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8.08 (토)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8.08 (토)
- 성경 본문
- 베드로후서 3장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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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08일 토요일 ♥
간절함으로 기도하자
작성일 : 2015. 6. 30. AM 2:00
작성자 : 최은디
( 신앙의 권태가 몰려온 것 같아
답답했고 기도도 쉽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변화되고 싶어 교회에 가서
새벽 1시 기도를 드릴 때 성령께서
간절함에 대해 말씀해 주셔서 받아
적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간절하다는 것은 가치를 안다는 것이다.
가치를 아는 만큼 간절함이 더하다.
2천 년 전,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의 역사가 어찌 일어났느냐.
그들이 예수의 가치를 알았기 때문이다.
예수 육의 가치를 알았고
예수를 떠나보내고 난 후,
그를 간절히 그리워하고
사모하는 마음이 더했다.
그가 누구인지 깨달은 것이지.
그래서 이 시대도
선생이 누구인지 깨닫는 것이 관건이다.
깨닫는 만큼 이 역사를 뛰는 너희의
마음이 더욱 간절해질 것이며 각 교회, 각
처소에서 뜨거운 성령의 불이 붙을 것이다.
간절하면 못 할 것이 없다.
생각의 힘, 그 파장이
육계를 움직이기 때문이다.
트럭에 깔린 어린 자녀를 구하고자
그 무거운 트럭도 들어 올렸다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지?
결국 간절함이 초인적인 힘을 내게 한
것이 아니냐.
너희도 선생을 살리려면
“첫째, 선생이 누구인지 알기.
둘째, 선생의 가치를 깨닫기.
셋째, 그 가치를 알고 간절히 사모하기.”
이 세 가지만 되면 섭리가 뒤집어지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사랑아,
섭리가 간절함이 약하구나.
그러니 귀한 말씀 시간에
졸기도 하고 주일에는 뜨거우나
수요, 금요일에는 긴장이 풀려
사랑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이 아니냐.
간절하면 마음이 뜨거워지고
말씀을 애간장 타게 기다리며
말씀을 들으면 절로 “아멘”과
“할렐루야”가 터져 나온다.
휴거의 표가 나는 자들이 되자.
<베드로후서 3장 12-13절>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 날은 정한 대로 오지만 간절히
사모하던 자들이 그 날의 가치를 알고
새 하늘과 새 땅을 맞이하게 되었다.
선생을 보아라.
누구보다 간절히 예수의 재림을
소망했으며 천국을 사모했다.
결국 그 간절함이 하늘에 닿아
성약의 역사가 꽃피지 않았느냐.
(“아멘! 성령님! 그럼 어떻게 하면
더욱 간절해질 수 있을까요? 사람의
마음이 간사해 처음에는 가치를 알고
좋아하나 시간이 갈수록 긴장이 풀어지고
가치성을 상실하게 됩니다.”)
그러하지. 사람의 육은 단순해서
처음에는 그 뇌가 새로운 것에 반응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가치성을 상실한다.
육의 뇌로 모든 것을 보기에 그러하다.
이유가 무엇이냐.
기도하지 않아서이지.
기도하면 영적으로 보기에 육의 뇌로
판단하는 것과 다른 제3의 눈이 생긴다.
그 영의 눈으로 바라보니
가치성이 더해지고 질리지가 않는다.
영의 세계는 끝없이 차원을 높이는
세계이기에 그러하지.
그러나 육의 세계는 늘 한계가 있으니
육의 뇌로, 생각으로 하늘 역사를 보고
주를 본다면 금세 권태가 오고 지겨워지며
가치를 상실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기도하라는 것이야.
섭리야, 기도하지 않으면 갈 수 없는
역사가 이 역사다. 기도해야 주가 제대로
보이고 역사가 제대로 보이고 변치 않는
가치를 알아보게 되어 더욱 간절한 마음이
불탄다.
성삼위는 늘 간절하다.
인간을 구원시키고자 하는 마음,
신부들을 휴거시키고자 하는 마음이
6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동일하구나.
왜이냐.
우리는 영의 존재로서 무한대의
생각으로 육계와 영계를 이끌기에 생각의
권태로움이 없이 계속 차원을 높여
가기 때문이다.
왜 너희가 죄를 짓게 되느냐.
순간, 가치를 상실했기 때문이지.
순간, 간절함이 사라졌기 때문이 아니냐.
영의 눈으로 보기보다는 육의 눈으로 보니
육계의 것에 더 마음이 기울지 않느냐.
그래서 섭리사는 기도해야 한다.
영의 눈으로 주를, 역사를 간절히 바라보고
사모하며 내가 주는 성령의 불을 받자.
그리고 만방에 그 뜨거운 심정과 사랑을
전하자.
더 사랑하고자 하는 간절함!
더 온전해지고자 하는 간절함!
더 차원을 높이고자 하는
간절함으로 나를 불러라!
117 기도 시간에 부르고
나머지는 삶 속에서 부르고 또 불러라.
그리고 선생 육을 하루빨리 만나고자 하는
간절함으로 기도하고, 그렇게 매일을 살며
내게 나아오라.
특히 주일, 수요, 금요, 새벽 시간에
나를 만나고자 하는 간절함으로 나아오라.
그저 육만 와서 발도장만 찍고 가는 것이
아니라 그날 삼위와 주를 만나고자 하는
간절함으로 발걸음하기를 원한다.
간절하면 늦지 않는다.
간절하면 미리 와서 기도로 준비한다.
간절하면 영육으로 온전히 단장해서
내게 나아올 것이다.
긴장을 푸는 순간 역사는 더디 간다.
저 기성을 보아라.
저들에게 간절함이 있느냐?
저들에게는 그저 안일함만이 있을 뿐이다.
우리 섭리사는 그리되지 말자.
당세부터 후대까지 영원히
저 하늘 천국의 천인들과 같이
간절하게 삼위와 주를 사랑하길 원하노라.
(“아멘! 성령님, 간절히 기도하고 간절히
살아갈게요. 영적인 일뿐 아니라 육적인
일을 할 때도 이 간절한 마음으로 하는
자가 결국 성공할 것 같아요.”)
그래. 간절하면 ‘정성’이 들어간다.
그래서 같은 행동을 하고 같은 일을 해도
그 성과가 다르며 작품이 나온다.
예술세계에서도 유명한 걸작을 보아라.
작품이 나올 때 작가가 평탄함 속에서
만들면 작품 속에서 풍기는 힘이 없고
감동이 약하지? 인류사에 길이 남는 미술
작품, 음악 작품을 보면 작가들이 가장
고통스럽거나 가장 간절할 때 어마어마한
대작이 나왔다.
나의 인생 작품들아! 선생을 보아라.
그 차디찬 곳에서 섭리사 휴거의 말씀을
쏟아 내고 휴거의 걸작들인 너희를 만들어
내지 않았느냐.
선생의 환경이 선생을 더 애타게,
더 간절하게 만들었구나.
그래. 환경이 중요치 않다.
인생은 다 자기가 하기 나름이 아니냐.
환경 탓, 상황 탓을 하지 말고 모두
간절한 마음으로 인류 역사 최고의 인생
걸작들이 되어 보자꾸나.
2015_0808 토계시말씀.hwp2
인생, 자기 하나 만들기다.
인생,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 하나 만들기다.
인생, 간절함으로 자기 하나 만들기다.
간절함으로 개인을 만들고
나아가 하늘의 섭리역사,
성약의 생명 작품들을 남겨 보자꾸나.
간절한 마음으로 다녀가는 성령이다.
♥ 08월 08일 토요일 ♥
알파절 - 성령의 말씀
선생과 부흥강사와 일체 되어
이 시대를 증거하라
작성일 : 2015. 6. 1. / 6. 7.
작성자 : 김슬기
( 알파절 말씀을 들은 후 부흥강사님에
대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해
주신 성삼위와 선생님께 진정
감사드렸으며, 부흥강사님의 정신과
사상으로 선생님을 이 세상 누구보다도
멋지게 증거하는 사도가 되겠노라
다짐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부흥강사님이
대표기도를 하는데 환상이 보였습니다.
부흥강사님이 기도하는 단상 뒤에 큰
백보좌가 보였는데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선생님께서 앉아 계셨고 그 앞에서
부흥강사님이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부흥강사님은 길고 빛나는
황금 망토를 입고 있었는데 수많은 보석이
붙어 있었고 망토의 끝에는 다이아몬드가
한 줄로 붙어 있어서 움직일 때마다
굉장히 밝은 빛이 났습니다.
머리에는 엄청나게
큰 황금 왕관을 쓰고 있었고,
황금 왕관 안에 크고 긴 푸른빛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머리는 길었고 황금빛 웨이브였습니다.
그리고 황금 지팡이를 들고 있었는데
끝에 황금 독수리가 달려 있었습니다.
부흥강사가 기도할 때 입에서 불이 나갔고,
그 앞에서 기도한 모든 사람들 머리 위로
불이 떨어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불은 사람들 머릿속에 들어갔고
사람들의 머릿속이 보였는데 군데군데
검은 점 같은 것들이 그 불이 들어가자 다
태워지고 푸른색의 뇌로 바뀌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하늘에는 엄청난 팡파르가 울렸고
금가루, 은가루, 보석이 떨어지는데
각 사람들의 뇌로 들어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성령님께서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월명동에 모인 모든
자들의 머리에 하나하나 손을 얹으시며
축복기도를 해 주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 모든 광경을 보이신 후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모든 만물과 감동과 사랑으로 역사했노라.
진실로 자신의 마음을 비우고자 하는 자,
그 마음에 역사하여 재창조의 역사를
이루었으며 내가 함께할 수 있도록
뜨거운 성령의 불을 부어 주었노라.
( 말씀이 끝난 후 오늘 주신 말씀에 정말
감사드리며 다시 한 번 부흥강사님에 대해
깨닫게 해 주신 성삼위와 선생님께
진정 깊이 감사드린다고 기도했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비워진 마음에 나 성령의 말을 받으라.
사랑의 섭리야.
진정 사랑하노라.
성자를 너무 사랑하여 성자와 일체 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인류의 첫
신부 선생. 선생으로 인해 첫 사도의 문을
열게 된 성령의 상징체이며 하늘의
복직된 하와, 신부의 표상 부흥강사.
이 둘의 가치를 어찌 매길 수 있으랴.
이들의 조건으로 인해 하늘의
창조 목적을 휴거로 진정 완성하였노라.
선생을 통한 성자의 말씀과 성자의
상대체 신부의 실천으로 인해 짝의 역사,
짝사랑의 한을 푸는 섭리의 역사가
드디어 이루어졌노라.
사랑의 완성을 이루는 성약의 시대를 위해
태초부터 택하고 기른 선생.
그를 통한 인류 구원의 말씀을
신부로서 실천하고 완성시키는 자.
마지막 나 성령의 역사인 성약시대의
성령의 상징체 또한 태초부터 하늘이
가문과 그 모든 것을 보고 뽑고 기르고
가르치고 깨닫게 하였노라.
직접 신부의 길을 알고 깨달아
그 조건을 세운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 줄 아느냐?
선생이 하늘의 짝사랑을 깨닫고
그 한을 풀어 주기 위해 몸부림쳤다면
부흥강사는 말씀 속의 선생을 깨닫고
선생 속의, 곧 선생 말씀 속의 성삼위를
진정 깨닫고 모든 섭리인들을 대표하여
믿음의 조건, 사랑의 조건, 실천의 조건을
세웠다.
또한 지구의 주인으로 부활되고 거듭난
선생의 상대체 격으로 하와 때부터
무너졌던 사랑의 근본, 하와의 죄를
진실로 눈물로 사랑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조건으로 하늘 앞에 용서를 구하는 엄청난
조건을 세웠다.
선생이 육으로, 혼으로, 영으로
십자가에 달려 온 인류의 죄를
성자와 함께 사해 주었고
부흥강사는 나 성령과 함께
선생의 심정의 십자가를 목에 걸고
목에 피가 나도록 외치고
발에 피가 나도록 뛰고 달리며
그 누구보다도
인류의 죄를 회개한 자이노라.
선생이 죄가 없듯
부흥강사도 죄가 없다.
하늘 앞에 한 점 부끄러움이 없고
깨끗한 자로서 신부의 표상이 되어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고
그의 말씀을 증거하며
나 성령의 불을 던져
너희를 회개시키고 거듭나게 했으며
타락한 온 인류를 대신해 조건을 세웠다.
또한 자신의 몸을 내던질 정도로 선생을
사랑하였고 그 안의 성삼위를
누구보다도 크게 깨닫고 사랑한 자이다.
진리의 불, 성령의 불, 치유의 불,
은혜의 불을 그 누구보다도
많이 내뿜는 하늘의 사도이자
하늘의 본 뜻, 하와를 통한
생명의 역사를 이루는 자이다.
절대 부흥강사를 육으로 보지 마라.
그 뒤에 역사하는
나 성령을 진정 깨달아라.
휴거되어 사도로 거듭난 섭리여.
부흥강사가 없었다면
너희도 진정 휴거가 되었을까?
그녀가 없었다면 이토록 감사하며
차원을 높일 수 있었을까?
계속 생각해 보아라.
그녀의 가치를 깨닫는 순간
불이 올 것이고 그녀의 모습 뒤에
선생과 나 성령을 깨닫는 순간 네가
진정 변화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절대 육으로만 깨닫지 말고
영으로, 혼으로 깨닫길 바란다.
그리고 진정 감사해라.
그동안 모르고 대한 것을 진정 회개하라.
나 성령이 그 안에 있었고
그 안에 역사했으며 그와 함께했다.
앞으로도 나 성령과 선생을 대하듯
그녀를 대하여라.
오늘 알파절을 통해
하늘의 비밀을 선포하였으니
더 큰 성령의 불이 떨어졌을 것이다.
믿고 ‘아멘’ 하고 순종하는 자에게는
타오르는 성령의 불이 임하였으니
그녀와 선생을 제대로 깨닫고 알고
증거하는 자에게 불같은 역사가 열리리라.
방향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믿고,
제대로 행하여라.
감을 잃어버리면 안 된다.
이제 남은 휴거는
성자 승천 후 성자가 남겨둔
그의 육과 복직된 하와,
섭리 신부의 표상, 나 성령의 신이 임한
부흥강사를 통해 이루어 간다.
핵을 알고 핵을 너의 마음과 골수와
뇌리에 새기고 새겨라.
모르겠거든 기도해라.
나 성령이 친히 감화하여 주리라.
비워진 마음속에 뜨겁게 역사하리라.
2015_0808 토계시말씀.hwp3
나이, 직책에 상관없이 모두 일체 되어라.
선생과 부흥강사와
생각, 행동, 정신 일체다.
머리는 오직 하나, 선생임을 잊지 말고
하늘 앞에 두 증인, 천주 앞에 두 증인과
진정 일체 되기다.
정말 기쁘다.
내 상징체에 대해 증거하는 말씀을
선포하는 때가 오니 기쁘고 기쁘도다.
내 상징체, 그와 같이 너희도
오직 하늘이 보낸 구원자만 사랑하며
그를 통한 말씀만을 믿고 의지하고
실천하며 살아라.
시대를 외쳐라.
두 증인을 증거하는
개인, 가정, 민족에 생명의 불이
일어나리라. 진정 사도 되어
외쳐 주길 바라고 바란다.
오늘 말씀을 들은 모두에게
나 성령의 불이 임하였으리라.
너희 모두 축복을 감당하여라.
진정 기뻐하라.
노래하고 춤추며 승리하라!
사랑한다. 너의 영원한
사랑의 천모 성령이다.
안녕.
( 이후 알파절에 주신 말씀을 빨리
정리해야 하는데, 게을러서 계시말씀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말씀을 주신
성령님께 진정 눈물로 회개기도를 드리니,
성령님께서 제 앞에 여왕의 모습으로
오셨는데 부흥강사님의 모습과 흡사한
모습이셨고 빛나는 머릿결에 황금 왕관을
쓰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제 손에 하트
모양의 붉은 보석을 쥐어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나 성령이 늘 부흥강사의 몸을 쓰고
섭리 모든 자들을 끌어 주고
이끌어 주고 있노라.
먼저 사랑.
먼저 여호와가 원하시는
사랑의 산에 오르는 사랑.
그 높고 높은 산을 어찌 가겠느냐.
오직 시대 구원자 선생과
선생의 상대체이자 복직된 하와가
끌어 주고 이끌어 주노라.
그들의 조건이 아니었다면 성약의
휴거역사도 이루어지지 못했을 것이다.
휴거 300선이
성삼위의 눈으로 시대 분체를 깨닫고
사랑하는 단계이라면
휴거 600선, 700선은
성삼위의 눈으로
성약의 복직된 하와 부흥강사에 대해
제대로 알고 깨닫고 그와 선생과 일체
되어 살며 증거하는 삶이다.
떨어지는 성령의 말씀의 주인공이 되어
온전하고 완전한 휴거의 영이 되는
축복을 부어 줄게.
꼭 네 것으로 만들어라.
휴거된 모든 신부, 휴거될
모든 신부들 진정 사랑하고 사랑하노라.
나와 일체 됨을 쉬지 마라.
나는 너와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사랑의 근본 신, 성령이니라.
사랑해.
힘이 나지 않을 때 더욱 나를 불러라.
나에 대해 진정 깨닫고자 간구해라.
변치 않고 식지 않는 태양 같은 사랑을
네게 주고 너를 완전한 영, 혼, 육으로
만들어 주리라.
오직 진리와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 나거라.
사랑해. 신부야.
네가 나와 일체 되기만을
네 머리와 생각, 마음속에 내가 들어갈 곳,
선생이 들어갈 곳, 부흥강사의 정신이 임할
곳이 생기기만을 애타게 기다린 나
성령이노라.
날 잊지 말아라.
지난날의 사연을 잊지 말고 잃지 말아라.
영원히 사랑하고자 휴거시킨 선생과
성자의 뜨거운 사랑과 나 성령과
부흥강사의 목숨 건 조건을 잊지 말아라.
사랑한다.
지난날을 잊지 말며 더 차원 높이기를
원하는 너의 천모 성령이 말했다.
안녕.
( 성령님의 말씀을 모두 받아 적은 후
환상이 보였습니다. 엄청나게 큰 절벽
바위산이 있는데 여기 꼭대기를 올라가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가야 하지?’
하며 막막해하고 있는데 옆을 보니
꼭대기까지 가는 로프와 계단이 보였고
그 맨 앞에는 선생님께서 계셨고
그 뒤에 등산복 차림의 부흥강사가
있었습니다. 두 분께서 저를 보고
활짝 웃으시며 손을 내밀어 주셨고
“얼른 가자!”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 08월 08일 토요일 ♥
사탄에 대해서 정확히
알아라. (섭리 이성 교육)
작성일 : 2015. 6. AM 1:30∼
작성자 : 정솔아
( 선생님께서 사탄과 이성에 대해서
계시를 받아 보라고 하셨습니다.
1시 기도하며 선생님의 이름과 조건으로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하나님의 말씀 *
사탄을 무찌를 때 흐리멍덩한 생각과
정신으로 사탄을 무찌르면 사탄이
무찔러지지 않는다. 사탄을 무찌를 때는
사탄을 정확히 생각하며 강한 생각과
정신으로 정확히 꽂아라. 양궁에서 화살을
쏠 때도 목표물인 과녁을 정확히 보고
방향을 조절해서 쏴야 명중하듯이,
이처럼 사탄을 무찌를 때 역시
정확히 사탄을 생각하고
강한 집중력으로 무찌르는 것이다.
사탄도 매일 부지런히 일을 한다.
사탄이 무엇을 하겠느냐.
무엇에 힘을 쓰겠느냐.
너희의 구원급, 차원급을
떨어뜨리려고 늘 힘쓴다.
너와 나 사이를 떨어뜨리려 안간힘을 쓴다.
그렇게 사탄은 매일 악의 조건을 세운다.
사탄에게 제발 당하지 마라.
내가 해 줄 수 있는 선이 있다.
네가 나를 부르고 찾지 않았는데,
기도를 하지 않았는데,
원하지도 않았는데
네게 역사해 줄 수가 없다.
원하지 않는 사랑은 강간이듯이
이처럼 네가 원하며 기도하지
않은 것을 해 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네가 사탄에 당하고 있어도
하늘의 법에 의해, 네가 기도하지
않으면 무찔러 줄 수가 없다.
또한 제발이나 사탄이 주는 생각이 들면
“사탄이 주는 생각인 것 같은데...”
“잘라야 되는데...” 하며 생각만 하지 말고
바로 잘라라.
나의 생각이 아닌 것은 사탄의 생각이니
내 편에 속한 생각이 아닌 생각이 들 땐
바로 사탄을 무찌르는 기도를 하기다!
생각이 돌아갈 때마다 다시 내게로
생각을 돌리기다.
나를 답답하고 애타게 하지 마라.
사탄이 너의 생각을 쥐락펴락하는 것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구나.
사탄에게 시간을 내어 주지 마라.
나와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인데
왜 사탄이 이끄는 대로,
사탄이 생각을 주는 대로,
사탄이 말하는 대로
너의 감정, 시간, 하루를 쓰느냐.
사탄은 낙심, 자포자기, 세상 문화, 이성
생각 등 각종 사탄의 생각을 네게 넣으려
매일, 매시간, 수시로 너에게 간다.
그렇게 생각으로 너를 괴롭히고 너희가
무찌를 때까지 네 곁을 떠나지 않는다.
네 생각인 것 같지만
실상은 사탄이 주는 생각이고
사탄이 생각으로 많이 틈타니
생각을 철저히 간수하여라.
생각을 어떻게 간수하느냐에 따라서
어떤 인생을 사는지가 결정된다.
실상을 보여 줄게.
(사탄이 한 여자의 머리채를 잡고
질질 끌고 다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사탄을 바로 무찌르지 않아서
사탄이 주는 생각대로 살아가는 자이다.
이처럼 너희가 순간마다 사탄이 주는
생각을 자르지 못하면 이렇게
영, 혼, 육이 사탄에게 끌려 다닌다.
2015_0808 토계시말씀.hwp4
한 번에 두 개를 동시에 연결할 수 없다.
콘센트는 한 개인데 두 개를
동시에 연결할 수 없듯 그러하다.
네가 선택하는 대로 선택되고 연결된다.
그렇게 네가 순간순간 결정하는 대로
나와 사탄 중에서 연결된다.
네가 매 순간마다
옳은 선택을 하길 원한다.
사탄을 사용하여,
사탄에 속한 사람이 되는 방법이 있다.
바로 암흑 기도이다. 무엇인 줄 아느냐.
형제를 시기 질투하고 미워하면서,
은근히 형제가 잘 안 되길 바라고
차원이 떨어지길 원하며 기도하는 것이다.
이렇게 상대에게 사탄을 보내는 것이다.
이렇게 사탄을 사용하는 자에게는
자신에게 사탄이 곱절로 더 붙는다.
이와 같이 행할수록
형제도 죽이고 자신도 죽인다.
이렇게 암흑 생각, 암흑 기도하는 자는
자기도 모르게 사탄 편이 되고 사탄 몸이
되어 사탄에게 쓰이며 자기가 자기를
스스로 죽인다.
이처럼 사탄과 마음, 생각, 정신이 같으면
사탄을 움직이는 자가 되고 삼위와 선생과
마음, 생각, 정신이 같으면 성삼위와
선생을 움직이는 자가 된다.
섭리사 신부들아.
이같이 붙는 사탄들도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사탄을 무찌름으로 사탄에게 당하지
마라. 또한 사명이 높고 세워진 자들과
대표자, 기준자에게 사탄들이 더 붙고
공격하니 더욱 조심하고 전체가
기도해 주어라.
섭리인 전체는
사탄의 시기, 질투의 대상이다.
사탄이 6천 년간 발악하며 깨뜨리려 한
나의 창조 목적을 이루며
천국 황금성에 간 자들이니,
사탄이 얼마나 시기 질투하며
발악하겠느냐.
하지만 어려움 뒤에 배로 축복이 있고
사탄이 역사하는 곱절로 성삼위가
역사하리니 두려워하지 말고
나의 말씀을 지키고 담대히 행함으로
사탄을 이기는 자들이 되어라!
이성 사탄 역시 매일 네게 붙는다.
연결된 것은 하나라고 했듯 보는 것은
만지는 것이다.
필요한 것만, 볼 것만 보아야 된다.
시선을 잘못 두면 죄가 되고,
사탄이 꼬인다. 섭리 전체에게 이른다.
볼 것만 보아라.
보는 대로 뇌에 입력이 되고
생각, 행실, 영, 운명이 돌아가는데
세상 이성이든 섭리 이성이든
이성을 자꾸 쳐다보면 안 된다.
얼굴이고 몸이고 위아래로
훑어보는 것이 습관이 된 자가 많으니
이것은 곧 만지는 행위와 같다.
시선 간수를 잘하기다.
볼 것, 안 볼 것의
분별을 확실히 해야 된다.
불필요하게 세상 것들과
세상 문화, 이성을 자꾸 쳐다보는 것은
사탄이 자신에게 올 수 있게 길을 닦아
주는 행위이고 사탄에게
자신의 뇌 과일을 내어 주는 것이다.
자꾸 보니 자꾸 생각이 들고
자꾸 보니 자꾸 사탄이 붙고
자꾸 보니 자꾸 사탄이 틈타는 것이다.
확실히 온전히 잘라라!
불필요한 생각도 온전히 자르고,
불필요한 행위도 온전히 자르고
불필요한 시선도 온전히 잘라라.
길을 갈 때에도, 학교에 있을 때도,
직장에 있을 때도 생활을 할 때에도,
교회에 있을 때도, 섭리 일을 할 때에도
이성을 불필요하게 쳐다보지 마라.
또한 이성을 볼 때에는 절대
얼굴 밑으로 시선을 떨어뜨리면
안 되고 위아래로 훑어서도 안 된다.
이성을 대할 때는
“섭리인이니까 괜찮겠지.”
“지도자니까 괜찮겠지.”
“어리니까 괜찮겠지.”
“나이가 많으니까 괜찮겠지.”
“같은 부서에서 뛰니까 괜찮겠지.” 하면
절대 안 된다.
섭리인이라 해도 이성이고,
지도자라고 해도 이성이며,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 이성이지 않느냐.
같은 부서에서 뛰고 있어도
이성이지 않느냐.
이성은 이성이다.
이성에 대해 “이래서 괜찮겠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절대 조심해야 된다.
절대 긴장해야 된다.
긴장을 풀 때 사탄이 공격한다.
긴장은 성벽과 같다. 성벽이 무너지면
사탄이 바로 쳐들어온다.
문제가 없는 사람이라 해도 그 상황이
문제이고, 조심하지 않고 긴장하지 않는
것이 문제이고, 사탄이 꾀는 것이
문제이다. 사탄이 틈타며 역사할 수 있는
상황을 조금도 내어 주지 마라.
작은 것이라도 사탄에게 계속 조건을
내어 주다 보면 사탄이 결국에는
그 틈을 타고 역사해서 섭리인들끼리
이성 타락시키고 창조 목적을 깨뜨린다!
또한 타락이 아닌 타락을 하게 된다.
사탄에게는 1이든 100이든 같다.
1% 조건도 결국 100%로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니 나의 신부들을 지키고
싶어서 철저히 하라고 애타게 말한다.
섭리사 신부들, 같은 섭리인이라고
작은 부분부터 더러는 큰 부분까지
섭리 이성에게 마음의 긴장을 풀고
편하게 대해선 안 된다.
사탄이 세상 이성으로도 치지만
분별력이 약한 섭리 이성으로도 친다.
“저 사람은 이성에게 그런 것 없어.
괜찮아.” “이성에게 쿨하게 대하는
사람이라 괜찮아.”가 아니라
이성에 대해 개념이 없는 것이고
이성에 대해 분별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정확히 쪼개어 분별하여라!
세상과 섭리 이성에게
불필요하게 많이 웃는 것도,
불필요하게 사적 대화를 하는 것도,
불필요하게 연락을 하는 것도,
불필요하게 장난치는 것도,
필요 이상으로 친절한 것도,
필요 이상으로 가깝게 지내는 것도,
편하게 대하는 것도
내 진정 원치 않으니 철저히 지켜라!!
또한 섭리 동성끼리도
선을 넘는 과도한 스킨십은 금물이다.
과도한 애정 표현, 뽀뽀는 절대 금물이다.
나 여호와가
섭리 전체 신부들에게 이르노니
그동안 세상 이성이든 섭리 이성이든
이와 같이 불필요하게 행한 것은 없는지
세밀히 쪼개어 자신을 볼지어다!
섭리 연륜이
어린 자이든 오래된 자이든,
회원이든 목사이든,
어떤 부서와 위치와 사명에 있든지
자신의 주관과 굳은 생각의 잣대로 보는
것이 아닌 정확한 말씀의 잣대로 분별하여
볼지어다! 그리하여 회개할 건 회개하고!
자를 건 자르고! 돌이킬 건 돌이켜서!
성삼위와 시대 구원자 앞에 합당한 사랑,
온전한 사랑, 깨끗한 사랑,
정결한 사랑을 하자.
이 말씀은 강한 것이 아니라
정확한 것이다.
빨간색을 빨간색이라고 말하듯
책상을 책상이라고 말하듯 아닌 것이기에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정확히 말해 줄수록 분별력이 생긴다.
아는 만큼 사탄에게 당하지 않으며
아는 만큼 사탄을 무찌를 수 있다.
아는 만큼 힘과 능력이 생긴다.
사탄이 분별력이 약한
섭리 이성을 통해 알게 모르게
깊숙이 들어와 스며 있기로
내가 오늘 계시했다.
이 말씀을 생명시하는 자,
진정 이성의 해를 당하지 않고
이성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으리라.
사랑한다.
사랑하는 신부를 지키기 위해
오늘 정확히 쪼개어 말씀한 여호와니라.
2015_0808 토계시말씀.hwp5
♥ 08월 08일 토요일 ♥
산 올라타기와 같은
'먼저 사랑'으로 휴거
700선에 올라라
작성일 : 2015. 6. 1. AM 9:00
작성자 : 장정임
( 며칠 동안 ‘먼저 사랑’이란
구체적으로 주를 어떻게 사랑하는 것을
의미하는지가 정말 궁금했는데
‘먼저 사랑이란 뇌 사랑이다.’라는
계시를 들으며 몇 가지 깨달음이 왔고
이후 며칠에 걸쳐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하셨던 말씀들이 모두
연결되어 그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령님과 주님께 감사드릴 때 성령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먼저 사랑’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지 모두 알려 주었다.
생소하게 생각지 말고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해할 것도 없다. 그렇지?
( 맞아요. 성령님, 다 가르쳐 주셨어요.
그리고 훈련도 시켜 주셨지요. 그것이
지난날 성자께서 우리 곁에 계시며
우리를 붙잡고 해 주신 일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
그래. 그래서 선생이
지난 6년 동안 원도 한도 없이 해 주신
성자의 말씀을 다시 꺼내어 보고
계속 휴거의 삶을 살면서
휴거의 차원을 높이라고 말씀한 것이다.
특히 성자가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성령집회를 통해 말씀한 것 있지?
산 올라타기 신앙하기!
먼저 사랑하기!
이것이 어떤 것인지 진정 잘 알고
삼위께서 너희에게 주신
마지막 남은 한때를 보내며
나와 함께 휴거역사를
더욱 차원 높게 기필코 이루어야 해.
성자가 함께함으로 이룬 휴거 300은
휴거 인생의 출발점과도 같아.
이는 마치 육이 어미의 태에서
자라다가 인간의 형상으로 완성되어
육이 사는 세상에 나오는 순간을 맞듯
너희 영이 너희 육이라는 태에서
만들어지다가 완성되어 영이 살 세상,
곧 하늘로 오르는 순간을 말한다.
휴거는 다른 말로 재탄생,
즉 영이 육을 빠져나와 새롭게 영에
해당되는 세상을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고로 재탄생은 새로운 시작이다.
육이 어미 태 속을 빠져나왔다고
그 즉시 온전한 구실을 다 하지 못하듯
영도 휴거되었다고 끝이 아니야.
그때부터 다시 한차례 더욱 성장함으로
영이 성장된 영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하고,
보람을 누리며 또 다른 차원에서
사는 단계가 또한 필요한 것이다.
그것이 바로 휴거
600선, 700선의 삶이다. 이를 위해
너희가 육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바로 육이 영을 위해 사는 것이다.
어차피 너희는 영원한 세계를 알았고
그 세계를 위해 살아가는 인생이 되었다.
그러니 되돌아볼 필요도,
망설일 필요도 없다.
오직 전진이다.
영은 육의 전개체라 하였으니
육으로 살고 인생을 끝낼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는 너희가 해야 할 일은
단 하나!
영을 위한 끝없는 도전의 삶이다.
이를 위해 성자께서 떠나기 전에
너희에게 마지막으로 이른 말이
산 올라타기 신앙,
먼저 사랑이지 않으냐.
먼저 사랑이란
뇌 사랑, 생각 사랑이라 했지?
가만히 생각해 봐.
하루 24시간 동안 너희 생각이
많이 향해 있는 곳이 어디냐.
삼위와 시대 구원자,
그리고 영적인 일이냐?
아니면 세상 일, 육적인 일이냐?
생각의 길을 하늘로 향해 내놓지 않으면
마치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름이 당연하듯
너희 생각도 육적인 것,
곧 땅을 향해 흐르기 마련이다.
왜? 생각을 하는 뇌가
육에 속한 지체이기 때문이지.
뇌는 보고 들음으로
생각, 마음, 정신이라는 것을 파생시키는데
너희 육은 육의 눈과 귀가 발달해 있는
만큼 육적으로 보고 듣는 것이 너무나
많고 그것이 너희 뇌에 모두 입력되어
생각이라는 형태로 발산이 되니 너희
생각 자체는 육적 세상으로 흘러가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말이야.
물이 산꼭대기에서 계곡으로 난 길을 따라
흘러내림은 가만 두어도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오히려 물이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
있을 수 없는 일이지.
그와 같이 너희가 육적 눈과 귀를 열고
육의 세상에 속해 사는 것은
힘들이지 않아도 절로 되는
너무나 자연스럽고 편안한 현상이다.
마찬가지로 너희 육도 산을 오르는 것보다
내려가는 것이 너무나 편하고 쉽지?
그래서 많은 자들이 편한 인생길,
곧 생각이 흐르는 대로 따라가는 길을
가고 있다. 고로 ‘생각한 대로 사는
자’보다 ‘사는 대로 생각하는 자’들이 많은
것이 세상의 현실이다.
하지만 너희는 다르지 않냐.
영원한 세계를 위해 살고자
결심하고 다짐하며 이 섭리길을
주와 같이 살아가는 자들이 아니냐.
고로 그런 너희들을 두고
성자께서 마지막으로 산 올라타기 신앙,
‘먼저 사랑’, 즉 뇌 사랑, 생각 사랑을
하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내버려두면
세상으로 걷잡을 수 없이 흘러내려
육에 속한 생각을 가지고
육이 만족하는 일만 하게 되지만
그 생각을 붙잡고 산을 올라타듯
영의 세계, 곧 하늘의 삼위와 너희 주를
뇌에 꽉 채우고 살면서 생각의 눈으로
삼위와 주를 날마다 매 순간 바라보고
생각의 귀로 삼위와 주가 너희에게 하는
말씀을 매 순간 들으려 노력한다면
너희 영은 휴거 700선에 순식간에
오르게 되어 영으로서 할 일과 누릴
것들을 맘껏 하고 누리며 영원히
행복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세상을 봐.
모두 똑같이 어미의 태에서 태어나
똑같은 시간을 가지고 쓰며 살면서도
20대와 30대를 전후로 하여
그 인생 차원이 급격하게 나뉘어져서
같은 세계를 살아도
그 누리는 것과 하는 일이
성공한 자와 그렇지 않은 자에 따라
각각 천지 차이로 다르지 않느냐.
영도 마찬가지다.
얼마나 육이 영을 위해 살았느냐,
투자했느냐, 몸부림쳤느냐에 따라
네 영이 앞으로 하는 일과
맡을 사명, 누리는 것, 사는 차원도
각각 달라진다는 것이다.
영계는 한 번 정해지면
다시 그 차원급을 옮기기 힘들다고 했지?
육의 세계에서도 인생 30~40년을
이미 허랑방탕하게 잘못 살았다면,
그 이후에 인생 50~60이 되어 새롭게
도전한다 한들 웬만한 결과를 얻고 누리며
살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지 않느냐.
육 인생 50~60은 그 전에 얼마나
열심히 살았느냐에 따른 결과의 인생이다.
그와 같이 영계도 너희 육이 살아 있는
이때, 어떤 결심을 하고 어떤 삶을
사느냐에 따라 그 결과로 영의 운명이
모두 결정되는 것이다.
특히 지금은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
곧 휴거의 문이 열려 있는 때이니
진정 너희가 너희 영의 운명을 바꾸는
것이 절대적으로 가능한 때이다.
비록 성자가 승천하기 전까지
휴거 300을 이루지 못한 자라 하더라도
성자와 일체 되어 모든 능력을 가진
선생이 살아 너희 곁에 있으니
마치 어미의 태에서 제대로 완성되지 못한
상태에서 미약하게 태어났다 해도
아기 때 남들보다 더욱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고 일정 기간을 잘 보내면 남들만큼,
아니 남들보다 더욱 건강하게 할 일을
하며 사는 인생이 될 수도 있는 것과 같은
기회의 때가 아니냐.
2015_0808 토계시말씀.hwp6
지금 선생이 살아 있는 이때가
그렇게 모든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때라는 것이다.
고로 휴거되었다고 안도하며 한숨 돌리다
자기 리듬을 잃는 자가 되지 말고,
휴거되지 않았다고 낙심하고
슬퍼하며 자포자기하지도 마라.
휴거의 주인이요, 너희 영혼의
어떤 병도 완치할 수 있는
시대의 최고 명의 선생이
너희 곁에 살아 있다.
그러니 지금까지 못 했다 하여
기회를 잃었다 생각지 말고
그동안 성자께서 선생을 통해
퍼부어 준 말씀을 다시 깊이 보고
뇌에 새기고, 손발에 새겨 실천함으로
영이 더욱 만들어지고 빛나게 할 일을
하게 함으로 휴거 700선까지
순식간에 오르도록 노력하여라.
먼저 사랑, 곧 생각 사랑을 놓치지 말기다.
생각의 흐름을 땅으로 흐르지 않게 붙잡고
산을 올라타듯 생각의 방향을
하늘로 향해 올라가라.
먼저 사랑, 뇌 사랑, 생각 사랑이란
삶 가운데 수시로 무시로
삼위와 주를 찾고 부르기다.
매 순간 주를 생각에서 놓지 않기다.
매일 117 기도로
생각을 침범하여 육적으로 흐르게 하고
육에 묶이게 하는 사탄의 수작을 막기다.
매일 주일, 수요말씀, 새벽말씀,
계시말씀을 읽으며
뇌에 주의 뜻과 사상을 심어
주의 돛을 꽂고 살기다.
생명 전도, 관리, 강의로
자기 삶의 스케줄을
꽉꽉 채우는 것이 먼저 사랑이다.
감사와 찬양, 영광 돌리는 삶으로
주와 늘 함께하는 것이 먼저 사랑이다.
성령 시대를 맞아
성령과 주를 찾고 부르고 통함으로
삼위와 소통, 교통하며 사는 것이
먼저 사랑이다.
지금은 성자 승천과 휴거를 기점으로
섭리역사의 방향과 차원이
또 한 번 달라지며 새로워졌기에
너희가 가진 모든 인식관과
행위의 차원을 달리하지 않으면,
새롭게 하라는 성자의 말씀 역시 지킬
수가 없다.
‘새롭게 하라’는 말씀을 달리 말하면
‘차원을 높이라’는 말이며 차원을 높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전보다 차원을 높인
깨달음이 필요하다. 너, 오늘
새롭게 깨달은 것 있지?
( 네, 정성들여 손빨래해 놓은 교복을
아이가 입으면서 “엄마, 교복 빨아 줘서
고마워요.”라고 한마디 해 준다면
얼마나 흐뭇할까 생각했어요.
하지만 매주 무심히 당연한 듯
입고 있는 아이 모습을 보면서
저도 삼위와 주님께서 나를 위해
날마다 해 주시는 그 수많은 일들을
당연한 듯 여기며 그 수고에
감사하지 않고 사는 것을 깨닫고,
그 마음과 사랑을 몰라준 것을
회개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감사할 모든 일을 두고 감사하다고
눈물로 고백했었죠.
늘 그래 왔던 일상의 일들이지만 새롭게
깨달으니 감사가 넘쳐나고 못 깨달았을
때는 무심하게 이전과 다를 바 없는
쳇바퀴 인생을 살게 됨을 알았어요. )
그와 같이 새롭게 하기 위해서는
똑같은 사물, 환경, 상황, 일상 속에서
똑같은 것을 보고 듣고 겪어도
예전과 달리 생각하고 느껴야 한다.
그리될 때 그에 따라
그에 맞는 또 다른 차원에서
행할 수 있는 것이다.
네가 깨달으니 감사가 넘쳐났지?
아니까, 깨달아서 알게 되니 가만있을 수
없어 감사할 수밖에 없지 않았느냐.
천지가 개벽한다고 해서
인간이 새롭게 되지 않는다.
새롭게 하는 핵심은 인식관의 전환이요,
생각 차원의 높아짐이다.
같은 환경 속에서 같은 삶을 살아도
깨달음으로 생각 수준이 높아지고
달라지면 행함이 달라진다.
감사하지 못하던 자가
감사할 것을 발견하고 감사하게 되고
회개하지 못하던 자가
자기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게 되고
사랑하지 못하던 자가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비로소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깨달음은 성령 받음으로
얻을 수 있고
성령은 진리로부터 남이니
곧 진리 성령을 받음으로
얻을 수 있음이라.
네가 시대 구원자를 깨달았던
그 순간도 바로 시대 진리를 들음으로
그 진리와 함께하는 성령이 너를 깨우쳐
알게 함이었으며 그로 인해 너는 여전한
세상 속에 존재하면서도 천지가 개벽하는
듯한 충격과 기쁨과 놀라움을 느끼지
않았더냐.
그것이 너에게는 신세계가 되었으니
환경의 신세계가 아니라 생각과 깨달음의
신세계를 얻게 되었고 그로 인해 새로운
세계에 해당되는 삶을 살게 됨으로
새 역사의 주관권에서 이전과는 다른,
새롭게 변화된 삶을 살게 된 것이 아니냐.
고로 먼저는 깨달아야 한다.
기존에 네가 인식하던 선생과 부흥강사에
대한 인식 차원을 높여 새롭게 깨달아야
그에 맞게 선생과 부흥강사를 대하게 되고,
기존에 네가 인식하던 이때와 삼위의
역사가 성령의 때, 성령이 주체가 되어
휴거를 인도하는 역사의 때로 전환됨을
새롭게 깨달아야 이에 맞게 성령과 주를
부르며 따라갈 수 있으니 새롭게 깨닫고
그에 따라 차원을 높여 행함으로
새롭게 하라는 말씀을 이루는
너희가 되길 원한다.
정상을 향해 계속 산을 오르듯
삼위와 주를 향하여 네 생각 차원을
계속 끌어올려라. 그렇게 생각이
끌어올려지고 그에 따라 행위 역시
끌어올려짐이 휴거 과정이요, 마침내
삼위와 주와의 완전한 생각 일체가
휴거 700 고지이다.
지금까지 이른 휴거 300 차원은
성자와 주가 열렬한 사랑으로 주체가 되어
너희를 한없는 말씀으로 붙잡아 왔으니
너희 입장에서는 받는 사랑을 한 격이지만,
이제부터 오를 휴거 700 차원은
너희 스스로가 사랑의 열을 내는 주체가
되어 삼위와 주를 생각에서 붙잡아
그로부터 오는 말씀을 행하는
먼저 사랑을 해야 도달할 수 있다.
이것이 너희에게 남겨진 숙제다.
이미 성자가 지상에 있을 때
먼저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모두 일러주고 훈련까지 시켜 주었으니,
그때의 감각을 잊지 말고
더욱 차원을 높여 깨닫고 행함으로
네 영의 변화를 이루어 최고 차원에
이르게 하는 이 한때를 절대 놓치지 마라.
사람이 늙으면 깨닫는 속도도,
행하며 반응하는 속도도 모두
느려지고 굳어진다.
하늘과의 사랑은 뇌로 하는데
뇌는 육에 속한 지체이기에
나이가 들면 들수록 깨닫고 반응하여
행하는 것이 모두 더딜 수밖에 없다.
고로 더 늙기 전 지금 이 순간이
너희 각자에게는 최대로 깨닫고 행할 수
있는 기회, 자신을 만들 수 있는 기회이다.
시대적으로 보면 모든 인류의 뇌와 같은
선생이 살아 있는 이때가 최대로 깨닫고
행하여 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때임을
깊이 깨닫고 매일매일 삶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만들 수 있을 때에 만들고
행할 수 있을 때에 행한 것을 가지고
그 얻은 차원대로 남은 인생의 시간,
그리고 영원한 세계를 살아가는 차원과
급이 결정되니 진정 행할 만한 때에
행하여 얻고 누리는 너희가 되기를 바란다.
성령이 말씀하였노라.
2015_0808 토계시말씀.hwp7
♥ 08월 08일 토요일 ♥
네 속의 보화를 증거하여라.
그것으로 인하여 네가 더
빛나리라.
2015년 8월 8일 토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6. 4.
작성자 : 정천아
( 꿈을 꾸었습니다. 부흥강사님과 만나
면담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부흥강사님께 여쭈어
봤습니다.
“부흥강사님, 어떻게 하면
전도가 잘될 수 있을까요?”
그랬더니 한마디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네게 답이 있다.” 순간 어리둥절해하고
있는데 갑자기 목에 뭔가 잔뜩 걸려 있어
뱉어 냈더니 엄지손가락만 한 보석들이
끊임없이 계속 나왔습니다. 보석들을 보며
신기해하고 있을 때 꿈에서 깨었고
새벽에 기도하며 꿈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복음을 외쳐라!
네 안에 보화가 가득하다.
그 보석들은 지금까지 네가 듣고 배웠던
시대 말씀들이고 시대 사명자이다.
말씀이 실제 보화가 되어 네 속에
들어있고 선생이 보화와 같음이라.
보화가 묻힌 밭을 네 소유로 완전히
만들었다면 이제 그 보화로 하여금 너를
영화롭고 부귀하게 만드는 것이다. 보화를
소유만 하고 있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
말씀을 증거하고 선생을 증거함으로
그 보화로 인해 네가 더 풍족하게 된다.
성경에 달란트 비유를 알지?
각각 그 재능대로 달란트를 주었으나
유익을 남기지 못한 자는 있는 것까지
뺏겼고 배로 유익하게 만든 자는
더욱 풍족하게 되지 않았느냐.
스스로 하기에 달려 있다.
자기가 행하기에 따라
자기 스스로 복을 불러들이는 것이다.
최근 일어나고 있는 육적 환난도 보아라.
너희가 지금 빨리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이와 같이 점점 헛된 복음과 죄에 물들어
사탄이 영뿐 아니라 육까지 친다는 것이다.
작년 한국에서 배가 침몰하는 사건을 보며
지도자 한 명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올해는 전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 준다.
사탄이 전염시키기 전에
너희가 복음으로 전염시켜야지.
세상 환난이 급속도로
퍼져 나가는 것을 보지 않았느냐.
세상 것들도 유심히 보라고 했지.
육의 상황을 보듯 영의 상황을 깨달아라.
사탄이 이같이 생명들을 급속도로 치고
있으니 빨리 전도해야 한다 함이다.
너희가 빨리 복음을 전해 생명을 전도하지
않으면 이와 같이 됨을 보여 준다.
살리는 길은 복음을 전하는 것뿐이다.
올해 너희가 복음을 전하지 않는 것,
전도하지 않는 것이 환난이다.
하늘의 방향에,
하늘의 뜻에 따라 행하지 않는 것이
환난의 길이 아니더냐.
또한 전도하는 것뿐 아니라,
신앙이 어리고 약한 자들이 이와 같이
무너지지 않게 서로 잡아 주고 철통
관리해 주어라.
생명 전도에는 조건이 절대적이다.
아무 조건도 없이 생명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지 마라.
선생도 시대 사명자임에도
끊임없이 조건을 쌓고 있지 않느냐.
한두 명, 열 명에게 말씀을 전하고서
생명이 남지 않는다고
낙심하고 포기하는 자가 많다.
이런 나약한 생각을 가진 자에게는
큰 생명을 줘도 감당하지 못하기에
생명을 줄 수가 없다.
백 명, 이백 명, 삼백 명 이상 만나야
한 명을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도해라.
그러면 쉽게 낙심, 포기를 안 하게 된다.
만나는 게 조건이고 말씀을 전하는 게
조건이 되어 네가 포기치만 않으면
뜻있는 자를 전도할 수 있다.
어떻게 전도하고 관리할지 구상도 받으며
더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움직여라.
그냥 나가서 막 연결하고 하니
안 된다고 낙심하는 것이다.
조, 팀, 구, 단을 나눠 준 것도
더 조직을 갖춰서 하라고
한 하늘의 구상이다.
그것대로 잘 맞춰서 한 자들은
잘되었을 것이다.
세상의 대기업들도 보아라.
부서로 나뉘어 그 안에서도
조직과 체계로 움직이지 않느냐.
그래야 경영이 되고 잘 파악해서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은 원이로되
어찌할 방법을 모르는 자들이 많다.
기도하고 구상받고 감동으로 행하여라.
그러나 전도해야 된다는 말이 나와도
움직이지 않는 자들이 많다.
이제는 어쩔 수 없다. 시간이 없기에
행하는 자만 데리고 역사할 수밖에 없다.
하는 만큼 축복이다.
하는 만큼 이루어진다.
하는 자를 데리고 역사를 펴 간다.
하는 게 뜻이지 안 하는 게 뜻이 아니다.
너희는 항상 뜻대로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그럼 너희가 먼저 하늘의 뜻을
이루려고 노력하고 행해 보아라.
하늘의 뜻은 이루려 하지도 않으면서
어찌하여 네 소원만 이루려 하느냐.
하늘 앞에 먼저다.
먼저 할 것을 먼저 하는 것이 순리다.
지금은 생명이 절대 조건이다.
지금은 다른 것으로는 안 받는다.
감사도 영광도 무엇보다 생명으로
나아오는 것이 최고다.
때마다 합당한 조건이 있으니
지금은 오직 생명으로 나아오라.
그것이 하늘 앞에 오는 지름길이다.
내가 그를 인정하고
큰 상급을 내릴 것이니라.
한 명이라도 먼저 해 봐라.
한 명 했으면 두 명 하고
세 명 하고 열 명, 스무 명도 하고.
가만히 있어서는 되는 것이 없다.
될 것도 안 된다.
가만히 있으면 죽도 안 돼.
하물며 죽을 만들 때도 계속 저어 줘야
눌어붙지 않고 타지 않고 완성되지 않더냐.
네 육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고 해도 사람이 살기 위해
최소한으로 숨이라도 쉬듯이 네가
이 역사에 존재하기 위해 최소한이라도
움직이고 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삼위는 항상 육을 쓰고 역사하니
네가 네 육을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면
역사할 수 없다.
선생이 절대 행함으로
삼위의 창조 목적의 뜻, 휴거의 뜻,
신부의 뜻, 그 모든 뜻이
이루어졌지 않느냐.
그와 같이 육신을 가진 네가 행해야 한다.
육을 가진 네가 육을 가진 자를 만나야
한다. 네 입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너희 한 명, 한 명이 전도의 중심인물이다.
중심인물 한 명이 움직이면 큰 역사가
일어난다.
나가라! 움직여라!
나태한 생각과 육신을 버려라!
이제는 망설일 때가 아니다.
행함에 있어 무엇을 망설이며
머뭇거리고 있느냐.
그러다 생명을 다 놓치고 네 때도 놓친다.
지금이 네가 잘될 최고의 기회의 때다.
<3.16> 놓친 것처럼 이때를 놓치고
평생 한으로 보낼 것이냐.
지금이 생명 역사를 통한
최고의 축복을 받을 때,
지금이 생명 역사를 통한
최고의 휴거 단계에 오를 때다.
지금 이때를 깊이 깨닫고 행하여
모든 축복이 다 네게로 돌아가도록 하여라.
지금 이때 축복을 못 받으면
휴거되었어도 곤고해한다.
다른 자들을 전도해서
그 통로로 축복받고 살아가는데
자신은 아무것도 남긴 것이 없으니
섭리에 있으면서도 곤고해하는 것이다.
2015_0808 토계시말씀.hwp8
같은 고급 아파트에 살고 있어도
어떤 자는 매번 하는 일마다 일이
번창하여 잘되고 어떤 자는
투자해도 매번 실패이다.
어떤 자가 될지는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자기가 행하는 대로 축복의 길이냐,
아니냐가 결정되는 것이다.
행할 때에 행하자.
보화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보화가 가진 가치대로 빛을 발하고
그 보화들로 인해 너도
더 빛이 나는 것이다.
네게 보화가 넘쳐도
숨겨서 혼자만 몰래몰래 보고 좋아하면
사람들은 너를 겉만 보고
‘별 볼 일 없는 사람이네.’ 한다.
말씀의 보화, 시대 주인의 보화가
네 소유가 되어 네 안에 있으니
이제는 신부로서의 빛을 발하고
보화의 빛을 발하게 하여라!
진정 행하는 자에게
역사는 흘러감을 깨달아야 할지니라.
섭리에 전도의 불이 붙어야 한다.
생명을 많이 낳아
전도 간증대회도 하고 그래서
더 자극받고 불 받아 행하길 원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