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8.04 (화)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8.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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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04일 화요일 ♥
시대 사명자의 가치,
사명자의 발판을 만들어라
작성일: 2015. 4. 18, 4. 20.
작성자: 정형호
(새벽 1시 기도를 하며,
휴거의 축복의 가치를 더욱
깊이 깨닫지 못한 것에 대해 회개드리며,
지난날 제가 지었던 죄를 생각하니,
죄의 짐을 그동안 많이 짊어지워 드린
것이 너무 죄송했습니다.
죄송한 마음으로 선생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를 하며, 선생님의 조건으로
휴거의 축복을 받은 것을 깨닫고 나니,
선생님께서 그곳에 계신 것이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성삼위께 선생님께서 그곳에서
하루속히 나오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저는 어떻게 돼도 상관없으니 선생님만
나오시면 됩니다. 제가 외치겠습니다.”
하며 간절히 눈물로 고백을 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는
100번이고 1000번이고 10000번이고
진정으로 죄를 회개하는 자들을 용서하고
또 용서한다.
내가 왜?
이 복장을 하고 있겠느냐?
나는 죄가 없다.
너희의 죄, 인류의 죄를
청산하기 위해 이 옷을 입고 있다.
섭리사 휴거된 자가 많을수록
이 옷을 벗을 날이 다가오지.
언제쯤 자유로이 너희를 만나 이야기할까?
나도 기다린다.
내 심정을 진정 알아 다오.
네가 내 심정을 좀 대변해 줘라.
이제는 때가 되어서 말해야겠구나.
너희는 몰라도 너무 모른다.
나의 마음을...
처음 이 옷을 받고 이 옷을 입을 때
심정이 어떠했는지 아느냐?
사람이 어떤 옷을 입고 있느냐에 따라
대우가 다르고 보는 시선이 다르듯,
이 옷을 입으니 사람 취급을 하지 않고
동물 취급을 하더구나. 순간 내가 사람이
아니라 동물이 된 기분이었지. 여기 있는
자들 대부분이 악하고 혼적 기능이 약해서,
육적 차원에 머물러 동물처럼 살아가는
자들이 너무나도 많다.
이처럼 휴거의 때,
휴거되고 휴거의 기회가 있음을 모르면
신부가 신부답게 살지 못하고, 자녀나
종처럼 사는 꼴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
무지가 무지를 낳아, 본인을 작게 만드는
것이다.
나의 사랑들아.
너희는 정녕 축복을 받았다.
성령의 역사로 감동을 주시지 않느냐.
깨달아야지.
섭리사 성자, 주의 조건이
휴거의 열매를 맺는 비밀이었고,
선생이 세운 절식, 금식 등 조건을 세운
것과, 선생이 진행 중인 천일 조건도
너희를 진정 보고 싶은 마음의
만남과 휴거 때문이었다.
너희가 휴거되는 만큼
만나도 보람이지 않겠느냐.
선생이 나왔을 때,
그 안에서 세운 조건으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완전히
세워지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다.
휴거되고 신부 역사를 이루어 깨닫고
역사를 외치면서 나도 만나는 것이다.
이것이 깊은 비밀이다.
휴거길의 마지막은 만남이다.
이 비밀을 알아야 해.
선생이 태어나고,
성장하며 완전한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신부의 조건, 역사의 조건,
인류의 조건을 다 세움으로 승리하였고,
사랑의 완성된 섭리역사,
휴거역사를 이루었다.
이제 육으로도 만나 함께 역사를 펴며,
주와 함께 신부들이 섭리역사의 뜻을
이루는 것이 휴거의 완성이다.
700선 휴거의 의미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700선은 완전히 부부가 일체 되어 있듯,
일체 된 상태다.
고로 서로에 대해 훤히 알고,
서로 함께 뜻을 이루기 바쁘다.
일체니까.
알겠느냐?
그런데 휴거되었는데도 모르니
무지 속에 상극 역사가 일어나
휴거되고도 막산다.
막사니 힘도 없고,
축복도 못 누린다. 누려야지.
누리라고 했는데 누리지 못하면
어떡하느냐? 부모가 자식에게
차를 사 주고 집을 사 주고 해 줄 것
다 해 주는데 쓰지 않으면 소용없듯,
휴거시켜 줬는데도 가치를 모르고
누리지 않으면 누리는 자가
더 받고 더 누리며 간다.
그러니 빨리 깨닫는 만큼
많이 뛰고 얻는 것이 이치다.
휴거되어도 휴거의 비밀을
깨닫는 만큼 빨리 기쁨으로 뛴다.
섭리사가 많이 휴거됐고,
모두 휴거의 가능성을 심어 줌은
섭리사 주의 신부들을 어떻게든
휴거시키겠다는 선생의 강한 의지와 같다.
나는 너희 모두를 어떻게든 데려가고 싶다.
이런 선생의 마음을 너희가 알까?
안다면 모두가 휴거될 것이다.
나는 하늘 사랑, 하늘 의리의
기준이 아니냐.
휴거된 순서대로 가는 것이 이치이지만,
난 다 휴거시키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내가 말했잖아.
내가 가장 뒤에서 모두 태우고
황금성에 마지막에 갈 거라고
이 말이 깊은 말이다.
이 말을 깨달아야 된다.
이 말의 의미를
정녕 제대로 깨달으면
모두 휴거된다.
난 데려갈 거야.
어떻게든 다 데려갈 거야.
하지만 내 책임분담과 조건이 있듯,
너희의 책임분담이 있다.
내가 데려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만큼이나,
섭리사에 휴거되지 못한 자들
모두 희망을 가지고 휴거되어
황금성으로 나와 함께 가자.
휴거된 자들은 더 차원을 높여라.
자기 차원에서 안주하면 안 된다.
먼저 휴거된 자들, 먼저 깨달은 자들이
내 이 옷을 좀 벗겨 주겠니?
내가 나가면 더 큰 휴거역사를 이루고
역사의 뜻을 이룬다.
내가 나가 마음껏 역사를 펴도록,
휴거를 이룬 자들이 섭리의 전선에서
부흥강사와 함께 뜻을 모아
불같이 행하며 뛰어 주길 당부한다.
사람이 알면 하는데 모르면 안 하고,
깨달으면 하는데 깨닫지 못하니
하지 않는다. 참 신기하지.
그래서 선생은 하나라도
성삼위 앞에 더 배워, 더 알고 깨닫게
해 주고 있으니 이것이 사랑이 아니냐.
너희도 배우는 대로 실천해야 서로
보람이다.
배우고 깨달은 티는 너희의 행실 속에
너희의 얼굴로 나타나며 너희가 뛰는
것으로 나타나니 정녕 내 말을 들어라.
아직도 휴거된 티를
못 내는 자들이 섭리사에 많다.
모르면 힘이 없어, 앞으로 전진을 못 한다.
700선은 주를 증거하며,
주와 미친 듯이 뛰다 보면
어느새 되어 있는 것이 700선이다.
700선은 정녕 주 사랑에
불타는 정신을 뛰어넘어
주의 일이 나의 일, 주의 마음이 내 마음,
절대 왔다 갔다 하지 않고
절대적인 중심 속에 핵을 잡고
확실히 절대적으로 행하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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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기쁨이 내 기쁨, 주 사랑이 내 사랑,
오직 신부가 신랑만 보고 신랑과 같이하며
깨가 쏟아지는 사랑으로 이룬다.
신랑 없이 절대 못 사는 인생,
그 누구도 쳐다보지 않고
신랑에게만 미친 것이다.
신혼부부들이 매일 대화를 주고받고
깨가 쏟아지게 사랑하듯, 그리해야 된다.
그런데 그것이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마음으로 행실로 이루어지는
것이 700선으로 가는 길이다.
400선, 500선 점진적인 단계로
이루어진다.
알겠지?
정녕 내 말대로 행하면 다 가능하다.
그러니 모두 낙심치 말고,
나만 믿고 따라와.
내가 함께해 줄게.
성자의 권세를 내게 주신
성자의 권한을 믿어라.
나는 더 큰 새 힘을 얻었다.
모두 내 힘을 줄 테니 받아서
힘차게 전진하고 행진하자.
성삼위가 계신 황금성의
핵심지까지 힘차게 올라가자.
사랑해.
(말씀을 받고 이틀 뒤,
다시 더 간절한 마음으로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주신 말씀과 한
짝이 되는 말씀을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적게 되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선생의 조건과 권세를 너희가 너무 모른다.
실로 섭리사 휴거된 모두는 선생의 값으로
된 것이다. 선생은 이제 마지막으로 안 된
자들을 챙겨서 갈 것이다. 그것이 선생의
마음이다. 하다 심정이 상하는 소식이
들리면 마음이 꺾이기도 하지만,
사랑으로 휴거를 이루니 어쩌겠느냐.
선생은 사랑체이니 너희를 포기할 수
없구나.
참으로 안쓰럽기도 하다.
청소부 아저씨처럼 늘 너희를 휴거시키려
너희 죄를 청소시켜 주고 얘기를 들어주고
행하게 해 주고, 말씀을 전해 준다.
너희는 행한 것을 쓰레기봉투에 담아
놔두면 그만이지만, 선생은 청소부가 되어
늘 치워 주어야 하니 참 기구한 운명이
아닐 수 없다. 너희는 이 심정을 아느냐?
성자는 떠나면서 기쁨이 가득하면서도
선생을 두고 가는 마음에 착잡하기도 했다.
언제까지 청소부처럼 너희의 배설물을
치우고, 너희를 붙잡아 주고 해야 할지
마음이 착잡했다.
실로 휴거 날 전에 선생의
그 옷을 벗겨 주고 싶었는데
섭리사 현실이 그렇지 못해
그 옷을 벗길 수 없어
성자는 하늘 보좌에 앉아 있으면서도
하염없는 눈물을 흘렸다.
너희는 이 심정을 모른다.
선생으로 구원 값, 휴거 값을 받았는데,
너희는 진정 이 가치를 아느냐?
안다 하나 모르니, 제자리걸음하고
기쁨과 감사로 인해
외침의 역사가 더디게 일어난다.
실로 너희가 감각 있게 선생을 봐서라도
그 옷을 벗기고 싶은 심정으로
세상에 나가 외쳐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과 바꾸어 그곳에 있을 자가 누구냐.
들어가고 싶다 하는 자가 있느냐?
너희는 가서 반나절도 못 버틸 것이다.
지옥 감옥이다.
그곳이 지옥 고통의 실체다.
육신 쓴 지옥 고통이다.
너희는 몰라.
따뜻한 방에서 편히 자고, 먹고 싶으면
먹고, 너희 좋은 대로 살 수 있으니
상상이나 가겠느냐?
제발 선생을 제대로 보아라.
선생이 누구냐?
선생이 누구야?
300선의 휴거의 영이 되었는데도
육의 감각이 둔해, 그 느낌을 받지 못하고
휴거된 영의 힘을 받아 뛰지 못하니
제발이나 확인해라. 확인하면
“불같이 외치지 못한다.”는 말이
안 나온다.
섭리사 성자가 승천하는 휴거의 날을
비롯하여 부활절에 실로 많이 휴거되었고,
특히나 성령의 감동으로 감사의 대축제를
시작한 주님의교회는 또 한 번 성자가
너무 좋아하며 와서 영광 받고,
또 한 번 휴거의 역사를 일으켜 주었다.
영광만 돌린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진심을 담아 심정을 맞춰 제대로 행하니,
휴거되는 것이다.
선생 말을 듣고 바로 행한 곳에는
나 성령이 아쉬워 성자와 함께 찾아가
영광 받고, 성자는 나 성령을 통해 감동
주어 그 자리에서 많은 자들을 휴거시켰다.
그래서 실로 섭리사 선생의 조건과
말씀으로 많은 자들이 휴거되었다.
큰 축복이 아니냐.
감사하라.
기뻐하라.
너희가 지옥을 면했다는 것은
끔찍한 지옥 감옥에서
고통받지 않는다는 것과 같다.
선생도 이제 그만 받고 싶은데,
상황이 되지 않으니
안타까워도 말도 못 한다.
제발 좀 정신 차려라!
속심정을 말해야 그제야 아니 안타깝다.
누구 하나 먼저 알고,
그 심정을 알아주고 감사해하며
선생 속을 시원하게
해 주지 않는 것이 섭리사 현실이다.
그래도 말귀를 잘 알아듣고
치타처럼 행하는 부흥강사가 있어
다행이다.
나 성령도 그에게 역사할 수밖에 없구나.
사랑의 신부들이여.
이제는 섭리사가 바뀌어야 된다.
너희 생각, 마음, 정신을 비롯하여
뇌와 행실이 완전히 선생을 닮아야 된다.
선생의 몸이 되어 뛰어야 된다.
선생의 육신이 나갈 때까지
기필코 청중 구름을 만들어 놔야 된다.
나의 말을 기억해!
선생이 나오는 길은
청중 구름으로 그 길을 예비하는 것이다.
‘세상의 인식! 판단!’에 선생이 계속
욕먹고 손가락질을 당해야 하느냐?
더 이상 그런 꼴을
보지 않게 너희가 만들어야지.
제자들이, 신부들이 성장했으면
이루고 보여 줘야지 않겠느냐.
늘 받기만 할 것이냐?
이제 좀 해 봐야지 않겠느냐?
너희는 이것을 깨달으며,
나 성령의 ‘불! 불! 불!’을
가슴에 품고 전하라.
너희는 휴거의 축복을 받았으니
하면 할 수 있다.
나 성령이 함께하리라.
행하는 자에게 표적이 일어난다.
사랑해.
천모 성령.
♥ 08월 03일 월요일 ♥
40일 기도에 대한
성령님의 말씀
작성일 : 2015. 5. 27. / 5. 28.
작성자 : 주효심
(40일 기도에 대해 성령께서 해 주실
말씀이 있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새벽 1시에 마음잡고 성령을 모시고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40일 기도에 대해 말씀해 준다.
알고 기도하는 것과 모르고 기도하는 것은
천지 차이이니 말씀해 주는 것이다.
또한, 선생이 기도하자고 했을 때
너희가 구원자와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니 말씀해 준다.
작정하고 기도하는 기간을 정해 주는
이유는 영적으로 하나의 고비를
잘 넘겨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기도의 목적을 환난과 선생,
그리고 자신과 생명을 위해 기도하라고
한 것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
선생은 지금 전체를 보고
미래를 예측한 것이다.
전체를 봤다고 함이란,
섭리 전체에 따르는 자들이 상대로서
조건을 세우거나 행하는 정도의 평균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고 있다는 것이다.
구원자의 감각으로 알 수 있다.
잘하는 자, 못하는 자 할 것 없이
전체를 보고 방향을 잡는다는 것을
염두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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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니 지금의 상황에
기도 조건이 필요하겠기에
작정기도를 하자고 한 것이다.
기도의 목적에서 알 수 있듯이
기도의 목적을 환난을 없애는 것으로
한 이유는 기도하지 않으면
환난을 맞기 때문이다.
지금은 어느 쪽으로
뒤집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성령에 사로잡히지 못하고 성령의 몸이
되어 행하지 못하는 자에게는 개인에게
환난일 것이다.
성령으로 뒤집는 자는
성령의 몸이 되고 계속 자기를 중심으로
하고 말씀으로 정신을 잡지 못하면
환난으로 뒤집히는 것이다.
예전과는 또 다르게
이렇게 극적으로 차이가 나는 이유는
사도 시대, 성령 시대는 완전한 하늘
편으로 자신을 만든 의인들을 통해
역사를 잡아 나가는 것이 뜻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는 몸부림쳐
성령과 일체 되기에 힘쓰라.
성령과 일체 되지 않으면
힘이 빠지고 정신도 빠진다.
그것이 환난이다.
그러니 40일 기도의
보다 영적인 목적은 성령을 매일 모시며
일체 되기를 기도해야 하는 것이
속뜻이다. 그것을 이루느냐에 따라
너희가 사도가 되느냐, 환난에
휩쓸리느냐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나는 선생을 통해 나 성령과
늘 함께하는 방법을 말씀해 주었다.
너희가 늘 성령의 몸이 되어 주어
나 성령이 이곳에 온 목적,
곧 삼위의 뜻을 실현하게 해 주길
진정 원하기 때문이다.
선생은 지금 이 말씀대로 행하여
성령의 몸이 되어 외쳐 줄 자들을
준비시키기 위한 기도에 돌입했다.
기도로 영적인 성령의 역사를 위해
준비시키고 있음이라.
이러한 섭리의 흐름을 알고
벌써 이와 같은 목적으로
기도하고 있는 자가 누구이냐?
너희 가운데 영적인 때를 잘 맞기 위해
벌써 기도의 불길이 일어났어야 했다.
너희는 기도할 때에
나 성령을 붙잡고 떠나지 말라고
부르짖으며 붙잡아도 과하지 않을 때이다.
그러나 그러한 기도를 하는 자가 적기에
매우 심란하구나.
선생은 말씀을 선포함으로
역사를 진행하고 이끌고 있다.
그러나 선생만 백날 말씀만 전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듣고
상대편도 말씀대로 행하며 따라와야
역사가 순풍을 타듯 늘 차원을 높여
진행될 수 있다.
만일 행하지 않거나 말씀이 있다는 것에
안주하고 기성화되면 그만큼 다시 뒤집는
데 시간이 또 들게 될 것이다.
말씀을 듣는 자들이 듣고 반응을 보여야
한다. 너희는 지금 너희에게 말씀이 있다는
것 자체에 안주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성령이 함께할 자를 찾는다고 한 말씀에
반응을 보이고 성령을 모시기에 몸부림쳐
행하는 자에게 내가 강력히 역사함을 보여
줄 것이다. 그때 가서 환난에 휩쓸려
후회하는 꼴이 되지 마라.
그러니 진정 기도하라고 하는 것이다.
너희에게 기도는 무엇이냐?
하면 좋고 못하면 아쉬운 것이냐?
말씀을 정신에 새기지 않으니
더 불같이 기도하지 못하는 것임을 알아라.
성령을 모시고 사는 필요성을 진정 알면
부족하더라도 자신이 없더라도
기도로라도 내게 매달려야 한다.
나 천모 성령이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그 구하는 자의 조건을 보고
역사하고자 하는 성령이다.
각 사람에게 더 세밀히 알아야 할 것을
늘 가르쳐 줄 수 있는 성령이니라.
천모 성령을 외면하지 말지니라.
외면하는 즉시 나 성령이 네게 역사하는
다음 기회가 언제 올지 모른다.
다음 기회는 성령을 외면한
그 악한 근성을 스스로 고친 후에나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너희는 목숨 걸고 새벽을 깨워 기도해라.
너를 이 새벽에 불덩이로 만들겠다고
목적하고 기도해라. 늘 그렇게 기도해라.
만일 새벽에 불같이 기도를 못 하고
심정을 받지 못했으면 그날의 새벽기도는
실패한 것으로 본다.
새벽에 졸면 지구가 무너진다고 생각해라.
졸고 있을 때 휴거가 끝났다고 생각해라.
집중을 못 하고 정신을 못 잡고
새벽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새벽에 성령이 역사하셔서
이 마음에 불을 질러 놓고 가지 못하면
정말 인생이 끝난다고 생각하고 매달리며
애태우며 기도해라.
뭐가 그리 애타는 일이냐 하고 생각하느냐.
그 정도로 할 것까지 있나 생각하느냐.
너희가 기도 시간에 불덩이가 되어 나올
때와 잠에 취해 정신을 잡지 못하고
흐리멍덩해져서 나올 때의
엄청난 영적인 차이를 안다면
그렇게 질문할 수 없을 것이다.
말하건대 너희 운명이 바뀐다.
매일 그렇게 목숨을 건 기도를
할 자신이 없으면 그에겐
사도가 되길 기대하지 않는다.
그에겐 구원 하나만 얻고 가도
다행으로 여긴다.
무엇이 너희를
더 뜨겁게 하지 못하느냐?
무엇이 너희를
안주하게 하고 나태하게 하느냐?
너희가 구원자와 함께
이 역사의 뜻을 이루는 자들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것이
마땅하나 그 높은 뜻을 빛낼 자는
몸부림을 쉬지 말아야 할 것이다.
너희에게 뜻이 있어도 뜻이 없다고
생각하고 기도로 뜻이 생기게 하려는
기도를 해 보아라.
너희에겐 정녕 뜻이 있다.
왜냐하면 선생이 너희 곁에 있기 때문이다.
선생이 핵 중의 핵인데
선생이 나올 때의 역사가 어떠할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 지금 현재에도 감을 못
잡고 있다는 증거이다. 지금 현재에도
감을 잡고 행하지 않는다는 증거이다.
이렇게 먼저 각자 자신을 진단해 보아라.
자신이 지금 감을 잡고 뛰고 있는지
진단해 보아라. 그리고 신령하게 감을
잡지 못하는 것을 두고 감을 잡을 때까지
집중적으로 기도하여라.
선생을 맞기 전에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는 사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뿌리지 않는 데서 거두는 역사는 절대
없다. 이같이 너희가 몸부림쳐 성령을
간절히 구하고 일체 되어 행하지 않는다면
더 큰 역사를 바랄 수도 없을 것이다.
막연한 기대를 버려라.
행함이 없이 막연히 기대만 하며 사는
자는 행하면서 역사를 일으키는 성령
역사의 주역들이 세워질 때 자기 자리만
지키고 서 있음으로 인하여 미련한 꼴을
보게 될 것이다.
때에 맞춰 행치 않고 막연한 기대만 하고
자기중심으로 사는 자들을 뜻하는 것이다.
나 성령이 먼저는 뜨겁게 기도하라 하였다.
때에 맞춰 행하는 것이 어려우냐?
구원자가 늘 말씀으로 때를 말해 주고
있다. 기도해야 할 때이니 40일 기도
기간을 정해 주며 기도하도록 이끌어 준
그가 아니더냐? 다만 구원자가 말씀으로
행할 것을 말할 때 자기중심으로 행하니
감을 못 잡는 것이다.
그런 자는 때에 맞춰 살지 않는 자이다.
알겠지?
착실히 기도해라.
매일 목숨을 건 기도의 몸부림은
나 성령이 보답해 주리라 약속한다.
내게 매달리는 기도, 불덩이가 되는
기도이다.
매일 기도로 뿌리는 자!
성령의 사도가 되어 풍성하게 거두리라.
성령이 섭리 전체 기도의 상황을 잘 알고
강하게 기도하라고 말씀했다.
마지막으로 더 자극을 주고 말씀을 마친다.
세상 사람들은 그 육적이고 썩는 것을
목적하면서 그리도 몸부림치고 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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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다. 모르니 사망으로 가면서도
몸부림치며 자신이 목적한 바를 이룬다.
하물며 아는 너희는 달라야 하지 않느냐.
너희가 그들과 다른 점을 생각하여라!
너희는 아는 자들이기에
너희의 몸부림은 삼위의 뜻을 이루는
완성을 위한 몸부림이지.
너희는 역사의 기준자들이고
모든 인류의 가장 큰 뜻을
이루게 된 자들임을 잊지 말아라.
구원자로 인해서 말이다.
너희에게 가장 큰 축복으로 뿌리고
휴거로 거둬들였다. 너희의 몸부림으로
사도 시대가 좌우될 것이다.
성령이 말씀했다.
(계시말씀을 상고할 때 성령님께서
또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이 또 말한다.
지금 당장 감을 잡지 못하는 자는
나중에 선생이 나와서도 감을 잡지 못한다.
그러니 너희는 지금 뜻이 없다고 생각하고
뜻이 오도록 기도하라고 하였다.
그만큼 애타고 간절히 기도하라는 것이다.
감을 잡지 못한 자는 뜻이 있었어도 뜻을
이룰 수 없다.
감이란 역사의 흐름과 개인의 방향에 대한
감과 삼위의 생각을 받는 감이 있는
것이다. 열렬히 기도하지 않으면 감이 살지
않는다. 고로 뜻이 있어도 감이 없는 자는
뜻을 못 편다.
그러면 뜻을 펼 자에게 그 뜻이 돌아간다.
항상 삼위께 파장을 맞추고
늘 행하며 감이 살아 있는 자,
그가 뜻을 펼 자이다.
진정 열렬히 기도해야 한다.
하면 좋고 안 하면 아쉬운 수준으로
기도하는 자들은 나 성령도
그리 대해 줄 것이다.
휴거의 문이 열렸으니 지옥의 문도 열렸다.
그러니 더욱 근신하며 깨어 있어라.
너희만 근신하지 말고 아무것도
모르는 생명들을 두고 기도해 주어라.
지금은 이 시대 신부들이 더욱 온전하여서
사탄, 마귀의 세력을 영원한 지옥에 가두는
역사가 연속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하려면
너희가 먼저 기도의 중요성을 알고
기도해라. 너희는 기도의 용사,
기도의 사도가 되어야 한다.
♥ 08월 04일 화요일 ♥
소통
작성일: 2014. 12. 28. PM 8:00
작성자: 주신빛
(부흥강사님이 영적 인재들을 길러야겠다고
하시며 목회자 교육을 시작하시는데
눈물이 계속 났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부흥강사님께 배우고 싶었는데
가르쳐 주시니 정말 좋았습니다.
몸이 안 좋았는데 그 시간은
몸도 안 아프고 집중이 됐습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천국에 가서 푹 쉬고 싶다.
목회자라서 부흥강사님께 직접 교육받을
수 있으니 최고다.’라고 생각하고
잤습니다. 꿈에 주님의교회에서
부흥강사님과 단둘이 또 만났고,
아까 인사드리면서 고마워서 속으로만
드렸던 말도 다 하고 대화를 오래
했습니다.
속이 다 시원하고 좋다고, 감사드렸습니다.
한참 대화하는데 부흥강사님이
“저, 조금 있다가 접견 가는데 같이
가실래요?” 하셨습니다. 정말 놀라서
“네?” 하고 잠시 멍했다가
“정말 좋아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고는 잠이 깼습니다.
잠을 깨고 생각하니,
‘접견? 어? 영적인 접견이네?
부흥강사님이 선생님께 나를 데려가
준다고 하시는 거네?
계속 내 혼체와 영체가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서 기도했는데 이렇게 쉽게 만나게
되다니.’ 하며 엄청 감탄했습니다.
그러고는 성자께 “부흥강사님을 통해
선생님 영을 만나면 제 차원에서 만나지
않고 성자와 선생님 차원에서 만날 수
있겠네요? 혼체 소통도, 영의 소통도
부흥강사님을 통해서 하면 쉬운 거죠?
맞아요?” 하고 여쭈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맞다.
사랑하는 신부야.
참 잘 깨달았다.
이제 계시 공부를 많이 하더니 잘 깨닫네.
사랑하는 신부야,
사람들은 혼체 소통하면 자기 혼체를
선생에게 바로 보내려고 하지?
그것도 한 방법이다.
그러나 고도로 훈련하지 않으면
혼체 소통이 잘되지 않고 힘들다.
왜?
자기 차원에서 만나고 오니까.
자기 차원에서는 만족하고
선생을 만났다고 기뻐하는데
실상 나 성자가 볼 때, 선생이 볼 때에는
자기가 선생을 평소에 생각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자기 주관적 혼계에서
선생을 만나고 오는 일이 많다.
그러니 안타깝다.
소통해야 한다.
진정한 소통이란
네가 만족하는 단계가 아니라
나 성자와 선생이 만족하는
단계까지 와서 만나는 것이지.
네 생각 주관권을 벗어나서 올라와야 한다.
분체가 무엇이냐?
분신이 아니냐?
문이지?
계단이지?
분체를 통하면 쉽다고 하는데도
아직 90% 이상의 섭리인들은
이 말씀을 제대로 못 깨달았다.
왜?
알면 분체를 대함이 달라져.
어떻게?
그 없이 아무것도 안 되는 것을 알게
되고, 그 없이는 어려운 것을 알게 되고,
그가 있어야 모든 것이 되며,
그가 있어야 모든 것이 쉬운 것을 알게
되니 그와 절대 소통하려고 온 힘을 다해
일체 되려 하고 붙잡으려 하게 되지.
그런데 분체의 분체도
마찬가지라는 것은 더 모른다.
답답해.
나 성자를 만나러 올 때는
선생을 통해 오면 매우 쉬워.
그런데 너희가 선생을 만나려고
혼체를 보낼 때는
왜 너희가 직접 하려고만 하느냐.
분체의 분체는 너희 앞에
혼체 입장인 것을 깨달아야 해.
나 성자 앞에 선생은 혼체 입장이고,
너희 앞에 부흥강사는 혼체 입장이야.
이것이 무슨 말이냐?
혼체를 통해 하면 쉽다는 말이다.
부흥강사를 통해
선생을 만나려고 하는 자가 거의 없다.
부흥강사가 문이야.
계단이야.
혼체 입장이야.
부흥강사가 선생에게 이끌어 주면
너는 100% 온전하게 선생을 만나고,
혼체로 만나기 위해서
엄청나게 수고하고 훈련해도
자기 차원대로 만났던
선생을 쉽게 선생 영의 본체,
혼의 본체를 만날 수 있게 된다.
이것을 알아야 하는데 깨닫지를 못해.
답답하다.
육으로만 부흥강사와 소통이 아니야.
육적으로 친해지는 것이,
육적으로 친분을 쌓는 것이 근본이 아니야.
한 심정, 한뜻, 한마음이 되어야 하고
그가 어떤 자인지를 정말 아는 것,
이것이 일체와 소통의 근본이야.
깨달아야 한다.
2015_0804 화 계시말씀.hwp5
나 성자가 떠나기 전에 알려 주는 것이야.
2015년부터는 그 어느 때보다도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
선생을 통해 나 성자와
일체 되는 체제는 변함없다.
그러나 더욱 선생과 일체 돼야만
나 성자와 교통, 소통된다.
선생의 영을 만나야지.
선생과 영적, 혼적, 육적
소통을 다 해야 한다.
그런데 너 혼자 하려면 힘들다.
부흥강사가 있잖아.
분체의 분체를 잊지 마라.
분체를 통해 오면 본체는 쉽게 만난다.
네 혼체를 통해 영과 쉽게 소통하듯 그런
것이야.
소통하는 원리와 방법이 있는데
모르니 고생하지.
알겠지?
천 년 동안에도
선생에게 나오기 어려워하는 자들은
부흥강사를 부르면
부흥강사의 영이 와서 돕는다.
부흥강사도 천 년 동안
분체의 분체로서 너희를 도울 것이다.
휴거 300선을 넘은 영은 신과 같다.
부르면 올 수 있고, 어디든
동시에도 나타날 수 있다.
마치 천주교에서 예수에게
바로 나가기 어려우니
마리아를 통해 나아갔듯이 말이다.
그러나 마리아가 구원자가 아니듯
부흥강사는 구원자가 아니다.
분체의 분체요,
구원자에게 나아가게 해 주는 문이다.
그를 통해 하면 쉽다.
부흥강사에 대해 영적으로
알아야 대하는 것이 달라져.
선생에 대해, 부흥강사에 대해
모두 영적으로 다시 알아야 한다.
깨달아야 해.
그러면 나 성자가 떠나도
천국까지 만나러 오는 것도,
영으로 왕래하며 소통하게 되는 것도 쉽다.
혼자 하면 어렵다.
혼체를 통해 하면 쉽다.
네 혼체를 통해서만 하려면 어렵다.
혼체 입장인 부흥강사를 통해 하면 쉽다.
문을 통해 가면 쉬워.
담장을 넘듯이 가려 하지 말고,
문을 통해 쉽게 와라.
그것이 1:1 만남이야.
기도할 때 어려우면 부흥강사를 불러 봐.
너희 혼체나 너희 영을
선생에게 데려가 달라고 해 봐라.
이것을 할 줄 몰라.
그러나 반드시 부흥강사와 선생을
정확히 알고 부르고 대해야 역사가
일어난다.
부흥강사를 신격화하고
부흥강사가 구원자라는 말이 아니야.
부흥강사가 분체의 분체요,
너희가 선생에게 나갈 때
너희 앞에 혼체 입장이라는 것을
영적으로 깨닫고 알라는 말이야.
선생을 제대로 모르고,
본체, 분체를 모르고 부흥강사만 중심하고
부르면 역사가 안 일어난다.
이와 같이 선생을 제대로 모르고,
성자 본체, 분체를 모르고
선생을 부르면 역사가 안 일어난다.
영계는 아는 만큼 역사가 일어나고
아는 만큼 더 높고 넓은 차원으로 가게
된다. 영으로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혼체 소통, 이제 차원을 높여야지.
나 성자가 이 땅을 떠나는데
언제까지 이 땅의 차원을
벗어나지 못하고 소통하려 하느냐.
이제 휴거의 영이 되고
천국을 왕래하는 영이 되고
날마다 매 순간 나 성자와 교통하고
소통하는 영이 되어라.
항상 더 좋게 역사해 주는 것을
알아야 희망이다.
떠난다고 하면 그동안 못 했으니
후회하고 슬퍼하고 더 이상
못 만날 거라고만 생각하느냐.
나 성자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항상 더 좋은 것을 주는 줄 모르느냐.
대희망의 역사다.
더 쉽고, 더 차원 높고,
더 희망 있는 역사가 펼쳐질 것이다.
문도 다 만들어 놓았고,
계단도 다 만들어 놓았고,
네가 나에게 올 수 있는 길은
이제 다 만들어 놓고 가는 것이다.
차원을 높여 만나자.
어렵지 않다. 알면 너무도 쉽다.
깨달았지?
사랑해.
♥ 08월 04일 화요일 ♥
구원자 이름의 권세
작성일 : 2015. 5. 7. AM 1:00
작성자 : 주달해
(새벽에 성령님을 부르며, 선생님을 만나게
해 주셔서 진정 감사하다고 고백했습니다.
이 시대 구원자를 알고 그의 이름으로
하늘 앞에 나아가 기도하게 되었다고,
선생님을 통해 저를 신부 삼아 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이름으로 성삼위 앞에 나아갈 수 있음이
제게 엄청난 축복임을 시인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증거의 신 성령이다.
네가 시대 구원자를 두고 합당하게
기도했기에 내가 그를 증거하기 위해
왔노라.
내가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을
잘 들어 보아라.
내가 네게 감동을 주어
너로 고백하게 했고 시인하게 했다.
고로 너의 기도가 합당하다.
성삼위가 너를 사랑하기에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이름을 네게 선물로 주었다.
이 세상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가장 귀한 이름을 너로 알게 했다.
그 이름은 바로 시대 사명자의 이름이다.
이 시대를 구원하는 자의 이름이다.
그 이름이 너의 권세이며 자랑이며
능력이다.
그의 이름으로 네가 구원을 받았으며,
그의 조건으로 너에게 휴거가 허락되었다.
네가 구원자를 알기 이전에는
네가 태어나 살아간다 하였지만,
실상 선생으로 인해 완전한 삶을 얻은
것이 아니냐.
(맞습니다. 성령님!
선생님을 만나기 전, 선생님을
알기 전에 제 인생은 살았다 하나 죽은
인생이었습니다. 육신은 살아 존재해도
영혼에게는 구원이 없었습니다.
오직 구원자로 인해 축복을 받고
육도 영도 살아 존재하게 되었음을
진정으로 시인합니다.)
그래, 구원자가 너의 마패다.
그가 너의 빛이다.
그가 너의 힘이다.
육계에서는 이를 진정 모르지.
시대 구원자로 인해
신부가 된 너희가 얼마나 큰 혜택을 받고
사는지 육의 세계를 벗어나 그 이상의
것을 보기 전까지는 진정 모를 것이다.
그는 이긴 자, 승리한 자다.
네가 약한 자, 패한 자라고 할지라도
네가 그의 이름을 달면
너를 승리자로 본다.
그의 조건이 임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이치로 네가 휴거되었다.
선생의 조건을 입고 휴거되었다.
이를 진실로 시인하느냐?
(성령님께서 강력하게 물으셨습니다.
그 말씀에 온 마음으로 시인하며
“아멘, 성령님! 정말 맞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는 이를 시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고 대답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또 말씀하셨습니다. )
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구하고 기도하는
것이 모두 이루어질 것을 절대 믿고
시인하느냐?
(저는 다시 온 마음을 다해
“아멘, 진실로 절대 믿고 시인합니다!”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면 너는 진정 복된 자다.
구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2015_0804 화 계시말씀.hwp6
새 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성삼위 앞에
나아와 기도하니 진정 복된 자다.
너의 이름이 하늘 앞에
무슨 권세가 있느냐.
네 이름 석 자로 성삼위 앞에 어떠한
조건을 세웠느냐?
네가 너의 이름으로 내 앞에 나온다면
나는 너를 모른다 할 것이다.
너의 권세는 시대 구원자를 믿고 따름으로
그의 말씀을 시인하고, 그를 시인함으로
신부 된 것이 권세다.
네가 신부 됨은
오직 시대 구원자를 통해 받은 축복이니,
그가 너의 모든 것에 알파가 되고 뿌리가
되고 근본이 됨이 아니냐.
그는 시대 앞에 조건을 세웠다.
하늘로도 땅으로도 조건 값을 지불하고
세상을 구원했다.
그의 사랑의 값으로 너를 샀고,
너를 살렸고 너를 영원한 휴거에까지
이르게 하였다.
고로 그가 너의 삶의 알파이며,
그 근본은 성삼위니라.
네가 그를 시인하고 사랑하기에
그의 품에 거하게 되었고,
그의 품에 있음으로
그가 친히 너를 삼위 앞에 중보했다.
그가 너를 중보하였기에,
또 다른 말로는 ‘네가 선생을 통해
나아왔기에’ 네가 신부의 삶을 살게
되었다.
고로 네가 매일 새벽,
그의 이름을 대고 기도함이 얼마나
큰일이며, 매 순간 그의 이름을 대고
하늘을 찾고 부름이 얼마나 큰일이냐.
새 시대가 열렸고,
이 땅에 새로운 주인이 나타났기에
구시대 사명자의 이름은 약하다.
해 앞의 등불처럼 빛을 잃었다.
새 시대가 왔기에 그러하다.
고로 그의 이름이 너에게
최신식의 무기와 같이 강력한 힘이 있다.
아무리 약한 자라고 할지라도
강력한 무기가 있으면
그 무기의 힘으로 승리한다.
아무리 강한 자라 할지라도 무기가 없으면
무기를 가진 어린아이에게 당하는 것이다.
네가 구원자의 이름을 붙들고 행하며,
그의 이름으로 살아갈 때
그의 이름이 네게 무기가 되고
너를 지키는 방패가 되리니,
시대 구원자를 늘 찾고 불러라.
(성령님께서 정말 강력하게 말씀하시기에,
혹시 제가 평소 생활 가운데
무의식으로라도 선생님을 인정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지, 제 마음, 생각이나 행실이
하늘이 보시기에 합당하지 않은 것이
있었는지를 여쭤 보았습니다.)
그것이 아니다.
증거의 신인 나 성령이 때가 되어
강력하게 선생을 증거하며 드러내는
것이다.
이제 때가 되었다. 새 시대 사명자를
이 세상 가운데 높여라!
네가 그의 은혜와 사랑을 입었으니
네가 증거하여라.
너는 온 마음을 다하여
그를 사랑하기에 힘써라.
너의 온 인생을 다 바쳐 그를 찬양하여라.
성삼위가 그를 통해 이룬 모든 역사를
기뻐 찬양하여라.
(이어 선생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
사랑아,
나의 이름으로 기도해.
나의 조건으로 구해라.
내가 너를 위하여 쓸 것을 다 예비해
놓았으니, 네가 하늘 앞에 간구하여
받을 것을 받아 써라.
내가 성령님의 증거를 받고 말하니,
진정 나의 이름으로 하늘 앞에 간구하는
것이 유익이다. 온 세상이 하나님께
기도하여 올리는 수많은 기도들 중에,
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께 올리는 특별 문서와 같다.
내 이름이 들어간 것은
하나님이 특별하게 처리하신다.
내가 그동안 살아온 삶으로 증명하는 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나를 믿으시기 때문이다.
나를 세상 앞에 세우셨기 때문이다.
네가 나의 이름을 대고 기도하는 것은
내가 너의 증인이 되어 줌과 같고,
내 이름으로 네게 보증을 서 주는 것과
같다. 너에게 엄청난 기도의 법을 알려
주었다. 나의 이름을 부르고 시인하는
자마다 구원을 얻으리라!
♥ 08월 04일 화요일 ♥
네 생각에 주를 잡고
사느냐? 놓고 사느냐?
생각에서 주를 놓지 마라.
<2015년 8월 4일 화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2015. 7. 22.
작성자: 정형호
(새벽 1시 기도 시간, 마음을 모아 간절히
기도할 때 ‘너의 마음속에 주가 살아 숨을
쉬며 함께하는지 점검해 보라.’라는 강한
감동을 받고 계속 이것을 놓고
기도하였습니다.
당일 월명동에 기도하러 가서
동그래산 팔각정에서 기도해야겠다는
감동이 와서 기도를 하는데, 주의 돛을
다는 것은 생각 속에서 주가 살아
역사하시는 것임을 깊이 느끼며,
주님을 더 많이 부르지 못하고
끊임없이 생각하지 못한 것에 대해 깊은
회개를 하며, 주님을 생각 속에 담으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너는 살아 있는 이 역사를 100%
인정하고 믿느냐?
성삼위가 살아서 역사하심을 나타내는
증표가 있다는 것을 시인하느냐?
이 땅에 살아 있는 삼위의 육신이 된 자를
100% 믿고 따르며, 그를 통해 성삼위를
보고 느끼고 있느냐?
성삼위는 영이라서 직접 나타나 보일 수
없는 이 육계 세상에 성삼위의 육신이 된
자를 보내고 길러 그가 조건을 쌓아
성삼위의 섭리역사를 나타내고 있으니
너는 정녕 이 역사가 새 역사 성삼위의
섭리역사임을 시인하며 믿고 따르느냐.
(아멘! 어찌하여
이와 같은 질문을 하십니까?)
네가 정녕 100% 믿고 따르고 깨달았다면,
네 마음속에 주가 살아 숨을 쉴 것이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네 마음속에 주는
없을 것이다.
사랑아. 기도 잘했다. 맞다.
<3.16> 이후 섭리사의 가장 큰 핵심은
네 생각과 마음속에 주가 살아 역사하며
호흡을 하고 있느냐는 것이다.
주의 정신이 박혀 주의 돛을 달고
인생을 주와 함께 항해하고 있느냐는
것이다.
성자는 떠나며 핵으로 말하였다.
그를 본 것은 나를 본 것이니
그를 나로 보고 그와 일체 되라고
누누이 말하고 떠났다.
이 말을 절대 잊지 말라고 하였고
고로 주의 돛을 달고 연결된 것은
하나이니 성삼위와 연결된 구원자,
구원자와 연결된 복직된 하와,
성령의 상징체, 그리고 너희 모두 하나로
일체 되어 휴거 700선을 이루고 섭리
복음의 뜻을 펴며 생명 역사를 이루자고
끊임없이 성령으로 깨우쳐 주고 깨닫도록
말씀을 주고 있다.
그런데 이 말을 육의 인식 속에
육에 속한 뇌에만 주입하니
깊이 깨닫지 못하고
하나의 말로만 여기는 자들이 많다.
혼적으로 깊이 느끼며
혼이 이 깊은 말씀을 담아
뇌에 꽂힌 자기의 그릇된 인식을
쪼개야 되는데 모른다.
결국 말씀을 중심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아서 생기는 연고다.
생각은,
보다 혼에 속한 생각이 있고
육에 속한 생각이 있다.
대다수 혼에 속한, 차원 높은 생각보다는
육에 속한 생각으로 인생을 살아가고
2015_0804 화 계시말씀.hwp7
판단하니 주의 깊은 뜻을 모르는 것이다.
또한 주의 조건으로 휴거 300선을
이룸으로 혼도 영도 차원이 높아졌는데
너희는 모르고 있다.
혼을 사용해야 되는데, 사용하지 않는다.
휴거된 영을 사용해야 되는데,
사용하지 않고 있다.
왜냐? 이 또한 시인하지 않고
부르지 않고 생각하지 않아서다.
각종 삶 속에 자기가 필요한 것은
늘 생각하면서 주의 생각은
놓고 사니 영의 기능, 혼의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겠느냐.
물론 생각하는 자체가 혼의 기능을 하는
것이지만 육적 생각을 하면 혼의 기능이
육으로 흐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너희가 정확히 알아야 될 것이
생각에 따라 혼의 기능이
육에 속한 혼적 기능을 하느냐,
영에 속한 혼적 기능을 하느냐가
좌우됨을 알아야 된다.
그래서 육의 생각이 강한 자는
혼도 차원이 육적 차원으로
흐를 수밖에 없다.
고로 육에 속한 기능은
발달되어 뇌 기능을 하지만
영적으로 차원 높인 주의 생각을 받는
감각은 무디어져서
영적으로 깊어지지 못하고
주의 말귀를 제대로 알아듣는 지혜가
약해짐으로 영적, 혼적 기능은 약해진다.
고로 주의 생각을 받고 일체 되어야
끊임없이 영적, 혼적 차원 세계에서
큰 보화들을 찾고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말했다.
주가 네 마음속에 살아 숨을 쉬며
역사하는지, 주를 놓고 있는지 주를 잡고
있는지 네 자신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는
결과물이다.
사람들이 이것을 모른다.
현재 섭리를 열심히 뛰다가도
낙심하고 힘들어하는 자들 대다수의
문제는 생각에서 시작된다.
마음에서 주를 놓고,
생각에서 주를 놓으니
자기 생각, 자기 마음이
자기의 뇌를 잡고 행하여
문제가 발생되고 힘든 것이다.
이것은 사탄이 제일 좋아하고
제일 많이 건드리는 것이다.
생각, 마음을 타고 흐르는
사탄의 생각과 마음을
끊임없이 절제하기 위해 판단과 분별의
능력도 달라고 기도해야 된다.
핵을 잡아라.
주를 잡고 있느냐?
주를 놓고 있느냐?
주의 돛을 달았느냐? 안 달았느냐?
이것에 따라 너의 휴거의 운명은 결정된다.
휴거의 역사는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이여.
깊이 생각해라.
깨달음은 100% 믿음과 확신이
먼저 이루어져야 깨달음을 받을 수 있다.
기도를 할 때도
주를 만날 수 있다는 100% 믿음과 확신,
주가 나에게 왔다는 100% 믿음과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는 절대 깊은 기도를 할 수
없으며, 주를 만날 수도 없다.
이와 같이 너는 시대 구원자를
100% 확신하며 100% 믿고
따르는지를 점검해라.
섭리인들은 모두 다 생각해 봐라.
100% 믿고 따른다는 것은
그의 말을 100% 시인하며,
그가 살아서 성삼위의 역사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구원자가 살아 있는데,
죽은 자 취급하고 ‘진짜 살아 있는가?’
생각하는 자도 있다.
왜 그럴까?
말씀이 실체가 되어 살아 있는
증거물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다.
말씀을 써서 보내어 ‘구원자는 살아 있다,
성삼위의 역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증거하고 있는데도
이를 알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그냥 말씀이지 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섭리사의 큰 폐단이다.
주를 대하는 자세는
말씀을 대하는 자세,
기도를 하는 자세,
생명을 대하는 자세,
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세에서 나타난다.
주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지,
아니면 자기 잘난 맛에 살아가는지
다 표가 난다.
주가 키워 주고 세워 주면
감사하고 주를 증거해야 되는데,
생각에서 주를 버리니 자기 자랑,
자기 식 증거가 되어 듣는 자들이
은혜도 깨달음도 못 받는 경우가 있다.
고로 가장 큰 핵인 주가 네 마음속에
있는지 주가 살아 숨을 쉬며 역사하시는지
매일 점검하고 살아야 된다.
알겠느냐?
이 말은 정말 지금 이때
너무나 중요한 말이다.
사람들은 또 안다고 생각하겠지.
아는데 생각을 안 하는 것이
더 무섭고 큰 폐단이다.
고로 안다고 하나 모르니,
깊이 가르쳐 주는 것이다.
생각에서 잡으면 신이 되고
생각에서 뺏기면 잡놈이 된다.
생각에 담는 것에 따라
영, 혼, 육에게 전달되는 영향이 크다.
고로 생각을 잡아라.
선생의 무서운 정신이며
선생이 제일 잘하는 것은, 생각에서
절대 성삼위를 놓지 않는 것이다.
그 어떤 고통과 어려움이 오고
힘든 일이 있어도 안 놓는다.
오히려 더 찾지.
단 한 번도 사람 중심으로
흐른 적이 없다.
오직 성삼위 중심이다.
고로 중심을 잡는 것이 핵이요, 무기다.
핵을 전하였으니 섭리사 모두 생각에서
주를 놓고 있는지, 잡고 있는지 점검하고
주를 부르며 완전히 일체 되어라.
사랑한다.
너희의 생각에
지혜와 감동을 주는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