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8.02 (일)
150802 주일말씀(생각에 대해 깨달아라. 생각은 신이다)
- 선포일
- 2015.08.02 (일)
- 성경 본문
- 잠언 4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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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02-주일말씀(생각에_대해_깨달아라._생각은_신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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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일 주일말씀> (생각 2편)
<말의 능력>을 받아라
<생각>에 대해 깨달아라. <생각>은 ‘신(神)’이다
본 문 잠언 4장 23절
마태복음 22장 37-4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지난주에는 <생각>에 대해서 말씀했지요?
‘매일 <생각>을 온전히 하고, 사탄과 악을 대적해라.’ 했습니다.
◎ 앞으로 2주 더, 주일말씀으로 <생각>에 대해 말씀하며
수련회 기간 동안 <생각>에 대해 총 세 편의 말씀을 줄 것입니다.
◎ 이번 주 말씀의 주제는
‘생각에 대해 깨달아라. 생각은 신(神)이다.’입니다.
<생각>에 대해서 말씀하기 전에
‘말의 능력을 받아라.’에 대해서 먼저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오늘 말씀은 너무도 깊고 신비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받아서 쓸 때 어려웠습니다.
왜냐하면 <글>로 쓰면, 실감이 안 나기 때문입니다.
<글>은 ‘전달하는 데 있어서 최하위의 수단’입니다.
<행동>으로 직접 보여 줄 때 최고로 이해가 잘되고,
생각에 확 와 닿고, 전달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가령 ‘폭탄’이 꽝 터지면
폭탄에 대한 <설명>도 필요 없고, <말>도 필요 없이
가슴에 쿵 하고 뇌가 찌릿하게 ‘폭탄의 위력’이 전달됩니다.
그래서 읽기만 하지 말고, 듣기만 하지 말고,
<말씀>을 읽고 들었으면 행하라는 것입니다.
<육>이 행해야 <휴거의 삶>이 실감 나고 불이 붙습니다.
그래야 가슴이 찡하고, 뇌와 생각에 불이 붙어서 탑니다.
성령의 불덩어리가 됩니다.
<육>이 행해야 <혼>도 영계에 자주 가고 차원이 높아집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실천력’이 참 약합니다.
별것도 아닌 것, 작은 것을 가지고도 밍기적거리며 행하지 않습니다.
독사가 물려고 쫓아와도 밍기적거리고 일어나지 않을 겁니까?
행하지 않으면, 만사의 모든 것이 잘 안 되고 오히려 당하게 됩니다.
<행동>으로 직접 보여 주는 것 다음으로
이해가 잘되는 전달 수단은 <말>입니다.
<말>로 들으면, 그래도 귀가 솔깃하고 가슴에 와 닿습니다.
고로 <말>을 할 때 실감 나게 하고, 뜨겁게 하고,
내용에 따라 강하게, 보통으로, 약하게 조절하면서 해야 됩니다.
만일 강조한다고 계속해서 소리를 지르면 괴성이 됩니다.
마치 노래하듯이 ‘강약’을 조절하면서 해야 됩니다.
또 때마다 사람들을 쳐다보면서 몸짓을 하면서 말해야 됩니다.
그래야 가슴에 더 와 닿고 이해가 잘됩니다.
이렇게 설교하는 자가 ‘잘하는 설교자’입니다.
이렇게 안 하면, <말씀>을 ‘글’로 전달한 것보다도 못합니다.
그러니 듣는 자들이 <말씀>을 실감하지 못하고,
가슴 찡하게 은혜를 받지 못하고, 성령의 불을 받지 못합니다.
<글>로 어렵게 ‘말씀’을 받아서 써 주는
선생의 마음이 참으로 답답합니다.
그러니 이렇게 안 하는 설교자가 있으면,
꼭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 줘요.
답답한 것들을 바로 고쳐 주겠습니다.
아무리 <깊은 말씀의 글>이라도
그 말씀을 전하는 자가 <말>로 전달을 잘해 줘야 됩니다.
그냥 노인이 책 읽듯이 읽거나,
혹은 빨랫줄같이 굴곡 없이, 높낮이 없이, 강약 없이 전하면
100% 중에서 30%도 말씀의 감이 안 오고 실감이 안 납니다.
고로 교인들은 은혜를 받지 못하고, 성령이 식어 버립니다.
교역자의 실력 중 하나가 무엇입니까?
곧 <말씀>을 실감 나게, 뜨겁게, 심정 있게 잘 전하고
성령의 불과 능력을 가지고 전하여
교인들이 은혜를 받고 깨닫게 해 주는 것입니다.
교역자들은 꼭 ‘생명들’을 위해 노력해야 됩니다.
그리고 ‘직접 행하고 조건을 세우면서
어렵게 말씀을 받아 주는 선생’을 보고 노력해야 됩니다.
그리고 ‘말씀을 주시며 뜻을 이루기 원하시는
삼위일체’를 보고 노력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행동>으로 직접 보여 줄 때는 ‘가장 큰 위력’이 나갑니다.
<말>로 전달할 때는 ‘두 번째로 큰 위력’이 나갑니다.
고로 <하늘의 말씀, 주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기도를 많이 하고 준비하여 입에서 불이 나가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말씀으로 선과 악이 쪼개지고, 사탄이 물러가고,
말씀을 듣는 자들이 불을 받고 은혜를 받고,
주의 진리의 말씀이 뇌에 꽂혀 감동되어 행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사탄과 싸워 이기게 되고,
하늘의 뜻을 이루며, 날마다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설교자뿐 아니라 ‘강사’도 ‘생명을 만나 대화하는 자’도
<말의 능력>을 받아야 됩니다.
섭리사에서 누가 <말의 능력>을 받아서 말을 잘하는지 보고,
자꾸 배워야 됩니다.
선생은 특히 단상에 서는 자들, 강의하는 자들을 위한 기도를
하루도 빼놓은 날이 없습니다.
그리도 기도해 주는데, 말씀을 실감 나게 전달하지 못하는 이유는
말하는 자가 기도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고,
그 말씀이 얼마나 중한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알아야’ 필요성을 느끼고 행합니다.
사람의 머리는 약 5kg이라고 합니다.
머리를 바로 하면 목이 5kg의 무게만 받는데,
머리를 수그려 고개를 떨어뜨리고 있으면
목이 5배인 25kg의 무게를 받아서
뒷목의 힘줄이 당겨 피곤함이 오고, 목 디스크가 생깁니다.
고로 기도할 때 고개를 수그리면
어깨가 굳고, 피로하고, 순간 잠이 옵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면 어때요? 고개를 수그리지 않습니다.
사람은 ‘알아야’ 필요성을 알고 행하니,
오늘 말씀을 전하기 전에
<말을 하는 자의 말의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 줬으니,
꼭 알고 행하기 바랍니다.
<말의 능력>을 받으면,
<말>로 ‘성’도 무너뜨리고, ‘지진’도 나게 하고,
‘태풍’도 불게 하고, ‘비’도 오게 합니다.
<말의 능력, 하나님의 능력>을 받은 자가 말하니,
하나님이 ‘만물’을 명하여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서 ‘비’가 못 오게 했습니다.
그 시대의 아합 왕은 갖은 악행을 저지르며 우상 숭배를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는 말하기를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 했습니다.
정말 그 말대로 되어,
그 당시 이스라엘은 극심한 가뭄에 시달렸습니다.
그 후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아 불로 응답받고,
우상을 숭배하는 거짓 선지자 850명을 물리쳤습니다.
그 후 엘리야의 말대로 다시 ‘비’가 내렸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섭리인들은 <이 시대 최고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 자들입니다.
고로 <말>을 잘해야 됩니다.
<말>을 잘해야
<시대 말씀>도 권세 있게, 위력 있게 잘 전할 수 있습니다.
고로 ‘말 잘하기 도전’을 해야 됩니다.
<좋은 음식>이 있어도 잘 안 먹힐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더 먹기 도전’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먹고 건강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아무리 <좋은 말씀>이라도
잘 소화되지 않을 때가 있고, 잘 전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고로 ‘잘 듣기 도전, 잘 전하기 도전’을 해야 됩니다.
매일 ‘말 잘하기 도전’을 하면서 매일 노력해야
<말의 차원>을 높이게 되고,
고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 입을 ‘자신의 입’으로 귀히 쓰십니다.
<말의 능력자>가 말씀을 전하면,
청중의 마음을 용광로같이 뜨겁게 해 주고 감동을 줍니다.
말씀을 전할 때는
첫째, 실감 나게 능력 있게 잘 전해야 하고
둘째, 꼭 ‘성령의 감동의 역사’를 같이 일으켜야 됩니다.
<감동>이 얼마나 무섭고 위력이 있는지 압니까?
<감동>을 주면, 자기가 스스로 막 행합니다.
고로 <성령의 감동>을 달라고 꼭 기도해야 됩니다.
그렇게도 “안 하겠다. 안 믿겠다.” 하던 사람이
<성령의 감동>을 받으니,
본인이 스스로 마음을 돌이키고 행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말>을 하거나 <말씀>을 전할 때는
그냥 ‘말’만 하지 말고, 꼭 ‘감동’을 줘야 됩니다.
<감동을 주는 자>가 ‘말을 잘하는 자’입니다.
조은 부흥강사같이 말을 잘해야 됩니다.
타고나기도 했지만,
자꾸 연구하면서 극적인 노력과 실습을 했기 때문에
말을 그리도 잘하는 것입니다.
조은 목사는 어떤 상황에서도 설교를 잘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설교를 많이 하며 극적인 노력과 실습을 합니다.
그만큼 영적으로 준비하고, 기도하고,
성령의 능력을 받고 말씀을 전하니 잘합니다.
또한 ‘선생의 글’을 정리하고 교정하면서
말씀을 더욱 깊이 보고 이해하며 매일 연구하니
<말의 프로>가 되어, <글>이 틀리면 안 되듯이
<말>도 틀리면 절대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말>을 할 때는
상대가 잘 알아듣도록 ‘발음’이 분명해야 됩니다.
한번은 조은 목사가 목사가 되기 전에 같이 대화를 하는데,
조은이는 보통으로 말하는데
그 소리가 분명하고, 크고, 발음이 확실해서 엄청나게 들렸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소리가 너무 분명하고 크니 귀가 울린다.
청중도 없는데 왜 그렇게 크게 말하냐.
대화식으로 해야 상대가 잘 듣게 된다.”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대화식으로 하다가
조금 있으니 또 소리가 분명하고 커졌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양손으로 귀를 막고,
“이래도 네 목소리가 잘 들린다.” 했습니다.
그때 “타고난 네 음성을 못 고치겠다.” 했습니다.
그날 기도 중에 깨달아지기를
“섭리사에는 청중이 많고,
그들에게 귀한 하나님의 말씀, 내 말씀을 전할 일이 많다.
그러니 말씀을 전하는 데 귀히 쓰면 좋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조은이에게 말했습니다.
“앞으로 의식하지 말고 말해라.
너, 청중 앞에서 귀한 말씀 전하는 데 쓰신단다.”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들어 봐도 소리가 일반 소리가 아니고
‘질이 좋고 성능이 좋은 앰프에서 나오는 소리’ 같았습니다.
보통 말해서는 목도 잘 안 쉬고, 고장도 잘 안 나는 소리였습니다.
결국 <삼위일체가 선생에게 주신 그 귀한 말씀>을 전하는 데
매우 귀히 쓰이고 있습니다.
조은 목사는 <말의 능력>이 있고 <심정>이 있습니다.
거기에 <말씀의 세력과 권세>가 있습니다.
거기에 <성령의 불>이 있습니다.
선생은 말씀을 수만 번 외치며 살았기에
‘목소리의 성능’을 잘 압니다.
조은 목사는 목소리가 희귀종으로 타고난 데다가
꾸준히 노력하고, 피하지 않고 실습을 해서 말의 능력을 받은 자로서
‘말씀을 전하는 데 귀한 보물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이 하늘의 말씀을 받아서 줄 때 <글>로 써서 주려니
표현하는 것도 어렵고 실감이 나지 않아서 늘 답답합니다.
깊은 말씀인데 실감 나게 전달이 안 되니, 답답합니다.
그래서 <그 깊은 심정의 글>을 받아서
설교자, 강의자들이 <말>로 잘 표현하며
실감 나게, 능력 있게, 권세 있게,
감동을 주고 불을 주며 전해 줘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청중이 감동을 받고, 성령을 받고,
깨닫고 행하게 해 줘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실 때
지금은 새 시대이니 이 시대에 합당하게 말을 하고,
이치에 맞는 말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는 자가 ‘말을 잘하는 자’이며,
이렇게 해 주는 자가 ‘정말 큰일을 해 주는 자’입니다.
<하늘의 귀한 말씀>을 ‘글’로 써서 보내는 선생이 볼 때,
이런 것이 항상 너무 아쉽습니다.
말을 조리 있게 잘하는 변호사들도 많고,
직업상 말을 조리 있고 설득력 있게 잘하는 직업인들도 많고,
말을 잘하는 설교자나 강사들도 많습니다.
자꾸 도전해야 됩니다.
말 잘하기 도전, 실감 나게 말하기 도전,
능력 있고 권세 있게 말하기 도전,
감동을 주며 말하기 도전입니다.
조은 목사같이 한다고
<음성>까지도 똑같이 따라 하는 자들이 있는데,
자기 개성을 살리면서 배우는 것이 더 좋습니다.
모두 기도하고, 노력하고, 연구하고,
어떤 상황이 있어도 말하고, 설득하고, 이해시키고,
말씀을 전하는 것을 피하지 말고 자꾸 실습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말의 능력>을 받고 <말의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선생은 우리 식구들 중에서 제일 말을 못했습니다.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는데도
말하는 것이 둔해서 잘 전하지 못하니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노력하고 도전했습니다.
그러니까 입이 풀어져서 말을 잘하게 됐습니다.
여러분도 도전입니다!
증거하는 자들이 능력 있게, 권세 있게,
감동을 주고 불을 주며 말을 잘하도록
선생이 쉬지 않고 기도해 주니,
실수 없이, 후회 없이, 미련 없이 도전하고 행하여
<달변가>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리함으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시대 말씀을 가지고 나가서
담대히 외치며 증거하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만 더 말씀하고,
<생각>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행동>으로 직접 보여 줄 때는 ‘가장 큰 위력’이 나가고,
<말>로 전달할 때는 ‘두 번째로 큰 위력’이 나간다고 했지요?
가장 전달력이 약한 방법이 <글>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말씀>과
<메시아 예수님의 말씀>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직접 말씀하시고,
메시아 예수님이 직접 말씀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읽어도 ‘그 내용’이
<뇌, 마음, 생각>에 와 닿는 것이 별로입니다
만일 그 말씀을 직접 말로 듣는다면, 충격일 것입니다.
감동에 불타서 온몸에 전율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말>이 ‘글’로 나타나니, 30%도 효과가 없습니다.
선생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시대에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직접 하시는 말씀입니다.
하늘의 신부로 변화시키고, 구원하고, 휴거시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 말>을 ‘글’로 써서 전하니 효력이 별로 없고,
감동도, 실감도, 불도, 심정도 약합니다.
<말>로 하면 ‘1분’이면 하는데,
<글>로 쓰려면 ‘20분’을 써도 다 표현을 못 합니다.
당세에는 ‘몸으로 행하는 것’을 보고
‘말로 외치는 것’을 듣지만,
후손들은 ‘기록해 놓은 글’만 봅니다.
지금 몸으로 행하는 것과 지금 외치는 것을 ‘녹화’해 놓으면,
후손들도 ‘몸으로 행한 것과 말로 외치는 것’을 보면서
더욱 실감 나게 깨닫고 행할 것입니다.
선생이 없을 때 보고 들으라고,
과거에 선생이 ‘몸으로 행한 것’과
‘말로 외친 것’을 녹화해 놨습니다.
성삼위의 말씀을 받은 주인공의 말은 다릅니다.
아무도 못 따라갑니다. 세력과 권세가 있습니다.
고로 오래된 자들도, 얼마 안 된 자들도
선생이 외쳤던 것을 자꾸 보고 들어야 됩니다.
많이 보고 들어야 감각이 무뎌지지 않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사는 자들은
삼위일체가 이 시대에, 지금, 오늘 하시는 말씀을
<삼위의 육>을 통해 직접 듣고,
또 선생이 직접 못 할 때는
<선생이 보낸 육>을 통해 직접 말씀을 들으니,
정말 복 있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받아 주는 자’를 확실히 알고
늘 감각을 잃지 말고 ‘그’를 생각하면서 들으면,
훨씬 더 은혜와 감동과 불이 옵니다.
<전환>
◎ 이제 ‘생각에 대해 깨달아라.
생각은 신(神)이다.’에 대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어렵게 <글>로 받은 말씀을
<말>로 실감 나게, 능력 있게, 권세 있게,
감동을 주며 전해 주기 바랍니다.
듣는 여러분들도 이 말씀을 주신 <삼위일체>를 생각하고
<이 말씀을 준 선생>을 생각하면서 들으면,
더욱 실감 나게 은혜를 받으며 듣게 될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먼저 <생각>에 대한 핵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 사람은 ‘육신’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자기 몸을 가리키면서)
고로 <인간 형상의 핵>은 ‘육신’입니다.
이 <육신>은 ‘생각’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자기 몸을 가리키면서)
고로 <인간 근본의 핵>은 ‘생각’입니다.
★ 고로 사람은 ‘생각’을 정말 잘해야 됩니다.
<생각>에 따라서 <행동>하게 되고,
그 <행동>에 따라서 <육의 삶>이 좌우되고,
그 <육의 행실>에 따라서 <영혼>이 만들어지고 변화되어
<영혼의 운명>을 좌우하게 됩니다.
고로 <육계와 영계의 핵 원자탄>은 ‘생각’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 중요
★ <육신>은 ‘육’으로 통하고,
<혼>은 ‘혼’으로 통하고,
<영>은 ‘영’으로 통합니다.
★ <육신>은 ‘영’과 직접 못 통합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육신인 인간과 통할 때는 이와 같이 하십니다.
첫째, <만물>도 ‘육과 같은 물질’이니,
하나님은 ‘만물’을 보여 주면서 계시하십니다.
둘째, <사람 중에서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그를 통해 나타나 역사하십니다.
셋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주면서,
그 생각을 통해 인생들과 통하십니다.
★ <육신>이 ‘자기 혼’과 통하려면,
<뇌의 생각>을 통해야 됩니다.
<육신>이 ‘자기 영’과 통하려면,
<혼>이 ‘자기 뇌의 생각’과 연결되어 통해야 됩니다.
★ 이와 같이 <생각>은 육계와 영계의 다리 역할을 하고,
육 – 혼 – 영이 서로 통하게 하는 송수신기 역할’을 하고
삼위일체와 통하게 하는 송수신기 역할’을 합니다. <끝>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죄>를 짓고 ‘화’를 받기도 하고
<의>를 행하여 ‘복’을 받기도 합니다.
<생각>만 절대 완전하게 하고,
<자기 생각>을 ‘삼위일체와 주의 생각’으로 무장하여
누구에게도 틈을 주지 않으면,
사탄 수백만이 몰려와도 손대지 않고 다 이깁니다.
<생각>에 대해서 배우고 연구해야 됩니다.
조은 목사도 ‘이것’을 배우고, 사탄을 다 이겼습니다.
<중요 부분>
★ <생각>에 따라서 ‘신’이 됐다가 ‘인간’이 됐다가 합니다.
<생각>이 ‘신’입니다. <생각>이 ‘자기 몸의 신’입니다.
그러나 이렇게만 말하면 오해합니다.
<생각>이 왜 ‘신’인지,
<생각>에 따라서 왜 ‘신’이 됐다가 ‘인간’이 됐다가 하는지,
이에 대해 잘 이해하도록
선생에게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 주면서 잠깐 설명해 주겠습니다.
(이 부분은 전반적으로 웃으면서, 여유 있게 설명해 주듯 전해 준다.)
어떤 사람이 ‘선생에 대한 소문’을 듣고,
그 소문이 맞는지 확인하려고 내게 물었습니다.
그 소문은 모르니까, 몰라서 하는 말이었습니다.
그는 내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신으로 쓰이는 몸’입니까? ‘신’입니까?”
선생이 “네. 저는 ‘신’입니다.” 하니, (웃으면서 너스레 떠는 듯 말하기)
그는 “들리는 소문이 맞군요.” 했습니다.
선생은 “내가 왜 ‘신’인지 말해 줄게요.” 하며
설명해 주었습니다.
“첫째, 사람에게 ‘영’이 있습니다. 이것을 믿습니까?” 하니,
“성경적이니 믿습니다.” 했습니다.
“그렇다면 내게도 ‘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하니,
“있지요.” 했습니다.
“<내 영>은 내 것이지요?
<영>은 ‘신의 존재’입니다.
<그 영>은 ‘내 육’과 일체 되어 삽니다.
그리고 <혼>도 있는데, 혼도 ‘신’입니다.
<정신>도‘신’입니다. (정신의 ‘신’을 강조한다.)
<육신>도 ‘신’입니다. (육신의 ‘신’을 강조한다.)
즉 ‘보이는 신’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다.’ 말씀했는데,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믿고 받아들이니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사는 것이 아닙니까?” 했습니다.
그리고 또 말했습니다.
“흔히 ‘신’이라 하면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가 ‘신’이라고 하니까
나를 하나님 같은 존재로 생각하고 말하는 것으로 압니다.
모르니까, 바보들이나 그리 생각합니다.” 했습니다.
★ 인간에게는 <신>이 ‘세 가지’나 있습니다.
영신, 혼신, 육신입니다. 곧 ‘삼신’입니다.
그리고 영 – 혼 – 육의 매개 역할을 하는
영 – 혼 – 육의 핵은 ‘생각’입니다.
★ <생각>이 ‘육’을 행하게 하고,
<생각>이 ‘혼’을 행하게 하고,
그로 인해 ‘영’과 연결되어 ‘영’이 변화되게 합니다.
★ <생각>에 의해 육 – 혼 – 영이 제대로 존재하니,
정신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생각>이 ‘신 역할’을 못 합니다.
생각이 흐리멍덩한 사람은 <생각>이 ‘신 역할’을 못 합니다.
<정신>에 이상이 있으니, 영 – 혼 – 육에게도 이상이 생기고,
<생각>이 흐리멍덩하니, 영 – 혼 – 육도 흐리멍덩한 존재가 됩니다.
★ 그래서 <생각>이 ‘신’이 돼야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신>은 절대 ‘뜻’을 두고 요동하지 않습니다.
‘뜻’을 두고 멈추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정녕코 이룬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신이신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서
그 말씀대로, 그 생각대로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신’같이 살 수 있습니다.
그리함으로 성경의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된다.”
하는 말씀을 이룹니다.
★ 하나님은 “나는 정녕코 이룬다.” 말씀하신 대로
<뜻>, 곧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두고
요동하지도 멈추지도 않으셨습니다.
인생들이 배신해도, 믿다가 말아도, 아예 안 믿어도,
보낸 자를 핍박하며 옥에 가둬도, 죽여도
절대 <뜻, 창조 목적>을 두고 요동하지도 멈추지도 않으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최고로 큰 뜻,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 <이 시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이 시대 구원자>를 확실히 깨닫고 요동하지 않으면,
‘인간으로서 절대 신’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반대자, 꾀는 자, 유혹하는 자, 악평자가
10억 명이 됐든지 70억 명이 됐든지, 다 이깁니다.
반대자, 꾀는 자, 유혹하는 자, 악평하는 자들은
하늘이 보시기에 합당하지 않은 말과 행위를 합니다.
<강철 같은 정신>과 <삼위를 닮은 신의 생각>을 가지고,
<시대 말씀의 철장 권세>로
그 말들을 질그릇 깨부수듯 깨부숴야 됩니다.
섭리인들은 모두 <시대 말씀의 철장 권세>를 받았습니다.
고로 “태양이 멈췄다. 예수님의 육신이 구름 타고 온다.
육신이 부활되고 휴거된다.” 하며
정신이상자들이 하는 소리들을
<진리의 철장 권세>로 모두 질그릇 깨부수듯 깨부수고,
“옛 역사는 끝났다!” 하며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속이 시원하게 해 드려야 됩니다.
세상을 보면, <종교인들> 중에 정신이상자들이 제일 많습니다.
지구 세상에 전능하신 하나님을 안 믿고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20억 명도 더 됩니다.
이단들은 수백만 명 됩니다.
비진리를 믿으며 그대로 이루어질 것으로 믿고 사는 자들이
수십억 명입니다.
<정신과 생각>이 ‘정상’이 아닙니다.
그러다가 <육>이 죽으면,
<그 영>이 자기가 전혀 모르는 세계로 가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됩니다. 정말 불쌍합니다.
선생이 하나님과 성자가 주시는 시대 말씀을 받고
세상에 나와서 외치니,
기성인들은 각종으로 따지고 100가지 이유를 대면서
“그것이 아니다. 그것은 네 주장이다.” 하면서 나를 무시했습니다.
그래도 선생은 그들의 말을 100분의 1도 안 믿고,
“까불지 마. 내가 누구인지 알았으면, 그리 안 하지.
너희가 진리라고 말하는 것은 가다가 깨지고,
내가 말하는 진리, 곧 하나님과 성자가 내게 주신 진리만 남는다.”
하고 절대 꺾이지 않고 요동하지 않고 굳건했습니다.
<신의 말씀>을 받았으니 내 생각이 ‘신’이 되어
신과 같이 <뜻과 진리>를 두고 절대 요동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들의 말은 ‘거짓’이 됐습니다.
그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구름 타고 온다고 했던 자도 오지 않고 허무하게 끝났습니다.
앞으로 100년, 1000년을 더 기다려도 그렇게는 안 옵니다.
믿었던 대로 안 되니, 그 신앙도 파괴되었습니다.
정말로 불쌍하게 됐습니다.
<시대 말씀>을 100% 믿고,
<자기를 구원할 자>를 알고 100% 믿고
말씀대로 행하며 절대 흔들리지 말아야 됩니다.
그래야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그 육과 생각’에 좌정하십니다.
선생이 처음에 기도하고 조건을 세운 후
하나님과 성자께 <시대 말씀>을 받은 후에
동네 목사들과 신학교를 다니는 형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육신 부활이 아니다. 영의 부활이다.
태양이 멈춘 것이 아니다.
시대적으로 태양이 멈춘다고 믿는 때였기에
태양이 멈췄다고 한 것이지,
실상 하나님이 함께하여
시간적 표적을 일으켜서 승리했음을 말한 것이다.”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그들은
“그렇게 가르치면 예수님께 심판을 받고 지옥에 간다.” 하고
막 소리를 지르면서 나를 혼냈습니다.
그때 선생은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참 아기들이네.
내가 커서 목회하면, 너희가 목회한 것을 다 합쳐도
내 앞에는 빙산의 일각이야.
내가 살아 있을 때, 반드시 그 모습을 보여 줄게!” 했습니다.
당시 영계에서 그들의 앞날을 보니,
몇백 명의 성도만 모아 놓고 목회하고 끝났습니다.
★ 선생은 말대로 됐습니다. 말대로 해내고야 말았습니다.
역시 <생각>이 ‘신’입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입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말씀을 받아서 행하니,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뜻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날이 갈수록
<하나님과 성자의 계획>은 그 말씀대로 실행됩니다.
형제들도, 동네에서 난 목사들도 나를 믿고 따랐으면,
지금도 외치고 다니면서 귀히 쓰이고
시대 구원도 받고 휴거도 되고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내가 스스로 ‘신’이 되어 잘못되게 행하는 줄 알았던 것입니다.
신령하지 못하니 몰랐던 것입니다.
모르니까 오해할 수밖에 없고, 그러니 따를 수 없었던 것입니다.
결국 구시대 기성인들이 불신하고 안 따라오니,
아무것도 몰랐지만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닫고 따라온 자들이
그들이 받을 영광을 다 받게 됐습니다.
영원히 그 영광을 받게 됩니다.
구시대인들은 봉사라서 눈 뜬 자들이 무엇을 하는지 모릅니다.
사람들이, 기성인들이, 사탄이, 악평자들이 막아도
이 <섭리역사>는 ‘하나님 최고의 목적을 이루는 새 역사’라
갈수록 번창하고 창대하게 됩니다!
그러나 <구시대 저 기성>은
차를 사용할수록 낡고 망가지듯 갈수록 망가집니다.
어서 빨리 <시대>를 증거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절대 <생각>이 ‘철강’같이 강해야 됩니다.
<생각>을 ‘삼위일체의 생각’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그리고 절대 흔들리지 말고,
어떤 말에도 요동하지 말고, 끝까지 가야 됩니다.
생각을 강하게 하고,
절대 요동하거나 꺾이지 말고, 끝까지 따라오면
구원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구원>도 해 주고 <휴거>도 시킬 수 있습니다.
<생각>이 ‘신’이 되어 다 다스려야 됩니다.
<강력한 시대 말씀>과
<삼위의 생각>과 <주와 일체 된 생각>으로
사탄과 악을 물리치고, 비진리를 물리치고,
온전치 않은 말들을 물리치고,
자기 육적인 생각을 물리치고,
세상과 이성으로 흐르는 생각을 물리치고,
못 하겠다는 생각을 물리쳐야 됩니다.
사람은 <생각>으로 ‘죄’를 짓고 ‘이성’에도 빠집니다.
<생각>으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만나기도 하고,
아니면 불신하기도 합니다.
<생각>을 온전히 해서 말씀을 믿고 행하여
자기 영을 변화시켜 휴거를 이룸으로 ‘천국’을 차지하기도 하고,
아니면 <생각>에서 시대 말씀을 불신하여
자기 영을 변화시키지 못하고 ‘지옥’에 가게 하기도 합니다.
고로 <생각>이 그리도 큽니다.
<생각>에서 믿느냐, 안 믿느냐가 좌우됩니다.
<생각>은 자유의지입니다.
고로 믿느냐, 안 믿느냐도 자유의지입니다.
다만, 자기 자유의지에 따라 자기가 책임을 지면 됩니다.
진리가 맞는데 자기가 안 믿으면
자기가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망’으로 가면 되고,
자기가 믿고 따르면
그에 대한 책임과 대가로 ‘생명권, 천국’으로 가면 됩니다.
하나님도 <인간의 생각>을 무력으로 100% 주관하지 않으십니다.
양심을 주어 깨닫게 하고, 만물을 보이며 깨닫게 하고,
구원자를 보내 시대 말씀을 주어 깨닫게 한 후에,
- 인간이 <자기 생각>을 자기 마음대로 쓰면서 사는지,
- 아니면 <자기 생각>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생각>대로 행하면서 자기 책임 분담을 하는지 보십니다.
<자기 생각>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생각>대로 행하면서 자기 책임 분담을 하는 자만
하나님이 그 ‘생각’을 100% 주관하여 지키시고,
그 ‘육신’을 자기 몸으로 쓰면서 역사를 이루십니다.
<의로운 강한 생각>으로 인해 ‘자기 육’을 가지고 행하여
<자기 육의 행실>로 인해 ‘자기 영’을 휴거시켜
<천국 황금성>에 가게 합니다.
그리고 <주와 일체 된 강한 생각>이
자기를 멈추지 않게 하여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하고,
그리함으로 ‘자기 육과 영의 운명’을 좌우시킵니다.
잘못된 생각, 불의한 생각, 이성을 향한 생각, 자기중심적 생각을
<주와 일체 된 강한 생각>을 가지고 깨부숴야 됩니다.
<생각>은 ‘무기’입니다.
<생각>에 따라서 ‘천재’도 됩니다.
<생각>에서 ‘환상’도 봅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만물’도 새롭게 보게 됩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천 리’도 내다봅니다.
그러나 <생각>을 잘못함으로 ‘그릇된 인식’도 하여
오해도 하고, 그로 인해 해도 당하고, 화도 당합니다.
<생각>을 잘못하면 자기가 몽땅 해를 받으니
꼭 확인하고 생각하고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확인하지도 않고
<생각>을 잘못하여 막고 욕하고 해를 주는 자들은
결국 그 <잘못된 생각>으로 인해 몽땅 해를 받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생각>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이야기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잘 들어요.
선생이 기도하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물었습니다.
“인간은 아이큐가 평균 120 정도이니,
지능이 낮아서 자꾸 사고가 나서 다치고 죽습니다.
왜 인간의 지능을 그렇게 낮게 창조하셨습니까?” 했습니다.
이때 답을 주셨습니다.
“자동차의 속도계를 보아라.
시속 200~300km까지 달리도록 표시되어 있지 않냐.
그런데 운전할 때는 시속 120~200km까지만 달린다.
액셀러레이터를 밟아서 ‘엔진’에 가속이 붙으면,
그 차가 달릴 수 있는 한계까지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다.
<인간의 뇌, 생각>도 그러하다.
<인간의 지능 지수>는
300, 500, 1000, 2000까지 차원을 높일 수 있다.
그런데 사람들이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지 않으니,
아이큐 120~160까지밖에 안 나오고,
그 수준으로만 생각을 사용하는 것이다.
생각을 집중해라.
생각을 집중할수록 <신의 생각>이 되어 다스린다.
그러면 사고가 나지 않는다.
사고가 안 나려면, 어떤 일을 하든지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여 전능자 삼위와 일체 되어라.
이것을 가르쳐 주어라.” 하셨습니다.
아무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신령한 말씀이라도
아무리 지식과 지혜의 생명의 말씀이라도
<자기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말씀이 뇌 속에 안 들어갑니다.
아이큐 200은 돼야 위대한 하늘의 말씀이 깊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아이큐 200이 나옵니까?
아이큐 200이 되는 방법!
즉시 ‘생각을 집중’하고 ‘삼위와 일체 되는 것’입니다.
기도를 깊이 하고 생각을 집중하여 영계에 들어가면,
아이큐가 수천만이 됩니다. 어떻게요?
<육>이 아닌, <영>이 보고 듣기 때문입니다.
<영>은 ‘신적 존재’라서 엄청납니다.
고로 매일 ‘휴거된 자기 영’을 부르면서,
<자기 육의 생각>을 ‘영의 생각’과 일체 시켜야 됩니다.
또한 매일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부르고,
매일 ‘말씀’을 잊지 않고 뇌에 새기면서
<자기 생각>을 ‘삼위의 생각’와 일체 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생각>이 위대해지고 강철같이 강해집니다.
하나님 생각, 성령님 생각, 성자의 생각, 주의 생각은
어마어마합니다.
고로 <그 생각>을 ‘자기의 중심’에 꽂고 살아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사탄과 싸우지 않고도 이기고,
악의 세력과 나쁜 생각들을 완전히 물리치고,
절대 <뜻>을 두고 요동하지 않고,
날마다 <성삼위를 사랑>하고 <주와 일체> 되어
<휴거의 삶>을 살면서 <휴거의 차원>을 높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