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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8.12 (수)

150812 수요말씀 완성본

선포일
2015.08.12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0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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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2일 수요말씀> (생각 3편) <생각>에서 성공한다 본 문 요한복음 10장 3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7월 26일 주일, 8월 2일 주일말씀에 이어서 오늘은 <생각>에 대한 세 번째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주제는 ‘생각에서 성공한다.’입니다. 이 말씀은 원래 이번 주 주일에 해 주려던 말씀입니다. 그런데 주일에는 ‘다른 길이 있으니 목매지 말아라.’에 대해 먼저 말씀해 줬습니다. 그래서 오늘 수요일에 <생각에 대한 세 번째 말씀>을 전해 주게 됐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에 한 번 더 <생각>에 대한 말씀을 해 준다고 했습니다. ◎ <생각>에 대한 말씀은 끝이 없습니다. <생각>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지금까지 전해 준 <생각>에 대한 말씀을 총합해서 책으로도 만들어서 모두 보게 해 주라고 했으니, 자기도 늘 써먹고, 생명들도 가르치고, 강의하고 설교하는 데도 늘 사용하며 전해 주기 바랍니다. ◎ 생각에서 성공한다. -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전초>  하나님은 <인간의 육신>을 창조하시면서, 육신의 핵인 <뇌>를 창조하셨습니다. <뇌>에서 ‘생각’을 하게 하셨고, 그 <생각>을 가지고 <자기 육신>을 움직이게 하셨습니다.  사람은 <생각>을 가지고 <뇌>를 작동시키고 <육의 몸>도 사용하기 때문에 <생각>을 제대로 못 하면 <육>도 <뇌>도 다 무용지물입니다. <TV>를 만들었는데 <화면>이 안 나오면, TV는 무용지물이라고 했지요? 이와 같이 <자기 몸과 지체>가 멀쩡해도 <생각>이 잘못되면 무용지물입니다.  <생각>이 고장 나면 ‘지체’가 고장 난 것과 같고, <생각>이 정상이 아니면 ‘지체’가 제대로 있어도 제대로 움직이며 사용할 수 없습니다. 고로 <생각>이 고장 나서 기능을 상실하면, 큰일은커녕 작은 일도 못 하고 <만사>가 실패입니다.  사람에게는 <생각>이 ‘핵’입니다. <생각>이 무기력하고 감각을 잃으면 - <육의 삶>이 망가져서 실패하고, - <구원>도 <휴거>도 실패하고, - <혼>도 <영>도 영원히 실패하게 됩니다. <말씀 시작>  사람은 <생각>에서 성공합니다.  <생각>을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합니다.  그런데 때마다 <하고 싶은 생각>이 있고, <하기 싫은 생각>이 있습니다.  <해야 할 일>인데 ‘하기 싫은 생각’이 들면 실패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인데 ‘하고 싶은 생각’이 들면 실패합니다.  <해야 할 일>인데 ‘하기 싫은 생각’이 드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생각>에서 ‘필요성’을 못 느끼니 의욕이 없기 때문이고 둘째, 가만히 있으면 <육신>이 편하기 때문입니다.  사람이 배가 고프면 배고픔을 느껴서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요? 그리고 <육신>도 배고픔을 느끼게 됩니다. 그때 ‘하기 싫은 생각’을 이기고, 몸이 편하게 가만히 있는 것보다 일어나 몸을 움직이며 스스로 밥을 먹으려 합니다. 이와 같이 사람은 ‘어떤 자극’이 오면, 움츠렸던 생각과 몸을 펴고 일어나 행하면서 이깁니다. 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어떤 일을 놓고 ‘하기 싫은 생각’에 부딪히게 됩니다. <생각>도 하기 싫은 생각이 들고, <몸>도 하기 싫을 때가 있습니다. 마치 하기 싫다고 계속 밥 안 먹고 누워만 있으면 못 견디듯이, 할 일을 안 하고 계속 누워서 가만히 있으면 못 견딥니다. 지금 당장은 하기 싫어도, 결국은 해야 될 일입니다. 하기 싫어도 힘들어도 <그보다 강한 생각>으로 꺾고 이겨야 됩니다. 그래야 제때 행하게 됩니다. 때가 지나 어쩔 수 없어서 억지로 하는 것은 차 떠난 후에 걸어서 가는 격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령님께서 <생각의 역사>는 해 주십니다. 그러나 마치 어린아이가 말을 안 들으면 엄마가 아이의 몸을 들고 가는 것처럼 ‘우리의 몸’을 직접 들어다 주지는 않으십니다.  <신>도 ‘한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전지전능하셔도 ‘역사하시는 한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전능하신 신>이라도 ‘우리의 몸’을 직접 들어다 주지는 못하십니다. 엄마가 어린아이에게 설명해 주면서 “가자!” 하고 말해 주며 <생각>을 돌려 주면서 아이를 움직이게 하듯이, 성령님은 우리에게 <강한 생각>을 주시면서, 사람이 ‘자기 몸’을 움직이게 하십니다. 그런데 그 말을 듣고 자기가 안 가면, 못 가는 것입니다.  성령님은 ‘신의 책임 분담’만 해 주십니다. 나머지는 <성령의 생각>을 받아서 ‘자기’가 해야 됩니다. 가령 성령님이 새벽에 깨워 준다고 합시다. 깨워 줬으면, 일어나는 것은 ‘자기’가 해야 됩니다. 성령님이 직접 그 몸을 일으켜 주거나, 잡아당겨 주거나, 다시 잠이 들면 깨워 얼굴을 씻겨 주지는 못하십니다. 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들에게 자기가 필요한 대로 쓰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태양’이 있으면, 이 태양을 자기가 필요한 대로 쓰는 것입니다. <태양 에너지>를 연구하여 쓰게 했으니 필요한 사람은 ‘태양 에너지’를 쓰고 사는 것이고, 자기가 싫으면 ‘태양 에너지’를 못 쓰고 사는 것입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고, <강한 생각, 삼위의 생각>을 주시며 인간이 ‘자기 몸’을 가지고 행하게 해 주십니다. 직접 팔을 잡아서 끌어당기고, 몸을 들어다 옮겨 주고, 손과 발을 움직여 주지 않으십니다. <신의 한계선>까지만 공의롭게 해 주십니다.  고로 구원자를 통해 <하나님과 성자가 주시는 말씀>을 듣고, <성령이 주시는 감동과 은혜>를 받고, <삼위의 생각>으로 강하게 무장하여 자기가 ‘자기 몸’을 가지고 행해야 됩니다. 그리고 사람끼리는 ‘육’으로 서로 통하니, 약한 자들을 붙잡아 주고 이끌어 줘야 됩니다.  <자기>가 ‘자기’에 대해서 가장 잘 압니다. 고로 <자기>가 ‘자기 자신’을 파악하고, <삼위의 생각>을 받아서 ‘생각이 신’이 되어 <자기>를 다스리며 <자기>를 위해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이 ‘능력’이 있어도 인생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서 살아 주지 않으십니다. 전능자는 ‘전능자의 코스’대로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할 수 있는데, 하나님이 그것까지 일일이 다 해 주시겠습니까? 로봇도 움직이도록 입력을 해 두면 움직이는데, 하물며 사람이 <뇌, 생각, 몸, 혼, 영>이 있는데도 그것을 사용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서 하나님이 다 해 주기만을 바라면 되겠습니까?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게 하려면, 하나님이 왜 인간을 창조하셨겠습니까?  가정의 부모를 보세요. 아무리 부모라도 <자녀가 할 일>을 다 해 주겠습니까?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자기 할 일은 안 하고 <애인이 할 일>을 다 해 주겠습니까? 만일 그렇게 한다면, 본인은 언제 ‘자기 삶’을 살겠습니까? 아무리 부모라도, 사랑하는 자라도 할 일도 다르고, 학교나 직장도 다르고, 먹는 것도 다릅니다. 고로 부모라도, 사랑하는 자라도 <자녀가 할 일>과 <애인이 할 일>을 대신 다 해 주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주고 여건을 만들어 주고 자기 할 일을 하러 갑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그렇게 하십니다.  인간이 아무것도 안 하려면 왜 존재합니까? 인간은 생각하고 행하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며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로 그 말씀을 듣고 <삼위의 생각>과 <주의 생각>을 가지고 <자기>가 ‘자기 몸’을 움직이면서 행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신’으로서 <영>으로 존재하십니다. <육>이 아닙니다. 고로 <육신을 가진 인간>과는 다릅니다. 그러니 <인간>이 ‘신의 생각’을 받아서 <신>과 하나 되어 ‘자기 할 일’을 해야 됩니다.  <자기>가 ‘자기 일’을 하면서 희락을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가르쳐 주고 할 일을 하러 떠나시고, 우리가 <그 방법>대로 하면 삼위일체가 강하게 역사하신다 생각하고 꼭 자기가 행해야 됩니다. ★ 자기 자신에게는 신의 몸인 ‘영의 몸’이 있고, 신에게는 없는 ‘육의 몸’이 있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혼의 몸’이 있습니다. 곧 사람에게는 <몸>이 ‘세 개’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생각>까지 더하면, ‘네 가지’를 가지고 행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우리를 보고 “너, 나 좀 도와줘라. 나는 육신이 없으니, 세상에서 행할 때는 네 육신을 써야 되겠다.” 하십니다.  그런데 사람들은 늘 하나님께 도와달라고만 합니다. 물론 하나님이 도우시지요. 하지만 ‘작은 것, 자기가 할 수 있는 것’까지 지나치게 해 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신의 노선’까지만 도우시며, <인간이 할 수 있는 일들>은 인간이 할 수 있게 하십니다.  이것을 모르면, 무조건 삼위께 도와달라고 하면서 “왜 불렀는데, 간구했는데 안 도와주시지?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나를 싫어하시네. 하나님은 없는 거야.” 하게 됩니다. ★ 자기 육도 있고, 도울 혼도 있고, 휴거된 영도 있고, 생각도 있고, 환경도 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말씀도 있으니, <자기 일>은 ‘자기’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고로 도와달라고만 하지 말고, 신이 일으키고 잡아당겨 주고, 끌어서 해 주기까지 원치 말아요. <자기>가 ‘삼위의 생각’을 받아서 ‘하나님의 뜻’대로 해 놓고, 그래도 힘이 부족하면 삼위께 도와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육>으로 나타나서 도우시는 것이 아니라 감동을 주며 도우시고, 생각의 힘을 주며 도우시고,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며 도우시고, 여건을 틀어 도우시고, 만물을 통해 도우시고, 말씀을 주어 깨닫게 하며 도우시고, 합당한 사람을 통해 도우십니다. 그러니 이때는 “내가 하고 싶어서 했다. 사람이 나를 도왔다. 환경이 좋아져서 할 수 있었다.” 하지 말고, 하나님이 도우셨다는 것을 깨닫고 감사해야 됩니다.  사람은 <생각>에서 성공한다. 성령님은 새벽에 이 한마디를 해 주시고, 자기 일을 하러 가셨습니다. 선생이 그 말씀을 받고, 모두에게 이 말씀을 이해시키기 위해 길게 풀어서 말씀해 줬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자기 인생, 자기 할 일>은 자기가 행함으로 거기서 희락을 얻고 누리게 됩니다. <자기>는 ‘행하는 몸’이 되고, <삼위와 주의 생각>이 ‘자기 생각’이 되어서 날마다 ‘삼위와 주와 함께 행하기’입니다.  사람이 ‘행하는 시동’이 걸리면 가만히 서 있거나, 앉아 있거나, 누워 있거나 하지 못합니다. 그때는 일어나 행하게 됩니다. 고로 어떤 상황에서도 행하게 하는 <말씀>을 놓지 말고, <성령의 불>을 받아서 행해야 됩니다. 물이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듯, 행하는 자에게 운이 흘러갑니다.  자꾸 행할수록 서툰 것이 유능해집니다. 고로 유능하게 행하여 많이 얻으려면, 많이 행하면 됩니다. 자꾸 행하고 많이 행하되, <불의>를 자꾸 많이 행하면 안 되겠지요? <불의>를 행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기다리고 있고, 불의를 끊지 못하면 매일 ‘망하는 길’로 가게 됩니다. 자꾸, 매일, 많이 행하되 <삼위의 생각>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매일 미련 없이 <삼위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매일 ‘승리하는 삶’을 사는 자입니다.  사람은 <생각>에 따라서 ‘다른 사람’이 됩니다. 고로 <자기 생각>에 ‘불의, 악한 말’이 들어가지 않도록 <의로운 생각, 삼위의 생각, 주의 생각>으로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매일 말씀 듣기, 매일 기도하기’입니다. 또 ‘매일 삼위일체와 주 부르기. 매일 휴거된 영 부르기’입니다. 또 ‘매일 삼위를 더 사랑하기. 주와 일체 되기’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마다 ‘땅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셨습니다. 왜 오셨겠습니까? <삼위가 보낸 자, 땅의 구원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 인생 창조의 뜻’을 가르쳐서 인생들이 그 말씀을 믿고 행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따라오게 하려고 오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육신>은 ‘땅에서 천국의 삶’을 살고, <영>은 ‘천국’에 와서 살게 하려고 오셨습니다. 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구원자’를 따라서 행하면, 먼저 <생각의 차원>이 높아지게 되고, 그로 인해 <행실의 차원>이 높아져서 땅에서 기쁨으로 <신의 삶>을 살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영>이 차원 높게 변화되어 <영>은 ‘천국’에서 ‘신의 삶’을 살게 됩니다.  <생각의 결과>로 ‘육의 인생’이 결정되고, <육의 행실의 결과>로 ‘영의 운명’이 결정되어 영계에서 ‘영이 거할 곳’이 결정됩니다.  고로 <자기 뇌와 생각>을 놀리지 말고, 매일 써야 됩니다. <생각>을 놀리면,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 것을 뺏기게 됩니다. <생각의 차원>을 높여 ‘신’이 되게 해야 됩니다.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생각하면 <생각의 차원>이 낮을 때의 생각과 정말 다릅니다. 그로 인해 육의 삶, 영의 삶이 결정됩니다. 고로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결정하고 행하기 바랍니다. ★ <자기 생각>이 ‘신’이 돼야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통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삼위일체는 ‘신의 생각’으로 통하기 때문입니다. 삼위일체는 ‘신의 생각’으로 통한다. - 이 말은 인간이 ‘삼위일체’를 깊이 생각할 때 생각나게 해 주고, 깊이 생각할 때 감동을 주고, 깊이 생각할 때 느끼게 해 준다는 말입니다. 또 생각을 깊이 할 때 ‘만물’로도 깨닫게 하시고, 생각을 깊이 할 때 ‘육을 자극’해서 느끼게 하십니다. 어느 때는 생각을 깊이 할 때, 혼이나 영이 영계에 가서 ‘영’을 만져 느끼게도 하십니다. 고로 <생각>을 ‘신의 생각’으로 만들기 바랍니다. <자기 생각>이 ‘신의 생각’이 되려면, 구원자를 통해 <신의 말씀>을 받으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마음·정신·생각>과 <몸>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생각>이 닿으면 ‘손’이 닿고 ‘몸’이 닿은 것입니다. 고로 <생각>에서 허락하면 ‘몸으로 진행’됩니다.  모양과 형체는 달라도 <연결된 것>은 ‘하나’입니다.  <인간>과 <하나님>이 연결됐으면 ‘하나’입니다. 끊어졌으면 ‘둘’입니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끊어지고 삼위가 보낸 구원자와 끊어지면 <생명>에서 떨어져 나가 ‘사망의 인생’이 됩니다.  <생명>과 끊어지면 ‘사망’이고, <생명>과 연결되면 ‘생명’입니다. ★ 끊어지지 않아야 ‘상대의 심정, 마음, 상황’을 압니다. <주>와 끊어지지 않아야 ‘주의 심정, 마음, 상황’을 알고, <삼위>와 끊어지지 않아야 ‘삼위의 심정과 생각’을 알게 됩니다. <하늘과의 관계>가 끊어지면 ‘삼위와 주의 생각, 심정’을 모르고 행하니, 그러다가 결국 ‘음부, 무저갱,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 끊어지지 않고 연결돼야 ‘하나’입니다. 삼위와 주와 끊어지지 않고 연결돼야 ‘하나’입니다. 하나이니, 육도 영도 삼위와 주와 항상 붙어서 살게 됩니다. ★ 삼위와 끊어지지 않으려면, 제일 먼저 <생각>이 끊어지면 안 됩니다. <생각>이 삼위와 끊어지면, 결국 <육 – 혼 – 영>도 삼위와 끊어져셔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 <생각>이 이리도 중요합니다. 더 깊이 말씀할 테니, 잘 들어 봐요. ★ 자기 영이 휴거됐어도 <자기 육의 생각>이 ‘삼위와 주’와 끊어지면 안 됩니다. 그러면 ‘육신’만 고통이고, 그로 인해 ‘육과 연결된 영’까지 다시 고통을 받게 됩니다. ★ 휴거됐다는 것은 <영>은 이미 ‘천국 황금성의 시민권’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이때부터는 <자기 육의 생각>을 ‘삼위와 주’와 일체 시키고 매일 ‘휴거의 삶’을 살면서 타락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혹여나 <휴거된 영>이 “나 천국에서 살기 싫어.” 해도 하나님이 영원히 이혼을 안 해 주십니다. <영>이 휴거되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었고, 그로 인해 ‘황금성’을 차지했고, <육>도 땅에서 계속 ‘휴거의 삶’을 살면서 삼위를 더욱 사랑하며 행하니, 영원히 이혼할 일이 없는 것입니다. ★ <천국 황금성>에는 한 번 가면, ‘살고 싶지 않은 마음’이 절대 단 한 번도 들지 않는 곳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아요! <천국 황금성>은 더 ‘사랑의 차원’을 높이면서 영원히 ‘삼위와 사랑하며 사는 세계’입니다. 그곳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단 하루도 변함없이 <영원한 기쁨과 사랑과 만족의 세계>입니다. ★ 고로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휴거>만 되면, 인간으로서 최고 성공했다.” 하십니다. 휴거됐으면, 매일 휴거된 자로서 생각을 강철같이 하고, 매일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부르고 교통하면서 날마다 휴거의 차원을 높이며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성공은 영원합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휴거> 한 가지만 알고 살지 말아라. 휴거됐으니 ‘삼위일체를 더욱 사랑’하고, ‘삼위일체를 더욱 부르고 교통’하며 살아라. <삼위일체 사랑, 교통> 한 가지만 알고 살지 말아라. ‘휴거된 자기 영을 매일 부르며 교통’해라. <휴거된 영> 한 가지만 알고 살지 말아라. <자기 육의 생각, 땅에서의 육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자기 생각’을 강철같이 해라. 그러면 만사가 쉽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영과 대화하는 것>은 자기 애인과 대화하듯 쉽다. 그러니 꼭 대화해라. <휴거된 영>은 ‘신’이다. <영>에게 천국에서 본 것도 물어봐라. <휴거된 영>과 같이 <육>도 같이 ‘휴거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라. <육>이 애타게 행해서 <자기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 보내 놓고서 왜 <육>은 ‘휴거된 혜택’을 못 누리고 사느냐.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영>과 같이 <육>도 ‘천국의 삶’을 누려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휴거된 자들>을 보고 “귀하고 귀한 자야. 너는 나를 쏙 빼닮아서 멋있다. 나를 쏙 빼닮아서 예쁘고 아름답다.” 하며 안아 주십니다. 그리고 영원 영원히 식지 않는 사랑으로 사랑해 주시며 천국의 어마어마한 것을 다 누리게 해 주십니다. 그 영원한 삶, 영원한 사랑, 영원한 행복, 영원한 기쁨을 뺏기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무리> ◎ 오늘 말씀 ‘생각에서 성공한다.’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인생들은 <생각>대로 살아가지요? 고로 <생각>이 ‘신’이 되어 살아야 됩니다. 사람들은 ‘환경’이 변하면, 그때는 보이는 대로 듣는 대로 느끼고 행하게 됩니다. <환경>에 요동하면 안 됩니다. 고로 <생각>이 ‘신’이 되어 자기를 다스려야 됩니다.  <생각을 보통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생각은 별것도 아니다.” 하지만, <생각을 극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생각을 정말 신같이 창조하셨구나.’ 합니다. 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생각의 차원>을 높이면 새같이, 비행기같이 날면서 삽니다. ★ <생각의 차원>을 높이되, <삼위일체의 생각>까지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어떻게 하면 <생각의 차원>을 ‘삼위일체의 생각’까지 높일까요? 구원자를 통해 전하는 ‘삼위일체의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삼위일체의 말씀을 듣는 것이 신의 차원까지 생각을 높인 것입니다. <신의 생각>을 받아서 그대로 행하면, 자기 육도 혼도 영도 행한 만큼 변화됩니다. 변화된 만큼 그 차원에서 살게 됩니다.  매일 하나님과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주신 <시대 말씀>을 듣고 <성령의 감동>으로 행해야 됩니다. 매일 그렇게 살다 보면, 어느 때는 ‘권태’가 오기도 합니다. 이것은 당연합니다. 왜요? 하루 종일 일하다 보면 피곤하니, 하기 싫은 것입니다. 일한 만큼 몸이 반응을 보이는 것입니다. 그때 잠깐 쉬면, ‘하기 싫은 마음’이 없어집니다. ★ ‘매일 생각을 잘하도록 기도하기’입니다. ‘매일 신의 생각을 받도록 말씀을 뇌에 새기기’입니다. 그러면 <보통 생각>에서 벗어나 <신의 최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것을 늘 실천하기’입니다. ★ 세상에서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모두 <생각>이 좋고 훌륭합니다. 그들은 수많은 생각들 중에서 <강철 같은 생각, 좋은 생각>을 택하여 행했습니다. 좋을 때나, 잘될 때나, 힘들고 어려울 때나 한결같이 <강철 같은 생각, 좋은 생각>을 택해서 행했기에 육적으로든 영적으로든 성공한 것입니다. 세상을 쳐다보려면, 사람들을 쳐다보려면 쾌락, 향락, 이성, 나쁜 것들, 불의한 것들을 쳐다보지 말고 이런 부분을 쳐다보며 자기도 자극받고 육계와 영계를 통틀어 <가장 강철 같고 좋은 생각>인 <삼위의 생각>을 가지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