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7.29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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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29일 수요일 ♥
연결된 것은 하나다!
‘본체’와 ‘분체’만을 놓고 보면
‘분체’는 ‘분체’이다.
그러나 ‘본체가 보낸 분체’와
‘따르는 자들’만을 놓고 보면
‘분체’는 즉 ‘본체’이다!
작성일 : 2015. 7. 5. PM 7:08-7:56
작성자 : 주수신
(주일말씀을 듣는 중, 선생님의 분체를
통해 말씀을 전해 주셔서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분체’를 통해 역사하심으로
불가능한 것들이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삼위의 분체’인 선생님이
안 계셨다면 절대 ‘삼위’를 보는 것도,
말씀을 듣는 것도 불가능한 것인데
선생님이 오심으로 가능해졌고,
‘선생님의 분체’인 부흥강사님이
안 계셨다면 지금 이때, ‘선생님’을 보는
것이 불가능한데, 부흥강사님이 오심으로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고로, 보낸 자를 맞이함으로 본체를
맞이하는 것과 같고, 분체를 맞이함으로
그를 보낸 자의 말을 듣고, 그를 보고,
그의 마음과 생각, 정신, 뜻을 알게
되었기에 ‘분체’를 통해 ‘본체’와 하나 될
수 있는 길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또한, ‘삼위’와 ‘선생님’만을
놓고 보았을 때에는,
‘선생님’이 ‘삼위의 분체’이지만,
이 땅에서 육으로 존재하는
‘우리들’과 ‘선생님’만을 놓고 보았을
때에는, 그가 이 땅에서 유일한 삼위의
육인 고로 우리에게는 ‘삼위의 본체’와도
같음을 깨달았습니다. 감사 고백을 드리며
성령님께 기도드리던 중,
받은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연결된 것은 하나다!
‘연결’이 무엇이냐?
서로 다른 것, 각각 존재하는 것을
하나로 잇는 것이다.
연결하기 위해서는 ‘연결점’이 있다.
즉, ‘공통점’이 있어야 연결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하자면
‘연결’되기 위한 조건이라고도 하겠다.
삼위와 구원자는 다른 존재자다.
삼위는 영이요,
이 시대의 구원자는 육이다.
서로 다르다.
형태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르다.
구원자는 ‘육’으로 이 땅에 있는 고로,
육에 속한 자이다. 그러나 삼위는
‘영’으로 영계에서 있는 고로,
육에 속한 자가 아니요,
하늘에만 속한 자이다.
삼위와 구원자는 ‘연결’되어 있다.
고로 구원자는 ‘육’으로 존재하나,
육에만 속한 자가 아니요,
하늘에도 속한 자이니라.
삼위와 구원자는 같은 ‘뜻’을 지니고 있다.
‘뜻’이란, 모든 생각과 행위의 방향성이다.
생각과 모든 행동의 근본이다.
고로 ‘뜻’이 같으면,
마음도 생각도 같은 고로,
같은 것을 위해 행하게 되는 것이다.
삼위와 구원자는
‘같은 뜻’으로 연결되어 있다.
삼위와 구원자는
서로를 향한 ‘사랑’을 가지고 있다.
이 ‘사랑’은 구원자의 입장에서는
하늘을 신랑으로 극적으로 사랑함이요,
삼위 또한 구원자를
극적으로, 신부로 사랑함이다.
삼위와 구원자는
‘극적인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다!
삼위와 구원자가 ‘뜻’이 같으니
같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삼위는 전능하신 영체로 영계에서,
이 역사를 삼위 본체로,
실체적으로 펴 나가고,
구원자는 삼위의 몸으로,
육으로 이 육계에서 사랑의 역사를
삼위의 분체로, 실체적으로 펴 나간다!
삼위와 구원자는
전적으로 행하는 ‘세계’가 다르다.
구원자는 육으로, 이 땅에서,
삼위는 영으로, 저 영계에서
역사를 펴 나간다 함이다.
고로, ‘선생의 근본’은 <삼위>다.
그가 삼위와 같은 뜻을 가지고
삼위의 말씀을 받고,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온전히 만드니
삼위와 같은 마음과 생각을 지녔고,
그 온전한 마음과 생각대로 행하니
삼위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고로, 그의 육신 뒤에 있는
‘근본’은 삼위, 전능자, 신이다!
뒤에 있다는 말은 그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행동의 발원지가 삼위라는 말이다.
그러나 이 육계에서 너희에게 보이는 것은
바로 그의 ‘육’이다.
선생에게 있어서 삼위는 ‘핵’과도 같다면,
선생의 육은 그 핵을 감싸고 있는 것과도
같다.
고로, 그를 통해 핵이 나타난다.
겉을 보았을 때에는
선생, 즉 이 땅에 속한 육이나,
그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정신과 행실을 보면
전능자 ‘삼위’이다!
그렇다면 사랑아,
그가 삼위의 ‘본체’이냐?
(이 땅의 우리들만을 두고는
그가 삼위의 본체가 맞습니다.
하지만 근본을 두고 보면
그는 삼위의 분체입니다.
왜냐하면 이 땅에서는
삼위의 본체, 즉 영체를
볼 수 있는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육이고 영을 볼 수 없으니
그를 보는 것이 곧 삼위를 보는 것이
아닙니까.
그가 ‘영’이 아니라 ‘육’으로 이 육계에
존재하고 우리가 그 ‘육’을 보기에 삼위를
보는 것이 아니요, 그의 마음과 생각을
통해 받는 하늘의 말씀, 그 말씀을 보면
그가 신의 말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신의 말씀이기에, 그 말씀이
이 육계에서도 실체를 이룹니다.
삼위가 영으로 직접 말씀을
선포하셔도 그 말씀을 들을 자가 없는데,
오직 구원자를 통하여 선포되면
그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말씀을 선포하시고 때가 되면,
그 말씀이 실체를 이루게 됩니다.
선생님으로부터 나오는 말씀의 근본이
삼위이기에 그러한 것이 아닙니까.
고로, 그의 말은 신의 말이요,
이 육계에서는 삼위의 본체와도 같습니다.
그러나 엄밀히 따지자면 그는 분체입니다.)
그래, 맞는 말이다!
너희가 육계가 아니라
영계에서 살아간다면,
그가 너희의 눈으로 볼 때에도
확실한 분체요, 그와 함께하며
역사하는 삼위를 본체로 볼 것이다.
육을 가진 너희에게 있어서는
진정 그러하다!
선생과 부흥강사를 보아라.
선생은 ‘본체’요, ‘부흥강사’는
그의 ‘분체’이다. 둘이 연결되어 있기에
본체와 분체의 관계가 된 것이다.
‘공통점’, 즉 ‘조건’이 있어야
연결될 수 있다.
그렇다면 그 둘 사이의
공통점은 무엇이냐?
가장 큰 두 가지의 공통점은,
삼위와 선생이 연결되어 있는 것과 같다.
선생과 부흥강사는
같은 ‘뜻’을 지니고 있다. 그 ‘뜻’은 곧,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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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는 영으로 행하시나
육계의 육신들은 인식이 아둔한 고로
그 행함을 미비하게 느끼니,
삼위가 근본적으로 행하는 것을
드러내는 ‘육’이 되어 주는 것이다!
‘육’은 ‘육’과 잘 통한다!
육으로 행하는 것을 보고, 듣고
즉시 알아차릴 수 있지 않느냐.
고로, 영으로 역사함을 잘 모르는 자들에게
육으로서 말해 주고, 보여 주고, 가르쳐
줌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인식하도록
인도해 준다.
그리하여 하늘의 뜻, 즉
창조 목적을 알고, 말씀대로 행해
신부로 거듭나 천국 황금성에서 신부로
취함을 받아 삼위에게 영원한 사랑을
받으며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 것이다!
또한,
선생과 부흥강사는
같은 ‘사랑’을 지니고 있다.
삼위를 향한 사랑이요,
서로를 향한 하늘의 사랑이다.
선생은 이 육계에서 너희 앞에
삼위의 몸으로 ‘신랑격’이요,
부흥강사는 그의 분체로‘신부격’이다.
진리 위에서 쌓은 오직 하늘을 향한
온전한 사랑, 하늘의 뜻을
이루는 사랑이다!
너희에게 있어서
선생의 ‘본체’는 선생의 육,
그 자체이다.
부흥강사는 선생의 ‘분체’이다.
맞느냐?
(아멘! 맞습니다.)
그런데 네가 선생의
육을 볼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는다.
즉, 선생의 ‘본체’를 볼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는다 함이다.
너희가 지금 그를 볼 수 없기에
그의 ‘분체’를 보냈다.
너희가 선생을 볼 수 없는 상황에서
그 ‘분체’는 ‘본체’와 같다.
이것이 바로 선생은 땅에 있는
너희들에게 있어서
‘삼위의 본체’와도 같으나,
엄밀히 따지자면
‘삼위의 분체’라고 한 이유이다!
부흥강사를 보았을 때,
그저 ‘선생의 분체’, ‘선생의 대리인’
정도로 보면 안 된다.
왜냐하면 선생이 너희에게
그 육을 보일 수 없기에,
같은 뜻을 가지고,
같은 사랑을 가진 ‘부흥강사’를 통해
너희에게 나타난 것이기 때문이다.
‘선생’과 ‘부흥강사’를 놓고 보면,
선생은 ‘본체’요, 부흥강사는 ‘분체’이다.
그러나 ‘너희들’과 ‘부흥강사’만을
놓고 본다면, 부흥강사가 곧
‘선생의 본체’인 것이다! 이해가 되느냐?
(네, 성령님! )
고로, 연결된 것은 하나다!
‘하나’는 같은 것이다!
‘둘’은 다른 것이다!
연결된 것을 하나로 보는 자는
본체와 가까운 자요,
연결된 것을 둘로 보는 자는
본체와 먼 자이니라!
지금 이때, 너희 모두가
이에 대한 인식을
‘극적으로 전환’해야 한다!
삼위와 선생을
‘하나’가 아니라 ‘둘’로 보고,
선생과 부흥강사를
‘하나’가 아니라 ‘둘’로 보고,
섭리의 사명자들을
선생과 ‘하나’가 아니라 ‘둘’로 보니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선생은 삼위의 분체로,
땅에 있는 너희들 앞에는
‘삼위의 본체’격이다!
고로 삼위와 같은
‘뜻’과 ‘사랑’을 지녔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너희 모두에게
이 복음을 전해 주기 위하여
열을 내고 있다!
삼위와 같은 마음으로,
너희의 휴거를 두고 너무도
애가 타고 삼위와 같은 생각으로,
너희 모두가 휴거되길 바라며
전적으로, 끝까지 행하고 있다!
이것을 모르면 ‘삼위’를
맞이할 수 없는 것이다!
왜?
삼위가 육을 가진
이 땅의 너희들 앞에 나타날 때에는,
선생이 곧 ‘삼위의 본체’이기에,
그를 통해서만 나타나기 때문이다!
지금 이때 ‘선생’과 ‘부흥강사’ 또한
그러하다! 부흥강사는 선생의 분체로,
지금 이때같이 선생의 육을
볼 수 없는 때에는 너희들 앞에
‘선생의 본체’와도 같다!
고로 부흥강사 역시
선생과 같은 뜻을 가지고,
선생과 같은 사랑을 가진
공통점이 있어서
선생의 분체가 된 것이다!
선생과 같은 마음으로,
너희의 휴거를 두고 너무도 애가 타고,
선생의 소원, 즉, 삼위의 소원을
이뤄 드리기 위해 늘 열을 내며 행한다.
선생과 같은 생각을 가지기에,
선생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행해
너희 모두가 선생과 같은 마음,
선생과 같은 생각을 가지도록 이끈다!
이는 즉 ‘삼위와 같은 마음’,
‘삼위와 같은 생각’이다! 이것을 모르면,
‘선생’을 맞이할 수 없는 것이다!
왜?
지금 이때, 선생의 육이
갇힌 바 되었기에 ‘육’으로서
너희에게 나타날 때에는 선생과 100%
‘같은 뜻’을 가진 자, 고로
‘마음’과 ‘생각’이 같은 자, 그 위에
‘삼위’를 향한 ‘사랑’ 또한 온전한 자,
즉 그 공통점으로 100% 연결된 자,
‘부흥강사’를 통해서만 너희에게
최고로 온전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본체’의 ‘분체’를 맞이하지 못하면
너희만 손해다. 만사에 때가 있다.
‘본체’가 아니라
‘분체’를 맞이해야 하는 때가 있다.
너희의 육이 죽어 영으로
황금성에 가기 전까지는 삼위의 ‘본체’를
‘영’으로 대면할 수는 없다.
고로 ‘삼위의 분체’ 즉 너희가 볼 수 있는
‘육’으로 존재하는 ‘선생’만이 너희가
삼위를 실체적으로 접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고로, 너희에게 있어서는
그가 ‘삼위의 본체’와도 같은 것이다.
이와 같이 ‘선생의 본체’
즉, 그 육을 직접 맞이하지 못하고
‘분체’를 맞이해야 하는 때가 있다.
선생이 나오기 전까지는 너희가 육으로
선생의 얼굴을 직접 대면하며 그의 말을
들을 수는 없다.
즉 선생의 ‘본체’를 ‘육’으로서
대면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이 상황에 있어서 ‘선생의 분체’,
즉 너희가 볼 수 있는 자유로운 육으로
존재하는 ‘부흥강사’가 바로 너희가
선생을 실체적으로 만날 수 있는 길이다.
고로 이때, 너희에게 있어서는 부흥강사가
‘선생의 본체’와도 같은 격이다!
사랑아, ‘분체’를 보냄은
너희 육을 지닌 자에게 있어서
너무도 큰 축복이다!
삼위가 ‘분체’를 보내지 않았다면,
육이 죽을 때까지 삼위의 말을
듣는 자도 없을 것이요,
자신을 향한 삼위의 계획을
알 수 있는 자도 없을 것이요,
고로, 자신을 향한 뜻도
이룰 수 없었을 것이요,
그저 그렇게 살다가 끝날 인생이었다.
뜻을 못 이루니,
천국 황금성에도 못 올 것이고,
삼위를 단 한 번도, 육으로도,
영으로도 못 보고 끝날 것이라는 말이다.
이와 같이,
‘선생의 분체’를 너희에게 보냄은
진정 큰 축복이다!
선생이 그 ‘분체’를 보내지 않았다면,
선생이 나올 때까지 그의 말을
들을 수 있는 자도 없었을 것이요,
그를 통해 삼위의 계획을
알 수 없었을 것이요,
너희가 하늘과 단절된 고로
섭리 전체의 뜻도, 너를 향한 뜻도
이루지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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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렇게 살다가
사탄에게 짓밟혀
사망으로 갈 인생이었다.
선생을 통한 삼위의 말을 못 들으니
삼위의 생각도, 마음도, 정신도 몰라
나날이 저 사망 속으로 빠지는
인생들이 되었을 것이다.
사랑아, 진실로 말하건대,
너희의 기도대로 모두 이루어 주었다!
삼위를 그리도 보고 싶어 하기에
선생을 보냈고, 선생을 그리도
보고 싶어 하기에 부흥강사를 보냈다!
이 가치를 진정 알아야 한다!
만사에 때가 있다.
‘분체’를 통하지 않고서
‘본체’를 보는 것이 불가능한 때가 있다.
육을 가진 자들이 그 영이 육과 분리되어
영계로 가기 전까지는 삼위의 본체를
영으로 직접 보는 것이 불가능하고,
너희가 선생의 육이 자유로워지기
전까지는 선생을 옆에서
직접 보는 것이 불가능하다.
사랑아.
이같이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삼위는 너희의 기도를 이루어 주었다!
‘불가능한 것’을 이루어 주었는데
너희의 방법대로 이루어 주지 않았고,
하늘의 방법대로 이루어 주었다!
너희의 기도에 삼위는 응답해 주었고,
시대 구원자도, 너희의 소리를 듣고 그
말에 응답해 주었다!
너희가 받은 것을 보아라!
불가능이 가능이 되었다!
이때에 절대 볼 수도,
만날 수도 없는 존재자를
너희가 보게 되었고, 만나게 되었고,
더 나아가 그의 말을 듣게 되었다!
그의 마음과 생각을 받게 되어
같은 뜻까지도 품을 수 있게 되었다!
연결된 것은 하나다!
각각으로 존재하는 둘을 하나로
연결시킴으로 너희가 근본자,
즉 본체를 보게 되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 주었어도,
여전히 ‘가능케 된 그 실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불가능한 것을
요구하는 자들이 있다.
사랑아,
하늘이 너희의 기도에 응답해 주어
그 기도대로 이루어 주었다면
하늘 차원으로 이루어 주겠느냐,
땅의 차원으로 이루어 주겠느냐?
삼위와 주는 하늘에 속한 자이니
하늘 차원으로 이루어 주는 것이다.
더 높은 차원으로 이루어 주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너희의 눈이 가려지고 귀가
덮이니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구나.
고로 나 성령이 너희의
가려진 눈을 뜨게 해 주고
덮인 귀를 열어 주러 왔다.
너희의 ‘인식’을 깨 주어 앞을 못 보는
봉사가 그 눈을 떠 앞을 훤히 보게
소리를 못 듣는 귀머거리가 귀가 열려
듣게, 걷지 못하는 앉은뱅이가
스스로 걸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봉사와 같은 자들아!
네가 눈을 떠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것들을 볼 것이다!
귀머거리와 같은 자들아!
네가 귀가 뚫려 하늘의 말씀,
그 원뜻을 제대로 듣게 될지어다!
앉은뱅이와 같은 자들아!
네가 앉아 가만히
머무르고 있는 그곳에서 일어나라!
일어나 네 스스로 걸어갈지어다!
‘본체’가 ‘분체’를 보냈음이
<최고의 축복>이다!
연결된 것이 하나임이 진정 너희에게
있어서 ‘최고의 축복’이다!
불가능이 가능케 되었다!
이를 진정 알고,
‘분체’를 ‘본체’로 보고,
‘분체’를 ‘본체’ 대하듯 대해 주며,
그와 하나 되어 행하여라!
이는
‘분체’의 말이 분체의 것이 아니요,
‘분체’의 모습이 분체의 것이 아니요,
‘분체’의 생각이 분체의 것이 아니요,
‘분체’의 행함이 분체의 것이 아니니라.
‘분체’의 말을 들음은
‘본체’의 말을 들음이요,
‘분체’의 모습을 봄은
‘본체’의 모습을 봄이요,
‘분체’의 생각을 받음은
‘본체’의 생각을 받음이요,
‘분체’의 행함을 봄은 역시
‘본체’의 행함을 본 것이니라!
왜?
‘분체’는 ‘본체’의 일을
하러 온 것이기 때문이다!
‘분체’는 ‘본체’를
나타내러 온 것이기 때문이다!
‘분체’는 ‘본체’를
증거하러 온 것이기 때문이다!
즉,
‘분체’는 ‘본체’의 말을 전하기 위해
너희 앞에 섰고,
‘본체’의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
너희 앞에 섰고,
‘본체’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너희 앞에 섰으며,
‘본체’의 생각을 전하기 위해
너희 앞에 온 것이기 때문이다!
‘연결된 것’은 ‘하나’라고 하였다.
‘근본’을 알고 행함으로 이때 너희가
마주할 수 없는 ‘본체’ 대신 보낸
‘분체’를 제대로 맞이하길 바라노라!
나 성령이 다시 말하노니,
‘본체’와 ‘분체’를 본다면,
‘분체’는 ‘본체의 분체’이지만,
‘분체’와 ‘너희’를 본다면,
‘분체’는 ‘본체, 그 자체’인 것이다!
이것을 알고 너희와 분체의
관계를 깨달아 ‘본체’를 잘 맞이하는
너희가 되길 바라노라!
연결된 것을 하나로 보는 자에게는
‘본체’의 ‘분체’를 통하여서도
‘본체’를 보고, ‘본체’의 말을 듣고,
‘본체’와 함께 행하는 것이니,
‘본체’를 마주할 수 없는 때에 있더라도,
그는 ‘본체’와 함께 있는 자이니라.
연결된 것은 하나이기에,
‘본체’가 보낸 ‘분체’에게 대한 것을 모두,
‘본체’가 받고 ‘본체가 보낸 자’, 즉,
‘분체’를 대하는 대로 ‘본체’ 또한
너희를 대해 주는 것이다!
사랑해!
안녕!
♥ 07월 29일 수요일 ♥
주님의 교회 핵심 휴거
사랑성. 개성의 빛을 발하여,
모두 주의 증인이 되어라.
작성일: 2015. 4. 22. / 5. 8.
작성자: 정형호
(새벽 1시 기도에 불이 붙은
저희 교회를 보면서,
마음이 참으로 뜨거워졌습니다.
기도를 하는데 성자 승천 이후에
주님의교회 성은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계속 기도를 하는데
“각자 개성의 왕이다. 개성대로
사명을 하고, 빛을 발하는 것이다.
나와 함께 증거하는 역할을 하자.
깊이 기도하자. 주님의교회 성이
승천 이후, 어떻게 달라졌는지 보자.”
하시며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나 성령이 지금부터
주님의교회 성에서 직접 말씀을 선포한다.
사랑하는 주님의교회 주의 신부들에게
나 성령이 편지하니, 모두 나의 말을 듣고,
표상 휴거의 뜻을 이루기를 바란다.
주님의교회가 영적으로 한 차원 높아지고,
하늘 뜻을 이룰 상대가 되어 가고 있기에,
나 성령이 이 시간 불을 지펴 주기 위해
왔으니, 모두 나 성령의 불을 받고 절대
성령을 소멸하지 않길 바라며, 모두가
대동단결하여 주의 뜻을 이루기를 바란다.
먼저, 전 세계를 대표해 너희가
새벽의 기준을 세워 주니 고맙다.
2015_0729 수 계시말씀.hwp4
실로 지금은 선생과 같이
기도하는 자가 정말 필요한 때다.
너희의 새벽 시간, 선생이 함께하며
황금성에 있는 성삼위와 새벽기도를
담당하는 천군 천사가 너희 교회를
매일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가고
있음을 알아라.
단상 주위로 간절히 기도하는 자들,
기도에 열을 내어 전체에게
불을 지피는 자 한 명,
한 명 그 심정의 소리에
귀 기울여 들으며, 황금성 기도의
데이터 성뿐 아니라 너희
주님의교회 성에 그 기도를 다 담아
가지고 가서 축복해 주고 있다.
고로 흐름을 탔을 때,
이 기회를 잡고 절대 새벽기도의 기준을
뺏기지도 말고, 무너뜨리지도 말며,
너희가 선생이 나올 때까지 기준을 세워라.
그 조건이 쌓여 너희가 생각지 못한 상상
이상의 축복이 기다리고 있으니,
내 말을 듣고 정녕 행하길 바란다.
하지만 새벽 1시 기도가 힘든 자,
개인 문제로 힘이 든 자들은
정한 시간에 새벽기도만큼은 꼭 하자.
새벽기도를
하는 것과 안 하는 건 차이가 크다.
휴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나와 함께 가서 보자.
(어느새 저는 선생님과 성령님의
손을 잡고 황금성에 갔습니다.
성령님께서 손으로 스크린을 가리키시니
새벽기도를 충실히 심정 다해 간절히
기도하는 자들의 프로필이 나왔는데,
한 명, 한 명을 다 기억하시고,
표시해 두신 모습을 보여 주셨고,
이들의 휴거 차원이 점점 높아지고,
천국집이 더 커지고, 더 좋은 곳으로
옮겨지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초가집에서 기와집으로 바뀌듯,
기도의 에너지로 영도, 황금성의 집도
변화를 이루는 모습에 기도의 위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단상 주위에서부터
졸지 않고 간절히 기도하는 자들 옆에
푸른 날개, 핑크 날개를 한 천군 천사들이
황금 책자에 기도 내용을 다 기록하고,
그것을 귀히 여기며 성삼위의
기도성에 조심스럽게 가지고 가니,
성삼위께서 그 기록을 꼼꼼히 살펴보시는
모습도 영상에 흘러나왔습니다.
기도의 중요성을 확실히 깨우쳐 주시고자
보여 주시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본인이 열을 내는 자는
그 모습이 찬란히 빛나고 멋지다.
순간 열정으로 감사해도
휴거의 영이 빛나는데, 이런 삶을
영원히 살면 오죽하겠느냐?
진정한 감사가 삶 속에서 이루어져야 된다.
삶 속에서 감사가 충만한 자들이 모일 때
감사의 에너지가 충만하다.
감사의 성에 영광 돌린
모든 감사가 다 기록되고 쌓여 간다.
감사한 공적의 에너지로
황금성의 너희 각자의 집을
더 좋게 해 주고,
너희 교회도 더 좋게 해 준다.
너희가 감사의 대축제를 한 기간에
주님의교회 황금성도 또 한 번 빛이 났다.
성자의 승천 이후,
그동안 네가 봤던 성 안에
휴거된 자들을 위한
핵심성을 성자가 만들어 주었다.
새로운 주님의 휴거 사랑성을
공개할 테니 보자.
이곳이 주님의교회 성의 핵심,
휴거 사랑성이다. 이곳은 성삼위가 거한
백보좌와 직통으로 통하는 곳이다.
방금 네가 봤던 영상은
황금성 앞 대형 광장에 있는
스크린에서 나온 것이다.
기존에 보았던
주님의교회성이 맞는가 싶을 정도로
그 크기가 지구만 하게 정말 컸습니다.
성의 모양은 황금 왕관 모양이었고,
성 입구 아래로 계단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황금성 전체에
환한 불빛의 조명이 찬란했습니다.
왕관 모양의 성 가운데는 황금색으로
‘주님의’라는 선생님의 필체로 장식되어
있었고, 더욱 빛났습니다.
왕관 모양의 성 끝 부분들은
하트로 장식되어 있었는데,
그 하트에는 선생님과
부흥강사님이 조건을 세우시는 모습과
주님의교회 역사와 사연의 기록들이
나왔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저희가 지상에서 화목교회에 모여
새벽기도를 하고, 종합운동장에서
운동했던 모습부터, 신천 성전으로
이전하여 겪었던 모습 등 그동안의
사연이 흘러나왔습니다.
왕관 모양의 성 윗부분은
타원형으로 된, 긴 건물이 일체 되어
있었고, 그 건물에 황금보다 더 빛나는
큰 별 7개가 박혀 있었습니다.
휴거의 뜻을 이루었기에
표현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건물의 맨 끝에는
독수리가 먹이를 낚아채는 듯한 모습이
장식되어 있었는데, 진짜 살아 있는
독수리처럼 느껴졌고, 눈은 진짜
살아 있는 것처럼 움직였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진짜 눈이 살아 움직여요.” 하고
말씀드리니, 저 독수리의 눈은
영계와 지상을 꿰뚫어 볼 수 있다.
“저 눈을 통해 너희 지상 주님의교회와
신부들의 모습을 기록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계단 아래로는
영광의 무대를 할 수 있는
대형 무대가 설치되어 있었고,
그 앞쪽에는 대형 광장이 있고,
황금정자, 냇가, 꽃들이 있어
휴식처와 같았습니다.
그 옆으로는 대형 운동장,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는 큰 건물 등
다양한 건물들이 있었습니다.
대형 무대는
무대가 자유자재로 바뀌는
신기한 무대였습니다.
대형 무대가 양옆으로 사라지면,
그곳에 대형 잔디밭이 나오고,
잔디밭 양옆으로 대형 분수대가 있고,
그 앞에는 바다가 펼쳐져 있고,
왕관 모양의 성 뒤로는 대둔산과 비슷한
산들이 병풍을 치고 있으며,
그 산의 모양도 보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실로 엄청 컸습니다.
거기서 산행도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각종 동물들이 잔디밭에서 뛰어놀며,
유니콘도 날아다니고,
주님의교회 성이 너무 커서
자유자재로 주님의교회 성 전체와
백보좌를 중심한 황금성을
견학할 수 있도록
백마도 준비해 주셨습니다.
동물들 중에 ‘구원이’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구원이’보다 훨씬 귀여운
강아지가 있어 보니, ‘구원이’를
상징하는 강아지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조건으로
천국에도 둔다고 하셨는데,
선생님께서 두고 싶으신 곳에만
놔두었는데, 그곳 중에 한 곳이
주님의교회 핵심성이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성 주변으로
수많은 꽃들이 피어 있으며,
향기로운 꽃 내음이 났습니다.
잔디밭에는 휴거된
많은 영들의 기쁨의 축제 분위기였고,
모두 평온해 보였고,
행복 그 자체의 모습이었습니다.
백마를 타고 구경을
다니는 영들도 많았습니다.
신기한 것은 개인 황금 복장으로
치장한 백마들이 하나씩 있었습니다.
복장에 각자 애칭이나
자기 이름을 적어 놓고
마음껏 타고 다니고 있었습니다.
‘주님의’라고 쓰인 큰 문을
천사가 열어 주어 성 안으로 들어가니,
엄청난 규모의 성전이 있었습니다.
수천만 명이 들어가고도 남을 크기였고,
주님의교회 휴거된 자들뿐 아니라
특별히 주님의교회만을 위해 돕는 천군,
천사들도 함께 이 공간에서 보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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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고 하셨고, 휴거된 자들 중에 구경
오고 싶은 자들을 초대해서 함께 예배도
드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각 부서의 방들도
엄청난 규모로 되어 있으며, 휴거된 영들이
그 방을 꾸미고 있었습니다. 최고였습니다.
정말 신기한 방이 있었는데,
감사의 방이었습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감사의 대축제를 하는 내내,
성자께서 주님의 교회에 오셔서
그 영광을 다 흠향하시고 너무 좋으셔서,
많은 자들을 또 한 번 휴거시키시고
이 방을 만들어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천사를 시키셔서
그 영광 돌리는 모습을 다 담아 가지고
감사의 방에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그 방 안에는 저희가 영광 돌린 모습의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성자가 정말 좋아하셨다고
선생님도 성령님도 웃으시며 거듭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의 방에
각종 악기와 의상들을 놓아두시고,
이곳에서도 영광 돌리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감사의 대축제는 삶 속에서 계속해서
이어져야 된다. 휴거의 기쁨을 영원토록
누리며 살아라. 휴거의 진정한 축복의 맛을
제대로 깨닫고, 정녕 그 맛을 봐야 모두가
더 차원 높게 700선에 도달할 수
있다.”라고 하시며, 주님의교회 휴거에
관한 데이터가 있는 방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자세히 보니 한 사람, 한 사람의 휴거
관련 기록이 되어 있었는데
저에 관한 기록을 보고 놀랐습니다.
솔직히 제가 생각했던 것과 너무 달라서
충격받는 모습을 보시고,
성령님께서는
“선생의 조건이 크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데이터의 결과를 보니,
주님의교회 신부들이 참 많이
휴거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자들이 300선을 넘고
있었습니다.
너희가 스스로 열을 내고,
진정 기뻐하고 감사하며 행하니,
휴거 차원도 높아지고,
많은 자들이 휴거되고 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표상교회는
100%가 700선 휴거되어야 된다.
그래서 나 성령이 역사해 주는 것이다.
선생이 그동안 세워 준 조건을
생각해서라도 난 끝까지 도와줄 것이다.
영계에서 혼인잔치 하니,
육계에서도 잔치다. 매일 잔치하며,
너희끼리만 잔치하지 말고 초대하고
데려와라.
사람들이 신세계를 경험한다
생각할 것이다. 자신 있게 해라.
두려워할 것 없다.
이미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니 담대히 해라.
숨어서 할 것도 없다.
진리로 승부를 보고, 성령으로 승부 봐라.
선생도 나도 더 강력히 역사하니까.
표상을 키우는 데 있어서 성자도
참 많이 투자했다.
부흥강사를 보낸 자체가 투자였다.
내가 간 것이다. 성자가 지상에서
휴거역사를 이룬 것 중에 하나가
주님의교회를 세운 것이다.
다 이룬 것 중에 하나가 너희 표상교회다.
성령이 불타는 교회에는
기도의 불!
찬양의 불!
외침의 불!이
일어나는 곳이다.
이 삼박자가 갖춰져야
비로소 표상의 뜻을 이룬다.
정신부터 남달라야 된다.
정신이 왔다 갔다 하는 게 아니라
굳건하고 무서운 절대적인 중심관이
있어야 된다.
알겠느냐?
휴거가 많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중심관이 뚜렷하다는 말이다.
이제 완전한 중심관을 가지고 모두가
하나로 단결하여 시대를 증거해라.
옆에 있는 형제에게도 외치고, 나가서도
외치고 모두 결단하고 나가서 행해라.
너희는 사랑이 불타는 교회가 되어야 된다.
교회만 와서 사랑이 불타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 사랑이 불타는 자가 되어라.
지금부터 핵으로 주님의교회가
잘되는 비법을 가르쳐 줄게.
나 성령이 선생과 함께 와서 볼 때
아쉬운 것이 있다면, 부흥강사가
노력하고 방향을 잡아 주는 만큼,
개성대로 빛을 발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휴거되었어도, 700선을 이루기까지
상대적으로 개성의 빛을 발하며 뛰고
달려야 되는데, 하는 자들만 하니 아쉽다.
저마다 각자 개성이 있는 것이다.
성삼위는 개성대로 창조했으니, 각자
개성대로 쓰이는 것이다.
휴거되었는데도,
아직까지 누가 편지를 많이 받고,
부흥강사에게 문자를 많이 받는다며
시기하고 질투하는 자가 있으니
각 센터별로 개성의 왕이 되어
소통하고 행하라.
개성의 왕이 되어라.
중요한 것은
얼마나 중심을 잡고 행하느냐 하는 것이다.
많이 받는다고 다가 아니다.
‘받는’ 빛이 아니라,
‘주는’ 빛을 내는 자가 큰 자다.
개성대로 유능해져야 빛난다.
이 말은 각자 개성대로
골고루 다 써야 한다는 말이다.
한 사람에 의존하여 돌아가는
시스템만으로 큰 역사를 이룰 수 없다.
혼자 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이제 주님의교회는 새롭게 해야 된다.
어떻게?
전체가 사도가 되고,
각 센터별로 사명자가 되어라.
각 센터별로 개성의 왕이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줘라.
부서 대표만이 사명자가 아니라,
각 분야대로 전문가가 있다면
그자가 그 센터의 사명자니 모두가 귀하다.
이를 깨닫고, 모두가
각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라.
선생이 부흥강사를 통해
운영하는 목회의 비법이 이것인데,
이 비법이 전체에게 전달되지 못해
아쉬울 때가 있다.
지도자들은 전달이 중요하다.
늘 기억하라.
보아라. 너 또한 네 역할이 있어서
너를 쓰고 처음부터 너에게 보여 준
것이다. 나의 말을 받아 기록하여
전해 주는 것은 네 사명 센터가 아니냐.
그러니 지금 이렇게 나랑 통하는 것이다.
감사의 대축제를 이끈 인도자들도
그 센터의 개성의 왕이라 열나게 행하니
이들 또한 휴거 차원이 높아졌다.
온 마음과 열정을 다해 영광을 돌린
모든 자들도 마찬가지다.
영광 앞에는
토를 달아서도 안 되고,
오직 영광만 생각하고,
하늘 앞에 상달될 것만 생각해라.
선생과 함께 가르쳐 준 비법을 꼭 써라.
이제 선생이 잠깐 이야기해 줄 것이다.
잘 들어 봐라.
*선생님의 말씀*
성자가 승천한 후,
선생이 해야 할 일이 정말 많다.
그동안 성자께서 주신 말씀을
다시 한 번 정리도 해야 하고,
성령의 역사 속에
너희를 모두 휴거 700선으로
끌어올려 놓아야 하기로 정말 바쁘다.
또한 휴거 300선을
이루지 못한 자들도 챙겨야 하고,
선생이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섭리사에 손이 가야 할 곳은 많은데,
때론 내 손이 짧아 손이
다 미치지 못하는 곳도 있으니 아쉽다.
그래서 내 몸이 정말 많이 필요하다.
교단, 교역자들, 각 부서 지도자들,
중직자들, 신앙스타들 등
섭리사에 지도자라 하며 뛰는 자들이
정말 열을 내어 자기 스스로 기쁨에
취해 뛰는 자들이 많아야 할 때다.
그래야 선생이 모든 일들을
감당하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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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강사 혼자서 감당하기에 역부족이다.
교회 지도자들부터 회원까지
모두가 도와주기도 하고,
교회 지도자들 중에 유능한 자들은
섭리사적으로 더 큰 일을 감당하며,
선생의 육이 되어 크게,
크게 일을 해 나가면 좋겠다.
배운 것을 써먹으며, 유능한 자는
새롭게 일들을 맡아 행하며 나가기도 하자.
역사를 더 웅장하게 키워 나가기
위해서라도 이제는 내 몸이 되어 함께
뛰는 자들을 많이 세워 주고 키워야 할
때다.
나의 사랑들아.
너희가 그런 자들이 되어라.
작게 너희 자신만 보지 말고,
너희 교회만 보지 말고,
섭리 전체를 내다보며 뛰어.
주님의교회는 일개 교회가 아니다.
너희 스스로 일개 교회로 생각하면
개척교회만도 못하게 뛰고 달리다
그릇이 작게 되어,
나중에 더 큰 일들을 못 한다.
지금 너희에게 기회인 것은
선생과 함께 불같이 뛸 자를 찾고
있음이다.
주님의교회는 표상이요,
선생이 직접 손을 대어 움직이니,
이곳에서 많은 지도자들이 배출되길
나 또한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다.
아예 작정하고 기도하고 있어.
역사를 위해서.
내가 나갈 때까지, 함께 뛸 자들을
부지런히 키워 놓아야 보람이다.
너희는 부흥을 일으키는 것과 더불어
지도자 양성을 안 하면 절대 안 된다.
자기 가치를 땅에 떨어뜨리지 말고,
가치를 알고 행해라.
너희 스스로 열을 내어 기도의 불을
일으키고 조건을 쌓는 것은
더 큰 지도자, 진정한 사도로
나아가기 위한 관문에 불과하다.
이것을 잘 통과해야
더 큰 축복이 기다리고 있으며,
너희를 더 강하게 만들 연단의 미션들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라.
더 강해질 수 있도록 실로 행하는
자들에게 더 많은 것을 줄 것이요,
시대 사도로 키울 것이다.
하고자 하는 자를 뽑아
자꾸 키워 나갈 것이야.
사람이 생각하고 안다고 하지만,
대충대충 하다 보면 에너지도 빠지고
힘도 잃게 된다. 그러니 생각하고 알면
바로 즉시 행하고, 늘 긍정적인 자세로
서로 응원하며 뛰고 달리길 바란다.
나의 사랑이여. 내 말을 꼭 명심해라.
지금은 먼저 깨달은 자들부터
외침의 역사를 일으키며, 전체가 개성의
빛을 발하며, 그 분야에 사도가 되어
뛰어야 될 때임을 잊지 마라.
나도 늘 함께하니, 나와 함께하자.
성령님도 함께하실 것이다.
주님의교회는 내 교회요, 성삼위의 교회다.
주님의교회 가치를 땅에 떨어뜨리지 마라.
주님의교회 황금성은 축복이다.
축복을 줬어도 진정으로 감사하고
받으려 하고 누리려 하는 자가
축복을 잡고 받아 누린다.
축복을 받은 자들이라면
다른 인생을 살 것이다.
나의 말을 정녕 깨닫길 바란다.
오늘 말한 것을 행하면, 성령과 함께
또 편지해 줄게.
사랑한다. 안녕.
(4주차 감사의 대축제를 통해
예배 후 뜨겁게 영광 돌리며 찬양한 후
기도할 때 환상이 보였는데, 곳곳에 수많은
영들이 황금성으로 가는 모습이 보였고,
어떤 자들은 선생님께서 백마에 태워서
데려가 주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황금성에서 휴거된 신부들이
각종 보석이 박힌 황금왕관을 쓰고
“나, 휴거되었다.”고 하며 자랑스럽게
다니고 있었고, “이제 600, 700이다.”
하며, 활기찬 모습들이었습니다.
저희를 휴거시켜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 07월 29일 수요일 ♥
성령께서 가르쳐 주신
성자 승천 이후의 선생님
작성일 : 2015. 5. 19.
작성자 : 정온성
(1시 기도 전 점심시간에 “어디서 어떻게
사나 주님과 함께하니 행복하다고
고백했을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적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3.16 이전에
네가 알고 있는 선생으로 생각하지 마라.
새로 배워야 한다. 내가 가르쳐 줄게.”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선생이 보고 싶지? 만나고 싶지?
네가 한 번 선생을 증거하면
선생이 네 곁에 한 발 다가왔다고
생각해라. 선생이 네 곁에 다가온
거리만큼에서 선생을 만난다.
네가 그리 만든 것이고
네가 그리 원한 것이니
그 위치에서 선생을 만난다.
선생이 자유로워 육으로 만나는 날에도
자신이 만든 거리만큼에서 선생을 만난다.
그리고 황금성에서도 그 거리에서 산다.
육도 영도 그러하다는 말이다.
실제 거리가 그러하다는 말이다.
명심해라.
성령이 불같이 전한다.
증거가 얼마나 위대한지 알아야
주를 증거하니 말한다.
선생에게 얼마나 많은 하늘의
비밀들이 들어 있는지 알면 기절한다.
선생에게 얼마만큼의 권세가
들어 있는지 제대로 알면 기절한다.
선생이 맘 놓고 말할 수 있게 해 줘라.
2000년 전 성자는 예수를 쓰고
역사하다 예수의 육신을 빼앗겨
예수의 영을 쓰고 남은 2000년의
신약의 기간을 통치했다. 역사했다.
또 성자는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
1000년 성약역사 선생을 쓰고 해 왔다.
선생의 육을 쓰고 역사하다가,
선생의 육신이 복음으로 매이니
선생의 영을 쓰고 역사를 이뤘다.
성자와 선생은 완벽히 일체 되어
선생을 본 것이 바로
성자를 보는 것이었고 더 나아가서
성삼위를 보는 것이었다.
그러나 지금, 네가 알아야 할 선생은
마치 성자가 예수의 영을 쓰고 남은
역사를 폈던 시대가 아니다.
완전히 새롭다.
‘인간으로서 신이 된 자’
그 의미를 알아라.
독립적인 권한이 있다.
성삼위가 부여한 독립적인 권한이다.
성삼위에 대해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각각 완벽하게 온전하게 존재하는
신이지만 같은 생각을 가진,
뜻이 같은 하나라고 말이다.
이와 같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선생은
각각 존재한다.
하지만 뜻이 같은 하나다.
성삼위는 <3.16> 전에는
선생과 의논도 했지만
지시에 가까운 의논이었다.
성삼위의 결재를 받는 것이었다.
성자가 선생을 쓰고 했다.
<3.16> 이후 신이 된 선생을 깨달아라.
성자가 선생의 육을 쓰고 하지 않는다.
앞으로 선생의 육신이 없는 때에도
선생의 영을 쓰고 하지 않는다.
선생에게 독립적인 책임이 있다.
책임자라는 말이다.
성자의 책임은 승천으로 모두 마쳤다.
이제 1000년 역사의
모든 책임은 선생이 쥐고 있다.
성삼위는 다만 동등격인 선생과
의논할 뿐이다.
결재의 권한도 선생에게 있다.
책임자에게 모든 것이 다 있다.
성삼위는 그 때마다 돕는 입장으로
선생이 원하는 부분을 도울 뿐이다.
이와 같은 사실을 아직 받아들이지 못할
저 세상은 비유로 말해 자연스럽게 알게
해야 한다.
성자 본체, 분체의 말씀부터 듣고
확실히 깨달아야 신이 된 선생을 깨달을
수 있다. 그렇지만 ‘그’가 ‘그’라고
말 못 하는 심정은 어떠하랴.
너희가 알고 말해 줘라.
2015_0729 수 계시말씀.hwp7
이 심정으로 증거해라.
신이 된 그를 알고 확실히 전해야만 한다.
선생을 알아야만 불이 나기에,
증거하는 자들은 선생을 정확히 알고
증거해야 하기에 친히 성령이 가르친다.
남자의 핵심 지체를
꼭 보여 주지 않아도 남자라는 것을
증거하는 부분이 있지 않느냐.
확연히 두꺼운 털이
턱에 나는 것을 보면서도 안다.
염색체를 검사한 표를 보여 줘도 안다.
여자와 남자는 염색체가 다르니까.
이와 같이 남자라고 알면 되니
각자 너희 개성으로 알려 다오.
개성은 다른 자가 못 따라온다.
말씀을 받으면
인간이 신이 된다고 하였다.
말씀대로 행하여 그 영이 신의 대상이
되어 차원 높게 영원히 살기에 그러하다.
이 말은 너희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선생에게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
신이 된 자 등
선생을 표현하는 말씀들을
<3.16> 이전부터 많이 들었을 것이다.
그때와 지금은 엄연히 다르다.
고로 알아라.
본체, 분체 말씀은 이제 선생과
너희 사이에만 해당되는 말씀이다.
너희가 선생의 분체가 되어 뛰어라.
나는 원하노라.
심정을 받은 자가 전해라.
너무나 사랑하기에 주는 내 마음이다.
선생을 그리고 너희를 섭리를
영원히 사랑한다.
너희는 이 역사에
선생과 같이 살고 있다. 알아라!
다시 또 말하지만 선생 하나로
감사 감격이 넘쳐나는 충분한 이유다.
선생이 살아 있음을
매일 감사했기에 말했다.
♥ 07월 29일 수요일 ♥
최고 가치 있는 사랑은
‘먼저 사랑’이다
작성일 : 2015. 5. 12. AM 4:50
작성자 : 정수현
(사랑에 대해 생각하며
깨달은 것을 주님께 고백드렸습니다.
“주님! 사람이 사랑을 받아 그 반응으로
사랑이 이루어진다면 그 사랑은 당연한
것이고, 동물들도 하는 사랑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라면, 사랑하는 대상이라면
그 상대가 사랑해 주지 않아도 먼저
사랑하는 것, 그것이 가치가 있는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고
말씀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그래, 맞다.
사랑아, 네가 최고의 사랑을 깨달았구나.
내가 네 뇌에 깨달음을 준 것이야.
나는 천모 성령이다.
이 지구상에 사람과 동물, 식물까지도
모든 존재가 하나님과 성자, 나 성령이
그리고 다른 상대체가 사랑을
먼저 준다면 그 사랑에 반응하게 되는
그런 사랑을 한다.
그 사랑은 당연한 반응이지.
사랑의 파장을 받으니
모두 다 할 수 있는 사랑이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당연히 받는
사랑이라면 그 사랑은 너무 쉽고
재미없지 않겠니?
사실 인류 역사를 보면
인간은 하늘을 스스로 깨달아
사랑하게 창조되었지만,
아담과 하와를 사탄이 타락시킴으로
사랑에 있어서는 자연스럽게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가 되지 못하게 되었다.
네가 어렸을 때 사랑의
상처를 받아 실패한 경험이 있다면,
그 후에 누군가가 널 사랑한다 해도
제대로 정상적으로 사랑할 수 있겠니?
힘들겠지? 그 사람은 사랑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깨져 계속 사랑해 주며
그 믿음이 생길 때까지 그 마음을
치유해 주어야 한다.
시간이 걸리지.
어느 기간 동안 변함없이
사랑해 주면 그 마음이 회복되고
상대에 대한 믿음이 생겨
사랑을 주는 것을 많이 봤지?
경험해 봐서 알 거야.
이 인류의 사랑의 역사가 그러하였다.
처음 사탄에 의해 상처 받은 너희의
마음으로 제대로 사랑할 수 없게 된
너희가 회복될 때까지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은 너희에게 사랑을 퍼부어 주며
기다릴 수밖에 없었지.
언제나 날 알아보고
믿어 주며 사랑할까 하며
하늘도 상처받은 마음이었지만
그래도 사랑의 근본체인 고로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를 이 지구상에
퍼부었던 것이다.
사랑의 파장을 받으면,
즉 누가 널 좋아하고 사랑하면
그 반응으로 사랑한다 했지.
그래서 구약과 신약을 지나
사랑을 받은 너희들이 하나님을 겨우
아버지로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그중 몇몇 깨달은 자는
신약에서도 예수가 외쳤고, 성경에 나와
있듯 하나님을 애인처럼 생각하며 사랑한
자들도 있었다. 그런데 진정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 준 자, 그런 지식과
영의 수준으로 되어 준 자가 없었지.
그런데 선생은 나에게 먼저
유일하게 반응하고 내가 준 사랑만큼,
아니 그보다 더 많이 나를 사랑한 자다.
내가 무언가를 많이 해 주며
사랑이 느껴지게 해 주지 않았는데도,
그는 내 사랑을 알고, 먼저 하늘을
사랑한 최초의 사람이었지.
이 세상 만물 중 유일하게 사람만,
사랑을 받지 않아도 스스로 사랑을
줄 수 있는 존재로 창조하였다.
그 사랑을 6천 년 역사상
하늘이 받아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너희 선생은
먼저 그걸 해 준 자이지.
사랑 중에 최고의 사랑,
진정한 사랑은 받지 않았어도
먼저 해 주는 ‘먼저 사랑’이다.
누군가 날 많이 사랑해 주어서
그 반응으로 사랑하는 것,
그건 당연한 사랑이지.
그건 이제 너희들이
어느 정도 다 할 수 있게 만들었다.
그만큼 회복되었다.
그렇게 하늘을 사랑할 수 있게,
모르는 너희들에게 선생이 늘 표현해 주고
사랑해 주고 알려 주고 있지 않느냐.
그래서 이제 너희는 사랑을 많이 받고
있음을 깨닫고 그 사랑에 감사 감격하며
응답하며 사랑해 주는 그런 사랑을 하지
않느냐.
이제 그런 사랑에서
사랑의 차원을 한 차원 높여라.
이 세상 최고의 사랑을
너희 선생처럼 하여라.
이제 사랑의 차원이 때가 되어
그 정도 사랑의 수준에서는
만족이 안 된다.
하늘은 너희들에게 이제는
먼저 하는 사랑, 최고 수준과 차원의
사랑을 받고 싶어 하신다.
하늘이 해 주지 않아도,
그 사랑을 표현하지 않아도,
설사 하늘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아도
이 세상에 사랑의 근본체로 존재하는
성삼위께 사랑으로 먼저 나아오는 것이다.
이런 사랑의 기록을 세운 자가 선생이니
선생을 보고 하라는 것이다.
그 기록으로 하늘의 사명을 받은 것이야.
이 시대 최고의 권위가 사랑이고 최고의
주권이 사랑의 주권이다.
사랑 앞에 영계와 육계의
모든 것이 굴복하니 이 세상
최고의 사랑의 능력을 가진 자다.
그 사랑 앞에 사탄이 굴복하고
하늘의 천군 천사들이 수종드는구나.
그의 사랑의 능력을 알고 깨닫고 배워서
이제는 이 땅에 하늘까지 올라가는
사랑이 충만케 하자.
너희의 그 사랑으로 육계와 영계까지 덮어
하늘이 감동하여 눈물을 흘리게 하자.
이 세상 최고의 가치를 가진
‘먼저 사랑’에 대해 말한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