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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07.31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5.07.31 (금)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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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31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7월 계시말씀 ♥ 07월 31일 금요일 ♥ 너에게 그는 누구이냐? 작 성 일 : 2015. 5. 21. AM 1:00 작 성 자 : 주정신 ( 동그래산에서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사랑하는 신부여. 천모 성령이 왔노라. 네 마음이 뜨거우냐? 또한 네가 눈물이 나느냐. 성령의 시대가 되어 성령이 네게 와서 선생의 사랑을 깨닫게 하니 네가 눈물이 나고 뜨겁게 타오르는 것이니라. 시대 구원자가 너를 휴거시키기 위해 몸부림치며 왔던 지난날들이 떠오르느냐. 그가 그동안 네게 했던 말들이 무슨 말이었는지 성자 승천을 아쉽게 보내고 나니 깨달아지느냐. 그래. 그것이다. 네가 그 마음의 한을 갖고 불을 받아 다시는 그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겠노라 다짐하고 어떤 일이든 깨어 있어 주와 함께하여 헤치고 모으는 자가 되길 간절히 원하고 너 또한 성령의 시대에 주를 증거하는, 외치는 족속이 되겠노라 하니 참으로 지혜롭구나. 이 모든 것은 네가 진정 기도하니 내가 너를 감동으로 깨닫게 하는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여. 너로 하여금 내가 깨닫게 하니 너는 적어라. 요한복음 14장 6절을 보아라. ( 요한복음 14장 6절을 보자.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성자는 떠났다. 이제 이 땅에는 오직 한 길, 선생이니라. 오직 선생만이 하늘 앞에 완전한 조건을 세운 땅의 사람이니 그가 삼위의 분체가 되어 이 땅의 통치자가 되노라. 그로 말미암지 않고 삼위 앞에 나아올 자가 단 한 명도 없느니라. 오직 그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그 길을 통해서만이 너희 모두가 휴거되는 최고의 축복과 영광을 누릴 수가 있노라. 그러니 땅의 구원자 너희 선생이 이 땅에 있음을 감사하여라. 매 순간 매초마다 감사를 잊지 말아라. 너희는 진정 미쳤다 소리를 들을 정도로, 미쳐도 될 정도로 위대한 역사를 만났고 그 역사의 주인을 만나 휴거의 뜻을 이루었노라. 좋아서 미치고 사랑해서 미치고 감사해서 미쳐도 된다. 미칠 정도가 되어야 정상인 것이니라. ( 성령님, 정말 기도하다 미치겠습니다. 계속 깨달아지니까 미치겠습니다. 이 미칠 것 같은 마음을 행함으로 보여 드릴게요. 이렇게 감사와 기쁨 속에 살 수 있음은 성령님께서 선생님을 증거해 주시어 그를 깨닫게 하셔서입니다. ) 성령이 한 번 왔다 가면 정말 미칠 수 있노라. 신약에 사도들이 성령을 받아 새 술에 취한 자들로 착각을 받지 않았느냐. 그같이 성령이 강력하게 임하면 너 자신이 네가 아니게 되느니라. 깨달아야 된다. 네가 사랑하는 선생이, 정녕 그가 누구인지를 깨달아야 된다. 네가 사랑하는 대상이 누구인지를 깨닫는 것에 따라 너의 가슴속에 꺼지지 않는 성령의 불이 붙는다! 신약의 사도들 본래 그들도 예수가 살아 있을 적에 참으로 어렸다. 그들이 나사렛 예수와 배를 타고 갈 적에 큰 풍랑이 몰아치니 두려움에 떨고 예수를 깨우며 “죽게 생겼나이다.” 살려 달라고 하였다. 그때 잠을 자던 예수가 일어나 풍랑을 꾸짖으니 바람과 물결이 잠잠해졌다. 삼위의 분체가 되는 자, 그가 땅에서 너희들 앞에 구원자일진대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을 주관하는 것은 깨달았다면 놀랄 일이 아니었으나 그들이 깨닫지를 못하니 저가 누구이기에 만물을 주관하느냐 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구원자를 몰랐던 것이다. 그저 대단한 자, 말씀을 가르치는 자, 지도하는 선생으로만 본 것이다. 시대 구원자를 그 정도로만 보면 자기 인생에 구원자의 필요성이 그 정도니 어떠한 역사도 일어날 수가 없노라. 구원자가 구원자로서 너의 인생에 역사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나서 제자들은 각자의 길로 떠나려 했다. 하지만 성령, 내가 떠나는 그들을 불러 모았고 깨닫게 했노라. 지난날 그들이 예수의 옆에서 그의 말씀을 듣고 함께하며 그의 행함을 보았으니 땅의 주를 무지하게 대했던 지난날들을 일깨워 주며 그들이 함께했던 예수가 이 땅의 성자였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깨닫게 함으로 그들이 뒤집어진 것이다. 성령이 증거하여 성자가 예수를 땅의 주로 세운 것을 깨닫게 하니 그들이 강력하게 깨닫고 새 술에 취한 자같이 무엇 하나에 미친 자같이 오직 주의 권능과 능력으로 새롭게 거듭났던 것이니라. 너희 섭리에 있는 자들아. 너희도 지난날 선생을 그같이 보았지 않았느냐. ‘선생은 누구이기에 저같이 하는 것인가.’ 하며 너희도 지난날 그를 온전히 깨닫지 못하여 그를 온전히 모시지 못했다. 이런 너희들의 수준으로는 휴거가 불가능하였다. 그리하여 선생은 너희들을 대신하여 시대의 십자가를 지고 그곳에서 6년이라는 세월을 부흥강사를 쓰고 재림과 휴거를 외쳐 깨어나게 했으며 2012년부터 말씀의 인봉들을 떼며 너희들의 인식관을 뒤바꾸며 수준을 계속해서 높여 갔다. 2014년부터는 휴거 때가 가까워올수록 너희를 위해 목숨을 건 절식 조건을 세움으로 결국 그 조건으로 2015년 너희들을 휴거되게 만들었다. 내 사랑하는 신부여.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는 구원자가 너를 진정 사랑하여 그같이 조건을 세웠다. 그 사랑이 목숨 건 사랑임을 잊지 말아라. 선생이 너희를 휴거시켰으니 휴거된 너희들아. 휴거된 표가 나야 표적이 일어난다. 지난날 너희가 선생을 100% 온전히 깨닫지 못하였으나 너희가 그의 말씀을 듣고 성자가 그를 쓰고 행함을 본 산증인들이니 이제는 성령의 역사로 지난날을 깨달아 선생을 100% 온전히 인식하고 깨달아 증거할 때다. 자녀급 신약역사에 성령의 역사가 그같이 일어났을진대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의 신부들이여. 너희들에게는 어떤 역사가 일어나야 하겠느냐. 깨달아라! 그가 너희 앞에 너희를 가르치는 선생일 뿐이냐. 그가 너를 도와주는 자이더냐. 그가 그저 일개 위대한 자이더냐. 너에게 그는 무엇이냐. 너의 삶을 보면 네가 얼마나 그와 상관있는 자인지가 보이고 네가 그를 무엇으로 깨달았는지가 보일 것이니라. 성령의 귀 있는 자는 깨닫게 될 것이니 진정 깨달은 자마다 신약 성령의 역사보다 더 능력과 위력 있는 역사가 일어나리라! 2015_0731 금 계시말씀.hwp2 성령이 그를 증거하며 너희를 깨닫게 하노라.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이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선생을 너희 가운데 보냈음이라. 성삼위는 인간을 향한 최고 정점의 사랑을 땅에 구원자를 보냄으로써 이 땅에 실체 사랑으로 나타내 보이셨다. 4천 년 만에 한 명, 신약의 구원자 예수, 2천 년 만에 한 명, 성약의 구원자 그다. 우리는 신이기에 너희들의 세계에 와도 그 모습을 보일 수가 없다. 우리는 전능자이기에 육의 세계에서는 아무리 사랑한다고 말하여도 너희들이 듣지를 못한다. 우리는 영이기에 땅의 세계에서 육신으로 존재하는 너희들에게 우리의 사랑의 증표를 보였으니 그것은 바로 성삼위의 사랑의 실체가 되어 줄 자, 구원자이다. 성약역사 마지막 사랑의 뜻을 이루는 때, 너희 모두를 사랑의 신부로 삼고 싶어서 선생을 아무도 손대지 않는 곳에서 보고 택하여 키웠노라. 눈물로 씨를 뿌리게 하고 혹독한 연단 속에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하며 6천 년 만에 드디어 하나님을 신랑으로 사랑하는 자를 뽑아 그로 하여금 첫 신부로 부활되게 만들었다. 그 첫 신부의 문을 통해서만이 신부가 되게 하셨고 결국은 휴거의 최종 목적까지 이루게 하였다. 물이 섭씨 100도가 되면 팔팔 끓어오르듯이 하나님의 지상을 향한 사랑이 참을 수 없도록 뜨거운 최고 정점일 때 이 땅에 너희 선생을 보낸 것이다. 눈에 보이는 삼위의 사랑을 보내셔서 그를 통해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루시고야 마셨다. 사랑아. 하나님은 인간에게 최고 사랑의 문을 열어 주셨으니 그 사랑의 문을 두드리는 자는 열게 되고 그 문을 여는 자는 성삼위께로 오는 것이다. 그러니 그 문을 통해서 나아오너라. 오직 하나의 문, 그가 너희들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그가 이 땅에 하나님이요, 성자요, 성령이니라. 그를 성삼위를 대하듯 대하며 먼저 뜨겁게 사랑하는 자만이 남은 휴거의 뜻을 이룰 수 있고 700선 역사가 일어난다. 그가 누구인지 깨닫고 그를 너희의 사랑의 상대로 삼아라. 그를 사랑하여라. 그를 사랑하는 것이 하늘의 뜻을 이루는 것이니라. 성삼위가 이 땅에 보낸 실체 사랑을 차지하는 자가 바로 성령의 역사 때 역사의 주인공이 되리라! 대상이 무엇이냐에 따라 사랑의 강도가 달라짐을 알아라. 그가 네게 부모이면 부모로서의 사랑이요. 그가 네게 충성의 대상이면 충성으로서의 사랑이요. 그가 네게 선생이거든 선생으로서의 사랑이다. 그가 네게 이 땅의 구원자, 애인으로서의 사랑이거든 그 사랑의 강도로 그를 사랑함이다. 너에게 그는 누구이냐? 네 인식관에 그를 100% 깨달아야 네 인생의 운명이 좌우된다. 섭리의 신부들아. 깨닫고 행하는 자만이 휴거의 차원을 더 높이리라. 사랑의 천모 성령이다. ♥ 07월 31일 금요일 ♥ 휴거에 대한 하늘의 사랑 역사 작성일 : 2015. 4. 30. 작성자 : 윤성근 (최근 선생님께 역사에 대한 계시를 결재받고 나서 성삼위께서 이끌어 오신 휴거의 역사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일주일간 태초부터의 역사에 대해 대화하였고, 그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새 역사, 새 시대를 온전히 깨닫고 알아라. 새 역사와 새로운 하늘 천국 세계를 온전히 배우고 알아야 그 가치를 알고 어떤 어려움과 환난이 있어도 넘어지지 않는 게다. 어떤 새 역사도 무에서 유로 세워짐은 없다. 나무가 있어야 열매가 열리듯이, 구역사가 있어야 새 역사가 있는 게다. 곧 이전의 역사는 새 역사를 낳기 위해 있는 것이니, 구역사가 새 역사를 온전히 잉태하였다면, 그 뜻을 이룬 것이 되는 게야.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이와 같다. 하늘 섭리역사가 휴거를 낳았다면, 그것으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것이 되는 게야. 사랑아. 하늘 역사를 온전히 배워야, 휴거의 위대한 가치를 깨달을 수 있는 게야. 휴거역사를 이루기 위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6000년 섭리역사를 이끌어 오셨으며, 137억 년에 걸쳐 육의 세계를 창조하였음을 잊지 마라. 휴거의 역사와 그 노정이 이토록 깊은데 너희는 그 뜻을 온전히 모르고 휴거를 맞고 이루었으니, 하나님의 기쁨을 알 수 없고, 그 사랑을 헤아릴 수 없는 게다. 하늘의 그 심정 맺힌 사랑을 알기 위해, 휴거역사를 이루기 위해, 하늘의 그 길과 사랑의 한을 온전히 깨달아야 한다. 그러하니 하늘의 역사를 온전히 깨닫고, 시대를 외치는 자가 되어라. 온전함과 완전함의 하늘이요, 구원자요, 성약 섭리역사이니라. *성령님의 말씀* 사랑의 신부야. 이 땅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품은 거룩하고 복된 축복의 땅임을 온전히 깨달아라. 사랑과 은혜의 성령이니라. 신부야. 너희에게 이 비밀의 말씀을 듣게 함은 이 땅과 하늘의 역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한 주의 가슴 깊은 사랑이니라.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향한 헤아릴 수 없는 크나큰 사랑을 가지셨고, 그 뜻을 하늘에서 먼저 이루셨다. 하나님께서는 천인들에게 하해와 같은 깊은 사랑을 주시며, 그들을 기르시고, 그들과 함께 사랑의 세계를 누리셨지. 이때 천국에는 오직 기쁨과 행복만이 넘쳐났고, 하나님의 넓고 넓으신 사랑만이 온 천하를 품고 있었단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주는 사랑만이 아닌 받는 사랑을 하시고 싶으셨다. 하나님께서는 그 넓고 깊은 사랑으로 영계의 천인들을 다스리시며 천인들의 사랑을 받으셨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천인들에게 주시는 사랑의 차원은 마치 창조한 만물을 사랑하는 것같이, 그를 쓰시고 스스로를 나타내시는 것과 같은 사랑이었단다. 하나님께서는 더 충만하고 뜨거운 상대체격 사랑을 받고 싶어 인간을 창조하셨다. 인간에게서 신랑을 사랑하는 신부 격 사랑을 받기를 원하셨지. 신부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천사와 인간을 창조한 사랑의 뜻이 달랐다. 사랑의 격이 다르니 그 위치 또한 다른 게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자 하는 뜻을 나타내셨을 때, 사랑의 서운함을 타는 무리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곧, 이로 말미암아 ‘죄’가 생겨나게 되었다. 신부야. 하나님의 뜻에 서운함을 갖고 ‘죄’의 근본이 된 자가 누구냐? 2015_0731 금 계시말씀.hwp3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한 자가 누구냐? 이 사랑의 신부 역사는 사탄 루시퍼를 굴복시켜 잡아 가두는 역사이니, 루시퍼에 대해 자세히 깨달아야 그의 꾐에 넘어가지 않는 게다. 루시엘은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최고로 많이 받는 자였다. 영계에서 그보다 큰 자가 없었으며, 하나님 앞에서 천사들을 중보하며, 하나님을 예비케 하는 자였다. 신부야. 루시엘의 사랑을 보아라. 가장 큰 축복을 받고, 감사하지 않는다면, 곧 이는 루시퍼가 행한 일이니, 그 주관을 받게 되는 게야. 그러니 하늘 앞에 먼저 드리는 위대한 사랑을 하여라. 이것이 사탄을 잡아 가두는 일이며, 신부의 사랑이니라. 루시엘은 하늘을 예비하는 자로 계명성이라 일컬음을 받았으며, 모든 천사가 그에게 나아와 하나님을 맞이하였단다. 이사야 14장 12절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그리하였던 천사 루시엘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뜻을 알았지만, 그 뜻을 이해하지는 못하였다. 이는 사랑의 격이 달랐기 때문이었다. 마치 만물이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할 수가 없음과 같았지. 루시엘은 하나님의 깊은 사랑의 뜻을 깨닫지 못하였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함으로 인해, 천국의 세계를 더 밝고 뜨거운 사랑으로 뒤덮으려 하셨고, 그로 인해 천사도 더 큰 사랑을 받게 하려 하심이었다. 마치 신부가 사는 집에 수발을 드는 충성된 자를 보내어 신부를 지키게 하며, 그로 하여금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었다. 생각해 보아라. 신부 집에 신부가 없다면, 그 수발을 드는 자가 무슨 필요가 있겠느냐? 하나님께서는 천사가 드리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을 인간에게서 받으심으로 사랑 천국 세계를 완전히 만들려 하심이었다. 루시엘은 이 깊은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왜 하나님은 내 사랑으로 만족하지 않으실까? 내 사랑이 부족한가?’ 하며 하나님을 오해하였다. 신부야. 하나님께서 천사에게 사랑의 한계를 정해 놓으셨으니, 천사가 아무리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여도, 그 사랑의 깊이가 낮고 낮음이라. 루시엘은 하나님께 서운함을 갖고 자기를 따르는 무리에게 하나님을 오해케 하였다. 하나님은 그 뜻을 아셨으나, 벌하지 않으시고 그가 용서를 구하기를 기대하셨지. 하나님께서는 창조 7일 역사를 펴시며, 루시엘이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셨다. 신부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7일간의 역사는 사랑의 상대체를 기대하시며 역사하신 사랑의 뜻과, 천사의 회개를 기대하신 용서의 뜻을 품고 있었단다. 그러나 루시엘은 죄를 고하지 않았고, 용서를 간구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그는 자신의 서운함과 섭섭함을 나타내어 스스로 하나님이 되려 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그의 뜻과 함께하는 천인들을 데리고, 하늘 세계를 범하려 하였으며, 자신의 뜻을 앞세우려 하였다. 신부야. 타락이 무엇이냐? 타락은 사랑의 순서가 바뀐 것이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치 않고 자기의 뜻을 내세우며, 하나님보다 자기를 더 사랑하며 중심하였고, 스스로 왕이 되고자 한 것이었다. 결국 하나님은 천군장 미가엘을 보내어 그를 막게 하셨고, 그를 영계에서 쫓아내어 이 땅에 가두게 되었다. 요한계시록 12장 7~9절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를 긍휼히 보시고, 인간을 돕도록 하셨다. 신부야. 하나님의 깊고도 깊은 마음을 알아라. 하나님은 루시엘에게 다시 기회를 주어 그를 복직시키고자 하셨다. 곧, 인간의 휴거는 인간의 창조 목적과 함께, 루시엘의 복직! 이 두 가지 목적이 있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구상하셨던 인간과 천사에게 받는 사랑을 이루려 하신 것이었다. 그러나 루시엘은 하나님의 은밀한 사랑의 뜻을 깨닫지 못하였다. 그는 왜 하나님이 자신에게 인간의 경호를 맡겼는지, 왜 인간의 휴거를 돕도록 말씀하셨는지 결코 깨닫지 못하였다. 그의 입에서는 항상 불만, 불평이요, 하나님을 향한 원망이 가득하였다. 결국 루시엘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인 인간을 유혹함으로 타락시키며, 하나님의 인간 창조의 뜻마저 깨 버렸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루시엘에게 크게 노하셨고, 그를 영원히 저주하시며 그를 완전히 이 땅에 가두어 놓았다. 그로 인해 이 땅은 지옥의 세계가 되어 버렸고, 사탄이 된 루시퍼에게는 용서의 기회가 완전히 사라져 버렸다. 이날 하나님께서는 태초 이후 처음으로 사랑의 한을 품게 되셨고, 인간을 향한 뜻이 꺾이게 되었다. 이때 성자가 하나님께 힘을 드리며, 하나님을 위로하였고, 하나님의 사랑의 한을 품어 주었다. 사랑의 성령 또한 하나님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사람의 구원역사의 뜻을 새롭게 구상하였다. 하나님께서 다시 뜻을 두시고 역사를 하시며, 인간의 6000년 복직 역사가 시작되었다. 사랑하는 신부야. 실로 이 6000년의 복직 역사는 하나님의 사랑의 한이 담겨 있었고, 천사와 인간에게 배신당한 하나님의 상처가 있는 역사였다. 신부야. 구약을 새롭게 보아라.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하나님께서는 1600년 만에 이 땅의 의인 노아를 세워 역사를 펴셨다. 그러나 노아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다시 한 번 또 깨지게 되었다. 하지만 성삼위는 포기하지 않고, 이 땅에 다시 사람을 세워 역사를 폈노라. 결국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향해 믿음의 조건을 세웠고, 결국 하늘의 사랑 역사는 다시 시작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모세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셨다. 더 깊이 말해, 이때부터 하나님께서는 1차 구약의 구원역사를 시작하셨다. 모세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시어 이 땅의 사람들에게 성자의 초림 역사를 준비하게 하신 게다. 곧, 구약의 역사는 성자의 초림을 준비하는 역사요, 하나님의 뜻을 시작한 역사이며, 하나님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역사였다. 그리하여 구약은 성자가 친히 역사하지 않으며 사랑의 뜻을 펴지 않은 채 신랑을 기다리는 차원의 역사였다. 곧 선지자와 사사, 중심인물들을 통하여 하나님과 인간을 중보하는 역사였기에, 하나님께서는 여러 선지자를 통해 성자의 초림을 준비하게 하셨고, 결국 때가 되어 나사렛 예수의 몸을 쓰고 성자가 초림하게 되었다. 구약의 중심인물들을 통해 이어져 온 하늘의 가슴 깊은 사랑은 신약 나사렛 예수를 통한 성자의 초림으로 열매 맺게 2015_0731 금 계시말씀.hwp4 되었고, 성자가 이 땅에 강림함으로 이 땅에 인간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가 시작되었다. 다시 말해, 구약을 통해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의 초석이 세워졌다면, 성자의 초림을 통해 사랑의 복직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뜻이었지. 인간과 천사의 타락으로 인해 깨져 버린 하나님의 뜻을 그의 상대체가 되어 하나님을 위로하며, 그 뜻을 세운 성자가 이 땅의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조건을 세우기 시작한 게지. 성자는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을 중보하며, 위로는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상한 심정을 풀고, 아래로는 사탄으로 인해 타락된 인간의 상한 마음에 하나님을 품게 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였다. 그리함으로, 땅과 하늘에 맺힌 사랑의 한이 서서히 회복되게 되었지. 곧 하나님의 상한 마음을 사람에게로, 사람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려 창조 목적의 복직 역사를 시작한 게지. 그러나 이 하늘의 역사를 사탄이 알고 성자를 시험하고 사람들을 꾀어 또다시 하나님의 마음에 비수를 꽂았다. 신부야. 하늘의 이 깊고 깊은 사랑의 한을 가슴 깊이 새기며 이 말씀을 받아야 한다. 결국, 성자는 이 땅을 위해 대신 십자가를 짊어짐으로 이 땅에 하나의 길을 내어 놓았다. 다시 말해, 나사렛 예수를 통해 성자가 초림함을 알고, 그를 그리스도로 인정하며 삼위일체를 믿고 사랑하는 자에게 지옥을 면하게 해 주었고, 생명들을 낙원의 세계로 이끌게 된 게다. 신부야. 십자가의 숭고하고 거룩한 의미를 더욱 깊이 깨달아라. 하나님의 십자가 한을 깊이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은 인간에게 상대체적 사랑을 받기 위해 영과 육의 세계를 창조하신 이후로, 하나님의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다. 사랑의 기쁨으로 창조한 인간이 하나님의 가슴에 사랑의 한을 새겼고 가시를 박아 하나님을 늘 찌르고 또 찔렀단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창조 목적의 뜻을 포기치 않으시고, 인간을 성삼위의 품에 안고 놓지 않으셨다. 이는 곧 성자와 성령의 마음이었고, 인간을 향한 애틋하고 간절한 하늘의 심정이었노라. 신부야. 하나님께서는 이 한을 가지시고, 성자의 십자가를 허락하셨노라. 성자 또한 십자가를 지는 길이, 인간의 창조 목적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이었음을 알기에,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그 길을 갔노라. 신부야. 인간의 마음으로 성삼위를 판단하지 마라.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한과 성자의 희생과 성령의 눈물을 기억하며, 그 간절한 사랑을 깨달으며 이 십자가를 온전히 기억해야 한다. 성자의 십자가 대속으로 인해, 이 땅에는 아들급 구원이 시작되었고, 그로 말미암아 2차 신약의 구원역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성자는 초림의 목적을 완성하고 하늘로 승천하였고, 이 땅은 나사렛 예수를 중심으로 낙원급 구원역사가 펼쳐 나가게 되었지. 성삼위는 신약의 역사 기간 동안 나사렛 예수를 통해 인간들에게 영광을 받았으며, 신약의 중심인물들을 세워 마지막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를 준비하게 하였다. 신부야. 신약의 태 안에서 사탄도 모르게 성약의 신부를 길러 낸 성삼위의 가슴 떨림이 이해가 되느냐? 신약의 역사는 아들의 역사이니 낳아 길러 역사를 펴면 되었지만, 성약의 역사는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사랑의 휴거역사이니, 한 명의 완전한 신부를 길러 내기 위해 그 얼마나 많은 수고와 애씀이 있었겠느냐? 하나님의 상상할 수도 없는 축복이 지금 너희 안에 있음을 너희는 진정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월명동 깊은 산골짜기에서 첫 신부를 기르며, 인간으로서 첫 휴거의 열매를 맺게 하셨지. 이는 곧, 137억 년의 하나님의 창조 역사의 뜻을 이루는 기쁨의 순간이었지. 선생 하나의 조건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인간과 사탄에게 받은 그 모든 사랑의 한이 풀어졌고, 이 땅에는 기쁨과 환희의 역사가 시작되게 되었다. 1945년 선생이 이 땅에 태어남으로 성자는 이 땅에 신약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재림하셨다. 2000년 전,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예수를 통해 초림한 성자는, 이때에도 월명동 산골짜기 초가집에서 선생을 통해 재림하게 되었지. 이후 성자는 선생을 하늘의 신부로 기르기 시작하였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사랑의 뜻을 품고, 선생을 하나님의 신부로 가르치며 기르기 시작하였지. 수많은 우여곡절을 거치며, 결국 선생이라는 신부의 열매를 얻었을 때 성자의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기쁘고 행복하였단다. 이후 성자는 선생의 몸을 쓰고 창조 목적을 완성하기 위한 휴거의 역사를 시작하였단다. 곧, 33년 6개월의 휴거 역사 준비 기간 동안 단 한 명의 신부를 길렀고, 성자가 선생의 몸을 쓰고 70년이 되기까지 신부 집 혼인잔치를 했던 게야. 신부야. 이 하나님의 성약 섭리역사를 깊이 깨달아야 한다. 성약의 역사는 과정 중의 역사가 아니라, 사랑을 완성하는 마지막 역사이니라. 곧, 이때에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고, 이 땅을 향한 성자의 사역을 끝마치게 된다는 뜻인 게야. 이 성약역사를 이루기까지 성삼위가 흘린 심정의 고통은 마치 어미가 생명을 낳기 위한 몸부림과 같았노라.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이 이제 이 성약역사의 날로 인해 그 뜻을 이루었노라. 그러하니 휴거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아라. 휴거는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어 성삼위를 사랑하는 게야. 곧 하늘로부터 받는 사랑의 역사를 뛰어넘어, 하나님께 충만한 사랑을 드리는 신부의 완성이라는 뜻인 게다. 하나님은 이 사랑을 위해 인간을 창조하였고, 결국 휴거를 통해 이 뜻을 이루신 게야. 그러니 휴거는 사랑의 완성이며, 창조 목적의 완성이며, 하나님과 성자, 성령의 희생과 조건인 게야. 그러니 너희가 이루는 이 휴거를 단지 성약 당세에 신부들이 이루는 구원 정도로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만 생각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가 될 수 없는 게지. 뜻이 통해야 마음이 통하고, 마음이 통해야 심정이 통하는 게다. 신부야. 이 성약의 역사에서 성자가 행한 일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아라. 성자는 태초부터 너희를 사랑하였고, 신약 역사에서는 너희를 위해 십자가를 짊어졌고, 성약에서는 선생을 길러 신부 역사를 시작하였고, 너희 휴거를 위해 대신 조건을 쌓으며 결국 너희를 휴거된 신부들로 만들어 놓았다. 그러니 너희는 이 모든 것에 영광을 돌리며 감사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성자는 이 땅에서 모든 일을 마치고 하늘로 승천하였고, 이 땅에서의 모든 일을 선생에게 맡기었다. 이제 성삼위는 오직 한길로 영광을 받으며, 이 역사를 그로 말미암아 펼쳐 나갈 것이다. 그러하니 선생을 온전히 알아라. 하늘 역사 가운데 이보다 큰 자는 없고,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이보다 큰 자 또한 없으리라. 이는 창세부터 인간의 창조 목적 역사를 시작하며 이룬 가장 큰 사랑의 열매이며, 성약 사랑 세계의 ‘구원자’임을 온전히 깨달아야 한다. 신부야. 성자는 미련도 후회도 없이 이 땅에 역사하였고,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모든 일을 이루고 떠난 게야. 이제 이해가 되느냐? 2015_0731 금 계시말씀.hwp5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알고 온전히 역사를 인식하며,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되어라. 사랑을 외치고, 주를 증거하는 자가 되어라. 증거의 성령이 네게 임해 교육했다. 사랑의 성령이다. 샬롬. ♥ 07월 31일 금요일 ♥ 연결은 하나다 작성일 : 2015. 5. 22-23. 새벽 1시 작성자 : 주사랑빛 (<3.16> 성자 승천일, 휴거 날에 대해 단상에서만 여섯 번째 말씀을 전해 주셨고 매일 깨우쳐 주고 계시는데, 아직도 낙심한 자들이 있고 남 탓을 하는 자들이 있어서, 너무 애가 타고 속이 타서 가슴을 치며 기도했습니다. 삼위와 선생님께서는 얼마나 속이 타실까 생각하니 눈물까지 났습니다. 도대체 왜 아직까지 낙심하며 남 탓을 하는 자들이 있고 감사하지 못하는지에 대해 기도드릴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말씀을 겉만 보면 맛만 보다 끝나는 것이다. 음식도 깊은 맛을 느끼려면, 깊이 음미하며 속의 것도 다 맛봐야 한다. <3.16> 성자 승천일, 휴거 날에 관한 말씀도 깊이 봐야지, 겉만 자꾸 보니 낙심되고 힘이 빠지는 것이다. 나 성령이 확실히 깨우쳐 줄 테니, 힘이 빠진 자들, 낙심한 자들, 모두 잘 들어라. 단상 설교로 많이 나갔지만 아직도 너희의 한을 다 풀지 못했구나. 그 한이 가슴 깊이 박혀 빠지지 않는구나. 오늘 <말씀의 연장>으로 내가 다 빼 주어야겠다. 나 성령이 이르니 잘 들어라. 너희는 마지막 섭리역사에 <하늘 신부>로 뽑혀 이곳에 왔다. <하늘 신부>는 신랑의 생각과 마음을 가장 잘 맞추며 신랑이 하라는 대로 행하는 자이다. 땅의 신랑이 하늘의 신랑과 연결되어 있음을 정확히 깨닫고 아는 자이다. 땅의 신랑은 어떠한 핍박과 어려움에도 오뚝이같이 일어나 오히려 하늘을 위로하고 먼저 사랑하였다. 그런 그를 닮고 행하는 자이다. 선생은 어찌 이리 행할 수 있었는지 아느냐? 바로 이 역사의 겉만 보지 않고 그 속을 보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신생종교가 아니라, 창조 목적이 마지막으로 이루어지는 역사, 삼위일체가 그토록 기다리며 이루어 온 휴거역사, 성자가 다시 직접 임하여 휴거를 이룬 역사,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에 들어가는 온전한 하늘의 신부들이 세워지는 역사, 마지막 성자 육이 살아 숨 쉬고 있는 역사, 이러한 역사를 제대로 연결해서 보았기 때문이다. 연결이 답이다. 핵심이다. 근본이다. 방법이다. 불이다. 뜻이다. 정확히 연결해서 보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고 몰랐던 것을 알게 된다. 아무리 성능 좋은 기계도 연결하는 법을 몰라서 ‘전기 공급’을 받지 못한다면, 사용하지 못하니 무용지물이다. 연결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곤고함이 사라지고 기쁨이 차고 넘치게 된다. 매일 말씀으로 연결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고로, 말씀을 귀히 듣고 행하는 자는 연결 방법을 아니, 금세 연결하여 받을 축복을 다 받고 누릴 것을 다 누리고 산다. 시대 구원자는 누구와 연결되어 있느냐? 이것을 깊이 깨닫고 봐야 한다. 모든 말씀을 들을 때도 이를 연결하여 듣는다면, 깨달음의 차원이 다르며 행실의 자세가 달라질 것이다. 너희는 이제 구할 것을 구하라고 하였다. 구하지 않으면 절대 줄 수가 없다. 조건 대 대가의 세계이다. 조건이 없으니 줄 수 없다. 너희 인생에 있어서 해결해야 할, 중요한 법정문제가 있다고 하자. 누구에게 구할 것이냐? 길을 지나가는 행인에게 구하겠느냐? 판결하는 판사에게 구할 것이냐? 판사에게 구한다면 왜 그러하냐? 판사의 권한을 알기에 그러한 것이 아니냐. 판사를 볼 때 그의 권한까지 연결해 보았기에 그러한 것이 아니냐. 이를 모르면 지나가는 행인에게 구하나,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할 것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너희 인생의 구원을 누구에게 구할 것이냐? 구원자가 아니냐. 왜 그러하냐? 구원자는 너희의 구원의 총책임자인, 성자와 100%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나 성령과 연결되어 있으니, 구원자에게 구하면 나 성령이 어미가 자녀를 챙기듯이, 다 챙겨 주지 않느냐. 고로, 어제 단상 말씀에 구할 것을 구하라고 한 것이다. 구원자는 <보통 사람>에 불과한 존재가 아니라, 삼위일체와 완벽히 연결되어 있는 자이기 때문에 너희 인생의 구원도, 사랑도, 모든 것도 그에게 다 구해도 된다는 것이다. 전능한 삼위의 능력이 단 하나의 문으로만 나가기 때문이다. 연결해서 보면 자신의 모든 삶에서 그를 부르고, 구하고, 사랑하며 살 수밖에 없다. 그리 행하지 않는 자는 연결해서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결국 이것을 가르쳐 온 섭리역사가 아니냐. 부흥강사와 선생을 연결해서 못 보니, 부흥강사를 믿어 주지 못하고 그 말을 듣지 않는 것이다. 그와 연결된 나 성령을 알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소경처럼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다 답답하니, 함부로 손 뻗어 더듬어 가다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강도에게 당하고 생명의 위기까지 오는 것이다. 너희 선생의 마음은 하나님과 성자와 나 성령의 마음과 연결되어 있다. 네가 나의 심정을 느끼고 마음이 아파 울고 있는 것처럼, 선생은 삼위일체의 마음을 그대로 받았다. 인간이 삼위일체의 마음을 다 받으면 살 수가 없다. 일부만 느낀다. 태양빛을 다 받으면 죽듯이 그러하다. 그러니 나 성령이 다 조절한다. 그런데 휴거되어 신이 된 자는 마음 그릇이 커져 삼위와 구원자의 마음을 다 받을 수 있어. 건강한 자는 그렇지 못한 자보다 태양빛을 받아도 이상이 없는 것처럼 말이다. 선생이 삼위일체의 마음과 연결되어 있으니 삼위일체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위로한다. 부흥강사도 선생과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선생의 마음을 잘 아는 거야. 나무의 가지들은 다 다르지만 하나인 뿌리와 모두 연결되어 있기에 영양분을 빨아들이는 것이다. 잘려 나간 나무는 연결이 끊어지니, 양분을 빨아들이지 못하여 죽는 것이다. 너희도 삼위와 구원자와 연결되어 있지 못하면, 말씀을 받지 못하니 죽는 것이다. 어떨 때 연결이 끊기느냐? 하나님, 성자, 나 성령, 구원자와 생각이 같지 않을 때, 자신과 세상을 더 중심할 때, 사탄이 틈타서 역사할 때이다. (“늘 삼위와 선생님과 연결되어 그 마음을 받고 원하시는 대로 행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기도로 나의 마음을 물어보아라. 자꾸 불러. 그러면 쳐다보고 너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 2015_0731 금 계시말씀.hwp6 또한, 너의 생각을 다 비워 내라. 머리를 구원자에게 맡겨라. 많은 섭리인들은 값을 지불하지도 않고 받아 가기만을 원한다. 행하지 않고 휴거되기만을 원한다. 공의의 세계다. 조건 대가의 세계다. 행하지 않는 자에게 더 주고 행한 자에게 덜 주지 않는다. 고로, 자신이 받지 못했다고 해서 서운해하거나 섭섭해하지 마라. 행하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닌데, 행하는 과정은 보지 못하고 결과만 보고 오해하고 시기 질투하는 자들이 있다. 왜 하늘이 축복을 주는지는 하늘만이 다 안다. 너희가 다 아는 바가 아니니, 그것에 군소리하지 말고 부지런히 자신의 휴거길을 가라. 선생의 행함은 삼위의 행함인데 이를 연결하여 생각하지 못하니, 많은 자들이 선생을 오해하였다. 지금 너희 자신을 돌아보아라. 선생을 오해하며 자신의 생각의 잣대로 판단하고 있지는 않느냐. 모두 회개하여라. 그것이 참으로 큰 죄니라. 신약의 사도들도 삼위와 예수와 연결되어 있음으로, 불같이 외칠 수 있었다. 성약은 삼위와 구원자와 연결되어 있는 자만이 외치게 된다.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성령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치 아무리 전기를 내보내도 전기 코드가 플러그에 꽂혀 있지 않아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과 같다. 고로, 삼위와 구원자와 가장 잘 연결되어 있는 자가 가장 잘 외친다. (“어떻게 하면 가장 잘 연결될 수 있나요?”) 사랑이 가장 강력해. 사랑의 접착제로 단단히 연결시켜 놔야 해. 절대 떨어지지 않게 만들어 놔야 한다. (“아멘. 선생님을 뵐 때, 성령님을 너무너무 사랑하시는 것이 느껴져요. 어떻게 하면, 저도 선생님처럼 성령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나 성령에 대해 알면 알수록 사랑하게 된다. 안다는 것은 깨닫는 것이다. <깨닫는다>는 것은 바로 <네 것이 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물건은 쉽게 사용할 수 있듯이, 깨달으면 행하기가 쉽다. 나 성령은 전능자이기에 쉽게 나타나지 않는다. 작은 조건 위에 나타나지도 않는다. 여왕을 모실 때 허름한 양탄자를 깐다고 해서 가겠느냐. 최고급 레드카펫 위라야 걸어가지. 고로, 너희가 나를 보기는 하늘의 별 따기보다 힘들 것이다. 보고 싶다면, 선생을 통한 나의 말씀을 들어라. 그리하면 너는 나를 본 것이다. 또한, 나의 <상징체>를 통해 나타나며 말씀하니, 그를 통해 보고 알아라. 이렇게 알면 알수록 가까워지고 사랑하게 된다는 말이다. 나의 속 심정을 다 아니, 사랑이 나날이 진해지고 깊어진다. 나와 생각이 같은 자는 내가 곁에 머무르며 사랑해 주고 나의 몸으로 사용한다. 나는 선생과 완벽한 생각일체이니, 선생과 생각일체가 된 자는 나와 일체 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 <국가 대표>는 국가를 상징한다. 연결되어 있지. <구원자>는 지구의 대표다. 고로, 구원자의 승패에 따라 지구 운명의 결과가 달라진다. 성약의 구원자는 휴거를 완성시켜 승리했기에 지구를 창조한 삼위일체의 뜻이 승리로 완성된 것이다. <부흥강사>는 섭리 신부들 대표다. 부흥강사가 삼위와 구원자를 사랑하는 기준을 세웠기에, 섭리 신부들이 모두 그리 사랑하며 살 수 있는 것이다. 다 연결되어 있어. 이것을 모르면 가치도 몰라서 감사할 줄 몰라. 다 자기 손해다. 구약과 신약과 성약은 다 연결되어 있다. 왜? 성자가 직접 임하여 연결시켜 놓은 것이다. 고로, 성자가 역사하는 곳이 진짜 역사이다. 성자의 육이 살아 있어 역사하는 곳이 진짜 역사이다. 이를 깨닫고 분명히 알아라. 그리해야 다음 차원으로 가게 된다. 이를 알지 못하면, 아무리 부흥강사가 목이 터져라 외쳐도 불이 안 붙어. 이를 깨달은 자들이 뜨겁게 불을 붙여 주고 그 불 위에 핵폭탄을 터뜨리게 할 것이다. 나 성령이 반드시 함께한다. 이제 너희는 모두 일어나 더욱 나를 사랑하며 나와 대화하며 가까이하며 살자. 사랑해. 사랑하니 한 명, 한 명을 쳐다보며 나 성령이 말하였노라. ♥ 07월 31일 금요일 ♥ 성령을 원해야 성령이 그에게 가신다 작성일 : 2015. 5. 25. AM 1:00 작성자 : 주달해 (“성령님은 길게 끌지 않고 우리의 나쁜 버릇을 아예 고쳐 버리려고 하신다.”는 주일말씀을 들을 때, 그 말씀이 마치 성령께서 “내가 너를 도와줄게.” 하시는 것처럼 들렸습니다. 다음 날 새벽기도를 할 때 성령님께 진실로 그 말씀대로 되기를 원한다고 기도했습니다. 성령님께서 원하시는 것처럼 제 모순을 길게 끌지 말고 싹 고쳐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네가 진정 그리되기를 원하느냐? ( 아멘, 진실로 원합니다. ) 그래. 그러면 내가 너와 함께하며 너를 도울게. 내가 너를 완전하게 만들어 너 와 함께 살겠다. 나는 나와 함께하고자 하는 자에게 가서 역사한다. 나를 원해야 내가 그에게 간다. 성령을 사모하는 자라야 성령을 받는다. ( 아멘. 감사합니다! 성령님, 말씀에 성령님께서 “네 마음을 비우고 나의 몸이 되어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그 맛으로 늘 너와 같이 산다.”고 하셨는데, 성령님께서 보실 때 마음을 비우는 것이란 무엇인가요? ) 네 마음을 비우는 것이란 삼위와 같은 마음과 뜻을 갖는 것이지. ( 삼위와 같은 마음과 뜻을 갖는다는 건요? ) 네 머리에 삼위의 말씀이 꽉 차 있는 것이다. 곧 말씀을 중심하는 것이며, 진리로 사는 것이다. 진리로 살고 진리 안에 거해야 내가 네 안에 거한다. 고로 ‘네 마음을 비우고 네 생각을 비우는 것’이란 ‘말씀에 의거한 생각을 하는 것’이다. ( 그러면 성령님께 몸을 내어 드리는 것은요? ) 내가 너의 정신 자체, 생각 자체가 되고 네 육의 주체가 되어 행하게 하는 것이다. 곧 나의 육이 되어 주는 일이다. 나로 하여금 너를 행하게 하라. 그리하면 나의 역사가 너를 통해 실현된다. 2015_0731 금 계시말씀.hwp7 (아멘! 진정 성령님의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그래. 진정 내가 가르쳐 준 대로 살아라. 완전하게 해야 된다. 이제는 네가 스스로 생각하기보다 말씀으로 생각해야 되고, 네가 판단하고 결정하기보다 매사에 내게 묻고 맡겨야 되고, 네가 원하는 것보다 내가 원하는 나의 뜻, 곧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인지 깨닫고 알아야 할지니라. 사랑하는 자와 살을 맞대고 살듯 말씀을 붙들고 그와 늘 붙어살아야 한다. 사랑하는 자의 음성을 듣고자 온 마음을 집중하듯이 말씀에 집중하여 매 순간 새로운 것을 깨달아야 한다. 나 성령은 진리 위에 역사하고 진리가 없이는 역사하지 않으니, 나와 함께 살려면 먼저는 진리와 함께 살아야 한다. 나 성령은 하나님 사랑의 대상체로서 오직 하나님 한 분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갈망하노니 말씀 속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소원과, 그의 목적과, 심정과, 뜻이 모두 다 들어 있으며 하나님께 속한 것들을 어떻게 이루는지에 대해서도 가감 없이 들어 있으니, 진리를 떠나서는 나 성령과 동행할 수 없음이라. 시대 진리에 아주 접을 붙여라. 네 뇌를 시대 말씀 덩어리로 만들어라. 이런 자라야 나와 사랑하기에 유리한 자다. 진리 말씀을 떠난 자는 나와 사랑할 수 없노라. 내게 기쁨을 주어라. 내게 기쁨을 주는 자란 나와 함께 나와 같은 마음으로 유일신이시며 전능자이시고 영원히 사랑할 사랑의 신이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이다. 하나님의 뜻이 땅으로 보나 하늘로 보나 가장 최고로 고귀하고 고결하고 위대한 뜻이다. 나는 그의 뜻을 이루기를 진정 원하노라. 네가 나와 마음을 같이하고 뜻을 같이하면 내가 너를 쓰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리라. 네가 철저하게 나를 의식하고 내게 맞추어라. 그것이 지속되고 유지되는 만큼 내가 너와 함께하며 너와 살아간다. 네 마음, 생각이 순간 돌아가면 나 성령 또한 그 순간 네게서 돌아선다. 네가 하는 만큼, 하는 대로다. 도전하며 도달하고 쟁취하여라! 나 성령이 네 입술만 쓰고서가 아니라 네 모든 인생을 쓰고 주를 증거하게 하여라. 네 모든 인생을 쓰고 역사를 증거하고 시대 말씀을 외치게 하여라. 나와 마음을 같이하여라. 뜻을 같이하여라. 목적을 같이하여라. 네가 원하거든 나와 함께 이루자. (아멘, 제가 진정 원합니다!) 네가 그러한 역사를 원한다고 내게 늘 고백해. 그같이 하고자 한다고 스스로도 늘 시인해. 내가 수시로 너에게 찾아와 너의 의향을 물을 것이다. 너의 신혼골수를 쪼개어 살펴볼 것이다. 그럴 때마다 내게 합당한 나의 상대가 되어라. 네가 이를 원하고 바라는 만큼 내가 축복한다. 사랑한다. 나와 함께 외치고 증거하자. 나는 신이니 나를 모시고 살 때는 늘 긴장이다. 나 성령이라는 존재를 늘 의식해야 한다. 그래야 내 앞에 실수하지 않는다. 내가 너를 축복한다. 아는 자의 성령, 붙잡는 자의 성령, 사모하는 자의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