욱 ‘교회와 섭리사 안’으로 들어옵니다. 고로 목회자, 지도자, 관리자들은 <생각>을 잊으면 죽습니다.  <생각>이 ‘신’이고, ‘자기 경호원’입니다. <생각>을 잘하고, <삼위와 주의 생각>으로 무장해야 그 생각이 ‘신’이 되어 자기를 옳은 길로 인도하고, 그 생각이 ‘자기 경호원’이 되어 자기를 지켜 줍니다. ★ 모두 <신의 생각, 주의 생각>과 일체 되도록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를 하루에 100번씩, 200번씩, 300번씩 불러야 됩니다. 삼위와 주를 부를 때나 기도할 때는 생각에서 ‘사탄과 잡념’이 떠나갑니다. 이것이 ‘매일 이기는 삶, 승리하는 삶’입니다. 최고의 삶은 ‘자기 생각을 주관하고 다스려 생각으로 사탄과 잡념을 물리치기’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1차 말씀 마무리> ◎ 한 가지만 더 말씀하고 1차 말씀을 마치고 계속해서 성령님이 주신 계시를 전해 주겠습니다.  300선 이상으로 휴거된 후에 계속 변질되지 않고 행하면, <영의 황금성 천국의 삶>이 보장됩니다.  <300선 이상으로 휴거된 것>은 ‘결혼한 것’과 같습니다. 결혼한 여자가 계속해서 사랑이 변질되지 않고 사랑하며 살면, 남편과 헤어지지 않고 같이 사는 것이 보장됩니다. 그러나 다른 남자와 사랑하여 ‘생각과 몸’이 타락되면, 남편이 그 여자와는 같이 살지 못하고 이혼하게 됩니다. 만일 남편이 용서한다면, 여자는 그 용서를 받고 더 잘하면서 사랑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여자가 자기 스스로 ‘다른 남자’를 택해서 사랑했으니, 남자가 헤어지자고 하지 않아도 자기가 그 길을 가면서 ‘운명’이 뒤바뀌게 됩니다.  이와 같이 <휴거된 자>도 그러합니다. 성자와 주가 <300선 휴거>까지는 다 이루게 해 주었으니, 이제 자기가 <400선, 500선>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 그런데 “300선 휴거됐으니 다 됐다.” 생각하고, - 휴거되고도 기뻐하지 못하여 곤고함에 빠지고, - <자기 생각과 주관>을 다른 데 뺏기어 세상으로 가거나 타락이 된다면, → <휴거된 영>이라도 <육>과 연결되어 있으니, 육과 같은 운명이 됩니다.  선생이 “휴거된 영은 <천국 황금성>이 보장됐다.” 했지요? 휴거된 후에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하고 <차원>을 높이지 않고, <자기 생각과 주관>을 다른 데 뺏겨 제 갈 길을 가고 타락돼도 <천국 황금성>이 보장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 휴거된 후에도 정말 잘해야 됩니다. 아직은 ‘육신’을 쓰고 살기 때문입니다. <육신>이 ‘자기 생각’을 온전하게 하고, 더욱더 ‘성삼위’를 사랑하며 ‘주’와 일체 되어 <휴거의 삶>을 살면서 날마다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 휴거됐다고 자기 마음대로 살고, 제 갈 길로 가고, 타락해 놓고 회개도 안 하고 가면, 그때는 <영>이 ‘천국’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자기 육>과 <자기 영>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육의 생각과 행실>이 계속해서 <영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휴거된 후에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하고, 자기 마음대로 놀아나는 자들의 영은 아예 <천국>에서 내쫓아 버리자.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천사를 천국에서 쫓아내 버리듯 하자. 이런 자들의 영은 쫓아내고 다른 자들의 영을 <황금성>에 불러와도 일점일획도 하나님 뜻에 어긋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 휴거됐으니, 매일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머물러 있지 말고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매일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를 부르고 기도해야 됩니다. 매일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랑하며, 주와 일체 돼야 합니다. 매일 말씀을 잊지 말고 뇌 속에 가득 채워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자기 생각>을 온전히 해야 됩니다. <생각>을 다른 데 뺏기지 말아야 됩니다. 이제는 정말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됩니다. <전환> ◎ 이제 성령님이 주신 계시 한 편을 전해 주겠습니다. 제목은 ‘사탄도 스스로를 날마다 새롭게 한다. 너희의 적인 사탄의 동태에 대해서 알고, <말씀 실천>과 <기도>로 사탄을 철창에 가둬 버려라.’입니다. 이 말씀은 주수신 계시자가 성령님께 받은 계시입니다. <계시> ◎ 저녁 7시 기도를 하던 중 “발전 없이 한 위치에 매여 있으면, 뒤떨어져서 사탄에게 낚아채인다.’라는 말이 들렸습니다. 성령님을 부르니, 그 말을 풀어서 세세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가르침을 받아 적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 발전 없이 한 위치에 매여 있으면, 뒤떨어져서 사탄에게 낚아채인다.  너희만 날마다 새롭게 하는 것이 아니다. 사탄도 날로 새롭게 한다.  사탄이 날로 새롭게 하는 근본 목적은 <인류의 휴거를 막는 것>이다.  인류의 휴거를 막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이성으로 타락시키는 것>이다. 그 외에도 사탄은 휴거된 너희를 두고 <더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지 못하게 막고, <이 세상의 다른 사람들을 휴거>시키지 못하게 막는다.  너희도 새벽, 낮, 밤으로 기도하며 자기를 새롭게 하듯, 사탄들도 새벽, 낮, 밤, 수시로 무시로 자기들끼리 모인다. 어떻게 하면 너희의 발목을 잡을지, 어떻게 하면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을 더 보편화되지 못하게 할지, 하나하나를 놓고 날마다 새롭게 계획하며 그 계획대로 매일 실천한다.  그러한 상황을 알기에 나 성령도, 선생도 너희에게 “늘 <기도>해라.” 하며, 늘 <말씀>을 주면서 너희가 ‘말씀과 기도의 끈’을 놓지 못하도록 긴장시켜 준다.  진정 알아야 한다! ‘적’을 보지 못하고, ‘네 자신’만 보면 안 된다!  하늘이 급히 말하는 이유를 알지 못하고 하늘 따로, 너 따로 ‘네 삶 속’에만 갇혀 있으면 안 된다! 하늘을 중심치 않고 ‘너’를 중심하면 너희는 절대 사탄의 손을 못 벗어나고 그 손아귀에 잡히게 된다!  <너희를 막고자 하는 자들>이 늘 너희를 쳐다보며 늘 여럿이 모여 ‘어떻게 막을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날마다 그대로 행하고 있다. 그런데 너희는 그러한 <사탄>도 못 보고, 심지어는 선생이 말씀을 주며 <말씀과 기도>를 중심하라고 해도 그것 또한 등한시하면 되겠느냐.  <모르는 자>는 행치 않으며 모르는 대로 편히 살아가다가 ‘근본의 화’를 피하지 못하고 살고, <아는 자>는 아는 대로 행할 것을 행함으로 ‘근본의 화’를 피해 편히 살아간다.  행하지 않으면, 그 순간은 편한 것 같으나 근본을 보면 진정한 편안함이 아니요, 그것이 ‘모든 고통의 시작’이며 ‘사탄을 부르는 행위’다.  사탄들도 기도한다. 그리고 늘 자기들의 주축인 ‘루시퍼’에게 보고한다. 너희가 새벽, 낮, 밤으로 삼위께 기도하는 것보다 더 간절히, 더 격렬히, 더 자주 기도한다. <사탄들>은 자발적으로 그리 행하나, <하늘 신부들>은 그저 삼위와 주가 하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하는 자들이 많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 이때는 창조 목적을 이루는 한때, 즉 <3.16>이 지나고 ‘마지막 한때’를 보내고 있다.  너희는 ‘최소한의 목적’은 이루었다. 바로 <300선 휴거>다. <휴거>는 700선까지 있는데 <300선>은 ‘황금성에 입성하기 위한 최저 기준선’이다.  <300선 휴거>를 이루었으니, ‘하(下)차원의 목적’은 이루었다.  <300선 휴거>를 이룬 너희 모두가 ‘또 이뤄야 할 목적’이 있다. 첫째, 이제는 더욱 삼위를 사랑하고 구원자와 일체 되어 더욱 행하며 휴거의 삶을 삶으로 <700선 완성 단계>에 올라야 된다. 둘째, 아직 이 시대 말씀을 듣지 못한 민족과 세계의 사람들을 이 시대 역사로 데리고 와서 구원하고 휴거시켜 먼저 <300선 휴거>에 도달하게 해야 하는 목적이다.  너희는 휴거됐으니, 이제는 <더 큰 규모의 뜻>을 펼 수 있다! 그러나 그 방향에 맞게, 사탄은 날로 더 큰 구상을 지닌다. 고로 사탄을 철창에 가둬야 된다.  ‘휴거된 자로서 사탄을 철창에 가둔다.’는 말은, 너희가 ‘자기 책임’을 온전히 했을 때 이루어진다. 기도하고, 말씀을 귀히 보고, 말씀대로 행하며, 말씀을 전하면 너희 자신도, 그 말씀을 듣는 자들도 모두 사탄을 이긴다. 고로 사탄을 철창에 가두어 제 힘을 발하지 못하게 만든다!  그러나 아무리 휴거됐다 해도 <자신의 책임>을 하지 않으면, 사탄이 ‘네 영’은 못 괴롭히나 ‘네 육’은 더 극심히 괴롭힐 것이다. 왜? 너 자신이 이제는 ‘너 혼자’에게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요, <휴거된 영의 권세>를 지녔기에 ‘다른 자들’도 휴거시켜 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 나 성령도, 천국으로 간 성자도, 네 선생도 <너>를 통해 ‘더 큰 하늘의 뜻을 펼 수 있다.’ 했다. <너>를 통해 ‘더 큰 하늘의 뜻’을 펴려면, <너의 생각>을 온전히 하고, <너의 육신>을 내주며 ‘너의 책임’을 다해야 된다. 너희가 <자기 책임>을 온전히 할 때는 사탄을 멸하여 ‘더 큰 하늘의 뜻’을 펼 수 있지만, 너희가 <자기 책임>을 못 했을 때는 전보다도 더 많은 ‘고급 사탄들의 큰 표적’이 되어 버린다.  사탄들은 하다 말지 않는다. 왜? 절대 하나님의 뜻을 막고 싶기 때문이다.  사탄들은 포기하지 않는다. 왜?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의 육’을 보면, <인간의 육신>은 ‘유한한 속성’을 가지고 있어서 끝까지 행하지 않고,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것만 고려하여 과정 중에도 자꾸 그만두려 한다. 사탄은 이것을 알고, 자기들만 끝까지 하면 반드시 인간들에게 ‘틈탈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한다.  <사탄>은 ‘영물’이다. 사탄은 누구의 족속이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반대하다가 1차로 땅으로 내쫓기고, 땅에서 하와를 꾀어 하나님의 뜻을 막아 2차로 하나님의 영원한 심판을 받은 ‘루시퍼’의 족속이다. 루시퍼는 타락하기 전에 천국에서 삼위와 함께 살았다. 거기서 삼위가 끝까지 하는 것을 봤다. 인간이 사탄의 꾐을 받고 타락했으나, 하나님이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끝까지’ 행하시니, <창조의 근본 목적>이 이루어진 것까지 보았다. 고로 사탄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행한다. 자신들이 끝까지 하면, 하나님의 뜻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고로 <휴거된 너희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생각>을 잘해라. 사탄이 <네 생각>에 들어오지 못하게 해라. <네 생각>이 꾐에 빠지지 않게 해라. 네 생각을 <삼위의 생각>으로 무장시켜라. 그리함으로 날마다 새롭게 무장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말아라.  <생각>이 ‘핵’이다. <생각>으로 ‘육의 운명’도 ‘영의 운명’도 좌우되고, ‘휴거’도 ‘휴거의 차원’도 좌우된다.  <생각>을 강철같이 만들어라. <생각>을 ‘삼위의 생각’으로 무장시켜라.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매일 <기도>해라. 쉬지 말고 <기도>해라. 늘 <말씀>을 가까이해라. <말씀>을 잊지 말아라. 이것이 핵이다.  <기도와 말씀> 외에 다른 것들도 중하다. 그러나 ‘핵’을 빼먹고 다른 것들을 하면 핵이 없는 고로 흔들리게 되니 다른 수고가 헛되게 되고, 너라는 생명, 그리고 다른 생명들에게 손실이 날 수 있다! <잠시 쉬었다가>  사탄이 저리 발악하는데 그저 안일하게 행하는 너희를 보고 내가 답답해서 말해 주었다!  <말씀>을 늘 네 뇌 속에 채우고 날마다 행하고, 다른 자들에게도 전해 줌으로 너도, 다른 자들도 ‘사탄 불가침’의 상태로 만들어라!  <틈>이 없을 때에는 사탄이 절대 틈탈 수 없다. 틈이 없는데 사탄이 틈타는 것은 영계의 법칙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 너희는 휴거된 자들로서, 의인이 되었다. <의인의 말과 기도>에는 ‘삼위를 움직일 힘’이 있다! 영계의 근본자, 천지와 영계를 창조한 <창조자>를 움직일 힘, 그 큰 힘이 있다는 말이다!  고로 각자 ‘위력’을 발휘해라! 위력을 발휘함으로 ‘선과 악’을 쪼개 내라! 절대 선의 편에 서서 ‘자기 책임’을 다해라! 가장 기본적 책임은 <기도>와 <말씀 실천>이다. 그리하면 사탄들이 절대 너희에게 발도 붙이지 못할 것이다! 그리함으로 사탄을 물리치는 것이다!  <사탄>이 ‘그 악한 생각’을 <너의 생각>에 집어넣지 못하도록 <너의 뇌, 너의 생각>을 ‘말씀’으로 가득 채워라!  사탄은 너희가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하도록 막기 위해, 너희가 시대 복음을 전하여 이 시대 사람들을 <휴거>시키지 못하도록 막기 위해 날마다 모여서 의논하고 너희를 바라보며 <틈>을 타고 들어가려고 노리고 있다. 이것을 꼭 알고 행하여라.  사탄도 아는데 너만 모른다. 사탄은 날로 작전을 새롭게 하면서, 너희를 막을 궁리를 한다. 고로 삼위는 애가 타니 선생을 통해 <사탄을 철창에 가둘 말씀>을 계속 준다. 그러나 <말씀>을 멀리하고, <기도>하지 않으니, 너만 그러한 상황을 모르고 안일한 너의 생각과 삶에 빠져 있구나. 그리하다가는 <사탄>이 ‘너’를 철창에 가둔다.  <생각>을 사탄에게 뺏기고, <생각>을 강철같이 무장하지 못함으로 ‘사탄의 철창’에 갇힌 바 되어 힘을 잃고 고통받는 자가 되지 말아라. 나 성령이 너희에게 <사탄의 철창을 부수고 그들을 결박할 말씀>을 주었으니, 이 말씀을 귀히 보고 <너의 생각>을 강하게 무장하면서, 날마다 <너의 행실>을 점검하여라!  <사탄>은 너에게 ‘잘못된 생각’을 넣어 준다. 그때마다 <생각>을 강하게 하고, <말씀>에 근거하여 ‘사탄이 준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쪼개 내라! 그러면 <사탄>이 철창에 갇혀 고통을 받게 된다.  너희가 <생각>에 틈이 없고 생각이 강철 같아서 오직 <하늘의 말씀>대로 생각하고 행하면, 사탄과 싸울 필요도 없이 사탄은 자연스럽게 사망에 갇히게 된다.  사탄을 철창에 가두지 않으면, 네가 갇힌다. 사탄을 물리치지 않으면, 네가 해를 당한다. 사탄을 쫓아내지 않으면, 네가 도리어 너의 차원에서 쫓겨남을 당한다. 기도할 시간에 기도치 않으면 네가 철창에 갇힌 바 되어 그 시간 동안에는 하늘의 생각의 축복을 못 받고 삼위와 교통이 단절된다. 그러나 네가 시간을 지켜 기도하면 기도하지 못하게 막는 사탄들을 철창에 가두고 그들이 방해하려고 한 강도만큼, 그것이 네게 악영향을 미치는 만큼 그들이 크나큰 고통을 당하게 된다.  신부가 신랑과 교통치 못함으로 받게 될 그 악영향이 얼마나 크냐! 사랑하는 자와 만나지 못함으로 받을 그 고통이 얼마나 크냐! <피조물인 너희>가 <창조자인 삼위>를 한 번, 한때라도 만나지 못해 단 한시라도 단절됨으로써 너희가 받게 될 손해가 그 얼마나 크냐는 말이다! 네가 사탄을 이기지 못하면 네가 해를 당하고, 네가 사탄을 이기면 사탄이 철창에 갇혀 해를 당한다. 이를 꼭 알고 행하자. <잠시 쉬었다가> ◎ 성령의 계시 말씀 서서히 마무리합니다. 집중해서 귀히 듣고, 먼저 <생각>으로 사탄을 물리치기 바랍니다.  사탄은 그리도 ‘사상 교육’을 받아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제때, 제 할 일을 칼같이 행한다.  너희도 삼위와 선생이 그리도 교육시켜 주지 않느냐. 고로 제때, 너 스스로 그 말씀들을 가지고 행함으로 사탄이 틈탈 기회를 주지 말기 바란다.  만사의 모든 일이 그러하다. 사탄이 틈을 타면, 그때부터 사탄의 영향을 받게 된다. 고로 잘될 일인데 잘 안 되고, 큰 힘을 발할 일인데 작은 힘만 발하고 끝난다. 사탄이 틈을 탄 만큼 ‘네가 갇힌 바’ 되기 때문이다.  <삼위가 너에게 준 그 힘>을 사탄에게 빼앗기지 마라! <삼위가 너에게 준 최고의 축복, 최고의 힘>이 무엇이냐? 휴거의 축복이다. 휴거된 영의 권세와 힘이다. 영원히 삼위와 사랑할 수 있는 축복이다. <너의 영>이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었으니, <너의 육>도 ‘사랑의 대상’으로서 귀히 대우받으며, 삼위와 함께 근본의 뜻을 펼 수 있는 축복이다.  <삼위의 큰 사랑>을 받고 <함께 뜻을 펴 나갈 입장>이 되었는데, ‘너의 기도 하나하나’가, ‘말씀을 지켜 행하는 너의 행실 하나하나’가 그 얼마나 큰 위력을 발하겠느냐는 말이다! 알고 행하자! 제대로 알고, 제대로 행하자! 네 힘을 알고 사탄에게 휘둘리지 말아라.  1000년 동안 사탄을 철창에 가두는 때가 왔으니, <온전한 말씀>을 ‘네 생각’에 채우고 <온전한 행실>을 함으로 사탄이 빠져나오지 못할 철창을 만들고 그 속에 사탄을 가두어라!  절대 ‘사탄 박멸’이다! 그래야 ‘선과 악’이 쪼개져 ‘선’만 남으니, - 너희가 ‘휴거된 자’로서 ‘더욱 큰 힘’을 발휘할 수 있고, - 삼위가 너희와 함께 행함으로 ‘극적인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이다. <잠시 쉬었다가>  오늘은 <사탄>에 대해서 가르쳐 주며, 사탄들도 늘 모여서 의논하며 날마다 새롭게 한다고 알려 주었다.  그러나 <그 새로움>은 삼위를 더 사랑하여 더 가까워지기 위한 새로움이 아니다. 삼위의 형상, 하늘나라의 형상을 입기 위한 새로움이 아니다. 날마다 휴거의 삶을 살면서 차원을 높이기 위한 새로움이 아니다.  사탄은 어떻게 하면 하늘의 신부들이 ‘휴거 자격’을 상실할까? 어떻게 하면 휴거된 자들이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지 못할까? 어떻게 하면 이 시대 사람들이 ‘시대 구원자’와 ‘시대 말씀’을 몰라서 휴거를 이루지 못할까? 이것을 날마다 생각하고 연구하며 더 강력하고 더 잔인하게 <인간의 생각>을 주관하고 꾀려 한다. 그들은 ‘삼위와는 전혀 다른 형상’으로 날로 더 추악해지고 있다. 그들은 날마다 ‘추악함’을 덧입으며 새로워지고 있다.  고로 너희들도 ‘그러한 사탄의 동태’를 파악하고 더욱 <말씀>으로, <기도>로, <삼위를 향한 사랑>으로, <삼위를 부르고 만남>으로 날마다 새롭게 돼야 한다고 일렀다.  사랑해! 사탄이 제아무리 발악할지라도 - <나 성령>이 날마다 너희를 가르치고, - <선생>을 통해 ‘철장 같은 권세의 말씀’을 날로 차원 높여 선포하니 → 이 <말씀>을 잡고, <기도>하고, <행하는 자들>은 문제없다. 사탄을 모두 가둬 버리자!  너희의 ‘눈’이 되고, 너희의 ‘머리’가 되는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