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8.13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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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13일 목요일 ♥
너희 안에 살아 계신
성령을 깨워라
작성일 : 2015. 5. 6. AM 3:00
작성자 : 주소유
( 기도하며 선생님과 대화하게 되었고,
선생님과 함께 성령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받아 적었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사랑하여 너희를 깨우치는 나의 말을
깊이 새겨 행하기를 축원하노라.
때를 정확히 알고 살아야 한다.
지나간 때를 잊으면 안 되고,
앞으로 맞이할 때를 위하여
지금의 때가 어떤 때인지
자각하지 못한다면
너희에게 큰 손해와 후회로 남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가 두 번 다시
후회하지 않기를 원한다.
낙심하지 않길 원하고,
포기하지 않기를 원해.
그러려면 너희 속에 있는
나 성령을 반드시 깨워야만 한다.
나는 성자가 떠나고
갑자기 나타나 역사한 것이 아니다.
이미 이전부터 너희와 함께하였고,
감동을 주며 깨닫게 하였고,
너희 심령에 불이 붙도록
역사하고 깨우쳤노라.
이 땅에 성령의 사역자인
부흥강사를 통해
항상 나타나 함께 외치고
가르쳤지 않느냐.
부흥강사는 차원을 높일수록
나와 완전히 한 몸이 되어 외쳤다.
너희도 그리 되어야 한다.
나와 한 몸을 이루어
지금의 때를 외치고 가르쳐야 해.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한다.
너희만 마음을 먹고 행할 준비가 되었다면
내 본체는 너희의 몸을 쓰고
시대를 증거하며
듣는 자들의 심령을 깨울 것이니
자신감 있게 외치고 가르치자!
아직 많은 자들이
나 성령을 인식하지 못하고 살고 있다.
성령의 시대가 아니냐.
지금 이때, 반드시 나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필요하다!
너희가 전하고 외칠 때,
내가 너희의 심령뿐 아니라,
듣는 자들의 심령과 골수를
뜨겁게 해 줄 것이니
나를 찾고 불러라.
너희가 전할 것이 무엇이냐.
이 시대 ‘너희의 구원자’가 아니냐.
내가 ‘그’를 너무도 잘 안다.
근본까지 모든 것을 다 알기에
내가 없이는 그를 증거할 수가 없어.
부흥강사가 왜 그리도
‘구원자 증거’를 잘하겠느냐.
깨닫고 알았기 때문이다.
너무도 잘 알기 때문에 ‘확신’이 있고,
그 확신이 확고하기에
그 말이 정확하고 힘이 있으며,
그 속에 나 성령이 역사하여
불을 던져 줄 수가 있는 것이다.
너희가 전하고 싶은 것은 선생이지?
구원자 증거를 확실하게 하고 싶은
심정인 것을 내가 알고 있다.
내가 있어야만 해.
그러니 너희와 함께 외칠
나 성령을 부르고 찾음으로
너희와 함께 외칠 것임을 확신하고
외치도록 하자.
확실히 다를 것이다.
성령은 그 누구보다
가장 확실히 선생을 증거해 줄 수 있다.
생각해 보아라.
성령은 ‘천모’로서
어머니 격으로 존재하지 않느냐.
선생의 어머니만 생각해 보아도 어떠하냐.
그 사랑의 깊이도 남달랐지만,
육으로는 그 속으로 선생을 낳았기에
그의 근본을 알았고,
어릴 적 모습 하나부터
속속들이 모르는 것이 없었다.
선생의 사명을 알고, 그 사명이 되기까지
어떤 과정을 겪고 거쳤는지
누구보다 알았기에
그를 지켜 주고 싶어 했고,
힘이 되어 주고 싶어 했다.
그를 낳은 어미이지만,
어미가 자식을 믿고 따르고
섬기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
많은 사람들 앞에
선생을 증거하고 싶어 했다.
아직 믿지 않는 형제들 앞에서
누구보다 지켰고, 선생 뒤에서
은근히 반대하고 악평하는 자들,
순종하지 않는 자들 앞에서
선생이 못 하는 말을 대신 하기도 하며
심령을 대변하며 지켰다.
선생이 돌아올 때까지
절대 월명동을 떠나지 않고 지켰고
항상 변함없는 사랑을 보이며
믿음을 주고 힘을 준 선생의 어미였다.
어미는 그런 것이야.
지켜 주고 대변하며 그 자리를 지키고
떠나지 않는 사랑을 지녔지.
너희는 신부의 사랑으로 완성한
대상체들이지?
신부의 사랑과 함께
한 단계 더 성숙한 사랑,
지키는 사랑, 성장한 사랑,
믿음의 사랑, 그 아픔까지도
대신하고 싶은 깊은 사랑까지 지닌다면
그 사랑은 더욱 완벽할 것이다.
섭리의 남녀를 막론하고
이러한 사랑을 지닌 자들이 되어라.
신부의 사랑과 성령의 사랑
두 가지 모두를 품고 선생을 지켜 줘.
이제껏 선생을 제대로 증거하지 못하여
선생을 지키지 못했지.
선생을 증거하는 방법도 몰랐고
지혜도 부족하였지.
이제는 신부로서
때론 성령을 품고서
지혜롭게 증거해야 될 때이다.
성령을 받고 전하라고 했다 해서
선생의 사명을 드러내 놓고 말하면 안 돼.
심정이 탄다고 해서
고함을 질러서도 안 된다.
불같이 전한다고 해서
인상을 막 찌푸려서도 안 되고.
알겠지.
성령을 받고 전하라는 것은
지혜롭게 하되,
이제껏 너희에게 가르친
많은 말씀들을 가지고
이치적으로 순리적으로 하라는 것이다.
너희가 그 말씀들을
제대로 전하기만 하여도
생명들이 녹아질 수밖에 없는 말씀이다.
또 너희가 확신에 찬 모습으로
당당하게 밝게 외친다면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말씀을 섭리사에 주었으니,
자부심을 갖고서 해.
성령을 받고 전한다는 것은,
확실히 알고 전한다는 뜻도 있다.
자신도 확신이 없는데,
어찌 전할 수가 있겠어.
어찌 전도할 수 있겠어.
그러니 먼저는 알고 행하도록 해.
너희가 확실히 알고서 전한다면,
나머지는 나 성령이 다 알아서 한다.
어미는 궂은일을 도맡아서 하지?
나 성령이 궂은일을 할 테니,
너희는 휴거된 모습으로
멋진 모습으로 전하고 행하기만 하면 된다.
나 성령의 시동을 걸면
너희라는 차는 출발한다.
시동을 걸어라.
아직 시동을 걸지 않은 자가 많다.
시동은 걸었으나
액셀러레이터를 밟지 않은 자도 많구나.
액셀러레이터를 밟았으나
방향이 잘못된 자도 더러 있다.
2015_0813 목 계시말씀.hwp2
먼저는 확실히 알기다.
정확하고 세밀하게 쪼개서 알기다.
그래야 말씀을 맛있게 요리할 수가 있어.
요리사들도 아무리 좋은 재료가 있어도
재료들을 쪼개고 잘라내야
요리를 완성할 수 있지 않느냐?
말씀도 그러하다.
세밀히 알고 하나하나 깊이 알기다.
속속들이 나 성령이 존재하며
너희와 하나 되려고 기다리니
나와 함께 증거하자.
너희처럼 많은 자들이
‘뜻’을 이루게 하자.
너희 속에 살아 있는
나 성령을 깨워라.
나는 항상 역사하고
가르치고 감동을 주니
나를 두드려 나와 함께해.
시대와 선생 증거에
한 짝인 성령이 전했다.
♥ 08월 13일 목요일 ♥
1. 성령님과 일체 되는 방법
2. 복직된 하와 대표를
선포한 성령님의 심정
작성일 : 2015. 6. 11. AM 2:20
작성자 : 정수현
( 복직된 하와 대표를 선포하신 말씀을
듣고 너무나 기쁘고 감격하여 가슴이
벅찼습니다. 그다음 날 새벽에
이 기쁨을 주체할 수 없어 표현하고
싶으신 성령님의 마음이 느껴졌고,
성령님과 어떻게 하면 일체 되어 뛸 수
있을까 기도할 때 그의 마음과 심정을
알아야 한다는 감동과 함께 성령님의
심정을 알려 주셨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성령이다.
성령과 어떻게 하면 일체 되는지 물었지?
나와 하나 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 줄게.
나와 일체 되려면
나의 마음과 생각을 알아야
나와 하나 된다.
그러니 나의 마음, 생각을 알도록
말씀을 보아라.
말씀을 정확히 알아야
나의 마음을 알지.
이 시대 성령이 왜 왔는지,
어떤 마음으로 너희들의 휴거를 이루는지,
내가 어떻게 역사하며
지금은 누구의 육을 쓰고 역사하는지,
그 마음은 어떠한지를 알아야 한다.
그걸 알게 되면
나의 마음을 알게 되는데,
나의 마음을 받아
나의 생각과 일체 돼야 해.
이 모든 것을 성령의 상징체,
나의 육으로 쓰는
부흥강사를 통해 느껴라.
잘 모르겠으면 부흥강사를 보고
그가 말하는 것을 보고 깨달아라.
그가 어떤 마음으로
이 역사를 뛰어 왔는지,
그가 어떻게 행실하며
나를 감당하며 사는지 그를 보아라.
내가 영으로 존재하여 잘 모르니
나의 육을 세워
실체로 느끼고 배우도록 하였다.
네가 나와 하나 되는 것을
간구하였으니 일체 되도록
나의 마음을 얘기해 주려 한다.
나를 사랑하며
나의 육신이 되어 주려는
부흥강사가 있어
내가 너무 행복하다.
내가 역사할 완전한 조건을 세운
그녀가 있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내가 부흥강사에게 역사하기 위해,
그가 성장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애태우며
이때를 기다렸는지 모른다.
나의 이 마음을 알까?
성삼위가 이날을 기다리며
눈물로 애가 타게 탄식하고 마음 졸이며
그녀에게 더욱 역사하며 지켜 왔다.
역사가 깨지면 아무 소용이 없기에
마지막 작품을 완성하는 순간까지
그 작품의 마지막 점을 찍으며
100m 달리기를 완주하는 그날,
하늘은 환호성을 질렀다.
이 기쁨을 너희는 모른다.
얼마나 기다렸던가!
이날이 얼마나 귀하고 가치가 있던가!
이 기쁨을 맘껏 표현하고 알리고 싶구나.
나의 마음이 이러하다는 것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내가 마음껏 역사할 육신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라.
( 성령님, 얼마나 기쁘세요?
생각할수록 이 조건을 세우도록 도와주신
성삼위와, 조건을 세운 아담과 하와의
표상자가 너무 귀하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직 그 기쁨을 잘 모르니
직접 말씀하여 더욱 깨닫게 해 주세요. )
나의 소원이 이루어졌음이다.
나의 사랑이 완전히 이루어지고,
이제 변함없이 흔들리지 않는
영계와 육계의 조건을 세웠음이다.
그러니 사탄이 힐문하지 못하느니라.
인류 창조 후 구원역사 6천 년 동안
사탄에게 넘어가 버린 역사,
성삼위가 아무 말도 못 하고
늘 슬픔 속에 있었는데
이제는 그것을 복직했다 함이다.
역사적인 날이다.
이 기쁨을 어찌 이루 다 말하랴.
역사의 주권을
사탄에게 뺏겨 버린 것을 다시 찾아
승리의 깃발을 꽂은 역사적 순간이다.
내 속이 다 후련하고,
사탄이 할 말이 없어 굴복하고
다 물러가느니라.
너희들이 창조 목적을
못 이뤘던 나의 한을 안다면,
그것이 오늘에 이루어졌다면,
얼마나 기쁜지 조금이라도
느끼고 상상할 수 있겠느냐.
완전한 사랑의 완성의 날이다.
이제 너희들을 완전히 복직시켜 휴거시킨
후아담과 후하와가 나왔으니
너희를 다시 찾을 수 있음이다!
선생이 조건을 세워
먼저 세워짐으로 인해
시대 신부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땅에서의 입장은
아담만 세워지고 하와가 세워지지 못했지.
그런데 이제 그 하와가 완전히 세워짐으로
이제 복직된 하와와 같이
너희들도 이와 같이
회복될 수 있게 된 것이다.
사랑의 완전한 이상세계에 대한
가능성과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하늘나라에선 잔치가 열리었다.
원래 이것을 휴거 날같이
알았어야 하는데
너희들이 몰랐다.
휴거된 신부들과 함께
부흥강사의 영이
완전한 하와의 복직된 영으로 섰기 때문에
영계에서 그렇게 기뻤던 것이다.
그날 휴거된 자들이 적었어도
한 사람의 기준자를 세우면
역사는 완성하고 성공한 것이니
미련이 없다.
나머지 신부들을 한 사람도 얻지 못했어도
이 둘을 세웠으니 완성한 역사다.
그렇지만 복직된 하와를 세웠으니
나머지 하와들이 나오는 것은 시간문제다.
너희들이 하기만 하면
이와 같이 복직될 수 있다.
기준자의 역사이다.
기준자가 세워짐으로
그 이후의 사람들까지 혜택을 보게 되었다.
그 복직된 하와가 나머지 하와들을
복직된 상태로 이끌며
천주 앞에 인도하는 권한을 가지니
이 얼마나 축복이며 너희의 복이냐.
그 한 명의 기준자가 나옴을
너희는 진정 감사해야 한다.
그녀는 너희를 천주 앞에
신부로 만들 능력과 권한을 갖고 있다.
보낸 자, 후아담과 함께
너희를 하늘 앞에 중보하여
신부의 영으로 만들 수 있고 만들어 왔다.
그녀가 삼위 앞에 완전하니
그녀는 어떻게 하면
복직된 하와가 되는지 아는 자다.
그러니 그녀는 너희를 인도하는 문이 되고
너희를 휴거시킬 자이니
절대 그녀와 하나 되어라.
기준자를 보고 그와 같이 하여
그와 같이 되라는 것이다.
2015_0813 목 계시말씀.hwp3
기준을 지키며
그 기준과 같이 하는 자는
절대적인 가치와 기준을 제시할 수 있다.
줄을 세울 때,
실제 움직이지 않고
줄을 지킬 한 사람을 세워
그를 따라 줄을 서는 것과 같다.
그가 움직이면 안 되고 변하면 안 되니
그를 보며 본인들의 자리를 알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안다.
그러니 오직 그를 기준하여 아는 것이다.
고칠 수 있는 것이다.
오직 마음 가운데
너희의 복직된 하와를
절대 기준자로 삼고 모시어라.
그를 인정해야 구원과 휴거가
이뤄진다는 말이 이해되겠느냐.
기준은 움직이지 않고 변하지 않는다.
그 무리 속에서 기준자를 뽑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 지정해 주는 것이다.
그 사명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다.
줄을 설 때도 줄을 세우는
선생님이 정해 주지 않느냐.
너희들끼리 누가 괜찮을 것 같다고 뽑거나
인간의 마음으로 판단하고
임의로 생각하여 뽑거나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게 아니다.
그 기준을 세울 만하며
그 자리를 지킬 만하여
위에서 뽑는 것이다.
오직 모든 사명은
하늘에서 오는 것이지
사람이 정하는 법이 없다.
누가 부흥강사의 사명을 정했느냐.
스스로 정하였느냐.
너희들이 뽑았느냐.
이 시대 분체가
성삼위와 의논하여 뽑았느니라.
그러니 인간이 뽑았다 생각하지 마라.
그러한 권한이 너희에게 없노라.
하늘의 역사에 쓰이는 모든 ‘사명자’는
하늘에서 뽑아 사람에게 말씀하였다.
너희끼리 정하여
하늘 앞에 올린 적이 없고
스스로 하고 싶다고 하여 한 적이 없다.
그렇게 스스로 하고 싶다고 올려도
하늘이 결재하지 않는다.
하늘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공의롭게 택하여
그동안의 모든 조건을 세우게 하고,
그 모든 조건을 세우는 과정을 보고
하나라도 흠 없이,
모자라게 세운 것은 없는지 지켜보고,
완전한 조건을 세운 자,
사탄이 힐문할 수 없는 자를 뽑는다.
그러니 너희들은
이 복직된 하와 대표의 사명의 선포에
“할렐루야! 아멘!” 하고 화답하여라.
너희들이 감사하고 감격하는 것만 남았다.
복직된 하와가 세워짐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면
놀라 까무러칠 것이다.
보낸 자, 분체가 이 사랑의 조건을 세워
내가 이 땅에 신부의 역사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처럼
복직된 하와가 세워짐으로
마지막 완성을 이룰 수 있었다.
그로 인해 너희들의 휴거가 완성된 것이다.
마무리하며 문을 닫는 역사,
그가 있음으로 가능케 된 것이다.
그의 존재가 너희들과
성삼위 모두에게 희망이다.
이 기쁨을 어찌 표현하랴.
너희들이 이걸 깨달으면
힘이 나고 영원히 기쁠 것이다.
감사 감격으로 더욱 나아올 것이다.
부흥강사와 함께 하나 되어
그와 일체 되어라.
그것이 나 성령과 일체 되는 것이다.
일체 된다는 것은
그의 마음과 생각과 심정이 하나 되어
그와 같은 생각과 행실,
일을 한다는 것이다.
그와 하나 되어 그를 지켜 주어라.
그의 생각대로, 그가 하던 대로,
그가 말하는 대로 같이 일하여라.
그를 통해 성령이 말하고
주를 증거하고
함께할 모든 지혜와 구상을 주노니
너희들이 하나 되지 않으면
신랑, 신부가 하나 되어
완성을 이루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부흥강사를 지켜 주어라.
상처받은 그의 마음을 싸매 주고,
위로해 주어라.
그가 원하는 대로 해 주어라.
하자는 대로 같이 하여라.
그의 마음이 상처받은 것은
선생을 사랑하여 증거하는 마음을
알지 못해서이다.
그 진실한 마음을 몰라주고 오해하니
속상한 것이다.
그를 증거하여라.
그는 오직 선생을 증거할 것이니
하나 되어야 완벽한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난다.
그를 위해 기도하고
사탄이 치지 않도록,
괴롭히고 넘어지게 하지 않도록
극심한 환난이 몰려와도
너희들이 하나 되어 그를 지켜 주고
그렇게 하나 된 신부들이 선생을 지켜
줘야 선생도 힘이 되지 않겠느냐.
부흥강사 혼자 선생을 지키면
얼마나 힘이 들고, 선생도
그 힘이 얼마나 느껴지겠느냐.
하나 된 곳에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 된 힘이 실로 크다.
이제는 정말 하나 되어야 한다.
너희 <3.16>을 못 깨달아
한이 되어서
이제 한이 되지 않도록
다 까발려 알려 주었는데
알려 주어도 깨닫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하여
역사를 못 이루면 어찌하느냐.
우리가 더 이상 무엇을 너희에게 해 주랴.
말씀으로 선포하여
벌써 사탄은 그 힘을 잃었다.
국가 대표선수가
벌써 경기의 우승을 발표한 셈이다.
그러니 기뻐하고 사탄 앞에 당당하며,
그들이 아니라고 우겨도
절대 기죽거나 속지 말고
넘어가지 마라.
사탄이 그 사실조차 부인하며
너희에게 힐문할 것이다.
깨닫지 못한 자,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에게는
환난이 와서 결국 휴거의 배에
타지 못한다.
잘 분별하여 100% 깨달아야 한다.
깊은 기도로 진정 이 말씀을 새기어라.
이 영계와 육계에 선포된 말씀을 진정
알지어다.
확실히 아는 자에겐
사탄이 지나가나 알쏭달쏭 어설프게
안 자는 사탄의 먹잇감이 되어
잡아먹히게 된다.
최고 사탄은 말씀의 사탄이다.
말씀을 갖고 들어오니
이 시대 최고 사탄의 환난이 온다.
말씀이 선포되었으니
빨리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따라오너라.
시인하고 인정하여
나의 능력을 받아 가고
너희 머리와 마음을 비워
내가 너희를 맘껏 쓸 수 있도록 만들어라.
이제 이 역사 복직된 하와인
신부들의 몸을 쓰고
역사하는 일만 남았다.
깨닫는 자는 이것을 받아들이고,
기쁨으로 사는 자,
나에게 그의 몸을 빌려주는 자에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며
사도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사랑한다.
너무나 많은 말을 하고픈 성령이다.
♥ 08월 13일 목요일 ♥
‘뇌 사랑’성
작성일 : 2015. 6. 3.
작성자 : 고은애
( 예전에 육신이 너무 아팠을 때
혼체로 갔었던 ‘뇌 사랑’성이
생각났습니다. 아주 잠깐이었지만
기억에 확실히 남아서 선생님께
“선생님, 제가 예전에 혼체로
갔었던 성 있잖아요. 꼭 가고 싶어요!
모두가 알아야 할 성이라면 꼭 데려가
주세요.” 하며 수시로 혼체로
파장을 보내며 대화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데려가 줄게. 저녁 7시에
만나자.” 하셨고, 저는 설레는 마음으로 더
단장하고 생각을 비우며 전에 받았던
계시를 읽으며 준비하였습니다. 계시를
읽다가 한 가지를 깨닫게 되었고, 그것을
두고 7시 기도에 선생님과 대화했습니다.
2015_0813 목 계시말씀.hwp4
“선생님, 제가 계시를 받으며 깨달은 것이
있어요. 계시를 받을 때 생각으로 오는
감동과, 들리는 음성과, 혼체로 본 것을
기록하잖아요. 그때는 더욱더 선생님과
일체 된 상태이기에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차원으로
저의 뇌 차원이 올라갔다는 것이니
선생님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이고,
반면에 감을 잃었을 때 제가 받은
계시들과 천국에 가서 보았던 것들을
읽어 보면, 내가 이 계시를 어떻게
받았지 싶어요.
이와 같이 일체 되는 것은 같은 파장,
같은 생각인 것 같아요.
순간이라도 자기 생활에 빠지면
감을 잃고 느끼지 못하니까요.
‘순간’을 잡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 선생님의 말씀 *
맞다.
네가 깨달은 것이 맞다.
네가 계시를 받을 때에는
네가 감동되고 보이고 들리는 것을 적지?
내가 말씀해 주어 깨닫게 해 줄 수 있는
차원으로 뇌가 올라왔으며, 신령해졌기에
그러하다.
그런데 생활 가운데 감을 잃고
순간순간 살아가면
네가 이 계시를 어떻게 받았나 싶지?
생각이 생활로 돌아가니 그러하지.
나를 생각으로, 혼체로
계속 잡고 있으면 그러하지 않지.
나와 뇌로 소통하고,
대화하기 합당한 차원까지
뇌가 올라왔을 때
그때 나와 일체 된 것이다.
그런데 기도를 하는 그때만
나와 일체 되고
막상 생활로 돌아가면
나와 일체 되지 못하고 등 돌리고
혼자서 살아가는 자들이 많고도 많다.
휴거된 자들 또한 이 말을 벗어날 수가
없다.
그리해서 내가 늘 일체 되어 살아가라고
그 차원을 벗어나 늘 신과 함께 살아가는
삶을 살라고 성령님과 일체 될 수 있는
답을 주었다.
나는, 시대 구원자는
답을 주었으면 더 해 줄 것이 없다.
창조 목적의 답인 휴거를 줬으면
해 줄 것이 더 이상 없다.
네가 기도할 때처럼
나와 일체 된 상태에 있을 때
네가 생각나고 감동되는 것이
나를 증거하고 나를 보이는 것과 같다.
예를 들어 부흥강사를 봐라.
부흥강사는 단 한순간도
나와 일체되지 않은 적이 없다.
늘 순간마다 일체 되기 위해
늘 목숨 걸고 노력해 온 자다.
그러나 너희는 부흥강사처럼
순간순간의 유혹을 이기고
순간순간의 자기 육성을 버리고
나와 일체 되기 위하여
자신의 24시간을 버리고,
자기를 죽이며
나에게 나아와 일체 되기를 원한 자,
행한 자가 있느냐?
진정 그리해야 한다.
그리 행하는 것이 사도가 되는 길이다.
‘너의 24시간을 버려라.’
‘너의 육성을 버려라.’
이 두 마디를 깊이 깨닫기를 원한다.
깨닫는 축복을 주노라.
부흥강사는 늘 나와 일체이고
어느 한 순간이라도
나와 떨어진 적이 없는 자이니
늘 그녀의 입술에는 나의 말씀이 나온다.
늘 그녀의 입술에는 나의 정신이 나온다.
늘 그녀에게는 나의 향기가 풍겨 온다.
그러하니 늘 내가 간다.
어찌 안 갈 수가 있느냐.
너도 지금 감동되어
들리는 음성을 기록하지?
지금 이와 같아.
나와 늘 일체 되고 한순간도
떨어지지 않는다면
늘 나를 모시고 사는 삶,
늘 나를 만나는 삶,
늘 나와 함께 사랑하는 삶이다.
늘 나와 함께하는 것에 대해
깊이 깨달아라.
나는 성삼위를 담고 있는
또 다른 신이 되었노라.
즉 성삼위와 일체 되었다.
기도해서 충격적으로 알고,
깨닫기를 바란다.
모르는 것을 완전하게 알고 행할 때
100선씩 오른다고 하였지.
완전하게 깨달아서
내 안에 들어오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너는 나를 절대 담을 수가 없어.
인간이 천국 황금성을 어떻게 담느냐.
오직 ‘신’만이 가능하다.
오직 성삼위만이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나는 성자와 일체 되어
성자 안에 들어간 자이며
일체 되어 천국 황금성을
만들 조건을 세운 자이며 결국,
내 안에 천국 황금성을 담았노라.
깨달아라.
천국 황금성을 담았다.
담긴 것이 아니라
나의 뇌에 담았다 함이다.
사랑아! 천국을 가자!
나의 손을 잡아라!
나와 함께 ‘뇌 사랑’성에 가자!
예전에 네가 혼체로 가 보았던 곳이지만
지금은 많이 달라져 있다!
( 제 앞에서 손을 내미신
주님의 혼체를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매끈한 화이트 슈트이지만,
황금으로 장식된 멋진 슈트를 입고
계셨습니다.
머리는 금발이셨고 앞머리를 내리셨습니다.
황금색 빵 모자를 쓰고 계셨습니다.
저의 뇌에서 혼체가 나와서
선생님의 손을 잡았습니다.
저의 혼체는 바람에 흩날리기
쉬운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제 혼체가 제 영과
일체 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잡아 핑크빛 구름을 타고
하늘 위로 높이 날아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선생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머리는 금발에 베이비 펌을 하고 계셨고
얼굴에는 잔주름조차도 없으셨습니다.
긴 아이보리색 가운을 걸치고 계셨고
가슴이 파인 세마포를 입고 계셨습니다.
천이 얇아서 선생님의 상체가 보였습니다.
온몸에 잔 근육이 있었고 복근도 있었고
정말 탄탄해 보였습니다.
엄청나게 잘생긴 선생님이 저를 보고
환하게 웃으시니, 너무나도 설레어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습니다.
제 영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래가 풍성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곳곳에 노란색 꽃이 크고 작게
박혀 있었습니다. 저의 오른쪽 귀에도
예쁜 노란색 꽃이 꽂혀 있었습니다.
천국에 도착했습니다.
너무나도 눈이 부셔서 성을
제대로 볼 수가 없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손을 대시니
빛이 약해져서 제대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자마자 저는 “우와!” 하며 탄성을
질렀습니다. 제가 천국에서 보았던 것들
중에서 최고로 아름답고 신비했습니다.
‘인간의 뇌’처럼 생긴 성이었습니다.
성 주위에는 엄청나게 강한 사랑의
에너지가 느껴졌고 다이아몬드
오로라가 감싸 안고 있었습니다.
성의 색깔이 계속 변하고 있었습니다.
에메랄드, 루비, 다이아몬드, 황금, 진주 등
여러 가지 보석으로 변화되고 있었습니다.
뇌의 연수처럼 보이는 부분에서 붉은 빛이
났고 휴거된 신부들의 뇌의 반응을 그대로
받아내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수로 계속 많은 반응들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사랑아. 성 안에 들어가자.” 하셨고
저는 ‘성에 들어가는 문이 없는데 어떻게
들어가지?’하고 생각하자 선생님과 제가
서 있는 곳 바로 앞에 길이 생겼습니다.
노란빛으로 된 투명한 꽃길을 선생님과
함께 걸어갔습니다.
선생님께서 제 손을 잡으시고 이끄시는데
너무나도 부끄러워서 계속 설레었습니다.
들어가서 보니, 또 다른
우주에 들어온 것 같았습니다.
뉴런처럼 생긴 것들이 전두엽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2015_0813 목 계시말씀.hwp5
뉴런과 뉴런끼리 만나 서로 스파크를
일으키며 불꽃을 터트리기도 하고,
또 다른 형체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갑자기 제 앞에 뉴런이 왔습니다.
뉴런에 있는 생명체가 나와 제 앞에서
춤을 추며 환영해 주었습니다.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전두엽을 가리키시며
“저 전두엽 안으로 들어가자. 핵심이다.”
하셨고, 저는 선생님과 함께 전두엽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또다시 탄성을 질렀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뇌들이 공중에
규칙적으로 떠 있었습니다.
어떤 뇌는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기도 하고
황금, 에메랄드, 각종 보석들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쁘고 빛나고 아름다운 뇌들만
중심에 있었고 중심을 벗어나 멀리 있는
뇌들은 충분히 아름답지만 중심에 있는
뇌들보다는 평범했습니다.
중심 중에서 한가운데에 있는 뇌가
엄청나게 강한 빛을 내며 여러 가지
보석으로 변화를 이루는 뇌가 있었습니다.
부흥강사님의 뇌라는 것을 직감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
맞다.
부흥강사의 뇌가 맞다.
나를 정확히 아는 자이니 중심이다.
표상이다.
뇌 사랑성 전두엽 안에
휴거된 신부들의 뇌가 거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의 뇌를
100% 사용하면 한계가 없다.
이곳에서 영적 뇌의 에너지를
육신이 그대로 받으며
성령의 불로써 살아간다.
내가 말했지.
육계에서 행한 것 영계에서
천국 황금성에서 싹 다 갚아 준다.
그 힘으로, 영과 육신이
성령의 불덩이로 살아간다.
이 성 안의 핵심이다.
인간의 뇌 중 전두엽이
가장 핵심이지 않느냐.
전능자와 통하기 위해
핵심으로 창조하였으니 말이다.
너도 전두엽으로 성삼위와 통하고
나와 대화하며 천국의 것을 보고
계시받지 않느냐.
이처럼 핵심이다!
모든 것은 육신이 행하는 대로
영이 행하고
영에게 영향이 가고
영과 육에게 모든 것이 다 가노라.
100% 하여라.
어정쩡하게 하지 말고
100% 온전하게 완전하게 행하여라.
핵심지인 만큼 온전하게 완전하게 한
행함만이 이곳에 온다.
사랑한다.
( 그때, 부흥강사님이 찬양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심정으로 찬양을 하니
부흥강사님의 뇌가 다른 뇌들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강한 빛을 내뿜었습니다. )
이제 예배드리자.
시간이 되었다.
성령께서는 시간을 칼같이 지키지 않으면
즉시 떠나신다. 예배를 통해 깨닫고 나를
만나는 시간이 되자.
사랑한다.
육의 행위에 따라 변하는 영의 모습, 행위,
뇌를 보고 기뻐 감사하며 영광 돌리고
행하는 휴거된 신부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 08월 13일 목요일 ♥
대화는 사랑이다
작성일 : 2015. 6. 9.
작성자 : 정천아
( 최근 서로 간에 오해해서
하나 되지 못하는 일들을 보았습니다.
저에 대해서도 오해하는 자가 있어서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다들 휴거되었는데 왜 아직도 서로를
오해하고 하나 되지 못하는 일이 생기는
걸까?’ 하고 생각할 때 성령님께서
“대화는 사랑이다.” 하고 한마디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셨고, 생각해 보니 정말
대화하지 않아서 서로를 오해했던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깨달았을 때
성령님께서 감동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대화는 사랑이다.
사랑하는 남녀가 같이 있어도
계속 서로 대화하고 싶은 것이다.
상대의 마음과 생각, 취향을 알고 싶고
또 그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서다.
한 방에 같이 있어도 서로 대화가 없다면
어색하고 냉랭하지 않냐.
또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전혀 알 수도 없는 것이다.
성삼위도 말씀으로
삼위의 속심정을 나타내신다.
말씀이 없다면
너희가 어찌 그 심정을
깊이 다 헤아릴 수가 있겠느냐.
또한 너희는 삼위가 말씀하실 때에
말씀의 바탕 위에 반드시 기도해야
말씀한 그 이상의 깊은 심정을 깨달을
수가 있다.
이렇게 삼위가 너희에게 ‘말씀’하고
너희는 ‘기도’하는 것으로
‘대화’가 이루어진다.
그러니 말씀만 듣고 기도하지 않는 자는
삼위와 대화가 끊겨 사랑이 성장하지
못하고 변화가 더디며 깊은 심정도
받지 못하는 것이다. 그로 인해 결국
휴거선까지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만큼 대화가 중요하다.
너희가 성삼위와도
사랑의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말씀-기도’라는 이러한 대화의 과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하물며 육신을 가진 너희끼리는
어떠하겠느냐.
서로 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모른다.
어림짐작으로 추측하고 자기 생각대로
그냥 이렇겠지 하고 판단해 버린다.
거기서부터 오해가 생기는 것이다.
그 사람이 어떤 생각으로
그렇게 말하고 행동했는지
자기 입장에서 볼 땐
당연히 100% 이해할 수 없지.
너희는 육적으로 보이는 것만을 가지고
생각하고 결정해 버리니 말이다.
그것이 인간의 한계다.
그러니 대화해야 한다.
대화하면 서로에 대해 잘못 생각했던 것,
오해했던 것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도 오해하는 일이 생겼을 때
서로 얘기하니 그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된 적이 있지 않느냐.
섭리에 서로 대화가 부족해서
생기는 오해들이 빈번하다.
서로에게 다가갈 때
조금 더 관대함을 가지고 다가가고
사랑으로 대화하여라.
꼭 일적인 대화만이 아니라
정말 서로를 걱정해 주고
생각해 주고 존중해 주며
사랑의 대화를 해 보아라.
선생이 세운 자들인데
사랑이 부족해서야 되겠느냐.
삼위와 선생에게는
뭐라도 줄 것같이 다 하면서
서로 간에는 냉랭하고 오해한다면
하늘의 심정에 합당하겠느냐.
하늘 사랑, 형제 사랑을
다 이루어야 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매번 말해도 지켜지지 않고
같은 문제가 되풀이해서 일어나니
심정거리가 된다.
대화해라.
사랑의 대화를 하여라.
상대에 대해서 얘기하지 말고
상대와 함께 대화하여라.
형제를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네가 육의 눈으로만 보듯
육의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너를 택하고,
상대도 택하여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이 아니더냐.
네가 귀하듯 상대도 귀하다.
서로에 대한 부정의 생각보다
긍정의 생각으로 바라봐라.
단점보다 장점을 찾아보아라.
장점을 찾지 않으니 단점만 보이는 것이다.
단점이 없는 자가 어디 있느냐.
2015_0813 목 계시말씀.hwp6
그것까지도 장점으로
승화시켜 줄 줄 아는 자가
선생의 마음을 가진 자이다.
그런데 단점 하나로
장점까지 가려 버리니 참으로 안타깝다.
서로 칭찬도 해 주고
서로 증거도 해 주고
서로를 위해 기도도 해 주어라.
사랑으로 하나 되어 똘똘 뭉치자.
자궁이 따뜻해야 생명도 잉태된다.
서로 냉랭하면 전도도 안 된다.
서로 사랑해야 돼.
사랑으로 하나 되어야
역사가 창대히 이루어진다.
선생의 이름으로 휴거시킨 자들이
사랑의 따뜻함이 없어서야 되겠느냐.
먼저 다가가고
먼저 베풀고
먼저 감싸 주고
상대가 먼저 다가오기만
바라지만 말고 네가 먼저 해라.
선생과도 사랑하니
혼체로 통하고 싶고
편지도 쓰며 답도 받고 싶어 하지 않느냐.
선생과도 대화가 끊기면 다 끊기듯이
선생과의 대화는 너의 구원과 휴거가
좌우되는 중대한 문제이다.
사랑하기에 대화하는 것인데
대화가 끊긴다는 것은
곧 사랑이 끊긴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를 향한 사랑의 완성의 뜻을
이룰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남녀가 아무리 사랑해도
육으로 모든 시간을 함께
붙어 다니면서는 살 수가 없다.
떨어져 있을 때는
서로 생각으로 사랑하다가
만나서도 사랑하듯,
지금 너희와 선생에게 있어서
생각으로 사랑한다 함은 혼체 소통,
만나서 사랑한다 함은 편지 소통이다.
혼으로도 육으로도
대화가 끊기면 안 된다는 말이다.
영적 대화인 기도도 중요하고
육적 대화 소통도 중요함을 일렀다.
또한 자기에게 특별한 일이
있을 때에만 선생에게 말하고,
일의 보고만 하고 그런 자는
선생과의 관계가 직장 상사와
부하 관계에 불과하다.
어떤 대화를 하느냐에 따라
그 관계가 성립된다.
너는 선생을 신랑으로 맞을 것이냐,
한 목사로만 맞을 것이냐,
상사처럼 맞을 것이냐.
삼위도 선생도
상사처럼 대하는 자에게는 부하처럼,
목사로만 대하는 자에게는 성도처럼,
신랑으로 대하는 자에게는
신부로 대해 줄 것이다.
누구로 맞느냐는
네가 선생에게 하기에 달렸다.
선생이 네게 있어 진정한 ‘신랑’이거든,
진실한 사랑으로 대화다.
대화 속에 네가 얼마나
선생을 깨닫고 있는지
선생을 누구로 대하는지,
얼마나 사랑하는지 다 알 수 있다.
이 땅의 사랑의 상대체는
바로 선생이니 속 깊은 얘기도 하며
사랑의 대화가 끊이지 아니하여
지상천국의 사랑의 세계를 이루며 살아라.
대화는 사랑이다.
성령이 전하였다.
♥ 08월 13일 목요일 ♥
수련회를 준비한
선생님의 마음
2015년 8월 13일 목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8. 2. AM 4:00
작성자 : 정수현
(수련회 전날, 월명동에 미리 갔습니다.
수련회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분주하였고, 저는 다음 날 진행될
수련회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밤늦게까지, 또 밤을 새워
새벽까지 준비하는 모습을 보며
잔디밭에서 기도하는데, 선생님께서
월명동에 계실 때처럼 작업복 차림으로
돌조경, 잔디밭, 운동장 하나하나
세밀히 점검하고 계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순간 ‘정말 이렇게 우리를
위해 준비하고 계시는구나!’
깨닫고 감사드렸습니다.
수련회를 참석하여 말씀을 듣고 인대산과
다리골을 가려 했는데, 너무 더워서 쉬고
있다가 일부 사람들이 더워서 아무 곳에도
가지 않고 누워 있는 모습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선생님께서 열심히 준비하셨는데
꼭 가 봐야 할 텐데...’라고 생각하여
회개하는 심정으로 다리골이라도 꼭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일행들과
길을 나섰습니다.
처음에는 ‘다리골에 뭐가 있을까? 그렇게
볼 게 있으려나?’ 하며 기대하지 않았는데
선생님과 같이 작업하신 분의 설명을
들으니 의미 있는 지역이고 꼭 가 봐야
되는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날이 너무 덥고,
경사가 가팔라서 숨이 너무 턱에 차고
더워서 죽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선생님의 정신으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였고,
‘생각에는 죽을 것같이 힘들지만, 사람이
죽지는 않는구나. 이렇게 이기는 거구나.’
하며 깨달았습니다.
사람의 한계가
무한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련회를 다녀와서 새벽에
감사기도를 할 때 선생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이 수련회를 준비하셨는지
말씀하시고 싶은 것을 느꼈고
그때 받은 말씀입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선생이 너희가 너무 보고 싶어 얘기한다.
8월 1일은 수련회를 시작한 날이고,
또 70일 기도를 시작한 날이구나.
역사적인 날이다.
2015년 하반기 획을 긋는 말씀이
선포되어 너희들의 방향을 잡을 것이니
이 말씀으로 2015년을 이겨 나가길
바란다.
수련은 정신 수련과 육신 수련이 있다.
이번 수련회는 말씀으로 너희의 정신을
다잡고 산행코스로 너희들의
육신을 잡는 시간이다.
성자는 그곳에서 나에게
엄청난 정신과 마음의 수련,
그리고 육신의 수련과 영적
수련까지 세밀하게 해 주셨다.
그래서 그곳이 나에게는
잊을 수 없는 감사한 장소가 되었다.
나에게 그 수련의 시간이 없었다면
지금의 내가 없었을 것이다.
그때 내 육은 너무 덥고, 춥고, 배고프고
힘들어 그 지옥 같은 곳을 벗어나고
싶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연단받지 않았으면 어떠했을까 아찔하다.
그 고통의 연단이 없었으면 지금의
이 고통도 이겨 낼 수 없었을 거야.
이걸 미리 아시고 마음이 아프셔도
나를 연단시켜 주신 성자께 감사하다.
연단은 나와 함께하면 이길 수 있다.
그러나 너희 스스로의 힘으로는 지쳐
포기하게 된다.
그래서 이번 수련회의 말씀도
나의 돛, 나의 정신을 가져야 모든 것에
승리한다고 너희들에게 가르치는 것이다.
산행할 때, 수영할 때, 덥고 지칠 때,
포기하고 싶을 때 나를 부르는 것이다.
한번 해 보아라. 이기는 체험을 할 것이다.
이번 수련회 산행코스는
축소된 나의 극기 훈련과 연단 기간이다.
하루 안에 너희들이 받아 보는 것이다.
그래도 너희들이 힘들까 봐 내가 중간중간
샘도, 계곡도 만들어 놓아 쉬어도 가고
수영도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렇게 내가
신경 쓰니 그 덕으로 할 수 있는 것이다.
예전에 너희들과 내가 함께 산행할 때도
중간중간에 쉴 곳을 만들어 쉬엄쉬엄 가며
언제 다 갔는지 모르게 그렇게 다녀오지
않았느냐.
그래서 힘들다는 생각을 못 했었지?
2015_0813 목 계시말씀.hwp7
지금도 너희를 생각하며
하늘의 구상을 받아 곳곳에
내가 함께함을 느끼라고, 잠언과 퀴즈,
말씀 듣는 곳과 쉬는 곳을 곳곳에 만들어
놓아 너희가 쉬어 가면서 결국 끝까지
할 수 있게 해 놓았다.
그러니 덥다 하지 말고
내가 밖에 있을 때처럼 산을 열심히
오르고, 주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땅을
보고 맘껏 누리고 기뻐하며 하늘 앞에
영광 돌리자.
너희들이 내가 만들어 놓은 곳에 가서
기쁘게 쉬고 놀며 영광 돌리는 것이
내가 수고한 보람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하늘이 사랑하는 자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것이야.
그걸 위해 가려면 힘든 것도 있겠지만
나와 함께 가면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
맞지?
난 너희들이 수련회를 시작하기
오래전부터 너희를 위해 월명동을
준비시키고 깜짝 놀라게 해 주려고
작은 것 하나하나, 풀 뽑고 심는 것,
돌을 놓고 길을 만드는 것까지 다
지시하였다.
네가 수련회 전날에 느꼈던 것처럼
나의 혼체는 내가 월명동에 있었을 때처럼
구석구석 다니며 수련회를 준비하였다.
내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내가 만들어 놓은 곳을 보지 않을 것이냐.
덥다고 하여 가만히 앉아 있을 것이냐.
힘들어도 도전해 보아라.
더위는 가만히 누워 있는다고
피해지지 않는다.
더위는 싸워서 이기는 것이다.
더워도 뭔가를 열심히 하면
그 일 때문에 더위를 잊게 된다.
그렇게 더위를 이기는 것이다.
땀을 덜 흘리는 게 더위를
이기는 게 아니야.
그렇게 백날 누워 있어 봐야
남는 게 무엇이냐.
육신이 조금 편하자고
시간만 날리는 것이다.
그러니 나와 이 더위를 이겨 보자.
더위를 이길 정신을 수련해 보자.
힘들 것 같아도 한번 도전해 보자.
더워서 쓰러질 것 같아도 쓰러지지 않지
않느냐.
이와 같이 환난도
어려움도 피하기만 하면 안 돼.
피하면 너를 덮으려고
더 으르렁거리며 다가온다.
파도에 돛을 달고 항해하며,
싸우며 가면 더 스릴 있고 재미가 있어
더 멀리 빨리 가듯 어려움이 와도
견디며 싸우며 이기는 것이다.
이렇게 이기는 것이야.
산행을 하면서도 내가 숨겨 놓은
깊은 깨달음을 가져가라.
곳곳에 나의 사랑, 깨달음을 숨겨 놓았다.
보물을 찾기 하듯 찾아가라.
도전하는 자는 가져갈 것이다.
나의 돛을 다는 연습이다.
실전을 통해 교육이다.
명심하고 모두 다 뇌에다
나의 돛을 꽂고 가야 한다.
수영을 해도, 산행을 해도
무엇을 하든지 나와 함께다.
그러면 기쁨이요, 보람이다. 승리다.
영광이다.
그러니 모든 행사 가운데
이것을 명심하고 행하여라.
이번 수련회를 통해
더욱 건강해지고 강건해지길 빈다.
영육 강건하여 사탄과 싸워
이길 너희를 만들자.
사랑한다.
( 선생님, 저희를 위해 하나하나
어떻게 다 지시하셨는지 정말 놀라워요.
너무 감사해요. )
난 이 안에서 전 세계를 통솔한다.
육으로 보지 못해도 기도하여 혼으로,
영으로 다스려 가니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이며 능력이다.
너희들이 간 곳도 혼으로 세밀히 보고
다니며 내 혼이 다 알려 주어 제자들보다
내가 더 잘 안다. 사랑하고 관심 있으니
내 혼이 월명동에 너무 잘 간다.
너무 가고 싶은 곳...
난 못 가도 너희들은 갈 수 있으니
나 대신 그곳에 가서
성삼위를 위해 영광 돌려라.
내가 가면 목청껏 찬양하고
수영하며 작업하며 영광 돌리겠건만
그렇게 못 하니, 나 대신 너희들이라도
꼭 가서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것이
끊이지 않게 하여라.
사랑하니 너희들에게
나 대신 해 달라고 부탁하는 것이다
영광 돌리는 것이 자연성전에서
끊이지 않아야 한다.
그곳을 어떻게 주셨는데,
그 땅을 어떻게 주셨는데...
주신 것에 감사하지 않으면 다시 뺏긴다.
가치성을 모르면 사탄이 가져가니
내가 밟으라고 한 땅에 가서
감사로 영광 돌려라. 알겠지?
내가 만든 보람이 있게 말이다.
너희들의 감사와 사랑을 보겠노라 하셨다.
휴거도 시켜 주고 영원한 지옥을 면하게
해 주셨는데 해 드리지 못할 것이
무엇이냐?
천 리를 걸으라고 해도 주가 원하면 하고,
목이 쉬도록 찬양하라 해도 하는 그것이
기쁨인 것이다.
너희들의 사랑으로
충만히 영광 돌리는 수련회가 되길 바란다.
사랑해.
선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