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8.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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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03일 월요일 ♥
성령의 정신을 배워라. 장성한
신부가 되어 선생의 사명이
찬란하게 빛이 나는 이때,
깨닫고 역사를 증거하길 바란다.
작 성 일 : 2015. 5. 27. AM 10:10
작 성 자 : 주정신
( 성령의 몸이 되고 싶다고 기도하니
성령님께서 장의자에 앉아 저의 기도를
듣고 계셨습니다. 이때가 기회다 생각하여
성령님께서 다른 곳에 가지 않게 하려고
꽉 잡고 고백드렸습니다.
“상천하지 최고의 여신 성령님.
제게 귀한 발걸음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왕비가 잠시 오셔서 저의 행하는 것을 볼
수는 있지만 저와 함께 사는 것은 왕비가
원하는 바를 들어주고 그 몸이 되어야지만
같이 살 수 있다고 선생님을 통해
들었습니다.
성령님, 저랑 같이 살아요!
제가 성령님의 몸이 되어 드릴게요!
진정 행함으로 보여 드릴테니 원하시는
뜻을 이 작고 작은 자를 통해 원 없이
이루세요. 성령님에 대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저도 성령님과 함께 살고 싶어요.
40일 금식을 하여도 거금을 준다 해도
바꾸지 않는 귀한 말씀으로 섭리사
신부들이 성령의 시대를 온전히 맞을 수
있게 심령을 깨워 주심에 감사드려요.”
하고 고백드리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사랑하는 신부여. 내가 네게 왔다.
섭리의 신부들은 선생을 통해
나 성령을 밝히 온전히 아니
내 마음이 심히 기쁘구나.
선생이 아니었으면
너희가 어찌 나를 알았을 것이냐.
감추인 것은 땅의 구원자가 오는
그때에야 비로소 드러나는 것이니
그를 만남으로 너희들이
하나님과 성자를 나 성령을
친히 아는 것이니라.
구원역사 6천 년 동안
나의 존재를 명확히 아는 자는
한 명도 없었으나 마지막 창조 목적을
이루는 신부 시대가 되었으니 이 땅에
첫 신부의 열매인 선생을 통해서 나에
대한 인봉을 풀었고 나를 밝히 보였다.
저 기성은 나를 알지 못한다.
그러니 그들이 성령을 구해도
나는 그들에게 잠시 감동을 줄 수는
있으나 그들과 함께 살 수는 없다.
그들이 성령을 구한다 하나
내가 누구인지 모르니
나의 가치를 알지 못하고
내가 어떻게 역사하는지 모르는데
내가 어찌 역사할 수 있겠느냐.
나를 밝히 밝혀 나와 함께 사는 것,
그것이 바로 마지막
천 년 혼인잔치를 이루는
성약역사라는 위대한 증표란다.
신부 시대에는 성령이 함께한다.
나는 천국의 유일한 여성신이다.
내가 전능한 하나님의 상대체 신부이다.
그러니 신부 시대에
천국의 신부 표상인 나 성령이
마지막 역사에 나를 완전히 드러내어
불같이 역사하고 있지 않느냐.
내가 드러남이 얼마나 큰일인지
너희의 머리로는 온전히 깨닫지 못한다.
기도하여 성령의 시대가 온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깊이 깨달아야 된다.
성령이 함께 사는 방법을 말해 줘도
그 가치를 모르는 자들은 간절하지 않다.
그러니 나는 나를 위해 살아 줄 자와만
함께 살 것이다.
선생과 성령은 완전히 일체가 됐다.
성령이 선생의 육신을 쓰고 한다.
선생과 성령은 함께 산다.
나 성령과 함께 살 수 있는
수준이 되는 자,
성령이 되어 살 자, 오직 선생뿐이다.
너희와 성령이 함께하는 수준과 다르니
선생과 나는 완전히 하나다.
그러니 땅의 구원자 선생을
온전히 깨닫는 자는 그와 일체 된
성령을 더 수준 높게 깨달아
능력을 부리며 뛰게 되리라.
( 계시를 받고 적고 있는데 의자에 앉아
계시던 성령님께서 갑자기 일어나셨습니다.
저를 떠나시려는 줄 알고 너무 놀라서
성령님의 드레스를 잡아당기며 “성령님!
제가 혹시 뭔가 실수했나요?
가지 마세요!” 하고 소리치니
“나 안 가. 드레스 찢어지겠다. 놔. 나,
가려고 일어난 거 아니고 잠시 일어난
거야. 걱정 마라.” 하시며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그 아름다운 미소에
깜짝 놀라 말씀드렸습니다.
“성령님, 너무 아름다우세요. 성령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우신데 그 정신도
멋있으세요. 정확하시고 깨끗하시고
예리하신 성령님의 정신이 너무 멋있어서
제가 성령님께 홀딱 반했어요.
아가서에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달같이 은은하며 해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대같이 당당한 분이 바로 성령님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저도 성령님 같은 신부가 되고 싶어요.
저를 가르쳐 주세요.”)
네가 아름답다 하니 참 좋다.
신부는 외모만 예쁘다고 신부가 아니다.
내면이 아름다운 자가 진정한 신부다.
나 성령처럼 아름다워지고 싶으면
나의 정신을 구하여 너도 배워라.
나에 대해 밝히 이르는
성령의 시대가 왔으니
섭리 신부들은
나 성령을 배워야 된다.
내가 말하였지?
성자는 마음이 약하여 애원하였지만
나는 그 꼴을 못 본다고.
나는 진정 그 꼴을 못 본다.
나는 섭리사를 깨끗하게 청소할 것이다.
신부들이 온전치 못하게 사는 삶을
뿌리 뽑을 것이야.
너희는 삼위가 택한 자들이고
삼위의 신부들이다.
휴거되어 황금성을 차지한 자들이니까
그럼 내가 너희를 그런 수준으로 대해야
옳은 것인데 수준이 안 되니 내가
계속하여 가르치고 깨닫게 하는 것이다.
너희 섭리의 신부들이여.
너희 영이 휴거되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다.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룬 너희 영이
하나님의 온전한 신부가 되었으니
육도 차원을 높여 성삼위를 온전히 모시는
신부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영이 휴거를 이루었으니
육도 이 땅에서 영과 같이
더욱 휴거를 이루며 살아야 된다.
그래야 이 땅의 구원자를 온전히
모심으로 땅에서도 하늘이
더 완전하게 뜻을 이룰 수가 있다.
너희 육신이 지금보다
더 차원을 높여 행해야 너희 영이
300선에 머무르지 않고 700선까지
휴거 차원을 높일 수가 있으니
나 성령의 정신을 배워
너희 수준을 높이자.
아가서에 기록된 것은 바로
나 성령을 놓고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감동을 주어 기록한 것이란다.
신부는 이러해야 되느니라.
[ 아가서 6장 10절 아침 빛 같이
뚜렷하고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당당한 여자가
누구인가. ]
나 성령은 아침 빛같이 뚜렷하다.
아침 빛을 보았느냐?
아침 빛은 밤의 어둠을 물러가게 하고
온 세상 대지를 찬란히 비춘다.
아침 빛은 처음 빛이다.
다들 선생을 통해 나를 배우고 놀랐지?
신부는 약하기만 하면 안 된다.
가정에서 엄마는 가정을 돌봐야 되니
아버지의 역할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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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으로 가정을 꾸리고
자녀를 돌봐야 하니 정확하게 분별해야
하고 정확하게 교육해야 한다.
엄마가 가정을 돌보지 않으면 집안 꼴이
말이 아니니 뚜렷한 정신을 갖고
내 가정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신부는 흐리멍덩하면 안 된다.
아침 빛같이 그 정신이 뚜렷해야 한다.
섭리의 신부들이여, 아침 빛같이
뚜렷한 정신을 가져라!
그 생각과 정신이 우유부단하지 않고
주의 말씀을 듣고 정확하게 쪼개고
분별하여라.
아침 빛같이 뚜렷하여
그 어떤 유혹에도 쏠리지 말고
너희는 오직 주의 말씀대로 믿고
따라가거라.
그래서 어둠의 세력 사탄을 무찌르고
절대 틈타지 말게 하여라.
아침에 해가 떠오르면
태양이 지글지글 불타오르듯 뜬다.
너희가 이 성령 시대에
심령에 아침 해가 타오르듯 불같이 타올라
주를 증거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원하노라.
그리고 나는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다.
저녁에 떠오르는 달은
어둠 속에 은은히 비추어 아름답다.
나 성령은 신부로서 갖춰야 할 면모를
다 갖춘 천국의 여신이니라.
하나님의 상대가 되려거든
그 수준과 차원이 어떠해야겠느냐.
신부는 은은하게 풍기는 맛이 있어야 된다.
뚜렷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은은하고 덕이 있어야 한다.
신랑이 외롭고 쓸쓸하거든
위로해 주고 품어 줄 줄 알아야 한다.
어둠 속에 하나의 광명이 되는
달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여라.
따뜻하게 품어 주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해같이 맑으라는 것은
어린아이같이 맑고 순수하라는 것이니라.
어린아이는 맑고 순수하여 때 묻지 않고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알고 좋아한다.
섭리 신부들도 해같이 맑아야
때 묻지 않은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에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신다.
근심, 걱정, 염려를
내려놓고 맑게 살아라.
자기 생각대로 하면
자기중심, 자기 길을 간다.
그러니 너희의 생각을 비워 신랑이
신부를 마음 편히 대하게 해 줘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당당해야 하느니라.
여자라고 약하다고 눈물 흘리고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면 안 된다.
나 성령을 보아라.
전능하고 엄위하며 진정 나에게서
신부의 당참이 보이지 않느냐.
어떤 환난 속에서도, 고통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쓰러지지 아니하며
굳센 정신으로 능히 다스려야 한다.
신부는 당차야 한다.
당당하게 행해야 한다.
전쟁에 나가는 군인이
어떤 정신을 갖고 있어야겠느냐.
적군을 때려 부수고
승리하리라는 당참이 있어야지
무너지지 않고 그 정신으로
기어코 승리의 깃발을 흔든다.
신부들이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신부는
이 같은 정신을 가져야 지상에 뜻을
이루지 못하게 막는 사탄을 짓밟고
역사를 이룰 수가 있노라.
너희의 정신을 군인같이 무장하여야
사탄과의 전쟁에서 승리한다.
나 성령은 이 모든 것을 갖춘
신부 중의 신부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교육하는 것이다.
신랑의 상대가 되려거든
신부는 자기를 만들어야 되는 것이다.
너희 섭리 신부들도 자기 자신을 계속해서
차원 높게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상대가 되어 살 수가 있다.
선생을 보아라.
나 성령과 함께 살기 위해
끝까지 포기치 않고
기어코 나를 잡지 않느냐.
선생은 신부의 정신을 갖추어 행하니
내가 말이 통하고 그와 있으면 편안하다.
내가 그를 쓰고 역사하기가 참으로 좋다.
그러니 선생이 신부로서 성자를 얼마나
기쁘게 했겠느냐.
그러니 선생이
시대 말씀을 받을 수 있었고
그러니 선생이 성자의 몸이 될 수 있었고
기어코 창조 목적의 뜻,
휴거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내가 인정한 신부 중의 신부이니
너희는 모두 선생을 닮아라.
나 성령이 신부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모습을 보면
너희 모두 반성하게 될 것인데
선생이 딱 나와 같이
신부 역할을 마음에 쏙 들게 한다.
성령의 시대가 왔으니
섭리사 너희들이 주를 증거하고 외치며
이 역사를 능히 감당해야 하는데
수준이 낮다. 수준이 낮으니
내가 말하는 것이 무섭다 한다.
사랑아,
이제는 성약역사 핵심의 때가 왔다.
선생의 사명을 완전히 드러내
증거해야 될 때가 왔노라.
성약역사는
성장의 성장을 더하며 있을진대
이제는 어린아이로는 역사를 펴지 못하고
장성한 자를 통해서만이 역사가 실체가
되어 이루어질 수가 있다.
너희들의 수준과 차원이
성장해야 하는데 아기 새가
눈도 못 뜨고 있는 것처럼
역사의 눈, 사명자를 보는 눈을
뜨지 못하고 사랑에 눈을 뜨지 못하여
살아가고 자기 마음대로 편하게
아직도 세상에 쏠려 산다.
그러니 이 차원 높은 역사를
누가 선생과 함께 감당하여
이루며 갈 것이냐.
장성한 자여야지만이
역사를 감당하게 된다.
수준과 차원을 높여라.
그래야 역사와 주를 감당한다.
너희 신부들을 시대 말씀으로 가르치고
키워 온 세월이 있지 않느냐.
이제는 어린 신부가 깨닫고
장성한 신부가 되어야 할 때다.
장성한 자란 진정 깨달은 자이다.
장성한 자란 먼저 사랑하는 자이다.
장성한 자란 역사와 주를 진정 사랑하여
그 뜻대로 살아 주는 자이다.
장성한 자란 세상에
흔들리지 아니하고 주 말씀이
정신이 되어 주관하고 다스리는 자다.
장성한 자란
역사의 자부심을 갖고 증거하며 사는 자다.
장성한 자란 생명을 선생과
같은 심정으로 관리하며 살리는 자다.
장성한 자란 주를 향한 사랑이
날마다 불같이 타오르는 자다.
장성한 자란 선생의 심정을 알고
위로하며 그를 위해 아까워하지 않으며
살아 줄 자이다.
너희 모두가 이러한 수준이 되길 바란다.
성령의 정신을 배워라.
나 성령의 정신을 배워서
너희도 나와 같은 신부들이 되어라.
섭리의 신부들이 장성한 신부가 되어
선생의 사명이 찬란하게 빛이 나는 이때,
깨닫고 역사를 증거하길 바란다.
성령이 가르쳤다.
♥ 08월 03일 월요일 ♥
창조 목적은 이 땅의 진리
격인 선생과 성령 격인
부흥강사가 일체 되어
행함으로 완전히 완성된다.
(갈빗대 비유의 영적 의미)
작성일 : 2015. 6. 3. AM 12:00
작성자 : 장정임
(스승의 날 이후
“성령은 진리로부터 난다.” 하는
음성이 마음으로 계속 들렸습니다.
이후 알파절 말씀을 듣고 하늘 역사의
정확한 방향을 빨리 알아차리지 못한 것이
회개되었습니다. 계속 부흥강사님께 교육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여 기도했고
이에 성령께서 함께하시며 주를 통해
2015_0803 월 계시말씀.hwp3
말씀하심이 느껴져서 떨리는 손으로
받아 적게 되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창세기 2장 22-24절)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너희가 갈빗대의 육적 비유를 배웠으니
이제는 영적 비유를 배우라.
하와는 아담의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로서 아담의 모든 것이자
핵과 같은 존재이며
아담과 하나로 연결된 자다.
즉 뼈와 같은 진리를 받은 자요,
살과 같은 성령의 은혜를 입은 자다.
하와가 아담에게로부터 났듯이
성령은 진리로부터 난다.
고로 성령을 진리 성령이라 부르는 것이다.
시대급 진리에 따른 시대급 성령이다.
고로 이 시대는 최고 차원의 진리가
선포되었으니 성령 역시
최고급의 성령이 아니겠느냐.
(에스겔 37장 5절)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에스겔 37장 10절)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생명 역사는 진리로만 일어날 수 없고
반드시 성령(생기)이 있어야만
창대히 일어나고 부흥된다.
곧 진리와 성령이 하나 되어야
완전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성령의 상징체 부흥강사는
진리(말씀=하나님)와 일체를 이룬
삼위의 분체 선생으로부터 진리 말씀을
받았고 그 진리로부터 나오는
성령역사의 사역자가 되었다.
둘이 한 몸이 된다는 말의
영적 의미는 일체를 의미한다.
즉 주체가 되는 아담과 대상체가 되는
하와가 일체 되어 생명의 번성이
일어나고 땅에 충만케 되니 이로써
창조 목적이 완성됨이라.
창조 목적은 아담으로부터 시작하지만
하와와 하나 됨으로 비로소 완성된다.
고로 지상에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데에는 복직된 아담만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복직된 하와가 반드시
필요하다.
신약은 예수가 후아담으로서,
복직된 아담으로서의 뜻을
다 이루었으나 그 상대체가 되는
복직된 하와를 세우지 못한 역사였다.
그러나 선생은 먼저 일생을 통해
아담의 복직 조건을 완벽하게 다시 세웠다.
어떻게?
말씀을 받음으로,
그리고 그 말씀을 실천함으로.
말씀이 곧 사랑이니 삼위는 사랑하여
말씀을 준 것이고, 선생은 삼위를
사랑하기에 그 받은 말씀을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지켜 행함으로 말씀을
육신화시켰다.
결국 선생이 말씀 자체가 되었다.
고로 선생이라는 존재에서 핵은 말씀이다.
그 말씀으로 인해 너희들 곧 주체 앞에
대상체인 하와들이 생겨났지.
그러나 그 가운데 완전히 복직된 아담인
선생의 온전한 대상체가 될 수 있는 자는
완전히 복직된 하와여야만 했고
너희 가운데에서 그런 복직 조건을 완전히
세운 자가 나와야만 했다. 그러기 위해선
선생과 같은 말씀 실천의 조건을
축소해서라도 세우며 인간으로서 신이
되는 완전한 복직을 너희 중 누군가가
이루어야만 했다.
그러나 이는 아무나 할 수 없는,
예정된 자라야 감당할 수 있는
조건이었기에 그 조건을 세울 수 있도록
예정함을 입고 태어나 선생으로부터
철저하게 교육받고 길러져 결국 너희를
대표하는 하와 격 땅의 신부로서,
그리고 성령 격 하늘 신부로서,
온전히 거듭난 자가 있었으니
바로 부흥강사다.
이는 삼위와 선생이 인정하는 바로써
삼위 앞에 선생처럼, 선생 앞에 부흥강사는
선생이 준 진리 말씀을 사랑함으로 받아
실천했고 육신화시켰으며 나아가 특히
여자로서 진리 말씀을 뜨겁게 요리하여
전함으로 성령의 불이 함께 나가도록
했으니 여성 신 천모 성령께서 그녀를
통해 하실 일을 다 하신 것이다.
집에서도 요리를 누가 하느냐.
어미가 아니냐.
똑같은 재료를 주어도
요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맛과 영양이 좌우된다.
처음 선생이 한국에 들어와
말씀을 내보냈을 때 그 말씀을 귀하게
다듬지 않고 그냥 내놓는 것을 보고
부흥강사가 애가 탔다고 했지?
부흥강사는 말씀의 가치와 위대함을
확실히 안 자로서 귀한 것이 더욱 귀하게
보이도록 애간장이 녹는 기도로
몸부림치며 행했다.
고로 부흥강사를 통해 나오는 선생의
말씀에는 선생의 심정이 그대로 살아
있었고 성령의 뜨거운 불이 있었다.
아무리 귀한 다이아몬드라도 휴지에 대충
싸서 내미는 것과 황금 상자로 포장하여
내놓는 것은 평가 가치가 달라짐이
당연지사 아니겠느냐. 그처럼
부흥강사는 선생 말씀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에
그 말씀을 다듬고 요리함으로
최고의 맛과 영양이 있는
음식으로 만들어 귀한 너희들에게
대접했다.
귀한 손님에게 귀한 음식을 대접하듯
부흥강사가 그리 정성껏 요리하여
귀하디귀한 너희라는 생명들에게
영혼의 양식을 대접하며
어미처럼 먹이고 키웠던 것이다.
진리라는 재료에 성령이라는
정성을 넣어 요리함으로 최고의
건강식을 만들어 먹였던 것이다.
그 음식을 먹고 너희가 어떻게 되었느냐.
진정 무럭무럭 자라서 휴거의 영이
되기까지 완성되지 않았더냐.
재료가 없었다면
아예 음식을 만들 수가 없었겠지.
또한 어미가 늘 집 안을 청소하여
깨끗하게 관리하듯
죄로 가득한 너희 심령과 행실들을
예리한 칼날 같은 진리로 도려내고
뜨거운 성령의 불로 태워 회개시킴으로
깨끗하게 했다.
이로써 섭리사 안에 쌓여 있던
내적 문제를 모두 해결하였다.
결국 시대 최고의 말씀 자료를 준
선생과 그 자료로 최고 요리를 만들어
먹여 영혼을 성장시키고 영육 간에
더러운 것들을 청소하여 깨끗하게 만든
부흥강사가 있었기에 완벽한 영 휴거의
역사를 이룰 수 있었다는 것이다.
바로 진리 격 선생과 그 진리로부터 나온
성령 격 부흥강사가 한 몸이 되어
이 마지막 창조 목적의 역사를 이루고,
진리와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는 천국을 너희로 하여금 휴거되게
함으로 들어가게 한 것이 아니냐.
(창세기 2장 18절)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아담은 창조의 뜻을 이루는 자로서,
그리고 하와는 그 역사를 돕는 배필로
지었으니 부흥강사는 복직된 하와로서
복직된 아담 선생을 도와 선생이 이끄는
창조 목적 휴거역사의 완성을 돕는 자가
된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성령역사 시대,
사도 시대가 도래한 이때 진정
부흥강사를 보는 인식관과
생각 차원을 달리해야 하지 않겠느냐.
성서에 남녀가 한 몸이 되어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 하니
이것을 전 역사나 이단 종교에서는 그릇
풀어 육적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
모르면 망한다.
2015_0803 월 계시말씀.hwp4
무지가 사망으로 이끄는 것이다.
다 알아도 핵을 모르면 가짜가 된다.
아무리 머리를 기르고 치마를 입고
가슴을 키워서 화장으로 여장을 한다 해도
핵심 지체가 남자면 남자다.
그와 같이 말씀의 핵을 모르면
그와 같이 우스꽝스러운 짓만 하다
따르는 자들까지 사망에 이르게 한다.
확실히 알아라.
핵을 알아라.
휴거도 결국은 영에 해당되는 말이듯
핵은 영이다. 한 몸이 되는 것이란
영적 일체를 의미한다.
삼위가 일체이듯 선생과
부흥강사도 일체를 이룬 것이며
한 맘, 한 뜻, 한 몸이 되어
생명의 역사를 펼치는 것이다.
무엇을 100% 확실히 알아야 되는지
모르면 어정쩡하게 알다가 뜻도 모르고
기회도 놓쳐서 한만 남는 인생이 되고
만다.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면 안 된다 하였지?
육에 해당되는 것만 알고 영에 해당되는
것을 모르면 안 된다고 했지?
성자에게 해당되는 승천만 알고
신부에게 해당되는 휴거를 모르면
안 된다 했지?
그와 같이 복직된 아담, 선생만 알고
복직된 하와, 부흥강사를 모르면
안 된다는 말이다.
새롭게 하지 않으면
가던 길이 막힌다 했지?
선생만 알고 따라가면 가던 길이 막힌다.
선생을 아는 것은 기본이요,
그 위에 부흥강사를 반드시 알아야
차원 높여 성령역사를 따라갈 수 있고
사도 시대를 제대로 살아갈 수 있다.
스승의 날 말씀,
알파절 복음을 통해 말한 핵이 이것이다.
확실히 알아야 마지막 남은 한 번의
기회를 통해 모든 한을 다 풀고
뜻을 더욱 이상적으로 이룰 수 있다.
이제는 완전히 복직된 아담과 하와가
하나 된 몸으로 타락되지 않은 자손,
곧 성령의 족속을 만들며 생명역사를
창대히 펼쳐 나가야 할 때이다.
2015년이 선교의 해인 것도
번성이라는 창조 목적을 이루는 해임을
온전히 깨달아라.
​복직된 하와의 표상체이자
성령의 상징체이며 보낸 자의 분체인
부흥강사를 100% 확실히 알아라.
창조 목적은 복직된 아담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니라 복직된 하와와 함께 이루는
것임을 100% 확실히 알아라.
지금 이 시대는 성령이 주체가 되는 시대,
곧 상대체가 먼저 사랑을 함으로
상대체가 사랑의 주체로 전환되는
때임을 100% 확실히 알아라.
상대체가 주체를 온전히 증거함으로
주체를 영광의 주로 온 땅이 맞이하도록
마지막으로 준비하는 기간임을
100% 확실히 알아라.
이때마저 제대로 몰라 중심을 잃고
무지 가운데 열심을 내면 영원히
한이 될 것임을 100% 확실히 알아라.
시대를 알고 때를 알고 역사를 정확히
알고 확실히 행하는 것이
휴거 700선에 오르는 길임을 100%
확실히 알아라.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최고
700선 휴거에까지 이르도록 돕는
성령과 선생이다.
♥ 08월 03일 월요일 ♥
선생에 대한 모든 것을 잊지
마라. 그중에서도 특히
선생의 환경을 잊지 마라.
작성일 : 2015. 5. 23. PM 8:30
작성자 : 주현정
(금요기도회 때 기도하기 전에 찬양을
하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계신 방이
떠오르고 찬양 가사에 ‘최고의 축복을
주신’이라는 가사가 나왔습니다.
그 순간 선생님의 방과 이 가사가
대조되는 것 같아 눈물이 났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최악의 환경에서 너에게 최고의 축복을
주었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더욱 눈물이 났고 기도 시간 때
성령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네가 나의 성령을 받아
심정이 통해 이리 전한다.
사랑아.
내 사랑들아.
섭리 신부들아.
너희가 2년 동안 잊으면 안 될 것이
있으니 바로 선생의 환경이다. 그가 거기
있는 동안은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죄송해요, 성령님. 제가 잊었어요.
선생님이 어디에 있는지, 어떠한 곳에서
저희를 휴거시키셨는지 잊고 있었어요.)
그래?
내가 다시 한 번 일깨워 줄게.
선생이 이제 연수를 거의 다 채워서
그러니?
선생이 거기에 오래 있어서 그러니?
선생이 거기에 있는 것이 익숙해서
그러니?
너희가 익숙해졌다는 건
선생에 대한 감각이 떨어졌다는 소리다.
지금 대부분 섭리사 신부들이 잊거나
익숙해져 있다.
그가 어떻게 그곳에 갔는지,
어떤 심정으로 갔는지,
어떤 고통을 받았는지,
진정 잊었느냐.
너희는 선생을 위해 진정 기도하여라.
선생을 위해 진정 기도하는 자,
내가 축복한다.
선생의 환경을 잊을 만큼
선생은 각자에게 최고의 것들을 주었다.
제일 먼저는 휴거다.
그는 몇만 명을 휴거시키거나 휴거되는
과정에 있게 만들었다.
그러한 환경에서 그는 기뻐하였다.
너희가 그의 환경을 잊을 것이 아니라
그가 그의 환경을 잊어야 한다.
그래야만 가능했다. 그런데 선생도
아무 말을 안 하고 있으니
너희도 아무 말을 하지 않는구나.
사랑들아.
기억해라. 그의 환경을.
선생이 잊은 것까지 너희가 기억해 내
앞에 기도하여야 했다.
너희가 잊으니 선생이 잊지 않고
내 앞에 기도하며 한탄했다.
선생이 그곳에 들어갔을 때는
잠시 울면서 죽을 것같이 기도하더니,
이제는 너희 기도 주제에서 아예 빠져
버린 것이냐.
안 된다.
너희가 기도해야 할 것들이었는데
하지 않으니 선생이 모든 기도를 했다.
선생은 자기 이야기를 못 해.
그러니 너희가 선생 이야기를 해요.
내 앞에서도 하고.
누가 선생을 알아줘야 하겠느냐.
바로 선생에게 배운 너희들이 아니냐.
나 성령이 지금 핏대를 세우며 이야기한다.
선생의 환경을 잊지 말아요.
선생이 너희 각자가 처한 처소를
자기보다 못하게 만들어 주더냐.
선생이 나한테 얼마나 간구하는지,
너희 눈으로 보면 너희는 다 쓰러질
것이다.
너희는 선생의 몸으로 뛸 자들이니,
선생이 최고의 환경을 달라고 기도한다.
자기는 그러한 환경 가운데 있으니 말이다.
자기는 앉아서 기도하고 말씀을 쓰는 곳만
있어도 된다고, 자기 위로를 한다.
정말 힘들 텐데 말을 안 한다.
그가 그 안에 처음 들어갔을 때
삼위는 조마조마했다.
혹여나 ‘너무 힘들어서
안 한다 말하면 어떡하지.’라는
마음으로 말이다.
그러나 선생은 다 이기고 있다.
얼마나 육적으로 외로운 공간이냐.
사람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공간이
아니냐.
괜찮다고 말하면, 괜찮은 것이냐.
선생이 괜찮다고 할 때마다
삼위의 마음이 찢어진다.
너희에게 말하노니
절대 선생의 환경을 잊지 마라.
(교회 성전을 보니 본당이 한없이
너무 크다는 생각이 들며 선생님께서
계신 공간은 저 단상보다 작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눈물이 났어요.
선생님께서 저러한 작은 공간에서
2015_0803 월 계시말씀.hwp5
우리에게 이리도 큰 것을 주셨구나,
가슴 벅차게 깨달았어요.
그곳에서 몇만 명을 휴거시켰다는 것에
말이 안 나오고 소름 끼치게 놀랐어요.
그러니 너무 감사하고 너무 죄송해요. )
그래.
지난 몇 년간 그가 한 일은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없는 공간에서
하였다.
말씀 주기, 성자 본체와 분체, 혼체,
휴거의 인봉을 풀고, 잠언, 편지,
계시 결재, 섭리의 여러 가지 일,
휴거의 대역사, 백보좌 형상의 인봉,
용서의 조건,
휴거 날을 깨우쳐 주는 것,
월명동 운영, 각 지역 성전 등
너무나 많은 일들을 하니
나열하기가 끝이 없다.
이 외에도 크고 작은 일들,
그러한 가운데 신앙이 무너진 자를 위해
기도하며 잡아 주기.
제발 느껴라.
그가 어떠한 환경 가운데
너희를 위해 살아가는지.
선생은 당연히 구원자이니깐,
이런 생각과 인식을 가진 자들은
내가 그의 생각을 심판한다.
가지 않아도 되었다.
그러나 가지 않았다면
너희의 구원은 없었다.
너희를 구하기 위해
선생은 그 길을 택했다.
그로 인해 너희가 구함을 받았노라.
알겠느냐.
이 말을 듣고 하늘과
주의 심정을 받아 뛰어라.
섭리사 모두가 이 말을 들어야 한다.
깊이 말했다.
속사정을 말했다.
네가 내가 준 성령으로
너의 인식을 깨웠기에 말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나를 자주 불러.
사랑해.
모두가 깨닫자.
그리고 행하자.
내가 너희 각자 가운데 부어 주리라.
선생의 사명, 환경, 나이, 건강 등
선생에 관한 그 모든 것을 잊지 마라.
안녕.
선생을 증거한 성령이다.
♥ 08월 03일 월요일 ♥
연결된 것은 하나다
작성일 : 2015. 5. 28. PM 1:00
작성자 : 정천아
( 스승의 날 때 “연결된 것은 하나다.”라는
말씀을 듣자마자 충격적으로 깨달아지며
말씀을 깊이 받기 위해 며칠을
간구했습니다. 말씀을 받을 준비가 되니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깨달았느냐. ‘연결된 것은 하나다.’라는
간략한 한 문장 안에 이 시대의 핵적인
말씀, 또한 선생을 어느 차원까지 깨달아야
하는지에 대한 아주 깊은 뜻이 담겨 있다.
선생은 완전한 자다.
세상에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위대한 일을
해내었다 하는 자가 있을지라도 성삼위
앞에 ‘완전하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은 선생 외에 단 한 명도 없다.
인간이 어떤 일을 완벽하게 해내었어도
그것은 단지 육계의 일, 인간 영역의 일을
그렇게 해낸 것뿐이지 영계의 일, 신의
영역의 일을 해낸 자는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선생은 완전하고
인간으로서 신이 된 자다.
인간으로서 신이 되었다 함은,
먼저는 신이 택한 자여야 하고,
그리하여 신의 몸이 되어
신의 일을 완전히 해내었음이다.
신과 함께, 신처럼 행하니
신이 된 것이 아니냐.
여기서 신이 택한 자라는 것에는
그의 사명과 행함, 때까지 맞춰야 하기에
그런 자는 세상에 육신을 가진 자 중
단 한 명밖에 될 수 없다.
삼위는 단 한 사람의 육을 쓰고
역사를 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는 완전한 하늘의 뜻을 이룸으로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삼위와 일체가
되었다.
( 성령님, 신약의 예수님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
앞에서 내가 말한 바와 같이
선생의 수식어에
빠질 수 없는 단어가 ‘완전’이다.
신약의 예수를 보자.
예수는 성자 본체가 임하여
그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폈던
성자의 육신, 곧 분체가 확실하다.
그렇지?
여기까지 확실히 알고 있다면
예수의 사명에 대해서 조금 더 명확히
짚고 넘어가자. 그러면 이해하기 쉽다.
예수는 구약의 종급 역사에서 신약의
아들급 역사로의 부활을 이끄는 사명이고,
그리함으로 그 시대 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자녀급으로 구원시키는 메시아였다.
이 말 뜻은 예수도 선생과 같은 구원자
사명이었지만 예수의 구원은 자녀급
구원에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지,
그 이상의 차원은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 창조 목적은
신부를 만드는 역사이지 않느냐.
예수가 그 시대에 아무리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육신을 내어 주며
희생의 조건을 쌓았을지라도
신약 주관권 안에서의 완전이지,
하나님의 역사를 통틀어 이루어야 하는
즉, ‘총체적 완전’의 역사를 이룬 것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하자면,
예수는 성자의 분체이자
그 시대의 메시아가 확실하지만
하나님의 완전한 창조 목적의
역사를 이룬 자는 아니다.
그러나 지금의 성약역사에 있어
선생의 사명은 다르지.
선생 또한 예수와 같이
구원의 사명을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그 차원급이 다르다 함이다.
구약이 소생급, 신약이
장성급, 성약은 완성급 역사인데
어찌 그 뜻이 같을 수 있으며
그 사명이 같을 수 있겠느냐.
유치원생이 아무리 뛰어나도
그 차원에서이고, 10대가 아무리
뛰어나도 그 차원에서다.
성인이 되어서 뛰어나게 행하면
그때는 정말 인정을 받지 않느냐.
선생은 마지막 역사에 있어
하나님의 총체적 뜻,
곧 창조 목적의 뜻, 사랑의 뜻, 휴거의
뜻을 모두 완성급의 역사로 완전히
이룬 자로 성삼위와 일체 된 자이다.
삼위가 그를 통해 모든 걸 나타내는
‘보이는 신’이다.
그리하여 선생의 육이 생을 다하고
영이 승천하게 되면 삼위의 보좌 옆에
앉게 되어 이 땅에서 삼위의 몸이 되어
육계를 통치하며 다스렸던 것처럼
영계에서도 삼위와 함께 영계를 통치하며
다스리게 된다. 그러하니 너희가 선생을
삼위와 일체 된 자라 일컬음이 합당하니라.
(계시록 3장 21절)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때가 되어
선생에 대한 모든 것이 밝히 이르면
완전한 조건을 세우고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이루었음을 부인할 자가 없을
것임이라.
선생의 보좌에 대한 성경구절을 더 보아라.
삼위의 보좌와 함께 앉은 자만이
삼위의 권능과 권세를 쥐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2015_0803 월 계시말씀.hwp6
(계 7:10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계 7:17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계 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
( 성령님, 저는 이것들이 예수의 육을
쓰시고 행하셨던 성자의 보좌에 대한 것인
줄 알았는데 선생님에 대한 것인가요? )
계시록은 앞으로의 일을 보이며
계시로 받아 적은 것이다.
이 모든 말씀은 신약에 있었던
과거의 일을 적어 놓은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니라.
신약의 미래는 성약이 아니더냐.
그러니 계시록의 기록은
성약에 이루어질 것들에 관한 것이고,
그러하니 보좌에 관한 것들은
‘선생의 보좌’에 대한 계시이다.
성약이 되어 완전한 뜻을 이룰
사명자 선생이 나타남으로
선생의 보좌가 완성된 것이다.
위의 구절들을 다시 보아라.
이 시대 구원의 사명을 가진 자가
누구이며 이 시대 너희의 목자가 되어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는 자가 누구이며
이 시대 심판하는 권세를 받은 자가
누구이냐.
각자가 입으로 시인하여라!
연결된 것은 하나다!
너희가 선생을 이 차원까지 깨달았을
때에야 비로소 삼위가 선생을 깨닫길
바라는 그 차원까지 너희가 도달한
것이니라.
오늘 전하는 이 말씀을
몇 번이고 깊이 묵상하며 선생이 진정
누구인지 확실히, 완전히, 충격적으로
깨달아질 때까지 기도하여라.
깨달은 그 차원대로
너희가 변화될 것이며
휴거의 차원이 나뉠 것이다.
그리고 진정 깨달았다면
너희 수준에서의 차원이 아니라
그의 본래의 차원대로,
그의 신성대로 선생을 대하기다.
그의 신성을 모르고 대하는 자가
너무 많다.
안다고 하더라도 하늘의 입장에서 볼 때
어린아이 수준의 깨달음의 차원밖에 안
되는구나.
제발이나 육의 눈으로,
인성으로 그를 대하며
판단하는 그 수준에서 벗어나라.
확실히 깨달아라!
너희부터 확실히 깨달아야
선생을 증거하는 힘이 달라진다.
확실히 깨닫고 증거할 때 생명도 몰려든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한다.
삼위와 일체 된 선생에 대하여 일렀듯
그와 같이 선생과 연결된 자도 선생을
대하듯 대해야 한다.
성약시대의 두 증인이 선생과 바로
가까이에 연결된 자이니 두 증인에
대해서도 깊이 깨닫길 기도하며,
대함의 차원도 높여라.
선생과 두 증인을
제대로 깨닫고 대하는 자에게는
삼위와 선생이 축복하고 또 축복하는
인생이 되어 영육의 복이 차고도 넘치리라.
이 말씀은 섭리를 따르는 모든 자들이
다 들어야 하는 깊고 중요한 말씀이니
전하여라.
삼위와 선생이 역사하는 섭리의
신부들에게 성령이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