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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8.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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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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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805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04일 화요일 ♥ 복직된 하와의 역사적 의미 작성일 : 2015. 6. 1. PM 1:00 작성자 : 주랑솔 (알파절 말씀을 들으면서 머리에 핵폭탄을 맞은 것 같았습니다. 연신 “우와 놀랍다. 정말 미처 알지 못했구나. 대박이다! 이 역사도 놀랍고, 선생님도 놀랍고, 부흥강사님도 진정 놀랍구나.”라며 감탄했습니다. 너무 놀라서 머리에 뭔가를 맞은 듯했습니다. 뇌에 종이 울리는 듯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저를 더 이해시켜 주시기 위해 말씀하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삼위께서 복직된 하와로 예정하셨을지라도, 택정된 자가 조건을 세우지 못하고 다시 구약의 하와처럼 무너졌더라면 역사는 더 오랜 시간이 걸려야 했고, 또 하늘은 어렵고 힘든 길을 가야 했다. 그러나 택정된 자가 완벽한 조건을 세웠다. 그래서 복직된 하와라고 말한다. 그가 세워짐은 무엇을 말하는 줄 아느냐. 왜 그가 너희의 1번이라 하는 줄 아느냐. 그가 길을 내었기 때문이다. 그가 하와의 길을 복직시켰다 함은 섭리인 모두가 그 길을 갈 수 있게 되었음을 말한다. 표상자가 세워지지 않으면 그 길을 갈 수 있는 자가 없다. 선생이 신부 역사의 1번이 되었고 완벽한 기준을 세웠기에 섭리의 모든 자는 신부의 길을 갈 수 있게 되었듯 말이다. 부흥강사가 성령의 상징체가 돼서 부흥의 길을 일으킨다는 것은 너희도 그와 같이 성령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선생으로 휴거의 문이 열렸듯이 말이다. 첫 번째 사도가 생겼기에 너희에게 사도의 길이 열린 것이다. 이제는 원하고 그와 같이 행하는 자에게 사도의 길이 열린 것이다. 길이 열리지 않으면 아무리 원한다 해도 가지 못한다. 그러나 그가 사도의 길을 열었으니 너희도 갈 수 있는 것이다. 부흥강사가 복직된 하와의 길을 열었기에 너희도 복직된 하와의 길을 가게 된 것이다. 너희의 휴거길에 부흥강사가 아주 큰일을 한 것이 있다. 삼위와 구원자가 너희 휴거를 위해 전력을 다해서 휴거시키셨고, 그 안을 세밀히 보면 부흥강사가 복직된 하와의 길을 열어서 너희들이 쉽게 복직의 길로 갈 수 있었다. 깨달아라. 이것을 깨달아야 한다. 이걸 깨닫지 않으면 사도의 길, 복직된 하와의 길을 갈 수가 없다. 휴거의 길을 모르면 휴거될 수 없다. 이와 같이 사도의 길을 모르면 사도가 될 수 없다. (성령께서 부흥강사님을 영의 눈으로 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물으셨습니다. “부흥강사가 어떻게 보이느냐.” 자세히 보니 부흥강사님이 저희들로 보였습니다. 다시 눈을 감았다 뜨니 선생님으로 보였습니다. 다시 눈을 감았다 뜨니 성령님으로 보였습니다. 다시 눈을 감았다 뜨니 온 인류로도 보였습니다. ) 크게 보아라. 삼위 앞에 상대체로 온 세계에서 첫 번째가 선생이다. 그러나 선생 앞에 상대체로 온 인류의 첫 번째가 바로 부흥강사다. 고로 너희로 보이는 것이고, 온 인류로 그가 보이는 것이다. 이것을 알아라. 복직된 하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지? 남자에게 여자가 없이는 절대 생명을 탄생시킬 수 없듯, 복직된 하와는 그러한 존재다. 얼마나 중한지 다시 한 번 깨달아라. 인간의 차원으로 깨달아서도 안 된다. 또한 휴거와 재림을 깨닫듯 더디 깨달으면 안 된다. 그럼 네가 휴거되는 길이 막히고, 휴거 차원을 높이는 길이 막히고, 사도가 되는 길이 막히고, 하와로 복직되는 길이 막힌다. 너희가 대로로 가고 싶고, 성공의 길로 가고 싶고, 끝이 보장된 길을 가고 싶다면... 지금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길을 가라. 부흥강사를 복직된 하와라고 선포하였을 때 네 머릿속에 왜 이해하지 못한 것들이 있느냐. 성령이 그의 몸이 되어 무엇을 하겠느냐. 복직된 하와가 무엇을 하느냐. 바로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이며, 복직된 아담을 증거하는 것이다. 또 사도들을 만들어 완전히 주를 증거하게 하는 것이다. 그가 간 길이 너희들이 갈 길이다. 선생은 구원자가 가야 할 길을 갔고, 부흥강사는 제자가 가야 할 길을 갔다. 사도의 길을 갔다. 또한 선생이 간 길을 뒤따라서 부흥강사가 갔다. 가령 산을 탄다고 했을 때, 선생이 맨 앞에 있고, 그 뒤에 부흥강사가 있고, 그 뒤에 너희들이 따른다고 하자. 너희 앞에는 누가 보이게 되느냐. 바로 부흥강사가 보인다. 왜냐? 너희 바로 앞은 부흥강사이니 말이다. 그럼 너희가 보기엔 부흥강사가 가는 길을 가는 것 같다. 하지만 실상은 선생이 간 길인 것이다. 고로 너희가 가야 할 길은 부흥강사가 간 길이다. 그 길로 가 봐라. 끝에 뭐가 있는지. 끝에는 부흥강사가 있는 것이 아닌 구원자가 있고 삼위가 있다. 또한 너희는 완전하지 않은 자이기에 너희를 중보하고, 너희에게 큰 힘을 줄 자도 부흥강사다. 삼위는 신이니 인간을 위해 구원자를 세웠듯이, 구원자는 완전하니 완전하지 않은 너희를 위해 부흥강사를 세웠다. 그러니 오해하지 말고, 꼭 깨달아라. 그가 있어 너희가 쉽고 완전한 길을 가게 되었다. 그를 따라 행하라. 그러면 완전한 성령이 너희에게 임한다. 그리고 그가 간 길을 가니 꼭 잊지 마라. 그 길 끝에 구원자가 있고, 삼위가 있으니 그 길을 걸어와라. 그런 자에게 큰 축복이 임하고 복직된 자가 되어 사도가 된다. 모두가 그리되길 바란다. 이 길을 따르는 자에게 축복한다. 사랑한다. 오늘 귀한 인봉을 풀어 놓아 속이 시원한 성령이다. ♥ 08월 04일 화요일 ♥ 섭리 2세의 가치성 작성일 : 2015. 5. 22. PM 8:45 작성자 : 주금빛 ( 2세들에게 교육하는데 2세의 가치성에 대해서 성령님께서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는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때 정말 감사하게도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2세들아. 나 성령이다. 너희는 최고로 위대하고 최고로 사랑받고 최고로 영광 받을 자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진정 최고로 감사해야 한다. 감사할수록 그 기쁨을 누린다. 2015_0805 수 계시말씀.hwp2 왜? 왜 그런지 너희는 아느냐? 너희는 본래 깨끗한 발판에서 성장했고 한 명, 한 명 하늘을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다. 너희는 정말 깨끗해서 휴거도 쉽게 된다. 그저 몇 가지 방심하고 있던 세상의 문화를 끊으면 되는 것뿐이다. 세상 문화는 썩은 문화이다. 썩은 문화 속에 있으면 동시에 썩은 정신이 된다. 뇌가 썩는다. 서서히 썩는다. 고로 뇌를 점령하라는 것이다. 자기 자신이 자기를 조절할 줄을 알아야 한다. 자신의 뇌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너의 뇌는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행동이 흘러간다. 너의 뇌를 잡아야 한다. 순간에 즉시 끊는 것이다. 뇌에게 명령하는 것이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순간, 잠깐의 행복이다. 하늘의 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 행복이다. 영원히, 변치 않는 행복으로 인해 너희는 영원히 변치 않는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 진정 얼마나 감사하느냐. 너희는 나의 가장 귀한 보화들인데 세상 사람보다 못났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너희는 정말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너희는 조금만 노력한다면 나를 볼 수 있고 깊이 대화할 수 있다. 해 보지도 않고 어떻게 모른다고 하느냐? 선생이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너희가 제일 잘 안다. 너희는 성삼위를 어떻게 깨닫는지 알고, 어떻게 느끼는지 알고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다. 어떻게 하면 성삼위가 가장 좋아하시는지를 알고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도 안다. 너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 너희의 가슴속에 알고 있다. 그러나 네가 움직이지 않고 있을 뿐이다. 시동을 걸어야 한다. 시작을 해야 한다. 선생은 너 하나를 위해 그곳에서도 얼마나 전력을 쏟는지 모른다. 너 하나를 위해 선생과 소통할 수 있는 알통까페도 만들었고 너 하나를 위해 뇌 점령도 만들었다. 너 하나를 위해 기도한다. 너 하나를 간절히 바라 왔던 성삼위와 선생이다. 가정 안에 말 못 하는 응어리가 있느냐? 내가 다 안다. 네가 그 말 못 하는 심정을 다 안다.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것이다. 네가 이해해. 너 하나의 삶이다. 너 하나 하기에 따라 달렸다. 너 하나 하기에 따라 가정의 신앙이 뒤바뀌기도 한다. 말 못 하는 응어리는 성삼위께 구하고 물어라. 내가 해결해 줄 테니까. 너는 정말 자부심을 가져야 해. 왜 모르느냐. 자부심을 갖는 순간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바로 하나님과 나 성령과 성자와 선생이 너에게 역사해 온 것을. 너희는 외쳐야 한다. 이제 성령의 시대이지 않느냐? 2세 안에서 진정 이 시대와 역사를 외치는 자들이 많이 나오기를 원한다. 너희가 외치면 성삼위와 선생이 불같이 역사한다. 누가 시켜서 하면 불이 안 온다. 스스로 해야 해. 스스로 해야지만 불이 온다. 혼자서도 잘해야 한다. 개인 영웅이 되어야 한다. 스스로 깨닫지 못하면 불이 식는다. 앞으로 더 나아가지를 못하고 낙심하고 자포자기하느냐. 왜 낙심을 하느냐. 왜 자포자기하느냐. 앞으로 나아가지를 못하고 제자리 인생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제자리 인생을 살지 마라! 해 본 자만 그 심정을 알고, 그 느낌을 안다. 해 보지도 않았으면서 낙심하느냐. 해 보지도 않았으면서 판단하느냐. 너희가 조건을 세워 봐라. 기도 조건, 사랑 조건 등 뭐든지 꾸준히 해야 한다. 조건 위에 서야만 무너지지 않는다. 조건 대 대가다. 너희는 금인데 왜 돌로 생각하느냐. 너희가 너희의 가치를 모르니까 귀히 만들지 않는 것이다. 가치를 안다면 더 닦고 닦아 찬란히 빛을 발한다. 사람은 정말 만들기에 따라 달려 있다. 만들수록 그 사람의 가치가 크다. 너희는 지구 역사 중에,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들 중 최고 황금인생을 살고 있는데 네가 깨닫지 않으니까 모르는 것이다. 누가 아무리 너를 깨닫게 만들어도 네가 안 깨달으면 헛수고이다. 외칠 때도 너 혼자 불 받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불을 지펴야 한다. 황금성 안에서도 2세들을 위한 곳이 따로 있다. 진정 축복받은 자들이다. 너희는 아느냐? 너희는 거의 다 휴거되었다. 2세들!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내가 하트 구름을 통해서도 말해 주었다. 2세들아. 너희를 진정 사랑한다. 끝없는 하늘의 구름을 보아라. 나는 태양이고 너희는 수많은 구름이다. 크거나 작으나 가까이 있든 멀리에 있든 너는 내 품 안에 있다. 느끼면 안다. 네가 어디에 있든지 저 태양이 보이듯 나도 네가 어디에 있든지 너와 함께 있다. 너희는 가치 있게 태어났으니까 가치 있게 살아야지. 가치 없게 살면 안 된다. 빛나게 살아라. 잘해라. 알겠지? 안녕. ♥ 08월 04일 화요일 ♥ 2015 알파절, 하늘 백보좌가 이 땅에 내려오다 작성일 : 2015. 6. 1. 작성자 : 정은조 (월명동에 도착해서 야심작 앞에 마련된 무대를 보고 감탄했습니다.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하는 야심작 앞에 무대를 마련해서 야심작을 바라보고 앉을 수 있게 돼서 너무 좋았습니다. 자리를 잡고 햇볕도 피할 겸 낙타바위 옆 감나무 아래에 가서 기도를 했습니다. 월명동에 있는 것만으로도 성령님의 사랑의 품 안에 있는 것이 느껴져 제가 가지고 있던 사소한 모든 감정이 녹았습니다. 천국에서는 제 영이 백보좌 앞에 대기하며 성삼위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때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해 주신 말씀과 행사와 그 이후에 성령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삼위는 오늘 너희들의 결단과 결의를 보러 왔다. 어떤 마음으로 오늘을 보낼지... 오늘은 사도 시대의 선포식이다. 선생이 살아 있어도 이제는 너희들이 그저 어린 제자들이 아니라, 신부라는 이름으로 신랑이 다 해 줘야 하는 그저 약하디약한 모습이 아니라 성령의 강한 역사로 뜨겁고 강한 불의 역사를 일으킬 이 시대 신부 사도로 2015_0805 수 계시말씀.hwp3 거듭나는 날이다. 이제 너희는 약하지 않다.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었고 너희 곁엔 선생이 살아 있다. 그 값을 이제 충분히 제대로 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 이전의 역사들이 떠오르더냐? 더 빨리 무덤 기간이 끝나고 선생이 함께하면서 갔으면 정말 이상적인 역사였겠지만 그렇지 못했다고 해서 실패로 끝날 하늘의 역사가 아니다. 정녕코 이루고 마는 하늘의 역사이다. 선생으로 인해 이루어진 역사를 너희는 보지 않았느냐. 이제는 그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너희들이 그 역사의 결과물, 증거물인 휴거된 자들이다!! 휴거된 자들이 휴거시키는 자와 함께 살아서 일으키는 하늘의 역사이다. 기대되지 않느냐. 이제 너희는 살아 있는 하늘의 역사다. 너희가 하는 만큼 성경의 역사가 기록될 것이다. 주와 함께하는 사도들의 역사! 신약과 비교할 수 없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너희가 하는 만큼이다! 하자! 나와 함께하자! 선생과 함께 가자! 살아 있는 역사의 증거물인 휴거된 너희들이 선생과 함께 선생의 몸이 되어 나가자! (기도를 마치고 행사를 시작할 시간이 되어 다시 야심작 앞 제자리로 가서 앉자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무대와 청중의 자리를 참 잘 잡았다. 이렇게 해야지. 하늘에도 땅에도 백보좌 앞에 창조 목적을 이룬 너희들이 결단하러 나오니 성삼위의 마음이 벅차구나. 진정 이 마음... 너희도 알길, 느끼길 원한다.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한 야심작 앞에 앉으니 천국 백보좌의 위엄이 그대로 느껴져 성령님께 고백드렸습니다. “성령님, 저희가 이렇게 매일 성삼위를 의식하고 살면 좋겠어요.”이에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각 교회에 삼위 의자를 놓은 것이다. 그리고 어느 작은 곳이든 사랑하는 자가 있는 그곳이 성삼위가 거하는 곳이다. 선생의 육이 있는 그곳... 악인들을 모아 놓고 벌을 주는 최고 보잘것없는 곳이지만 선생이 있으니 성삼위가 늘 바라보고 나 성령은 지금 그곳에서 선생과 함께 산다. 늘 너희 마음의 중심에 천국 백보좌, 야심작 백보좌처럼 삼위를 모시는 거룩한 백보좌를 두고 살렴. 이 땅에 백보좌를 만들었다 함은 삼위가 이 땅에 내려왔다 함이다. 야심작을 만들었던 선생도 그 뜻을 모를 정도로 은밀히 역사를 만들어 온 것이다. 이미 선생의 그 마음에서부터 성삼위가 거했기에 성삼위가 주체가 되어 시작한 일이다. 너희도 너희 마음에 백보좌를 만들어라. 선생에게 백보좌란 것을 말해 주지 않고 만들게 하였듯, 지금 나 성령은 너희 마음에도 은밀한 뜻을 두고 백보좌를 건설하고 있다. 선생에게 나중에 뭐가 될 거라고 한마디도 안 가르쳐 주고 은밀히 키워 오며 조건을 쌓게 한 것처럼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그렇게 키워 오고 조건을 쌓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역사, 알면 알수록 신비하지 않느냐? (아멘. 알면 알수록 너무 신비해요. 저희가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되다니요. ) 너희도 그렇게 선생처럼 키워 왔다. 이제 너희 마음에도 굳건한 성삼위의 백보좌를 세우거라. 선생을 통해 야심작이 땅의 백보좌임을 밝혔으니 이제 은밀히 하려 해도 신랑 삼위의 눈짓에 눈치채는 신부들은 알아차릴 것이다. 진정 너희들 각자를 향해 성삼위가 계획하고 뜻한 구상을 이루게 하라. 열심히 하나하나 조건을 쌓으며 올라오너라. 선생이 돌 하나 쌓을 때마다 어디에 놓을지, 눕힐지 세울지 일일이 물어본 것처럼 그렇게 너희도 삼위와 같이 살며 너희 마음에 백보좌를 쌓자꾸나. (찬양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곡으로 ‘구원자의 능력으로’를 찬양하는데 천국 백보좌 앞에 모인 영들이 평소 행사 때와는 다르게 대열을 맞춰 서서 오른손으로 주먹을 쥐고 흔들며 결연한 의지를 표현하며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성령의 힘으로’를 찬양하는데 성령님께서 마음을 다 비워 내도록 코치해 주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야심작 앞에 앉은 모두를 안아 주셨습니다. 하늘에서는 성령의 보석 가루가 마구 뿌려졌습니다. 야심작 곳곳에 천사들도 내려와 있었습니다. 찬양이 깊어질수록 하나님 백보좌의 상징인 야심작이 천국 백보좌와 일체 되었고, 야심작 앞에 모여 있는 저희들이 천국 백보좌와 앞에 모여 있는 저희의 영들과 일체 되었습니다. 분명 육은 이 땅에 있는데 천국 백보좌가 이 땅에 내려와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가 겹쳐져 일체가 되었습니다. 눈으로 보고 느끼면서도 믿기지 않는 상황에 무척 황홀하였고 눈물이 주체할 수 없이 흘렀습니다. 이에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땅에 진정한 천국이 이뤄졌다. 선생 한 명이 나옴으로써 이뤄졌다.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한 복음의 역사로 이 땅에 천국이 이뤄졌다. (그 순간부터 저는 영도 육도 천국 백보좌 앞에 있는 것이 되었으니 성삼위가 더 의식되어 자세를 바로 하고 앉았습니다. 더워도 신경이 쓰이지 않았습니다. 간증 시간에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삼위 앞에서 그 행함을 인정받고 선생을 증거하는 자들이 얼마나 크냐. 결국 너희의 전도 증거는 선생 증거다. 선생이 행해야 다 일어나는 생명 구원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선생님의 신곡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발표 시간에 선생님께서는 옥색 다이아몬드로 된 정장을 입으시고 장엄한 표정으로 지휘를 해 주셨습니다. 곡이 끝나자 성삼위께서는 일어나셔서 박수를 치셨습니다. 알파절 말씀을 전하기 위해 부흥강사님이 단상에 섰습니다. 저는 스승의 날에 보았던 ‘성령님과 선생님이 수시로 부흥강사님께 들어가 말씀을 전하시는 모습을 또 보겠지.’ 하고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스승의 날 며칠 후에 성령님과 대화를 하고 있을 때 갑자기 성령님의 모습이 보였는데 성령님의 얼굴을 자세히 볼수록 부흥강사님의 얼굴과 너무 닮아서 놀란 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는 ‘성령님의 얼굴’ 하면 ‘부흥강사님의 얼굴’이 바로 떠올라서 그런지 오늘은 부흥강사님이 말씀을 시작할 때부터 부흥강사님과 성령님과 선생님이 일체 되어 보였습니다. 이 또한 영계와 육계의 완전한 일체였습니다. 이후 정말로 부흥강사님이 말씀을 전하는 초반에 “선생이 성령과 함께 선생의 분체인 조은 목사를 쓰고 말씀할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고 믿고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오늘 말씀을 듣고 사도의 역사를 일으킬 주인공들이 될 것입니다.”라고 하셨는데, 저는 보이는 그대로라서 자신 있게 “아멘!”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말씀이 끝난 후, 문성천 목사님과 강정호 목사님의 증거와 인도로 다 함께 부흥강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하였고 다 함께 부흥강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때 성령님께서 말씀하였습니다.) 이제 아니까 제대로 감사하는구나. 진정 나 성령의 역사를 이끌어 오는 것을 보면서도 부흥강사를 통해 성령을 2015_0805 수 계시말씀.hwp4 받으면서도 그를 인정치 못했던 것들, 믿어 주지 못하고, 시기 질투했던 모든 것들을 다 비워 내고 그를 진정 선생의 몸, 성령의 몸으로 너희 중의 표상 신부, 복직된 하와로 받아들이고 부흥강사를 위해 기도해 주어야 그 기도가 하늘 앞에 상달되며 하늘의 역사가 그런 자들을 통해 이루어지리라. 이제 진정 이루었다. 이제 진정 이루었다. 천국 백보좌가 오늘 이 땅의 백보좌에 내려온 이유를 이제 깨달아 알겠느냐? 온전한 복직이다. 이제 세상은 다시 시작되었다. 6000년 전 아담, 하와 때부터 하고자 했던 역사를 이제 이루는 것이다. 완성된 상태에서 이루는 것이다. 증거해라. 오늘 하늘 백보좌가 내려와 땅과 하나 되었음을.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말이다. 진정 선생과 부흥강사로 말미암은 복직된 아담, 하와의 사명 선포로 이루어졌다. 꼭 증거해 줘. 복직된 아담을 쓰고 성자가, 복직된 하와를 쓰고 성령이 나타났다. 이 비밀이 땅에 드디어 선포되었으니 성부, 성자, 성령이 온전히 이 땅에 나타난 것이다. 오늘 말씀의 선포로 인해 이 땅에 삼위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밝혔으니 영으로도 삼위의 천국 백보좌를 이 땅에 나타나 보여 준 것이다. 이 시대 아담, 하와의 복직은 6000년 전 아담, 하와의 복직 차원이 아니라 이미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룬 차원의 복직이며 이 복직은 너희들이 몰라도 이미 이뤄져 오고 있다가 오늘 선포되었기에 오늘 영계, 육계의 장면을 다 보게 된 것이다. 네가 그 장면을 보기 시작한 때는 말씀을 전하기 전 준비 찬양 때였으나 이미 삼위는 선생을 통해 말씀을 선포했기에 영계는 이미 선포된 말씀대로 움직인 것이다. 이 또한 뜻있는 자를 통해 나 성령이 보게 하고 증거하니 듣는 귀가 있는 자는 듣고 깨달아 알지라. 온전히 앎으로 이제까지 못한 것의 한을 풀자. 성삼위도 오늘을 기다려 왔나니 선생 또한 그러하다. 이 마음을 알고 100% 일체 되어 같이할 자에게 나 성령이 뜨거운 증거의 능력을 부어 주리라. (버스를 타고 돌아가면서 성령님과 함께 오늘 보여 주신 구름들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성령님, 이제껏 보아 온 섭리 행사 중에 이렇게까지 많은 구름을 보여 주신 것은 정말 처음인 것 같아요.” 이에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땅에 하늘의 백보좌가 내려왔다. 천군 천사도 내려오고. 그것을 천지 기상 만물을 통해 성삼위가 말한 것이다. 휴거 구름, 독수리 구름, 성령의 불 구름, 성령 구름... 눈 있는 자는 다 볼 것이요, 양심 있는 자는 다 인정할 것이요, 성령받은 자는 다 증거할 것이다. 진정 성삼위와 복직된 아담, 하와를 통한 선생과 너희들의 역사다. 다음 날, 알파절에 하늘 백보좌가 땅에 내려온 것을 본 것이 너무 신기해서, 작년 10월 백보좌에 대한 인봉을 풀어 주신 주일, 수요말씀을 다시 보았습니다. 그 가운데 성경 본문에 나온 구절을 보고 다시 한 번 놀랐습니다. (요한계시록 4장 2-3절) 내가 곧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이 구절을 읽는데, 알파절 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야심작 위쪽으로 무지개가 떴던 것이 기억이 나면서 ‘정말 영계, 육계가 일체였구나.’ 생각이 들어 온몸에 전율이 흘렀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제가 너무 신기해하기만 하니 자신 있게 증거하라고 이 구절을 보여 주신 것이라고 하시며 이것 또한 꼭 증거하라고 하셨습니다. 또, 역시 다음 날, 씨티엔으로 알파절 말씀을 다시 듣다가 문성천, 강정호 목사님이 부흥강사님을 증거할 때 야심작 위에 뜬 구름을 보게 되었습니다. 알파절 당일 현장에서는 햇빛이 너무 강렬해서 눈이 너무 부셔서 오래 쳐다보지 못해 무슨 모양인지 알기가 어려웠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하트 모양이라고들 했지만 구름이 없는 부분이 하트 비슷하기는 했지만 온전한 하트는 아니어서 저는 무슨 모양인지 궁금했었습니다. 그런데 씨티엔 화면에 그 구름들을 전체로 잡은 장면을 보니 “와~ 성삼위이시구나!” 하고 바로 탄성이 나왔습니다. 이에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저 구름들이 성삼위로 보이지 않니? (성령님, 이제야 보여요. 전체로 크게 보니 보여요. ) 큰 것은 크게 봐야 보인다. 오늘 말씀을 문성천, 강정호 목사가 부흥강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그를 증거해 주고 그를 위해 다 함께 기도해 주도록 이끌어 줌으로써 이루어서 그 자리에 좌정한 성삼위가 기뻐 영계를 못 보는 자들도 다 알라고 만물을 통해 나타나 보여 주신 것이다. 눈치가 있는 만큼, 삼위와 심정이 통하는 만큼 알고 가는 역사다. (제가 하늘의 백보좌가 이 땅에 내려온 장면을 보고도 너무 신기해하면서도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의아해하자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땅의 발판이 되었기 때문이다. 선생과 부흥강사 두 사람으로 이 땅에 성자의 분체인 선생, 성령의 상징체인 부흥강사. 복직된 아담과 하와 즉 하늘의 상대인 선생, 선생의 상대인 부흥강사. 하늘 신랑 앞에 신부의 표상인 선생, 이 땅의 신랑인 선생 앞에 이 땅의 신부의 표상인 조은 부흥강사... 모든 것이 다 짝을 갖추게 되었으니 땅의 백보좌의 짝인 천국 백보좌도 내려와 완벽한 역사를 이룬 것이다. 땅과 하늘의 온전한 조화가 이루어진 날이다. 영계를 못 본 자들도 하늘의 구름을 보고 알거나 이를 느낄 수 있었다. 이제 이 땅에 증거 역사의 불이 붙을 것이다. 성령의 온전한 증거의 불이 일어날 것이다. 그 표본으로 문성천, 강정호 목사가 부흥강사를 증거했으니 이 땅에 부흥강사에 대한 믿음과 사랑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이제 깨달은 너희들로 말미암아 서로 하나로 똘똘 뭉친 증거의 역사가 일어난다면 사탄도 세상도 그 무엇도 무서울 게 없는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하니 오늘 오메가이자 새로운 알파의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서로 믿어 주고 증거해 주고 진정 사랑해 주는 역사가 충만할 때 그 안에서 나 성령이 증거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발판이 되어 마음껏 역사할 테니 이제 너희들이 행할 바를 행하자. 너희가 하나 되지 않은 채 복음을 외치기만 하는 것은 각자 1 대 1로 싸우는 것이라 큰 힘이 안 나지만 너희 전체가 하나 되어 복음을 외치면 이를 부인할 자가 없다. 사탄을 물리쳤기 때문이다. 그래도 부인하는 자는 그의 운명은 그의 책임일 뿐인 것이다. 이제 신부 사도의 역사다. 확실히 길을 내어 주고 그 길을 가르쳐 주었으니 그 길로 내게 나올지라. 그 길로 선생을 증거하거라. 그 길이 선생을 증거하는 길이니라. 넌 분명히 보았으니 증거해야 한다. 본 것을 증거해야 역사가 일어난다. 너희 모두 지금 너희가 보고 있는 이 역사를 증거하라. 2015_0805 수 계시말씀.hwp5 증거가 사는 길이고 살리는 길이며 내게 오는 길이다. 사랑의 천모 성령. ♥ 08월 04일 화요일 ♥ ‘신령해짐’으로 ‘인본주의’를 탈피해 그 모든 것들의 차원을 높여라! 작성일 : 2015. 5. 21. AM 12:47~1:24 작성자 : 주수신 (나는 삼위와 구원자의 상대체 격인데, 나의 차원이 너무도 낮아서 삼위의 길이 어디인지 모르고 나의 길로 간다면 그 얼마나 성삼위와 시대 구원자를 답답하게 하는 일이며, 나 자신에게도 답답한 일인지를 생각하고 제 차원을 뛰어넘고 싶다는 기도를 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차원을 높이라는 말은 ‘네 방법’이 아니라, ‘하늘의 방법’대로 하라는 말이다. 네 차원의 것은 낮고, 삼위의 것은 높다. 네 결론은 네 스스로를 두고도 100% 통달하지 못한 채로 나오는 생각이요, 삼위의 결론은 모든 자들의 신혼골수까지도 꿰뚫어 본 후에 나오는 방향인 것이다. 차원을 높이라는 말을 참으로 막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구나. 왜 그리도 막연하게 보는 것이냐? 네가 아는 자 중에 가장 차원이 높은 자가 누구이냐? 성삼위가 아니더냐. 육을 가진 자로는 네 선생이 아니더냐. 그러니 네가 내릴 수 있는 결론은 당연히 삼위와 구원자의 방법대로 행하는 것이지. 그것이 네 차원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니겠느냐. 너보다 더 나은 자가 누구인지 모른다면, 그야말로 어떻게 행해야지만 그 이상의 차원에 오를 수 있을지 아주 막연하겠지만, 너의 눈에 보이는 이가 있지 않느냐. 바로 성삼위요, 너희 선생이다. 같은 육을 가진 자로서, 끝없이 차원을 높여 신적 차원까지 올랐고 이제는 신으로서 그 차원을 한없이 계속적으로 높여 가는 네 선생이 있지 않느냐. 그를 보아라. 그를 통해 선포하는 삼위의 말씀과 그가 너에게 주는 그의 말씀을 보아라. 그가 차원을 높여 감에 따라서 그가 너에게 주는 말씀도 차원을 높여 간다. 그에 따라서 네 차원을 높여야만 그 말씀의 차원이 높게 느껴진다. 그렇지 않고서는 그저 그런 말씀이지. 차원이 낮아 상위 차원의 것에 눈이 감겨 있으니 못 보는 것이다. 세상에 있는 학문은 ‘육’에 속한 것이기에, 학문을 공부할 때에는 그것을 육적으로 적용시키며 행해 보아야 한다. 그렇지? 말씀은 ‘영’에 근본적으로 속한 것이기에, 말씀을 공부할 때에는 절대 ‘기도’해야 한다. 말씀은 ‘신’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것이기에 신령한 자만이 그 말씀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고로, 자신을 신령하게 만드는 것이다! 자신을 신령하게 만드는 것이 신앙에 있어서 각 사람의 ‘차원’이다. 고로, 삼위가 너희에게 ‘차원을 높이라!’고 하는 말은 즉, ‘너를 더욱 신령하게 만들어라!’ 함이다! 신령한 자들을 보고, 그들이 행하듯 행하여라! ‘신령한 자’가 어떤 자인지 말해 주자면, ‘신을 가까이하고 사는 자들’이다. ‘육의 중심’에서 벗어나서 ‘신을 중심’하며 사는 자들이다. ‘세상의 틀’에서 벗어나, ‘신의 틀’을 가진 자들이다. ‘신령함의 정도’는 ‘신을 아는 정도’이다. 전능자 성삼위를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서 신령함의 정도가 결정된다. ‘신령함의 정도’는 ‘신을 중심하는 정도’이다. 그가 얼마나 삼위를 중심하느냐에 따라서 그가 얼마나 신령한지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신령함의 정도’는 ‘그의 사랑이 신에게로 향하는 정도’이다. 그의 사랑이 어디로 향하느냐에 따라서 그 신령함의 정도가 다르다. 신을 중심하는 자가 신령한 자이다! 생각으로만 중심하는 자, 더 나아가 행동으로도 신을 중심하는 자, 신을 좋아하는 자, 그 정도를 넘어서 사랑하는 자, 신을 친구로서 사랑하는 자, 부모로서 사랑하는 자, 애인으로서 사랑하는 자, 그 모든 것들의 정도를 통해서 그의 신령함의 정도는 달라지는 것이다. 사랑아, 더욱 신령해져라! 삼위에 대해서 더욱 알고자 해라! ‘말씀’은 ‘삼위가 천지를 바라보는 시각’이다. ‘말씀’을 통해 너희는 나의 ‘생각’을 알 수 있다. 나의 ‘방향’ 또한 알 수 있다. 나의 생각이 즉, ‘천지를 향한 나의 구상’이요, 내가 ‘역사해 나갈 방향’이다. 그 어떠한 것을 보든지 삼위와 연관시켜 생각해 보아라. 네가 어떠한 것을 보았을 때 특정한 생각이 든다면, 나는 그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라. 나에게 묻고 그같이 사고하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여라. 그리하면 자연스럽게, 네가 네 자신의 차원을 뛰어넘어서 보다 나에게 가까이 오게 될 것이다. 너의 시각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시각대로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신령한 만큼 나와 함께 산다! 신령한 만큼 나와 더욱 깊이 사랑한다! 신령한 만큼 나와 마음도, 생각도 맞다! 신령한 만큼 나를 답답하게 하지 않는다! 신령한 만큼 나와 그 심정이 맞다! ‘인본주의’는 너를 중심할 때 나온다. 너를 중심한다는 말은, 나를 헤아리지 않는 것이다. 어떠한 것을 볼 때에도 내가 어떻게 생각할지를 헤아리지 않고 네 차원에서 생각하고, 그에 대한 결론을 내리는 것도 ‘인본주의’이자 ‘자기중심’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너에게 지금 해 주는 말이 과하다는 생각이 드느냐? (와, 성령님. 그렇다면요, 자기 자신을 중심하지 않는 자가 있을까요? 모두가 자신의 관대로 생각하고 인식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지 않습니까?) 그래, 그러니 너에게 가르쳐 주지 않느냐. 네가 아는 것, 행하는 것, 그것이 다가 아님을 알려 주지 않느냐. 너의 시각에서 보는 것을 뛰어넘어서 삼위가 보는 것, 삼위가 느끼는 것, 삼위가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알려 주지 않느냐. 그것이 인본주의가 되고, 그 같은 행위가 반복됨으로 인해서 덜 신령해지는 것이다. 나 성령은 늘 너희에게 어떻게 하자는 방향을 제시해 주고 그같이 행했을 때 어떻게 되는지 행치 않았을 때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알려 준다. 또한 그 방향대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도 알려 주지 않느냐. (아멘, 그럼 제가 어떻게 행해야 할까요?) 2015_0805 수 계시말씀.hwp6 늘 나를 불러라! 늘 나에게 네가 보는 것, 네 생각을 고해라! 네 감정도 하나하나 고해라! 전에 여호와 하나님께서도, 성자도 너에게 이같이 하라고 하셨지? 그것이 바로 인본주의를 탈피하고 신령해질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인본주의 병을 치료해 신본주의로 전환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왜 그같이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지 않으니 네 하고픈 대로, 네 수준대로만 이 말에 순종하였다. 100% 온전히 하늘을 찾고 고하며 행해야 그 차원을 넘어 더욱 신령해질 수 있는데, 부분적으로만 행하는 너를 보니 그 필요성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이같이 다시 알려 주는 것이다. 사랑아, 절대 신령해지자. 네 주관에서 벗어나자! 그렇게 차원을 높이자! 네가 너의 ‘뇌’를 가진 이상, 네 ‘주관’이 없을 수는 없다. 그러나 네 ‘뇌’를 통해 인지하는 그 모든 것들을 나에게 고하고 나의 생각은 어떠한지 물으며 나와 생각들을 즉각 즉각 공유한다면, 너의 주관을 깨고 나와 하나 될 수 있는 것이다! 신의 생각을 받고 신과 함께 살 수 있는 것이다! 고로, 네가 더욱 신령해질 수 있는 것이다! 이 시대는 영적인 시대다. 고로, 신령할수록 빛이 난다. 신령할수록 하늘 앞에 더욱 귀히, 크게 쓰인다. 그 모두가 귀하고 크나, 신령한 자는 하늘의 심정을 더욱 잘 헤아리고 그에 잘 맞출 수 있는 자이니 그가 더욱 귀하지 않겠느냐. 그가 삼위에게 맞추고자 더욱 몸부림을 쳐서 자신을 신령하게 만들었으니 그 몸부림으로 삼위의 심정에 더욱 맞지 않겠느냐. 고로, 삼위의 마음에 더욱 맞고, 그 행한 대로 대해 주는 것이다! ‘신’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대해야 한다! 그리 행하는 대로 날로 신령해진다! 핵적인 것의 차원을 높이면 자연스럽게 그 외의 모든 것들도 차원이 높아지는 것이다. 핵이 무엇이냐? 성삼위다! 삼위를 알고 모시는 차원을 높이기다! 그리하면 다른 모든 것들도 핵적인 차원이 높아짐에 따라서 보다 새로움을 입는다! 신령하지 않고는 삼위와 가까워질 자가 없노라. 이 시대는 신랑 신부 시대이기에 기본적으로 전체에게 해 줄 것을 삼위와 선생이 해 주니, 기본적으로 신랑 신부라서 가까우나, 그 위에 ‘자신의 신령함’이 더해져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되는 것이다. 삼위와 선생이 너희에게 다가가 가까워지는 것은 한계가 있다. 왜냐하면, 삼위와 선생만 행하는 것은 일방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것만으로는 너희가 모든 것들을 행하도록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각자가 행해야 그 행함으로 하늘 뜻대로 남길 것을 남기는데, 그같이 행치 못한다면 그 어떠한 것을 남길 수 있으랴. 너희 또한 열을 내야 하는 것이다! 어떠한 것에 열을 내야 하는가 하니, 가장 근본적으로, ‘신령해지기 위해서’ 열을 내라! 더욱 기도하며 신에 대해서 알길 구하여라. 신의 입장에서 다른 것을 보는 것에 대해 배워라! 그리고 기도할 때 나의 생각을 받고 다른 것을 어떻게 보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듯 생활 중에도 그같이 나를 부르며 내가 각각의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물어라. 그리해 네 삶도 기도할 때처럼 그같이 살아라. 너의 호흡 하나하나도, 생각 하나하나도 그 모든 것들이 기도가 되도록 만들어라! 그리해 날로 차원을 높여 신령해지는 자가 되어라! 끊임없이, 계속적으로 행하기다! 그리해 차원을 높이기다! 사랑해! 모든 것을 두고 차원을 높이는 것의 ‘근본’은 자신을 신령하게 만드는 것이다. 신령해지는 것의 핵은 성삼위를 아는 것. 다른 말로 하자면 성삼위를 헤아리는 것. 이것이야말로 ‘인본주의’에서 탈피하는 것임을 알린 나 성령이니라. 안녕. ♥ 08월 04일 화요일 ♥ 기도의 필요성 <2015년 8월 5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7. 23. AM 2:30 작성자 : 주은혜 (오늘은 왠지 기도하기가 싫었습니다. 그래서 찬양을 들으면서 멍하니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기도는 과연 한계가 없나? 기도를 통해 인생을 어디까지 바꿀 수 있을까? 기도를 죽을 때까지 해야 하는데 과연 인간의 기도의 위력은 어디까지인가.’ 하는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령님, 기도의 힘은 한계가 없나요?” 하고 성령님께 여쭈었을 때 성령님께서 제게 해 주신 말씀을 정리한 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누가, 어떠한 마음으로, 누구에게 하느냐에 한계가 있을 뿐이지, 온전히 성삼위에게 기도하는 자는 자신의 사명에 맞게, 그 위치에 맞게, 삼위가 합당하게 듣고 이끄신다. 기도로 운명도 바꾸고, 한계도 넘고, 전쟁도 불식시키며 한 나라의 위기도 넘기고, 인간의 영원까지 좌우한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은 기도하며, 생명을 살리는 일이다. 고로 이 시대 섭리를 만났다면 섭리와 구원자와, 이 지구 세상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소명이다. ( 기도할 때는 하고 싶고, 할 수 있을 것 같은 감동이 들다가도 눈을 떠 보면 다시 육으로 돌아와서 ‘진짜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이 들 때가 있거든요. 그건 왜 그런 걸까요? ) 육의 수준이 낮을수록 육성이 강하고, 육의 수준이 높을수록 영성화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육의 수준을 높여 주는 것은 말씀이며, 그 말씀을 듣고 행함이고, 기도를 통해 깨달음을 얻는 것이다. 말씀 없이 기도만 하는 자는 뜬구름 잡는 기도를 하는 것이고, 행함이 없는 기도는 하나의 소리에 불과함을 알아라. 너희의 기도가 현실이 되려면, ‘너’도 노력해야 한다. 기도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육신을 쓰고 있는 너희도 육신 세계에서 수고와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 말씀을 실천하고, 더 깊은 말씀을 듣고 행하기 위해 몸부림이 필요하다. 2015_0805 수 계시말씀.hwp7 기도는 육이 영이 되는 신령한 것이다. 너의 육이, 기도를 통해 ‘영적인 말’이 되어 하나님 앞에 오는 것인데 귀한 것이 아니겠느냐. 기도를 통해서는 하나님을 대면한다. 가까이도 만나고, 소통하고, 깨달음도 얻게 된다. 고로 귀한 시간이다. ( 솔직히 기도가 안 될 때도 있고 하기 힘들 때도 있어요. ) 네 삶이 나와 소통의 깊이를 결정함을 진실로 알아라. 삼위는 영이시니 너희가 영적인 삶을 살지 않으면 깊이 만나기가 어렵다. 영적인 고도를 지속적으로 올려놓고 있어야 네 기도가 영적으로 깊이 들어가게 된다. ( 성령님, 기도하면 한계가 없다고 하셨지요? 저도 기도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기도해도 한계는 있다고 생각해요. 기도로 여자가 남자가 될 수 없는 것처럼 운명을 바꿀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 기도의 근본은 기도하여 삼위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삼위로 향하는 뜻길을 알게 되는 것이다. 자신을 인정하게 되고, 감사하게 되며, 사랑을 실천하게 되고, 지옥으로 가는 불쌍한 자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나의 마음을 받는 것이다. 고로 기도의 근본은 기도를 통해 환경이나, 육적인 무언가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삼위의 신을 네가 받아서 이 땅에서 신의 육으로 인생을 사는 것이다. 또,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것을 기도로 이루는 것도 된다. 뜻 안에서 불가능은 없다. 기도하면 지혜를 얻게 되니 기도하라. 총기를 가져라. ( 성령님과 대화하는 중 하나의 영적인 상황이 보였습니다. 키가 무척 커 보이는 여자 천사가 보였습니다. 얼굴이 하얗고, 긴 웨이브 금발머리였습니다. 소매와 치마 아랫단에 금색 띠가 있고, 발목까지 하늘하늘하게 내려오는 하얀색 겉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안에 또 다른 하얀색 옷을 겹겹이 입고 있는 듯했습니다. 그 천사를 보는 순간 저의 기도 천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여자 천사였지만 여성스러운 느낌보다는 군인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천사의 맞은편에 네 발로 기어 다니는, 검은색 털로 온몸이 뒤덮여 있는 짐승, 사탄이 보였습니다. 얼굴은 돼지 같기도 하고, 코뿔소 같아 보였는데 몸집은 소처럼 컸습니다. 굉장히 화가 나서 씩씩거리며 두 발로 걷다가 네 발로 뛰어 천사에게 돌진하였습니다. 사탄이 천사에게 굉장히 빠른 속도로 달려오자, 천사가 들고 있던 지팡이로 땅을 내리쳤고, 내리치는 순간 지팡이는 밝고 푸르스름한 빛을 냈습니다. 땅도 밝은 빛을 내며 쪼개졌고 사탄은 주르륵 미끄러져서 쪼개진 땅으로 떨어지려고 하는 것을 안간힘을 써서 기어 올라오려고 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이것이 영계의 실상이라고 하셨습니다. 사탄이 기도를 방해하는 것뿐 아니라, 나의 기도가 하나님께 가는 것도 방해하여, 영적으로 사탄과 천사가 싸움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고로 내가 잘못된 행위나 죄를 지음으로 사탄의 편에 서지 않게 늘 온전하라고 하셨고, 나의 천사를 위해서도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기도는 간구하는 것, 그리고 원하는 것, 또 너희가 내게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것을 전달하는 것을 사탄은 막는다. 너희가 기도하는 것을 사탄이 방해하기도 하지만 기도를 들고 가는 천사의 길을 막기도 한다. 네 기도가 하늘 앞에 상달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 그렇게 하면 사탄이 얻는 것이 무엇인가요? ) 하나님의 일이 더디 되는 것이지. 기도를 하며 기다리는 자는 그 사이에 하나님이 자신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지치기도 하고, 낙심하기도 하고, 뜻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포기하여 다른 길로 방향을 달리하여 기도를 하기도 한다. 기도는 이루어질 때까지 하여라. 감동이 오고 깨달음이 오고 뜻 안에서 응답이 올 때까지 하여라. 그것이 참지혜다. 하나님은 때를 기다리시기도 하고, 기도의 그릇이 차길 지켜보시기도 한다. 고로 끊임없이 기도하길 너희에게 권한다. 선생 혼자 기도하게 두지 마라. 함께 인류와 섭리역사를 바꾸는 기도를 해야 힘이 있고, 선생이 모든 기도를 다 할 수 없으니 함께 깊이 기도해야 한다. 물어볼 것을 다 물어보았느냐. ( 네. 생각나는 것은 다 여쭈었어요. ) 꼭 자신을 위해, 민족을 위해, 섭리를 위해, 그리고 세계를 위해, 악한 자들과, 선과 악이 정확히 쪼개어져야 하는 것들과, 사탄이 육을 쓰고 행하는 모든 일들이 사라지길 기도하라. 너희가 원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움직이시지 않는다. 너희가 원하는 책임분담을 해야 하나님도 움직이신다. 지구는 지구에 사는 자가 주인이 되어 사니, 너희의 소리를 자꾸 하나님께 전달해야 하나님도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어두운 길이 있을 때 구청에든 시청에든 민원을 넣어야 길에 불빛도 달아 주고, 순찰차도 자꾸 보내 주면서 위험하지 않게 하는 것처럼 지구에 사는 자들이 스스로 하나님께 사탄과 악한 자들을 자꾸 신고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손이 움직인다. 하나님은 도와주고 싶어도 사람이 말을 안 하면 책임분담을 안 한 것이 되어서 돕지 못하기도 한다. 선생 혼자 기도하게 두지 마라. 선생 위해 꼭 기도해 주고, 그가 기도해야 기도의 위력을 발휘하는 것이 있으니 그 기도가 꼭 이루어지길 함께 기도하라. 또, 너희가 다 같이 기도해야지 움직이는 것도 있으니 너희가 전심을 다해 구원자와 이 시대를 위해 기도하기를 바란다. 전심으로 한 기도는 전심으로 선생을 도와준 것이 된다. 간절한 마음만 있는 것이 기도는 아니다. 간절한 마음과 구함이 있어야 기도가 하늘 앞에 올라온다. 고로 함께 기도하자. 한두 번 기도가 잘 안 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자꾸 하여라. 될 때까지 해라. 그리하면 내 뜻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기도로 만나자. 감동으로, 깨달음으로, 성령으로, 계시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내가 가면 깨달아 알아서 아는 척해 다오. 안녕.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