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5.08.14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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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14일 금요일 ♥
너희가 휴거의 차원을 높여
온전해지는 만큼
사탄을 결박하는 역사가
속히 이루어진다.
작성일 : 2015. 6. 17.
작성자 : 주희빈
( 힘들어하는 자, 말씀을 들어도 자기
인식대로 듣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사탄을 무찌르고 이기게 해 달라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이 시간 사탄을 멸하는
강력한 기도를 하여라.
무지의 사탄,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는 저 무지의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여라.
섭리사 모든 말씀은
너희를 살리는 말씀이다.
말씀으로 양분을 공급받고
말씀으로 힘을 받고
말씀으로 방향을 잡고
말씀으로 나를 만나는데
그 말씀을 들어도 듣지 못하게 하는
사탄이 있다는 것을 절대 믿고
사탄을 박멸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특히 지도자들,
너희는 생명의 파수꾼이 되어
생명을 노략질하러 오는
이리와 늑대 같은
인사탄, 영 사탄이 없는지 늘 살피고
경계를 게을리해서는 안 돼.
내가 불꽃같이 살펴도
결국은 너희 눈을 통해 살피는데
너희가 눈을 감고 있으면
내가 어찌 귀한 생명들을
지켜 보호할 수 있겠느냐.
너희라는 도구를 통해 지켜 보호하는데
너희가 무디고 너희 스스로 긴장하지
않는다면 내 아무리 생명을
지켜 보호한다 하여도
큰 구멍이 생겨 그곳으로
생명들을 다 뺏기는 것을 알아라.
특히 지금은 하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사탄을 결박하는 천년왕국의 때가 되었다.
사랑으로 무너진 이 땅에
사탄, 마귀가 왕 노릇하며
생명들을 노략질하며
하늘역사를 무너뜨리려 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이 섭리사가
완전한 승리의 역사를 이루었으니
사탄, 마귀를 충분히 멸하며
천 년 동안 결박할 수 있는
때가 되었음을 알아라.
( 선생님, 이 섭리사는 창조 목적을 이루어
사탄을 멸하고 결박하는 승리의
섭리사라고 하셨는데 왜 아직도 사탄은
우리를 공격하고 사탄의 공격으로
무너지는 생명들이 생기나요?
참으로 답답합니다. )
사랑아,
이 섭리는 하늘 앞에
절대적인 사랑의 조건을 세운 선생과
선생 앞에 절대적인 조건을 세운
부흥강사로 말미암아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어 6천 년 만에
완전 승리한 역사를 이루었다.
그러나 이 승리가 너희 모두 조건을 세워
이긴 승리가 아니니 섭리 전체는
승리하였어도 너희 개개인은 아직도
승리한 자의 삶이 되지 못하여 그 틈으로
사탄이 공격을 하는 것이다.
내가 조건을 세워 주었고
부흥강사도 조건을 세워 이겼으니
너희는 나와 하나 되고 부흥강사와 하나
된다면 충분히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된다.
대표가 이겼으니
너희는 대표와 하나가 되면
대표 조건으로 너희도 쉽게
이길 수 있는 것이다.
사랑아,
하나 되는 것이 무엇인지 얘기해 주었지?
하나 되는 것은 표상이 한 것처럼
너희도 그리하는 것이
진정 하나 되는 것이다.
표상이 “아” 하면 너희도 “아” 하고
표상이 “어” 하면 너희도 “어” 하면서
표상의 삶을 따라 그리 사는 것이
진정 하나 되는 것이라 하였다.
나와 부흥강사가 절대 하나 되어
사탄을 멸하는 조건을 세웠으나
너희가 나와 부흥강사와 같은 삶을
살지 않으니 사탄이 너희를 공격하고
무너뜨리려 할 때 당하는 것이 아니냐.
사랑아, 사탄을 결박하는 방법이
무엇인 줄 아느냐.
너희가 온전해지는 만큼
사탄은 너희를 침범할 수 없다.
혹 너희를 공격해도
너희가 능히 이길 힘이 있으니
사탄이 와도 힘을 쓸 수가 없는 것이다.
사탄을 멸한다 하여 사탄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사탄이 와도 너희가 침범할 수 없는
상대가 되면 사탄은 너희를 이길 수
없기에 사탄은 사라지듯
사라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 섭리사 대부분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된 자들이 많다.
너희 조건으로 100% 휴거되었다면
그만큼 큰 능력을 발하며
사탄을 무찌를 것인데
대부분 내 조건으로 휴거를 이루었으니
생각보다 약한 자들이 많아
쓰러지고 넘어지는 자들이 생기는 것이다.
내가 너희를 휴거시켰으니
너희는 휴거의 차원을 높여
더욱 온전해지는 삶에 도전하여라.
이것은 절대 너희 책임이다.
너희가 온전해지는 만큼
사탄은 디딜 곳이 없어진다.
사탄을 결박하는 역사가
너희 개개인에게 속히 이루어진다.
나도 승리하였고 부흥강사도 승리하였다.
이제 너희의 승리만 남았다.
표상의 삶을 보고 따라 하라 하였으니
절대 하나 되어 승리의 삶을 살길 바란다.
삶이 온전해지는 만큼,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만큼
너희가 절대 나와 부흥강사와
하나 되는 만큼
사탄을 멸하는 자가 될 것이다.
승리하였기에 승리하라고 말하는
영원한 승리의 구원자다.
♥ 08월 14일 금요일 ♥
천국 - 천국의 안테나
작성일 : 2015. 6. 8. PM 1:00
작성자 : 정은조
(알파절 이후, 계시받는 것에 순간
두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런 불안감에
기도를 깊이 하지 못하다 갑자기 정신이
들면서 더 철저하게 주님을 만나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낮 1시 기도 전에 일찍부터
교회로 가서 찬양으로 충분히 영광 돌리고
기도에 임했습니다. 이틀간의 제 마음을
두고 선생님과 대화하는 도중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뭐가 그리 겁나냐?
나와 성령님을 안 찾으니
돛이 없어서
배가 바람 부는 대로 출렁이고
엉뚱한 데로 가고 있구나.
사랑아, 어서 정신 차리고
주의 돛을 달거라.
사탄이 너를 끌고 내려갔구나.
내가 너를 이끌어 내리라.
내가 너를 구해 내리라.
내 손을 잡거라.
그거면 되는 거 알고 있지?
어서 내 손을 잡거라.”
(선생님의 손을 잡자, 깊고 깊은
구덩이에서 위로 계속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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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덩이 밖으로 나오게 된 저는,
그동안 불안했던 제 마음을 내려놓고
선생님께 안겨서 울었습니다.
주위를 보니 천국의 꽃밭이었습니다.)
사랑아,
이렇게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게
사람의 마음이다.
진정으로 너의 마음을
잘 써야 하고 잘 먹어야 한다.
그러지 않고는 휴거되었어도
그 값을 못 하고 살다가
그냥 끝나는 인생이 되어 버린다.
사탄이 노리는 것이다.
부디 쓸데없는 데 힘 빼지 말고
오직 내게 집중하거라.
오직 내게 묻고 나와 착 붙어서
한 몸이 되어서 행하자.
( “아멘. 선생님, 부디 제 만족,
제 차원의 사랑에 머무르지 않고
어서 휴거 700선까지 올라가게,
사도의 삶을 살게 이끌어 주세요.
선생님 덕분에 천국을 오가는데
육의 삶이, 육의 생각이 참 부끄럽습니다.”
꽃밭 가운데 큰 건물이 하나 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눈부신 백금으로 되어 있는데
최첨단 건물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바닥에는 건물 전체를 지탱해 주는
매끈하고 낮은 삼각뿔 위로
아주 거대한 튜브 모양의
모형물이 30도 정도 기울어져 있고
그 위에 공간이 조금 떨어진 채로
그보다는 상대적으로
작은 튜브 모양의 모형물이
역시 30도 정도 기울어져 있어
두 개의 크고 작은 튜브 모양의
모형물이 나란히 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튜브 모양의 모형물의
중심에는 동물의 더듬이 같은 것이
하나 솟아 있었는데 그 끝에는
예쁜 꽃이 달려 있었습니다.
이 두 개의 백금으로 된
튜브 모양의 모형물을 자세히 보니
튜브 모양의 모형물은 튜브 모양을
돌아가면서 세로로 약간 움푹 들어가고,
약간 돌출되어 나오는 것이 반복되는
모양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튜브 모양을
무지갯빛들이 순서대로 휘감고 있었습니다.
“선생님, 이게 뭐예요? 금산에 있는
‘위성통신 안테나’ 그런 느낌이에요.” )
맞다. ‘천국에 있는 송수신 안테나’이다.
( 천국에도 안테나가 있어요?
천국에서는 마음껏 주님과 통하는데
왜 이런 것이 필요해요? )
천국에서 쓰려고 만든 게 아니라
육의 세계에 있는 너의 혼, 육과
천국의 너의 영, 나, 삼위와
통하기 위해 만들어진 거야.
너의 영과 통하면 나, 삼위와도 통하니
그 근본을 축소하면 너의 영과 육을
통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지.
너의 영은 휴거되어서
천국에서 혼인잔치 하고
원하면 언제든 나와 함께
천국을 다니며 함께 할 수 있는데
육은 현실에서 해야 할 것들을 해야
하니까 그때 쓰라고 상징적으로
만들어 둔 것이다.
내가 이것을 보여 주고
확실히 가르쳐 주려고
아까 그 구덩이에서 너를 데리고
올라오자마자 이곳으로 온 것이다.
세상 안테나와는 비교가 안 되게
세련되고 멋있지?
겉만 멋진 게 아냐.
그 기능이 천국과 육계 지구를 이으니
어찌 세상의 안테나랑 비교하겠느냐.
휴거의 문이 열려 너희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서 혼인잔치를 하며 즐거워해도
너희 육 앞에 닥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은 늘 있다.
그때 순간 육의 사고로 돌아갈 때
너희 안에 이미 자신의 혼이 만들어진
만큼 그 중심을 바로잡게
해 주는 기능을 하지.
그러니 땅굴을 파고 낙심모드로 갔다가도
어느새 스스로 정신을 차리고 다시 열심을
내어 내 앞에 이렇게 나오게 된 것이다.
( 우와, 신기해요. 그럼 육의 상태가
좋을 때는 어떻게 작용해요? )
상태가 좋을 때는 알잖아.
네가 육의 생활을 하면서도
마음먹으면 천국 보는 거.
그거다.
( 아, 그럼, 땅의 제 육신이 그중에서도
혼이 천국의 안테나에서 온 파장을
잡아내는 거예요?)
그렇다. 그런 셈이지.
휴거된 영들이 그 육을 돕는다고 했지?
그렇다고 해서 천사들처럼 늘 이 땅에
내려와서 너희의 육 곁에 붙어서 돕는
것도 아니고, 천국에서 초지일관 너의
육에게만 파장을 맞추며
돕는 것도 아니다.
그렇게 도울 것 같으면 얼마나
피곤하겠느냐.
너의 영은 천국에서 즐길 것을 즐기며
나와 함께 누리고 있어.
그 사랑과 기쁨의 파장,
온전한 정신의 파장을
천국에 있는 너의 안테나가 지상에 있는
너의 수신탑인 혼을 통해 너의 육
그중에서도 너의 뇌에 전달하는 것이다.
그러니 낙심과 걱정의 땅굴을 파다가
순간 정신을 차리고
너도 모르게 스르르 정신을 차리며
하늘 앞에 정식으로 찬양하고
기도하러 나온 것이지.
( 하나님은 이 모든 영계와 육계를
너무도 신기하고 완벽하게 만들어
놓으셨어요. 정말 하나님은 하나님이란
이름이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멋있어요. )
천국에 있는 너의 안테나는
천국에 있는 너의 영의 사랑과 기쁨의
파장을 늘 받고
이를 땅의 너의 육신에게 전달해
땅에서 네가 가진 생각, 처한 환경으로
영향을 받아 생긴 감정들로부터
너를 이끌어 낸다.
그대로 두지 않아.
천국의 이 안테나가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겠느냐?
( 이것을 만드신 하나님의 의도는
저희를 사랑해서이고, 만들어 주신 기준은
휴거가 아닐까요? )
맞다.
300선 휴거가 되면서
천국에 너의 안테나가 생긴 것이다.
휴거된 너의 영과
아직 땅에 남아 있는
너의 육이 서로 긴밀하게
협조를 맺으며 살아가도록 도와
더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이다.
어때?
알고 나니 안심이고
정말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그래서 영계와 육계의 이치를 배워야 해.
내가 여기 있어도
영계, 육계를 다 통치할 수 있는
비결이 뭔지 알겠지?
성자께 어릴 때부터 성경을 배우고,
세상 만물을 통해서 배우며
육계와 영계의 이치를 다 배웠기 때문이다.
그러니 육계에서 육의 생각으로는
참지 못할 것도 영의 세계까지
다 보니 참을 수 있는 것이다.
고통스럽지만 내가
이 시대의 십자가를 대신 지면,
내가 금식하며 기도하면,
내가 지옥의 고통을 대신해서 받으면
그로 말미암아
그것이 영계에서 어떻게 작용해서
육계의 상황이 어떻게 돌아갈지 알기에
그리함으로 다시 영원한 너희의 운명이
어찌 될지 알기에
나는 참고 하는 것이다.
이것은 영계, 육계의 이치를
알 뿐만 아니라
이룰 목적이 정확하기 때문이다.
오직 나의 목적은 사랑이다.
사랑해서 삼위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이루고 그로 말미암아
천국에까지 이루는 것이다.
그러니 나는 육계만 보고 계산하고
움직이지 않아.
사람들은 모르니까
이런 나를 죄인 취급하거나, 바보
취급하지만 삼위는 나를
‘땅과 하늘을 이어 주며 창조 목적을 이룬
최고 큰 자’로 보시고 그것을 깨달은
너희들도 그래서 나를 따라오는 것이다.
너희도 육으로 계산하면
힘들고 답답한 것 많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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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가는 길의 목적을 생각하고
항상 영의 것까지 다 대입해서
계산을 잘해야 한다.
그래야 너의 영원한 운명이
영원한 사랑의 성공이 되는 것이야.
답답하고 앞이 안 보일 때
항상 ‘주의 돛’이 제대로 달려 있는지
확인해.
그럼 돛이 바로 다시 달리며
너라는 배를 이끌어 줄 것이며,
천국에 있는 안테나에서 나온
네 영의 파장을 네 혼에게 전달해 주어
네 육의 뇌로 받아들여
네 생각의 방향으로 가던 네 몸을
즉시‘잠깐만’ 하고 세우게 해
너를 돌이키게 해 줄 것이다.
( 선생님, 저희를 사랑하기에 하나님께서
최첨단으로 만들어 놓으신 이 모든 영계,
육계를 저희도 삼위와 선생님을 사랑하는
데에 쓸게요. )
그래.
알아야 더 잘 쓸 수 있으니 알라고
오늘 가르쳐 줬다.
잘 정리해서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 주자.
그래야 모두 혜택을 보지.
너 하나만 알고 끝나면 손해지.
계산이 되냐?
( 네. 선생님, 저희들을 사랑하셔서
선생님께서 육의 세상에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수모와 고통을 겪으시며 이루신
구원과 휴거, 그리고 그로 말미암아 천국이
더 멋지게 만들어짐을 증거할게요. )
정리해서 보내.
많은 자들이 알고 써먹을 수 있게.
(이후 생활 가운데,
다시 마음을 잡고 사탄을 무찌르는 기도를
하며 행할 때 천국의 제 안테나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해하니 안테나의
세로줄들이 열심히 회전하면서 무지갯빛을
발산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 08월 14일 금요일 ♥
선생님의 왕관
휴거된 자들을 기념하는 성,
‘휴거의 기쁨’성
작성일 : 2015. 5. 28. AM 1:00
작성자 : 주달해
( ‘왕관을 써야 신부로 인정되고 휴거가
인정된다.’라는 주제의 계시에 선생님께서
결재해 주시면서 “개성으로 있는 면류관,
나는 없냐. 물어봐.” 하시며 숙제를
내주셨습니다. 새벽에 성령님과 대화를
하다가 선생님이 물어보라고 하셨다며
선생님의 편지를 보여 드리고
그 조건으로 여쭤 봤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자기가 전도한 생명이
자기의 면류관이라 하였다.
고로 선생 개성의 왕관은
휴거된 너희들이다.
천국에 휴거된 너희 각자
한 명, 한 명을 상징하는 왕관이 있다.
그것이 모두 선생 개성의 면류관이고
더 크게 확대해서 보면
휴거된 너희 자체다.
선생이라는 문을 통해
천국으로 들어온 자들이
모두 다 그와 같은 자들이다.
보통 하늘을 위하여 공적을 쌓으면
그에 따라 ‘왕관’을 주지만,
선생에게는 왕관을 주기보다는
‘그 공적에 따른 성’을 지어 준다.
가히 영원토록 전체가 기념할 만한
것이기 때문이다.
또, 선생이 세운 각종 조건과 공적이
왕관보다는 성에 합당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구원자의 조건이 그와 같다.
( 그러면 선생님께서는 휴거된 저희들을
상징하는 그 왕관들을 머리에 직접 쓰고
다니시나요? )
휴거된 자들을 상징하는 왕관이 얼마나
많은데 그것들을 선생 혼자 어찌 다
쓰겠느냐. 그것들은 기념이 될 만한
것들로서 선생의 성 한쪽에 전시되어 있다.
핵심은 그것이 아니고 휴거된 너희들이다.
휴거된 자는 그 자체로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린 자이며, 사탄을 이긴 자이며,
삼위와 주 앞에 기쁨과 자랑과 영광이
되는 자들이다.
고로 너희가 그의 핵심 면류관이며,
선생 개성과 공적에 따른 면류관 역시
왕관 자체가 아닌 각종 공적의 성들이다.
( 그러면 선생님은 저희처럼 머리에 쓰는
왕관은 아예 없으신가요? 선생님이
물어보라고 하셨기 때문에 꼭 알아 가야
돼요. 성령님이 가르쳐 주세요. )
그 외에 선생이 쓰는 왕관은
그의 사명에 따른 것으로서
구원자를 상징하는 왕관이 있다.
그 왕관은 해같이 빛나는 왕관으로,
하나님이 선생에게 직접 하사하신 것이다.
지상의 해와 같은 자, 왕, 권세자,
구원자가 되었다 함이다. 인류 앞에
삼위를 닮은 해와 같은 자라 함이다.
이것은 늘 쓰고 다니지 않고 때와 상황에
맞게 곧 ‘주의 영광을 나타낼 때’ 쓰는
것이다.
너희들은 신부됨이 권세이고,
그는 구원자의 권세다.
그와 너희는 같은 사람이지만
영계에서 보면 그리 같은 것이 없다.
고로 선생을 영으로 보아야
제대로 보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 내가 네게 주는 답이다.
( 감사합니다. 성령님! 답을 주셨으니
이제 영계에서 실체를 보여 주세요. )
네가 지금 볼 수 있겠느냐?
( 제가 피곤한 것을 아시고 성령님께서
물으셨습니다. “지금 너무 졸리긴 하지만
이때 지나면 못 보잖아요. 집중해서
보겠습니다.” 하고 대답했습니다. )
맞다. 잘 판단했다.
나 성령과 함께 보러 가자.
( 성령님께서 한 성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성은 파르테논 신전처럼 큰 기둥들이
세워져 있었고, 앞쪽 중앙에는 위쪽이
둥근 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의 위에는
원형의 해처럼 빛나는 물체가 있었습니다.
성은 전체적으로 푸른빛을 띠며 빛나고
있었고 그중에서 동그란 해 같은 것이
제일 빛났습니다. 정말 해처럼 강력하게
빛을 내뿜으면서 빛났습니다. )
여기가 휴거된 자들을 기념하는 성이다.
이 성의 이름은 ‘휴거의 기쁨’이다.
( 안쪽으로 들어가니 성의 내부 또한 엄청
높았습니다. 성의 벽면 가득히 사람들의
사진들이 걸려 있었습니다. 다들 왕과
왕비처럼 드레스에 왕관을 쓰고 있었고,
상반신을 촬영한 사진이었습니다.
그 모습은 마치 유럽 왕가에 대대로
왕들의 사진을 걸어 놓은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위쪽에는 왕관들이 성의 천장을
둘러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
이곳에 누가 언제 어떻게
섭리에 왔고 휴거되었는지
다 기록해 두었다.
모두를 상징하는 왕관도 이곳에 있다.
( 그리고 앞쪽에는 무대처럼 생긴 단이
있었습니다. 누군가 지금 막 휴거되어
왔는지, 이곳에 사진 등록을 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단 위에서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었고,
담당 천사로 보이는 자가 그 사람의
사진을 찍어 주고 있었습니다.
“팡!” 하고 플래시가 터졌습니다.
그 모습을 마지막으로 보고 나가서
성령님께서 성의 중앙에 있던 해처럼
빛나는 물체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는 삼위의 사랑과 영광의 결정체다.
고로 그 모양이 빛처럼, 해처럼 보인다.
구원자의 권능과 권세를 나타낼 때 쓴다.
( 그것이 바로 선생님의 왕관이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커서 도저히 이것을
머리에 쓸 수는 없어 보였습니다.
2015_0814 금 계시말씀.hwp4
그것이 선생님의 왕관이었다는 것과,
그 왕관이 정말 큰 것에 놀라서
“엄청 큰데요, 성령님?! 이건 너무 커서
머리에 쓸 수가 없을 것 같아요.”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
맞다.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머리에 쓰는 것이 아니라
태양과 같은 삼위의 사랑과 영광을
입는다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모르겠구나.
삼위의 사랑과 영광이 선생의 권세이고,
사탄을 이긴 너희가 선생의 자랑이다.
자, 그러면 이만 돌아가자.
설명은 앞서 다 했다.
오늘 네가 볼 것도 다 본 것 같구나.
(“아니에요! 아직 제 영의 모습과
성령님의 모습을 자세히 못 봤어요.”하고
성령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성령님은 튜브탑의
연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계셨습니다.
드레스가 몸에 딱 붙어
성령님의 몸매가 다 드러나는 드레스였고,
무릎 아래에서부터는 퍼지는
모양이었습니다.
어깨에서부터 손목까지
투명한 연보라색의 천이 흘러내려
더 우아했습니다.
밝은 금색의 구불구불한 머리를
허리까지 늘어뜨리고 계셨습니다.
제 영은 성령님을 바라보고 있었고,
뒤쪽이 긴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드레스 뒤쪽에는 어깨에서부터
길게 천이 늘어져 있었습니다.
그 천이 하늘하늘 나풀나풀거리면서도
예쁘게 똑 떨어졌습니다.
제 영의 모습과 성령님의 모습도
다 보고 기록하니 성령님께서 “이제 잘
가거라. 내가 데려다 줄게.”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지상까지 함께
동행해 주셨습니다. 그러고는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제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며
“수고했다.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을
함께하자. 나 성령이 사랑으로 가르쳤다.
안녕.” 하고 사라지셨습니다.
♥ 08월 14일 금요일 ♥
의로운 생각과 의로운 행위로
세상을 뒤집어라
작성일 : 2015. 6. 20. AM 4:50
작성자 : 김영호
(사탄과 악인들을 그들의 행위대로
갚아 달라고 기도하였고, 썩은 세상을
놓고서도 그들의 행위를 스스로 깨닫고
속히 돌이키기를 기도하였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세상이 얼마나 많이 타락했는지 아느냐?
섭리사가 이것을 돌이키게 해야 한다.
이 땅에 섭리사 신부들 말고
복직된 자들이 누가 있느냐.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이 누가 있느냐.
너희가 아니고서는
이 세상을 돌이킬 수가 없다.
너희들이 아니고서는
사탄을 대적할 자가 없고
악한 자들을 대적할 자가 없다.
고로 너희들이 진정 외쳐야 하지 않겠느냐.
지구 세상은 이성에 타락하고
우상을 섬김으로 타락하고
새 역사를 악평하고 믿지 않음으로
타락하고 정치, 경제적으로도 타락하며
아직도 사탄이 붙잡고 놓아 주지 않아
타락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이것들을 두고서 너희들이
기도해야 하지 않겠느냐.
썩은 것들을 두고 기도해라.
더러우면 벌레가 모이게 되고
세균이 득실거리게 된다.
그와 같이 지구 세상이 더럽고
지저분하고 죄로 범벅이 되어 있으면
사탄들이 득실거리고
마귀가 땅을 자기 집처럼 돌아다닌다.
더러우면 벌레들이 모이고
세균들이 득실거리며
그들이 두고 간 악한 병들로 인해
결국 너희들까지 병에 걸리고
고통을 느끼지 않느냐.
너희들이 이 세상을 두고서
간절히 기도해야 된다.
그리고 너희들이
나가서 세상에 외쳐야 한다.
행실로 보여 줌으로, 간절히 기도함으로,
말로써 전함으로, 갖가지 방법으로
외치고 증거함에 힘써야 한다.
올해는 전도하는 해이며
선교하는 해이지 않느냐.
이때를 기회로 잡고
더욱 외치고 증거하며
모두 의의 길로 돌아오게 해야 한다.
벌써 한국은 ‘메르스’라는 병으로
사람과 사람들이 서로 피하고
만나는 것을 꺼린다.
사탄이 전도하지 못하게 하고
영적인 말을 듣지 못하게 하려고
공포로 밀어 넣었고
두려움으로 지내게 했다.
아무리 육적으로 병을 막는다고
막아지겠느냐.
사탄이 뒤에서 병들을 퍼트리고 다니고
혼란을 주고 다니는데 그 근원인 사탄을
무찔러야 결국 사라지지 않겠느냐. 깨닫자.
앞으로 이것 말고도
또 다른 환난들이 올 것이다.
그때도 또 전도하기 힘들다고 말할
것이냐? 올해 선교하는 해인데
사탄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서
언제 선교하려고 하느냐.
아예 지금부터 사탄의 뿌리를 뽑고
다시는 이런 짓을 못 하게
너희들이 악을 뽑아 버려야 한다.
너희들이 각자 자신의 민족을 위해서
회개도 하고 기도도 해 주면서
조건도 쌓으면서 행해라.
그리고 세계를 위해서도 그리해라.
그래야 깨끗해져서 사탄이 근처에 오지
못한다.
모기들이 날아다니고
하루살이들이 날아다니는데
그냥 두면 자신의 집인 줄 알고
좋아하며 사람의 피도 빨아 먹고
사람을 위해 차린 음식에도
입을 대며 병균을 옮겨 놓는다.
당장 약을 뿌려서 다 멸해 버려야
다시는 날아다니지 못하고 사라지게 된다.
또 집이 너무 더럽다고 해 보자.
그래서 벌레들이 모여들면
한 사람이 대표로 그 집을 청소하고
벌레들을 쫓아내면 된다.
그리하면 다시는 그 집에는 들어오지
못해서 같이 사는 자들은 벌레와
병균들로 인한 고통은 받지 않게 된다.
그와 같이 너희들이
민족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기도해 주고 조건도 쌓아 주어야 한다.
결국 너희가 다 누리게 된다.
전쟁 중에 말씀이 귀에 들어오겠느냐.
또 환난 중에 말씀이 귀에 들어오겠느냐.
자기 자신이 살기 바쁜데
누가 말씀을 들어 보려고 하겠느냐.
평화로울 때도 자신들이 누릴 것을
다 누리느라 말씀도 듣지 않고
모른 척한 자들인데 환난이 오면
그들이 더 들으려 하겠느냐.
고로 전도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기기 전에 더욱 전도하여라.
선교하기가 힘들어지기 전에
쉽게 선교할 수 있을 때에
선교에 힘쓰기를 원한다.
너희들은 선생의
작은 분체들이 아니냐.
분체는 무엇이냐.
바로 분신과도 같은 존재들이 아니냐.
선생의 작은 분체들은
선생이 마치 뇌라면
손이 되는 자가 있고
발이 되는 자가 있고
눈이 되는 자가 있고
귀가 되는 자도 있다.
그런데 이들이 뇌의 명령을 수행하지
못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행한다면
어찌 되겠느냐.
이는 선생과 같은 몸이라고 할 수가 없다.
작은 분체들이니
선생을 따라서 선생이 원하는 대로
행해야 하지 않겠느냐.
몸이 뇌의 말을 듣지 않고
마음대로 행한다면 오합지졸이다.
가령 어떤 일을 하는데,
그 일에 대해서 모르는 자가
100명이 모여 있다고 해서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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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겠느냐.
그 일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행하는 자 1명이
모르는 100명보다 더 낫다.
이와 같이 주의 일을 모르는 자
100명보다 주의 일을
아는 자 1명이 행하는 것이 더 낫다.
너희들이 진정 주의 뜻을 알고 행하여라.
같이 기도하기에 온전히 힘쓰고
함께 행하기에 온전히 힘써라.
선생을 진정 자신의 뇌로 모시고
각자가 육신이 되어 행한다면
의로운 생각과 의로운 행실로
세상을 뒤집을 수가 있다.
타락된 세상,
악에 찌들어 있는 세상을
너희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온전하게 해야 한다.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에
선생과 함께 사명감을 가지고
온전하게 만들어야 한다.
선생도 이 지상에 천년만년
사는 것이 아니다.
하늘이 정한 때가 되면
육신의 생을 마치고
영의 세계로 완전히 오게 할 것이다.
그때가 오기 전에
너희들이 선생과 발맞춰서
온전하게 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들은 간절히 선생과 함께 기도하며
선교함으로 뜻을 이루어야 한다.
모든 문제는 선교함으로 거의 해결된다.
기도하는 것은 거두기 위함이고
기도하는 것은 뜻을 이루기 위함이다.
고로 선생과 함께 아주 깊이 기도하면서
이룰 것을 온전히 이루고
선교의 뜻을 크게 이루자.
남이 해 주는 것은 없다.
네가 해야 한다.
네가 시대의 사명 의식을
정확하게 가지고 행해야 하는 때이다.
세상을 선생과 함께 반드시 뒤집자.
나 성령도 도와줄 것이다.
너희가 기도하고
말씀으로 무장하고 행한다면
나는 반드시 너희의 편에 서서
세상을 뒤집을 것이고 너희를 쓰고
성령의 역사를 반드시 일으킬 것이다.
올해가 선교하는 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마라.
선교를 어떻게 하느냐고 묻지 마라.
선생과 일체 되어 행하면 된다.
선생처럼 하라는 것이다.
늘 진리 위에 굳건히 서 있고
기도함으로 신령하여
생명들을 온전히 선생에게 연결하여라.
마치 선생이 너희를 신령함과
강력한 진리의 말씀으로
삼위와 연결시켜 주었듯이
너희도 그와 같이 선생에게
생명들을 연결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니 기도하고 말씀을 보며
행하기를 게을리하지 마라.
기도하는 것을
마치 곧 시험을 보기 전에 공부하듯이
정신일도 하여 깊이 있게 하고,
마치 급한 일을 정신일도 하여 하듯이
깊이 기도하여라.
그리고 이와 같이 말씀을 보며 실천하여라.
너희가 다 700선으로 오른다면
세상에 큰 환난이 없겠고
너희로 인해 평화가 온다.
너희 신부 한 명, 한 명이
얼마나 귀한 존재이며
큰 존재인지를 잊지 말아라.
너희들은 선생의 몸이며
삼위의 몸과 같은 자들이다.
너희들이 행하는 것이
결국 선생이 행하는 것으로 보일 것이고
너희들이 행하는 것이
결국 삼위가 행하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왜?
삼위와 주는 머리이고
너희는 몸이기 때문에
너희들이 행하는 모든 것이
그리 비칠 수밖에 없다.
고로 절대적으로 뇌의 명령을 듣고
온전히 행하여라.
모두 다 목숨을 걸고 행하자.
그리하여 너희들이 세상을 뒤집는
주인공들이 되자.
이제 누가 해 주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시대의 주인 의식을
가지고 완전히 행해야 한다.
알겠느냐.
너희들이 이 시대를
책임지고 가야 할 인물들이다.
언제까지 선생이 해 준다는
생각을 하지 마라.
그러면 선생이 떠나고 나서
너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선생이 지상을 떠나기 전에
너희들이 선생에게 해 준 것이 없어
<3.16>과 같이 후회되고
아쉬움이 뼈에 사무치게 남을 것이며
생각과 그 마음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이제는 보다 더 완전함으로
실력껏 뛰어 보자.
모든 것을 선생과 함께 행하는 성령이며,
선생과 완전히 일체 되어서 함께 뛰는
자들과 함께 행하는 천모 성령이니라.
말씀을 마친다.
안녕.
♥ 08월 14일 금요일 ♥
1. 끝자락에는 행할 수
없으니 정한 때에 행하라.
2. 뇌에 온전한
하늘 정신을 넣어라
2015년 8월 14일 금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6. 29. AM 3:00~
작성자 : 정하빛
( 새벽기도를 하는데, 여러 깨달음이 왔고,
집중하여 기도하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1. 정한 때의 끝자락이 오면,
그 때에는 마무리하는 때라서
온전한 휴거를 이룰 수 없다.
2. 너희 뇌에 온전한 하늘 정신을 넣어,
뇌가 육적인 것에 물들지 않도록,
굳어지지 않도록 하라.)
*주님의 말씀*
하늘의 것을 담는 유일한 지체는 ‘뇌’이다.
‘뇌’ 외에는 없다. 그러니 뇌에다 하늘의
것을 담으라고 뇌를 창조한 것이다.
‘뇌’는 육의 모든 것을
움직이게 하는 핵이다.
하지만 이러한 뇌에
그저 육적인 것을 바라보며
사탄의 영향을 받은 것을 담게 되면,
그 육신은 육계를 면치 못하게 된다.
말씀을 듣고
그 생각과 정신, 사상이 바뀌어야
그 육도 신부의 삶을 살고 그로 인해
더욱 강한 혼체로 형성되고,
영도 변화되어 신부의 완전한 영이 된다.
1. 뇌를 놀리지 말아라.
그저 무료한 인생, 무감각하며, 무미건조한
게으른 삶도 너의 영적 파장을 끊어버리는
요소이구나.
그저 멍하게 있을 때에는
네가 너의 뇌를 사용하지 않고
생각하고자 하지 않으니,
그 순간 사탄이 네 뇌를 꽉 쥐고
더욱 느끼지 못하도록 생각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노라.
2. 뇌를 세상, 육적인 것에 노출하지 말라.
(자신도 모르게 점점 육적인 뇌로, 육적인
삶으로 살게 된다.)
이는 뇌가 손상된 단계로서,
사탄이 간접 주관하듯
너를 주관하는 시초가 되는 단계이다.
세상의 것, 육적인 것을 자꾸 보고 듣고
접하면 뇌는 자연스레 그것들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것이 연속되면
그 육신도 오직 육적인 것을 원하며,
그저 육에 속한 육밖에 안 된다.
2015_0814 금 계시말씀.hwp6
가장 빛나고 가치 있는
육신을 가진 자는 어떤 자이겠느냐?
하늘의 깊은 도를 받아들이고 깨달아
그것을 뇌로 받고 자신의 육을 다스리며
사는 자이다.
이런 자가 바로,
육신 가진 ‘신’이라 할 수 있지.
볼 것 많고, 할 것 많은 이 세상에서
오직 영적인 것, 영원한 것,
하늘의 것을 중심으로 사는 자는
그 수준이 높고 정신, 생각, 마음,
뇌의 차원이 높은 자이다.
이것은 타고난 것도 있지만 타고 났다
해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면 보다
무당이나 잡신의 영향을 받게 될 것이요,
타고난 부분이 약한 자라도 느끼고자 하고
자신의 뇌에 자꾸 하늘의 것을 입력시키면
충분히 영적인 삶을 살 수 있다.
‘타고나지 않았다’, ‘자신은 약하다’는
이런 말은 하지 말아라.
하나님은 인간의 노력,
책임분담에 의해 받도록 공의롭고
공평하게 너희를 창조했으니,
수고하고 애써 더욱 육적인 것을
자제하는 삶이 되어라.
자꾸 하면 된다.
영적인 것을 어려워 말고,
마치 한글을 처음 배우듯,
받아쓰기하며 국어를 배우듯,
하나씩 연습하고 영적 파장을
자꾸 써먹어 봐라.
통하고자 하고 그리하고자
하는 자에게 강하게 역사하노라.
( 아멘. 주님. 새벽기도 때 계시를 받다
보면, 새벽예배 위원들이 새벽예배 준비를
하니, 10분 전부터는 그것이 의식되어
그때는 깊이 기도가 안 돼요.
이처럼 보낸 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가
휴거 기간이라고 하지만, 그 전체가
휴거의 기회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끝자락에는 정말 무엇을 못할 거
같아요. )
그러하다. 맞다.
뭐든 하고자 할 때 해야지
뒤늦게 깨닫고 오면 맨 뒤에서
와야 하니 행해도 힘들고 그땐 방해하는
요소들이 더 많기에 힘든 것이다.
하나님이 정한 때, 말씀을 선포할 때,
영적으로 깨닫고 받아들여 따라오는 자는
진정 축복된 인생이로구나.
그러니 너희의 뇌를 놀리지 말고
자꾸 영적인 것을 받아들여
영적으로 깨어 있는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 이때뿐인
이 휴거 기간을 더욱 값있게 보내라.
너희 인생을 절대 육 100년만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는 것!
이것을 잊으면 진정
후회, 애통, 슬픔뿐이다. 명심하라.
영원한 영을 위해 살고,
영원한 것을 얻는
축복 인생이 되길 바란다.
나와 함께 찬란한
이 한때를 멋지게 이루자.
사랑한다.
영적인 것을 행하는 것이 너무 좋고,
영적인 일을 하는 것이 체질이 되는
인생이 되길 더욱 바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