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8.16 (일)
150816 주일말씀(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과 사연이 있는 곳에 역사를 펴신다)
- 선포일
- 2015.08.16 (일)
- 성경 본문
- 창세기 22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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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주일말씀(하나님과_성령님과_성자는_인간과_사연이_있는_곳에_역사를_펴신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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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6일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과 사연이 있는 곳’에 역사를 펴신다
본 문 창세기 22장 2절
이사야 45장 2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때가 되면 인간과 사연이 있는 곳에 역사를 펴신다.’
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섭리인 모두 누구든지
과거에 하나님께 기도하고 영광 돌리던 곳이나,
희망으로 뛰면서 사연이 얽힌 그곳에다
삼위일체는 ‘계획하신 뜻과 목적’을 이루게 하십니다.
오늘은 이 같은 내용의 말씀을 해 줄 것입니다.
말씀을 잘 듣고
지난날 삼위일체와 자기와 얽힌 사연이 있는지 생각하고,
그로 인해 하늘과 맺은 사연을 생각하며,
삼위일체를 모시고 사랑하고 감사하며
뜻 있게 기쁘게 가치 있게 행하며 살기 바랍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연과 뜻이 있는 곳>에 ‘목적을 구상’하시고
<하늘과 사연이 있는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십니다.
<과거에 아무 사연도 없는 곳>에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한때’는 거쳐 가시지만,
그곳에는 ‘뜻’을 펴지 않으시고 ‘목적’을 이행하지 않으십니다.
과거에 하나님의 말씀을 외치며 순교했던
<순교자의 사연이 있는 곳>에는
그들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고 빛내기 위해
성당이나 교회를 세우든지 기념할 곳을 만들어서
현실에 ‘뜻’을 펴 나가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아브라함은 <모리아 산>에서 ‘아들 이삭’을
하나님 앞에 제물로 드리려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향한 아브라함의 절대 믿음과 순종’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절대 믿음’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자손인 ‘솔로몬 왕’을 통해서
<아브라함의 절대 믿음과 순종의 사연이 있는 그곳>에다
‘하나님의 성전’을 짓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곳을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며 나아가는 사연의 장소>로 쓰시며
<사연 역사>를 펴셨습니다.
여기서 <제물>은 ‘하나님께 드리는 진수성찬’입니다.
또한 야곱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외가로 가는 길에
<돌단을 쌓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다가
하늘 문이 열리고 천사들이 오르내리던 장소>가 있습니다.
<사연이 있는 이곳>에는 ‘벧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곳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장소가 되어
<사연 역사>를 펴 나가게 됐습니다.
또한 모세가 <광야에서 양을 치던 곳>은 사연의 장소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곳으로 인도’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님이 주신 10계명’을 받았습니다.
이 밖에도 구약의 선지자들과 사사들도
<하나님과 사연이 얽힌 곳>에서 역사를 펴며 표적을 일으켰습니다.
또한 신약 때 ‘메시아 예수님’을 중심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사연이 있는 곳>에
복음을 전하여 역사를 펴 나가고, 성전도 세워
그곳에서 후손들이 하나님을 모시고 영광 돌리며 살았습니다. <끝>
하나님은 <과거에 하나님이 함께하시어 사연이 있었던 곳>에
<하나님과 사연이 있는 사람>을 데리고,
그가 컸을 때 그를 통해, 혹은 그를 따르는 자들을 통해서
‘뜻 있는 일’을 행하십니다.
한 나라의 왕들도 <자기 사연이 있는 곳>에
‘기념관’도 짓고, ‘궁’도 짓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프랑스 <베르사이유 궁전>이 있는 곳은 원래 산속이었습니다.
그곳은 루이 13세가 사냥하며 별장으로 사용하던 곳으로
<사연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곳은 파리 시내에서 떨어져 있으니
혹여 전쟁이 일어났을 때 더 안전하다 생각하고,
루이 14세 때 그곳으로 궁을 옮겼다고 합니다. <끝>
사람들도 <사연 있는 곳>에 집을 짓고, 땅도 삽니다.
또 <사연이 있는 사람>과 사랑하고, 결혼하여 같이 살기도 합니다.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사연이 있는 곳>에
<삼위가 사랑하는 자>와 <그를 따르는 자들>과 함께
<사연 역사>를 만들지 않으시겠습니까?
꼭 만드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연이 있는 자>를 택하시고 전도해 오십니다.
그리고 그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고, 구원자를 알게 하시고,
사랑해 주시고, 구원하고 휴거시켜 <황금성 천국>까지 가게 하십니다.
과거에 울부짖으며 하나님을 찾은 사연,
진리를 찾고 옳은 길을 찾기 위해 간구한 사연,
하늘을 쳐다보며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고 살았던 사연,
선조나 부모가 자손과 자식이 잘되기를 빌었던 사연,
기성에서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았던 사연,
세상에서 살면서 ‘인생이 잘 먹고 잘살고
좋은 학교와 좋은 직장에 가면 인생의 목적을 이룬 것인가?’
생각하면서 ‘인생의 허무’를 느끼고 신을 찾은 사연 등
하나님은 <사연이 있는 자>를 택하여 이 역사로 불러오십니다.
자기와 직접적인 사연이 없더라도
선조나 부모의 사연이 자녀에게까지 닿았기에
하나님이 이 역사로 불러오기도 하십니다.
이렇게 <사연이 있는 자>를 택하시고 전도해 와서
시대 말씀을 주시고, 구원자를 알게 하시고, 사랑해 주시고,
구원하고 휴거시켜 <황금성 천국>까지 가게 하십니다.
그런데 ‘사연’을 잊거나 생각하지 않고 ‘가치’를 모르고 살면,
제 갈 길로 가게 됩니다.
섭리사에서 태어난 2세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삼위일체와 주와 얽힌 사연을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역시 ‘사연’을 잊거나 생각하지 않고 ‘가치’를 모르고 살면,
제 갈 길로 가서 남남처럼 살게 됩니다.
모두 ‘삼위일체와 얽힌 사연’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섭리사에 와서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하나 배우면서,
하늘과 어떤 사연을 맺었는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월명동의 감람산과 집터골, 그리고 대둔산은
선생이 21년 동안 하나님을 찾으며 기도하던 곳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사연이 있는 곳’입니다.
그 사연이 있은 후 1978년에
선생은 그곳의 논도 환경도 다 내던지고
‘선생의 가족이 살던 함석집 한 채’만 두고,
하나님과 성자께 받은 <시대 말씀>을 전하려고 서울로 떠났습니다.
선생의 부모도 형제들도 다 그곳을 떠났습니다.
두고 간 집 마당에는 잡초가 커서 무성했고,
흙벽돌로 지은 헌 집은 그나마 벽이 무너졌고,
선생이 다니던 산과 밭에는 잡초와 엉겅퀴가 무성했습니다.
감나무에도 감이 안 열렸고, 열렸어도 크기가 작았습니다.
이 골짜기는 정말 외롭고 쓸쓸했습니다.
그러다가 1980년대 초 가을에 다시 와 봤는데,
감란산과 집터골, 선생이 나무를 하러 다니던 산길에는
잡초와 엉겅퀴가 꽉 절어서 다닐 수가 없었습니다.
역시 너무도 외롭고 쓸쓸한 골짜기였습니다.
그런데 월명동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의 사연이 있는 곳>이라서
때가 되니 하나님은 그곳을 ‘새롭게 구상’하셨습니다.
그리고 ‘시대 말씀’을 전하며 생명들을 전도하여
어느 정도의 무리가 형성되니,
월명동을 ‘자연성전’으로 개발하게 하시며
월명동에 <사연 역사>를 펴기 시작하셨습니다. <끝>
전능자의 행하심은 처음에는 모릅니다.
처음에는 예전에 ‘사연’이 있어서 역사를 펴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연의 주인’까지도 모르게 행하십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면, ‘사연의 주인’에게 진지하게 말씀하시며
가르쳐 주고 깨우쳐 주시면서,
그곳에 ‘뜻 있는 일’을 행하게 하시고
따르는 자들과 함께 <삼위일체의 사연 역사>를 펴 나가게 하십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결국 하나님은 <사연이 있는 월명동>에
하나님의 구상대로 ‘자연성전’이 건축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곳을 성약역사 1000년 동안 쓰게 하시며,
하나님의 마지막 구원역사를 펴 나가고 계십니다.
옛날 아담과 하와 때 에덴동산에서
인간의 타락으로 못 이룬 ‘사랑의 뜻’을
이곳에서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이루고 계십니다.
그리함으로 섭리사를 따르는 자들과 함께
최고 역사인 휴거의 역사,
삼위일체 사랑의 역사를 펴 나가고 계십니다. <끝>
섭리사로 온 여러분들은
모두 ‘이 뜻과 역사’를 이루라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부르셨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삼위일체를 최우선으로 사랑하고 타락하지 않음으로
‘본이 되는 사연’을 만들어
하나님이 그곳에 <사연의 대 역사>를 하시게 해야 됩니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같이 타락하면
<하나님의 목적>이 깨지기에,
<사연>이 있어도 하나님은 후에 <사연 역사>를 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연>이 있어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섭리사로 데리고 오셔서
시대 말씀을 전해 주며 사랑해 주고
구원해 주고 휴거시켜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 삼으셨습니다.
이제 더욱 주와 일체 되고, 삼위일체를 부르고 사랑하며,
타락하지 말고, 매일 휴거의 삶을 살면서, 휴거의 차원을 높이며,
‘본이 되는 사연’을 만들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자기가 있는 그곳에
<하나님의 사연의 대 역사>가 일어나게 하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은 지금 ‘어디’에 <사연 역사>를 펴시는지 잘 보고,
매일 삼위일체께 영광 돌리며 가치 있게 쓰면서
매일 ‘사랑과 감사의 사연의 삶’이 일어나게 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선생이 21세 때 국가의 부름을 받고,
평화를 위해 <베트남전쟁>에 참전하러 가면서
네 번 오고 간 곳이 있습니다.
거기 논두렁에 들어가서 구석에 있던 샘물의 물도 먹었습니다.
그곳은 베트남과 한국을 오고 가기 위한 <사연이 있는 항구>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곳을 준비하셨다가
그곳에 ‘성전’을 세우시고 옛 사연이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끝>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 뜻 있는 자와 얽힌 하나님의 사연은
참으로 신기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옛날에 선생이 나무를 지고 다니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리며 찬양했던 길은
모두 ‘자연성전 안의 산책로’가 되었고,
혹은 ‘월명동을 오고 가는 차가 다니는 차로’가 되었습니다.
때가 되니 <삼위일체와 사랑의 사연이 있는 곳>은 빛이 나고,
<삼위일체와 사랑의 사연이 있는 자>도 빛나게 해 주셨습니다. <끝>
이외에도 <사연이 있는 곳들>이 너무 많으니,
오늘 다 말할 수 없습니다.
성자가 가시기 전에 다 주고 가셨습니다.
성자는 가시면서
“해 줄 것을 다 해 주고 가니 정말 기쁘다.” 하셨습니다.
<조건>을 행하니, 성자는 다 주고 가셨습니다.
(*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사연이 있는 곳>에 또 ‘무엇’을 세우고 가셨는지,
많은 사연들 중에서 한 가지만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선생은 1972년부터 1975년까지
<경기도 광주>에서 ‘70일 금식 기도’를 하면서 깊이 기도했습니다.
성자는 떠나시면서
이 사연이 있는 곳 근처에 ‘성전’을 준비했다가 주셨습니다.
바로 ‘주님의교회’입니다.
이곳은 선생이 기도했던 곳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곳입니다.
주님의교회는 원래 서울 강남 쪽에 성전을 알아보았으나,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로 상황을 트셔서 ‘현재 성전’을 주셨습니다.
<사연이 있는 뜻 깊은 곳>에 ‘성전’을 주신 것입니다.
역시 하나님은 <사연이 있는 곳>에 ‘사연의 뜻’을 펴십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니 막지도 못합니다. <끝>
주님의교회 외에도 하나님은
선생이 다녔던 사연이 있는 곳에 ‘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그곳에 생명들이 모여들게 하셨고,
성삼위께 영광 돌리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사연이 있는 곳>에 ‘뜻’을 펴시려고,
모든 것을 총동원하여 상황과 여건을 틀고 막으시며 정녕코 행하여
<사연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모두 깨닫고, 감격하고 감사해야 됩니다.
(* 마지막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대둔산 용문골도 그러합니다.
그곳은 선생이 20년 이상 기도한 곳이며,
하나님과 성자께서 이 시대 모든 자들을 구원하는
시대 말씀을 주신 곳입니다.
성자는 그곳을 국가적으로 개발하지 않고
조용히 쓰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조용히 산책하는 장소, 하늘의 사연 장소’로
쓰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때에 따라 행하시는데,
상황에 따라 ‘합당’하게 통치하고 다스리며 행하십니다. <끝>
말씀을 들은 여러분 모두도 <지난날 사연>을 잊지 말고,
깨닫고 행하기 바랍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반복하여 말씀합니다.
사람들도 <사연 있는 곳>에 집을 짓고 땅도 삽니다.
또 <사연이 있는 사람>과 사랑하고, 결혼하여 같이 삽니다.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사연이 있는 곳>에
<삼위가 사랑하는 자>와 <그를 따르는 자들>과 함께
<사연 역사>를 만들지 않으시겠습니까?
꼭 만드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연이 있는 자>를 택하시고 전도해 오십니다.
그리고 그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고, 구원자를 알게 하시고,
사랑해 주시고, 구원하고 휴거시켜 <황금성 천국>까지 가게 하십니다.
그리함으로 <최고 휴거의 역사, 창조 목적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그런데 이것을 생각하지 않고
성의 없이 살고 가치를 모르고 사니,
하나님은 이를 원치 않으시고 섭리사에서 내쫓아
고통의 세계에서 이를 갈게 합니다.
그곳은 한 번 가면,
98%가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거기서 영원히 끝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연>이 있어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섭리사로 데리고 오셔서
시대 말씀을 전해 주며 사랑해 주고
구원해 주고 휴거시켜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 삼으셨습니다.
이제 더욱 주와 일체 되고, 삼위일체를 부르고 사랑하며,
타락하지 말고, 매일 휴거의 삶을 살면서, 휴거의 차원을 높이며,
‘본이 되는 사연’을 만들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사연의 대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사연>을 잊으면
현실의 축복을 받지 못하고, 신앙도 죽고, 영도 죽고,
기쁨과 감사의 삶도 죽고, 휴거의 삶도 죽습니다.
<지난날의 사연, 하늘과 맺은 인연의 사연>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