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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8.10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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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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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810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10일 월요일 ♥ 나와 같은 생각을 하여라 작성일 : 2015. 6. 5. PM 7:00 작성자 : 주소유 ( 여러 생각들로 인해 머릿속이 정리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작정기도를 하기로 한 것이 있어 약속을 지키려고 기도를 시작하니 생각지도 못하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고, 그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생각이 많으니 힘들지? 생각이 하나이면 힘들지 않다. 힘이 하나로 뭉쳐지니 그 뭉친 것으로 뜻을 이루고 행하기가 쉽다. 생각이 흩어지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혼란이 와서 움직일 수가 없이 되어 버린 것이다. 나와 생각이 완전히 일체 되어 살면 힘든 것이 없다. 사랑아, 들어라. 시대 환난이 어떻게 올지 두려워하고들 있구나. 시대 환난은 이러한 것이다. 바로 뜻, 삼위일체와 그리고 나와의 뜻이 맞지 않는 것. 그로 인해 어려움을 맞게 될 것이다. 길도 여러 개가 있으면 어느 길로 갈지 망설여지고 판단이 쉽지 않지. 하지만 길이 하나라면 주저하지 않고 그 길을 따라 앞으로 가기만 하면 된다. 오직 전진만이 존재하지. 시대 복을 앞에 두고 전진하지 못하는 것이 바로 시대 환난이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하였지. 생각이 많으면 실천을 할 수가 없게 되고 혼란을 겪게 된다. 네 속에 주인은 하나여야 하는데 주인이 여럿이라면 그 주인들 모두가 자기주장대로 너를 이끌려 하지 않겠느냐. 네 육신은 하나인데 주인 여럿이 자기 뜻대로 이끌고 가려 하니 육신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주저앉아 버리게 되는 격이다. 결국 육신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힘을 쓰지 못하게 되는 것이지. 네 속에 주인을 누구로 삼고 갈 것인지 분명하게 정해라. 너는 누구를 따라갈 것인지 확실히 정해라. 네 뜻 따라 너를 따라갈 것인지 내 뜻 따라 나를 따라올 것인지 그것을 정해야 해. 너희는 맡기는 것에 대해 많이 들었지만 정작 맡기고 사는 자는 그리 많지 않아. 정말 맡기고 산다면 그리 살지 않을 것인데. 무거운 짐이 있다 하자. 상시 네 옆에서 네 짐을 들어 주는 짐꾼이 있지. 그런데 넌 그 짐들을 짐꾼에게 맡겼다가 네가 들었다가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네가 가는 길 끝까지 짐꾼이 네 짐을 들어 줄 것인데 네가 네 짐을 자꾸 들고 가려고 하니 그때마다 그 짐으로 인해 네가 버거워지고 힘들어지는 것이야. 네 생각은 짐이다. 네 생각은 너를 무겁게 만들고 너를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게 만든다. 내게 구하고 내 이름으로 삼위께 기도하는 것은 짐을 맡기는 것이다. 짐을 맡기듯 기도한다면 네 두 손과 온몸은 가벼워져서 그 어떠한 곳이라도 너는 한달음에 달려갈 수가 있어. 결국 네 발목을 잡는 것은 네 생각이고 그로 인해 너는 오늘 가야 할 몫의 길을 못 가게 되니 네게는 손해이지. 그것이 곧 환난이 아니겠느냐. 주의 뜻을 이루는 시대에 주 뜻보다 네 뜻이 네 속에 더 많이 자리 잡으면 네가 무엇을 할 수가 있겠느냐. 말씀을 들었기에 네 혼과 영은 너에게 행하라고 재촉하는데 말이다. 네 속에 진리와 비진리가 함께 존재하며 너를 괴롭힐 텐데 말이다. 진리는 너를 가라고 하고 비진리는 너를 못 가게 하니 너는 결국 무엇을 따르며 살겠느냐. 네 속에 든 비진리를 없애는 것이 인생의 답이며 길이다. 인간은 진리를 좇는 속성이 누구에게나 존재하지만 진리를 남기기 위해 비진리를 없애고 태워야 함을, 그 진리를 모르는 것이 모순이지. 기억해라. 항상 너희 속에 진리와 비진리가 공존하여 싸우고 진리는 옳은 길을 가르치고, 비진리는 그른 길을 가르치니 진리와 비진리를 분별할 수 있도록 내게 기도하고 물으라는 것이다. 성령의 시대, 너희의 앞날을 밝히는 성령님이 강권적으로 역사하시니 능히 너희는 알 수 있을 것이며 볼 수 있을 것이다. 꼭 알아라. 네 생각은 비진리임을. 네 생각은 곧 네 육성에서부터 비롯된 생각이고 고치지 못한 너의 근성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니 네 육성을 버리고 근성을 뿌리 뽑으려면 오직 나의 뜻을 네 뇌 속에 가득 채워라. 네 뇌 속 공간을 내 뜻으로 가득 채워 빈자리가 없게 해야 된다. 빈자리가 생기면 불순한 것들, 곧 네 생각들로 채워지게 되리니 진정 긴장해. 그리고 매일 깨달아라. 매일 깨달음을 준다. 뜻이 같아야 뜻을 이룬다. 뜻이 다르면 네 삶은 돌아가고 나와는 반대의 길을 가 버리니 우리는 함께할 수가 없어. 뜻을 일체시켜라. 이제부터는 나의 뜻, 너의 뜻을 나누지 말고 내 뜻이 즉 너의 뜻이 되어서 같은 목적을 가진 자가 되어라. 그래. 뜻을 일체시킨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지. 나도 삼위일체와 뜻을 일치시켜 행하기까지 참으로 긴 세월을 몸부림치며 살았다. 하물며 너희는 쉽겠느냐. 그렇지만 내가 이미 그 길을 갔으니 그 길은 열려 있고 길이 닦여 있다. 건물 하나를 세우기는 힘들지. 하지만 하나 만들어 놓으니 누구든지 오고 가며 사용할 수 있지 않느냐. 월명동을 개발하기까지는 참 힘들었지. 그 뜻을, 그 목적을 다 알게 하기까지 밝히기까지 참 어려웠지. 그렇지만 개발하고 나니 모두가 사용하고 모두가 성지땅을 보며 깨닫고 선교의 핵심지로 생명의 핵심지로 쓰이지 않느냐. 일체시키는 삶을 살아라. 때론 혼란도 겪지. 갈등도 있을 것이다. 그중에 결국 어떤 길로 가고 누구의 생각대로 가느냐에 따라 그 즉시 네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다. 내 생각대로 살아라. 네 생각이 맞는 것 같고 환경과 여건상 그것이 최선인 것 같아도 아니다. 내게 더 좋은 길이 있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 네 생각엔 없지만 내 생각에는 있어. 그러니 내 생각 속으로 들어와라. 내가 허락하니 내 생각의 문을 열고 들어와. 네가 내가 되어 살아. 내가 허락하니 그리 살아라. 네 육신으로 내 뜻을 이루고 싶구나. 내 뜻 안에 네 뜻, 인류의 뜻,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으니 안심해도 된다. 함께하면 좋다. 알겠지? 내가 사랑하여 불쑥 나타나 내 심정을 전했다. 전해 줘라. 사랑해. 2015_0810 월 계시말씀.hwp2 ♥ 08월 10일 월요일 ♥ 올해 부흥강사를 위해 더욱 강력히 기도하여라! (부흥강사의 성, 사도의 성) 작성일 : 2015. 5. 18. / 5. 25. 작성자 : 이지수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오늘은 부흥강사를 증거하기 위해 내가 왔다. 늘 성자가 그 몸이 되는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였던 것처럼, 나는 내 몸이 되어 섭리를 불같이 이끌어 가는 부흥강사를 오늘 증거하려 한다. 사랑아. 그녀는 곧 나라고 하였다. 그녀를 본 것이 나를 본 것이라 하였다. 그러나 그녀와 나를 아직까지도 따로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지금은 성자와 시대 구원자를 구분하지 않고 구원자를 성자로 완전히 맞아야 하는 때이듯, 부흥강사와 시대 구원자를 구분하지 않고 오직 그녀를 구원자의 육이라 생각하며 그녀를 만난 것이 나를 만난 것이라 생각하며 굳게 믿고 따라오길 진정 바란다. 섭리야. 섭리가 이렇게 큰 역사를 이룰 수 있었던 이유는 시대 구원자의 조건이 가장 크고, 구원자의 육신이 매여 있어 생긴 빈자리를 성령으로 채워 주며, 섭리를 하늘 방향대로 잘 이끌어 준 부흥강사의 조건이 진실로 크다. 구원자의 육이 되어 섭리역사의 중심을 잡아 주었기 때문이다. 섭리에 태풍이 불고 환난이 불어닥칠 때 “어떡하지, 어떡해야 하지?” 다들 안절부절할 때도 부흥강사는 오직 주를 중심하였다. 그 누가 뭐라고 해도 그 중심이 절대 흔들리지 않았고 나의 옆을 굳건히 지켰으며 섭리를 성령으로 잡아 나갔다. 나는 말한다. 그녀의 성령의 조건이 있기에 오늘날의 섭리가 있다는 것을 주의 이름을 걸고 증거하노라. 사랑아. 이제는 성령의 시대, 사도의 시대다. 성령의 표상이 되고, 사도의 표상이 되는 부흥강사를 위해 올해 더욱 극적으로 기도해 주길 내가 진정 부탁한다. 너희가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그 이상으로 많은 일들을 주의 몸이 되어 섭리를 이끌고 있는 부흥강사다. 시대 구원자의 말씀을 어떻게 더 잘 증거할지에 목숨을 걸었고, 어떻게든 선생 심정을 맞추어 섭리를 하늘 방향으로 잘 이끌어 갈지에 목숨을 건 부흥강사다. 절대 시간을 허투루 허비하지 않으며, 자기의 시간은 주의 시간이라 하며, 밥 먹는 시간도 아끼고 잠자는 시간도 아끼며 1분 1초도 절대 주를 잊지 않고 오직 시대를 어떻게 증거할지에 목숨을 건 부흥강사라는 것이다. 사랑아. 부흥강사가 그렇게 큰 자가 된 이유가 무엇인지 아느냐? 한번 맞춰 봐. ( 성령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맞아. 성령으로 나를 불같이 깨달았기 때문이다. 불같이 깨달았다 함은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선포되는 하늘의 말씀을 듣고 그저 그렇게 깨닫고 아는 차원이 아니라, 정말 마음에 원자폭탄을 맞은 듯이 역사를 깨닫고 정말 말씀에 미쳐 불같이 행함으로 결국 시대의 구원자를 가장 뜨겁게 깨달은 것이다. 성령으로 말이다. 신약 때는 예수를 제대로 알고 불같이 깨달은 자, 바로 제자들, 12사도들이 역사를 깨닫고 외쳤듯이 성약 때 구원자를 제대로 알고 불같이 깨달은 자는 바로 사도 부흥강사다. 목숨을 바쳐 죽는 한이 있더라도 주의 이름에 먹칠하지 않겠다고 하며 역사를 알았으니 제대로 불같이 외치겠다며 증거하겠다며 행한 자는 바로 부흥강사였다. 사랑아. 그럼 부흥강사는 왜 그리도 말씀을 뜨겁게 전할 수 있는지 아느냐? 하늘의 마지막 역사, 보낸 자가 세운 성약 섭리역사에 ‘자부심’이 그 누구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섭리의 자부심!’ ‘선생의 자부심!’ ‘말씀의 자부심!’ 부흥강사는 ‘자부심’ 하나로 역사를 증거한다. 역사의 ‘자부심’으로 세상 앞에 섭리를 떳떳이 증거하며 자랑하며 나를 멋들어지게 증거하는 것이다. 그 ‘자부심’ 하나가 모든 것을 이야기하니까 말이다. 너희는 부흥강사를 표본으로 하여 주 앞에, 하늘 앞에 성령으로 나아오라! ( 아멘! 저희 곁에 부흥강사님이 있어 너무나 큰 힘이 됩니다. 부흥강사님을 보내 주셔서 진정 감사합니다. 이후에 성령님께서 분홍색 오로라를 강하게 뿜으시며 두 여자 천사와 함께 선생님 옆으로 오셔서 저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나는 오늘 시대 구원자를 쓰고 부흥강사를 증거한다. 부흥강사를 증거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선생을 증거하려 함이다. 역사를 증거하려 함이다. 사랑하는 자야. 눈을 감았다 다시 떠 보자. ( 눈을 감았다 뜨니 제 눈앞에는 짙은 빨간색의 루비, 다이아몬드 보석으로 된 성이 보였고, 성의 입구는 아치형으로 되어 있었으며, 바닥은 평평했고, 건물은 둥그렇게 반구 모양으로 되어 있었으며, 성 지붕 중앙에 원형으로 둥그렇게 조그마한 게 위로 튀어 올라와 있었고, 그 부분엔 다른 루비보다 더욱 강렬히 빛나는 루비가 박혀 있었고, 또 그 위에는 길게 타원형으로 쭉 뻗어 끝에는 옅은 분홍색의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고, 마치 지상에 월드컵 성화와 비슷하게 생긴 모양이었습니다. 또 그 성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으로 길게 연결되어 그 성의 끝엔 각각 다른 불들이 지펴져 있었습니다. 동쪽엔 하얀색 불, 서쪽엔 분홍색 불, 남쪽엔 연한 파란색 불, 북쪽엔 짙은 하늘색 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성을 중심으로 해서 모양이 다른 성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크기는 하늘을 뚫을 만큼 컸으나 제가 볼 수 있게 축소하여 보여 주셔서 성을 확실히 볼 수 있었습니다. ) 이 성은 구원자와 부흥강사가 함께하는 곳이기도 하며, 지상에서 시대 구원자가 말씀을 보내 주면 부흥강사의 그 육이 말씀을 정리할 때 부흥강사의 영이 이곳에 와서 말씀을 정리하며, 삼위와 구원자의 불을 받는 성이다. 저 불들은 삼위와 구원자의 불이다. 색은 그저 삼위와 구원자를 표현하기 위해 입힌 것이다. 그 외에 다른 의미는 없다. 양옆으로 연결된 성들은 후대 부흥강사들이 살 곳이다. 그럼 한번 들어가 볼까? ( 성령님의 손을 잡고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엄청 넓었고, 예쁜 장식들이 여기저기 놓여 있었습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장식은 루비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지상에서 말씀을 외치고 있는 부흥강사님 모습의 큰 동상이었습니다. 2015_0810 월 계시말씀.hwp3 이 동상은 성령님께서 천국에서 미술 감각이 가장 뛰어난 천사들을 정예로 뽑아 직접 같이 구상하고 만드셨다고 하셨습니다. 이후 많은 방들을 보았는데 가장 눈에 띄는 곳은 기도실이었습니다. 기도실은 성 밖 중앙에 있는 타원형으로 된 성에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부흥강사가 이곳에 들어와서 뜨겁게 기도하면 동서남북에 있는 삼위와 구원자의 불이 중앙에 있는 성으로 모여 직접 불을 받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하셨고, 삼위와 구원자의 불을 직접 받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 사랑아. 부흥강사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하늘 곁을 떠나지 않았으며, 온 세상 유일하게 선생을 통해서 성령을 간구하는 지혜로운 여인이었다. ‘지혜의 여인’ ‘충성의 여인’ ‘사랑의 여인’ ‘믿음의 여인’ ‘성령의 여인’ ‘표상의 여인’ ‘기도의 여인’ 나는 인류 창조 이래 지상에서 가장 고마운 자는 선생과 부흥강사다. 구약 때도, 신약 때도 나를 제대로 안 자가 없었으며, 그저 하나님께 속한 인격체로만 알고 예수의 영, 하나님의 영인 줄로만 아는 성령이었다. 그러나 그것에 연연하지 않는다. 나는 이제 그들과 상관없으니 말이다. 그러나 나를 제대로 알고 속 시원히 증거한 자가 있었으니 그는 선생이었고, 선생에게 배워 성령으로 속 시원히 증거한 자가 있으니 성령의 여인 부흥강사다. 성령인 내가 눈물을 잘 안 흘리는데 나를 제대로 증거하는 선생과 부흥강사를 보니 그때만큼은 내 눈에 눈물이 나더구나. 그때 흘린 눈물은 보석이 되어 천국에 하나밖에 없는 보물이 되었지. 그 눈물은 목걸이로 만들어 부흥강사에게 선물로 주었다. 나는 그리하여 선생과 부흥강사를 보고 섭리사에 강권적으로 직접 역사하기를 결정했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는 내가 직접 강림하였도다. 선과 악을 확실히 쪼개며, 불의 시초가 되는 내가 왔으니 섭리야, 걱정 말아라! 이제는 삼위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의 핵을 이루는 역사 중의 역사, 바로 성령의 시대, 성약 사도의 시대다. 그러니 너희들은 삼위가, 시대 구원자가 택한 자들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고 ‘자부심’을 가져라. 나는 성자같이 애걸하며 애원하지 않는다. 성자가 떠나기 전에 무어라 하였느냐? 하늘을 먼저 사랑하라 하였다. 나는 먼저 사랑하여 나에게 다가오는 자에게 임하여 그를 쓴다. 내가 먼저 다가가기도 하나, 극히 일부다. 나는 먼저 다가오는 자에게 극적으로 역사한다. 이제는 성자 승천일 같은 실수가 절대 생기지 않도록 나는 1%의 실수도, 오차도 없이 행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역사의 사도들이 되어 미련도 후회도 없이 역사를 증거하여라! 복음의 신을 신고 역사를 증거하여라! 이 시대를 알고도 증거하지 않으면 천국에서도, 휴거됐어도 평생 한으로 남는다. 나는 스스로 하는 자에게 임하며, 스스로 하는 자에게 성령의 능력이 강권적으로 임할 것이다. 시대 구원자를 성령으로 증거하는 것을 주저하지 말라는 것이다. 알겠느냐? 너희들이 부흥강사처럼 역사를 담대히 증거해야만 시대 구원자를 절대 예정인 영광의 구원자로 맞이할 수 있다. 너희는 선생을 고난의 구원자로 맞이한 적이 있지 않으냐? 그 아픔과 고통의 쓰라림을 잊지 말고, 너희 곁으로 새롭게 올 시대 구원자를 영광의 구원자로 맞이하여라! 시대 구원자는 더 이상 그 안에 득실대는 악인들과 같이 있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를 기다리고 있는 사랑하는 너희들과 남은 인생을 함께하며, 사랑하며 같이 있길 눈물로 기도한다. 시대 구원자의 심정을 알고, 마음에 새기고 부흥강사와 같이 사도가 되어 불로써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기를 원한다. 부흥강사를 증거함은 결국 시대 구원자를 더 완벽히 증거하려 함이다. 사랑한다. 증거의 신 성령. ( 성령님의 말씀을 듣고, 성 밖 정원으로 나오니 부흥강사님이 계셨는데, 부흥강사님 옆에 커다란 흰색 치타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치타의 눈빛은 선하고, 카리스마가 넘쳤으며, 부흥강사님과 선생님을 닮았고, 머리 중앙에는 큰 루비가 멋지게 박혀 있었습니다. 부흥강사님과 선생님이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계셨습니다. 그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였습니다. ) ♥ 08월 10일 월요일 ♥ 숨 쉬듯 주를 생각하라! 작성일 : 2015. 7. 22. AM 5:00 작성자 : 정랑금 ( 근래 계속 주님을 더 많이 부르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생활 가운데 주님을 늘 생각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두 가지 일을 잘 못 한다고 고백드렸더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주님의 말씀 * 왜 두 가지 일이라고 생각하느냐. 두 가지 일이 아니라 한 가지 일이다. 너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되게 하면 된다. (그럼 제 주관을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어떻게 해요?) 내 정신이 네 정신이 되면 된다. (새벽예배 시간이 되어 말씀을 받지 못하겠구나 했는데 이후 다시 물어보라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새벽예배가 끝나고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드렸더니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 생각을 하는 것이 하나의 일이 돼서는 안 된다. 내 생각을 하는 것은 그냥 숨 쉬는 것과 같이 되어야 한다. 숨 쉬면서 달리고, 숨 쉬면서 먹고, 숨 쉬며 이야기하고, 숨 쉬며 춤추고, 숨을 쉬어야 모든 행위를 할 수 있지 않느냐. 그렇듯 나를 생각하는 것은 하나의 일이라고 볼 수도 있으나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냥 해야만 살 수 있는 필수적인 일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하나의 일로 보고, 또 너의 일을 하는데 너를 위해 모든 것을 행할 때, 나를 생각하며 행하는 것을 두 가지 일로 생각하는 것은 숨 쉬며 달리는 것을 어려워하는 것과 같다. 성자가 처음 너에게 계시해 주셨던 것이 무엇이냐. 성자를 기반으로 해서 생각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성자를 기반으로 생각하라 함은 두 가지 일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두 가지 생각을 어찌하느냐 물었었지. 2015_0810 월 계시말씀.hwp4 생각을 두 가지로 하는 것을 성자의 기반으로 하라는 것은 숨 쉬는 것을 기반으로 하여 달리듯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이것이 무엇이냐. 숨 쉬어야 살고 그 힘으로 달리듯, 나를 생각해야 살고 그 힘으로 무엇이든 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영적인 것이라 육은 잘 몰라. 육은 영적으로 늘 생각하려 하지 않으면 자꾸 잊고 행하지 못한다. 그리고 죽지 않으니 얼마나 소중한지, 얼마나 행해야 하는지 몰라. 그것이 얼마나 중한지 못 느낀다 함이다. 그러나 육은 영과 하나이기에 곤고함을 느낀다. 곤고함을 느낀다는 것은 영은 그 수억만 배 힘들어한다는 것이다. 육이 느낄 정도이면 영이 몹시 힘들어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삶에서 곤고함을 느끼는 자가 유독 말씀을 잘 깨닫는 이유는 영적이기도 하지만 영이 괴로웠다가 사니 그 효과가 배가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두 가지 일이 아니라 한 가지 일인데, 어찌 이걸 한 가지로 행할지가 궁금하지? (네. 솔직히 혼자 있을 때는 주님을 의식하고 생각하게 되는데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거나 같이 있을 때는 생각하기가 어려워요.) 아까 내 정신이 네 정신이 되면 된다 하였다. 이것이 무슨 말이겠느냐. 말씀에 나의 정신이 다 박혀 있다. 뇌를 나의 말씀으로 가득 채우라 함은 육이기에 그런 것이다. 늘 생각하기 어렵다. 육은 눈에 보이고 접하는 것이 많기에 그것의 영향을 많이 받고 안 보이는 영적인 것을 잊기 마련이다. 그러니 말씀을 뇌에 꽂고 외우라는 것이다. 영적인 것, 내가 드러나는 것은 말씀이다. 말씀을 기억하면 자연스레 나를 떠올리게 되지 않느냐. 말씀은 내 정신이라 하였다. 보고 내 정신이 그러하구나 하는 것이 아니라 네 정신으로 만들어야 말씀을 뇌에 꽂은 것이다. 정신이 되어야 기억한다. 말씀이 아무리 좋고 또 외운다 해도 실생활에서 적용하기 힘들다. 그러나 그것이 너의 것이 되어 너의 정신이 되면 매 순간 떠올릴 수 있고 그 정신을 가르쳐 준 자를 떠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나를 보이는 것은 말씀이다. 말씀으로 삼위를 증거하며, 내가 그것을 전해 줌을 부흥강사가 외침으로 증거하지 않느냐. 그러니 말씀을 통해 내 심정을 느끼고 혼으로 함께하자 하였다. 혼이 무엇이냐. 정신과 생각이 뭉쳐진 또 다른 너이다. 그 정신을 말씀으로 만들면 나와 닮은 혼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사랑하면 일심동체라 하였다. 한마음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왜 생각하는 것이 다른 일이 되겠느냐. 하나가 되면 자연스러운 일이고 필수인 일이 된다. 처음에는 노력해야지. 육이니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인식으로 두 가지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부담이고 어렵고 힘이 든다. 인식이 결정이랬지. “육이라서 노력해야 하지만 이건 나의 삶과 같은 거야. 내가 살려면 주님을 생각하는 건 당연한 거야. 주님을 생각 안 하면 나는 너무 곤고해.” 하며 너를 일으켜야지. 너무 하고 싶은데 두 가지 일이라 생각하면 지친다. “원래 숨 쉬듯 하는 일인데 육이라 자꾸 잊는구나. 말씀을 정신으로 삼고 혼으로 일체 되어야지.”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늘 같이 살고 그것이 사랑이라는 이유이다. 혼체의 비밀을 밝혀 주고 늘 함께 소통하고 살자 하였다. 신앙은 삶이다. 살면서 늘 함께하는 삼위와 주를 느끼고 사는 것이 신앙이고, 그래야 할 맛도 난다. 그래야 신나고 삶이 그러하니 그냥 너의 인생이 되어 그것이 일이 아닌 전부가 된다. 그것이 사람으로서 신을 절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러니 “늘 불러라. 생각해라.” 그리 말한 것이다. 기도할 때는 눈을 감고 아예 집중하니 느껴지지. 그것은 아예 하나님이 통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신 문이다. 그러니 꼭 기도하라는 것이다. 쉬지 않고 기도하라는 것은 이와 같이 늘 느끼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 늘 느끼려면 늘 생각해야 하고, 늘 생각하려면 늘 말씀이 정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진짜 궁금했는데 가르쳐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가르쳐 준 자가 신이다. 아는 자가 신이다. 연결된 그 말씀을 정신으로 삼는 자도 신이다. 신과 같은 영체가 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몰라. 어찌 알겠느냐. 아는 자를 못 만나 배우지를 못하는데....... 너는 참으로 복된 것이다. 아는 자를 만나 너도 아는 자가 되지 않았느냐. 아는 자가 되었으니 다른 자에게도 알려 주는 것이다. 그것이 사도가 할 일이다. 아는 자를 알려 주어 다른 자들도 알게 해 주는 것이다. 사도는 매개체와 같다. 오직 주를 증거한다는 것은 모르는 자를 아는 자에게 연결시켜 주는 것이다. 알았으니 자부심으로 알려야지. 아는 거 있으면 막 친구한테 자랑하고 싶고 알리고 싶지 않느냐. 먼저 아는 것이 힘이지 않느냐. 그래서 먼저 알았다고 하며 가르쳐 주듯 주를 알리고 역사를 알리는 것이다. 맞는 것이니 알릴 때 자부심은 더하지. 네가 확인한 것이니 자부심으로 알려라. 사랑한다. 아는 자를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이유도 알았기에 알려라 함이고, 제대로 아니 사실을 알려라 함이었다. 그렇듯 아는 자를 통해 또 내가 역사하니 더 알려고 하고 더 깨달아라. 하늘 역사를 확실히 아는 자를 통해 알리지 않으면 다 지옥에 간다. 그래서 아는 게 그리 중하다. 하나님은 아는 자를 통해 역사하시는데 모르는 자들은 하나님이 자기한테 역사하신다고 우기지. 하나님은 어이없어 하신다. 알아야 뭘 가르쳐 주지. 모르는 자들에게 계속 가르쳐 줘도 못 알아듣는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더 그러해. 그러니 아는 육을 쓰고 말씀하셔서 아는 자를 통해 인간들을 가르치신다. 이와 같이 그러하다는 것을 잊지 말고, 알리는 자가 되고, 혼체 소통의 중함을 잊지 말아라. 사랑해. ♥ 08월 10일 월요일 ♥ 성령의 교육 “주의 돛을 달아라” 작성일 : 2015. 7. 4. AM 1:00 작성자 : 주달해 (전날, 새벽기도를 못 했습니다. 완전하지 못한 스스로를 자책하며 새벽에 기도하는데, 문득 ‘삼위와 주님의 사랑에 나는 100% 만족하고 기쁜데, 과연 내 사랑에 삼위와 주님께서는 100% 만족하시며 100% 기뻐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의 조건으로 휴거되었기에 아직 완전하지 못한 나의 모습을 보며 나조차도 만족스럽지 않고, 기쁘지도 않은데 삼위도 주도 만족하실 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로 주님처럼 완전해지고 싶다고, 완전한 사랑을 하고 싶다고 계속해서 기도로 고했습니다.) 2015_0810 월 계시말씀.hwp5 * 성령님의 말씀 * ‘목적’과 ‘과정’을 쪼개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결과’와 ‘과정’을 쪼개서 보아야 한다. 비유컨대, 이 땅의 ‘성자 분체’는 <과정>이고 하늘의 성삼위 중 ‘성자 본체’는 <결과>다. 또 비유로 말한다. 이 땅의 <성자 분체>는 ‘길’이고 하늘의 <성자 본체>는 ‘목적지’다. ⇒‘목적지를 향해 가는 길’, <과정>이고 ‘목적지 자체’는 <결과>다. 정한 목적지에 가기 위해서는 그곳에 이르게 하는 길을 걸어가야 함이 이치다. 네가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가 되었으나 스스로 된 것이 아니라 길인 구원자를 통하여 그와 같이 되었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서 휴거되어 황금성에서 영원히 살려면 이 땅의 구원자를 만나는 것이 최우선이다. 첫째, 시대 구원자를 만나는 것이고 둘째, 구원자의 시대 말씀을 듣고 절대 믿는 것이고 셋째, 육으로 그 말씀을 행하는 것이다. ⇒이것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서의 완성으로 가게 하는 과정이다. 네 삶도 이와 같으니 ‘네가 완전해지고자 하는 것’, ‘휴거 700선에 도달하고자 하는 마음’은 과정이 아니라 <결과를 향한 것>이다. 완성은 과정에 없다. 완성은 그 길의 끝에 있다. ‘네가 원하는 완전함에 도달하기 위하여 행하는 것’ 이것은 <과정>이고 ‘그로 인해 도달하는 곳’이 <결과>의 개념이다. <단계별 성장>이다. 네가 완성급을 바라보며 당장 도달하고자 하니 힘에 부치고 낙심되는 것이다. 역사는 점진적으로 이루어진다 하였다. 역사와 같이 너의 성장 또한 점진적으로, 절대 비약은 없다. 그러나 빨리 행하고 빨리 완성하면 그만큼 빨리 도달하는 것이다. ‘행하는 만큼’이다. 나 성령이 너를 지적하니, 이 모든 것을 잊지 말아라. 잊지 말아야 할 것, 핵 중의 핵은 <주>이고 <삼위>이며 <그의 말씀>이다. 정녕코 잊으면 죽는다 하였다. 진정 잊으면 죽고, 생각하면 산다. 네 <생각이 살아 존재할 때>는 새벽, 기도를 할 때, 그리고 삼위와 주를 생각할 때이고 네 생각이 죽어 있을 때는 그 외의 모든 시간, 순간들이다. 생각이 주와 붙어 있을 때만 산다. 이때는 정상적인 생각, 곧 하나님적 차원의 생각을 하니 삼위는 이것만이 산 것으로 본다. 네가 ‘생활 속에, 매사에 주를 잊지 않는 것’ 이것이 너를 <완성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이것이 너를 <완전함에 도달하게 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 곧, “주의 돛을 다는 것”이니라. 나 성령이 너에게 말한다. 지난날을 잊지 말아라. 삼위와 주가 네게 베푼 사랑과 은혜를 잊지 말고, 네가 하늘 앞에 드린 사랑과 고백들을 잊지 말아라. 곧, ‘사연’을 잊지 말라 함이다. 너와 나의 사연은 오직 너와 나의 기억 속에만 존재한다. 고로 네가 이것을 잊으면 죽는다. 또한 너의 위치와 사명을 잊지 말아라. 너의 <위치>는 ‘삼위의 동등격 사랑의 대상체 신부’이고, 네 <사명>은 ‘삼위와 주의 심정ᆞ말씀ᆞ사랑을, 그리고 명령을 전달하고 증거하는 것’이다. 이 사명은 네가 행함으로 받았지만, 그 이전에 삼위와 주가 너에게 준 것이다. 삼위가 네게 뜻과 목적을 준 것이 먼저이니 이를 잊으면 죽는다. 학교도 직장도, 기본 임무를 수행하지 않으면 같은 목적, 같은 터전 안에 존재할 수가 없게 된다. 하늘의 녹을 먹고 사는 자도 이와 같으니 제대로 하라. 나는 칼 같다. 나 성령이 네게 말한다. 기도를 쉬지 말며 때마다 내 말, 내 심정, 명령 받는 것을 절대 쉬지 말아라. 내가 원해서 너를 쓴다. 고로 내 마음이 너에게서 돌아가면 나는 너를 찾지 않을 것이다. 너 자신을 보며 미래를 생각하지 말아라. 오직 주와 일체 되어라. 만사의 길이고 답이다. 주와 일체 되면, 말 그대로 만사형통의 역사다. 네 책임만 다 하면 나머지는 모두 내가 집도해 나간다. 내게 운명의 검이 쥐어져 있다. 이것은 네가 하는 대로다. 나 성령을 맞으면 운명과 뜻 자체를 맞은 것이고 나 성령을 떠나보내면 운명과 뜻이 떠나간 것이다. 네 생각의 행함, 기도, 주를 찾고 부르는 것을 절대 소홀히 하지 말아라. 내가 네게 기대하는 것이 있다. 그 차원에까지 올라라. 목적과 결과는 그다음이다. 먼저 나와 일체 되고 나와 같이 살면, 나머지 것들은 나 성령이 해 나갈게. 나를 모시고 나와 함께 사는 것에 네 목숨을 걸어라. 그렇게 나와 같이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모여 홀연히 너를 변하게 할 것이다. 한순간 돌아보았을 때, 너는 완성의 성산에서 네가 걸어온 과정의 길들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것도 네가 하는 것에 달려 있지. 고로 제대로 해라. (성령님의 말씀을 들으니 생 각의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성령님께, “저도 좋아요 성령님! 이제 제 마음이 성령님의 마음과 같아요. 그런데 어제처럼 간혹 실수할까 봐 걱정이에요.” 했습니다.) 실수? 네 마음, 생각에서 놓지 않으면 실수도 안 하는 것이다. 생각을 자꾸 함으로 뇌를 풀어야지. 생각을 안 하고 놓치고 잊으면 뇌가 굳는다. 고로 그것 또한 책임분담이다. 선생처럼 해. 선생은 그곳에서 알람시계 하나 없이 삼위와 약속한 시간을 철저하게 맞춰서 행한다. 이는 그가 <기도>함으로 ‘삼위도 천사들도 돕기 때문’이며, 선생 스스로 계속해서 <생각>하고 <뇌에 입력>함으로 그의 ‘뇌, 정신, 생각이 그와 같이 육을 움직이게 하기 때문’이다. 고로 네 환경을 생각하면 100% 할 수 있다. 나 성령이 도우니 모두 핑계이고 변명이다. 내가 도우니 100%로 하자. (“아멘, 성령님은 칼같이 정확하시고 완벽하세요! 제 생각을 전환시키는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이 나의 방법이다. 네가 이것과 맞으면 어렵지 않게 나와 함께할 수 있지. 생각 체질을 맞춰라. 그로 삶의 체질도 맞게. 너에게는 직접 말씀으로 가르치니 배로 더 잘해라. 잊지 말아라. 매사에 주의 돛 달기, 주의 말씀 잊지 않기다. 성령이 너를 가르쳤다. 100%로 해라. 너를 진정 사랑한다. 100%로, 완전하게, 완성급으로 사랑한다. 네가 나와 같이 하면 서로 만족이지. 100% 해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