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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7.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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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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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30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30일 목요일 ♥ 성삼위의 근본의 힘, 창조와 변화 작성일 : 2015. 5. 21. PM 1:25 작성자 : 주내별 (기도 시간에 선생님께 평소에 궁금해하던 것을 여쭈었습니다. “선생님, 천국에는 왜 이렇게 보석이 많아요?”) *선생님의 말씀* 보석은 깎고 만들어진 것의 표상으로 완전함을 나타낸다. 그리고 서로 깎인 면들이 반사되어 빛을 내지. 천국은 완벽한 영들이 모여 빛이 나는 세계다. 그래서 천국에는 보석이 많다. 완벽한 영계이니 완벽하게 깎인 모습으로 빛나는 보석을 많이 하고 다니는 거야. (인간은 아침에 일어나 씻고 밥 먹고 학교나 직장을 가고 저녁에 집에 들어와 잠을 잡니다, 그렇다면 성삼위는 천국에서 무엇을 하고 지내시나요?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시죠?) 성삼위는 하루 종일 영계와 육계를 다스리시기도 바쁘다. 영계와 육계, 모두 하나님이 만드신 공의의 법칙대로 움직이지만 법칙을 다시 또 관리하는 과정이 없다면 그 법칙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 육계에서도 관리를 하다가 안 하면 무너지듯 하나님의 공의의 법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은 이를 아시기에 지속적으로 끝까지 관리하신다. 그러니 끝까지 하는 정신이 하나님의 정신이 아니냐. 그런 정신을 받아야 신이 되어 행할 수 있다. (그럼 다른 궁금한 것도 여쭤 봐도 될까요? ) 물어봐. 성령께 여쭤 봐. (성령님. 신은 태초부터 계셨는데 인간 창조 전에는 어떤 삶을 사셨나요? 137억 년 전 지구와 우주 창조 전에 성삼위는 무엇을 하시며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그 시간을 이해하기는 부족하지만요. ) *성령님의 말씀* 물론이지. 사람의 머리로는 다 이해할 수 없다. 아무리 휴거된 영들이 신의 차원으로 산다 해도 이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다. 너희의 근본 영과 육이 태어나기 전의 이야기이니 말이다. 이야기를 하나 들려줄게. 사랑하는 두 남녀가 사랑해서 아이를 낳았다. 어린아이는 조금씩 성장하여 말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 정도로 컸다. 그 아이가 부모에게 “엄마, 아빠. 제가 태어나기 전에 무엇을 하며 살았어요?”라고 물었다. 부모는 아이에게 “너를 낳기 전에는 지금 같은 시대가 아니었다. 요즘은 세상이 좋아졌지. 우리도 결혼하기 전에는 성장하고 만들어 가면서 너란 생명체를 낳았단다.”라고 했다. 이해가 가느냐? 성삼위가 지구라는 커다란 생명체를 낳기 위해서는 엄청난 변화와 성장이 필요했다. 그래서 우린 지구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더 차원 높은 영계를 구현해 갔다. 시대 역사의 흐름을 보면 조선시대와 현대의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느냐. 지구 창조 전 영계와 지금의 영계는 상당히 차이가 크다. 마치 높은 의식 수준을 가진 자들이 볼 때 원시인들이 이해가 안 가듯 지구 창조 전 영계와 창조 후 영계의 차이가 크다. 성삼위는 엄청난 변화의 불덩이다. 변화가 없으면 우리는 없다. 우리는 늘 변화를 원한다. 그러니 그것이 반영되어 천국도 모든 영계도 모든 육계도 변한다. 그것은 성삼위의 근본이자 이 세상 모든 법칙의 근본이다. 변화는 관리가 꼭 필요하다. 변하기 때문에 관리해야 해. 관리하지 않으면 변질되기 때문이다. 성삼위에게 변질은 없다. 그래서 변질된 영들은 성삼위와 함께 거할 수 없기에 지옥으로 가게 된다. 변화는 창조의 근본 힘이다. 창조를 한다는 것, 변화한다는 것은 성삼위의 근본을 받았다는 것이며 성삼위의 정신을 받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착각한다. 자신이 발명했고, 자신이 창조했고, 자신이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흰 종이 위에 물감을 떨어뜨리지 않으면 그림을 그릴 수 없듯이 성삼위의 창조의 근본인 변화의 생각을 받지 않으면 인간은 그 무엇도 만들어 낼 수 없다. 그것이 영감이다. 영감은 영이신 영원한 성삼위가 주는 생각이다. 영감은 활력이 있고, 살아 있으며 늘 변화를 추구하게 한다. 창조는 새 시대의 최고의 수준으로 준다. 시계가 없던 조선시대에는 해시계, 물시계가 가장 큰 발명이었고 지금은 스마트폰이 가장 큰 발명이다. 그 시대에 맞는 영감이고 변화이다. 인생들은 날마다 날마다 계단을 밟고 올라오듯이 올라와야 한다. 그 인생이 끝나는 날까지 하늘에 닿도록 변화해야 한다. 육계는 한계를 걸어 놓았으나 영계는 한계가 없다. 육계에서의 한계는 700선까지이고 또 다시 영계로 올라가면 700선 이상이다. 계단을 밟고 올라가듯 계속해서 올라오기다. 그것이 성삼위가 너희에게 넣어 준 근본 성향이다. 늘 변화를 추구하고 새로운 것을 원하는 것이 성삼위가 가지고 있는 근본을 넣어 준 것이다. 근본은 근본끼리 통한다. 변화는 변화끼리 통한다. 변질은 변질끼리 통한다. 이를 통해 그 급에 맞는 영계를 간다고 말할 수 있지. 자세히 말해 줄게. 변화는 플러스 성질이고 변질은 마이너스 성질이다. 플러스라 함은 긍정적인 생각이고 마이너스라 함은 부정적인 생각이다. 곧 이 말은 변화가 되려면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하다는 말인데 생각을 긍정적으로 가장 크게 이끌어 주는 것이 바로 ‘감사’다. 휴거에 있어서 감사는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한다. 감사는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으로 이끌어 주는 큰 힘이 있다. 그래서 감사는 평생 해야 한다. 너희가 평생 감사할 수 있게 성삼위가 평생 돕는다. 매시간 감사해도 부족하게 더 돕고 행한다. 마이너스 생각인 변질은 불만, 불평이 늘 따라오는데 이것의 근본은 사탄이다. 루시퍼가 불만, 불평으로 떨어져 나왔기에 사탄이 있는 곳은 항상 불만, 불평이 나올 수밖에 없다. 2015_0730 목 계시말씀.hwp2 감사와 불만, 불평이 상극인 것은 변화와 변질이 상극인 것과 마찬가지이고 천국과 지옥이 상극인 것과 마찬가지이다. 너희들은 늘 감사하라. 섭리사는 더욱 감사해야 한다. 전 세계적으로 부정적인 사고가 꽉 박혀 있다. 그러니 그것만 봐도 사탄이 잡고 있는 게 보이지 않느냐. 부정적인 사고가 지옥으로 끌고 가게 하고 긍정적인 사고가 천국으로 끌고 가게 하니 늘 수시로 감사하라. 700선은 감사로 올라가는 계단이다. 네가 이렇게 물으니 말해 줬다. 성삼위의 근본과 너희의 근본이 딱 맞아야 역사가 일어나니 너희가 그 근본이 잘못됐다면 뜯어고쳐 성삼위의 근본에 맞춰라. 다 뜯어고쳐도 후회가 없다. 더욱 완전한 영이 되리. 또 궁금한 것 있으면 물어봐. 안녕. 성령이다. ♥ 07월 30일 목요일 ♥ 분위기 신앙을 하지 마라. 자기가 좋아서 스스로 해야 된다. 작성일 : 2015. 5. 29. 작성자 : 정천아 (성령님께서 섭리사에 분위기 신앙 하는 자들이 많다고 하셔서 기도할 때 잠언으로 받은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1. 지금은 자기가 주체가 되어서 행해야 하는 때이다. 2. 언제까지 남이 행하는 거만 따라 하고 남의 눈치를 보면서 있을 때만 잘하고 없으면 풀어지는 신앙을 할 것이냐. 3. 참신부의 모습으로 거듭나길 원한다면, 더 높은 차원의 휴거로 오르길 네가 진정 원한다면 네 마음이 굳건치 못하고 분위기 신앙 하는 것을 고쳐야 한다. 4. 분위기를 타지 마라. 분위기 타는 자들의 마음이 갈대 같아 굳건치 못하고 바람이 불면 이리저리 흔들린다. 그러다 더 거센 바람이 불면 마음이 꺾여 푹 쓰러진다. 5. 남보고 이렇다 저렇다 하지 말고 자기부터 잘하면 된다. 그러면 문제가 될 것이 없다. 남이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유혹해도 안 넘어간다. 6. 분위기를 타고 휩쓸려 그때만 잘하면 언젠가는 쓰러진다. 누가 언제까지 너를 잡아 주겠느냐. 스스로 잘하면 굳건하여 쓰러지지 않는다. 7. 분위기 신앙 하는 자들 많다. 너무 약하다. 섭리사 신부들, 강해지자. 8. 자기가 좋아서 스스로 해야 참된 신앙을 하는 자다. 9. 자기가 좋아서 스스로 해야 기쁜 것이다. 10. 자기가 좋아서 스스로 해야 힘이 온다. 11. 자기가 좋아서 스스로 해야 불이 온다. 12. 자기가 좋아서 스스로 해야 깨닫는다. 13. 자기가 좋아서 스스로 해야 차원이 높아진다. 14. 자기가 좋아서 스스로 해야 삼위와 구원자가 역사한다. 15. 자기가 좋아서 스스로 해야 너를 쓴다. 16. 집회 한 번 하고 끝나고 돌아가서 식는, 그런 신앙은 더 이상 안 된다. 분위기만 따라가면 집회할 때만 은혜받고 좋아한다. 그러다 없으면 곤고하다. 17. 선생에게도 말씀을 달라고 간구해서 주지만 받을 때만 잠깐이고 돌아서면 잊는다. 편지도 마찬가지다. 나한테는 왜 편지를 안 주나 눈 빠지게 기다리다, 한날 편지를 받으면 순간 기뻐하고 이대로 살아야지 결심했다가도 점점 잊고 산다. 18. 선생을 보고 싶다고 간절히 애원해서 보여 주면, 그 뒤로 선생을 대하는 게 달라진다. 간절했던 마음이 식어 편지도 안 하는 자가 있다. 말씀도 그렇다. 순간 들을 때뿐이지, 매일 주는데도 매일 잊고 산다. 19. 양은 냄비 같은 자들이 섭리에 많다. 쉽게 뜨거워지고 또 쉽게 식는다. 20. 스스로에게 말씀도 전하고 가르치고 불도 줘야 한다. 스스로 채찍질도 해 가면서 자기를 무섭게 관리해야 한다. 스스로 자기가 좋아서 하는 자가 정말 큰 자다. 21. 자기를 너무 아끼지만 말고 단시키고 뛰게 만들어라. 강하게 만들어라. 22. 강한 신부, 굳건한 신부가 되자. 성령님도 그러하고 부흥강사도 여자이지만 강하고 굳건하듯 신부의 표상이니 너희도 그와 같이 하기다. 23. 옆에서 누가 시켜서 하고 누가 하니까 따라 하고 누가 보니까 하고... 어린애들이나 그러하다. 분위기에 따라가지 마라. 그러다 분위기에 순간 훅 하고 넘어간다. 24. 이성도 그러하다. 지도자라고 했던 자들도 이성에 무너졌다. 왜 그랬겠느냐. 이성과 함께 있을 때 순간 그 분위기에 넘어간 것이다. 분위기 신앙 하는 자들은 이와 같이 위험한 신앙이다. 25.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선생 중심이다. 일체 되면 흔들림이 없다.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언제나 어디서나 스스로 잘한다. 그러한 자를 지도자로 세우고 쓰고 역사할 것이다. 남에게, 분위기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자를 어찌 세울 수 있겠느냐. 26. 오직 말씀 위에 굳건하고 뇌의 중심에 주를 모시고 행하기다. 분위기 타려거든 주와의 뜨거운 사랑 분위기에 푹 빠져라. 27. 늘 네 곁에서만 있으면서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지 못한다. 성장했으면 스스로 하는 거다. 성령을 받고 행하여라. 28. 무리 속에서 있다가 혼자 나오면 또다시 약해진다. 자기 생각으로 돌아가고 세상으로 눈 돌아간다. 그러다 하지 말라는 것도 한다. 그러니 개인의 영웅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 것이다. 29. 관리받는 신앙이 아니라 자립 신앙해야 한다. 30. 자기감정을 잘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 자기가 자기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분위기에 따라 휩쓸리며 힘들어한다. 31. 분위기 신앙 하지 말기다. 자기가 좋아서 스스로 행하기다! ♥ 07월 30일 목요일 ♥ 삼위와 일체 되신 선생님 작성일 : 2015. 5. 29. 새벽 작성자 : 장정희 (성자께서 떠나시면서 삼위일체의 단계에 대해 말씀을 받으라고 하셨는데 성자 승천일을 제대로 맞이하지 못해 말씀을 받지 못하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러다 며칠 전 꿈에, 선생님께서 말씀을 받으라고 하시며 손질이 안 되어 있는 제 머리를 멋지게 손질해 주셨습니다. 그 꿈을 꾸고 나서 받은 성령님의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삼위일체의 핵은 영원함이다. 네가 나 성령의 말을 받기 전, ‘나는 행복하다’ 노래를 찬양하지 않았느냐. 2015_0730 목 계시말씀.hwp3 (“네, ‘나는 행복하다’ 노래를 하면서 오늘 계시말씀의 핵은 ‘영원한 행복, 곧 영원함’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오직 생님의 조건으로 주시는 말씀임을 믿으니 삼위일체 되신 성령님, 말씀해 주세요.” 하니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너는 왜 말씀을 받고자 하느냐? (선생님을 증거하고 싶어서입니다.) 너의 대답이 흡족하니 나 성령이 역사하마. 증거의 신 나 성령이 섭리사에 말씀하니 모두는 선생을 깨닫고 선생을 증거하는 성령역사의 주인이 되어 성령을 불같이 일으켜라. 성령의 핵은 깨달음이고 그 깨달음의 핵은 선생이니 선생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나 성령의 역사인 증거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다. 일체의 시작은 생각이다. 마음과 정신이라 불리는 혼체 활동인 생각은 파장의 세계다. 파장은 흐름이다. 이 파장의 세계의 시작은 통함이다. 생각의 통함이다. 고로 통함은 일체를 낳는다. 인간과 만물이, 인간과 인간이, 인간과 신이 통하는 것이 생각의 일체, 파장의 일체이다. 너의 생각과 나 성령의 생각이 통해 생각일체를 이루어 너와 내가 계시를 주고받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계시를 받는다 함은 생각의 통함이며 파장의 통함이다. 고로 생각일체는 파장일체다. 네 생각이 나 성령에게로 오는 것은 파장의 흐름으로 일어나는 결과다. 생각은 말씀처럼 운동력이 있으니 생각하면 그 생각이 파장을 타고 생각의 상대체로 온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이 있으니 너희가 생각을 나 성령에게 보내는 것 같으나 실체는 삼위일체 나 성령이 너의 생각을 주관하고 있기에 너희 생각을 나에게 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선생이 너희에게 준 말씀이 너희 뇌 속에 있어 그 말씀이 너희 생각을 통해 나 성령에게 온다는 의미이다. 선생이 너희에게 주어 너희 뇌 속에 저장되어 있는 말씀은 삼위와 선생이다. 말씀은 또한 사랑이니 너희 뇌 속에 저장되어 있는 사랑이 너희 생각을 통해 선생과 삼위에게 전해 오니 이것이 일체의 시작 단계다. 고로 일체의 시작 단계는 생각이다. 너희가 나 성령과 일체 된다는 것은 생각일체로 시작된다. 그리고 이 생각일체는 너희 뇌 속에 저장되어 있는 선생이 가르쳐 준 말씀에서 시작된다. 왜냐하면 일체는 생각에서 시작되고 그 생각의 시작은 말씀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고로 말씀이 시작의 근본인 알파요, 일체의 근원이다. 그리하여 영계도 우주와 지구와 만물과 인간도 알파인 말씀으로 창조하였다. 일체의 시작인 알파, 곧 삼위와 선생인 말씀이 너희 생각에서 삼위에게로 파장을 타고 오면 너희 육은 말씀을 행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네가 계시를 받고 있는 지금의 상황이다. 너는 지금 나 성령과 생각일체 되어 계시를 받는 행함을 하고 있다. 그리하여 말씀을 행한다는 것은 선생과 삼위와 일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체의 완성 단계다. 일체의 시작인 생각이 행함으로 일체의 완성을 이룬다. 행함은 강력한 파장을 낳는다. 곧 에너지다. 선생을 통해 선포된 삼위의 말씀이 육계와 영계에서 실현되면 강력한 말씀의 에너지가 영계와 육계에 형성되니 이것이 천국이다. 성삼위가 말씀을 영계에서 먼저 선포하면 천국이 먼저 생성되고 그리고 선생의 행함을 통해 땅에서도 천국이 이뤄진다. 또한 선생이 동시에 영계와 육계에서 말씀을 선포하고 행함으로 동시에 천국이 영계와 육계에서 형성되기도 한다. 말씀의 행함은 이리도 강력하다. 영계에서는 천국을 형성하고 완성하며 육계에서는 천국인 휴거역사를 시작하고 완성한다. 그래서 땅에서 천국인 휴거역사를 일으키기 위해 말씀이 필요하고 말씀을 선포하는 자가 절대 필요하다. 이 말씀을 선포하는 자인 선생이 결국 삼위의 역사인 천국을 이 땅에서도 영계에서도 실현시킨다. 고로 천국은 삼위가 강림한 선생을 통해 시작되어 선생이 땅에서 삼위가 되어 완성한다. 곧 선생은 천국의 시작과 완성인 알파와 오메가다. 천국이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것, 곧 삼위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 휴거가 이루어지는 것이 알파와 오메가의 본질이다. 이는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인 인간이 지상에 있기 때문이며 삼위는 사랑 때문에 창조한 인간을 지상에서 선생을 통해 휴거로 완성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생의 행함으로 선생은 알파와 오메가 단계, 삼위와 일체 된 단계까지 올라왔고 그리하여 인류의 구원역사는 인류의 대표인 선생의 행함을 통해 신의 단계까지 왔다. 그리하여 선생이 태어난 <3.16>에 알파인 성자가 왔고 또한 <3.16>에 선생의 행함을 통해 휴거역사가 완성되어 그날 오메가인 성자가 승천하였다. 구원의 알파와 오메가를 성자가 선생을 통해 이루었기에 <3.16> 승천 날은 휴거 시작 날이면서 휴거 완성 날이다. 한마디로 <3.16>은 성자의 날이면서 선생의 날이다. 성자가 남기고 간 선생은 그날 삼위의 권세를 완전히 계승하여 완성의 오메가, 휴거의 주인공이 되었다. 완성의 역사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제 완성이라는 단어는 선생을 뜻한다. 알파도 선생이요, 오메가도 선생이다. 선생으로 시작한 역사는 선생으로 끝을 맺는다. 그리하여 선생의 단계는 알파와 오메가인 삼위와 일체의 단계, 곧 영원의 단계로 신이다. 선생의 육이 다하여 선생이 승천해도 오직 성약역사는 선생이 통치한다. 육으로 혼으로 영으로 통치한다. 육으로 혼으로 영으로 통치하는 것, 이것이 영원이다. 그리하여 알파와 오메가는 영원이며 영원이란 말은 신이라는 뜻이며 시작과 끝이 같다는 의미이다. 원을 보아라. 시작점과 끝점이 같지 않느냐. 고로 원은 영원을 상징한다. 영원히 존재하는 원리는 시작과 끝이 같다는 원리이다. 시작과 끝이 같아지면 끝이 없는 에너지가 생긴다. 영원한 순환, 끝이 없는 순환이다. 끝없이 흐르는 에너지는 상상할 수 없는 폭발적 에너지를 뿜어내니, 창조다. 창조는 결코 창조 처음 단계에서 머물지 않는다. 더 높은 차원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니 그 성장은 끝이 없는 신의 단계까지 성장한다. 이것이 영계와 육계의 창조 법칙으로 신은 신의 단계까지 영계와 육계를 창조하였다. 그리하여 성장의 단계는 완성 단계인 신의 단계를 향해 끝없이 흘러간다. 선생의 완전한 말씀 실천은 인간의 완성 단계인 휴거, 곧 너희가 신부의 신이 되게 하였다. 그리하여 <3.16>이 완성의 날, 휴거 날이다. 신부의 신이 된다는 것은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가 된다는 것이니 이는 선생의 끊임없는 행함의 조건으로 된 것이다. 또한 천국이 이 땅에 실현되었다는 것이며 이 천국은 끝없이 차원을 높여 완성의 극을 이루게 되니 이것이 성약 천 년 역사다. 2015_0730 목 계시말씀.hwp4 이 성약 천 년 역사에 사탄을 온전히 가두는 천년왕국의 역사가 일어난다. 성약역사의 완성이 선생의 육과 혼과 영의 행함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성약역사의 끝인 천년이 지난 후에는 사탄의 완전한 패배이자 선생의 완전한 승리인 사탄을 가두는 완전한 천국 실현이 일어난다. 이것이 천년왕국역사, 선생과 삼위의 대사랑의 역사, 대승리의 역사다. 성약 천 년 역사의 극점이며 완성이다. 너희를 휴거시켜 창조 목적을 완성한 오메가 선생은 삼위와 완전히 일체 되어 삼위의 권세로 사탄을 섬멸하는 오메가 역사를 이뤄 나간다. 선생으로 사탄을 가두는 것이다. 선생은 말씀이요, 삼위이니 삼위로 말씀으로 사탄을 가두는 것이다. 이는 선생이 이 지구상에 완전히 말씀으로 전파되어야 이루어질 수 있다. 그래서 전도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선생을 증거하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성자 승천 후, 나 성령이 왔다. 증거는 주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하는 것이기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 신인 나 성령이 온 것이다. 이 땅의 삼위인 선생을 증거하기 위해 삼위의 상대체인 성령이 온 것이다. 표상으로 부흥강사를 쓰고 나 성령이 지금 증거의 성령역사를 이루고 있다. 선생만이 이 땅에서 사탄을 몰아낼 수 있기에 사탄과 싸워 이긴 선생을 너희가 땅 끝까지 증거하도록 너희에게 증거의 능력을 주기 위해 나 성령이 왔다. 증거는 선생을 깨닫는 것에서 시작된다. 깨달아야 증거하는 것이다. 고로 나 성령이 너희가 선생에 대해서 제대로 깨달을 수 있도록 성자 승천 날인 <3.16>이 어떤 날인지 애타는 마음으로 미련 없이 증거했다. 선생을 증거하기 위해서다. <3.16>을 천 년 동안 증거하는 이유는 <3.16>을 증거하는 것이 바로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3.16>은 재림과 휴거를 의미하고 재림과 휴거는 성자와 선생을 의미한다. 고로 <3.16>은 성약 천 년 역사의 핵이고 알파와 오메가이며 성자이며 선생을 뜻한다. 그리하여 <3.16>은 선생이 삼위와 완전한 일체를 이루어 삼위의 완전한 육신이 된 날, 곧 말씀의 육신이 된 날을 의미한다. 이는 선생이 요한복음 1장 1절과 1장 14절을 완전히 이룸을 뜻한다. <요한복음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의 완성은 말씀이 천국에서 시작되어 지상에서 실현되었다는 말이다. 곧 역사가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왔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3.16>은 말씀의 시작과 완성인 알파와 오메가, 성자와 선생을 상징하는 날이 되었다. 또한 말씀의 육신이 된 삼위와 일체 된 선생을 뜻하는 날이 되었다. 고로 이제는 삼위와 선생의 시대다. 이는 선생의 삼위와 일체 된 단계를 말하며 알파와 오메가의 단계, 곧 신의 단계를 말한다. 선생이 시작점과 끝점이 되어 영원한 존재, 신이 되었다는 것이다. 말씀이 땅에서 실현되면 완성이다. 그 완성은 인간이 신이 되었다 함이며 휴거되었다 함이며 신과 일체 되었다 함이다. 또한 신부가 사랑으로 신랑과 일체 되었다 함이며 더 높은 차원으로 성장하여 영원한 사랑의 에너지인 천국의 에너지가 되었다 함이니 이 천국의 에너지가 섭리사 선생으로 나타나 사탄을 결박하여 천 년 동안 무저갱에 가두어 영원한 천 년 왕국역사를 완성한다. 선생을 전하면 사탄은 무저갱에 갇힌다. 선생이 천국이며 삼위이기 때문이다. 선생이 말씀의 육신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선생이 삼위와 일체 된 단계이다. 나 성령은 이러한 선생을 너희가 깨달아 증거하게 하기 위해 이 땅에 왔으니 너희는 나 성령의 증거의 불을 받고 표상자 부흥강사를 따라 선생을 증거하라. 선생을 증거하는 성령의 역사가 땅 끝까지 일어나리라. (이때 환상이 보였습니다. 독수리가 힘차게 상공을 비상하다 쏜살같이 지상으로 내려가 날카로운 발톱으로 먹잇감을 채 가는 모습이었습니다. ) 이제 신약의 비둘기 같은 성령역사는 지나갔다. 이제는 독수리 같은 성령역사다. 힘 있게 주를 증거하라. 담대하게 주를 증거하라. 독수리의 성령이 임하리라. 독수리는 구원자를 상징하며 휴거를 상징한다. 동방에서 독수리를 불렀으니 이때다. 너희도 삼위와 일체 된 선생을 확실히 깨닫고 선생과 생각일체, 행동일체 되어 선생 같은 독수리가 되어라. 그리하여 선생을 증거하라. 증거하는 것이 나 성령이 임한 표이니라. 너희가 선생에 대해 확실히 깨닫고 증거하라고 삼위와 일체 된 선생, 알파와 오메가 된 선생, 신이 된 선생에 대해 말하고 가는 성령이다. 샬롬. ♥ 07월 30일 목요일 ♥ 완전하기 위해 없는 것을 갖추기에 도전이다 작성일 : 2015. 5. 21. AM 1:00 작성자 : 주달해 (저는 평소에 말을 있는 그대로 하고, 사실이 아닌 것을 듣기 좋게 포장해서 말을 하지를 못합니다. 또 아닌 것은 정확하게 아니라고 해야 하는 성격인데, 그날도 어떤 좋지 않은 상황을 놓고 한 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상황이 좋지 않아도 애써 긍정적인 부분을 보며 좋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은 제 속도 모르고 핵심은 그게 아니라며 부정적인 면만 들춰 이야기했습니다. 그 태도에 그건 아니라고 하면서 저의 불쾌한 감정을 표현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날 새벽에 기도를 하기 위해 말씀을 보는데, “말을 거칠게 하고, 의논을 안 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니, 상대가 어려워서 이야기를 안 하고 가까이하지도 않습니다.”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평소 제가 가진 성향과 그날의 일 때문에 미치도록 양심에 찔렸습니다. 하늘 앞에 엄청나게 회개하며, 제발 선생님의 마음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너는 내 마음을 갖고 싶다고 말만 하지, 실제 삶은 네 기도와 달라. 사랑아, 네가 이것을 알아야 해. ‘옳은 말’을 한다고 해서 그것이 어느 상황에서나 ‘옳은 행동’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라. 말은 인격의 1번지라 하였지? 말은 행동보다 앞서 너의 내면을 나타내 보인다. 말이 강한 자는 행동 또한 100% 강하다. 네가 매사에 똑 부러지고 바른말만 하는 것은 좋다. 네가 말을 그리하듯 생각과 행실도 그와 같으니까. 그렇지만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너와 같지 않아. 섭리 신부들은 특히나 먼저 사랑으로 부드럽게 대해 주어야 해. 내가 하듯 너도 그리해라. “선생님은 참 상냥해. 선생님은 정말 다정해!” 네가 나를 보고 자주 하는 말이지? 그러니 너도 다정하게 해. 상냥하게 해. 2015_0730 목 계시말씀.hwp5 (네, 선생님. 그런데 저는 진짜 그 사람이 싫어서가 아니라 상대방이 잘못된 행동이나 말을 할 때 참지 못하고 말하게 돼요.) 잘못된 행동을 해도, 틀린 말을 해도, 네 앞에 큰 죄를 지어도 너는 잘 대해 주고 변함없이 상냥하게 해. 사람들은 네 마음을 몰라. 객관적으로 정말 잘못했더라도 일단 자기에게 하는 부정적인 말을 들으면 경계하게 되고, 마음을 다치게 된다. 아기에게 음식을 다져서 먹여 주듯 말을 풀어서 해 줘야 하고, 네가 제일 사랑하는 자를 대하듯 눈빛, 말투, 행동에서 사랑이 뚝뚝 떨어지게 해라. 그렇게 안 하면, 네가 그 사람을 싫어해서 한 것이 아니라도 싫어한다고 생각해. 정~말 사랑으로 해. 정말 인격적으로 해. 눈감아 주는 것, 감싸 주는 것, 알고도 모른 척 해 주고 ‘옳은 말’이 아닌 ‘상대방 마음에 맞는 말’을 해 주는 것 등을 갖추어라. 네가 지금까지 너의 그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사고와 정확한 판단력으로 네 옆에서 누가 뭐라 하든 흔들림 없이 섭리길을 왔다. 그러나 이제는 그 위에 사랑과 자비와 덕을 갖춰라. 판단력과 분별력, 나와 내 말씀을 절대 중심하는 것, 그 위에 내 마음을 받아야 한다. 온 인류의 죄를 모두 덮어 버린 내 사랑의 마음을 받아라. 나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같이 해 주었다. 나를 아는 자에게나 모르는 자에게나, 나를 불신하는 자에게나 악평하는 자에게나 동일하게 해 주었다. 이것이 네가 갖추어야 할 것이다. 나는 했으니, 신부된 너도 그리하여라. 네가 피해를 보더라도 용서다.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끝까지 믿어 주기다. 절대 감싸 주기다. 지켜 주기다. 낙심과 포기에서 건져 주기다. 뼈 있는 말은 하지 않기다. 알고도 당해 주기까지 하기다. 속없는 바보처럼 살아라. 나는 이와 같이 했다. 너도 나와 같이 그리하면, 네 조건을 내가 인정해 줄게. 완전하기 위해 없는 것을 갖추기에 도전이다. 내 말 명심해. 교육했으니 하는지 안 하는지 볼 것이다. (선생님의 교육을 듣고 제 자신이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아멘, 선생님! 성삼위의 신격 갖추기, 선생님과 같은 인격으로 만들어 살기 도전입니다. 너무너무 부족한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자를 지금까지 섭리에 존재하게 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가르쳐 주셨으니 절대 교육해 주신 대로 하겠습니다.” 하고 눈물로 회개하며 고백했습니다. 그런데 속없는 바보처럼 살라고까지 하시니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왔습니다. ) 한숨 쉬지 마. 기쁜 도전이다. 너를 즐겁게 만들어 가기다. 그리고 너 자신에게도 너무 무섭게 하지 마. 스스로에게도 인격적으로 대해 주지 않으면 낙심한다. 네가 세운 절대적인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너는 너를 자책하며 혼내지만, 나는 그리 안 한다. 내 방법은 도달하게 하고 목표를 이루게 하는 방법이다. 곧 칭찬하기, 용기 주기, 일으켜 세우기다. 너도 매사에 내 방법대로 해. 그리 안 하면 네가 너를 스스로 힘들게 하는 격이다. 그리하지 마. 너를 포함한 모든 생명에게 내 방법대로 대해 주기다. 언제까지? 끝까지다. 더 이상 해 줄 수 없을 때까지. 이 말씀을 양단간에 잘 생각해. 안녕. (선생님의 교육을 듣고 기도하는데, 검과 무지개 색 빛이 나는 드레스가 보였습니다.) 내 선물이다. 무지개 속에 모든 색깔이 있듯이, 나의 모든 마음이 너의 마음에 스미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