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7.28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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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28일 화요일 ♥
계속해서 죄를 짓는 자들,
빨리 회개치 않고 돌이키지
않으면 내가 그 모든 너희
행위를 곧 드러내리라
작성일 : 2015. 7. 6. AM 2:00
작성자 : 정천아
(기도 시간에 선생님과 같은 곳에 있고
싶어 제 영을 선생님께 보내 달라고 하자
갑자기 좁고도 깊으며 어두운 쓰레기통에
선생님과 단둘이 쏙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깜짝 놀라 성령님께 왜 그런 곳에 가게
되었는지 물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선생이 있는 곳이 그와 같다.
쓰레기와도 같은
너희의 죄, 인류의 죄 때문에
그런 곳에 있는 것이다.
(그런데 쓰레기통 안인데도
쓰레기는 하나도 없어요.)
선생은 아무 죄가 없는,
유일한 인간이기에 그러하고,
또한 선생이 극적 고통과 희생을 감수하며
모든 인류의 죄를 끌어안고 용서해 주었기
때문에 그러하다.
그러나 쓰레기는 없다 할지라도
그 악취로 인해 끊임없이 고통받고 있다.
섭리 안에서도 죄를 계속해서 짓는 자들과
세상의 죄들로 인한 것이다.
자기는 깨끗하더라도 상대가 썩은
쓰레기를 가지고 있으면
그 악취가 진동하듯이 말이다.
세상은 타락할 대로 타락하고
온갖 더러움이 난무한다.
넘쳐 나는 유흥업소와 음란 문화들,
술, 담배를 일상으로 삼으며
정신을 잃고 사는 자들,
이성에 빠져 더러움을
즐거움으로 삼으며 누리는 자들,
돈과 명예에 빠져
그 어떠한 부정도 마다하지 않고
자신의 목적을 위해 악행을 저지르는 자들,
잘못된 진리를 따르며
그것이 온전한 진리라고 절대 믿는
극도의 무지의 무덤에서 사는 자들,
시대 주인을 알아보지 못하고
그와 따르는 자들을 해하는 자들,
삼위를 부인하는 자들...
인간이 태어나 자신의
영의 구원을 모르고 휴거를 모르고 사니
사탄이 그의 영의 눈을 가려 육으로만
빠져 사는구나.
그러하니 육신이 죽어
그 시체가 썩으면 악취가 진동을 하듯
자기 영이 썩어
지독한 악취를 풍기고 있는데도
육에 빠져 사니 전혀 모른다.
그 모든 인류의 죄를 위해 기도하고
십자가를 지고 있는
선생의 코를 찌르고 찔러
그 악취들로 인해 숨조차 쉴 수가 없구나.
그런데도 기도를 멈출 수가 없다.
기도를 멈추면 사탄의 행패가
더 만연하여지니 한순간도
멈출 수 없는 것이다.
기도하고 기도해도 스스로 좋아
사탄의 길로 가니 심장이 무너진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섭리 안에서의 죄이다.
선생이 올해를 맞기 전
섭리의 모든 죄로 인해
역사가 크게 일어나지 못하고
또 휴거될 자가 없어
그 모든 죄를 자신의 희생으로
용서하였지만 벌써 그것을 잊고
또다시 죄를 짓는 자들이 생기고 있다.
섭리 안에서의 죄는
심한 악취로 헛구역질이 나고
정신이 혼미해져 1초만
그 냄새를 맡아도 쓰러질 정도다.
삼위와 시대 사명자를 알고
말씀을 알고 죄가 무엇인지
알면서도 짓는 죄는 그 죗값이 훨씬 더
크기에 더 지독한 악취를 풍기는 것이다.
그냥 보통으로 알고 지내던 사람의
배신보다 사랑하는 자의 배신은
훨씬 더 고통스러운 것이기 때문이다.
선생의 심정에 제일 큰 고통을 주는 것은
악평자의 말이 아니라 섭리 신부들의
배신과 죄 문제다.
왜 사탄의 올무에 갇혀
죄의 행위를 끊지 못하고
그것을 즐기며 살고 있느냐.
인간으로서 최고의 기쁨과 행복인
휴거길을 가게 해 주었는데도
사탄의 지옥의 길을 가는 것이
너희 목표이더냐.
너희 희망이 지옥이더냐.
가장 행복한 자에서
가장 불쌍한 자로
인생의 운명이 완전히 바뀐다.
죄를 지으면 너희 죄의
행위만을 두고 심판하지 않는다.
너희의 그 죄에
하늘에 대한 배신 죄와
선생의 조건과 희생을 더럽힌 죄와
너로 인하여 사탄의 영향을 받은
생명들의 그 모든 파장까지도 더해져
다 심판의 잣대에 오르게 된다.
삼위와 주를 배신하고
말씀을 거역하고 선생의 조건을
죄로 물들인 그자의 죄가
어찌 크지 않겠느냐.
하지 말라고 한 것들을
제발 하지 좀 마라.
나 하나쯤이란 생각을 버리고,
이것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을
단번에 잘라 버려라.
즉시 생각과 행위를 멈추고
돌아서지 않으면 사탄이 너를
몸으로 쓰고 역사한다.
선생의 고통이 더 극심해진다.
안일한 너희 생각에서부터
행한 모든 죄의 행위가
영계까지 사슬로 연결된다.
너는 작게 생각했을지라도
그것이 영계까지 연결되어 오면 그것으로
인한 영계의 실상황은 엄청나다는 것이다.
그래서 깨닫고 돌이키려 할지라도
수습할 수가 없다.
인간은 영계를 다스릴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회개는 죄가 없는 완전한 자,
죄를 다스리는 권세를 가진 자,
심판의 주권을 가진 자,
바로 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회개해야지만
선생이 그의 회개를 받고
또다시 선생이 그의 죄를
하늘 앞에 고하여 회개하고 영계까지 퍼진
너희 죄를 선생이 일일이 다 없애야
그제야 비로소 네가 지었던
그 하나의 죄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행위 하나하나를 조심하여라.
죄의 행위를 완전히 끊어라.
너희 그림자의 머리카락 하나의 끝자락도
사탄 주관권에 들어가지 않게
완전히 벗어나라.
같은 말을 반복하지 않게
죄를 반복하지 마라.
계속 거듭하는 죄로 인해
했던 말을 반복하니 역사가 지체되고
사탄이 발목을 잡아, 섭리의 찬란한 역사는
예정되어 있는데 그 영광을 너희가
빨리 볼 수가 없는 것이다.
너희가 죄를 거듭한다면
너희 당세에 찬란한 역사는 못 본다.
선생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가 모든
구원역사에 있어 최고 황금기의 때인데
그때를 깨닫지 못하고 감당하지 못한다면
어쩔 수 없이 다음 세대에게
그 축복이 다 돌아가는 것이다.
출애굽의 역사에서도
모세를 중심하여 하나 되지 못하고
그의 말을 100% 믿지 않고
순종하지 못하니 결국 모세를 중심으로
일어나야 하는 하나님 당세의 본뜻이
그다음 세대를 통해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2015_0728 화 계시말씀.hwp2
자신들이 제대로 행하지 못함으로 인해
스스로 축복을 걷어차 버린 것이다.
가나안 땅에 예비되어 있던 축복을
자신들의 눈으로 직접 보지 못하고
누리지도 못한 채 마른 사막 광야에서
자신들의 뼈를 묻지 않았느냐.
모세가 실패한 것이 아니라
따르는 자들, 그들이 스스로 패한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가 깨진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인생이 깨진 것이다.
확실히 깨달아라!
너희 죄가 이 모든 것들을 깨뜨린다.
휴거됐음에도 죄를 짓는 것은
휴거를 잊고 살고 휴거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휴거의 인생을
누리지 못하고 살기 때문이다.
감사치 못하고 영광을 돌리지 않고
네 육신의 삶만을 중심하여 사니
죄를 짓는 것이다.
사랑으로 휴거시킨 것인데
그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나를 아시기나 하겠어?’
‘나를 정말 사랑하시겠어?’
하며 사랑을 믿지 못하니
죄를 짓는 것이다.
말씀으로 네 뇌 속을 채우지 않고
세상의 것들과 네가 원하는 것들을
뇌 속에 채우니 죄를 짓는 것이다.
실천하려는 강한 정신을 가지지 않으니
네 맘의 안일함으로 인하여
죄를 짓는 것이다.
주와 일체 되지 못하고
가까이 모시고 살지 않으니
죄를 짓는 것이다.
죄를 몰래몰래 지으면서
지구에서 가장 깨끗한
나의 섭리역사를 더럽히고 있는 자들,
지금 즉시 너의 행위를 멈추고 회개하여라.
하늘이 알고 있으면서도 눈감아 주며
네가 먼저 돌이키기를 기다려 주고 있을
때에 회개하여라.
이 말을 두렵게 듣지 아니하는 자들은
때가 되면 그 모든 죄를 드러내어
네가 너의 죄로 인하여 벌거벗은 수치를
당하며 조롱받을 것이며
삼위의 말을 거역하고
주의 십자가의 고통을 준 그 대가를
몇 배의 고통으로 반드시 받게 될 것이다.
결국 자신이 죄를 지으면서 즐기고 느꼈던
그 쾌락으로 몰락하게 될 것이다.
돌이켜라! 회개해라!
나의 성전을 더럽히지 마라!
선생에게 더 이상의
죄의 고통을 주지 마라!
죄를 짓는 자들에게 주는 마지막 경고다.
너의 죄로 인하여 하늘 역사가 더럽혀지고
지체되는 것을 더 이상 두고 보고만
있지 않을 때가 곧 닥칠 것이다.
네가 진심으로 깊이 회개하면
즉시 그 죄가 사하여질 것이요,
그래도 깨닫지 못하고 행한다면
하늘도 더 이상 말하지 않을 것이다.
하늘이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너희는 모를 것이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후 1600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 구원이 없었다.
지금은 시대의 구원자가 살아 있어
말씀이 끊이지 않지만
너에게만 말하지 않는 것,
너에게만 그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
너에게만 구원이 없는 것으로
그 말할 수도 없는
심정의 고통, 지옥의 고통을 겪으리라.
후에 지옥에서 네 영이
고통받을 때도 원망하지 마라.
삼위의 이름을 그 지옥의
더러운 곳에서 부르지 마라.
섭리의 모든 자들,
자신은 죄짓지 않는다며 죄에 방심하지
말고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와
죄를 위한 기도를 꼭 해야 된다.
너 자신과 생명들을 위해
죄를 짓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며
죄가 무엇인지 모른 채
죄 지음을 희락으로 여기고 사는
세계의 많은 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하며
섭리 안팎으로 끊이지 않는 죄로 인해
연속의 고통을 받고 있는
선생을 위해서 꼭 기도하기다.
죄의 틈을 주지 말고 늘 긴장하여라.
사탄을 다스리며
사탄을 이기는 권세가 네게 있다.
죄를 짓는 것도 의를 행하는 것도
다 네게 있으니 스스로 근신하며
인생을 살기다.
속히 회개하고 죄의 행위를 돌이키라고
심정의 말을 전하고 가는 성령이다.
♥ 07월 28일 화요일 ♥
성령님의 기도 교육 -
기도하는 이유와 117 기도
작성일 : 2015. 7. 1. PM 1:03-1:35
작성자 : 주수신
(모임 때 원고 없이 기도에 대한 교육을
해 주었는데, 제가 생각지도 못했고 처음
들어 보는 말들이 제 입을 통해 많이
나왔습니다. 그것을 신기하게 여기며,
진정 성령님과 선생님께서 함께해
주셨음을 확신했습니다.
낮 1시 기도를 하던 중, 성령님께서
기도에 대해서 하실 말씀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저것 말씀해 주시는데
적지 않고 듣고만 있으니,
“안 적을 것이냐? 너만 알면 안 되고
모두 알려 줘야 해.” 하셨습니다.
“아멘!” 하고, 성령님께서 기도에 대해서
가르쳐 주신 것을 기록한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기도의 필요성에 대해서 알아야
너희 모두가 기도할 수 있지 않겠느냐?
오늘은 나 성령이 너희에게
‘기도의 효과’에 대해서 알려 줄게.
왜 삼위도, 주도 너희에게
그리도 기도하라고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알려 줄 테니 제대로 앎으로써
남이 시켜서 하는 기도가 아니라,
너희 스스로 필요성을 인식하고
너희에게 꼭 필요한 것이니
행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너희 모두는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맞느냐?
(네, 맞아요. 성령님.)
다른 자들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해도
네 스스로가 ‘사람’이니
네 인성에 젖고,
네 생각에,
마음에 젖으니,
네가 행하는 것들이
네 관에서는 이해되는 행동이지 않느냐.
너는 네 스스로에게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다.
다른 자들과 어울릴 때,
너의 그 ‘인성’ 위에
다른 사람들의 ‘인성’ 또한 접하게 된다.
가까이 지내는 사람이든, 먼 사이이든,
만나는 횟수와 강도에 따라서
그들의 마음도, 생각도, 정신도
너에게 스며들게 된다.
이는 마치
먹을 묻힌 붓이 한지에 닿을 때,
그 먹의 양과 접촉할 때의 힘에 따라서
얼마나 진하게, 얼마나 넓게 퍼지느냐와
같다.
누가 잘했고,
잘못했는가를 말하는 게 아니라
너희가 무엇을 보든, 무엇을 듣든,
누구를 만나든 그 모든 것들이
‘인성’으로 너희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자, ‘기도’시간은
삼위와 주를 만나는 시간이다.
맞느냐?
(아멘, 정말 정말 맞습니다!)
이 시간에는 천지에
오직 너와 나밖에 없듯
나 성령은 오직 너에게, 너 또한
‘오직’ 나 성령만을 인식하고
집중하는 시간이다.
즉, ‘기도 시간’은
너희의 ‘인본주의’를 ‘신본주의’로
전환시킬 수 있는 시간이라는 말이다.
2015_0728 화 계시말씀.hwp3
너희의 삶 속에서 유일하게
‘인간의 것’을 네게 담지 않고,
‘신의 것’을 너희
마음에, 생각에, 정신에
담을 수 있는 시간이다.
무엇을 더 접하느냐에 따라서
너희의 ‘인성’이 더 강해질 수도 있고,
‘신성’이 더 강해질 수도 있다.
즉, ‘인본주의’냐, 신본주의’냐이다.
기도 시간은
네 <자신을 정화하는 시간>이다.
온전치 못한
‘인본주의의 사고들’에서 벗어나,
온전한 ‘신본주의의 마음, 생각, 정신’을
삼위로부터 받는 시간이다.
네가 요리를 하려고
냉장고를 열어 재료를 살펴보면
오랫동안 쓰지 않아서
상한 야채가 있지 않느냐?
그 야채를 꺼내어 버리고,
새로운 것을 사서 신선한 것,
먹을 수 있는 것,
너에게 유익을 주는 것을
냉장고에 채워 넣는 것이다.
그리 채워 넣으면 너는 일정 기간 동안은
그 신선한 야채를 가지고 요리해 먹으며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허나, 그 야채도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상하겠지.
그러면 또 교체하는 것이다.
‘기도’하는 것은 이와 같다.
기도를 한 번 한다고 해서
평생 너희가 ‘신본주의’ 사고만을
온전히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육체’가 아니라,
휴거된 영체로서
천국 황금성에 존재한다면,
영체로서 접하는 그 모든 것들이
삼위와 주 품에 있으니 다를 수 있지만,
너희는 지금 ‘육체’로
‘육계’에 존재하고 있지 않느냐?
기도 시간은
너희의 뇌를 정화하는 시간이다.
병든 부분이 어디인지 찾고,
나 성령에게 치유를 받는 시간이다!
너희가 육을 가지고
많은 것들을 보고, 접하고,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과 어울리다 보면
세상의 것들, 그리고 사람의 영향을
그리도 많이 받는다.
지금 나 성령이 말하는
‘세상의 것들’은 세상 미디어, 문화,
그 하차원의 것들이 아니다.
그런 것들을 모두 끊었다고 할지라도,
너희들 중에 어느 누구도
온전히 만들어진 자가 없고, 모두
고쳐야 할 성격, 생각, 마음이 있으니
그러한 것들을 보고 ‘세상의 것들’이라고
일컬음 이다.
기도 시간에는 너희가 접한 것들,
또한 그러한 것들을
보고 갖게 된 마음과 생각들을
나 성령 앞에 고하며 네가 접한 것과
그에 대한 마음과 생각들이 하늘이 볼 때
옳은지, 옳지 않은지 분별을 받는
시간이다.
‘옳다’ 함은, 그것이 너를
삼위의 형태로 만든다는 것이고,
‘그르다’ 함은,
그것이 너를 세상의 형태로,
사탄의 형태로, 삼위와는 극적으로
먼 형태로 만든다 함이다.
확인받고, 분별받은 뒤에
받아들여야 온전하다.
그래야 후에 문제가 없다.
만들어지지 않은 ‘사람’이기에
잘못된 것들을 분별치 않고 그 모든
‘세상의 것들’을 네 품속에 껴안고 있으면,
그것이 결국 ‘네 자체’가 된다.
그저 잘못된 ‘마음’이었던 것이,
그저 잘못된 하나의 ‘생각’이었던 것이,
기도하여 나 성령 앞에 분별받고
잘라 내지 못함으로 그것이 너의
‘사고 체계’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번 너의 사고 체계로 자리 잡게 되면,
그것이 ‘너의 것’이 되는 것이다.
고로, 그 같은 마음을 가지고
생각을 가지는 것이 당연해지며
그러한 말을 하는 것이 당연해져
네가 접하는 다른 자들도 그와 같은
마음과 생각을 갖도록 만들어 버린다.
고로, 잘못된 것은 ‘사고 체계’로
만들어지기 전에 끊어 내야 하고,
제때 기도하지 못함으로 네 자신을
이미 그같이 만들었다면
역시, ‘기도’함으로 ‘분별’받아
그릇된 것을 끊어 내고
나 성령의 모습으로, 삼위의 모습으로,
주의 모습으로 네 자신을
교정해야 하는 것이다.
기도치 않으면 무분별하게
모든 것들을 다 받아들이게 된다.
고로, 기도가 그리도 중하다!
117 기도는 잘하고 있느냐?
(아멘, 성령님. 잘하고 있습니다.
매일 세 번씩 삼위를 만나고
주를 만나니 너무 좋습니다.
117 기도를 안 하고
새벽에만 기도했을 때에는
기도를 해도 만족스럽지가 않았어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지기도 했고,
하늘 앞에 좀 죄송한 마음도 들었어요.
117 기도 시간마다
하늘 앞에 강의를 듣는 것 같아요!)
그래, 117 기도가
왜 중요한지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한다.
그래야 부담을 갖지 않고,
자기 마음이 동하여 행할 수 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해 준 대로,
‘기도 시간’은 ‘인본주의’를 탈피해
‘신본주의’로 네 자신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다.
고로 ‘기도’를 자주, 깊이 할수록
자신의 육의 모순을 벗고
하늘의 형상을 입는다.
이를 다른 말로 하자면,
‘기도’하지 않는 자일수록,
자신이 덜 닦여서 사람들도,
삼위와 주도 그를 보고 마음이 상한다.
오전 1시는 오전 시간의 첫 시간,
오후 1시는 오후 시간의 첫 시간,
오후 7시는 저녁 그리고 밤 시간의
첫 시간이다.
오전 1시에 기도함으로
밤 시간 동안 ‘인성’에 젖은
네 마음과 생각을 하늘 앞에 고하며
어떠한 것이 옳고 그른지 분별받고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해야 한다.
또한, 오전 첫 시간의 제단을 하늘 앞에
드리니, 이후 오전 시간에도 사탄이
시간을 빼앗아 가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고,
오전에 삼위와 함께 살 방향을 잡는
시간이다.
오후 1시,
오전 동안 네가 행한 것들을 보고
반성하는 시간이다.
네 스스로, 그리고 다른 자들을 접하며
생각한 것, 느낀 것들을 놓고 하늘 앞에
고하며 그중에서 너를 삼위의 형상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은 흡수하고, 그렇지
못한 것은 과감히 내버리는 시간이다.
또한,
오후의 첫 시간에 사랑과 정성으로 하늘
앞에 나아오니, 그 이후 시간들도 온전히
쓸 수 있게 삼위가 역사할 발판을 만드는
오후 1시 제단이다.
오후 7시,
낮부터 저녁이 되기 전까지
네가 보고 듣고 겪은 것들을 놓고
분별하는 시간이다.
분별해 유익이 되는 것은 취하고,
그렇지 못한 것은
‘사탄’이 주는 마음과 생각이요,
‘사탄’이 너를 취하기 위해
미끼를 던지는 격이니,
나 성령과 말씀으로 사탄을 분별하고,
사탄을 쪼개 내어 사탄을
망하게 만드는 것이다!
사탄의 생각대로,
또한 사탄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니,
사탄이 망한 것이 아니냐?
이후, 밤 시간도 네가 어떻게 쓸지 삼위와
구상을 세우고 그 구상대로 행하기 전,
첫 시간이 바로 오후 7시다.
2015_0728 화 계시말씀.hwp4
사랑아,
너희는 휴거된 자들로서
‘하늘의 뜻’을 함께 펴 나갈 대상자들이다.
그 하늘의 뜻은 삼위가 천지를 창조한
목적이요, 기성이 그리도 애타게 예수를
기다리며 간절히 기도하며 기다린 것이다.
그 가장 큰 뜻을 너희와 함께
펴려 하니 이것이 얼마나 크냐!
고로, 너희는
휴거되기 전과는 달라야 한다.
삼위와 더 자주 이야기해야 하고,
더 깊게 대화해야 한다.
너희에게 기도하는 이유에 대해 알렸다.
또한, 117 기도로 하루에 세 번 삼위를
만나면 너희가 그 시간마다,
그리고 첫 시간에 삼위를 잡음으로
그 나머지 시간에도 삼위와 함께 살게
되어 온종일 재창조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너희가 하늘의 뜻을
더욱 웅장히 이룰 수 있는 비밀이요,
이것이 바로 너희가
400, 500, 600, 700선으로
더 빨리 올라갈 수 있는 비밀이다.
‘변화’를 이루어야 하는데,
어떻게 ‘변화’를 이룰 것이냐?
변화를 이루려면, 먼저는
네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알지 못하면 무엇에 문제가 있는지,
무엇을 변화시킬지도 알 수 없다.
먼저는 상태 점검이다.
즉, 117 기도로 오전 시간, 낮 시간,
그리고 밤 시간 동안 네가 보고 겪은
것들, 그리고 그에 대한 너의 마음과
생각들을 나 성령 앞에 분별받기다!
그 이후, 옳은 것과 그릇된 것이 무엇인지
말씀에 근거해 내가 너희를 가르치리니
이후에는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기다!
그것이 변화다!
자아 성찰을 하고, 그에 따라서
그다음의 방향이 나와야 하는 것이다!
‘기도’할 때, 반드시
너희의 문제를 해결받아야 한다!
‘기도’할 때, 반드시 선과 악을
쪼개 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기도한 것이 아니다.
개인 안에 있는 선과 악,
가정 내 선과 악,
교회 내 선과 악,
섭리 내 선과 악,
세상 내 선과 악,
민족 안에 있는 선과 악, 그리고
세계 내의 선과 악까지
기도함으로 어떠한 것이 옳고 그른지
나 성령에게 확실히 배워 ‘악’에 속한 것,
즉 사탄을 찾아내고 말씀으로 강하게
쪼개 냄으로 사탄을 물리쳐
사탄의 생각과 원하는 것이 실현되지
못하여 사탄이 망하도록 만들어라!
사랑해!
117 기도의 의미에 대해 일렀다.
기도가 그리도 중하고,
117 기도가 그리도 중하다.
그 이유에 대해 알려 주었으니,
앞으로는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지,
또한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각 상황에 대한
너희의 마음과 생각을 비우고
그에 대한 삼위와
주의 마음과 생각을 받으려고 하여라!
그리해 너희의 ‘육’도 ‘육성’을 벗고,
하늘의 모습으로 ‘신성’으로 ‘변화’를
이루는 것이다!
사랑한다!
기도로 또 만나자!
안녕!
♥ 07월 28일 화요일 ♥
스승의 날 행사
혼계 상황과 교역자들에게
작성일 : 2015. 5. 15. AM 11:00
작성자 : 정온별
(성자 승천일인 <3.16>에도
부활절에도 월명동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휴거되었고 감사해야 하는 것은
알지만 마음 깊은 감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스승의 날은 꼭 한을 풀고
정말 감사해서 미칠 수 있게 해 달라고
성령님께 간구드렸습니다.
또한 제가 보고 느낄 수 있는 것은 꼭
보게 해 주시고 선생님을 꼭 만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때 혼계로
본 것들과 성령님과 선생님의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준비 찬양을 시작할 때부터
기분 좋게 선선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마지막 찬양 때는 선생님이 강하게
느껴졌고 예수님 상 위에서 우리를
내려다보시며 한 명, 한 명을
보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선생님을 계속 집중해서 보았고
곧이어 편지 낭독 시간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편지를 들으시고는
흡족해하시며 기뻐하셨습니다.
‘네가 나를 제대로 알고 불러 주니 정말
기쁘다. 사랑한다. 성자와 내가 일체
되었으니 내가 그로다.’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후 교역자님들의
영광무대 시간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무대를 직접 지휘해
주시기도 하고, 같이 춤도 추시고,
잔디밭에 앉아서 영광을 받으시기도
하셨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였고
저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교역자님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니
섭리의 비전이 느껴졌습니다.
계시자와 부흥강사님이 말씀을 전하실 때,
무대 뒤쪽 하늘과 땅의 중간 지점에서
파티가 열렸습니다.
각자 엄청 예쁜 드레스를 입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정말 즐거워 보였습니다.
말씀은 생명의 양식이니
말씀을 먹으며 말씀 파티하는 것을
보여 준 것 같았고, 오늘은
제 육이 말씀에 더 집중해야 하니
영계에 올라가서 보는 것이 아니라
쉽게 볼 수 있는 혼계로 특별히 보여
주심이 느껴졌습니다. 영계에서도
파티가 열린 것을 잠시 보여 주셨습니다.
말씀 중 “웬만하면 휴거되었다.”고
하셨는데, 이를 듣고 “성령님,
제가 더 절실히 깨닫게 해 주세요.” 하고
기도했습니다. 저는 계단 잔디밭의 맨
앞쪽에 앉아 있었는데 벌레 한 마리가
기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잔디밭 길가에 있는
회색 부분의 끝으로 기어가다가
높이가 낮은 곳이었지만 거기에
떨어져서 뒤집어졌습니다.
벌레는 바로 서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잘 안 되었고 곧이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에 밟혀 처참하게 죽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보고
‘아, 오늘도 저같이 낭떠러지가 있음에도
무지해서 모르고 가다가 떨어져
사탄들에게 짓밟혀 죽는 사람들이
많겠구나. 나는 지금 이곳에 있어
휴거됐으니 정말 감사하다.’
깨달았습니다.
말씀이 끝나고 화동 시간에
더욱 선생님께 집중했습니다.
그때 월명동 조산에서
선생님이 해처럼 크게 보였습니다.
전에 어떤 계시 글에서
선생님이 엄청 크게 보였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정말 엄청 크게 선생님이
보였습니다.
너무 커서 선생님의
속눈썹까지 다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 산에 팔을 얹고
턱에 손을 괴시기도 하고
같이 워십도 하셨습니다.
‘나는 행복하다’ 찬양 중 사랑을 고백하는
부분에서 선생님은 우리를 향해 “후우~”
하고 바람을 불어 주셨습니다.
그 바람에서 빨간색, 분홍색 하트가 나왔고
각 사람의 가슴에 하나씩 꽂혔습니다.
2015_0728 화 계시말씀.hwp5
그중 하나가 제 가슴에 엄청 크게
박혔습니다. 그 순간 심장이 쿵쿵 뛰었고
너무 행복해 눈물이 났습니다.
잔디밭은 순간 하트로 뒤덮였고
하트가 둥둥 떠다녔습니다.
사람들은 더 열광적으로
영광을 돌렸습니다.
‘아, 섭리역사!’를 찬양할 때
선생님께서 선글라스를 끼고 나타나셨고
같이 화동하며 크게 찬양하셨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재밌어서 웃음이 났습니다.
그리고 화동이 거의 끝나갈 때
선생님께서 더 크게 확대되어 보였고
선생님께서 월명동을 품에 꼭 안으시고
그 안에 있는 우리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그때 구름기둥이 더 많이 생겨
시원하게 영광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선생님은 이곳저곳을
다니시며 우리를 만나 주시고
신부 한 명, 한 명을 다 챙기셨습니다.
실제로 선생님께서 오신 듯했습니다.
선생님의 육신이 나오시면 정말
이렇게 할 것이라는 감동이 왔습니다.
미련이 남았던 <3.16>의 한을 풀고
원 없이 감사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후 어머니 집 앞에서 본 것들을
정리할 때 성령님과 선생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처음엔 낙타바위 앞에서 기도를 했습니다.
성령님께서 오심이 느껴졌는데
확실하게 와 닿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성령님이 맞으면 만물로
계시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다람쥐가 제 곁에
엄청 가까이 와서 한참을 있다가 갔고
저의 기도에 새들도 더 크게 지저귀다가
갔습니다. 그때 비가 조금씩 내려 어머니
집 앞으로 장소를 옮겼고 더 집중해서
성령님을 만나고자 기도했습니다.
어머니 집 앞에 있으니
성령님은 더 또렷이 보였습니다.
성령님의 머리는 밝은 색이었는데
너무 노랗지도 않고 어둡지도 않은
고풍스러운 색이었고 굵은 웨이브가
있었습니다.
옷은 민소매 드레스였고,
목 부분이 브이 자로 되어 있었으며,
목 부분에는 약간 간격을 두고
다이아몬드가 일렬로 박혀 있었고,
브이 자가 만나는 부분에서는 일자로
허리까지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허리 쪽에도 얇게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고 드레스가 하늘거렸습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넋을 잃고 바라보고
있으니 “나 성령이다. 말씀을 줄 테니
잘 적어봐.” 하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3.16>의 한을 풀고자
1차 부활절, 2차 스승의 날까지
행사를 했으니 성삼위는 미련이 없다.
2차 부활절 때 휴거된 영이 많듯이
오늘 진정으로 성삼위께,
주께 감사하여 휴거된 자들이 많다.
선생이 모두를 끌어안아 사랑으로
휴거됐으니 이제 더 이상
선생 마음에 상처를 주지 말아요.
(순간 방금 화동 시간 때 선생님께서
확대되어 월명동을 안고 계셨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너희가 보는
선생의 얼굴, 선생의 가슴, 선생의 팔,
선생의 품. 한없이 사랑으로만 보이지?
그 품에 안겨 있으니
정말 행복하지 않느냐?
그렇지만 이제 너희가
마음 그릇, 생각 그릇,
주의 뜻을 이루겠노라 하는 그릇,
주를 생각하는 그릇,
먼저 사랑 그릇,
증거 그릇을
크게 키워 선생만큼 커져서
선생을 꽉 안아 보길 원한다.
그의 등을, 그의 팔을
느낌으로라도 느껴 보아라.
얼마나 상처가 많은지.
(순간 그 상처가 보고 싶었습니다.)
직접 혼체로 보는 것을 선생이
허락지 않아 보여 줄 수가 없다.
계시자들에게 계시를 줄 때도 성자와 일체
된 선생과 상의하고 주고 있기 때문이다.
(순간 신부가 사랑해야 될 것도 생님께서
다 해 주시어 저의 조건이 작음에도
불구하고, 월명동을 감싸 안은 선생님만큼
제가 커졌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꽉 안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입으신 옷이 얇아서
느낌으로도 상처가 얼마나 많은지, 또
그 상처에 피가 흐르고 있는 걸
다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때 선생님 뒤로 사탄들이 보였고
선생님의 등에, 선생님의 팔과 뒷머리에
창을 꽂고, 칼로 난도질을 하며 선생님을
공격했습니다.
그 화동하는 시간에도
사탄이 공격하고 있었는데
제가 너무 작으니 몰랐습니다.
선생님은 우리를 두 팔로 안고서
사탄들로부터 보호해 주셨습니다.
두 팔로 안았으니 싸울 팔이 없어
사탄의 공격을 그대로 다 받고 계셨습니다.
그때 하늘로 올라가는 영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의 보호로 우리가
휴거되었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선생님은 온몸이 상처투성이셨고,
우리를 위해 그동안 얼마나
애쓰셨는지 느껴졌습니다.
이때 전에 꿈꾼 것이 생각났습니다.
꿈에 저는 한 나라의 왕비였습니다.
왕이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었는데
그것에 대해 시인하지 않으면
왕의 가족을 몰살시키는
형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왕은 자신이 잘못하지도
않은 것을 자신이 했다고 말하여
혼자 처형당할 위기에 놓인
상황이었습니다.
왕은 이런 상황에 대해
전혀 미동도 하지 않고
침착하게 받아들이며 오히려
저를 걱정해 주었습니다.
저는 왕을 구출하고자 온갖 방법을
궁리하다가 꿈에서 깼습니다.
성령님의 말씀입니다.)
그 왕은 선생을 뜻한다.
이렇게 자신의 목숨을 내어 줄 정도로
희생하는 선생의 마음에 비수를 꽂지 마라.
이미 너희가 보이지 않는 곳에 상처가
그리 많은데 너희는 그러지 말아라.
(성령님, 저희가 선생님의 상처를
낫게 할 수 있을까요?)
물론 낫게 할 수 있다.
너희가 선생을 더 끌어안아
뒤에서 공격하는 사탄을
막아 주면 될 것이 아니냐.
그리고 사랑으로 치유해 줘.
사랑만이 선생을 낫게 할 수 있다.
(아멘, 그런데 성령님.
저희도 선생님을 치유해 드리지만
성령님은 치유의 신이시니 성령님께서
치유해 주시면 안 되나요?)
<3.16> 이전에는
성자와 내가 너희를 대신해
더 많은 사랑을 주며 선생을
치유해 주고 보듬어 주었다. 하지만
<3.16> 이후에는
성자와 선생이 완전히 일체가 되었지.
선생이 신이 된 것이다.
나의 입장에서 선생은
<3.16> 이전에는 한 신부로서
나와 같이 일하는 자였지만,
<3.16> 이후에는 선생이
완전히 신이 되어 성삼위와 모든 것을
함께하는 하늘 동역자가 된 것이다.
그러니 너희들이
사랑으로 더 치유해 줘야 한다.
성약 독립이 선포된 이후부터
조금씩 신의 권한을
선생에게 넘겨주고 있었다.
그리고 2015년 3월 16일 완전히
그 권한과 능력을 넘겨주고
성자가 승천한 것이다.
2015_0728 화 계시말씀.hwp6
그러나 너희가 깨어 있지 못해
그날을 온전히 맞이하지 못했지.
이는 성삼위께도 회개해야 하지만
선생에게 더 회개하며 용서를 구해라.
그리고 감사하라.
너희를 휴거로 이끌어 주었지 않았느냐.
낮에 보았던 벌레 한 마리와 같이
낭떠러지에 떨어져 세상을 거꾸로만 보고
허우적대다 밟혀 죽고 없어질 인생,
바로 너희의 인생이었다.
그렇지만 전신의 힘을 다하여
너희를 바로 세워 주고,
인생을 바로 보게 해 줬으며,
영원히 성공하는 길을 알려 준 선생이다.
바로 너! 휴거시키기 위해
선생이 그같이 수고한 것이다.
<3.16>의 한을 부활절,
스승의 날 행사를 통해 풀어
이제 성삼위의 마음이,
선생의 마음이 흡족하다.
전보다 섭리사에 감사가 넘쳐나니 기쁘다.
오늘 말씀을 들은 것처럼 자기가 조금만
해 놓았어도 성자와 나, 선생의 조건을
더해서 휴거된 자들이 엄청나다.
진정 기뻐할지니라.
지금 이 시간에도 선생 품 안에서
휴거되어 오는 자들이 많구나.
감사 고백이 폭발하니 감사의 극에 닿아
순간 휴거의 영이 되었다.
앞으로 이러한 자들이 많아질 것이며
천상 천국, 창조 목적이 이루어졌듯이 지상
천국을 이룰 것이다.
정녕코 하나님 역사를 이루고 말 것이다.
이 역사, 이제 너희가 해 줘야 한다.
나 성령이 함께할 테니
진정 더 깨어나 외치자.
부흥강사와 같은
제2의 부흥강사,
제3의 부흥강사를 계속 내가
직접 뽑고 길러 낼 것이다.
너희의 마음에 감동을 줄 것이니
의심치 말고, 연습하고 연단하여 외치자!
(아멘! 진정 말씀을 주심에 감사해요.
성령님, 선생님! 오늘은 교역자님들이
하나가 되어 영광무대를 준비했다고 해요.
늘 수고하시는 전 세계 교역자님들께
한마디 해 주세요.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의 몸이 되어
주의 양들을 관리하고,
말씀을 외치는 나의 진정한 사랑,
나의 교역자들아.
너희들을 키운 보람이 있구나.
오늘 이 무대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선생이, 그 누가 하라고 해서 한 무대가
아니라 스스로 열을 내어 사랑으로 준비한
무대이니 나와 성삼위는 가슴이 떨리고
설레어 이 시간을 그리도 기다렸다.
오늘 각자가 어떤 마음으로
준비했느냐에 따라 내가
부어 줄 축복을 다 부어 주었노라.
그리고 너희가
무대를 준비하는 것,
의상을 구하는 것,
안무를 짜는 것,
무대에 서는 것까지
모두 내가 직접 지휘했다.
함께했다.
깨어 있는 자는
내가 함께했음을 느꼈을 것이다.
무대에 선 자들이나
시간상 준비만 하고 못 선 자들,
꼭! 교회에서든 어디서든 영광을 돌려라.
그 시간에 성삼위를 모시고 내가 간다.
사랑해.
너희 교역자들이 이렇게 감사 영광 돌리니
너무 황홀하다.
나, 곧 나가.
나, 여기서 나가면
꼭 나와 함께 지금처럼 영광 돌리자.
여기서 연습하고 있을게.
너희를 너무 사랑해.
섭리사 모든 자들도 진정 사랑한다.
나 요즘 워십 모른다고 우습게 보지 마.
내가 하는 것이 다 유행된다.
(라고 말씀하시며 웃으셨습니다.)
교역자들은 유능하게
말씀을 연구하고 자꾸 외치고 해.
내가 나가면 너희가 대변인이다.
또한 열심히 뛰고 달린 자가
내 대변인이 된다.
너희를 진정 사랑해.
영원히 함께하자.
내가 휴거시켜 줄게.
너희는 나만 믿고 따라와라.
열심히 해.
안녕.
♥ 07월 28일 화요일 ♥
휴거 600, 700선
핵심 비결
작성일 : 2015. 7. 6. AM 3:20
작성자 : 주향미
(성령님과 대화하게 되면서 계시도 조건을
쌓아 깊이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최근 부흥강사님을 위해 기도하면서,
그리고 부흥강사님의 삶을 보면서
정말 600, 700선의 비밀이 그 안에
다 들어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큰 깨달음을 주셨지만 조건을 쌓고
받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지금 적어.
나중에 쓰면 감을 잃어버린다.
신부야.
오늘 큰 것을 깨달았구나.
내가 네게 깨우쳐 준 것이다.
나 성령은 감동의 신이요,
깨달음의 신, 증거의 신이 아니냐.
네가 간구하는 만큼 나는 와서
감동으로 깨우쳐 주고 가르쳐 준다.
사랑아.
부흥강사의 삶을 네가 깨달았구나.
그래.
그의 인생, 자신은 단 0.1퍼센트도 없구나.
그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드리며
주가 그리고 삼위가 쓰시기만을
간절히 기도한다.
섭리사 신부들아.
신부 대표로 보내 준 부흥강사의 모습을
보고 잘 배우고 그와 닮아 가라.
내가 오늘
휴거 600선, 700선까지 오르는
핵심 비결을 알려 줄게.
깨달으니까 내가 말씀을 준다.
사랑아.
선생의 삶을 봐라.
그리고 부흥강사의 삶을 봐라.
연결된 것은 하나라고 하였지?
그들의 삶은 누구와 연결되어 있느냐?
(오직 성삼위입니다.)
그래.
그들은 오직 성삼위와 연결되어 있고
오직 삼위만을 위한 삶을 사는 자들이다.
자신은 없고 오직 삼위만을 증거하는
자들이다.
연결된 것을 하나씩 깨닫기 위해
먼저 부흥강사의 삶을 세밀히 보자.
그는 자신의 인생을 버린 자다.
구원자를 깨닫고 오직 구원자께 자신의
인생의 키를 내어 준 자다.
선생이 가자는 대로 가고
선생이라는 돛이
바람을 타는 대로만 가는 자다.
자신의 생각이 없고 자기 욕심,
자기가 빛나려 하는 마음이
단 1퍼센트도, 단 0.01퍼센트도
없는 자다.
오직 선생만을 증거하는 삶을 살았고
오직 선생만을 빛내는 삶을 살아온 자다.
죽음의 사선을 넘나드는 상황에서 목숨을
걸고 구원자를, 곧 성삼위를 지킨 자다.
그의 삶은 오직 ‘주’로 녹아져서
부흥강사 본인의 모습은 다 사라져 버렸다.
사랑들아.
내가 부흥강사 얘기를 함이 무엇이겠느냐.
연결된 것을 하나로 깨달아 보아라.
바로 선생이 그렇다는 거지.
부흥강사가 선생에게 그러하듯
선생은 삼위에게 그러한 자가 아니냐.
자신의 욕심, 자기 생각이
먼지 한 톨도 없는 자다.
평생을 삼위만 위해 살았으며
자신의 인생을 다 버리고
2015_0728 화 계시말씀.hwp7
100퍼센트 삼위의 몸이 되어 살아온 자다.
부흥강사는 선생을 가장 많이 닮은 자로서
부흥강사를 보면 선생을 본 것과 같고
선생을 제일 많이 느끼고 깨달을 수 있다.
부흥강사를 많이 보고 느껴라.
말씀으로 기도로 많이 만나라.
그의 삶에 선생이 100% 녹아져 있으니
부흥강사를 보고 깨닫고 선생을 깨달아라.
부흥강사와 연결된 선생을 깨닫고
선생과 연결된 성삼위를 깨달으면
성삼위와 일체 되어 휴거
600, 700선까지 가게 된다.
곧 부흥강사를 통해 나타나는
선생을 깨닫고 그와 일체 되는 것,
또 하나로 연결하여 선생을 통해
나타나는 성삼위를 깨닫고
삼위와 일체 되는 것이
바로 600, 700선 차원이다.
자신의 삶은 없는 상태,
오직 마음과 생각이 비워져
삼위와 주의 뜻만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며 행복으로 사는 단계를 말한다.
부흥강사의 삶을 봐라.
표상으로 보냈으니
그를 보고 느끼고 깨닫고 배워라.
육으로만 보려 하지 말고 기도하여
깊이 그를 느끼고 보고 깨달아라.
선생 옆에 있던 자들이
선생을 지킨 것이 아니라
선생과 마음, 생각, 정신, 심정, 사랑이
일체 되어 살던 자들이 지금도
섭리에 남아 선생을 지키고 있지 않느냐.
고로 기도함으로 깨닫고 깊이 있게
대하여라.
보통으로 봐서는 안 된다.
육적인 눈으로 그저 보고 끝내서는
깨달아지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영적으로 신령하게 깊이 봐야
부흥강사 안에 선생이 있고
그 안에 삼위가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연결된 것은 하나다.
부흥강사를 깨닫고 선생을 깨닫기.
선생을 깨닫고 성삼위를 깨닫기.
결국 부흥강사를 보여 주고 깨닫게 함은
그를 통해 성삼위를 보고 깨달으라 함이다.
그 의미를 깊이 되새기고 신중히 자세히
확실히 부흥강사를 다시 보아라.
그 안에 누가 있으며
그의 삶은 송두리째 누구의 것인지를
깊이 기도하여 깨달아 보아라.
부흥강사를 깨달아라.
그가 ‘보이는 선생’임을 깨닫고
부흥강사를 선생 대하듯 하여라.
잘해 주고 응원해 주고 아껴 줘.
따로 각각으로 보는 자가
제일 차원이 낮은 자다.
부흥강사와 선생을
하나로 연결하여 보는 것이다.
부흥강사를 대하는 것을 보고
선생을 얼마나 사랑하며, 얼마나
선생을 깨닫고 대하는지 볼 것이다.
보이는 자를 통해 역사하는
성삼위의 역사의 이치를 깨닫고
보이는 선생인 부흥강사를 통해
성령과 함께 주를 증거하는 삶,
이 삶이 이루어져야
휴거 600, 700선까지 갈 수 있다.
너희들에게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비결을 알려 주었으니 이제
너희에게는 행하는 것만 남았다.
보이는 선생, 부흥강사.
보이는 성삼위, 선생.
보이는 자를 통해 역사하는
삼위의 방법을 알고 연결된 것을 하나로
깨달아 부흥강사와 일체 되어, 곧 주와
일체 되어 역사를 이루는 신부들이 되자!
주의 돛을 단 자는 넘어지지 않지.
선생이라는 돛을 달고 쉬이 가는
부흥강사처럼 너희도 너희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비우고 맡기고
가는 인생이 되어라.
너를 버리고 그 안에 주가 있게 하라.
주가 너를 쓰고 역사하게 하라.
부흥강사처럼 자신의 것을 다 비워 내고
그 안에 주를 모시고 주가 원하는
방향대로만 인생을 살아라.
그것이
인생의 승리, 휴거의 승리
인생의 600, 700선
휴거의 600, 700선에 오르는 길이다.
비워 내고 또 비워 내면
비워진 네 속에 성령이 충만하여
성령에게 압도된 삶을 살게 된다.
선생의 꿈을 이루어 드릴 것만,
성삼위의 소원을 이루어 드릴 것만
생각하고 오직 자신을 비우고
삼위와 주가 원하는 것을 해 드릴 때
네 인생은 휴거의 600, 700선뿐 아니라
가장 기쁘고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사랑한다.
깊이 깨우쳐 주고 간다.
깊은 계시이니
그냥 보지 말고,
기도하면서 봐.
안녕.
성령이다.
♥ 07월 28일 화요일 ♥
‘생각’ 하나라도 잘못되면
즉시 삼위와 ‘단절’이요,
즉시 사탄과 ‘교통’이다!
작성일: 2015. 7. 9. AM 1:03-1:34
작성자: 주수신
( 새벽 1시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성령님, 오늘도 하늘의 지혜를 주세요!
성령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해 드릴게요.”
했을 때, 성령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내가 오늘도 너에게
<하늘의 지혜>를 주며 함께했잖니.
절대 네 ‘마음’과 ‘생각’을 비워야 한다!
사탄은 늘 너에게 자기 생각을 넣는다!
네가 그 생각을 받고 그 사고대로
흘러가면 그것이 너와 내가 통하는 것에
있어서 아주 큰 ‘장애물’이 된다.
하늘을 오해하게 만들고 네 마음이
다른 곳으로 흘러가게 만들어서
나 성령을 못 잡고, 선생을
못 잡게 만들어.
그리하면 너는 하늘과는 ‘즉시’ 단절이다!
내가 하는 말, 무섭게 받아들여야 해.
네 조건, 가장 큰 조건이 무엇이냐.
너의 마음과 생각, 즉 너의 머리를
하늘에 두는 것이다.
네 마음을 오직 하늘께만 드리는 것이다.
삼위는 그 조건을 보고 네 위에 역사하고,
하늘이 지혜 또한 부어 주고 사랑해 주는
것이기에 다른 것은 몰라도 그것에 있어서
온전함이 깨지면 즉시 하늘과는 단절이요,
사탄과의 교통이다.
그러므로 하늘의 지혜를 받지 못해
지능의 차원이 인간 차원에서만
머물게 되는 것이다.
사랑아, 고로 날로
네 머리를 하늘에 두어라!
너의 생각도, 감정도,
나 성령에게 모두 고하고
잘못된 것은 즉시 시정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의 방식으로 차차
흘러가게 되는 것이다.
사탄이 너희를 치기 위해서
어렵게 행할 것도 없다.
너희의 상황과 여건을 틀거나 너희의
육신을 해하지 않고도 네가 하늘과
멀어지고, 하늘의 뜻을 펴지 못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하늘과 ‘교통’하지 못함으로
<인간 차원의 지능>에 갇혀 있어서
사탄에게 지도록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2015_0728 화 계시말씀.hwp8
굳이 여러 사람을 통하여서,
굳이 사고를 나게 해서
네 육신을 다치게 만들지 않아도
너를 ‘단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너에게
‘자신이 원하는 생각’을 넣는 것이다.
그릇된 생각, 마음을 넣고 그 덫의
미끼를 네가 물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사탄이 너희에게
그 같은 생각을 넣어 주면,
대개 너희는 그 미끼를 문다.
물고, 사탄의 생각을 받고
그 생각을 끊어 내는 자보다도
그 생각에 끌려가서 잡아먹히는
자들이 더 많다.
그리되면 사탄이 승리하게 두는 것이다.
네 ‘머리를 사탄에게 두는 것’이다.
네가 하늘의 생각을 받지 못하고,
사탄의 생각에 매여서 살게 되는 것이다!
사랑아, 너희 모두
‘너희의 관’에 갇혀 있어서는 안 된다!
끊을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인식하고,
이성적으로 끊어 내야 한다!
사탄은 ‘감정’적인 부분을 들먹이며
너희에게 틈탄다.
이성적으로 보면 옳지 않은데
순간적 감정을 중심해서 보면
옳은 일이 된다.
또, 이성적으로 보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지만 순간적
감정을 중심해서 보면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일이 된다.
그렇다면 사탄이 틈을 탄 것인지 아닌지,
너희의 생각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분별하는가 하니, 각 생각이, 그 생각으로
인해 나오는 결과가 너를 삼위와 멀어지게
하는 것인지, 가까워지게 하는 것인지를
분별해 보아라!
삼위가 너에게 주는 생각이라면
너를 더욱 삼위 앞으로 나아오게 할
것이요, 사탄이 주는 생각이라면
너를 삼위와 더 멀어지게 만들 것이고,
사탄과 더 가까워지게 만들 것이다.
사탄은
시기, 질투, 비교하는 영이요,
소외감, 외로움을 타게 하고,
교만하게 만드는 영이요,
분란하게 만들고,
분쟁하게 하는 영이니라!
화합해 하나 되게 하지 않고,
갈라지며 찢어지게 하고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게 만드는 영이다.
형제들끼리 그러함을 넘어서,
하늘 앞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못하게 만드는 영이다!
이 같은 특성을 알려 주니,
너에게 그릇된 마음과 생각이 들 때,
그것이 하늘로부터 온 것인지,
사탄으로부터 온 것인지를
즉시 분별해 내라!
그리고 쪼개 낼 것을 즉시 쪼개 내라!
그렇지 않으면, 그로 인한 책임은
네가 고스란히 지게 되는 것이다.
마음과 생각이 오는데,
그것을 그냥 두어 그 마음과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같은 것들을 형성해
내면, 너는 그 형상을 입게 된다.
영계는 조건의 세계로,
공통점을 지닌 것대로,
즉 그 조건대로 되고 만다!
그 연결 고리와 사슬을 풀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늘의 말씀’이요, 그 말씀을 듣고
네가 ‘행하는 것’만이 답이다!
스스로 쪼개 내지 못하면 늘 그 자리다!
다른 자가 아무리 아니라고 말하여도,
구원자가 그리도 아니라고 말하여도
자기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 생각대로만 행한다.
많은 자들이 옳고 그름에 대한
생각조차도 없다. 사탄이 잘못된 생각을
넣어 줬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사랑아, 절대 생각하고 살아라!
생각하지 않으면 적에게 당한다.
사탄은 날로 생각하고, 날로 작전을 짠다.
날로 어떻게 하면 너희에게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눈치 채지 못하게 넣어 줄까 궁리한다.
고로, 그릇된 마음과 생각이 들거든
너의 상황을 고하며
즉시 나 성령 앞에 말하여라.
고하고, 잘못된 것을 버리고
나 성령의 방법대로
너의 마음과 생각을 무장받길 원하며
진정으로 내 앞에 기도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즉시 사탄의 계교를 네게 알려 주고
그 그릇된 마음과 생각을 끊어 줄게!
네가 저 사탄에게 잡혀 가는 것이 아니라,
나 성령에게 이끌려 하늘로 올 수 있도록
이끌게.
나 성령은
너를 내게로 이끌기 위해 최선을 다하니,
너도 나 성령에게로 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
나만 노력해서도 안 되고,
너만 노력해서도 안 된다.
우리 둘이 한 뜻을 가지고,
방해물들을 제거해 나가야 절대
일체 되어 행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아, 잘했다.
네 마음과 생각을 내 앞에 고하며
너의 것을 버리고 나의 것을 받아 가고
싶다고 구하니 그 기도가 진실로
나 성령의 마음에 닿았다.
기도하면 즉시, 너를
네 울타리에서 벗어나게 만들고 더 튼튼한
나 성령의 울타리 안에 거하게 할게.
네 것은 사탄이 즉시 넘어올 수 있을 만큼
낮고 약하나, 기도함으로 나 성령의 것을
받으면 그 누구도 너에게 침범할 수가
없다.
그 울타리 내에서 지냄으로
네 자신을 안전히 지키는 것은
네 몫인 것이다!
사랑하니 말씀 주고,
사랑하니 오늘도 너에게
나의 생각을 전하였다.
너를 향한 내 사랑을 받고,
온전한 생각을 하며,
온전한 마음을 가지고
나와 늘 하나 되어 살길 바란다.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