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5.08.15 (토)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5.08.15 (토)

첨부 파일

2015_0816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8월 계시말씀 2015년 하계 수련회(광복 70주년) ♥ 08월 15일 토요일 ♥ 사탄의 계략과 성령의 말씀 작성일 : 2015. 6. 13.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사탄을 몰아내는 강력한 기도를 하고 있던 중에 성령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탄들이 모여 있는 곳에 가자. 어미 닭이 새끼를 품고 가듯 할 테니, 두려워 말아라. (제 혼은 매우 빠르게 제 육신을 빠져나가 교회 문을 나섰습니다. 성령님은 보이지 않으셨지만 곁에 계심이 강하게 느껴졌고 매우 강렬한 성령의 빛이 제 주변을 에워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쪽에는 빛나는 무기를 들고 강한 기운이 느껴지는 천군 네 명이 흰색의 빛나는 말을 타고 가고 있었고, 뒤쪽과 옆쪽에도 무기를 들고 있는 천군이 오른쪽에 두 명, 왼쪽에 두 명, 뒤쪽에 다섯 명이 함께 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골목을 매우 빠르게 지나고 있었습니다. 순간 휙 지나가듯이 했습니다. 저는 골목을 지나서 어느 장소로 순간 갔습니다. 섭리인들을 모아 놓고 악평을 하는 곳이었습니다. 건물은 낡지 않았지만 고약한 악취가 났습니다. 건물 전체는 불이 다 꺼져 있었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가장 끝 방에 불이 켜져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저는 순간 무서운 생각이 들었지만 다시 마음을 다잡고 그곳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문이 조금 열려 있어 들여다보니 덩치가 사람의 5배는 될 것 같은 큰 사탄 4마리가 모여 의논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탄 중에서도 왕사탄들이었고 지금 매우 중요한 이야기를 나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꼬리가 길게 나와서 땅을 탁탁 치고 있는 사탄도 있고, 머리가 썩어 구더기가 머리에 바글바글한 사탄도 있고, 심지어 그 구더기를 간식처럼 입에 밀어 넣고 있었습니다. 모두 더러운 오물이 몸에 붙어 있는 것 같은 어둡고 더러운 색이었고 입에서는 침이 질질 흘렀습니다. “거기까지만 하면 돼. 원래 신앙이 없던 자라 쉽다. 섭리를 건성으로 다닌 자다. 이번 참에 부모 이용해서 데려오자. 데려다만 놓으면 바로 넘어올 것이다.”라고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누군지 보이지는 않았지만 한 사람을 지칭해서 말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놀라서 문을 더 열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사탄들은 저를 전혀 보지 못했습니다. “지난주 주일예배도 안 드렸어. 조건 하나 잡았다. 하하하. 내가 그년 게으른 근성을 타고 자게 만들었더니 예배 시간이 지나도록 쿨쿨 자더라. 뇌도 자고 몸도 자서 내가 더 이상 건들지 않아도 오후 늦게 일어났어. 시간을 보며 자신의 가슴을 쳐 댔지만 이미 늦은 것을. 그 순간 얼마나 희열을 느꼈는지 몰라.”라고 말하자 듣고 있던 사탄들이 모두 기뻐하며 웃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저런 나쁜 사탄들.” 하고 성령의 검을 날리며 기도하려는데 성령님께서는 “조금 더 들어 보아라.” 하셨습니다. 또 다른 사탄이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재밌는 얘기 해 줄까? 내가 어제 섭리인들 중에서 기도를 잘 하지 않는 자가 있어서 찾아갔어. 이자는 특히 예배 중에 수시로 조는 자야. 예배를 드리러 본당에 들어갈 때 문 앞에서 기다리다가 딱 붙어서 들어갔지. 이자가 평소에 졸고 기도를 깊이 하지 않는 조건이 있어서 본당에 겨우 들어갈 수 있었어. 예배가 시작되어서 본격적으로 졸게 만들려고 하는데 이미 이자가 졸고 있는 거야. 얼마나 기쁜지 말이야. 그러고는 내가 한 번도 건들지 않았는데 예배 내내 졸더라. 오히려 내가 심심할 정도였지. 재밌지? 그런데 옆에 평소에 잘 조는 자가 있어서 ‘이자라도 건드려야겠다.’ 생각하고 방해를 시작하려는데 이자는 내가 아무리 건드려도 끄떡도 안 하며 그날은 말씀을 잘 듣는 거야. 나의 방해가 소용이 없었지. 그런데 그자가 갑자기 “아멘.” 크게 말하는데 너무 놀라서 사지가 덜덜 떨리는 거야. 그리고 갑자기 느낌이 이상해서 뒤를 돌아보니 천군 놈이 딱 서 있지 뭐야. 그자가 성령의 검이라도 날리면 내 목이 떨어져 나가니 얼른 내뺐지. 아! 얼마나 무섭던지.” 또 다른 사탄이 말했습니다. “내가 누누이 말하지만 ‘아멘.’ 소리 크게 하는 자, 기도 열심히 하는 자, 말씀 잘 듣는 자, 전도하는 자는 정말 조심해야 한다. 늘 천군들이 따라다니니 조금만 방심하면 목 날아가. 그중에서도 휴거된 자는 온갖 무기를 다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정말 조심해야 해. 굳이 천군이 없어도 성령의 검을 날리면 네 목숨은 그날로 끝이야. 우리 목표는 휴거되지 않게 하는 것. 휴거된 자라도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차원을 높이지 못하게 하는 것. 구원자의 심정을 못 깨닫게 하는 것. 하나 되지 못하게 하는 것. 부흥강사와 하나 되지 못하게 하는 것. 특히, 이것은 매우 중요하지.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것. 전도하지 못하게 하는 것. 예배 드리지 못하게 하는 것. 영광 돌리지 못하게 하는 것. 섭리를 등지게 하는 것. 시기, 질투, 욕심의 마음을 최대한 이용해서 낙심하게 하는 것이다.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하게 해야 한다. 요즘은 새 인봉이 선포되어 우리의 활동이 더 어려워졌다. 이럴 때일수록 더 강력하게 훼방을 놓고 돌아서게 만들어야 한다. 구원자도 부흥강사도 성령의 힘이 너무 강력해 못 건드리니 섭리인들을 건드려라. 특히, 휴거된 자들도 건드리지만 보다 휴거되지 못한 자들, 근성을 고치지 못한 자들, 부흥강사와 하나 되지 못한 자들 건드려라.” 했습니다.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또 다른 사탄이 말했습니다. “안 그래도 부흥강사에 대해 아직도 믿지 못하고 하나 되지 못하는 자들이 있어서 찾아가니 보람이었다. 옆에 붙어 있기 매우 쉬웠다. 지금은 1% 불신이지만 틈을 구멍으로 만들고 그 구멍으로 들어가 뇌가 다 썩어 버리게 만들 계획이다. 2015_0816 토 계시말씀.hwp2 섭리인들 중에 천주 앞에 두 증인의 말씀을 100% 다 믿지 않는 자 있더라. 모래 안에 진주를 찾듯 찾았다. 정말 기뻤다. 지금 작업 시작했다. 더 믿지 못하고 불평하게 만들 것이다. 이자는 평소에도 말씀을 제대로 듣지 않고 늘 불평하던 조건이 잡혀 있던 자라 쉬울 것이다. 이번에도 슬슬 불평을 시작했다. 섭리사는 말씀이 너무 강력하여 건드리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자는 쉽다. 지난주 수요예배 때 부흥강사가 날리는 성령의 검 맞고 수천의 사탄들이 죽었다. 조심해야 한다. 말씀 실천하는 자가 가장 무섭다. 그리고 이곳에 끌고 오자. 부모를 이용해. 내가 쓰는 자들이 섭리에 대해 믿음이 깨지도록 아주 강의를 잘해 주고 있다. 이들은 내가 부귀영화를 다 줄 줄 알지만, 하하하. 내 집(지옥)으로 가면 아닌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잘 속아, 참 잘 속아. 하하하하. 나의 하수인으로 쓰기 너무 좋아. 돈 냄새를 조금만 맡게 해 주면 바로 혀를 내밀고 개가 되어 내가 시키는 대로 하니 말이야. 무조건 끌고 오게 했지. 세뇌시키면 되니까. 간혹 진리로 무장한 자들 있어. 그들은 잘 안 되니 조심해라. 오히려 더 무장하고 가니 실패한다. 섭리 나온 자들을 이용해. 이자들은 돈만 쥐어 주면 돼. 이미 지옥 가서 고통 받고 있으니 쓰기 쉽다.”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보니 정말 놀라운 광경이었습니다. 이어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탄이 어찌 계획하는지 알았으니 너희는 더욱 시대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함으로 이겨 나가야 한다. 사탄들은 무장 해제한 자를 가장 먼저 찾고 건드린다. 세상 많은 자들을 특히, 자신의 밥처럼 아주 쉽게 생각한다. 고로 택한 자들을 빨리 데려와야 한다. 내가 애가 탄다. 이제는 시간이 없다. 많은 자들이 사탄에게 끌려가고 있다. 이는 세상에 있는 자뿐만 아니라 섭리인들도 마찬가지다. 깨닫지 못한 자, 행하지 않는 자, 기도하지 않는 자, 일체 되지 못하는 자는 사탄의 손에 이끌리어 사망권으로 가게 된다. 그러니 어서 성령의 불을 받고 차원을 높이고 사탄을 물리쳐라. 부흥강사는 사탄을 이긴 자다. 선생 정신, 사상을 받으니 영웅이 되어 이겼다. 너희도 이길 수 있으니 그와 하나 되고 그와 같이 기도하고 그와 같이 행하고 그와 같이 사랑하라. 사랑하니 행하라. 그와 같이 선생을 증거하라. 사탄이 한국을 치고 있다. 합심해서 기도함으로 승리하라. 선생이 기도해 줬으니 결국 승리한다. 이 와중에도 주를 찾고 시대를 찾는 자들이 있다. 모두 전해. 사탄이 한 생명을 건드리면 너희는 열 생명을 데려와라. 성령이 보여 주며 말했다. 2015년 하계 수련회(광복 70주년) ♥ 08월 15일 토요일 ♥ 천국 황금성 성자의 성 (성삼위와 선생님과의 핵적인 공간) 작성일 : 2015. 6. 17. AM 1:10 작성자: 정소별 (오늘은 성령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성자께서 승천하신 이후, 만나고 싶어도, 느끼고 싶어도 느낄 수가 없으니 천국 황금성에서 만나고 싶다고 너무나 보고 싶고 지난날 성자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너무나 감사해서 영으로도 감사의 인사를 꼭 전하고 싶다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너의 마음이 느껴지고 간절하니 성자의 성에 가서 깊이 만나고 오자.” 하셨습니다. 성령님의 음성이 머릿속에 강하게 맴돌면서 제 영은 이미 천국 황금성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푸른빛으로 가득한 잔디밭에 제 영이 서 있었습니다. 시원한 바람도 불고 기분이 한껏 들떠 있었습니다. 기다리는 내내 너무나도 떨렸습니다. 그때 멀리서 성자께서 오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자께서 다가오셔서 꼬옥 끌어안아 주셨습니다. 제 영도 육도 너무나 기뻐서 눈물이 났습니다. “성자시여. 너무나 감사해서 성령님께 간구하였습니다. 지난날 저희 모두에게 주신 사랑과 사연들, 그리고 휴거의 큰 축복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를 위해 시대의 모든 조건을 다 세워 주시고 사랑의 휴거를 시켜 주셔서 진정 감사해요. 이젠 저희 모두 성령님과 함께 뜨거운 불같은 정신을 받고 시대를 외치고 주를 증거하는 신부들이 될게요.” 하며 말씀드렸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난날 사연들을 말하면 한도 끝도 없다. 우리가 현재 말씀으로 기도로 만나면서 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선생은 지금 나와 일체를 이루며 성령님과 함께 역사를 펴고 있다. 선생을 보면 나를 느끼고 볼 수 있지. 그러나 내가 가까이 너희들을 대했던 그 순간들은 또다시 느끼지는 못할 것이다. 천국에 와서야 나와의 사연들이 더욱 기억날 것이며 나와의 추억들이 다 생각나서 나와 대화도 통할 것이다. 나는 너희들이 앞으로 펼쳐 나갈 역사를 보고 뛰는 모습을 보고자 한다. 내 본체는 하늘 천국에 있지만 내 눈은 너희들이 있는 그곳에 항상 가 있다. 사랑아. 내가 떠난 이후 엄청난 역사가 더 불같이 임하였다. 성령님은 너희를 통해 이제 세상의 큰 복음으로 나타나 주실 것이다. 성령님을 증거하고, 시대 영광의 구원자인 선생을 증거하고, 나 성자가 함께했던 모든 순간들을 증거하며 시대의 핵심 말씀, 귀한 알곡과 같은 말씀을 모두에게 전해 주도록 하자. 나는 이곳 천국 황금성에서 너희의 완성된 영을 기다리고 있으며 너희 영과 혼과 육의 모든 행함을 다 기록하고 휴거된 영들은 천국 황금성을 왕래하며 너희 육을 다 돕고 있다. 2015_0816 토 계시말씀.hwp3 그러니 이때 사탄의 계략에 빠지지 말고 정신일도 하며 집중의 길만 닦으며 살고 행해야 할 때다. 나 성자는 현재 나의 성에서 선생과 함께 지상의 일과 영적으로 행해야 될 모든 것들을 함께 의논하며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성령께서 친히 큰 역사에 동참하여 주시고 계시니 나도 성령님과 함께, 선생과 함께, 부흥강사와 함께 모든 영의 세계의 일을 더 확실히 하고 있을 것이다. 현재 선생과 함께 영적으로 어떻게 생명들을 관리하며 말씀을 받고 있는지 보여 줄게. 가자.” 하셨습니다. 성자와의 긴 대화가 끝나고 함께 이동하였습니다. 얼마 전, 성자의 성에서 선생님께서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알려 주신다고 한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성자의 성 안에서도 선생님께서 가장 오랫동안 머물고 계신 곳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데려가 주셨습니다. 전 세계의 행정과 어떤 말씀을 온 지구 세상에 전해 줄지 의논하시는 성이었습니다. 문 입구 앞에 서니 성자께서 허락해 주셔서 가는 곳이니 천사 한 명이 제 얼굴과 몸의 전체적인 것을 빠르게 스캔하며 들어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었습니다. 천사의 키가 정말 컸습니다. 3미터는 훌쩍 넘어 보였고 건장한 남자 천사였습니다. 너무 커서 놀랐습니다. 황금색과 오로라의 빛이 잘 어우러진 큰 성 앞에서 문이 열려 들어갔고 성의 외관의 크기와 내부의 크기는 지상에서는 볼 수 없을 정도로 끝이 없는 곳이었습니다. 한가운데 서서 정면을 쳐다보니 지구가 떠 있었고 지구 위에 깃발이 수없이 꽂혀 있었습니다. 현재 섭리역사가 꽂힌 곳 같았습니다. 앞으로 꽂히게 예정된 지역들도 보였습니다. 지구 아래에 첨단의 기계들이 쭉 나열되어 있었고 성자께서는 전 세계 행정과 생명들의 사항들이 기록되어 있는 곳이고 미리 올 생명들까지도 기록되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오른편 끝에서 매주 떨어지는 말씀의 주제와 말씀에 대해 선생님께서 성자와 성령님과 하나님과 깊이 대화하며 의논하시는 모습이 영상이 아닌 실체로 제 영의 눈앞에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육신은 기도하는 모습이었으며 영은 이미 천국에 계시면서 천국에서 말씀을 받아서 지상으로 내려가시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전 세계를 다니시면서 생명들을 살피며, 각 행정들을 기록하셨고, 육도 잘될 수 있도록 편지로도 관리해 주고 계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영도, 혼도, 육도 너무나 바쁘셔서 제가 불러 보는 것조차 어려웠습니다. 말씀을 받으실 때 가장 집중하시고 삼위와 함께 계시는 그 모습이 너무나 깊게 다가왔습니다. 마음으로도 표현이 안 되고 말로도 표현이 안 되었고 생각으로도 표현이 안 될 정도였습니다. 이곳은 항상 삼위께서 집중하시는 곳이며 선생님께서 늘 집중하셔서 오시는 곳이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성령님과 함께 이곳을 둘러보고 지상으로 내려가면 된다고 하셨고 선생님과 따로 대화하러 가셨습니다. 성령님께서 다른 장소로 인도해 주셔서 한적한 곳으로 갔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 성령은 지금 이곳 천국 황금성에서도 매일같이 삼위의 하나님과 성자와 선생과 함께 대화하고 이 시대의 합당한 말씀들을 전할 수 있도록 매일같이 선생의 뇌 속에서 함께 살고 생각을 통해서 깊은 하늘의 말씀을 전달한다. 이 말씀들은 현재 너희 모두에게 합당하고 차원을 높일 수 있도록 선포되는 말씀이다. 말씀의 가치는 일조 천만금보다 더 값이 나간다. 인간의 생각으로는 절대 생각할 수도 없고 삼위의 생각까지는 접근하지도 못할 정도로 너희와 삼위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나는 앞으로 대역사를 이루며 늘 삼위의 방법대로 역사를 펼쳐 나갈 것이며 그 어떠한 사람의 생각과 판단대로 기울어지는 역사가 되지 않을 것이다. 완성의 역사로서 성령의 역사라 앞으로 너희가 상상하지도 못하게 무한히도 펼쳐져 나갈 것이다. 전 세계의 부흥이 일어나고 성령의 빛과 사랑이 넘쳐나고 뜨거운 성령의 불이 타올라 지구가 성령의 역사로 불탈 수 있도록 6000년 역사 이래 이와 같은 역사를 볼 수 없을 정도의 큰 역사를 이룰 것이다. 이 역사가 얼마나 엄청난 역사인지 아는 자는 성령의 불을 받고 선생의 몸, 성령의 몸이 된 자를 에워싸고 함께 역사를 이뤄 나갈 것이며 이 역사의 가치를 지옥 땅 덩어리보다 차원 낮게 생각하고 자기 주관 속에, 고집 속에 빠져 산다면 나 성령은 그 사람에게만 역사하지 않고 지나쳐 가게 될 것이다. 너희 모두 대역사를 위해 준비하라. 단장하라. 그리고 앞장서서 시대를 외치고 시대의 보낸 자를 외치고 중심을 잃지 않고 나 성령의 역사를 부흥강사를 통해 알고 깨달아서 앞으로 다가올 대환난과 시험의 모든 순간들을 이기고 나가자. 이미 삼위는 모두 끝냈다. 이 역사를 어떻게 이끌어 나갈 것이며 선생을 어떻게 쓰고 역사할지, 부흥강사를 어떻게 쓰고 역사할지 모든 계획은 마쳤다. 이제 너희가 성장하면서 말씀을 깨닫고 알고 외치는 자가 이 역사의 가치를 알고 대역사를 이룰 수 있는 주인공들이 될 수가 있으니 제발 가치를 아는 신부들이 되자. 이 성자의 성에서, 전 세계의 역사를 책임지는 핵심지 성에서 작고 큰 일들이 실체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려 주었으니 너희 모두가 앞으로 다가올 섭리역사의 희망을 깨닫고 힘차게 자기 자신의 문제에서 벗어나 민족을 향해서, 세계를 향해서 삼위의 돛을 달고 항해하는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이 성을 보여 준 것은 이유가 있다. 영계에서는 이와 같이 실체적으로 이루며 가고 있으니 각자 이것에 대한 가치를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해야 한다. 그럼 각자에게 깨달음이 다 전해지면 지상에서도 같이 하나 되어 이뤄 나가는 역사가 된다. 자기의 중심으로, 생각으로 듣지 말고 오직 나 성령의 중심으로 생각하고 역사를 위해 기도하는 자들이 되어라.” 말씀하셨습니다. 뜨끔하면서도 강력하게 말씀해 주시면서 성의 전체 모양을 보여 주셨습니다. 다이아몬드처럼 여러 깎인 면이 있는 보석의 큰 원형의 모습이었고 보석들이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빛들이 오묘했습니다. 그리고 그 빛에서 뜨거운 열기들이 느껴졌으며 멀리서 보고만 있어도 그 뜨거운 열기가 온몸을 감쌀 정도로 뜨거웠습니다. 끝으로 성령님께서 당부의 한마디를 전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2015_0816 토 계시말씀.hwp4 말씀을 매일같이 선포하며 오직 삼위일체의 힘과 능력으로 선생의 몸을 통해 항상 역사한다. 너희에게 핵은 말씀이나 깨닫는 것, 행하는 것은 기도하며 너희가 모든 것을 영적으로 보고 분별하며 고치며 나가는 것이다. 아무리 휴거가 되었어도 완성된 영의 급으로 만들어야 하니 육의 모습들도 아직 많이 부족하다. 선생과 성자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된 휴거이니 너희의 완성급의 휴거는 오직 성삼위가 인정한 700선이 되어야 한다. 그 차원의 급으로 오르려면 시대의 절대성을 알고 보낸 자의 능력을 알고 나 성령이 이 시대에 강력히 역사하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시인하고 인정할 때 불이 오고 깨닫게 되고 심정 뜨겁게 외치게 되며 너희가 생각한 차원보다 휴거의 차원이 높이 올라가 있게 된다. 말씀의 핵을 빼놓지 마라. 선생의 핵을 빼놓지 마라. 시대의 복직된 하와의 핵을 빼놓지 마라. 성삼위의 절대적인 능력과 힘을 소홀히 생각지 말고 100% 믿고 시인하며 인정하여라. 인간의 차원에서 너희를 돕는 것이 아니라 삼위의 차원에서 너희를 이끌고 역사하는 것이다. 말로만 때우는 신앙에서 벗어나 행함의 신앙을 하는 자들이 되어라. 이제는 행함으로 기도하고 행한 것을 가지고 나 성령과 대화하고 일체를 이루며 살자. 아직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시간은 얼마 없고 오직 나 성령을 붙들고 살지 않으면 허황된 시간만 쏟고 저능아적인 차원에서만 살게 되고 제대로 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식물인간같이 살게 될 것이다. 영의 중심을 잊지 말고 오직 신의 능력을 받고 나 성령을 매일 삶 가운데서 모시며 일체 되도록 몸부림쳐야 한다. ‘몸부림의 걸작’을 만드는 너희 모두가 되길 원한다. 전 세계의 섭리사가 이를 알고 앞으로 더욱더 외치는 성령의 역사가 뜨겁게 타오르길 바란다. 사랑한다. 오직 나 성령을 중심하는 섭리사 신부들이 되길 원하고 또 원한다. 사랑한다. 사랑의 근본이며 천모의 신 성령이었다. 2015년 하계 수련회(광복 70주년) ♥ 08월 15일 토요일 ♥ 섭리사 중고등부 및 교사들에게 교사의 가치를 알고 능력 받아 10대를 양성하자 작성일: 2015. 6. 8. / 6. 22. 작성자: 정형호 (새벽 1시 기도를 하면서 간절하게 기도할 때, 중고등부 및 교사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다고 감동을 주시며 해 주신 말씀입니다. 이후 더 기도함으로 정리하였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성삼위와 주의 사랑덩이들인 SS에게. 사랑의 핵, 중심,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룬 선생이 너희의 답안지요, 너희의 길이요, 진리다. 선생의 정신과 뜻을 잡고 10대를 보낸 자들이 이 세상을 잡을 영웅이다. 이 세상은 악으로 뒤덮여, 자기가 악의 근원인지도 모른 채 살아간다. 아무렇지 않게 인터넷, TV, 각종 매개체를 통해 죄를 짓고 있음에도 그것이 당연하다는 듯 살아간다. 뇌가 성장하지 않은 상태에서 세상이 보는 악으로부터 뇌를 지배당하고 사탄에게 내어 주니 마치 마약을 몸속에 집어넣듯, 자기 뇌 속에 사탄의 생각이 빨려 들어가 감각을 잃고 살아간다. 사탄 짓, 사탄 행동하며 성삼위와 주의 심정을 아프게 하니 너무나 안타깝다. 고로 이 세상에는 빛이 필요하다. 세상도 너무 더럽고 추악해서 빛을 찾는 때가 된다. 깨끗하고 순수하고 순결한 자들이 세상이 볼 때 희귀한 인생으로 뜨는 시대가 올 것이니 그날이 머지않았다. 너희가 그래서 중요하다. 선생의 정신으로 10대를 보낸 자들이 이 세상을 바꿀 영웅들이요, 시대의 핵적인 인물이기에 정말 귀하다. 특히나 가정국 2세들이 아주 희귀하고 중요한 핵심 인물들이니 너희의 가치를 땅에 떨어뜨리지 마라. 자기 스스로 가치를 떨어뜨리는 행위를 하지 마라. 별은 태양의 조명을 받으면 더 빛나니 성삼위와 주께 조명받는 인생이 되어라. 지금 10대를 계획적으로 키우려고 교사부터 지도하고 너희를 이끌기 위해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선생을 통해 하나하나 해 나가니, 선생과 연결되어 중고등부들 어릴 때부터 오직 시대 핵을 잡고 살아가자. 무슨 말이 필요하냐. 중고등부와 중고등부 교사들을 위해 준비한 황금성을 보도록 하자. (성령님께서는 저를 이끌고 황금성으로 가 주셨습니다. 엄청 큰 하트가 두 개로 되어 있는 황금성이었습니다. 바깥쪽에 하트가 있고, 안쪽에도 하트가 있었습니다. 바깥쪽 하트 테두리에는 별들로 장식되어 있었고, 안쪽 하트에 SS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이 두 하트 위로 하트성 두 개가 세워져 있었는데, 첫 번째 하트의 성은 중고등부 교사들을 위한 공간이라고 하셨고, 그다음 하트의 성은 선생님의 공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위로 별이 장식되어 있고 별 바로 끝 부분으로 선생님의 필체로 섭리의 스타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성 주변으로는 황금 잔디가 깔린 축구장이 있었습니다. 축구장 가운데도 하트로 SS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바다에는 밍크고래와 각종 희귀한 물고기들이 있었고, 황금으로 장식된 수영장 등 중고등부들이 개성대로 마음껏 즐기고 활용할 수 있는 공간들이 많았습니다. 가운데 핵심 SS라고 쓰여 있는 하트 성에 들어가니 대형 강당이 있었습니다. 강당은 단으로 되어 있었고, 층으로 구분되기도 했습니다. 2층 네모난 테두리 쪽으로 사람들이 단상을 볼 수 있도록 신기하게 구조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선생님과 부흥강사님께서 교육도 해 주시고, 성삼위께서 오셔서 말씀도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화려함의 극치인 성의 모습과 내부였습니다. 10대를 위해 특별히 만든 공간이니, 실력껏 휴거 차원급대로 마음대로 쓰라고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귀한 중고등부 황금성을 보여 주시면서, 이제 중요한 중고등부 교사들을 위해 교육하자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2015_0816 토 계시말씀.hwp5 성령님께서 중고등부 황금성에서 친히 교육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섭리의 핵심, 중요한 중고등부 교사들을 교육하자. 섭리의 교사들에게 말한다. 중고등부 성 위에 너희의 공간을 따로 둔 뜻이 있으니 너희의 공적이 이토록 크다는 증거다. 10대를 다룬다는 것이 참으로 쉽지 않다. 관리에 있어 최종 단계라고 보면 된다. 이 말은 그만큼 섬세하고 세밀히 관리해야 된다. 그래서 너희가 선생과 함께해야 되며, 나 성령이 관리하도록 너희의 몸을 나에게 주어야 된다. 인간의 생각, 너희의 생각, 너희의 판단으로 하면 관리가 되지 않는다. 너희 생각과 다르게 중고등부들의 생각이 빠르고 수준이 높기도 하다. 행실의 수준이 높지 않아도 머리로는 빨리 인식하기에 수준이 높다. 고로 귀한 보물과 보화처럼 귀히 대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다 튕겨 나간다. 요즘 세대들은 사랑에 목말라 있는 자도 많고, 사랑받지 못하는 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나 2세들은 머리는 크고 각자 나름대로 들은 것이 많아 능력 없고 제대로 모르면 교사가 무시당한다. 그래서 능력도 갖추어야 된다. 영적 능력이 있어야 된다. 고로 기도를 많이 해야 된다. 성령을 받는 것이 너희에겐 절대적으로 필요한 열쇠와 같다. 남자도 여자도 엄마가 되지 않으면 힘들다. 엄마와 같이 세밀하고 섬세하게 해야 10대를 잡고 주의 뜻대로 기를 수 있다. 이와 같이 성장되지 않고 길러지지 않다 보니 20대가 되고, 30대가 되어도 큰 거목으로 성장하지 못하는 것이 이치다. 거목이 어떻게 거목이 되느냐? 절대적으로 자연 영향에 의해 거목이 된다. 인간의 관리도 있지만 자연 영향이 크다. 자연 영향에 의해 바람, 햇빛, 비 등으로 단련된다. 이처럼 인생 거목의 방법도 말씀 따라 자연스럽게 이들이 하도록 관리해 줘라. 너희는 목동이 되어 뒤에서 잘 몰고 가라. 그것이 엄마가 하는 역할이다. 너무 잔소리하면 아이들 싫어하듯, 그들이 속을 열어야 된다. 중고등부라는 전체 조직을 목동처럼 자연스럽게 몰고 가면서 쪼개서 세밀하게 병든 아이는 없는지, 아프고 힘든 아이는 없는지 살펴 나가는 것이다. 목동들이 몰고 가면서, 세밀히 체크하고 따로 치료하고 관리하듯 말이다. 10대를 관리하는 교사들이 약하다. 왜 약하냐? 10대 때 거목이 되지 못해서 그렇다. 그러니 현재 10대들이 거목 되어 이들이 앞으로 10대를 관리하게 양성해야 된다. 어리지만 가르치면 할 수 있다. 하늘이 쓰고 손대면 다르다. 10대도 구분해서 키울 자는 따로 뽑아 키워야 된다. 아예 작정하고 전문적으로 키워야 된다. 알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보람이 없다. 어릴 때부터 전문성도 두고, 키울 자는 크게 크게 키워야 된다. 생명 한 명을 세우고 키우는 것이 얼마나 큰 공적인지 아느냐? 깨달아라. 10대 관리하는 것이 큰 공적이라 오죽하면 너희 공간을, 너희 성을 따로 만들었겠느냐. 선생의 성 바로 밑에다. 너희가 성령과 선생과 딱 붙어 한다면 역사가 일어난다. 연결된 고리는 하나이듯, 중고등부와 중고등부 교사, 선생이 한 고리로 일체 되면 천 년 역사의 뜻을 이룰 수 있다. 천 년 역사 속에 휴거의 뜻을 이루었듯, 선생과 부흥강사가 아담, 하와가 세우지 못한 기준을 세우고 이기고 승리하여 복직하였듯, 이제 선생과 부흥강사가 복직한 역사 속에 10대들이 10대의 한을 풀고, 이 세상의 역사를 지휘하는 뜻을 이룬다면 성삼위와 주는 한이 없다. 10대의 한은 10대가 풀어야 된다. 창조 목적의 한을 선생이 풀었고, 휴거의 뜻을 이루었듯 이제 10대들이 이 세상을 잡고, 세상 앞에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이 10대들의 역할이니, 너희가 주의 몸이 되어 중고등부들을 가르치고 관리해야 될 중요한 역할이요, 이유요, 큰 사명이다. 이 세상을 잡아 나가야 돼. 이 세상을 세상 것으로 잡으려 하지 말고 섭리의 문화, 섭리의 것으로 잡아야 된다. 아이들에게도 섭리의 자부심을 끊임없이 심어 주어야 된다. 다 때가 있다. 10대들이 확 성장해야 할 때가 이때다. 그래야 지금의 10대가 선생과 함께 뛰고 선생과 함께 뜻을 이룬다. 시간적 계산을 하고 살아라. 선생의 육신이 이 땅에 살아 있을 때까지 하늘이 계획한 뜻을 이루려면, 지금의 10대가 정말 중요하다. 진정 깨닫겠느냐? 지금 10대들을 키우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앞을 내다봐라. 현재만 보지 말고 앞을 내다보고 행해라. 그래야 비전이고 희망이다. 변화될 이들을 생각하고 이들이 선생과 뛸 모습을 생각하며 해라. 너희에게 축복의 상이 크리라. (말씀을 하신 후, 성령님께서는 중고등부 성에 휴거된 영들 중에서 중고등부 교사들을 부르셨고, 선생님께서는 그곳에서 중고등부 지도자들에게 각종 선물들을 주셨습니다. 선물이 무엇인지 자세히 보니, 중고등부 교사의 면류관이었는데 면류관 가운데 SS 마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 것이라고 하셔서 보니, 중고등부들을 다룰 비법의 책도 전수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선생님의 성에서 회의도 해 주시고, 교육도 해 주시고, 면담도 해 주시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다시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교사들에게 10대의 책임과 권한을 주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사명인지 깨달아야 된다. 너희가 정확히 알아야 될 것은 선생의 육신이 다하는 날까지 계산하면 지금 10대를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하늘이 계획한 모든 뜻을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가 결정되니 너희의 책임이 막중하다. 나 성령이 이토록 세밀히 가르쳐 주는 것은 10대 교사들이 정신 차리고 교육하고 관리하라 함이다. 지도하는 교사들부터 하지 말아야 될 것을 안 하며, 아이들을 관리해야 한다. 각종 세상 매체를 너희부터 끊지 못하고 아이들을 지도하니 능력이 나가겠느냐? 할 수 없다. 너희부터 마음을 비우고 정신 차려서 오직 나 성령과 일체 되어 하자. 나 성령이 중고등부 교사들에게 가려 해도 가고 싶지 않은 자들이 있다. 더럽고 깨끗하지 않아서 가지 못하는 자들이다. 나는 마음 방이 더럽고 온전치 않은 자에게 가지 않는다. 그런 자에게 능력이 나가지 않으니 깨달아라. 어서 교사들부터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깨끗하게 하자. 너희 정신과 마음에 주의 모터를 달고 고공 행진하자. 진리의 말씀과 기도, 삶 속에서 깨끗하고 청결하게 사는 것부터 하여라. 할 때는 과감하게 결단하고 행해야 된다. (환상이 보였습니다. 성령님께서 답답하신지 고무장갑을 끼고 대청소하시듯, 모두 마음의 더러운 쓰레기를 지적하시며 다 치워 주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2015_0816 토 계시말씀.hwp6 어떤 한 사람을 보았는데, 그자의 마음이 깨끗해지니 황금 가루들이 그에게 임해지며 엄청난 능력과 힘을 받았습니다.) 역사를 이루려면 깨끗하고 정결하고 청결해야 된다. 전도하는 자, 관리하는 자, 강의하는 자, 찬양하는 자, 모두 마찬가지다. 깨닫고 즉시 행하고 너희부터 깨끗하게 하고 아이들을 깨끗하게 해 줘라. 아이들이 더 깨끗한 자도 있으니 교사 하기 민망한 자도 있다. 답답하다. 교사가 교사다워야 교사이지. 교사의 자질을 갖추자. 갖추지 않으면 힘들다. 부지런히 너희를 만들고 만들어라. 내가 역사하리라. 선생이 직접 교육한 것과 오늘 내가 교육한 것을 통해 교사의 사명이 얼마나 큰지 깨닫고, 능력 받고 행하여 나 성령과 선생과 함께 10대들을 영웅들로 키우자. 사랑한다. 천모 성령이다. 2015년 하계 수련회(광복 70주년) ♥ 08월 15일 토요일 ♥ 기도와 말씀은 근본이요, 시대 사명자는 근본의 핵이다. 작성일 : 2015. 6. 19. AM 1:30 작성자 : 오영수 (꿈을 꾸었습니다. 산을 오르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저를 해치려고 제게 접근했습니다. 갑자기 주변이 어두워져 상대가 눈에 보이지는 않았고 칼을 휘두르는 것만 보였는데 칼 모양이 온전하지 못했습니다. 저도 칼을 꺼내어 막고만 있다가 칼을 휘둘렀는데 적의 칼보다 훨씬 길고 모양이 확실했습니다. 적의 칼은 제 칼에 부러졌고 저는 어딘가를 향해 힘껏 찔렀는데 정곡을 찔렀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적이 사라지고 주변이 밝아지며 장면이 끝났고 잠에서 깼습니다. 새벽기도 시간이 다 되어 준비하여 교회에 갔습니다. 감사기도와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하고 성령님께 여쭈었습니다. “성령님, 꿈을 통해 깨달아야 할 것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네가 먼저 풀어 보아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동안 배운 것 안에서 의미를 해석해 보았습니다. “산을 오르는 것은 기도의 성산을 오르는 것이고 칼은 진리, 즉 말씀을 의미하고 보이지 않는 적은 사탄을 상징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기도와 말씀으로 사탄을 멸하며 가야 승리한다는 것인가요?”) 100점은 아니다. 핵이 빠졌다. 기도와 말씀은 근본이다. 지난 섭리역사는 무엇으로 펼쳐 왔고 무엇으로 이기며 왔느냐? 기도함으로 환난풍파를 이기고 말씀으로 무지를 틈타는 사탄을 무찔렀으며 기도와 말씀이 무기가 되기도 하지만 기도와 말씀은 나 성령, 삼위였다. 역사를 낳고 만들고 변화시키고 이기고 승리했던 모든 것은 기도와 말씀으로 이루었다. 섭리역사가 다른 역사와 무엇이 다르냐. 기도와 말씀이 다르다. 너희도 그것을 보고 섭리에 오지 않았느냐. 그리고 또 무엇이 다르냐? 사명자가 다르다. 핵이 빠졌다 했다. 핵이 무엇이냐? 시대 사명자다. 그가 있으니 기도와 말씀이 있는 것이다. 너희 스스로 기도하며 나아온다 해서 기도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며 너희 스스로 지혜를 얻는 것이 아니라 그가 있음으로 진리가 밝혀지니 기도와 말씀이 근본이라면 시대 사명자는 근본의 핵이다. 알고 있는 말씀 같지? 아는 것은 미완성이다. 네 것이 아니다. 알고도 놓친 것이 한둘이 아니며 알고도 행치 못하여 한이 된 것이 얼마이냐? 깨달아야 한다. 깨닫는 것이란, 확실히 알고 실체적으로 행하는 것을 말한다. 자, 다시 기도와 말씀은 근본이요, 시대 사명자는 핵이라는 말을 살펴보자. 기도는 성삼위와의 소통이다. 대화다. 이는 아담, 하와 때부터 시작했고 그들이 타락함으로 영적 교통이 끊어졌다. 교통이 끊어짐으로 인류는 그야말로 암흑 같은 시대를 보냈고 나사렛 예수를 통해 아들급의 소통은 열렸지만 완전히 복직된 소통은 아니었다. 때가 되어 성약이 왔으니 역사와 더불어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이 성삼위와의 교통 즉, 대화의 회복이다. 이것을 시대 사명자가 회복한 것이다. 선생이 아니었다면 신부로서 회복된 기도를 아예 할 수가 없었다. 너희가 섭리역사에 와서 말씀을 배우고 그를 믿고 따르면서 그냥 자연스레 기도하고 통하게 되니 쉽고 일상적인 일 같지만 사실 이는 엄청난 권세다. 신부로서의 영적 교통, 신부로서의 기도라는 이 길은 원래 없던 길이다. 선생이 그 길을 낸 것이다. 이미 만들어 놓은 그 길을 가니 너희는 그냥 걷는 정도지만 선생은 사생결단하며 필사적으로 만든 길이다. 너희는 걷다가 다리가 아프다며 투정 부리는 길이나 선생은 눈물 흘리며 몸부림으로 만든 길이다. 지구촌 6천 년 역사에서 감히 이 길을 갈 수 있는 자가 몇이나 되느냐? 신부로서 기도할 수 있는 자가 몇이나 되느냐? 이 시대에 이루어지는 기도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삼위는 가장 사랑하는 자의 기도를 들으신다. 신부라 함은 가장 사랑하는 자가 아니냐. 우주 만물 모든 것의 신인 삼위가 신부의 기도를 듣고 온 우주와 영계를 움직인다. 이것이 작은 일이냐. 너무나 큰일이다. 너무나 중한 일이고 위대한 일이다. 성경 역사를 보아라. 시대마다 세운 자들이 무엇을 그토록 행하였느냐? 기도다. 기도하여 삼위를 움직이게 함으로 온 우주와 영계를 움직이게 했다. 그들의 가장 큰 행함은 내게 기도로 구하는 것이었다. 선생이 평생 기도한 것을 보아라.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큰일을 한 것이다. 그러한 기도의 권세를 너희에게도 허락해 주었는데 너희는 이 시대의 기도를 어찌 생각하고 있느냐? 너희는 매일 기도하면서도 기도의 가치를 모른다. 기도는 진정 큰일이며, 그 기도를 가능케 한 자가 선생임을 진정 깨달아라. (아멘! 성령님.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행하면서도 가치를 잘 몰랐습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선생이 그토록 사랑하며 기도로 간구하니 삼위가 무엇을 주었느냐? 말씀이다. 무지하면 근본의 사랑을 할 수 없기에 사랑의 뜻을 이루기 위해 말씀을 주었다. 2015_0816 토 계시말씀.hwp7 나를 보고 싶어 하고 만나고 싶어 하니 말씀으로 나타나 만나 주었다. 말씀으로 삼위를 보이고 말씀으로 사랑하였다. 그의 간구로 눈물겹게 빚어낸 수많은 인봉의 말씀, 시대 말씀인 것이다. 시대가 그리도 혼란스럽고 사탄이 그토록 방해하는데도 너희가 어찌 섭리길을 왔느냐? 말씀이라는 정확한 지도를 보며 왔고 말씀이라는 강력한 무기로 사탄을 멸해 왔다. 그 어떤 큰 은혜와 여건이 만들어져 있다 해도 말씀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다. 온 세상이 여기가 아니라 하고 반대하고 핍박하는데 너희가 무슨 수로 역사가 맞는지 확인하며, 너희보다 간계와 술수가 높은 영물 사탄을 어찌 이기며 가느냐. 바로 시대 말씀이다. 온 우주 영계를 찾아보아라. 이같이 밝히 드러낸 말씀이 없으며 이같이 강력한 무기가 없다. 시대를 타고난 너희 앞에 시대 말씀이 매일같이 차고 넘치니 한 종교의 설교같이 듣고 길다 짧다 논하며 인간의 지능으로 평가하는 것을 보니, 삼위가 더 이상 주지 않는 것이 마땅하다. 그러나 단 한 사람을 보고 귀한 말씀을 쏟아 주고 있으니 바로 너희 선생이다. 너희가 사랑 고백하며 나 없이 못 산다 하지만 하루, 일주일, 한 달... 말씀이 없어 보아라. 그 사랑이 언제 존재했느냐며 사라질 사랑들이다. 너희의 사랑이 진실하지 않거나 가치가 없기 때문이 아니다. 존재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선생이 왜 그토록 기도하고 말씀을 받느냐? 아무리 죽음의 순간이 와도 기도와 말씀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 이것을 단 한순간이라도 포기하면 하늘 역사가 끊어지고 인류 영혼의 생명이 끊어지기 때문이다. 역사가 끊어지고 영혼의 생명이 끊어지면 다 무슨 소용이냐? 죽으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살아 있어야 뜻도, 소원도 이루니 살리기 위해 선생이 그리도 기도와 말씀을 포기치 않았다. 기도하는 것이 말씀을 받는 것이 가장 큰 권세이고 큰일이며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전부다. 한 육신이 감당하기에 너무나 혹독하며 참으로 견디기 어려운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선생이 온 인류 영혼의 운명을 책임지며 몸부림치고 있는데 너희는 얼마나 기도해 주었느냐? 매일 기도하고 있고 조건을 쌓고 있다 하여 그것으로 기도의 그릇이 다 채워질 것 같으냐? 단 한순간을 기도하더라도 선생의 입장이 되어 보아라. 인류를 향한 삼위의 마음, 선생의 마음을 받으면 너희는 통곡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섭리사 신부들아. 기도와 말씀이라는 근본 속의 핵이 왜 선생이라 하는지 알겠느냐? 선생이 아니라면 이 시대의 기도, 이 시대의 말씀은 없다. 기도와 말씀이 중요함도 알아야 하지만 선생이라는 핵을 꼭 알아야 한다. 이것은 모든 것의 핵심이다. 그래야 사탄도 능히 이긴다. 사탄이 유일하게 힐문할 수 없는 자, 승리한 자가 바로 선생이다. 그의 조건 앞에 감히 입을 열 수 없다. 섭리사 신부들아. 하나만 더 이르고 가니 성령의 상징체 부흥강사에 대해 말한다. 선생은 육신을 갖고 있기에 분명 한계가 있고 시대 십자가로 죽음의 사선을 넘긴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선생의 노력도 있지만 선생을 필사적으로 도운 자가 있으니 바로 부흥강사다. 그의 기도가 끊이지 않게, 그의 말씀이 끊어지지 않게 목숨을 잃을지라도 이것만은 지킬 수 있기를 그토록 내게 간구하며 필사의 노력을 했다. 부흥강사의 의를 성삼위가 인정하노라. 시대의 머리, 사명자는 단 한 사람으로 이 머리가 온전히 세워질 수 있게 하였으니 어찌 크다 하지 않을 수 있느냐? 그녀의 사명이 무엇인가? 그녀를 어떻게 인정해야 하는가를 보지 말고 그 삶을 보아라. 진정 그 삶을 제대로 보았다면 격려해 주고 기도해 주고 같이 선생을 도울 일이 없느냐며 하나 됐어야 했다. 너희 수준으로 그가 합당한지 따져 보고 재어 보는 너희 생각, 너희 뇌를 내가 다 보았노라. 이는 그녀의 사명을 인정치 않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 역사를 위해 목숨 다한 거룩한 삶을 인정치 않음이요, 이는 선생을 인정치 않음이요, 성령을 거스르는 것이니 이제 진정 회개치 않는다면 그 죄를 물을 것이다. 부흥강사를 다시 깨달아라. 부흥강사를 통해 선생을 다시 깨달으라는 말이다. 그래야 근본인 삼위를 제대로 깨닫는다. 부흥강사는 누군가 자신을 오해하는 것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오직 선생의 기도와 말씀이 끊이지 않고 온전히 증거될 수 있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다. 선생은 그것을 알기에 믿어 주고 부흥강사를 믿어 주라 함은 부흥강사를 높이기 위함이 아니라 삼위를 온전히 증거하는 데 쓰기 위함이다. 너희는 시대 사명자의 기도와 말씀이 온전할 수 있도록 무엇을 하였느냐? 각자 깊이 기도하여 깨닫고 기도와 말씀을 달리 대하며 항상 핵을 놓치지 마라. 핵이 중요한 이유는 핵을 통해 역사하는 삼위이기 때문이다. 깨달으라고 성령이 말했다. 2015년 하계 수련회(광복 70주년) ♥ 08월 15일 토요일 ♥ 주는 강하고 너는 약하다. 고로 너의 것을 무너뜨리고 주의 것으로 다시 세워라. 2015년 8월 15일 토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7. 24. AM 1:00 작성자 : 주달해 (새벽에 기도하며 그전 날을 돌아보면 내 생각은 언제나 온전치 않았고, 불의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로 인해 육신의 행실도 정말이지 보잘 것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과 생각과 정신 속에 내 스스로 세운 모든 것들이 무너지고 오직 주의 이름으로 세운 것들만 남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주의 것으로 아예 새롭게 세워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2015_0816 토 계시말씀.hwp8 * 주님의 말씀 * 비진리는 진리로 깨부수고 온전치 못한 것은 온전한 것으로 깨부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온전치 못한 생각은 온전한 생각으로 깨부수며 다스린다. 네 생각은 내 생각으로 다스린다. 어떠한 것이든지 다스리는 자, 온전한 자가 와야 다스려지고 온전해진다. 같은 성질의 것은 서로를 이길 수 없다. 더 강한 것이 와야 이기며 다스려 나간다. 주는 강하고 너희는 약하다. 주는 온전하고 너희는 온전하지 않다. 고로 너의 것을 무너뜨리고 나의 것으로 다시 세워라. 그것만이 온전하고 그것만이 강하다. 본래 생각이라는 것이 아주 강한 것이다. 무형으로서 유형세계의 것들을 움직이며 주관하지 않느냐. 한 번 떠오른 생각을 지우는 것이 쉽지 않다. 먹을 것 하나도 한 번 떠오르면 기어코 그것을 꼭 찾아서 먹지 않느냐. 그 이유는 이 생각이라는 것이 강하기 때문이다. 생각이 강하면 원대한 것일지라도 100% 행하게 되고, 생각이 약하면 하찮은 것이라도 이루지를 못한다. 인생의 핵, 생각이다. 그 다음이 육이다. 육이 크고 강해도 생각이 가녀린 소녀처럼 약한 자는 육의 덩칫값을 못 하고, 육이 보잘것없어도 생각이 미인인 자는 아름다운 역사를 이루며 간다. 고로 생각 단련이다. 훈련이다. (주의 이 말씀을 듣고 생각을 단련하는 것에 대해서 여쭈었습니다. “육을 훈련하고 만들려면 움직이면 되지만, 생각은 어떻게 해야 단련이 되고 훈련이 되나요?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 가는 것인가요?”) 생각나지 않는 귀한 것을 생각하기다. 자꾸 떠올리기다. 그리고 생각하지 말아야 할 각종 것들을 생각에서 지우기다. 생각나면 자르기다. 자꾸 생각하지 않기다. 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을 생각했을 때는 머리를 한 번 흔들기만 해도 그 생각이 지워진다. 순간 다른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작고 보잘것없는 세상의 그 하찮은 것들을 역사와 뜻을 위한 생각으로, 주를 생각함으로 주의 말씀을 생각함으로 없애라. 진리는 무엇이며 비진리는 무엇이냐. 이는 물질의 것이 아니다. 이는 사람의 인식관, 곧 사람의 생각이다. 구원자는 와서 시대의 그릇된 인식관, 곧 비진리, 곧 사람의 온전치 못한 생각들을 깨부순다. 그 위에 진리, 곧 온전한 인식관, 곧 온전한 생각을 다시 세우는 일을 한다. 이 역사를 받아야 주의 사람이 되고 하늘의 사람이 된다. 육이 하늘에 속하고 육의 인생이 그 주관권에 속해서가 아니라 생각이 주께로 속했기 때문이다. 생각이 핵심이다. 생각에서 잊으면 산 것이라도 죽고, 생각에서 잊지 않고 늘 생각하면 죽은 것이라도 살아 존재한다. 시대 진리가 너희의 생각 속에 이와 같고, 시대 구원자가 너희의 생각 속에 이와 같음을 진정 깨달아라. 잃어버린 물건을 찾듯이 나를 찾지 말라 하였다. 그저 나를 잊지 말라 함이 아니요, 그 이전에 나를 가치 없이 대하지 말라 함이다.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라. 나를 제대로 알아라. 나를 놓치고, 나를 잊고, 나를 잃으면 인생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겪어 보아야 깨닫고 목숨같이 붙잡으려느냐. 그때는 이미 늦었다. 잊으면 죽는다. 사람이 생각에서 잊으면 그때 순간 잊은 것이 죽는다. 제발 하찮은 것에 목매지 말아라. 그저 조금 더 좋은 것, 조금 더 편한 것, 조금 더 자는 것, 조금 더 먹는 것, 조금 더 얻는 것에 목매지 말고 역사를 위해 살아라. 인생을 바쳐 도전하여라. 생각하는 것, 사소한 것이지. 정말 작은 일이지. 그러나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것이다. 사소하다고 생각하면 그 생각으로 인해 모든 것을 놓친 자가 되리라. (말씀을 하시고 시 한 편을 주셨습니다.) *시* 잊지 않으려거든 생각하여라. 같이 살려거든 그 상대를 생각하여라. 생각은 힘이며 생각은 실체다. 육의 실체 이루게 하며 영의 실체 이루어진다. 꿈꾸고 소원했던 모든 것, 생각에서부터다. (끝) 육으로 행하는 것만이 행하는 것이 아니다. 생각으로 행하는 것 또한 크게 행하는 것이니 생각으로 행하는 것을 쉬지 말아라. 생각으로 행하는 것이란 곧 생각하는 것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