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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08.07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5.08.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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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807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07일 금요일 ♥ 하늘 심정을 알고 심정 타게 전하여라 작성일:2015.5.29. 금요기도회 기도 중 작성자 : 정성향 (1. 오전에 몸집이 큰 까치 한 마리가 제 머리 위쪽에서 다급한 듯 아주 크게 깍깍 울고 있었습니다. 다급하게 누군가를 찾는 듯한 느낌으로 울어서 가던 길을 멈추고 한참을 쳐다봤습니다. 저에게 만물계시로 보여 주신 것 같아 어떤 메시지를 주고 싶으신 건지 성령님과 선생님을 찾으며 계속 생각했습니다. 2. 이날 오후 전철 안에서 기성교회에 다니는 선한 인상의 청년이 자기 삶 속에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증거하며 외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진실하게 외치니 젊은 사람들이 관심 있게 듣는 모습을 보고, 기성도 저렇게 애타서 외치는데 성약역사를 만난 나는 더욱 불같이 증거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3. 저녁 금요 기도회 때 성령으로 외치는 계시자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 정말 외치며 증거하는 시대가 되었구나.’ 하고 깨닫고 섭리역사는 진정 희망과 소망의 역사임을 고백했습니다. 계속해서 차원 높이 변화하는 시대에 가슴이 뛰었고, 빨리 변화되어 우리를 온전히 이끄시는 주의 방향대로 정신을 차리고 바짝 따라가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오전에 만물계시인 까치를 본 것과 오후에 전철에서 외치는 기성인을 본 것이 생각나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상황이 보이느냐. 상황 정리가 되느냐. ( 누구십니까? 무엇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 선생이다. 선생이 말하니 적어라. 나와 성령이 함께한다. 성령님이 너희에게 외치는 간구를 들어라. 너희에게 말하는 간절한 마음을 알고 들어라. 내가 더 역사할 수밖에 없도록 성령님은 나에게 더욱 재촉하며 말씀하신다. 나와 함께 이룰 역사를 기대하시며 나를 더 재촉하신다.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귀를 열어 들어 보아라. 내 마음의 뜨거운 불덩어리를 모두 다 느껴 보아라. 너희 마음에 던지는 뜨거운 불덩어리를 느껴 보아라. 너희 마음이 타오르도록 더욱 너희의 것들을 태워 버려야 한다. 마른 장작이 되어야 한다. 마른 곳에 불이 활활 타오른다. 너희의 젖은 생각, 사상, 정신들로 인해 불이 타다 꺼진다. 꺼지면 어둠이다. 빛으로 오기까지는 어둠이다. 너희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 내가 역사하는 말들을 진정 깊이 들어라. 너희에게 불이 되어 던져지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라. 불이 말씀이라고 하였다. 너희에게 던지는 말씀으로 뜨겁게, 뜨겁게 불태워라. 불과 불이 만나야 한다. 너희가 더욱 불이 되어야 한다. 내가 던지는 불로만 살려고 하면 안 된다. 이미 말하였지. 이제는 너희가 불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대로 되는 역사이며 말하는 대로 이뤄지는 역사다. 말이 창조의 힘이다. 말로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이시다. 그의 말씀으로 창조된 세상임을 알아라. 너희에게 던져 주는 말씀으로 새로운 역사를 이룬다. 너희가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 이제 가면 다시 오지 않는 역사다. 돌아가고 싶어도 그 길이 너무 험준하여 다시 돌아가기 어렵다. 생명을 내어놓고 온 길이다. 그 길의 끝에서 휴거의 역사를 이루었다. 이제는 가야 한다. 너희 모두 더욱더 완전함의 길로 가야 한다. 너희가 가는 그 길에 내가 함께하니 나와 함께 이루자. 너희만 보내지 않으니 걱정 마라. 내가 함께한다고 하였지. 그러하니 너희는 나의 이름을 부르며 나가라. 성령이 함께하며 나 또한 함께한다. 너희와 함께하는 나이며, 성령, 성자, 하나님이시다. 너희는 너희 곁에 계신 이를 찾고 불러라. 그러면 강한 역사가 일어난다. 말한 대로 이루어지는 역사임을 알아라. 내가 말하니 들어라. 너희는 모두 더욱 힘을 모아라. 하나로 뭉쳐 나아가라. 사랑하는 자들이 하나 되어야 역사가 일어남을 알아라. 성약의 역사, 완전한 역사이며 이제 진정 뛸 맛 나는 역사이다. 이제 너희는 뛸 맛이 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휴거의 기쁨이며 보람이다. 휴거된 자들, 너희들이 해야 하는 역사이다. 성자와 성령,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진두지휘하시는 역사가 이제 그 뜻을 더욱 이루는 귀한 역사가 되었다. 너희는 미련 없이 뛰어야 한다. 후손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 너희의 임무가 막중함을 알아라. 너희가 얼마나 큰일을 맡고 있는지 알아라. 너희가 선봉이니 너희를 통해 앞으로의 남은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너희는 나를 직접 본 자들이며, 너희는 내가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공을 들여 하나하나 가르쳤다. 나의 손이 닳아 없어질 정도로 가르치고 만들었다. 내가 편 역사의 시간만큼 가치 있는 많은 편지들, 그림들, 선물들 그리고 말씀들... 내가 얼마나 많이 했는지 이젠 셀 수가 없을 정도다. 내가 너희를 사랑으로 힘을 다해 이끈 이유가 있으니, 너희는 나를 나타내야 하는 자들이기에 그러하다. 너희가 나를 나타내기에 가장 합당한 자들이라 그러하다. 너희는 당세에 최고의 복을 누린 자들이다. 너희만 느끼고 보고 말 것이냐. 그것을 증거해라. 그리고 남겨라. 전파하라. 내가 함께하리라. 선생이 말하였다. ( 선생님. 요즘 들어 까치를 정말 많이 봅니다. 오늘은 정말 가까이에서 보며 무엇을 찾는지, 누구를 부르는지 간절하게 다급히 울어대는 까치를 아주 가까이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나타내신 건가요? 혹시 ‘다급히 이때를 전하라.’ 하는 그 심정을 대신 전하신 성령님과 선생님의 마음을 나타내신 것인지요? ) 성자, 하나님, 성령과 나 모두 원하니 말한다. 그래. 내가 다급히 생명을 찾고 있다. 누가 나를 증거해 줄지 증거할 자를 찾고 그런 자들이 외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급히 간절히 외치며 전한 것이다. 너희가 이제 하늘의 심정을 알아 드리고 그 심정을 심정 타게 전하는 자들이 되기 바란다. 그리하여 오늘 귀한 성령의 말씀을 준 것이니 너희는 그것을 더욱 깨달아라. 내가 나의 능력을 주리라. 받을 준비가 된 너희 모두에게 줄 것이다. 감사하며 받아라. 사랑한다. 선생이니라. 2015_0807 금 계시말씀.hwp2 ♥ 08월 07일 금요일 ♥ 하늘과의 사랑 작성일 : 2015. 7. 18. AM 3:00~ 작성자 : 정솔아 (어려서부터 섭리에 전도되어 선생님과의 사연이 많은 친구가 있는데, 하늘과의 사랑을 형제 가운데 정말 티를 내지 않았습니다. 예전부터 그러하던 친구인데, 최근 이것을 두고 노력하고 기도하고 있을 때라 더욱 그 모습이 보였습니다. 티를 내지 않는 것은 정말 쉽지 않고 대다수는 그냥 표현하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하나님께 이것을 말하니 하나님께서는 “티 내지 않는 것이 큰 도이다.” 하고 말씀하셨고 이것을 두고 깊게 기도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월명동에서 새벽기도를 하던 중, 이 사연이 생각나 이것을 두고 깊이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하나님의 말씀 * 티 내지 않는 것이 큰 도이다. 사람은 누구나 관심받고 주목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 하지만 하고 싶은 대로 참지 않고 다 행하면 인생이 망한다. 육성의 마음을 얼마만큼 참느냐에 따라 인생의 승패가 좌우된다. 사랑은 감출 줄도 알아야 한다. 해야 될 말과 해서는 안 되는 말, 말할 때와 말하면 안 되는 때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자는 가릴 곳을 가리지 않고 옷을 벗고 다니는 자와 같으며 여름에 겨울옷을, 겨울에 여름옷을 입고 다니는 자라서 합당하지 않다. 하늘 사랑에 있어서 특히 이것을 잘해야 한다. 이것을 잘하는 자는 내가 마음 놓고 사랑하며 마음 놓고 쓸 수가 있게 된다. 전도 조건, 기도 조건, 금식 조건만 조건이 아니고 이것 또한 아주 큰 조건이다. 하나의 달란트이고 자신을 만든 것이다. 만든 만큼 축복이 따른다. 섭리의 모든 신부들은 개성의 왕이다. 사람의 모습과 성격이 다 다른 것처럼 각자의 개성에 따라 대하는 법이 다 다르다. 과일 종류에 따라서 키우는 방법도, 키우는 환경도 다 다르듯이 각자의 개성에 따라 대함이 다르고 각자의 개성에 맞게 사랑한다. 다르게 대함이 차별이 아니라 개성에 맞게 대하는 것이 공의이다. 하늘 사랑은 선악과와 같다. 숨길수록 더 빛이 난다. 드러내고 다니면 따먹히고 뺏기게 된다. 형제들이 알아줄수록 하늘 사랑을 많이 받은 척도가 아니다. 선악과를 드러내고 다니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니듯이, 선악과를 드러내고 다닐수록 가치가 떨어지듯이, 선악과는 사랑하는 단 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이듯 하늘과의 사랑 또한 드러내고 다니는 것이 아니고 드러내고 다닐수록 가치가 떨어지며 사랑의 상대체인 하늘만 알면 된다. 선악과를 드러내고 다니면 악한 자가 과일을 따먹으려고 들러붙듯 하늘과의 사랑을 드러내고 다니면 사탄들이 들러붙는다. 옷을 벗고 다니며 악한 자가 쫓아와서 힘들다고 하지 말고 애초에 하늘과의 사랑을 드러내지 마라. 하늘과의 사연을 드러내고 다니는 것은 그 부분의 차원이 어리다고 말하는 행위이며, 자기 스스로 가치를 떨어뜨리는 행위이다. 어린 자는 많이 드러내고 성숙한 자는 가릴 줄 안다. 어린 자는 자신만 생각하고 성숙한 자는 하늘과 형제를 먼저 생각한다. 어린 자는 벗은 것을 말해 주면 부끄러운 줄 모르고 성장된 자는 벗은 것을 말해 주면 부끄러운 줄 안다. 어린 자는 고치지 않고 성장된 자는 고친다. 섭리에 내가 사랑하지 않는 자, 단 한 사람도 없다. 섭리에 내 사랑을 부족하게 받은 자, 단 한 사람도 없다. 전부 다 내가 사랑하는 신부들이다. 하늘 사랑은 비교하는 것이 아니다. 누가 받은 것이 크다 작다 할 수 없고 하늘이 주었으니 전부 크고 귀하다. 다만 개성에 맞게 준 것이다. 나는 섭리 전체 신부들에게 개성에 맞게 100% 사랑을 준다. 섭리 전체는 나의 사랑을 100% 받은 자이다. 섭리 신부들 중 나의 사랑을 안 받은 자, 단 한 명도 없다. 같은 날씨라도 자신이 입고 있는 옷에 따라서 체감하는 온도가 다르듯이 성삼위의 사랑은 늘 100%라도 자신의 사랑과 행위의 그릇에 따라 100%, 50%, 30% 각종으로 체감하는 사랑이 다른 것뿐이다. 사랑이 안 느껴진다 하지 말고 자신의 불의의 옷을 벗어라. 각자의 개성에 따라서, 각자의 개성에 맞게 사랑해 주는 것인데 하늘 사랑을 드러내고 다닌다면 사탄이 바로 틈타 하늘도 형제도 자신도 공격한다. 결국 너도 나도 형제도 힘들어지는 길이다. 그리하여 사탄이 선생에 대해 비교, 서운함, 섭섭함, 오해, 시험을 주어 실족하게 하고 섭리를 등지게도 하며 더러는 선생을 공격하는 자도 생기게 된다. 애초에 하늘과의 사연을 누설하지 않는 것이 자기가 처한 환경에서 선생을 지키는 방법 중 하나이다. 정말 지키는 것이 지키는 것이다. 옷을 입을 때 선을 넘어 입으면 지나치고 선을 지켜 입으면 예쁘듯이 하늘과의 사랑 역시 선을 지켜 말하고 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선을 지키는 것이 가장 큰 아름다움이고, 가장 큰 사랑이다. 선을 지켜 행함으로 자신도 형제도 하늘도 지키자. 한 번에 안 돼도 점차 만들면 된다. 자신을 만들면 만들기 전보다 이상세계다. 환경이 같아도 다른 환경이다. 사람은 같아도 다른 사람이다. 하늘이 믿고 맡기고 쓰는 자가 된다. 참는 것이 사랑이고 참는 것이 연단이며 참는 것이 성장이며 참는 것이 조건이며 참는 것이 축복이며 참는 것이 행함이고 참는 것이 노력이며 참는 것이 변화이며 참는 것이 만든 것이다. 즉, 참는 것이 큰 도인 것이다. 참지 않으면 순간만 좋고 끝은 좋지 않지만, 참으면 순간은 힘들지만 끝은 기쁨과 보람이다. 내가 너를 때가 되어 세워 줄 때까지 참을 것을 참고 온전히 너를 만듦으로 차원 높은 신부, 성장된 신부가 되자. 사랑한다. 사랑해서 오늘 말씀한 너의 신랑 나 여호와니라. ( 이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조금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 한 사람만 잘하면 큰 사고는 일어나지 않지만 서로 잘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나의 뜻이다. 서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로 노력, 서로 이해, 서로 사랑이다. 서로 성삼위의 마음을 받고 입장을 살펴보는 것이다. 받아들일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예민하게 반응하면 오히려 크지 못하게 된다. 결국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되어 사탄을 받아들이게 된다. 받아들일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끝끝내 돌아가면 그 근성으로 결국 구원길에서 돌아가 치명적인 손해를 받게 된다. 사랑하니 고치고 행하자. 영원히 사랑한다. 2015_0807 금 계시말씀.hwp3 ♥ 08월 07일 금요일 ♥ 근본 작성일 : 2015. 4. 14. / 4. 15. 작성자 : 주사랑빛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을 제대로 맞지 못한 것을 진정 회개드렸습니다. 설교 단상에서 계속 말씀해 주시는데, 정말 깊은 속심정을 알고 근본을 깨닫고 싶다고 간구했습니다. 그러던 중 없애버렸다고 생각했던 저의 모순과 근성이 또 발견되어 매우 괴로웠습니다. 이번에 모든 것을 회개하며 새롭게 하자고 결심하고 3일 작정 회개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기도 후, 성령님께서는 제게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세상에! 너의 곪아 가는 부분을 발견하였구나. 나 성령이 너를 깨닫게 하였다. (정말 이 근성을 없애고 싶습니다. 평소 주님을 온전히 맞으며 100% 사랑하고 일체 되어 살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함으로 휴거 날을 온전히 맞지 못했습니다. 이와 같이 이 근성으로 인해 남은 한때를 온전히 맞지 못할까 봐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또다시 그 날을 온전히 맞지 못한다면 그것은 너무나 끔찍한 일일 것입니다. 제발 저의 근성을 다 뿌리 뽑고 600선 휴거로 온전한 신부가 되어 반드시 그때를 제대로 맞고 싶습니다. 성령으로 저의 모든 근성을 태워 주시고 바로잡아 주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니 꼭 그리해 주세요.) 신부가 신랑을 닮을수록 일체 되기 쉽다. 너희가 주를 닮을수록 주와 일체 되기 쉽다는 것이다. 일체 되려면 주와 닮지 않은 부분들, 주가 가지고 있지 않은 너의 모순들을 다 고쳐야 한다. 그것을 네가 간구할 때마다 내가 네게 치유의 광선을 발하여 없애 줄 것이다. 근본을 보는 눈이 약하다. 근본. 뿌리가 무엇이냐는 것이다. 어디서 나온 말이냐. 누구에게서 나온 감동이냐. 무엇과 연결되어 있느냐는 말이다. 섭리사 너희들은 왜 계시를 볼 때 아직도 계시자를 보고 부러워하느냐. 이것이 잘못되었다. 근본을 본다면 감사함이 차고 넘치는데 그리하지 못하면 욕심이 차고 넘친다. 무엇을 보든지 뿌리를 보아라. 누군가가 네게 선물을 준다면, 너는 선물을 준 사람의 마음을 먼저 보아라. 선물의 내용을 보고 마음을 보지 말고 마음부터 보고 선물의 내용을 보아라. 그리고 감사를 표현해라. 설교를 준비할 때, 내용을 보기 전에 기도로 선생의 심정과 삼위의 뜻을 먼저 보아라. 먼저 볼 것을 먼저 보는 것이 근본을 보는 것이다. 근본을 보지 않고 결과만 보고 판단하니 다 틀리는 것이야. <3.16> 성자 승천일, 휴거 날도 마찬가지야. 왜 결과만 보느냐. 성자 승천만 생각했지.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의 근본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못했다. 그것을 깊이 기도하며 생각한 자는 신부들을 휴거시키기 위해 137억 년을 역사해 온 삼위의 뜻을 정확히 헤아리며 <휴거 날>임을 알았을 것이다. 섭리사는 행사만 생각하는 면이 있다. 왜 그 행사를 하는지 알아야지.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은 하나의 행사가 아니었다. 그 근본은 성자 승천과 동시에 준비된 신부들의 휴거였다. 그리고 더 깊이 들어가 보면, 삼위의 사랑의 활화산이 마침내 터져 분출하는 날이었다. 창조 목적을 이룬 날이었다. 이는 섭리역사 기간 동안, 더 극적으로는 6년 동안 외쳐 왔다. 선생이 외친 것이 이것 아니냐.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 바로 <휴거 날>을 일컬었던 것이 아니냐. 모두 이와 같이 이러하다. 선생을 대할 때도 이러해. 근본을 알지 못한다. 선생의 표면만 보는 것이다. 선생의 사명을 깨닫는 것도 그러하다. 하나의 구원자에 불과하냐. 왕을 왕과 같이 보지 못하니 왕을 끝까지 믿지 못하여 따르지 않고 배신하는 것이다. 성약 신부로서 첫 단계가 무엇이냐. 주를 깨닫는 것! 이 단계가 매우 중요하다. 신랑을 신랑같이 보고 왕을 왕같이 제대로 봐야 해. 사람은 인식에 따라 운명이 바뀐다. 다시 말하자면, 깨달음이 네 뇌 속에 얼마나 깊이 박히는가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 씨가 깊이 심어져 뿌리를 내리면 잘 자라 거목이 된다. 씨가 깊이 심어지지 못하면 새가 쪼아 먹든지, 비로 인해 휩쓸려 가든지 하여 뿌리 내리지 못하고 제대로 자라지 못한다. 성약역사는 신부 만들기 역사다. 고로, 나 성령이 마지막 성약역사를 이끈다. 시어머니가 꼼꼼하게 며느리를 교육시키듯 해 온전한 신부로 만들어서 휴거시켜 천국 황금성에서 영원히 사는 역사다. (새벽 설교 시간이 되어서 성령님께서는 “괜찮아. 다시 기도하면 된다. 계시 미루지 말고 빨리빨리 정리해라. 네가 비우길 간구하니 가르쳐 주는 거야. 내게 맡겨. 내게 다 맡기도록 해. 계속 이어 가자. 그리고 하나의 작품 설교 줄게.” 말씀하셨습니다. 다음 날, 성령님께서 교회 근처인 창경궁을 가자고 하셔서 갔습니다. 창경궁을 거닐면서 대화하며 오후 1시 기도를 했습니다. 성령님과 대화하면서, “요즘, 제가 100% 하늘 방향에 맞게 목회를 하고 있는지 궁금했어요. 그래서 선생님 답장이 많이 없으셔서 얼마나 바쁘실까 생각을 하면서도 혹여 제가 조금이라도 방향이 틀린 것이 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하고 조바심을 내며 제 입장만 생각하며 답장만 기다렸어요.”라고 말씀드리니 성령님께서 따끔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 어린 목회자 맞네. 이젠 성숙해져라. 큰 목회자가 되고 참신부가 되어라. 너는 선생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1억 버는 것이 쉬우냐? 물론 1억, 10억, 100억이 삼위에게는 먼지보다 작은 돈이지만 너희가 버는 것은 어렵지? 하물며 세상에 유일하게 살아 있는 신의 통로를 찾는 것이 쉬우냐? 믿고 통과하는 것도 어렵고 신에게 한마디 받는 것도 어렵다. 다 뜯어고쳐. 어디 감히 조건 없이 받으려고만 하느냐? 선생의 말 한마디 받는 것을 돈으로 따져 볼까? 황금으로 지구 전체를 다 덮은 지구가 일억 천만 개 있다 하자. 그것보다 더 큰 가치다. 선생의 말 한마디 받는 것 쉬우냐? 6천 년 종교역사상 가장 큰 자, 살아 움직이는 신을 만난 것이다. 깨닫지 못하니 귀머거리, 소경, 벙어리가 되어 자기중심으로 생각하고 판단해 버리는 것이다. 그저 감사하라. 가치를 알아야 가까이 가려고 하고 가까이 가야 본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것이다. 만물계시 2개 2015_0807 금 계시말씀.hwp4 (성령님께서는 제 뒤에 있던 ‘백송’을 가리키셨습니다.) 자, 저 ‘백송’을 보고 하늘 언어로 얘기해 봐. “백송은 원래는 푸른 소나무이지만, 나이 들면서 하얗게 변하니, ‘성장해도 어린아이 같은 자가 되어 휴거되어라.’일까요?” <만물계시 1> - 창경궁 기둥이 4개인 백송 90% 이상 네 생각이다. 그것이 아니야. 기둥이 4개인데 아래 기둥을 보면 하나지? 근본은 삼위와 구원자다. 왜 일체냐. 아예 창조 때부터 그리 계획했다. 신의 계획의 결과가 시대 구원자다. 이것을 보여 주려고 데려온 거야. 사람들은 결과만 본다. 근본을 봐야 된다. 봐라, 원래 어릴 적에는 푸른빛의 소나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름다운 흰무늬가 퍼지며 백송이 된다. 어릴 적에는 그가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커서 행한 일들을 보면, 그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다. 역사도 마찬가지다. 역사도 시간이 지나고 커 보면, 그것이 진짜 역사였음을 안다. 또한 자신이 커 봐야 근본을 안다. 다시 말하면, 자신이 시대 말씀으로 성장해야 이 역사가 얼마나 큰 역사인지 시대 구원자가 누구인지 깊이 깨닫고 안다는 것이다. 결국 성장한 후에 얼마나 큰 역사인지 알아. 고로 말씀으로 부지런히 성장해라. 저 백송은 700선 휴거된 자의 상징이다. 700선 휴거된 자는 삼위와 구원자를 깨달아 정확히 알고 일체 된 자이기 때문이다. 하나의 작품이 된다. 위에 소나무 솔이 멋지지? 휴거된 자가 외치면 솔방울처럼 많은 생명이 열린다. 그리고 4개의 기둥 사이에 2개의 밑동이 있지? 두 증인이다. 두 증인은 철저히 삼위와 구원자가 보호하며 직접 키운 자들이다. 그들을 인정하고 사랑하며 증거할 때, 너희는 더욱 휴거된다. 다른 소나무와 확연히 다른 소나무잖아. 천 년에 길이 남는 소나무와 같은 자가 되는 것이다. 근본을 깨달아라. “한 신입생은 <삼위와 구원자의 일체>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제대로 못 깨달아서 그래. 시대 구원자가 그리될 수밖에 없는 진리를 가르쳐라. 증거는 앞서도 안 되고 뒤서도 안 된다. 정확히 나와 발맞춰서 내가 감동 주는 대로 해야 한다. 감정에 앞질러서 아기에게 생선을 주면 목에 걸려 죽어. <정확한 시대 말씀>으로 증거하기다. <만물계시 2> - 2개가 합쳐진 나무 (저는 다시 길을 걷고 있었는데, 한 70세 남자 분이 저를 갑자기 불러 세워서 한 나무를 가리키며 “500년이 넘은 나무 같은데 참 작품이죠?”라고 하고 가 버렸습니다. 저는 신기해서 그 나무를 보고 있는데, 성령님께서 “사진 찍어 선생에게 보내. 500년은 훨씬 넘었어.” 하셨습니다.) 죽어가는 나무를 살려서 사위께 걸쳐놓으니 작품이 되었지. 너의 모습이다. 봐, 기둥 4개에 다른 나무가 합쳐진 것이다. 삼위와 구원자가 널 이리 살려 작품으로 키우고 있는 것이다. (“아! 가장 근본은 선생님의 가치를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그 말씀의 가치도 모르고 소홀히 여겼습니다. 삼위일체께서 누구를 쓰고 행하시는지 연결하여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진정 회개드립니다. 이를 깊이 깨닫고 남은 한때를 꼭 잡겠습니다. 깨닫게 가르쳐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천국 황금성 <성령 사랑의 집> (다음 날, 새벽 1시 기도 중에 성령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천국 가자. (저는 천국 황금성 한곳으로 갔습니다. 계속 성령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나, 마음의 음성으로 계속 하시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그곳은 <성령님의 성>이라고 하셨습니다. 성 전체의 모양은 전체가 황금으로 빛났고 앞은 성자 사랑의 집과 비슷한 모양이었는데 웅장하고 아름다웠고, 뒤는 노천강당과 같이 오픈되어 있었습니다. <제2차 자연성전 건축 조감도>와 비슷한 모양이었습니다.) 성약은 성령의 시대다. 성자 승천 전에 지은 건물, 성자 사랑의 집이 있지? 이곳은 <성령 사랑의 집>이다. 원래 나의 집이었으나, 성자 승천 후, 선생에게 선물로 주었다. 선생은 지구 세상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가장 큰 공적을 쌓지 않았느냐. 월명동에도 앞으로 새로운 건물을 짓는다. (기둥부분은 순백색의 다이아몬드 가루가 뿌려져 있었고 번쩍번쩍 빛이 났습니다. 저는 문 앞에 섰습니다. 문은 아치형인데 들어가려 하니 저절로 문이 사라졌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들어가니 내부는 매우 넓고 천장은 끝이 안 보이게 높았고 옥색의 다이아몬드로 바닥이 깔려 있었습니다. 벽면과 천장은 진주 빛깔의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다고 하셨습니다. 저의 뒤쪽으로는 천사 두 명이 항상 따라다녔는데, 휴거된 자를 수행하는 수행 천사 중에서도 뽑힌 수행 천사라고 했습니다. 제게 말을 걸었습니다.) 천사 : 너무 기쁘시죠? 영원히 빛나는 주님의 사랑빛님. 나 : 네, 그런데 제 이름이 기네요? 천사 : 천국에서는 기본적인 이름에다가 순간마다 더 붙여 부르기도 해요. 파장의 세계이기에 굳이 말하지 않아도 파장으로 서로의 기분이 느껴지거든요. 당신은 지금 매우 기쁘고 그 기쁨이 영원히 천국에서 빛이 날 거예요. 모두 선생님의 조건입니다. 성령님은 오늘 매우 놀라운 것을 보여 주실 거예요. 나 : 와! 삼위와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고마워요. (저는 성령님이 계시는 한 방으로 인도되어 들어갔습니다. 성령님은 얼굴이 아름다운 선의 달걀형이었고, 눈은 깊고 아름다웠으며, 입술은 선홍색의 윤기가 흘렀습니다. 황금색의 빛나고 큰 왕관을 쓰고 계셨고, 빛나고 옅은 황금색의 굽슬굽슬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하고 계셨는데, 매우 광채가 나서 더 자세한 것은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깨는 드러나고 어깨 끝으로 흘러내리는 아름답고 얇은 보석 천들이 걸쳐져 있었고 움직이실 때마다 은은한 빛깔의 보석 가루들이 떨어졌습니다. 잘록한 허리선은 숨 막히게 아름다웠고 아래로 매우 넓게 퍼지는 살구색의 드레스를 입으셨는데, 드레스 전체에는 다양한 빛깔의 색들이 홀로그램처럼 움직이며 여러 꽃 모양을 나타내 보였습니다. 성령님은 제게 환하게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오늘 네게 중요한 것을 보여 줄 것이다. 네가 그토록 가슴을 치며 주를 깨닫기 원하고 특히,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을 온전히 맞지 못한 근본을 모두 진심으로 회개하니 내 마음이 기뻐 네게 보여 주는 것이다. 이를 보고 섭리 신부 모두에게 전해 주어 깊이 근본을 깨닫게 해 주어라. (매우 넓은 공간이었는데 꽃향기가 기분을 좋게 만들고 벽면에는 해와 달과 별 모양의 보석들이 사람의 얼굴만 한 크기로 박혀서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참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이 해, 달, 별은 자신의 사랑을 다 바치고 가는 신부들을 상징한다고 하셨습니다. 2015_0807 금 계시말씀.hwp5 성령님께서 부드럽게 손을 앞으로 내미시니, 손바닥 위 공중에 책 한 권이 나타났습니다. 책의 크기는 매우 컸는데 마치 커다란 대형 스크린을 보는 듯했습니다. 책은 순백색의 실크 느낌의 표지였습니다. 역시 보석가루가 뿌려져 있는지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선생님의 필체로 ‘잠언’이라고 황금색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책이 펼쳐지자 황금색 글씨로 오늘 날짜와 오늘 선포될 새벽 잠언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래 부분에, 4개의 칸이 있었고 알아보지 못하는 모양의 문자들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말씀은 모두 한 사람을 통해 나가지만 근본은 삼위에게서 나간다. 성자 승천 후, 삼위는 육계 통치 주권을 모두 시대 구원자에게 주었다. 모든 말씀은 천국 황금성에 기록된다. 특히, 이 방은 나 성령이 한 말을 기록해 놓은 방이다. “그런데 성령님. 칸이 4칸이네요.” 하나님, 나 성령, 성자와 구원자의 칸이다. 모든 칸에 사인이 돼야 지상에 선포된다. 한 칸이라도 사인(sign)이 없으면 선포되지 못해. 나 성령은 말씀을 사인해서 선생에게 주고 선생은 그것을 육계에서 종이에 기록함으로 영계에서는 사인을 하는 것이다. 삼위일체의 뜻이 그대로 이루어져야 하니, 삼위일체의 주권을 모두 한 사람에게 주었다. 삼위일체의 신이 임한 자는 신이다. 고로 무엇이든지 삼위와 구원자의 결재가 있어야 이루어진다. 기도는 결재를 받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제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했다. 삼위와 구원자의 시대가 왔기에 모두의 결재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고로, 삼위 앞에 직접 나오려는 자는 불법을 행하는 자로서 그 기도에 결재해 주지 않는다. 이것이 기도의 근본이다. 근본을 모르고 주를 깨닫지 못하니 나 성령이 계속해서 너희를 깨우쳐 주기 위해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이제 알겠지? “네, 말씀 속에 삼위와 구원자가 계심을 깨닫지 못하고 온전히 받지 못한 것이 저의 근본 죄였음을 이번에 깨달았어요. 그러니 휴거에 대해 다 말씀해 주셨는데 온전히 <휴거 날>을 맞지 못했어요.” 이제 깨달았으니 더욱 외치고 증거하여라. 이날을 위해 사명을 주었고 성장시켜 온 것이다. 영원히 사랑한다. 이것을 오늘의 기념으로 줄게. 오늘의 가르침을 잊지 말고 꼭 주 증거해라. (성령님은 하트 모양으로 된, 황금빛깔의 빛나는 보석반지를 제 손에 쥐어 주셨습니다.) “너무 예뻐요.” 너만을 위해 만든 거야. 앞으로 이것을 늘 끼고 다니면서 삼위와 선생을 더 사랑하고 형제들도 사랑해 줘. 네 사명은 ‘사랑’이다. 사랑해. (저는 지상에 내려왔습니다.) 근본을 알아야 해. 깊이 깨달아야 해. 휴거의 근본, 사랑을 깨달아야 한다. 한 차원 더 높여 삼위와 구원자의 사랑이다. 주를 깨달을수록 사랑에 불이 붙는다. 그 불로 외치는 것이다. 시대 구원자 속에 누가 있는지 연결해서 보아라. 그가 누구인지 깨달아라. 연결이 답이야. 그것이 너희의 700선을 위한 답이니라. 이제 300선 이상부터는 너희 힘으로 해야 한다. 목적지의 반은 신랑이 업고 왔다. 이제 신랑 등에서 내려 너희가 신랑 업고 오너라. 너희의 힘으로 목적지까지 포기하지 말고 오너라. 끝까지 힘을 내라. 나 성령이 더욱 이끌어 주고 사랑해 줄게. 오늘은 스승의 날이네. 휴거시키는 스승이 최고의 스승이야. 그렇지? 사랑해. 안녕. ♥ 08월 07일 금요일 ♥ 준비된 곳에 성령이 나타난다. 역사의식을 가지고 주체적 삶을 살아라. 작성일 : 2015. 6. 9. AM 2:00 작성자 : 오영수 ( 새벽에 꿈을 꾸었습니다. 성자께서 지상에 계실 때 지역에 주신 새 성전을 향해 가는 길이었습니다. 성전에 도착해서 본당에 들어서니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모두 깨끗하고 깔끔한 옷을 입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순간 부흥강사님이 오시길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 달아졌습니다. 각자 자리를 잡고서 부흥강사님이 오시기 직전까지 자신의 모습을 단장하였습니다. 그런데 주변을 살펴보니 물건 정리가 하나도 안 되어 있었고 성전이 지저분했습니다. 외국에서 온 섭리 회원이 있었는데 저에게 자신의 짐을 둘 곳이 없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순간 당황하며 잠시 기다려 주면 주변 정리를 하고 짐 둘 곳을 찾아보겠다고 말하고 주변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곧 부흥강사님이 성전에 도착하실 것 같아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해 놓고 하늘을 맞을 수 있지?” 하며 혼자서 주변을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정리하며 돌아다니다 보니 제가 살고 있는 집과 비슷한 곳이 보였습니다. “여기는 분명 성전인데 왜 본당이랑 방이 연결되어 있을까?” 의아하게 생각하다 장면이 끝났습니다. 잠에서 깨어나,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것을 기록하였습니다. ) 나 성령은 시간을 어김이 없다. 네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네가 나의 시간에 맞춰야 한다. 네가 삶에서 나 성령과 나 성령이 쓰는 사명자를 두고 깨닫기를 간구하니 선생의 조건, 부흥강사의 조건, 네 중심을 보고 네게 그리고 섭리에 계시한다. (요한복음 6장 28절-29절)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지금 섭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야 될 일이 무엇이냐? 나 성령이 보낸 상징체, 성령의 사명자를 아는 일이다. ‘연결된 것은 하나다.’라고 한 것처럼 부흥강사를 아는 것은 주를 아는 일이고 삼위가 지금 당장 원하는 일이다. ( 아멘. 성령님. 그렇다면 꿈을 어떻게 깨달아야 하는 것이죠? ) 꿈에서 너희는 부흥강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개인의 단장은 열심히 하나 주변을 살피지 않고 전체의 일은 돌보지 않는구나. 하늘을 기다리고 있으나 전혀 준비가 되지 않은 너희 모습을 깨우쳐 주고자 한다.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다. 예전에는 준비가 되지 않아도 간절하면 그 심정 위에 성자가 나타나 역사했지만 나 성령은 준비가 되어야 나타난다. 2015_0807 금 계시말씀.hwp6 어떤 준비를 말하겠느냐? 질서이며 조건이라. 깨달아 몸으로 행하는 준비다. 꿈을 다시 보자. 개인적으로는 열심히 준비하나 전체의 일은 돌보지 않았다. 왜 그럴까? 의식이 없기 때문이다. 역사의식이 없기 때문이다. 즉 누구를 만나는지 제대로 모르고 기다리니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의식을 갖고 뛰면 개인의 일만 돌보지 않는다. 섭리의 일을 내 일로 여기고 섭리를 주체적으로 뛰게 된다. 즉, 주의 일이 자신의 일이 되고 자신의 일이 주의 일이 됨을 알고 개인의 일보다 역사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의식을 가지고 주변을 보아라. 자신의 일이 아니라 하여 내버려진 일이 많고 의식을 가진 자가 적으니 전체가 하면 쉽게 될 일도 몇몇만 몸부림치고 그나마 깨어 있는 자가 있다 하나 소수가 힘겹게 다수를 끌고 가는 것이다. 지구촌 전체를 보아라. 시대 사명자를 깨달아 역사의식을 가지고 지구촌 영적 역사를 이끌고 가는 곳은 섭리사이지 않느냐? 지구촌 전체를 봤을 때는 섭리사가 소수인데 그 소수 안에서도 의식을 가지고 있는 자는 소수이니 섭리사가 완벽한 하나가 아니므로 지구촌을 힘 있게 이끌어 가기 어려운 것이다. 시대 사명자가 있으니 창조 목적은 이루었다. 하늘의 한을 풀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남은 한때는 상대에 의해서 좌우된다. 즉, 너희가 하기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이제는 마음만 있다고 나 성령이 나타나지 않는다. 준비된 곳에 나타나 역사한다. 깨닫고 행하는 자에게 나타나 역사한다. 기다린다고 나 성령이 무조건 나타나지 않음을 알고 준비하여라. ( 아멘, 성령님. 여쭤볼 것이 있습니다. 깨닫게 해 달라고 성령님을 부르기도 하는데 깨닫고 행하는 자에게 나타난다 하시니 저희가 어떻게 하는 것이 지혜인가요? ) 왜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하느냐? 필요성을 느끼고 구하는 것이지 않느냐? 즉 깨달아야 된다는 것을 깨닫고 간구하는 행함을 실천하니 내가 나타나는 것이다. 다시 말해 필요성을 느끼고 네가 먼저 붙드는 것이지. ( 아! ‘먼저 사랑’인 것이죠? ) 이것은 남은 역사의 법이다. 먼저 부르고 하고자 하여라. 그래야 나 성령이 함께한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냉랭해지고 느껴지는 것이 없고 은혜가 없고 의욕이 없고 삶이 건조할 것이다. 이것이 환난이니 먼저 사랑하는 자만 환난을 이길 것이다. ( 아멘. ‘먼저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성령님, 아직 꿈의 의미가 다 풀어지지 않았습니다. 더 가르쳐 주세요. ) 이제 교회 신앙은 안 통한다. 네 처소를 돌보아라. 꿈에서 성전을 돌아다니다 너희가 사는 집 안방이 나왔을 것이다. 네 몸이 성전이고 네가 거하는 곳이 전이 된다 했다. 성전을 열심히 돌보아도 네가 거하는 집을 돌보지 않으면 나 성령은 너희가 준비가 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거듭 깨우쳐 주어도 달라지지 않으면 떠난다. 공적으로 섭리를 뛰는 것이나 너희 개인 삶이나 다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제 겉 생활, 안 생활을 따로 두지 말고 양단간에 온전하여라. 너희는 교회서만 거룩하나 나 성령은 어디서든 거룩하다. 삼위의 상대인 너희도 어디서든 모시는 삶이 되어라. 오늘 나 성령이 의식을 가지고 주체적 삶을 살라 말하니 깨달아라. 의식을 가진 자가 사도가 되니 사도는 개인만을 위해 살지 않고 역사를 사랑하고 역사를 생각하며 산다. 의식의 근본은 역사의식으로서 역사의식은 하늘이 보낸 사명자, 하늘이 세운 사명자를 정확히 아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의식을 바로 세우자. 또한 내적, 외적 양단간에 온전해야 한다. 말로써 증거가 되기도 하나 너희의 삶을 통해서도 증거되기 때문이다. 이제 너의 행함을 보고 나 성령이 말하겠다. 나는 증거의 신, 쪼개는 신이다. 역시 근본은 사랑이다. 사랑하니 말하였다. ♥ 08월 07일 금요일 ♥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에게 주는 편지 2015년 8월 7일 금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7. 12. AM 4:00 작성자 : 정수현 (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면 할수록 우리를 너무 생각하시는 선생님의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새벽에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에게 해 주신 말씀입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적자. 깊이 적어 나의 마음을 전하자.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들에게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구나. 나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이야기한다. 무한한 나의 사랑을 표현하고 싶구나. 너희들에게 나의 마음을 얘기하고 싶구나. 이 좁은 방에서 늘 너희 생각뿐이다. 너희에 대한 사랑이 나를 견디게 하는구나. 더운 것도, 추운 것도 너희를 생각하며 이기고,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너희가 이 고통 받는 것보다 내가 받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면 이곳에 있는 것이 보람이라 여겨진다. 내가 이곳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알고 싶지? 사방은 늘 꽉 막힌 공간, 창문은 너무 작아 바람이 들어올 수 없을 정도이다. 여름엔 공기가 더운데 통풍이 안 되니 숨이 턱턱 막힌다. 땀은 비 오듯이 내리는데 선풍기는 틀어도 더운 바람이다. 가끔 너무 견디기 힘들 땐 찬물로 샤워하고 또 일에 몰두한다. 덥다고 쉬고 있을 수가 없다. 기도해야 할 일, 결재할 일이 산더미이니 가만히 앉아 숨을 돌릴 시간도 없구나. 밥을 먹을 시간도 겨우 낸다. 기도하다 영감이 끊기면 안 되니 바로 말씀을 받아 적다 보면 한나절이 후딱 지나고, 언제 해가 뜨고 지는지도 모르게 하루가 간다. 요즘 같으면 일에 빠지는 게 더위를 잊을 수 있는 것이니 더 감사한 일이다. 운동하러 잠깐 나가는데 내겐 그것이 숨통이다. 그 한 시간이 나의 육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최고의 귀한 시간이다. 이 시간을 주셔 감사하다. 너희들의 편지, 사진을 보며 너희들의 숨결, 사랑, 사연, 마음을 느낀다. 2015_0807 금 계시말씀.hwp7 어느 때는 그 편지들이 나의 마음을 짓누르고 먹먹하게 할 때가 있다. 너희들이 나에 대한 사랑이 식어서 섭리를 나간다거나 힘들다는 얘기, 생명이 핍박받아 죽어 간다는 비보(悲報)들을 볼 때이다. 내 사랑이 느껴지지 않아서, 내가 편지를 안 해 줘서 섭리를 나간다는 얘기를 들으면 눈물이 난다. 내가 누구 때문에 여기 와서 이 고생을 하는지 정말 모르는구나... 한숨이 난다. 그리고 말씀을 잘 몰라 아직 이 역사를 실감 못 하고 성령의 불을 받지 못하는 너희들이 너무 안타깝다. 답답해서 뛰쳐나가고 싶구나. 얼마나 더 말씀으로 이야기해 줘야 하는지, 휴거시켜 놓았어도 감사와 기쁨보다는 힘들어 사탄에게 당하는 너희를 보며 내가 무엇을 더 해 줘야 하나 싶을 때가 많다. 나의 마음, 나의 사랑, 나의 조건을 알아 다오. 내가 이렇게 세우는 조건이 제발 헛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오직 너희를 위해 이곳에 들어와 이 어려움을 견디고 있는데... 제발 힘들다고, 나간다고 하지만 마라. 조금만 참아라. 내가 나가면 그래도 얼굴 보고 얘기할 수 있으니... 나의 이 애타는 마음을 알고 제발 견뎌 주어라. 그리고 제발 이 마음을 깨달은 자가 있다면 전해 주어라. 너를 향한 내 마음은 항상 변함이 없다고... 네가 잘못해서 죄를 지었다고 내가 너를 버리겠느냐. 내 기대만큼 못 한다고 해서 내치겠느냐. 너희가 나에 대한 마음만 변치 않는다면 절대 난 널 버리지 않는다. 내가 너희 한 명, 한 명 모른다고 생각 마라. 특히 나에게 편지하는 자들, 답이 없다고 낙심 마라. 내가 너희를 기억할까 하지 마라. 지금은 너무 손이 달려 일일이 답을 못 해 주지만, 그래도 나의 마음은 그렇지 않다는 걸 알아 다오. 제발 나의 사랑을 믿어 주고 의심치 말아 다오. 그렇게 확인하고 싶으면 혼으로 만나자. 육으로 못 만나고 다 해 줄 수 없으니 영으로 혼으로 만나자. 이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이다. 나의 마음이 너무 타서 사랑하는 너희에게 편지한다. 나는 너희 한 명, 한 명 다 영으로 기억하고 사랑하고 있다. 그러니 나의 이 사랑을 믿고 열심히 하여라. 제발 내가 받아 주는 말씀을 귀히 여기고 실천하여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말씀에 다 있다. 그리고 혼계에서 다 하고 있다. 말로 하지 못하는 것은 심정으로 영으로 보내니 너희가 기도하지 않으면 이 심정을 느낄 수가 없다. 나의 마음을 알고 싶지? 그러면 기도해. 영으로 혼으로 만나자. 주님과 내가 만난 방법이다. 마음으로 영으로 사랑하여 최고의 극치의 사랑을 배워서 지금까지 최고의 사랑을 나누고 있다. 너희에게 뇌 사랑을 알려 주었으니 그 사랑을 하자. 그것은 육신이 떨어져 있어도 상관없고, 육의 사랑보다 더 차원 높은 사랑이다. 그런데 아직도 나의 육신의 사랑 받길 기대하느냐. 나의 영과 혼과 사랑하길 간구해야지. 벌써 더 차원 높은 사랑을 선포했는데 아직도 편지 답만 오길 바라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여기서 너희들만 생각하고 그 사랑의 힘으로 모든 걸 이기고 있음을 기억해라. 나의 사랑을 받아 주는 것은, 나에게 힘을 주는 것은, 오직 말씀을 실천하여 낳은 결과이다. 그 소식을 들을 때 가장 기쁘고 보람 있다. 말씀 속에 나의 심정을 담아 보내니 제발 나의 마음을 받아라. 사랑하는 자가 편지하는데 그 안에 비밀 암호를 적어 놓았다. 사랑으로 열어라. 기도하여 나의 심정을 가져가라. 나는 너희들이 너무 보고 싶다. 내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야기하였다. 사랑해. 선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