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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7.29 (수)

수요

선포일
2015.07.29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8장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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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29 수요(삼위일체가 주신 조건 네 가지).hwp1 2015년 07월 29일 수요일 삼위일체가 주신 조건 네 가지 [ 마태복음 18장 21-22절 ]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20 For I tell you that unless your righteousness surpasses that of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you will certainly not enter the kingdom of heaven. * 교역자들은 잘 준비해서 심정 있게, 확신을 가지고 확실하게, 성령으로 불같이 강하게 외치며, 이 말씀으로 은혜 집회를 해 봐라. (강하게 외쳐도 강약 조절은 꼭 해야 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매일 <생각>을 온전히 하고, 사탄과 악을 대적해라.’ 에 대해서 말씀했지요? ◎ 오늘은 삼위일체가 주신 네 가지 조건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먼저 이 말씀을 듣고, 이어서 성령님이 주신 계시 한 편을 전해 주겠습니다. ◎ 오늘 말씀은 짧습니다. 반가운 말이지요? 그 대신 제대로 들어야 됩니다. 말씀이 짧을수록 ‘핵심’만 말씀하니, 한 마디라도 귀를 기울이지 않고 생각을 다른 데 뺏긴 상태에서 들으면 안 됩니다. ◎ 성령님은 오늘 말씀을 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휴거>되어 하나님이 예비하신 <천국 황금성>에 가는 데 있어서 기본 네 가지 조건은 꼭 갖춰야만 자격이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만족하시고 미련 없이 <천국 황금성>에 받아 주신다. 그 네 가지 조건이 무엇인지, 오늘 말씀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 바로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첫 번째 조건> 첫 번째 조건입니다. ‘이것’보다는 나아야 됩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곧 하나님의 원수, 반역자, 배신자, 불순종자, 하늘나라에서 쫓겨난 ‘루시퍼, 사탄 마귀’보다는 나아야 됩니다. 루시퍼는 원래 ‘천사장 루시엘’로서 천국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여 이 세상을 ‘사랑의 세계’로 만들고, 인간들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든다고 하니까 <하나님의 뜻>을 반대했습니다. 왜 반대했을까요? <천국>에 이미 ‘천사들’이 있는데, <지상>을 창조하고, 거기에 ‘인간들’을 또 창조하여 천사들보다 더 차원이 높은 ‘사랑의 대상체’로 만든다고 하니, 그것을 싫어하여 반대한 것입니다. 고로 루시퍼는 자기 주관, 자기 취향, 자기 생각을 내세우다가 <지상>으로 쫓겨났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과 같지 않으니, 하나님과의 ‘연결된 것’이 끊어지고 ‘관계’가 끊어져서 더 이상 ‘하나’가 아닌 고로 같이 수가 없었습니다. 이에 루시퍼는 <지상>으로 쫓겨났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루시퍼를 즉시 심판하지 않고, 위험하게 아담과 하와가 사는 <지상>으로 쫓아내셨을까요?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이 즉시 ‘영원한 심판’을 하신다면, 그것은 공의가 아닙니다. 1차로 <회개 기간, 회심 기간>을 주십니다. 그때 회개하고 회심하면 그 자리에 두십니다. 그러나 그때 회개하지 않고 또 죄를 지으면, 그때는 2차로 <영원한 심판>을 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사랑의 뜻을 이룰 대상’으로 삼고 그들에게 ‘지켜야 할 말씀’을 주시며 역사하려 하셨습니다. 그들은 아직 어렸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탄 루시퍼는 먼저 ‘어린 하와’를 꾀어 아담과 하와를 이성으로 타락시켰습니다. <지상>으로 쫓겨났으니 회심하고 회개해야 되건만, 거기서 또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루시퍼를 저주하며 ‘영원한 심판’을 내리셨습니다. 이로써 사탄 루시퍼는 천국에서도 땅에서도 ‘하나님의 반역자, 곧 역천자’가 되었고, 죄악의 근원이 되어 ‘지옥으로 영원한 처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때부터 루시퍼와 같이 <하나님의 생각>과 끊어지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막는 족속은 천사들이나 사람들이나 모두 ‘사탄 루시퍼 족속’이 되었습니다. 이 사탄의 족속들을 영원히 지옥에 가두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사탄을 물리쳐야 됩니다. 사탄을 이겨야 됩니다. 어떻게 해야 사탄을 이길 수 있겠습니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여 타락했으니, 절대 <삼위일체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삼위일체의 생각>대로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손을 대지 않고도, 사탄과 싸우지 않고도 사탄을 물리치고 이길 수 있습니다. 2015_0729 수요(삼위일체가 주신 조건 네 가지).hwp2 <사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원수’입니다. 하나님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여 인간을 ‘사랑의 대상체’로 삼아 그 <육>도 땅에서 ‘천국의 삶’을 살게 하고, 그로 인해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키고 휴거시켜 천국에 오게 하여 영원히 사랑하며 살도록 <목적>을 두셨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원수, 사탄의 족속들이 하는 짓이 무엇이겠습니까? 그 뜻을 이루지 못하도록 막는 것입니다. 고로 삼위일체의 원수이며 역천자인 사탄과 마귀의 꾐, 각종 반대, 각종 교활한 짓을 물리쳐야 됩니다. 하나님의 원수, 사탄과 마귀를 파괴시켜야 됩니다. 이 조건은 절대 세워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하나님의 원수, 사탄과 마귀를 이기고 <삼위의 생각>대로 행하여 <휴거>됐습니까?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원수를 갚았으니 속이 시~원합니다!! 사탄과 마귀를 이기는 공력 없이는 <휴거>되지 못하여 <천국 황금성>에 갈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1000년 왕국 역사 때>는 사탄을 이기고, 영원히 지옥에 가둔다고 했습니다. 지금이 그때이니, 그 뜻을 이뤄야 됩니다. <두 번째 조건> 두 번째 조건입니다. <섭리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역사입니다. 구약과 신약의 터전 위에 마지막으로 행하시는 역사입니다. 그런데 섭리사를 배신하고 나가서 악평하며 섭리인들을 꾀려고 간교하게 행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100% 확실히 물리쳐야 됩니다. 이들을 물리치지 못하고 그들의 말에 동조하면, 그들과 같이 ‘사망’으로 갑니다. <시대 말씀>으로 강하게 무장하고, <삼위의 생각>으로 강하게 무장하고, <섭리사에 선포된 휴거의 역사>를 100% 확신하며, 삼위와 주의 이름으로 강하게 기도함으로 그들의 갖은 악평 글과 거짓된 말과 꾀는 말을 100% 불신하며 물리쳐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구원자도 기뻐하며 “미련 없이 했다. 잘했다. 천국 황금성에 갈 자격이 있다. 휴거 합격이다.” 하십니다. 이 조건을 절대 세워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세 번째 조건> 세 번째 조건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못 한 일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아야 됩니다. 곧 타락하지 않고 100%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하나님을 벗어나서 육으로 성적 타락을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을 배신한 행위이며 주를 등진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다가 <사탄의 꾐>을 받고 하나님을 벗어나 타락한 것이 아담과 하와의 못된 행위였고, 배신의 행위였습니다. 자기들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 타락하여 하나님과 연결된 것이 끊어졌고 하나님을 등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역사가 진행 중입니다. 성약 1000년 섭리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역사입니다. 섭리사에는 <그 뜻을 이룰 말씀>이 있고, <조건을 세워 복직된 아담과 하와>가 있습니다. 모두 절대 삼위일체를 사랑하여 ‘사랑의 조건’을 세움으로 ‘제2의 복직된 아담과 하와’가 돼야 합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원수 사탄을 멸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구원자도 기뻐하며 “내 사랑하는 자야. 너를 사랑한 것에 후회 없다. 미련 없다. 잘했다. 천국 황금성에 갈 자격자다. 휴거 합격이다.” 하십니다. 휴거된 후에도 <생각>을 뺏기고 <몸>을 뺏겨 타락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전보다 세 배나 더 힘들게 올라와야 됩니다. <육신>은 보고 듣는 대로 ‘생각의 영향’을 받으니, 자꾸 ‘휴거된 자기 영’을 부르고, 자꾸 ‘성삼위와 주’를 부르고 교통하며, 더욱더 ‘성삼위’를 사랑하며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배신한 자들은 섭리사를 벗어나서 ‘사랑의 배신’을 당하고, <사랑 없는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형벌을 선고받게 됩니다. <사랑의 조건>이 최고로 큽니다. 이 조건을 절대 세워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네 번째 조건> 네 번째 조건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시대 구원자를 절대 믿기’ 하나님과 성자가 ‘그를 통해 주신 말씀을 듣고 행하기’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에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어라.” 했지요? 먼저 <시대 구원자>를 믿고 그와 일체 되고, 그를 통해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일체 되어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하나님은 시대마다 ‘합당한 사람’을 보내시고, 그 한 사람을 통해서만 말씀하시며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고로 ‘그, 곧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어야 그 말이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임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2015_0729 수요(삼위일체가 주신 조건 네 가지).hwp3 <주의 돛>을 달지 않으면 세상 파도, 악평자가 주는 파도, 꾀는 자가 주는 파도, 자기 생각, 자기 삶의 파도에 휩쓸려 갑니다. 항상 <삼위가 보낸 자>를 중심하고, 또 <보낸 자와 일체 된 자>와 함께 뜻을 이뤄야 삼위일체는 ‘그 영들’을 휴거시켜 <황금성>에 데리고 가십니다. 이 조건을 절대 세워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네 가지 조건은 휴거된 자들도, 휴거될 자들도 절대 지켜야 할 조건입니다. 이 네 가지 조건을 지키는 데 있어서 미련도 후회도 없이 해야 됩니다. 아쉬움을 남기면, 100%가 될 수 없습니다. 삼위일체는 ‘미련’을 두고는 <영원한 역사>를 안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아쉽게’는 안 이루십니다. <완전한 황금성>으로 가는 것이니, 아쉽지 않게 미련 없이 하는 자들만 휴거시키고 <사랑의 대상체>로 삼아서 영원히 사랑하며 같이 살아 주십니다. 그 터전 위에 - 매일 생활 속에서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 매일 생활 속에서 삼위일체와 대화하고 교통하며, - 매일 주를 위하고 주와 일체 되어 살고, - 전도하고, 가르치고, 증거하며 공적을 쌓고, - 죄를 지었으면 꼭 회개하고, -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 조건을 못 지키면 신앙이 점점 쇠해져서 ‘신앙의 중병’을 앓게 되어, 결국 사탄과 인사탄이 끌어가기도 하고, 스스로 섭리사를 나가기도 합니다. <영원한 천국 황금성>에 가는 것인데, 자기 할 일 다 하면서, 자기 생각대로 살면서 가려 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10대나, 20대나, 30대나, 40대나, 어른들이나 자기 삶 속에서 ‘이것’을 꼭 지켜야 됩니다. 이 네 가지 조건을 지키고 사탄을 이기는 자들은 늘 ‘기쁨, 사랑, 희망, 평화’가 넘치고, 늘 ‘상’을 받고, ‘복’을 받고, ‘하늘의 유업’을 받고, 더 나아가 ‘재물’도 받고, ‘밭에 숨겨진 보화’도 받습니다. 이 네 가지 조건을 못 지키고 패하는 자들은 사랑도, 기쁨도, 희망도, 축복도, 경제도 메말라 버립니다. 꼭 이 조건을 지키고 행하여 사랑, 감사, 희망, 평화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매일 주와 일체, 주와 교통함이 충만하고, 매일 기도, 매일 감사, 매일 성삼위 사랑, 매일 생명 사랑, 매일 생명 관리가 충만해야 됩니다. 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삼위의 사랑과 진리와 은혜와 성령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전환> ◎ 이제 성령님이 주신 계시 한 편을 전해 주겠습니다. 제목은 ‘생각의 틈을 타고 사탄이 공격하니 지금은 더 생각의 틈을 조심할 때다.’입니다. 이 계시는 성령님께 채주명 계시자가 받은 것입니다. ◎ 기도하는 며칠 동안 성령님은 계속 “생각의 틈이 생기면 안 된다.” 강조하시며 지금 이때는 ‘생각이 매우 중요한 때’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으로 말하는 나의 마음을 전해 다오.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내가 ‘너희’를 보고 말하며 ‘지금 현시대’를 보면서 진실로 말하노라. 신은 깊이까지 볼 수 있으며, 원인과 결과까지 세밀히 볼 수 있으니 <신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영과 육이 모두 잘된다. 지금은 ‘기도할 때’다. <기도>는 ‘지금 너희에게 꼭 필요한 무기’다. 방향을 모르고 기도하면 안 되지만, 너희는 ‘선생의 말씀’으로 ‘방향’을 알고 기도할 수 있으니 너희의 기도는 <삼위의 마음>에 합당하며 <그 기도의 위력> 또한 크다. 그러하기에 너희가 기도해야 너 개인과, 가정, 민족, 세계가 주가 원하는 대로 운행되고, 운명이 뒤바뀐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지금은 ‘기쁘고 즐거운 휴거의 잔치의 때’다. 삼위가 원하고 원했던 ‘창조 목적이 이뤄지는 기쁨의 때’다. 지금 이때, 꼭 ‘휴거의 확신’을 가지라고 말했다. 그래야 ‘그 마음’을 통해 ‘기쁨’이 전달된다. 그러나 휴거됐다고 해서 눈앞에 어떤 휘황찬란한 역사가 일어나거나 삶의 환경이 달라지는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으니, 진정 ‘그 기쁨’을 느끼지 못하고 있구나. 그러나 ‘감사와 기쁨’이다. 이 조건이 있어야 ‘황금성의 기쁨의 문’을 연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내가 너희에게 간곡히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너희가 <휴거된 자의 생각>을 갖지 못하니, 사탄은 ‘그 생각의 틈’을 타고 들어온다. <생각의 틈>이다. <생각의 틈>을 조심해라. 지금의 환난은 ‘생각의 틈’을 타고 들어온다. 2015_0729 수요(삼위일체가 주신 조건 네 가지).hwp4 <생각>이 ‘신’이요, <생각>에서 ‘너희 운명이 좌우’되며, <생각>에서 ‘휴거의 기쁨’도 느낄 수 있다. 지금 진행되는 <휴거의 혼인 잔치>는 상상할 수 없는 기쁨과 환희이다. 이 <휴거 혼인 잔치의 기쁨과 환희>도 먼저는 ‘생각’으로 보고, ‘생각’으로 가슴 벅차게 깨닫는 것이다. 더 나아가 <휴거된 영의 능력>도 ‘생각’으로 그 힘을 느낄 수 있다. 그러니 사탄은 ‘그 생각의 틈’을 노리고 공격한다. 처음에는 ‘작은 틈’을 노리다가, 순간 ‘휴거의 기쁨’을 <생각>하지 못하게 한다. ◎ 휴거되었는데 아직도 사탄이 틈을 타고 들어올 수 있나요? 휴거된 후, 너희는 정말 기뻐했다. 너희는 ‘성자와 분체의 조건’으로 거의 다 <300선 휴거>를 이루었다. 놀라운 기적이며, 성자와 분체가 너희를 사랑한 표다. 성자와 분체가 너희 한 개인, 한 개인을 사랑한 증표를 너희는 말씀으로 받은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성자와 분체의 조건>으로 거의 휴거됐기에 <너희 영>은 휴거를 이루었는데 <육>이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고로 <육>이 감사하지 못하면, 그 틈으로 사탄이 들어온다. <성자와 분체의 조건>으로 휴거됐기에 너희가 ‘더 감사와 기쁨의 조건’을 쌓고 매일 ‘성삼위를 사랑’하며 ‘주와 일체’ 되어 매일 ‘휴거의 삶’을 살면 틈이 없지만, “휴거됐구나!” 생각하고 <자기 책임 분담>을 안 하면 그 틈이 ‘너의 마음에 환난’으로 온다. 마치 어린아이에게 ‘금은보화’를 주었지만, 감당하지 못하면 축복이 오히려 버겁고 힘겨운 것과 같다. 섭리의 신부들아, 사탄들이 ‘사랑하는 신부 너희들’을 노리고 있다. 너희들의 ‘생각’을 노리고 있다. <생각의 틈>이 생기면, 사탄이 그 틈을 타고 들어와 ‘섭리사의 휴거의 기쁨’을 빼앗고 ‘환난’에 빠지게 한다. 지금 이 시대는 <성자>가 떠나고 ‘환난의 바람’이 불고 있다. 그러나 이미 너희는 그 환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휴거>를 외쳐 주었다. 너희들의 조건이 부족하니, 성자와 분체는 ‘너희 모든 죄’까지 용서하며 결단코 휴거시켜 주었다. 그런데 너희가 <생각의 틈>을 주어 <시대의 환난>에 같이 휘말리면 안 된다. 사탄은 마지막까지 <휴거의 역사>를 방해하기 위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 이미 세상은 사탄이 주관하여 <환난의 바람>에 정신없이 당하지만, 너희는 이미 ‘이긴 자’가 됐는데 어찌 그 바람에 빠져 있느냐. <생각>으로 ‘천국과 지옥’이 갈린다. <생각의 환난>을 맞지 말아라. <생각의 천국>을 이미 너희에게 주었으니, ‘생각의 틈’을 내주지 말아라. <생각>을 잘하기다. <생각>을 절대 뺏기지 말아라. 너희의 조건이 아닌 <성자와 분체의 조건>으로 휴거됐지만, 너희가 ‘생각’으로 선생과 일체 되고 감사하고 기뻐하면 다 ‘너희의 조건’이 되어 절대 틈이 생기지 않는다. <잠시 쉬었다가> 섭리의 신부들아, 선생이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 마음을 너무 모르는구나. 얼마나 너희를 그리워하고 너희를 얼마나 사무치게 사랑하는지 그 마음을 잘 모르니 ‘휴거를 시켜 준 그 뜨거운 사랑’도 깨닫지 못하고 또 ‘생각의 틈’이 생기는구나. 안타깝고 안타깝다. 선생의 사랑을 어찌 가르쳐 줘야 하나... 그 사랑은 하나님이 ‘인류를 향한 사랑’으로 강을 이룬 것같이 한이 없는 사랑인데, 너희가 ‘삼위가 보낸 자의 그 사랑’을 모르는데 어찌 ‘그를 보낸 삼위의 사랑’을 알까? 섭리의 신부들아, 선생의 사랑을 제발이나 알아 다오. 말씀을 듣기만 하지 말고 깨달아 보아라. 선생이 왜 그리 애타게 전하는지, 그 심정 좀 받아 보아라. 사랑이라고, 사랑한다고 말씀에 새겨 놓은 그 심정의 말이 너희에겐 들리지 않느냐.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으로 말하고 있는 그 심정이 너희는 아직도 느껴지지 않느냐? 그것에서부터 틈이 생겼구나. 말씀을 듣는 자세가 선생을 멀리하고 있구나. 말씀을 듣는 너희들의 마음부터 선생을 멀리 생각하고 있구나. 사랑하는 신부들아, 선생이 “사랑한다. 사랑해.” 이렇게만 말하면, 너희가 <휴거의 방법>을 알겠느냐. 악인들이 쫓아오는데 “사랑해.”라고만 말하면, 살릴 수 있겠느냐. 휴거되어 영원히 누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사랑’이다. 사탄과 악인들을 이기고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사랑’이다. 너희를 위해 기도해 주고 너희가 자기 스스로를 지키도록 가르쳐 준 것이 ‘사랑’이다. <사랑>에 눈을 떠라. <말씀>에 눈을 떠라. <심정>에 눈을 떠라. 제발이다. <생각의 틈>을 사탄에게 내주어 세상을 향해 가지 말아라. 착각의 마약이요, 틈을 타고 들어온 사탄의 행악이다. 세상은 지금 심판과 환난이 일어나는데, 그곳에 가면 기쁨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사탄의 최면에 걸린 것이 아니냐. <생각의 틈>이 그리 무섭다. ‘작은 틈 하나’가 하염없이 커져서 ‘전체’를 장악하고 결국은 ‘휴거의 영’을 버리고 간다. 조심하기다. 너희가 받은 축복을 ‘생각의 틈’으로 인해 버리지 말아라. 2015_0729 수요(삼위일체가 주신 조건 네 가지).hwp5 진실로 ‘생각을 지키기’다. 그리고 ‘생각으로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되기’다. 알겠지? <생각>이 ‘핵’이다. <생각>이 ‘주를 만나는 핵’이다. ◎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은 <기도의 무기>를 사용하여 사탄을 이기고 <생각>을 ‘완전히 선생과 일체 시키기’다. 지금은 ‘선생과 함께 같이 기도할 때’다. 선생이 기도할 때, 너희도 같이 기도하여 삼위 앞에 나아와라. 그 조건이 크다는 것을 알고, 처소에서 놓치지 말고 기도하기다. 사랑하여 선생이 너희에게 <축복받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으니 생각의 틈을 내주지 않는 재창조의 기도 시간을 놓치지 말기다. 이것이 생각의 틈을 사탄에게 뺏기지 않는 방법이니 지켜 행하기다. <기도>하여 ‘승리’하고, <기도>하여 ‘시대 축복’을 온전히 받기를 바란다. 오늘도 나 성령은 <생각의 축복>을 주며 너희에게 간절히 말하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