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5.07.27 (월)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5.07.27 (월)

첨부 파일

2015_0727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27일 월요일 ♥ 천국 - 신부 왕관 전시관 작성일 : 2015. 5. 12 PM 1:07 작성자 : 오은미 (낮기도 시간이 되어 기도했습니다. 주일말씀 중에 ‘휴거된 신부는 신부 왕관을 쓰니 꿈에서 자기 혼이나 영으로 확인하라.’라고 하신 말씀을 두고 선생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 생일 날 기도하다가 천국의 한 장소에서 선생님께서 직접 생일을 축하해 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날 저는 드레스를 입고 있었으며 왕관을 쓰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는 제가 쓰고 있는 왕관 중앙에 생일 축하 의미로 푸른빛이 도는 빛나는 보석을 붙여 주신 것이 떠올랐고 “이것이 신부로 인정하는 왕관을 쓴 것인가요? 선생님께 확인받고 싶어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순간 선생님과 천국의 한 장소를 가게 되었습니다. 아주 큰 건물이었는데 외관의 모습은 다이아몬드로 된 돔 형식의 건물이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수천 방향으로 깎여져 너무나 아름다운 빛이 났고 천국의 빛을 뿜어내고 있어서 건물 전방 1~2m는 다이아몬드가 뿜어내는 빛으로 덮여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곳은 휴거된 신부들이 쓰는 왕관들이 제작되고 전시되어 있는 곳이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복도를 지나면서 전시되어 있는 왕관들을 하나씩 구경하였습니다. 진열장 안에는 다양한 색과 보석으로 장식된 왕관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왕관 아래에는 금빛과 다이아몬드 빛을 내는 천들이 깔려 있어 더욱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2층 계단식의 진열장에는 왕관들이 깔끔하게 진열되어 있었는데 왕관들 앞에는 각각 작은 팻말이 있었습니다. 팻말에는 그 왕관의 가치가 값으로 매겨져 있었는데 숫자에 동그라미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 어마어마한 가격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가치를 나타내는 숫자 옆에 ‘=’표시와 함께 옆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 휴거 300, 400, 500, 600의 수치였습니다. 휴거선에 따라 왕관들이 구분되어 있었고 전시관 안으로 들어갈수록 휴거선이 높은 자들이 쓰는 왕관들이 전시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이리 나를 만나고 천국을 구경하니 아픈 것도 낫지? (네, 최근 1주일간 몸이 아프니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새벽에도 누워서 기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니 하늘 앞에 민망하기도 하고 죄송해서 눈물밖에 나지 않았어요. 이렇게 선생님을 만나니 사랑으로 저의 육신도 영혼도 치료받는 느낌이에요. 분명 빨리 나을 거라는 믿음이 들어요.) 천국은 참으로 다양하다. 세상을 보더라고 육이 생활하고 존재하기 위한 것이 만들어지고 관리되는 장소가 있는 것처럼 천국도 휴거된 자들이 영원한 기쁨의 삶, 사랑의 삶을 살아가게 하기 위해 다양한 장소(건물, 성)들이 있다. 이 땅의 모든 것은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로 만들어지고 존재함과 같아. 이 세상에는 학문을 배우는 학교가 있고 아픈 곳을 고치는 병원이 있고 물건을 살 수 있는 백화점과 마트가 있듯이 천국도 배우는 장소, 아픈 곳을 치료하는 장소, 물건을 살 수 있는 장소가 있다. 천국의 것들이 더 넓고 더 빛나고 더 이상적일 뿐이지. 땅의 모습을 통해 하늘나라 천국의 모습을 이치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이다. 오늘 너와 함께 온 이곳은 네가 보고 느낀 대로 휴거된 자들이 쓰는 신부 왕관이 제작되기도 하고 전시되는 곳이다. 휴거의 가치를 땅의 수치로 매길 수 없기에 팻말에 적힌 가격의 숫자를 읽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 순간 선생님께서 푸른빛을 내는 동일한 모양의 보석 두 개를 손바닥에 올려놓고 비교하며 보여 주셨습니다. 모양과 색이 비슷하니 동일한 것인가 생각이 들었지만 자세히 보니 그 보석이 내는 빛의 강도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르지? 휴거 차원에 따라 휴거된 자들의 영의 빛이 다르듯이 휴거 차원에 따라 입는 옷, 액세서리에 사용되는 보석의 종류가 다르기에 그 빛이 다르다. 휴거 차원이 높은 자들의 옷과 왕관에 장식된 보석은 더 아름다운 빛을 내며 빛의 강도가 더 크다. 다이아몬드도 깎이는 각도와 횟수에 따라 더 빛을 내며 그 가치가 커지듯 그러하다. 너희들의 생일 때나 특별한 날, 그리고 공적을 세움에 따라 내가 보석, 보화를 선물로 준다. 어떤 자에게는 보석, 다이아몬드 덩어리를 주기도 하고 어떤 자에게는 반지나 목걸이 그리고 옷과 액세서리를 주기도 한다. 수고하였기에 공적을 세웠기에 주기도 하고 휴거 차원을 높여 갈 때마다 상징적으로 보석과 옷을 주기도 한다. 그러니 꿈으로든 혼으로 영으로든 확인해 보아라. 물으면 가르쳐 줄 것이다. 이제 전시된 왕관들을 보자. 설명해 줄게. (선생님을 따라 전시된 왕관들을 하나씩 보았습니다. 휴거 차원이 낮을수록 왕관이 보다 심플했습니다. 한 왕관을 자세히 보니 은은한 우윳빛과 금빛이 감도는 왕관이었는데 왕관 끝 중앙에는 초록빛 보석이, 그 양옆의 끝에는 자줏빛이 도는 작은 보석이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왕관은 빛을 반사하듯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그리고 다른 왕관을 이어서 보았는데 ‘휴거된 남자 영들이 쓰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보다 휴거 차원이 높은 자가 쓰는 왕관이라는 것을 왕관 둘레와 사용된 보석의 빛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전 것보다 왕관의 둘레는 좀 더 커진 형태로 아주 작은 다이아몬드가 아주 섬세하게 세공되어 한 알, 한 알 빼곡하고 촘촘하게 전체에 박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랫부분은 노란빛을 내는 보석들이 띠 모양으로 둘러져 있었습니다. 전체가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었지만 무겁지는 않아 보였습니다.) 직접 보니 왕관도 다 같은 왕관이 아니며 휴거 차원에 따라 왕관의 크기도 사용되는 보석도 다른 것을 확인했지? 이 시대 휴거 말씀을 듣고 변화되어 휴거된 자만 신부 왕관을 쓴다. 이 땅에서도 황태자가 쓰는 왕관과 황태자비가 쓰는 왕관과 왕자, 공주가 쓰는 왕관이 구분되어 있어 왕관만 보더라도 누구의 왕관임을 알듯이 이 시대 휴거된 자들만이 신부 왕관을 쓰며 휴거 차원을 높일수록 더 빛나는 보석으로 장식된 아름다운 왕관을 쓰게 된다. 자신의 휴거선에 해당되는 왕관을 쓰고 다니되, 때에 따라 그날 착용하는 액세서리가 달라지듯 장식되는 보석을 다르게 달기도 하고 그 육신이 땅에서 성삼위를 사랑함이 충만하고 뜨거울 때는 그 영의 왕관의 빛이 더 찬란해지고 더 아름다운 빛을 내기도 한다. 2015_0727 월 계시말씀.hwp2 휴거의 기간이 남은 이때, 너희들 육이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사랑의 차원을 높여 나가듯이, 네 영의 옷도 네 영의 빛도 달라짐을 알고 부지런히 차원을 높이며 이때를 보내자. (“아멘! 이 세상에서 육이 행한 모든 의와 선을 고스란히 영이 받아 누리고 살게 되니 정말 말씀대로네요.” “휴거된 내 영아, 내가 삼위와 구원자를 중심하며 부지런히 뛰고 달릴 테니 나를 많이 도와줘요. 함께해요.”) 그래. 육이 홀로 행하는 것도 영이 홀로 행하고 누리는 것도 아니다. 네 영과도 대화하고 네 혼과도 대화하라고 했지? 서로 돕고 서로 이끌어 주고 하는 것이다. 성삼위께서 일체 되어 이 땅의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고 창조 목적의 뜻을 이끄시듯 네 영과 혼과 육이 일체 되어 창조 목적, 휴거의 뜻을 더욱 완전히 이뤄 나가는 것이다. 점점 더 차원을 높이면서 말이다. 성삼위의 존재를 알고 삶 속에서 성삼위와 함께 살듯 이때 성삼위의 도우심 속에 네 영, 혼, 육이 함께 행하면서 해야 한다. 휴거된 네 영이 돕고 삼위가 더욱 역사하기에 극적으로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치우치면서 살지는 않는다. 깊은 기도, 깊은 사랑으로 성자와 주의 돛을 달고 2015년 올해 멋지게 항해하자. 늘 함께 하며 돕고 이끄는 선생을 기억하며 의식하며 하자. 구원자를 의식함이 생명이다. 구원자를 생각에서 잊지 않는 것이 생명이다. 선생이라는 두 글자를 뇌 속에 새기고 살아! 내가 함께하니깐. 직접 보고 느낀 만큼 더 휴거의 가치를 알고 열 내서 사랑으로 행해라. 사랑해. 너희의 영원한 신랑, 선생. ♥ 07월 27일 월요일 ♥ 스승의 날 행사 작성일 : 2015. 5. 15. 작성자 : 주랑솔 (며칠 동안 아파서 새벽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내가 깊은 계시를 받을 수 있을까? 내가 잘하고 있나?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내가 뭘 할 수 있나?’하는 이런 육성들이 올라왔습니다. 기도를 깊이 안 하니 생각이 주와 일체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태로 월명동에 가야 하나?’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스승의 날이니 주인공인 선생님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으로 월명동에 갔습니다. 도착하여 행사를 기다리며 잔디밭에 앉아 기도했습니다. 저의 이런 불편한 마음들을 솔직하게 삼위와 선생님께 고백했습니다. 그때 성령의 감동이 왔지만 적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행사 때의 영계 모습을 보고 계시 받는 것은 특히 제 생각이 더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 걱정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스승의 날, 월명동까지 왔으니 성령을 거부해서는 안 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제 생각을 비우고 명확히 보게 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이런 날들이 있음에 감사하라. 평소의 삶에서 크게 한 번 차고 오를 때가 있는데 오늘 같은 날이다. 평소에 영광 돌리고 잘 살다가, 이렇게 큰 행사 때는 뜨겁게 퍼붓듯 역사하는 삼위와 주를 만남으로 영, 혼, 육을 크게 성장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는 날이다. 마치 높이뛰기를 하기 전 도움닫기를 하듯 말이다. 그러니 이런 행사들이 있음이 얼마나 감사하느냐. 평소에 삼위와 주가 잘 안 느껴져 어려운 자들은 이런 날 삼위가 드러내 놓고 역사하시니 이런 행사를 통해 느끼는 것이다. 그리고 그 느낌을 가지고 평소 생활을 하는 것이다.” “잔디밭이 뭉개지는데도 부활절 행사를 하시더니, 스승의 날도 잔디밭에서 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주의 심정을 듣고 싶습니다.” “삼위를 향한 선생 사랑의 표현이고, 삼위를 향한 선생 사랑의 한의 표현이다. 너희가 다시는 선생 심정에 한을 품게 해서도 안 되고, 가슴에 못을 박아서도 안 된다.” “스승의 날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스승의 날은 너희 선생이 왜 그토록 위대한 것인지 너희가 깨닫고 그 의미를 되새겨 세상에 알리기 위함이다. 선생을 증거하기 위함이다. 오늘은 선생에게는 성자가 생명길을 알려 준 상대가 되니 성자란 스승께 영광 돌리는 날이고, 너희에겐 선생이 영원한 길을 알려 주었기 때문에 선생이 상대가 되어 선생이란 스승께 영광 돌리는 날이다.” (기도하다 월명동을 바라보니, 월명동이 다 보석으로 보였습니다. 돌작품들도 다 보석이었고 월명동 전체가 황금성처럼 보였습니다. 또한 행사를 참여하기 위해 온 사람들도 보석들같이 보였습니다. 저는 성령님께 여쭤 봤습니다.) “왜 이렇게 보이나요? 제가 잘못 보는 것인가요? 육의 눈을 뜨니, 육계와 영계가 겹쳐 보입니다.” “네가 보는 것이 맞다. 사람들이 보석으로 보이는 것은, 너희들이 있기에 선생도 월명동도 빛이 나기 때문이다.” “성령님, 오늘 현장에 삼위도 오시나요?” (그때 현장을 봤습니다. 월명동에 수많은 영들과 천사들이 육과 함께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석한 사람들의 휴거된 영들도 지상의 육 옆에 있었습니다.) “성령님, 휴거된 영들이 황금성에 있지 않고 왜 지상에 있나요?” “이런 큰 행사 때 삼위의 본체는 이 땅의 행사에 집중하신다. 그러니 휴거된 영들도 육 옆에 와서 행사를 참석하며 육과 함께 영광 돌리고, 천사들도 지상을 바라보고, 육계에 내려올 수 있는 천사들은 다 내려온다.” (공중을 보니, 황금 마차들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성령님, 왜 황금 마차가 대기해 있어요?” “오늘 휴거된 영들을 태우기 위해서다.” “오늘 영광 돌리며 휴거 기회를 간절히 잡으려고 온 사람은 오늘도 휴거되어 데려가시는 건가요?” “오늘 행사 후 삼위가 맨 앞에, 그다음에 선생, 그 뒤로 먼저 휴거된 영들이 서고, 그 뒤 오늘 휴거된 영들은 마차에 태워서 그 옆과 뒤를 천사들이 보호하며 황금성에 간다.” (찬양이 시작되었습니다. 월명동의 영들이 빛을 뿜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 빛이 위로 쭉쭉 뻗어 나갔습니다. 월명동이 빛으로 폭발할 것 같았습니다. 성삼위께서 그 빛을 보시며 기뻐하셨습니다. 특히 사랑의 빛을 내는 사람들의 빛이 더 뜨겁고 강렬했습니다. 그 어떤 마음보다 사랑의 마음 빛이 삼위께 가장 빨리 뜨겁게 닿는다는 것을 빛을 보며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순간 어떤 파장이 뜨겁게 월명동을 덮었습니다. ‘이것이 뭐지?’ 생각하며 파장의 근원을 찾아보니 선생님의 사랑 파장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사랑의 빛과 에너지와 파장이 저희 모두의 것보다 강력했으며, 삼위의 마음에 합당함이 정확히 깨달아졌습니다. 행사 중 편지 낭독 시간이었습니다. 삼위와 선생님께서 집중해서 들으셨습니다. 삼위와 선생님이 정말 행복해하셨습니다. 편지 낭독자가 중간에 질문하듯 하니 선생님께서 대답해 주셨고, 지난날을 회상할 때는 함께 회상하시며 반응하셨습니다. 편지가 끝날 때쯤 성령님께서는 그녀의 드레스를 한 차원 높은 드레스로 바꿔 주셨습니다. 교역자님들의 무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무대들을 눈을 떼지 않고 바라보시며, 반응해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이곳에 오심이 아주 명확히 느껴졌습니다. 이후 다시 찬양이 시작되었습니다. 행사 처음부터 공중에 하트 보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나 오늘이나 찬양하며 삼위와 선생님께 사랑 고백을 하니, 공중에 하트 보석이 점점 2015_0727 월 계시말씀.hwp3 커졌습니다. 점점 커지며 공중 더 높이 올라가다가 삼위의 마음에 합하여 삼위께서 받으시니, 그 순간 하트 보석이 터지며 지상에 삼위의 사랑이 작은 하트 보석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교역자들의 휴거 축제다. 휴거 잔치다.” 저는 “왜요?”라고 여쭤봤습니다. “오늘은 교역자들이 누구보다 가장 뜨겁게 준비함으로 한을 푼 날이기 때문이다. 교역자들은 휴거가 되었어도 한이 남아 있어 아쉽고, 죄송했다. 그러나 그 한을 푼 날이 되었다. 고로 교역자들의 휴거 잔치 날이라 말한 것이다. 성자 승천일에 교역자들이 이날이 어떤 날이었는지 정확히 알았어야 했고, 교인들에게 알렸어야 했다. 그런데 교역자들이 할 일을 못 한 것이다. 그래서 교역자들의 <3.16> 한은 더 크게 남았다. 부모가 죽는 그 순간을 보지 못해서 남은 한보다 몇백 배 한이 남게 되었다. 게다가 그 장소에 오지 못한 교역자들은 가슴에 대못이 박히고 피까지 철철 흐른다. 내가 알고 있다. 이런 교역자들이 맺힌 한을 풀고자, 스승의 날을 위해 그토록 준비하며 영광 돌린 것이다. 부활절도 있었으나 교역자들은 스승의 날을 기회의 날로 잡았다. 이날 교역자들이 휴거되기에 휴거 잔치 날이 아니라, 이들의 한을 푼 날이니 휴거 잔치, 휴거 축제날이라고 말한다. 교역자들아, 오늘 영광 돌림으로 한이 조금 풀렸느냐? 실컷 소리 지르며 눈물 흘리며 영광 돌렸느냐? 아직도 한이 안 풀렸다고? 나도 안 풀린다. 선생도 안 풀린다. 그러나 우리 남은 시간은 후회 없이 살자. 먼저 선생을 알고 따랐고, 가장 먼저 말씀을 받아 보는 자로서 가장 앞에서 교인을 이끌어 다시는 한을 남기지 말자. 다시는 남기지 말자. 후회 없이 살자. 선생을 증거하는 것으로 한을 다 풀기다. 여한 없이 주를 증거하자. 너희들이 여한 없이 주를 증거하면 할수록 남은 한들이 조금씩 없어질 것이다. 해 보아라. 진정 그러한지 아닌지. 섭리인들아. 선생이 너희의 얼굴이며 간판이다. 그러니 선생이 잘되는 것이 네가 잘되는 것이다. 주를 진정 멋지게 증거하고, 섭리역사를 멋지게 증거하는 것이 너를 멋지게 증거하는 것이 된다. 너는 선생이고, 너는 섭리역사다. 섭리역사가 너이고, 선생이 너의 얼굴이다. 그러니 선생과 섭리역사를 멋지게 증거해라.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나의 기쁨 나의 소망’ 찬양을 뜨겁게 하는 꿈을 꾼 후에 이 말씀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부흥강사님이 다 함께 이 찬양을 불러 보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뜨겁게 선생님의 심정을 받고자 찬양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간절히 찬양한 자는 내 심정을 받았을 것이다. 불이 떨어졌을 것이다. 내가 꿈에서 이 노래를 어떻게 불렀는지 알아? 가슴이 터지도록, 가슴이 찢어지도록, 목이 터지도록 소리가 하늘까지 닿도록 그렇게 불렀다. 가슴에서 눈물이 쏟아지도록 불렀다. 나의 생명과 나의 소망은 오직 주님뿐이라고 애간장 타게 불렀다.”라고 하셨습니다. ♥ 07월 27일 월요일 ♥ <3.16> 한 맺힌 사연을 깊이 깨닫고 전해라 작성일 : 2015. 5. 17. 작성자 : 주화랑 (5월 17일 밤을 새며 주일말씀 설교 준비를 했습니다. 예배 시간이 되어 단상에 올랐을 때 기도했습니다. “성령님, <3.16>에 저는 성자 사랑의 집에서 목청 다해 온몸 다해 영광 돌리고 원도 없이 울며 성자를 보내 드렸고 부활절에도 스승의 날에도 행사에 참여해서 더 이상 할 수 없을 만큼 영광을 돌렸어요. 그래서인지 삼위께서 계속 반복해서 말씀하시는 한 맺히는 심정을 어느 정도는 알겠는데 확 와 닿지가 않아요. 직장을 다니거나 아파서 못 온 것도 핑계라고 하시면서 다 왔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왜 그토록 한이 된다고 하시면서 계속 말씀하시는지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가르쳐 주세요. 그러면 더 실감나게 심정 있게 외칠 수 있을 것 같아요.” 애타는 심정으로 간절히 기도했을 때 성령님의 사랑스런 음성이 들렸고 깨달은 핵심 말씀을 적어 두었다가 이후 정리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결혼식에 못 가고 혼인신고해서 같이 사는 한이란다.”라고 한마디 하셨고 곧이어 “결혼식을 못 치르고 살림을 살며 아이를 낳고 결혼하여 같이 사는 노부부를 본 적 있지?”라고 물으셨습니다. 이 음성을 듣고 바로 한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보았던 노부부 다큐 장면이었습니다. “네, 생각나요. 일흔이 넘은 듯한 노부부 이야기인데 결혼식을 못 하고 평생을 살다가 결혼식을 못 한 한을 죽기 전에 풀고 싶다면서 결혼식을 치르던 장면이요. 그 사연은 눈물 나게 너무 애틋하고 인상적이었어요.” “그래. 바로 그 한이다. <3.16>에 가지 않은 것은 마치 결혼식 날 신랑은 하객들과 함께 기대에 부풀어 신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신부가 결혼식에 오지 않아서 결혼식이 무산된 것과 같다. 그렇다면 신랑은 신부를 사랑하여 함께 살더라도 평생 한 번뿐인 결혼식 날에 오지 않은 신부에 대한 한이 가슴에 남게 될 것이다.” “아~ 정말 그러네요. 가슴에 확 와 닿습니다. 6천 년간 발에 피가 나도록 신부 한 명, 한 명을 사랑으로 키우시고 수고하시며 하루를 천 년같이, 천 년을 하루같이 애태우며 기다려 오신 성자이신데 인류 역사상 한 번뿐인 <3.16> 혼인잔치 날 신부가 안 왔으니 얼마나 당황스러우셨을까요? 정말 핑계 댈 것이 없네요. 그 날과 그 때는 아버지만 아시는 날이지만 저희를 사랑하셔서 정확한 날짜와 시간까지 알려 주셨는데 눈치채지 못하고 필요성도 모르고 결혼식장에 안 왔으니 정말 죄송합니다.” “직장을 다니더라도 결혼식 날은 휴가를 내서라도 참석했을 것이다. 성자 승천일을 이미 정확히 선포했기에 영 휴거일, 결혼식 날임을 알고 참석했어야 한다.” “네. 맞습니다. 감히 성삼위를 무색하게 했으니 그날 참여하지 않은 저희는 죄인이 맞네요. 제대로 의미를 알지 못하고 맞은 것도 심정법에 어긋나니 그것도 죄인 것을 시인합니다. 진정 죄송합니다. 이 심정을 가지고 말씀을 외칠게요. 아무리 참석하라고 얘기해도 참석하지 않은 교인들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만 생각했는데 교인들에게 제대로 필요성을 설명해 주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3.16>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이 심정을 깊이 제대로 깨달아야 그 한을 풀 수 있다. 정식 결혼식을 올릴 기회는 잃어버렸다. 휴거가 되어 황금성에서 함께 살더라도 그 한은 천 년 기간 동안 각자 풀어야 한다. <3.16> 그 의미를 제대로 몰랐더라도 참석한 자는 천 년 동안 기뻐하며 영광을 받을 것이니라.” “저도 <3.16>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했지만 꼭 가야 한다는 감동의 축복을 주셔서 진정 감사해요. <3.16>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사람들에게 실감나게 설명하고 증거할게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15_0727 월 계시말씀.hwp4 ♥ 07월 27일 월요일 ♥ 완성급 휴거의 핵은 말씀이다. 말씀을 대하는 자세가 성삼위와 주를 대하는 자세다. 작성일: 2015. 5. 13. 작성자: 정형호 (예배 전, 간절한 마음으로 예배를 준비하면서, 정신을 잡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을 두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선생의 정신은 끝까지다. 내 말을 들어 봐라. 정신이 왜 중요하냐? 정신으로 모든 육신을 잡고, 네 영까지 그 영향을 미치니 정신이 중요하다.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면 완전한 휴거가 어렵다. 성자가 있을 때 혼체로 소통하라고 그토록 왜 이야기했겠느냐? 혼체 소통은 정신의 부활, 정신의 완성으로 이루어지니 정신이 부활하여 혼적 완성을 이루라고 함이었다. 내 말을 듣고 혼적 완성을 이룬 자들은 역사를 이루었지. 영계를 체험하고 꿈 세계에서 혼체 활동을 함으로써 휴거되는 데 엄청난 역사를 이루었다. 고로 선생이 주는 말씀이 떨어지면, 즉시 인식의 전환을 빨리하여 말씀을 잡고 즉시 실천해야 통한다. 선생도 말씀 선포와 동시에 그 방향으로 섭리를 이끌기에 그 방향을 따라 대화하고 이야기해야 대화가 되고 서로 통하게 되는 것이다. 섭리사에 대다수 안다고 하나 모르니 역사를 못 이룬다. 역사를 이루는 데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녕 깨달은 자들이 휴거를 이룬 자다. 말씀이다. 오직 말씀인데 말씀의 가치를 정녕 알지 못하고 소홀히 대하니, 감각이 살아나지 못하고 휴거된 기쁨과 축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선생이 감사하라고 하면, 즉시 감사한 자는 휴거되었고 휴거 차원이 높아졌다. 내가 누누이 말하는 이유는 제발 선생이 말씀을 선포하면 지혜를 받고 즉시 말씀을 이루는 자가 되라 함이다. 모르는 무지에서 벗어나야 영원한 휴거의 종착역에 도착한다. 300선 급과 600선, 700선 완성급의 세계는 또 다르다. 너희가 인식하는 백보좌 안에 또 더 차원 높은 세계가 있다. 그 핵심 공간은 휴거의 완성급을 이룬 자만 들어갈 수 있기에, 아직 선생과 선생의 몸이 된 자의 영만 왔다 갔다 한다. 백보좌로 제 영을 이끌어 그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백보좌에 삼위와 선생님 의자가 놓인 곳 뒤로 성령님께서 문을 여시니 또 다른 세계가 있었습니다. 그곳은 백보좌의 핵심이요, 중심이라고 하셨습니다. 온통 하트 물결이었고 하트 가루가 떨어졌으며 향기로운 향이 진동했습니다. 엄청 큰 백보좌를 중심으로 양 옆으로는 큰 백색 기둥들이 있었고, 황금 계단이 엄청 많았습니다. 끝이 안 보일 정도였습니다. 엄청난 에너지가 느껴지며, 빛이 너무 찬란하고 빛나는 공간이었는데, 핵심 백보좌 의자 뒤에는 독수리가 날개를 뻗고 있는 모양으로 산이 이루어져 있고, 그 산은 다양한 빛깔을 내는데 지상에서 표현할 수 없는 빛깔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이 즉시즉시 나타나고 생성되었습니다. 백보좌 앞에서 생각하는 것들이 바로바로 생겼습니다. 차를 생각하면 차가 생기고, 먹을 것을 생각하면 순간 천사가 먹을 것을 가져다주고, 옷을 생각하면 옷을 갖다 줬습니다. 모든 것이 상대에게 맞춰져 있었습니다. 신부를 위해 모든 것을 다 해 주는 성삼위와 주의 마음을 알라고 하셨습니다. 더 신기한 것은 백보좌의 계단이 바로 바다로 바뀌기도 하고, 또 바다가 잔디밭으로 바뀌기도 하며 백보좌 앞은 자유자재로 변형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이 핵심 백보좌를 중심으로 선생님의 핵심 집이 있고, 그 옆에 부흥강사님의 집이 있고, 이어서 순서대로 완성급 휴거를 이루는 자들의 집들이 생길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자체가 정말 황홀해서 미치게 만드는 신비한 장소였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더 신기한 것이 많은데, 오늘은 여기까지만 보여 준다고 하시며, 섭리사 신부들에게 완성급 휴거선을 꼭 목표로 두고 지체하지 말고 미련 없이 행하며, 차원 높이기의 삶을 살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잠깐 그곳에 다녀왔는데, 제 영은 엄청난 기운을 받아 힘이 넘쳐 났고, 제 육에게 그 마음이 전달되어 온몸이 떨리고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습니다. 외치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들었고, 주님과 함께 역사를 이루고 싶은 마음, 주의 몸이 되어 뛰고 싶은 마음만 가득했습니다. 완성급 휴거선은 절대 선생으로 인해 이루어진다. 너희가 지금부터 집중해야 될 것은 오직 하나, 선생의 말만 집중해라. 그 누구의, 어떤 세상의 말이 아닌 선생의 말에만 귀 기울이고 집중해라. 그래야 강한 정신을 받고 진정한 사도가 될 수 있다. 그래서 부흥강사의 말을 잘 들어야 된다. 부흥강사의 말이 선생의 말이니까. 하늘이 인정한 사도가 되면, 완성급 휴거선을 이룬 자가 된다. 하늘이 인정한 자가 되려면, 말씀을 모르면 인정을 못 받고,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인정을 못 받는다. 육의 일을 하나 영의 일을 하나 다 어디서든 말씀은 전할 수 있다. 얼마만큼 간절한지에 따라 외치고자 하는 마음도 능력도 달라진다. 성자의 승천 이후로 열을 내어 차원을 높이는 자도 있지만, 제자리에 머물러 안심하고 더 열을 내어 행하지 못하는 자도 있다. 하늘 주관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자기 주관에 따라 움직인다. 말씀을 몰라서 그렇다. 너희가 잘해서 휴거되었느냐? 선생 조건은 어찌하여 빼먹은 것이냐? 진정 감사를 모른다. 섭리사 선생의 조건이 없고, 마지막까지 성자가 붙잡지 않았으면 이렇게 많은 자들이 휴거되지 못했을 것이다. 기억하라. 잊으면 죽는다 했는데, 정녕 기억하느냐? 기억해야지. 네가 잘해서 된 것이 아님을 잊지 마라. 자기 생각, 자기주관, 자기 차원을 뛰어넘는 길은 오직 이 시대 구원자의 말씀뿐이다. 구원자의 말씀을 잡는 자가 구원자를 잡는 자다. 구원자의 말씀을 생명시하는 자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구원자가 없으면 말씀이 없고, 말씀이 없으면 구원자가 없는 것이다. 말씀이 있기에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음을 알 수 있지 않느냐. 모르니 무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말씀을 걷어차고 소홀히 대한다. 정녕 주를 걷어차고 소홀히 대하는 자다. 어찌 이런 자에게 성령의 불이 떨어지고 역사가 일어나겠느냐? 안 보이는 데서 잘하는 자가 진정 잘하는 자라는 말은 말씀을 대하는 차이에서 판단이 된다. 알겠느냐? 나 성령은 말씀의 은혜가 충만한 자 위에 더 큰 성령의 축복을 선사해 준다. 말씀의 귀를 열어야 나의 감동도 더 확실히 느낀다. 모든 것은 말씀의 중심에서 감동이 온다. 그렇지 않으면 다 자기 주관이요, 다른 영이 주는 감동이니, 차원이 낮다. 말씀을 중심하는 자, 주를 중심하는 자가 되어라. 말씀 안에 너의 운명이 기록되어 있고 네 인생의 길이 들어 있음을 깨달아라. 가치를 알고서 조금만 달리 대해도 말씀의 능력을 받는다. 가치는 말씀을 가지고 행할 때 느껴지고 기도할 때 느껴지니 지금은 정녕 지혜의 기도, 깨달음의 기도, 행함의 능력을 받을 때다. 완성급 휴거선은 선생의 말을 즉시 실천함으로 이룬다. 2015_0727 월 계시말씀.hwp5 700선 완성급의 비밀! 말씀 잡기다. 말씀이다. 말씀을 대하는 자세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성삼위와 주는 말씀이라는 것을 잊지 마라. 지도자들, 말씀을 소홀히 하지 마라. 말씀이 방향이요, 철로요, 등대요, 운전대다. 지도자들이 말씀도 제대로 보지 않고 일하면 사고 난다. 아무리 바빠도 말씀을 보고 말씀으로 다스려 나가기다. 이것이 주와 함께 운영하는 핵이다. 핵을 가르침으로 완성급 휴거를 이루도록 가르쳐 주었다. 진정한 사도가 되는 자, 600선, 700선의 영광을 누려라. 사도는 오직 주의 말을 전하며, 어디서나 주 증거밖에 없다. 휴거 완성의 답이다. 섭리사에 존재하지 않는 자들은 말씀을 중심하지 않은 자들이다. 말씀으로 만들지 않은 자다. 말씀을 사모하지 않은 자다. 즉 관심만 받으려고 한 자다. 관심을 안 줘도, 말씀이 관심이라고 생각하고 말씀을 중심하고 행하는 자들을 키워라. 그들을 키우고 그들을 써라. 그들이 충신이요, 선생을 절대시하는 자다. 말씀이 휴거되게 하고, 말씀이 만남의 열쇠다. 휴거 완성의 열쇠다. 말씀으로 사도가 된다. 말씀을 가장 많이 행하고, 외치는 자가 사도다. 너희 모두에게 사도의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바란다. 사랑한다. 감동을 준 성령이다.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