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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8.06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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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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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806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06일 목요일 ♥ 남들보다 더 하여라 작성일 : 2015. 5. 15. AM 9:20~9:50 작성자 : 주수신 (새벽기도 전, 잠깐 자려고 누웠는데 선생님께서 ‘계시’에 대해서 하실 말씀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조금 쉬고 싶으니 나중에 말씀해 달라고 하고 한숨 잤습니다. 잠깐 눈을 붙인 후, 월명동에서 새벽기도를 하였는데, 만족할 만큼 기도하지를 못했습니다. 기도 후, 다시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나갈 준비를 하고, 행사에 참여하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새벽에 말씀을 주시려고 하셨는데, 너무 피곤하니 잠시 쉬겠다고 하고 그 이후에 새벽기도도 만족할 만큼 못 해서 찝찝한 마음에 “선생님, 말씀 주실 때 제 생각을 앞세우고, 새벽기도 때에도 만족할 만큼 기도를 못 해 마음이 찝찝해요. 죄송해요.” 하니, “너, 그렇게 찝찝하게 하루를 보낼 것이냐? 지금이라도 기도해야지.” 하셨습니다. “아멘!” 하고 연못 팔각정에서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저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너는 다른 자보다 더 해야 한다. 더 기도해야 하고, 더 말씀을 잘 알아야 하고, 더 하늘 앞에 깨어 있어야 하고, 더 나와 소통해야 하고, 늘 나를 인식하고 나와 대화하며 살아야 한다. 네가 보통 사람들과 같으냐? 왜 너 스스로를 보통으로 만드느냐? 더욱 내 옆에 딱 붙어, 더욱 배워서 사람들에게 전해 줘야지. 그러니 사랑아, 더욱 깨어 있어라! 더욱 나에게로 네 생각의 방향을 돌려라. 그리해 오직 나와 일체 되어라. 너와의 사랑에 근본자이자 완성자인 나 선생과 하나 되어라! 오늘도 하나 되고, 내일도 하나 되자. 삶 속에서도 하나 되고, 말씀을 외칠 때에도 하나 되자! 내 혼이 너를 꽉 잡고 있으니, 늘 대화하자. 사랑해. (선생님, 너무 맞습니다. 저는 더욱 기도해야 하고, 더욱 주를 불러야 하고, 더욱 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혼과 영적인 것뿐만 아니라, 육적인 것도 더욱 갖춰야 합니다. 주와 함께 사는 신부이니,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일찍 일어나 부지런해야 하고, 말하는 것 하나하나도 선생님께서 들으셨을 때에 멋질 수 있도록 조심해야 하고 옷 입는 것 하나도 선생님과 다닌다 생각하고 단정하고 깔끔하고 멋있는 옷을 입어야 해요. 먹는 것도 선생님께서 괜찮다고 하실 것들,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들을 먹어야 하고, 운동도 해야 해요. 선생님께서 몸 관리를 그리하시듯, 저 또한 그같이 해야 해요. 사람에게 연락하는 것에 있어서도 내 생각대로 연락을 하고 안 하는 것이 아니라, 늘 주님께 묻고 주님 뜻대로 해야 하는데... 그렇지요?) 그래, 나와 같이 사는 자가 되어라. 네가 그리하는 것이 다른 자들이 볼 때에는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닐 것이다. 그런데 사랑아, 다른 자들이 그같이 생각하도록 행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보다 완전한 자, 보다 삼위와 나에 대해서 잘 아는 자가 다른 자들에게 삼위와 나의 말씀을 전하고, 나와 성령님과 함께함으로 그 심정 또한 잘 전달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네가 지켜야 하는 기준은 ‘보통 선’, ‘일반 선’이 아니야. 나와 늘 함께하고, 같이 사는 선으로 올라야지! 그래야 사람들 앞에서도 네가 행한 것이 있으니 그 발판 위에 성령님께서 친히, 더욱 불같이 역사해 주실 수 있지 않겠느냐? 내가 삼위의 말씀을 전할 때, 그리도 힘이 있는 이유는, 행함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실천함으로 말씀의 주인이 되어 전하기 때문이다. 행함으로 그 말씀의 진가와 그 말씀이 이루어지는 그 과정을 모두 알고 있기에 내가 말씀과 함께 있을 때, 그리도 힘이 있다! 너 또한 그리되어라! 오직 나 선생과 같이 되어라! 그것 하나밖에, 내가 너에게 바랄 것이 없노라! 하늘 앞에 그리고 사람들 앞에는 온전한 것을 내놓아야 한다. 사람들은 자신보다 온전치 못하다고 생각하면, 자신보다 아래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자신의 주관대로 얕잡아 보고, 별것 아닌 것처럼 대한다. 그가 성삼위와 나의 말씀을 가지고 간 자라도 말이다. 육은 그러하다. 너는 그러한 육을 가진 자들 앞에 나의 말씀을 전하러 가야 하지 않느냐. 그러니 네 자신을 더욱 만들어야 하지 않겠느냐. 네 육도, 혼도, 영도 말이다! 말씀을 전할 때, 내가 너를 전적으로 쓸 때에는 나와 성령이 너와 강권적으로 함께하니 너를 감히 자신의 아래라고 생각할 수 없겠지만, 만일 네가 이 같은 온전한 말씀을 전할 심정과 행실의 발판을 갖추지 못한다면 그같이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너만을 보고서 하늘을 보지 못하고, 너를 통해서 하늘의 말씀까지도, 삼위와 나 선생까지도 업신여기게 되니, 그가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 되겠느냐! 네가 너 자신을 더욱 온전히 만든다면 너도, 삼위도, 그들도 그같이 될 걱정이 없을 것이다. 그러니 사랑아, 너는 늘 나와 동행하며, 늘 나를 의식하여라! 네가 육의 눈을 뜨면, 내가 너와 육으로 함께하지 않는 고로 나를 잊어버리게 된다. 그러니 사랑아, 네 생각과 정신이 ‘육’에 쏠리도록 만들지 말고, 육의 눈을 감아라! 육의 생각의 스위치를 끄자! 그리고 나를 보아라! 너와 늘 함께하는 나 선생에게로 네 눈을 돌려라! 나를 중심해야 네가 온전하다! 나를 중심해야 네가 나와 같이 산다. 난 너와 너무 같이 살고 싶으니까, 너와 늘 만나고 싶으니까 이같이 이야기한다. 그리해 너의 권위도, 나의 권위도 더욱 지키자. 만들어진 만큼 자신의 권위를 지킨다! 만들어진 만큼 자신의 가치를 보인다! 만들어진 만큼 나를 더욱 잘 나타낼 수 있다! 내가 너의 삶 속에서 늘 함께한다는 것을 강하게 인식하고 그같이 삶으로써 사람들에게도 나 선생의 향기를 풍겨 주어라! 2015_0806 목 계시말씀.hwp2 나와 같이 사는 삶이 무엇인지 보여 주어라! 너의 삶으로 직접 증거하여라! 그리해 네가 무엇을 하든 그것으로 하늘을 나타내는 자가 되어라! 어려운 것이 아니다. 네가 나와 함께 사는 모습을 보여 주면 된다! 그리하면 자연스럽게 그들도 나를 느낄 것이다! 늘 나를 보고, 늘 내 말을 듣고, 늘 나에게 이야기해! 나와 늘 대화하며 살아. 나와 뭐든지 함께하며 살아! 육으로 해 버릇해야 혼으로도, 영으로도 그같이 한다! 지금 그같이 해야 나중에도 그같이 한다! 생각의 중심을 나로 두는 것, 네 삶의 중심을 나 선생으로 두는 것. 막연하고 이론적인 것이 아니다. 실체로 그같이 살아라! 네가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전하니, 이대로 행해 나를 차지하길 바란다. 안녕. ♥ 08월 06일 목요일 ♥ 부흥강사와 대화 작성일 : 2015. 6. 14. AM 3:00 작성자 : 정솔아 ( 복직된 하와 말씀이 나오고 부흥강사님을 깊이 깨닫고 싶었습니다. 삶 속에서 부흥강사님을 깊이 깨닫고 싶고, 부흥강사님과 친해지고 싶다고 자주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께서 웃으시며 “부흥강사의 영이랑 대화해 봐.”라고 하셨고 새벽에 깊이 기도하며 대화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말씀을 받는 날, 1시 새벽기도를 했지만 주님을 만나지 못해서 다시 3시 기도를 할 때 선생님께서 와 주셨고, 이후 선생님께서 부흥강사님과 대화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육이 되어 줘. 나의 육이 너무 필요하다. 하나님의 그 뜻을 이뤄 드리고 싶다. 하나님의 한이 내 마음속에 너무 사무쳐서 하나님의 슬픔이 내 마음속에 너무 사무쳐서 하나님의 심정이 내 마음속에 너무 사무쳐서 너무 그 뜻을 이뤄 드리고 싶어. 그런데 나 혼자는 할 수 없다. 하나님의 택한 신부는 너무 많고 많은데 하나님의 뜻은 너무 크고 큰데... 아무리 내가 이 사명을 하고 있어도 나 혼자로는 부족해. 너희 육이 필요하다. 부흥강사, 수련원장과 몇몇 지도자의 육으로는 하나님의 큰 뜻을 다 이룰 수가 없어. 한계가 있어. 섭리 전체가 하나 되어야 한다. 섭리 전체가 뭉쳐야 한다. 섭리 전체가 성삼위의 육, 나의 육이 되어 움직여 줘야 한다. 나의 육이 되는 것이 어려울 것 같지만 막상 그렇지 않다. 말씀을 지키지 않을 때와 말씀을 지킬 때 전과 후를 비교해 보아라. 어떤 것이 더 좋을 것 같으냐.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순간은 편할지 몰라도 시간이 갈수록 눈덩이 불어나듯 힘들며 말씀을 지킬 때, 순간은 힘들지 몰라도 말씀을 행할수록 보람이 산같이 쌓인다. 말씀을 행할수록 기쁨이 온 땅을 덮는다. 말씀을 행할수록 축복이 육 100년뿐 아니라 영 영원히 남아진다. 그러니 나와 함께 행하자. 섭리 전체가 행하자. 배를 노 저어갈 때에 아무리 장사라 해도 전체가 함께 노를 저어야 되지. 혼자서 노를 젓는다고 저어지지 않고 제 속도를 낼 수 없고 제 시간에 목적지를 갈 수 없다. 나도 육신을 쓰고 있기에 육의 기한이 있다. 내가 사명을 받았다고 해서 육신을 쓰고 영원히 살 수 없는 것이다. 내가 육신을 쓰고 온 날보다 갈 날이 더 짧다. 나의 육이 살아생전 꼭 그날을 보고 싶구나. 섭리 전체야, 깨어나자! 잠에 빠져 아예 깨어나지 않는 자를 산 자라고 하지 않고 죽은 자라 하듯이 영적 잠도 깨어나지 않고 아예 잠에 빠지면 곧 영적으로도 죽게 된다. 밤이 지나고 아침이 밝았는데 계속 잠에 빠져 있으면 자기 집에 강도가 들고 자기 재산을 다 쓸어가고 육신도 해를 당한다. 어서 깨어나자. 나와 같이 움직이자. 복직된 하와같이 행하자. 복직된 하와를 세운 것은 복직된 하와같이 하라 함이고 너희도 그같이 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너희 앞에 신랑 격이고, 너희 중에서 첫 번째 표상 신부가 났으니 그와 같이 하면 반드시 된다! 부흥강사처럼 절대 말씀을 중심하고 절대 말씀을 사모하고 절대 말씀을 생명시하여라. 철저히 말씀으로 성장하여라. 내가 너무 크게 느껴지면 부흥강사가 있지 않느냐. 부흥강사는 나와 온전히 일체 된 자로서 내가 곧 성삼위의 육이듯 부흥강사가 곧 나다. 부흥강사를 통해 내가 역사하고 부흥강사의 삶에는 부흥강사 자신이 아닌 오직 나만 살아 숨 쉬니 부흥강사의 삶을 자세히 보아라. 그의 육의 것만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삶을 보고 중심을 보고 정신을 보아라. 말씀을 어떻게 생명시하며 어떻게 실천하며 어떻게 노력하는지 세밀히 보아라. 그 속에 답이 있을 것이다. 부흥강사는 문제지에 보충 설명지같이 좀 더 자세한 해법이 있으니 복직된 하와를 온전히 깨닫자. 어렵게 생각되고 아직 복직된 하와의 말씀이 이해되지 않는 자, 깊이 기도하여라. 내가 깨닫게 하리라. 부흥강사를 온전히 더 깨달을수록 내가 더 확실히 내가 더 강력히 역사할 수 있으니 성삼위가 부흥강사를 생각하는 차원으로 내가 부흥강사를 생각하는 차원으로 부흥강사가 역사의 조건을 세운 차원에서 진정 부흥강사를 깨닫길 바란다. 진정 부흥강사를 통해 오며 진정 부흥강사와 하나 되길 바라는 선생이 말했노라. (이후 부흥강사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부흥강사입니다. 진정 섭리 사람들, 수고가 많습니다. 저도 이 사명을 듣고 놀랐습니다. 저도 처음부터 이 사명을 알지 못했습니다. 과정 가운데 많이 힘들었고 억울함도 많이 겪었습니다. 하지만 오직 주와 말씀을 보고 섭리에 왔으니 오직 주만 보고 지금껏 왔습니다. 현실의 여러 문제들로 막막하더라도 현재만 보면 답답했던 것도 오직 주를 보니 헤쳐 갈 수 있었고 주를 붙잡으니 이와 같은 조건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절대 주님을 보기, 절대 주와 하나 되기입니다. 2015_0806 목 계시말씀.hwp3 과정 가운데 한 번에 변화되지 않을 것입니다. 저도 한 번에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엄청 노력하고 노력했습니다. 때론 그 무게가 너무 무겁고 힘들어 포기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진정 주를 깨달았기에 진정 주를 보았기에 진정 주를 알았기에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그 이상으로 주를 붙잡으니 주는 언제나 제게 능력을 주셨습니다. 진정 주 안에서 불가능이 없으며 진정 주와 함께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얼마나 주를 붙잡느냐, 주와 일체 되느냐입니다. 저도 했으니 섭리사 전체가 할 수 있습니다. 함께해요. 저도 섭리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성령님과 주님과 함께 영, 혼, 육으로 돕겠습니다. 섭리 전체에게 주의 깊은 심정이 가슴 깊이 뼛속 깊이 영혼 깊이 닿길 성령의 불길이 절대 식지 않길 진정 기도합니다. 모두 함께 꼭 주의 뜻을 이뤄 드리길 영원히 천국 황금성에 주가 원하는 차원까지 오르길 진정 기도합니다. 섭리사 모두 함께 주를 증거합시다. 땅끝까지 제가 본 구원자를 이 땅에 오신 구원자를 나의 인생 끝까지 영원 끝까지 증거하고 싶습니다. 정조은이었습니다. ♥ 08월 06일 목요일 ♥ 복직된 하와를 영으로 알고 일체 되어 성령의 몸이 됨으로 복직된 하와급 신부들이 되어라 작성일: 2015. 6. 4. 작성자: 주신빛 ( 알파절 말씀은 성자 본체, 분체 말씀처럼 아멘 하고 받아들이면 바로 차원을 높여 주시는 말씀이라고 고백했습니다. 부흥강사님이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을 우리가 속히 잘 깨닫도록 전해 주셨듯이, 이제는 우리들이 알파절 말씀을 잘 전하고 증거를 잘해야겠다고 깨닫고 알파절 말씀을 여러 번 들을 때 주신 성령님의 말씀입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300선으로 휴거된 너희는 복직된 하와를 온전히 ‘아는 것’으로 복직된 하와가 된다. 너희 수준으로는 복직된 하와가 될 수 없다. 대표가 모든 조건을 온전히 세워 복직된 하와가 되었으니 너 또한 얼마나 좋으냐. 너희 수준으로는 구원자가 될 수 없듯이 너희 수준으로는 복직된 하와가 될 수 없다. 성삼위 창조주의 뜻을 이루기 위해, 그 뜻을 위해 창조된 너희를 위해, 구원자와 복직된 하와를 성삼위가 친히 택하여 기르고 보내었으니 이제 모든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었노라. 이제 남은 소원이 있다면 이 시대를 따르는 너희 모두가 복직된 하와가 되는 것이니, 진정 뜻을 알고 깨닫기 원하노라. 너희 모두는 복직된 하와로서 인정받아야 한다. 다시 말하노니 네가 복직된 하와를 영적으로 온전히 아는 것, 알고 사랑 일체 됨으로써 너도 복직된 하와가 되리니 이를 온전히 알기에 힘쓰라. <3.16> 성자 승천만 알았지 신부에 해당되는 것을 몰라서 그리도 한이 되었지. 잊지 말아라. 그 같은 날이 또 닥치리라 하였다. 복직된 하와가 누구인지 정녕 알지 못하고 네가 복직된 하와급 신부로서 준비되어 그날을 맞지 못하면 또 영원히 한이 되리니 그 후로는 풀 기회가 다시는 없으리라. 보라. 황금성 안에서도 복직된 하와급, 곧 휴거의 완성을 이룬 신부들만 가는 천국이 따로 있다. 휴거 300선의 신부들이 가는 천국과 복직된 하와급의 신부가 가는 천국의 차원은 아예 다르다. 성삼위 앞에 신부격인 시대 구원자와 일체 됨으로 너희도 성삼위 앞에 신부로서 대함을 받게 되었고, 이 시대 신부로서 휴거될 자격을 얻어 성삼위와 구원자의 조건으로 휴거되어 황금성 천국에 올랐다. 그러나 황금성에 입성했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시대 보낸 자가 성자의 몸으로서 성자 승천일까지 1차 휴거의 역사를 일으키고 성자와 함께 황금성에 올라 성자의 우편에 앉았고, 이 땅의 성자, 진정한 만왕의 왕이 되었으니 삼위와 함께 너희 앞에 주체 격이 되었노라. 구원자와 일체 됨으로 너희도 그와 같이 신부가 되었다면, 이제 복직된 하와와 일체 됨으로 너희도 복직된 하와가 되어 진정한 창조 목적을 이룬 신부로서 영원히 대함을 받으라. 너희가 아무리 죄를 안 짓고, 아무리 매일 영광을 돌리고, 아무리 복음을 외치며 증거하고, 아무리 사랑 조건을 세워도 그렇게 해서 복직된 하와급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휴거 300선은 성자와 보낸 자와 완전히 사랑 일체 됨으로 완전한 신부급 천국에 속한 신부의 영으로 휴거 부활되어 황금성에 입성한 것이라면, 휴거 300선이 된 신부급 영들은 휴거 300선이 된 후로는 복직된 하와로서 대함 받을 자격이 주어지니, 절대적으로 이 시대 복직된 하와와 완전히 일체 될 때에야 비로소 복직된 하와급 신부로서 대함을 받게 되리라. 이제 신부들은 나 성령과 더욱 일체 되어야 하리니, 이 땅에서 나 성령의 몸이 된 신부들만이 복직된 하와급 신부가 되리라. 이는 오직 휴거 300선 이상의 신부급 영들에게만 허락된 일이요, 성령의 상징체가 이 땅에 살아 있고,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 당세에만 허락된 일이라. 성령의 상징체는 나 성령의 몸이니 그와 일체 되면 너희도 나 성령의 몸이 되리라. 비로소 복직된 하와로서 성령의 몸으로서 너희도 삼위와 구원자 앞에 모든 기대와 뜻을 이루게 되리라. 연결된 것은 하나다. 이제 마지막으로 성령의 상징체와도 일체 되어 정녕 뜻을 이루어라. 마지막 아담을 온전히 알고 사랑 일체 되어 자녀급에서 신부로서 복직되고 신부로서 휴거 부활되어 신부급 천국 황금성에 입성하니 이로써 알파를 이루었음이요, 마지막 하와를 온전히 알고 사랑 일체 되어 복직된 하와급 신부로서 복직되고 휴거 부활되어 황금성의 최고 핵심 신부성인 복직된 하와급 신부성에 거하게 되리니 이로써 오메가를 이룸이라. 2015_0806 목 계시말씀.hwp4 너희도 보낸 자를 따라 알파의 역사를 완전히 이루었으니 이제 복직된 하와를 따라 모두가 오메가 역사를 이루어라. 이는 너희 휴거된 신부들에게 가장 큰 축복의 말씀이니 깨닫는 자는 정녕 기쁨과 감사가 영원히 넘치리라. 또한 이 말씀을 깨닫고 복직된 하와급 신부가 되어 성령의 상징체인 이 시대 복직된 하와를 온전히 증거할 때 너희가 이전에 전혀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성령의 역사를 나 성령이 나 성령의 상징체를 통해 불같이 일으킬 것이라. 너희 모두는 그날을 예비하고 준비할지라. 성령의 불같은 역사가 모든 생명들 위에 임할 것이니 속히 불같이 증거하고 확실히 가르치며 더욱 전도하라. 진실로 깊이 기도하고 그날을 예비하라. 이 땅에서 너희가 준비되면 나 성령이 속히 행하리라. 이미 섭리인이든, 택하여 섭리로 불러온 새 생명이든, 그 누구든지 나 성령의 상징체인 복직된 하와를 온전히 아는 만큼 또 온전히 알고 증거하고 사랑 일체 된 만큼 나 성령이 불같이 역사하여 그들의 몸을 감싸리니 나 성령의 뜻을 그들을 통하여 이룰 것이라. 나 성령은 나 성령의 뜻을 이루러 이 땅에 강림하였음을 잊지 마라. 모두 성령의 상징체를 영적으로 온전히 알고 일체 됨으로 나 성령의 몸이 되어 복직된 하와급 신부가 되길 원하노라. 태양보다 더 뜨겁게, 폭발하는 화산보다 더 열렬하게 너희를 진실로 진실로 사랑하는 나는, 사랑의 본체 성령이다. 오늘은 나 성령 본체의 혼체로 계시하였노라. ♥ 08월 06일 목요일 ♥ 섭리사 계시자들에게 주시는 선생님의 교육 작성일: 2015. 5. 20. 작성자: 정형호 (주의 몸이 되고 성령 족속이 되어 시대 구원자를 불같이 증거하고 싶어 부흥강사님께 주님의교회 계시자 모임을 부탁하기로 했습니다. 그 전에 조건을 먼저 세우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교회 계시자들이 돌아가며 새벽기도 조건과 하루에 한 시간 이상씩 교회에서 선생님과 부흥강사님,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1차 21일 조건을 세웠습니다. 마지막 날은 제가 조건기도 하는 날이었는데, 선생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계시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계시자들에게 나의 심정을 좀 전하자. 사랑하는 내 몸이 된 역사의 선지자들에게 나 선생이 너희를 교육하니, 내 말을 잘 들어 봐라. 천 년 역사의 뜻을 이루는 귀한 성약역사의 기록에 너희의 이름이 길이길이 빛날 것이다. 너희의 기도와 간구의 소리가 합당하여, 성삼위와 선생이 그때그때마다 마음이 맞고, 심정이 맞고 생각이 맞는 자들에게 역사하여 하늘 뜻을 이루었다. 시대 구원자를 성삼위만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의 대상체들이 증거하면 더욱 빛이 나기에 너희들을 택해 주를 증거하고, 역사를 증거하고자 너희를 사역자로 삼아 역사를 폈다. 항상 전자가 못 하면 후자를 세워 역사한다는 말을 기억하라. 전반기에도 계시자들이 있었으나, 무분별한 질서와 자기 욕심에 의해 계시자가 아닌 계시파가 되어 오히려 시대 구원자를 십자가 지게 하고 고통만 안겨 주었다. 루시엘이 자기 욕심, 자기 주관에 빠져 루시퍼가 되었듯 그들도 그 짝이 된 것이다. 고로 계시의 문을 차단하였다. 신약의 연결 고리에서 핵심 성약역사가 나오고 뜻을 이루니, 신약의 예수님을 통한 선지자들로 이 역사를 증거케 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선생의 말대로 육의 눈이 아둔하여 시대 구원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자기 차원대로 보고 듣고 전하니, 핵이 없고 실감도 없는 내용들로 큰 증거가 되지 못하였고, 사람들이 천국에 대한 소망을 크게 갖지 못하게 된 것이다. 증거의 핵이 있어야 증거가 빛이 나는데, 핵인 시대 구원자에 대한 부분이 빠지니 힘이 없고 약해 한때 잠시 이슈만 되었을 뿐 그 뒤로는 빛을 발하지 못한 것이다. 역시 자기 주관과 사고와 판단으로 실수를 하니 선생이 그들을 코치해 주려 했으나 스스로 복을 찬 격이 되었다. 고로 재림, 휴거 말씀의 강한 역사가 일어날 때, 이 땅에 구원자가 와서 그를 통해 휴거역사를 이루고 있고, 이 땅의 구원자를 통해 성삼위가 다시 왔음을, 또 휴거역사, 천국 황금성 역사를 증거하고자 합당한 자들로 키우고 가르치고 증거하게 하였다. 너희가 성약성경 역사의 주인공이다. 선생과 함께 대대손손 그 이름과 말씀이 찬란히 빛나리라. 고맙고 수고가 많다. 나의 사랑들아. 2009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조건을 세우고 온 자들부터 이제 한참 기도의 맛을 보고 성령의 역사로 하늘의 묵시의 글을 받는 자들 모두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으니 너희가 아무리 깊은 말씀을 받고 보아도 절대 주일, 수요, 새벽 잠언말씀을 모르면 안 된다. 그리고 시대 핵인 선생을 모르고 정녕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힘이 없다. 시대 핵을 제대로 깨닫고 심정의 말을 전하고 증거해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니 너희는 선생을 깨닫기에 힘쓰고 선생의 노정 따라 사랑의 기준이 되며, 선생을 위한 기도의 중심자들이 되어라. 역사를 증거하고, 너희가 보고 들은 모든 것을 증거할 때, 너희 입장에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 너희에게 역사하시는 성삼위와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에 핵을 두어야 한다. 왜 주일, 수요, 새벽말씀 곧, 선생 말씀에 중점을 두어야 하냐면 선생이 핵이기 때문이다. 성령도 선생을 증거하려고 오신 것이 아니냐. 그러니 핵을 증거하려면 선생의 말씀에 맞춰야 된다. 핵에 모든 것을 절대 맞추지 않으면 다 자기 식의 증거, 강의밖에 되지 않는다. 2015_0806 목 계시말씀.hwp5 집회를 하는 자들도 자기가 받은 것에만 중점을 두지 말고 선생의 말씀을 잘 보고 연구하여 그 말씀을 빛나게 만들어 줘야 된다. 이것이 앞으로 너희 모두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다. 선생의 말씀과 함께 너희가 받은 계시를 가지고 말씀의 권위와 시대 핵을 확실히 증거해야 빛이 난다. 이것이 너희에게 하고 싶은 첫 번째 말이다. 두 번째는 절대 자기 주관, 자기 생각에 빠지지 마라. 자만하지도 말고, 누가 너희들을 알아봐 준다고 어깨에 힘주고 다니지도 말고, 겸손하게 오직 성삼위와 구원자에게만 집중하고 늘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행해야 된다. 계시자들 중에 ‘내가 받은 글은 언제 올라오지?’ ‘내가 받은 것은 결재도 잘 안 나네?’ ‘내가 받은 것은 깊지 않은가 봐?’ 하며 아직까지 어린 생각에 빠져 있는 자들도 있고, 누구는 세워 주시는데 나는 왜 안 세워 주시지 하는 자도 있다. 서운함, 섭섭함에 자기 주관 계시를 받는 자도 있다. 그래도 선생이 챙겨 주는데 그것도 모른다. 서로 시기 질투하지 마라. 너희는 아는 것 같으나 모른다. 이와 같이 섭리사 사람들이 아나 모른다. 뭘 모르느냐? 심정을 모른다. 내 말을 잘 들어라. 다 자기 때가 있다. 오래된 자는 그동안 받은 것을 생각해라. 너희처럼 깊은 코치와 교육을 받은 때는 없었다. 너희는 그래서 후배들을 가르쳐 주고 도와주고 후배들이 설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선생에게 가는 서류가 너무 많다. 너희가 보낸 글을 종일 보다가 시간이 다 갈 때도 있다. 시대 사명자가 보는 자체가 귀한 것이다. 계시를 보며, 그때그때 합당한 것을 세워 주는 것이다. 또한 이제 키워야 될 자들에게도 기회를 주어야 되니 세워 주기도 하는 것이다. 이미 앞에 많이 선 자들은 각자 위치를 잡고 하고 있지 않느냐. 가장 큰 핵은 너희 삶의 터전 곳곳에서 불을 일으키며 전하라 함이다. 얼마나 귀하냐. 너희가 알아야 될 것은 말씀을 전할 수 있다는 자체 즉, 시대 구원자가 그 글을 허락했다는 것이다.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해야 하지 않겠느냐. 절대 너희는 욕심이 많고 사심이 많으면 안 된다. 절대 평정심이 중요하다. 항상 중립이다. 절대 주 중심이다. 사람들의 말에 미혹되어 함부로 영을 보고 혼체를 보고 이야기하지 말고, 한마디를 하더라도 정확하지 않은 것은 말하지 마라. 그러면 사람들이 혼동을 일으킨다. 계시자들 중에서도 자기 욕심, 욕망에 불타 자기가 드러나고 싶어 했던 자들은 계시자 사명을 내려놓게 되었고, 심지어는 섭리사를 등지고 영원한 사망 지옥에도 가게 되었다. 아무리 외쳤어도 본인이 온전치 않은 연고다. 너희 모두 생각의 깊은 차원에서 주를 바라보며, 행실의 차원을 높여라. 생각의 깊은 차원은 주 생각 차원이다. 가장 높다. 절대 마음을 비우고, 너희가 받는 것에만 집중하지 말고 말씀에 집중해라. 행함의 차원을 높여라. 계시자들 중에도 자기 욕망이 강해 위험한 자들이 있기에 말하는 것이다. 진정 하늘이 인정하는 계시자는 집회를 많이 하고 계시를 많이 받고가 아니라 순수 속의 비범이다. 순수하지만 오직 그 마음에 주를 절대시하며 절대 주의 말만 듣고 행하고 증거하는 자, 챙겨 주나 안 챙겨 주나 끊임없이 주를 위해 기도하는 자, 자신을 세워 주지 않아도 삶 속에 스스로 열을 내어 선생의 방향에 따라 즉시즉시 행하는 자이다. 이런 자가 빛이 나고, 앞으로 쓸 자들이다. 지금 쓰인다고 앞으로 계속 쓰이라는 법이 있느냐? 없다. 다 이와 같이 행해야 오래 쓰이고 끝에 더욱 빛난다. 그러니 제발 욕심부리지 말고, 주의 사랑, 휴거 차원을 높이기, 선생을 위한 기도, 전도, 강의, 관리에 집중해라. 계시자들도 너희가 기도하듯이 모범이 되어 전도, 관리, 강의에도 능력자가 되어야 더 크게 쓸 수 있다. 그래야 목회도 보내고, 섭리사 중직의 일을 맡긴다. 이를 알고 제발 서운함, 섭섭함을 타지 말고 기도하여라. (선생님께서 귀한 성을 보여 주신다고 하시며, 제 영을 데리고 황금성으로 가 주셨습니다. 손바닥 모양의 성인데 한자로 대(大)자가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이 성은 내가 말씀을 쓰는 성이다. 내 육은 현재 있는 곳에서, 영은 이곳에서 동시에 쓴다. 손바닥 모양은 살색과 비슷한, 빛나는 구릿빛 색상이었고, 대(大)자는 황금색으로 진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본떠 만들어 주신 성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천군 천사의 환영을 받으며 성문으로 들어갔는데, 큰 손바닥 모양의 성문에는 선생님의 함자가 크고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쓰여 있었습니다. 안에는 여러 손바닥 모양의 성들이 있었는데 선생님의 성문 바로 옆에 부흥강사님 이름의 크고 빛나는 성이 있었습니다. 그 주위로 다른 손바닥의 성들이 많았습니다. 그 손바닥에는 제 이름도 있고 다른 계시자들의 이름도 있어서 신기해하니,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곳에서 너희 영들이 하늘의 말씀을 쓰고 저장한다. 성삼위와 구원자의 말씀은 쓰는 곳에도 저장되고, 따로 보관하는 역사 기록성에도 보관이 되니, 황금성 어디에서나 말씀을 볼 수 있다. 말씀이 성삼위와 구원자이니 살아 숨을 쉰다. 알겠느냐? (“우와, 신기해요.” 먼저 선생님의 성에 들어가니 엄청 큰 방이 있는데, 앞에는 삼위석이 있었고 때에 따라 선생님 의자도 생겼습니다. 성삼위께서 오셔서 말씀을 주실 때 선생님의 영이 글을 기록하는 방이었습니다. 방 앞에는 단이 있었고, 그 단에 삼위 의자가 있고, 그 뒤로는 배경막이 있는데 그 배경이 열리기도 했습니다. 그 배경의 벽이 열리면 직통으로 성삼위의 성과 연결되는 통로가 있었습니다. 배경은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것들이 나타났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성삼위께서 자유자재로 선생님의 성에 오셔서 말씀하실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공간이라고 하셨습니다. 2015_0806 목 계시말씀.hwp6 다이아몬드 빛이 찬란한 사방의 흰색 벽에는 선생님께서 중요시 여기시는 말씀이 황금 글씨로 새겨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이어져 있는 부흥강사님의 성이 있었는데, 선생님의 성에 오가시며, 선생님의 말씀을 정리하시고, 선생님과 함께 일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직접 성삼위께서 부흥강사님께 코치도 해 주셨습니다. 부흥강사님의 성은 선생님의 성과 일체 된 느낌으로 성이 똑같았습니다. 두 개이지만 마치 하나의 성과 같았습니다.) 부흥강사는 나와 일체 된 한 몸이다. 둘이지만 하나와 같다. 한 짝이다. 천 년 역사, 나와 한 짝이 되어 일하기 위해 택한 자이고, 뽑은 자다. 그래서 그가 내가 되는 것이다. 가치를 알아야 귀히 보고 대한다. 부흥강사가 그냥 말씀을 정리하는 것이 아니다. 나와 한 짝이기에 나와 함께 말씀을 낳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내 성에서 말씀을 쓰면, 부흥강사가 자기의 성에 가지고 가 왔다 갔다 하며 정리하여 말씀을 완성시킨다. (그리고 저의 성에도 가 보니 저를 도와주는 천군 천사도 있었고 선생님 성과는 다른 삼위와 선생님의 의자가 있었습니다. 삼위와 선생님 의자 뒤의 벽면을 열면 선생님 성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곳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선생님께서 말씀을 받으시는 성과 부흥강사님의 성을 중심으로 각 계시자들의 성이 뻗어 있고, 선생님 성의 중심은 성삼위의 성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로 다 연결된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연결의 핵은 성삼위와 구원자이심을 깨닫게 되었고, 고로 계시자들이 받는 말씀이 성삼위와 구원자와 연결된 말씀이기에 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잘 깨달았다고 하시며, 그러니 너희가 귀하고, 너희 말이 아니니 귀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너희 공적에 따라, 이곳에서 말씀을 받을 때마다 어마어마한 황금 꽃가루가 떨어지니 성령님께서 너희들의 공적에 따라, 부어 주시는 성령의 은혜이다. 이것을 통해 너희 영과 너희 집까지 영향을 주니, 각자 계시자들의 집이 더욱 빛난다. 고로 계시를 받는 사명이 작지 않다. 하지만 순수하고 깨끗하고 욕심이 없이 할 때만 그 은혜가 순도 100%가 되지.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영양가 없는 글이 되어 공적과 은혜의 성령이 떨어지지 않으니, 모두 오늘 내가 해 준 말을 기억하고 행하라. 너희를 아끼어 말해 준 것이다. 계시자들 중 생각이 어린 자들이 많다. 생각이 어리니 행동이 어려서 섭리사에 알려질수록 영계에 알려질수록 행실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오래가지 못하고 크게 쓰이지 못한다. 그러니 늘 자신의 인격 점검, 행실 점검, 생각 점검을 하며 살아라. 천군 천사들이 너희 행실 때문에 간혹 실망한다고 와서 이야기하면 민망하다. 그러니 잘해라. 선생이 다 잡아 줄 수가 없다. 그리고 클 때 커야 된다. 지금 클 자들은 부지런히 크고, 이미 큰 자들은 더 큰 일을 감당키 위해 더 부지런히 만들고 말씀을 파고 또 파서 큰 증인이 되어라. 사도의 역사가 너희로부터 일어나길 바란다. 내가 기도했다. 너희들을 위해 축복기도를 했다. 귀 있는 자, 감 있는 자, 생각의 축복을 받은 자는 나의 말귀를 알아듣고 행할 것이다. 계시자들도 선생이 한 번 교육해야겠다. 나에게 이 글을 보내라. 사랑한다. 수고했다. 그동안 말하고 싶었던 것을 속 시원히 말하니 좋다. 선생을 오해 좀 하지 마라. 오늘 내 말을 깊이 들은 자는 절대 오해하지 않고 서로 증거해 주고 하나 되고 서로 세워 주고 위해 주고 할 것이다. 결재해 준 계시는 다 귀하다. 다만 그 때에 합당하면 그것을 우선으로 둔다. 가장 합당한 것이 먼저다. 고로 말씀을 세밀히 봐라. 지금 이때 가장 적합한 것이 깊은 계시다. 고로 선생의 심정에 맞춰라. 모두 차원을 높여라. 너희부터 선생과 부흥강사를 깊이 깨닫고 확실하고 정확히 너희부터 증거해라. 너희를 믿어 보겠다. 안녕. ♥ 08월 06일 목요일 ♥ 생각을 주께 맡겨라.(생각론) 2015년 8월 6일 목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7. 22. AM 1:10 작성자 : 윤성근 (어느 날 새벽잠언을 듣고 있는데, 성령님께서 ‘생각을 주께 맡겨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후 계속해서 ‘생각’에 대해 생각하며, ‘어떻게 하면 생각을 주관하고, 생각을 주께 맡길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그 후 며칠 동안 이 부분을 놓고 기도할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네 마음에 평안과 화평과 사랑을 부어 주는 네 신랑 선생이니라. 사랑아. 평안하여라. 그리고 네 마음과 생각을 모아라. 생각을 집중하여 영과 혼의 눈을 열고, 마음과 귀를 열어 그 세계의 실상을 보아라. 생각이 ‘주(主)’요, 실체이니라. 네가 생각에 대해 깨우쳐 달라 하였느냐? 생각을 알아야 생각을 잡을 수 있고, 생각의 길에서 헛되이 방황하지 않는 게다. 사랑아. 생각에 대해 깊이 깨우쳐 줄 테니 너 또한 깊이 깨닫고 생각하며 들어라. ‘생각’은 네 마음의 ‘주’요, 네 영의 ‘주’요, 네 육의 ‘주’이니라. 왜 ‘생각’을 ‘주’라 하였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 이는 곧, 생각의 뜻대로 영, 혼, 육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 ‘생각’을 잡지 못하면, 생각 그 자체의 뜻대로 흘러가게 되니 육의 길, 사망의 길로 가게 되는 게다. 사랑아. 근본적으로 사람의 생각은 악하다. 인생의 육이 영원하지 않고 썩어 없어지게 창조되었듯이, 사람의 생각 또한 완전한 신의 생각으로 창조되지 않았다. ‘생각’은 오직 하나님을 찾아 그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어 그와 일체 되었을 때, 비로소 ‘신’과 같이 행하도록 창조되었다. 한 인생의 생각이 스스로 하나님을 찾아올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불완전한 생각에 ‘의와 불의를 구분하는 옳음’을 알게 하셨고, 스스로 곤고하도록 하여 하나님의 뜻을 간구하게 하셨다. 2015_0806 목 계시말씀.hwp7 그리하여 하나님을 알고 사랑할 수 있게 하셨다. 다시 말해 불완전한 영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주를 사랑하여 휴거되듯이, 불완전한 생각도 하나님을 믿고 주를 사랑하여 그와 일체 된 생각으로 거듭날 때 신의 생각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창조하셨다. 그러니 한 인생의 삶은 생각을 완성하기 위한 삶이요, 그로 인해 영을 완성하기 위한 삶인 것이다. 사랑아. ‘생각’의 속성을 잘 알고 생각을 다스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 사탄도 모르면 당하고 알면 주관하듯이 생각도 그와 같다. 생각의 속성을 알고 온전히 깨달아 영을 생명길로 인도하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게다. 생각은 ‘물’과 같다. 이 이치를 깊이 생각해 보아라. 물이 어떠하냐? 가두지 않은 물은 이리저리로 흐르듯이 생각도 이리저리로 흐르지 않느냐? 또한 물이 물길을 따라 흐르듯이, 생각도 생각의 길! 곧, 파장의 길을 타고 흐르지 않느냐? 다시 말해, 물길이 나면 그 길을 따라 물이 흘러 모이듯이 생각도 파장을 따라 생각이 떠오르고, 그 일을 생각할 수 있지 않느냐? 또한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이, 생각도 그냥 놓아두면 높은 차원에서 낮은 차원으로 흐르는 게다. 곧 영에서 육으로 흐르며, 생명에서 사망으로 흐르는 게다. 이는 곧 생각의 근본이 ‘악’에 있음이다. 또한 물이 흐르지 않고 고이면 썩듯이, 생각도 흐르지 않고 고이게 되면 생각이 썩어 각종 정신의 병이 일어나는 게야. 네가 깊이 생각해 보아라. 생각의 고임이 무엇이냐? 이는 곧, 자기 스스로에게 갇힌 생각이 되어 썩어 버린 마음의 병이지 않겠느냐? 마음에 병이 걸려 한없이 약한 마음이 되니, 교통 없는 생각에는 근심과 걱정이 찾아오는 게다. 또한 생각의 ‘인식’ 또한 그러하지 않느냐? 더러워진 물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는 물을 순환시키며 깨끗한 물을 넣어 주어야 하듯이, 썩은 생각 또한 ‘의’의 생각의 길로 순환시키며, ‘의’의 깨끗한 생각을 넣어 정화시켜야 하는 게야. 그러니 고인 물이 되지 마라. 늘 생각을 주와 교통시키며 ‘의’를 향해 부지런히 순환시켜야 하는 게야. 또한 사랑아. 깊이 생각해 보아라. 물은 그 모양과 형상이 변하지 않느냐? 뜨거운 열을 가하면 증기가 되어 하늘로 날아가며, ‘열’을 빼앗으면 딱딱한 얼음이 되어 못 움직이지 않느냐? 생각 또한 그와 같다. 성령으로 뜨겁게 열을 가하면, 그 생각이 하늘의 세계를 날아다니며 기쁨으로 행하지만, 성령이 식어 ‘열’을 빼앗기게 되면, 딱딱하게 굳어 못 움직이지 않느냐? 어떠하냐, 사랑아. 생각을 온전히 깨달아야 하지 않겠느냐? 생각의 형체가 혼의 형체요, 혼의 형체가 곧 육의 행실이요, 육의 행실이 곧 영의 형체이니라. 그러니 생각은 행함의 첫 시작이요, 영과 육! 생명의 갈림길을 결정짓게 하는 ‘주’가 아니겠느냐? 사랑아. 사람이 그 행위가 미운 것은 그 마음이 악하고 그 생각이 잘못되었음이니라. 생명을 대할 때도, 이를 알고 대해야 하는 게다. 사람의 생각을 중심으로 하여, 그 행위를 보아야 한다. 내가 네게 말하기를 ‘눈’이 마음의 창이라 하지 않았느냐? 또렷한 눈은 그 인생의 생각이 중심을 잡고 있음을 나타내며, 흐리멍덩한 눈은 그 인생의 생각이 그와 같음을 나타내는 게야. 그러니 너도 빛나고 또렷한 눈을 가져야 한다. 곧 생각의 중심을 온전히 세워야 하는 게다. 그러나 사랑아. 네가 알아야 할 것은 생각의 길이 어디로 행하느냐에 따라 생각의 중심이 완전히 바뀐다는 것이다. 육의 길을 따라 육의 행함이 달라지며 그 운명이 정해지듯이, 생각의 길을 따라 그 생각의 중심이 달라지는 게다. 그러니 생각의 길을 잘 닦아야 하는 게다. 생각의 길이 무엇이냐? 곧, 사람이 중심하는 인식인 게야. 사람은 한 번 정해진 대로 생각한다. 그러나 사랑아. 진정 생각해 보아라.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이 무엇이겠느냐? 큰 사람은 길을 내는 게다. 사랑아. 주는 하늘의 길을 내었다. 오직 한 길! 하늘에 닿는 생각의 길을 내어, 그 길을 통해 수많은 인생들이 하늘을 만나 구원에 이르게 한 게다. 그러니 사랑아. 생각의 이치를 깊이 깨달아라. 생각이 ‘주’다. 그러니 구원자의 말씀과 그가 내어놓은 하늘의 길로 네 생각을 주관하고 다스려야 한다. 사랑아. 생각은 근본이 악하니, 땅으로 향한다 하였지? 생각을 다스리지 못하면, 사탄이 네 생각에 칼을 꽂아 자꾸만 사망으로 이끌고 간다. 그러니 너는 네 생각을 어찌 다스려야 하겠느냐? 사랑아. 네 생각을 주께 맡겨라! 생각은 첫 시작이니, 시작부터 주와 함께하기다. 또한 생각이 온전한 방향으로 향하도록 생각의 길을 정비하기다. 곧, 주의 생각! 다시 말해 주의 말씀으로 네 인식관을 확인하며 행하여야 하는 게다. 또한 생각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흐르게 하여라. 이는 곧 주와 교통이며 기도다. 마지막으로 생각을 주와 일체시키기다. 곧 주와 일체 된 생각을 함으로 주를 위해 기도하며, 주와 같은 방향, 같은 마음으로 행하는 게야. 또한 사랑아. 생각은 축복의 길이다. 생각으로 신이 임하며, 생각으로 축복을 받는다. 그러하니 생각을 ‘주’로 대하여 생각을 말씀과 사랑으로 관리하여라. 알겠느냐? 성령의 시대에 네 생각과 마음을 성령의 물과 불로 깨끗이 씻고 휴거시키기를 바란다. 사랑의 선생이 교육했다. 평안을 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