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8.05 (수)
말씀 수요
- 선포일
- 2015.08.05 (수)
- 성경 본문
- 잠언 4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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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20150805 수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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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805 수요(말씀은 길이다 길을 가면서 대화다 실천이다).hwp1
2015년 07월 13일 수요일
말씀은 길이다.
길을 가면서 대화다.
실천이다
[ 잠언 4장 23절 ]
[ 요한복음 10장 35절 ]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If he called them 'gods,' to whom the
word of God came-and the Scripture
cannot be broken-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생각에 대해 깨달아라. 생각은
신이다.’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 <생각>은 ‘뇌’에서 하게 됩니다.
고로 <생각>하지 않으면,
<뇌>도 기능을 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뇌와 생각’에 대해서
말씀할 것입니다. 오늘은 <잠언>으로
하나씩 쉽게 말씀해 주겠습니다.
잘 전해 주고, 깊이 듣기 바랍니다.
◎ 사람은 <생각>이 좋아야
‘손발’이 고생하지 않고 ‘몸’도
고생하지 않습니다.
<생각>에 따라서
‘신’이 되어 행하게 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성령님은 <깨우쳐 줄 것>을
꿈이나 생시에 ‘만물’로 보이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 깨닫게 하시고,
꿈이나 생시에 ‘그 사람의 행실’을
보이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
깨닫게 하신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람의 육신’을 쓰고 행하며 깨우쳐
주시는데, ‘당사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며 깨우쳐 주시거나, 혹은
‘상대의 육신’을 쓰고 행하며
깨우쳐 주신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뇌에다 말씀을 주시고 깨닫게 하시며
‘뇌’를 조종하신다.
그러면 ‘뇌’에다 말씀하시고
깨닫게 한 것이 생각나면서,
그 ‘생각’을 가지고 행하게 된다.
- <사람의 뇌>는 마치
‘녹화’를 하고 ‘녹음’을 하듯이,
‘본 것’과 ‘들은 것’을 뇌에 입력한다.
- 비디오나 녹음기는 녹화는 하고
녹음은 할 수 있지만, 자체적으로
‘생각’은 못 한다.
<사람의 뇌>는
보고 들은 것들을 입력하고, 그것에
대해 자체적으로 ‘생각’도 한다.
하나님이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 <뇌>는
생각한다. 수만 가지, 수백만 가지를
생각한다.
- 하나님은 <뇌>를 통해
‘하나님’과도 통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 <사람의 뇌>는 ‘하나님의 뇌 원리’로
창조해 놓으셨다.
- <사람의 뇌>를 최고 이상적으로
쓰려면, 창조자 성삼위의 말씀을 받고
그 정신과 생각을 받아라. 그리고
창조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통해라.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뜨거운 불’로 임재하기도 하시고,
‘말씀’으로 임하여 역사하기도 하신다.
- <불>이 느껴지는 것은 ‘말씀’이
임하여 감동받고 깨달았기 때문이고,
‘성령’이 임했기 때문이고,
‘성령’과 통했기 때문이다.
- <통신 기계>를 만들면 ‘전파’를
통해서 각종 기능을 하게 된다.
이와 같이 <자기 생각>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신의 생각을 받아
온전하게 하면 ‘영파’를 통해서
삼위일체와 통하게 되고, 이에
삼위일체는 ‘그 육신’을 쓰고
각종 일을 행하신다.
- <생각>을 안 하면,
바로 ‘생각의 뇌’가 굳는다.
- 눈, 코, 입, 귀, 손, 발, 팔, 다리,
심장 등 각 지체는 <뇌>같이
‘생각하는 기능’은 못 한다.
그러나 <뇌>는 <생각하는 것>을
행하며 기능을 하고, <자체>로도
존재하며 기능을 한다.
- <뇌>는 지체의 생명을 위해서
‘생각하는 기능’을 해야 된다.
<뇌>에서 ‘생각’해야 각 지체가
제대로 기능하며 할 것을 행하게 된다.
- 손으로 글씨를 반복하여 쓸수록
더 잘 써진다. 이와 같이 깊이
생각할수록 더 좋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더 좋은 방법도 생각하게 된다.
- <뇌>는 반복해서 생각할수록
더 좋게 차원을 높여 구상하게 된다.
- 깊이 생각하고 반복해서 생각하되,
<자기 생각, 인간의 생각>으로는
‘생각의 한계’를 맞게 되니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생각>을 받아서
깊이 반복해서 생각해라. 그러면 가장
좋고 이상적인 구상과 방법이 나온다.
- <뇌의 생각>을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접목시키면, 생각이
‘신의 생각’으로 뒤바뀐다.
본인이 ‘신의 말씀, 신의 생각’을
받아들이고, 입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며 고백하고 시인해라.
- <뇌의 구조>를 알아라. <뇌>는
자기가 생각해야 기능을 한다.
생각하는 대로 ‘뇌가 작동’하여
바뀐다.
본인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불러야 뇌의 생각이
그 방향으로 가서 그쪽으로
기능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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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입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고백하며 시인해야
<뇌의 기능, 뇌의 생각>도 그쪽으로
바뀌게 된다.
- 사람이 배우고, 고백하고, 믿고,
시인하고, 행하는 대로
<뇌의 기능, 뇌의 생각>이
그쪽으로 굳어진다.
- 공부를 하면
‘공부 쪽’으로 뇌가 기능을 하고,
게임을 하면
‘게임 쪽’으로 뇌가 기능을 하고,
말씀을 전하면
‘말씀 쪽’으로 뇌가 기능을 하고,
전도를 하면
‘전도 쪽’으로 뇌가 기능을 한다.
- 농사짓는 사람은
<뇌의 기능, 뇌의 생각>이
농사 쪽으로 바뀌고,
신앙인은 <뇌의 기능, 뇌의 생각>이
신앙 쪽으로 바뀐다.
- <만물>을 가지고 만드는 대로
‘모양과 형태’가 형성되듯이,
<뇌>를 가지고 생각하고 행하며
만드는 대로 ‘뇌의 기능’이 형성된다.
- <뇌의 기능>을 배워라.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듣거나, 무엇이
깨달아졌을 때 즉시 기록해라.
<뇌의 기억력>은
‘기록’을 못 따라간다.
<뇌>는 순간 보고 듣고 깨달을 때만
기억한다. <기록>하면 그것을
볼 때마다 생각난다.
- <기록>은 ‘신’이 되게 한다.
- 가는 자도 오는 자도 막지 말아라.
뜻이 있다. 그러나 분별은 하여라.
- <손>은 한 번에 많은 것을 들려고
하면 못 든다. 몇 번에 나눠서 옮겨야
된다.
<뇌>는 ‘손’과 같다.
고로 한 번에 많은 것을 생각하면
집중적으로 생각을 못 한다.
지속적으로 단계적으로
여러 번 집중해서 생각하면서,
깊고 높은 것을 생각해야 된다.
- 한 번에 100개의 계단을
뛰어오르지 못한다. 하나씩 오르다
보면, 결국 100개의 계단을
오르게 된다.
<뇌>도 그러하다.
지속적으로 단계적으로
집중해서 생각하면서,
깊고 높은 것을 생각해야 된다.
- <인간의 생각>은 아무리 깊고
높게 생각해도 한계가 있다.
아무리 <차원 높은 사람의 생각>도
역시 ‘인간의 생각’이니, 가다 보면
결국 한계를 맞게 된다.
절대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통하며 그 말씀대로 생각해라.
그러면 ‘높은 영의 세계의
신과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신의 생각>을 받아도
‘자기 뇌의 기능’만큼만 생각하고
‘자기 실력과 차원’대로만 생각하게
된다.
고로 <뇌의 기능>을
유능하게 만들어 놓아라.
- <뇌의 전개체>는 ‘몸’이다.
고로 <자기 뇌의 기능>을 보려면
‘몸의 기능’을 자세히 보아라.
<뇌의 기능>에 따라서
‘몸’도 같은 원리로 작동한다.
- <몸의 기능>을 유능하게 하려면,
좋은 방법을 가지고 반복해서
지속적으로 행해야 된다.
어떤 것을 만들 때도, 글씨를
쓸 때도 손으로 반복해서 해 보면
처음보다 유능하게 만들어진다.
<뇌의 기능>도 그러하다.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차원을
높여서 생각하면서 자꾸 생각을
교정하면, 이상적이고 좋은 생각이
된다.
- <뇌의 기능>을 좋게 하려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부르며
‘신의 말씀, 신의 생각’을 받아서
행하되, ‘자꾸 차원을 높이면서
반복해서 지속적으로 행하기’다.
- 잠언도 처음, 중간, 나중의 차원이
다르다. 쓰면 쓸수록 계속 차원을
높여서 쓰게 된다.
처음보다 나중에 더 높고 깊은 잠언이
생각나는 이유는 앞에 쓴 잠언의
계단을 밟고 오르기 때문이다.
<생각>도 그러하다.
신의 말씀, 신의 생각을 받아서
행하되, 자꾸 차원을 높이면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더 깊고, 높고,
좋고, 이상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앞에 했던 생각의 계단을
밟고 오르기 때문이다.
- 동물들도 그러하다.
옛날의 동물보다
지금 동물들이 더 발달되었다.
사람도 그러하다.
옛날에 태어난 원시인보다
지금 태어난 사람들이 생각도
더 발달되었고 모습도 더 아름답다.
- <뇌 체질, 생각 체질>이
‘행동 체질’을 만든다.
<행동 체질>이 ‘삶의 체질’을
만들고 ‘영의 체질’을 만든다.
- <뇌>가 굳으면,
굳은 대로 생각하고 행한다.
- <뇌>는 그때 보고 느낀 대로
표현한다. 과거의 것은 거의
잊어버리고 생동감이 없다.
고로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생각해라.
매일 기도해라.
수시로 삼위일체와 구원자를 불러라.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의 생각’을 받아라.
그래야 잊지 않고,
매일 실감하며
생동감 있게 살아간다.
- <뇌>가 굳으면 성공하지 못한다.
꿈을 이루지 못한다.
- <뇌의 생각>으로 인해
‘천국과 지옥’이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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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생각>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천국’을 거부하고
<뇌의 생각>에서 ‘지옥의 근본’을
모르고 받아들이니, 그 생각대로
행하며 살아가게 된다.
- <생각>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된다. <생각>에서
거부하면 다 끝이다.
<생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면 그 생각에 따라
<몸>도 행하게 된다.
그에 따라서 <영>도 변화된다.
- 현대인은 ‘지옥의 삶’을 살면서
자기는 지옥으로 안 간다고 한다.
<말>로 지옥에 가고, 안 가느냐.
<자기 행위>대로
매일 지옥으로 가고 있다.
<자기 행위>가
‘자기 삶’을 좌우하고,
<자기 육의 삶>이
‘미래 자기 영의 운명’을 좌우한다.
- 자기가 ‘열매는 없고 잎만 무성한
나무’를 심어 놓고 가꾸면서,
가을이 되면 ‘주렁주렁 열린 열매’를
딴다고 생각하며 산다.
역시 그 행위대로
가을이 오니 ‘추풍낙엽’ 되어
‘가지만 앙상한 지옥’이다.
<인생 삶>도 그렇게 살면,
‘가지만 앙상한 지옥’을
피할 수가 없다.
- 자기가 물질·쾌락·명예를
위해서만 인생을 사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있겠느냐.
절대 전능자 삼위일체를 믿고,
그 말씀을 생각에 받고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살아야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있다.
이것을 안 하면, 세상에서
아무리 즐겁고 기쁘게 살아도
<하나님의 나라>에는 절대 못 간다.
- 가령 ‘자동차’를 만든다 하자.
누구든지 안 만들면 영원토록
자동차는 없다. 만들어야
자동차가 있게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그가 보낸 구원자를 믿고 그를
통해 주는 시대 말씀 듣고 행해야
<자기 육의 삶>도 제대로 만들고,
그로 인해 <자기 영혼>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고, 그로 인해
<천국의 집>도 만들게 된다.
이 세상에서도 ‘자기 살 곳’을
만들어야 살 수 있듯이, 이 세상에서
삼위일체와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한 행위로 ‘자기 영혼’도
만들고 ‘천국에서 살 집’도 만들어
그 영혼이 천국에 가서 살게 된다.
- <음식>도 맛있게 요리해야 맛있다.
<인생>도 맛있게 요리해서 살지
않으면 맛없게 살게 된다.
- 모르면 행하지 못하여 ‘하나님이
예정하신 혜택’을 못 받는다.
- 삼위일체와 일체 되어
‘인생 삶’을 맛있게 요리해서 살아라.
- 하나님의 법을 어겨 가면서 불의와
불법을 행하며 자기중심대로 인생을
요리하며 사는 자는 육도 영도 망한다.
◎ 꿈 이야기를 하나 해 주고,
다섯 개 잠언을 더 전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 새벽 2시에 잠에서 깼는데,
선연히 기억나는 꿈이 있었다.
꿈에서 보니, 여자의 치마에
방금 페인트로 곱게 줄무늬를
그려 놓은 모습이 보였다.
페인트가 굳어야 옷의 줄무늬가
아름답게 된다.
- 그때 일어나서 기도하지 못하고
눈을 감고 더 누워서 어떻게 되는지
계속 지켜보았다.
그때 어떤 사람이 옷의 줄무늬를
손가락으로 만지니 줄이 뭉개졌다.
만지면 안 된다 해도 자꾸 손가락으로
슬슬 건드렸다. 그러니 줄무늬가
자꾸 희미해졌다.
- 결국 어떻게 되는지 계속
안 일어나고 지켜봤다. 새벽 3시였다.
옷의 줄무늬가 뭉개져서 약간
검은색으로 바뀌고 있었다.
- 계속 어떻게 되는지 보니,
어떤 사람이 그 옷을 입었는데
비닐 옷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비가 내렸다.
- 제시간에 일어나서 기도해야 되는데
안 일어나고 누워 있으니, 나의 행실이
그러하다는 것을 ‘옷’으로 보여 준
것이다.
제시간에 성령님이 깨워 주신 대로
기도하고 행할 것을 행해야지,
안 하면 그 행실에 따라
옷이 변하듯 모두 변한다.
비가 내리는 것은 ‘게으르다’ 함이다.
- 모두 이와 같다고 깨우쳐 주려고
끝까지 보고 성령님이 계시해 주신
것을 전한다.
누구든지 이같이 안 보여도
<자기 행실>에 따라서
그러하다는 것을 깨달아라.
-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나타나
보이지 않아도
<만물>로 보이고 깨닫게 하고,
<생각>으로 깨닫게 하고,
<각 사람의 몸>을 쓰고 행하신다.
<신>을 보려 하지 말고 가장 잘
보이는 <혼>을 통해서 보고 깨닫고,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만물>을
통해서 깨달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가장 쉬운 방법’인
<혼>을 통해, <만물>을 통해
삼위일체를 나타내고 보여 주며
깨닫도록 역사하신다.
고로 항상 기도하고, 부르고, 찾고,
대화하고 물어보아라.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하루 종일 성령이 옆에 있어도
안 보인다. 영안이 열린 자는
순간 본다.
- 성령이 안 보여도 역사는 하신다.
생각해라. 불러라. 대화해라. 합당하면
‘자기 생각’을 쓰고 자주 행하신다.
2015_0805 수요(말씀은 길이다 길을 가면서 대화다 실천이다).hwp4
- 대화다.
설교를 듣고 강의를 듣는 것이
신앙생활이 아니다.
그것만으로는 신앙생활을
충분하게 하지 못한다.
늘 삼위일체와 대화다.
구원자와 대화다.
형제들과 대화다.
- <말씀>은 ‘길’이다.
이 길을 가면서 삼위일체와도,
구원자와도, 형제와도
이야기하면서 가는 것이다.
-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은 실상 ‘말’이다.
사람은 ‘말’을 하면서 살아간다.
고로 ‘생각해라’ 함은 ‘말해라.
불러라. 대화해라.’ 함이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구원자를
생각하라 했다. 이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구원자와 대화하라 함이다.
삼위일체와 구원자와 대화하며
살아가기다.
<말>은 실상 ‘행동, 실천’이다.
사람은 ‘행하면서’ 살아간다.
고로 ‘말해라’ 함은 ‘행해라.
실천해라.’ 함이다.
말씀을 듣고 신의 생각을 받아
행하면서 살아가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